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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문화유산 속으로 by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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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7 04: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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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다대로 다대포해수욕장</title>
         <author>linaa2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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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대포 후리소리</p><p>후리소리는 해변가에서 멸치잡이 후리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토속민요의 하나다. 작업의 순서에 따라 그 동작이 함께 곁들여진다. 다대포 후리소리는 한 사람이 노래를 부르면 다른 여러 사람이 그 노래를 받아 부르는 선후창(先後唱)형식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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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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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대포해수욕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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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대포 후리소리는 해변가에서 멸치잡이 후리질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서 작업의 순서에 따라 그 동작이 함께 곁들여진다. 토속민요의 하나로 개인 또는 집단적으로 부르며, 지방에 따라서 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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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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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명량대첩로 강강술래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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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강술래는 곱게 단정한 부자녀들이 수십명씩 일정한 장소에서 손을 잡고 원형으로 늘어서서 빙글 빙글 돌며 뛰는 놀이이다. 임진왜란 때, 우린 군이 많아 보일려고 처음 시작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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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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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사당놀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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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사당놀이는 꼭두쇠(우두머리)를 비롯해 최소 40명에 이르는 남자들로 구성된 유랑연예인인 남사당패가 농·어촌을 돌며, 주로 서민층을 대상으로 조선 후기부터 연행했던 놀이이다.</p><p><br></p><p>이렇듯, 남사당놀이는 서민층에서 발생하여 서민들을 위해 공연된 놀이로,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던 한과 양반사회의 부도덕성을 놀이를 통해서 비판하며 풀고, 민중의식을 일깨우는 역할을 했으며 오늘날 민족예술의 바탕이 되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p><p><br></p><p>조선후기에서 1920년대까지도 ‘굿중패 ’또는 남사당(男寺黨)이라고 부르던 전문적인 유랑연예인들이 우리나라 농어촌을 돌아다니며 민중오락을 제공해 왔다. 그들의 주요 상연은 1) 풍물놀이, 2) 버나(대접, 버나 돌리기), 3) 살판(땅재주), 4) 어름(줄타기), 5) 덧보기(탈놀이), 6) 덜미(꼭두각시놀음) 등으로 재인 광대의 가무백희(歌舞百戱)의 전통을 이어온 것이었다.</p><p>남사당놀이는</p><p>첫째, 풍자를 통한 현실비판성을 담고 있다. 덧뵈기(탈놀이)와 덜미(인형극)에는 부패한 관리와 무능한 양반에 대한 비판, 가부장제하의 남성의 횡포에 대한 비판, 관념과 허위를 극복하는 자유로운 삶의 추구 등이 나타난다. 이를 통해 기층 민중들은 이런 놀이를 통해 심리적 억압상태에서 벗어난 일종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p><p><br></p><p>둘째, 남사당놀이가 이루어지는 놀이공간은 야외의 공간이면 어느 곳이나 가능하다. 곧 한 곳의 등·퇴장로를 제외하고, 원형의 주위에 구경꾼들이 앉아서 공연을 본다. 따라서 놀이판은 철저히 열린 판이 된다.</p><p><br></p><p>셋째, 남사당패는 전문적 유랑 집단으로서, 각 마을에 들어가면 우선 마을제당에서 풍물을 치며 안녕과 풍요를 기원해준다. 그리고 여러 기예를 보여주면서 현실적 삶에 억눌린 민중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또한 노래, 춤, 음악, 노래, 기예를 통해서 흥과 신명을 불어넣어준다.</p><p><br></p><p>넷째, 남사당패는 뛰어난 기능을 지닌 전문예인집단이다. 이들은 각지를 다니며 다양한 연희를 보여주며, 이들은 음악, 무용, 문학, 연극, 마임, 기예 등을 기능을 가지고 있다.