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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ㄴㄷ 여름방학 썰 풀기(9반) by nanamito8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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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4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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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0 정유진</title>
         <author>nanamito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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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을 하루 앞둔 날</p><p>ㄴ.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p><p>ㄷ. 담임이 방학식에 없다니 어쩐댜.. 그래도...</p><p>ㄹ. 르그(느그)들끼리 방학식 잘 할 수 있지?</p><p>ㅁ. 마음에 걸렸지만 반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방학을 맞았다.</p><p>ㅂ. 방에 들어가 이틀 간 했던 격리생활은 천국이었다..</p><p>ㅅ. 실컷 넷플릭스 밀린 걸 봤다. </p><p>ㅇ. 엄마 나와 놀지 않을래~? 딸이 문 밖에서 울었다.</p><p>ㅈ. 제주도에 가려면, 너까지 코로나 걸리면 안돼..ㅠ 미안해ㅠ</p><p>ㅊ. 출발~ </p><p>ㅋ. 코로나라는 역경을 딛고, 드디어 제주도로 갈 수 있게 되었다. </p><p>ㅌ. 탑승하는 비행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딸이 좋아했다. </p><p>ㅍ. 파도에 몸을 싣고 물놀이도 실컷 하고,</p><p>ㅎ. 호텔에서 바다뷰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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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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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6 홍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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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ㄱ.가슴이 콩닥콩닥 방학이다</p><p>ㄴ.너무 좋았지만 금방 3주가 지난다는 생각때매 싫었다</p><p>ㄷ.다짐했다</p><p>ㄹ.렬심히 놀기로😭</p><p>ㅁ.먼저 워터파크를 갔다 워터파크가</p><p>ㅂ.보나마나겠지 했지만 2번이나 갔는데도 진짜 재밌었다</p><p>ㅅ.사람이 엄청 많았지만..</p><p>ㅇ.워터슬라이드도 많이 타공</p><p>ㅈ.집에 와서는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너무 힘들었다</p><p>ㅊ.추억도 많이 만들었다</p><p>ㅋ.캬</p><p>ㅌ.태어나서 제일 더운 여름방학이였지만</p><p>ㅍ.푹 쉬기도 해서 </p><p>ㅎ.행복한 방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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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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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0 박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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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기다리던 방학이되어 친구들과 블루원에 갈 계획을 세웠다</strong></p><p><strong>ㄴ.나는 나현이 이버지 차를 타고 갔다가 돌아올땐 우리 삼촌차를 타기로 했다</strong></p><p><strong>ㄷ.드디어 블루원에 갈 당일이 되었다</strong></p><p><strong>ㄹ.느무 설렜다</strong></p><p><strong>ㅁ.마음이 두근두근!!도착하자마자</strong></p><p><strong>ㅂ.바로 유수풀로 갔다</strong></p><p><strong>ㅅ.사람이 많았지만 금방금방 줄이 빠져서 빨리 탈수 있었다!</strong></p><p><strong>ㅇ.아 그리고 파도풀도 타고 워터슬라이드도 타고 온천? 뭐 따뜻한데 가서 사진도 찍었다 신나게 놀다가</strong></p><p><strong>ㅈ.잠깐 배가 고파서 간식도 먹었다</strong></p><p><strong>ㅊ.천원 짜리 음료수도 먹고</strong></p><p><strong>ㅋ.큼지막한 닭꼬치도 먹었다</strong></p><p><strong>ㅌ.탈거 다 타고 씻고 블루원 밖으로 나왔다</strong></p><p><strong>ㅍ.팔에 근육통이 와서 좀 아팠다</strong></p><p><strong>ㅎ.하지만 맛있는거도 많이먹고 재밌게 놀아서 알찬 하루였던거 같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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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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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7 김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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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nbsp;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간이 있다.