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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응관계 유의하여 겪은일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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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7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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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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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 2번째 날이다 오늘은 라이벌에서 1168연승을만난날이다 어느 때 처럼라이벌 로비에서 있을 때 saveLV를보고 1 대 1 신청을 했다 게임을 시작하니 총알이 탕탕탕 소리를 내며 빠르게 날아왔다 나는 굉장히 당황한 상태로 게임을 했다 손과 발이 떨렸다 게임을 계속하니 4:1 내가 먼저 match point를만들었다 근데 또다시 손발이 부들부들 떨려서 게임에서 졌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편안하게 게임을 하니 5:2로 게임에서 이겼다 너무기뻐서 날아갈것 같았지만 참고 상대에게 게임아이템을 선물해주었다 그리고 사이 좋게 게임을 마무리했다  </p><p>                        -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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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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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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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거 참, 스케이트 타기 좋은 날이군.</p><p><br></p><p>(아마) 모든 학생이 한마음이 되어 우사인 볼트보다 빠르게 지나가 버린  연휴를 아쉬워 하던 평화로운 일요일이었다. 나는 친한 동생(친동이라고 부르자)과 스케이트장에 가기로 되었다. 사실 친동이와 나는 원래는 접점이 없는 사이였지만 어머니들끼리 친하셔서 어머니들 만날 때만 만나지만 꽤 친한 사이다.</p><p> 먼저 햄버거 가게에서 친동이한테 감자튀김을 사주고 같이 햄버거를 먹으며 닌X도를 했다. 다 먹은 후에는 친동이 어머니의 차를 타고 스케이트장에 도착했다.</p><p> 우선 친동이의 강습 시간이 끝난 후에 오는 자유 시간을 기다리며 학생들의 현란한 피겨 기술을 보았다. 자유 시간이 오자 나는 스케이트장으로 전진했다. 그리고 미끄러지듯이 옆으로 넘어졌다. 아프고 창피했는데 울 정도까진 아니었다. 어머니 말씀으론 거의 울 것 같은 표정 이었다 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그 다음에는 1~2m쯤 갔다. 스케이트를 다 타고 라면을 먹으면서 진지하게 생각해본 결과 명쾌한 해답을 얻었다. '스케이트 전공은 못 하겠네..ㅎ'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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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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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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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생끝에 낙이 온다더니, 이번 연휴는 무 려 10일이다. 그래서 나는 일본에 갔다.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9시다.돈가스를 먹고 바로 호텔에가서 잤다. 둘째날이나.일어나서 장어덮밥을 먹고 지브리 파크에 갔다.영화 캐릭터들이 있었지만 너무 더워서 그냥 빨리 나왔다.그리고 저녁에 돈키호테에 갔다.길거리에 도라이몽 같은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라이벌을 하니 28핑이 나왔닫.ㄷㄷㄷㄷㄷ.셋째날이다. 아침에 라멘을 먹고 과학관에 갔다.우주실사?그런 엄청나게 큰 공같은데서  영상을 봤다.하나도 못알아 먹었다.그리고 일본의 유명한 길거리에 가서 길거리 음식들을 먹었다.저녁은 회전초밥 맛집에 갔다.마지막 날이다.과수족관을 가서 벨루가,돌고래,범고래 등을 구경하고 점심엔 참치 덥밥을 먹었다.공항가는 길에 비가 왔지만 비행기 타고 잘 한국으로 왓다. 하지만 엄마 폰이 먹통이 돼서 표지판만 보고 어떻게든 집에 왔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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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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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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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연휴</p><p><br></p><p>10월인데도 날씨가 더웠던 날이었다. 금요일엔 친구들과 중규모 라이딩을 갔다.미개통을 갔는데 사람이 업어서 그냥 스키딩연습 하다가 걍 집에 갓다.집에서라이벌을 하는데 핵이있어서 짜증났다.