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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과 나눔 수업 by 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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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이 생각하고 가볍게 생활하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3 01: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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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og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068039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비움과 나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도록 해요. 첨부된 파일을 읽고 주어진 질문 2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게시물로 적어주세요.<strong><em> </em></strong><strong><em><mark>학번과 이름도 잊지 마세요:D </mark></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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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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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ogyeong</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072435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질문] 1. 자신이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2. 깨달은 점과 다짐이 있다면 써 보자.</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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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1: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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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myogye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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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휴식에 대한 강박'이다.</mark></strong><strong> </strong>일하는 만큼 쉼을 보장받고 싶다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더 잘 편안하게 쉴 수 있을까 고민하고 노력한다. 아이러니하게 어떻게 하면 잘 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느라 시간을 보내면, 그 시간에는 온전히 쉬고 있지 못한 셈이 된다. 그냥 편한대로 쉬면 되는데, 그게 뭐라고 그걸 고민하고 궁리하고. 쉬는 시간마저도 '잘 보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나를 보게 된다. / <strong><mark>2. 무언가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생각해 본다.</mark></strong><strong> </strong>얼마 전 강연 및 저술 활동 등 각종 사회 활동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한 한 스님을 생각한다. 저술한 책이 베스트셀러에 장기간 오르며 금전적 이득을 많이 보았고, 강연과 저술 활동 등으로도 부를 차곡차곡 쌓아가던 그 스님. 얼마 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산이 보이는 멋진 2층 짜리 집과, 널찍한 사무실을 자랑하며 부족함 없이 부를 누리며 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가 사람들에게 뭇매를 맞았다. 마음을 비우고 정신을 수양하는 것이 업인 스님도 이러한 판에, 범인인 나는 어떻겠나 싶다. 가지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 찾고,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려 아득바득하는 나를 내려 놓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려나. 그럴 수는 있으려나.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묘경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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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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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027906</link>
         <description><![CDATA[1. 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코로나이다. 최근 춘천에서 코로나 확진 환자가 늘어나고 있고 오늘 학교에 갔다가 일찍 와서 온라인 학습을 하게 되면서 코로나에 대해서 불안감과 공포심도 생기고 마음대로 활동하지 못해서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감도 생겼다. / 2. 막연한 불안감과 공포심을 버리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면서 마스크 착용도 잘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노력할 것이다. 예를 들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좋아하는 음악 듣기 등을 통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싶다. (3112 박서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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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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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6 안다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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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책상’ 이다. 무언가를 하려고 책상에 앉으면 책상에 있는 지우개가루나 버려야 될 것들을 버리고 테이프를 뜯어 먼지를 잡아야지 할 일을 시작하게 된다. 물론 간단한 정리를 하면 상관이 없다. 그러나 책상을 안 쓴지 오래되서 그날따라 먼지가 유난히 많아보이면 책상에 있는 물건을 다 내려놓고 책상 대청소를 하게된다. 그러면 청소를 마친 후 책상은 깨끗해졌지만 할 일은 하기가 싫어진다. 2. 이렇게까지 정리를 한 후 할 일은 않하게 된다면 과연 청소가 효율적이었나를 생각하게 된다. 청소까지 해놓고 할 일을 안한다면 청소는 무용지물이 되버릴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청소는 적당히 하고 할 일에 초점을 맞추려고 노력할 것 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8: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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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436846</link>
