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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엶수 담벼락💦 by Yong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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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눌수록 풍성해지는 은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6 07: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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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박희용</title>
         <author>paheyon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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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여름수련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행팀으로 섬기다 보니 아직 많은 사람들의 나눔을 들어보진 못했지만, 분명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마음에 도전과 떨림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 수련회에서 전주지구 모두가 대면으로 여러 활동과 특강, 저녁집회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특히 이번 수련회 주제 말씀(막 8:35)처럼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임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짧게 기도제목을 나누자면 이제 수련회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제가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쉽지 않은 여건에도 시간을 내어 수련회에 참석한 전주지구 재학생, 졸업생분들, 그리고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에서 청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수련회를 준비해 주신 간사님들, 그리고 기도와 물질로 동참해 주신 전주지구의 동역자님들께 하나님의 남다른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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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30 15: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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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전준민</title>
         <author>wnsaks66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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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글로 수련회 나눔을 하니 조금 부끄럽네요. 먼저 생활순장으로 수련회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그리고 함께해준 생활순원들께 감사한 것 같습니다. 매번 쉬운 시간은 아니었으나 기도로 동역해주는 귀한 동역자들 덕분에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무슨 수상소감 같네요 허허허<br>수련회의 기간 내내 참 감사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는 함께하는 이들에게 상처받고 상처를 주기도 했던 저의 모습을 특히나 많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다르다는 이유로, 이해하는 것보다 애초에 피하는 것이 편하다는 이유로 서로를 거부하고 도망치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하나님 자녀의 모습이 맞는가 하는 고민을 하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수련회를 통해서 저에게 값없이 주시는 회복을 경험할 수 있었고 나눠주시는 이야기들을 통해 저뿐만 아니라 함께 하는 이들의 아픔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찬양 채플을 준비하며 드리면서 들었고 고백했던 내용들에서 더 유익한 것들을 들려주시고 필요한 것들을 채우시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을 마무리하며 함께한 모든 순장님들 순원님들, 헌신의 자리에서 수고해주신 간사님들 캠퍼스임원들 그리고 총단! 받은 은혜 계속해서 가지고 살아가서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났을 때 예수님과 동행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마지막으로 기도 제목은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이 알려주신 것들에 초점을 맞추고 바르게 계속해서 기도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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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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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전대/김해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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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2017년, 순장이 되기로 결심하고 첫 여름수련회를 갔었던게 기억납니다. 2016년에 순원으로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순장이 되고 참여하니 책임감도 막중하고, 기대가 참 많았던 수련회였습니다. 그 후 유학을 가게되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다며 평창에 갔었는데.....<br><br>&nbsp;2022년,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저를 여름수련회로 불러주셨습니다. 간사님께서 가자고 권유해도 안 간다고 극구 거부를 했지만, 결국 가게된 제 자신을 스스로 보며 완벽한 하나님의 부르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br><br>&nbsp;올해 상반기에 제가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관계에 대한 고민이었고 '어떻게하면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이번 여름수련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 고민을 조금이나마 타파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br><br>&nbsp;고민의 해결방법은 결국 "하나님의 사랑" 이었습니다. 나 자신이 성령충만하지 못했고, 믿음이 온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주위의 이웃들을 사랑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더욱 깨어서 기도하고, 성령충만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br><br>&nbsp;더 나아가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도전하고 결단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다니는 캠퍼스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삭막하다고 늘 느껴왔습니다. 이런 삭막한 캠퍼스 안에서 도전을 하고자 합니다. 한 사람이 기도하는 것이 때로는 많은 사람이 기도하는 것보다 강하다고 하신 말씀처럼, 캠퍼스에 기도를 심으려고 합니다. 비록 느릴지라도 우리 기전대가 다시 하나님 앞에 굳건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함께 중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br><br>&nbsp;마지막으로, 수련회를 통해 많은 동역자를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동기순장들은 이미 전부 나사렛이고, 아는 순장 순원들이 얼마 없어 가기 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초 언어강의를 통해 쌓여졌던 관계들과 새롭게 만나게 된 순장 순원들이 모두 살갑게 대해주고 함께 기도해주어 참 감사했습니다.<br><br>&nbsp;우리 모두가 많은 은혜 받았을 것을 확신합니다. 