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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충렬여고 미술감상과 비평 by 우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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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 1학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4 07: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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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과 핵심 교과 역량</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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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적감수성,&nbsp;<br>시각적소통능력,<br>&nbsp;창의융합능력,&nbsp;<br>미술문화이해능력,&nbsp;<br>자기주도적 미술학습능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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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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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감상과 비평</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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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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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1학기 미감 평가계획서</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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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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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미감 수업계획서</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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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7: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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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감 수업을 위한 기초설문조사</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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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3-24 08: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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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강. 미술작품과 작가 탐구</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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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05 07: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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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탐구 메타버스 작품 제작</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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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이름<br>2. 생애<br>3. 작품 특징 및 스타일<br>4. 제작 시기 및 미술 사조<br>5. 대표작<br>6. 대표 작품 이미지 첨부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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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6: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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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김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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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 이름: 알폰스 (마리아) 무하<br>2. 생애: 알폰스 무하는 1860년 모라비아 지방의 이반지체라는 곳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교육적 지원이 어려웠지만 무하의 훌륭한 음악적 재능 덕분에 가톨릭 학교에 성가대로 뽑히며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게되었다. 그러던 와중 평소 좋아하던 미술을 하기위해 1879년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무대 배경 공장에 취업하여 일을 시작하게되었는데 얼마가지않아 1881년 공장에 불이나는 사고가 벌어진 탓에 결국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초상화를 그리며 생계를 이어갔다. 그러던 어느날 독일의 미쿨로프시의 카를 쿠헨 백작이 무하에게 성의 벽화를 의뢰하였고 그의 그림에 감명받은 백작은 독일의 미술원인 뮌헨 미술원를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해주었다. 시간이 지나 그가 28세가 되었을 때, 아직까지 화가로서 이렇다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그는 백작으로부터의 금전적 지원이 끊기게 되었고 생계를 유지하고자 프랑스 파리에 있는 인쇄소에 취직하여 일을 하게된다. 1894년 무하를 제외한 직원 대부분은 크리스마스를 즐기고자 휴가를 간 상태였다. 때마침 당시 프랑스의 최고 연극배우였던 사라 베르나르의 '지스몽다' 연극 포스터 의뢰가 들어오게되었는데 당시 무하는 포스터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지만 워낙 급하고 디자인할 사람도 없었기에 흔쾌히 수락하게된다. 무하는 포스터 두 개를 이어붙여 길고 좁은 형태의 포스터를 처음으로 선보이게되는데 이 포스터가 정말 아름다웠던 나머지 길거리에 붙은 포스터를 떼서 집으로 가져가는 사람들도 많았다고한다. 이 포스터를 계기로 무하는 사라 베르나르와 6년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포스터를 포함한 무대 의상, 무대 디자인, 장신구와 작품 콘텐츠까지 작업하는 동업자로 함께하게된다. 사라 베르나르를 통해 파리 전역에서 실력을 입증받은 무하는 광고 포스터를 포함한 실내 장식과 가구, 인테리어까지 여러 범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무하의  스타일은 아르누보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스타일이 되었지만 20세기가 시작되며 아르누보 예술의 비중이 줄어들자 무하는 자신이 장식미술가, 상업미술가라는 타이틀을 벗고 순수미술에 전념하기위해 미국으로 넘어간다. 미국에서도 다시 한 번 성공하며 새로운 후원자를 얻게된다. 이후 무하는 자신의 조국인 체코로 돌아가 체코의 독립을 위한 민족 예술가로서 활동을 하게되지만 독일 나치의 사상과 선전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힘든 구금과 심문을 받게된다. 그렇게 무하는 풀려나게되지만 잦은 구금과 심문으로 생긴 병으로 인해 1939년 7월 14일 결국 눈을 감는다.<br><br>3. 작품 특징 및 스타일: 무하의 작품 특징은 젊고 아름다운 여성 인물이 신고전주의(네오클래식, 과거에 유행했던 패션 요소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나타나는 것) 양식의 옷을 입고 작품의 중심에 등장하며, 입체적인 양감 표현이 적은 대신 세세한 묘사와 기하학적이고 장식적인 화풍으로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다.<br><br>4. 제작 시기 및 미술 사조: 아르누보 (19세기 말~20세기 초), 아르누보 예술은 유럽 전통 예술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따온 곡선을 이용해 회화, 건축, 가구 모든 것이 삶 깊숙이 파고들어야한다는 사조이다. 때문인지 꽃, 덩쿨, 나무 등의 자연물을 이용한 장식적인 모습과 곡선을 주로 사용한다.<br><br>5. 대표작: &lt;황도12궁&gt;, &lt;사계&gt;, &lt;하루&gt; 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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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7: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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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작가탐구의 방 링크올리기</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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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타버스 작가탐구의 방 링크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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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8: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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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장서윤</title>
