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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_ 1-1반 진로 추가 탐구 진로활동 올리기 (미니진로박람회, 직업인 특강, 대학교 학과체험 등) by 정종혁</title>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link>
      <description>생기부 개인별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9 01:28:0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21 00:39:5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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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탐구 1</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4199462</link>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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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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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 탐구 2</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4199466</link>
         <description><![CDATA[<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mark></p><p>(들었던 것 중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	</mark></p><p>동물의 발생 과정에서 나타나는 해부학적 유사성을 통해 진화 경로를 밝히는 진화 발생 생물학에 관심을 가짐</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	</p><p>공통 조상에서 다양한 생물로 진화하는 과정에 대한 의문을 품음</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	</p><p>관련 도서와 강연을 찾아보며 주도적으로 해소하고자 노력함.</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	</p><p> ‘OOOOO’ 을 여러 번 읽음</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곤충 날개의 진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어졌음</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	</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	</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 </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mark>	</p><p>* 풍년새우의 옆구리에 위치한 아가미에서 발견된 초파리 날개 형성에 관여하는 마커유전자가 있음</p><p>* 하루살이는 옆구리와 등에서 발견된 것을 통해 곤충의 날개는 등과 옆구리가 융합되어 만들어졌음을 새롭게 알게됨</p><p><br></p><p><mark>나의 주장</mark></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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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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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 활동 소개</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4291020</link>
         <description><![CDATA[<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br></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br></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br></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br></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 </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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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2: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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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4김두영(의생명공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31073</link>
         <description><![CDATA[<p>평소에 생명과학 수업을 들으면서, 약이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유산균이 단순히 소화에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치료에도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이번 동의대학교 의생명공학과 수업에서 합성치료제와 비만 치료제 BNR17에 대해 배우면서, 수업 중 “유산균이 어떻게 체지방을 줄일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를 통해 유산균이 체내 미생물 환경과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설명을 듣게 되어 더 깊은 흥미를 느꼈다. 또한 실험 시간에 내 몸에서 추출한 피지를 관찰하는 활동을 통해 보이지 않던 미생물 세계를 직접 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겨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p><p><br/></p><p>개인 활동에서는 코에서 피지를 채취하고 슬라이드 글라스를 준비해 현미경 관찰에 필요한 표본을 직접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관측해본결과 모낭충을 확인할수있었고 , 미세하게 움직이는 모낭충을 보니 신기하다고 생각했다.</p><p><br/></p><p>현미경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초점이 잘 맞지 않았고, 미생물이 잘 보이지 않아 당황했다. 하지만 조교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조리개 조절과 렌즈 간 거리 조정, 슬라이드의 위치 등을 세심하게 맞춰가며 반복적으로 시도한 끝에 선명한 미생물 이미지를 볼 수 있었다. 또한 미생물이 어떤 종류일지 판단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이전 생명과학 수업에서 배운 기본 지식을 바탕으로 유추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p><p><br/></p><p>스스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호기심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관찰을 완수한 점이다. 초기에 잘 보이지 않던 미생물을 여러 번 관찰하고,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끝내 뚜렷한 관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 수업 중 교수님께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며 수업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인 점도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발표 과정에서도 내가 이해한 내용을 다른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했다.</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미생물과 인체 건강이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새롭게 배웠다. 그동안 유산균은 단순히 장 건강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특정 균이 체지방 감소, 비만 치료 등 의학적 기능까지 한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또한 내 몸속에도 수많은 미생물이 있다는 사실을 직접 눈으로 보며 생명 현상의 다양성과 복잡함을 실감할 수 있었다. 실험 과정에서의 작은 성공이 과학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고,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도 더 커졌다.</p><p><br/></p><p><br/></p><p>관찰 실험을 통해 친구들과 서로 결과를 비교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협력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팀원 모두가 생명과학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유산균을 단순한 건강식품이 아닌 치료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알게 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처럼 활동은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새로운 과학적 시각과 실생활의 연결고리를 제공해주었다.</p><p><br/></p><p><br/></p><p>이번 활동은 단순히 실험을 따라 해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관찰하고 질문하며 내 몸과 연결된 생명과학을 체험한 경험이었다. 이런 활동이 학교 정규 수업에서도 자주 이루어진다면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스스로 배움을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p><br/></p><p>처음에는 ‘피지를 관찰한다’는 것이 조금 낯설고 어색했지만, 막상 해보니 너무 흥미로웠다. 내 몸에 있는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직접 눈으로 본다는 것이 신기했고, 앞으로도 생명공학 분야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이번 활동을 통해 호기심을 행동으로 옮기고, 끝까지 시도해보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시도하면서 문제를 해결했고, 그 과정에서 얻은 성취감은 매우 컸다. 앞으로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고, 직접 확인하려는 태도를 계속 유지해 나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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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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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정재호(수업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3226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탐구 제목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 </p><p>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속 감정 전달의 한계와 가능성</p><p>주제내용 소개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 </p><p>우리는 메시지, 채팅, 이모지 등을 통해 디지털 공간에서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감정이 잘 전달되지 않아 오해가 생기기도 한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속에서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탐구해 보고자 한다. 이유: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 <strong>‘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strong> 파트를 배우던 중, 왜 채팅에서는 감정이 잘못 전달되기도 하는지 궁금해졌다. 특히, 같은 문장도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이유가 흥미로웠다.</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 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 </p><p>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표정, 억양, 제스처 등의 비언어 요소가 부족하다. 이모지, 짧은 영상, 음성 메시지 등으로 그 부족함을 보완하려는 시도가 많아졌다. 감정 전달을 더 잘하기 위해선 상황에 맞는 표현 선택과 상대방 배려가 중요하다.중요한 내용은 음성이나 짧은 영상으로 전달해 보기</p><p>이모지를 너무 과하게 사용하지 않기. 나의 의도를 먼저 설명하고, 오해 가능성을 줄이는 말 습관 만들기. 디지털 대화에서도 <strong>감정 고려 표현혹시 기분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어 사용하기.</strong></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 </p><p>매주 한 번, 친구나 가족과 감정 중심의 메시지 주고받기 실험. 대화 후, 상대방의 반응 확인하기   실천 기간: 2개월</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 </p><p>상대방이 의도를 오해하는 경우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현이 적절한지 헷갈림</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 </p><p>디지털 시대의 위기 커뮤니케이션</p><p>,말 그릇 (유려한 표현을 통해 의도를 잘 전달하는 법에 도움됨)</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 </p><p>어느 날 친구에게 그렇게 하면 안 좋은 결과 나올 수 있어라고 보냈는데, 친구가 화가 났다. 이후 직접 통화하며 나의 걱정이었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 후에는, 메시지에 걱정돼서 그래 같이 나의 감정을 먼저 표현하도록 했다.</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 </p><p>상대방의 상황과 감정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함</p><p>디지털에서도 <strong>‘말투’를 의식적으로 만들어야 함</strong></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p><p>짧은 말에도 설명을 덧붙이게 되었고, 더 신중한 디지털 대화를 하게 됨 대화 상대의 반응을 먼저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음</p><p>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 </p><p>오해로 갈등 생기던 일이 줄어들었고</p><p>친구들과의 대화가 더 편안해짐</p><p>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 </p><p>반 친구 몇 명도 나를 따라 이모지 사용을 조절하거나, 감정 표현 연습을 하기 시작함</p><p>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 </p><p><strong>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감정표현 가이드북</strong></p><p>특징: 실제 사례와 추천 표현 포함 / 실생활 적용 가능 / 중학생 눈높이에 맞춤</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 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 –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 </p><p>선생님: 실생활과 연결된 유익한 주제라고 칭찬</p><p>친구들: “이제 나도 메세지 보낼 때 더 신중해졌어” 라는 반응</p><p>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업에서 감정 전달의 한계를 느끼고 이를 탐구했다. 이모지 사용, 음성 메시지, 배려 표현을 실천하며 의사소통 개선에 노력했다. 친구들과의 갈등이 줄었고, 실제로 주변 사람들도 긍정적 영향을 받았다. ‘감정 표현 가이드북’을 만들어 공유했다. 디지털에서의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는 것을 체험했다.</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 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 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 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p>다양한 연령대나 문화의 사람들과 소통해보지 못한 점</p><p>실험 대상이 친구나 가족에 국한된 점이 아쉬웠음</p><p>더 많은 커뮤니케이션 사례 연구</p><p>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에서 감정 표현 실험</p><p>감정지능(EQ) 향상 관련 책도 읽어보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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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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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3309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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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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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공학과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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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평소에 관심사가 도시계획이나 도시정책 이런곳에도 관심이 있었기때문에 이 활동을 하게 됐습니다.</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도시 계획 담당자가 되어 나만의 도시를 구상하는 활동을 했습니다.</p><p><mark>1-2 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활동하는 과정에서 주거지역,공공기관,상.공업 지역의 배치를 이상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하 강의하시는 교수님과 조교님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인터넷 검색을 하는 방법으로 어려움을 극복했습니다.</p><p><mark>1-3 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활동중 겪은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한 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 </mark></p><p>이상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도시계획능력이 성장한것 같습니다.</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 </mark></p><p>제 희망진로인 정치인과 어느정도 연계되는 부분이라서 그 점에서 연관된 능력이 올라가서 좋았습니다.</p><p><mark>1-6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강의하시는 분들이 중간중간에 부족한점을 알려줘서 제가 어느부분해서 부족했는지 알게 됐습니다.</p><p><mark>1-7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활동을 하면서 나만의 도시를 구상하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으며, 중간중간 부족한 점을 강사님들이 알려줘서 좋았습니다.</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 </mark></p><p>이번 활동에서는 지형적인 부분에서는 구상을 잘하였으나, 기능지역들은 잘 배치하지 못하여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주기적으로 구상하는 활동을 해서 이런 능력을 키우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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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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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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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의 탐구 제목은?</p><p>👉 답:</p><p>「경찰행정학과를 통해 본 경찰의 역할과 프로파일러라는 진로 탐색」</p><p><br></p><p><br></p><p><br></p><p>2.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는?</p><p>👉 답:</p><p>원래부터 범죄 분석에 관심이 많았고, 경찰행정학과 수업과 동의대 강의를 들으며 경찰 조직과 진로에 대해 배우다 보니 프로파일러라는 진로가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br></p><p><br></p><p>3.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은?</p><p>👉 답:</p><p>경찰 조직 내에서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한 경로와 역할, 그리고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p><p><br></p><p><br></p><p><br></p><p>4. 문제점, 실천하고 싶은 것은?</p><p>👉 답:</p><p>문제점은 프로파일러라는 진로에 대한 정보 부족이었고, 실천하고 싶은 것은 관련 분야 공부와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나만의 진로 계획을 구체화하는 것이었습니다.</p><p><br></p><p><br></p><p><br></p><p>5. 아이디어는?</p><p>👉 답:</p><p>경찰행정학과 수업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범죄심리학 책을 읽고, 실제 프로파일러의 인터뷰나 다큐멘터리를 조사하여 진로 탐색 프로젝트를 진행하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p><p><br></p><p><br></p><p><br></p><p>6. 아이디어 실천 계획은?</p><p>👉 답:</p><p>① 관련 수업에 집중</p><p>② 범죄심리 관련 서적 2권 이상 읽기</p><p>③ 프로파일러 다큐 시청 및 정리</p><p>④ 보고서 작성</p><p>⑤ 발표 준비 및 피드백 받기</p><p><br></p><p><br></p><p><br></p><p>7. 아이디어 실천 중 어려움은?</p><p>👉 답:</p><p>전문 용어가 많고, 경찰 내부 시스템이나 프로파일링 과정이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렵고 정보가 제한적이었습니다.</p><p><br></p><p><br></p><p><br></p><p>8. 아이디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도움받은 책은?</p><p>👉 답:</p><p>『나는 프로파일러다』(권일용), 『한국의 프로파일러』 같은 실제 전문가들의 책을 참고했습니다.</p><p><br></p><p><br></p><p><br></p><p>9. 아이디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p><p>👉 답:</p><p>어려운 개념은 노트에 정리하거나 유튜브 영상을 참고했고,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질문하며 해결했습니다.</p><p><br></p><p><br></p><p><br></p><p>10. 아이디어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어떤 지식을 얻었는지?</p><p>👉 답:</p><p>프로파일러는 단순한 수사보조가 아니라 범죄자의 심리를 분석해 수사의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전문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범죄 발생 원인에 대한 구조적 이해도 깊어졌습니다.</p><p><br></p><p><br></p><p><br></p><p>11. 그 이후 어떤 나의 행동을 했는지?</p><p>👉 답:</p><p>범죄 관련 뉴스나 기사에서 수사 방식과 범죄자의 행동을 스스로 분석해보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관련 독서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p><p><br></p><p><br></p><p><br></p><p>12. 