다음날엔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담배피는형들이잇어서 무서웠다.도프존이라는 자전거가게에 가서 문태환이라는 유튜버랑 사진찍어서 좋았다.할머니집에가서 사촌을 만나고 2밤자고 세조으로갔다.마지막날에 대규모라이딩을 갔는데재밌엇다.그리고 아는형이 낙차해서 데려다주고 밤 12시에집감</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끝</p><p><br></p><p><br></p><p><br></p><p><br></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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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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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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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멋지다, 김건우!"</p><p><br/></p><p>오늘은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SSG와 삼성의 경기이다. 내가 그토록 이 경기를 보고 싶었던 이유는 우리 아빠의 친구의 아들, SSG의 투수, 김건우가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SSG를 열심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TVING에 들어갔다. 김건우는 3회까지는 잘 막았지만 4회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4이닝 1실점으로 투구를 끝냈다. 내가 아쉬워하자 엄마가 정승제가 추천한 만두를 구워줬다. 생각보다 별로였다. SSG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갑자기 동점이 되었다. 매우 안타까웠다. SSG의 실책으로 동점이 되어 삼성의 기세는 더욱더 높아지고 있었다. 다행이 이로운이 막아주었고, 그 결과 이닝을 끝냈다. 맨날 운동 안한다고 욕했는데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마지막이다!</p><p>SSG의 9회말 찬스였다. 선두 타자 아웃, 두 번째 타자도 아웃, 이제 마지막 타자이다... 마지막 타자가 삼성의 에이스 후라도에게 홈런을 치며 경기를 끝냈다. 김건우가 나왔을 때 SSG가 이겼다는 게 매우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성장할 우리나라, 아니 세계로 뻗어나갈 선수니까.</p><p>SSG 김건우 선수 화이팅! (BY 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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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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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율}  추석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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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시작되고 우리는 할머니집으로 향했다 도착하고 갈비 미역국 맛있는 음식을 먹은뒤 로블록스을 하고 점심이 되어서 내가 인생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 짜장면을 먹으러갔다나는 짜장면 곱빼기와 짭뽕을 먹었다 그리고 닌텐도로 마인크래프트을했다 나는 4시간의 걸쳐 네더라이트검을 날카로움5 수선을 붙였다 그래서 최강의 검이되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집에 가서 밥을먹고 잤다 다음날 우리는 서울에도착했다 우리는 남산타워 경복궁 등 많은 곳을 갔다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애버랜드에 가서  티익스을 탔다 그리고 집에도착해 다음날 새벽4시에 미국에 갔다 우리는 많은 광광지을 보고 이틀뒤 귀국했다 그리고 이틀동안 잔뒤  귀칼피규어 한정판 1000만원짜리을사고 집에 도착하고 친구들이랑 대전에갔다 엄청나게 놀고 또 소고기 58만원을 먹고 새벽 3시에도착해서 브훔 이벤트을 즐겼다 글고 그냥 놀았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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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3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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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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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WHO MADE THIS" 처음에 친구 민하를 만나서  마라탕을 해치웠다.너무 많이 먹어서 걸어다니다가 오락실이 있아서 인형뽑기를 했다.이때 정지원 인형뽑기 실력이 지렷었음ㄷㄷ3트 만에 탄지로,하이큐,하츄핑,빛나핑 뽑아버림!!!!!!!!!!당황띠해서 도티 유산해버림 (짜잇호)기분 좋은 채로 바로 노래방을 달려갓슘 노래방에서 고막 거의 찢어질 정도로 노래를 불렀음 아니 근데 이 친구가 실수로 자꾸 임영웅 노래를 3번 틀었음...쨋든 점심으로 먹은 마라탕 토할 정도로 노래 부른 후에 1층에서 웃긴 릴스 공유 중이였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오셔서 "너네 몇 학년이야?"