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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읽기 1분반 4모둠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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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08 02: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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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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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인 과학자이자 저술가로 꼽히는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이기적 유전자』. <strong>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책으로,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 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바라보며 진화를 설명</strong>한다.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선택을 기본 개념으로 독특한 주장을 전개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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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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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과소평가되었다</title>
         <author>202031320</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3169</link>
         <description><![CDATA[<div>로봇과 인공지능이 결코 따라잡지 못할<br>인간의 능력은 과연 무엇인가?<br><br>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능숙하게 운전하고, 대법원의 결정을 법률 전문가들보다 더 정확히 예견하고, 사람 얼굴을 더 잘 분간하고, 사무실과 공장을 오가며 유능하게 일하고, 복잡한 외과 수술까지 해내며, 그것도 인간보다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빠르고 능숙하게 해낼 수 있다면, 과연 우리 인간에게는 어떤 희망이 있을까?<br>흔히 미래를 떠올릴 때면 인간이 하는 일 대부분이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악몽 같은 시나리오를 상상하기 쉽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에서 로봇과 인공지능보다 더 잘 하려고 애쓰는 쪽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 된다. 그런 대결이라면 인간이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보다는 본질적인 인간의 능력을 계발하고, 과학기술뿐 아니라 대인관계 경험을 풍부하게 가르쳐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앞으로 다가올 세계에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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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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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와 벌</title>
         <author>29skngzz8f</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4568</link>
         <description><![CDATA[<div><br>가난한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9%EC%83%9D">대학생</a> 출신인 라스콜리니코프는 악랄하기로 소문난 <a href="https://namu.wiki/w/%EC%A0%84%EB%8B%B9%ED%8F%AC">전당포</a> 노파 알료나와 그녀의 <a href="https://namu.wiki/w/%EC%97%AC%EB%8F%99%EC%83%9D">여동생</a> 리자베타<a href="https://namu.wiki/w/%EC%A3%84%EC%99%80%20%EB%B2%8C#fn-3">[3]</a>를 <a href="https://namu.wiki/w/%EB%8F%84%EB%81%BC">도끼</a>로 살해하고, 계속해서 이 범죄를 자신의 사고에 맞춰 <a href="https://namu.wiki/w/%EC%9E%90%EA%B8%B0%ED%95%A9%EB%A6%AC%ED%99%94">자기합리화</a>하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소냐의 가정을 알게 되고 여동생인 두냐의 혼사에 관여하게 되면서 그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고 마침내 소냐의 설득과 도움에 힘입어 자수하게 된다. 짧아보일 수 있겠지만, 중간중간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삽입되는 등 실제로는 굉장히 방대한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다. 사실 이는 <a href="https://namu.wiki/w/%ED%91%9C%EB%8F%84%EB%A5%B4%20%EB%8F%84%EC%8A%A4%ED%86%A0%EC%98%99%EC%8A%A4%ED%82%A4">도스토옙스키</a> 소설의 전체적인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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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1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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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의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5738</link>
         <description><![CDATA[<div>어린 화자의 성장과 함께 당대 인물군상들의 삶의 모습까지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새의 선물』은, “환멸의 학습을 통해 인간 성숙을 그린 뛰어난 성장소설이자 지난 연대 우리 사회의 세태를 실감나게 그린 재미있는 세태소설”이란 호평을 받았다. 인생 자체에 대한 냉소로부터 비롯된 시니컬한 진희의 시선은 다채로운 등장인물들이 서로 부대끼며 빚어내는 갖가지 희극적인 삽화들에 사실성을 부여하면서, 우리로 하여금 삶의 진실이란 무엇인가, 진실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되묻게 한다. 동시에 이 소설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비밀스런 관계의 본질과 삶의 심연에 흐르는 위악적 경험의 비합리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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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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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기원</title>
         <author>202031320</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5966</link>
         <description><![CDATA[<div>다윈의 『종의 기원』은 생물학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 철학, 역사학, 물리학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준 고전적인 대저작이다. 영국의 생물학자 줄리안 헉슬리는 『종의 기원』이 가진 가치를 다음과 같이 두 가지 면에서 요약하였다. 하나는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이 처음부터 개별적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장구한 시일에 걸쳐 서서히 초기의 형태에서 변형해 왔다는 것을 밝힌 점이고, 또 하나는 자연도태 이론에 의해 이와 같은 변형이 자동적으로 생성되었으리라는 기계론을 제시한 것이라고 했다. 다윈의 진화론은 그 후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으며 이 학설에 대한 이론이 없지 않지만, 과학 분야에서 목적론을 도태시키고 사유에 의한 인류의 지적 유산을 남긴 공적은 아주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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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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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홍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6751</link>