실천 결과는?</p><p>👉 답:</p><p>프로파일러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내가 어떤 공부를 더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진로 방향이 더 확실해졌습니다.</p><p><br></p><p><br></p><p><br></p><p>13. 바꿔낸 것은?</p><p>👉 답:</p><p>漠然하게 알고 있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과 공부 방법을 세운 것, 그리고 스스로 진로 탐색을 주도할 수 있게 된 것이 변화였습니다.</p><p><br></p><p><br></p><p><br></p><p>14. 결과물은?</p><p>👉 답:</p><p>진로 탐색 보고서, 범죄심리 분석 노트, 관련 책 요약본, 발표 자료 등이 결과물입니다.</p><p><br></p><p><br></p><p><br></p><p>15. 피드백은?</p><p>👉 답:</p><p>선생님께서는 “진로 탐색이 구체적이고 실행력이 있다”는 평가를 해주셨고, 친구들도 “자료가 유익하고 흥미로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부족한 점으로는 “전문성 있는 용어 정리에 더 신경 쓰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p><p><br></p><p><br></p><p><br></p><p><br></p><p><strong>✏️ 줄여서 말하면?</strong></p><p><br></p><p><br></p><p>“경찰행정학과 수업과 동의대 강의를 통해 경찰의 역할과 진로를 이해했고, 특히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겨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책과 자료 조사를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했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과 진로 계획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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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375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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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3이준영 - 전자공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0365</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나의 탐구 제목</strong></p><p>저항값에 따라 LED 밝기는 어떻게 달라질까?</p><p><br/></p><p><strong>2. 주제내용 소개</strong></p><p>동의대학교 전자공학과 체험 수업에서 Tinkercad를 이용해 LED 회로를 직접 만들고 저항값을 조절하며 LED 밝기의 변화를 실험해보았다. 같은 전압을 공급하더라도 저항값이 높아질수록 LED의 밝기가 눈에 띄게 어두워졌다. 이 현상을 옴의 법칙과 전류 흐름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워 깊이 있게 탐구하고자 했다.</p><p><br/></p><p><strong>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strong></p><p>과학 수업의 전기와 자기 단원에서 전류, 전압, 저항의 관계를 배우던 중, 왜 저항이 커질수록 LED의 밝기가 줄어드는가?라는 궁금증이 생겼다. 실제로 tinkercad로 회로를 만들고 실험을 해보니 눈으로 확인되는 변화가 흥미로워 이 주제를 선택했다.</p><p><br/></p><p><strong>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strong></p><p>옴의 법칙 (V = IR) 에 따라 전압이 일정할 때, 저항값이 높아지면 전류가 줄어든다. LED는 흐르는 전류의 세기에 따라 밝기가 달라진다. 저항이 크면 흐르는 전류가 작아지고, LED는 어둡게 켜진다. 실험을 통해 이론과 실제 현상의 연관성을 확인할 수 있다.</p><p><br/></p><p><strong>5.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strong></p><p>학생들이 교과서로는 옴의 법칙을 암기하지만, 실제 전류와 저항의 관계를 직접 느껴보는 기회는 많지 않다. 이 탐구를 통해 실험적으로 전기 회로의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하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직접 보여주고 싶다.</p><p><br/></p><p><strong>6-1. 실천 계획</strong></p><p>매주 1회 저항값(예: 100Ω, 220Ω, 330Ω, 470Ω, 1kΩ 등)을 바꿔가며 Tinkercad에서 회로를 만들고 밝기 변화를 관찰 및 기록한다.</p><p>1~2개월간 실험 결과를 정리해 그래프화한다.</p><p><br/></p><p><strong>6-2. 실천과정 중 어려움</strong></p><p>Tinkercad에서는 실제 눈으로 보는 밝기 차이가 미세해 명확하게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었고, 밝기 측정 수치가 직접적으로 제공되지 않아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될 수 있었다</p><p><br/></p><p><strong>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strong></p><p>(청소년을 위한 전기회로 입문)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 옴의 법칙과 저항, 전류 개념을 일상적인 언어로 쉽게 설명해주었다.</p><p><br/></p><p><strong>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 </strong>밝기를 눈으로만 판단하는 데 한계를 느껴, 밝기 변화를 수치화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했다. 결국 Tinkercad에서 LED에 흐르는 전류량(mA)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각 저항값에서의 전류 값을 기록하여 그래프를 그리는 방식으로 실험을 보완했다.</p><p><br/></p><p><strong>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strong></p><p>LED 밝기는 단순히 전압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류의 양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체험을 통해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실험을 정량적으로 바라보는 관점도 배울 수 있었다.</p><p><br/></p><p><strong>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strong></p><p>다른 회로 설계나 센서 회로를 만들 때도 전류 흐름과 저항값을 먼저 계산해보는 습관이 생겼고, 회로 실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다.</p><p><br/></p><p><strong>6-7. 최종 실천 결과</strong></p><p>LED 밝기를 수치로 비교해 저항값과 전류량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낸 실험 결과표를 만들었다.</p><p><br/></p><p><strong>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strong></p><p>같은 체험 활동을 한 친구들과 결과를 공유하고, 회로 설계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토론하게 되었으며, 전기 회로에 대한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졌다.</p><p><br/></p><p><strong>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strong></p><p>저항에 따른 전류 및 밝기 변화 그래프 노트를 만들어 저항값에 따라 LED 밝기와 전류량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strong>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strong></p><p>전자공학과말고 다른 학과를 들은 친구들에게 이 내용을 소개했고 실험을 통해 이론을 설명한 점이 인상 깊었다고 했다. 또  친구들도 실제 회로 설계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p><br/></p><p><strong>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strong></p><p>Tinkercad로 LED 회로를 만들고 저항값을 조절하면서 밝기 변화 실험을 진행했다. 옴의 법칙을 기반으로 전류의 변화를 측정하고 그래프로 정리하면서 저항과 밝기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파악했다. 실험 중 밝기 판단의 어려움을 전류값 기록으로 극복했고, 기록한 자료를 그래프화시켜 주변 친구들과 공유하였다.</p><p><br/></p><p><strong>8. 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strong></p><p>Tinkercad는 실제 회로와 완전히 같지는 않기 때문에, 실물 부품으로도 직접 실험해 보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았다.</p><p><br/></p><p><strong>9. 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strong></p><p>아두이노와 LED 키트를 구입해 실물 실험으로 확장하고, 다양한 저항값과 LED 종류별 특성까지 비교 실험을 해볼 계획이다. 전류 측정기를 활용한 실험도 같이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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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0365</guid>
      </item>
      <item>
         <title>1101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26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br/></p><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도시를 어떻게 설계하고 도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고, 도시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이 활동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시공학이 정확히 뭔지 몰라서 선생님께 도시공학이 뭔지 물어봐서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 </mark></p><p>도시공학과에서는 개인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저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실용적이고,효율적인 도시를 설계해봤습니다.</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처음에 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생각이 안나서 힘들었다.그러나, 큰 부분인 도로와 바다등을 먼저 그리고나니 설계하는데 속도가 붙었다.</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선생님께 도시를 설계할때 무엇이 중요하고, 도시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설계하는지 등을 질문한점이 칭찬할 부분이다.</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도시를 설계해보면서 도시를 어떻게 효율적이고,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br/></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br/></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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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2656</guid>
      </item>
      <item>
         <title>1115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3582</link>
         <description><![CDATA[<p><br/></p><p>심화 탐구 2</p><p><br/></p><p>-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p><p>도시공학과 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도시 계획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도시가 어지러워지거나 질서가 올바르지 않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도시가 망가질 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하셨는데, 이 말을 듣고 도시 설계 하나로 시민들의 삶의 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잘 설계되어 좋은 도시와 그렇지 못해 나쁜 도시의 차이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하여 이 주제를 선택하여 알아보게 되었다.</p><p><br/></p><p>-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p><p>도시의 동선, 건물 배치, 녹지 비율, 교통망 구성 등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들이 사람들의 생활 방식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p><p><br/></p><p>-구체적인 의문 내용은?</p><p>왜 어떤 도시는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고, 어떤 도시는 점점 사람들이 떠나가는지, 또 도시를 잘못 설계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고, 그 결과는 어떠한 지 궁금하다.</p><p><br/></p><p>-의문 해결 방법은?</p><p>관련 도서를 읽고, 잘 설계된 도시와 그렇지 못한 도시의 사례를 비교해보았다.</p><p><br/></p><p>-어떤 책으로 의문을 해결하였는가?</p><p><br/></p><p>-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p><p><br/></p><p>-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p><p>우리 지역을 둘러보면서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어떤 점을 고치면 좋을지도 생각해보았으며 인터넷을 통해서 살기 좋은 도시와 그렇지 못한 도시의 사례를 검색해보고, 어느 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p><p><br/></p><p>-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p><p>모형 도시를 설계하며 도시 공간이 사람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했다.</p><p>특히 ‘교통 중심’과 ‘보행자 중심’ 구역을 비교 설명하며, 설계에 따라 삶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p><p><br/></p><p>-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무엇인가?</p><p>도시 계획 과정이 매끄럽지 못한 도시에서는 교차로를 잘못 설계하거나 녹지 부족, 동선 단절 등이 주민들에게는 큰 불편으로 다가올 수 있고 교통체증이나 환경 파괴 등의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 반면에 잘 설계된 도시에서는 사람의 이동과 심리 등을 잘 고려하여 걷거나 머무르기 좋은 공간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는 도시가 형성된다. 도시공학은 단순 도시를 구상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설계하는 것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p><p><br/></p><p>나의 주장</p><p>도시는 무작정 넓히거나 개발하면 설계가 흐트러지면서 도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공간에는 철학과 원칙이 필요하며, 시민들의 삶을 중심에 둔 도시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도시계획가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직접 도시를 관찰하고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의 도움이 있으면 조금 더 살기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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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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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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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4정재호(진로 연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63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나의 탐구 제목</strong></p><p><strong>“디지털 시대, 감정을 전하는 새로운 방법 - 교육 속 커뮤니케이션의 변화”</strong></p><p><strong>2. 주제 내용 소개</strong></p><p>디지털 시대에 메시지, SNS, 화상 수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얼굴을 보며 소통하는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감정 전달에 어려움이 있다. 이 탐구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오해를 줄이며 건강한 소통을 실천하는 방법을 살펴본다.</p><p><strong>3. 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strong></p><p><strong>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 ‘의사소통 유형과 비언어적 표현’에 대해 배우다가</strong>, 직접 메신저로 친구와 오해가 생긴 경험이 떠올랐다. ‘왜 직접 말하는 것과 문자로 말하는 것이 다르게 느껴질까?’라는 궁금증이 생겼고, 교육 안에서 디지털 소통 교육이 왜 필요한지도 고민하게 되었다.</p><p><strong>4. 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strong></p><p>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비언어적 요소(표정, 억양 등)가 부족하다.</p><p>이로 인해 감정이 왜곡되거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p><p>교육적으로 의사소통 역량, 감정 표현 교육, 디지털 리터러시가 매우 중요해졌다.</p><p>특히 온라인 수업이나 친구 간 디지털 대화에서 감정 표현 기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p><p><strong>5. 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strong></p><p>디지털에서의 잘못된 표현이 관계에 오해나 갈등을 만든다.</p><p>학교에서도 <strong>디지털 의사소통 교육이 좀 더 체계적으로 필요하다</strong>는 문제 제기</p><p>나부터 디지털 대화에서 감정 표현을 더 섬세하게 실천해보고, 작은 가이드북을 만들어보고자 한다.</p><p><strong>6. 나의 아이디어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strong></p><p>친구들과의 메시지에서 <strong>감정 배려 문장</strong>을 사용해 보기</p><p>수업 중 발표나 피드백에 디지털 감정 표현(이모지, 말투 등) 활용 연습</p><p>내가 만든 감정 표현 가이드를 반 친구들과 공유하기</p><p><strong>6-1. 실천 계획</strong></p><p><strong>매주 1회</strong>, 친구와의 메시지 대화를 분석하고 감정 표현 개선해보기</p><p><strong>1~2개월 간</strong>, 수업 피드백, 채팅, 영상 발표 등에서 다양한 표현 시도</p><p><strong>가이드북 만들기 + 반 친구들과 공유</strong></p><p><strong>6-2. 실천 과정 중 어려움</strong></p><p>어떤 감정에 어떤 표현이 적절한지 판단이 어려움</p><p>친구들이 가끔은 "오버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함</p><p><strong>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strong></p><p>디지털 시대의 공감 소통법</p><p>학교에서 배우는 감정 표현법 (교육 관련 서적)</p><p><strong>6-4. 그 어려움 극복 이야기 서술</strong></p><p>어떤 날, 친구에게 “그건 좀 무리 아니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가 오해가 생겼다. 다음부터는 “내 생각엔 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 혹시 어떻게 생각해?”처럼 완곡하고 감정 고려된 표현을 연습했다. 실수 후의 반성이 학습이 되었다.</p><p><strong>6-5. 극복하면서 얻은 지식</strong></p><p>표현 하나가 관계를 바꾸기도 한다는 사실</p><p><strong>교육에서 ‘디지털 감정 표현’을 따로 배우는 이유를 체감</strong>하게 됨</p><p><strong>6-6. 그 이후에 더 나은 행동</strong></p><p>반 친구들과의 온라인 대화에서 먼저 상황 설명을 덧붙이기</p><p>수업 시간에 질문이나 발표할 때,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표현 사용</p><p><strong>6-7. 최종 실천 결과 (변화)</strong></p><p>오해나 불편함이 줄어들고, 소통이 더 부드러워짐</p><p>친구들 사이에서도 내 표현 방식이 ‘배려 있게 느껴진다’는 말 들음</p><p><strong>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strong></p><p>반 친구들이 나의 아이디어(표현법, 이모지 예시 등)를 따라 하며 대화가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줌</p><p>담임 선생님께도 나의 작은 가이드북을 보여드림 → 다른 학생들과 나눌 예정</p><p><strong>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물</strong></p><p><strong>“디지털 대화 속 감정 표현 가이드북”</strong> PDF 제작</p><p>특징: 실생활 메시지 예시, 피해야 할 표현, 감정 배려 표현 모음 수록</p><p>강점: 또래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는 문장으로 구성</p><p><strong>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 반응</strong></p><p>친구들: “나도 그렇게 말하니까 덜 오해 받는 것 같아!”선생님: “디지털 매너를 교육적으로 잘 연결한 사례”라며 칭찬해 주심</p><p><strong>7. 보고서 요약 (5줄 이내)</strong></p><p>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수업에서 감정 표현의 한계를 느끼고 탐구를 시작했다. 실제 메시지 대화를 분석하고, 배려 표현을 연습하며 소통 능력을 기르려 노력했다. 2개월 동안 감정 표현을 실천하며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졌다. 최종적으로 ‘감정 표현 가이드북’을 만들어 교육적으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남겼다. 디지털에서의 말 한마디가 배려가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p><p><strong>8. 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strong></p><p>학교 외 다양한 디지털 공간(커뮤니티, 댓글 등)에서는 실험하지 못한 점 다양한 나이대의 반응을 알아보지 못한 점이 아쉬움</p><p><strong>9. 향후 학습 계획</strong></p><p>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디어 소통 관련 심화 자료 다른 학급이나 학년 학생들과도 의사소통 실험 확장감정 표현 교육을 수업 주제로 제안해 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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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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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성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48852</link>
