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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강연 by 오중렬</title>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link>
      <description>임두원 박사님께 궁금한 점을 적어주세요. 제목에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6 03: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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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3 김설빈</title>
         <author>gbss2100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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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탕수육의 경우 바삭함을 강조한 요리가 아니라 소스의 풍미를 더해먹는 요리이기 때문에 부어서 먹어야한다고 주장하셨는데 튀김우동의 경우 튀김의 역할은 어떠한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존재하나요? 혹은 다른 튀김을 첨가한 요리들의 경우도 궁금합니다.<br>2. 동물성 기름과 식물성 기름에서 튀김을 튀겼을때 큰 차이점이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그 까닭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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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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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9안재록</title>
         <author>gbss210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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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혹 탕수육을 소스와 볶아서 주는 곳이 있는데, 소스를 부어서 먹는 탕수육과 소스와 볶아서 나오는 탕수육의 중 어느 것이 소스의 풍미를 더 잘 살린 탕수육인지, 박사님께서는 어느 종류의 탕수육이 더 호감이 가는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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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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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박상혁</title>
         <author>gbss2100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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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탕수육은&nbsp;부어 먹는 게 맞다고 발언하신 바 있는데, 혹시 상황이나 장소에 따라서 찍어 먹는 게 더 나은 경우가 있을 수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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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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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2 이서연</title>
         <author>gbss210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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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혹시 튀김 말고 다른 음식에 대해서도 과학적으로 연구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br><br>2. 고분자공학과 튀김을 포함한 음식 사이에는 어떠한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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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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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4 이영기</title>
         <author>gbss21006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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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스를 찍어먹는 튀김음식은 다양한데(감자튀김과 케찹, 새우튀김과 간장 등), 왜 탕수육이 부어 먹는지, 찍어 먹는지가 더 논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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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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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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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에서는 기름의 온도와 튀김옷을 잘 입히는 게 중요하다고 하던데 집에서 치킨을 해먹을 때 얼음물로 반죽을 해야 더 맛있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br>2. 튀김요리를 집에서 할때 바삭해지라고 2번씩 튀겨서 먹는데 이것 말고 더 바삭하게 튀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br>3. 기름의 종류가 튀김의 맛에 영향을 크게 주나요?<br>4. 박사님께서는 어떤 식재료가 튀겨먹으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시나요?<br>5. 튀겨 먹으면 안되는 재료가 있나요?<br>6. 치킨을 먹고 남기고 다음날에 보면 눅눅해지는데 눅눅한 치킨을 다시 바삭하게 먹으려면 또 튀기는 법 말고는 없나요?<br>7. 책과 강연의 주제가 다른 음식이 아닌 '튀김'인 이유가 있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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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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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0안은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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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바삭한 음식을 좋아하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나요?<br>인류가 튀긴 음식을 먹게 된 건 언제부터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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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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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한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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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맛있는 튀김을 위한 최적의 형태는 무었일까요?<br><br>튀김의 모양에 따라서 기름이 모이는 부분이 생기는데 이부분을 먹으니 느낌함이 들었습니다. 이 느낌함은 튀김의 구조에 의해서 생기는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맛있는 튀김을 위한 최적의 모양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동그랗게하면 골고루 익어서 맛있을까하는 의문도 들고 작게하면 부피에 대한 표면적이 비교적 크기 때문에 작은 튀김이 더 맛있을까와 같은 의문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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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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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이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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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은 과일, 채소, 곤충과 '아삭한 식감'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식재료이기 때문에 영장류 단계 시절부터 섭취해온 음식물 특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셨는데 갓 튀긴 튀김이 아니라면 바삭한 식감이 전혀 나지 않는데 단순히 처음 갓 튀겼을때 바삭한 식감이 난다고 해서 관련됐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br><br>2.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조리법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튀김이라 할 수 없다 하셨는데 그렇다면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조리법을 표현하는 단어는 없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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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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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 나태양</title>
         <author>gbss210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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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2번 튀길때 바삭해지는 이유가 뭔가요?<br>2. 기름이 170도씨일때 튀김이 가장 맛있다고 하셨는데 그 과학적인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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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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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공현성</title>
         <author>gbss21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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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국집에서 탕수육을 시키면 소스를 볶아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부어먹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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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6:2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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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0 안정원</title>
