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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국어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백마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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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3 01: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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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2년 인생 첫 직관&gt; (허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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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는 날이 장 날" 이라더니 잠실 야구장 전석이 매진되었다.</p><p>그래도 이 자리라도 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이모네랑은 조금 떨어졌지만 응원할 땐 같이 앉아서 했다.</p><p>'오늘도 LG가 이기겠지?'라는 생각도 들었다.</p><p>  KFC치킨집에서 치킨을 사고, 맛있게 먹고있었는데 점수가 안 나서 한 조각을 더 집으려는 순간 치킨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려서 절망했다.</p><p>그 순간 오지환이 홈런을 치고, 문보경도 홈런을 쳐서. 백투백 홈런이 터져서 응원봉을 두드리려는데 응원봉이 없어져서 엄마한테 도움을 요청했는데 "의자 밑에 있네"라고 말씀하셔서 고개를 돌려보니 의자 밑에 있었다.</p><p>매우 민망하고, 부끄러웠다.</p><p>  경기는7:4로 LG가 이겼다. 사람들은 '사랑한다 LG'와 '우리들의 함성'을 부르면서 경기장을 떠났다. 이모부는 "너희들에게 이기는 경기를 보여주어서 기쁘다"라고 말씀하셨다. 다음 직관에서도 LG가 또 이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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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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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현장체험학습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t5rj529ivfobs0il/wish/2788163977</link>
         <description><![CDATA[<p> "제발"이라는 말이 우리반에 울려퍼졌다. 그 다음 날이 코로나 때문에 못 갔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라 우리반은 짝을 뽑는 중이었다. 난 설레는 마음으로 짝을 뽑았고 슬프게도 남자 짝이었다. 물론 평소에 친한 관계를 유지하였지만 난 여자 짝을 기대했기에 실망감이 컸다. 그래도 조는 자율로 짜는 것이어서 나는 내 단짝과 조를 짰다. 현장체험학습을 기대하며...</p><p> 그래도 내 단짝과 앞뒤로 앉게되어 즐겁게 얘기하며 갔다. 그런데 가는 도중 깜짝 놀랄만할 문제가 생겼다. 가는 도중 기와집 같이 생긴 집이 많은 좁은 골목길에서 한 집 지붕에 부딪힌 것이다. 그쪽에 앉은 친구들 중 한 아이가 유리조각을 정통으로 맞았다.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목에 유리조각이 목에 박혀서 바로 병원으로 갔다. 다행히 다른 친구들은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나머지 친구들은 설레임과 걱정스러운 마음을 안고 갯벌체험장소에 도착했다. </p><p> 나와 내 짝은 즐겁게 점심도 나누어 먹고 좀 둘러보며 놀았다. 점심시간이 끝나자 우리반은 모여서 조개의 종류와 잘 잡는 방법을 들은 후 갯벌체험을 시작했다. 나와 내 짝은 정말 열심히 잡았다.</p><p> 갯벌체험이 끝났고 가장 맣이 잡은 조를 뽑았다. 놀랍게도 우리조가 1등을 했다. 딱히 상품은 없었지만 그래도 너무 뿌듯하고 행복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현장체험학습을 가서 너무 좋았고 중간에 소동이 있기는 했지만 너무 재미있고 좋았다. 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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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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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BBQ 파티 (최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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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탁탁탁, 아이들의 발소리가 울려퍼졌다. BBQ파티장으로 가는 우리 태권도장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은 점점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다. 우리는 계속 걸어갔다. </p><p> BBQ파티장에 도착한뒤 점심을 먹었다. 고기, 라면, 과일, 소세지, 과자(초코송이도.....)등등...여러가지를 먹었다. 옆에 키즈존이 있었는데 임ㅇㅇ은 의자에서 게임을 했고, 홍ㅇㅇ과 남자애들은 인형으로 친구를 때리고 놀고(?)있었다. </p><p> 내동생은 레고를 갖고 놀고 있었는데 레고로 내 욕을 썼다. 한 여자애가 그걸 알려줘서 동생은 실장님께 혼났다. 그리고 내 욕을 내 칭찬으로 바꿔 놓았다. 실장님 최고!</p><p>   BBQ파티가 끝난후 친구들과 놀고 같이 계셨던 사범님과 얘기도 하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집에 갈시간이 되었다. </p><p> BBQ파티가 너무 힘들어서 그날 밤은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열리면 또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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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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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롯대월드에 갔던 일 (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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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롯대월드에 갈 생각에 벌떡 일어났지만, 한편으로는 피곤하기도 했다. 