         <description><![CDATA[<p><mark><br>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 평상시에 나의 아이디어를 낼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 수업이 내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 신발에 나의 미적 감각을 마음껏 표출하는 활동을 하였다.</p><p><br></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나의 손이 머리를 잘 못따라 갔던게 아쉬웠다.</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남들과는 다른 아이디어를 내고 나만의 디자인을 창작해냈다.</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그래피티리는 그림에 한 발 한 발 다가갈 수 있었다.</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없었다. 하지만 나에게 만큼은 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고 나만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X</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br></p><p>X</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주변에 미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내가 깨닫고 실천할 것은 언제나 자만하지 않고 나만의 길을 걷기를 실천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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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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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화탐구1</title>
         <author>202510109_6</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130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mark>나의 탐구 제목은?</mark></p><p>방사선의 활용</p><p><br/></p><p><mark>주제내용소개</mark></p><p>방사선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아보자.</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방사선학과의 수업에서 방사선의 활용에 대해 듣고 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하다.</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방사선은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의학, 산업, 농업, 환경, 과학 등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p><p> </p><p>먼저 의료 분야에서는 방사선이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엑스레이(X-ray)나 CT 촬영, PET 검사 등은 모두 방사선을 이용한 진단 방법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몸속의 이상을 찾아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한 암 치료에도 방사선이 사용되는데, 고에너지의 방사선을 암세포에 쏘아 암을 제거하거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의료기기를 살균하는 데에도 방사선이 활용됩니다.</p><p> </p><p>산업 분야에서는 방사선을 이용해 제품의 내부를 검사하거나 품질을 측정합니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비행기의 부품 내부에 균열이나 결함이 있는지를 파악할 때 방사선을 사용하는 비파괴 검사가 있습니다. 또한 생산 라인에서는 종이, 철판 등의 두께를 정확히 측정하거나 제어하는 데 방사선을 활용합니다.</p><p> </p><p>농업 분야에서도 방사선은 유용합니다. 식품에 방사선을 쬐면 해충이나 병균을 없애고 부패를 늦출 수 있어서 식품 보관 기간이 늘어납니다. 또 방사선을 이용해 식물의 유전자를 변형시켜 새로운 작물을 개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술은 돌연변이 육종이라고 불립니다.</p><p><br/></p><p> </p><p>마지막으로 과학 연구에서도 방사선은 널리 사용됩니다.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해 물질의 성분을 분석하거나, 고대 유물을 분석해 그 시대를 추정하는 탄소-14 연대측정도법도 방사선을 이용한 대표적인 과학 기술 입니다.</p><p> </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이와 같은 활용  말고도 더 많이 찾고 싶다.</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p><p>이와 같은 활용을 더 검색해 찾아본다.</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 1주일에 1회 검색해 찾아보고 기록한다. 1달동안</p><p><br/></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1주일에 1회에 시기를 정해놓지 않으니 자꾸 까먹을 뻔함</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 계속 실천을 이어가며 계속 계획을 되새기며 벽에 글로 써서 기억함 </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방사선의 활용에 관한 세부적인 지식을 얻었다.</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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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130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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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15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심화 탐구 2</strong></p><p><br/></p><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대한 수업을 듣고 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 것인데 이것을 이용하여 원래 자연에 없던 생물이나 멸종된 생물을 복원할 수 있는지 궁금히였다.</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 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설계하고 조작함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갖는 생명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 합성생물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매우 흥미롭다고 느낀다.</p><p><br/></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p><p><br/></p><p>왜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는 유전자가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자연에도 이미 수많은 유전자가 있는데, 왜 굳이 인공적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야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p><p><br/></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p><p>관련 책을 읽어보거나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의문을 해결하였다.</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p><p><br/></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br/></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p><p>지역 과학관에서 주관한 특강 등을 인터넷을 통해 청강함</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p><p>그 내용을 간략히 도식화하여 진화 발생 생물학의 관점에서 본 곤충 날개의 진화 과정을 급우들에게 소개함.</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 </mark></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유전자를 설계하고 조합하여 자연에는 없는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단순히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생명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개념에 큰 호기심이 생겼다.</p><p>조사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을 효모를 이용해 대량 생산한 연구였다. 원래 이 약은 쑥에서 추출되는데, 생산량이 적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쑥에 존재하는 유전자를 일부 합성하여 인공 효모에 삽입했고, 결과적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 사례를 통해 나는 자연 유전자는 특정 조건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유전자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한 온라인 유전자 설계 도구인 Benchling을 활용해, 기존 단백질 유전자의 서열을 바꾸는 체험도 해보았다. 자연 유전자의 일부 염기서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단백질의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합성 유전자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해되었다.</p><p><br/></p><p><br/></p><p><br/></p><p><mark>나의 주장</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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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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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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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고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81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101고민성(최종본)</strong></p><p><br/></p><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br/></p><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수업시간에 00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000 질문을 함)</p><p>도시를 어떻게 설계하고 도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했고, 도시에 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이 활동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시공학이 정확히 뭔지 몰라서 선생님께 도시공학이 뭔지 물어봐서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도시공학과에서는 개인활동을 했습니다. 저는 저의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실용적이고,효율적인 도시를 설계해봤습니다.</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처음에 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생각이 안나서 힘들었다.그러나, 큰 부분인 도로와 바다등을 먼저 그리고나니 설계하는데 속도가 붙었다.</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선생님께 도시를 설계할때 무엇이 중요하고, 도시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설계하는지 등을 질문한점이 칭찬할 부분이다.</p><p><br/></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도시를 설계해보면서 도시를 어떻게 효율적이고,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 알게된점이 성장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저가 만든 설계도가 남들에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어서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됐고,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보며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활동할 시간이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좋은 정보를 받아서 너무 좋았고 쌤이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이번에는 00 했지만 다음에는 00 활동을 통해 00을 보완하고 싶다.)</p><p>생각을 더 많이 해보고 꼼꼼히 점검해봐야 할거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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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8109</guid>
      </item>
      <item>
         <title>심화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58246</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탐구 제목은? </p><p><br/></p><p>합성생물학에서 어떻게 새로운 세포를 만들까?</p><p><br/></p><p><br/></p><p>주제내용 소개</p><p>유전공학과 달리 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다.</p><p><br/></p><p><br/></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 </p><p><br/></p><p>대학 체험에가서 의생명공학과에 대한 수업을 들었다. 거기서 합성생물학의 의미, 중요성, 전망에 관해 들었는데</p><p>합성생물학에서 어떻게 유전공학과 달리 세포를 변형이 아닌 새로 합성하는지 궁금해졌다.</p><p><br/></p><p><br/></p><p><br/></p><p>---</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합성생물학은 유전자 회로를 설계하고 인공적으로 DNA를 조작하여 전혀 새로운 기능을 가진 세포를 만드는 과학이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감지, 질병 진단, 치료 세포, 바이오 센서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이번 탐구에서는 환경 오염을 감지할 수 있는 합성 생물 세포를 제작하는 원리와 실현 가능성을 탐구했다.</p><p><br/></p><p><br/></p><p>---</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p>환경오염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실시간 감지와 대응은 어렵다. 화학 센서는 비용이 높고 복잡하다. 이에 따라 저렴하고 생물학적인 감지 방법(생체 센서 세포) 개발이 필요하다.</p><p>실제로 합성생물학을 활용한 생체 감지 세포가 어떻게 설계되는지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천해보고 싶었다.</p><p><br/></p><p><br/></p><p>---</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br/></p><p>유전자 회로 설계를 통해 특정 중금속(예: 납, 카드뮴)에 반응하여 형광 단백질을 발현하는 박테리아를 제작하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단계로는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과 모델링 프로그램을 사용해 설계안을 만드는 것이다.</p><p>💡 아이디어 이름: "GlowCell – 빛으로 오염을 알려주는 세포"</p><p><br/></p><p><br/></p><p>---</p><p><br/></p><p>6-1 실천 계획</p><p><br/></p><p>기간: 약 1-2개월</p><p><br/></p><p>주 1회 이상 관련 실험 설계,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GenoCAD, Tinkercell 등), 자료 조사 진행</p><p><br/></p><p>실천 내용:</p><p>1주차 – 합성생물학 원리 조사</p><p>2주차 – 실제 사례 분석(GMO 박테리아 등)</p><p>37주차 – 발표 자료 및 보고서 작성</p><p><br/></p><p><br/></p><p><br/></p><p>---</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br/></p><p>유전자 회로 구성 방법이 생소해서 회로의 논리와 작동 방식이 어려웠음</p><p><br/></p><p>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p><p><br/></p><p><br/></p><p><br/></p><p>---</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p>『합성생물학의 세계』 – 유전자 회로의 기본 원리를 설명</p><p><br/></p><p>『BioBuilder: Synthetic Biology in the Lab』 – 실제 실험 사례와 도구 사용법 설명</p><p><br/></p><p><br/></p><p><br/></p><p>---</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br/></p><p>초반에는 "프로모터", "리프레서", "리포터" 같은 용어도 헷갈렸고, 회로가 왜 그렇게 구성되는지 이해가 어려웠다. 그래서 책에서 설명한 실제 사례(예: 아스피린에 반응하는 박테리아)를 모방하면서 직접 설계를 해보았다. 시뮬레이션을 여러 번 실패하며 점차 논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반복하면서 자신감도 생겼다.</p><p><br/></p><p><br/></p><p>---</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br/></p><p>유전자 회로의 기본 구성요소 (Promoter, RBS, Coding Sequence, Terminator)의 기능</p><p><br/></p><p>세포 수준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학적 컴퓨팅 개념</p><p><br/></p><p>생명과학과 공학이 융합된 '바이오엔지니어링'의 가능성</p><p><br/></p><p><br/></p><p><br/></p><p>---</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br/></p><p>더 적극적으로 과학기술 기사, 논문을 읽게 되었고</p><p><br/></p><p>학교 과학 동아리 발표 때도 '합성생물학'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친구들과 지식을 나누었다.</p><p><br/></p><p><br/></p><p><br/></p><p>---</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p>선생님은 “고등학생 수준에서 도전적인 주제를 잘 소화했다”고 피드백을 주셨고</p><p><br/></p><p>친구들은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설명해서 이해가 잘됐다”고 반응함.</p><p><br/></p><p>향후 학교 생명과학 동아리에서 함께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를 해보자는 의견도 나옴</p><p><br/></p><p><br/></p><p><br/></p><p>---</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합성생물학을 활용해 환경오염 감지 세포를 설계해보는 탐구를 진행했다. 유전자 회로 설계의 어려움을 책과 시뮬레이션 연습으로 극복했다. 이 과정에서 생물학적 시스템의 공학적 설계 개념을 배웠고, 과학 발표 활동으로 연결되었다. 실천 과정에서 배운 지식은 향후 동아리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br/></p><p><br/></p><p>---</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br/></p><p>직접 실험까지 해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합성 유전자를 제작하고 세포에 삽입해 관찰하는 과정은 안전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다.</p><p><br/></p><p><br/></p><p>---</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br/></p><p>국내외 합성생물학 대회(iGEM 등) 탐색</p><p><br/></p><p>관련 대학의 실험 캠프나 연구 프로그램 참여</p><p><br/></p><p>CRISPR나 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도 탐구해보고 싶다</p><p><br/></p><p><br/></p><p><br/></p><p>---</p><p><br/></p><p>📌 최종 산출물:</p><p><br/></p><p>유전자 회로 설계좋아! 아래는 합성생물학에서 새로운 세포를 제작하는 과정에 대한 심화탐구 보고서 형식 예시야. 주제는 *"합성생물학을 이용한 환경오염 감지 세포 개발 실천 탐구"*로 구성했고, 실제 실천계획까지 포함했어.</p><p><br/></p><p><br/></p><p>---</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합성생물학은 유전자 회로를 설계하고 인공적으로 DNA를 조작하여 전혀 새로운 기능을 가진 세포를 만드는 과학이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감지, 질병 진단, 치료 세포, 바이오 센서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이번 탐구에서는 환경 오염을 감지할 수 있는 합성 생물 세포를 제작하는 원리와 실현 가능성을 탐구했다.</p><p><br/></p><p><br/></p><p>---</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p>환경오염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실시간 감지와 대응은 어렵다. 화학 센서는 비용이 높고 복잡하다. 이에 따라 저렴하고 생물학적인 감지 방법(생체 센서 세포) 개발이 필요하다.</p><p>실제로 합성생물학을 활용한 생체 감지 세포가 어떻게 설계되는지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천해보고 싶었다.</p><p><br/></p><p><br/></p><p>---</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br/></p><p>유전자 회로 설계를 통해 특정 중금속(예: 납, 카드뮴)에 반응하여 형광 단백질을 발현하는 박테리아를 제작하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단계로는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과 모델링 프로그램을 사용해 설계안을 만드는 것이다.</p><p>💡 아이디어 이름: "GlowCell – 빛으로 오염을 알려주는 세포"</p><p><br/></p><p><br/></p><p>---</p><p><br/></p><p>6-1 실천 계획</p><p><br/></p><p>기간: 약 1-2개월</p><p><br/></p><p>주 1회 이상 관련 실험 설계,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GenoCAD, Tinkercell 등), 자료 조사 진행</p><p><br/></p><p>실천 내용:</p><p>1주차 – 합성생물학 원리 조사</p><p>2주차 – 실제 사례 분석(GMO 박테리아 등)</p><p>37주차 – 발표 자료 및 보고서 작성</p><p><br/></p><p><br/></p><p><br/></p><p>---</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br/></p><p>유전자 회로 구성 방법이 생소해서 회로의 논리와 작동 방식이 어려웠음</p><p><br/></p><p>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p><p><br/></p><p><br/></p><p><br/></p><p>---</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p>『합성생물학의 세계』 – 유전자 회로의 기본 원리를 설명</p><p><br/></p><p>『BioBuilder: Synthetic Biology in the Lab』 – 실제 실험 사례와 도구 사용법 설명</p><p><br/></p><p><br/></p><p><br/></p><p>---</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br/></p><p>초반에는 "프로모터", "리프레서", "리포터" 같은 용어도 헷갈렸고, 회로가 왜 그렇게 구성되는지 이해가 어려웠다. 그래서 책에서 설명한 실제 사례(예: 아스피린에 반응하는 박테리아)를 모방하면서 직접 설계를 해보았다. 시뮬레이션을 여러 번 실패하며 점차 논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반복하면서 자신감도 생겼다.</p><p><br/></p><p><br/></p><p>---</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br/></p><p>유전자 회로의 기본 구성요소 (Promoter, RBS, Coding Sequence, Terminator)의 기능</p><p><br/></p><p>세포 수준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학적 컴퓨팅 개념</p><p><br/></p><p>생명과학과 공학이 융합된 '바이오엔지니어링'의 가능성</p><p><br/></p><p><br/></p><p><br/></p><p>---</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br/></p><p>더 적극적으로 과학기술 기사, 논문을 읽게 되었고</p><p><br/></p><p>학교 과학 동아리 발표 때도 '합성생물학'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친구들과 지식을 나누었다.