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대예술창작반 by 사회김혜정</title>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4 05:04:5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0 06:21:0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fb.png</url>
      </image>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69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2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6906</guid>
      </item>
      <item>
         <title>20250404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8454</link>
         <description><![CDATA[<p>&lt;사회문제X&gt;</p><p>클로드 모네_수련(1905년)</p><p>이 그림은 클로드 모네의 ‘수련’ 시리즈 중 한 작품으로, 자연의 순간적인 아름다움을 포착하고자 하는 의도가 강하다.</p><p>&lt;사회문제O&gt;</p><p>윌리엄 켄트리지_망명 중이 펠릭스(1994)</p><p>이 그림은 목탄으로 그린 그림이며 ‘남아프리카의 역사와 정치적 문제, 인권등의 사회적인 주제‘의 의미를 담고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2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8454</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9080</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 연관 작품</p><p>작가:eiko ojala </p><p>작품: 2024년 제작/Bord na Móna Eco Energy Park</p><p>형식:페이퍼 아트/사회문제 풍자</p><p>설명:아일랜드 습지에 있는 Bord na Móna Eco Energy Park. 아일랜드 중심부에 위치한 이 공원은 자연 보호에 꾸준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환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심장 모양의 공간 안에 신재생 에너지(풍력 터빈, 태양광 패널), 친환경 주택, 자연과 공존하는 사람들, 야생 동물 등이 조화롭게 배치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43072/a9354dcda21a48224095092e6b62105f/17437445375908138774405918335529.jpg" />
         <pubDate>2025-04-04 05:2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8908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1822</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 연관X 작품</p><p>작가:앤디워홀</p><p>작품:shot sage blue Marilyn(1964)</p><p>형식:팝아트</p><p>설명:앤디 워홀(Andy Warhol)의 유명한 작품 "Marilyn Diptych"(1962)과 유사한 팝아트 스타일의 작품이다. 그는 할리우드 스타인 마릴린 먼로의 사진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색상을 적용하여 반복적으로 배치하는 기법을 사용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43072/5dab62658353ab6e91bee0c0260bda3b/17437452812428632718557135779701.jpg" />
         <pubDate>2025-04-04 05:3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182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 차시 : 현대 예술 작품 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3798</link>
         <description><![CDATA[<p>&lt;천사&gt;</p><p>배를 정박하는 데 쓰이는 닻은, 배의 몸체에서 분리된 채 놓임으로써</p><p>정박된 상태도, 항해 중인 상태도 아닌 방주의 모호한 상태 를 보여줍니다.</p><p>뱃머리에 장식되는 &lt;천사) 조형물 역시 제 위치에서 떨어져 나와 전시장 천장에 매달려 있죠.</p><p>아름다운 황금으로 치장하곤 있지만, 안전한 항해의 성공을 기원하는 조형물답지 않게 천사는 지친 날개를 축 늘어뜨리고 있습니다.</p><p>마치 작고 지친 초라한 인간처럼 말이죠.</p><p>이런 천사의 모습은, 신과 같은 절대자가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를 구원해야 함을 역설하는 듯합니다.</p><p>현대예술 사회문제관련X</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66723/6fe9aad0f42208f7fb5d278721ed91ab/IMG_3047.jpeg" />
         <pubDate>2025-04-04 05:3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3798</guid>
      </item>
      <item>
         <title>사회문제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40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66723/7551c644014567e84247d7a4af4a5565/IMG_3049.jpeg" />
         <pubDate>2025-04-04 05:3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4055</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444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회문제 O 현대예술작품 : </p><p>뱅크시 - 소득 불평등을 다룬 거리 예술</p><ul><li><p>작품 형식 : 그래피티</p></li><li><p>제작 연도 : 20세기 말에서 21세기 초반</p></li><li><p>의미 : 영국의 예술가 뱅크시는 소득 불평등과 사회 부조리를 비판하는 작품들을 통해 현대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조명한다. 그의 작품은 대중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회적 변화를 촉구하는 도구로 사용된다.</p></li></ul></li><li><p>사회문제 X 현대예술작품 : </p><p>제프 쿤스 - 풍선 개</p><ul><li><p>작품 형식 : 조각</p></li><li><p>작품 연도 : 2000년</p></li><li><p>의미 : 풍선처럼 보이는 금속 조각으로, 대중문화와 키치(kitsch)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히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며, 사회적 메시지보다는 현대 미술에서 대중성과 상업성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p></li></ul></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3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4446</guid>
      </item>
      <item>
         <title>1차 4/4 현대예술 작품 사례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77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Darkytown Rebellion (2001)</strong></p><p>아프리카계 미국 화가인 카라 워커는 19세기 빅토리아 풍의 그림자 미술을 통해 인종과 젠더, 폭력과 섹슈얼리티, 흑인의 정체성 등의 문제를 실타래처럼 풀어낸다. 역사와 현재, 실재와 허구가 미묘하게 결합된 그의 작품은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한편의 동화처럼 서정적이고 위트와 해학이 넘친다.벽면에 투사된 강렬한 색채와 실루엣 인물들이 노예 반란을 묘사한다.<strong>Darkytown Rebellion는 </strong>전시 공간 전체를 활용한 몰입형 작품으로, 벽면에 투사된 강렬한 색채와 실루엣 인물들이 노예 반란을 묘사한다.</p><p>관객들은 그림자 속 인물들과 함께 역사 속 현실을 체험하며 미국의 어두운 과거를 직면하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5218/5446331553_173d13821a_c.jpg" />
         <pubDate>2025-04-04 05:38: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773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069</link>
         <description><![CDATA[<p>-Can't help myself</p><p><br/></p><p>만약 기름이 다 새어나가면 로봇이 사망하도록, 로봇이 기름을 다 끌어온 다음에는 관중을 위해 ‘행복한 춤'을 추도록, 그리고 마지막으로 로봇의 기능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쇠화하도록 디자인 됐어요.</p><p>이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된 2016년, 로봇은 흘러내리는 기름을 빠르게 회수하여 관중들에게 종종 ‘행복한 춤'을 선보이기도 하였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낡아버린 로봇은 유출된 기름의 양을 감당하기 버거워 이제는 행복한 춤을 출 시간조차 없고 겨우 목숨을 부지할 수 있을 정도의 힘만 남았어요.</p><p>기계가 쇠화할 수록 흘러내리는 기름의 양은 많아지고, 로봇은 기름을 모으기 위해 관중이 보고 있지 않을 때도 계속 움직이고 있죠. 그리고 이 로봇의 원동력은 기름이 아닌 전기라는 사실은 생존에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욕망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그대로 관통해요.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59501/ca4c53fd42d67164f9a39aed20163d02/99676_1709294847.png" />
         <pubDate>2025-04-04 05:3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06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 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390</link>
         <description><![CDATA[<p>(있)</p><p>제목: 지나간 시간들(1997)</p><p>작가: 케리 제임스 마샬</p><p>작품 설명: 흑인도 풍요롭고 여유로운 삶을 보낼수있다는 메세지를 담아 인종차별과 흑인차별에 대한 고정관념을 비판하는 내용임</p><p>(없)</p><p>제목: 무제 No. 61(1953)</p><p>작가: 마크 로스코</p><p>작품 설명: 큰 캔버스에 덩어리 같은 색을 겹겹이 칠해 감정 전달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642360860/b83658c506d1d2a4fe3cf4631b51a618/IMG_3377.jpeg" />
         <pubDate>2025-04-04 05:4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39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753</link>
         <description><![CDATA[<p>파블로 피카소의 '게르니카'는 현대 미술의 걸작 중 하나이며, 스페인 내전 시대 속 사람들의 고통과 인간성을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작품 통해 전쟁과 폭력의 어두운 면모를 보여주고자 했다. 전쟁과 폭력에 대한 피카소의 비판적인 시각을 대표 하는 작품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p><p><br/></p><p>앤디 워홀의 '캠벨 스프 캔'은 그의 팝아트 예술 작품 중 가장 유명하고 상징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슈퍼마켓 상품인 깡통캔을 소재로 삼아 만들어졌다. 워홀은 이를 통해 대중 문화의 속의 일반적인 상품도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599753</guid>
      </item>
      <item>
