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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노래 소개하기 (1학년 4반) by 부광여고국어과</title>
      <link>https://padlet.com/bgpad1/bgk4</link>
      <description>기발함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3 23:50:08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6 01:26:4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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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안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8159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Ntd0I9S1y54<br>가사:수많은 밤이 가듯 우리<br>매일처럼 담담히 서로를 보내요<br>어려운 만큼 부디 행복해지기로 해요<br>그동안 고마웠어요<br>오랜 시간 멀어진 발자국<br>어긋난 틈에 서글퍼 말아요<br>우리의 마지막 모습이<br>푸르게 기억될 거예요<br>다섯 밤만 울기로 해요<br>그리움 저 달빛에<br>묻어 두어요<br>다섯 번만 꺼내 보아요<br>숱한 날의 추억은<br>그 자리에 있으니<br>흐릿해져 덧칠하고픈 순간<br>볼 수 없어도 그리워 않아요<br>영원을 약속했던 그 밤<br>찬란한 밤의 끝에서<br>다섯 밤만 울기로 해요<br>그리움 저 달빛에<br>묻어 두어요<br>다섯 번만 꺼내 보아요<br>숱한 날의 추억은<br>그 자리에 있으니<br>또 다른 밤이 와요 그대<br>매일 밤 꿈결처럼 그렇게 잊어요<br>어려운 만큼 부디 행복해지기로 해요<br>캄캄한 다섯 밤이 지나면<br><br>이유:서로 사랑하다가 이제 그만 하자고 헤어지는 상황<br>사랑이 이루어지려고 해도 안돼는것<br>이 노래가 그 마음을 담고있어서 이노래를 소개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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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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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송정다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8201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rOx4zafa_AE">https://youtu.be/rOx4zafa_AE</a><br>폴킴- 어제처럼<br>Please don't tell me why</div><div>이렇게 돌아서지만</div><div>나를 떠나가는 이유를</div><div>난 묻진 않을게요</div><div>네겐 너무나 부족한</div><div>나를 알고 있기에</div><div>다짐해 왔어</div><div>언젠가 이별이 오면</div><div>그땐</div><div>떠난 내 마음이</div><div>미안하지 않게</div><div>좋은 추억으로</div><div>간직하게</div><div>널 웃으며 보내준다고<br><br>이유: 노래가 잔잔해서 정말 이별할때 부르는 노래같고 가사도 이별하기 싫지만 보내준다는 걸 봤을때 이별할때 감정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Ox4zafa_AE" />
         <pubDate>2022-03-11 01: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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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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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남다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83838</link>
         <description><![CDATA[<div>가인 - Carnival (The Last Day)<br><br>이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인의 카니발은 그런 죽음이라는 소재를 축제처럼 표현했으며 내가 떠나가도 슬퍼하지말고 축제처럼 이 모든 것을 즐기라는 가사가 슬프게 느껴집니다 모든 가사가 다 좋고 와닿지만 가장 좋은 구절은 볼드체로 표시해둔 3절가사가 가장 기쁜데 슬픈 그 감정이 잘 느껴져서 더 절절해집니다<br><br>+) 뮤비를 보고 뮤비해석까지 보면 더 슬프고 소름돋는 스토리<br><br>-가사<br><br>너무 늦었나요 혹시 <br>많이 기다렸나요 <br>때론 내가 없는 <br>밤이 깊고 길고 어두웠나요 <br>그럼 늦은 저녁을 멈춰 천천히 <br>내가 처음부터 없던 날로 <br>떠나볼까요 <br>나 걱정 안 할 수 있게 <br>오늘 밤 카니발의 문이 열리면 <br>그땐 정말 날 잊어 <br>끝이란 놀라워요 <br>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 <br>한밤의 카니발의 <br>그 불빛보다 정말 뜨거웠던 <br>나 