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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기 25-1 배움 나눔 (1반&amp;9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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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17 01: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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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31_109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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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프봉 활동 계기로 서로 친해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p><p>서로 하고싶은 말이나 궁금한거 있으면 여기에다 남겨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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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6: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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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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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니 심영회 많이어랴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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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23:0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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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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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가고싶다</p><p>I want to go home</p><p>Je veux aller à la maison</p><p>家に帰りたい</p><p>我想回家</p><p>Ich möchte nach Hause gehen</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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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22: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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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5 김이안 10917 이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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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신세계 백화점에서 영화감상 체험을 갔을 때 강사님께서 알려주신 영화감독에 대한 것과 ‘보희와 녹양‘ 이라는 영화를 감상 후 영화 제작진들이 영화를 제작할 때 쓰는 방법이 쓰인 곳을 분석하였습니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 영화감독이 진로(김이안)기도 하고당시 체험이 정말 뜻깊다고 느꼈기에 영화를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영화란 단순 영상 제작이 아닌, 사람들에게 재밌고 흥미도 주며 교훈과 깨달음을 주기 위한 매체라는 것을 전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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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1: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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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0 유주아 10914 이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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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세계적인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 기업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해왔습니다. 이번 탐구에서는 IMF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세 가지 주요 위기를 선정하여, 한국과 해외 기업들이 어떤 경영 전략으로 대응했는지를 비교해보았습니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경제 위기를 겪는 시대마다 어떤 기업은 무너지고, 어떤 기업은 더 강해진다는 점에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위기의 역사적 배경을 먼저 조사한 뒤, GE·삼성전자, Ford·현대차, Apple·네이버를 각각 짝지어 사례를 비교하며 그 대응 방식과 전략의 차이를 분석했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위기 속 기업의 선택은 그 시대의 역사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숫자나 마케팅이 아니라, 구조조정·기술 혁신·생산 전략 등 근본적인 방향 설정이 생존을 좌우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통찰력과 전략의 힘은 여전히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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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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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097016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일본의 대표적 고유 문화이자 정신인 '와'문화에 대해 탐구한 후 그 단점과 장점, '와'문화와 관련된 '이치닌마에'에 대해 소개합니다.</p><ol start="2"><li><p><strong><mark>주제 선정 계기</mark></strong></p></li></ol><p>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일본의 '조화'를 중시하는 '와'문화에 대해 소개하신 적이 있는데 이에 흥미가 생겨 주제로 선정하였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일본의 '와'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이 '와'문화가 현재까지 어떻게 일본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 소개하며 민족의 문화와 정신이 꽤 많이 현재 우리의  일상과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전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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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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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6이지나 10918임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34993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 </mark></strong></p></li></ol><p><strong>일본어에서는</strong> <strong>어떤</strong> <strong>문화를</strong> <strong>사용하는지</strong>, <strong>일본어가</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이유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알리고</strong> <strong>여행</strong> <strong>갔을</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사용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간단한표현</strong> <strong>소개하기</strong></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strong>일본어가</strong> <strong>쉽다고</strong> <strong>생각하는</strong> <strong>사람들이</strong> <strong>생각보다</strong> <strong>많아서</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인식을</strong> <strong>바꾸고</strong>, <strong>일본어는</strong> <strong>어렵지만</strong> <strong>간단한</strong> <strong>것부터차근차근하면</strong> <strong>어렵지</strong> <strong>않게</strong> <strong>배울</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다는</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알리고</strong> <strong>싶어서</strong></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strong>전</strong>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strong>친숙한</strong> <strong>일본어가</strong> <strong>알고보면</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점들이</strong> <strong>많음을</strong> <strong>전달하고자</strong> <strong>함</strong>.</p><p><br/></p><p><strong>느낀 점</strong>: <strong>자료조사</strong> <strong>및</strong> <strong>피피티를</strong> <strong>제작하며</strong> <strong>내가</strong> <strong>모르고</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일본어의</strong> <strong>새</strong> <strong>어려운</strong> <strong>점을</strong> <strong>알아갈</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었다</strong>. <strong>이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일본어</strong> <strong>공부를</strong> <strong>대충하려</strong> <strong>하지</strong> <strong>않고</strong> <strong>진심을</strong> <strong>다해</strong> <strong>올바른</strong> <strong>자세로</strong> <strong>학습에</strong> <strong>임할</strong> <strong>것을</strong> <strong>다시</strong> <strong>한</strong> <strong>번</strong> <strong>다짐할</strong> <strong>수</strong> <strong>있는</strong> <strong>계기가</strong> <strong>됨</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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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3: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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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0 최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1107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 </mark></strong></p></li></ol><p>일본의 지리 및 행정 구역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나타나는 지역 별 생활 모습과 기후 환경을 조사해 보았다. 또한 더 나아가 섬에서 나타나는 경관을 소개함으로서 여행 명소와 두드러지는 특징, 관광지 까지 안내한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평소 일본에 관심이 많았고, 문화나 언어 뿐만 아니라 지역마다 다른 자연환경과 생활 방식에도 궁금증이 생겼다. 특히 일본은 여러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서, 각 지역의 지리적 특징이 생활과 기후, 관광지 등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직접 조사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알게 된 내용을 친구들에게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어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일본의 지리 구분과 행정 구역에 대해 자세히 조사하며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재미있었다. 또한 지역에 따라 기후 자연환경이 다르다는 점을 인지하여 실제 생활 모습에도 영향을 줌을 유추할 수 있었다. 다음에는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한국과 비교하고 더 자세히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갖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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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7: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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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3 김강민 - 혼네 그리고 다테마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36645</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일본 사람들에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가치관 중 하나인 '혼네와 다테마에'에 대해 탐구한 내용을 발표합니다. 우리와 같은 듯 다른, 일본 사람들의 혼네와 다테마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 '혼네, 다테마에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어렴풋이 듣고 흥미가 생겨 탐구해보았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세계 어딜 가나 사람은 다 똑같다'는 말이 괜히 있지 않다고 새삼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해가 가지 않게 하려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p><p>그러면서도 그 배려의 기질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또 그 나라의 역사, 문화와 어떤 관련이 어떻게 있는지는 천차만별이라, 다른 나라의 유사한 문화도 탐구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생깁니다. 우리보다 개인주의 성향이 두드러지는 미국, 유럽 등 서양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혼네와 다테마에를 비롯한 동양의 배려 문화들이 어떻게 다가올지도 궁금해집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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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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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2 우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40400</link>