하지만, 인생 첫 처음으로 가는 롯대월드라서 기대 되었다.</p><p><br/></p><p>     롯대월드에 가서 가장 처음으로 간 곳은 기념품 가게였다. 기념품 가게에서 곰돌이 머리띠 2개와 작은 유령 머리핀을 사고 나왔다. 아직 놀이기구를 타기 전 이지만 벌써 신났다.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 이었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7번 정도 탔다. 그 이후로 다양한 놀이기구도 타보고, 퍼레이드도 봤다. 후룸라이드를 타려고 2시간을 기다리고 타기도 했다. 타고나니까 재밌기도 했지만, 허탈하기도 했다.</p><p><br/></p><p>     집에 돌아갈 때 큰 막대 사탕을 2개 사고 집에 왔지만, 허탈하기도 했다. 하지만 더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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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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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여행(장지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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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가족들과 함께 일본으로 가는 날이었다.</p><p>처음가는 여행이라 떨렸지만 여행을 간다는 생각에 엄청 기뻤다.</p><p>일본 놀이공원에 갔는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빨리 나왔다.</p><p>놀이기구도 타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많이 타지는 못했다.</p><p>엄청 아쉬웠다.</p><p>그리고 지하철을 타고 레고랜드도 가서 래고도 사고 그리고 또 지하철을 타고 건담도 보러갔다.</p><p>그리고 후쿠오카로 갔는데 코피를 5번 정도 흘렸다.</p><p>일본 라멘도 먹었는데 완전 맜있었다.</p><p>그리고 닭꼬치도 먹었는데 너무 맜있어서또먹고싶다.</p><p>치킨도 먹었다.</p><p>후쿠오카에서 버스를 타고 또 건담을 보러갔는데 멋있었다.</p><p>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다시 왔는데 다음날 몸살이 심했다.</p><p>다음에 놀이공원 1번더 가서 엄청 많이 더 재미있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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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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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는 타이거즈!!!(임은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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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날씨처럼 기분이 좋은날 이였다.</p><p>"헉"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 갈 마음으로 헐레벌떡 일어났다.</p><p>긴장하면서 밥을 먹었다.</p><p>"헉헉"ktx를 타고 가는데 놓칠뻔했다.</p><p>ktx를 겨우탔다.</p><p>"헉헉"긴장하면서 광주송정역에 내렸다.</p><p>배고파서 긴장하면서 광주떡볶이집,스타벅스에서 음료수를 먹고 광주야구장을 갔다.</p><p>근데 유니폼이 사고 싶어서 왔는데 내 사이즈가 전혀 없었다.</p><p>"악"기분이 않좋았다.</p><p>"악"응원을 너무 많이해서 목이셨다.</p><p>다음에도 꼭 더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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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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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첫 해외여행(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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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달에 어느날 이였다 기다리고 또 기다린 일본가는 날 이였다 가족들과 비행기를 타려고 차를타고 공항에 왔다 비행기를 탔다 일본에 도착했을땐 비행기를 타서도 좋앗고 일본으로 와서 좋앗더 숙소에서 하루동안 자고 다음날 디즈니 랜드로 갔다 놀이기구를 탈 마음에 긴장이 된다 롤러코스터가 생각보다 빨라서 소리를 질를수 밖에 없엇다 다 타고나니 한번더 터고싶을 정도로 재밌엇다 하지만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이 아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타고싶다 다음날 바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일본에 가서 재밌게 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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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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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현-그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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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11월 사이의 일이였다. 내가 따라그리고 싶은 것들을 찾아보는 중이였다. 그중에서 내가 찾아보는 캐릭터들을 따로 모아놓았었다.</p><p>그리고 그 그림들을 하나하나씩 따라그리기로 했다. (7개에서 9개 정도)</p><p> 하루에 0-2개씩까지 그렸는데 현재는 다 그린 상태이다.</p><p>따라그린 일러스트나 사진들과 많이 비교되는 것도 같지만, 나에게는</p><p>충분히 잘 그렸다고 느끼기 때문에 지금은 만족하고 있다. </p><p>하지만 이것도 따라그리기이고 직접 캐릭터를 민들어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서 아쉽다. 그래서 나도 미술을 학원같은 것을 다녀서 배워보고싶다. 왜냐하면 나도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에는 또다른, 또 멋지거나 더 세밀하게 그려보고 싶다.