         <title>&#39;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060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 연관O</p><p>‘꽃을 던지는 투사’ _ 뱅크시(Banksy)</p><p><br/></p><p>그래피티</p><p><br/></p><p>이 작품은 폭력 대신 평화의 상징으로 꽃을 던지는 장면을 통해, 현대 사회의 갈등과 모순을 풍자적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뱅크시의 예술적 접근 방식은 그의 작품이 대중과의 소통을 통해 예술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도구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p><p><br/></p><p>사회문제 연관X</p><p>'Cloud gate'_ 아니시 카푸어(Anish Kapoor)</p><p><br/></p><p>조형물</p><p><br/></p><p>콩 모양의 형태로 인해 ‘더 빈(The Bean)’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졌으며, 표면이 매끄러워 주변 경관과 사람들이 반사된다. 현대적인 디자인과 상호작용성을 통해 대중과 예술을 연결하는 대표적 작품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06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2469</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o</p><p>뱅크시-디즈멀랜드(2015)</p><p>디즈멀랜드는 2015년 방크시가 기획한 반디즈니랜드 테마파크로, 난민 문제, 감시사회, 소비주의 등을 풍자했다. 무너진 신데렐라성, 난민 보트 게임 등 사회 비판적 작품들로 현대의 어두운 현실을 조명했으며, 수익금은 난민 구호에 기부되었다.</p><p><br/></p><p>사회문제x</p><p>요시다 유니-LAYERED(2018)</p><p>LAYERED(2018)는 요시다 유니가 인물의 얼굴과 신체를 겹겹이 나눈 듯한 착시 효과로 표현한 작품이다. 디지털과 수작업을 결합해 정체성의 다층성과 이미지 조작의 가능성을 탐구하며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흐리는 특징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4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246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2853</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사회문제관련X): &lt;Wind&gt;(블라디미르 쿠쉬) 고정되어 있는 마음 속 버팀목과 대비되는 위협으로 인해 불안해진 내면을 표현한 작품</p><p><br/></p><p>작품2(사회문제관련O): &lt;꽃을 던지는 남자&gt;(뱅크시) 시위자가 화염병을 대신 꽃다발을 던지려는 모습을 그려 통념을 깨는 표현을 통해 사회 속 갈등과 파괴 대신 희망과 평화의 메시지 전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4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285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현대예술 작품 사례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8867</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꿈</p><p>작가:파블로 피카소</p><p>제작연도:1932년</p><p>시대적 배경:꿈' 작품은 20세기 초기에 그려졌으며, 그 당시의 예술적 흐름을 반영한다. 이 작품은 큐비즘과 상징주의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시각적 표현을 보여준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louie-min.tistory.com/149"><strong>피카소</strong></a>는 그 시대의 예술적 변화를 주도하며 그의 작품은 당대 예술의 중심에 있었습니다.</p><p>표현 방법과 기법:색채의 다양한 활용: 피카소는 '꿈' 작품에서 다양한 색채를 활용하여 감정을 표현합니다. 색채의 조화와 대비를 통해 그림 안의 요소들을 부각시키며, 관객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전달합니다.</p><p>도형과 형태의 실험: 그림 안에는 독특한 형태와 도형이 사용되어 있다.피카소는 현실의 형태를 왜곡하거나 추상화하여 감정을 강조한다. 이는 그의 작품이 현실과 상상의 경계에서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p><p>묘사의 독창성: '꿈' 작품에서는 피카소의 묘사 기법이 독창적으로 활용된다.그의 그림은 상세하고 독특한 묘사를 포함하며, 작품 안의 요소들이 관찰자에게 생생한 경험을 선사한다.</p><p>감정의 표현: '꿈' 작품은 감정의 복잡성을 극대화하여 표현한다. 각 요소들은 피카소의 감정과 상상의 세계를 반영하며, 그림 안에서 서로 교류하고 대화한다.</p><p>흐름과 움직임: '꿈' 작품은 그림 안에서 흐름과 움직임을 나타내는 조형요소를 가지고 있다.인물과 사물은 서로 교류하고 상호작용하며, 그림 안에서 생동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흐름은 작품을 더욱 독특하게 만듭니다.</p><p>대비와 음영: 그림 안의 대비와 음영은 독특한 조형요소 중 하나이다.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대비는 작품의 공간과 물체에 깊이와 차원을 부여하며, 관객에게 감정과 이야기를 강조한다.</p><p>상징주의적 요소: '꿈' 작품에는 상징주의적 요소가 사용되어 있다.피카소는 각 요소를 상징적으로 해석하고, 작품 안의 상징주의적 요소는 관객에게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제공한다.</p><p>특징:'꿈' 작품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louie-min.tistory.com/149"><strong>피카소</strong></a>의 작품의 특징을 대표한다.이 작품은 감정적 메시지와 상징주의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피카소의 작품의 진화를 보여준다. 작품은 시대의 흐름과 예술의 발전을 반영하면서, 그의 고유한 예술적 스타일을 뚜렷하게 보여준다.</p><p>작품명:꽃을 던지는 사람</p><p>작가:뱅크시</p><p>제작연도:2003년</p><p>시대적 배경:이 작품은 이라크 전쟁(2003년)과 관련된 정치적 상황을 반영한다. 2003년, 미국과 연합군이 이라크를 침공하면서 전 세계에서 강한 반전 운동이 일어났다.뱅크시는 이러한 사회적, 정치적 상황에 대해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기 위해 이 작품을 제작했다.</p><p>표현 방법과 기법;<strong>스트리트 아트 (벽화)</strong>: 뱅크시는 주로 거리나 공공장소에서 작품을 선보이는 예술가로, "꽃을 던지는 사람"도 벽에 그려졌다. 뱅크시는 스텐실 기법을 주로 사용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벽에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유명하다.</p><p><strong>스텐실 기법</strong>: 이 기법은 미리 만들어 놓은 스텐실을 벽에 덧붙여서 페인트를 분사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그림의 윤곽선이 깔끔하고 선명하게 나타난다. "꽃을 던지는 사람"에서도 이런 기법이 사용되었다.</p><p>특징:<strong>이미지와 상징성</strong>: 작품은 전쟁에 대한 비판적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무기를 대신해 꽃을 던지는 모습을 그려낸다. 전통적으로 폭력의 상징인 Molotov cocktail(화염병)을 던지는 사람을 그린 형태인데, 이 화염병 대신 꽃을 던지는 모습으로 바꾸어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p><p><strong>반전과 평화</strong>: 전쟁의 폭력과 그로 인한 고통을 비판하면서, 평화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뱅크시는 이를 통해 사회적 불의와 부조리에 대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p><p><strong>단순하지만 강렬한 시각적 효과</strong>: 뱅크시의 작품은 매우 간결하고 직관적인 이미지로 관객에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징이 있다. "꽃을 던지는 사람" 역시 군중 속에서 단 한 명이 꽃을 던지는 장면으로 강력한 대비를 이룬다.</p><p><br></p><p><br></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5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08867</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3318</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사회문제관련X):</p><p><br/></p><p>&lt;Harran II&gt; 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 </p><p><br/></p><p>프로트랙터(각도기) 형태의 곡선과 선명한 색상을 활용한 대형 추상화</p><p>스텔라는 기하학적 형태와 강렬한 색채를 통해 회화의 평면성을 강조, 감정적 해석보다는 형식과 구조에 집중. </p><p>작품은 미니멀리즘과 추상 표현주의의 특징을 보여줌, </p><p>사회적 이슈보다는 시각적 요소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둠</p><p>각도기 시리즈는 자신이 직접 색채를 혼합해서 사용하혔으며 화려한 색을 사용하여 형태와 색채의 고려 끝에 화면 밖으로 이어지는 율동감을 보여줌으로써 모호하지 않게 추상적인 것으로 만듦.</p><p><br/></p><p><br/></p><p>작품2(사회문제관련O):</p><p><br/></p><p>&lt;Me As A Monster&gt; 미리암 칸(Miriam Cahn)</p><p><br/></p><p>강렬한 색채와 변형된 인체 형상을 통해 전쟁, 성폭력 등의 사회 문제에 관한 감정들을 표현</p><p>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폭력성과 사회적 억압에 대한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람자로 하여금 불편함과 동시에 성찰을 유도</p><p>작품 속 인물의 시선이 관객의 시선과 수평이 되도록 그림을 설치, 이는 수많은 얼굴로 관객을 마주함으로써 격랑에 직면한 우리의 무력함을 성찰하게 하고, 우리의 의식을 일깨움으로써 세상의 격변에 동참하게 하려는 작가의 의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5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3318</guid>
      </item>
      <item>
         <title>1차: 4월 4일 현대예술작품</title>
         <author>lxlxlxl</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437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회문제o 작품</p><p>작품명: 이미래 작가- &lt;열린상처&gt;</p><p>형식: 설치미술</p><p>주제: 상처받고 피 흘리는 생태계의 처절함, 산업혁명시대의 노동자</p><p>의미: 커다란 터빈은 산업혁명의 생산공장을 재현하며, 너덜너덜한 천을 매달아 산업혁명의 기계화된 노동자들을 표현한다.</p><p>실리콘과 사슬과 같은 소재의 조합은 창작물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산업화의 희생양으로 만신창이가 된 현대인과 기계문명을 은유한다.</p><p>산업사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생명체에 대한 연민을 불러 일으키는&nbsp;거대한 설치작업으로 주목받는다.</p></li><li><p>사회문제x 작품</p><p>작품명: &lt;보더리스&gt;</p><p>형식: 디지털아트</p><p>특징: &lt;보더리스&gt;는 예술을 연구하는 창작 집단인 팀랩의 공동 작품이다. 팀랩에는 미술 전공의 아티스트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건축가,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한 디지털 아트 작품이다. 팀랩 보더리스는 560대의 프로젝트를 활용한 50개가 넘는 다양한 디지털 전시 공간을 형성한다. &lt;보더리스&gt;라는 작품 제목은 경계가 없다는 뜻으로, 작품끼리 서로 소통하고 영향을 주고 섞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수많은 디지털 아트 중 암흑의 파도 공간에 들어서면 자연앞에서 인간은 한낱 작은 존재라는 느낌을 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361278979/b951cd550fec4be19f30737fb0c70bca/Screenshot_20250404_161430_ibisPaint_X.jpg" />
         <pubDate>2025-04-04 05:5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4378</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baekhyuns230100</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8104</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사회문제관련X): &lt;Roden crater&gt; (제임스 터렐) 자연 지형을 활용해 빛과 공간을 탐구하는 거대 한 설치 미술. 관객은 빛과 색이 만들어내는 시 각적 착시와 감각적 경험에 집중하게 됨.</p><p><br/></p><p>작품2(사회문제관련O): &lt;풍선과 소녀&gt; (뱅크시)</p><p>뱅크시의 풍선과 소녀는 희망과 상실을 상징 하며, 순수함이 사라지는 과정이나 사회적 문제를 비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품은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과 동시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 긍정적 의미를 전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5:5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18104</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 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0204</link>