거기 있었다는 걸 <br>아름다웠다는 걸 <br>내 안에 담고 불꽃처럼 사라져 <br><br>-<br><br>하얀 밤이 있어 <br>딴 세상에 온 것 같은 밤 <br>그런 밤이 있어 <br>내가 딴 사람이 된 것 같은 밤 <br>제일 환한 불꽃이 되어 춤추다 <br>마치 꿈인 듯이 <br>흔적 없이 사라진다면 <br>다 완벽할 것 같은데 <br>오늘 밤 카니발의 문이 열리면<br>그땐 정말 날 잊어<br>끝이란 놀라워요<br>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br>한밤의 카니발의<br>그 불빛보다 정말 뜨거웠던<br>나 거기 있었다는 걸<br>아름다웠다는 걸<br>내 안에 담고 불꽃처럼 사라져<br><br>-<br><br><strong>나는 거기 있었고<br>충분히 아름다웠다<br>밤은 사라지고 우린 아름다웠어<br>이보다 완벽한 순간이<br>내게 또 올까<br>welcome to my carnival 열리면<br>난 그대를 떠나요<br>걱정 마 울지 마요<br>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br>welcome to marvelous day<br>꿈꾸던 그날 정말 기다렸던<br>나 처음부터 모든 건<br>그댈 위한 거란 걸<br>그 마음만 믿고 나를 잊고 살아요</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XHJQ7CYqQM" />
         <pubDate>2022-03-11 01: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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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김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89668</link>
         <description><![CDATA[<div>경제환- 니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 걸 알아<br><br>어제 내 폰을 꺼놨더라면<br>적어도 오늘만큼은 힘들지 않았겠지<br>내가 눈치가 빨랐더라면<br>준비라도 했을텐데</div><div>왜 잘해줬어<br>내게 맘이 떨어진건 그때라면서<br>왜 그때마저 사랑한다며 거짓말 했어<br>바보같이 나만 속고 좋다고 더 사랑한다 했네<br>나를 호구라고 불러도 좋아<br>내가 지금 슬픈 이유는 딱 하나<br>질렸다는 건 해결 할 수 없는 거</div><div>너 지워질 때까지 슬픔을 잘 이겨내야해<br>니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걸 알아<br>넌 후련한 맘으로 나를 보내야해<br>미련없게 말야</div><div>내가 너를 더 사랑했기 때문에<br>내가 조금 더 잘해줬기 때문에<br>니가 나를 더 질려했기 때문에<br>또 내가 너무 바보같이 주기만했네<br>바보같이 사랑하면 돌아온다매<br>아 사랑이란건 왜이리 어렵기만해<br>사랑없이 살 수 있을까<br>또 너 없는 일상을 만들어야 되잖아</div><div>난 고통속에 노랠 만들지<br>또 명곡이 하나 나오겠지<br>이별 노래가 또 몇개씩<br>나왔지만 쓸 가사는<br>계속 나오네 어쩌다<br>마음이란게 꼭 내맘대로 되지가<br>않아 서로 좋아한다는건 힘든 일이다<br>오늘 일기 끝<br>내일도 슬픔으로 바쁠테니<br>이만 자러가야지</div><div>너 지워질 때까지<br>슬픔을 잘 이겨내야해<br>니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걸 알아<br>넌 후련한 맘으로<br>나를 보내야해<br>고마웠어 잘가<br><br>이유: 후회와 원망으로 시작된 가사가 이별을 담담하게 털어놓는 듯이 끝맺은 것이 인상깊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내 이별의 슬픔을 극복하려는 화자의 태도가 멋지다고 느껴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R9JASl5YUDA" />
         <pubDate>2022-03-11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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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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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90085</link>
         <description><![CDATA[<div><br>이별후회_김나영(그해 우리는 ost)<br>-가사-<br>사실 또 아무렇지 않은 척해봐도<br>내 어려운 맘들을 들킬까 봐<br>흔들린 눈빛을 애써 감추며<br>널 마주하고<br>또 난 늘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하고<br>왜 그리 모진 모습들로 너를<br>그렇게 보내고<br>그렇게 아파하며 너를 생각해<br><br>-이유-<br>이 노래가 나온 드라마에서 두 주인공은 서로 사랑하지만 각자의 힘든 상황으로 인해 모진 말을 내뱉고 헤어졌다. 이 노래가 드라마 ost이다 보니 노래의 가사와 두 주인공의 이별 상황이 너무 잘 어울려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고 실제로 이런 이별상황이 온다면 '나는 과연 버틸 수 있을까?'하고 생각해 보게 만드는 노래이기에 이 노래를 소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nDc9iH5eB4" />
