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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알쓸신고 - 물음표가 세상을 바꾼다(12/21) by 봄봄산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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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노동 - 국부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4 03: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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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지광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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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 나는 추락사고가 많다는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그리고 건물을 지을 때 마다 추락사고로 인해 사망자가 생기는 것이 매우 마음에 아팠다. 그리고 추락사고는 대부분 비슷하게 사고가 나기 때문에 조회수가 안나온다고 기사조차 쓰지 않는것을 알게되니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특성화고생의 죽음에 관한 영상을보니 나는 매우 화가났다. 실습생1명당 정규직 직원이 실습생과 같이 다니며 교육 현장을 체험하면서 배우기 위해 힘을 써야하는데 실습생이아닌 노동자로 사용하는 양심없는 고용주에게 화가 났다.<br><br>과제2:  나는 특성화고 학생을 본 적이 없다에 대해 글을 쓸것이다. 여기 나오는 특성화고 학생은 현장 실습을 나간것이지 일을 하는 노동자가 되기 위해 현장 실습을 나간것이 아니다. 미래를 위해 어떻게 일 할지 내가 과연 이일을 체험하고 잘 할수 있을지를 확인하는것이다 하지만 사수는 특성화고 학생을 잘 돌보지 않고 일을 시키며 노동자 처럼 부려먹었다. 심지어는 자기는 쉬고 특성화고 학생에게 일을 시키는 등의 일도 찾아볼 수 있었다. 어른들은 대부분 특성화고라 하면 공부 못해서 일하려는 학생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당연히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와같은 생각들이 학생을 죽였다고 봐도 될것같다라는 생각이 든다.<br><br>과제3: 질문: 왜 우리는 노동자에 관련된 사고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 것일까?<br>이유: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새로운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노동자의 사고 소식은 대부분 비슷하거나 똑같다. 그리고 기자들도 조회수가 많은 기사를 원한다. 따라서 노동자의 사고에 관심을 더 기울일 필요가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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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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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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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사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사고 중에서도 추락사가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다. 건물을 짓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다. 당장에 우리 지역만 봐도 몇 년 전부터 분주하게 짓고 있는 건물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우리 동네에서도 추락사고가 있었다. 기사로도 뜬 일이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 나는 이 영상을 보는 내내 답답하고 씁쓸한 마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안타까운 건 특성화고 학생의 이야기였다. 2교대를 하며 일을 한다는 것은 숙련된 사람도 하기 힘든 일인데 아직 실습생 신분의 학생이 겪는다는 것은 굉장히 고단하고 힘든 일임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정규직의 직원들은 실습생 옆에서 일을 가르치지 않고 멀찍한 곳에서 보고만 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이상했다. <br><br>2. 책을 읽는 내내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들었다. 특성화고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먼저 들었었는데, 이제보니 내 틀에 박힌 사고가 문제였다는 걸 깨달았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사고가 벌어지고, 알려지지도 않고 잊혀지는 일들이 빈번하게 생긴다는 걸 책으로나마 알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특성화고 학생들은 3학년이 되면 현장 실습을 나간다고 한다. 일이 적성에 맞고, 더 많은 걸 배우기 위해 회사에 다닌다고 하는데 책에선 일을 배우러 가는게 아니라 노동하러 간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일하는 사람들 사이의 텃세나 따돌림, 무시 등을 견디며 묵묵하게 일한다는 것은 고작 19살 밖에 안되는 나이엔 견디기 버거운 일이 분명하다. 노동에 대한 보수를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위험과 정신적, 육체적 피폐함까지 덩달아 견뎌야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한다. <br><br>3. 추락사나 공사장에서 일어나는 사고들은 대부분 열악한 안전장치로부터 비롯된 경우가 많다. 사람들은 이런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걸 알면서도 왜 안전장치를 개선하지 않는 것일까?<br>추락사가 발생한 경우 기업 측에서는 벌금 400만원만 물어내면 된다고 한다. 값비싼 기계를 고치는 것보다 벌금을 물어주는게 기업 측의 이득이 더 많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이기심과 잔인함을 깊게 느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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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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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민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66004</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공사현장 노동자들에게 평소에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동영상을 보고 추락사고가 이렇게 많이 일어나는지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다.기업에서 계속해서 노동자들이 죽어가는 것에 대해서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기업에서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힘을 써야한다 생각한다. 노동자가 계속 죽는 기업이라면 그 기업은 망해야하고 그 기업이 있는 나라도 좋은 나라는 아닐것이다 라는게 인상깊었다. <br>2. 