</p><p>남사당놀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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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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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래학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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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래학춤은 동래지방에서 전승되어오는 학춤이다. 주로 정월대보름날 동래야류나 줄다리기를 할 때 추던 춤으로, 어떤 춤꾼이 도포에 갓을 쓰고서 덧배기 춤을 추는 모습이 “학이 춤추는 것과 같다”라고 한데서 학춤이라 이름 붙여졌다 한다.</p><p><br/></p><p>동래학춤은 의상을 따로 갖추지 않고 일상의 옷인 도포에 갓을 쓰고 바지저고리, 버선과 미투리를 신고 즉흥적으로 춘다. 반주악기는 꽹과리와 장구, 징, 북 등의 농악편성으로 되어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장단이다. 춤사위에는 양손을 너울거리는 날아가는 사위, 한 발 들고 서 있는 발 드는 사위, 학이 날개를 폈다가 오므리는 모습의 펴는 사위와 오므리는 사위, 좌우 상하를 바라보는 보는 사위, 왼발은 무릎을 굽혀 앞으로 내밀고 오른발은 뒤로 편 상태에서 좌우로 흔들거나 상하로 가볍게 움직이는 배김새 사위 등이 있다. 구성을 보면, 일반 민속춤과 같이 일정한 순서로 짜여져 있지 않고, 자유분방한 즉흥성과 개인적 멋이 강조되고 있다.</p><p><br/></p><p>동래학춤은 자연미와 예술미의 조화가 우아하고 격조높은 춤사위로 표현된 예술적 가치가 높은 춤이다. 예능보유자 유금선(구음), 예능보유자후보 이성훈(무수) 등이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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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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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쟁산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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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민족의 독창성이 빚어낸 악기이며 산조 또한 판소리에 못지 않게 지정될만한 음학이다. 산조는 무속, 판소리에 뿌리를 둔 만큼 우리 민족의 역사, 전통이 담겨있다. 하지만 전수 희망자가 적고 보존 위기에 처에 있는 실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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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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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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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판소리는 17세기부터 등장한 한국의 전통 음악이자 고전 문학, 연극으로, '소리꾼' 한 명이 북을 치는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노래), 아니리(말), 너름새/발림(몸짓)을 섞어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또 대체로 4음보격의 운문으로 고사성어와 평민들의 인상어, 욕설 등이 혼재되어 쓰이는 언어적 특징을 보이기도 합니다판소리를 구성하는 3요소는 소리꾼, 고수, 그리고 청중이다. 처음 생겨날 때 일반 백성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문화인 만큼, 판소리는 관객이 극 중간마다 '얼쑤!', '좋다!', '잘한다!' 등의 추임새를 자유롭게 하여 어느 정도 참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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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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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용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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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용무는 경주에서 시작되었으며, 875년 혹은 879년에 경주에서 처용무가 발생하였고, 이것이 고려 시대를 거쳐 조선 시대 궁중의 나례 의식에 연행되면서 세종 때까지 전승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면극으로 통일신라 헌강왕 때 살던 처용이 아내를 범하려던 역신(전염병을 옮기는 신) 앞에서 자신이 지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서 귀신을 물리쳤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처용무에서 부르는 노래는' 처용가'라고 불리기도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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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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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수영어방놀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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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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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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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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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찾은 음악 문화유산은 판소리는 많은 청충들이 모여 놀이판에서 부르는 노래이다. 