         <description><![CDATA[<p>&lt; 활동 소개 &gt;</p><p>*영어권 국가 입시제도 소개하기</p><ul><li><p>미국🇺🇸</p></li></ul><ol><li><p>종합 평가: 성적 외에도 에세이, 추천서, 과외활동, 리더십 경험, 봉사활동을 평가함.</p></li><li><p>입학 시험: SAT 또는 ACT</p></li></ol><ul><li><p>SAT: 대부분의 미국 대학에 지원하는 데 쓰이는 시험. 한국의 수능처럼 학업적 능력만 보기보다는 대학교에서 배울 학문에 접근할 능력이 있는지를 평가하는 시험에 가까움.</p></li><li><p>ACT: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한 시험으로, 학업 준비 능력을 평가함. 수학, 읽기,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룸.</p></li></ul><ol><li><p>GPA (내신 성적)을 중시함.</p></li></ol><p><br></p><ul><li><p>영국🇬🇧</p></li></ul><ol><li><p>전공 중심 입학: 고등학교 때부터 전공을 정해 준비함.</p></li><li><p>학업 성적 위주 평가: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p></li><li><p>입학 시험: A-Level 성적, IB Diploma, Scottish Highers</p></li></ol><p><br></p><ul><li><p>캐나다🇨🇦</p></li></ul><ol><li><p>주마다 교육 체계 다름</p></li><li><p>GPA (내신 성적) 중시함.</p></li><li><p>SAT/ACT 불필요 (미국과 반대)</p></li><li><p>입학 시험: 대부분 없음. 주로 고등 내신을 봄</p></li></ol><p><br></p><ul><li><p>호주🇦🇺</p></li></ul><ol><li><p>ATAR(수능) 점수를 봄.</p></li><li><p>대부분 점수로만 대학 입학 결정</p></li><li><p>입학 시험: ATAR (내신점수+시험점수)</p></li></ol><p><br></p><ul><li><p>뉴질랜드🇳🇿</p></li></ul><ol><li><p>NCEA 레벨로 대학 입학 결정</p></li><li><p>대부분 점수로만 대학 입럭 결정</p></li><li><p>입학 시험: 따로 없음 (주요평가: NCEA, IB)</p></li></ol><p><br></p><p><strong>대한민국 교육의 방향성</strong></p><p>대한민국의 교육은 단순암기로 해결할 수 있던 지식 전달 방식에서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력, 창의력 같은 개개인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역량 중심 방식으로 교육의 형태를 바꿀 것 같다. 또한 모두가 통일된 교육과정을 배웠던 이전과는 달리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 시스템이 강화될 것 같다. 더불어 여러 디지털 시스템이 발전함에 따라 아날로그 방식으로 진행되던 교육은 디지털과 융합된 획기적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될 것 같다.</p><p><br></p><p><br></p><p>&lt; 주제 선정 계기 &gt;</p><p>희망하고 있는 진로 분야인 ‘교육’을 어떻게 하면 전공어인 영어와 연계하여 탐구를 진행할 수 있을까 고민하여 영어권 국가인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입시제도를 조사하는 탐구 활동을 진행했다. 조사를 완료한 후에는 우리나라인 대한민국의 교육의 방향성을 분석하여 바뀐 교육과정에 따라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영향을 작성했다. 이 활동을 통해 나의 전공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입시제도들을 자세하게 이해하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영어권 국가들의 각기 다른 독특한 입시제도를 소개하며 그와 대조되는 우리나라의 교육방식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p><p><br></p><p>&lt;느낀 점&gt;</p><p>나의 전공어인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의 입시제도들을 조사하고 분석하며 우리나라와는 대비되는 입시제도의 차이를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입시제도가 수용하면 좋을 제도들을 배워가고 영어권 국가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일 수 있었다. 또한 대한민국의 과거 교육방식과 현 교육방식을 비교하고 어떤 것이 바뀌었고 그것이 대한민국의 교육분야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직접 생각하며 대한민국의 교육분야에 더욱 큰 흥미를 느끼며 좋은 교육자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된 교육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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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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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22허다경 10924김호연 10925백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42712</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지오투어리즘이란 무엇이고, 일본과 영국의 지오투어리즘 사례를 소개함.</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1학기 동안 배운 심화 영어 과목에서 다뤘던 본문들 중 지오투어리즘에 관한 지문이 있었고 이 지문의 내용이 인상깊어 심화 영어 과목을 다루지 않았던 영어과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서 이 주재로 선정하였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세지</mark></strong></p></li></ol><p>- 느낀점: 지오투어리즘이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지역의 자연, 지질, 문화, 주민 삶을 함께 존중하고 보존하는 여행 방식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통해 직속 가능한 관광을 실현한다는 점도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이를 통해, 앞으로는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며 배우고 나누는 여행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p><p>- 배우거나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저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여행은 단순한 소비가 아닌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도 다음 여행에서는 조금 더 자연을 바라보고 그 지역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여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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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09: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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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이호유 심화영어회화수업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57163</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제</p><p>1학기동안 영어과에서 한 심화영어회화 수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p></li><li><p>주제 선정 동기</p><p>심화영어회화 수업을 하면서 배우고 느끼게 된 점이 많아서 이를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하며 저는 자신감을 정말 많이 기를 수 있게 되어서 발표 등 공식적인 말을 하는 상황에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한 협동력과 공동체 역량도 기를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등 다양한 역량을 많이 기를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때는 영어로 직접 말을 하는 기회는 많지 않았다면 고등학교에 와서는 회화 수업을 일주일에 6번을 하며 영어로 말을 할 기회가 정말 많이 늘어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를 통해 영어 말하기 역량도 많이 기를 수 있었기에 정말 유익한 수업이라고 생각해서 소개하고 싶었습니다.</p></li><li><p>느낀 점</p><p>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수업인 심화영어회화수업을 다른 과 친구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같은 글로벌 시대에 자유롭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정말 유용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그리고 미래에도 발표를 해야 할 상황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심화영어회화 수업을 하며 자신감을 키워놓으면 이런 발표도 더욱 수월하게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워크와 협업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미리 이 수업을 통해 모둠원들과 협동하며 미래에 사회에 나가서 공동체 역량이 뛰어난 인재가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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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0: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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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3 김정현 10124 안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59469</link>
         <description><![CDATA[<p>발표활동 소개</p><p>이번 발표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의 공공보건과 보건행정이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각 시기별로 시행된 주요 정책과 대응 전략을 정리하고, 그 효과와 한계를 함께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바탕으로 제도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발표를 통해 공공보건과 보건행정이 국민의 삶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p><p> 주제 선정 이유</p><p>코로나19는 모두가 직접 겪은 국가적 위기였으며, 공공보건과 보건행정의 실질적인 작동 방식과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였습니다. 지역 간 의료 격차, 취약계층의 배제, 정보 접근성 등 여러 현실적 이슈들이 드러났습니다. 이를 통해 보건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점검하고, 더 나은 제도를 고민해보고자 본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보건 정책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습니다.</p><p>전하고 싶은 메시지</p><p>감염병은 누구에게나 영향을 미치는 위기 상황이기 때문에, 공공보건과 보건행정은 단순한 대응이 아니라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 평소에 잘 갖추어진 제도와 행정 시스템은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형평성 있고 지속 가능한 보건체계 마련을 위해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건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의 책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87793959/7292e436b0fef8eff30e6b5a76b11b0b/__.pdf" />
