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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공사 응용문제 by 박우열</title>
      <link>https://padlet.com/10032819/t5z97l7nbopc3idw</link>
      <description>성공에 대한 욕망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7:15: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4-14 07:31: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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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032819/t5z97l7nbopc3idw/wish/1415320411</link>
         <description><![CDATA[<div>Ⅰ.대지 분석</div><div>반경 5km 내에 한강이 위치한다. →차수성이 좋아야 함</div><div>60%가 암반층 →딱딱함</div><div>절리-암석에 생긴 불연속면(갈라진 틈)-틈을 충진물로 채워야 함</div><div>→절리의 틈을 충진물로 채울 수 있고 차수성이 좋은 흙막이</div><div>대지가 크지 않기 때문에 대형장비 X</div><div>&nbsp; &nbsp;</div><div>Ⅱ. 흙막이 선정</div><div>1. 흙막이: Slurry wall (슬러리월)</div><div>2. 선정이유: 인근에 있는 한강을 고려하여 차수성이 좋은 흙막이를 찾는 것을 우선으로 하였다. 그 때문에 H-Pile 공법은 제외하였다. Steel Sheet Pile은 차수성을 우수하지만, 소음이 크기 때문에 도심지에서 활용하기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였다. CIP나 SCW는 암반층 굴착이 어렵고 SCW는 대형장비에 축하여 본공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한다.</div><div>그에 비해 슬러리월은 차수성이 보장이 되고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본 공사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안정액을 사용하여 인근 암반 부분 절리의 틈을 메울 수 있어 굴착 벽면의 붕괴를 방지한다.</div><div>Ⅲ. 흙막이 지지체 선정</div><div>1. 흙막이 지지체: 스트러트</div><div>2. 선정이유: Earth Anchor나 Soil Nailing의 경우 지하로 파고들어 인근에 있는 지하철에 간섭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안전하지 못하다 판단하였다. 또한, 대략적으로 면적을 가정하였을 때 한 동당 가로세로 36m로 보고 이 길이가 50m이내 이기 때문에 스트러트를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흙막이 지지체로 스트러트를 선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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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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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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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슬러리월 , 탑다운 공법</div><div>&nbsp; &nbsp;</div><div>2번. 현재 건물이 지어질 위치는 도심지역이며 주변 건물로 둘러싸여 있고, 주변에 한강이 위치해 평소에도 지하수위의 영향을 받을 것이며 강수량이 많아지면 더욱 많은 지하수위의 영향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우선 차수성이 좋은 슬러리 월을 흙 막이벽으로 세운다. 그 다음 탑다운 공법으로 공사를 진행해 나간다. 이 공법이 지지체 역할을 할 수 있을 뿐더러 도심지에서 깊은 지하 구조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건물이 두 채 가까이 있어 인접건물에 피해를 덜 가게 하는 공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부가적으로 지하수위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필효시 차수공법으로는 LW공법을 사용하려 한다. 이 지질은 암반지질이며 공간이 협소한 도심지역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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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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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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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희는 흙막이 벽체는 슬러리 월(Slurry Wall), 흙막이 지지체는 스트러트 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br>우선 공사 현장이 한강 근처이므로 지반은 사질토라고 가정하였습니다.<br><br>흙막이 벽체 중 H-Pile 공법은 히빙 현상 때문에 배제하였습니다.<br><br>Steel Sheet Pile 공법은 소음이 커서 도심지역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해 배제하였습니다.<br><br>SCW 공법은 장비가 대형이라 도심지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해 배제하였습니다.<br><br>CIP 공법은 지하수상태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배제하였습니다.