         <description><![CDATA[<div>3215유채은 <br>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것은 '조금이라도 더 쉬려는 마음'이다<br>해야할 일이 있더라도 쉬려는 마음때문에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미루다가 안할때도 있다 2. 자꾸 이러다 보니 하려고하는 시도조차 하게되지 않는거 같다고 깨달았다 이제 스스로 쉬는시간과 해야할 일을 하는 시간을 분리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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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8: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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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7 최희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45027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고등학교에 대한 불안감'이다. 고등학교 입학이 5개월도 남지 않았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고등학교 과정을 예습하고 있고, 또 그걸 잘 해내는 친구들이 많다. 나는 아직 시작도 안 한 것이 많은데 고등학교 내용을 벌써 잘 해내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 내가 많이 뒤쳐지는 것 같고 고등학교에 가서 잘 버틸 수는 있을지 걱정이 된다. 요즘엔 이런 걱정이 커져 불안해하느라 정작 공부는 하지 않고 있다.<br>2. 나는 내가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를 깨닫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충분히 많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끝없이 무언가를 원해왔다. 이 글을 보고 난초 하나에 집착한 것에 자신이 너무 많은 걸 가졌다고 생각하는 스님을 보면서 내가 부끄럽게 여겨졌다. 또, 앞으로는 물질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내가 미래의 나에게 가지고 있는 너무 많은 기대와 강박감을 버리면서 불안해 할 시간에 성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8: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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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 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491650</link>
         <description><![CDATA[<div>1.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공부"다.<br>고등학생이 되기까지 얼마 안 남은 나는 "이제는 진정한 공부를 시작해야지"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고등학교 3년동안 버티기 위해서는 내가 공부하는 이유와 적절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주 잘 알기 때문이다. 공부는 내가 행복하기 위해 ,나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한다는 것까지는 깨달았지만, 공부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아직 뚜렷하지 않기에 자꾸만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인다.<br>2.나는 고등학교에 대한 부담감,걱정 들은 잠시 덜어두고 '나에 대한 공부'를 하기로 다짐한다. 어쩌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나를 알아가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성적을 올리기 위한 공부에만 열중한다면 나에게 소홀해질 것이고,<br>그것은 나를 무기력 상태에 빠뜨리는 것이다. 이 과정을 극복하고, 진짜 내가 원하는 모습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해 알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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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8: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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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백소정ʕ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668545</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것은 휴식 인것 같다.  그 이유는 시험이 모두 끝났다고 생각해서 그런것일까 공부를 하지 않게되고 핸드폰만 하고 자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준비도 해야할텐데 책상에 앉는 순간 잠이 온다. 앞으로는 적당한 휴식을 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겠다.<br>2.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다짐했다. 내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해에 살이 좀 쪘다 ^^ 기분이 나쁘다. 살을 빼면 할수 있는것들을 생각 해보면 예쁜옷을 많이 입을수 있고 지금도 예쁘지만^^ 더 예뻐질것이다. 그러니 이번만큼은 내일로 미루지 않고 다이어트를 하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09: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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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9 한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8380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고등학교 생각이다. 다른 사람들은 선행을 계속 나가고 있는데 나는 아직 시작하지 않은 것들이 더 많다. 그렇다보니 계속 ‘저 친구는 벌써 저만큼이나 진도를 나갔네’ 라고 생각하며 나와 비교하게 되고 불안해진다.