나하고 나이차이도 얼마 나지 않은 김동준 군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글을 통해 느껴졌다. 장시간 힘든 노동과 회사 선배에게 폭행을 당한것이 화가났다.그저 실습을 나온거 뿐인데 춤추기 싫어도 춤춰야 하고 무엇하나 김동준 군의 의지로는 할 수 없는 상황에 김동준 군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나는  프로그래머라는 꿈을 가지고 있던 김동준 군이 꿈을 이루기 위한 첫단계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는 게 마음이 아팠던거 같다. <br>3. 어린 특성화고 학생의 죽음에 대해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br>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저 흔한 고3의 죽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4: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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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이동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661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뉴스나 매체에서 이런 비슷한 사례들을 본 적이 있다. 공장에서 손가락이 잘리거나 추락사고 등등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고들이 종종 일어난다. 난 그런 글들을 볼 때면 그저 안타깝다, 다음에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만 가질 뿐이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나니 지금까지 해왔던 생각들이 잘못됐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고가 일어나면 피해자는 아무 잘못이 없다. 사고가 일어난 이유는 안전장치가 부실했고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리자는 고작 벌금 400만원 정도 밖에 부과하지 않는 것을 보면 사람의 목숨값이 이것밖에 안 되는 건지 생각하게된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사람의 가치는 고작 400만원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가치가 있는데. 우리 사회의 상위 계층 사람들은 돈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그 가치있는 것을 함부로 대하고 막 굴리는 짓을 한다. 우리 사회는 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가장 가치있는 것을 위해 힘써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4: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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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최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67026</link>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들이 죽는 이유 중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제일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똑같은 회사에서 계속해서 노동자가 사망한다면 그 기업은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기업은 기업을 운영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거라고 말하는게 인상 깊었다<br>2. 이 특성화고 아이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회사에 들어간것이지만  실습을 하러 들어가서 회식자리에서 강제로 노래부르고 춤춰야 하고 자기 의지로 할 수 없었고 맘대로 부려먹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던 첫 회사에서 이런일을 겪어서 안타깝게 느껴진다 <br>3. 특성화 고등학생에게 이렇게 대한 이유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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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4: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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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정경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69954</link>
         <description><![CDATA[<div>1. 노동자 사고에 일절 경각심을 가지고있지 않은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그저 벌금 400만원만 내면 끝나기때문에 굳이 안전예방에 필요한 자원이나 돈을 쓰지않는다라는게 일방적일수있다. 하지만 생명에 관련된것이기때문에 사고에대한 처벌규정을 강화해야 한다 물론 사전에 예방해야되지만 이런사고에 해결책이 시급하다.실습학생이 실습중에 사망한 동영상을 봤을때 정말 어이가 없었다 실습생을 노동자 취급하고 사망하게 내버려둔게 정말 화가났다.<br>2.열여덟살의 자기소개<br>글을 읽고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봤다.<br>글에서 나온 친구와같이 나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다 하지만 이 친구는 자신이 가진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켰다. 나도 친구처럼 내 단점을 바로알고 장점으로 바꾸고싶다 생각했다.<br>3. 매년 2~300명씩 노동자 사고가 일어나는데 왜 무관심한사람들이 많을까?또 나라는 왜 이런 사고에 가벼운 처벌을 내릴까?나는 과제 동영상을 보고 많은 의문을 가졌다.<br>중학생 이상부터 탈수있는 전동 킥보드에 대한 법률 재정도 그렇고 꼭 사고가 크게 벌어져야, 꼭 누가 죽어야 멈추는 우리 사회 앞날이 캄캄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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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70034</link>
         <description><![CDATA[<div>1.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이라는 책을 보면서도 현재 작업현장의 안전성이 제데로 보장되지 않는것 같다고 생각했다. 영상을 보면서 그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는데, 공사현장에서 가장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고 그 중 추락사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사망자는 대부분 중년 남성이며, 사고가 일어나서 사망을 해도 기업 측에서는 그에 마땅한 처벌을 받지 않고 400만원이라는 적은 벌금을 내고, 같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특히 이 영상에서 처벌 받을 사람은 처벌을 받지 않았다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변하지 않는 사회와 한 사람의 생명을 고작 400만원으로 마무리한 법에 대해 화가 나기도, 사고로 떠난 피해자 분들이 안타깝기도 했다. <br>2.  책을 읽으면서 속이 내내 답답하고 한편으로 어린 특성화고 학생들이 안타깝게만 느껴졌다. 특성화고를 다닌다고 하면, 그저 자신이 원하는 진로에 조금은 수월하게 다가가 그 직업을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 뒤에는 잔인한 모습의 사회가 있었고 아무것도 모른채, 도움을 청하지도 못한 채 희생된 학생들이 많았다. 