하셔서 5학년이라고 말하고 대화를 이어나갔는디..갑자기 내용이 종교 쪽으로 흘러가버림...아니 근데 박민하가 계속 반항식으로 말해서 진짜 도티 100면 낳은 것 같음큐큐큐ㅠㅋ (근데 할머니께서 친구를 마음에 들어하심) 근데 갑자기 교회로 오라고 하셔서 시간이 없다고 햇는디 10ㅂ분도 안 걸린다고 우리 팔을 잡고 교회로 가셨음ㅋㅋ그렇게 40분 동안 성경책을 읽었다능..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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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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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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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친구들과의 인형 뽑기</p><p>10월 토요일의 오후 6시 우리는 진미 오겹살에서</p><p>친구들과 밥을 먹었다. 신기하게 그곳은 음료수가 </p><p>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었다.</p><p>우리는 뽀로로 음료수 4개를 빼서 먹었다.</p><p>우리는 밥을 빨리 먹고 놀았다. 건물 문을 우리가 닫는 바람에 건물의 문이 잠겼다. 우리는 부모님에게 가서 10000원을 얻은 후 1원도 남기지 않고 다썼다.우리는 용돈을 또 5000원 씩 부모님들에게 딴 후 대빵 인형 뽑기를 하러 갔다. 첫 번째로는 돈을 안 넣고 막 두들겨 보았다. 그런데 움직이는 고리가 있어서 무료로 3판을 하였다. 내 친구는 무료로 2판을 했다.우리는 13500원을 썼지만 인형을 한개도 뽑지 못했다.</p><p>부모님들이 우리가 그만큼의 돈을 썼지만 한개도 뽑지 못한 것을 알고는 무척 화를 내셨다. </p><p>결국 우리는 용돈을 거의 탕진하고 나서야 인형 뽑기를 멈추었다. </p><p>한달 용돈이 거의 날라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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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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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율</title>
         <author>2550312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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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즐거운 추석 연후                             햇빛은 있고 바람이 잔잔히 부는날 아빠가 말해다. "주율아 마라톤 가야지"라고 말했다.우리 아빠를 소개하자면 운동을 좋아하고 나한테 운동을 알려주셨다. 어쨌든 아빠와 함께 10km를 뛰고 동생과 엄마는 5km를 뛰기로 했다.일단 나는 10km를 출발하고 후반쯤에 죽을뻔 했지만 도착점이 보여서 갑자기 속담하나가 생각났다. 바로 하늘이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을 생각하면서 결국도착해 다리를 풀고 전투기 쇼를 본 후 흐물흐물 하게 집으로 갔다. 나는 추석 연후날 서울에갔다. 바로 브라질대 한국 경기를 보기 위해서 이다.  안타깝게도 경기날 비가왔지만 위에천장이있어서 비도안 맞고 안개도 없어서 경기는 제대로 볼수있었다. 전반전에는2골먹히고 후반전에는3골 먹혔지만 나는 브라질국가대표선수들을 본것만으로도 만족하였다. 마지막으로 할머니집에가서 배터지게 먹고 할머니한테 용돈도 받았다. 정말 즐거운 추석연휴였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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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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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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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원래는 2시간만에 도착할 할머니댁에 4시간이나 걸려도착했다.흐아암,졸린 나를 할머니께서 반겨주셨다.비가 부슬부슬 내려 밖에선 놀진 못하고 나,사촌언니,동생과 탕후루를 만드려고 했다.하지만 전자레인지를 너무많이 돌린 탓일까?...."똑"하고 그릇이 깨져버렸다.할머니께서 하시는 잔소리를 듣고온 우리는 포기하지않고 달고나커피를 만드려고 했다.달고나커피를 만드는 방법은 커피가루,물,설탕을 많이 넣고 1000번 저어준다.그리고 우유위에 1000번 저은 크림을 올려주면 된다.심심했던 우리는 마라탕먹방과 떵개의 사이다 먹방을 보면서 열심히 저었다.400번 까지는 셋이서 저으고 다 완성될까지는 사촌언니가 저으기로 했다.하지만 시간이 늦어서 급하게 800번쯤 저으고 우유위에 올렸다.결과는..........................................실패다..........흑    떠야할 크림이 가라앉았다.어쩔수없이 맛이라도 봤다.사촌언니는 너무 달다고했고 동생은 맛없다고 했지만 나는 맛있엇다.호불호가 있는거 같다.그래도 재밌었고,맛있었으니(나만) 한번쯤은 만드는것을 추천한다.