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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인권탐구 by 고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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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 창작시만들기/ 행복 십계명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8 03: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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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31최준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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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gt;<br>행복이란 과녁에 명중한 다트이다.<br>명중을 시켰으면 에임이 좋다는 소리고<br>에임이 좋으면 게임에서 이길 확률이 높아지고<br>이길 확률을 높여서 이기면 행복하기 때문이다.<br>행복이란 잠긴 자물쇠이다.<br>자물쇠처럼 남들이 나의 물건을 훔쳐가지<br>못하게 하면 행복하기 때문이다.<br>행복이란 여행이다.<br>여행을 가면 돈을 쓰지만<br>그만큼 신나고 재미있기 때문이다.<br><br>&lt;나의 행복 십계명&gt;<br>1.아파트 계단으로 올라가기<br>2.영양제(알약) 꾸준히 먹기<br>3.가까운 거리는 버스 타지않기<br>4.롤 해서 승리하기(랭크 게임)<br>5.좋아하는 노래 듣기<br>6.누워서 쉬기<br>7.TV보기(좋아하는 거)<br>8.이웃에게 인사하기<br>9.애들이랑 게임하기<br>10.애들이랑 놀기<br>(1~3=신체적 건강,4~7=정서적 건강,8~10= 사회적 건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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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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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425 장지윤-시쓰기 [행복이란?,행복 십일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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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이란?&gt;<br><br>행복이란 사람이 없다면 이루어지지 않는 회전목마처럼 다른이가 없다면 이루어질수 없는것<br><br>행복이란 사막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힘든 새상에서&nbsp;<br>피어나는 위대한 감정<br><br>행복이란 졸업처럼 언젠가는 끝나는 것<br><br>&lt;나&gt;<br>나는 누구보다 편안하게 살아가고싶다<br><br>나는 절망에서 무너지지않고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나는 행복하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다<br><br>나는 다른 사람을 따뜻하게 비춰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다른 사람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욕심쟁이의 나라도,겁많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나라도 오늘도 행복이라는 이름의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br><br><br>[행복 십 일계명]<br><br>1. 신체적 습관<br>-운동하기전 스트레칭<br>-꾸준한 운동<br>-등산가기<br><br>2.정서적 습관<br>-노래 듣기<br>-노래 부르기<br>-울기<br>-포옹하기<br><br>3.사회적 습관<br>-웃어주기<br>-먼저 말 걸기<br>-장단 맞춰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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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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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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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br>4계절 내내 각각 다른 공기를 만끽하며 잠을 자는 것<br>친구와 놀면 기분이 좋고 신이 나는 것처럼 잠을 자는 것<br>마지막 일요일 밤이 아쉬운 마음으로 잠을 자는 것<br>친구와 파자마를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는 것<br>수련회에 가서 설레는 간지러운 마음으로 잠을 자는 것<br>수업시간에 졸려서 따슨 햇빛을 맞으며 잠을 자는 것<br>방방이에 누워 햇빛을 쬐며 낮잠을 자는 것<br>( 경험담 )<br>침대에 누워서 베란다로 들어오는 은은한 바람을 받으며 잠을 자는 것<br><br>행복십계명<br><br>1. 신체적<br><br>• 우유 먹기<br>• 충분한 수면<br>• 채소 먹기<br><br>2. 정서적<br><br>• TXT얼굴을 보며 힐링<br>• 잠을 자며 힐링<br>• 마라탕을 먹으며 힐링<br><br>3. 사회적<br><br>• 잠 자기<br>• 친구 고민상담하며 공감<br>• 금요일 밤에 수고 했으니 화끈하게 밤 새기<br>• 힘든 사람이 있으면 도움을 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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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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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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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 행복&gt;<br>돈은 행복을 불러낸다<br>돈이 행복은 아니지만<br>돈이 잇으면 행복하다<br>돈은 행복은 가져온다<br>사람들은 돈을 위해 공부하고<br>돈을 위해 일을 한다<br><br><br>&lt;행복 십계명&gt;<br>1. 