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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기 유아초등성교육_상담코칭과제 2일차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t3siok0mes7jh45k</link>
      <description>성교육전문코칭강사_1주차 유아초등사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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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 1.</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t3siok0mes7jh45k/wish/973575002</link>
         <description><![CDATA[<div>9세오빠가 3세 동생성기를 만져요.</div><div>여동생이 오빠가 잠지만졌어.라고 해서 알았어요.똥꼬를 본다거나 한적은 있는데...</div><div>그때는 제가 아들을 혼냈는데 남편은 오바한다고 오히려 저를 혼냈어요.ㅎㅎ</div><div>오늘은 여자아이가 하의를 노출시키고 있었는데(기저귀를 떼는 중이라 종종 이런일이 있어요.)여자아이가 오빠 등위로 덤블링을 해서 뛰어올랐는데</div><div>남자아이가 화가나서</div><div>에잇 하면서 노출된 성기부분을 꼬집은거에요.</div><div>제가 화들짝 놀라서 남자아이 등짝을 쳤고</div><div>아빠에게 훈육을 부탁했는데 점잖게 앉혀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타이르는거에요.</div><div>&nbsp; &nbsp;</div><div>제가 이걸 그래가지고 되겠냐고</div><div>효자손으로 종아리를 때리고 이건 성폭행이라고 혼냈거든요?</div><div>저는 이게 크게 혼날일이라고 생각하는데</div><div>남편은 오히려 그러면 안된다고 합니다.</div><div>감추지 않고 화내지 않고 대화해야 한다는것은 알지만</div><div>혼날부분은 혼나야한다고 생각했는데...</div><div>&nbsp; &nbsp;</div><div>제가 어떻게 했다면 좋았을까요?? 앞으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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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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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2.</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t3siok0mes7jh45k/wish/973575003</link>
         <description><![CDATA[<div>8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div><div>며칠전 저희집에 9세남아.7세여아가 놀러왔습니다 그런데 형과 동생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조용히 하길래 아들도 궁금해 나도 알려주면 바지벗어볼게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div><div>그 이야기를 다행히 제가 듣고 그런행동을 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이야기해주고 넘어갔는데 몇분 후 여자아이가 나와서 오빠들이 찌찌랑 고추를 보여줬다고 하더라고요.</div><div>무척 당황스럽습니다.</div><div>저도 감정이 너무 욱해져서 형과 동생이 간 후 아이에게 매를 들고 혼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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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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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3.</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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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살 남자아이가 자려고 누워 뒹굴때 이불을 턱끝까지 당기고 있길래 이불을 들춰보니 엉덩이를 만지고 팬티를 내려보니 항문을 만지고있더라구요. 근데 왜 가리고 만지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부끄러운거라고 얘기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기를 만지는것은 유아자위로 생각해보겠는데 뭐하냐고 물으니 엉덩이 이부분을 두드리면 기분이 좋다고 얘기하고 항문도 만지면서 웃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유치원에서 고추를 꽉 누르고 잡아당기는 장난을 두세번 당했었고 아이가 진술해줘서 제가 알게 된 뒤 상대방과 만날일이 없어졌고 아이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때 그 장난으로인해 성기쪽의 감각(?)보다 항문쪽으로 감각이 생긴걸까요?<br>동성애, 게이 이런것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건 아닐까요?<br>그때 그 장난을 당하고 혹시나 아이가 위축되어 자기의 남성성에 대한 자신이 없어진걸까요?<br>평소에 저녁에 아빠가 집에서 트렁크팬티를 입고 돌아다닐때 뭐가로 인해 들춰져서 아이가 아빠의 중요부위를 유심히보면 아빠가 아이에게 아빠 부끄러워~하고 장난스럽게 얘기한적도 몇번있습니다. 혹시 이런 것이 자신의 성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줄수도 있나요? 저는 그 장면을 보고 부끄러운거 아니야 만지고싶을때 만지면 된다고 얘기해주긴 했습니다. 그래도 항문을 만지는것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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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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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4.</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t3siok0mes7jh45k/wish/973575007</link>
         <description><![CDATA[<div>와이프는 식당장사로 저녁에 제가 아이들을 케어합니다<br>두딸아이 첫째때는 키우면서 보질못했는데<br>&nbsp;1학년 둘째는 손을 꼼지락 꼼지락 거리면서 소중이를 만지고<br>있는걸 몇번 목격했네요...<br>&nbsp;와이프에게 이야기하니<br>그맘때 다 그렇다고 자연스러운거라고 얘기하는데<br>맞는말인가요?<br>위생상 하지못하게 얘기를해야할듯한데...<br>어떻게 설명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네요<br>최근 초등학생성교육 자료며 책이며 찾아보고 있긴한데...<br>자문 구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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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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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5.</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t3siok0mes7jh45k/wish/97357501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입니다.</div><div>어릴적부터 엄마 가슴에 대한 강한 집착도 보였었고, 성에 눈을 일찍 뜬 편입니다.</div><div>8살때 할머니 휴대폰으로 여성 남성 성기를 유튜브로 검색해서 헤프닝이 있었고</div><div>아이가 궁금해하는 성에 대해 알려주고 책도 읽혔습니다.</div><div>최근 온라인 학습으로 태블릿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유튜브나 구글에</div><div>남 녀 성기 혹은 몰래 훔쳐보는 여성들 알몸을 보고있는걸 알게 되었습니다.</div><div>비밀로 보기를 하면 검색 기록이 남지 않는다는 걸 알고 수위가 높은 여성 알몸들을</div><div>보고 있었더라구요.</div><div>아이를 이쯤이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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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21: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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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2일차 상담사례6.</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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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4아들입니다.어느날부터인가 아이 속옷이 젖어있더라고요. 아! 아직 몽정 전이에요. 처음엔 몰랐는데 하루는 아이가 낮잠자고있던 방엘 들어갔는데 지독한 냄새가나서 깨우면서 이게 무슨 냄새냐며 혹시나해서 속옷을 보니 언제 쌌는지 모를... 찌릉내가 진동을... 그후로도 몇번 몇일을 계속 저녁마다 게임하고나면 꼭 팬티가 젖어있더라고요. 아이에게 대체 왜 그러는지 물으니, 자기도 모르게 고추에 힘을 주게 된다고.. 그리고 그렇게 힘을 주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그래서 지금 나이가 몇인데 이렇게 팬티에 쉬를 하면 되냐 그러지말아라 했더니 자기도 안그러려하는데 습관이 돼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로도 종종 저녁에 팬티검사를 하면 젖어있더라고요. 팬티만 살짝 젖을때가 있고, 겉의 내복까지 흠뻑 젖을때도 있고요. 사정은 아닌것같고 소변같은데 힘주고나면 자기도모르게 소변이 나오는거라하고, 그렇게 힘주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그러고... 보통 게임할때 흥분하면서 그러는거같더라고요. 이건 대체 뭐고, 왜그러는걸까요? 그리고 대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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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2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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