</p><p>          </p><p><br/></p><p><br/></p><p><br/></p><p>                            - THE 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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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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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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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박 2일 부산 여행</p><p><br/></p><p>"도착이다." 아빠가 말했다. 나는 눈을 떴다. 어... 어? 나는 새벽 6시에 출발해서 부산으로 가는 길인데...... 눈 앞에는 롯데월드가 있었다. 잠이 덜 깬건가? 나는 눈을 비비고 볼을 꼬집었다. 현실이었다.  나는 바로 신발을 신고 언제 잤냐는 듯  차에서 뛰어내렸다. 우리는 준비를 후딱 마치고 , 롯데월드로 오픈런을 했다. 나는 저번에 롤러코스터를 못 탄 것을 기억해서 바로 롤러코스터( 자이언트 디거) 부터 탔다. 그걸 2번 타고 동그랗게 앉아 있으면 아파트 16층 높이까지 올려서 흔들어 주는 놀이기구(자이언트 스윙?)도 탔다. 동생은 무서워해서 타지 못했다.</p><p>다른 놀이기구들도 다 타고 나니 녹초가 되었다. 동생이 원했던 회전그네도 같이 타주었다. 저녁으로는 돼지국밥을 먹었다. 나는 동생이랑 한 그릇을 먹었다. 맛있었다. 동생은 거의 국물만 먹었는데 배부르다고 했다. 이상하다. 다음날에는 완전 집순이가 되었다. 동생이랑 아빠는 지하철이랑 버스를 타고 놀러갔지만 나는 할머니 집에서 사촌 동생과 오빠랑 놀았다.  밤에는 밤을 세면서 간식도 먹었다. 꿀맛이었다. 하지만 다음날 새벽 5시에 집에 돌아가서 아쉬웠다. 아주 재밌었는데................................................................................................................................................................ 이제 겨울방학을 기다려야겠다............................................................                                                                                                                                                                                    끝        시간 돌리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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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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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용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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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찬 하루</p><p><br/></p><p> 10월 연휴,우리 가족은 오래간만에 여수로 여행을 간다.   우리는 아침부터 부산스럽게 짐을 싸 </p><p>여수로 향했다.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 나는 차에서 잠을 자기나 했다.빠르게 달려 우리는 여수 </p><p>이순신 광장에 도착했다.</p><p>이른 아침인데 사람이 북적북적했다.</p><p>우리는 사람들이 길게 줄 서있는 초코파이 집에</p><p>줄을 섰다.우리는 오랜 시간 줄을 서 초코파이를 샀다.그다음 미리 예약한 대관람차를 타러 </p><p>이동했다.</p><p>도착해서 대관람차를 탔다.점점 올라갈수록 조금씩 흔들려서 무서웠다.지상으로 내려왔을때</p><p>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p><p>카트 체험장에 갔다.직접 운전했는데 생각보다</p><p> 빨랐다. 우리는 체험을 마치고 숙소로 향했다.</p><p>우리는 알찬 하루를 보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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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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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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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불행한 추석 연휴 ㅠㅠ</p><p><br/></p><p>아침에 일어나고 바로 할머니 댁에 갔다 할머니 댁에 있는 강아지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 ㅜㅜ 밥을 먹고 할머니가 용돈을 주셨다 너무 기뻤다! 다음날에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 분이랑 여자 분?(고등학생 쯤..?) 이 내쪽에 와서 남자 분이 나한테 남친이 있냐,인스타 하냐 이런 말을 해서 남친이 없다고 했는데 " 아 그럴줄 알았어 ㅋ" 이래서 너무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친구랑 가려고 했는데 우연히 김하율을 만났다 그래서 친구랑 도망치려고 뛰었는데 김하율이 쫒아와서 나랑 친구를 때리고 뛰었다 ㅠㅠ 그래서 너무 기분이 안좋았고^^ 운이 없는 날 인것 같았다 그리고 그때 남친이 있다고 했어야 하는뎁.. 너무 후회된다아아아!!!아무튼 너무 불행한 날이였다..