이번에 받은 은혜를 유지하는 모든 전주지구 되기를 소망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기뻐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켜진 촛불들을 지켜나갑시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샬롬<br><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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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5: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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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정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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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너무도 부족하고 연약한 저에게 ccc라는 귀한 공동체를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div><div><br></div><div>주님께서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저에게 주신 생각은 '나의 일을 구하기보다 먼저 주님의 일을 해나가자'라는 것입니다.</div><div><br></div><div>저는 20살에 재수를 시작하게 되면서 취업 고민을 조금 일찍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부르심과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하기보다는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좀 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이 될지에 초점을 맞추고 이번 수련회 전까지 달려왔던 거 같습니다.&nbsp;</div><div><br></div><div>하지만 주님께서 수련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를 알게 하셔서 제 삶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또한 주님께 제 삶을 맡겨 드릴 때 저의 앞길에 나타날 주님의 놀라운 섭리하심을 기대하게 하셨습니다.</div><div><br></div><div>저희 모두가 수련회 때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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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08: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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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박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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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련회에 참여하면서 많은 위로와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시는지 더 깊이 알게 된 것 같습니다.&nbsp;<br><br>3년만의 대면수련회였지만, 저에게는 고민도 많이 있었고, 18년, 19년에 참여했던 대면수련회 만큼의 뜨거움없이 많이 무뎌진 채로 수련회에 참여했었으나, 그럼에도 하나님께선 그런 저에게 많이 사랑한다고, 잘왔다고, 많이 기다렸다고 예배 시간마다, 기도시간마다 말씀해주시곤 했습니다. 많은 고민들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하나님께선 거창한 해결방법이나, 도움보단 예수 그리스도라고 답해주셨고, 수련회가 하루하루 진행되면서 그러한 예수님의 사랑에 더 깊이 빠져들게 되면서 수련회의 주제와 같이 더 깊이 예수님을 알아가고, 제 자신 또한 알아가게 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nbsp;<br><br>또 수련회에서 좋았던 점을 얘기해보면 고학번(..)임에도 많이 챙겨주며 함께해준 귀한 생활순원, 순장 분들이 있어 은혜도 되고 든든함을 많이 느끼며 수련회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하였고, 첫째날 대표간사님께서 진행해주신 선택특강, 서상봉 목사님의 전체특강, 저녁집회 등 모든 예배들이 너무너무 좋았고, 특히 마지막날 공주에서 드린 수련회 예배는 옛 대면수련회가 생각나서 도착하자 마자 설렘이 가득함과 동시에 수련회가 진행됨에 있어 많은 이들의 기도와 눈물이 있었겠구나 생각하면서 도착하여 예배를 드린다는 자체만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었습니다.&nbsp;<br><br>저를 수련회까지 인도하시고 모든 부분 하나하나 은혜로 채워주신 하나님,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시며 한사람 빠짐없이 인도해주시고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신 임원분들과 간사님, 수고해주신 생활순장님들,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로 순종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너무도 부족한 자녀이지만 그럼에도 많은 은혜를 받게 되어서 감사합니다.<br><br>기도제목은 저와, 수련회에 함께한 모든 지체들이 받은 은혜를 바탕으로 하나님과의 교제를 끊임없이 이어가고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가 더 깊이 알아감으로써 얻은&nbsp;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삶의 자리에서 흘려보내기를 기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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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1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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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최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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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이번 여름수련회를 무사히 마쳐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br><br>여름수련회를 ”loving god loving myself ”라는 주제로 했는데 솔직히 저는 기대를 많이 안했었는데 이번 여름수련회는 먼가 되게 특별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냐햐면 저가 요즘 정체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해왔기 때문에 그거에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었습니다 진짜 감사하게도 이번수련회를 통해서 내가 정말 누구인가 나는 왜 존재하는가 나는 어디를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깨달을수있어서 참 감사한 수련회 였습니다.아직도 먼가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정답을 알게되고 먼가 되게 답답한것이 뻥뚫린 느낌이어서 사이다 같은 수련회를 경험하게 해준하나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전주지구c맨들.간사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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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1 15: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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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대/정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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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한 나눔을 하자면 사실 여름수련회 내내 영적 공격이 많이 심했습니다. 마음이 강퍅해지고 예민해져서마음 어려워질 일이 아닌데도 어려워지는 순간이 여럿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너무도 선하셔서 여름수련회 내내 저의 마음을 만지셨습니다. 마음이 예민해져 불만이 올라오는 순간에 저조차도 저를 사랑할 수 없었고 자괴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지속적으로 말해주셨습니다. "예진아 그래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단다"&nbsp;</div><div>너무 부족하고 부족한 저의 모습이고 마음이었지만 저를 사랑해주시는 예수님 덕에 저는 저를 사랑하는 법을 조금씩 보게 된 것 같습니다.