         <author>jsy06120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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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이름<br>- 장 팅겔리 (Jean Tinguely)<br><br>2. 생애<br>-스위스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키네틱 아트, 누보레알리즘(신사실주의)예술가임. 1925년 5월 22일 스위스 프리부르주에서 태어나 바젤에서 디자인을 공부함. 1950년대에 이르자 전자시대의 진입을 직감하고 동력을 이용해 제작한 금속 조각작품을 발표하며, 기계의 유용함과 역기능 간 아이러니를 날카롭게 비판하기 시작함.&nbsp;<br><br>3. 작품 특징 및 스타일<br>- 망가진 기계 등 현대의 기계사회가 쓰다버린 폐품 더미 중에서 주워모은 부품들을 치밀하게 계산하여 조립, 연결해 작품으로 제작함.<br>그는 기계가 사람들 일상에 깊이 파고든 현대사회에서는 미술 또한 기계와 결합해 움직여야 한다고 믿고 기계 장치를 이용한 작품들을 선보임.&nbsp;<br><br>4. 제작 시기 및 미술 사조<br>-초기에는 초현실주의에 영향받은 추상화를 주로 그렸지만 1950년도 이후 다다의 개념을 확대하여 소란스럽고 호소력 있는 예술 작품을 제작했다. (다다이즘, 키네틱 아트, 누보레알리즘)<br><br>5. 대표작<br>-&lt;메타 매틱&gt; 자동데생기계이다. 폐품 조립기계는 종이 위에 데생을 자동묘사하여 그린다. 하지만 이 데생은 어디에도 쓸 수 없는 무용지물이며 결국 이전 추상 미술이 가지는 허위의식과 쓸모없는 것을 제작함으로써 기계문명의 종말을 풍자한다. 또한 기계의 기능성과 합리성을 즉흥적이고 예측이 불허한 우연성의 기능으로 치환하였다.&nbsp;<br><br>6. 대표 작품 이미지 (상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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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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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4 김나봄</title>
         <author>nab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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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 이름:카미유 피사로</div><div><br></div><div>2.생애: 카미유 피사로는 1830년 덴마크령 서인도 제도중 하나였던 세인트토머스섬(현재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12세 때에 프랑스 파리로 나가 도화를 익힌 다음 회화에 뜻을 두고 1855년에 재차 동경하던 파리에 나타났다. 처음에는 코로와 도비니의 풍경화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연구소에서 세잔과 모네를 알게 되었다.그 후에도 피사로는 야외에 나가서 햇볕 아래에서 풍경 그리기에 빠지게 되었다. 그는 루브센에 주거를 두고, 보불전쟁이 시작되자 전화를 피하여 런던으로 가서 거기서 다시금 모네를 만난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터너를 만나서 빛의 표현에 대한 지도를 받고 인상파의 표현을 완성시켰다. 그러나 전후 귀국해 보니 그의 집은 전화로 황폐되어 있었다. 피사로는 얼마 동안 퐁토아스에 살며 거기서 세잔을 만나 그를 인상파의 표현을 끌어들였다. 거기에서 1874년에 친구들과 더불어 인상파 전람회를 결성했다. 피사로는 인상파전의 중심인물이 되어 그의 생애는 인상파적인 그림 제작으로 일관했다. 만년에는 루앵 항구나 파리의 오페라가 등의 풍경을 그렸다.&nbsp;</div><div><br></div><div>3.작품 특징 및 스타일: 피사로의 작품에는 온기 가득 따뜻한 감정이 가득하다고 유명하다. 인상파의 이론을 실천하여 섬세한 터치로 색채를 쌓음으로써 색채는 아로새기듯 빛나는데, 피사로는 단지 색채를 물체의 빛깔 이상으로 보는 자기의 감정의 언어로 하여금 섬세하게 감정을 표현하기로 유명하다.</div><div><br></div><div>4.제작 시기 및 미술사조:19세기/인상주의,신인상주의</div><div><br></div><div>5.대표작:사과를 줍는 여인들,붉은지붕</div><div><br></div><div>6.대표 작품 이미지</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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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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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6 하림</title>
         <author>rimrim123</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76506512</link>
         <description><![CDATA[<div>1.클로드 모네</div><div><br></div><div>2.생애: 184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모네는 1859년 19세 때 파리로 가서 아카데미 쉬스에서 카미유 피사로와 만났다. 그는 파리로 돌아와 샤를 글레르 밑에서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알프레드 시슬레,프레드릭 바지유 등과 어울리며 공부했다. 이들의 우정은훗날 새로운 미술의 움직임을 탄생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div><div><br></div><div>3.작품 특징: 선명한 색채를 사용하고, 자연의 변화와 빛의 변화에 따라 그림의 색감이 바뀌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모네는 작품에서 대상의 외형이나 형태를 디테일하게 묘사하지 않고, 대상이 주는 느낌이나 느낌에 따른 색감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div><div>5.제작시기 및 미술 사조: 19세기/인상주의</div><div><br></div><div>5.대표작: 수련밭의 진경, 해질 무렵의 에트르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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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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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4 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76513424</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이름: 바실리 칸딘스키 Wassily Kandinsky</div><div><br></div><div>생애: 바실리 칸딘스키(1866.12.16~1944.12.13)는 <a href="https://namu.wiki/w/%EB%9F%AC%EC%8B%9C%EC%95%84">러시아</a>, 그 중에서도 옛 수도 <a href="https://namu.wiki/w/%EB%AA%A8%EC%8A%A4%ED%81%AC%EB%B0%94">모스크바</a> 출신이다. 그의 가족은 독일 귀족 출신이며 칸딘스키는 모스크바에서 법률 및 경제학을 포함한 많은 분야를 공부했다.</div><div>법학자의 길을 가던 중 1895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을 보고 강명 받아 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이듬해 독일 아즈베 미술학교에서 그림 공부를 시작한다.</div><div>1902년 여름 이시기에 칸딘스키는 화가이자 미술 <a href="https://namu.wiki/w/%ED%8F%89%EB%A1%A0%EA%B0%80">평론가</a>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1906년부터 1908년까지 칸딘스키는 바이에른의 작은 마을 무르나우(Murnau)에 정착하기까지 유럽 전역을 여행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div><div>칸딘스키는 1918년부터 1921년까지 러시아의 문화 정치를 다루고 미술 교육 및 박물관 개혁에 협력했다. 그는 이기간동안 거의 작품을 만들지 못했지만 형태와 색채분석에 기초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적 가르침에 헌신했다. 그는 또한 모스크바에서 예술 문화 연구소 설립을 도왔다. 1916년 그는 Nina Andreievskaya(1980년 사망)와 만나 다음해 결혼했다.