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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8월 9일#대학사회봉사협의회 X 동서대학교 하계대학자체 개발  전공연계 보건분야 호치민 봉사 일일 활동 보고서  by AEJIN KIM</title>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link>
      <description>모험의 즐거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8 19:02: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4-24 10:15:4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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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216255</link>
         <description><![CDATA[<div>[성찰] [Reflection]성찰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이 한 일을 깊이 되돌아보는 일’을 뜻하며, 주로 자신의 내면적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심리학에서는 메타인식으로 다루어지고 있다.&nbsp;<br><br><br>교육학적으로는 성찰을 듀이(Dewey, J.)의 ‘반성적 사고’로 설명하며, 합리성과 증거를 바탕으로 신념을 확립하려는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행동을 의미한다.<br><br>성찰은 기존의 인지구조에 바탕을 두고 새로운 경험이나 지식을 평가하고 해석함으로써 새로운 이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nbsp;<br><br>또한 성찰은 우리의 사고나 신념체계가 가지고 있는 왜곡을 수정하고 발전적 학습으로 지향해 가기 위한 동인(動因)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nbsp;<br><br><br>성찰은 개인적 성찰과 사회적 성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개인적 성찰은 자신의 경험과 학습한 내용에 대해 성찰하는 것을 말하며, 사회적 성찰은 특정 팀에 속해 팀원들과 토론 및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협력적으로 이루어지는 성찰을 의미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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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9: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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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학과, 학번 필수 입력.</title>
         <author>estherkim737</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2169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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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8 19: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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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1583 간호학과 정서희  8월 9일 성찰 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83559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저는 베트남 사회 복지 시설에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지내고 있으면 어쩌지 하고 많은 걱정을 안고 시설에 들어갔으나 생각보다 쾌적한 시설에 아이들이 모여 있어 “다행이다”하고 생각했습니다.아이들의 키와 체중을 측정할때 아이들의 발을 볼수 있었는데 상처가 너무 많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에겐 너무 나도 당연한 다치면 받는 치료 라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그리고 스티커 하나 풍선 하나 맛있는 밥 한끼에 커다란 행복을 느끼는 아이들을 보며 저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나에겐 당연한 것이 그들에겐 주어지지 않는것 그리고 작은것에도 행복을 느끼는것을 보며 내가 누리는 모든것에 우리의 일상에 감사해 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작은 손으로 하트 모양을 하며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해줬을때 저의 의도가 아이들에게 닿고 아이들의 마음이 저에게 닿아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봉사의 본질적인 의미 또한 찾을수 있었습니다.사람을 도울수 있다는건 정말 감사하고 아름다운 행동이라는것을 또한 이런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계신 교수님들은 정말 대단하시다는것을 깨닫는 하루 였습니다.하루를 마치는 성찰일지는 하루에대한 감사함과 내일의 원동력을 만들어 주는거고 같습니다.부원들과 힘을 합쳐 내일은 더 값진 성찰을 할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고대하며 이상 성찰일지를 마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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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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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나경/치위생학과/2019106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83628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가게 된 봉사장소인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 생각보다 열악한 환경이 아니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다같이 활동을 하고 교육을 하면서 아이들과 언어로는 소통이 안되지만 눈빛과 표정 몸짓으로 대화를 나누며 교감하고 약간은 쑥쓰러워하면서 나에게 다가오며 친해지고 싶어하는 낌새가 느껴지면서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게 보였다. 친구들의 나눠준 부채에 항상 행복해.사랑해라고 적어주었다. 적으며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있었고, 내가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존재가 될 수있다는것이 벅찼다.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시설 주변의 환경이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것 같단 것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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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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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현 간호학과 20231280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836776</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나무도서관을 방문하면서 베트남에서는 책이 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베트남 가정을 방문해 본 것이 아니라 직접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오늘 쉘터에서 우리 나라에서는 흔했던 동화책 한 권도 아이들이 쉽게 보지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직접 와닿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나오지 못 해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나무 도서관의 부족한 점을 쉘터의 아이들에게 책을 택배처럼 대여해주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해맑게 웃어주고 아껴주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을 위해서 내일의 봉사가 하루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나중에도 도움이 되는 알찬 봉사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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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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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효리_사회복지학과_202103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841326</link>