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출발을 늦게 하는 거 같아 고등학교에 가면 성적이 점점 뒤로 밀려날 것 같고 지금부터 해도 다른 사람들보다 늦게 시작했으니 당연히 더 못할 것 같은 불안감들이 계속 밀려온다. 또 지금부터 공부를 해도 어차피 못 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공부도 더 안하게 된다.</div><div>   </div><div>2. 내가 깨달은 점은 내가 하는 노력에 비해서 내가 얻고 싶어 하는 것들이 얼마나 더 큰지를 깨달았다. 그리고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나는 나대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생활이 할 것을 다짐했다.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면 내가 얼마나 작아질지 알고 있고 안 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시도조차 안한다는 것은 너무 말도 안 되는 핑계 같아서 나는 나대로 차근차근 여러 가지를 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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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1: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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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1구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8557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요즘 '입시'에 집착하고 있다. 진학하고 싶은 고등학교가 있어 준비 중인데 입학할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 불안감이 크다.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최대한 잘 써 보려 하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힌다. 그래서 자나깨나 '뭐 쓰지~' 생각만 하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매번 그 얘기 밖에 하지 않는다. <br>2. 내 욕심이 얼마나 나를 갉아먹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결국 내가 고등학교에서 얻고 싶은 것은 행복이었는데, 지금 스스로 현재의 행복을 망치고 있었다. 집착을 버리고 편안하고 자유로운 상태에서 ' 진정한 나'를 다룬  자기소개서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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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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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895918</link>
         <description><![CDATA[<div>3115 송민채 <br>나의 요즘 집착은 행복이다 . 행복을 바라고 행복만 찾는 중이다 . 인생의 전부가 난 행복이 차지하는거라고 본다. 행복하지 않는다면 모든것이 의미가 없는 거 같다. 나는 쉽게 무기력해지고 기분이 좋지 않으면 곧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진다. 행복한 사람을 보면 부럽기만 하고 내 상황과 현실을 원망하고 불평하게 된다. 내가 너무 욕심이 나 큰 행복만 바래서 작고 소소한 행복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도 들지만 그냥 모든 사람과 상황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br>2. 나는 다이어트를 하기로 다짐했다. 맨날 먹고 왜 먹었지 후회도 하고 매일 밤마다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계획 세우며 신나있는데 자고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먹고 난리도 아니다. 근데 집에 맞는 옷이 하나도 없다. 이런 거 생각하면 진짜 해야하는데 먹는거만의 행복을 또 찾은 거 같다 . 그래도 나는 ...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할거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11:3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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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 유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945427</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집착하고 있는 것은 휴대폰이다. 시험이 끝난지 한참되었지만 나는 아직도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 속에서 살고 있다. 고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고 얼른 대비를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지만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만 들고 오로지 휴대폰만 보고 있다.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대로 다 받고 있고 해야 할 일은 또 그거 대로 안 하고 있다...<br>2. 나는 현재 내가 집착하고 있는 휴대폰을 나에게서 떼어 놓기로 다짐했다. 중학교 마지막 시험이 끝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바로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 시기를 활용하기 위한 첫 단계가 나에게서 휴대폰을 떼어 놓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휴대폰을 멀리하기 위해 우선 나의 시간을 빼앗는 게임들을 모두 삭제할 것이고, 휴대폰 사용 시간 조절앱을 설치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의지이므로 매일 생각날 때마다 소리내어 다짐할 것이다. "휴대폰 좀 그만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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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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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9 이소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1974064</link>
         <description><![CDATA[1.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불안감’이다.
아무래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고등학교를 들어갈 생각을 하니 불안감이 앞선다.
벌써부터 고등학교 선행을 먼저 끝내놓은 친구들이 많은 반면
나는 그러지 못하였기 때문에 더욱 불안해진 것 같다.
준비해놓을 것은 많은데 이것을 다 못 끝내고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될까봐,
끈기가 없어 포기해버릴까봐 많이 불안하다.