         <pubDate>2025-07-06 10: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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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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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8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77422</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strong></p><p><strong>미국 대표 기업 (2)</strong></p><p><strong>①</strong></p><p><strong>Apple (애플)</strong></p><ul><li><p>세계적인 전자기기 제조업체</p></li><li><p>아이폰, 맥북 등으로 유명</p></li><li><p>혁신적인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강점</p></li><li><p>브랜드 충성도가 매우 높음<br>→ “기술 혁신”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는 대표적 기업</p></li></ul><p><strong>②</strong></p><p><strong>Amazon (아마존)</strong></p><ul><li><p>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플랫폼</p></li><li><p>빠른 배송 시스템, AI 기술, 클라우드 서비스(AWS)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p></li><li><p>고객 중심 서비스와 거대한 스케일이 특징<br>→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자동화와 시장 장악력이 대단함</p></li></ul><p><strong>[미국 기업의 공통 특징]</strong></p><ul><li><p>기술 혁신과 빠른 성장</p></li><li><p>글로벌 영향력이 큼</p></li><li><p>사용자의 경험(UX)을 중요시함</p><p><br/></p></li></ul><p><strong>🇬🇧</strong></p><p><strong>영국 대표 기업</strong></p><p><strong>①</strong></p><p><strong>Unilever (유니레버)</strong></p><ul><li><p>세계적인 생활용품 및 식품 브랜드 보유 (도브, 립톤, 벤앤제리스 등)</p></li><li><p>지속가능성, 환경 보호를 중시하는 글로벌 기업</p></li><li><p>다양한 문화권에 맞는 제품 전략을 구사</p><p><strong>②</strong></p></li></ul><p><strong>HSBC (홍콩상하이은행)</strong></p><ul><li><p>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은행 중 하나</p></li><li><p>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금융 네트워크 보유</p></li><li><p>안정성 중심의 보수적 경영 전략</p></li></ul><p><strong>[영국 기업의 공통 특징]</strong></p><ul><li><p>전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글로벌 활동</p></li><li><p>다양한 문화와 시장을 고려한 경영</p></li><li><p>지속 가능성과 윤리를 중요시함</p></li></ul><p>[정리]</p><p>미국 기업은 애플, 아마존처럼 혁신과 기술 중심의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p><p>영국 기업은 유니레버, HSBC처럼 전통과 안정성, 그리고 글로벌 책임을 중시하는 특징이 있다.</p><p><br/></p><p><br/></p><p><strong>🇺🇸</strong></p><p><strong>미국 기업들의 특징 + 창업 지원 제도</strong></p><p><br/></p><p><strong> 왜 미국에는 애플, 아마존 같은 혁신 기업이 많을까?</strong></p><p>-&gt;미국은 단지 기업이 뛰어난 게 아니라,</p><p><strong>그런 기업이 나오기 좋은 ‘환경’</strong>을 갖추고 있어요!</p><p><br/></p><p><strong>[미국의 창업 지원 환경]</strong></p><p><strong>①</strong></p><p><strong>풍부한 벤처캐피털(VC)</strong></p><ul><li><p>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과감히 투자함</p></li><li><p>“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문화 덕분에<br>새로운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자주 이어짐</p></li><li><p>실리콘밸리가 대표적인 예<br>→ 기술 기반 창업이 활발함</p></li></ul><p><strong>②</strong></p><p><strong>스타트업 인큐베이터 / 액셀러레이터</strong></p><ul><li><p>창업 초기에 필요한 멘토링, 사무공간, 네트워크, 자금을 지원</p></li><li><p>대표 사례: Y Combinator, Techstars<br>→ 에어비앤비(Airbnb), 드롭박스(Dropbox)도 여기서 성장함</p></li></ul><p><strong>③</strong></p><p><strong>정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strong></p><ul><li><p>연방 정부나 각 주(State)에서도 다양한 창업 보조금, 세금 혜택을 운영</p></li><li><p>SBA(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중소기업을 위한 대출 지원과 컨설팅 제공</p></li></ul><p><br/></p><p><br/></p><p>주제 선정 동기</p><p>-동기는 내 진로가 경제경영이라는 것과 미국과 영국에는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을 하고 정말 참신한 상품들을 만드는 기업들과 이런 스타트업들을 열심히 지원해주는 펀드 그리고 프로그램등이 있다는 사실이 생각나서이다. 상경 계열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런 기구와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정말 보다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는데 일어과에도 창업을 꿈꾸는 친구들이 있을까 싶어 미국과 영국의 대표 기업들과 창업을 도와주는 다양한 기구들을 소개해보았다.</p><p><br/></p><p>조사를 하며 느낀 점</p><p>-미국와 영국은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들인만큼 간판 기업도 정말 누구나 아는 기업들인데 이런 기업들이 왜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더 깊게 알수 있었고 사실 미국은 스타트업의 국가라고 불릴만큼 많은 기업인들의 시작현장인만큼 간판 기업들마저 한떄는 작은 스타트업이었고 우여곡절이 많았던 점을 생각하게 했는데 여기서 나는 도전을 해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다. </p><p>이상 나의 진로인 ‘경영’을 주제로 일본어과 친구들에게 발표해주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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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3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774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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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 이호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79114</link>
         <description><![CDATA[<p>&lt;영어과 회화 소개&gt;</p><p>안녕, 이호율이에요!</p><p>우리 영어과 스피킹 수업은 단순히 일상적인 영어 회화를 연습하는 게 아니라,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영어로 표현하는 활동이 많아. 특히 이번 학기엔 사회문제를 주제로 한 토론 활동이 먼저 있었는데, 그 주제들이 꽤 흥미로웠어.</p><p><br/></p><p>예를 들어, 낙태(abortion) 찬반, 출산율 저하와 정부의 개입 같은 현실적인 주제를 가지고 팀을 나눠서 영어로 찬반 토론을 했거든. 단순히 "I agree / I disagree" 수준이 아니라, 사례나 통계 같은 자료도 찾아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도 많이 했어. 말할 때 단어나 문법도 중요하지만, 상대방 의견을 반박하거나 설득하는 능력도 정말 많이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 처음엔 말하는 게 부담스러웠는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겼어.</p><p><br/></p><p>그리고 그 뒤에는 영어 원서 ‘Unwind’를 읽고 관련된 주제로 조별 토의랑 영어 발표를 했어. ‘Unwind’는 미래 사회에서 부모가 원하면 자녀를 10대 때 해체해서 장기를 기증할 수 있는 제도를 다룬 책인데, 그 설정 자체가 되게 충격적이야. 우리는 그걸 읽고 “생명은 어디까지 존중받아야 하는가?”, “국가가 개인의 삶에 어느 정도 개입할 수 있을까?” 같은 주제를 가지고 토의하고 발표했어.</p><p><br/></p><p>이 발표도 그냥 줄거리 말하는 게 아니라, 책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랑 연결해서 우리만의 주장과 근거를 영어로 정리하고 말하는 활동이라서 훨씬 진지했어. 솔직히 말하면 좀 어렵기도 했지만, 그만큼 영어로 말하는 깊이도 생긴 것 같고, 나중에 외국인 앞에서 내 생각 말할 일이 있어도 겁이 안 날 것 같아.</p><p><br/></p><p>개인적으로는 이 수업 덕분에 단순히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통해 생각하고 소통하는 도구로 쓰는 느낌을 받았어. 나중에 국제 이슈나 외교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한테도 정말 의미 있는 수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p><p><br/></p><p>그리고 너희도 2학기 때 심화 영어회화 수업 들어간다 했잖아!</p><p>혹시 그런 토론이나 발표 수업을 하게 되면,</p><p>말 잘하는 것보다 ‘내 의견을 영어로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걸 추천해.</p><p>틀려도 괜찮으니까 겁내지 말고, 내 생각을 어떻게든 말로 꺼내보는 게 제일 중요했어.</p><p>생각보다 어렵지만 끝나고 나면 뿌듯하고, 진짜 자신감도 생길 거야.</p><p>너희 수업도 기대돼! 화이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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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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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박소이 10909오현서 10921최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85214</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내용</mark></strong></p></li></ol><p>저는 일본 고등학생들이 1년 동안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p><p>입학식, 체육대회, 문화제, 고시엔 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수업 시간에 일본 학교생활을 간단히 배우고 나서 흥미가 생겼고</p><p>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고 전달하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ol start="3"><li><p> <strong><mark>느낀점, 메시지 </mark></strong></p></li></ol><p>체육대회, 문화제, 고시엔, 부활동 등을 보며 일본은 개인과 팀이 함께 성장하며, 협력과 책임을 모두 중시하는 문화라는 걸 느꼈습니다.</p><p>학교생활을 통해 드러나는 문화와 분위기 속에서 일본 사회를 알아보면서 실제 삶을 통한 문화 이해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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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1:5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85214</guid>
      </item>
      <item>
         <title>10120 차해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90875</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활동 소개</strong></p></li><li><p>제 2 전공 프랑스어 시간 첫 수행평가였던 ,여행 보고서 만들기‘ 입니다. 3개 이상의 프랑스 도시를 포함해 현실적인 프랑스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수행평가의 내용입니다. 저는 여행 기간을 4일로 잡고, 주제를 ‘산뜻한 여름 휴가’로 정하며 마르세유-니스-생트로페에 방문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1일차에는 마르세유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개방형 건축물을 방문하고자 했고, 2-3일차에는 니스의 아름다운 지중해 해안을 만끽하며 도심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수 있게 계획했습니다. 마지막 4일차에는 생트로페의 여러 명품 매장을 둘러보며 고급진 휴양을 즐길 수 있게끔 일정을 수립했습니다.</p></li><li><p><strong>주제 선정 계기</strong></p></li><li><p>영어과만의 특색 중 하나인 제 2 전공어 활동이 일본어과 친구들에게 궁금한 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기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활동을 진행할 당시 실제로 여행 시 참고할 수 있는 보고서를 제작하고자 했었기에 이 보고서에는 저의 정성이 담겼고, 가독성 있게 제작되어 특별히 더 소개하고 싶었습니다.</p></li><li><p><strong>전하고 싶은 메시지</strong></p></li><li><p>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문법을 외우고 단어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언어권의 문화를 접하고 진정으로 이해하며 자연스레 동화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영어권의 문화는 주변에서 접하기 쉽고, 영어과 학생이 아니더라도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저는 비교적 생소한 프랑스어와 관련된 배움을 나누고자 했습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어라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친구들과도 이러한 생소한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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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2:1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90875</guid>
      </item>
      <item>