</p><p><br/></p><p><br/></p><p><br/></p><p>---</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p>선생님은 “고등학생 수준에서 도전적인 주제를 잘 소화했다”고 피드백을 주셨고</p><p><br/></p><p>친구들은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설명해서 이해가 잘됐다”고 반응함.</p><p><br/></p><p>향후 학교 생명과학 동아리에서 함께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를 해보자는 의견도 나옴</p><p><br/></p><p><br/></p><p><br/></p><p>---</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합성생물학을 활용해 환경오염 감지 세포를 설계해보는 탐구를 진행했다. 유전자 회로 설계의 어려움을 책과 시뮬레이션 연습으로 극복했다. 이 과정에서 생물학적 시스템의 공학적 설계 개념을 배웠고, 과학 발표 활동으로 연결되었다. 실천 과정에서 배운 지식은 향후 동아리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br/></p><p><br/></p><p>---</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br/></p><p>직접 실험까지 해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합성 유전자를 제작하고 세포에 삽입해 관찰하는 과정은 안전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다.</p><p><br/></p><p><br/></p><p><br/></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br/></p><p>국내외 합성생물학 대회(iGEM 등) 탐색</p><p><br/></p><p>관련 대학의 실험 캠프나 연구 프로그램 참여</p><p><br/></p><p>CRISPR나 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도 탐구해보고 싶다.</p><p><br/></p><p><br/></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br/></p><p><br/></p><p><br/></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p><br/></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br/></p><p><br/></p><p><br/></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p><p><br/></p><p><br/></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br/></p><p><br/></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p><br/></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br/></p><p><br/></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br/></p><p><br/></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br/></p><p><br/></p><p><br/></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p><br/></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br/></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br/></p><p><br/></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p><p><br/></p><p><br/></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br/></p><p><br/></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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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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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심화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19673067</link>
         <description><![CDATA[<p>나의 탐구 제목은? </p><p>합성생물학에서 어떻게 새로운 세포를 만들까?</p><p><br/></p><p>주제내용 소개</p><p><br/></p><p>유전공학과 달리 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 </p><p><br/></p><p><br/></p><p><br/></p><p>대학 체험에가서 의생명공학과에 대한 수업을 들었다. 거기서 합성생물학의 의미, 중요성, 전망에 관해 들었는데</p><p><br/></p><p>합성생물학에서 어떻게 유전공학과 달리 세포를 변형이 아닌 새로 합성하는지 궁금해졌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br/></p><p><br/></p><p><br/></p><p>합성생물학은 유전자 회로를 설계하고 인공적으로 DNA를 조작하여 전혀 새로운 기능을 가진 세포를 만드는 과학이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감지, 질병 진단, 치료 세포, 바이오 센서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이번 탐구에서는 환경 오염을 감지할 수 있는 합성 생물 세포를 제작하는 원리와 실현 가능성을 탐구했다.</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br/></p><p><br/></p><p><br/></p><p>환경오염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실시간 감지와 대응은 어렵다. 화학 센서는 비용이 높고 복잡하다. 이에 따라 저렴하고 생물학적인 감지 방법(생체 센서 세포) 개발이 필요하다.</p><p><br/></p><p>실제로 합성생물학을 활용한 생체 감지 세포가 어떻게 설계되는지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천해보고 싶었다.</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p><p><br/></p><p><br/></p><p><br/></p><p>유전자 회로 설계를 통해 특정 중금속(예: 납, 카드뮴)에 반응하여 형광 단백질을 발현하는 박테리아를 제작하는 것이다.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단계로는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과 모델링 프로그램을 사용해 설계안을 만드는 것이다.</p><p><br/></p><p>💡 아이디어 이름: "GlowCell – 빛으로 오염을 알려주는 세포"</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1 실천 계획</p><p><br/></p><p><br/></p><p><br/></p><p>기간: 약 1-2개월</p><p><br/></p><p><br/></p><p><br/></p><p>주 1회 이상 관련 실험 설계, 유전자 회로 시뮬레이션(GenoCAD, Tinkercell 등), 자료 조사 진행</p><p><br/></p><p><br/></p><p><br/></p><p>실천 내용:</p><p><br/></p><p>1주차 – 합성생물학 원리 조사</p><p><br/></p><p>2주차 – 실제 사례 분석(GMO 박테리아 등)</p><p><br/></p><p>37주차 – 발표 자료 및 보고서 작성</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br/></p><p><br/></p><p><br/></p><p>유전자 회로 구성 방법이 생소해서 회로의 논리와 작동 방식이 어려웠음</p><p><br/></p><p><br/></p><p><br/></p><p>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림</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p><p><br/></p><p><br/></p><p><br/></p><p>『합성생물학의 세계』 – 유전자 회로의 기본 원리를 설명</p><p><br/></p><p><br/></p><p><br/></p><p>『BioBuilder: Synthetic Biology in the Lab』 – 실제 실험 사례와 도구 사용법 설명</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br/></p><p><br/></p><p><br/></p><p>초반에는 "프로모터", "리프레서", "리포터" 같은 용어도 헷갈렸고, 회로가 왜 그렇게 구성되는지 이해가 어려웠다. 그래서 책에서 설명한 실제 사례(예: 아스피린에 반응하는 박테리아)를 모방하면서 직접 설계를 해보았다. 시뮬레이션을 여러 번 실패하며 점차 논리를 이해하게 되었고, 반복하면서 자신감도 생겼다.</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br/></p><p><br/></p><p><br/></p><p>유전자 회로의 기본 구성요소 (Promoter, RBS, Coding Sequence, Terminator)의 기능</p><p><br/></p><p><br/></p><p><br/></p><p>세포 수준에서 정보를 처리하는 생물학적 컴퓨팅 개념</p><p><br/></p><p><br/></p><p><br/></p><p>생명과학과 공학이 융합된 '바이오엔지니어링'의 가능성</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br/></p><p><br/></p><p><br/></p><p>더 적극적으로 과학기술 기사, 논문을 읽게 되었고</p><p><br/></p><p><br/></p><p><br/></p><p>학교 과학 동아리 발표 때도 '합성생물학'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친구들과 지식을 나누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p><p><br/></p><p><br/></p><p><br/></p><p>선생님은 “고등학생 수준에서 도전적인 주제를 잘 소화했다”고 피드백을 주셨고</p><p><br/></p><p><br/></p><p><br/></p><p>친구들은 “어려운 내용인데 쉽게 설명해서 이해가 잘됐다”고 반응함.</p><p><br/></p><p><br/></p><p><br/></p><p>향후 학교 생명과학 동아리에서 함께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를 해보자는 의견도 나옴</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p><p><br/></p><p><br/></p><p><br/></p><p>합성생물학을 활용해 환경오염 감지 세포를 설계해보는 탐구를 진행했다. 유전자 회로 설계의 어려움을 책과 시뮬레이션 연습으로 극복했다. 이 과정에서 생물학적 시스템의 공학적 설계 개념을 배웠고, 과학 발표 활동으로 연결되었다. 실천 과정에서 배운 지식은 향후 동아리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p><p><br/></p><p><br/></p><p><br/></p><p>직접 실험까지 해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합성 유전자를 제작하고 세포에 삽입해 관찰하는 과정은 안전 문제로 진행하지 못했다.</p><p><br/></p><p><br/></p><p><br/></p><p><br/></p><p><br/></p><p>---</p><p><br/></p><p><br/></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br/></p><p><br/></p><p><br/></p><p>국내외 합성생물학 대회(iGEM 등) 탐색</p><p><br/></p><p><br/></p><p><br/></p><p>관련 대학의 실험 캠프나 연구 프로그램 참여</p><p><br/></p><p><br/></p><p><br/></p><p>CRISPR나 RNA 기반 유전자 조절 기술도 탐구해보고 싶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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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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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5 김승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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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심화 탐구 2</strong></p><p><br/></p><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대한 수업을 듣고 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 것인데 이것을 이용하여 원래 자연에 없던 생물이나 멸종된 생물을 복원할 수 있는지 궁금히였다.</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설계하고 조작함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갖는 생명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 합성생물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매우 흥미롭다고 느낀다.</p><p><br/></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p><p><br/></p><p>왜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는 유전자가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자연에도 이미 수많은 유전자가 있는데, 왜 굳이 인공적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야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p><p><br/></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p><p>관련 책을 읽어보거나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의문을 해결하였다.</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p><p>나는 『우리는 생명도 설계합니다』를 읽고 “왜 자연에는 없는 유전자가 필요한가?“라는 의문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 책에서는 자연 유전자는 우리가 원하는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목적에 맞게 유전자를 설계하는 합성생물학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암세포를 감지해 반응하거나, 환경 오염을 탐지하는 기능은 자연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합성 유전자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유전자를 ‘읽는’ 시대에서 ‘쓰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는 것, 그리고 합성생물학이 그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책을 읽으며, 사람의 손으로 완전히 설계된 생명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점이 놀라웠고,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독창적인 생명체는 어떤 모습일지 더 알고 싶어졌다.</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p><p>관련 영상을보아서 의문을 해결하였다</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p><p>그 내용을 간략히 이야기하며 합성생물학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이야기하며 소개했어</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mark></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유전자를 설계하고 조합하여 자연에는 없는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단순히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생명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개념에 큰 호기심이 생겼다.</p><p>조사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을 효모를 이용해 대량 생산한 연구였다. 원래 이 약은 쑥에서 추출되는데, 생산량이 적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쑥에 존재하는 유전자를 일부 합성하여 인공 효모에 삽입했고, 결과적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 사례를 통해 나는 자연 유전자는 특정 조건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유전자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한 온라인 유전자 설계 도구인 Benchling을 활용해, 기존 단백질 유전자의 서열을 바꾸는 체험도 해보았다. 자연 유전자의 일부 염기서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단백질의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합성 유전자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해되었다.</p><p><br/></p><p><br/></p><p><br/></p><p><mark>나의 주장</mark></p><p>이번 활동을 통해 합성생물학이 우리 생활에 중요한 학문임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면서 나도 내용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유전자 회로, 인공 생명체 안전성, 윤리 문제 등을 더 깊이 공부하고, 배운 내용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함께 배우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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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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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1 송민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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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개인 활동 소개</strong></p><p><br></p><p><mark>1-0 이 연구 및 활동을 하게된 이유 및 동기는(평상시 답답했던 부분이라던지 ...)는 무엇인가요?</mark></p><p>도시공학과의 진로 체험을 하게된 이유는 평소에 건축에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건축과에 가는것이 꿈이기 때문에 신청할 때 그나마 건축이랑 비슷한것을 찾아보니 도시공학과가 있었다. 도시공학과와 건축학과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활동을 하게 되었고, 하게된 동기는 도시공학과의 체험을 해보고 이론 수업도 들어보면 건축학의 넓은 시선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했고, 도시공학의 들어보면 건축학에 또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도시공학과의 체험을 선택했다.</p><p><br></p><p><mark>1-1 팀활동 및 개인활동에서 자신이 한 역할(활동)은 무엇이었나요?</mark></p><p>내가 한 활동은 도시공학과의 이론 수업을 듣는 도중에 도시공학은 (시)의 단위로 도시를 만드냐는 질문이 있었다. 거기서 나는 틀렸다고 생각하고 아니다라고 답했다. 아니라고 생각한 이유는 도시라는 개념은 내가 생각했을 때에는 인프라와 교통 통신 시설이 포함된 공간이고 또한 사람들이 의식주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군),(동),(리) 까지 모두 인프라와 교통 통신 시설이 가춰 져있기 때문에 군,동,리 모두 도시라는 범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아니라고 답을 했고, 그리고 도시공학에서는 무슨일을 할까라는 질문이 있었다. 거기서 나는 편의점,버스정류장등의 인프라와 교통 시설을 배치하는 것이 도시공학에서 하는 일이라고 답했다. 이론 수업을 끝나고  자신이 살고 싶은 도시의 모습을 그리는 수업을 했다.</p><p><br></p><p><mark>1-2&nbsp;준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나요?&nbsp;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과정은 어떻게 되었는지,&nbsp; 자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자신이 살고 싶은 도시의 모습을 그릴때 어떤 인프라와 상업시설을 배치해야 하는 것과 만약 나의 그림이 실제로 도시 설계를 할 때 쓰인다면 공간의 이동성의 효율을 높히기 위해서는 어떻게 도로를 배치해야 할까라는 생각도 하게되었다. 이렇게 정말로 내가 살고 싶은 도시를 그리는데에 생각하고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계속 생각을 하던 도중에 건축가 유현준 교수 유튜브영상의 말과 책의 말이 떠올랐다. 유현준 교수 자신은 컨셉이 있는 도시를 떠올린다. 비록 나는 도시공학을 수업을 듣고 있었지만 유현준 교수의 말을 떠올리고 마침내 나만의 산으로 둘러싼인 프라이빗한 느낌이 드는 하나의 도시를 그려냈다. </p><p><br></p><p><mark>1-3&nbsp;준비및 발표 과정에서 스스로 칭찬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자세하게 적어주세요.</mark></p><p>나는 발표하는 도중에 도시공학은 (시)를 기준으로 설계를 하냐? 라는 질문에서 나는 아니라고 답했던 부분에서 칭찬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왜냐하면 기존의 도시는 인프라와 교통시설 그리고 의식주 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의 범위 모두가 도시라고 생각해서 (동),(군),(리) 모두 도시공학은 설계를 할 수 있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나는 도시라는 개념을 재해석해서 말했기 때문에 재해석 했던 부분에서 칭찬한다. </p><p><mark>1-4 이번 연구및 발표를 계기로 자신이 새롭게 배우거나 성장한 부분을 상세하게 적어주세요.&nbsp;</mark></p><p>발표의 계기로 내가 성장했던 부분은 도시라는 공간적 범위가 꼭 넓은 것이 아닌 동,리,군도 포함이 된다는 나만의 고정관념의 부셔서 다시 재해석을 해본 경험으로 인해서 나 자신이 성장했다고 느낀다. 그리고 이렇게 개념에 고정관념이 있었지만 부셔서 재해석을 해본 것은 나중에 건축학에서 하나의 건물을 만들거나 할 때 기존의 고정된 건축을 틀을 벗어나서 나만의 개성있는 건축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다는 하나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p><br></p><p><mark>1-5 이 연구 및 발표(활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밖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을 상세하게 기록해주세요.&nbsp;</mark></p><p>발표로 인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의 다르게 변화시켜 생각을 할 수 있게된 부분이 있고, 도시라는 개념과 도시공학이라는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부분이 도움을 준거 같다. 또한 나는 계속해서 도시공학과 건축을 생각하면 수업을 들었다. 그 결과 도시공학의 이론 수업을 들으니 더욱 건축학이라는 학문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도시공학의 내용을 건축학의 내용이랑 연관시켜서 나만의 건축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전반적으로 도시공학 수업이 나에게 긍정적인 변하를 주었다. </p><p><br></p><p><mark>1-6&nbsp; 추가적으로 덧붙이고 싶은 내용을 적어주세요.</mark></p><p>수업을 하면서 도시공학은 그저 설계를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휴식과 여가 생활과 의식주를 제공하는 공익의 위한 학문이라고 생각했고, 또한 건축도 자신만의 위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삶을 책임을 저주는 학문이라고도 생각했다. 