         <pubDate>2022-03-11 01: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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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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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정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9338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BS7tz2rAOSA<br><br>Day6 (데이식스)- 예뻤어<br>-<br>평소 이별노래는 어두운 느낌이 많아 듣지 않는 편이지만 이 곡은 이별한 그 이를 아름다웠다며 회상하는 이의 애틋함이 느껴져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기 때문에 자주 듣게 되는 곡이다<br><br><br>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br>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br>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너는 사랑한다 말해줬었지<br>잠들기 전에 또&nbsp; 눈 뜨자마자 말해주던 너 생각이 나 말해보는 거야<br>예뻤어<br>날 바라봐 주던 그 눈빛 날 불러주던 그 목소리<br>다 다<br>그 모든 게 내겐 예뻤어<br>더 바랄게 없는듯한 느낌 오직 너만이 주던 순간들<br>다 다 지났지만<br>넌 너무 예뻤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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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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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94021</link>
         <description><![CDATA[<div>도영(DOYOUNG)-아주 조금만 더<br><br>가사<br>우리 이제 헤어지자 한 걸음 한 걸음&nbsp;<br>천천히 이 걸음이 다하면 돌아서겠지<br>씩씩한 척 대담한 척 티 내지 않으려고 해도&nbsp;<br>내 얼굴은 숨길 수 없나 봐<br>좀 더 안아줘 좀 더 말해줘&nbsp;<br>지금은 날 밀어내지는 마<br>좀 더 보다가 좀 더 울다가&nbsp;<br>너를 보낼 수 있도록<br>아주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nbsp;<br>너를 붙잡고 서 있을래&nbsp;<br>이 밤이 사라질 때까지<br>혹시라도 네가 볼까 소리 없이 울고만 있어&nbsp;<br>근데 지금 떨어지는 내 눈물은<br>소란스런 내 마음을 들켜 버린 것만 같아&nbsp;<br>꾹 참았던 눈물이 흐르죠 woo<br>좀 더 안아줘 좀 더 말해줘&nbsp;<br>지금은 날 밀어내지는 마<br>좀 더 보다가 좀 더 울다가&nbsp;<br>너를 보낼 수 있도록<br>아주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nbsp;<br>너를 붙잡고 서 있을래&nbsp;<br>이 밤이 사라질 때까지<br>찬 바람에 엇갈리던 너와 나<br>멀어질까 두려워 날 떠나지 말아 줘<br>단 하루라도 너 없는 생각 한 적 없어<br>이대로 날 떠나가지 마<br>좀 더 안아줘 좀 더 말해줘&nbsp;<br>지금은 날 밀어내지는 마<br>좀 더 보다가 좀 더 울다가&nbsp;<br>너를 보낼 수 있도록<br>아주 조금만 더 아주 조금만 더<br>Oh 내 곁에 그냥 있어주면 돼<br>이 밤이 다 가도록 woo<br>아주 조금만 더 가까이<br><br>헤어지고 난 감정을 잘 표현 한 것 같고<br>가사에 붙잡는다는 내용이 많이 나오고<br>이별의 상황과 잘 맞는 것 같아서 추천을 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sxDsFAylVQ" />
         <pubDate>2022-03-11 01: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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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김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94130</link>
         <description><![CDATA[<div>그만큼 우리 미치도록 사랑했잖아<br>늘 안쓰러워하던 그날들이 지나가면<br>이젠 너도 맘 아플 일 없을 거니까<br>흔들리지마 이젠 나는 괜찮아<br>너도 이젠 너의 갈길 그대로 그냥 가면 돼<br>내가 널 놓을 수 있게 너도 그냥 날 놓아주면 돼<br>아픈 기억들만 내게 두고 제발 가<br><br>서로 너무 사랑했지만 이젠 서로 너무 지쳐 서로 갈길을 가자는 내용이지만 중간에 흔들리지마 라는 가사가 아직 제대로된 이별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상대방이 흔들리면 자신도 흔들리니 흔들리지말아라 혹은 자신에게 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해석할수있어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nbsp;추천하고싶당</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IaUogNqQqA" />