         <title>10111 오시연 &amp; 10121 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929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활동 소개:</strong></p><p>동아리에서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 현재 미국’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를 더 깊이 탐구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시 기업의 대응 전략과 정부의 대응 정책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p><p><br/></p><p><strong>주제 선정 동기:</strong> 최근 미국에서&nbsp; 경제 침체 속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복합 경제 위기가 단순한 경제 지표의 변화가 아니라, 기업과 정부,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해 이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미국 경제는 글로벌 경제 흐름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만큼 대전외고인으로서 세계의 경제 현상을 이해하고, 이러한 배경 지식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p><br/></p><p><strong>발표 내용:</strong></p><p>	1.	<strong>스태그플레이션 개념 정리</strong></p><p>	•	경기 침체(성장률 하락, 실업 증가)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경제 현상.</p><p>	2.	<strong>현재 미국 경제 상황 분석</strong></p><p>	•	미국의 역성장, 고용 둔화, 물가 상승 현황을 통한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p><p>	3.	<strong>향후 전망</strong></p><p>	•	단기적 반등은 어려우며, 무역전쟁 지속과 소비 둔화로 중장기적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음.</p><p>	4.	<strong>기업 대응 전략</strong></p><p>	•	제품 포트폴리오 재조정, 해외 시장 개척, 정부 지원 활용 등 기업들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제 사례(P&amp;G 등).</p><p>	5.	<strong>정부의 정책 방향</strong></p><p>	•	기업과 국민 중 누구를 우선 도와야 할지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 영국의 ‘에너지 비용 지원 제도’를 사례로 제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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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2: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492957</guid>
      </item>
      <item>
         <title>10103 김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02320</link>
         <description><![CDATA[<p>1. 주제 선정 이유</p><p>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현지의 마트를 꼭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p><p>단순히 관광지에 가는 것과는 달리, 마트는 그 나라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냥 그 나라에 가기만 하도 느껴지는 분위기를 더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이 흥미롭게 다가와서, 저는 한국과 미국의 마트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해져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2. 활동 소개</p><p>마트는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에 머무르지 않고,</p><p>각 나라의 생활 방식, 소비 문화, 사회적 가치관까지 반영하는 복합적인 공간입니다.</p><p>이번 조사를 통해 저는 운영 시간, 상품 구성, 서비스 방식, 할인 정책 등 여러 측면에서 한국과 미국의 마트를 비교해 보았습니다.</p><p><br></p><p>3. 느낀 점</p><p>조사를 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p><p>평범하게 여겨졌던 마트라는 공간이 사실은 매우 다양한 문화적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별로 운영 방식이나 상품 구성이 달라지는 것은 단순한 차이가 아니라, 각 나라 사람들의 일상생활, 가족 형태, 식습관, 그리고 사회적 가치관까지 반영된 결과라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p><p>특히 미국 마트에서는 자율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문화가 느껴졌고, 한국 마트에서는 체계적이고 고객 편의를 중시하는 세심한 서비스가 눈에 띄었습니다.</p><p>이처럼 마트 한 곳만 보아도 나라별 생활 양식과 문화 차이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p><p>이번 조사를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문화 비교의 좋은 소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고, 앞으로 여행하게 된다면 다양한 생활 공간과 문화를 관찰하는 데 관심을 가질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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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2: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02320</guid>
      </item>
      <item>
         <title>10106 김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108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_셰익스피어와 해리포터-문학을 통해 보는 영국 문화</strong></p><p><br/></p><p>-문학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사람들의 생각, 사회, 전통, 가치관을 담고 있습니다.</p><p>-셰익스피어와 해리포터는 각각 전통과 현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문학 작품입니다.</p><p><br/></p><p>William Shakespeare</p><p>-르네상스 시대 영국, 엘리자베스 1세 시대의 극작가</p><p>-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한여름 밤의 꿈 등</p><p>-영국 문화에 미친 영향:</p><p>런던의 글로브 극장은 대표적인 관광지가 됨</p><p>영어 어휘와 표현을 풍부하게 만듦</p><p>ex) Break the ice-어색한 분위기를 깨다</p><p>&nbsp; &nbsp; &nbsp; Heart of gold-정이 많고,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p><p><br/></p><p>Harry Potter-J.K. Rowling</p><p>-영국적인 요소들</p><p>호그와트는 영국 기숙학교 제도에서 영감을 받음</p><p>런던 킹스 크로스역 9와 4분의 3 플랫폼 -&gt; 실제 관광 명소</p><p>다양한 영국 억양, 식문화(버터 맥주, 파이) 등이 작품에 반영됨</p><p>-영향력</p><p>영화, 테마파크, 팬 문화까지 확장</p><p>영국 관광 산업에 큰 영향, 문화에 대한 관심 끌어올림</p><p><br/></p><p>-느낀점</p><p>이 두 작품은 인간 감정과 사회에 대해 다르며 영국적인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고전적인 전통, 해리포터는 현대 대중문화를 나타내며 영국의 가치, 사고방식을 반영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문학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넘어 영국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서 흥미롭고 의미있게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문학 작품들을 통해 단순한 언어 이상의 것인 그 나라의 역사, 세계관 그리고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문학에 대한 관심이 더 깊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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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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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7 박소정</title>
         <author>sphcnjwqhh</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30021</link>
         <description><![CDATA[<p>활동 내용 : 한국과 미국의 시대에 따른 언론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이와 관련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p><p><br/></p><p>주제 선정 계기 : 진로시간에&nbsp; 한국 언론보도에 대한 시대적 배경에 따른 변화에 대해 탐구한 후 이를 토대로 미국의 언론에 대해서도 후속탐구를 진행하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게 선택하는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 이를 주제로 선정하였다.</p><p><br/></p><p>전하고 싶은 메시지 :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고, 그러므로 많은 가짜뉴스들도 접하게 된다. 일부에서는 언론 통제가 그 배경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잘 갖춰야 한다. 언론통제에 억압받지 않을 주도권과 절제력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활동 내용 : 한국과 미국의 시대에 따른 언론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이와 관련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p><p><br/></p><p>주제 선정 계기 : 진로시간에&nbsp; 한국 언론보도에 대한 시대적 배경에 따른 변화에 대해 탐구한 후 이를 토대로 미국의 언론에 대해서도 후속탐구를 진행하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게 선택하는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 이를 주제로 선정하였다.</p><p><br/></p><p>전하고 싶은 메시지 :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고, 그러므로 많은 가짜뉴스들도 접하게 된다. 일부에서는 언론 통제가 그 배경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잘 갖춰야 한다. 언론통제에 억압받지 않을 주도권과 절제력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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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3:5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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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 임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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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댓말의 개념: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p><p>한국어에는 존댓말이라는 명확한 언어적 체계가 있다. 말 끝 어미(습니다, 세요같이 국어에서 배운 것), 특수어휘 선택(집 대신 댁, ‘밥’ 대신 ‘진지’), 그리고 높임 표현(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을 통해 상대방의 지위, 나이, 관계 등을 반영한다. 반면 영어에는 문법적으로 구분된 존댓말 체계는 없다. 예를 들어 ‘You’는 나이나 지위, 친밀도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쓰일 수 있는 표현이기 때문이다.</p><p><br/></p><p>영어에서의 존대 표현 방식</p><p>영어에서는 한글처럼 문법적보다는 말투, 단어 선택과 간접 표현을 통해 존중을 표현한다.</p><p>공손한 표현 사용: "Give me the report." -&gt; 존중 표현: "Could you please give me the report?"</p><p>명령문 대신 제안하는 방식: "Close the door." -&gt; "Would you mind closing the door?"</p><p>호칭 사용: Mr./Ms. + 성을 사용하여 존중을 표현할 수 있다.</p><p>말투와 억양: 강한 어조보다 부드럽고 완곡한 표현(indirectness)이 존중을 나타낸다.</p><p>간접 화법: 친하지 않은 사이에서(예: 직장 동료) 직접적인 표현을 피하고 간접적으로 부탁하거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예의이다.</p><p><br/></p><p>문화적 차이: 이러한 언어적 차이는 각 나라의 문화적 가치와 관련이 있다.</p><p>한국 문화는 유교적 전통의 영향을 받아 연장자와 상하 관계를 중시한다. 언어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예의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며, 말의 격식 자체가 관계나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영어권 문화는 비교적 수평적인 의사소통을 지향하며, 개인의 독립성과 평등을 중시하는 성향이 짙다. 따라서 존댓말보다는 개인의 프라이버시, 간접성, 말투의 공손함으로 존중을 표현하는 문화가 발달했다. 문화의 차이가 언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p><p><br/></p><p>느낀 점: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문화적 가치관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느꼈다. 한국어의 존댓말은 사회적 관계를 명확히 하고 타인을 배려한다. 반면, 영어는 표현의 간접성을 통해 존중을 나타낼 수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존대하는 태도는 언어의 구조가 아니라 의도와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배웠다. 