건축으로 환경이 바뀌면 더욱 나라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고 나라의 도시 이미지가 세계로 뻣어 나가는 기회를 열어주는 것이 또한 건축과 도시공학이라고 생각해서 없어서는 안되는 꼭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했다. </p><p><br></p><p><mark>1-7&nbsp; 나의 의견 및 소감 (없으면 생략 가능)</mark></p><p>이번의 도시공학 체험을 통해서 건축이랑 연계해보면서 생각도 할 수 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서 더욱 흥미가 있었고, 도시 공학의 체험을 빌미 삶아도시공학의 수업을 약간 때와서 건축학이랑 같이 혼합하여 새로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되었고, 대한민국이 고정관념이 있는 틀에서 벗어나 각각의 건축이 개성이 있는 것 끼리 잘 조화를 이루어서 도시로 유명한 나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p><p><br></p><p><mark>1-8 스스로 성찰하기</mark></p><p>이번에는 도시공학의 수업을 들었지만 다음에는 건축학의 수업도 들어서 다시 내가 살고 싶은 도시와 또한 누군가도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게끔 건축학과 도시공학의 잘 융합시켜서 설계해보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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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6:3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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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5 김승헌 (수정한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2001794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strong>심화 탐구 2</strong></p><p><br/></p><p><mark>이 주제를 연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대한 수업을 듣고 합성생물학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 것인데 이것을 이용하여 원래 자연에 없던 생물이나 멸종된 생물을 복원할 수 있는지 궁금히였다.</p><p><br/></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생명체의 유전 정보를 설계하고 조작함으로써 새로운 기능을 갖는 생명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을 보고 합성생물학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매우 흥미롭다고 느낀다.</p><p><br/></p><p><br/></p><p><mark>구체적인 의문 내용은?</mark></p><p><br/></p><p>왜 자연에는 존재하지 않는 유전자가 필요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자연에도 이미 수많은 유전자가 있는데, 왜 굳이 인공적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만들어야 하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p><p><br/></p><p><br/></p><p><mark>의문 해결 방법은?</mark></p><p>관련 책을 읽어보거나 관련 영상을 찾아보며 의문을 해결하였다.</p><p><br/></p><p><mark>어떤 책으로 의문 해결했는가?</mark></p><p>이기적 유전자』는 유전자가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해 왔다는 것을 설명하지만, 자연에 없는 유전자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구체적인 답은 제공하지 않는다. 이 책은 자연 유전자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이 인공적으로 새로운 유전자를 설계하는 합성생물학의 출발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이 의문은 합성생물학 관련 다른 자료에서 더 깊이 탐구해야 한다.</p><p><br/></p><p><mark>책을 읽은 과정에서 더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이었나?</mark></p><p>첫째, 유전자가 어떻게 복제와 생존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지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 둘째, 유전자의 진화 과정에서 자연선택 외에 다른 요인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탐구하고 싶다. 셋째, 유전자의 관점에서 인간의 이타적 행동과 사회적 현상이 어떻게 설명되는지 자세히 알고 싶다.</p><p>넷째, 밈(meme)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가 유전자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진화하는지 연구해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유전자 중심의 관점이 현대 생명과학, 특히 합성생물학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p><p><br/></p><p><mark>어떤 실행을 통해 의문을 해결했는가?</mark></p><p>관련 영상을보아서 의문을 해결하였다</p><p><br/></p><p><mark>어떻게 친구들에게 그 내용을 소개하였나?</mark></p><p>그 내용을 간략히 이야기하며 합성생물학에 대해 자세하고 쉽게 이야기하며 소개했어</p><p><br/></p><p><mark>의문의 대답에 대한 핵심 결론 내용은</mark></p><p><mark>구체적인 관심사는 무엇인가?</mark></p><p>합성생물학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생명체를 구성하는 유전자를 설계하고 조합하여 자연에는 없는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고, 단순히 생명현상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직접 생명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개념에 큰 호기심이 생겼다.</p><p>조사 과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사례는 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을 효모를 이용해 대량 생산한 연구였다. 원래 이 약은 쑥에서 추출되는데, 생산량이 적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가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쑥에 존재하는 유전자를 일부 합성하여 인공 효모에 삽입했고, 결과적으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다. 이 사례를 통해 나는 자연 유전자는 특정 조건에서는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유전자를 설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또한 온라인 유전자 설계 도구인 Benchling을 활용해, 기존 단백질 유전자의 서열을 바꾸는 체험도 해보았다. 자연 유전자의 일부 염기서열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단백질의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합성 유전자가 만들어진다는 것이 이해되었다.</p><p><br/></p><p><br/></p><p><br/></p><p><mark>나의 주장</mark></p><p>이번 활동을 통해 합성생물학이 우리 생활에 중요한 학문임을 알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쉽게 설명하면서 나도 내용을 잘 이해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유전자 회로, 인공 생명체 안전성, 윤리 문제 등을 더 깊이 공부하고, 배운 내용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며 함께 배우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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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9: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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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6김우진(심화탐구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20070067</link>
         <description><![CDATA[<p><br></p><p>나의 탐구 제목은? </p><p>방사선의 긍정적인 영향</p><p><br></p><p>주제내용 소개</p><p>처음에 방사선이 피폭 등의 위험 때문에 부정적으로 인식했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여서, 방사선의 긍정적인 영향을 조사해보고 싶었다</p><p><br></p><p><br></p><p><br></p><p>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p><p>먼저 X-ray, CT, PET촬영 등 다양한 의료 영상 장비에서 사용되어 몸속의 뼈, 장기, 혈관 등을 비침습적으로 검사하게 해줘 편리하다. 두번째로 방사선 치료는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데 사용된다. 외부에서 고에너지 방사선을 쬐어서 암 조직을 공격, 제거하기도 한다. 세번째로 산업분야에서 바라보면 방사선을 이용하여 금속 부품, 용정 상태 등 내부 결함을 검사한다. 이런 방법들은 제품을 손상시키지 않고 안정성과 품질을 확인하는데 필수적이다. 네번째로 식품 살균과 보존에 도움을 줍니다. 방사선을 이용해 식품 내 미 생물, 곰팡이 등을 죽이는 살균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화학물질 없이도 식품을 안전히 보존할 수 있게 해줘 식품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고 유통기한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예외적으로 우리 주변의 땅, 공기에는 자연적으로 방사성 물질이 조금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일이나 채소도 자라며 땅의 방사성 물질(K-40)을 어쩔 수 없이 흡수하게 됩니다. 그럼 이것은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일까요? ㄴㄴ 예를 들어 바나나 한 개에는 약 0.1마이크로시버트(μSv) 있는데 암 같은 질환에 걸리는데 100,000μSv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런 걱정은 만약 당신이 바나나를 약 1,000,000개 이상 계속 먹는다면 이런 걱정을 해야합니다.</p><p><br></p><p><br></p><p>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p><p>긍정적이라고 해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핵사고나 폐기물 처리 문제는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수님이 방사선의 우리의 살아가면서 만나는 대부분 또한 방사선으로 만들어지고, 생기는 원리라는데 그런 점이 어디있을지 토론하고, 알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방사선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저와 같이 그런 인식을 바꿔주고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p><p><br></p><p><br></p><p>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귀 관련 문제로 CT를 2번 찍어봤는데, 하나는 조영제를 사용한 것이었고, 그냥 찍는 것이었는데 먼저 둘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고, 그것들로 얼마나 많은 질병을 발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한데 그런 것들을 조사해보고 싶음</p><p><br></p><p><br></p><p><br></p><p>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p><p>시간이 날때(이동할때, 화장실에 있을 때 등)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본다.</p><p><br></p><p>6-2 실천과정 중 어려움</p><p>아무래도 정확하고 잘 알지 못하는 내가 자료를 찾아보다보니 모르는 내용, 모르는 용어 같은 것을 계속 가면 갈수록 만나다 보니 이해를 하기 어려웠다.</p><p><br></p><p><br></p><p>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p><p>모르는 용어는 따로 정리하여, 하나씩 사전이나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았다. 또한 어려운 내용을 읽고나서 내가 이해한 대로 혹은 다른 자료를 찾아보아서 쉬운 말로 다시 정리를 해보았다.</p><p><br></p><p><br></p><p>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p><p>먼저 조영제를 사용하는 것은 몸속의 혈관이나 특정 장기에 주사해서 X선(눈에 보이지 않고, 물체를 통과할 수 있는 강한 에너지 빛, 뼈처럼 단단한 조직은 막아서 하얗게 나오고, 공기, 부드러운 조직은 잘 통과해 검게 보임 - 이런 원리로 X-ray, CT를 촬영함)이 더 잘 보이도록 해주는 물질이다. 조영제가 혈관을 따라 퍼지며, 혈류 상태, 염증, 종양의 혈관 분포 등을 더 선명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조영제는 사람마다 달리 알레르기 등의 부작용 위험도 있다. 그리고 그냥 CT촬영은 단순하게 X선으로 몸속 단면을 찍는 것이다. 뼈, 폐, 장기 등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고 큰 종양 등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혈관이나 연부 조직, 미세한 문제들은 발견하기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이런 CT촬영이 여러 방향에서 X선을 쏘고, 컴퓨터가 그 수많은 영상을 합쳐 3D 단면 이미지를 만드는 첨단 기술, 전문 인력, 복잡한 검사 과정 때문에  CT 촬영 비용이 다른 검사보다 더 비싸다는 것도 덤으로 알게됐다.</p><p><br></p><p>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p><p>CT를 찍으면 돈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았으므로, 어느 행동을 할 때 신중하고 주심스럽게 행동을 해야하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p>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 (솔직하게 인정하기)</p><p>물론 내가 이런 쪽으로 전공을 하지 않고, 그런 쪽에 정보가 미흡해서 이해에 어려움이 많았다.</p><p>다르게 보면 X선말고 알파, 베타, 감마, 중성자선 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또 추가적으로알아보고 공부해보고 싶다.</p><p><br></p><p><br></p><p>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p><p>책이나 인터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아쉬운 점에 대해 보충 학습을 하고 싶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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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1: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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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2이량근-의생명공학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20282136</link>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 ( 배우는 다양한 수업 중 더 알아보고 싶은 것)</p><p>TLC에서 이동거리가 달라지는 이유는 정확히 무엇 때문일까?</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교수님께서 1탄당이 2탄당보다 빨리 도착하는 것이 1탄당이 더 가볍기 때문이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정말 물체의 질량만으로만 크로마토그래의 이동 거리가 결정되는지 궁금하여 조사를 해보았다. 결과 TLC(얇은층 크로마토그래피)에서 각 물질의 이동거리가 달라지는 이유는 주로 물질의 극성, 분자량, 그리고 용해도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먼저, TLC 판은 극성이 강한 실리카겔로 만들어져 있어 극성이 큰 물질은 판에 잘 달라붙어 이동거리가 짧고, 반대로 극성이 작은 물질은 판에 덜 달라붙고 용매를 따라 더 멀리 이동한다고 한다. 또한, 분자량이 작은 물질일수록 움직임이 더 자유롭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더 멀리 이동하는 경향이 있으며 용해도가 높을수록 용매와 함께 쉽게 이동하게 된다고 한다. 즉, TLC에서 멀리 이동하는 성분일수록 극성이 작고, 분자량이 작으며, 용매에 잘 녹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탐구해 볼 수 있었다.</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 교과의 000 부분의 수업을 듣다가 궁금증이 생김_ 왜 00 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p><p>교수님께서 1탄당이 2탄당보다 빨리 도착하는 내용을 얘기하는 부분에서 가벼울수록 크로마토그래피 상에서 멀리 가는데 유리하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물체의 질량만으로만 크로마토그래의 이동 거리가 결정되는지, 아니면 무슨 요인이 있고, 있다면 무엇인지가 궁금하여 조사를 해보았다. </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이번 활동의 핵심은, 얇은층 크로마토그래피(TLC) 실험을 통해 유산균 BNR17이 당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직접 관찰하고 분석했다는 점이다. 실험에서는 세 가지 시료를 비교했는데, 첫 번째는 단당류인 프럭토스(1탄당), 두 번째는 이당류인 수크로스(2탄당), 세 번째는 수크로스에 BNR17 배양액을 섞은 혼합 용액이었다. 이 세 가지를 TLC 판에 점적한 후 전개용매에 담아 이동거리를 관찰했을 때, 프럭토스가 가장 멀리 이동했고, 수크로스가 그다음, BNR17과 섞은 용액이 가장 적게 이동했다.</p><p>이 실험 결과는 유산균 BNR17이 당류를 변형시켜 다당류로 바꾸는 효소를 분비하고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가 된다. 다당류는 분자량이 크고 극성이 커서 TLC 판(극성 고정상인 실리카겔)에 더 강하게 달라붙기 때문에 이동거리가 짧아진다. 따라서 이동거리가 줄어든 것은 단순한 분자량 차이 때문이 아니라, 유산균의 효소 작용으로 인해 당의 구조 자체가 달라졌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p><p>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실험을 넘어서, 유산균이 어떻게 체내에서 당의 흡수를 줄이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론적으로 설명해주는 중요한 과학적 근거가 된다. 특히, 이처럼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작용을 시각적인 실험 결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실험의 교육적 가치도 매우 컸다. 또, 생명공학에서 실험 데이터가 기능성 식품 개발이나 바이오헬스 산업으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도 실제 사례(위고비 등)들을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바이오 기술들의 유망함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합성생물학이라는 새롭게 뜬 유망한 학문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합성생물학이 윤리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까?</p><p>예전부터 다루어져왔던 생명관련 윤리 문제들(동물실험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알아보고 싶다.</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다양한 책과 자료들을 통해 생명윤리에 관해 자신만의 주관을 가져 올곧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단순히 지식을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토론 활동이나 발표 등을 통해 생명윤리에 관해 다양한 지식을 다른이들과 함께 넓히고 공유할 필요가 있다. </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나는 2주에 한 번 생명윤리 관련 책이나 기사를 읽고,  친구들 또는 부모님과 모여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학교나 온라인에서 생명윤리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지식을 공유할 것이다. 이 활동을 2~3개월 동안 꾸준히 실천해 나가며, 생명윤리에 대한 이해와 의견 교환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이렇게 단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깊이 있는 탐구와 소통 능력을 동시에 발전시키려 한다. 계획에 따라 꾸준한 실천을 통해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생명윤리 관련 자료들이 전문적이고 어려워서 이해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토론할 때는 서로 의견 차이가 커서 합의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다. 발표 준비 과정에서는 자료 정리와 시간 관리에 부담을 느껴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문제로 처음에는 계획대로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하려는 의지를 유지했다.</p><p><br/></p><p><mark>6-3 그 어려움 극복을 위해 도움받은 책?</mark></p><p>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생명윤리 이야기』라는 입문서를 읽으며 기본 개념을 잡았다. 또한 『토론과 대화에서 지지 않는 논리학』이라는 책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과 논리 전개법을 익혔다. 인터넷 강의와 요약 자료도 함께 활용하며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하려 노력했다. 다양한 자료들을 접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책과 자료의 도움 덕분에 실천 과정이 한결 수월해졌다.</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어려운 내용은 핵심 개념 위주로 다시 정리하고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다. 토론 전에 서로의 생각을 미리 공유해 입장을 이해하고 충돌을 줄이려 노력했다. 발표를 준비할 때는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여러 번 연습해 시간 관리와 전달력을 높였다. 이런 방법으로 점차 어려움을 극복하고 실천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꾸준한 노력과 협력이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다.</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이 과정을 통해 생명윤리의 주요 개념과 사회적 쟁점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조율하는 소통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발표력과 자료 정리 능력도 함께 발전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더불어 팀워크와 협력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 이를 통해 전반적인 학습 태도와 사고력도 성장할 수 있었다.</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이후 친구들과 더욱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며 토론을 즐기게 되었다. 생명윤리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공부하고 공유하려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발표 시에는 청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융통성 있게 대응하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학업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최종적으로 생명윤리에 대해 나만의 뚜렷한 생각과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었다. 친구들 사이에서 토론 리더 역할을 맡으며 학교 행사에서 발표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러한 활동이 나의 자신감을 높이고 학습 의욕을 크게 증진시켰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인식과 태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켰다. 꾸준한 노력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성과였다.</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내 실천을 통해 친구들과 부모님이 생명윤리에 더 관심을 갖고 관련 자료를 함께 읽기 시작하였다. 더불어 생명윤리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나의 작은 실천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 것을 느꼈다.