억지로 행복해지려 하지말자 !<br>2.내가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자 !<br>3. 죽지말자 !<br>4. 목표를 여러개 정하지 말자 !<br>5. 맛있는 것을 많이 먿ㄱ자 !<br>6. 하고싶은 것은 바로 하자 !<br>7. 되도록 주변은 신경쓰지 말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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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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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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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창작시 만들기 :<br>&lt;행복이란?&gt;<br>행복이란 기다리다 보면 찾아오는 것이다<br>하지만 그 기다림은 길게 느껴질지도 모른다<br><br>만약 당신이 큰 행복을 비란다면,<br>그 행복은 오랜 시간이 걸려<br>당신에게 도착할 것이다<br><br>만약 당신이 작은 행복을 찾는다면,<br>그 행복은 오래 걸리지 않고<br>당신에게 도착할 것이다<br><br>작은 행복부터 찾다보면,<br>어느새 큰 행복이 올거다<br>우린 그 순간을 위해 사는거에요<br><br>&lt;행복 10(십)계명&gt;<br>1. 긍정적으로 생각하기<br>2.아침에 꼭 물 1잔 마시고 뭐라도 먹기<br>3.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하기<br>4.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해질 수 있게 노력하기<br>5.나를 행복하게 해준 사람을 잊지 말고 꼭 기억하기<br>6.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하기<br>7.가족이랑 가끔 여행가기<br>8.일주일에 적어도 2번 이상 운동하기<br>9.나를 위한 일을 하기<br>10.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해주기<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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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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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 행복수업</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02813854</link>
         <description><![CDATA[<div>&lt;제목:행복이란&gt;<br><br>행복이란 물처럼 맑고 순수한 인생을 사는<br>것이다.<br><br>행복이란 진자운동을 하는 구슬처럼 반복적인&nbsp;<br>삶을 사는것이다.<br><br>행복이란 오징어처럼 못생겨도 긍정적이게 살아가는것이다.<br><br>행복은 찾는게 아니다.<br>만드는것이다<br><br><br><br><br>&lt;행복 10계명&gt;😀😀😀<br>1.주 3회씩 태권도 가기.🥋<br>2.주 1회씩 등산하기.⛰️<br>3.하루에 적어도 1L씩 물 마시기.🥛<br>4.1년 365일 동안 삼시세끼 다 먹기.🍚<br>5.매일 일어나서&nbsp; 푸쉬업 30개 하기.🏈<br>6.핸드폰 하루에 5시간 이하로 하기.📱<br>7.부정적인 생각 줄이고 긍정적인 생각하기.💭<br>8.친구에게 예쁜말 하기.😛<br>9.욕 줄이기.🤬<br>10.일찍일찍 자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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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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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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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행복이란&gt;<br>행복이란 고속도로 여행길처럼&nbsp;<br>때로는 빠르게,때로는 아주천천히 오는것이다<br>하지만 행복을 가장크게느낄때는 행복을<br>찾아가는 그과정이다<br>행복이란 짬짜면처럼 모든게다있으면&nbsp;<br>느끼는것이다<br>하지만 조금 부족하더라도 오는것이 진짜행복이다<br>행복이란 밤이다 열심히일을해서 아무리힘들어도 결국찾아오는것이 바로 행복이다<br>행복은결국 찾아오는 것이다<br>&lt;행복10계명&gt;<br>1.줄넘기1000회하기<br>2.집에계단으로올라가기<br>3.물많이마시기<br>4.긍정적인생각하기<br>5.게임할때도즐겁게하기<br>6.너무힘들면쉬어가기<br>7.주말에가족들과 맛있는음식먹기<br>8.먼저생각하고말하기<br>9.엘베탈때 뒷사람잡아주기<br>10.욕안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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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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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siyul2021</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02818518</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만들어지고 있는 도자기처럼 완벽하게 정의할 수 없는 것이다. 