</p><p>물론 따라그리기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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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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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조용한 스토커&gt; (김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t5rj529ivfobs0il/wish/2788172979</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소름끼치는 분위기에 걸맞는 습한 날씨였다. </p><p><br></p><p> 밤 11시, 나는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었다. 가족들은 모두 자고 있어서 집안에는 오직 물소리로만 가득차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불이 깜빡였다. 주로 언니가 이런 장난을 쳐서 나는 누군가가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계속 양치를 하는데 물소리 사이로 작은 노크소리가 들려왔다. "똑..똑.똑..." "누구야?" 나는 물었지만 아무 대답이 없었다. 문도 열어봤지만 오직 고요함만이 집을 맴돌고 있었다. 소름이 끼쳤지만 그날따라 너무 피곤해, 그대로 잠이 들어버렸다.</p><p> 다음날 아침,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는데 문뜩 빠르게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나 어제 무서워서 문 잠그고 잤는데 왜 열려있지?'</p><p><br></p><p>그날 이후 이 생각만 하면 소름이 돋는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사실 언니였답니다..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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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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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용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t5rj529ivfobs0il/wish/2788173672</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으로 여행가기 전날에 나는 필리핀으로 여행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나는 새벽4시에 일어나서 필리핀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필리핀에 도착하고 나는 수영을 하루종일 했다.망고도 아주 많이 먹었다.하지만 마트에 바퀴벌레들이 돌아다녀서 좀...찝찝하긴했다.필리핀 다시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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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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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 4D 임용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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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의 어느날 아침 나는 일본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그곳에서 재밌게 놀것을 기대하며 설렜다.</p><p>비행기에서 내린후, 호텔에 짐을 내려놓고 그 주변을 관광하고, 호텔에서 잠을 자고 다음날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놀이기구들을 탔다. 그중 해리포터4D 가 인상에 남았는대,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을 것 이라고만 생각했다.</p><p>하지만, 막상 타보니 생각보다 더 심했다. 느끼기에는 내가탄 캡슐이 뚝 떨어지다가, 180도 돌았다가, 옆으로 기울었다. 심약자나 몸이 아픈 사람은 절대로 타면 않된다. 그 캡슐에서 나온뒤, 너무 놀라서 눈이 초점을 잃었고, 몸이 양옆으로 기울었다 재미있었는데 그 시간을 날린것 같아 아쉬웠다. 다음에는 그 시간을 더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보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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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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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갯벌 여행(김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d4552/t5rj529ivfobs0il/wish/2788175095</link>
         <description><![CDATA[<p>"재밌겠다." 8월의 어느날 나는 가족들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갯벌에 갔다.갯벌에 갔을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 </p><p>갯벌에 도착했을때에는 햇빛이 아주 쨍쨍해서 모자를 써도 더울 정도였다. 갯벌에 가서 삽으로 갯벌을 파서 조개를 얻기 시작했다. 맛조개를 얻을때에는 기분이 더 좋았다.</p><p> 그렇지만 힘이 점점 없어져서 1시간 정도 지났을때 더 힘들어졌다. </p><p>가족들도 힘들어 했지만 밀물이 들어 올때까지 참자고 얘기해서 4시간동안 조개를 얻었지만 시간이지나서 물이 들어오려고 해서 결국에는 밖으로 나가야 되었다. </p><p>조개를 많이 캐서 기분이 좋긴 했지만 허리가 쑤시고 목도 아팠다.</p><p>그래도 다음번에는 조개를 더많이 캐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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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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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 솔비치 (유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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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맑고 햇빛이 쨍쨍하고 구름이 없는 날 이였다.