</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생명윤리 탐구 보고서’와 ‘토론 및 발표 자료집’을 완성하였다. 이 자료들은 핵심 개념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토론 과정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나의 주관이 균형 있게 담겨 있다. 자료의 체계성과 이해하기 쉬운 구성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발표와 토론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선생님께서는 깊이 있는 탐구와 적극적인 태도를 칭찬해 주셨다. 친구들은 발표가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워서 다음 토론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학교 내 토론 모임에도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에도 활발한 질문과 관심이 이어졌다. 이러한 반응은 내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크게 높였다.</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TLC 실험을 통해 유산균 BNR17이 당류를 다당류로 변형해 체내 흡수를 줄이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업 중 궁금했던 내용인 이동거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분자량뿐 아니라 물질의 극성과 용해도도 중요함을 탐구했다. 생명공학은 미래 유망 분야로, 합성생물학 같은 첨단 기술이 맞춤형 치료와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지만 윤리적 고민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다양한 자료와 토론을 통해 생명윤리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책임감 있는 연구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기술 발전과 윤리를 균형 있게 이해하며 지속적으로 탐구와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시간이 짧아서 더 전문적인 실험이나 이론 설명은 어려웠던 것 같다. 그리고 나의 토론 실력에 아직 부족한 점이 다수 있는 것 같다.</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시간이 짧아도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더 전문적인 내용 요청하기, 토론 기본에 대해서 배우기.</p><p>더불어 이번에 배운 합성생물학 분야에서 프로젝트나 기업 및 연구소 탐방, 관련 기사를 읽어보는 탐구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p><p><br/></p><p>최종성과물이 있다면 추가로 만들어서 페들렛에 올려주세요. (사진, pdf, 인포그래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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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6: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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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NR17 효능 실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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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낭충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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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탐구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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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나의 탐구 제목</mark>은?</p><p>물리치료학과 치료법 "통증 완화 기법"</p><p><br></p><p><mark>주제내용 소개</mark></p><p>물리치료학과에서는 다양한 치료 기법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 중 통증 완화 기법에 대해 특히 관심이 많습니다. 이 치료법이 어떻게 신체적인 통증을 줄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지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기 위해서 선택하였습니다.</p><p><br></p><p><mark>이 발표 주제를 선택한 이유?</mark> </p><p>"물리치료 기법" 수업을 듣다가 "왜 어떤 환자는 물리치료 후 통증이 빠르게 완화되는데, 다른 환자는 그 효과가 적게 나타나는가?"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p><p><br></p><p><mark>핵심적으로 중요한 부분 (내용)</mark></p><p>통증 완화 기법의 원리와 다양한 접근 방식에 대한 이해와 전기 자극 치료나 마사지 치료가 왜 환자에게 효과적인지, 그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mark>문제점 또는 토론점, 실천하고 싶은 것</mark></p><p>모든 환자에게 동일한 치료가 효과적이지 않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어떤 기법을 어떤 조건에서 적용해야 하는지 기준이 불분명하여, 환자별 맞춤형 치료가 필요합니다.</p><p><br></p><p><mark>아이디어 (나의 아이디어/주장) </mark>(실제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으로 )</p><p>환자 개개인의 통증 특성과 상태에 맞춰 치료법을 조정하고, 다양한 기법을 결합하여 실험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p><p><br></p><p><mark>6-1 실천 계획 (1주일 1회 등)/(1-2개월 정도 실천할 것)</mark></p><p>1주일에 한 번, 다른 통증 완화 기법을 환자에게 적용하고 반응을 기록합니다. 이를 2개월간 반복하여 기법별 효과 차이를 분석합니다.</p><p><br></p><p><mark>6-2 실천과정 중 어려움</mark></p><p>통증 완화 기법이 사람마다 다르게 작용하기 때문에, 특정 기법이 어떤 경우에 더 효과적인지 명확하게 구분하기가 어려웠습니다.</p><p><br></p><p><mark>6-4 그 어려움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 서술로)</mark></p><p>환자별로 치료 효과를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환자의 통증 수준과 치료 전후의 변화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기법의 효과를 좀 더 정확히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p><p><br></p><p><mark>6-5 극복하면서 내가 어떤 지식 얻었는지</mark></p><p>통증 완화 기법은 단순한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서, 환자의 상태나 심리적인 요소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중요한 점을 배웠습니다. 환자 맞춤형 치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p><p><br></p><p><mark>6-6 그 이후에 어떤 더 나은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mark></p><p>각 환자의 통증 상태에 맞춘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고, 치료 효과를 지속적으로 기록하여 점차 개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p><p><br></p><p><mark>6-7 최종 실천 결과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었는지)</mark></p><p>실습 기간 동안 통증 완화 효과가 높은 기법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결과로 치료 방법을 환자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p><p><br></p><p><mark>6-8 실천 결과를 통해 주변에 실제로 바꿔낸 것</mark></p><p>주변 동료들과 치료 기법에 대해 경험을 공유하면서, 각자가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법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더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p><p><br></p><p><mark>6-9 내가 만든 최종 성과나 결과물은? 결과물의 특징(강점)</mark></p><p>각 환자에게 맞는 통증 완화 기법을 찾아내는 연구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개인 맞춤형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고, 실제로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강점입니다.</p><p><br></p><p><mark>6-10 결과(발표 등)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나 피드백</mark></p><p>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제시한 점에 대해 칭찬을 받았습니다.</p><p><br></p><p><mark>7. 5줄 이내 보고서 요약</mark></p><p>– 위의 2,3,4,5,6 내용(반드시 포함)</p><p>(담임 선생님들의 개인별 세특 기재를 돕기 위하여)</p><p>물리치료 실습에서 통증 완화 기법에 대해 탐구하면서, 각 환자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위해 치료 전후의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하여, 치료 효과를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실습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향후 물리치료 기법의 맞춤형 적용 방법을 더욱 발전시킬 것입니다.</p><p><br></p><p><mark>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한계나 아쉬운 점?</mark> (솔직하게 인정하기)</p><p>모든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완벽한 기법을 찾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제한된 시간 안에 모든 변수를 고려하기 어려웠습니다.</p><p><br></p><p><mark>이를 보완하기 위한 향후 학습 계획은?</mark></p><p>학과 수업 외에도 임상 사례 연구와 논문을 참고하여 다양한 통증 완화 기법을 학습하고, 실제 환자에게 적용한 효과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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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21: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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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eter2139</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64082</link>
         <description><![CDATA[<ul><li><p>C. <strong>입학사정관 시각: 개선·보완 포인트(3)</strong></p><ol><li><p><strong>평가 기준(지표) 부재</strong>: ‘효율적·체계적’의 기준이 수치·지표로 정의되지 않았어요(예: 보행 접근성, 공원녹지율, 혼잡도 등).</p></li><li><p><strong>근거 자료와 도구 활용 미흡</strong>: 손그림/직관 중심으로 보이며, 간단한 데이터·GIS 도구(QGIS 등) 또는 공개 자료를 결합하면 신뢰도가 급상승합니다.</p></li><li><p><strong>대안 비교·트레이드오프 부족</strong>: 해안선 배치, 도로 위계, 주거·상업 조닝 간 충돌을 ‘이득-손실’ 관점으로 비교하면 논증력이 살아납니다.</p></li></ol><p>D. <strong>추가 보완하면 좋은 포인트 5 &amp; 고교 수준 구체 활동 제안</strong><br>(아래처럼 ‘활동/방법’ 포맷으로 바로 진행해보세요!)</p><ul><li><p>활동 : <strong>보행 접근성(15분 생활권) 점검</strong><br>방법 : 학교 주변을 가상의 ‘중심(학교·역·공원)’으로 두고 750~1,000m 반경을 그린 뒤, 실제 도로망을 따라 15분 도달 범위를 색으로 표시. 횡단보도 간격, 보도 폭, 경사로 유무를 체크리스트로 계량화(예: 우수=2, 보통=1, 미흡=0). 결과를 바탕으로 보행 약점 구간에 소규모 공원·생활SOC를 제안.</p></li><li><p>활동 : <strong>빗물 관리(LID)로 침수 저감 설계</strong><br>방법 : 배수로·저류지·투수블록·빗물정원 배치안을 3안(A/B/C)으로 제작. 강우 시 유입·저류·배출 흐름 화살표를 그리고, ‘포장면적 비율↓’ ‘투수면적↑’ 시나리오를 비교하여 침수 취약블록을 개선.</p></li><li><p>활동 : <strong>도로 위계·교통량 가정 후 신호 최소화 경로 찾기</strong><br>방법 : 간선(빨강)–보조간선(주황)–집산(노랑)–국지(회색)로 위계를 색상 구분. 통학·통근 가상의 OD(출발–도착) 5쌍을 정해 가장 적은 신호·교차로로 도달 가능한 경로를 찾고, 병목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나 일방통행 도입을 비교 제시.</p></li><li><p>활동 : <strong>조닝(주거·상업·공업·녹지)과 공원녹지율 최적화</strong><br>방법 : 지역을 1㎢ 격자로 나누고, 각 격자에 용도 비율을 배분. 공원녹지율(총면적 대비 녹지%)을 15%·20%·25%로 바꿔가며 열섬 완화·생활체육 접근성 장단점을 서술.</p></li><li><p>활동 : <strong>소음·대기오염 추정 지도 그리기</strong><br>방법 : 교통량이 많을 법한 간선도로를 ‘고소음·고오염’ 가정, 바다/공원 인접지는 ‘저소음·저오염’ 가정으로 등급화. 학교·주거의 위치를 이 조건과 겹쳐 민감시설 보호(완충녹지·방음벽·저속구간) 대책을 제시.</p></li></ul><p>E. <strong>교과세특·보고서 문장 업그레이드 템플릿(바로 써먹기)</strong></p><ul><li><p>“도시 설계의 <strong>평가기준(보행 접근성·공원녹지율·혼잡도)</strong>을 스스로 설정하고, 3가지 배치안을 비교·검증하여 <strong>트레이드오프를 분석</strong>함. 특히 초기 프레임 설정의 어려움을 ‘큰 구조→세부’ 절차로 해결하며 <strong>문제해결 전략</strong>을 체계화했음.”</p></li><li><p>“교사 질의응답을 통해 ‘도로 위계-조닝-수변공간’ <strong>핵심 변수를 도출</strong>하고, 자료화된 체크리스트로 <strong>자기평가</strong>를 수행하여 설계의 객관성과 <strong>재현성</strong>을 확보함.”</p></li></ul><p>F. <strong>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특징적 성과 중심)</strong></p><ul><li><p>“본인이 말한 ‘효율적·체계적’ 도시를 <strong>숫자 3개</strong>로만 보여준다면 무엇(예: 15분 내 핵심시설 도달률, 공원녹지율, 주요 병목 교차로 감소율)이며, 왜 그 3개인가요?”</p></li><li><p>“도로·수변·조닝 간 <strong>충돌 사례 1개</strong>를 골라, 선택 A/B의 장단점과 <strong>최종 선택 근거</strong>를 설명해보세요.”</p></li><li><p>“초기 난관(틀 미설정)을 해결한 <strong>의사결정 절차</strong>를 단계(관찰–가설–실험–평가)로 복기해보세요.”</p></li><li><p>“설계도를 타인이 참고했을 때 <strong>전이 가능한 원리</strong>(체크리스트·룰셋)는 무엇인가요?”</p></li></ul><p>G.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기반 자기이해 질문 &amp; 예시 보기(3~4개)</strong></p><ul><li><p>(유형 1, 개혁가) “오류 없는 ‘올바른 설계’를 위해 어떤 <strong>검증 체크리스트</strong>를 만들었나요? 예: ‘교차로 간격 ≥ ○m’ 같은 규칙.”</p></li><li><p>(유형 3, 성취자)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strong>전·후 비교 지표</strong>(혼잡도, 접근성)를 어떻게 제시했나요?”</p></li><li><p>(유형 5, 탐구자) “도시 설계 원리(도로 위계, 조닝)를 <strong>개념 간 연결 그림</strong>으로 정리해본 적이 있나요? 연결의 핵심 포인트는?”</p></li><li><p>(유형 8, 도전가) “주류 설계안에 의문을 제기했던 <strong>대담한 가설</strong>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실제로 적용·검증했나요?”</p></li></ul><p>H. <strong>내용 보강을 위한 추가 질문(동기–과정–결과–깨달음)</strong></p><ol><li><p>동기: 호기심이 생긴 <strong>구체 장면/계기</strong>(수업·영상·기사)를 한 문장으로 기록해보세요.</p></li><li><p>과정: ‘큰 구조→세부’로 전환하기까지 <strong>시행착오 2가지</strong>와 버린 안(실패안) 1개를 적어보세요.</p></li><li><p>결과: 최종 설계안의 <strong>숫자형 성과 3개</strong>(예: 녹지율 20%→25%, 병목교차로 5→3개, 15분 접근 시설 비율 60%→80%).</p></li><li><p>깨달음: 도시 설계에서 ‘<strong>상충관계(Trade-off)</strong>’를 마주한 순간과, 그때의 <strong>판단 기준</strong>은?</p></li><li><p>후속: 동일 기준으로 <strong>다른 마을/학교 주변</strong>에 적용한다면 무엇부터(데이터·답사·체크리스트) 시작할 건가요?</p></li></ol><p>I. <strong>G. 질문 : “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strong><br>(아래 &lt;예시&gt; 중 <strong>랜덤 3개</strong>)</p><ul><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기존 학습 자료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심화된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임”</p></li><li><p><br></p></li></ul><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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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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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80997</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을 위해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활동 (고등학교 수준)</p><ul><li><p><strong>생리학 연결</strong>: 생명과학 교과서에서 배우는 <strong>신경 전달 물질(예: 엔도르핀, 세로토닌)</strong>과 통증 완화의 연관성을 탐구.</p></li><li><p><strong>운동과 물리학 적용</strong>: 물리 교과 개념인 <strong>힘의 분산, 압력 변화, 진동 전달 원리</strong>를 마사지나 전기 자극 치료에 적용해 분석.</p></li><li><p><strong>통계 기법 활용</strong>: 수학에서 배우는 <strong>평균, 표준편차, 그래프</strong>를 활용해 치료 전후 환자 반응을 수치화하여 결과 시각화.</p></li><li><p><strong>논문 탐색 연습</strong>: 구글 스칼라(학술 검색 엔진)에서 “pain relief physiotherapy” 키워드로 논문 요약 정리.</p></li><li><p><strong>심리학적 요소 탐구</strong>: 윤리·사회 교과에서 다루는 <strong>플라세보 효과</strong>와 치료 효과의 연관성 탐구.</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환자 맞춤형 치료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strong>데이터 기록을 통해 어떤 기준으로 환자별 차이를 구분했는지</strong>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보기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질문을 드릴게요.</p><ul><li><p>예: “탐구를 진행하면서 <strong>실제 환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결과 중심적으로 나아갔던 모습(유형 8, 도전가)</strong>과, 동시에 <strong>정확한 기록과 분석을 중시하는 태도(유형 1, 개혁가)</strong>가 드러나는데, 스스로는 어떤 탐구 태도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나요?”</p></li><li><p>보기:</p><ol><li><p>“저는 어려움이 생겨도 직접 부딪히며 해결하는 편이에요.”</p></li><li><p>“저는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규칙적으로 탐구하는 편이에요.”</p></li><li><p>“저는 다른 사람과 협력하면서 탐구가 더 잘된다고 느껴요.”</p></li></ol></li></u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통증 완화 기법을 탐구하면서 <strong>‘효과가 적게 나타나는 환자’</strong>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추가 가설을 세워보았나요?</p></li><li><p>실습을 하면서 본인의 탐구 과정에서 가장 큰 <strong>실패 경험</strong>은 무엇이었고, 그때 무엇을 배웠나요?</p></li><li><p>맞춤형 치료의 중요성을 깨달았다고 했는데, 이를 <strong>고등학교 교과 지식</strong>과 연결하면 어떤 과목에서 더 깊이 탐구할 수 있을까요?</p></li><li><p>향후 대학 진학 후, 이 탐구를 어떻게 발전시켜보고 싶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예시 (랜덤 3가지):</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교과서나 참고 자료의 내용 중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정 제안”</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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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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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82625</link>
         <description><![CDATA[<p>C. 고등학생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 제안</p><ul><li><p><strong>심리학 연계</strong>: 심리 교과에서 배우는 <strong>성격 유형 이론, 범죄 심리 패턴</strong>을 실제 사건과 연결하여 분석해보기.</p></li><li><p><strong>통계 적용</strong>: 수학 시간에 배우는 <strong>확률과 통계</strong>를 활용하여 범죄 발생률, 범죄 유형별 재범률 등을 그래프로 정리.</p></li><li><p><strong>법과 사회 교과 연계</strong>: 형법, 형사 절차, 미란다 원칙 같은 기본 법률 지식을 조사하여 프로파일링 과정과 연결.</p></li><li><p><strong>논문·사례 조사</strong>: 구글 스칼라에서 “criminal profiling” 키워드로 자료를 찾아, 실제 수사에서 프로파일러가 개입한 사례 요약.</p></li><li><p><strong>미래 전망 탐구</strong>: 인공지능(AI)·빅데이터가 프로파일링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조사하여 보고서에 포함.</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범죄심리학 책이나 다큐멘터리에서 본 내용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았다면, <strong>구체적으로 어떤 사건을 분석했고, 그 사건에서 프로파일러의 역할이 어떻게 드러났는지</strong> 설명해줄 수 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연관 질문 (예시 보기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더 가까울까요?</p><ul><li><p>유형 5 (탐구자): 지식 자체를 깊이 탐구하며 만족감을 느낀다.</p></li><li><p>유형 3 (성취자): 뚜렷한 성과와 결과를 통해 인정받고 싶어 한다.</p></li><li><p>유형 8 (도전가): 어려움이 있어도 직접 부딪혀 해결한다.</p></li></ul><p>👉 보기 예시:</p><ol><li><p>“저는 전문적인 지식을 끝까지 깊게 파고드는 걸 좋아해요.”</p></li><li><p>“저는 탐구 결과를 뚜렷하게 보여주고 싶어서 보고서와 발표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p></li><li><p>“저는 막힐 때에도 직접 자료를 찾아보며 해결하려는 성격이에요.”</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처음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을 때와 탐구 후 지금의 생각은 어떻게 달라졌나요?</p></li><li><p>‘정보 부족’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깨달음은 무엇인가요?</p></li><li><p>수업·독서·영상 중에서 본인에게 가장 도움이 된 탐구 방법은 무엇이었나요?</p></li><li><p>앞으로 이 탐구를 더 확장한다면, 어떤 구체적인 연구(사례분석, 데이터 수집 등)를 하고 싶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교과 내용과 관련된 윤리적 딜레마나 쟁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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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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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85231</link>