ㅜㅜ</p><p>끝으으으으으으으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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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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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윤 - 제목: 네가 가라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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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가을 바람인지 더운 바람인지 모르는 미지근한 바람이 불어오던 날, 5학년 처음으로 누가 깨우지도 않았는데 눈이 번쩍 떠졌다. 왜냐, 오늘은 기다리던 호주에 가는 날! 이기에, 몸도 마음도 한껏 들떴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번개처럼 누구보다 빠르게 인천공항에 갔다. 몇 시간 뒤, 우리는 시드니에 도착했다. 분량이 업으니 멜버른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먼저, 오페라 하우스 내부 투어를 했다. 약 30분 가량 진행했는데 오페라의 역사, 오페라 하우스를 만들 때 쓴 재료 등을 알게 됐지만 솔직히 지루하고 노잼이었다 ㅡ.ㅡ~*. 다음으로는 'Blue Mountain' 투어를 갔다. 투어 일정을 설명해보겠닷. 처음 일정인 동물원 이었다. 쿼카, 코알라, 캥거루를 쓰담고, 먹이도 줄 수 있으며 가까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눈 호강 성공(?) 한 것 같다. 다음 일정은 메인 관광지인 'Blue Mountain' 에 갔다. 절벽이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강제 번지 점프(?) 할 뻔했다. 다리가 아주그냥 후들후들 거렸다. 이렇게 호주의 일정이 끝났다. 후유증이 크게 남을 것 같드아. 끄-읏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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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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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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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추석이 왔다. 내가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10일을 쉰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렜다. 할아버지 댁에 방문해서 할아버지를 만났다. 반가웠다. 다음날에 엄마가 명절음식 하는것을 도와주었다. 음식이 맛있게 되서 뿌듯했다. 다음날에는 사촌동생이 놀러왔다. 좀 많이 어색했는데 그래동 금방 친해졌다. 케ㅔㅋ크렁~ 사촌동생한테 이끌려 놀이터도 가고 간식도 사먹었다. 마라탕도 먹었다. 완전 맛있었다. 어른들 몰ㄹ래 몰폰도 했고 짜릿한 기분을 느꼈다. 어른들이 많이 오셨다. 그래서 용돈을 많이 받았다. 기분이 째졌다. 야르~ 용돈 최공. 다다음날에 애기가 왔다. 3살이랬나, 아무튼 너무 기여웠다. 심쿵` 큐티뽀짝했다. 내동생 보다가 애기를 보니까 끼양!!!!! 헣 눈호강 제대로 한 날이었다. 아 그리고 애기가 나한테 자기 코딱지를 주었다. 흠? 난 애기의 코딱지를 선물받은 처지가 되었다. 흠? 어 아무튼 사람들이 다 가고 나는 자유가 되었다. 와웅ㅇ 어메이징징이ㅇㅇ 가족이랑 카페 갔다. 맛있는 쪼꼬라떼를 드링킹 해주고 집에 왔다가 눈 감고 떠보니 내일 학교 가야한다. 흠? 음. 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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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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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윤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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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명절 연휴</p><p><br/></p><p>' 달칵 ' 아침부터 방문이 열렸다  내 이름이 들리고</p><p>자꾸 뭐라고 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 들었다  아마도    일정? ' 그런 설명 한 거겠지.. ' 그 설명을 하고 누군가가 나갔다    그리고 나서 나는 계속 폰 하다가 짐 싸고 놀고 있었다 ( 당연히 폰으로  )   그리고 3시 쯤에 할머니 댁 간다고 해서 뭐 그냥 빨리 끌려 나갔고 하루 날려먹고   두번째 날에 사람 많아서 힘들었고    마지막 날에는 놀다가 사촌들이랑 장난치고 ( 나만 장난치긴 했는데..뭐;; )   그리고 사촌언니한테 인형? 선물을 받았다 나는  ( 나름 ) 귀여웠는데.. 부모님은 7만원하는 예쁘지도 않은 쓰레기를 사왔다고 뭐라하셨다 (근데 그게 귀에 들리겠냐고ㅋㅋ)   글케 인형 구경하고 얘기 하다가 인형 뽑기 하러 갔는데 나만 귀칼 캐맄 못 뽑아서 속상했다 ㅠ ( (젠이츠랑 이노스케, 탄지로 다들 뽑았는데ㅠㅠ 나만 다른거 뽑냐고ㅠ) 그래도 내가 젤 많이 놀기 했짛ㅎ)</p><p>쨌든 명절이 지루하긴 했는데 (바로 사라져서 나한테 다시 연휴 돌려줄 사람ㅠㅠ) 재미있긴 해서 좋았다 ( 또 바다가서 사진도 찍었네..!)</p><p><br/></p><p>많이 못 놀았다고 ..