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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 쓰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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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1 01: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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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상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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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육상대회가 있는 날 이다.</p><p>나는 종목을 800m,200m,400mR,800mR를</p><p>나간다.</p><p>최종결과는 은메달,동메달이다.</p><p>이 대회는 학년별 대회라 5,6학년을 나누어</p><p>뛰는데 은메달을 딴 800m는 나 포함2명이 나왔다.</p><p>그래서 기록이 목표였는데,그 목표를</p><p>달성해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동메달을 딴 800mR는 원래는</p><p>2등이였지만,역전을 당해 3등을 했다.</p><p>이번대회는 비록 아쉬웠지만 그래도</p><p>성과를 낸게 처음이라 만족스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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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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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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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에 가족끼리 차를 타고 경주로 갔다. 차를 타고 가서 생각 보다더 멀었던것 갔다. </p><p>차를 타고 경주에 도착해서 불국사를 갔다. 불국사에 들어가니 다보탑과 석가탑이 있었다. 불국사를 구경하고 배가 고파서 십원빵 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서 핸드폰을 하다가 잠을 자고 시장 같은 곳으로 가서 또 십원빵을 먹었다 십원빵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었다.</p><p>다음에 경주에 오면 십원 빵을 먹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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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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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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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동생이랑 나가서 놀다올개''</p><p>엄마는 교회선생님들이랑 회의를 해야해서 저녁까지 있는 날이었다.</p><p>나와 동생은 교회주변에서 놀다가 배고파서 어머니깨 허락 밨고 편 의점을 갔다.</p><p>나와 동생은 삼각김밥을샀다. </p><p>오는길애 골목이빨라서 골목으로가고있는대 </p><p>흰색옷을입고 머리가젓은 사람이 나와 동생애개로 따라왔다 나와동생은 무서워서 소리를질럿다.</p><p>''꺄악!!!!!!!''</p><p>나와동생은 전력질주를 해서 뛰어갔다.</p><p>그사람도 교회로왔다.</p><p>''누구새요?''</p><p>그사람이 말했다</p><p>''니형이요''</p><p>알고보니 머리를 감고 못말린채로나온 우리 형이었다</p><p>''섬뜩해가지고 놀랐잖아!!!!''</p><p>형과 엄마와 선생님들깨서 미소를지으셨더.</p><p>''엄청무섭개따라와서놀랐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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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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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강원도 놀러갔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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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오는 날 아침에 우리가족은 강원도 출발했다 엄청 설레는 마음이였다 가서 무엇을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며 갔다 강원도에 도착해서 바다 구경을 했는데 기분이 좋았다 숙소에 들어가서 조금 쉬다가 고기를 먹으러갔다 맛있었다 그리고 평화 전망대도 갔다 망원경으로 보는 산은 쫌 신기했다 다음 날에는 속초 중앙시장을 갔다 맛있는 것도 많이 사고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 마지막 날에는 강화로 돌아가는 날이였다 아쉬는 마음에 바다를 한번 더 보고왔다 역시나 기분이 좋았다 강화로 돌아오는 길에 강원도에세 했던 일들을 생각하며 왔다 지금 생각해도 좋은 추억이였다 다은에 또 가족과 함께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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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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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겟벌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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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떡"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났다  짐을싸고 차를 타서 갯벌로 향했다 겟벌여행을 가서 많이설렜다 갯벌에도착해 텐트를치고 물건을 정리한뒤 겟벌에 들어가서 놀았다 그런데 십년감수라더니 물이 올라올때</p><p>물에 빠질뻔했다 육지로 올라와 모래로 성도 쌓고 재밌게놀았다. 