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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국어 경험을 이야기로 쓰기 by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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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상에서는 언제나 바르고 고운말/높임말로 작성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2 06: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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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지은 이야기를 적어봅시다.</title>
         <author>isu5th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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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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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8: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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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야, 미안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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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전 학교 하굣길 나와 민우 그리고 오후 우리끼리 같이 같을 길로 올 때 내가 이야기했다. "우리 4달 전 이야기 기억해? "&nbsp; 그러자 오후가 말했다."당연하지." 하지만 민우는 4달 전 그 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무슨 일이 있었지?" 내가 민우와 오후에게 물어보았다. 그러자 민우가 말해주었다. " 그 떄 우리 하굣길에 내가 너랑 같이 오후를 모르는 척하면 어때? 그래 재미있겠다. 민우야! 그럼 그렇게 하자!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우리 분식집갈래? 오후가 말했다. 그래 좋아. 이제 우리는 작전을 실행했다! 우리 둘이랑만 말하고 오후는 없는 척했다. 분식집에 도착하자 오후에게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하려는 순간! 오후가 오후 어머니를 보자마자 갑자기 울음이 터졌다. 나는 오후가 울며 그냥 집으로 가는 것을 보니 걱정이 되었다. 그날 저녁 나는 자기 전에 오후에게 사과를 하려고 생각했지만 오후가 사과를 안 받아줄까 걱정이 되었다.다음날 학교에서 오후를 보자 나랑 민우는 사과를 했다. 그러자 오후는 사과를 받아주며 화해를 했다. 화해를 한 다음부터 우리는 다시 친하게 지냈잖아!" 그러자 민우는 기억이 난 듯이 말을 했다."아, 그런일이 있었지." 민우가 이제 기억을 하자 우리 셋이 같이 웃으며 대화를 이어나가며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사과를 받아준 오후에게 고맙고 미안했다.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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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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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과 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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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 축구해주세요."<br>"그래."<br>......<br>'뭐야, 이번에도 아빠가 이겼잖아.그럴수 있지.'<br>"아빠, 스크린 야구 하는 거 어때요?<br>"그래, 좋아. 지운아."<br>....<br>"내가 이겼다. 24:12로 이겼다."<br>"지운아, 이제 서로 1승 1패내."<br>"그렇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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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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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이상한 사람들을만나 쫓기고쫓기는 추격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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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내 생일이다.&nbsp;<br>내 생일잔치음식을 사러 마트에 갔다&nbsp; 생일 주인공이 왜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사는지 상상을 할 수없었다.<br>역시 우리 가족은 상상도 안되는 일을 매일시킨다<br>ㄷㅇ 마트에 가서 김밥과 분식을 사고 집으로 오는 도중 어떤 아저씨들이 갑자기 뛰었다.<br>나는 불안함을 감지하고 은근슬쩍 뛰었다.<br>" 에이 어디가는데 아저씨들이 늦었나? " 라고 생각했던 그순간 갑자기 나를향해 갑자기 뜬금없이 저 시옷 쌍기옷 잡아라 라고 하면서 우리집앞까지 쫓아왔다.<br>그 아저씨들은&nbsp; 내 생일잔치가 열리는 옥상까지 쫓아왔다<br>나는 재빨리 옥상으로 올라가 그아저씨들이 못오게 옥상문을 잠궜다<br>다행이도 그 아저씨들은 우리집을 내려왔다.<br>지금도 생각하면 그 아저씨들이 뭐하는 아저씨들인지 궁금하다.<br>나는 내 가족에게 그 이야기를 전했다 가족들이 나를 위로해줬다<br>내 12년 인생중에서 가장 살떨리는 생일잔치였다<br>                          _  끝 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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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3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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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내가...뭘, 뭘 본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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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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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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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가자!</title>