<br> ㄴ&nbsp; 나는 친구들과 물놀이장을 갔다. 짐을…<br> ㄷ&nbsp; 들고 버스를 타러 버스정류장으로 갔다.<br> ㄹ&nbsp; 나는 짐이 가장 많이 없었다<br> ㅁ&nbsp; 마음이 떨렸다<br> ㅂ&nbsp; 바로 버스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br> 물놀이장으로 갔다.<br> ㅅ&nbsp; 사람들이 생각보다 없었다.<br> ㅇ&nbsp; 오히려 좋았다.<br> ㅈ&nbsp; 조금 무서웠지만 재밌었다. 끝가지 놀고 물놀이장에서 나왔다.<br> ㅊ&nbsp; 친구가<br> ㅋ&nbsp; 콘치즈 삼각김밥을 먹는데 <br> ㅌ&nbsp; 탐이 났다<br> ㅍ&nbsp; 포항 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에서 <br> 버스를 탔다.<br> ㅎ&nbsp; 함께 우현동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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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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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9 민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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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p><p>ㄴ • 내일은 내가 시킨 앨범이 도착해  윤서와 까기로 했다</p><p>ㄷ • 다음날 윤서를 만나 같이 앨범을 까고 놀았다</p><p>ㄹ • 롤케잌을 먹으면서 숙제를 했다</p><p>ㅁ • 몇주뒤 윤서와 친구들과 같이 물놀이장을 갔다</p><p>ㅂ • 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정류장으로 가고있었다</p><p>ㅅ • 신호등을 건너 버스를 탄뒤 물놀이장에 도착했다</p><p>ㅇ • 얼른 놀고싶어 돗자리를 피고 짐을 나두고 10시가 되자마자 들어갔다</p><p>ㅈ • 즐겁게 놀다가 이벤트 풀장도 가고 에어바운스있는곳도 가 서로 사진을 찍으며 놀았다</p><p>ㅊ • 처음에는 재밌게 놀다가 힘이 다빠져서 그런지</p><p>우리는 물놀이장에서 나와 쉬고있었다 </p><p>ㅋ • 컵라면을 먹고싶었지만 반입 가능한 음식은 김밥이랑 과일,물,음료 뿐이라서 아쉬웠다</p><p>ㅌ • 퇴장시간이 다되어 우리는 20분안에 씻고 짐을 싸야해 얼른 준비했다</p><p>ㅍ • 풀장엔 사람이 없었고 다들 퇴장한 상태였다 </p><p>ㅎ • 힘들어서 나온뒤 버스를 타고 시외버스터미널쪽으로 나가 점심을 먹었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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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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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5 이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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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날이다!</p><p>ㄴ. 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p><p>ㄷ. 다른반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에 가기로했다</p><p>ㄹ. 로켓처럼 날아갈것같은 마음을 가라앉히고</p><p>ㅁ. 먼저 밥부터 먹기로했다</p><p>ㅂ. 바다 근처에서 먹을까 아니면 학교 근처에 있는</p><p>ㅅ. 식당에서 먹을까 고민을 했는데</p><p>ㅇ. 엽떡을 먹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근처에 엽떡을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신참떡볶이를 먹기로했다</p><p>ㅈ. 주문을 먼저 하고 기다리는데</p><p>음식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p><p>ㅊ. 친구들과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던 떡볶이! 다 먹고 영일대 해수욕장으로 가서 물에서 신나게 놀다가</p><p>중간에 덥고 목이 말라서</p><p>ㅋ. 카페에 가자고했지만 그 전에 바닷가에서</p><p>ㅌ. 틱톡도 찍고 사진도 찍었다</p><p>ㅍ. 폭염때문에 유독 더 더웠던 이 여름방학식을</p><p>우리반 친구들과</p><p>ㅎ. 함께 보낼수 있었던 덕분에 덜 더웠던 방학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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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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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6김아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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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이 되어 한겸유은한율과 경주월드에 갔다</p><p>ㄴ. 