언어를 배울 때 단어와 문법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문화와 가치까지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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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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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2 김다솜, 10104 김수연, 10110 에네를렌, 10112 우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36849</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제</p></li></ol><p>토론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는 자유 토론과 아카데미식 토론의 정의를 조사하고 두가지를 분석하는 것, 동양식 토론과 서양식 토론의 방식들을 서로 찾아보고 대조해보는 것, 토론이 우리 사회에 주는 다양한 영향을 알아보고 생각해보는 것이 이번 토론의 주제였습니다.</p><p><br></p><ol start="2"><li><p>주제 선정 계기</p></li></ol><p>수업 시간, 그중에서도 국어와 영어 회화 시간에서 접하게 된 ’토론’이라는 것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것이 동양과 서양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리고 그러한 토론이 우리 세상에 미치는 문제점과 이익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조사하며 ‘토론’에 대해 심화적인 탐구를 진행하고 싶어 이를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또한 이 주제를 발표자료로 만들어 발표를 진행하여 다른 친구들에게도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토론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공유하고 싶어 발표를 준비하였습니다.</p><p><br></p><ol start="3"><li><p>느낀 점</p></li></ol><p>평소 회화 수업에서의 토론 활동을 통해 ‘토론 형식’이 단순한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문화 정체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서구식 직설적 토론 형식이 다문화 사회에서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p><p>문제점을 인식하고, 프랑스의 샤를리 에브도 사건을 사례로 분석하며 토론에 대해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p>이를 바탕으로 문화적 감수성과 표현 윤리를 고려한 ‘국제 토론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탐구하였고, 다양한 토론 형식이 공존하는 포용적 소통 구조를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는 토론을 단순한 언어 활동이 아닌 국제적 이해와 갈등 해결의 수단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문화 다양성 속의 소통 방식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고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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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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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3 이수현 10114 이시윤 10118 장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39074</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 ‘미국의 세 주를 중심으로 지리, 문화, 관광을 통해 살펴보는 지역별 매력 탐색’</p><p>본 발표는 미국의 세 가지 주를 비교하며 각 주의 지리적 특성, 날씨, 유명 관광지, 음식 및 문화 산업 등을 중심으로 그 매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의 지역별 다양성과 문화적 풍요로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p><p><br></p><p>주제 선정 동기</p><p>: 미국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다양한 문화, 활동, 프로그램이 떠오를 만큼 미국은 매력적인 요소가 가득한 나라입니다. 저희들 또한 직접 방문했던 경험이나 관심 있는 장소들을 바탕으로 미국의 매력을 소개하고, 이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번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전하고 싶은 메세지</p><p>: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지만, 실제로 그 문화나 명소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사람들이 영미 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여행 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얻어가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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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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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5 이예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39966</link>
         <description><![CDATA[<p>활동 내용</p><p>팁, BNPL, 블랙 프라이데이 등 미국의 소비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사대주의를 비롯한 여러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시행되고 있는 소비 문화를 소개하고자 한다. 경제적&amp;심리적 분위기와 이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이슈인지 다루고자 한다.</p><p><br/></p><p>선정 이유</p><p>한국을 비롯한 타국에서도 여러 소비문화가 미국과 같은 서양대국에서 전파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과 관련된 논란이 종종 있고 미국에서도 팁 문화 같은 것은 큰 이슈이기 때문에, 이에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이런 문화가 동양국이나 타국에 전파되었을 때 문화차이로 인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를 분석하고자 한다.</p><p><br/></p><p>전달 메세지</p><p>소비 문화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단순히 패스트소비나 저가해외구매 뿐만 아니라 소비하는 방식에 관해서 우리가 알아보고 주의할만한 것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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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39966</guid>
      </item>
      <item>
         <title>10109안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44768</link>
         <description><![CDATA[<p>&lt;Unwind 소개&gt;</p><p>선정 동기: 심화 영어 회화 시간에 Unwind를 읽고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토의와 발표를 하는 수업을 했는데, Unwind와 회화 수업에 대해 소개하고 싶어서 Unwind를 소개하고자 한다.</p><p><br></p><p>책의 내용: 『언와인드(Unwind)』는 닐 셔스터먼이 쓴 소설이다. 이 작품의 배경은 제2의 미국 내전 이후 체결된 “생명 법안(Bill of Life)”이 적용된 미래 사회이다. 부모나 국가가 원치 않는 13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을 합법적으로 해체하여 신체 부위를 기증할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코너, 리사, 그리고 레브이다. 세 사람은 서로 다른 이유로 언와인드를 당할 위기에 처했지만, 도망치는 과정에서 함께 협력한다. </p><p><br></p><p>느낀 점: 회화 수업을 할 때,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고 발표하는 것이 긴장됐지만, 1주일에 6번씩 하다 보니까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영어 회화 실력도 늘어났고, 발표를 할 때 긴장도 안 하게 됐다. 그래서 영어 회화 수업은 영어 회화와 발표 실력을 많이 발전시켜줄 수 있는 유용한 수업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수업 시간에 단순히 책의 내용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어서 생각의 폭이 넓어진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 문제와 책의 내용을 연관지어 발표하는 수업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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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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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2강서현 영미 대표 장르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47209</link>
         <description><![CDATA[<p><br/></p><p> 해리 포터 </p><p>『해리 포터』는 마법사 학교에 들어간 소년의 성장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br>하지만 이 작품은 단지 마법의 세계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우정과 용기, 선택과 책임 같은 주제를 담아냈다.<br>J.K. 롤링은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마법이라는 틀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br>이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5억 부 이상 판매되며, 독서 문화를 다시 일으킨 대표적 작품이 되었다.<br>영화화 이후에는 테마파크, 연극, 파생 소설까지 이어지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이 되었다.<br>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독자들이 이 세계에 입문하고 있으며, 세대 간 공감대를 만든 대표적인 콘텐츠라 할 수 있다.스 스타트렉 </p><p>『스타트렉』은 23세기 우주를 무대로, 다양한 종족과 문명이 공존하는 사회를 그린다.<br>당시로선 파격적인 다양성과 평등의 메시지를 담아, SF 장르에 사회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br>주요 인물들은 무력보다는 대화와 탐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인간의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그려냈다.<br>시리즈는 수차례 리부트와 확장을 거쳐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br>팬덤은 자발적인 창작과 토론 문화를 형성하며, ‘팬덤’이라는 개념의 시작점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br>스타트렉은 오락이자 교육이며,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과학 이야기라 할 수 있다.</p><p> 스타워즈 </p><p>『스타워즈』는 선과 악, 선택과 운명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대중적인 SF 서사다.<br>조지 루카스는 고전 신화 구조를 바탕으로 제다이, 포스, 은하 제국이라는 세계를 만들어냈다.<br>이야기 구조는 단순하지만, 상징과 캐릭터들이 강렬해서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왔다.<br>기술적으로도 영화 산업의 전환점을 만들어낸 작품이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교과서라 할 수 있다.<br>비판도 존재하지만, 대중성과 문화적 영향력 면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br>스타워즈는 단지 이야기만 있는 게 아니라, 세계관 안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만들어낸다.</p><p> 듄 </p><p>『듄』은 미래의 사막 행성을 배경으로, 정치, 종교, 생태가 복잡하게 얽힌 이야기를 담고 있다.<br>표면적으로는 권력 싸움과 혁명의 이야기지만, 그 아래에는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가 숨어 있다.<br>작품 속 ‘스파이스’는 자원에 대한 의존과 통제의 은유이며, 주인공 폴은 메시아 신화를 뒤집는 인물이다.<br>프랭크 허버트는 이 세계를 깊이 있게 설계했고, 덕분에 독자는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해석자가 된다.<br>처음 읽기엔 어렵지만, 반복해서 읽을수록 새로운 깊이가 드러나는 작품이다.<br>『듄』은 상업적 성공보다 사유의 깊이로 평가받는 독특한 SF 문학이다.</p><p>레젠다리움 </p><p>레젠다리움은 J.R.R. 톨킨이 창조한 중간계 세계관 전체를 아우르는 용어다.<br>『호빗』, 『반지의 제왕』, 『실마릴리온』은 이 세계의 일부로, 고대 신화처럼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br>엘프의 언어, 종족 간 역사, 전쟁의 연대기까지 세부 설정이 철저하게 설계되었다.<br>이 작품은 단순한 판타지가 아니라, 현대 신화를 만든 문학 실험에 가깝다.<br>이후 대부분의 판타지 장르가 이 체계를 따라갔을 만큼 영향력이 크다.<br>레젠다리움은 읽는 이로 하여금 진짜같은 세계를 상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p><p><br/></p><p>느낀 점:스타트렉과 레젠다리움의 일부 작품은 보지 않았지만, 나로서는 메본 작품들을 다시금 회고하면서 장르의 본질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사람들의 영감과 상상력을 극대화시키는 것, 어릴 적 꿈을 사람들 앞에 나타내보이는 것, 그리하여 장르는 뻗어나가 세계를 걸쳐 거대한 영향력을 자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밖에도 트와일라잇,메이즈 러너,헝거 게임,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등이 있지만, 번외로 가장 추천하는 작품은 역대 최고의 미드 중 하나로 불리는 &lt;왕좌의 게임&gt;원작인 얼음과 불의 노래를 추천하다. 