2. 조금 멀리 바라보았을 때 고3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남아있기 때문에 끈기 있게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한다면 남들만큼, 어쩌면 남들보다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미루지 말고 당장 오늘부터 항상 최선을 다해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했다. 너무 미래를 보고 불안해하지 말고 오늘을 보고 최선을 다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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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2: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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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26 최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00519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시간'에 가장 집착하고 있다.<br>수면 시간과 씻는 시간, 심지어 밥 먹는 시간까지도 타이머로 맞춰놓고 생활한다. 남이 보기에는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br> 이렇게 지내는 이유는 근면한 삶을 살기 위해 유한한 존재인 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고 싶기 때문이며. 당장 내일 죽을 수도 있으니 하루 하루를 소중히 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br><br>2. 평소 게으르던 나의 태도에 변화를 주고 싶어 실천하는 건데, 갈수록 약속된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감만 몰려온다.<br>'시간'에 얽매여 할 일의 양을 늘리기 보다, 질을 높이기 위해 유연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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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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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030937</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요즘 집착하는 것은 '전기장판'이다. 겨울에는 전기장판!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워 그닥 춥지 않은 날씨임에도 매일 전기장판을 틀어두고 있다. 낮에도, 밤에도 어딘가에 눕기만 하면 우선 장판부터 튼다. 어느 날은 장판을 너무 뜨겁게 틀어서 열이 난 적도 있다. 그럼에도 전기장판이 없으면 누운 거 같지가 않아 매번 전기장판을 틀어둔다. </div><div>2. 12월 전까지는 밤에만 전기 장판을 틀기로 했다. 장판 대신 수면양말과 따뜻한 잠옷을 입고 다녀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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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2: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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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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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요즘 집착하는 것은 탈색이다. 이번 연도에는 자꾸 머리 색을 바꾸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올해 초에도 탈색 머리를 했었고 올해 말에도 탈색을 할 예정이다 빨리 현체 20일 때리고 탈색하고 싶다 혼자 들떠서 막 영상들도 찾아본다 머리가 상해서 탈모 올까 봐 무섭긴 한데 일단 탈색부터 하고 생각해 볼 문제이기 때문에 빨리 탈색하고 싶다 파란 머리로 할 건데 막 엄청 머리색이 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근데 그래도 기왕 탈색했는데 좀 티가 많이 났으면 좋겠다<br><br>2. 올해의 탈색을 마지막으로 내년에 고등학교 올라가서는 탈색을 하지 말아야겠다. 정말 좀만 더 하다가는 머리털들이 나를 손절할지도 모른다. 트리트먼트, 오일 등등 짱 열심히 써서 모발이 손상되는 걸 최대한 막아줘야겠다. 아 물론 고삼 수능 끝나고는 탈색할 거다 여러 가지 색 다 넣어볼 거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3 12: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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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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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137766</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유지'가 아닐까 싶다.  책을 읽는 것이나 운동을 하는 것, 글을 쓰는 일 등 내가 별생각 없이 해왔던 일들에 어느 순간부터 그것들을 유지해야한다는 강박감으로 바뀌어 나를 짓눌렀다.  내가 잘하는 것들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전보다 모자른 것 같았고 타인과 비교하면서 끊임없이 내가 나를 채찍질하게 만들었다. 책을 더 많이 읽어야 한다,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아무도 나에게 그러라고 시키지 않았지만 나는 그렇게 했다. 그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편안했고 내가 나인 것 같았다.<br><br>2.  내가 깨달은 점은 해결책과는 무관하지만 집착이란 생각보다 잘 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이 집착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부터 나는 이미 스스로를 닦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으나 그건 생각보다 잘 안됬다. 그렇지만 세상에 영원한 집착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유지에 대한 이 집착이 내 마음을 병들게 하지만 않는다면 내가 유지에 대한 미련을 스스로 버릴 수 있을 때까지 나를 조금 더 기다려 보고 싶다. <br>3124 조아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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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3:1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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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2 박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227471</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많이 놀기와 놀기위해 할 일 미루기이다. 이제 고등학교 가니까 정신차리고 공부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시험이 끝난 후부터 컴퓨터, 핸드폰, 티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게임이 질리면 영화나 볼까' 하는 마음으로 필사적으로 공부를 안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하루가 빨리 지나가고 허무함이 늘 남는다. 또 낮에 계속 놀다보니 저녁에는 미뤘던 숙제를 할 수밖에 없다. 저녁에 하니까 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커져서 비효율적으로 할 일을 한다. 예를 들면 원래 한 시간이면 끝나는 숙제를 두 시간이 걸리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더 대충하고... 저녁시간은 노는 것도 아니고 공부하는 것도 아닌 애매한 시간이 되어버렸다. 