나는 무척 설렘을 느꼈다</p><p>ㄷ. 다른 한명의 친구 유은이가 경주월드에 아직 안 와서 롤러코스터는 이따가 타기로 했다</p><p>ㄹ. 랄랄라 소리가 나오는 재미있는 놀이기구들을 타니 무척 즐거웠다</p><p>ㅁ. 막상 유은이가 와서 파에톤을 타려고 하니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떨렸다</p><p>ㅂ. 바람은 뜨거운 바람이 불고 너무 더워서 실내에 대기줄이 있어 좋았다</p><p>ㅅ. 사람들이 더워서 경주월드에 많이 없은덕에 줄도 거의 안서고 탔다</p><p>ㅇ. 유은이가 무섭다고 안탄다고 햇지만 나와 한겸한율이가 안무섭다고 꼬드겨서 같이 타게됐다</p><p>ㅈ. 자꾸자꾸 타게되는 파에톤 이었다 친구들은 안 무섭다고 해서 좋았다</p><p>ㅊ. 친구들이 분명히 드라켄을 탄다고 햇는데 무섭다고 해서 한율이랑 둘이탔다;</p><p>ㅋ. 크덜덜 살이 떨렸지만 생각보다 안 무서웠고 또 타고싶었다!!</p><p>ㅌ. 타타닷 한겸이 유은이가 있는곳으로 갓다</p><p>ㅍ. 팔리빨리 친구들에게 갔는데 라면을 먹고있어서 몰래 뺏어먹다 걸렸다</p><p>ㅎ. 하하 다음에도 친구들과 같이 가고싶은 경주월드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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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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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0장유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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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다.친구들이랑 놀이공원을 가는것이었다</strong></p><p><strong>ㄴ.나는 아주 기대되었다</strong></p><p><strong>ㄷ.다른 애들과 함께 출발하지는 못했지만,그래도 기대 되었다</strong></p><p><strong>ㄹ.라는(나는)놀이공원에 도착해서 바로 친구들이랑 바이킹을 탔다.재밌었다</strong></p><p><strong>ㅁ.마음으로는 드라켄도 타고 싶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strong></p><p><strong>ㅂ.밤까지 놀고 싶었지만 6시에 놀이공원에서 나오게 되었다</strong></p><p><strong>ㅅ.실컷 놀고 나서 놀이공원에서 나왔다</strong></p><p><strong>ㅇ.(친구)어머니의 차를타고 초곡으로 왔다</strong></p><p><strong>ㅈ.즐겁게 놀았지만 또 초곡에서 즐겁게 놀았다</strong></p><p><strong>ㅊ.초곡에서 코노도 가고 올영도 가고 놀면서 한9시?정도까지 놀았다</strong></p><p><strong>ㅋ.코노에서 한율이랑 둘이 갔던때가 생각났는데 한율이는 의외로 노래를 잘부르는것 같았다</strong></p><p><strong>ㅌ.(놀이기구)타고 토할뻔했던게 생각나 소름이 돋았다</strong></p><p><strong>ㅍ.파도를 타면서 물에 젖는 놀이기구 때문에 신발이 아직도 축축했다</strong></p><p><strong>ㅎ.한번더 친구들이랑 가고싶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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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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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3송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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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물총놀이날이다</p><p>ㄴ.나랑 닌텐도가 있는 애들은 1시간 일찍만나 닌텐도를 하고 물총놀이를 했다</p><p>ㄷ.도경이가 왔다 </p><p>ㄹ.라는(나는) 물총놀이를 하기전에 도경이랑 몰래 뒤에서 둘이쏘지않기로 팀을먹었다</p><p>ㅁ.막 예영이가 물총통에다 물을넣어 우리한테 던졌다</p><p>ㅂ.붜지..(뭐지)</p><p>ㅅ.솨아아아 나도 물총으로맞췄다</p><p>ㅇ.음 도경이가 너무쏘고싶어 맺은동맹을 깼다.</p><p>ㅈ.줄줄줄물이 삼도바닥을 다덮었다</p><p>ㅊ.축축하고 배고파서 cu에 가서 말릴겸 밥을먹기로했다</p><p>ㅋ.킄킄킄 좀 추웠지만 밥 먹을때마저 재밌었다</p><p>ㅌ.튀었다 애들이거의다 집에갔다</p><p>ㅍ.파란하늘을보며</p><p>ㅎ.해린이와 서경이집에가서 다시놀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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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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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7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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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길었던 1학기가 드뎌 끝났다！</p><p>ㄴ 나는 이제 집에 갈꺼다 (ง🔥Д🔥)ง</p><p>ㄷ 단양에 2박 3일동안 놀러갈꺼다</p><p>ㄹ 나는 도착했다</p><p>ㅁ 마늘을 실컷 먹었다 ( ⑉¯ ꇴ ¯⑉ )</p><p>ㅂ 배불렀다 그만큼 살도 많이 쪘다 ₍ᐡඉ ̫ ඉᐡ₎</p><p>ㅅ 스카이워크에 갈꺼라고 일단 호텔에서 쉬자고말했다</p><p>ㅇ 엄마가 예약한 호텔에서 씻고 쉬었다</p><p>ㅈ 자고 일어나서 저녁밥을 먹으러 갈꺼다</p><p>ㅊ 차를 타고 스카이워크로 갔다</p><p>ㅋ 크크 엄마 안무섭다면서 제일로 무서워했다！