</p><p>나는 들뜬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진도에 놀러갔다. 가는 도중에 휴게소에 들려서 간식 먹고 다시 출발했다. </p><p> 진도에 도착해서 숙소에 짐을 풀어놓고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은 다음 주변 경치를 구경하다 숙소로 들어갔다. 여행 온 날 밤에 잠을 좀 늦게 잤다.</p><p> 다음 날 아침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났다. 가족을 깨운 다음에 수영하러 갈 준비를 했다. 엄마, 언니와 나는 수영복을 입고 아빠를 만나 물로 들어갔다. </p><p> 수영하는데 경치가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다. 숙소에 돌아와서 밥을 먹은 다음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또 여기에 여행 오고 싶었다. 다시는 여기에 오기 어려우니 내가 어른이 된 다음 가족과 같이 다시 올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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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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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돼면 되게하라! (조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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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와! 드디어 도착이다!" 동생이 말했다. 나는 가대되는 마음으로 엄마차를 타고 놀이공원에 도착했다. 놀이공원에 도착하니 더욱더 기대되었다. 놀이공원에 입장을 해서 나의 최애 놀이기구인 범퍼카를 탔다. 가족끼리 항상 팀을 나누어서 타는데 오늘은 엄마와 나, 아빠와 동생이 팀 이었다. 그리고, 범퍼카가 끝나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탔다. 그중에 VR 체험이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바이킹을 보아서 타고 싶었지만 막상 탈려고하니 겁이 났다. 하지만 타고 나보니 그렇게 무섭지가 않아서 계속 계속 탔다. 바이킹을3~4번 타고나니 집에 갈때가 되었다.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가기 아쉬웠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다음에는 롤러코스터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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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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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뒤에서 1등&gt;염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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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하호호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날이었다. 왜냐하면 기다리던 미니 올림픽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었다. 미니 올림픽을 시작하는 선언을하는데 설레이고 이기고 싶은 마음에 가득찼다.</p><p> 우리는 펜싱, 승마 등등 재미있는 게임을 많이 했지만 우리팀의 상황은 안 좋아지고 있었다. 내 마음은 점점 불안해지고 있었다. 또 잘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들었다. 그래도 마지막 희망인 이어달리기에서는 3등이라도 하자고 결심했다. 하지만 점수는 못 얻고 마무리 되었다. 그때는 아쉽고 더 최선을 다해 할걸 이라는 후회도 들었다.</p><p> 결과는 제목처럼 뒤에서 1등을 했다. 그래도 난 뿌듯하고 한번 더 하고싶다는 마음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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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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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두리안 안먹어! (홍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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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친구와 함께 베트남을 가는 날이였다. 친구와 함께 해외 여행이라 아주 셀렜다. 베트남에 도착 했을땐 밤이라 일단 숙소에 갔다. 맛있는 망고를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p><p>  다음날 아침, 현지 시장에서 망고 종류와 두리안을 샀다. 망고는 원래 워낙 좋아해서 기대했고, 두리안은 기대반,두려움반 이였다. 숙소로 돌아왔다. 드디어 산 과일을 먹을 시간이였다. 망고는 너무 맛있게 먹었고 두리안을 먹을 시간이였다. 봉지를 열자마자 특유의 똥구린내가 나를 반겼다. 예상은 했지만 이 녀석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친구 아버지께서 한입 베어 물으셨다. 그리곤 전기충격을 당한듯 몸을 부르르 떨며 비명을 지르셨다. 나도 코를 막고 한입 베어 물었다. 코를 막았는데도 악마의 두리안 냄새가 신경을 때렸다. 강렬한 두리안의 추억을 뒤로 하고, 다음날 수영을 하기 위해 잠을 청했다.</p><p>  다음날, 숙소 앞에 있는 개인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비는 계속 내렸고, 번개가 눈앞에 쾅! 하고 쳤다. 물안에 있어서 너무 무서웠다. 나갈려고 했지만 엄마께서 "아유~~겁쟁아" 라고 하셔서 계속 수영했다.</p><p>  이제 돌아갈 시간이였다. 돌아 갈려니 아쉬웠지만, 그래도 두리안만 빼면 재미있는 추억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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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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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주영-인생 첫 놀이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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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1학년이었을 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놀이공원에갔다. 