김동준 학생 외에도 희생한 학생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되어 속상했고 화가 났다. 표면적인 사회 문제만 신경 쓸 게 아니라 사회 내부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 우리는 더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3. 왜 사건사고 현장에서 그 사고를 예방할 시설을 만들지 않는것인지 왜 400만원이라는 벌금이 끝인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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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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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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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7062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건설업 등 다양한 노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영상을 보고나서 이렇게까지 사고가 많이 나는 줄은 몰랐다. 기사에는 청년이 사망한 사고가 많이 나지만 주로는 50~60대 남성들이 많이 사망한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년에 2020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했다. 사람의 죽음을 조회수로만 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서 놀랐고 노동자 한 명의 목숨값이 겨우 400만 원 밖에 안된다는 것에 너무 안타까운 것 같다.<br> 2. 글을 보는데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사람들에게 자신이 힘들다고 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지 못한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 났고 직장 선배에게 폭력을 당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야 했던 김동준 군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br>3. 왜 노동자 목숨 값은 400만 원 밖에 되지 않을까 <br> 어렵고 힘든 일이고 사고도 많이 나는 일인데 왜 400만 원 밖ㅇㅔ 되지 안ㄹ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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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70768</link>
         <description><![CDATA[<div>1. 동영상을 보고 공사장에서 노동자들이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일들이 우리 일상에서 그렇게 보기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제 저녁에 뉴스를 보면서도 공사장 추락사고가 있었다는 것을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의 목숨을 기업이 400만원이라는 돈으로 해결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런 현실이 너무 답답하고 화가났다.<br>2. 사람들의 인식은 생각보다 좁고 앞만 본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식이 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했지만 계속 다니라고 말한 어머니는 예전부터 아들과 좋은 추억, 재밌는 경험을 하면서 함께 살아왔는데 당시 상황만을 보고 한 가정의 집안 분위기를 함부로 판단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생각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서 속상했다.<br>3. 사람들은 청년들의 죽음만 관심있게 볼까<br>-영상에서 워낙 사고로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기사를 써도 조회수가 나오지않는다는 말을 들었을때 생각해보면 뉴스에서 크게 보도가 되고 국민청원까지 올라가는 사건들은 대부분 학생,청년들의 사고로 인한 사망에 대해 해결을 바라는 것들이 많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청년들의 생명도 중요하지만 어른들의 사고는 청년들의 사고보다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데 청년들이 목숨을 잃었을때 관심을 주는 것이 생각해보면 좀 의문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청년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지만 5~60대 노동자들도 한 가정의 가장이거나 한 가족의 구성원인데 관심을 청년들의 사고보다 주지않는다는 것이 좀 슬프다고 생각했고 그 죽음의 가치가 400만원 밖에 되지않는다는 점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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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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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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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이 OECD 국가 중 산재 사망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을 동영상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사실 공사 현장에서 정말 많은 건수의 추락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그냥 공사 현장 특성상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었지 노동자의 부주의가 아닌 공사 현장과 공사 현장을 담당하는 기업이 문제의 원인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던 것 같다. 노동자 한 명이 죽을 때마다 기업은 약 400만원의 벌금을 낸다고 하는데 기업에서 얻는 이윤에 비하면 400만원은 아무것도 아닌 돈일 것이고 이것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범죄의 재범률 97퍼센트를 만든 원인. 즉, 기업이 노동자들을 고작 목숨값 400만원 정도의 가치로 보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이라는 글을 읽고 대한민국 노동 현장에서의 인간다운 대우가 정말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싫다는 것을 억지로 시키고, 실습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혼자 남아있게 하는 등 실습 현장의 노동자들을 하나의 인간이 아닌 하나의 노동 수단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끔찍했다.