         <author>gbss21004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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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퀴즈에&nbsp;출연하신 것 인상깊게 봤습니다. 튀김을 만드는 과정이 과학과 비슷하다고 느껴서 튀김에 흥미를 가지게 되셨다고 했는데, 최근 흥미를 갖고 계신 다른 분야가 있으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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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8: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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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정택훈</title>
         <author>gbss2100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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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은 겉바속촉이 당연하지만 혹시 겉바속바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면 어떤 방법들이 존재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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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9:4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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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이승재</title>
         <author>gbss2100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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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반적으로 튀김은 빵가루와 튀김가루를 뭍힌 후 기름에 넣어 튀기는 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이러한 방법이 튀김을 더 맛있게 만들어내는 요인은 무엇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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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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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7 김주형</title>
         <author>gbss210018</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3578032</link>
         <description><![CDATA[<div>튀김에&nbsp;대해서 과학적으로 분석을 하셨는데 많은 음식중 튀김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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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1: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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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 이기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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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튀길 때 튀기는 시간은 그 식품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습니다.<br>2. 기름이 170도 일 때가 가장 최적의 온도이고 튀길 식품을 넣을 때 온도의 감소로 170도를 유지하는 것이 힘들다고 하셨는데 온도 감소량을 예측하는 법이 있을까요? 또한 예측 시에 고려해야 할 측면들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br>3. 튀김이 바삭해지는 이유가 물 분자의 증발 말고도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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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1: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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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8 박홍기</title>
         <author>gbss210035</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3660129</link>
         <description><![CDATA[<div>보통 튀김은 구멍이 많을수록 바삭해지는데 이 이유는 무엇인가요?<br>왜 집에서 만든 튀김보다 전문점에서 만든 튀김이 더 맛이 있는건가요?&nbsp;<br>사람들이 특히 튀김 요리를 좋아하는 것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br>튀김옷의 재료로 밀가루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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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1:5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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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 오채린</title>
         <author>gbss210051</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3771375</link>
         <description><![CDATA[<div>1. 탕수육은 원래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음식이 아니라 소스와 함께 어우러지는 풍미를 즐기는 음식이라고 말씀하시며 과학적으로는 부먹이 옳다고 하셨습니다. 탕수육은 밀가루가 아니라 전분을 이용하여 튀긴다고 하는데 이것도 식감과는 관련이 있는 것인가요?&nbsp;<br><br>2.찹쌀 탕수육 같은 경우에는 쫀득쫀득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 예외적인 경우인가요?<br><br>3. 돈까스도 부먹이냐 찍먹이냐로 논란이 많은 음식인데 돈까스의 경우는 빵가루로 튀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돈까스는 바삭한 식감을 강조하기 때문에 찍어 먹는 것이 맞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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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2: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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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7 백진우</title>
         <author>gbss2100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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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탕수육에&nbsp;대해서 과학적으로 풀어서 설명하신 부분이 굉장히 재밌고 흥미로웠습니다. 스테이크에는 다양한 굽기가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보았을때 어떤 굽기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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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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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4박세환</title>
         <author>gbss2100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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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쓰신 책에서 튀김은 인류와 오래전부터 함께하셨다는 말을 읽었습니다.그렇다면 이러한 튀김이 현재까지 많은 변화를 거쳐왔을텐데 그 변천 과정이 궁금합니다.<br>그리고 탕수육을 전분이 아닌 다른 물질로 튀기게 된다면 식감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br>튀김말고 최근에 박사님이 관심을 가지고 연구중인 분야가 있으시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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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3:1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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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4 김주성</title>
         <author>gbss2100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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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을 할 때 왜 기름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바삭한 식감을 위해서 튀김을 구멍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다른 곳에 튀겼을 때도 구멍이 생기면 바싹함을 느낄 수 있는 것 아닌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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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4: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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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준환</title>
         <author>gbss210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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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튀김을 만들 때 보통은 식감을 위해 1차로 튀긴 뒤 식히는 과정을 거치고 2차로 튀깁니다. 여기서 식히면 수분기가 날아가 더 바삭해진다고 하는데 이 부분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br>2.TV출연, 과학관에 소속 등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계신데 과학이 대중화되기 위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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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19: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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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5 이준우</title>