</p><p>ㅌ 트집잡으면서 난 절대 안무섭다고 했지만 무서웠다.. (๑•ૅૄ•๑)</p><p>ㅍ 파란하늘을 본건 아니지만 좋았다！</p><p>ㅎ 하루가 끝났다！♡ॢ₍⸍⸌̣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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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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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8 김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49749</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파자마날이 왔다!</p><p>ㄴ 나는 친구들과 파자마 할 생각에신이났다</p><p>ㄷ 다들 아침에 할일이 있어 오후에 만나기로 했다</p><p>ㄹ(ㄴ) 나도 아침일찍 일어나 피구대회에 갔다</p><p>ㅁ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러 와서 조금 놀랐다</p><p>ㅂ 밥을 먹고 우현동에서 2시쯤에 만나기로 했다 밥을 다 먹으니</p><p>ㅅ 시간이 다 돼서 친구들이랑 만나 경주월드로 향했다</p><p>ㅇ 우리는 설렌 마음을 가라앉히고 놀이기구를 먼저 탔다</p><p>ㅈ 정말 재밌었다 사람이 없어서 더욱 빨리 탈수있었던 것 같았다</p><p>ㅊ 츄러스와 간식들이 먹고싶어</p><p>ㅋ 카페에 가서 간식을 먹고 얘기도 많이 나누었다</p><p>ㅌ 퇴장시간이 거의 다가와 경주월드를 나와서 차를 타고 친구집으로 갔다</p><p>ㅍ 폭염때문에 정말 더웠던 날씨였지만 방학중에서 제일</p><p>ㅎ 행복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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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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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2 김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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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이 드디어 시작되니 기분이째진다</p><p>ㄴ.나는 방학식이 끝나자마자 학원을 째고 친구들과 떡볶이를 먹고 영일대를 갔다</p><p>ㄷ.다같이 물에들어가서 재미있게 놀았당</p><p>ㄹ.너무 더웠다</p><p>ㅁ.모래로 친구들을 묻어서 가뒀다</p><p>ㅂ.바나나보트도 있길래 탈려했는데 겁나 비싸서 안탔다</p><p>ㅅ. 수영하시는 외국인분들이 보였다</p><p>ㅇ.우리가 외국인들에게 사진을 찍어달라부탁하니 외국인들이 열정적으로 찍어주셨다</p><p>ㅈ.잘나온거같아서 기분이 좋았당</p><p>ㅊ.추워서 밖으로 나와서 좀 휴식을 취했당</p><p>ㅋ.크 시원한 빙수도 먹었다</p><p>ㅌ.(피부가)  타버렸다 </p><p>ㅍ.피곤했다</p><p>ㅎ.해피해피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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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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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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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5김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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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그렇게내가좋아하는 방학이왔다</p><p>ㄴ-나는 우리학교와 창포중학교에있는</p><p> 친한친구들,언니들과 함께 물놀이도갔지만 아직 언니들이랑친구들이 사진을안줘서 이걸로하겠다!</p><p>ㄷ-더 귀찮아진셈이다 오</p><p>ㄹ-랫동안 '학교책상도바뀌었겠지?' 라는생각과 또 사촌동생들 돌봐야돼네..라는 생각이 동시에들었다</p><p>ㅁ-매일매일 사촌동생들과 놀고 데리고가고 달래고 안아주고 어떤3살이 그렇게말도잘하는지모른다..</p><p>ㅂ-바다도 가고싶지만 어른들이 동생 예솜이랑 예담이랑 하온이도 데리고가라고했다</p><p>ㅅ- 사실 넘넘 귀여운애들이다</p><p>ㅇ-육아난이도는⭐⭐⭐⭐⭐완전힘들다</p><p>ㅈ-지금당장보고싶지않은데 오늘또본다..</p><p>ㅊ-참! 오늘 애들이 선물준다고했다!</p><p>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않을까?근데또 너무힘들것같다..</p><p>ㅌ-틈틈히 사진 찍길 잘했다 나도</p><p>ㅍ-파도보고싶었는데..  보고싶은파도는못보고 일,월,화 연달아서 계속 링거만 맞았다 3일동안맞은 수액만4.2L심지어 이번주 월화다..</p><p>ㅎ-하핳 그래도 괜찮아! 좋았으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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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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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3조에스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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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날이 왔다</strong></p><p>ㄴ. 