</div><div>예술에 대한 그의 표현주의적 견해는 연구소의 급진적인 구성원들에 의해 부르주아적으로 공격받고 거부 당했다. 1921년 칸딘스키는 창립자 Walter Gropius에 의해 바이마르 <a href="https://namu.wiki/w/%EB%B0%94%EC%9A%B0%ED%95%98%EC%9A%B0%EC%8A%A4">바우하우스</a>에 참석하기 위해 독일에 초대되었다. 칸딘스키는 바우하우스가 나치에 의해 폐쇄당하는 날까지 계속 있었으며 이후에는 프랑스로 옮겨 1939년에 프랑스 국적을 취득하였고, 1944년 파리 근교 뇌이쉬르센(Neuilly-sur-Seine)에서 사망하였다.</div><div><br></div><div>작품 특징 및 스타일:</div><div>칸딘스키의 초기 작품에는 19세기 사실주의의 영향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아르누보의 장식적 효과, 신인상주의의 점묘법, 유럽 중부 지역의 표현주의, 프랑스 야수파의 강렬하고 비사실적인 색채의 영향이 폭넓게 나타나는 한편 모스크바의 성상화나 볼로그다 (Vologda)지역의 민속미술의 영향을 받은 흔적도 눈에띈다.</div><div>1909년 무렵에 그린 작품들에서는 순수 주상화적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1921년 이전까지는 계절적 정서가 드러나는 추상적인 선과 색, 형태에 중심을 두었다면 그 이후에는 구성을 중시하는 기하학적 추상화를 주로 그렸다.</div><div><br></div><div>제작시기 및 미술 사조: 1910~1940, 추상미술</div><div><br></div><div>대표작: Composition VIll (77 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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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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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8 황지영</title>
         <author>ji_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76515119</link>
         <description><![CDATA[<div>1.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nbsp;<br><br>2. 프랑스 그라스에서 태어나 샤를 앙드레 방 로 에게서 미술을 배워 이탈리아, 네덜란드등 전역을 돌아다니며 여행하였다. 또한 프랑스에서 그는 퐁파두르 부인과 바리부인등 힘있는 후원자를 매료시켜서 로코코운동의 핵심인물로 알려지게 된다.&nbsp;<br><br>3. 그의 작품특징은 어두운색조를 사용하여 중앙보다 음침하게 연출하는것은 네덜란드미술에서 영향을 받고, 로코코시대의 특징인 화려함과 다양한색채를 잘 나타내었다.<br><br>4.&nbsp; 로코코시대 ( 17세기~ 18세기 )<br>밝고 화려한 미술로써 귀족들 사이에서 성행하였다. 다만 귀족미술, 화려함만 추구한 특정집단의 전유물처럼여겨 비판당했다.<br>( 그네 - 1767년 18세기 로코코미술의 대표작 )&nbsp;<br><br>5. 로코코 양식은 매우 장식적인 예술이며 우아하고 곡선적이다. 또한 매우 화려하고 여성적이며 장식적이다. 엄격하거나 무겁지 않은 필선과 풍부한 색체에 의해 화려한 구도와 감정의 표현등이 주를 이루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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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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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px8gpcxpb</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76515370</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이름<br>- 존 에버렛 밀레이 (JOHN EVERETT MILLAIS)<br><br>2. 생애<br>- 영국의 화가. 사우스햄프턴에서 출생. 런던에서 사망. 1840년 로열 아카데미 미술학교에 입학. 1848년 라파엘전파의 창립에 참가, 고도의 사실성과 감미로운 감정이 스며있는 『오펠리아』(1852), 『양친집에서의 그리스도』(1850, 모두 런던 테이트 갤러리) 등을 발표. 1855년경 러스킨과의 불화로 라파엘 전파에서도 탈퇴하고 그 후 아카데믹한 화가로서 제작을 계속 명성을 떨침. 초상화에도 뛰어남. 1896년 로열 아카데미의 회장이 됐으나 곧 사망함.<br><br>3. 작품특징<br>- 인자함과 인내심이 보이는 인상에서 편안함과 평안함이 함께 보이는 밀레이, 화면의 바탕색과 의상의 색은 배경과 인물의 동등한 위치를 동일시하는 색채로, 자연스러운 부드러움은 능란한 묘사로 뛰어난 시각적 색체감을 느낄 수 있다.<br><br>4. 제작시기 / 미술사조<br>- 라파엘 전파, 1829 ~ 1896년<br><br>5. 대표작<br>- &lt;오필리아&gt; , &lt;마리아나&gt; , &lt;낙엽&gt; , &lt;사과꽃&gt;</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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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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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선빈</title>
         <author>tjsqls8987</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76520561</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이름</div><div>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div><div><br></div><div>2.생애</div><div>영국의 브래드퍼드에서 로라와 케네스 호크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라는대학원을 다녔다. 이렇듯 평범한 유년시절을 보낸 데이비드 호크니는 대학원을 다닐 당시 신예를 발굴하고 대중에 소개하는 단체에 의해 그의 전시회가 열리면서 영국 팝 아트의 시작을 알렸으며 호크니가 팝 아트의 흐름에 동참하기는 했지만 초창기 작품에는 인상주의 요소가 더 많이 드러났다. 1964년에 로스엔젤레스로 건너간 호크니는 그곳의 이국적 분위기에 큰 영감을 받아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된 아크릴화 작품인 수영장 시리즈를 그렸고 큰 주목을 받는다.&nbsp;</div><div><br></div><div>3.작품특징</div><div>&lt;더 큰 첨벙(A Bigger Splash)&gt;은 미국 남서부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현대식 가정의 쓸쓸한 한낮 정경을 포착한 작품이다. 강한 수평과 수직 구성에 힘입어 화면의 고요한 느낌은 강화된다. 호크니는 캔버스를 마스킹하고, 롤러로 아크릴 물감을 발라 평평한 직선 모양을 만들어 냈다. 캔버스 안에도, 장면 전체에도 사람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이러한 원칙을 거스르는 단 한 가지 요소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대각선 방향으로 불쑥 튀어나온 다이빙 보드와 첨벙하는 이미지이다. 이 그림의 주제는 하얗게 부서지는 혼돈과 파열이다. 중요한 것은 매끈한 수면 아래로 누군가가 가라앉아 있다는 사실이다. 첨벙하고 튀어 오른 물길은 작은 붓놀림과 함께 파란 수면에 더해진다. 호크니는 이 물길에 주목했으며 이렇게말했다. “나는 2초간 지속된 이 순간을 화폭에 옮겨야 겠다는 발상 자체를 매우 좋아했다. 이 사건을 그림으로 옮기는 데는 2주가 걸렸다." 이렇듯 &lt;더 큰 첨벙(A Bigger Splash)&gt;은 순간적 생동감과 선명하고 밝은 느낌에 힘입어, 오늘날 이그림은 남부 캘리포니아의 아이콘이자 팝아트의 대명사로 여겨지고 있다.</div><div><br></div><div>4.제작시기 및 미술사조</div><div>1974년 팝 아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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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09: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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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 장서윤</title>
         <author>jsy061206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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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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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6김민지</title>
         <author>dpx8gpcxpb</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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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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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반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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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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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나봄</title>