슬슬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었다 신나게 놀고 와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엔 물에다 돌을 던져서 물수제비를 했다 별로 튀진 않았지만 그레도 제밌었다  신나는 겟벌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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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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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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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겨울, 오늘은 가족들과 여행을 가는 날이다.</p><p>신나는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가는데 너무 설레고 기뻤다. </p><p>드디어 비행기에탔다. 가는 5시간 동안 기대가 되었다.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p><p>그리고 배를 타고 섬으로 갔다. 거기서 수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숙소에 갔다 숙소가 엄청커서 좋았다.</p><p>그 다음날도 또, 하루종일 수영을 했다.</p><p>여행한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다.</p><p>다음에도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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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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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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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와 같이 도서관에 갔다.</p><p>재미있어 보이는 책 표지가 있어서 책을 꺼냈다.</p><p>막상 책을 꺼냈는데 재미가 없었다.</p><p>그리고 또 책을 꺼냈는데 표지에 글씨가 캘리그라피 여서 잘 읽지 못했다.</p><p>책에 있는 그림은 재미있었는데 너무 읽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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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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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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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태권도 대회가 있는 날이다.</p><p>시합을 뛰기 전에 운동을 해서 몸이풀렸다.</p><p>계속 기다리다가 드디어 들어갔다.</p><p>20대23으로 져서 아쉬웠다</p><p>그래도 점수는 많이 내서 기분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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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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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행복한날 (내가 생각 하기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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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이폰을 사러가는 날이다.</p><p>어느날 부모님께 내가 각종이유를 대며 </p><p>아이폰을 사달라고 했다. 처음에는 안됀다고 하셨는데 내가 설득을 해서 사주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고민 끝에 아이폰 15핑크가 넘 예뻐서 아이폰 15로 사기로 했다. 근데 아빠가 이왕 살거면 좋은걸로 사라고 하셨다. 근데 현제는 아이폰 15가 가장 좋은거였는데 아빠가 2달뒤면 아이폰 16이 나와서 아빠가 그걸로 사고 우리가족 모두가 통신사를 ㅇㅇ으로 바꾼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아이폰 16 핑크로 결정했다.하지만 생각 보다 별로 핑크가 맘에 안들어서 화이트로 바꾸고 싶었다. 왜냐하면 그땐 아이폰 16 화이트가 가장 잘나서 그랬다.근데 이미 정해서 바꾸지 못한다고 했다. 근데 아빠는 좋은걸 사주고 싶으셨을까? 그럼 안 사겠다고 하셨다.그런데 그 ㅇㅇ직원에게는 회사에서 돈을 많이 벌수있는 기회여서 그럼 다른 지역에서 가져오겠다고 하시고 진짜 가져오셨다.(그 시기에는 강화에 아이폰 16 화이트가 없었다) 난 솔직히 못 가져 오실줄 알았다. 근데 진짜 가져오셔서 어쩌다 보니까 내가 강화에서 아이폰 16화이트 제일 먼저 받은 사람이 됐다. 정말 행복하고 신기한 날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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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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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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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의 어느날, 드디어 강원도에 놀러가는 날 있었다. 부모님에 생신으로 강원도에 놀러가는 이유다. 전날 밤부터 너무 기대가 됬다.드디어 강원도로 출발을 했다.긴 3시간 달려서 강원도 양양에 도착했다.양양에서는 불꽃축제를 보고 바다 수영도 했다, 바다색깔이 하늘색,보라색,파랑색으로 되있었는대.오로라 같았다.그리고 다음날 강릉에 갔서 대게도먹고 미술관에도 갔다 해바라기라는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또 그 다음날 속초에 갔서 시장을 갔다 너무 피곤해서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자다. 다음날 집으로 가 준비를 했다  돌아 오는시간에 휴게소를 많이 갔서 5시간이 됬다. 그대 이번 여행이 재미었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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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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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bryong/t6hsati8sz6mnx6k/wish/3644080472</link>