         <author>gbss210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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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튀김옷을 입힐 때 쓰는 여러 밀가루에도 종류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치킨가루와 그냥 튀김가루에는 색에도, 맛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유튜브를 보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이 둘에는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 성분이 이러한 차이를 만드는지가 궁금합니다.</li><li>또한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방식의 조리 방법을 어떻게 사람들이 생각해 내었는지, 가장 먼저 고안한 사람 또는 어느 나라에서 먼저 튀김 음식을 먹기 시작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li><li>과학의 대중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데요, 선생님께서 사람들에게 과학을 널리 알리시고 싶은 이유와 과학이 대중화 되었을 때 궁극적으로 좋은점, 그리고 선생님의 최종적인 목표가 궁금합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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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23: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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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3 이수진</title>
         <author>gbss21006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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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은 맛은 있으나 고열량에다가 해로운 지방을 많이 함유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 튀김을 만들 때 국제암연구소가 지정한 발암 의심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생성된다는데, 보다 건강한 튀김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요?<br>2. 폴 샤피로의 '클린미트'란 책을 굉장히 인상깊게 읽은 적이 있는데, 배양육을 활용해서 만든 튀김은 기존의 튀김과 어떤 차이점을 보이며 보완할 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br>3. 저는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생분해성 신소재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nbsp;마이크로피브릴화 셀룰로오스가 식품 첨가물로 사용이 가능하며 안전성이 확인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혹시 튀김에서는 어떻게 활용이 가능한가요?<br>4.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애쓰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바이오플라스틱, 수소연료전지차, 배양육 등이 출시된다거나 현실화되었다는 등의 뉴스기사는 많이 접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아직도 많이 거리감이 느껴지는 게 사실일 겁니다. 이는 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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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23: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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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최주연</title>
         <author>gbss2100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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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튀길 때 가장 맛을 좌우하는 요소가 있다면 무엇일까요?<br><br>2. 많은 음식이 있었는데 하필이면 튀김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nbsp;<br><br>3. 주위에 있는 사물, 음식 등을 통해서 과학 현상을 설명하고자 할 때 적절한 것을 찾는데 좋은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nbsp;<br><br>4. 모든 일에 있어서 주제를 정하는 게 가장 어려운데 발표, 또는 연구의 주제를 정하는 나름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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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23: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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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4 김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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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과 음식에 대하여 깊으신 생각을 가지고 책을 쓰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임두원&nbsp;박사님께서는 아떻게 고분자 공학과를 가게 되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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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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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3 김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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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름은 튀김조리를 할 때 핵심적인 요소중 하나인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튀김조리를 기름 말고도 열전도성이 좋은 다른 재료를 이용해서 구현할 수 있나요? 또한 튀김조리에서 동물성 기름을 사용한 경우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 경우에는 어떤 차이 (튀긴 재료의 화학적 변화나 영양적인 측면에서)가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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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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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손지유</title>
         <author>gbss2100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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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의 바삭한 정도를 오래 유지시켜 주는 요인에는 무엇이 있나요?<br>2. 튀김을 튀기는 기름의 종류에 따라 튀김요리의 어떠한 부분이 바뀔 수 있나요?&nbsp;<br>3. 튀김과 같이 과학적으로 흥미로운 다른 식품에 대해 또 연구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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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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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2 김범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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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과&nbsp;볶음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튀김과 볶음을 할 때 두 경우 모두 기름과 열을 사용하는데, 마지막에 만들어진 결과와 맛을 보면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튀김과 볶음을 할 때 둘의 차이는 들어가는 기름의 양 뿐인데 기름의 양이 맛의 차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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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0: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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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20 한동헌</title>
         <author>gbss2100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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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의&nbsp;대중화에 힘쓰신다는 것을 듣고 미국의 닐 타이슨 교수님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제 다른 고등학교 친구들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과학을 멀리하고, 어렵다고만 느끼는데 그 이유는  박사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느끼시나요? 