         <author>nab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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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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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8 황지영</title>
         <author>ji_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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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edu.cospaces.io/LWD-AQD<br>장오노레프라고나르의 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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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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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6 하림</title>
         <author>rimrim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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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3 10: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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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8 이선빈</title>
         <author>tjsqls89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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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edu.cospaces.io/WCL-AFS">https://edu.cospaces.io/WCL-AFS</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du.cospaces.io/WCL-AFS" />
         <pubDate>2023-05-03 1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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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김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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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edu.cospaces.io/AER-ZME">https://edu.cospaces.io/AER-ZME</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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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5: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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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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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롭 곤살베스<br></strong><br></div><div>생애 =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12살때 건축과 원근법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16살에 초현실주의 작가인 살바도르 달리와 이브 탕기를 접하며 정식으로 그림을 그리기시작했다. 30세 후반에 에서냐 마그리트와 같은 초현실주의에 영향을 받아 수학적 개념을 도입한 초현대 회화를 그리기시작했다.</div><div><br></div><div>작품 특징 및 스타일 = ’착시효과‘ 공간착시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그림 스타일을 가지고있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전시회에서 무의식의 발현을 모토로 하는 일반적인 초현실주의와는 달리 정교한 계획과 의식적인 화면구성으로 엮어내는 자신의 작품세계를 매직 리얼리티라고 설명했다. 기존 초현실주의 작가들의 작품에 비해 시각적 불편함과 공포가 없다는 점에서 대중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해외 저명인사들의 수집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div><div><br></div><div>제작시기 = 1959~</div><div>미술사조 = 초현실주의</div><div><br></div><div>대표 작품 The sunsets sail<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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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0: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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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 반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80774517</link>
         <description><![CDATA[<div>1. <strong>작가이름</strong> : <strong>알렉산더</strong> <strong>칼더</strong>(Alexander Stirling Calder)</div><div>2. <strong>생애</strong> : 1898.07.22~ 1976.11.11</div><div>1915~1919<strong>년</strong> <strong>스티븐스</strong> <strong>공과대학에서</strong> <strong>기계공학을</strong> <strong>전공하였으며</strong>,</div><div>1923<strong>년</strong> <strong>뉴욕의</strong> <strong>미술학교</strong> <strong>아트스튜던츠</strong> <strong>리그에서</strong> <strong>회화를</strong> <strong>공부하였으며</strong>,</div><div><strong>특히</strong> 1927<strong>년에</strong> <strong>스튜디오에서</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재료로</strong> <strong>만든</strong> <strong>서커스</strong> <strong>단원과</strong> <strong>동물들로</strong> <strong>매주 서커스</strong> <strong>공연을</strong> <strong>연출하였는데</strong>, <strong>소문을</strong> <strong>듣고</strong> <strong>찾아온</strong> <strong>사람들은</strong> <strong>장난감</strong> <strong>동물들과</strong> <strong>곡예사들의</strong> <strong>묘기에</strong> <strong>폭소를</strong> <strong>터뜨리며</strong> <strong>박수를</strong> <strong>보냈다고</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가운데에는</strong> <strong>레제</strong>·<strong>르</strong> <strong>코르뷔지에</strong>·<strong>몬드리안</strong> <strong>등이</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특히</strong> <strong>몬드리안에</strong> <strong>압도된</strong> <strong>그는</strong> “<strong>몬드리안의</strong> <strong>작품을움직이게</strong> <strong>하고</strong> <strong>싶다</strong>”<strong>고</strong> <strong>생각하였고</strong>, <strong>그</strong> <strong>구체적</strong> <strong>표현이</strong> ‘<strong>움직이는</strong> <strong>조각</strong>(mobile)’<strong>이었다</strong>. <strong>그의</strong>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93656&amp;ref=y"><strong>모빌</strong></a><strong>은</strong> <strong>조각을</strong><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81417&amp;ref=y"><strong>대좌</strong></a>(<strong>臺座</strong>)<strong>에서</strong> <strong>해방시켰고</strong>, <strong>양감에서도</strong> <strong>해방시켰다</strong>.