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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살려 글쓰기 by 2025 5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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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5 23: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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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스 5 (최지호)</title>
         <author>s3340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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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때는 1달전 동부산 아울렛에서 플레이스테이션 5를 샀다.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그래도 게임을 할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자동차 게임도 함께 샀다.<br>&nbsp; 집에 도착해서 플스5를 키고 로그인을 한 다음에 자동차 게임을 시작했다.자동차 게임이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다.실망한 마음은 뒤로하고 무료 축구 게임을 찾아서 했다.무료인 만큼 별로였다.그래도 자동차 게임보다는 나아서 피파23이 나올 때까지만 하자는 생각으로 즐겜을 했다.다시 자동차 게임을 실행했는데 게임이 180도 바뀌어있었다.아까 까지는 업데이트가 덜 됐었다.내용도 많아지고 자동차 종류도 다양해졌다.<br>&nbsp; 게임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늦어서 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잠이 안왔다.그래도 일요일이어서 바로 잤다.하지만 다음날 학교에 지각했다.               앞으로도 비싼만큼 더 많은 게임을 찾아볼 것이다.그래서 고장날때까지 사용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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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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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리단길 먹방(김성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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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이야기는 약 1년전의 이야기다<br>&nbsp;구름 한점 없는 더럽게 더운 날에 경주로 갔다. 몇번을 갔는지 모르겠는 경주에 가다보면 갔었던 숙소들이 보인다. 그렇게 계속 가다보니 숙소에 도착했다. 애견펜션이였다. 짐을 풀고 바로 황리단길에 갔다<br>&nbsp; 황리단길에 도착하니 벌써 맛있어보이는게 많았다. 그때 마침 배가 고파서 배꼽이 등에 붙었는데 차에서 내려서 바로 음식을 먹으러 갔다. 처음 먹은건 수플레인데 귤이 들어가서 맛있었다. 그 뒤에 호떡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콘옥수수,초코실타래,10원빵을 먹었다 그 분들이 음식을 잘 만들어서 정말 맛있었다.&nbsp;<br>&nbsp; 황리단길에 갔다가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황리단길에서 사온 걸 놔두고 바로 강아지 운동장에 갔다. 거기에 강아지가 사용할수 있는 기구들이 많았다. 그때가 1시쯤이여서 몸이 타들어갈 정도에 햇빛을 맞으면서 강아지와 뛰어 놀았다.&nbsp;<br>&nbsp; 드디어 숙소에 도착했다. 땀범벅이된 나는 바로 씻었다. 샤워를 하고 브루마블 보드게임을 했다. 운이 더럽게 안좋았는지 1등으로 파산했다. 브루마블이 끝나고 반신욕을 했다. 강아지와 했는데 강아지가 난리 부르스를 떨어서 얼마 못했다.<br>&nbsp; 내가 경주에 갔던것 중에 최고로 행복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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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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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자가격리 (김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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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7월 말 어느날,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태양처럼 열이나고 기침도 났다. 그래서 선생님께 말해보았다. 선생님께서 "코로나인 것 같으니까 조퇴하고 자가진단 키트 해라" 라고 하셨다.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자가진단 키트를 하였다. 15분 뒤, 나는 양성으로 판단되었다. 이때부터 머리가 아프고 속이 안좋았지만 밖에 안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br>&nbsp; 다음 날, 머리가가 부서 질 것처럼 머리가 더 아파졌다. 그래서 아빠께서 사주신 약을 먹고나니 코로나 걸리기 전부터 아프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3시간 뒤, 목이 더 쉬고 머리도 다시 아파졌다. 그러고 보니 약은 3~5시간 씩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었다. 그런데 방이 동굴처럼 어두워졌다. 알고보니 밤이었다. 나는 다시 자고 내일 코로나 검사를 하러 가는 날을 기다렸다<br>&nbsp; 3번째 날, 나는 실수로 약을 2개 먹었다. 머리는 아프지 않았지만 열은 49도를 넘어섰다. 그래서 나는 물 묻힌 손수건으로 머리를 대니 그나마 머리 온도가 나아졌다. 1시간 뒤, 아빠와 나는 코로나 검사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br>&nbsp; 마지막 날, 코로나는 거의 다 회복되었다. 머리도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열도 코로나 전 처럼 돌아왔다. 