<br>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범죄의 벌금이 고작 400만원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br>사람의 목숨을 고작 400만원으로 평가 내리는 이유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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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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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벼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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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단 넉 달동안 일터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가 329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게 너무너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주위 동네에서 아파트를 지을 때도 사실 추락사고가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했다. 그에 대한 소식을 들을 때 나는 사고가 피할 수 없는 불가피한 요인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사람이 죽어도 기업은 벌금 400만원만 내면 끝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 안전장치를 더 만드는 대신 벌금만 내고 끝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충격적이었다. 안전장치만 해도 피할 수 있는 사고들이 대부분이었을 걸 생각하면 화가 난다.<br>2. 직장 내 괴롭힘부분이 읽으면서 정말 힘들었다. 다른 문제는 무언가 근본적인 해결법을 찾을 수 있다고 쳐도, 직장 내 괴롭힘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까? 학교 밖에 나와서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가 없어서 깜깜했을 마음이 보여서 정말 가슴이 아팠다. 특성화고를 입학해서 막 사회에 나온 학생들이 이런 대우를 받고 있다고 하면 누가 특성화고를 가겠나. 이럴거면 뭐하러 특성화고를 지원하고 만들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나도 특성화고를 지원하고 싶던 마음이 있었기에 더욱 공감이 됐던 것 같다. <br>3. 사고는 무척 많이 일어나는 데 왜 사람들은 관심을 잘 가지지 않을까?<br>-나는 이제까지가 아니라 넉 달동안 일어난 사고가 329건이라는 것을 보고 매우 놀랐고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겠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질문이 생각났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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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73981</link>
         <description><![CDATA[<div>1<br><br><br><br><br><br>2<br><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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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황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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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나는 건물이 얼마나 큰지, 또 얼마나 빨리 올라가는지에만 관심을 두었지, 노동자들의 죽음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다. 하지만 동영상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사망하는 노동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노동자들의 안위에 관심갖지 못했던 모습이 부끄러워졌다. 그리고 우리가 잘 아는 대기업에서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다는것이 놀라웠다. 이제부터 노동자들의 사망률을 낮출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야겠다.<br><br>2 나랑 비슷한 또래가 안타까운 일로 인해 사망했다는 사실에 슬펐다. 하기싫은 일이어도 어쩔수 없이 억지로 일을 해야하는 사실이 안타까웠고, 이렇게 버티며 일하지 않으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다는 사회 구조가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것 같다. 나는 사실 특성화고가 취업하기 쉽고 인문계보다 편해보여서 부러웠다. 그런데 이런 고충이 있는걸 알게된 후, 특성화에 다니는 친구들이 힘들어하면 같이 위로해 줘야 겠다고 생각했다.<br><br>3 질문: 직장의 회식문화,폭력적인 문화를 없애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br>이유: 이러한 문화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어지고, 특성화고 아이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자들이 많기 때문에</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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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조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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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두 편의 영상을 보면서 노동 중 사망하거나 다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나 또한 건설업에서의 일은 대부분 육체적 노동이 심하다는 사실을 알고있고, 높은 곳에서 일을 하거나 무거운 것을 운반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니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은 이질적이지 않은, 어찌보면 한 두명 정도 다치거나 사망하는 일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난 뒤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영상을 보는 내내 자신이 부끄럽고 이런 산업재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당연시 여긴다는 사실이 또 사람의 목숨에 400만원의 가치를 멋대로 지정하는 법과 기업에게 화가 나기도 했다.<br><br>2.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은 저번에 서평을 쓸 때 한 번 읽어 본 내용이었다. 그때 읽을 때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다. 나와 한 두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사람들이 각각의 사정으로 어린 나이에 노동을 하다 허무하게 삶을 마감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 내 주변에도 특성화고를 나와 일찍이 실습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실습생에 대한 처우가 어떤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17~19살에 삶을 마감할 정도라곤 상상하지 못했다. 이 글을 읽을수록 안타까운 마음에서만 끝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은 산업재해도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의 일이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바꿔나가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3. 