         <description><![CDATA[<p><mark>작품1(사회문제관련X)</mark> : <strong>앤디</strong> <strong>워홀의</strong>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Campbell's Soup Cans, 1962)<strong>은</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대표적인</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팝</strong> <strong>아트의</strong> <strong>상징적인</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중 하나이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일상적인</strong> <strong>소비재였던</strong>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 32<strong>개를</strong> <strong>캔버스에</strong> <strong>그려낸</strong> <strong>시리즈로</strong>, <strong>각</strong> <strong>캔은</strong> <strong>서로</strong> <strong>다른</strong> <strong>맛의캠벨</strong> <strong>수프를</strong> <strong>나타낸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1962<strong>년</strong> <strong>뉴욕의</strong> <strong>페리</strong> <strong>갤러리에서</strong> <strong>전시되었고</strong>, <strong>대중문화와</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경계를</strong> <strong>허문</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주목을</strong> <strong>받았다</strong>.</p><p><br/></p><p><strong><mark>주요 특징</mark></strong></p><p><br/></p><p>1. <strong>일상적인</strong> <strong>소비재의</strong> <strong>예술화</strong></p><p> <strong>워홀은</strong> <strong>일상에서</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접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제품을</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소재로</strong> <strong>사용한</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큰</strong> <strong>특징이다</strong>.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strong>은</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대중이</strong> <strong>익히</strong> <strong>알고</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상표와</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사용하여</strong> <strong>예술</strong> <strong>작품을</strong> <strong>만들었고</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전통적인</strong> <strong>기준을</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이미지와</strong> <strong>예술을</strong> <strong>결합시킨</strong> <strong>혁신적인</strong> <strong>접근이었다</strong>.</p><p><br/></p><p>2. <strong>실크스크린</strong> <strong>기법</strong> <strong>사용</strong></p><p> <strong>워홀은</strong> <strong>실크스크린</strong>(<strong>스크린</strong> <strong>인쇄</strong>) <strong>기법을</strong> <strong>활용하여</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을</strong> <strong>제작했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반복적인</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빠르고</strong> <strong>효율적으로</strong> <strong>생산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방법이었으며</strong>, <strong>대량</strong> <strong>생산과</strong> <strong>상업적인</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예술로</strong> <strong>승화시키려는</strong> <strong>의도가</strong> <strong>담겨</strong> <strong>있었다</strong>.</p><p><br/></p><p>3. <strong>반복과</strong> <strong>기계적</strong> <strong>생산</strong></p><p> <strong>각</strong>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 <strong>이미지는</strong> <strong>사실상</strong> <strong>동일한</strong> <strong>디자인이지만</strong>, <strong>일부</strong> <strong>세부</strong> <strong>사항에서</strong> <strong>미세한</strong> <strong>차이가</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워홀이</strong> <strong>예술과</strong> <strong>대중</strong> <strong>소비재의</strong> <strong>차이를</strong> <strong>무너뜨리고</strong>, <strong>예술작품이</strong> <strong>고유한</strong> <strong>개성을</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필요</strong> <strong>없이</strong> <strong>기계적이고</strong> <strong>반복적인</strong> <strong>생산</strong> <strong>과정으로</strong> <strong>만들어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메시지를</strong> <strong>전달하려는</strong> <strong>시도였다</strong>.</p><p><br/></p><p>4. <strong>상업성과</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경계</strong> <strong>허물기</strong></p><p> <strong>워홀은</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예술로</strong> <strong>변형시킨</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큰</strong> <strong>혁신이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예술이란</strong> <strong>고유하고</strong> <strong>독창적인</strong> <strong>것만을</strong> <strong>의미하는</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아니라</strong>, <strong>대중문화와</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충분히</strong> <strong>예술로</strong> <strong>받아들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시각을</strong> <strong>제시했다</strong>.</p><p><br/></p><p><strong><mark>의미와</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영향</mark></strong></p><p><br/></p><p>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strong>은</strong> <strong>팝</strong> <strong>아트의</strong> <strong>핵심적인</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당시</strong> <strong>예술계에서</strong> '<strong>대중문화</strong>'<strong>와</strong> '<strong>상업적</strong> <strong>미학</strong>'<strong>을</strong> <strong>예술의</strong> <strong>중심으로</strong> <strong>끌어들인</strong> <strong>혁신적인</strong> <strong>작업이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대중문화</strong>, <strong>광고</strong>, <strong>소비사회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반영이자</strong>, <strong>예술이</strong> <strong>더</strong> <strong>이상</strong> '<strong>고귀한</strong>' <strong>전통적인</strong> <strong>개념에</strong> <strong>갇혀있지</strong> <strong>않다는</strong> <strong>선언이었다</strong>. <strong>또한</strong>, <strong>워홀은</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을</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예술이</strong> <strong>어떻게</strong> <strong>소비되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자체로도</strong> <strong>상업적인</strong> <strong>가치가</strong> <strong>있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점을</strong> <strong>강조했다.</strong></p><p><br/></p><p><strong> 결국</strong>, "<strong>캠벨</strong> <strong>수프</strong> <strong>캔</strong>"<strong>은</strong> <strong>현대</strong> <strong>미술에서</strong> <strong>상업성</strong>, <strong>기계적</strong> <strong>생산</strong>, <strong>대중문화의</strong> <strong>통합을</strong> <strong>보여주는</strong> <strong>중요한</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평가받고</strong> <strong>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0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02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123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작품2(사회문제관련O)</mark> : 뱅크시의</strong> ‘Girl with a Balloon’(2002)<strong>은</strong> <strong>거리</strong> <strong>미술의</strong> <strong>대표적인</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정치적</strong> <strong>메시지를</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소녀가</strong> <strong>풍선</strong>(<strong>주로</strong> <strong>붉은색</strong> <strong>하트</strong> <strong>모양의</strong> <strong>풍선</strong>)<strong>을</strong> <strong>손에</strong> <strong>쥐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모습을</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풍선이</strong> <strong>공중으로</strong> <strong>떠오르는</strong> <strong>장면을</strong> <strong>그려내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단순한</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넘어</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이슈와</strong> <strong>깊은</strong> <strong>연결을</strong> <strong>가진다</strong>.