         <pubDate>2022-03-11 01: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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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최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49586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Hfa3LVMWq7w">https://youtu.be/Hfa3LVMWq7w</a><br>여전히 아름다운지-세븐틴<br><br>첨엔 혼자라는 게 편했지<br>자유로운 선택과 시간에<br>너의 기억을 지운 듯 했어<br>정말 난 그런 줄로 믿었어<br>하지만 말야 이른 아침 혼자 눈을 뜰 때<br>내 곁에 니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면<br>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br>변한 건 없니 날 웃게 했던<br>예전 그 말투도 여전히 그대로니<br>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br>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 보다<br>나를 이해해 준 지난 날을&nbsp;<br>너의 구속이라 착각했지<br>남자다운 거라며 너에겐<br>사랑한단 말조차 못했어<br>하지만 말야 빈 종이에 가득 너의 이름<br>쓰면서 네게 전화를 걸어 너의 음성 들을 때&nbsp;<br>나도 모를 눈물이 흘러<br>변한 건 없니 내가 그토록<br>사랑한 미소도 여전히 아름답니<br>난 달라졌어 예전만큼 웃질 않고<br>좀 야위었어 널 만날 때 보다<br>그는 어떠니 우리 함께한 날들<br>잊을 만큼 너에게 잘해주니<br>행복해야 돼 나의 모자람<br>채워줄 좋은 사람 만났으니까<br><br>이유: 이별후 처음엔 편하지만 점점 그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것 같아서</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fa3LVMWq7w" />
         <pubDate>2022-03-11 01: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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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 심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1732</link>
         <description><![CDATA[<div>케이시-그때가 좋았어<br><br>봄처럼 따뜻했던</div><div>그때가 좋았어</div><div>행복해서 눈물 나던</div><div>그때가 좋았어</div><div>​</div><div>헤어지고 나서야</div><div>깨닫게 됐어</div><div>참 좋았구나</div><div>참 예뻤구나 우리</div><div>지난날에 그때가 참 좋았어</div><div>​</div><div>가진 것도 없고 초라했어도</div><div>서로만으로 충분했으니까 우린</div><div>​</div><div>너라서 좋았어</div><div>행복했어</div><div>​</div><div>사랑이 전부였던</div><div>그때가 좋았어</div><div>그때 알았더라면</div><div>더 사랑할 걸</div><div>더 안아줄 걸</div><div>후회가 돼</div><div>​</div><div>사랑했던 우리가 참 그리워<br>&nbsp;<br>이유: 이별한 뒤의 못해준걸 후회하고, 그때의 추억을              그리워 하는 감정이 잘 느껴졌기 때문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5iu1V30myk" />
         <pubDate>2022-03-11 01:3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1732</guid>
      </item>
      <item>
         <title>10417 윤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2196</link>
         <description><![CDATA[<div>iKON-이별길(GOODBYE ROAD)<br><a href="https://youtu.be/2O6dRaBbFoo">https://youtu.be/2O6dRaBbFoo</a><br><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잘 가요 그 험한 이별길을<br>나를 떠나 부디 꽃길만 걸어요<br>조심히 가요 외로운 이별길을<br>가는 길에 나의 모든 기억을 버려요<br>(check it out)<br>지나간 기억 속에서 산다는 건<br>그 얼마나 무기력한 외로움일까<br>그 기억 속에서조차 잊혀진다는 건<br>또 어떤 순간보다 잔인한 아픔인가<br>죽도록 사랑했건만 끝내 나 죽지 않았네<br>숨을 깊게 들이마셔도 내뱉으면 한숨이 돼<br>누구나 하는 이별이니 우리 슬퍼 말아요<br>난 또 그대 닮은 듯 아닌 사람 찾아갈게요<br>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br>(눈물이 난다)<br>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br>(잊혀져 간다)<br>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br>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br>(익숙해져 간다)<br><br>-이별을 길로 표현을 한것이 새로웠다.그리고 자신을 떠나 꽃길을 걸으라는 가사와 자신과의 기억을 버리라는 가사가 이별을 할때의 심정을 잘 표현 한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O6dRaBbFoo" />