         <author>yjkimhar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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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평범한 수업시간. 하품을 하는 친구들도, 발표를 하는 친구들도 다 익숙한 풍경이었다. 하지만 한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 바로 내 팔에 답답하게 감겨있는 붕대이다. 얼마 전에 팔을 다쳤는데, 솔직히&nbsp; 이만큼 심할 줄은 몰랐다. 대충 그냥 넘어진 것 뿐인데.. 아무래도 팔이 다 나으면 운동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하며 수업을 다 끝내고, 하굣길. 팔이 고정되어있어서 혼자서 가방  드는것도 쉬운 일이 아니게 느껴졌다. 내가 책상 앞에서 어쩔 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평소에 다른 친구들과 잘 못 어울려 지내던 친구 "민수'가 내 자리로 오고 있었다. 평소 친구들에게 그리 좋지 않은 이미지였는데다가 무서운 헛소문까지 있어서 다가오는 순간 '내가 뭘 잘못했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민수가 다가와서 하는 말이 내 예상과는 정반대였다. "아직 안 나갔네? 팔 다쳤구나.. 가방 들어줄테니까 같이 가자!" 민수의 그 해맑은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같이 단 둘이 걸어가다 보면 어색한 시간이 흐른다. 평소 민수와 대화를 해보지 않았기 떄문이다. "오늘 날씨 좋다.근데.."민수가 먼저 말을 걸어주었다."평소에 쉬는시간에 앉아서 공부하고 책읽고 있어서 말걸기 무서웠는데, 너랑 친해진 것 같아서 너무 좋다!" 사실 딱히 쉬는시간에 열심히 무언가를 한 건 아니었다. 공부는 뭐..시험공부나 숙제 같은 거였고 책은..잘 기억 안 난다. 근데,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먼저 말 걸어볼 걸 그랬다. 그래도 민수 말대로 처음으로 대화도 해보고  친해져서 좋았다. 가끔은, 팔을 다치는 것도 나쁜 일만 생기는 건 아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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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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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223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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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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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생신</title>
         <author>ktx99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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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작년) 에 할머니 생신을 맞아 할머니 댁으로 가고있었다.<br>근데 비가쏟아 지더니 번개까지 쳤다. 할 수 없이 우리 가족들은 휴게소에서 잠깐 쉬어 가기로 한다.<br>휴게소에서 난 배가고파 음식을 사달라고 했다.<br>그리고 아빠가 운전대를 잡으시고는 출발하게 되는데...<br>그날따라 교통 차량이 많이 보이고 차가 많이 밀렸다.<br>20분에 갈수있는것을 1시간 뒤에 도착했다.<br>고속도로가 끝나고 보니 무려 차3대 가 사고가 나있었다.<br>우리 가족이 딱 휴게소에 들린 시각에 사고가 났다고 네비게이션 에 써인걸 보니 참 다행이라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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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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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내가...뭘,뭘 본거지?</title>
         <author>isu5thG</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31688</link>
         <description><![CDATA[<div>주현이와 민규가 수업을 다 듣고 쉬고 있을 때, 갑자기 천둥과 비와 번개가 쳤다. 그리고 그깨 주현이와 민규가 같이 밖에 나갔다.<br>주현이와 민규가 같이 강당 앞에서 얘기하고 있을때 갑자기 하얀색 옷을 입고 머리카락이 엄청 긴 여자 아이가 오르막길에 나타났다. 주현이는 여자아이가 누군지 궁금해 했다. 그래서 주현이는 민규에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여자 아이 앞에 가서 누군지 확인하자고 제안했다. 민규는 동의 했다. 가위바위보에서 민규가 졌지만 민규는 짜증내면서 "다시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주현이가 졌다.<br>주현이는 짜증내면서 같이 보자고 했다. 그래서 둘은 같이 여자애 얼굴을 봤지만 바로 미친듯이 뛰어 교실로 갔다.<br>내가 무슨 일이냐고 말했는데 주현이가 귀신을 봤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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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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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자?(실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3522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친구와 나는 밖에서 만나서 놀기로했다.그런데 내가&nbsp; 나가자마자 비가 쏟아져 핸드폰이 먹통이되어 어쩔 수 없이 연락없이 집에 있고 다음날에 사과 하려고 했다.<br>다음날,나는 친구에게 사과를 했지만 무슨소리냐며 지신은 어제 가족들과 강원도에 다녀왔다고 했다.그 말을 들은 나는 갑자기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나랑 얘기 한 사람은 누구 였을까?<br>만약 내가 그 사람과 만났으면 어떻게<br>되었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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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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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좀 싸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376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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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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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살난 믿음</title>
         <author>isu5th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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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1년 전에 해킹을 당했다. 그때 난 협박을 당했지만 믿음은 있었다. 비밀번호를 공개하자 마자 Doni와 Prem이 게임을 나갔다가 내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비밀번호를 바꿨다. 난 Prem을 의심했다. Prem과 내가 2레벨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난 거의 모든 이벤트 스킨을 갖고 있었다. 다음날 바로 Prem을 만났고 난 9번 신고했다. 10번째로 신고하기 전에 내 계정을 돌려달라고 말했지만 끝까지 자기는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난 Prem을 또 신고했다.<br>그리고 그 다음 신고 당한 Prem의 계정은 없애버렸다. 1년뒤 디스코드로 Thermo라는 사람에게 친구 요청을 받았다. 난 Thermo와 친했다. (뒷부분이 잘 안보여서 이어서 적어주면 좋을 것같아요 이준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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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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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46792</link>