         <description><![CDATA[<div>1850년에 출판된 너새니얼 호손의 첫 번째 장편 소설 [주홍글씨]는 청교도주의의 인습적 도덕사회에서 애정도 없이 늙은 학자와 결혼한 헤스터 프린이 뉴잉글랜드라는 신세계에서 젊은 목사와 불륜의 관계로 인해 냉혹한 제재를 받으며 살아나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그려낸 윤리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상징적이란 말은 이 소설이 상징으로 시작해서 상징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여주인공인 헤스터 프린의 가슴에 시종일관 붙어 다니는 주홍글씨 A자는 Adultery 의 머릿글자로 간음이란 뜻이다. 그러나 이 글씨는 헤스터의 굴할 줄 모르는 참회의 의지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저주의 A자로부터 Able(유능함)의 A자로, 심지어는 Anger(천사)의 A자로 승화되어간다. 지은이 호손은 초기 청교도 사회의 정신적 기초를 이루고 있는 알레고리적 인생관을 과감히 묘사하여 위대한 역사소설을 창조했으며 이 소설은 미국 문학사상 첫손 꼽히는 고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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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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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신</title>
         <author>29skngzz8f</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6346860</link>
         <description><![CDATA[<div><br><br>카프카의 《변신》은 총 3장으로 되어 있다. 숫자 3은 어느 날 아침 갑자기 “흉측한 해충”으로 변신한 주인공 잠자가 자신의 방에 철저하게 고립 밀폐되어 있다가 밖으로 나와 가족과 합류하려고 시도하다가 저지당하는 횟수와 일치한다. 결국 잠자는 두 번째 시도에서 아버지가 던진 사과를 맞고 생긴 상처가 덧나 비참한 죽음을 맞는다.</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76924">카프카의 〈변신〉</a> (신화, 세상에 답하다, 2009. 11. 9., 김원익)<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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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8 02:2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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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범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7114898</link>
         <description><![CDATA[<div>『백범일지』는 1947년 국사원에서 최초로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져 왔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는 전국민의 필독서이다. 27년간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이끌어온 민족독립운동가이자 자신의 전 생애를 조국과 민족을 위해 바친 겨레의 큰 스승 백범, 일제의 침략 아래 신음하는 우리 민족의 살길을 열고자 해방된 통일조국 건설에 혼신의 힘을 다하다가 끝내 비명에 간 백범의 생애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는 책이 바로 『백범일지』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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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2: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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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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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1년 정의롭고 바람직한 국가가 무엇인지 모색하는 과정에서 &lt;국가란 무엇인가&gt;를 출간한 바 있다.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을 과감 없이 드러낸 책이었기에 시간이 지나면 낡은 이론이 될 줄 알았다. 그런데 꾸준히 찾는 독자들이 있었고 새로운 사례들을 추가해 개정판을 내달라는 독자들도 적지 않았다. 저자는 국가를 보는 여러 가지 입장이 있음을 좀 더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국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이야기해보고 싶었다. 촛불 집회 이후를 상상하고, 훌륭한 국가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들고 싶었다.개정신판 서문에서 유시민은 “초판본을 읽은 독자라면 개정신판을 굳이 읽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8쪽)고 밝힌다. 실제로 이 책은 초판의 구성과 기본 골조가 동일하다. 국가를 보는 입장을 세 가지로 분류(제1장~제3장)한 후에, 국가는 어떤 자질을 가진 사람이 다스려야 하며(제4장), 국가를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핀다(제5장). 그리고 국가 변혁은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제6장), 진정한 진보 정치란 무엇이며(제7장), 국가가 이상으로 삼아야 할 가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제8장), 마지막으로 정치인에게 필요한 윤리는 무엇인지(제9장) 이야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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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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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은 어떻게 작동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9skngzz8f/t6sn0lzoxpss7zwg/wish/2257121858</link>
         <description><![CDATA[<div><mark>&lt;언어본능&gt;, &lt; 빈 서판&gt; 등으로 알려진 스티븐 핑커의 마음에 대한 탐구서. 마음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진화했으며, 마음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웃고, 교류하고, 예술을 즐기고, 인생의 신비를 음미하는지를 신경과학에서부터 경제학과 사회심리학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들을 동원해 설명한다.<br><br>총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음을 ‘역설계’(역설계란 대상을 분해하고 구조를 분석하여 그 설계로 거꾸로 파악해가는 기법을 말한다)하는 과정을 보여 주면서, 자연선택에 의해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 많은 담론으로 둘러쌓여 있는 인간 마음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의 틀을 제공해주는 책.접기<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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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09 03: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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