         <description><![CDATA[<p>작년 여름 우리가족과 친척들이 같이 놀러 가서 너무 신나고 좋았다. 근데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간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p><p>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가서 바로 바다를 갔다.바다에 도착해서</p><p> 바로 놀았다. 친척들이랑 같이 수영을 하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카페를 갔는데 카페앞에도 얕은 바다가 있어서 들어갔다.근데 거기에 게가 엄청 많았다.근데 갑자기 아빠가 손에 엄청큰 게를 들고있어서 놀랐다. 큰 게를 숙소로 가져가서 라면을 먹자고 했다.그래서 밤에 숙소를 가서 짐을 내려놓고 시장을 갔다.</p><p>시장에는 먹거리가 엄청 많았다. 우리는 시장에서 먹거리를 사고</p><p>숙소로 돌아가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아까 잡아온 게로 라면을 해먹었다. 다음날 마지막 날이 되서 바다로 가서 하루종일 놀다가</p><p>가야될 시간이 돼 차를 탔다. 너무 아쉬었다.다음에도 또 오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쉽지만 집으로 가야될 시간이여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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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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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민지의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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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기분 처럼 아주 맑은날이다!! 왜냐하면 오늘은 민속촌을 가는날이기 때문이다!! 원래는 우리 가족끼리만 갈려고 했지만 외가네 가족들이랑 같이 갔다. 사람이 더 많으니 더!! 즐거웠당!</p><p>오픈런 아니라 점심에 도착을 했다. 먼저 점심밥으로 국밥을 먹으러 갔다.설렁탕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는 바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첫번쨰로는 바이킹을 탔다. 맨~끝자리에 타서 아주아주 살짝 무서웠다.그리고는 사촌동생, 친동생, 삼촌과 매직 티컵을 탔다. 삼촌이 돌려주시는 티컵은 언제나 타도 무섭고,어지럽다...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유튜브에서만 봤던 수박서리를 실제로 봤다.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놀랐다&gt;&lt;그리곤 곧장 할아버지랑 귀신의 집에 갔다.1관도 가고 2관도 가고 전설의 고향도 탔다.하나도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너무 무서워서 지릴 뻔 했다.그리고 또 살귀옥이라는 귀신의 집에 갔다..요기는 너무 무서워서 식은땀이 줄줄 났다. 내가 너무 놀래서 자빠졌는데 엉덩방아를 찍어서 너무 아팠다.놀이기구를 더 타고 싶었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으로 돌아갔다.다음에 또 가고 싶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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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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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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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 5시 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갔다 차가 조금 밀려다 공항 에 도착 하고 비행기를 기다리고 핸드폰을 충전 해야 하는데 충전기 가 없어 충전을 못했다 비행기를 탔는데 귀가 아팠다 제주도 에 도착 하고 숙소에 짐 났두고 스카이 위터쇼를 보고 말을 탔다 너무 재미있었다  숙소에서 놀고 잠을 잤다 다음날 제트 보트 를 타고 숲을 갔다 그리고 흙돼지를 먹고 놀았다 숙소에가서 놀고 잠을 잤다 다음날 수영장에서 놀고 밥먹고 초코릿 을 만들고 공항 으로 갔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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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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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 대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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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깜깜한 새벽 나랑 엄마만 일어났다. 준비를 다하고 새벽 4시 쯤 유도관에 도착을 했다. 한 5시 쯤 관장님 차에 탔다. 의정부 까지 갈려면 30~40분 걸렸다.가는 중에 휴게소 갔다.핫도그를 사 먹고 다시 차에 탔다. 몇 분뒤 의정부에 도착을 했다. 계체를 하고 밥 먹고 준비 운동을 하고 자리에 착석을 했다. 내가 나가는 종목은 개인전,단체전이다. 결과는 4등,1등 이였다.개인전에서 4등 해서 아쉬웠다.