과학 인식 개선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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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1:4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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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1 신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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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은&nbsp;사람들이 튀김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즐겨 먹는 반면에, 실제로 튀김은 기름이 많아 건강에는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튀김을 삼가하는 것이 좋은데 이러한 부분은 튀김이 어떻게 극복을 할 수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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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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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 이희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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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름에&nbsp;튀기는 것은 지방의 첨가로 고소하다고 느끼게 하지만, 튀기는 과정에서 기름이 너무 많이 침투하면 느끼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기름의 사용이 왜 음식을 맛있게 하기도 하지만 거부감을 느끼게도 하는지, 또한 그 경계는 어디인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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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2: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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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2 김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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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튀김의 식감과 바삭함을 결정하는데에는 기름의 온도와 종류가 있을 수 있지만 튀김반죽또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튀김반죽을 만들때의 재료가 서양권의 경우 밀가루, 빵가루와 계란, 동양권의 경우 밀가루, 녹말가루와 계란을 입히게 되는데 녹말가루와 빵가루를 입혔을때의 튀김 결과물에 오직 맛에만 영향을 줄지 아니면 바삭함등 식감등에도 영향을 줄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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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3: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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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 곽정은</title>
         <author>gmbuks000376</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5923927</link>
         <description><![CDATA[<div>1.튀김과 과학은 무슨 관련이 있나요?<br>2.튀김을 튀길 때 어떤 과학적 반응이 일어나나요?<br>3.좋은 튀김을 구별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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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3: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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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05 박병하</title>
         <author>gbss210025</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6080357</link>
         <description><![CDATA[<div>1.밀가루의 종류는 강력분,중력분,박력분으로 나누고 단백질 함유량이 다르다고 하는데 튀김을 만들때에는 단백질 함량이 9%미만인 박력분으로 튀김옷을 만드는데 중력분,강력분을 튀김옷으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br><br>2.인류의 마지막 튀김은 무엇이 될까요?<br><br>3.프렌치 프라이를 조리할때 아크릴아미드가 발생하는데 전자레인지를 사용한 후 프렌치 프라이를 만들게 되면 아크릴아미드가 60%정도 감소한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튀기는 방법을 바꾸어 아크릴아미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br><br>4.원심분리기를 이용하여 튀김을 만든다면 맛있을까요?<br><br>5.튀김옷을 반죽하는데 튀김옷을 반죽하는 방향에 따라 다공질의 구조도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br><br>6.신발을 튀기면 맛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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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5:2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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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8 신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61263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div><div>튀김을 튀길 때, 바삭한 정도를 결정하는 요인은 책에서 언급한 것 외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nbsp;</div><div>튀김을 요리 할 때 사용되는 요리 기구들이 갖춰야 할 물리적인 조건은 무엇들이 있을까요? 또한 그것들이 튀김을 맛있게 요리하는 것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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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5:5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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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20 차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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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도 화학에 관심이 있는데 아직 정확한 분야는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박사님은 어떻게 고분자 화학을 연구하기로 결정하셨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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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6: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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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9 최진혁</title>
         <author>PnutX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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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여러 튀김 관련 업체들을 보면 한 번 튀겼다고 홍보하는 곳이 있고, 반면에 두 번 튀겼다고 홍보하는 곳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더 나은지가 궁금합니다.<br><br>2. 튀김옷을 입히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밀가루-계란-빵가루가 있고 빵가루를 먼저 묻힌 후 밀가루 물을 묻히기도 합니다. 또 미리 만들어진 반죽에 담근 후 튀기기도 하고 탕수육, 깐풍기 등의 경우에는 전분물만 묻히기도 합니다. 각각의 방법이 가지는 장점과 단점이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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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8: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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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8 송경현</title>
         <author>gbss2100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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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nbsp;말고 다른 조리법에 대해서도 튀김처럼 속에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적절한 조리법이나 온도, 먹는 법 등을 알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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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09: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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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1 황재원</title>
         <author>gbss2101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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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을 기름에 튀기게 되면 튀김의 겉부분이 바삭해집니다. 기름과 튀김의 옷이 어떠한 작용을 해서 튀김이 바삭해지는지 그 과정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합니다.&nbsp;<br>그리고 튀김옷이 기름과 다른 물질과 반응을 해서 바삭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물질이 가능한지, 왜 그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튀김을 요리할 떄 기름을 사용하는지가 궁금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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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0: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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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신현진</title>
         <author>gbss2100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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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박사님께서는 채집을 통한 영양분 공급과 요리를 통한 영양분 공급 중 어느 쪽이 인간에게 더 효율적인 영양분의 소화와 흡수를 제공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전제 조건은, 채집을 통해서도 충분한 양의 음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nbsp;<br>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 성향이 인간의 DNA 속에 내재되어 있다면, 그 성향은 앞으로도 지속될까요? 앞으로도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들을 좋아할까요? 더 좋아할까요? 혹은,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고온의 기름에 식재료를 넣어 부풀어 오르게 만드는' 행위만 유지하고 음식을 튀기는 방식을 점차 바꾸어 나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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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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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배영주</title>