코로나 자가격리가 1일 남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몸이 더이상 아프지 않아 정말 좋았다. 다음에는 코로나를 대비해서 마스크를 똑바로 사용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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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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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맵고매운 경주 체험학습 (김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065/t43as7gw2mxiiaqt/wish/23563340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0월의 어느날 수요일에 나는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갔다.버스 자리도 마음에 들고 다 좋았지만 경주에 그렇게 많은 곳이 있지만 불국사를 간다는게 아쉬웠다.하지만 친구들과 같이 갔기에 재미없지는 않았다.아무튼간에 불국사를 돌고 밥을 먹었다.그렇지만 그날에 햇빛이 너무 강해서 밥 먹으면서도 땀을 흘려야 했다.밥을 다 먹고나니 친구들이 슬슬 간식을 꺼내던 그때! 진후가 그 맵고 맵다는 원칩을 꺼냈다.아이들은 가위바위보를 해서 먹을 사람을 정했고 지호가 뽑혔다.하지만 지호는 순순히 원칩을 먹지 않고 시간을 끌었기에 그걸 보던 나는 원칩을 덥썩 갖고와 내가 먹었다.<br>&nbsp; "어라?별로 안맵네"<br>라고 생각한 나는 더 먹었다.하지만 지옥은 그때부터였다.매움이 슬슬 올라오면서 쓴맛,매운맛,짭잘한맛이 오며 혀는 불바다가 되고 그것을 또 맞서겠다는 나는 미쳤다고 물을 마시지 않고 버텼다.맵기가 사라지자 인중이 뜨거워져 갔고 마스크를 쓰자 입은 다시 작은 불길이 치쏫았다.정말 미친듯이 매웠다.이때 동안 먹었던 라면들과는 확실히 차원이 달랐다.<br>&nbsp; 학교에 다시 복귀 했을때에는 매움은 가셨다.솔직히 2/3밖에 먹지 않았지만 엄청나게 매웠기에 하나를 다먹기에는 역부족이였다.원칩 때문인지 배는 계속 구뻐왔다.하지만 썩 괜찮은 경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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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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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경주 체험학습(송현준)</title>
         <author>s33432020</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065/t43as7gw2mxiiaqt/wish/23563362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경주체험학습을 가는날이다.그래서 아침6시 50분에 일어났다.그리고 7시 40분 쯤에 지호,시우,도현이랑 같이학교에 가고있었는데 어디선가 나겸이같은 형태를 발견하고 친구들이랑 뛰어서 지하로 학교를 갔다.근데 학교에 도착하니 거의 다 와 있었다.<br>&nbsp; 버스를 탔다.재민이 옆이였다.포켓몬영화를 볼려했는데 둘다 데이터가없었다.하나둘셋 얍을 하니 데이터가생겼다.마법인거같다.뮤츠의 역습을 봤었다.재밌었다.<br>&nbsp;드디어 경주에 도착했다.불국사다.진후와 성하가 트롤링을 했다.그래서 나도했다.20분정도가 지나고 다른애들 놀때 우리는 과제를 시작했다.스님목탁을 훔쳤다<br>&nbsp; 밥먹을먹었다.돗자리를 잘못챙겨서 진후 몸보다 작은 돗자리였다.지호옆에갔다.밥을 먹었다.지호가 옆에서 원칩먹고 소리를 꺄아악거리면서 뛰어다녔다.근데 건이는 원칩의 3/2를 먹고 아무렇지도 않았다.신기했다.<br>&nbsp; 박물관에 도착했다.구경을 했다.구경을 다하고 자유시간일때 목이 말랐다.편의점에 갔다.가방에있는 물이랑 돈을버스에 나두고왔다.망했다.그래서 민재가 물을 줬었다.물맛이 물맛이였다.<br>&nbsp; 박물관관람이 끝난뒤 버스에 도착하자마자 물부터 마셨다.버스에서 재민이랑 심야괴담을 봤었다.재미있었는데 뭔가 불길한느낌이 들었다.점점 무서워졌다.<br>&nbsp; 버스가 학교에 도착했다.내려서 조금놀다가 집에갔다.혼자라서 가는길이 무섭게느껴졌다.집에도착했는데 이번에도 나밖에없다.아까버스에서 본게 후회가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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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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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박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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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9월에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홀로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br>&nbsp;어느 골목을 지나가고 있을 때, 갑자기 길에서 5000원짜리 지폐 한 장이 보였다. 돈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나는 이상하게 돈이 나를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었다. 주변에는 돈을 흘린사람처럼 보이는 사람도 없었다. 게다가 길에는 나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순간적으로 돈을 주울려고 했지만 양심에 가책을 느껴 주울지 말지 고민했다. 계속 5000원짜리에 들어있는 '율곡 이이' 선생님께서 나를 비웃는 것 같았다.<br>&nbsp;<br>&nbsp;나는 그렇게 한참을 고민했다. 살면서 두뇌를 풀가동 한 날은 처음이었다. 내 머릿속은 '돈을 주으면 오히려 이득이지"라는 생각과 "그래도 돈을 흘린 사람의 기분을 생각하며 돈을 줍지 말자."라는 생각이 교차했다.<br>&nbsp;<br>&nbsp;   그렇게 약 5분 정도 고민했을까. 갑자기 뒤에서 누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잽싸게 길거리에 있던 5000원을 주워갔다. 그 사람은 돈을 줍고나서 매우 즐거워했다. 그리고 그 사람이 " 돈 생겼다!"라고 힘껏 소리쳐서 왠지 모르게 나는 허무함이 느껴졌다. 나는 고민에서 해방되어 기쁜마음과 돈을 놓쳐 아쉬움이 교차했다. 그리고 고민하느라 그날 학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 했다.. 그래서 학원을 지각했다. 앞으로는 이런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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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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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골도 못넣은 플로우볼 경기(김진후)</title>