</div><div>1935<strong>년</strong> <strong>이후의</strong> <strong>모빌은</strong> <strong>모터보다는</strong> <strong>기류</strong>(<strong>氣流</strong>)<strong>에</strong> <strong>의해</strong> <strong>움직이는</strong> <strong>쪽으로</strong> <strong>이동하였다</strong>. <strong>그것은</strong> <strong>가는</strong> <strong>철사에</strong> <strong>연결된</strong> <strong>철판으로</strong> <strong>된</strong> <strong>형태들이</strong> <strong>기류를</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상호</strong> <strong>균형의</strong> <strong>원리를</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계속해서</strong> <strong>움직이는</strong> <strong>조각이었다</strong>.</div><div><strong>제</strong>2<strong>차</strong> <strong>세계대전이</strong> <strong>끝난</strong> <strong>후</strong> <strong>미국이</strong> <strong>낳은</strong> <strong>훌륭한</strong> <strong>조각가의</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사람으로</strong> <strong>인정을</strong> <strong>받았고</strong>, 1952<strong>년에는</strong> <strong>베네치아비엔날레</strong> <strong>국제전람회에서</strong> <strong>조각대상을</strong> <strong>받았다</strong>. 1960<strong>년대</strong> <strong>이후</strong> <strong>대형조각</strong> <strong>붐이</strong> <strong>일어나면서</strong> <strong>그의</strong> <strong>작품들은</strong> <strong>비행장</strong>·<strong>미술관</strong>·<strong>광장</strong> <strong>등에</strong> <strong>세워졌다</strong>.</div><div><strong>그의</strong> <strong>업적은</strong> <strong>움직이는</strong> <strong>미술인</strong> ‘<strong>키네틱</strong> <strong>아트</strong>(Kinetic Art)’<strong>의</strong> <strong>선구자였다는</strong> <strong>데</strong> <strong>있으며</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이후</strong> J.<strong>탱글리</strong>, J.<strong>리키</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조각가에게</strong> <strong>큰</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쳤다</strong>.</div><div>3. <strong>작품</strong> <strong>특징</strong> <strong>및</strong> <strong>스타일</strong> : <strong>자연의</strong> <strong>바람과</strong> <strong>열</strong> <strong>등으로</strong> <strong>자연스러운</strong> <strong>움직임을</strong> <strong>보여주는</strong> <strong>모빌</strong>(mobile)<strong>작품</strong></div><div><strong>모빌</strong>(Arc of Pipets)(1941)<strong>은</strong> <strong>유기적인</strong> <strong>생명체에서</strong> <strong>영감을</strong> <strong>얻은</strong> <strong>많은</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이다</strong>.<strong>이</strong> <strong>작품은</strong> <strong>알루미늄</strong> <strong>페탈을</strong> <strong>계단식으로</strong> <strong>칠한</strong> <strong>것이</strong> <strong>특징인데</strong>, <strong>크고</strong> <strong>무거운</strong> <strong>모양들이</strong> <strong>구조물</strong> <strong>꼭대기에서</strong> <strong>고요하게</strong> <strong>흔들리고</strong>, <strong>그아래로는</strong> <strong>동요하는</strong> "<strong>신성장</strong>"<strong>이</strong> <strong>움푹</strong> <strong>들어가</strong> <strong>있다</strong>.</div><div>4. <strong>제작</strong> <strong>시기</strong> <strong>및</strong> <strong>미술</strong> <strong>사조</strong> : <strong>키네틱아트</strong>, 1900<strong>년대</strong></div><div>5. <strong>대표작</strong> : <strong>칼더의</strong> <strong>모빌</strong>, <strong>칼더의</strong> <strong>스태빌</strong>, Gravity and Grace&nbsp;</div><div>6. <strong>대표</strong> <strong>작품</strong> <strong>이미지</strong> <strong>첨부</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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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1: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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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 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58077458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edu.cospaces.io/JQV-NL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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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7 1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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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즘, 유파 탐구 보고서</title>
         <author>lover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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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유파이름:<br>2. 작품 스타일 및 특징:<br>3. 대표작가<br>4. 대표작품<br>5. 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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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9: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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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반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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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strong>유파이름</strong>: <strong>구축</strong>(<strong>구성</strong>)<strong>주의</strong></li><li><strong>작품</strong> <strong>스타일</strong> <strong>및</strong> <strong>특징</strong>:<strong> 자연의</strong> <strong>묘사</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인상적인</strong> <strong>표현을</strong> <strong>배제하고</strong> <strong>주로</strong> <strong>기계적</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기하학적</strong> <strong>형태의</strong> <strong>합리적</strong>, <strong>합목적</strong> <strong>구성에</strong> <strong>따라</strong> <strong>새로운</strong> <strong>형식의</strong> <strong>미를</strong> <strong>창조</strong>, <strong>표현하려고</strong> <strong>했다</strong>. <strong>한가지</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여러</strong> <strong>종류의</strong> <strong>금속</strong>, <strong>유리</strong>, <strong>판지</strong>, <strong>나무</strong>, <strong>플라스틱</strong> <strong>등의</strong> <strong>재료를</strong> <strong>함께</strong> <strong>사용하고</strong>, <strong>양감보다는</strong> <strong>공간이</strong> <strong>중시되는</strong> <strong>조각을</strong> <strong>제작했다. 