연휴 돌려줘ㅓㅓㅠ</p><p><br/></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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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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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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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황금 추석 연휴</p><p>오늘은 추석이다. 오늘은 외할머니랑 공주 여행을 가서 한옥 마을을 갔다. 갔는데 우연히 내 친한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쇼핑을 했다 근데 7시간을 쇼핑했는데 3개 밖에 못 건졌다. 집으로 와 너무피곤해서 바로 침대에 누웠다. 다음날이다. 외숙모, 외삼촌이  오셨다. 그리고 귀여운 사촌 동생도 왔다. 사촌 이 심심해 해서 교보 문고를 갔다. 거기서 여러가지를 사고 사장님이 사촌 동생이 귀엽다고 모구모구 한박스를 주셨다.(개이득) 아무튼 외숙모랑 외삼촌이랑 아빠 형은 야구를 하러 갔다. 나는 외할머니, 엄마랑 같이 사촌 동생을 돌봐 주었다. 같이 사촌 동생  옷도 사주었다. 야구가 끝나고 돌아와서 소고기 무한 리필 집을 갔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소고기를 주문 시켰다. 고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은 기분 탓? 아무튼 야무지게 먹고 사촌 동생, 외할머니, 외삼촌, 외숙모는 이제 각자의 집으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이다. 할 일이 없어서 너무 심심했다. 그 순간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같이놀자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을 친구랑 놀았다. 그리고 다음날은 게임을 1시간30을 게임하고 연휴는 끝이 났다. -끝~~~~~~~- (좋아요도 한 번 씩 만 눌러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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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2: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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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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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제처럼 놀 친구가 하나없는 10월의 어느날이었다 친구들이 거의 못 논다고 해서 심심했다 '마지막 1명만 더 전화해봐야지'라는 생각으로전화를 했다 다행히도 친구가 놀수있다고 했다 그래서 바로 만나자고 했는데</p><p>좀 이따 된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좀 지루했다 그 후 친구와 만나서 놀러 갔다 친구 부모님 결혼 기념일이여서 선물도 사고 심부름도 해야한다고 했다 그래서 다이소에 가자고했다 우린 다이소에 가서 선물도 고르고 심부름도 했다 그리고 다른친구들과 만나야하는데 배가 고파서 롯데리아에 가서 감튀를 사고 친구와같이 몰래 먹고 친구들과 놀았다 단지전체 술래잡기를 했다 3대2로 했다 총2판을 했는데 2판다 우리팀이 이겼다 </p><p>그 다음 난 갈시간이 되어서 집에 갔다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ㅡ끝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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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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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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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이판 여행 일기</p><p><br/></p><p>뒤척뒤척 "흐아암" 잠이 잘오지 않는 밤이었다</p><p>시각은 새벽3시 눈이 펑펑내리며 쌓이고 </p><p>달은 모습을 드러냈다 오늘은 드디어 코로나 이후 </p><p>5년 만에 사이판가는 가족여행이었다  </p><p>설레이는 마음에 잠을 자지 못했나보다</p><p> 일어나 보니 가족들은</p><p>준비를 다했길래 나도 준비를 하고 인천공항으로 </p><p>향했다 나는 바로 기절해버렸다 도착해서 </p><p>수속을하고 기다리다 드디어!! 비행기에 탔다 </p><p>비행기가 천천히 움직이다 이륙했다</p><p>풍경이 끝내줬다 기내식으로 파스타와 그라탕을</p><p>먹었다 사이판에 도착했다 사이판은 습하지가</p><p>않아서 가을 같다 다음날 마하가나 섬에 같다 </p><p>마하가나 섬은 배를타고 가야해서 </p><p>배를 기다리는 동안 거북이들을 봤는데 흔하지가</p><p>않다고 했다 마하가나 섬은 해삼이 많고 </p><p>에메랄드 색에 물고기도 많고 예쁘다 </p><p>수영을 7시간정도하고 다음날</p><p>그로토 동굴에 갔다 거기는 바다와 동굴이 이어져있는것같다  동굴에 바닷물이 들어오는데 파도풀같았다 수심은 20m정도고 다이빙이 무서웠다</p><p>다음날은 오픈카를타고 관광지를 들렸다</p><p>별로 차를 안좋아해서 재미있진 않았지만 </p><p>시원해서 좋았다 관광지 이름이 기억나진 않지만 </p><p>바다가 예뻤다 </p><p>재미있어서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p><p>   </p><p><br/></p><p>                잼있는 사이판 여행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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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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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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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친한 친구들이랑 논 날</p><p>하늘이 내 머리카락을 타게 한 거 같은 날이었다. 