복잡한 인물관계와 조여오는 긴장감으로 좋은 군상극의 표본인 작품이다.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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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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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9 정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5020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nva.com/design/DAGsZmzvdgE/WvtpQaoHMj90do8xTFw43g/edit?utm_content=DAGsZmzvdg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https://www.canva.com/design/DAGsZmzvdgE/WvtpQaoHMj90do8xTFw43g/edit?utm_content=DAGsZmzvdgE&amp;utm_campaign=designshare&amp;utm_medium=link2&amp;utm_source=sharebutton</a></p><p><br/></p><p><strong>활동 소개</strong></p><p>영어권 청소년들이 SNS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밈, 줄임말 등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드러나는 문화적 특성과 미국과 영국의 밈 문화 차이, 이메일·텍스트에서의 예절 중심 발표</p><p><br/></p><p><strong>주제 선정 이유</strong></p><p>수업 중 영어로 된 이메일 작성법이나 다양한 표현을 배우면서, 영어권 사람들은 왜 이렇게 간단하고 직설적으로 쓸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또 SNS에서 쓰이는 표현들이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도 소개해주고자 주제를 선정했다.</p><p><br/></p><p><strong>느낀 점 / 배운 점</strong></p><p>영어 표현은 단순히 언어가 아니라, 그 사회의 문화적 사고방식과 연결되어 있다는 걸 배웠다. 미국의 ‘간결하고 명확한 표현 선호’는 개인주의 문화와 연결되고, 밈 문화에서는 유머와 사회 풍자를 읽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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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5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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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1 김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5185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활동 내용: 미국이란 나라는 다양한 인종과 민족이 섞여있는 만큼, 사회 시간에 배운 다문화주의, 즉 샐러드 볼이라고도 불리곤 합니다. 이 개념은 단순히 여러 민족이 함께 산다는 것을 넘어서, <strong>정체성, 권력, 평등, 인종 정치, 문화 표현</strong> 등 복합적인 담론을 포함해요. 미국은 이 덕분에 다양한 문화를 지니지만 또 문화들끼리의 갈등도 물론 있습니다. 미국은 흑인, 라틴, 아시아, 유럽 등 여러 인종과 문화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역사가 백인 중심의 서사가 아니냐는 비판, 고용과 형식적 다양성에 대한 비판, 이민자에 대한 갈등, 미디어와 대표성의 문제 등의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p><p><br/></p><p><br/></p><p><br/></p><p>주제 선정:  <strong>다문화주의</strong>는 단순히 문화가 다양한 사람들의 공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strong>사회적 통합</strong>과 <strong>정체성의 존중</strong>, <strong>다양성의 인정</strong>을 넘어서는 깊은 문제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현대 미국을 비롯한 다문화 사회에서는 <strong>문화적 차이</strong>와 <strong>정체성 갈등</strong>이 중심적인 논의 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strong>다문화주의의 장점과 한계</strong>, 그리고 <strong>실제 쟁점들</strong>을 이해함으로써 <strong>우리 사회</strong>에서도 <strong>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strong>이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했습니다.<strong>미국의 다문화주의</strong>는 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해 <strong>세계적 흐름</strong>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한국이나 일본처럼 <strong>문화적 동질성을 중시하는 나라</strong>와의 비교를 통해 <strong>다문화주의의 가능성과 한계</strong>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탐구할 수 있습니다.</p><p><br/></p><p><br/></p><p><br/></p><p>느낀점: 다문화주의를 연구하면서 <strong>다양한 관점</strong>에서 이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론적 측면에서만 보면 <strong>이민자 수용</strong>, <strong>인권 보장</strong>, <strong>문화적 차이 존중</strong> 등의 이상적인 개념들이 중요해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strong>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제약</strong>이 더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p><p>특히, <strong>다문화주의의 실행과 이론</strong> 사이의 간극을 인식하면서, <strong>실제 쟁점들</strong>(예: 교육, 고용, 이민 정책, 문화 표현 등)이 어떻게 사회적 갈등을 초래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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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4: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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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김서진 10904김소원 10906민경윤 10907박서연 10912 이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52048</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소개</mark></strong></p></li></ol><p>전공 기초 일본어 교과서에 나온 일본의 문화들을 토대로 일본에 다양한 문화(ex 음식, 교통, 학교 등)을 소개하기</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언어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까지 포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ove와 Like의 차이, 好き와 愛してる의 차이처럼 언어는 문화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일본어를 배우고 활용하려면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선정하였습니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점, 메시지</mark></strong></p></li></ol><p>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서 그 속에 담긴 문화와 역사,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영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음식, 교통, 학교 등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탐구함으로써 우리는 단어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뉘앙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이해는 일본어 학습을 보다 풍부하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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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5: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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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1 김민경, 10902 김민교, 10911 이소연, 10915 이은서, 10926 조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568366</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소개</mark></strong></p></li></ol><p>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일본어 표현을 주제로 '길을 물어볼 때', '도움을 요청해야 할 때', '이성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고 정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문장을 소개한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전공어 교과서에서 여러 상황에서의 일본어 대화문을 보고, 단순히 교과서적인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여행에 갔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을 좀 더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러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특정한 상황별 표현을 먼저 선정한 뒤, 그 표현이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파악한 후 다양한 예문을 만들고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사람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뜻과 발음도 함께 표기해 두었다.</p><ol start="3"><li><p><strong> <mark>느낀 점, 메시지</mark></strong></p></li></ol><p>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또한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일부 표현을 확실히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의미라도 어떤 말투와 어조를 쓰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인상이 크게 달라지며, 그렇기에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와 태도가 함께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상황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고르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일본어와 일본의 회화 문화에 대한 이해가 훨씬 깊어졌고 언어 사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임을 배울 수 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 일본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뿐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며 소통하는 자세를 전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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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1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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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1 오시연 &amp; 10121 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6793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활동 소개:</strong></p><p>동아리에서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 현재 미국’에 대해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를 더 깊이 탐구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시 기업의 대응 전략과 정부의 대응 정책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p><p><br></p><p>주제 선정 동기: 최근 미국에서&nbsp; 경제 침체 속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며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복합 경제 위기가 단순한 경제 지표의 변화가 아니라, 기업과 정부,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해 이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미국 경제는 글로벌 경제 흐름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만큼 대전외고인으로서 세계의 경제 현상을 이해하고, 이러한 배경 지식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p><br></p><p>발표 내용:</p><p>	1.	<strong>스태그플레이션 개념 정리</strong></p><p>	•	경기 침체(성장률 하락, 실업 증가)와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경제 현상.</p><p>	2.	<strong>현재 미국 경제 상황 분석</strong></p><p>	•	미국의 역성장, 고용 둔화, 물가 상승 현황을 통한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p><p>	3.	<strong>향후 전망</strong></p><p>	•	단기적 반등은 어려우며, 무역전쟁 지속과 소비 둔화로 중장기적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음.</p><p>	4.	