개인적인</strong> <strong>미술을</strong> <strong>추구하려는</strong> <strong>작가들과</strong> <strong>대중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공익적</strong> <strong>설계를</strong> <strong>내놓는</strong> <strong>데</strong> <strong>관심을</strong> <strong>가진</strong> <strong>사람들</strong> <strong>사이의</strong> <strong>이견으로</strong> <strong>두</strong> <strong>파로</strong> <strong>갈라졌다</strong>.</li><li><strong>대표작가</strong>: <strong>블라드미르</strong> <strong>타틀린</strong>Vladimir Tatlin(1885~1953), <strong>알렉산더</strong> <strong>로드첸코</strong>, <strong>엘</strong> <strong>리시츠키</strong>, <strong>존</strong> <strong>하트필드</strong></li><li><strong>대표작품</strong> &lt;<strong>제</strong> 3<strong>인터내셔널을</strong> <strong>위한</strong> <strong>기념물</strong>&gt;</li><li><strong>나만의</strong> <strong>관점</strong> <strong>또는</strong> <strong>개성으로</strong> <strong>새롭게</strong> <strong>재해석할</strong> <strong>디자인</strong></li></ol><div>-<strong>로드첸코</strong>,<strong>하트필드</strong> &gt; <strong>포토몽타주</strong>(<strong>사진</strong>, <strong>글</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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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11:5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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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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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28 황지영 </title>
         <author>ji_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3887501</link>
         <description><![CDATA[<div>• 팝아트 &nbsp;<br><br>• 팝아트는 (popular art 대중미술)의 줄임말로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의 한 경향을 가리킨다. 매스미디어,영화의 스틸등 대중사회에 있어서 매스미디어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주제로 삼은 것이다.&nbsp;<br><br>• 대표작가로는 앤디워홀,로이 릭텐스타인이 있다.&nbsp;<br><br>• 앤디워홀의 대표작품으로는 '2백 개의 수프 깡통' 이있고 , 로이 릭텐스타인의 대표작품으로는 '행복한 눈물'이 있다.&nbsp;<br><br>&nbsp; 제가 생각하는 팝아트는 개성있는 색상과 독특한 선화로 이루어져서 이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스케치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이러한 특징을 캐릭터에 대입하여 디자인 하였을때, 로이 릭텐스타인의 ' 행복한 눈물 '을 참고하여 쨍한 색감을 주로 사용할 예정이며 '사탕' 이라는 소재로 알록달록하고 다양한 색감을 나타낼예정입니다. 또한 도트와 직선들을 활용해 만화스러운 느낌도 내 볼 생각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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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4 11: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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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8 이선빈</title>
         <author>tjsqls8987</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166087</link>
         <description><![CDATA[<ol><li>유파 이름: 신조형주의(Neo-Plasticism)</li><li>작품 스타일 및 특징: 기하학적 추상주의의 일파 또는 그 작품에서 나타나는 예술관이다. 신조형주의의 중심인 피에트 몬드리안은 제1차 세계대전의 혼란기를 겪으며 “자연이란 불쾌하고 무질서한 것이다.”라는 결론을 내렸고, 그 흐름을 따라 ‘신조형주의’라는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하게 되었다. 선과 직사각형을 기본으로하며 자연에는 직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의 이론에 입각해 자연의 재현에서 벗어나고자 했으며, 전쟁을겪으며 몬드리안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 조화와 질서를 예술 속에서 창조하고자 직선을 사용하게 되었다. 몬드리안에게 수직선은 생기를, 수평선은 평온함의 의미를 지닌다. 이러한 것을 ‘데스틸‘운동이라고 부르며 이에 참여한 건축가나 화가들은 순수한 기하학에 입각한 추상미술을 추구해나갔다. 신조형주의는 수평선과 수직선, 빨강.노랑.파랑의 삼원색, 검정.흰색.회색의 무채색으로 구성된 기하학적이고 평면적인 화면이특징이며 이러한 특징은 데스틸 그룹의 작품에서 직접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데스틸 운동은 자연 속의 어떠한 대상과도 연관되지 않음으로써 완전한 추상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미술사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 받는다. 신조형주의가 추구하는 함축성과 간결함은 디자인과 같은 목적을 이루기에 현대 디자인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에 활용되기도 한다.</li><li>대표작가: 피에트 몬드리안(Piet Mondrian)</li><li>대표작품: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li><li>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 &lt;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gt;등의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 대표작들과는 대비되는 몬드리안의 초기 작품 &lt;붉은 나무&gt;를 신조형주의의 관점에서 재해석해보았다. 직선과 삼원색 및 무채색, 그리고 평면적인 특징을 살려냄으로써 신조형주의의 특징을 담고자 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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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6 18: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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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06 김민지</title>
         <author>dpx8gpcxpb</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760840</link>
         <description><![CDATA[<div>1. 유파이름&nbsp;<br>: 신표현주의<br><br>2. 작품 스타일 및 특징&nbsp;<br>&nbsp;: 신표현주의는 역사적인 언급이나, 사회 발언 같은 현대 모더니즘의 추상 미술에서 제거되어 버린 회화의 특성을 가지고있다. 신표현주의는 1970년대 말 독일에서 시작되어 1980년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한 구상적 미술 흐름으로 20세기 초반 독일 표현주의를 기초로 두고 있다. 작업의 기본 정신은 기존의 표현주의를 따르고 있으며 사물 외면의 피상적인 묘사가 아닌 인간의 내면적 감정의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 하였다. 주제적인 면이 있어서 신화나 전설, 혹은 문학이나 역사적인 사실등의 서술적인 주제를 빌어서 그것을 작가가 의도하는 그 시대의 정신에 맞게 변형시켜 거의 반구상적이거나 반추상적인 형식으로 표현 하기도 한다. 이 신표현주의는 미니멀 아트나 개념미술 등 관념적인 미술의 반발, 사회전판에 실조주의적 가치관에 대한 회의로 인해 생겨난 것이 었는데, 초반에는 미술 사조가 아닌 단순히 당시를 비판하여 나타난 행위 정도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당시 독일에서는 동쪽 독일과 서쪽 독일의 분단 등 사회적으로의 위기감, 그리고 불안과심리적 압박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전개 되었고, 순간적으로 발생한 미술사조라고 한다. 1980년대에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며 미니멀아트를 포함한 추상적인 작품의 퇴조를 초래할 만큼 압도적인 인기와 관심, 지지를 받게 되었다. 이 신표현주의로 인해 오랫동안 미국과 다른 나라의 잃어버렸었던 미술의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br><br>3. 대표 작가<br>: 게오르그 바젤리츠 (Georg Baselitz), 안젤름 키퍼 (Anselm Kiefer), 장 미쉘 바스키아 (Jean-Michel Basquiat)<br><br>4. 대표 작품<br>: 게오르그 바젤리츠 (Georg Baselitz) 의 &lt;엘케 6 (Elke VI)&gt;, &lt;가르니 호텔 (Hotel Garni)&gt; 가 있다.<br><br>5.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 할 디자인<br>: &lt;엘케 6&gt;, &lt;가르니 호텔&gt; —&gt; 재해석(사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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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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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6 김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767337</link>