이안이랑 하은이랑 노는 날이다.이안이는 키 크고 마음이 여린 친구,하은이도 키 크고 사소한 일 때 화내는 친구이다.이안이한테 전화가 왔다. "나 한 12시 20분이나 12시 30분에 놀수잇오.....너네 먼저 놀아" </p><p>"엉 하은이한테 말할께"</p><p>"웅 미아나"</p><p>하은이랑 11시 30분에 만나서 비지트로 가는데 진짜로 아침에는 사람이 많이 읎다는게 진짜였다. 우리가 원하던 방에 들어가서 애니를 봤다.1시간 뒤에 이안이가 왔다.애니를 다 보고 시간이 남아서  챌린지를 추고 나왔다.갈 곳이 읎다.이안이가 자기 집에 가자고 했다. 애기를 하면서 갔다. 이나이가 말했다.</p><p>"애들아,내 방이 드러워서 못 들어가~~~~~"</p><p>해서 하은이가 그걸 듣고 </p><p>"나 청소하는 거 좋아해!!!!"</p><p>나 "미투투투투투투투투"</p><p>이안이 방을  청소를 했다. 하은이는 침대를 청소했고 나는 책상을 청소하고 이안이는 옷 청소를 했다. 충격적인 것을 봤다.바로마신지 한 3개월 정도 지난 뽀로로 음료수 쓰레기가 있었다.(여름 때 물놀이 했는데 그때 마셨던 뽀로로 음료수이다.)한숨이 나왔다. 책상에 쓰레기 많~~이 나왔다. 다 청소를 하니 깨끗했다. 그리고 바로 컵라면을 먹으면서 무서운 영상을 봤다. 별로 안 무서웠다.다 먹고 소화하고 다이어트 할 겸.(나는 다이어트 할 겸이 아니라 재미로;;) 틱톡 랜플을 했다.하은이는 4시50분쯤에 학원을 가야해소 갔다.나와 이안이는 매트로 미크럼틀 만들어서 타고 아지트를 만들었다. 대게 아늑했다. 아지트에서 라이벌을 하고 6시에 밖에 나와서 마라탕을 먹고 진흙을 5바퀴를 돌았다. 옷에 많~이 튀었다. 밤에는 진흙을 밝지 말자^^ 그리고 8시 10분쯤에 세움빌딩에 갔다. 이층이랑 4층이 제일 어둠다.4차 시도로 한바퀴를 돌았다.그리고 약간 느낌이 이상해소 팥빵을 먹고 4 안 말하기도 하면서 6단지 놀이터에 가소 그네 타고 어깨를 털고 엄마한테 전화 와서 집 가는 길에 귀신 노래를 틀어서 팥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갔고 옷에 소금을 뿌리고 소금을 먹었다.엄마가 머했냐고 해소 세움빌딩에 갔던 거를 말했는데 계속 웃었다.그리고 씻고 약치하고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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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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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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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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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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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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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일본 여행                                                                                                                                                                                                                   하늘에 있는 불이 꺼진 듯한 새벽 날씨였다."애들아,빨리 일어나."부모님께서 입을 열으셨다.목소리도 크고 항상 활기 넘치시는 우리 부모님이였다.차를 타고 청주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갈비탕을 야무지게 먹었다.6시 아니면 7시에 비행기를 탔다."어쩌고 저쩌고 살라살라 어쩌고 뭐시기."앞에 서 계시는 승무원 분께서 안전수칙을 알려주시고 "곧 이륙하니 안전 벨트를 매주십시오."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고 조금 이따가"쿵우우우우우웅!쿵쿠쿵!"비행기 소리와 가방들이 흔들리면서 이륙 했다.이륙 하자마자 잤다.일본에 도착하고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서 숙소로 갔다.숙소에 도착을 하고 4층에 있는 장어덮밥 맛집에 가서 먹었다.이제 밥을 먹고 나니 배고픔이 가라앉았다.밖에 나가서 구경 좀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꿀잠을 잤다.아버지께서 거거걱거거걱,코를 골으셔서 점을 제대로 못잤지만 좀 자고 지하철을 타서 시부야에 갔다.시부야에 있는 카페에서 쉬다가 또 지하철을 타고 숙소에 가서 유튜브를 보다가 잤다.다음날 아침 7시에 버스를 타고 디즈니c에 갔다.거기 안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안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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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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