최대한 많이 놀고 싶어서 낮에는 놀고 저녁시간을 버린건데 낮에 빨리 할 일을 끝냈다면 낮시간도 생기고 저녁시간도 생기니 더 시간이 많아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아이러니하다고 느낀다.<br>2. 내 생활을 되돌아보니 난 시간을 너무 버리면서 사는 듯하다. 다시는 이 바보같은 짓을 반복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 할 일이 있으면 절대로 미루지 않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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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3: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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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김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41745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요즘 집착하는 것은 '나' 인 것 같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나에게 크게 느껴졌다. 이제 정말 진로를 찾고 앞으로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들이 들면서 내가 고등학교 가서도 계속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에게 더 발전해야 해!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해야 해!라고 계속 말하며 시험기간 때처럼 계획을 세워 고등학교 과정 예습하기, 책 읽기, 일기 쓰기, 하루에 고마웠던 점 세 가지 쓰기,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등 많은 것들을 다짐하였다. 처음에는 일기 쓰기로 시작하였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면서 점점 늘어나게 되었다. 스스로 발전하기 위해 한 다짐들이었는데 이제는 나에게 부담이 되고 스스로에게 집착을 하게 되었다. </div><div><br></div><div>2. 무조건 많이 하는 것이 좋은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다짐했던 것들을 하나씩 보면 정말 나를 위한 것이라는 건 분명하다. 하지만 내가 부담을 가지고 나에게 집착을 한다면 그것은 오히려 역효과라는 걸 깨달았다. 조급해하지 말고 나를 내려놓아야겠다. 처음 일기 쓰기로 시작했던 것처럼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 갈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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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2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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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7 최소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454432</link>
         <description><![CDATA[<div>1.요즘 내가 집착하는 것은 '고등학교'이다 <br>나에겐 없을 것만 같았던 먼 미래인 고동학교 생활이 몇 달 뒤 시작된다는 걸 생각하면 앞이 깜깜하다. 시험에 대한 고민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그 시험은 점점 다가오기  때문이다.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한다는 부담, 모든 것에서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어느 순간 너무 커져버렸다. 항상 잘 해내야 한다는 것은 평생 풀리지 않을 고민일 것 같다.<br>2.내가 집착하는 것에 깨달은 점이 아닌  무소유라는 글을 읽고 깨달은 점을 쓰려고 한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내 용돈을 잘 못쓰는 버릇을 갖게 되었다.  갖고 싶은 물건이 생기고 그 물건을 살 수 있는 충분한 금액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 필요없겠지 이건 갖고 있다보면 금방 잊을 거야 라며  나를 합리화 시켰다. 남들이 보았을땐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접 겪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다. 몇년을 그 생각으로 사고 싶은 물건을 다음으로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다 보니  갖고 싶은 것에 대해 잘 떠올리지 못하고 마음이 텅빈 것 처럼 허했다. 너무 어려서 이런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한데 무소유만이 답은 아닌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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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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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1 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475819</link>
         <description><![CDATA[<div>1. 요즘 내가 집착하는 것은 '특별함'이다. 사실 항상 그래왔던 것 같다, 어느 순간부터. 나는 무언가 내가 영화 속의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뭘 하더라도 특별함, 남들과 다름을 마음 속에서 강조하려고 하는 것 같다. 항상 합리화를 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는 전혀 안 그래보일 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나의 평범함에 스스로 지치기도 한다. 그냥 내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되는데 말이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런 이상한 부분도 나일지도 모른다. 받아들여야 겠다 ㅎㅎ.<br><br>2. 이 이야기를 읽는데 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난을 키우면서 얻은 것에 대한 내용이 나올 줄 알았다. 정성들여 가꾸면서 얻는 성실함과 세심함 같은 것 말이다. 그런데 웬걸 정반대의 내용이 나와서 놀랐다. 내가 법정스님이었다면 난을 이토록 정성들여 키운 나에게 자부심이 들었을 것 같은데, 마음이 가꿔진 분은 이렇게 뉘우치고 반성하며 또 다른 깨달음을 얻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내가 이 이야기를 읽고 느낀 것은 무소유가 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는 평생 무언가를 갖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그런데 그건 다 단순한 삶의 기준에서 본 것이었다. 더 넓은 관점에서 본다면 삶은 무언가를 가진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이 점을 깨달은 많은 분들에게 존경을 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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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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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7 김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515427</link>
         <description><![CDATA[1. 요즘 나는 나의 미래에 대해 집착을 한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떠올리며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다들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은데 나는 그 시작점에도 서 있지 않은 것 같다. 나만 정체된 기분이다. 그래서 나는 먼저 나에게 ‘나는 무엇을 좋아하지?’라는 가벼운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부터 생각을 시작한다. 하지만 항상 생각은 한숨으로 끝나고, 나는 생각하는 것을 나중으로 미룬다. 