</p><p><br/></p><p><strong><mark>사회적</mark></strong><mark> </mark><strong><mark>문제와</mark></strong><mark> </mark><strong><mark>연관성</mark></strong></p><p><br/></p><p>1. <strong>희망과</strong> <strong>순수함의</strong> <strong>상징</strong></p><p>&nbsp;&nbsp; <strong>작품에서</strong> <strong>소녀는</strong> <strong>손에</strong> <strong>하트</strong> <strong>모양의</strong> <strong>풍선을</strong> <strong>들고</strong> <strong>있는데</strong>, <strong>풍선은</strong> <strong>종종</strong> <strong>희망과</strong> <strong>순수함을</strong> <strong>상징하는</strong> <strong>이미지로</strong> <strong>해석된다</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풍선이</strong> <strong>공중으로</strong> <strong>떠오르는</strong> <strong>장면은</strong> <strong>그</strong> <strong>희망이</strong> <strong>현실에서</strong> <strong>벗어나거나</strong>, <strong>놓쳐버린</strong> <strong>것처럼</strong> <strong>보이기도</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불평등과</strong> <strong>기회</strong> <strong>불평등을</strong> <strong>상징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예를</strong> <strong>들어</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빈곤</strong>, <strong>불안정한</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환경</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자라나는</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순수함과</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잃어버리는</strong> <strong>현실을</strong> <strong>반영하는</strong> <strong>것으로</strong> <strong>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2. <strong>전쟁과</strong> <strong>빈곤</strong></p><p>&nbsp;&nbsp; <strong>뱅크시의</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종종</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빈곤</strong>, <strong>폭력과</strong> <strong>같은</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문제를</strong> <strong>다룬다</strong>. 'Girl with a Balloon'<strong>도</strong> <strong>이러한</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맥락에서</strong> <strong>해석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소녀와</strong> <strong>풍선은</strong> <strong>어린이와</strong> <strong>미래를</strong> <strong>상징하는데</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전</strong> <strong>세계적으로</strong> <strong>전쟁과</strong> <strong>빈곤으로</strong> <strong>고통받는</strong> <strong>어린이들을</strong> <strong>대변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중동</strong> <strong>지역이나</strong> <strong>난민</strong> <strong>문제에서</strong> <strong>어린이들이</strong> <strong>겪는</strong> <strong>고통과</strong> <strong>상실감을</strong> <strong>반영하는</strong> <strong>이미지로</strong> <strong>읽을</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p><p><br/></p><p>3.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불평등과</strong> <strong>약자</strong> <strong>보호의</strong> <strong>필요성</strong></p><p>&nbsp;&nbsp; <strong>풍선은</strong> <strong>손쉽게</strong> <strong>떠오르지만</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사라지거나</strong> <strong>끊어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존재이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약자들이</strong> <strong>처한</strong> <strong>불안정한</strong> <strong>위치를</strong> <strong>나타내는</strong> <strong>메타포일</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어린이는</strong> <strong>보호가</strong> <strong>필요하고</strong>, <strong>미래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지녀야</strong> <strong>하지만</strong>, <strong>오늘날</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아이들이</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갈등</strong>, <strong>빈곤</strong> <strong>속에서</strong> <strong>꿈을</strong> <strong>잃어가고</strong> <strong>있다</strong>. <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우리가</strong> <strong>그런</strong> <strong>아이들에게</strong> <strong>더</strong> <strong>나은</strong> <strong>환경을</strong> <strong>제공해야</strong> <strong>한다는</strong> <strong>메시지를</strong> <strong>전달한다</strong>.</p><p><br/></p><p>4. <strong>유토피아적인</strong> <strong>비전과</strong> <strong>현실</strong></p><p>&nbsp;&nbsp; <strong>풍선이</strong> <strong>하늘로</strong> <strong>떠오르는</strong> <strong>모습은</strong> <strong>이상적이고</strong> <strong>유토피아적인</strong> <strong>비전을</strong> <strong>나타내지만</strong>, <strong>동시에</strong> <strong>그것이</strong> <strong>손에</strong> <strong>잡히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하늘로떠가는</strong> <strong>것처럼</strong> <strong>이상적인</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꿈이</strong> <strong>현실에서는</strong> <strong>달성되지</strong> <strong>않거나</strong> <strong>쉽게</strong> <strong>사라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현실을</strong> <strong>암시한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사회적변화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좌절감을</strong> <strong>표현하며</strong>, <strong>희망을</strong> <strong>가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기회가</strong> <strong>누구에게나</strong> <strong>주어지지</strong> <strong>않음을</strong> <strong>강조한다</strong>.</p><p><br/></p><p>5. <strong>고유의</strong> <strong>정치적</strong> <strong>메시지</strong></p><p>&nbsp;&nbsp; <strong>뱅크시의</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일반적으로</strong> <strong>거리에서</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불평등과</strong> <strong>불만을</strong> <strong>표현하는</strong> <strong>방식으로</strong> <strong>잘</strong> <strong>알려져</strong> <strong>있다</strong>. "Girl with a Balloon"<strong>은</strong> <strong>소녀의</strong> <strong>순수한</strong> <strong>모습과</strong> <strong>희망적인</strong> <strong>이미지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사회적으로</strong> <strong>손쉽게</strong> <strong>외면되거나</strong>, <strong>보호받지</strong> <strong>못하는</strong> <strong>사람들에대한</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촉구하는</strong> <strong>작품이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아동</strong> <strong>보호</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안전망</strong> <strong>강화</strong>, <strong>빈곤과</strong> <strong>전쟁</strong> <strong>문제에</strong> <strong>대한</strong> <strong>경각심을</strong> <strong>일깨우는</strong> <strong>역할을</strong> <strong>한다</strong>.</p><p><br/></p><p><strong><mark>결론</mark></strong></p><p><br/></p><p><strong> 뱅크시의</strong> ‘Girl with a Balloon’<strong>은</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예술적인</strong> <strong>아름다움에</strong> <strong>그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정치적</strong> <strong>메시지를</strong> <strong>강하게</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작품이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대중에게</strong> <strong>희망</strong>, <strong>순수함</strong>, <strong>그리고</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불평등과</strong> <strong>어린이</strong> <strong>보호의</strong> <strong>필요성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고민하게</strong> <strong>만드는</strong> <strong>작품으로</strong>, <strong>뱅크시가</strong> <strong>다루는</strong> <strong>전반적인</strong> <strong>사회적</strong> <strong>문제와</strong> <strong>맞물려</strong> <strong>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0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123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8683</link>
         <description><![CDATA[<p>Wheatfield-A confrontation:Battery Park Landfill</p><p>아그네스 데니스</p><p><br></p><p>밀밭은 식량, 에너지, 상업, 세계 무역 및 경제를 의미하고 있다.</p><p>잘못된 자원 관리, 낭비, 세계 기아 및 도시화 문제를 담아냈다.</p><p>인간이 잘못된 인식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킨다.</p><p><br></p><p><br></p><p>액티브 제스처 10</p><p>앤드류 벤슨</p><p><br></p><p>실물로 존재하는 예술작품이 아닌 미술 작품의 증명서 존재하는 예술 작품이다.</p><p>NFT 활용 사례로, 주목받는 작품이다.</p><p>시대가 변화하면서 새로 주목받고 있는&nbsp; 디지털 작품 분야의 작품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09: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2868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0732</link>
         <description><![CDATA[<p>잭슨폴록-&lt;number5 1948&gt;</p><p>잭슨 폴록은 색즉시공으로 버리기와 뿌리기를 사용하였다</p><p>그의 그림은&nbsp;서양에서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아니라&nbsp;동양의 도가에서 새로운 미학의 가능성을 탐색하고&nbsp;그것을 뿌리기 즉 버리기로 바꾼 것이다.</p><p>키스해링- Ignorance = Fear</p><p>에이즈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된 포스터로</p><p>무지와 두려움이 질병 확산의 원인임을 경고</p><p>하며, 교육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1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073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25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앤디 워홀 (Andy Warhol)</strong> - <em>캠벨 수프 캔 시리즈 (Campbell's Soup Cans)</em> 앤디 워홀은 팝 아트의 대표적인 예술가로, 대중 소비 문화를 예술로 승화시켰습니다. 그의 작품은 그래픽 디자인 요소를 많이 차용하여, 시각적으로 매우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ve.staticflickr.com/4035/4408707590_1fd4e63479_b.jpg" />