         <description><![CDATA[<p>C.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 (고등학생 수준)</p><ul><li><p><strong>생명과학 연계</strong>: 교과에서 배우는 <strong>세포 구조, 면역 반응, 신호 전달 체계</strong>와 유산균·미생물 작용 원리를 연결하여 탐구하기.</p></li><li><p><strong>실험 확장</strong>: 요구르트·김치 등 발효식품 속 유산균을 배양해 관찰하고, 균 종류별 특징 비교하기.</p></li><li><p><strong>통계 적용</strong>: 수학 시간의 <strong>그래프, 빈도 분석</strong>을 활용해 관찰 결과를 정리하고 비교.</p></li><li><p><strong>논문 탐색 연습</strong>: 구글 스칼라에서 “probiotics obesity BNR17”을 검색해 요약 정리해보기.</p></li><li><p><strong>사회적 확장</strong>: 유산균을 치료제로 활용하는 과정에서의 <strong>윤리적 문제(식품 vs. 의약품 경계)</strong>까지 탐구하기.</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실험에서 모낭충을 관찰했는데, 단순히 ‘봤다’에서 그치지 않고 <strong>이 생물이 인체 건강과 어떤 연관성을 가질 수 있는지</strong> 탐구한다면, 어떤 가설을 세워볼 수 있을까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보기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가까울까요?</p><ul><li><p>유형 5 (탐구자): 지식 그 자체를 깊이 파고드는 탐구를 선호.</p></li><li><p>유형 7 (낙천가): 새로운 것을 직접 체험하며 즐기고, 여러 주제에 흥미를 갖는 편.</p></li><li><p>유형 1 (개혁가): 꼼꼼하게 오류 없이 실험을 완성하려는 태도를 보임.</p></li></ul><p>👉 보기 예시:</p><ol><li><p>“저는 지식 자체를 깊이 이해하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껴요.”</p></li><li><p>“저는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게 즐거워서 다양한 주제에 도전해요.”</p></li><li><p>“저는 작은 실수도 줄이려고 꼼꼼하게 실험 과정을 확인하는 편이에요.”</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유산균=체중 감량 효과’라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p></li><li><p>현미경 관찰 과정에서 가장 크게 실패했던 순간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해결했나요?</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얻은 지식을 <strong>앞으로의 진로</strong>(예: 의생명공학, 의학, 생명과학)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p></li><li><p>모낭충이나 유산균 같은 <strong>보이지 않는 존재</strong>를 탐구하는 과정이, 과학을 배우는 태도에 어떤 변화를 주었다고 생각하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교과서나 참고 자료의 내용 중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정 제안”</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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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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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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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고등학교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p><ul><li><p><strong>생명과학 교과 연계</strong>: 유전자 조작 과정과 <strong>돌연변이·진화 단원</strong>을 합성생물학 사례와 연결.</p></li><li><p><strong>실험적 확장</strong>: 학교 실험실 수준에서도 가능한 <strong>미생물 배양 실험</strong>을 진행하고, 조건 변화에 따른 생장 차이를 기록.</p></li><li><p><strong>수학·정보 활용</strong>: 통계 기법(평균, 그래프)이나 <strong>생물 정보학 도구(예: NCBI BLAST)</strong>를 활용해 유전자 서열 비교.</p></li><li><p><strong>윤리 토론</strong>: “멸종 동물 복원,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토론 보고서 작성.</p></li><li><p><strong>연구사 조사</strong>: 합성생물학의 역사(예: 크레이그 벤터의 인공세포 연구)를 탐구해 발전 과정 정리.</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말라리아 치료제 아르테미시닌 사례를 인상 깊게 보았다고 했는데, <strong>이 사례를 통해 합성생물학이 다른 사회 문제(예: 환경, 식량 문제)에도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strong> 본인의 생각을 말해줄 수 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더 가까울까요?</p><ul><li><p>유형 5 (탐구자): 지식을 깊이 파고들며, 세부적 자료와 원리를 이해하는 데 집중.</p></li><li><p>유형 3 (성취자): 눈에 띄는 결과와 성취를 통해 인정받고 싶어 함.</p></li><li><p>유형 1 (개혁가): 오류 없이 정확하게 분석하고, 윤리적·비판적 태도를 중시.</p></li></ul><p>👉 예시 보기:</p><ol><li><p>“저는 새로운 지식을 깊게 파고드는 과정에서 가장 만족감을 느낍니다.”</p></li><li><p>“저는 탐구 결과를 뚜렷하게 남기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낍니다.”</p></li><li><p>“저는 탐구할 때 작은 오류도 줄이고, 윤리적 관점까지 고려하려 합니다.”</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이기적 유전자』를 읽으면서 합성생물학 탐구에 어떤 구체적 영향을 받았나요?</p></li><li><p>Benchling을 활용해 유전자 서열을 바꾸는 체험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p></li><li><p>합성생물학이 인간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분야와, 동시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는 분야를 나누어 설명할 수 있나요?</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배운 것을 본인의 진로(예: 의생명공학, 생명과학, 의학)와 어떻게 연결하고 싶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핵심 교과 내용을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SNS나 교내 게시판에 공유”</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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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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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90692</link>
         <description><![CDATA[<p>C. 고등학교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p><ul><li><p><strong>물리 교과 연계</strong>: 방사선의 파동/입자 이중성, 전자기파와 비교, 에너지 세기 차이를 학습한 뒤 응용 사례(의료·산업)와 연결.</p></li><li><p><strong>생명과학 연계</strong>: DNA 복구 기작, 방사선이 세포에 미치는 영향, 항암치료 원리를 탐구.</p></li><li><p><strong>통계·수학 적용</strong>: CT, X-ray, PET의 방사선량을 비교한 데이터를 그래프로 시각화.</p></li><li><p><strong>논문/사례 조사</strong>: 식품 방사선 조사(Irradiation) 관련 논문을 찾아 식품 안전성과 소비자 인식 차이를 분석.</p></li><li><p><strong>윤리 토론 확장</strong>: “방사선의 긍정적 활용과 방사선 폐기물 문제, 무엇이 더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친구들과 토론 보고서 작성.</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CT 촬영에서 조영제를 사용한 것과 사용하지 않은 것의 차이를 탐구했다고 했는데, <strong>이 과정을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 비용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게 되었는지</strong> 설명해줄 수 있나요?”</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더 가까울까요?</p><ul><li><p>유형 5 (탐구자): 지식을 깊이 파고들며 모르는 개념을 끝까지 찾아내는 태도.</p></li><li><p>유형 7 (낙천가): 새로운 경험(CT 경험)을 탐구 주제로 연결하고 즐겁게 확장.</p></li><li><p>유형 1 (개혁가): 용어 정리, 원리 이해를 꼼꼼하게 하고, 정확성을 중시.</p></li></ul><p>👉 예시 보기:</p><ol><li><p>“저는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반드시 찾아내고 이해할 때까지 정리해요.”</p></li><li><p>“저는 일상 경험을 탐구 주제로 연결하면서 재미있게 공부해요.”</p></li><li><p>“저는 실험이나 탐구 과정에서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하려 노력해요.”</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처음에는 방사선을 “위험한 것”으로 인식했는데, 탐구 후 어떤 <strong>관점 변화</strong>가 있었나요?</p></li><li><p>방사선의 긍정적 활용 중에서 가장 <strong>흥미로웠던 사례</strong>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p></li><li><p>탐구 과정에서 가장 큰 <strong>어려움(예: 전문 용어, 복잡한 원리)</strong>을 어떻게 해결했나요?</p></li><li><p>이번 탐구를 앞으로의 <strong>진로 혹은 교과 학습</strong>과 어떻게 연결해 나가고 싶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기존 학습 자료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심화된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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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4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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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92006</link>
         <description><![CDATA[<p>C. 고등학생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p><ul><li><p><strong>교과 연계</strong>: 생명과학Ⅱ 단원의 <strong>전사·번역, 유전자 발현 조절</strong>을 유전자 회로 사례와 연결해 정리.</p></li><li><p><strong>사례 연구</strong>: iGEM 국제대회에서 발표된 고등학생 팀들의 프로젝트(플라스틱 분해 세포, 오염 감지 세포 등)를 조사·비교.</p></li><li><p><strong>수학·정보 활용</strong>: 논리회로(AND, OR, NOT 게이트)를 수학·정보 교과의 불 대수(Boolean Algebra)와 연결.</p></li><li><p><strong>윤리 탐구</strong>: “멸종 동물 복원, 합성 생명체 창조 –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토론 보고서 작성.</p></li><li><p><strong>확장 연구</strong>: CRISPR-Cas 시스템, RNA 기반 합성 생물학 기술의 원리 조사.</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GlowCell 아이디어에서 <strong>중금속 감지를 위한 유전자 회로를 어떻게 구성했는지</strong>, 구체적인 설계 논리를 설명해줄 수 있나요? (예: 어떤 프로모터를 쓰고, 어떤 리포터 유전자를 연결했는지)”</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더 가까울까요?</p><ul><li><p>유형 5 (탐구자): 자료와 원리를 깊게 파고들며 반복 시뮬레이션으로 이해.</p></li><li><p>유형 3 (성취자): 발표와 결과물로 탐구 성과를 드러내고 싶어 함.</p></li><li><p>유형 1 (개혁가): 용어 정리, 설계 논리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오류를 최소화.</p></li></ul><p>👉 예시 보기:</p><ol><li><p>“저는 시뮬레이션이 실패하더라도 반복하면서 원리를 끝까지 이해하려 합니다.”</p></li><li><p>“저는 탐구 성과를 보고서와 발표로 정리하면서 뚜렷한 결과를 남기고 싶습니다.”</p></li><li><p>“저는 탐구할 때 정확한 용어와 설계 논리를 꼼꼼하게 확인합니다.”</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시뮬레이션 과정에서 가장 크게 <strong>실패했던 순간</strong>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요?</p></li><li><p>합성생물학 탐구를 통해 기존의 <strong>생명과학 교과 지식</strong>(DNA, 단백질 합성 등)을 새롭게 이해한 부분은 무엇인가요?</p></li><li><p>환경 감지 세포라는 주제를 다른 <strong>실생활 문제(예: 미세먼지, 식품 안전)</strong>와 연결해본다면 어떤 응용이 가능할까요?</p></li><li><p>이번 탐구를 통해 얻은 경험이 향후 진로(의생명공학, 생명과학, 의학 연구 등)와 어떻게 연결된다고 생각하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복잡한 학습 자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발표”</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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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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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95353</link>
         <description><![CDATA[<p>C. 고등학생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p><ul><li><p><strong>사회 교과 연계</strong>: 인구 분포, 교통망, 지역 불균형 문제를 교과서 사례와 연결해 도시 배치 원리를 탐구.</p></li><li><p><strong>수학적 적용</strong>: 최적의 배치를 찾기 위해 지도 위에 좌표와 거리 계산을 활용(예: 학교·병원까지의 평균 거리).</p></li><li><p><strong>정책 사례 비교</strong>: 스마트시티, 친환경 도시(세종시, 해외 사례 등)를 조사해 나만의 도시 설계에 적용.</p></li><li><p><strong>토론 활동</strong>: “개발 중심 도시 vs 친환경 도시”라는 주제로 모둠 토론 후 발표.</p></li><li><p><strong>보고서 작성</strong>: ‘내가 설계한 도시와 실제 도시 계획의 차이점’을 비교 분석.</p></li></ul><p>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p><p>“도시를 설계하면서 <strong>주거·상업·공업·공공기관의 균형</strong>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했는데, 만약 다시 설계한다면 어떤 기준을 세워 배치하겠습니까?”</p><p>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관된 질문 (예시 포함)</p><p>당신의 탐구 태도는 어떤 유형에 가깝나요?</p><ul><li><p>유형 1 (개혁가): 도시를 ‘이상적인 모델’로 만들고자 하며, 부족한 점을 끊임없이 개선하려 함.</p></li><li><p>유형 5 (탐구자): 도시 배치 원리를 깊이 탐구하고, 전문가·자료를 활용해 지식을 확장.</p></li><li><p>유형 7 (낙천가): “나만의 도시를 구상한다”는 활동 자체에서 즐거움과 흥미를 느낌.</p></li></ul><p>👉 예시 보기:</p><ol><li><p>“저는 부족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계획을 꼼꼼하게 다시 점검하는 편입니다.”</p></li><li><p>“저는 자료를 찾고 전문가에게 질문하면서 더 깊은 지식을 얻으려고 합니다.”</p></li><li><p>“저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도시 구상을 즐겁게 확장하는 편입니다.”</p></li></ol><p>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p><ol><li><p>도시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strong>현실성과 이상</strong>을 어떻게 조율했나요?</p></li><li><p>활동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strong>도시 배치 아이디어</strong>는 무엇인가요?</p></li><li><p>도시계획 탐구를 통해 <strong>정치·행정 분야 진로</strong>와의 연관성을 어떻게 느꼈나요?</p></li><li><p>이번 활동이 앞으로의 <strong>사회·정치 관련 학습</strong>에 어떤 영향을 줄 것 같나요?</p></li></ol><p>G. 질문</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친구 발표에 질문을 던지며 흐름 주도”</p></li><li><p>“기존 학습 자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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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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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85965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C. 고등학생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strong></p><ul><li><p><strong>과학 지식 적용</strong> : 물리 시간에 배운 <strong>알파, 베타, 감마선의 특성</strong>을 활용해 어떤 활용에 어떤 방사선이 쓰이는지 구분.</p></li><li><p><strong>수학 활용</strong> : 바나나(0.1μSv) 같은 생활 속 방사선량을 실제 의료 검사(X-ray, CT)와 비교하여 <strong>수치 분석</strong>.</p></li><li><p><strong>사회/윤리 탐구</strong> : 원자력 발전소 방사선 유출 사례, 방사선 폐기물 문제를 조사하고 <strong>정책적 해결 방안</strong>을 정리.</p></li><li><p><strong>창의적 산출물 제작</strong> : 방사선 활용 분야를 “의학–산업–농업–과학” 4분면으로 나눈 카드뉴스나 <strong>포스터 제작</strong>.</p></li><li><p><strong>토론 확장</strong> : “방사선은 이로운가, 해로운가?”라는 주제로 친구들과 찬반 토론 진행.</p></li></ul><p><strong>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strong></p><p>“방사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고 했는데, <strong>의학·산업·농업·과학 중 가장 미래에 중요성이 커질 분야</strong>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p><p><strong>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결 (예시 포함)</strong></p><p>학생의 탐구 태도를 묘사해보면:</p><ul><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지식을 스스로 찾아 정리하고, 자료를 기록하며 깊이 있게 학습.</p></li><li><p><strong>유형 6 (충실가)</strong>: 까먹지 않기 위해 벽에 글을 붙여두는 등, 체계적으로 계획을 지켜내려 함.</p></li><li><p><strong>유형 7 (낙천가)</strong>: 방사선의 위험성보다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즐겁게 탐색.</p></li></ul><p>👉 예시 답변:</p><ol><li><p>“저는 새로운 내용을 찾을 때 스스로 기록하며 학습하는 편입니다.”</p></li><li><p>“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습관(벽에 글 써두기)을 만드는 성향이 있습니다.”</p></li><li><p>“위험보다 가능성을 먼저 보고, 즐겁게 탐구합니다.”</p></li></ol><p><strong>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방사선의 활용을 조사하면서 가장 놀라웠던 <strong>새로운 사실</strong>은 무엇인가요?</p></li><li><p>방사선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strong>이점과 동시에 생기는 위험성</strong>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방사선 활용을 통해 <strong>인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strong> 사례를 들어 설명할 수 있나요?</p></li><li><p>조사 과정에서 얻은 내용을 <strong>나만의 방식으로 정리(표·그림·발표)</strong> 한다면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p></li></ol><p><strong>G. 질문</strong></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핵심 교과 내용을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SNS나 교내 게시판에 공유”</p></li><li><p>“교과서나 참고 자료의 내용 중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정 제안”</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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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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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C. 고등학생 수준에서 보완할 수 있는 구체적 활동</strong></p><ul><li><p><strong>예술적 탐구 확장</strong> : 미술 시간에 배운 색채학·구도 원리를 적용해 신발 디자인 분석.</p></li><li><p><strong>사회적 연결</strong> : “환경을 위한 친환경 신발 디자인” 같은 사회적 메시지를 반영해 의미 확장.</p></li><li><p><strong>기술 융합</strong> : 디자인 소프트웨어(예: Canva, Photoshop)로 <strong>디지털 리디자인 작업</strong> 진행.</p></li><li><p><strong>협업 학습</strong> : 친구들과 서로 신발 디자인을 교환·비교해보고 피드백 기록.</p></li><li><p><strong>발표 확장</strong> : 완성된 신발을 사진 찍어 <strong>작품집(포트폴리오)</strong> 제작.</p></li></ul><p><strong>D. 입학사정관의 추가 질문</strong></p><p>“이번 활동에서 만든 신발 디자인에 담은 <strong>핵심 메시지나 의도</strong>가 있었나요? 단순히 미적 표현을 넘어서, 당신만의 철학이나 스토리를 어떻게 담아냈나요?”</p><p><strong>E. 에니어그램 탐구 태도와 연결 (예시 포함)</strong>【2. 에니어그램 참조】</p><ul><li><p><strong>유형 4 (개성 추구자)</strong> : 나만의 독창적 감각을 중요시하고, 개성을 디자인에 반영.</p></li><li><p><strong>유형 5 (탐구자)</strong> : 미술 기법, 그래피티 스타일 등을 깊이 탐구하려는 성향.</p></li><li><p><strong>유형 7 (낙천가)</strong> : 이번 활동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p></li></ul><p>👉 예시 답변:</p><ol><li><p>“저는 나만의 독창성을 작품에 담으려는 성향이 강합니다.”