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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을 찾아서 by </title>
      <link>https://padlet.com/jiyeonkim44/t22m8zaxfkc7mvqg</link>
      <description>1. 나는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생각하고 고민하여 내가 원하는 직업을 찾기. 
2. 왜 그 직업을 택했는지 그 이유를 책과 인터넷 조사, 주윗 분들과의 면담을 통해 근거와 함께 서술하기.
3. 친구들의 직업, 꿈을 읽어보고 comment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5 13: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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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장현</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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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역회사에서 일하고 싶다. 왜냐하면 무역회사는 나의 영어를 활용할 완벽한 직업이고 이 직업은 진취적인 직업이므로 나의 성격과 굉장히 잘 맞는다. 그리고 나는 무역회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싶다, 나는 솔직히 세계의 무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내 영어 실력이 한국에 돌아가서 녹슬지 않게 관리도 할 수 있어서 이 직업을 선택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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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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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서연</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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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직 확실하게 하고 싶은 것은 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꿈은 외교관입나다. 저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리고, 우리나라와 외국의 관계를 좋게 만들고, 17가지 SDGs 를 해결하고,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가 책을 읽고, 인터넷에서 외교관에 대해서 찾아보고서 외교관이라는 직업은 안전하고, 돈도 적당히 벌고,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직업이고, 영어랑 국어 그리고 정치외교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계기는 아빠가 일하는 UN 에서 일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고, 나도 언젠가 아빠처럼 나라를 위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떄문입니다. 꿈을 이루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열심히 영어 공부랑 정치외교 공부를  해서 꿈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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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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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인</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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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작가나 pd가 되고싶다. 우선 pd나 작가의 일에 관심이 있기도 하고, 아빠 친구 중 한명이 pd이기 때문에 면담도 어렵지 않고 책도 많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나한테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의사나 선생님이 되어 남을 돕는 일을 하고싶기도 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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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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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kim44/t22m8zaxfkc7mvqg/wish/17428522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지금 정한 꿈은 없는데, 내 제일 최근 꿈은 승무원이다. 내가 승무원이 되어보고 싶은 이유는 항상 승무원들을 보면서 너무 멋지다고 생각해왔고 승무원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기 때문이다. 승무원에 대한 책들도 아주 많고, 지인분들중에 승무원을 하시는 분이 계시기 때문이다. 승무원이 되면 여행을 많이 다닐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다른 언어들도 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므로, 해보고 싶은 직업이다.&nbsp;그리고 승무원이 된다면 수영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나는 수영도 다 배웠기 때문에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해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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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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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주영</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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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직 확실하게 하고 싶은 꿈은 없지만 굳이 고르자면 초등학교 교사나 영어선생님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가르치는것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다른 직업들과는 다르게 방학에는 학교에 거의 안가도 되고 돈도 적당히 벌기 때문에 좋은 직업인것 같습니다.&nbsp;영어선생님을 하고 싶은 이유는 제가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영어이기 때문입니다. 영국 2년, 미국 3년을  살아서 영어 발음도 좋고 한국에선 제 또래 아이들보다 영어를 잘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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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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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태영</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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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구글 프로그래머가 되고싶다. LA에 살때 친한 친구아빠가 구글에서 프로그래머로 일을하시는데 2학년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이다.&nbsp;그리고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게임도 개발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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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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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지희</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link>https://padlet.com/jiyeonkim44/t22m8zaxfkc7mvqg/wish/174285410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내 꿈은 교수가 되는 것이다. 내가 교수가 되고 싶은 이유는 먼저 안정적인 직업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이다.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는 직업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되기 어렵다는 것도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 장벽을 넘어 서기만 하고 교수가 된다면, 뺃길 염려없는 교수 자리를 얻을뿐더러, 지식을 계속 쌓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근 교수의 연봉과 은퇴 연금이 점점 올라가고 있어, 은퇴 후에도 지원을 많이 받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사립학교에서는 교수의 연금이&nbsp;고갈되면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에 따라 국가가 그 부족액을 채워줄 수 있게 되어있다. 따라서 나는 은퇴 후에도 국가가 직접 관리하고 보장해주는 든든한 직업인 교수가 되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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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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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진</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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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nbsp;딱히 정한 것은 없는데, 코딩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되도록이면 게임 관련된 코딩을 하고 싶다. 이유는 게임을 워낙 좋아하고 코딩에 예전부터 계속 관심이 있어서다. 제 아빠도 코딩을 하셔서, 그것의 영향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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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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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주</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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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약사가 되고싶다. 어려서부터 수학을 좋아하고, 과학이 재밌고 생물학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나는 약사를 잘할수있을 것같다. 약사는 은퇴하지 않고 나이가들어도 할수있다. 약사는 의사 다음으로 아픈 사람들을 도와줄수있는 직업이고, 나는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고싶기 때문이다.&nbsp; 의사도 생각해 봤지만 별로 하고 싶지않다 왜냐하면, 수술은 무섭기때문이다.&nbsp; 나의 삼촌은 내게 잘 생각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더 생각해볼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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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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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준희</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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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꿈은 통역사이다. 통역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는 능력을 가지고 싶기 때문이다. 현재나는 3년 가까이 미국에 살고 있고 이점을 잘 활용하고 노력하여 통역사가 되고싶다. 몇달전, 미국의 음악 시상식을 볼 기회가 있게되었다. 그런데 한국어 수상소감을 영어로 번역하는 통역사를 보고 나도 중요한 자리에서 통역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통역사를 꿈꾸게 되었다. 또한 봉준호 감독의 통역을 맡은 샤론최의 자연스러운 통역을 보고 나도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통역을 하여 주목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는 미국 팝송등 영어노래를 최대한 자연스럽게 번역해보고 비교해보기, 영화대사 번역해보기등 여러가지를 실천해보고 노력하고 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여러 통역사들의 통역을 보고 배우고 연습해서 통역사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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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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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우</title>
         <author>jiyeonkim4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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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꿈이 또 언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로선 천문학자 혹은 번역가이다. 약 2년 전부터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예전에도 천문학 관련 서적이나 교육을 받은 적이 있어서 갖고 있는 정보도 많고, 그 정보에 빗대어 봤을 때는 정말 흥미로운 학문 같아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번역가 같은 경우는 내가 영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습득 능력도 빠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 번역 혹은 통번역을 해보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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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14: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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