         <pubDate>2025-04-04 06:1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2585</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작품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474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문제 O</p><ol><li><p>제목 : 네이팜</p></li></ol><p>       작가 : 뱅크시</p><p>       작품특징 : 베트남 전쟁 당시 알몸으로 울고 있는 소녀와 그 소녀의 양손을 잡고 있는 미국의 자본을 형상화한 캐릭터를 그림으로써 전쟁에 대한 풍자를 드러내고 있음</p><p><br/></p><p>사회문제 X</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14: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4746</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6227</link>
         <description><![CDATA[<p>작품1 (사회문제관련0): 코스타리카 출신의&nbsp;예술가 기예르모 베르가스(Guillermo Vargas)는 2007년 굶어 죽어가는 유기견을 전시장에 묶어 전시하는 계획을 하였다.</p><p><br/></p><p>작품2 (사회문화관련X): 윌리엄 웨그만 바이마라너 반려견을 모델로 한 사진 작품으로 널리 알려진 작가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1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6227</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 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623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작품 1 (사회문제관련X)</strong></p><ul><li><p>작품 제목 : <strong>《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Composition with Red Blue and Yellow)》</strong></p></li><li><p>작가 : 피에트 몬드리안</p></li><li><p>작품의 특징 : 기본 색상(빨강, 파랑, 노랑)과 검은 수직·수평선을 활용해 자연적 형태를 배제하고, 순수한 조형 요소만으로 균형과 조화를 탐구한 작품</p></li></ul><p><br/></p><p><strong>작품 2 (사회문제관련O)</strong></p><ul><li><p>작품 제목 : <strong>《풍선과 소녀 (Girl with Balloon)》</strong></p></li><li><p>작가 : 뱅크시</p></li><li><p>작품의 특징 : 한 소녀가 바람에 날아가는 빨간 풍선을 잡으려는 모습을 통해 희망과 순수를 상징하면서도, 그것이 손에 닿지 않는 현실을 대비적으로 표현한 뱅크시의 대표적 거리 예술 작품</p></li></u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1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36238</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활동]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46973</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사회문제관련x): 빨강, 파랑과 노랑의 구성-피트 몬드리안</p><p>차가운 추상, 수짓, 수평, 삼원색을 담고있는 작품이 많고 몬드리안은 본인의 작품을 우주의 진리, 근원을 표현한 작품이라고 묘사했다.</p><p><br/></p><p>작품2(사회문제관련O): 풍선과 소녀-뱅크시</p><p>현대미술시장의 거래 관행을 조롱하기 위해 풍선과 소녀가 낙찰되자 파쇄기로 그림의 절반을 파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예술을 시장의 부속품이 되는 것을 거부하는 메사자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6: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39564697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 1</title>
         <author>baekhyuns230100</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4454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어린이</p></li><li><p>제작 의도: 어린이에게 가정이나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나타냈다.</p></li><li><p>느낀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이 처한 다양한 현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경각심을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106571114/f3895e9e0797282e0b03bb4f08367bdc/IMG_9269.jpeg" />
         <pubDate>2025-05-30 05:2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4454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440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 임산부</p></li><li><p>제작 의도 : 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임에도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제작</p></li><li><p>느낀점 : 세상에는 더 많고 다양한 사회적 약자는 것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649233/7906b92aad8828cb4af1fa30fbc21592/20250530_142135.jpg" />
         <pubDate>2025-05-30 05:2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4407</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4649</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노인</p></li><li><p>﻿﻿﻿제작 의도: 사회적 약자임</p></li><li><p>﻿﻿﻿느낀점: 그림을 엄청 잘그림</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667236/c4d1ec28238c36f3f8cda944bf76b958/IMG_3829.jpeg" />
         <pubDate>2025-05-30 05:29: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464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7583</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임산부</p><p>2.제작의도:지하철에서 임산부 배려석 임에도 일어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는것을 보고제작</p><p>3.느낀점:세상에는 더많고 다양한사 회적 약자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672454/b4e62603efa9ee21a61e60e2471f8ff8/20250530_142135.jpg" />
         <pubDate>2025-05-30 05:3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758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9129</link>
         <description><![CDATA[<p><br/></p><p>1. 내가 선정한 사회적약자: 지체장애인</p><p><br/></p><p>2. 제작 의도:</p><p>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운 지체장애인의 입장에서 불편함과 어려움을 표현하고 사회적 약자가 배려받고 존중받는 환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했다.</p><p><br/></p><p>3. 느낀점:</p><p>사회적 약자인 지체장애인이 일상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표현해보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평등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678817/1a6b6207323aed7e5e83b1de17eaa1d5/IMG_8958.jpeg" />
         <pubDate>2025-05-30 05:3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5912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title>
         <author>v9jbsqdy4h</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95469</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장애인</p><p>2.제작 의도:흑백인이 다리가 절단된 상태로 있는 것으로 제작하였다</p><p>3.느낀점:사회적 약자가 정말 다양하게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42480524/5c522b4003eaf7367b26061bc87f4c8d/IMG_0790.jpeg" />
         <pubDate>2025-05-30 06:0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9546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작품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96460</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 빈곤층</p><p><br/></p><p>2.제작의도 : 사회적 약자는 고정된 집단이 아니며 한 개인도 인생의 어느 시점에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다. 안정된 직장을 다니다 실직해 저소득층이 될 수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노인이 되며 약자의 위치로 이동할 수도 있다. 특별한 외형이나 문화적 특성이 아니라, 상황이나 구조적인 위치에 따라 약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겉보기엔 평범한 사람처럼 보여도 사회적 약자일 수 있다. 평범한 직장인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사회적 약자는 특별한 누군가가 아닌, 바로 우리 중 누구든 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고자함</p><p><br/></p><p>3.느낀점 : 우리 중 누구든 사회적 약자가 될 수 있기때문에 사회적 약자를 차별하고 무시하지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겐 도움을 주고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느낌</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805576/c66e808b1d12c7eab1989d5e2c4deb7a/20250530_150020.jpg" />
         <pubDate>2025-05-30 06:04: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59646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3-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07023</link>
         <description><![CDATA[<p>1.노인</p><p>2.등이굽고 몸이 불편한 노인이 사회적약자에 해당한다고 생각해서 제작하였다</p><p>3.사회적 약자가 더욱더 살기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832239/141c83dc0b98f9312af258e326157d8a/IMG_4753.jpeg" />