잠재적으로 위법을 저지르는 기업과 이를 눈 감아주고 생명에 400만원의 가치를 부여하는 법. 둘 중 어느 것의 잘못인가?<br><br>산재로 사망한 사람들의 목숨값이 400만원이라는 말을 듣고 산재로 삶을 마감한 피해자들에게 그리고 유가족들에게 과연 400만원으로 위로와 반성의 뜻을 다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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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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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 정세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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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사현장이나 작업현장에서 다친 사람들을 위한 제대로된 제도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목숨을 돈으로 따지고 중요하게 생각하지않는게 충격이였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만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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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진기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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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동자 사고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ㅜ당을 받고 일을 하는것인데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아무도 하지 않을 덧이다<br><br>사고가 일어나지않으려면 어떠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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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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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이창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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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제1] 특성화고 학생들 실습생 대부분이 급여의 80%밖에 못 받는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대부분의 공장에서 영상과 같은 부조리한 행위를 한다는 것을 댓글을 통해 알게되었다. 이를 통해서 노동자의 인권이 전태일 50주년이 된 지금도 그다지 개선되지 않은 영역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br> [과제2] 역지사지라는 단어 하나만 기억해도 노동자의 인권은 개선될 수 있을텐데 왜 기업과 상사들은 하급 노동자들을 박대하는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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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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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용운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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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기업이 자신의 이익만 중요하게 생각하고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은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것이 정말 화가 난다. 법을 안지켰을때 벌금을 400만원정도 밖에 안된다는것이 어이가 없다. 사람이 죽었는데 겨우 400만원이라니 말도 안된다. 매년마다 노동자들이 죽어가는데 기업은 노동자들을 지켜주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면 그 기업은 충분히 망해야한다. 돈을 더 들여서 노동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으면 좋겠다. <br>2.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에 가서 일을 하면 모르는것도 많고 위험한 물건들도 많을텐데 그 일을 혼자 하게 내버려두면 당연히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수 밖에 없다. 담당자는 학생과 붙어다니면서 알려주고,도와주는게 당연한데 담당자는 그냥 다른일을 하고 있었다. 이 상황은 당연히 담당자가 잘못했다. 근데 기업에서는 회사의 잘못이 아니고 그 학생의 잘못이라고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이것은 회사가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담당자들을 똑바로 교육시켰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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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87274</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1<br>공사현장에서 많고 다양한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다양한 사고 중 추락사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고를 당해도 기업에선 400만이라는 적은 벌금으로 사건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기업이 안전장치를 만들어주거나 조금만 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주어도 예방할 수 있는 사고들을 그냥 벌금만 내고 사건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현실에 화가 났다.<br><br>과제2<br>왜 사람들은 아들이 특성화고에 갔다는 것 자살했다는것 이 두가지만 보고 가난하고 불행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부모와의 사이도 좋지 않았고 어둡고 심약한 아이라고 단정짓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사람들이 고3은 수험생이라고 단정짓고 자살한 것에 대해 불행한 현실을 살아왔다고 단정짓는 사람들을 보고 고정관념을 바꿔야한다는 생각을 했다.<br><br>과제3<br><br>어떻게 기업은 400만원이라는 돈을 사고값으로 정했을까?<br><br>사고가 나면 기업에서 주는 400만원이 어떻게 정해진것인지 왜 400만원인지 과제1을 하면서 궁금해졌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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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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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한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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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성화고교에 다니는 학생들의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부당한 상황에 놓인다는 것을 새로이 깨달았는데, 이것도 아직 해결되지 못했다.<br><br>남의 처지를 생각하여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가져봐야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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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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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295221</link>