판소리는 한명의 소리꾼(노래하는사람) 이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창,말,몸짓을 섞어가며 긴이야기를 엮는것이다. 이 판소리에 대해 내가 새롭게 알게된것은 2005년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던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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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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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남도 해남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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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라남도 해남군 강강술래</p><p><br/></p><p>1, 강강술래를 하는곳: 강강술래를 주로 행하는 지역은 남해안인 전라남도 해남군·진도군·강진군·장흥군·신안군 등이지만 담양군과 화순군 등의 내륙에서도 행해진다.</p><p><br/></p><p>2, 강강술래 소개: 임진왜란, 우리 군이 많아 보이려 시작된 강강 술래는, 손잡고 원을 그리며 가무하는 기본형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놀이가 결합된 가무놀이다. 강강술래라고 부른 이유는 노래의 매소절마다 ‘강강술래’라는 받는 소리가 붙기 때문이다. 강강술래의 말뜻은 정확히 밝혀지는 바 없다. 전통적으로 강강술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절기인 설, 대보름, 단오, 백중, 추석, 9월 중구 밤에 연행되었으며 특히 팔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인 강강술래 판이 열렸다. 강강술래는 노래, 무용, 음악이 삼위일체의 형태로 이루어진 원시종합예술이다. 춤을 추는 여성들 중에서 노래 잘하는 한 사람이 설소리(앞소리)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는 선후창의 형태로 노래되며, 노랫소리에 맞춰 많은 여성들이 손에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춤을 춘다. 민요와 민속무용이 일체화되며, 북이나 장구 등 한국의 전통적인 농악기로 반주를 하여 민속음악이 흥을 더한다.</p><p><br/></p><p>4, 강강술래의 종류: 강강술래는 초저녁에 달이 뜰 때 시작하여 달이 서산에 기울 때까지 계속 놀 정도로 흥겹고 또한 역동적이다. 설소리 노랫가락의 빠르기에 따라 강강술래는 긴강강술래, 중강강술래, 잦은강강술래로 구분되는데, 이러한 노래의 빠르기에 따라 손을 잡고 뛰는 여성들의 발놀림도 빠르기도 달라진다. 또한 세 가지의 강강술래는 형태는 같으면서 다만 빠르기를 달리하는 것에 반해 남생이놀이, 고사리꺾기, 청어엮기, 기와밟기, 덕석말기, 쥔쥐새끼놀이, 대문놀이, 가마등밟기, 수건찾기, 봉사놀이 등 다양한 부대적인 놀이들도 중간 중간에 구성되어 놀이의 다양한 다양성을 더한다.</p><p><br/></p><p>강강술래는 1966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전승되고 있으며,</p><p>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으로 등재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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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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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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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사냥은 전국적으로 행하여져 왔으나 그 명맥이 잘 남아 있는 곳은 <strong>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strong> 매사냥이다.</p><p>특징: 매를 길들이기 위해서 방안에 가두어 키우는데 이를 매방이라고 한다</p><p>알게 된 점: 예전에는 매를 이용하여 사냥을 했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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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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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래학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156287901</link>