다음에는 3등 안에 들어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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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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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좋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bryong/t6hsati8sz6mnx6k/wish/364408489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핸드폰을새로사러간다</p><p>내핸드폰을바꾸러가서기분이좋았다</p><p>핸드폰바꾸는걸기다리던사이밥을먹었다</p><p>밥을다먹고나니핸드폰이다되었다</p><p>기쁜마음으로핸드폰을받고집으로왔다</p><p>게임도하고제미있었고저녁을먹으니밤이였다즐거운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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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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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도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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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비가 조금 씩 오는날 오늘은 검도 대회를 하는 날이다.``무슨 대회 당일에만 비가오냐,,</p><p>맨날 대회 당일에만 이상하게 비가 온다.</p><p>나는 키가 작고 힘도 약하지만 이번에는 1등을 하고싶다.</p><p>그리고 대회장에 도착 했다.</p><p>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대회장에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p><p>덜덜,,오자마자 몸풀기를 준비 해야했다.</p><p>``아니 뭔 오자마자 모풀기냐,,</p><p>몸풀기를 하면서 덥고 짜증 났지만 막상 끝네니깐 몸이 가벼웠다.</p><p>친한 친구들 시합 구경하고 떠들 면서 내 시합을 기다렸다.</p><p>오후 1시 드디어 내 첫번째 경기가 시작 됬다.</p><p>시합을 하면서 떨리고 질까봐 불안 했지만</p><p>내가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바로 시합 준비를 해야했다.</p><p>두번째 시합을 하면서 2:1로 져서 아쉽고 약하게 맞은 건데 심판이 점수를 줘서 억울 했다. 그레도 내일 단체전은 이겨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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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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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가 쨍한 어느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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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해서 시멘트까지 녹을거같은 어느날 엄마가 남대문 시장에 가자고했다.딱봐도 재밌을거 같아서 동생,이모도 같이 가기로했다.그런데 지하철을 몇번이나 갈아탄건지 시멘트가 아니라 내가 녹아내릴번했다. 어찌저찌 지하철을 타고 금새 시장에 도착했다.살것이 있어서 온건데 게속 다른것에 눈이갔다.남대문 시장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었다.평소엔 보지못한 물건들도 잔뜩있어서 재밌었다.사야하는건 별로 못 샀지만 짭부부도 사고 샌들도 사고,귀걸이도사고 별의별건 다샀다.시장구조가 어렵긴 했지만 그래도 신기한 경험 이였다.하지만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다신 가고싶지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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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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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터파크(장주리)</title>
         <author>gna032553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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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에서 워터파크를 간다 해서 신청비를 내고 갔다. 워터파크를가서 친구가 있길래 친구를 끌고 같이 다녔다. 거기에 한 방향으로 빙빙 도는게 있었는데 그걸 덩치가 큰 선생님과 목사님한테 매달려서 탔다. 재밌어서 잔잔한데서 놀다가 그친구를 끌고 다시 빙빙 도는데로 갔다 근데 그 친구가 좀 더 빨리 가서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길래 난 한바퀴 타고 나와서 그친구를 찾다가 워터스라이드를 타러 갔다 20분 정도 줄을 기다리다 내 차례가 되어 타고 나왔는데 그 친구가 서있었다. 그친구 말로는 나를 찾느라 그걸 15바퀴나 탔다고 내가 다시 타러가자고 하니깐 그 친구가 기겁을 했다. 점심을 먹고 좀 더 놀다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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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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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이랑 강원도 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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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가족들이랑 강원도로 갔다. 처음으로 2박3일로 가는거라 더 신나고 기대됬다. 우린 강원도로 가기전에 짐을 다 챙기고 출발하려는데 시간이 늦어 우리 가족은 언른 차에 탔다. 강원도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늦어 잘을 잤다. 다음날 바다로 놀러간다.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고 바다로 갔는데 날씨가 곧 비올것만 같았다. 우린 그냥 바다로 갔는데 너무 추워서 얼마 놀지못하고 숙소으로 돌아갔다. 조금밖에 놀지 못 한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우리 가족은 밤에 고기를 구워먹었다. 다 먹고 마당에 그네가 있어서 그네를 타고 오빠,동생,나 하고 파자마? 를 하였다. 그렇게 놀다가 잠에 들었다. 다음날 원래 계곡에 가려고했지만 어제 조금밖에 못 논게 아쉬어 바다로 갔다. 바다에서 놀던도중 아빠가 믈고기가 있다며 말을했다. 그래서 우린 믈고기를 보러 갔다. 물고기를 봤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다. 그러고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짐을 챙겨 차에 탔다. 