         <author>gbss2100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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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과 같은 음식을 연구할 때에 있어 ‘맛’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이나 선호하는 정도가 다를 것 같은데, 이를 과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준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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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1: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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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9 양현제</title>
         <author>gbss2100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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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을 튀길 때 빵가루를 묻히는 경우와 빵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튀김가루나 전분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상황에 따라 한번 튀기는 경우와 두번 튀기는 경우가 있는데 튀기는 방식의 차이와 튀기는 횟수의 관계가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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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2: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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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17 조홍선</title>
         <author>gbss210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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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먹을 때, 튀김 옷이 너무 얇으면 바삭함이 잘 느껴지지 않고 튀김 옷이 너무 두꺼우면 느끼하다고 생각되어서 적당한 두께를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적당한 두께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또한 이러한 두께에 따른 맛의 차이는 어떤 과학적 원리가 있을까요?</div><div>&nbsp; &nbsp;</div><div>2. 흰자 달걀물을 썼을 때, 노른자 달걀물을 썼을 때, 물을 썼을 때, 달걀물을 썼을 때마다 튀김옷의 차이가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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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2: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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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7 정혜주</title>
         <author>gbss2100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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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쉽게 접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되셨나요?</div><div>+) 튀김 외에 효과적이었던 방법은 또 무엇이 있었나요?</div><div>&nbsp; &nbsp;</div><div>2.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알리려는 노력을 하시는 박사님의 모습을 보니 과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사님이 과학을 함에 있어서의 소명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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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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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16 장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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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기를 보통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먹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단백질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 변성될 것 같은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br>2. 고기의 종류에 따른 조직이 튀김 기름의 적절한 온도와 기름의 온도 유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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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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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우현호</title>
         <author>gbss2100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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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최근에 들어 기름을 통해 튀김반죽을 가열하는 "에어프라이어"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에어프라이어와 기름에 튀긴 튀김 모두 미세한 공기방울을 포함한 튀김껍데기를 형성하게 되는데, 기름과 뜨거운 공기는 어떤 물리적인 공통점이 있어서 바삭한 튀김 껍데기라는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br>2. 글루텐은 밀가루에 들어있는 단백질로 글리아딘과 글루테닌이 결합해 만들어져 점성을 높힌다고 배웠습니다. 이 과정에 두 단백질과 물이 합쳐져서 점성을 높이게 되는데 이 원리를 고분자 화학의 관점에서 설명해볼수 있을까요? 무언가 수소결합이 형성되는 과정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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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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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시문</title>
         <author>poetryandpro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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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을 정의하는 정확한 기준은 무엇인가요?<br>튀김을 만들 때 어떠한 기름을 쓰는지, 어느 온도에서 튀기는지 등 여러 요인들이 있는데 이러한요인들이 어떻게 튀김에 영향을 끼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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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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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이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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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튀김은 일반적인 튀김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으며 각각 어떤 요리에 더 적합할까요?<br>2. 우리나라의 치킨이 미국 등 해외에서 굉장히 유명한데, 해외의 치킨과 우리나라의 치킨은 어떤점이 차이점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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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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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서현진</title>
         <author>gbss210040</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7142645</link>
         <description><![CDATA[<div>1. 기름진 맛을 6번째 미각으로 포함시켜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요, 그렇다면 인간의 미각 세포에는 감칠맛을 글루탐산과 아스파르트산 수용체로 구분하는 미각 수용체와, 짠맛을 나트륨 이온을 통해 구분하는 미각 수용체가 있듯이 지방을 감지할 수 있는 수용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기름진 맛은 어떤 수용체를 통하여 받아들여지는지 궁금합니다.<br><br>2. 강연 주제에 대해 찾아보면서 단맛, 짠맛 등에 대한 선호가 유전적 본능인 데 반해 기름진 맛에 대한 선호도는 후천적으로 변화한다는 내용을 접했습니다. 저는 맛에 대한 선호도는 가변적일 거라고 생각해서 이 내용이 의심스러웠습니다. <br> 또한 나무위키 특성상 다소 불확실한 면이 있기에 이게 진짜 맞는 내용인지, 혹시 맞거나 틀리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br><a href="https://namu.wiki/w/%EC%A7%80%EB%B0%A9%EB%A7%9B">지방맛 - 나무위키 (namu.wiki)</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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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3: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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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유찬</title>
         <author>gbss2100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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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튀김을 적절하지 않은 온도에서 만들 경우 아크릴 아마이드(발암물질)이 형성되어 적절한 온도가 유지 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아크릴 아마이드의 형성과정을 기름과 전분사이에서 고분자과학으로 설명하는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br>2. 점성과 식재료의 차이는 튀김의 다공질 구조에 변화를 가져와 바삭함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름의 종류에 의해서도 기름이 서로 다른 화학 작용을 일으켜 튀김의 다공질 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기름의 종류와 특성에 따라 다공질 구조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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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4: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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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3 김건</title>