         <pubDate>2022-03-11 01:3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2196</guid>
      </item>
      <item>
         <title>10418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3139</link>
         <description><![CDATA[<ul><li><strong>안예은 - 달그림자</strong></li><li><strong>가사</strong> : 당신의 첫 눈길이 내게 닿았을 때</li></ul><div>천둥이 치는 듯이 가슴이 떨렸고</div><div>당신의 첫 손길에 내가 닿았을 때</div><div>번개가 치는 듯이 온 몸이 저렸어</div><div>당신의 그 온기가 내게 닿았을 때</div><div>꽃잎이 내린 듯이 세상이 밝았고</div><div>당신의 빈 자리에 내가 닿았을 때</div><div>나의 세상은 더는 내게 없어<br><br></div><div>아 아아아 아 아아아</div><div>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해와 달아</div><div>다시 볼 수 없음에</div><div>잡을 듯 잡을 수 없는 꿈결같은 사람</div><div>오늘도 울다 지쳐 잠이 든다</div><div>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꽃과 별아</div><div>다시 볼 수 없음에</div><div>스치듯 지나치는 바람과 같은 사람</div><div>허공에 그려본다 너의 이름<br><br></div><div>입술 새로 흐르던 너의 붉은 숨결</div><div>뺨을 타고 흐르던 나의 눈물도</div><div>내 품 안에 너를 안고서 부르던</div><div>그 이름도 이제<br><br></div><div>그리운 나의 사람 나의 빛과 숨아</div><div>다시 볼 수 없음에</div><div>어지러운 봄날 아지랑이 같은 사람</div><div>홀로 되뇌인다 너의 눈동자</div><div>그리운 나의 사람</div><div>아 아 아 아</div><div>잡힐 듯 잡히지 않는 그리운 내 사람</div><div>이 세상에선 다시 볼 수 없나</div><ul><li><strong>이유</strong> : 사랑하는 사람과 더는 볼 수 없는 슬픔과 그리움을 그 사람을 떠올리며 표현한 것이 좋아서 이 노래를 선택했다.</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4_1EvWtAhY" />
         <pubDate>2022-03-11 01: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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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37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br><a href="https://youtube.com/watch?v=txofagPZhnI&amp;feature=share">https://youtube.com/watch?v=txofagPZhnI&amp;feature=share</a><br><br>다 끝이라고<br>우리 다신 마주하지 말자<br>내게 모질게도<br>대했던 그대에게<br>처음으로 내뱉은 말<br>아직 사랑하는데<br>더는 내 곁에 없단 걸 알아<br>너 먼저 떠나고<br>혼자 남겨진 나는<br>오늘도 한숨만 내쉬며 걷는다<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br>오늘 하루가 참 길어<br>우리 그렇게 헤어지던 날<br>애써 웃음을 지었던<br>내가 참 바보 같죠<br>그때 널 잡았었다면<br>지금 달라졌을까<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하루 종일 네 사진을 보고 있으면<br>다시 돌아가고 싶어<br>너를 품에 안고 싶어<br>그날 그대를 놓치지 않았다면<br>어땠을까<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그렇게 사랑했던 우리가 남이 되는 게<br>돌아오지 않을 네 뒷모습을 보며<br>아직 너를 사랑한다고<br>말하지 못했어<br>사랑이란 멜로는 없어<br>혹시 네가 다시 돌아오면<br>고백할게<br>거짓말이라고 보고 싶었다고<br>우연히라도 마주치길<br>바래왔었다고<br><br>이유: 이별했지만 보내주기 싫다는 가사가 인상적이여서<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1 0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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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박한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455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FPk8U97qkfk">https://youtu.be/FPk8U97qkfk</a><br><br>벤- 