너무 긴장되고 기대 되었다. 마음이었다.</p><p> 그렇게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간식도 먹다 보니 저녁이 되었다. 놀이공원에서 나오기 직전 형과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너무 긴장되고 무서워 형에게 매달려서 갔다. 그때 뒤에서 누군가 뛰는 소리가 났다. "거기 서!" 귀신이었다. "으아악!" 나와 형은 소리지르며 도망쳤다.</p><p> 귀신의 집에서 나오고 주저앉았다. 그날 나는 다시는 귀신의 집에 들어가지 않기로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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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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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연습을 하다 생긴 일(박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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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월에 어느 날, 드디어 친구들이랑 만나서 춤 연습을 하는 날이였습니다. 송하랑 은유랑 춤 연습을 하기 위해 기대되는 마음으로 3단지 놀이터에서 만났습니다. 하지만 3단지 놀이터에 사람들이 계속 지나다녀서 4단지 놀이터에서 연습하기로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연습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자꾸 쳐다봤습니다. 게다가, 제가 아는 친구들이 부담스럽게 우리가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고 신경도 쓰여서 나무 뒤에 숨어서 연습했습니다. 연습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서 영상을 찍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우리가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무슨 학예회 있냐고 했습니다. 당장이라도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간 후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으려다 실패해서 결국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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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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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1박2일(용준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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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월의 어느 날 형과 엄마와 3명이서 제주도를 가려고 비행기를 탔다</p><p>비행기는 처음타서 조금 설렜고 비행기가 추락할까봐 떨리기도 했다.</p><p>도착해서 형을 학교쪽에 데려다주고 나와 엄마는 카페를 갔다</p><p>나는 한라봉 에이드를 마셧는데 처음 마셔봤는데 맛있었다</p><p>그리고 집에갈려고 비행기표를 찾는데 </p><p>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나는 순간 당황했다.</p><p>그래서 속으로 '어떡하지 집에 못가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p><p>결국 1km를 걸어가서 펜션을 찾아 숙박을 했다.</p><p>진짜 어쩌다가 1박2일이 됬다.</p><p>'다음번엔 가족 다같이 여행을 가고싶다'라고 생각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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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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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형진) 살면서 제일 황당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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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0년 5월 어느날,  집에 혼자서 뭐를 먹다가 손에 흘려서 화장실에 손을 씻으러 갔다.</p><p>나는 손을 씻다가 폴더폰에 문자가 와서 폴더폰을 가지고 화장실에 왔다.</p><p>친구였는데 놀자고해서 폴더폰을 선반에 놓고 손을 빨리 씻고 수건을 꺼내려던 그때 폴더폰이 변기에 빠져버렸다.</p><p>'나 오늘 아빠께 죽었다' 생각하고 폴더폰을 꺼냈다.</p><p>폴더폰이 켜졌다. </p><p>'와 살았다' 하고 폴더폰을 닫았다 열었는데 글쎄 폰이 안 켜진다.</p><p>그래서 때리면 말을 잘 듣는다는 얘기가 생각나서 그냥 바닥에 내리 꽂은 다음 다시 열었는데, 켜졌다.</p><p>역시 때리면 말을 잘 듣늗다하고 친구한테 전화를 했는데 폰이 지지직 거렸다. 아니 나한테 왜그래!!!!! 라고 진짜 크게 소리친 뒤 친구와도 놀지 못하고, 저녁에 아빠께 된통 혼난 다음, 다음날에 폴더폰을 고치러 갔다.</p><p>폴더폰의 수술을 마치고, 집으로 갈때도 아빠께 혼이 났다.</p><p>다음부턴 변기를 잘 닫아 놔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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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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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과 함께 아마존(조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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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 같은 10월 어느날 나는 가족과 함께(누나는 빼고) 에버랜드에 갔다. 처음인지는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그레도 설렜다.</p><p>  우리는 먼저 아마존익스프레스로 갔다. 우리는 큐 패스를 사와서 빨리 탈 수 있었다. 