         <description><![CDATA[<div>1. 유파이름: 초현실주의</div><div>1920년대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전 세계에 퍼진 문예 예술사조의 하나. 제 1차 세계대전 후 다다이즘의 예술 형식파괴 운동을 수정, 발전시키고 비합리적인 잠재의식과 꿈의 세계를 탐구하여 표현의 혁신을 꾀한 예술 운동이다.<br><br></div><div>2. 작품 스타일 및 특징: 초현실주의의 특징은 의식과 무의식을 혼합하여 초현실을 창조하는데 현실에 존재하지않는 일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초현실주의 회화는 한 사조 안에서도 다양한 기법이 사용되는데 대표적인경향 두 가지는 오토마티즘(Automatisme. 이성이나 의식에 지배되지 않고 무의식 가운데에 화필을 자유롭게 움직여서 그림을 그리는 것을 가리킨다.)을 이용하여 무의식, 혹은 반 수면상태에서 터오르는 내적 추동을 선과 형태로 표현한 추상적 경향과 전치기법이라고도 불리는 데페이즈망(dépaysement. 대상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그것과 전혀 다른 요소들을 배치하여 이질적인 모습을 보여준다.)을 이용하여 상상적인 내면세계를 극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사실적 경향이다. 이 외에도 데포르마시옹(déformation. 대상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고, 형태나 비례를 파괴하거나 왜곡하여 표현하는 기법이다.), 이중영상기법이라고도 불리는 편집광적기법(Paranoiac critic. 두 현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착시를 표현. 하나의 물체를 전혀 다른 별개의 것으로 보게 환각을 활용한 기법.) 등이있다. 각 기법을 대표하는 작가로는 오토마티즘에는 호안 미로, 데페이즈망에서는 르네 마그리트, 데포르마시옹에서는 얀 반 에이크, 편집광적기법에선 살바도르 달리가 있다.<br><br></div><div>3. 대표작가: 르네 마그리트(René Magritte)</div><div>르네 마그리트는 초현실주의적이지만 자신만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작품들을 제작하였는데, 주로 우리의 주변에있는 대상들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그것과는 전혀 다른 요소들을 작품에 배치시키는 페이즈망(dépaysement.) 기법을 시용하였다. 그의 작품들은 주로 신비한 분위기와 고정관념을 깨는 독특하고 참신한 소재와 구조, 발상의 전환 등의 특징을 보여주었다. 그의 작품들은 현대미술에서의 팝아트와 그래픽 디자인에 큰 영향을 주었고, 그 외 대중매체의 많은 영역에서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br><br></div><div>4. 대표작품: 연인들, 골콩드, 인간의 아들, 잘못된 거울 등.<br><br></div><div>5. 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 살바도르 달리의 &lt;잘못된 거울&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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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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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26 하림</title>
         <author>rimrim123</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894438</link>
         <description><![CDATA[<ol><li>유파이름: 입체주의</li><li>작품 스타일 및 특징: 사실주의적 전통인 원근법, 명암법, 인상적 색채, 감정적 표현을멀리하고 자연의 여러 가지 형태를 입체 조각으로 표현했다. 입체주의자들은 사물의본질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즉 사물을 한 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모으면 더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여러 시점에서 본 형태를 한 화면에 조합해서 그렸다. 작품에 현실의 신문, 잡지, 벽지 등을 붙이는 콜라주를 이용했다. 그런 방법으로 그림에서 물질 자체에 대한 의미를 부각. 입체주의는 더욱더 전통적인 표현 방법에서 벗어나 하나의 시점이 아니라 여러 시점, 여러 시각에서 본 사물을 한 화폭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한 사물의 위, 아래, 옆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매우 복잡하면서도 구성적인 작품이 탄생했다.</li><li>대표 작가: 파블로 피카소, 조르조 브라크</li><li>대표 작품: 아비뇽의 처녀들, 에스타크의 집</li><li>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 피카소의 그림을 보니 대부분의 사람 위주로 되어있어서 제가 한번 고양이를 그려보았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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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8:4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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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09 박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904649</link>
         <description><![CDATA[<div>유파이름 : 미래주의<br>작품 스타일 및 특징 : 1910년 무렵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전위예술운동으로 시작되었다.&nbsp;</div><div>전통적인 예술을 부정하면서 도시와 기계 문명의 역동성과 속도감을 새로운 미의 가치로 승화시킨 회화이다. 새로운 시대에 부응한 소재와 테마로 격렬한 색채감과 역동이 특징인 미래주의는 현대사회에서 하나의 콘셉트로 패션, 영화, 건축, 인테리어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br>대표작가 : 움베르토 보치오니<br>대표작품 : 도시의 성장<br>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 : 미래주의 회화에서는 역동성, 속도감을 그림으로 표현했는데 그런 속도감을 나타낼 수 있는 물체 중 회전하는 선풍기를 선택하여 그렸다.<br>보치오니 작품의 화려한 색감을 본받아 대비되는 색감으로 표현했다. 또 시각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청각도 그림으로 표현한 점을 보고 선풍기의 진동과, 시원함을 줄무늬도 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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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8: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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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14 염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verung/t3g35rs4o7os7g4c/wish/2616909943</link>
         <description><![CDATA[<div>1. 유파이름<br>미니멀리즘<br><br></div><div>미니멀리즘은 가장 단순하고 간결함을 추구하여 단순성, 반복성, 물성 등을 특성으로 절제된 형태 미학과 본질을추구하는 콘셉트다.</div><div><br></div><div>2. 미니멀리즘 인테리어<br><br>2-1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의 유래</div><div>미니멀리즘(Minimalism) 인테리어는 20세기 중반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현대미술 운동에서 비롯된스타일 중하나입니다.</div><div>이 운동은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깨끗하고 단순한 형태와 색채를 중시하여 작품의 본질적인 가치를 강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div><div><br></div><div>미니멀리즘 인테리어는 이러한 미술적 원칙을</div><div>실제 인테리어 공간에 적용한 것입니다.</div><div>즉, 꾸미기 보다는 공간 자체의 형태와 구조, 그리고 재료와 색상 등을 _ 균형 있게 조화시켜&nbsp; 깨끗하고 명료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div><div><br></div><div><br></div><div>2-2 <strong>미니멀리즘 인테리어 8가지 특징<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1. 있는 물건을 정리한다</strong></div><div>불필요한 요소를 배제 해야해서 필요한 것만 남겨두어야 한다.&nbsp;</div><div><br></div><div><strong>2. 