열애중<br><br>너는 어떻게 날 잊었는지 가르쳐줘<br>아직 이별 중인 나에게<br>난 아직 열애중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해<br>열애중 헤어져도 헤어진 적 없어<br>언젠가 내가 너와 이별할 수 있을까<br>아무도 모르게 여기서 널 멈추면<br>정말 이별이 될까 봐 그게 마지막이 될까 봐<br>널 후회하는 중<br>누구보다 너를 많이 원망하는 중<br>미워해도 미워한 적 없어<br>언젠가 내가 너를 잊고 살 수 있을까<br>너만 모르게 나는 아직 너와 열애중<br><br>이유 : 이미 이별을 했지만 많이 좋아했던 만큼&nbsp;<br>쉽게 잊지 못해서 나는 아직 열애중이라는게&nbsp;슬프다고 생각했고 벤의 열애중은 감정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서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Pk8U97qkfk" />
         <pubDate>2022-03-11 01: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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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 최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4602</link>
         <description><![CDATA[<div>상처뿐이고 의미없는 사랑에 지친 제니가 과거의 미련을 싹 없애버리고 홀로 살기로 결정하는것이 나름대로 신선하다고 느껴졌다. 보통 이별노래라 하면 자신을 떠난 전애인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곡이 대부분인데, 제니는 특이하게 연애의 무의미함을 비판하며 사랑 할 시간에 본인을 가꾸어 나가고 자유로워지라는 메세지를 전해서 마음에 들었다.<br><br>가사:<br>천진난만 청순가련<br>새침한 척 이젠 지쳐 나<br>귀찮아<br>매일 뭐 해? 어디야?<br>밥은? 잘 자<br>Baby 자기 여보 보고 싶어<br>다 부질없어<br>You got me like<br>이건 아무 감동 없는 Love story<br>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br>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br>오늘부터 난 난 난<br>빛이 나는 솔로<br>빛이 나는 솔로<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Used to be your girl<br>Now I'm used to being the goat<br>You're sittin' on your feelings<br>I'm sittin' on my throne<br>I ain't got no time for the troubles<br>In your eyes<br>This time I'm only lookin' at me<br>Myself and I<br>(I'm goin' solo)<br>I'ma do it on my own now<br>Now that you're alone<br>Got you lookin' for a clone now<br>(So low) that's how I'm gettin' down<br>Destined for this and the crown<br>Sing it loud like<br>이건 아무 감동 없는 Love story<br>어떤 설렘도 어떤 의미도<br>네겐 미안하지만 I'm not sorry<br>오늘부터 난 난 난<br>빛이 나는 솔로<br>빛이 나는 솔로<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만남 설렘 감동 뒤엔<br>이별 눈물 후회 그리움<br>홀로인 게 좋아<br>난 나다워야 하니까<br>자유로운 바람처럼<br>구름 위에 별들처럼<br>멀리 가고 싶어<br>밝게 빛나고 싶어<br>빛이 나는 솔로<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I'm going solo lo lo lo lo lo<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OMeKxVc8N8" />
         <pubDate>2022-03-11 01:3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4602</guid>
      </item>
      <item>
         <title>10408 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9382</link>