         <author>s35362020</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065/t43as7gw2mxiiaqt/wish/23563367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반끼리 플로우볼 경기를 하였다. 종이 치자마자 우리반은 운동장으로 다렬갔다. 5반은 운동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체육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가 들려왔다. 우린 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를 듣고 조용해 졌다. 그때서야 우린 줄을 맞추고 채조 준비를 하였다. 우린 채조를 다하고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다. 남 여로 나누어서 경기를 하기로 하였다. 남자가 먼저 조끼를 입고 채를 들고 중앙선에서 서있었다. &nbsp;<br>&nbsp; 경기가 시작되었다. 우리가 상대팀의 꼴대에 다가가면 우리반 여자아이들의 응원소리가 들리고 상대팀이 우리 꼴대에 다가오면 5반 여자애들의 응원소리가 들렸다. 우린 5반이 우리쪽으로 오자 수비를 했다. 하지만...결국 골이 멱혔다. 나는 우리팀을 원망했다. 나는 "왜 수비에만 가있어!" 라고 소리 쳤다. 나는 우리팀을 원망했다. 그래도 다시하면 이길 수 있을거 같아 다시 경기에 집중하였다. 그때 선생님이 경기가 끝나버렸다.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아직 우리반에 여자애들이 있었다.<br>하지만 우리반 여자아이들도 5반에게 또 졌다.<br>&nbsp; 하지만 우린 아직 3반이 남아있었다.<br>이번엔 여자애들이 먼져 시작을 하였다. 우린 노래도 부르고 소리도 지렀다. 우린 엄청난 소리로 응원을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경기가 끝나는&nbsp; 호르라기 소리가 들렸다. 이번에도 1골도 못넣고 졌다.<br>하지만 아직 우리반 남자들이 있다.<br>  경기가 시작되었다. 이번엔 우리가 공을 먼져 빼었다. 우린 사이드 쪽으로 올라갔다. 근데 3반 수비에 공격을 실패했다. 이번엔 3반이 공격을 했다. 공격,중간,수비 모두가 골대쪽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골을 먹이고 경기가 종료 되었다. 너무 아쉬웠다. 결국 우리반은 4경기에서 1골도 못넣은 4반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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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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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장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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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피구를 하는 날이였다.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은 날이였다. 우리는 공를 들고 게임을 진행 하였다.<br>첫번째 남자애들이이 여자애들을 맞추려고 피구를 던졌다. 그런데 공들이 여자애들한에게 다 잡혀서 남자애들이 불리해졌다. 근데 남자애들 이 공를 또 잡아서 여자애들1명을 맞추었다. 근데 피구도중에 여자애들이 도중에 학원에 간다. 하여 빠지고 남자애들 끼리 1대1 게임을 하였다. 한참이 지나도&nbsp; 민재 랑 우진이가 붙었는데 게임이 끝나지 않아서 다음에 하기로 하였다. 건민이 랑 누군지 모르는 친구가 붙엇는데 건민이가 이겼다. 그리고 이제 건이가 학원을 가고 나도 집에 갔다.<br>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핸드폰을 켰는데 엄마가 통화한 기록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래서 황급히 전화를 했는데 화나신 목소리로 빨리 오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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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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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관안리{배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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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nbsp; 려은이와 함께 광안리에있는 소품샵에 가는 날이다.내 용돈을 탈탈털어서 려은이를 만나로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친구를만나고 소품샵으로 출발했다.<br>&nbsp; 첫번째 소품샵으로 출발했다. 첫번째 소품샵의 이름은 분홍이네였다. 분홍이네에서는 살게 없어서 칠판에 낙서를 하고 나왔다.<br>&nbsp; 두번째 소품샾샵은 곰돌이들이 많은 소품샵이었다.<br>거기에는 사람이 많았다. 거기에서는 살게 많아서 거의 나의 용돈응 다 탕진하고 왔다. 나의 용돈이 많이 아까웠지만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을 모두 다 사서 좋았다.<br>&nbsp; 세번째 소품샵은 러브 쥬얼리라는 소품샵인데 거기에서는 곰돌이 &nbsp; 소품샵 살께 더욱더 많이 있었다.&nbsp; 러브쥬얼리라는 소품샵에는 &nbsp; 씰스티커와 곱창 머리끈이 아주아주 많이 있었다. 소품샵에 있는 모든것을 다 사고 싶었지만 돈이 많이 부족해서 딱 2개만 샀다.<br>&nbsp; 소품샵에서 쇼핑을 마치고 길을가던길에 뽑기방을 찾았다. 뽑기방에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이 있었다.&nbsp; 딱 2000원으로 뽑기를 했지만 아쉽게 뽑지 못 하였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공차를 먹으로 갔다. 오늘만큼은 내가 먹어보지 못한 공차를 먹고 싶어서 처음으로 타로버블티를 먹었다. 처음에는 옥수수맛이었지만 계속해서 먹으니 중독적이었다. 