         <description><![CDATA[<div>빈민촌에 사는 아이들을 만나면서 봉사를 하러 간 입장이었지만 오히려 아이들에게 따뜻함을 배우고 오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센터에 가기 전까지는 사는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라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진행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예상과는 다르게 저희 봉사단을 환한 미소로 반겨주면서 낯은 가리지만 다가오고 싶어하는 마음이 눈빛에서 느껴져서 저 또한 쉽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텐션이 높은 아이들을 집중 시킬 때 살짝 지치기도 했지만 저희들과 한 마디라도 더 해보기 위해 서툰 한국어지만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와 같은 짧은 문장을 말해주는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은 감동을 받으면서도 한편으론 짧게라도 베트남어를 연습해오지 못해서 깊은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첫 날이라 미숙함도 있었지만 이를 보완하여 앞으로 진행될 활동에도 노력하여 아이들에게 희망을 보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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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6: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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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9 김주연 보건행정학과 2021056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886466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방문하기 전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조금 조심스럽고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대부분 밝고 친근하게다가와줘서 긴장도 조금 풀리니까 교육도 더 꼼꼼히 알려주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탓하지 않는 밝은 아이들의 마인드가 대단했습니다. 반랑대학생분들뿐만 아닌 말이 안통하는데도 본인도 더운데 다른 친구들한테 부채질해주고 서로 해주는 모습, 택시 기다리며 이쪽에서 기다리라고 손 짓 해주신 현지인의 배려와 마음이 따뜻하고 인상깊었습니다. 다들 그림, 인스타, 친구 등 다양하게 많이 다가와주었는데 마지막 사진찍을 때 안아주고, 팔짱끼고, 하트하고 제가 준 사랑에 비해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너무 고맙고 한국에 돌아가도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저는 방문했을 때 생각보다 시설도 좋고, 점심도 맛있는 걸 먹어서 좋게만 바라보았는데, 교수님 말씀처럼 너무 외면만 바라본 것 같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나무 도서관에서 말씀하셨듯 여행이 아닌 해외봉사에 왔으니 표면적인 것만 보고가는 것이 아니라 현지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분석해서 조금 더 성장해 한국에 가고싶습니다. 아이들이 한국말로 인사하고 손바닥에영어로 적어가며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자유시간에 단어나 기본적인 문장을 공부해서 너무 파파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일은 조금 더 직접적인 교류를 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어린아이들대상인만큼 다음 교육을 준비할 땐 더 디테일하게 자료조사가 필요하다고 느꼈고, 우리에겐 너무 당연한 일도 그 아이들에겐 특별할 수도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겠습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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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9 17:2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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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9209726</link>
         <description><![CDATA[<div>8<strong>월</strong> 9<strong>일</strong> 6<strong>시간</strong> <strong>가량</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지내는</strong> <strong>곳으로</strong> <strong>봉사활동을</strong> <strong>다녀왔습니다</strong> <strong>금일</strong> <strong>봉사활동에서도</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점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개인적으로성찰한</strong> <strong>부분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언어입니다</strong> <strong>봉사단에</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통역사분들이</strong> <strong>동행하였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안일한</strong> <strong>마음으로</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베트남어조차</strong> <strong>연습해</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않았는데</strong> <strong>막상가서</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대하다</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대화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못하는</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막막했습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다음에</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방문할</strong> <strong>때에는</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회화나</strong> <strong>단어라도</strong> <strong>연습해가고자</strong> <strong>하였습니다</strong> <strong>언어의</strong> <strong>장벽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나눈</strong> <strong>마음은</strong> <strong>오래도록</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 <strong>에어컨을</strong> <strong>시원하게</strong> <strong>틀고</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예쁜</strong> <strong>옷을</strong> <strong>입고</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대접을</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생각도</strong> <strong>들었습니다</strong> '<strong>순간의</strong> <strong>기억으로</strong> <strong>평생을</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있다</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오늘</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하면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뇌리를</strong> <strong>스친</strong> <strong>말입니다</strong> <strong>아이들에게</strong> <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억이</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원동력과</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되었으면</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바람을</strong> <strong>갖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하루였습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하루하루</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손발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맞아</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봉사단이</strong> <strong>내일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멋진</strong> <strong>모습일</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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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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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찰행정학과 20220209 박수민 8.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9210128</link>
         <description><![CDATA[<div>8<strong>월</strong> 9<strong>일</strong> 6<strong>시간</strong> <strong>가량</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지내는</strong> <strong>곳으로</strong> <strong>봉사활동을</strong> <strong>다녀왔습니다</strong> <strong>금일</strong> <strong>봉사활동에서도</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점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생각해</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는데</strong>, <strong>개인적으로성찰한</strong> <strong>부분은</strong> <strong>바로</strong> <strong>언어입니다</strong> <strong>봉사단에</strong> <strong>항상</strong> <strong>통역사분들이</strong> <strong>동행하였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안일한</strong> <strong>마음으로</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베트남어조차</strong> <strong>연습해</strong> <strong>가지</strong> <strong>않았는데</strong> <strong>막상가서</strong> <strong>아이들을</strong> <strong>대하다</strong> <strong>보니</strong> <strong>짧은</strong> <strong>대화도</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못하는</strong> <strong>상황이</strong> <strong>정말</strong> <strong>막막했습니다</strong> <strong>그래서</strong> <strong>다음에</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방문할</strong> <strong>때에는</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회화나</strong> <strong>단어라도</strong> <strong>연습해가고자</strong> <strong>하였습니다</strong> <strong>언어의</strong> <strong>장벽에도</strong> <strong>불구하고</strong> <strong>아이들과</strong> <strong>나눈</strong> <strong>마음은</strong> <strong>오래도록</strong> <strong>기억에</strong> <strong>남을</strong> <strong>것</strong> <strong>같습니다</strong> <strong>에어컨을</strong> <strong>시원하게</strong> <strong>틀고</strong> <strong>자신이</strong> <strong>가지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예쁜</strong> <strong>옷을</strong> <strong>입고</strong> <strong>나온</strong> <strong>모습에</strong> <strong>오히려</strong> <strong>대접을</strong> <strong>받고</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생각도</strong> <strong>들었습니다</strong> '<strong>순간의</strong> <strong>기억으로</strong> <strong>평생을</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사람이</strong> <strong>있다</strong>'<strong>라는</strong> <strong>말이</strong> <strong>있습니다</strong> <strong>오늘</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하면서</strong> <strong>가장</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뇌리를</strong> <strong>스친</strong> <strong>말입니다</strong> <strong>아이들에게</strong> <strong>오늘의</strong> <strong>기억이</strong> <strong>앞으로</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원동력과</strong> <strong>힘이</strong> <strong>되었으면</strong> <strong>하는</strong> <strong>바람을</strong> <strong>갖게</strong> <strong>되는</strong> <strong>하루였습니다</strong> <strong>더불어</strong> <strong>하루하루</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손발이</strong> <strong>잘</strong> <strong>맞아</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봉사단이</strong> <strong>내일은</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멋진</strong> <strong>모습일</strong> <strong>것이라고</strong> <strong>생각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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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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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주연 시각디자인전공 20182737 (8월 9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921817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베트남 보육 시설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가기전에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시설이 너무나 낙후된 장소면 어쩌지?