<strong>기업 대응 전략</strong></p><p>	•	제품 포트폴리오 재조정, 해외 시장 개척, 정부 지원 활용 등 기업들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제 사례(P&amp;G 등).</p><p>	5.	<strong>정부의 정책 방향</strong></p><p>	•	기업과 국민 중 누구를 우선 도와야 할지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 영국의 ‘에너지 비용 지원 제도’를 사례로 제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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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6 23: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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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19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1901390</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mark>활동 소개</mark></strong></p></li></ol><p>우리나라와 가까운 나라인 일본의 인기 여행지와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가면 좋을 여행지, 그 외에도 특색있는 여행지들을 소개한다.</p><ol start="2"><li><p><strong><mark>선정 계기</mark></strong></p></li></ol><p>전공 기초 일본어 수업마다 수업 전에 짧게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 배우는데 일본의 인기있는 여행지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 나왔다. 이를 보고 다가오는 여름방학에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해외여행으로 일본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다양한 일본의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이 여행지의 역사와 전통, 관광지들도 함께 소개한다.</p><ol start="3"><li><p><strong><mark>느낀 점, 메시지</mark></strong></p></li></ol><p>일본의 여러 지역을 조사하고 소개하면서, 일본의 지역별 특성들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었으며, 각기 다른 문화와 풍경 속에 담긴 섬세함과 정성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걸 전달하고 싶었으며, 또한 앞으로 여행지를 바라볼 때 표면적인 볼거리뿐만 아니라 그 배경에 담긴 의미도 함께 생각 해보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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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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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5 김승희 &lt; 영미권과 한국의 대학 입시 제도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254701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strong>주제 소개</strong></p></li></ol><p>미국과 영국의 대학 입시 제도를 조사하고, 한국의 입시 체제와 비교하며 각 국가의 교육 철학과 평가 기준이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였다. 미국의 SAT 및 ACT, 영국의 A-Level과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제도, 그리고 한국의 수능 및 내신 중심 체계를 중심으로 각각의 시험 구조, 평가 방식, 학생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정리하였다. 또한 각 제도의 특징이 학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진로 설계나 학업 동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탐구하였다.</p><p><br/></p><p><br/></p><ol start="2"><li><p><strong>주제 선정 계기</strong></p></li></ol><p>각국의 입시 제도에 담긴 교육 철학과 학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비교해 보고 싶었다. 특히 영미권 국가에서는 단순한 시험 점수만이 아니라 학생의 적성, 동기, 비교과 활동, 자기소개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에 비해 한국은 상대적으로 수치화된 성적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에서 서로 다른 교육 시스템이 어떤 배경에서 형성되었고 학생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다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였다.</p><p><br/></p><p><br/></p><ol start="3"><li><p><strong>전하고 싶은 메시지</strong></p></li></ol><p>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입시 제도가 상대적으로 점수 중심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고, 영미권 입시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과 다면적인 역량을 폭넓게 본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단순한 성적이 아닌, 학생의 진로 방향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구조가 학생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더 잘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우리 교육도 점차 다양성과 잠재력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교육 시스템의 철학적 기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13:5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2547014</guid>
      </item>
      <item>
         <title>10102 김다솜, 10104 김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34607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03660850/e349f42d3db53c22a14f8ce0a32c598f/What_Is_Debate_pdf.pdf" />
         <pubDate>2025-07-08 07:1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3460727</guid>
      </item>
      <item>
         <title>10113 이수현 10114 이시윤 10118 장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3693131</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 ‘미국의 세 주를 중심으로 지리, 문화, 관광을 통해 살펴보는 지역별 매력 탐색’</p><p>본 발표는 미국의 세 가지 주를 비교하며 각 주의 지리적 특성, 날씨, 유명 관광지, 음식 및 문화 산업 등을 중심으로 그 매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미국이라는 나라의 지역별 다양성과 문화적 풍요로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p><p><br></p><p>주제 선정 동기</p><p>: 미국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다양한 문화, 활동, 프 로그램이 떠오를 만큼 미국은 매력적인 요소가 가득 한 나라입니다. 저희들 또한 직접 방문했던 경험이나 관심 있는 장소들을 바탕으로 미국의 매력을 소개하 고, 이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번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전하고 싶은 메세지</p><p>: 많은 사람들이 미국에 대해 들어보기는 했지만, 실 제로 그 문화나 명소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번 발표를 통해 사람들이 영미 문화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여행 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얻어가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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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12:1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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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8 박소이 10909 오현서 10921 최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4158152</link>
         <description><![CDATA[<p>1. 활동 내용</p><p>일본 학생들이 1년 동안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p><p>입학식, 체육대회, 문화제, 고시엔 등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들을 중심으로 살펴보았으며 이러한 학교 생활을 통해 일본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p><p>2. 선정 계기</p><p>수업 시간에 일본 학교생활을 간단히 배우고 나서 흥미가 생겼고</p><p>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 그 안에 담긴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고 전달하고자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3. 느낀점, 메세지 </p><p>체육대회, 문화제, 고시엔, 부활동 등을 보며 일본은 개인과 팀이 함께 성장하며, 협력과 책임을 모두 중시하는 문화라는 것을 느꼈습니다.</p><p>학교생활을 통해 드러나는 문화와 분위기 속에서 일본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삶을 통한 문화 이해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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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9 01:06: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4158152</guid>
      </item>
      <item>
         <title>10916 이지나 10918 임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6027016</link>
         <description><![CDATA[<p>활동 소개 : 일본어에서는 어떤 문화를 사용하는지, 일본어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 알리고 여행 갔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표현 소개하기</p><p>주제 선정 계기 : 일본어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그 인식을 바꾸고, 일본어는 어렵지만 간단한 것부터 차근차근하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 </p><p>전달하고픈 메세지: 친숙한 일본어가 알고보면 어려운 점들이 많음을 전달하고자 함.</p><p>느낀 점: 자료조사 및 피피티를 제작하며 내가 모르고 있던 일본어의 새 어려운 점을 알아갈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일본어 공부를 대충하려 하지 않고 진심을 다해 올바른 자세로 학습에 임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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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5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6027016</guid>
      </item>
      <item>
         <title>10903 김서진 10904 김소원 10906 민경윤 10907 박서연 10912 이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6047311</link>
         <description><![CDATA[<ol><li><p>활동 소개</p></li></ol><p>전공 기초 일본어 교과서에 나온 일본의 문화들을 토대로 일본에 다양한 문화(ex 음식, 교통, 학교 등)을 소개하기</p><ol start="2"><li><p>선정 계기</p></li></ol><p>언어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그 나라의 고유한 문화까지 포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ove와 Like의 차이, 好き와 愛してる의 차이처럼 언어는 문화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일본어를 배우고 활용하려면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기에 선정하였습니다.</p><ol start="3"><li><p>느낀점, 메세지</p></li></ol><p>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를 넘어서 그 속에 담긴 문화와 역사,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반영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본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언어를 더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소통으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 열쇠가 됩니다. 음식, 교통, 학교 등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탐구함으로써 우리는 단어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뉘앙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 이해는 일본어 학습을 보다 풍부하고 의미 있는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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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3: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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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01 김민경 10902 김민교 10911 이소연 10915 이은서 10926 조성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6240491</link>