지금 해어지기가 아쉬워서 광안리 바닷가에있는 달그네를 이야기를하면서 늦은시간까지타고 친구들과 해어졌다. 다음에도 친구랑 또 놀고싶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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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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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연극을 보러간날(구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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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몇개월 전에 학교에서 연극을 보러 갔다.&nbsp; 8:00시에 학교로 가서 반 친구들과 지하철을 타고 경성대 부경대역에 갔다. 그런데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하철 타는데 오래 걸렸다. 우리가 간곳은 초콜렛 펙토리 라는 소극장이었다. 거기서는 "달동네" 라는 연극을 봤다. 내용은 옛날 달동네 이야기 였다. 재미있었다.&nbsp;<br>&nbsp;두번째로 간곳은 해바라기 소극장이었다. 거기선 "택시안에서"라는 연극을 보았다. 내용은 주인공이 택시를 타고가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내용이었다.<br>&nbsp; 다보고 나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데도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복잡 했다.&nbsp; 그리고 학교에 도착해서 조금 놀다가 집으로 갔다.<br>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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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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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안리 어방 축제(최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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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오늘 어방축제에 간다. 그래서 난 친구와 약속장소에서 만나 같이 광안리에 가기로 했다. 그런데 하필 그날 시험이 있었다. 원래 시험은 3시 30분까지 시간이 있지만 나는 늦으면 안돼서 3시 10분에 급하게 시험을 마치고 약속장소로 뛰쳐나갔다. 모의고사를 쳤을때는 문제가 이렇게 어렵진 않았는데 갑자기 난이도가 상승해서 약속시간에 조금 늦었다. 약속장소에 도착하기 조금전에, 갑자기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다. 그리고는 어디냐고하고 자신은 지금 출발했다고 하였다.<br>나는 여기까지 뛰어온것을 후회했다. 아무튼, 5분쯤 뒤에 친구가 도착했고, 우리는 광안리로 갔다.<br>&nbsp; 광안리에 도착한후, 나는 한복 대여하는 곳으로 갔다. 친구들이랑 한복을 입고 놀고, 사진도 찍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복사이즈가 작은것이랑 큰것만 있어서 할수없이 우리 넷중 가장 몸집이 작은 나겸이만 입었다.<br>&nbsp; 그리고나서 우리는 여러 코스를 돌며 사진을 찍었다. 같이 사진을 찍어주시는 배우분들이 너무 연기를 잘하시고 웃기셔서 많이 웃었다. 우리중 나겸이만 한복을 입어서 계속 '나겸아씨'라고 하며 놀렸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나서 우리는 광안리 인도쪽에 있는 물건을 파는 곳으로 갔다. 너무 예쁜 물건들이 많았고, 그중 마음에 드는 몇몇물건들은 샀다.<br>&nbsp; 물건을 구경하다 잠깐 시간을 보니 경상 좌수사 행렬을 시작한지 벌써 30분이나 되어있었다. 어방축제에 꽃이라서 일부로 시험이 있는 토요일에 약속을 잡았는데, 30분밖에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퍼레이드를 보고있는데 방학때 특강으로 다니던 태권도 사부님이 나와서 공연을 하시길래 놀랐다.<br>&nbsp; 그 이후로 사진도 찍고, 여러 체험도 하고 집으로 갔다. 몇년만의 어방축제라서 그런지 더 반가웠고, 앞으로도 계속 어방축제가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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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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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경주 체험학습(김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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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구름 한점이 없을 정도로 맑은 날씨였다.나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양치질을 하고 밥으로 오늘 싸갈 김밥을 조금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7시 50분 정도가 되자 나는 학교로 출발했다.학교에 도착해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진후가 나에게 말했다. "야 내가 살인무기를 들고 왔어!" 나는 살인무긴가 뭔지가 궁금해 물었다 "그게 뭐야?" "바로 원칩 챌린지야!" 원칩 챌린지는 '캐롤라이나 리퍼'라는 고추가 들어간 정말로 매운 과자였다. 그리고는 "얘들아 출발하자" 라고 선생님이 말하셨다.우리는 각 반 마다 차례데로 버스를 타러 출발했다.<br>&nbsp; 1시간 30분 뒤 우린 경주에 있는 불국사에 갔다.오자마자 청운교와 배군교가 웅장한 자태를 뿜어냈다.나는 B조이기에 친구들과 미션 학습지를 들고 나섰다 금동 황금돼지를 찾아서 찍어야 되는데<br>찾기가 어려워 다른 반 친구의 도움을 받아 찾아내엇다 그러고는 밥을 먹으로 가서 친구들과 맛있게 먹고 있을때 진후가 원칩을 들고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사람이 원칩의 조각을 조금 먹는다고 했다. 결과는 내 친구 지호였다 지호는 먹자마자 비명을 지렀다 다음으로 승윤이,진후,나까지 먹었다 나는 매운걸 잘못 먹는 맵찔이기 때문에 죽을 맛이였다.그런데 건이가 원칩의 절반 이상을 몽땅 다먹어버린 것 이다! 건이는 대수럽지 않게 참아내는 모습이 정말로 멋있었다.