         <pubDate>2025-05-30 06:13: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0702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07176</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비정규직 노동자</p><p><br></p><p>2. 제작 의도: 우리가 일상 속에서 쉽게 마주치지만 깊이 들여다보지 않는 비정규직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겪는 구조적 불안정과 무관심 속의 고립을 시각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제작했다. 감정노동, 고용 불안, 생계 부담 등 사회적 약자의 구조적 문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p><p><br></p><p>3. 느낀점: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는 유니폼과 미소 뒤에, 사회적 무게가 숨어 있다는 것을 작품을 창작하며 실감했다.</p><p>캐릭터의 표정과 자세에 노동의 피로와 생계적 어려움을 담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p><p>단순한 시각 표현이 아니라, 사회적 존재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동반되어야만 제대로 된 캐릭터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839416/545a798f5d9108d4687a69b8f9ca5b39/20250530_145412.jpg" />
         <pubDate>2025-05-30 06: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07176</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1952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하는 노약자: 노인</p><p>제작의도: 고령화 사회임에도 노인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나이가 많다고 직장에서 잘리는 등 노인이 설 자리와 할 역할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부족하기 때문이다.</p><p>느낀점: 사회적 약자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는 생각이 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15875751/a2bb0c183a9affc3457b30703c7ac834/IMG_3846.jpeg" />
         <pubDate>2025-05-30 06:2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1952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1</title>
         <author>lxlxlxl</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74188</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하반신 마비 장애인</p><p><br/></p><p>2. 제작의도: 최근 현대사회에서 장애인들이 자신들이 받는 차별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시위가 확대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장애인들의 지하철 시위를 막는사례를 보고 이러한 마땅한 권리까지 제지당하는 현실에 주목하였다. 시민권과 인권을 침해당하는 현실을 이겨내고자 하는 장애인들의 목소리에 이 공동작품을 통해 힘을 보태고자 했다.</p><p>전체적으로 차갑지만, 빛을 받는 부분에 따뜻한 색을 사용하여 희망의 빛이 그를 감싸고있는 것을 표현했다. 어두운 그림자 속에서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그들의 뒷모습에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p><p><br/></p><p>3. 느낀점: 같은 인간이지만 장애인이란 이유로 차별받고, 이런 상황을 극복하고자 목소리를 내고있는 장애인들에게 주어진 비참한 현실에 회의감이 느껴졌다.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패럴림픽을 모티브로한 최근 닌텐도에서 발표된 게임인 "DRAG&amp;DRIVE"을 떠올렸다. 이 게임의 휠체어를 탄 플레이어 캐릭터의 디자인은 장애인 인식 개선을위한 노력으로 보였다. 나 또한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이러한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의 인식의 변화를 일으켜 장애인 차별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디자인 방법을 모색해보고자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61278979/b750bcd8dfece185bc4474780f259424/1748585797192.jpg" />
         <pubDate>2025-05-30 07:2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3674188</guid>
      </item>
      <item>
         <title>[동아리3-4차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5010990</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어린아이</p><p>2.제작의도-요즘 사회에서 어린아이들에게 너그럽지 못하거나, 그들을 혐오하거나 무시하는 모습이 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위를 올려다보는 모습으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아이의 시선은 다른 작품들 속  성인들에게로 향해 있는데, 어린아이의 시선이 자연스레  성인의 관심과 책임을 촉구하는 듯한 메시지를 담고있게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 그림을 통해 어린아이가 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성인들이 더 따뜻한 관심과 보호의 시선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습니다.</p><p>3.느낀점-이번 활동을 통해 어린아이를 그리며, 평소 아이들을 무시하거나 막대하는 어른들의 태도가 떠올라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어린아이는 보호받아야 할 존재임에도, 그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 것 같았기때문입니다.유교적 관점에서도 어린아이는 앞으로의 가능성을 품은 존재로 소중히 여겨졌듯, 우리 사회에서도 아이들이 무시받지 않도록 더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923531305/37a6517bb2bd1ba469f34d28a7a32f5c/20250530_153236.jpg" />
         <pubDate>2025-06-01 14:2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7501099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1-2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1️⃣ - 현대예술 작품 사례 조사(‼️수정본‼️)</title>
         <author>baekhyuns2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82603985</link>
         <description><![CDATA[<p>작품1(사회문제관련X): </p><p>&lt;클라우드 게이트&gt;(아뉘시 카푸어) </p><p>-거대한 콩의 모양처럼 보이는 설치 작품이다. 매끈한 표면이 곡선의 형태를 갖고 있어 도시와 하늘, 관람자 자신까지 왜곡 반사시킨다. 이처럼 주변 풍경,하늘,표면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작품의 제목인 클라우드 게이트처럼 인간과 자연, 도시와 하늘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된다. 또한 관람자가 왜곡된 형상들을 바라보며 자신과 도시,자연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다.</p><p><br></p><p>작품2(사회문제관련O): </p><p>&lt;눈 먹는 소년&gt;(뱅크시) </p><p>-눈송이를 보고 기뻐하는 소년의 모습을 그린 것처럼 보이지만, 하얀 가루를 자세히 보면 눈송이가 아닌 재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철강도시의 공해를 풍자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그래피티 작품이다.</p><p><br></p><p><br></p><p>*생기부에 들어갔으면 하는 작품이 바뀌어서 1-2차시 작품조사 활동 패들렛 내용을 수정해서 다시 올렸는데 이전 글이 삭제가 안되어서...밑에 수정 전 글은 무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91276916/3d576ffeb1f3f0c40d2c903f3787f918/4AEB67E7_311C_4688_80AB_0F0124F08A58.jpeg" />
         <pubDate>2025-06-08 23:4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482603985</guid>
      </item>
      <item>
         <title>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268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rXiTaNSU/t_0IFwkPiyt5SkRdrEY4CQ/edit?utm_content=DAGrXiTaNSU&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 />
         <pubDate>2025-06-26 11:5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26887</guid>
      </item>
      <item>
         <title>30603김도연 발표자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270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0110113/937c4363c8d91cd33fb7034ae5c0cc22/Green_Bold_Modern_Typography_Brand_Strategy_Presentation.zip" />
         <pubDate>2025-06-26 11:5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27012</guid>
      </item>
      <item>
         <title>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921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anva.com/design/DAGrFE7cYAQ/9yJLrqAhjIBAbYcIIAue9g/view?utm_content=DAGrFE7cYAQ&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uniquelinks&amp;utlId=h9abc4a99e3" />
         <pubDate>2025-06-26 13:2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0921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v9jbsqdy4h</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4584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v/14fnqlx" />
         <pubDate>2025-06-27 00:2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458418</guid>
      </item>
      <item>
         <title>발표자료</title>
         <author>lxlxlxl</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4996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iricanvas.com/v/14t2hbc" />
         <pubDate>2025-06-27 00: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499680</guid>
      </item>
      <item>
         <title>30603김도연 발표 진짜 최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759130</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rXiTaNSU/t_0IFwkPiyt5SkRdrEY4CQ/edit?ui=eyJEIjp7IlQiOnsiQSI6IlBCVlM4cnJXV3ZGREZXMVkifX19&amp;utm_content=DAGrXiTaNSU&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3:4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759130</guid>
      </item>
      <item>
         <title>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387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3612283/94ca291273831f726c8dc78039239d14/_______1.pdf" />
         <pubDate>2025-06-27 04:5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38765</guid>
      </item>
      <item>
         <title>3-4차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0640</link>