         <description><![CDATA[<p>1. 활동소개</p><p>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 일본어 표현을 주제로 ‘길을 물어볼 때’, ‘도움을 요청해야 할 때’, ‘물건을 구매할 때’, ‘이성에게 호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실제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여러 문장을 소개한다.</p><p>2. 선정 계기</p><p> 전공어 교과서에서 여러 상황에서의 일본어 대화문을 보고, 단순히 교과서적인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여행에 갔을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을 좀 더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러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특정한 상황별 표현을 먼저 선정한 뒤, 그 표현이 왜 그렇게 말해야 하는지, 어떤 맥락에서 쓰이는지 파악한 후 다양한 예문을 만들고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사람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뜻과 발음도 함께 표기해 두었다.</p><p>3. 느낀 점, 메시지</p><p>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또한 자세히 알지 못했던 일부 표현을 확실히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같은 의미라도 어떤 말투와 어조를 쓰느냐에 따라 전달되는 인상이 크게 달라지며, 그렇기에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와 태도가 함께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상황에 맞는 표현을 스스로 고르고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일본어와 일본의 회화 문화에 대한 이해가 훨씬 깊어졌고 언어 사용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임을 배울 수 있었다. 이 활동을 통해 일본에서 직접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뿐 아니라, 타인을 배려하며 소통하는 자세를 전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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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9: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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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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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7박소정, 10119 정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utteryclassliterature/t2bewjqe1hetr4j5/wish/3518093164</link>
         <description><![CDATA[<p>활동 내용 : 영미권 문화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언어 표현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러한 표현이 시작된 계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본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시대에 따른 언론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이와 관련하여 우리가 가져야 할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p><p><br/></p><p>주제 선정 계기 : 10107박소정 - 진로시간에 한국 언론보도에 대한 시대적 배경에 따른 변화에 대해 탐구한 후 이를 토대로 미국의 언론에 대해서도 후속탐구를 진행하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현대사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올바르게 선택하는 역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 이를 주제로 선정하였다.</p><p>10119 정윤아 - 영어를 더 잘하고 싶다는 걸 넘어서, 영어권 문화와 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싶어 이 주제를 골랐다. SNS에서 영어 밈이나 표현을 접하며 문화적 맥락의 중요성을 느꼈다. 특히 SNS는 감정 표현과 공감이 빠르게 퍼지는 공간이라 흥미로웠다. 이번 활동을 통해 영어를 문화적 소통 도구로 바라보는 시각을 나누고 싶다.</p><p><br/></p><p>전하고 싶은 메시지 :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말들과 표현들에는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역사와 문화를 잘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배우고 알아가는 것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이와 더불어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고, 그러므로 많은 가짜뉴스들도 접하게 된다. 일부에서는 언론 통제가 그 배경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수용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잘 갖춰야 한다. 언론통제에 억압받지 않을 주도권과 절제력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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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3 2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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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김수연 김다솜 사진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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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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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김수연 김다솜 사진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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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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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이수현 이시윤 장소윤 사진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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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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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이수현 이시윤 장소윤 사진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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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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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이수현 이시윤 장소윤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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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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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김다솜 김수연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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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상 길이가 너무 길어 9반 프봉 담당자에게 보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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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4: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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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오시연 한정민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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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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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반 오시연 한정민 사진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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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1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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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반 오시연 한정민 사진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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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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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박소정 정윤아 사진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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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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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반 박소정 정윤아 사진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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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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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916 이지나 10918 임예연</title>
         <author>31_10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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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5: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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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903 김서진 10904 김소원 10906 민경윤 10907 박서연 10912 이수인</title>
         <author>31_10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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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반 김다솜 김수연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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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반 김다솜 김수연 동영상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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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박소정 정윤아 동영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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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박소정 정윤아 동영상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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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반 박소정 정윤아 동영상 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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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1 김민경, 10902 김민교, 10911 이소연, 10915 이은서, 10926 조성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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