다음으로 박물관에가서 신라시대의 도구나 전리품을 관찰했다.거의 몇백년 전의 물건들이 지금 까지 보존 되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었다.후에 애밀레 종인가 뭐시기도 보았다.그리고 우리는 집으로 가기 위해 아쉽지만 버스를 탔다 불국사를 처음으로가서 좋은 경험을 해서 정말 즐거웠다.다음에도 꼭 가보면 좋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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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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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었던 어방축제 (황나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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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최정윤,김시연,권채원과 함께 어방축제를 가기로 한 날이었다.오후 4시까지 갓덴스시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 그전엔 숙제와 유튜브를 보며 4시가 되기를 기다렸다.3시 40분까지 만났기로 했는데 내가 3분을 늦어서 미안했다.<br>&nbsp; 어울림 신호등을 건널려고 기다리는데 수영구청에서 음악소리가 들려왔다.어방축제에 가는길에 수영구청을 지나가는데 수영구청 안을 보니 소고를 치는 사람들도 있었고 내가 다녔던 삼익태권도 사부님도 계셨다.인사를 하고 다시 광안리 앞으로 정윤이와 걸어갔다.갓덴스시앞에선 아무도 없었고 조금 더 기다리니 시연이가 보였다.그리곤 채원이가 오는쪽으로 걸어가보니 채원이가 보여 손을 흔들고 한복을 대여하는곳으로 가봤다.사람들은 엄청 북적였고 내가 아는 사람들도 많이봤다. 한복을 고르고 있는데 전문가분이 내 사이즈의 한복이 다 나가서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했다.그때동안 멍때리고 있어는데 누군가가 "황나겸"이라고 해서 그쪽을 봤더니 구민준이 있었다.그냥 대충 손인사하고 친구들이 있는쪽으로 달려갔다.그리고 다시 확인해보니 내 사이즈가 있었고, 나는 한복을 입었다.채원와 시연이는 안입어도 된다고 하고 정윤이는 정윤이 사이즈를 입고 있는 사람이 아직 한복 반납을 안해서 못입었다.결국 나만 한복을 입게 돼었다.친구들이 계속 "나겸아씨"라고 해서 많이 부끄러웠다.<br>&nbsp; 많은 재밌는 포토전이 있어 분장하고 있는 사람들고 사진도 찍고 포토존도 많아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그리곤 퍼레이드를 봤다.퍼레이드는 다양한 코스프레를 한 사람이 나왔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디즈니 공주들과 주디 코스프레한 사람이 나와 나와 친구들은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삼익태권도에 아는 동생들이 나와 반갑게 인사를 했다.축제이 있는 애티마켓을 구경하는데 한 사람이 "친구 공연했어요?"그래서 너무 부끄러웠다.친구들과 우정 스티커를 사고 인생네컷을 찍으로 갔다.전신네컷을 찍었는데 다들 다 예쁘게 나와서 평생 간직할 스티커 사진이 될것 같다.우리는 편의점에가서 대충 음류스를 사서 배고픔을 참았다.그리곤 많은 체험도 하고 채원이와 널뛰기도 했다.한복을 반납하고 소품샾 분홍이네에 가서&nbsp; 우정 꽃인형을 샀다.다른 love is giving bear 이라는 소품샾도 갔다.다같이 노래도 부르고 9시 드론쇼를 봤다.그리곤 헤어졌다.<br>&nbsp; 가는길에 꽃인형을 잃어버려서 많이 슬펐다.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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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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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야식(임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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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몇달전에 사촌형아와 사촌형아 친구가 우리집에 온다고 했다 나는 사촌형아와 사촌형아와 물회를 먹고 광안리 바다에서 놀았다.<br>그리고 집에 왔다 막상오니 할께없었다 새벽1시쯤에 사촌형이 배민으로 음식을 시켰다.<br>&nbsp; 배달아저씨가 문앞에 있어서 맛있는 음식을 가지고 슬금슬금 현관문을 닫았다 제 빠르게 내방으로 들어가서 치킨과 떡볶이를 먹었다 엄마한테 안걸리고 먹으니 더 맛있었다 다먹고 나니 너무 배불렀다 그래서 바로 잠을 자기는 아닌것같아서 그냥 멍때리고 있었다. 그러니 실실 잠이 왔다 약치를 해야하는데 잠이와서 잤다 사촌형아가 부산에와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또 오면 맛있는 음식을 사준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다음날 아침 아빠가 대구탕을 사왔다 국물이 얼큰했다 살도 부드러워서&nbsp; 너무 좋았다 사촌형이 곳 대전으로 가야한다고해서 너무 허무했다.<br>왜냐하면 하루밤만 자니깐 어제께의 기억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11월5일날 불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부산으로 오기로 했다 우리집으로 와서 자기로 해서 아직도 11월5일이 기대된다 사촌형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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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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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경주불국사(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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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형이 검도 수련하러 간다고 문화고등학교를같다. 문화고등학교는 정말크고 야구 하는곳도 있었다.나는 문화고등학교를 구경했다.우리학교에 2배정도 됐던거 같다.형은 문화고등학교 광당에 같고 우리는 다른곳을 찾아서 같다.엄마는 불국사를 보러 가자고 했다.<br><br>나는 싫다고 했지만 같다 나는 짜증났다 왜 같던곳을 또가는 건지 이해할수 없었다. 나는 뭐가 뭐하고 뭐하는지 알려주었다.귀찮았다. 