         <description><![CDATA[<ol><li><p>못생긴 히키코모리</p></li><li><p>현대 사회는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졌고, 이로 인해 ‘평범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사회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특히 외모로 인해 상처받고, 사람들과의 접촉을 끊고 살아가는 히키코모리들을 주목했다. 이들은 사회 속에서 존재조차 잊혀지고, 고립된 삶을 살아간다.</p><p>이번 작품은 그런 이들의 보이지 않는 고통과 외면된 목소리를 드러내기 위해 제작했다. 그들의 시선과 감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우리는 다르게 생겼다고 해서 다르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싶었다.</p></li><li><p>작품을 만들면서 ‘못생겼다’는 말이 누군가의 인생을 얼마나 무겁게 짓누를 수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외모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그 기준에 어긋나면 자연스럽게 배제하곤 한다.</p><p>하지만 그 이면에는 누군가의 고독, 불안, 자기혐오가 켜켜이 쌓여 있다.</p><p>이 활동을 통해 나는 진짜 약자란 ‘다르다’는 이유로 고립된 사람들일 수 있다는 걸 느꼈고, 앞으로 사회적 시선이 좀 더 다양성과 존중으로 향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3612488/922279ebb1e24de278642f73aeceb2b5/IMG_3815.jpeg" />
         <pubDate>2025-06-27 04: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064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2️⃣ - 사회적 약자 선택해 일러스트 그리기 (공동작품의 일부)</title>
         <author>baekhyuns2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3952</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외국인 노동자</p><p><br/></p><p>2. 제작 의도: 외국인 노동자는 장시간 일하면서도 기본적인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의사소통이 어려우며 문화적 고립감을 겪는다. 외국인 노동자의 일러스트를 바라보며 이러한 외국인 노동자가 겪는 어려움을 사람들이 다시 한번 떠올리고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사회가 고민할 수 있게 인식 개선을 이루고자 했다.</p><p><br/></p><p>3. 느낀점: 내 일러스트와 부원들이 그린 일러스트가 하나의 작품이 되어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의 삶에 관심을 갖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을 찾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91276916/e056fec99165642f2cf66b077642a04a/IMG_1995.jpeg" />
         <pubDate>2025-06-27 05:0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395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3️⃣ - 최종 소감</title>
         <author>baekhyuns2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6794</link>
         <description><![CDATA[<p>최종 소감: 아뉘시 카푸어의 &lt;클라우드 게이트&gt;, 뱅크시의 &lt;눈먹는 소년&gt; 등의 현대예술 작품 사례들을 조사해보며 부원들과 함께 오늘날의 좋은 예술 작품의 기준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lt;눈먹는 소년&gt;과 같이 사회 문제를 다루는 작품이 사람들의 인식 개선을 돕기에 좋은 예술의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에 의견이 모였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문제를 다루는 공동작품 제작을 계획해 세부 주제를 '우리 사회를 이루고 있는 약자들을 조명하기'로 정하고 부원들이 한명씩 떠올린 사회적약자를 그린뒤 오려서 하나의 받침대에 모두 세운 입체작품을 제작했다. 받침대는 사회 그자체를 의미하는데, 사회에 서 있는 약자들 개개인의 모습을 바라보며 외면당하고 차별당했던 이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공감하여 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내가 그린 약자도, 다른 친구가 그린 약자들도 모두 같은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p><p><br/></p><p>*토론 내용 강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91276916/01ec6b40cb5b0e70e135b280d1ad22fa/IMG_1992.jpeg" />
         <pubDate>2025-06-27 05: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46794</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 최종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65854</link>
         <description><![CDATA[<p>현대예술 작품 중 프랭크 스텔라(Frank Stella)의 &lt;Harran II&gt;와 미리암 칸(Miriam Cahn)의 &lt;Me As A Monster&gt;을 살펴보고 좋은 예술 작품의 특징에 대해 토론해보았다. 토론 결과 사회 문제를 다루는 작품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통로로서의 역할을 하여 사회 인식을 바꿀 수 있기에 오늘날의 좋은 예술 작품이 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사회문제를 다루는 공동작품 제작을 계획해 사회적 약자의 모습을 표현하기로 정했다. 사회적 약자 중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 불안, 생계 부담을 드러내는 그림을 그려 받침대에 세운 입체작품을 제작했다. 여러 사회적 약자의 모습을 모아놓는 방식은, 그들이 개별적으로는 약자일 수 있으나, 모이면 강한 존재감과 연대의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받침대에 세워진 각각의 인물들은, 관람객과 눈높이를 맞추거나 마주 보는 구조가 되어 약자라는 낙인 대신 한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가치를 드러낸다. 이는 차별적 시선을 거두고 평등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유도한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3685360/d4abb7921a1fb96feff8fcb39dccd0f9/1751001342768.jpg" />
         <pubDate>2025-06-27 05:1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65854</guid>
      </item>
      <item>
         <title>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70548</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canva.com/design/DAGrXiTaNSU/t_0IFwkPiyt5SkRdrEY4CQ/edit?utm_content=DAGrXiTaNSU&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5:2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70548</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3-4차시 활동] 공동 작품 제작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8814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선정한 사회적 약자: 빈곤층</p></li><li><p>제작 의도: 작품 제작의 의도는 사회 속에서 무관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빈곤층의 존재를 시각적으로 드러내고, 이들을 향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것이었다. 더 나아가 빈곤이 단순한 경제적 어려움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기본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알리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공동의 과제임을 강조하고자 했다.</p></li><li><p>느낀점: 작품을 완성하면서, 빈곤이라는 문제가 단순히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기회와 존엄의 부재라는 점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예술을 통해 이처럼 말로 다 하지 못하는 사회적 현실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5:38: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888149</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3️⃣ - 최종 소감</title>
         <author>v9jbsqdy4h</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2072</link>
         <description><![CDATA[<p>최종 소감:파블로 피카소의 &lt;꿈&gt;과 뱅크시의 &lt;꽃을 던지는 사람&gt;등의 현대 예술 작품 사례들을 조사해보며 부원들과 함께 오늘날의 좋은 예술 작품의 기준에 대해 토론하였다.특히 &lt;꽃을 던지는 사람&gt;과 같이 사회 문제를 다루는 공동작품 제작을 계획해 세부 주제를 ‘우리 사회를 이루고 있는 약자들을 조명하기’로 정하고 부원들이 한명씩 떠올린 사회적약자를 그린뒤 오려서 하나의 받침대에 모두 세운 입체작품을 제작했다.받침대는 사회 그자체를 의미하는데,사회에 서있는 약자들 개개인의 모습을 바라보며 외면 당하고 차별당했던 이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공감하여 이들이 더 낳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자는 메세지를 전하고자 했다.내가 그린 약자도,다른 친구가 그린 약자들도 모두 같은 사회 속에서 공존하는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어 뜻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642480524/e4ab1201e7d427ebb7193ab81bbaf66c/IMG_0843.jpeg" />
         <pubDate>2025-06-27 05: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207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 동 최종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7320</link>
         <description><![CDATA[<p>최종 소감: 피에트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뱅크시의 《풍선과 소녀》 등의 현대 예술 작품 사례들을 조사해보며 부원들과 함께 오늘날의 좋은 예술 작품의 기준에 대해 토론하였다. 특히 《풍선과 소녀》와 같이 사회 문제를 다룬 작품이 사람들의 인식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졌고, 토론을 통해 ‘<strong>좋은 예술은 사회문제를 다루는 작품</strong>’이라는 기준을 함께 세웠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문제를 다루는 공동작품 제작을 계획해 세부 주제를 '우리 사회를 이루고 있는 약자들을 조명하기'로 정하고 부원들이 한명씩 떠올린 사회적 약자를 그린 뒤 오려서 하나의 받침대에 모두 세운 입체작품을 제작했다. 받침대는 사회 그 자체를 의미하는데, 사회에 서 있는 약자들 개개인의 모습을 바라보며 외면당하고 차별당했던 이들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이들의 어려움에 공감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53801648/b982c3d9561e25601625fa3b34d28ab0/IMG_0043.jpeg" />
         <pubDate>2025-06-27 05:5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7320</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자유주제탐구발표 소감문</title>
