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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5-2-4] 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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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3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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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쓰기</title>
         <author>wija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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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맨 위에는 글의 '<strong><mark>제목</mark></strong>'을 쓰세요.<br>*'<strong><mark>처음-가운데-끝</mark></strong>'으로 나누어서 쓰세요. <br>*<strong>각 문단의 첫 문장</strong>은 <strong><mark>들여쓰기 </mark></strong>하세요.<br>*'처음' 부분을 쓸 때는 자신이 정한 '글머리 시작 방법'대로 쓰세요.<br>(<strong><mark>대인속의</mark></strong>: 대화글, 인물소개, 속담이나 격언, 의성어나 의태어))<br>*<strong><mark>글을 작성한 다음에는 자신의 글을 한번 더 읽어보면서 틀린 부분이 없는지 검토하세요. </mark></strong>&nbsp;&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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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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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김00</title>
         <author>wijac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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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두근두근 설레는 개학날&gt;<br><br><mark>(처음)</mark><br> "와~ 드디어 개학이다!" 학교에 와보니 반 아이들이 우글우글 모여 있었다. 그런데 모두 교실에 들어가지 않고 있어서 어리둥절했다. 알고 보니 교실문이 잠겨 있어서 그런 것이었다. 교실 옆에 멀뚱히 서서 몇몇 아는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 있는데, 어떤 여자 선생님 한 분께서 우리쪽으로 오셨다. 내 친구 희수가 "선생님, 선생님께서 혹시 이 반 담임선생님이세요?" 하고 여쭤봤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네."라고 하셨다. 난 선생님 얼굴을 일찍 보게 되어 기뻤다.<br><mark>(가운데)</mark><br> 1교시가 시작되자 선생님께서는 자기 소개를 하셨다. 선생님 성함은 "송 자, 현 자, 주 자" 셨다. 우리 엄마랑 이름이 똑같아서 무척 신기했다. 선생님께서는 진진가 게임을 하면서 우리에게 퀴즈를 내셨다. 나는 선생님께서 내신 퀴즈 중 5개나 맞췄다. 뭔가 내가 선생님과 잘 통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br> 2교시에는 우리반 친구들의 자기소개 시간이었다. 나는 평소 남들 발표에 정말 자신이 없는 편이다. 그래서 내 차례가 오기 전에 심장이 배 밖으로 튀어나올 것처럼 떨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난 이제 죽었다...' 하는 심정으로 느릿느릿 교실 앞으로 나왔다. 20명의 아이들의 눈이 나를 향하고 있으니까 어디를 쳐다봐야 할 지 모르겠고, 그냥 이 상황이 빨리 지나갔으면 했다. 그때, 나의 단짝 주미가 입모양으로 '화이팅!'을 외쳤다. 주미의 고요한 외침을 보자 갑자기 힘이 솟아나는 것 같았다. 나는 속으로 '에라이 모르겠다!' 하며 눈을 찔끔 감고 이름과 혈액형, 취미를 이야기했다. 내 이야기가 끝나자 반 친구들이 열심히 박수를 쳤다. 그러자 모든게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안도감이 들었다. 그리고 주미에게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br> 마지막 교시에 선생님과 함께 우리 반 교훈과 학급 규칙을 정했다. 선생님께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이 되자' 라고 정하셨다. 우리 부모님께서도 항상 내게 '바른 인성'을 강조하셔서 그런지 우리반 급훈이 꽤 마음에 들었다. 학급 규칙을 정할 때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필요한 규칙을 이야기 했는데, 나는 '교실에서 뛰어다니지 않기'를 이야기 했다. 선생님께서 "주희가 정말 좋은 규칙을 얘기해줬구나."라고 말씀하셨다. 선생님의 칭찬을 받으니까 뿌듯하고 좋았다. <br><mark>(끝)</mark><br> 집에서 와서 오늘 선생님께서 하신 말을 떠올려 보았다. 가장 생생히 기억에 남는 것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거짓말을 하지 말자' 이다. 이것 말고도 나는 선생님께서 해주신 좋은 말씀들을 전부 까먹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새 학년, 새 선생님, 새 친구들과 함께 새학기를 맞아 친하고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lt;끝&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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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4: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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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전긴 크로키</title>
         <author>gim830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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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미안해!"<br>&nbsp; 친구들이 모델 친구한테 말한다. 이게 어떻게 되었느냐면, 미술 시간에 친구 전신 크로키 그리기를 했다.. 붓 펜으로 친구 전신을 1분만에 그리는 것이다. 그래서 1분안에 모델 친구를 못 그리니까 "미안해! 라 고 외친 것 이다.&nbsp;<br>&nbsp; &nbsp;나도 처음에는 '이걸 1분안에 어떻게 그리지?" 라 는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계속 그리니까 뭔가 잘 그려 지는 거 같았다. 게다가 시간이 남을 때도 있었다. 내가 모델이 되었을 때는 약간 부끄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잘했다. 포즈 취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내가 친구들을 그릴 때 에는 계속 멈춰있으라고 했는데 막상 내가 해보니, 힘들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br>  18명의 친구들을 그려보니 내 그림 실력이 한층 더 나아 간 것 같다. 이러한 연습을 많이 해봐야 겠다. 그러면 나도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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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10: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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