새로운 것 하나를 사오면 다른 하나를 버린다</strong></div><div>미니멀리즘 스타일은 자연 채광을 강조하고,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데 집중한다.</div><div><br></div><div>불필요한 물건을 쌓지 않아야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 불필요한 물건을 쌓지 않기 위해서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새로운 것을 하나 사올 때마다 오래된 것을 하나 버린다.&nbsp;</div><div><br></div><div><strong>3. 테이블 위에는 아무것도 올려두지 않는다</strong></div><div><a href="https://steptohealth.co.kr/5-cleaning-habits-to-keep-your-house-tidy/">집을 깔끔하고 단순하게</a> 만드는 또 다른 방법은 모든 표면 위는 깨끗하게 비워두는 것이다.&nbsp;</div><div><br></div><div><strong>4. 기하학 모양의 단순한 것으로 미니멀리즘 스타일의 장식을 한다</strong></div><div>가구나 장식용품을 선택할 때에는 간단한 모양, 일직선으로 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모퉁이가 많은 가구나 화려한 가구는 피한다.</div><div><br></div><div><strong>5. 벽도 미니멀하게 유지한다</strong></div><div>가구에만 미니멀리즘을 적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니멀리즘은 벽까지 확장된다.</div><div>벽에는 그림이나 사진 등을 너무 많이 걸지 말아야 한다. 특히 가구 위에는 다른 것을 걸지 않는 게 좋다. 벽을 꾸미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단순하게 꾸미고 다른 장식과 균형 맞게 꾸며야 한다는 뜻이다.</div><div>벽을 거울로 장식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자. 거울은 단순하고 우아할 뿐만 아니라 방을 더 넓게 보이게 해준다.</div><div><br></div><div><strong>6. 조명 활용하기</strong></div><div><a href="https://steptohealth.co.kr/creative-ideas-with-illuminated-glasses/">조명은 장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a>. 미니멀리즘은 그림자, 어두운 공간 보다는 밝은 공간을 더 강조한다.</div><div><br></div><div><strong>7. 미니멀리즘에 부합하는 가구를 선택한다</strong></div><div>미니멀리즘은 꾸밈없는 가구를 선호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가구 디자인이 둔탁한 것을 선택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단순하면서 동시에 우아한 가구를 두는 게 좋다.&nbsp;</div><div>미니멀리즘은 가구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진 가구를 선택하는 게 좋다.</div><div><br></div><div><strong>8. 블랙 앤 화이트 기본에 포인트 컬러가 들어가 있는 것을 고른다</strong></div><div>한 가지 색만 있는 공간에서는 진하고 눈에 띄는 색깔을 고른다.</div><div>미니멀리즘은 블랙 앤 화이트로 꾸미는 경우가 많다. 흰색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고, 검은색은 흰색과 대비되어 단순하고 우아한 공간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에는 약간의 다른 색이 필요하다. 온통 블랙 앤 화이트로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div><div><a href="https://steptohealth.co.kr/4-colors-for-kids-room/">공간에 색을 추가할 때에는</a> 가구보다는 객체를 활용하는 게 좋다. 벽과 가구는 주로 블랙 앤 화이트로 하고, 녹색잎이 인쇄된 베개 커버나 새깔이 있는 베개 커버를 두면 공간에 개성을 더할 수 있다.</div><div><br></div><div>3. 대표작가<br>도널드 저드</div><div><br></div><div>4. 대표작품<br>무제 (untitle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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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9: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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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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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 김나봄</title>
         <author>nab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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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유파이름:색면추상</div><div>2.작품 스타일 및 특징: 색면회화는 전면회화와 무관계회화의 경향에 근거하였으나 또한 구체적인 물질을 묘사하려 하지 않았다. 색면회화는 화면의 전면 구성을 통한 회화 본래의 평면성에 주의를 기울였고 극도로 단순화한 형태를 추구하였다. 즉 3차원 공간감이 주는 착시 효과를 거부하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9501&amp;ref=y">캔버스</a>를 2차원 평면으로 바라보며 물감을 넓게 펴 발라 캔버스 전체를 색채로 뒤덮는다. 이때 캔버스는 물감이 칠해지는 바탕이 아니라 안료와 함께 일체화되는 것이다. 때문에 캔버스는 거대한 규모로 확대되고, 순수한 색과 면의 추상이 주는 새로운효과를 거두었다. 궁극적으로 순수한 시각의 미술을 추구한 것이다.</div><div>3.대표작가:마크 로스코</div><div>4.대표 작품: 마크 로스코 - &lt;무제&gt;</div><div>5.나만의 관점 또는 개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할 디자인</div><div>색면추상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색에 최대한 집중하였다. 색이 줄 수 있는 인간의 감정과 기분을 극대화하여 딱히 조형요소가 없는 평면적인 색면이 주는 영향에 대해서 생각하며 작품을 만들었다. 따라서 색이 주는분위기와 상징성을 보는 사람이 느껴 생각에 잠기도록 작품을 구상하였다. 추상 작품인만큼 정답인 해석은없으나 두가지 측면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첫번째로 작품에서 사용된 푸른색은 미드나잇 블루로 밤하늘에서따온 색상이다. 그리고 보라색은 트와일라잇 퍼플로 황혼녘, 아주 잠깐 볼 수 있는 색이다. 이런 밤하늘과 연관있는 두 색의 조합은 그야말로 밤 하늘이 되는 순간을 바라보는 고요하고 차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두번째는 1학년 과학 탐구 실험에서 수행평가로 논문을 통해 탐구했던 색의 상징성과 관련지어 감상하면 어두운 푸른색은 우울 냉정 등을 나타내고 어두운 보라색은 고독 슬픔을 나타낸다. 두가지 색 모두 부정적인 상징성을 지니고 있어서 보는 이들에게 그러한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다. 하지만 두가지 색 모두 심리적으로 불면증을 완화하고 쇼크나 두려움을 해소하고 불안한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이면성은 보는 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역할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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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9: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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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 반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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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5: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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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5 15: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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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동한&nbsp;작품 사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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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김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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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07: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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