2. 사실 나는 나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늘리기로 했다. 나에 대해 아는 것이 많게 되면 내가 무엇을 하면 행복한지, 나는 무슨 사람인지 등 많은 것을 알게 되어 나의 꿈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너무 불안해하지 말기로도 다짐했다. 다른 사람들을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고 나를 기준으로 생각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달려가는 중이고, 나는 멈춰 있다고 앞의 글에서 말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이렇게 고민을 반복하며 조금씩 나를 알아가는 것은 멈춰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조금씩, 내 속도대로 나의 미래를 위해 향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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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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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14 오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2532227</link>
         <description><![CDATA[<div><br>1. 내가 가장 집착하는 것은 인간관계이다. 그렇다고 해서 완벽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과도하게 노력을 한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내가 마음을 준 상대에 한정해서는 무작정 시간과 정신을 다 쏟아부을 때가 많다. 내가 뭔가 해야 할 게 있더라도 친구한테 전화가 오면 그걸 미뤄두고 같이 통화를 한다든가 그 친구를 위해 뭔가 해야 할 게 있으면 무작정 열심히 하는 것 같다. 가족들에게 선물을 할 일이 있을 때도 아무리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 해도 그 사람이 기뻐할 걸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는 때가 많다.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일수도 있지만 이게 정말 중요한 사람에게, 그 사람이 정말 기뻐할 일에만 쓰이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쓰이다 보니 내가 해야 할 걸 놓치는 일이 많은 것 같다.<br><br>2. 세 가지를 생각해보기로 했다. 1. 내가 지금 바쁘지 않은지, 해야 할 일을 제쳐놓아야 할 정도인지 2. 그 사람이 정말 나에게 소중한 사람인지 3. 내가 하려는 일이 정말 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한 일인지, 아니면 내 상상 속에서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거기에 갇혀버린 건지<br>이 세 가지를 잘 생각해보면서 중심을 잘 잡아 생활하면 좋겠다. 그러면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걸 해주면서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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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14:4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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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2 임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4392235</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는 것은 효율이다. 무언가를 할 때마다 이걸 하는것이 나에게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다른 일을 했을 때보다 더 큰 효율을 얻는지 고민한다. 효율에 대한 집착은 내가 여가시간을 편히 보내지 못하게 만든다. 취미활동을 할 때도 '이 시간에 다른걸 하면 나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또 시간을 알뜰히 쓰는 것도 아니다. 나는 원체 게을러서 머릿속으로는 생각을 무진장 많이 하지만 실천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효율적이지 못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혼자 슬퍼하는 편이다.<br> 2. 나는 하루에 해야할 일을 정리하고, 내가 해야할 일을 다 끝냈다면 그때는 마음편히 쉴 수 있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생각만 해서는 되는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효율에 관한 생각을 하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그때그때 실천하는 습관을 가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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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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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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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08 문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449596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는 것은 따뜻함이다. 나는 추위를 많이 타는데 날씨가 추워질수록 따뜻함에 집착하는 것 같다. 친구들은 후리스나 후드집업을 입고 잘 다니는데 나는 항상 롱페딩을 입는다. 집에서는 아이패드와 귤을 가져와서 침대에 누워 넷플릭스를 보는데 전기장판 온도는 항상 높여놓는다. 밖에 잠깐 나갔다 침대에 누웠을 때 따뜻할 때 행복을 느끼기 때문에 따뜻함에 집착한다고 생각했다.<br>2. 겨울이다 보니 모두 따뜻한 것을 좋아하지만 나는 유독 심한 것 같다. 