이렇게 가는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바다에서 노는거라 너무 즐거웠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배고파서 휴게소에 들어가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은 늦게 집에들어와 거의 쓰러지듯 잠에잤다. 너무 즐거웠다.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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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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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수영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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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우우우웅,우우우우웅" 드디어 전화가왔다.</p><p>"아빠 도착했어요~" "네!" 나는 짐을 챙겨 나갔다.</p><p>오늘은 드디어 아빠와 수영장에 가는날! 너무 신났다. 아빠와 점심으로 돈까스를 먹고 출발했다.아빠와 예기를 하며 30분쯤 차를 타고가니 수영장에 도착했다. 3시에 수영장에서 놀수있어서 1시간 동안 유트브를 보다가 수영장으로 갔다. 물도따듯해서 춥지도 않았고 미끄럼틀도 재미있었다.다 놀고 점심먹고남은 돈까스와 짜장 라면을 먹었다. 수영을 하고 나서그런지 더 맜있었다. 그러곤 게임을 하다 잤다.더 놀고싶지만,집에갈 시간이 됐다. 다음에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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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3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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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랑 대천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bryong/t6hsati8sz6mnx6k/wish/3644112668</link>
         <description><![CDATA[<p>아침 6시쯤 일어나니 날씨가 살짝 어두웠다. 우리 가족이 모두 일어나고선 옷을 가라입고 짐을 챙긴뒤 대천 으로 갔다.</p><p>중간에 휴게소도 들렀는데 거기서 먹은 우동이 맛있었다.</p><p>다시 차를 타고 대천 근처에 있는 전쟁 기념 박물관을 갔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었다. 일제 강점기 때는 우리나라가 정말 힘들었다는 사실 을 자세히 알았다. 여러 독립운동 때문에 우리나라를 되찾을수 있었다는 생각 에 다시 한번 역사에감동했다.</p><p>숙소에서 먹을거를 살려고 마트에 갔다.거기서 여러가지먹을걸 샀다.</p><p>드디어 대천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마트에서 산 고기 를 먹었다. 소세지,밥,김치도 해서 먹었다.</p><p>그리고 밤이되고선 오락실을갔다.거기서 아빠랑 농구 게임 을 했다. 엄마는 누나랑 농구게임 을 했다.</p><p>다음날 카트 를 타러 갔다.나는 아빠랑 탔다. 정말 빠르고 재미 있었다. 그러고선 칼국수 같은걸 먹으러 같다. 만두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그리고선 오락실도 갔다. 뽑기가 정말 많았다. 엄마,아빠,누나,나는 각자 5천원씩 했다 누나는 인형을2개나 뽑았다.나는 하나도 못뽑았다. 엄마,아빠가 나한테 돈을 양보해줘서 아빠랑 농구를 했다.</p><p>다음날 짐 싸고 차를 탄뒤  휴게소도 각서 십원 빵 을 먹었다. 그리고 집에 도착 했다. 오랜 만에 가족 여행 이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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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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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bryong/t6hsati8sz6mnx6k/wish/3644130486</link>
         <description><![CDATA[<p>추석때 나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를 갔다.</p><p>제주도에 도착하고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는데</p><p>숙소에 도착하고보니 밤이 되어있었다.</p><p>숙소에 오고나서 밥을 먹기위해 엄마와 누나가 편의점에 갔다.</p><p>엄마와 누나가 편의점에서 먹을걸 사온뒤 밥을 먹었다.</p><p>밥을 다먹고 숙소에서 잠을 잔다.</p><p>잠자고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외출했는데</p><p>날씨가 쌀쌀했다. 그래도 외출하고 밥을 먹으러 가야되기에</p><p>옷을 두꺼운걸 입고 외출을 한다.</p><p>외출하고나서 밥을 먹으러 간다.</p><p>밥을 먹으러 가고있는데 근처에 바다가 있길래 사진을 찍었다.</p><p>사진을 다 찍고 밥을 먹으러 가게에 와서 밥을 먹고 다시 숙소로 돌아간다.돌아가서 침대에 드러누웠는데 잠이 오긴 커녕 잠이 오질 안아서</p><p>TV를 켜서 유튜브를 보고있는데 엄마가 오길래 급하게 TV를 꺼서</p><p>봤는데 엄마도 자러 침대로 온거였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후 밤이 됬길래 잠을 자려고했는데 잠이 안와서 핸드폰을 더 봤더니 새벽 2시가 되서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핸드폰을 끄고 자는척을 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 잠에 들었다. 그렇게 다시 일어났는데 숙소를 옮겨야되서 </p><p>짐을 챙기고 숙소를 옮겼는데 새숙소에 오고나서 다시 택시를 타고 어딘가로 갔는데 거기는 ''진짜''카트를 타는곳이었다.</p><p>그렇게 카트를 타고 설명 다들은뒤 카트에 엑셀을 밞아서 카트를 움직였는데 몇분,몇시간을 탄건지 전혀 모르겠는데 그냥 카트를 오랫동안 탔는데 빨간불이 되서 카트에서 내리고 숙소로 돌아가서 잠을 잔뒤 하루를 다시 보낸뒤 숙소에서 짐을 가져오고 공항으로 다시 간다음 비행기를 타서 집으로 다시 돌아왔다.아주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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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0: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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