나는 이번방학에는 '꼭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올리겠어!' 라며 굳은 다짐을 했지만</p><p>ㄷ.다짐이고 뭐고 또 띵가띵가 놀기만 했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ㅋ</p><p>ㄹ.ㄹㅇ 한게 뭐가있나 싶지만 꽤 알차게 보냈다 이모와 서울로 올라가 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도 뵜다 그러고 오빠랑 작년처럼 또 효자손들고 잼민이처럼 놀았다</p><p>ㅁ.머릿속에 아른거렸던 할머니밥을 오랜만에 묵어서 좋았다 근대 계속 뭘 맥이셔서 돼지가 됐다</p><p>ㅂ.보고싶던영화 인사이드아웃2도 보러갔다. 생각보다 극장에 사람도 많았고&nbsp; 영화도 사춘기 어쩌고를 다룬거랬는데 뭐랬더라 아무튼 공감이 많이 되었다</p><p>ㅅ.숙제가 밀렸지만 애써 외면하고 부모님도 서울로 올라오셔서 오랜만에 만났다</p><p>ㅇ. 오빠생일이라 뷔페도 가고 살면서 처음 한강에도 가봤다</p><p>ㅈ.진짜 한강뷰가 이렇게 좋은줄 몰랐다 처음에는 귀찮다고 한강가자고 하실때 굳이? 라는말 밖에 안했는데 굳이 가야하는게 맞는것 같다 한강사진으로 스토리만 몇분에 하나씩 올렸었다</p><p>ㅊ.치킨도 먹었었는데 한강에서 먹어서그런지 더 맛있거나하지는않고 이것도 스토리갬이었다. 아빠가 밤이라 어둡다고 핸드폰 라이트 키고 물병얹어 놨는데 진짜 무드등처럼 빤짝거려서 어이없었다</p><p>ㅋ.커다란 닭꼬치도 먹었는데 맛있었다 진짜 방학동안 먹기만 했다.</p><p>ㅌ.태평하게 나는 먹고만있을때 아빠가 화장실에서 어떤 외국 인이 매우 행복하다 그치? 하면서 말걸었다고 썰 풀어줬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p><p>ㅍ.포항으로 돌아와서는 친구가 야구보고 계속 쌍욕하는것만 듣고있었다 방학 너무좋다</p><p>ㅎ.하루종일 먹고,놀기만한 즐거운 여름방학 이었다</p><p>(오타 많음 ㅈ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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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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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2 제한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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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경주월드를 친구들과 같이갔다</p><p>ㄴ. 나는 완전 무서운 드라켄을 잘탄다고 구라를쳤다</p><p>ㄷ. 드라켄을 앞에서보니 너무 무서워 이가 덜덜덜 다리가 덜덜덜 .. 떨렸다</p><p>ㄹ. 라는(나는) 그래서 얘들아 그냥 드라켄말고 다른 롤러코스터 타면 안돼.?라고 얘기를하였다</p><p>ㅁ. 말을들은 친구들은 그럼 드라켄은 자기들끼리탄다하고 파에톤을 타자했다</p><p>ㅂ. 발이 덜덜덜덜 떨렸다… 근데 벌써 앉아있었다</p><p>ㅅ. 슈우웅 하면서 롤러코스터가 정상을향해 올라가고잇었다 나는</p><p>ㅇ. 아. 그냥 타지말껄하는 순간</p><p>ㅈ.준비하고 떨어집니다!! 안전바 똑바로 잡아주시고</p><p>ㅊ. 출발!~하면서 360도로 돌기시작하며 공포가밀려왔다</p><p>근데 막상안무서웠다 그래서</p><p>ㅋ. 키득키득키득카카카켜켜켴ㅋ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탔다 그래서 애들보고 한번 더</p><p>ㅌ. 타자고 얘기를하였더니</p><p>ㅍ. 포기라면서 친구들이 얘기를하였다</p><p>ㅎ. 하 ㅋ 너네는 무서운걸 많이 못타는군아 ㅋㅋ 하면서 다른 놀이기구를 즐기러갔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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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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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4 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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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대하던 방학이 왔지만 막상할 것이 없었다.</p><p>ㄴ. 누워있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p><p>ㄷ. 다른 친구들은 놀이공원도 가고 워터파크도 간다는데</p><p>ㄹ. 나만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것 같았다.</p><p>ㅁ. 마음 맞는 친구에게 놀자고 해보아도</p><pre><code>ㅂ. 바라던데로 되지 않았다.</code></pre><p>ㅅ. 소리치며 언니한테 놀자고 해보아도</p><pre><code>ㅇ. '어쩌라고!' 돌아오는건 매몰찬 거절이었다.</code></pre><p>ㅈ. 죽은 시체처럼 누워있었는데 </p><p>ㅊ. 찰싹!</p><p>ㅋ. 커다란 손이 나를 향했다.</p><p>ㅌ. 티비를 보던 어머니께서 나에게 잔소리를 하셨다.</p><p>ㅍ. '폰을 하든 뭘 하든 좀 해!'</p><p>ㅎ. 하... 방학이 방학이 아닌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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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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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04 김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55738</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대구 가는날!