         <description><![CDATA[<div><br>-가사-<br>너 없이 힘들었어 두려웠어<br>혼자라는 생각에 무서워서<br>멍청이처럼 시간만 보내다<br>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어<br>몰랐어 아무것도<br>힘들어도<br>You don't have to be alone<br>돌아와줘 들을 준비 다 되었어<br>어디서라도 내 말 들린다면<br>다시 내 눈에 널 비치게 해줘 제발<br>그 뻔한 돌아오겠다는<br>한마디 말도 남기지 않고서<br>당연하다는 듯 인사 한번도 없이<br>떠나간 널 따라 숨이 차게 달려봐도<br>너는 여기 없는데<br>모자를 눌러쓰고<br>이리저리 부딪혀 아파도<br>관심도 없는 넌 예쁘고 참 나쁘다 (그래)<br>쓰러져가는 망가져가는<br>난 이제 중요치 않아<br>네가 없이 난 지금부터 난<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이러다 나 돌아 버릴지도 몰라<br>차라리 그게 더 맘 편할 것 같아<br>매번 다잡아도 고민의 끝은 똑같아<br>됐어 이거 나 안해 yeah<br>거기 없다는 걸 이제 난 알아<br>그걸 안다는 게 너무나 아파<br>아무렇지 않다고 말하는 것 조차<br>하기 싫어<br>네 생각 안하는 것만으로도<br>이렇게 아픈 내가<br>모자를 눌러쓰고<br>이리저리 부딪혀 아파도<br>관심도 없는 넌 예쁘고 참 나쁘다 (그래)<br>쓰러져가는 망가져가는<br>난 이제 중요치 않아<br>네가 오기 전 그날 까지만<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변해볼까 해<br><br>이유:&nbsp;이별의 감정을 가사에 담아냄으로써 이별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화자라 느껴지는 ‘나’가 너에게 있어서 이별을 느껴 그 상대방에게 말하는 감정을 잘 표현하면서 직접적으로 나타낸 것이 인상 깊었다. 기승전결로 처음에는 돌아와 달라고 하지만 중간쯤은 지쳐보이고 마지막은 돌아오지 않는 상대방을 보고 변해본다는 가사의 의미가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XpCm-IFBgE" />
         <pubDate>2022-03-11 01:4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09382</guid>
      </item>
      <item>
         <title>10415 유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10048</link>
         <description><![CDATA[<div>AKMU-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br><br>많은 사람이 알고있는 유명한 이별 노래이다. 연인과 같이 다녔던 곳이나 거리를 걸으면서 그때를 추억하는 가사가 와닿았고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을 사랑하지만 이별 만큼은 사랑할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을 잘 드러내준 노래같다. &nbsp;<br><br>일부러 몇 발자국 물러나<br>내가 없이 혼자 걷는 널 바라본다<br>옆자리 허전한 너의 풍경<br>흑백 거리 가운데 넌 뒤돌아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널 떠날 수 없단 걸<br>우리 사이에 그 어떤 힘든 일도<br>이별보단 버틸 수 있는 것들이었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br>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두세 번 더 길을 돌아갈까<br>적막 짙은 도로 위에 걸음을 포갠다<br>아무 말 없는 대화 나누며<br>주마등이 길을 비춘 먼 곳을 본다<br>그때 알게 되었어<br>난 더 갈 수 없단 걸<br>한 발 한 발 이별에 가까워질수록<br>너와 맞잡은 손이 사라지는 것 같죠<br>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br>널 사랑하는 거지<br>사랑이라는 이유로<br>서로를 포기하고<br>찢어질 것같이 아파할 수 없어 난<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br>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br>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br>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br>다 마를 때까지<br>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1 01: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10048</guid>
      </item>
      <item>
         <title>10419 이우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10651</link>
         <description><![CDATA[<div>결(KYUL) - 똑같은 만남 다른 사람<br><br>무뎌지는 대로 사는 걸까<br>우린 바쁘게 살다가 잊는 걸까<br>언젠가 너와 같은 꿈을 꿨고<br>그건 이렇게도 쉽게 잊었나<br>다른 만남 하지만<br>다 비슷한 곳을 가고<br>우리가 참 자주 간 곳을<br>처음 간 척하고,<br>나는 정말 증오해<br>이 도시는 날 똑같이 살게 해<br>똑같은 만남 다른 사람<br>오 안돼<br>겨우 괜찮아졌는데 나는 왜<br>누군가 다시 만나려고 해<br>안돼<br>자꾸 같은 감정을 난 반복해<br>똑같이 그럼 아파할 텐데<br><br>나만 피곤하게 유난 떨며 사는 걸까<br>아니면 정말로 세상이 이렇게 따분해진 걸까<br>무엇을 찾니 또 원하지 난<br>감정은 어디로든 갈 텐데<br>내 맘은 왜 이리 부자연스러운 걸까<br>다른 만남 하지만<br>다 비슷한 곳을 가고<br>우리가 항상 자주 하던 걸<br>다음에 또 하고<br>나는 정말 증오해<br>이 도시는 날 똑같이 살게 해<br>똑같은 만남 다른 사람<br><br>오 안돼<br>겨우 괜찮아졌는데 나는 왜<br>누군가 다시 만나려고 해<br>안돼<br>자꾸 같은 감정을 난 반복해<br>똑같이 그럼 아파할 텐데<br><br>똑같은 만남 다른 사람<br>똑같이 그럼 아파할 텐데<br><br>이별을 하고 다른 만남을 하지만 전 연인과 갔던 장소를 가게 되었을 때 괴로워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dTMPBLb3ME" />