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니 생각했던 것 보다는 쾌적한 시설임에 안심이 되면서 동시에 아이들을 보호해줄수 있는 시설이나 선생님들이 이곳에 있음에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우리를 너무 어색해해서 다가오지 않으면 어떡하지? 우려가 많았지만 그 우려가 무색하게도 풍선을 불고 있는 제 곁에 다가와서 같이 도와주겠다고 풍선을 불어주고, 적극적으러 참여하려고 하고 동참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이닦기 교육같은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기본적으로 받는 교육인데도 불구하고 이 곳 아이들에게는 당연한 것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면서 나의 일상에 감사하며,이 곳 아이들에게도 우리가 누리는 당연한 일상들을 더욱 더 다양하게 경험시켜주고싶다고 느꼈습니다.아이들과 소통함에 있어 언어적인 장벽이 있어서 원만하게 소통이 되지는 않았지만 눈빛이나 몸짓만 봐도 그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어서 소통에는그 어떤 준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서로 간의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문제가 없음을 경험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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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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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위생학과 20192706 이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59383768</link>
         <description><![CDATA[<div>교수님한테 사전에 전달받은 바로는 그 공간의 아이들이 자라온 환경 좀 안 좋다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어서 안타까운마음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아이들의 분위기나 상황을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을 다 처음 보았기 때문에저도 그렇고 그 아이들도 낯을 가려서 걱정이 많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러 교육들을 진행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다보니 아이들이 금방 저에게도, 단원들에게도 부끄럼없이 다가와줘서 개인적으로도 너무 감동이었어요. 아직 낯선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단원들을 너무 좋아해주고 서로 안아주려고 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느껴져서 더 많이 사랑을 주려고했던 거 같습니다. 단지 통역해주는 대학생분들을 믿고 교육할 때 말을 조금 천천히 해야 알아들을 수 있을 거 같아 이 부분은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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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1: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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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보경 방사선학과 2023157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6740130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부터 시작된 첫 봉사활동으로 아이들이 지내는 보육시설을 다녀왔습니다. 첫 만남과 준비해온 교육들을 처음해보려니 긴장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앞섰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밝은 아이들이 무얼할지 궁금해하고 신나하는것을 보니 저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봉사를 참여하게 된것 같습니다. 제일 먼저 아이들의 키와 체중을 측정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저체중이였고 그 아이들에게 밥을 많이 먹어야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아이들은 밥을 많이 먹고 싶어도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얕은 시선이 아닌 깊게 볼 수 있는봉사단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부채를 꾸미는 활동에 한 아이가 부채에 저를 그리고 제 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저희에게 표현은 하지 못했지만 친해지고 싶은 아이의 마음이 다가왔습니다. ‘사랑해‘라고 하며사랑을 주던 아이들이 고맙고 제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오는것 같아 이 시간이 뜻깊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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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1 11: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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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래희 / 간호학과 / 2020258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stherkim737/t4w7zmq6ospjaqzv/wish/2672879982</link>
         <description><![CDATA[<div>봉사단으로서 첫 봉사활동을 시작한 하루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아동 센터를 방문해본 적은 없어 긴장되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이었는데 예상했던 것과 달리 시설도 괜찮았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밝았습니다. 오늘 하루에 대한 소감으로는, 첫 봉사활동이라 여러 가지 실수도 있었고 시행착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아쉬웠던 것은 계획했던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진행해야 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데에 있어서는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는데. 보건 봉사활동이 오전 중으로 마무리되었기에 오후에는 부담감을 조금 내려두고 아이들 속에 섞여서 함께 활동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부채 만들기 활동에서 부채에 제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그려 저에게 선물해 주던 아이, 저를 포함한 모든 봉사단원의 이름과 그림으로 자신의 부채를 채워가던 아이, 그 아이를 시작으로 자신의 부채에 우리의 이름과 그림을 남겨달라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그제야 제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이 봉사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봉사활동을 실수 없이 잘 해내는 것, 계획한 활동을 시간 안에 끝내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시간, 이 장소에서 만난 아이들과 눈을 마주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이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내일 있을 활동에서는 좀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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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5 12: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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