불국사를 다 구경하고 다른 곳을갔다.<br>&nbsp;어딘지는 알겠는데 이름이 어딘지 모른다.거기에 들어가면 옛날 물건들이 있었다. 진짜 옛날게임인 보글보글을 했다 나는 엄마랑 보글보글 게임을 같이 했다. 정말 어려웠다. 그래서 다른 물건을 봤는데 옛날 라이터는 일반 라이터에 5배 였다.나는12시에 왔는데 금새 3시가 되었다.그래서 문화고등학교에 가는데 1시간 집에 가는데 2시간 7시에 집에오고 돈가스를 먹으로 같다. 먹고 집에 들어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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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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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게 여행간 날이였다(김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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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남해로 여해을 간날이였다.<br>&nbsp; 우리는 새벽에 준비를 하여 출발하였고,새벽이라 그런기 공기도 맑고&nbsp; 날이 정말 화사했다.그리고 그날은 마치 웃음이 가득한 날이였다. 나는&nbsp; 너무 신이난 나뭐지 남해에 도착하고 내가 가장좋아하는 바닷가에 가 서 놀기 시작했다. 물 안에서 더 놀고 싶었지만,<br>&nbsp; 엄마가 이제 나오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나가게 되었다.&nbsp;<br><br>&nbsp;그리고 놀고 나니&nbsp; 점심때 쯤에 슬슬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br>&nbsp; 마침내 아빠가 조개와 새우를 사와서 맛있게 먹었다.<br>&nbsp;<br>&nbsp;그리고 그날저녁은 무서운 영화를 보고나서 무서운 생각이 들기시작 했다. 그래서 나는 진정이 되고 난뒤....남해에서 하루밤을 자고 집으로&nbsp;갔다.<br>집으로 갔을때는 우리집 강아지가 우리 가족을 반갑게 인사해 주었다.<br> 하지만..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팠다.남해에서 너무 신나게 놀아서 그런것 같다. 다음부터는 아무리 재밌어도 조심조심하면서 놀아야 될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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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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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김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065/t43as7gw2mxiiaqt/wish/23563460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간다. 학교가는길이 너무추웠다. 그래서 나는 학교까지 뛰어 갔다. 나는 우리반 으로 들어가갔다. 1교시부터 4교시는&nbsp; 연극이었다. 나는 친구들이 캐릭터 분장을 하는걸보았는데 친구가 한 분장 이 너무 웃겼다.<br>&nbsp; 2교시가 시작되었다. 2교시에는 발음을 배웠다. 나는 발음 을정확히 말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br>&nbsp; 3교시가지작되었다. 3교시에는 연극 대본을 짰다 주제는 신데랠라로 정했다. 내용이 조금 막장이었다. 대본이 너무 길어서 다음 시간에도 대본을 짯다.<br>4교시는 대본을 마자쓰고 선생님과 해어지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나서 하교를 하고 수영장에 갔다. 나는 수영장에 갔는데 너무일직왔다.&nbsp; 나는 수영장에 들어가서 수영을하고나서 집으로 왔다<br>&nbsp; 나는 저녁밥을 먹고나서 과학타구 숙제를 친구들과 하던중 시우가 일요일에 만나서 실험을하자고 시우가말했다. 그런데나는귀찮아서 그냥 인터냇에 있는 사진으로 하자고했다. 그런데 시우가 않된다고해서 그냥시우집에서 실험을 하기로했다.10시가되서 나는 잠에들었다. 오늘하루도 정말 힘들고 부뜻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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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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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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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김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cher065/t43as7gw2mxiiaqt/wish/23563465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몇달 전쯤에 우리 가족은 제주도로 갔다. 가족들과 여행 가본 적이 드물어서 셀렜다.&nbsp;<br>&nbsp; 우리는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싸고 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 있는 도넷가게에서 대충 끼니를 때운 뒤 몇십분정도 기다려서 비행기를 탔다.&nbsp;<br>몇시간 뒤에 제주도로 도착했다. 패키지 여행이라 시간대별로 코스가 정해져있었다.&nbsp;<br>&nbsp; 첫번째로 산을 갔는데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경치는 좋았다. 오랜만에 산을 가서 좋았다. 산을 오르고 10분정도 쉬다가 수국공원으로 갔다. 수국공원엔 수국도 많았지만 벌레도 많았다. 수국공원에 소품샵도 있어서 소품샵도 구경했다. 예쁜 것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 다음날 6시에 일어나 숙소에 있는 식당에서 대충 밥을 먹고 점심에 갈치를 먹었다. 점심을 먹고 연극을 봤다. 오랜만에 연극이라 재밌었다.&nbsp;<br>&nbsp; 밤에는 자유시간이 있어서 시내에서 치킨 집에서 치킨을 먹고 오락실도 갔다. 오락실은 거의 처음인데 재밌어서 30분정도 논 것 같다. 그리고 둘러보다가 하루필름이라는 사진 찍는 곳이 있어서 사진을 찍고 편의점에서 배고파서 과자랑 불닭사고 포켓몬 빵도 있길래 그냥 사서 숙소에서 먹었다.&nbsp;<br>&nbsp; 마지막 날 아침엔 국수를 먹었고 아주 힘들게 집에 도착했다.