<br> ㄴ. 나는 처음가는게 아니였지만 기대되었다<br> ㄷ. 동대구역으로 출발~<br> ㄹ. 나는 빨리 내리고 싶었다. 동대구역에 도착!<br> ㅁ. 많은사람들이 동대구역에서 내렸다<br> ㅂ. 방학이 짧아서 아쉽긴 했다<br> ㅅ.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br> ㅇ. 오늘 계획은 동성로에 갔다가 백화점에 가는것이다<br> ㅈ. 지하철을 타고 동성로에 갔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다<br> ㅊ. 차들도 많았다<br> ㅋ. 큼지막한 건물들이 대부분이였다<br> ㅌ. 타지역에서 온사람도 많은것같고 백화점에는 새로생긴 것도 많아서 백화점에서 오랫동안 있었다<br> ㅍ. 포항역으로 출발~<br> ㅎ. 행복하고 재밌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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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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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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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18 이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570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ㄱ.거의 방학이 다 끝나갈때쯤</strong></p><p>ㄴ.나는 축구장에서 사촌언니가 알바를 한다는 소리를 듣고 축구 경기도 볼겸 축구장에 갔다</p><p>ㄷ.다들 이기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았다</p><p>ㄹ(ㄴ):나는 축구장에 가기전에 사촌언니가 좋아하는&nbsp; 젤리를 하나 샀다</p><p>ㅁ:문득 ’사촌언니를 못 만나서 젤리를 못 주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났지만 일단 기대하는 마음으로 축구장으로 향했다.</p><p>ㅂ:바로 축구장에 도착하자마자 표를 찍으러 들어가는 입구로 향하는데</p><p>ㅅ:생각해보니 언니는 표를 끊는 입구에서 일하는데&nbsp; 입구가 너무 많아,’언니랑 마주치지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p><p>ㅇ: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다</p><p>ㅈ:저기서 동생이 나한테 뛰어오길래 봤더니 언니가 우리가 가려는 입구에 서 있다고 했다. 나도 뛰어갔다.</p><p>ㅊ:친구와 함께 알바를 하고 있었다. 언니의 뒷모습이 보였다</p><p>ㅋ:키가 딱 사촌언니의 키였다.나는 언니한테 티켓 확인을 받고 젤리도 주었다</p><p>ㅌ:티켓을 찍고 들어가서 경기를 봤다</p><p>ㅍ:포항이 져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ㅎ:하지만 언니를 봐서 다행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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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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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01 구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57246</link>
         <description><![CDATA[<p>ㄱ.길었던 1학기를 끝내고 드디어 방학을 한날</p><p>ㄴ.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났다.</p><p>ㄷ.다른 나라에 가보니 우리나라와 문화와 음식, 많은것이 달라서 놀랐다.</p><p>ㄹ.나트랑 사막에 가서 알록달록한 차에 올라가서</p><p>사진을 찍었다.</p><p>ㅁ.모래바람이 불어서 너무 아팠지만 잘나온 사진을 보니 뿌듯했다.</p><p>ㅂ.베트남 쌀국수를 먹는데 향신료 향이 강했지만</p><p>맛있었다.</p><p>ㅅ.사촌 언니 오빠와 호텔 수영장에서 놀았는데</p><p>잠깐 있고 나와서 아쉬웠지만</p><p>ㅇ.야시장에도 가서 맛있는</p><p>ㅈ.자몽과 빵과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다음날,</p><p>ㅊ.천국에 계단에 가서도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무서웠다.</p><p>ㅋ.카피바라 인형도 샀는데 넘 귀여워서 만족했다!</p><p>ㅌ.토핑이 올려진 요거트도 먹었는데 코코넛 토핑이 젤 기억에 남는다.</p><p>ㅍ.해변을 보며 피자와 망고주스를 먹었는데 평소에 먹는것 보다 훨씬 맛있었다.</p><p>ㅎ.햇살이 뜨거워 더웠지만 즐거운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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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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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12 송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61230</link>