나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에 타면 멀미를 해서 약간 긴장되었다.</p><p>  신나게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고 있는데 귀에서 윙~~ 하는 소리와 함께 벌 한 마리가 내 머리위에 앉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얼어붙었는데 덜컹 소리와 함께 나는 머리를 의자에 밖고 벌은 날아갔다.</p><p>  아마존에서 나온 뒤에 옷이 축축해져서 기분이 좀 다운됐다. 그래도 다음에 또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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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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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발을 잡아당기는 거야!(이송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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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딱 놀기좋은 화창한 날씨였다.</p><p>나는 예전부터 가고싶었던 갯벌에 가는 거라 정말들떴다.하지만 내 마음과는 다르게 내몸은 더 자고싶어 했다. </p><p>기대되는 마음으로 장화를 신고 들어갔는데.....발이 쑥쑥쑥 들어갔다.마치 사람이 내 발 잡고 끌어 당기는 것 만 같았다.  겨우 들어가서 땅을 팠는데데 조개가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몇분동안 깊숙히  팠지만 내 눈엔 조개의조짜도 보이지 않았다.옆을보니 할머니들은 삽으로 파자마자 조개들이 우르르 나왔다.</p><p>아마도 할머니들이 내가 열심히 팠던 이곳도 한번 해치우신것 같았다.그렇게 다른 자리로 가서 파는데</p><p>조개가 어마무시하게 나오기 시작했다.</p><p> 정신없이 파다 보니 조개에게 물도 맞아보고,조개가 갑자기 껍질을 닫아서 손이 찌였다. 물이들어오기 시작해서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느데 아쉬웠다. 그리고 조개는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를 해서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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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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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신나는놀이공원&gt;(홍석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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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마음처럼 화창한 어느날이었다.차를타고 놀이</p><p>공원으로 향했다 </p><p>오랜만에 가는거라 설렜다.놀이공원에 도착하자마자 </p><p>밥을먹었다.사람이많지않아빨리탈수있었다.</p><p>바이킹,후룸라이더 등 많은 놀이기구 를탔다.그리고 갈시간이</p><p>거의다 되었을때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무서워서 다시</p><p> 안탈거라생각했다.많이놀고나니 피곤했다.집에갈시간이</p><p>되었다.재미있는하루였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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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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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오는 롯데월드(고다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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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비가오네'  오늘은 롯데월드를 가는 날이다. 친구 2명과 내 동생이랑 차를 타고 롯데월드를 갔다. 사람이 많을 까봐 걱정 반, 설렘 반 이었다.</p><p><br/></p><p>도착해서 롯데월드를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었다.</p><p>비가 와서 그런가 했다.  데려다주는 것만 데려다 주고 롯데월드는</p><p>친구랑 동생이랑만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후룸라이드를 타려 고 했는데..롯데월드에 들어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거기 타질않고 그 층에서 빙빙돌다 겨우 올라갔다.</p><p><br/></p><p>올라가서 후룸라이드로 빨리 달려갔다.</p><p>사람이 많이 없어서 30~ 40분 기다리고 탄 것 같다.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다. 특히 두번째 낙하할때 내 심장이 바닥에 살짝 쿵하고 다시 돌아 온것같다. </p><p>다음으로 후렌치레블루션인가 그게 안 해서 신밧드에 모험을 타러갔는데 10분기다린 것 같다. 솔직히 낙하구간 빼고는 별로 재미없고 지루했다.  밖에 비가와서 놀이기구가 거의 다 않해서 혜성특급만 탔다.</p><p>너무 빨리돌아소 머리가 어질어질 했다. 다시 들어와서 정글탐험인가를 타고 파라오의 분노를 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타고 신밧드에 모험을 탄 것 같다.</p><p><br/></p><p>" 어?" 사람들이 밖으로 나갔서 봤더니  밖에 놀이기구가 하기 시작했다!</p><p>그 때가 6시였지만 그래도 놀이기구가 하고 비가 멈춘거에 감사했다.</p><p>혜성특급 줄도 길어지고 점점 밖에 사람들이 몰렸다.</p><p>혜성특급 타고 KFC콜팝먹고 자이로드롭,자이로스윙,번지드롭,자이로스핀을 탔다. </p><p>아틀란티스를 타려고 했는데 아니 대기가 30~40분 이었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30분안에 탈 것 같았는데 동생이 무섭다고 안탄다고 나보다 1살 적은데 진짜 너무 후회된다. 그냥 탈걸...</p><p>몇분후 간식먹고 친구 아버지가 데리러 오셔서 퍼레이드 아주 잠깐 1~2분 보고 같이 집 앞 롯데리아가서 햄버거 먹고 헤어졌다.</p><p><br/></p><p>많이 타서 뿌듯하기도 했고 너무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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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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