         <description><![CDATA[<div>20112 백장미<br>1 동영상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 현장에서 떨어져서 사망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하루에도 몇백 건씩 많이 발생한다는 것은 알 지 못 했다 그리고 특성화고 학생의 죽음도 너무 안타깝다 실습생으로서 당연히 받아야 할 보호조차 받지 못하고 죽음을 맞았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모든 노동 현장에서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안전과 규정에 대해 힘써줬으면 좋겠다 <br><br>2 저번 고전시간에도 이 책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그때도 지금도 이걸 읽으면 읽을수록 화가 난다 왜 이렇게 어린 나이에 <br>저런 아픔과 고통을 받아야 하는 지 이런 사회에 대해 너무 화가났다 <br><br>3 노동자의 목숨값을 400만원이라고 정한 이유가 무엇인가</div>]]></description>
         <pubDate>2020-12-21 05: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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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현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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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많은 유명한 기업들이 그들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노동자들의 안전에는 관심조차 없다는 사실을 알고 화가 났다. 우리 주변 아파트나 건물을 지을 때 추락사고가 있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하루에 몇명씩 죽는다는 사실은 처움 알았다. 또 노동자들이 죽어도 고작 400만원만 준다는 게 참 놀라웠다. 이런 사고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게 기업에서 노동자들의 안전에 대해 더 관심을 기울여주었으면 좋겠다.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범죄에 대한 벌금이 왜 400만원밖에 되지 않을까? 한 사람의 목숨을 400만원으로 정한 이유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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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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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이재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5314869</link>
         <description><![CDATA[<div>과제 1.노동자가 공사현장에서 사망할 수 있다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노동자가 죽어나가고 있다는 것은 몰랐다.노동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사망자가 줄었으면 좋겠다.또한 특성화 학생의 죽음이 안타까웠다. 이런 불상사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다.<br>과제 2.특성화고에 다녔던 학생은 무었때문에 이러한 대우를 받는걸까. 나도 고등학교 진학 전에 특성화고에 다닐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대우를 받는다는것을 알았을때 특성화고에 다니고 싶어하는 학생이 있기는 할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br>과제 3.노동자의 목숨값은 400만원이 다일까?<br>노동자가 사망할 시 기업에서 400만원이라는 돈을 유족에게 보상한다고 한다. 이는 노동자의 목숨값이 400만원이 전부라는 걸까?안타까운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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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5: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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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8 노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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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특성화고의 학생들이 대우를 받지 못하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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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1 08: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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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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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읽기]동영상, 글을 읽고 [과제]를 하세요</title>
         <author>gwangnamt200071</author>
         <link>https://padlet.com/myskyblue69l/Bookmarks/wish/1037210173</link>
         <description><![CDATA[<div>(학번 이름 쓰기)<br><br><strong><mark>[과제1] 동영상 보고 쓰기 (5줄이상)</mark></strong><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2.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br><br><strong><mark>[과제2] 글을 읽고 쓰기 (5줄이상)</mark></strong><br>1. 새롭게 알게 된 것<br>2.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br><br><strong><mark>[과제3]  물음표가 세상을 바꾼다<br></mark></strong>1. 질문<br>2. 질문의 이유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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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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