         <description><![CDATA[<p>ㄱ 가족들과 여름방학에 경주를 놀러갔다</p><p>ㄴ 나는 밖에 나갈 준비를 했다</p><p>ㄷ 다음에 차를 타고 경주까지 갔다</p><p>ㄹ 나는 경주에 도착했을때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은</p><p>ㅁ 마음으로 가족들이랑 돌아다녔다</p><p>ㅂ 밤에 오면 좋을거 같다는</p><p>ㅅ 생각이 들었다</p><p>ㅇ 여름에 와서 조금 더웠다</p><p>ㅈ 조금 이따가 사진도 찍고 음식도 먹었다</p><p>ㅊ 친구랑 오면 재밌을거 같았다</p><p>ㅋ 카페에 가서 빙수를 먹었다</p><p>ㅌ 처음에 어디가지 하다가</p><p>ㅍ 편의점을 가서 먹을거를 사먹고</p><p>ㅎ  해서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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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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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11 박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61451</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서울 여행이 다가왔다.</p><p>ㄴ. 나는 가져갈 옷과 짐을 챙겼다.</p><p>ㄷ. 다 학교를 갔지만, 난 서울에서 놀았다.</p><p>ㄹ. 롯데 백화점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p><p>ㅁ. 명동 길거리도 걸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ㅂ. 밤이 되어도 지치지 않았다!</p><p>ㅅ. 서울이 확실히 포항보다 넓고 좋은 도시라는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p><p>ㅇ. 운동화도 사고 아디다스 져지도 샀다.</p><p>ㅈ. 주로 서울에 사는 이모랑 같이 다녔는데 이모 집에서 잘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p><p>ㅊ. 치킨도 먹고 막창도 먹고 맛있는건 많이 먹은거 같다.</p><p>ㅋ. 케이티엑스(KTX)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p><p>ㅌ. 토 하는 줄 알았다 갑자기 멀미가 심하게 났다</p><p>ㅍ. 포항에 도착하니, 얼른 집에 가고 싶었다.</p><p>ㅎ. 햇빛이 잘 들어오는 집에 오니까 너무 좋았다</p><p>역시 집이 최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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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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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19 이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4963576</link>
         <description><![CDATA[<p>ㄱ. 경주로 1박 2일 가족여행을 갔다. 방학 마지막 주에 떠난 여행이었다.</p><p>ㄴ. 나는 여행을 출발하기도 전에 신이났다.</p><p>ㄷ. 대박이 난 식당에 가서 꿀맛인 비빔밥도 먹고,</p><p>ㄹ. 룰루랄라 내 친구들을 보러 실내 동물원도 갔다.</p><p>ㅁ. 마음이 예쁜 내 동물 친구들은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p><p>ㅂ. 병의 입구를 물 속에 넣으면 병 안 먹이를 먹으러 오는 잉어 친구들이 나를 제일 격하게 반겨주었다.</p><p>ㅅ. 숙소 안 수영장에서 수영도 했다.</p><p>ㅇ. 열심히 수영하니 조금 피곤 핬지만 쉴 수 없었다.</p><p>ㅈ. 조금이라도 빨리 저녁을 먹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날 저녁은 고기였다.</p><p>ㅊ. 첫 고기조각의 맛은 환상적이었다.</p><p>ㅋ. 크림처럼 녹아 내렸다. 얼마나 부드럽던지...</p><p>ㅌ. 톡톡 터지는 연어알을 올린 볶음밥도 디저트로 먹었다.</p><p>ㅍ. 파라다이스에 온 기분이 느껴졌다.</p><p>ㅎ. 하루가 너무 짧았지만 알차게 보냈다. 완~전 행복했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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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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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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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촌언니와 월포 해수욕장을 가는날이 돼었다.</p><p>ㄴ.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 짐을 챙겼다.</p><p>ㄷ. 다는 안가고 나랑 사촌언니와 이모만 같이 갔다.</p><p>ㄹ. 라면도 당연히 챙겼다. 하지만 </p><p>ㅁ. 먹지는 못했다.</p><p>ㅂ. 불이 없어서 라면을 못 끓여먹었기 때문이다.</p><p>ㅅ. 사실 찬바람을 맞으면서 라면을 먹고싶었는데 밥을 먹어야해서 못먹었다ㅠ</p><p>ㅇ. 아쉬움 없이 놀고있을때 해파리를 발견했다.</p><p>ㅈ. 저번에 해수욕장이나 바다에서 해파리가 발견이 돼었고 사람 상체만한 해파리도 나왔다고 해서 바다에 가기 싫었지만 들어가보니 들어오길 잘한것 같았다.</p><p>ㅊ. 차갑지 않고 시원했다.</p><p>ㅋ. 크림맛 나는 소금빵 과자도 먹었고, 자장면과</p><p>ㅌ. 튀긴지 얼마 안돼서인지 따듯하고 바삭한 돈까스도 먹었다.</p><p>ㅍ. 파란 하늘과 바다거 나는 너무 좋다. 다음에는</p><p>ㅎ. 해파리가 없었으면 좋겠다.(이유 : 사촌언니가 해파리한데 쏘인거 같다고 꾀병? 