<br><br>슬러리 월 공법을 선택한 이유는 소음, 진동이 없고 차수성이 커서 주변 지반에 영향을 적게 주고 받고 장비가 대형이긴 하지만 넓은 아파트를 건설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이 않는다고 생각하여 적절하다 판단하였습니다.<br><br>흙막이 지지체 중 어스 앵커는 도심지에서 상하수도, 가스관, 전선등의 매설로 적절하지 않고 주변대지 사용에 의한 주민들의 동의가 필요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 배제하였습니다.<br><br>Soil Nailiing은 지하수위 없는 곳에만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여 배제하였습니다.<br><br>종합하여 볼 때 도심지 공사에서 인접 건물이 가까이 있고, 토질이 연약하여 어스 앵커를 사용하기 힘드므로 이 대지에서는 스트러트 공법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여 선정하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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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3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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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공사                흙막이 공법SCW와 CIP SCW 선정이유 : 토사층, 풍화암에도 시공이 가능하고. 암반층에서도 케이싱 이용 시 시공이 가능하다. 차수성이 높고, 수직정도가 높고, 소임과 진동이 적다. 기존 구조물과 30cm의 여유만 있어도 시공이 가능하다.CIP 선정이유 : 지반의 종류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지반에 적용이 가능하다. 강성이 커서 인접구조물의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비교적 저진동, 저소음이라 도시공사에 적합하다. 말뚝과 주변 지반간 마찰력이 크게 되어 지지력이 증가한다. 또한 CIP 공업은 지하수가 있는 경우에 별도의 차수 공법이 요구되므로 SCW공업과 같이 사용하기 적합하다.흙막이 지지체Earth Achor 와 Soil nailing선정이유Earth Achor지하철부근 반대쪽장점 : 지하 5층의 깊은 굴착 시 버팀대 공법보다 경제적인 이유가 있고, 비교적 넓은 작업장 확보가 가능하며 흙막이벽 재래식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 단점 : 도심지에 시공시 인접대지의 동의가 필요하고 비교적 고가이다, 또한 정착부위의 토질이 불확실할 경우 위험하지만 해당 지반구성을 알고 있어서 비교적을 위험성을 낮출 수 있다.Soil nailing지하철 부근장점 : 지하철 근처이기 때문에 지하수위가 없는곳이며 다양한 지층적용이 가능하다. 소음과 진동이 적어서 거주지 근섭시공이 가능하다. 급한 경사 시공이 가능하고 지진 등 주변지반 움직임에 대한 저항력이 커서 안전하다. 구조체에 유연성이 있어 주변 지반 움직임에 대응하므로 안전시공이 가능하다. 지반조건의 변화에도 시공패턴 변경으로 대응 가능하다 또한 작업공간 확보 용이, 인접건물 및 지하매설물이 위치한 곳에서 근접시공이 가능하므로 지하철 근처 시공이 적합하다고 판단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032819/t5z97l7nbopc3idw/wish/14153430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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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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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10032819/t5z97l7nbopc3idw/wish/1415343394</link>
         <description><![CDATA[<div> 조건 정리</div><div>1. 도심 : 지하철역 3군데를 끼고 있는 도심지 → 저소음, 저진동 공법이 필요</div><div>2. 한강 주변 : 차수에 용이한 공법 필요</div><div>3. 암반층 : 총 60%가 암반 → 경질 지반을 굴착할 수 있는 공법 필요</div><div>4. 깊이 : 지하 5층(24m) → 얕게 굴착하는 공법 X</div><div>&nbsp; &nbsp;</div><div> 선정한 공법</div><div>슬러리 월(Slurry Wall)</div><div>가이드 월을 설치한 다음 벤토나이트 안정액을 사용하여 지반의 붕괴를 방지하면서 굴착하고, 그 속에 철근망을 삽입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흙막이 벽체를 형성하는 공법.</div><div>&nbsp; &nbsp;</div><div> 선정한 이유</div><div>위에서 정리한 조건에 따라 H-Plie과 Steel Sheet Plie 공법은 소음이 심하기 때문에 <strong>불가능</strong>하고, 주열식 공법인 CIP나 SCW는 경질 지반에서는 사용이 <strong>어려울</strong> 수 있기 때문에 슬러리 월 방식을 선택했다.</div><div>슬러리 월 방식은 <strong>소음, 진동이 덜하고</strong> 안정액을 사용하여 굴착하기 때문에 <strong>차수성이 크다</strong>. 타공한 콘크리트 벽은 제거하지 않고 옹벽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본 구조체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슬러리 월 방식을 사용해 흙막이 벽을 설치하고 <strong>Top-Down 공법</strong>을<strong> </strong>사용하여 건물을 짓는다. 기둥과 보를 정위치에 구축하고 1층 바닥을 설치한 후 터파기를 병행하면서 지상 구조물을 지하 1, 2, 3층 등의 역순으로 구조물을 시공하여 흙막이 벽체를 지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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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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