         <author>gbss2100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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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눅눅해진 튀김 음식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기름진 맛이 사라지는데,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br>2.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런 말이 나올 정도로 튀김 음식이 맛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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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14: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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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 김영재</title>
         <author>gbss2100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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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간혹 튀김을 잘못하면 눅눅하고 두껍게 되는 경우, 그 이유가 글루텐에 있다고 들어본 기억이있습니다. 글루텐이 튀김에서 하는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또한 기름의 온도마다 튀김의 맛이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br><br>튀김처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학 현상에 대해 미래 과학자가 되기 위한 저희와 같은 학생들이 어떤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br><br>또한 음식의 맛과 같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때 연구과정에서 이를 엄밀하게 보장하는 방법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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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2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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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유주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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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탕수육은&nbsp;다른 튀김과 다르게 밀가루 대신 전분가루를 사용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바삭거림보다는 소스의 풍미를 더하여 먹기 위한 요리라고 하셨는데, 전분가루를 사용하면 덜 바삭거리게 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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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23: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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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류건희</title>
         <author>gbss210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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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연복 셰프님께서 멘보샤와 같은 요리는 저온에서 튀겨야 한다고 하셨고, 정돈  프리미엄이라는 돈까스 맛집에서도 저온튀김을 사용한다고 하였습니다. 170도에서 튀기는 것이 가장 맛있다고 하시긴 했지만, 저온으로 튀겼을 때만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br>2. 치킨집들은 본인들의 가게가 신선한 기름을 사용한다고 광고합니다. 신선한 기름과 오래된 기름을 사용했을 때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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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23: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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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5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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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튀김을&nbsp;튀길때 밀가루에 있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왜 튀김을 눅눅하게 만드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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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23: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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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이주하</title>
         <author>gbss210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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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탕수육&nbsp;부먹과 찍먹에 대해 과학적이면서도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주제를 찾으셨다는 것이 너무 좋았고 저 또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과학이 너무 어려워서 싫어하는 친구들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과학을 싫어하면서도 이러한 흥미로운 주제, 신선한 주제가 나왔을 때 다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는 것에는 과학의 어떤 매력이 녹아있는 것이라 생각하시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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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4 23: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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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하재홍</title>
         <author>gbss210098</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18338640</link>
         <description><![CDATA[<div>1.튀김의 바삭함이 수분이 날아가며 생긴 다공질 구조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튀김옷보다 훨씬 얇은 닭 껍질과 같은 식재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되는 것인가요?<br>2.고급유를 사용한다는 치킨 광고를 본 적이 있는데 어차피 수분이 날아가며 바삭함이 발생하는 것이라면 기름의 종류에 따라 다른것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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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5 00: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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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 곽동주</title>
         <author>gbss2100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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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라마다 음식 문화가 있듯이, 튀김 또한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 별로 튀김은 어떤 점이 다르며 제조 과정에서의 차이점은 무엇이 있나요?</div><div>2. 예전에 아이스크림 튀김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튀김이나 과일 튀김 이외에 튀김을 이용한 색다른 요리가 또 있나요?</div><div>3. 튀김과 곁들여 먹기에 좋은 음식에는 무엇이 있나요?</div><div>4. 사람들은 음식의 맛 뿐만 아니라 식감 또한 중요하게 여깁니다. 맛이 아닌 식감도 음식을 먹을 때의 만족감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div><div>5. 몸에 좋은 튀김을 만들기 위해 최근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가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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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6 09: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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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02 김세훈</title>
         <author>gbss2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3506685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밀가루 알러지가 있어서 튀김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쌀가루로 만든 튀김이 있어서 먹어보았는데 식감과 맛이 별로더군요. 그래서 혹시 쌀가루로도 밀가루와 같은 식감을 가진 튀김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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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1:1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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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세훈</title>
         <author>gbss210013</author>
         <link>https://padlet.com/gbsojr9510/t5rmz3fbiztc7og7/wish/183530293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밀가루 알러지가 있어서 튀김을 못 먹습니다. 그런데, 쌀가루로 만든 튀김이 있어서 먹어보았는데 식감과 맛이 별로더군요. 그래서 혹시 쌀가루로도 밀가루와 같은 식감을 가진 튀김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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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2: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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