</div><div>여름수련회 기간동안에는 마음에 지침이 가득해서 사람들의 은혜 가득한 나눔을 듣고도 반응하기 힘들었는데 여름수련회가 끝난 지금에야 동역자들을 통해 들려주신 그 은혜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것 같습니다. 선하신 주님을 온몸으로 경험한 수련회! 함께한 우리 순장님들 순원이들을 통해 알려주신 사랑, 함께 해주신 사랑 너무 풍부하게 누리고 갑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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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10: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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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대/김선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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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샬롬~<br>&nbsp;Loving God Loving myself<br>은혜로운 3박4일이<br>벌써 지나가버렸습니다...ㅠㅠㅠ&nbsp;<br>사실 저도 수련회에 오기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br>이번에 갔다가도 또 은혜가 지워지면 다시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이 되어 살아가겠지, 변하는 게 뭐있겠어 등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nbsp;<br><br>&nbsp;그렇게 고민하던 차에, 결국 수련회 전날 기도회를 갔는데 마음속에 걱정이 사라지고 왠지 안가면 더 후회가 될 것 같은 마음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진짜가 되었습니다.<br><br>&nbsp;순장으로서 첫 여름수련회,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순원일때에는 순장님들이 너무나도 많은 사랑으로 채워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들었는데, 순장이 되어 총단을 도와(물론 총단이 섬겨준 일의 극히 일부지만🥲) 많은 일을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br><br>&nbsp;또 전체특강을 통해, 하나님이 우릴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흘려보낼 수&nbsp; 있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br><br>&nbsp;사랑하는 C맨 여러분, 고민하지말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면 일단 GO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늘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에 순종할 수 있는 귀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시길 기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br>&nbsp;<br>&nbsp;전주지구 항상 사랑하고 축복합니다!<br>그리고 수고해주신 총단, 간사님들, 순장님들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샬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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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15: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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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기전 / 이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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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번 수련회가 3 년만에 hibrid 형식으로 진행되어<br>굉장히 많은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참석한만큼 은혜도깊었던 자리였습니다 .<br>선택 ㆍ 전체특강&nbsp; 선교 ㆍ비전박람회 그리고 저녁집회도 뜨거운 열기가 주의 이름으로 가득했던것을<br>느낄 수 있었습니다 .<br>가장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목사님께서 예수님은 모든 인류의 저주를 받고 십자가에 ✝️ 달려 죽으신 고난을 바라보며 나의 모든 상처와 아픔을 모두 가져가셨는데 와 아직도 나는 과거의 상처에 머물러있나 이 말씀을 듣고 영원히 지옥에 죽을 내 영혼을 대신하여 조건없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살 때가 넘 많았음을 자백하게 되었으며<br>구르는 돌은 🪨 이끼가 끼지않는다는 말처럼 나의 꿈과 vision 을 가지고 실패도 두려워말고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저와 전주지구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Loving God Loving my self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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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7: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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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이송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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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거울을 잘 못 봅니다. 제 모습이 못나 보일 때가 있어서 피하는 편입니다. 자존감을 높이라는 말은 말 자체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웠습니다.<br><br>그리고 여름수련회를 맞이했는데요. 주제가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Loving God Loving myself<br>어떻게 하면 하나님도, 나도 사랑할 수 있을까<br>가기 직전까지 고민을 많이 했고 당일이 되어서도 걱정이 많이 된 수련회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길 잘했고 안 오면 후회할 뻔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br><br>간사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하신 것도 느껴졌고 총단도 기쁜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느껴져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순장님들도 겉돌거나 뒤쳐지는 순원이 있을까봐 챙겨주시는 것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이런 자리와 사람들을 준비해주신 하나님께도 너무 감사했습니다.<br><br>저는 이 수련회를 통해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구나 그래야 자연스럽게 나 자신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찬양할 때 가사에 집중해서 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새 성령 충만해진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br><br>짝기도할 때 얘기를 하다보니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사람들도 성령이 충만해지는 경험을 많이 했다고 말해줬습니다. 이렇게 수련회를 통해 은혜를 받은 우리 모두 가는 곳마다 은혜 가득하고 성령 충만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어딜 가든지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지체들이 되길 기도합니다.<br><br>수련회를 통해 알찬 방학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2학기 때 만나길 기도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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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7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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