&nbsp;거의 몇년만에 여행이여서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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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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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총사 어방축제(김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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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정말 가슴이 두근데는 어방축제 날이었다.나겸이랑 정윤이가 갓x스시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그 뒤로 채원이가 저 앞에서 보였다.채원이까지 와서 완전체가 되었다.그리고 한복을 빌리러 갔다.그냥 나겸이만 입었다.길을 걷는데 구씨가 보였다.구씨는 연을 날리고 있었다. 다음에는 감옥에서 사진도 찍고,맛있는 음료수도 사 먹었다.<br>&nbsp; 다음으로 광안리에서 공연을 하는 것을 보았다. 근데 아직 시작을 하지 않았다. 조금 늦은시간이 되자 주변이 환하게 불이 켜졌다. 너무 예뻤다.또 길을 가다가 김민재를 봤다. 오늘 내가 아는 애들을 10명이나 본것같다.<br>&nbsp; 그리고 나서, 인생내컷을 찍으러 갔다. 사진이 잘나와서 보기좋았다.또 다른 인생네컷집에 갔는데 거기는 예쁘고 좋은데 너무 비싸서 그냥 나왔다.분홍이네 라는 가게에도 가서 구경을 했다. 산리오 샤프도 있고,예쁜 키링도 있어서 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근데 돈이 없어서 사지를 못했다.아쉬웠다.&nbsp;<br>&nbsp; 다음은 노래방을 갔는데 자리가 남지않았다.그래서 기다려서 자리가 남는곳에 들어가서 노래를 불렀다.<br>&nbsp; 다음으로 라면을 먹으러 편의점에 갔다. 채원이는 라면이 맵다고 했다. 하지만 그 라면은 진라면 순한맛 이였다. 나는 그 라면이 맛있기만 했다.이제 친구들과 해어질 시간이 되어서 각자에 집으러 돌아가는 길에 박지우를 만나서 인사하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들어서자 마자 뻗었다.<br>&nbsp; 오늘 정말 즐겁고 보람찬 하루 였다. 다음에도 또 친구들과 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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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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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즐거운 사진 찍기 (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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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사진찍는거를 좋아해서 맑고 구름많은 날씨에는 하늘 사진을 찍는 편이다. 사진을 찍었을 때 예쁘게 나오면 뿌듯한게 사진을찍는 이유다.<br>&nbsp; &nbsp;사진을 처음 찍었을 때는 벚꽃이 활짝피던 봄이였다. 신호등을 기다리다가 벚꽃이 너무 이쁘길래친구보고 사진을 같이찍자고해서 찍게되었다. 그리고 찍은 사진을 확인 해보니 내 마음에 들게나와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내가 찍은 사진이라고 엄마한테 자랑하니 엄마는 잘 찍었다고 칭찬을 많이해줘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nbsp;나는 맑은 날씨에는 사진을 자주찍는 편인데 사진을 찍다보면 잘 나올 때는 기분이 좋거나 뿌듯하다.&nbsp;<br>&nbsp; 나는 지금 사진사를 꿈꾸고있는데 아직까지는 정확하지가않아 가끔씩 헷갈리기도한다. 내가 사진사가 되고싶은이유는 사진을 찍을 때 잘 찍으면 너무예쁘게 나와서 기분이 좋을 때도 있고 신기한 사진을 찍었을 때는 신기했다.<br>&nbsp; &nbsp;내가 사진사를 할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걸 알게되었다. 나는 앞으로도 최대한 노력해서 내 꿈을 이루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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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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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끓인 첫라면(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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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도 외출해 가족들은 모두없고 나만 집에있다.그런데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엄마가 일이 조금 오래걸릴거라고 알아서 먹으라고했다.냉장고를 열어보았는데 내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어 첫번째 찬장을 열었다. 그러자 라면이 보였다! 컵라면이 아니라 아쉽지만 봉지라면을 끓여볼 생각에 기대했다.<br>&nbsp;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냄비를 꺼내 가스레인지에 두고, 정수기물 다섯번을 넣었는데 물의 양이 너무 많은것 같았지만 엄마가 괜찮다고 해 일단 끓였다. 그리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면을 넣었는데 물이튀어서 화상을 입을뻔 했다. 그리고 스프를 넣는데 조금 흘려서 다 끓이고 치우려고 하고 조금쉬고 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타는냄새가 나 가스레인지에 가보니 소스가 타고있었다! 급히 불을 끄고 선풍기 4대를 동원해 불과 열기를 식혔다. 소스 탄걸긁어내고 다시 끓였다.<br>시간이 지나고 라면이 완성되었다.열어보니 한강 라면이 완성되어 있었다. 무언가가 크게 잘못되어 물 양을 생각해 보니 540밀리 리터로&nbsp; 해야하는데600밀리 리터를 넣은것 이였다! 그래도 배고파 먹긴 먹었는데 너무 밋밋했다. 그리고 나중에 엄마에게 전화를 받아 알았는데 두번째 찬장에 컵라면이 있었ㄷ ㅏ..