</p></li><li><p>“새로운 디자인 기법을 배우면 직접 적용해보려 합니다.”</p></li><li><p>“활동을 즐기면서도 제 성장을 돌아보는 태도를 가집니다.”</p></li></ol><p><strong>F. 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평소 아이디어를 낼 기회가 없었다고 했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strong>자기 표현의 장벽을 어떻게 넘었나요?</strong></p></li><li><p>신발 디자인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strong>구체적으로 어떤 시도</strong>를 했나요?</p></li><li><p>결과물에 대해 <strong>친구들이나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았다면</strong>, 무엇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p></li><li><p>이번 경험을 앞으로 <strong>다른 교과나 진로 활동</strong>에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p></li></ol><p><strong>G. 질문</strong></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랜덤 3가지 예시:</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수행평가에서 실생활 사례를 도식화하여 설명”</p></li><li><p>“기존 학습 자료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심화된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임”</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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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5: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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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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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C. <strong>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 (고등학교 수준에서 실행 가능)</strong></p><ul><li><p>활동 : <strong>도시 구조 이론 적용</strong><br>방법 : 수학 시간에 배우는 좌표평면을 활용해 가상의 도시 설계도를 그려보고, 교통망 효율성을 계산식(최단거리 알고리즘, 삼각형의 최소 경로 등)으로 검토.</p></li><li><p>활동 : <strong>도시 사례 비교 분석</strong><br>방법 : 서울, 세종, 부산 에코델타시티 같은 실제 도시계획 자료를 찾아, 어떤 원리(방사형, 격자형, 도넛형 구조 등)로 설계되었는지 비교 후 보고서 작성.</p></li><li><p>활동 : <strong>GIS·지도 활용 탐구</strong><br>방법 : 인터넷의 무료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내가 사는 지역의 편의시설·교통시설 분포를 분석하고, 개선할 점 제안.</p></li><li><p>활동 : <strong>교과 연계 확장</strong><br>방법 : 지리 과목에서 배우는 인구 분포, 산업 입지 이론을 도시 설계와 연결하여 ‘내가 설계한 도시가 실제로 가능한가?’ 검증.</p></li><li><p>활동 : <strong>환경과 지속가능성 탐구</strong><br>방법 : 과학 시간의 환경 단원(대기오염, 에너지 효율)을 도시 설계와 연결해 ‘친환경 도시 모델’ 제시.</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 (심층 답변 유도)</strong></p><p>👉 “당신이 도시를 (시) 단위가 아니라 (동, 리, 군) 단위도 포함한다고 해석했는데, 이 새로운 정의가 실제 도시 설계에서 어떤 장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p><p>E.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학생 자기 성찰용 질문 + 예시)</strong></p><p>학생은 <strong>유형 3(성취자)</strong>와 <strong>유형 5(탐구자)</strong>의 특성이 잘 드러납니다.</p><p>예시 질문과 답변 방향:</p><ul><li><p>“나는 탐구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끝까지 성취하려고 노력했나요?” (→ 자신이 도시 개념을 재해석하고 발표한 경험 언급)</p></li><li><p>“내가 진짜 궁금해서 깊이 파고든 개념은 무엇인가요?” (→ 도시 개념, 인프라 배치 고민)</p></li><li><p>“내 탐구 결과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나 도움을 주었나요?” (→ 친구들이 도시 개념을 새롭게 이해하도록 기여한 점)</p></li><li><p>“나는 과정을 즐기는 편인가, 결과를 중요시하는 편인가?” (→ 발표 성취감과 동시에 탐구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설명)</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건축학과 도시공학의 차이를 직접 체험하며, 당신이 느낀 가장 큰 학문적 차이는 무엇이었나요?</p></li><li><p>도시 설계를 하면서 효율성과 개성 사이에서 어떤 균형점을 찾으려 했나요?</p></li><li><p>유현준 교수의 강연이나 책 내용을 단순히 적용한 것이 아니라, 당신만의 해석을 추가했다면 무엇이었나요?</p></li><li><p>이번 탐구 경험이 향후 건축학 전공 공부에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요?</p></li><li><p>당신이 설계한 도시를 실제로 실현하려면 어떤 사회적·경제적 조건이 필요할까요?</p></li></ol><p>G. 질문 (필수 포함)</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lt;선택된 예시 3가지&gt;</p><ul><li><p>“친구 발표에 질문을 던지며 흐름 주도”</p></li><li><p>“교과서나 참고 자료의 내용 중 오류를 찾아내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수정 제안”</p></li><li><p>“교과 내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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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0: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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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9532521</link>
         <description><![CDATA[<p>C. <strong>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 (고등학교 수준에서 실행 가능)</strong></p><ul><li><p>활동 : <strong>TLC 데이터 정량화</strong><br>방법 : 이동 거리(Rf 값)를 측정하고, 다른 조건(용매 조성, 시료 농도 등)과 비교하여 그래프로 정리.</p></li><li><p>활동 : <strong>생명윤리 토론 확장</strong><br>방법 : CRISPR-Cas9, 합성생물학 사례(인공 박테리아 합성 등)를 조사해 찬반 토론. ‘기술 발전 vs 윤리 문제’ 균형 잡힌 논리 훈련.</p></li><li><p>활동 : <strong>기능성 식품 사례 분석</strong><br>방법 : 실제 시판 중인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효능 논문과 마케팅 자료를 비교 검토. 실험과 산업 적용 간 차이를 분석.</p></li><li><p>활동 : <strong>융합 교과 연계</strong><br>방법 : 생명과학(효소 작용), 화학(극성·분자 구조), 사회(윤리적 가치 판단)를 연결하여 보고서 작성.</p></li><li><p>활동 : <strong>합성생물학 체험형 탐구</strong><br>방법 : 온라인 합성생물학 교육 플랫폼(iGEM 등)의 자료를 활용해 가상 설계 프로젝트 진행.</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 (심층 답변 유도)</strong></p><p>👉 “당신의 실험에서 TLC 이동거리가 줄어든 것을 유산균의 효소 작용으로 해석했는데, 만약 다른 요인(예: 용매 선택, 시료 농도) 때문일 가능성은 어떻게 배제했나요?”</p><p>E.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학생 자기 성찰용 질문 + 예시)</strong></p><p>학생은 <strong>유형 5(탐구자)</strong>와 <strong>유형 6(충실가)</strong>의 특성이 보입니다.</p><p>예시 질문과 답변 방향:</p><ul><li><p>“나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깊이 자료를 파고들었나요?” (→ TLC의 원리를 극성·분자량으로 확장)</p></li><li><p>“나는 탐구 시작 전에 어떤 준비를 했나요?” (→ 교수님 설명에서 문제의식 포착, 자료 조사)</p></li><li><p>“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떤 근거로 내 해석을 세웠나요?” (→ 유산균 효소 작용이라는 과학적 논리 근거)</p></li><li><p>“나는 실험 결과를 다른 사람과 어떻게 공유하고 설득했나요?” (→ 보고서·발표, 토론 진행)</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TLC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다이어트 효과’와 연결할 때, 과학적 증거와 상업적 주장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했나요?</p></li><li><p>생명윤리를 탐구하면서 본인이 가장 공감한 사례와, 반대로 가장 논쟁적이라고 느낀 사례는 무엇이었나요?</p></li><li><p>합성생물학이 유망하다고 느꼈는데, 그중에서 당신이 가장 탐구하고 싶은 세부 분야는 무엇인가요?</p></li><li><p>이번 경험이 건축·도시공학 활동처럼, 다른 학문과 연결될 수 있다면 어떤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요?</p></li><li><p>당신의 탐구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데이터 정리, 토론 설득, 실험 해석 중 하나)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요?</p></li></ol><p>G. 질문 (필수 포함)</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lt;선택된 예시 3가지&gt;</p><ul><li><p>“차분하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으로,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질문함”</p></li><li><p>“핵심 교과 내용을 간결하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SNS나 교내 게시판에 공유”</p></li><li><p>“기존 학습 자료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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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0:3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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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9534203</link>
         <description><![CDATA[<p>C. <strong>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 (고등학교 수준에서 실행 가능)</strong></p><ul><li><p>활동 : <strong>실물 회로 실험 확장</strong><br>방법 : 아두이노·멀티미터·저항 키트를 사용해 실제 LED 밝기와 전류값을 측정, Tinkercad 결과와 비교 검증.</p></li><li><p>활동 : <strong>LED 종류별 비교 실험</strong><br>방법 : 적색, 청색, 백색 LED 등 파장별 LED를 사용해, 동일한 조건에서 저항 변화에 따른 밝기 차이 기록.</p></li><li><p>활동 : <strong>전력 소모 분석</strong><br>방법 : 저항값 변화에 따른 소비 전력(P=VI)을 계산하여 에너지 효율 관점에서 회로 설계 시사점 도출.</p></li><li><p>활동 : <strong>수학·물리 융합 탐구</strong><br>방법 : 전류-저항의 비례 관계를 함수 그래프로 정리하고, 회로에서의 기울기 개념을 물리 수식과 연결.</p></li><li><p>활동 : <strong>응용 프로젝트 설계</strong><br>방법 : 조도 센서와 LED를 연결하여 ‘자동 밝기 조절 회로’를 설계하고, 실제 생활 적용 가능성을 탐구.</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 (심층 답변 유도)</strong></p><p>👉 “Tinkercad 실험과 실제 회로 실험에서 LED 밝기 변화가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그 차이를 어떻게 설명하고 보완할 수 있을까요?”</p><p>E.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학생 자기 성찰용 질문 + 예시)</strong></p><p>학생은 <strong>유형 1(개혁가)</strong>와 <strong>유형 5(탐구자)</strong> 성향이 잘 드러납니다.</p><p>예시 질문과 답변 방향:</p><ul><li><p>“나는 실험에서 오류나 불확실성을 어떻게 줄이려고 노력했나요?” (→ 눈으로 보는 밝기 대신 전류 측정)</p></li><li><p>“단순한 결과를 넘어서,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분석하려 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 옴의 법칙 적용)</p></li><li><p>“이 탐구를 통해 내가 새롭게 알게 된 개념이나 태도는 무엇인가요?” (→ 정량적 관점에서 과학을 바라보는 태도)</p></li><li><p>“나는 이 실험을 다른 탐구로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요?” (→ 센서 회로나 IoT 응용으로 발전)</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단순히 교과서 지식이 아니라 직접 실험으로 확인했을 때, 가장 새롭게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p></li><li><p>LED 밝기를 전류로 측정해 그래프화했을 때, 교과서 이론과 완전히 일치했나요, 아니면 차이가 있었나요?</p></li><li><p>만약 다른 전압(예: 5V, 12V)을 사용한다면 LED 밝기의 변화 양상은 어떻게 달라질까요?</p></li><li><p>이 탐구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생활(예: 전자기기 전력 절약, 회로 설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p></li><li><p>이번 활동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실험 장비 한계, 데이터 부족 등)을 극복하기 위해 다음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탐구를 하고 싶나요?</p></li></ol><p>G. 질문 (필수 포함)</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lt;선택된 예시 3가지&gt;</p><ul><li><p>“수업 시간에 필기를 꼼꼼히 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태도를 지님”</p></li><li><p>“기존 학습 자료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거나, 심화된 내용을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임”</p></li><li><p>“여러 교과목의 학습 자료를 융합하여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거나, 실제 문제에 응용하는 프로젝트 수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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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0: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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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9535310</link>
         <description><![CDATA[<p>C. <strong>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 (고등학교 수준에서 실행 가능)</strong></p><ul><li><p>활동 : <strong>설문 조사 활용</strong><br>방법 : 반 친구·다른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화에서 가장 많이 생기는 오해 유형” 설문을 만들어 수치화.</p></li><li><p>활동 : <strong>심리학 자료 연결</strong><br>방법 : 언어학·심리학(비언어적 의사소통, 사회심리학) 책이나 논문 사례를 탐구에 인용하여 이론적 뒷받침 강화.</p></li><li><p>활동 : <strong>세대 간 비교 실험</strong><br>방법 : 부모님, 선생님, 또래를 대상으로 같은 메시지를 보내고 반응 비교 → 세대별 디지털 감정 표현 차이를 분석.</p></li><li><p>활동 : <strong>미디어 리터러시 확장</strong><br>방법 : 댓글 문화, 온라인 커뮤니티 사례 분석하여 ‘공감 표현과 갈등 발생’의 패턴을 정리.</p></li><li><p>활동 : <strong>융합적 접근</strong><br>방법 : 사회(의사소통, 갈등), 국어(언어 표현), 정보(디지털 매체 활용)를 연결하여 교육 프로그램 설계안 작성.</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 (심층 답변 유도)</strong></p><p>👉 “당신이 만든 감정 표현 가이드북은 또래 친구들에게 효과적이었는데, 만약 성인이나 다른 세대에게 적용한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p><p>E.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학생 자기 성찰용 질문 + 예시)</strong></p><p>학생은 <strong>유형 2(조력가)</strong>와 <strong>유형 9(평화주의자)</strong> 성향이 잘 보입니다.</p><p>예시 질문과 답변 방향:</p><ul><li><p>“나는 탐구 과정에서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배려했나요?” (→ 친구 오해 줄이기, 배려 표현 연습)</p></li><li><p>“탐구 결과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 반 친구들이 표현 방식을 따라 하게 됨)</p></li><li><p>“나는 갈등 상황에서 어떤 해결 방법을 사용했나요?” (→ 완곡 표현, 감정 고려)</p></li><li><p>“내 탐구는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관계와 공동체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주었나요?” (→ 학급 분위기 개선)</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메신저와 대면 대화의 차이 중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무엇이었나요?</p></li><li><p>가이드북을 만들 때, 본인이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표현법은 무엇이었나요?</p></li><li><p>감정 표현이 부족한 디지털 소통이 실제 사회 문제(예: 온라인 악플, 집단 갈등)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하나요?</p></li><li><p>이번 탐구가 단순한 개인 경험을 넘어서 교육 현장에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다고 보나요?</p></li><li><p>만약 다음 단계로 탐구를 확장한다면, 실험 대상을 누구로 넓히고 어떤 방식으로 검증해보고 싶나요?</p></li></ol><p>G. 질문 (필수 포함)</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lt;선택된 예시 3가지&gt;</p><ul><li><p>“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을 즐김”</p></li><li><p>“동일 주제에 대한 여러 학습 자료를 비교 분석하고, 각 자료의 장단점 및 신뢰성을 비판적으로 검토”</p></li><li><p>“교과 내용과 관련된 윤리적 딜레마나 쟁점을 분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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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0: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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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sandonggo/t3lmqzrnyiecveak/wish/3549538530</link>
         <description><![CDATA[<p>C. <strong>보완 포인트에 따른 구체적 활동 제안 (고등학교 수준에서 실행 가능)</strong></p><ul><li><p>활동 : <strong>도시 지표 조사</strong><br>방법 : 국토교통부·UN-Habitat 등의 공개 데이터에서 ‘녹지율, 교통 혼잡도, 대중교통 접근성’ 지표를 조사해 우리 지역과 해외 도시 비교.</p></li><li><p>활동 : <strong>도시 사례 심화 탐구</strong><br>방법 : 코펜하겐(보행자 중심 도시), 세종시(신도시 계획), 바르셀로나(슈퍼블록 정책) 등을 사례로 연구.</p></li><li><p>활동 : <strong>모형 도시 개선 실험</strong><br>방법 : 기존 모형에 ‘보행자 중심 설계 vs 차량 중심 설계’를 적용해 주민 삶의 변화를 가상 시뮬레이션.</p></li><li><p>활동 : <strong>교과 연계 확장</strong><br>방법 : 지리(인구 이동), 과학(환경 영향), 사회(도시 정책) 등 교과와 연결해 융합형 보고서 작성.</p></li><li><p>활동 : <strong>참여형 프로젝트</strong><br>방법 : 우리 지역 문제(예: 교통 체증 구역, 녹지 부족 구역)를 관찰하고, 개선안을 지도에 표시한 뒤 ‘시민 참여형 도시 설계 보고서’ 제작.</p></li></ul><p>D. <strong>입학사정관이 관심 가질 질문 (심층 답변 유도)</strong></p><p>👉 “당신이 설계한 모형 도시에서 ‘보행자 중심 구역’과 ‘교통 중심 구역’을 비교했다고 했는데, 실제 도시에서 이 설계가 가져올 사회적·경제적 차이는 무엇일까요?”</p><p>E. <strong>에니어그램 탐구 태도 반영 (학생 자기 성찰용 질문 + 예시)</strong></p><p>학생은 <strong>유형 1(개혁가)</strong>와 <strong>유형 8(도전가)</strong>의 성향이 드러납니다.</p><p>예시 질문과 답변 방향:</p><ul><li><p>“나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원칙을 세웠나요?” (→ 시민 삶 중심 설계)</p></li><li><p>“탐구 과정에서 기존 질서에 의문을 제기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 무작정 개발은 도시를 망친다)</p></li><li><p>“나는 단순 지식을 넘어서 실제 변화를 위한 주장을 어떻게 담아냈나요?” (→ 시민 참여형 도시 설계 필요성 강조)</p></li><li><p>“탐구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 도시공학은 삶을 설계하는 학문)</p></li></ul><p>F. <strong>동기·과정·결과·깨달음 측면에서 추가 질문</strong></p><ol><li><p>당신이 본 ‘살기 좋은 도시’와 ‘살기 나쁜 도시’의 사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무엇이었나요?</p></li><li><p>우리 지역을 관찰했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요?</p></li><li><p>도시 설계에서 ‘철학과 원칙’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원칙을 세 가지로 요약한다면 무엇일까요?</p></li><li><p>모형 도시 설계를 할 때 가장 고민했던 점은 무엇이었고,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했나요?</p></li><li><p>이번 탐구 경험을 바탕으로 건축학·도시공학 진학 후 어떤 연구를 이어가고 싶나요?</p></li></ol><p>G. 질문 (필수 포함)</p><p>“아래의 내용을 참조해서 학생의 수업 태도를 알 수 있도록 자신이 잘한 것이나 태도를 서술해주세요.”</p><p>&lt;선택된 예시 3가지&gt;</p><ul><li><p>“수행평가에서 실생활 사례를 도식화하여 설명”</p></li><li><p>“복잡한 학습 자료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발표”</p></li><li><p>“교과 내용이 정치 시스템이나 정책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정치적 관점에서 시사점 도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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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00: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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