         <description><![CDATA[<p>부산 동래지방에서 추던 학의 동작을 표현한 춤으로</p><p>검정갓과 흰 도포자락의 움직임이 마치 학이 나는 모습을</p><p>연상시킨다.</p><p>동래학춤은 상민들이 추었던 춤은 아니고 동래지방 관속들이 추었다.</p><p>동래학춤은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3호로 지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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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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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화성 팔탄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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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성팔탄민요는 옛 선조들이 힘든 농사일을 하며 고단함을 잊고 서로의 의욕을 북돋아주고자 불렀던 노동요로 메나리토리와 진경토리, 반경토리의 세 가지 음계가 있다.그리고 면생이와 긴방아 소리의 무박자 계열 악곡들이 다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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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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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광역시 동래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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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래학춤은 동래지방에서 전승되어오는 학춤이다. 주로 정월대보름날 동래야류나 줄다리기를 할 때 추던 춤으로, 어떤 춤꾼이 도포에 갓을 쓰고서 덧배기 춤을 추는 모습이 “학이 춤추는 것과 같다”라고 한데서 학춤이라 이름 붙여졌다 한다.</p><p><br/></p><p>동래학춤은 의상을 따로 갖추지 않고 일상의 옷인 도포에 갓을 쓰고 바지저고리, 버선과 미투리를 신고 즉흥적으로 춘다. 반주악기는 꽹과리와 장구, 징, 북 등의 농악편성으로 되어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장단이다. 춤사위에는 양손을 너울거리는 날아가는 사위, 한 발 들고 서 있는 발 드는 사위, 학이 날개를 폈다가 오므리는 모습의 펴는 사위와 오므리는 사위, 좌우 상하를 바라보는 보는 사위, 왼발은 무릎을 굽혀 앞으로 내밀고 오른발은 뒤로 편 상태에서 좌우로 흔들거나 상하로 가볍게 움직이는 배김새 사위 등이 있다. 구성을 보면, 일반 민속춤과 같이 일정한 순서로 짜여져 있지 않고, 자유분방한 즉흥성과 개인적 멋이 강조되고 있다.</p><p><br/></p><p>동래학춤은 자연미와 예술미의 조화가 우아하고 격조높은 춤사위로 표현된 예술적 가치가 높은 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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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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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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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남도 밀양시 중앙로 4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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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밀양 아리랑 : 음악적 특징(장단, 음계 및 선법 등) 밀양아리랑은 3소박 3박자의 세마치장단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솔(sol)-라(la)-도(do)-레(re)-미(mi)의 5음계로 구성된다. 질러내는 높은 음인 라(la)로 시작하여 라(la)로 종지하는 라선법이며, 반경토리로 이루어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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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3: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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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강강술래 늘봄농원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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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강술래는 손잡고 원을 그리며 가무하는 기본형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놀이가 결합된 가무놀이다. 강강술래라고 부른 이유는 노래의 매소절마다 ‘강강술래’라는 받는 소리가 붙기 때문이다. 강강술래의 말뜻은 정확히 밝혀지는 바 없다. 전통적으로 강강술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세시절기인 설, 대보름, 단오, 백중, 추석, 9월 중구 밤에 연행되었으며 특히 팔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인 강강술래 판이 펼쳐졌다.</p><p><br></p><p>강강술래는 노래, 무용, 음악이 삼위일체의 형태로 이루어진 원시종합예술이다. 춤을 추는 여성들 중에서 노래 잘하는 한 사람이 설소리(앞소리)를 하면 모든 사람들이 뒷소리를 받는 선후창의 형태로 노래되며, 노랫소리에 맞춰 많은 여성들이 손에 손을 잡고 둥글게 원을 그리며 춤을 춘다. 민요와 민속무용이 일체화되며, 북이나 장구 등 한국의 전통적인 농악기로 반주를 하여 민속음악이 흥을 더한다.</p><p><br></p><p>강강술래는 초저녁에 달이 뜰 때 시작하여 달이 서산에 기울 때까지 계속 놀 정도로 흥겹고 또한 역동적이다. 설소리 노랫가락의 빠르기에 따라 강강술래는 긴강강술래, 중강강술래, 잦은강강술래로 구분되는데, 이러한 노래의 빠르기에 따라 손을 잡고 뛰는 여성들의 발놀림도 빠르기도 달라진다.</p><p><br></p><p>또한 세 가지의 강강술래는 형태는 같으면서 다만 빠르기를 달리하는 것에 반해 남생이놀이, 고사리꺾기, 청어엮기, 기와밟기, 덕석말기, 쥔쥐새끼놀이, 대문놀이, 가마등밟기, 수건찾기, 봉사놀이 등 다양한 부대적인 놀이들도 중간 중간에 구성되어 놀이의 다양한 다양성을 더한다.