부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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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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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5최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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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끝에 방학식 전!</p><p>ㄴ:내 몸이 뜨겁고 텐션도 낮아 열을 재보니 38도나 나왔다.결국 조퇴하고 약을 받아 집에갔다.</p><p>ㄷ:다 방학때 놀러가는데 나는 못놀러갔다(솔직히 좋았다)</p><p>ㄹ:나는 일주일 동안 아팠다(이렇게 길게 아픈적이 없는데)그때동안은 집에 계속 있어서 좋았다(히히)</p><p>ㅁ:마음같아선 방학 내내 집에 박혀있고 싶었지만 열이 내려 학원에 가야했다.</p><p>ㅂ:바로 학원에가야하는게 속상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아 돌아서 (역시)집에 박혀있었다</p><p>ㅅ:시간이 지나 일요일이 되었다 일요일엔 만화학원을 가야했다.시내에 있어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p><p>ㅇ:아 좀 오래걸렸지만 괜찮았다.</p><p>ㅈ:진짜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할게 없었다. 그래서</p><p>ㅊ:창작을 하기 시작했다. 내인생 처음으로 괜찮은 그림이 만들어졌다.</p><p>ㅋ:키득거리며 좋아했다(물론 속으르)</p><p>ㅌ:튤립을 그릴까 했지만 안어울려서빼고</p><p>ㅍ:풀잎도 안어울렸다</p><p>ㅎ:하지만 모작이 더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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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2: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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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0 정유진</title>
         <author>nanamito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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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을 하루 앞둔 날</p><p>ㄴ.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p><p>ㄷ. 담임이 방학식에 없다니 어쩐댜.. 그래도...</p><p>ㄹ. 르그(느그)들끼리 방학식 잘 할 수 있지?</p><p>ㅁ. 마음에 걸렸지만 반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방학을 맞았다.</p><p>ㅂ. 방에 들어가 이틀 간 했던 격리생활은 천국이었다..</p><p>ㅅ. 실컷 넷플릭스 밀린 걸 봤다. </p><p>ㅇ. 엄마 나와 놀지 않을래~? 딸이 문 밖에서 울었다.</p><p>ㅈ. 제주도에 가려면, 너까지 코로나 걸리면 안돼..ㅠ 미안해ㅠ</p><p>ㅊ. 출발~ </p><p>ㅋ. 코로나라는 역경을 딛고, 드디어 제주도로 갈 수 있게 되었다. </p><p>ㅌ. 탑승하는 비행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딸이 좋아했다. </p><p>ㅍ. 파도에 몸을 싣고 물놀이도 실컷 하고,</p><p>ㅎ. 호텔에서 바다뷰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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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3: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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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21 정연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t2vvnwmaenz74pcw/wish/3075251185</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됐다</p><p>ㄴ. 나는 여름방학이 3주 밖에 되지않아 실망했지만 아프지만 말자라고 생각했다</p><p>ㄷ. 다행히 방학식부터 컨디션이 아주 좋았다</p><p>ㄹ. 나는 방학을 재밌게 보냈다 하루는 친구와</p><p>ㅁ. 마라탕집에 갔는데 앞치마에 끈을 너무 세게 묶어서 10분동안 쩔쩔매고 있었는데</p><p>ㅂ. 바로 사장님이 오셔서 끈에 젓가락을 넣어 쎄게 잡아당겨 앞치마의 끈을 풀어주셨다</p><p>ㅅ. 생일날에는 가족들과</p><p>ㅇ. 영덕에 가서 요트와 바나나보트를 탔다</p><p>ㅈ. 정말 걱정을 했던게 바나나보트였다 예상 그대로 물이 엄청 튀는데 정말 짜웠다 그리고</p><p>ㅊ. 추워서 몸이 벌벌 떨렸다</p><p>ㅋ. 콜록콜록 재채기가 나왔다 이때부터 아프기시작했다</p><p>ㅌ. 트렁크 문을 열어 복숭아를 실었다</p><p>ㅍ. 포항에 도착해 복숭아를 먹었다</p><p>ㅎ. 하핳 웃음이 나올만큼 맛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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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7: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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