그래서 너무 허무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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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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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뱃돈 보물찾기(이윤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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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2년 음력 1월 1일 오늘은 설날이다. 아빠와 엄마한테 세배를 했다. 그런데 아빠께서 세뱃돈을 집안에 숨겼다고 했다. 지도의 1/4를 주었다. 그 지도를 따라가니 또 다른 지도 조각을 찾아서 지도의 절반이 완성 되었다.<br>&nbsp; 지도가 다 완성 되었을 때 지도 뒷면에 속담이 보였다. '등잔 밑이 어둡다' 그래서 2번째 지도 조각이 있던 서랍 안에 있던 봉투가 세뱃돈이란 걸 깨달았다. '아뿔싸 그거였구나.' 생각하고 가는데 동생이 다 가져간 뒤였다. 그래서 속상했다.&nbsp;<br>&nbsp; 내가 아빠한테 동생이 다 가져갔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아빠가 동생한테서 그 돈을 받아 나에게 주었다.<br>&nbsp;하지만 모두 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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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1: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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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원한 밤 산책(박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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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제부터 기분이 많이 안좋았다.<br>왜냐하면 가족이랑 있었어 기분이&nbsp; 많이 안좋았다.<br>나는 매일 8시30분만돼길 기다린다. 왜냐하면 밤산책을 할수 있기때문이다. 나는 밤산책을 하면 기분이 너무좋고 그날 받은 스트레스가 날라가고 기분이 너무좋기때문이다. +음악을 듣거나 아니면 음료까지 먹으면서 산책하면 더좋다<br>&nbsp; 어제는 산책을 하면서 바람이 산산 하게 불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br>나는 매번 산책할때마다 바람이 부는날만 거의 나간다. 바람이 안부는 날일때는 잘 안나간다. 이유는 엄...... 그냥 바람이 불면 바람에 스트레스가 날라간다.&nbsp;<br>  이상하게도 나는 혼자 있을때가 너무 좋고 산책을 혼자하면  더 좋다. 유독 내가 산책 할때 문자,전화를 등등 하는 방해꾼이 있긴 있지만<br>&nbsp; 산책이 끝나니 기분이 너무 안좋았다.항상 산책을 끝내면 기분이 드럽게 안좋았다. 그래서매번 산책을끝내면 더 하고싶은 마음이 든다.<br>이제부터는 산책을 8시에 나가서 산책을나가서 1시간 30분이아니라 2시간 을 더할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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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6 03: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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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어방축제 &lt;권채원&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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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몇 주 전에 나겸이 시연이 정윤이와 함께 어방축제에 갔다.<br>나는 아침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가는데 신발이 불편해서 신발끈을 풀고 다시 가려고 하는 순간 친구들이 우리 집 쪽으로 걸어오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만나서 한복을 빌리러 갔다.<br>&nbsp; 한복을 빌리려고 했는데 우리에게 맞는 옷이 없어서 나겸이만 한복을 빌렸다. 한복을 빌려서 바닷가 쪽으로 가고 있는데 구민준이 연을 날리고 있었다. 우리는 바닷가를 둘러보면서 가는 곳 마다 사진도 찍고 인생네컷도 찍었다. 길을 가다가 김민재, 박지우, 등 아는 친구들도 많이 보았다.<br>&nbsp; 그리고 우리는 분홍이네라는 소품샵도 갔다.<br>소품샵에 가서 사진도 찍고 가서 귀여운 꽃인형도 사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분홍이네를 갔다가 다른 소품샵도 갔는데 랜덤뽑기가 있었다. 시연이가 랜덤뽑기를 하려고 1000원을 넣었다. 그런데 약국에서 파는 반지가 나와서 시연이가 한 번 더 뽑기를 했다. 그런데 또 약국 반지가 나왔다. 시연이는 그렇게 뽑기에 3000원을 날리고 말았다.&nbsp;<br>&nbsp; 그다음에는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에서 노래를 5곡 정도 불렀다. 부르고 나니 목이 쉬었는지 목이 아팠다.<br>&nbsp; 그리고 우리는 조금 출출해져서 같이 편의점에도 갔다. 편의점에 가서 친구들과 라면을 먹었는데 매워서 죽는 줄 알았다.<br>&nbsp; 우리는 라면을 먹고 각자 헤어졌다. 나랑 친구들 집이 반대 방향 이라서 아쉬웠지만 집에 돌아갔다.<br>&nbsp; 친구들과 늦은 저녁까지 놀아서 정말 재밌고 즐거웠다. 다음에 또 친구들과 재미있는 곳을 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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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23: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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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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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어 체험학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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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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