         <author>v9jbsqdy4h</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8033</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사회적 약자를 위한 미술 프로그램</p><p>내용 요약: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미술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사람의 삶의 질과 정서적인 회복까지 돕는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소통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미술이 이들에게 치유와 안정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p><p>미술 치료는 그림, 색채 등 예술 활동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는 방법입니다. 국내외에서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꿈틀 아카데미’, 국립현대미술관 프로그램, 미국의 PTSD 대상 미술치료, 영국의 ‘예술 처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례가 있습니다.</p><p>다만 미술 프로그램이 일부 지역에만 제공되거나 정보 부족, 인력 부족 등의 한계도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 확대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예술과 복지를 연결하는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이번 발표를 통해 미술이 사회적 약자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고, 복지의 의미를 더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p><p>느낀점:이번 발표를 통해 미술이 사회적 약자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고, 복지의 의미를 더 넓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7 05:5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390803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자유주제 탐구 발표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4932097</link>
         <description><![CDATA[<p>발표주제:현대예술과 철학(개념미술을 중점으로)</p><p><br/></p><p>내용요약: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코미디언과 데미안 허스트 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같은 개념미술들은 작품의 실체보다  포함된 관념 또는 개념을 중시한다는 점에서 질문을 던지고 본질을 탐구하는 철학과 맞닿아 있다</p><p><br/></p><p>느낀점:</p><p>평소 개념미술은 단지 ‘이름만 붙인 가짜 작품’으로 느껴졌다.</p><p>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단순하거나 익숙한 물건일 때,</p><p>그것이 과연 예술이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기 떄문이였다.</p><p><br/></p><p>하지만 오늘 탐구를 통해, 개념미술은 겉모습만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내면의 의미와 질문을 품고 있으며,</p><p>그 속의 개념과 메시지를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그동안 작품을 바라보면서 외형적인 새로움이나 아름다움에만 집중했지만 ,</p><p>작품을 구성하는 물질이나 형식이 단지 수단이 될 수도 있으며, 그속에 담긴 철학적 의미가 얼마나</p><p>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이를 통해 미술을 감상하는 새로운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p><p>개념미술은 겉과 속, 형식과 개념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서로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p><p>예술과 철학의 모호한 경게선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들었으며</p><p>이러한 관점을 통해, 작품을 구성하는 ‘형태’와 그 안에 담긴 ‘의미’ 사이의 관계,</p><p>그리고 예술의 본질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p><p><br/></p><p>마지막으로 나 또한 예술로 철학을 표현하고 예술을통해 철학적 내용을 전달하거나 철학적 고찰을 촉직하는 내용의 작품이나 사회 문제 등을 다루어서 인류가 나아갈 방항 제시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29 05:22: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4932097</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 최종 소감</title>
         <author>lxlxlxl</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130792</link>
         <description><![CDATA[<p>이미래 작가의&lt;열린 상처&gt;와 팀랩의&lt;보더리스&gt;등의 현대예술 사례를 탐구하고 관찰하고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현대미술 작품에 담긴 의미에 대해 토론하였다. 이미래 작가의 &lt;열린 상처&gt; 작품에 대한 토론에서 이 작품의 찢어지는 가죽의 형태로 만들어진 모습이 마치 상처받고 피흘리는 생태계의 처절함과 현실사회에서 고통받는 사람을 표현하며 현실사회문제에 깊은 관련이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를 통해 작품을 통해 사회문제를 알리는 예술활동에 대해 디자이너를 진로로 하는 나에겐 디자인을 통해 사회문제를 알리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 현대사회에 아주 핵심적인 활동이라고 느꼈다. 이 활동을 기반으로 동아리 차장으로서 부장과 함께 세계 곳곳의 사회적약자 스펙트럼를 주제로 다루는 공동작품을 기획하고 부원들과 함께 제작하였다. 이 작품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대한 인식 개선과 팀워크 향상의 효과를 볼 수 있었고 부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사회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61278979/2d1004f3b36bb5ba36ec7c6930f811e6/1751508850040.jpg" />
         <pubDate>2025-07-03 03:1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130792</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5-6차시] 자유주제탐구발표 소감문</title>
         <author>lxlxlxl</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373633</link>
         <description><![CDATA[<p>발표주제: 현대미술 레트로 트렌드(=뉴트로)</p><p><br/></p><p>내용요약: 현대미술에 와서 계속 회자되는 레트로 열풍, 뉴트로가 디자인에 미치는 영향력을 탐구하였다. 뉴트로는 단순히 과거의 문화를 그대로 복원하는 것이 아닌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흐름이다. 이 레트로 트렌드에 탑승한 사례(도쿄 올림픽의 레트로 게임 캐릭터 등장, 닌텐도게임의 리마스터와 레트로 마케팅 전략, 도트그래픽의 게임)를 논문과 책 등의 문헌을 탐구하여 소개한다. 레트로 트렌드의 실제 사례를 제시하여 친구들과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디자인 진로로서 뉴트로 디자인 기법을 모색해보고자 함</p><p><br/></p><p>느낀점:레트로의 열풍, 뉴트로</p><p>과거의 문화를 향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 이유로, 문화가 상품으로서 큰 위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과거에서부터 '새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p><p>문화산업이 예술에대한 창의력을 악화시키고 미적 가치의 다양성을 저하시킨다는 비판이 존재하지만,</p><p>상업화와 미적 가치의 밸런스를 맞춘다면 앞으로도 창의력 증대와 그로인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nbsp;</p><p>나의 진로인 "게임 디자인"에 있어서 역사가 깊은 레트로 열풍의 흐름을 타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3 06:2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37363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5-6차시] 현대예술 공동작품 창작활동 최종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440196</link>
         <description><![CDATA[<p>몬드리안의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과 아이 웨이웨이의 &lt;Remembering&gt;등에 대해 조사하고. 조원들과 토론하면서 ‘오늘날 좋은 예술 작품은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주는 작품’이라는 기준에 공감하게 되었고, 우리도 ‘사회 속에서 쉽게 잊히는 목소리를 드러내기’라는 주제로 작품을 제작해보기로 했다.각 부원들이 사회적 약자라고 생각되는 인물을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해 입체 작품으로 세웠다.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사회적 약자들이 한 자리에 서 있는 모습을 통해,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던 이들이 실은 우리 사회의 한 부분임을 보여주고자 하였고 이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였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사회적 약자의 모습이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하는데도, 우리 사회가 그동안 이들을 외면해온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부끄러워졌다. 동시에 이 작품이 지나치기 쉬운 사람들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예술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고,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시선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76846486/c9b2c8638b4df7b271a60a952ea720f0/image.png" />
         <pubDate>2025-07-03 07:3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09440196</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하기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00395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80491925/83a4504e263c63b6a5ca9842fa3f38a2/IMG_9821.jpeg" />
         <pubDate>2025-07-04 00:5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003955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하기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00416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80491925/a6caafe04231d58d651a415aed00462d/IMG_9820.jpeg" />
         <pubDate>2025-07-04 00:5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0041673</guid>
      </item>
      <item>
         <title>[동아리 추가활동] (팀 프로젝트 활동) AI시대에서의 디자이너의 역할 탐구 - 생성형 AI로 작품을 직접 제작해보고 인간의 디자인/예술과 장단점 비교분석 pdf</title>
         <author>baekhyuns230103</author>
         <link>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1580882</link>
         <description><![CDATA[<p>팀원: 30131홍현서 30528조아인 30727최가현 30728최유진</p><p><br/></p><p>동아리 추가활동으로 팀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p><p>생성형 AI작품을 직접 제작해보고 인간의 디자인/예술과 비교분석해 함께 AI시대의 디자이너가 지녀야 할 방향성에 대해 탐구&amp;토론한 활동입니다. 탐구 동기, 탐구내용, 느낀점 등 모두 보고서 pdf 안에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히 '팀 활동'이었다는 점과 전체 요약 내용을 강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2391276916/6ac7db576d06371a7b18492f3bcb079b/30131____3__AI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06 16:2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ree7311/t402tyg69cbdafj7/wish/351158088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