</p><p><br></p><p>강강술래는 1966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전승되고 있으며,</p><p>2009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으로 등재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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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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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농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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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문화제는 부산농악입니다.이 문화제의 특징은 꽹과리,징,장구,북을 사용했습니다.농악은 농부들이 두레를 짜서 일할 때 치는 음악으로 꽹과리·징·장구·북과 같은 타악기를 치며 벌이는 음악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 농악을 공연하는 목적에 따라 종류를 나누어 보면 당산굿·마당밟이·걸립굿·두레굿·판굿·기우제굿·배굿 등으로 나눌 수 있고, 지역적 특성에 따라 분류하면 경기농악·영동농악·호남우도농악·호남좌도농악·경남농악·경북농악으로 갈라진다.경남농악의 한 종류인 부산농악은 음력 1월 초에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농악을 치고 고사를 지내며 복을 빌어주는 걸립굿이 주류를 이룬다. 다른 농악에 비해 느린 4박자로 굿거리장단이 많고 춤이 많이 들어가 있다.강인함과 부드러운 춤이 가미된 경상도 지방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농악으로 춤사위가 다양하고 덧배기 장단이 많이 삽입되어 있고 상쇠놀이 상모와 벅구놀이, 설장구 기능이 뛰어나며 특히 북놀이는 춤사위와 북가락의 기교가 일품으로 지방색을 잘 나타내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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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3: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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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158326096</link>
         <description><![CDATA[<p> 제주 칠머리당 영등굿(濟州 -)은 대한민국 제주도 어부들의 민속 제례 의식, '굿'이다. 제주도의 영등신앙은 겨울을 지나 봄이 찾아올 때 찾아오는 영등신을 맞이하고 보내는 음력 2월의 풍속으로 500년 이상을 이어져 왔다. 1980년 11월 17일 국가무형문화재 제71호로 지정되었고, 2009년 9월 30일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현재는 칠머리당굿전수관에서 굿을 전승 보존하며 전해오고 있다.칠머리당 영등굿은 제주도, 남해, 영남지역의 설화나 전설로 전해지면서 바닷가에서 바다의 평온과 풍어 그리고 바다에서 많은 수확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음력 2월에 열리는 제사 의식이다. 이 의식은 군립 마을에 있는 칠머리당에서 개최되며, 이 섬의 대표적인 풍어제이다. 각 마을의 무당들이 바람의 신인 영등 할망과 용왕, 산신에게 바치는 일련의 여러 의식을 주관한다. 영등 환영 의식은 신을 소환하고, 풍어를 기원하며, 조상신에게 바치는 3장의 연극을 포함한다. 2주 후의 영등 작별 의식은 술과 밥, 떡을 대접하고, 용왕을 맞이하는 의식 등을 포함한다.</p><p> 특징영등신에 대한 제주도 특유의 해녀 신앙과 민속 신앙이 담겨져 있다.영등신에 대한 제주도 특유의 해녀 신앙과 민속 신앙이 담겨져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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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3: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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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실필봉농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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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임실필봉농악</p><p>특징:전북임실군 강진면필봉리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풍물놀이이다.</p><p>새롭게 알게된점: 2014년 11월27일 유네스코 인류 무형 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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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3: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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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래한량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158375675</link>