         <pubDate>2022-03-11 01: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10651</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22869</link>
         <description><![CDATA[<div>태연-11:11<br><br>가사:<br>It's 11:11<br>오늘이 한 칸이 채 안 남은 그런 시간<br>우리 소원을 빌며 웃던 그 시간<br>별 게 다 널 떠오르게 하지<br>네 맘 끝자락처럼 차가운 바람<br>창을 열면 온통 네가 불어와<br>이 시간이 전부 지나고 나면<br>이별이 끝나 있을까 Yeah&nbsp;<br>널 다 잊었을까<br>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br>넌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br>내 맘은 시계 속의 두 바늘처럼<br>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br>Na na na na na na na<br>na na na na na na oh<br>Na na na na na na na na<br>I believe I will be over you<br>달력 안에 있는&nbsp;<br>오래 전에 약속했던 몇 월의 며칠&nbsp;<br>너에겐 다 잊혀져 있었다면&nbsp;<br>내가 지워야지 뭐<br>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겠지 뭐<br>모든 게 자릴 찾아서 떠나가고<br>넌 내 모든 걸 갖고서 떠나도<br>내 맘은 시계 속의 두 바늘처럼<br>같은 곳을 두고 맴돌기만 해<br>Na na na na na na na&nbsp;<br>na na na na na na oh<br>Na na na na na na na na<br>I believe I will be over you<br>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 꽃처럼<br>하루 틈에 걸려 있는 새벽 별처럼<br>이 모든 건 언젠가는&nbsp;<br>다 지나가고 말겠지<br>모든 게 자릴 찾아서 돌아오고<br>내가 아무 일 없는 듯이 웃게 되면<br>너의 이름 한 번쯤 부르는 게<br>지금처럼 아프지 않을 거야<br>Na na na na na na na&nbsp;<br>na na na na na na oh<br>Na na na na na na na na<br>I believe I will be over you<br>Na na na na na na na&nbsp;<br>na na na na na na oh<br>Na na na na na na na na<br>I believe I will be over you<br><br>해석:<br>11시11분은 '하루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을 ‘연인 관계가 완전히 끝나기 직전의 시간’에 비유한 내용과 시침과 분침이 11시 11분을 가리킬 때 연인과 함께 소원을 빌던 추억을 떠올리는 아련한 느낌의 가사로 더욱 눈길을 끈다.<br><br>선택한 이유:<br>잔잔하면서 슬프고,<br>기타소리가 같이 어울려진다<br>연인과 함께 소원을 빌던추억을&nbsp;<br>떠올리는 내용이 아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lr0muQKjk0" />
         <pubDate>2022-03-11 01:4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22869</guid>
      </item>
      <item>
         <title>10420 이평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27109</link>
         <description><![CDATA[<div>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br><br>이제는 알아 말 안 해도<br>왜 이리도 쉬운 걸 몰랐을까<br>이 옷들을 고를 시간에<br>30분 더 널 안아줄걸<br>난 몰랐어 너의 맘의 크기도<br>옷 사이즈는 알았어도<br>널 웃음 짓게 하는 법도 까먹고<br>또 헛짚었어<br>차라리 내게 화냈다면<br>쌓이는 것 없이 말했다면<br>이렇게 네가 차갑지는 않았을걸<br>끝이 나고서야 깨닫는 걸<br><br>널 너무 모르고<br>네 맘도 모르고<br>네가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는 줄도<br>난 정말 모르고<br>네 선물 고르고<br>네가 원했던 건 이런 게 아니었던걸<br><br><br>이유: 만나고 있을땐 알아채지 못했 것들이 헤어지고 나니 깨달으며 후회하는 가사가 인상깊고 리듬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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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1:5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gpad1/bgk4/wish/20895271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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