쓰지 않을 때도 전기장판을 틀어놓으면 에너지가 낭비되기 때문에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핫팩을 매일 사용하기 보다는 옷을 여러 벌 입고 안전하게 집에서만 생활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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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1: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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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04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4675000</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가장 집착 하는 것</div><div>내가 가장 집착하는 것은 핸드폰이다.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도 항상 핸드폰이 하고 싶다. 하지만 이미 너무 중독이 된 것 깉다는 생각이 든다.<br>2.깨달은 점과 다짐<br>고등학교를 들어갈 나이가 되다보니 입시나 시험 등에 관심이 생겨 많은 영상을 찾아보는 중에 핸드폰에 집착하는 것은 결국 나를 망치는 일이라고 느껴졌다. 최대한 멀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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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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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23 장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5846817</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요즘 집착하고 있는 것은 체력이다. 중3인 지금 학교에서 체육수업을 하다 보면 내가 정말 체력이 나빠졌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조금만 달려도 그냥 피곤하다라는 생각밖에 안들게 된다. 그리고 저번 마지막 지필고사 때 밤새며 공부를 했는데  무거워진 몸땜에 더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br>2)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그리고 체육수업때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체력이라는 체육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 난다. 난 지금부터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운동을 해서 체력을 길러야겠다는 목표를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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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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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6100359</link>
         <description><![CDATA[<div>3126 최윤지<br>1.요즘 내가 집착하는것은 핸드폰이다.<br>시험기간에는 시험 공부를 해야해서 핸드폰 사용시간이 줄었었지만<br>지금은 시험이 끝난지 한참이 되었기에 핸드폰 사용시간이 훌쩍 늘어났다.<br><br>2.깨달은 점과 다짐<br>지금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시기이다보니 공부를 해야하는데<br>핸드폰을 함으로써 해야하는것을 못하고 있다. <br>그러므로 나는 앞으로 핸드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해야하는것에 매진해야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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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3: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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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24 정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613600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는 것은 방청소이다.  나의 영역이 아닌 그 외의 공간은 더럽든 말든 상관도 쓰지 않지만 내가 주로 생활하는 내 방은 깨끗하길 원한다. 하지만 이런 마음과 굉장히 충돌하는 나의 귀찮음 때문에 방청소를 하긴 하는데 대충하다보니 전과 달라진 것이 없고 달라지는게 없다보니 방은 여전히 더럽고 방은 여전히 더럽다보니 방을 또 대충 청소하고. 이런식이 무한 반복이다. <br><br>깨달은 점과 다짐은 청소를 차라리 한번에 끝내면 되는데 귀찮은 마음에 설렁설렁 하다가 결국 대충만 치우고 마는 경우가 대다수보니 치워지는 건 없는데 시간만 헛되게 보내게 된다. 앞으로는 해야할 일을 귀찮다고 대충하지말고 후딱 끝내버리고 쉬도록 노력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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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3: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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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3 이진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ogyeong/t1sf8zsx18uvucv8/wish/956139578</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가장 집착하고 있는 것은 컴퓨터이다. 컴퓨터로 드라마만 본다. 하지만 핸드폰을 안 했으니 잘한 일이라며 생각하는 것 때문에 더 잘못된 일인 것 같다.</div><div><br></div><div>2. 깨달은 점과 다짐.</div><div><br><br></div><div>앞으로 전자기기 사용을 줄여야겠다. 이제 몇달 있으면 고등학교에 가기에 사용 시간을 줄인 만큼 공부를 더 하려 노력해야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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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3: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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