         <description><![CDATA[<p>동래한량춤(東萊閑良춤)은 부산광역시 동래 지역 한량들이 추었던 춤이다. 2005년 12월 27일 부산광역시의 무형문화재 제14호로 지정되었다.</p><p>동래한량춤은 동래의 지역색이 강하고, 독특한 춤가락이 가미된 남성춤이다. 이 춤은 예로부터 동래 지역 한량들이 추었던 춤으로서 전체적인 춤사위는 이 지역에서 전래되는 덧배기, 배김사위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p><p><br/></p><p>일정하게 정해진 춤의 형식이나 구성 방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량들이 놀이판을 벌일 때 흥이 고조되면 즉흥적으로 추는 개인적인 춤인 허튼춤(입춤)을 중심으로 한, 호방하고 선이 굵은 홑 춤인 남성무로서의 여유와 함께 마당춤과 기방춤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p><br/></p><p>본래 동래 지역의 관속들이나 기방을 출입하는 한량들이 췄던 춤인 만큼 천박하지 않고 기품이 있으며, 동시에 즉흥적이며 개인적인 춤사위의 짜임새를 가지고 있는 예술성이 높은 춤이다. 또한 기방이라는 협소한 장소에서 자기 나름의 멋을 부리며 추는 입춤이므로 개인의 창조력과 함께 동작이 섬세하고 한량기가 있는 춤이다.</p><p><br/></p><p>동래한량춤 예능보유자인 문장원은 동래권번을 드나들던 마지막 춤꾼으로서 충분히 농현이 묻어나는 춤사위 등 예능보유자로서 손색이 없는 동래의 대표적인 춤꾼이다.</p><p><br/></p><p>한량춤은 지역마다 춤사위에 따른 반주음악의 내용이 다르게 표현될 수 있는 유동성을 가지고 있으나, 교방청이나 권번 등에서 한량들이 여흥으로 췄던 무용의 역사성을 감안하면 대개 지역 특성에 맞는 시나위 가락으로 일관하는 것을 알 수 있다.</p><p><br/></p><p>동래한량춤은 큰 의미로는 동래 덧배기춤의 기본 형태를 바탕으로 동래야류의 양반춤, 굿거리춤, 입춤 및 동래학춤의 선행 예능으로 동래 지역 모든 남성무의 기본이 된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 민속춤이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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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4: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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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래학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158376920</link>
         <description><![CDATA[<p>동래학춤은 부산동래지방에서 추던 학의모습을 표현한 춤이다.</p><p>검정갓과 흰 도포자락이 학이 나는 모습을 연상시킨다.</p><p>여유만만하면서도 고고한 학을 상징적으로 연상시키는 춤이다.</p><p>상민들이 추던 춤은 아니고 동래지방 관속들이 추던 춤이다동래학춤은 부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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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4: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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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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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남도 진도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218433842</link>
         <description><![CDATA[<p>진도아리랑은 구술문화의 산물이다. 진도아리랑의 기원에 대해 다양한 담론들이 존재하는데 이는 기록문학과는 달리 확정할 수 있는 기원이 없다는 뜻이다. 진도아리랑은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쉬운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구술문화에서는 생각해서 말로 표현한 사고를 기억해 두고 그것을 재현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쉬운 구조를 필요로 한다.일제 강점기에는 진도에서 ‘거꾸로 아리랑’이라 하여 일본경찰들이 그 뜻을 알지 못하도록 하여 서로 뜻을 나누는 도구로 활용하기도 했다. 진도여성들의 주도적인 시대의식을 엿볼 수 있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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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5 05: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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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래학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naa245/t6uhyn1l013cminx/wish/3228042375</link>
         <description><![CDATA[<p>동래학춤은 동래지방에서 전승되어오는 학춤이다. 주로 정월대보름날 동래야류나 줄다리기를 할 때 추던 춤으로, 어떤 춤꾼이 도포에 갓을 쓰고서 덧배기 춤을 추는 모습이 “학이 춤추는 것과 같다”라고 한데서 학춤이라 이름 붙여졌다 한다.</p><p><br/></p><p>동래학춤은 의상을 따로 갖추지 않고 일상의 옷인 도포에 갓을 쓰고 바지저고리, 버선과 미투리를 신고 즉흥적으로 춘다. 반주악기는 꽹과리와 장구, 징, 북 등의 농악편성으로 되어 있고 장단은 굿거리 장단이다. 춤사위에는 양손을 너울거리는 날아가는 사위, 한 발 들고 서 있는 발 드는 사위, 학이 날개를 폈다가 오므리는 모습의 펴는 사위와 오므리는 사위, 좌우 상하를 바라보는 보는 사위, 왼발은 무릎을 굽혀 앞으로 내밀고 오른발은 뒤로 편 상태에서 좌우로 흔들거나 상하로 가볍게 움직이는 배김새 사위 등이 있다. 구성을 보면, 일반 민속춤과 같이 일정한 순서로 짜여져 있지 않고, 자유분방한 즉흥성과 개인적 멋이 강조되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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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1 11: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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