         <description><![CDATA[<div>애들이랑 분식집으로 가고 있었는데<br>어떤 할머니가 내 손목을 잡고 말했다."나랑 따라가자"라고 말하셨다.<br>그것도 친구와 네할머니 앞에서 말하셨다.네할머니가 와서 그일을 막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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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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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좋아하는 꽃을 만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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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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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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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좀 싸워</title>
         <author>isu5thG</author>
         <link>https://padlet.com/isu5thG/t6ey6sbgrq2gha57/wish/1646755565</link>
         <description><![CDATA[<div>언니와 엄마가 동네 한바퀴를 갔다온다고 나갔다가 조금 있다 언니 혼자 집에 돌아왔다.<br>언니가 마치 화가 난다는 듯 씩씩거리면서 돌아왔는데 딱 봐도 싸운게 분명해서 엄마를 찾으며 우리 동네를 돌다 엄마를 발견해 엄마랑 이야기를 하면서 집에 가고 있었다.&nbsp;<br>그리고 언니는 씻고 나와서 언니와 엄마를 불러 모아 사과를 시켰다. 이 일만 있던게 아니라 엄마, 언니, 내가 집에 가는 길에 둘이 싸우길래 나 혼자 재빨리 집에 들어가 문을 잠궜다.&nbsp;<br>"언니랑 엄마 화해 할때까지 문 안열어줘"라고 말하니까언니가 계속 문을 쾅 쾅 거리고 "야 문열어!"이러고 막 발로 차고 해서 한번 더 물어보았다. "엄마랑 언니 화해 했어?"라고 말하자 엄마가 말했다. "어 화해 했어" 조금 의심이 갔지만 문을 열어주었다. 엄마와 언니가 지금은 많이 안싸워서 좋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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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5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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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하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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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이름은 000이다.<br>오늘은 내 생일이다.<br>그래서 행복한 하루다.<br>왜냐하면 오늘은 선물을 받고 부모님이랑 놀수 있기 때문이다.<br>오늘은 맛있는 것도 먹고 놀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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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1: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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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01099602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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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은 위험해!!!</title>
         <author>lovecjh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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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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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좋아하는 꽃을 만나다.</title>
         <author>isu5th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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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이 끝나고 집에 오던 길이였다.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오던 길이어서 기분이 더욱 좋았다. 물론 엄마도 기분이 좋았을 것이다. 엄마는 오면서 이렇게 말했다. "명빈아, 오늘 바이올린 잘했다고 선생님께 들었어." 그래서 난 "음,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했던 것 중 제일 잘했대."라고 말했다.&nbsp;<br>&nbsp;난 엄마가 좋아하는 라일락 나무를 찾고 엄마를 불러서 가리켰다. 엄마가 "우리 같이 저기서 사진 찍을까?" 해서 난 받아들였다. 가까이서 본 라일락은 향이 너무 좋고 아름다웠다.<br>&nbsp;엄마는 가자는 표정을 짓고 라일락을 갖고 싶다는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나는 집쪽으로 가다가 엄마를 한번 보았다.&nbsp;<br>&nbsp;나는 엄마한테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떨어진 꽃을 집었다. 그리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엄마, 이거."하고 떨어져 있던 라일락 꽃을 엄마한테 줬다. 그리고 우린 재미있게 집에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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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1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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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 계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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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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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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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은 위험해!</title>
         <author>isu5th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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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것은 프라하에서 있었던 일이다.&nbsp;<br>우리 가족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어느덧 밤이 되었다.<br>엄마 아빠가 프라하성을 한번만 들렸다 가자고 했는데 우린 싫다고 했지만 결국엔 프라하성을 가는 트램에 탔다.<br>우리나라로 치자면 버스카드인데 유럽에서도 똑같이 트램 티켓을 사용해야 한다.<br>그런데 우리가족은 아직 잘 몰라서 티켓을 들고만 타면 되는 줄 알았다.<br>그런데 갑자기 사복경찰이 우리에게로 왔다.<br>사복경찰들은 "티켓 찍었어요?"라고 물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말했다."티켓을 찍는 거였어요?"라고 말했다. 티켓을 안 찍으면 벌금 10만원을 내야한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10만원을 냈다 ㅜㅜ 그 때가 또 밤이여서 너무 으스스했는데 벌금을 냈다니 ㅜㅜ 정말 무섭고 당황했다.&nbsp;<br>그날은 정말 힘든 하루였다.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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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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