행복이란 흔하지않은 황금달걀처럼 쉽게 얻을 수 없는것이다. 행복이란 공중부양처럼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다.<br><br>_신체적 건강을 위한 나만의 방법<br>1.물 많이 마시기<br>2.계단 많이 오르기<br>3.줄넘기 하기<br><br>_정서적 건강을 위한 나만의 방법<br>1.좋아하는 노래 듣기<br>2.그림 그리기<br>3.친구랑 취미생활 즐기기<br><br>_사회적 건강을 위한 나만의 방법<br>1.친구랑 연락 많이 하기 .. ^_^<br>2.친구한테 예쁜 말하기<br>3.높은 분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기<br>4.비속어,욕하지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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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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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목:행복&gt;10402 강현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02820573</link>
         <description><![CDATA[<div>손에 묻어있는 흙처럼 가만히 있으면&nbsp;<br>행복이 찾아오는것이 아닌 열심히 노력해야만<br>얻을수 있는것.<br><br>행복이란 모일수록 배가되고,나눌수록<br>배가 되는것.<br><br>행복이란 운동하는것<br>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날라가고,<br>머리속이 백지가 되고,어느샌가<br>행복만이 머리속에 남기 때문에<br>행복이란 운동이다.<br><br>&lt;행복 십계명&gt;<br>1.복싱장 가기<br>2.산 등반하기<br>3.밖에 나가서 놀기<br>4.복싱 가기<br>5.게임하기<br>6.TV보기<br>7.어른 분들에게 먼저 인사하기<br>8.복싱장에서 어른분들 미트 받아드리기<br>9.엄마랑 요가하기<br>10 가족끼리 사랑한다고 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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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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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하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02822394</link>
         <description><![CDATA[<div>&lt;제목:행복이란&gt;<br>행복이란 다리이다. 왜냐하면 다리처럼 길게 뻗어있고&nbsp; 다리처럼행복은 여려가지의 행복이 있었어.<br>행복이란 하늘나는 새이다.<br>왜냐하면 하늘을 나는새처럼 행복은 선택지가 자유럽고 하늘을 나는새처럼 행복은 끝이 없었어<br>행복은 물음표이다. 왜냐하면어떤행복이 언제에&nbsp; 올지 몰라기때문.<br><br>&lt;행복십계명&gt;<br><br>1자전거를 30분타기<br>2.맛있는 음식 먹기<br>3.가족이랑 산책하기<br>4.운동메일하기.<br>5.잠자기<br>6.친구랑 놀기<br>7.Tv보기<br>8.자기자신에게 수고했어라고 말하기<br>9막춤추기<br>10내가 좋아하는 음악듣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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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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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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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행복&gt;<br>행복이란 같이 친구들과 노는 물고기들이다.<br>행복이란 난 언제나 바다의 풍경을 보는 등대이다.<br>행복이란 집 위에서 휴식을 취하는 호박이랑 같다.<br>행복이란 가족이랑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br>행복이란 친구들과 노는것이다.<br>행복이란 게임을 친구들과 하는 것이다.<br>행복이란 도덕수업을 하는 것이다.<br><br><br><br><br>&lt;행복십개명&gt;<br>1.학교가기 전에 뭐 먹고 가기.<br>2.학교에서 수업 열심히 듣기.<br>3.좋은 대학 들어가서 부자되기.<br>4.아무 운동이나 주말에 하기.<br>5.매일매일 자기관리 잘하기.<br>6.밖에서 밥 먹지 말고 엄마 밥먹기.<br>7.돈 모아서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리기.<br>8.가족들에게 "오늘 수고했어"말해주기.<br>9.도덕 선생님의 수업 잘 듣기.<br>10.매일매일 운동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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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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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02825636</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추억이다<br>어릴적 가족과 같이가던 나들이 처럼<br>그때의 행복은 지금의 행복처럼<br>추억은 행복이다<br><br>행복이란 추억이다<br>어릴적 조그마한 벌레하나도 하하호호 웃던<br>옛날의 추억처럼<br>커다란 행복은 없다<br><br>행복이란 추억이다<br>옛날에 있던 여러 추억과 시간처럼<br>머릿속으로 기억을 못하지만<br>마음속으로는 행복을 기억하고있다<br><br>행복이란 추억이다<br><br><br>{행복해지는 습관 10가지}<br>1.밤마다 어릴적 많이 듣던 노래를 들으며<br>밤풍경을 보기<br>2.옛날 생각하며 멍 때리기<br>3.나만의 소중한 물건을 바라보기<br>4.배쓰밤 써서 반신욕하기<br>5.내가 가장 오래썼던 물건 바라보기<br>6.좋아하는 노래의 춤 외우기<br>7.예쁜옷들 구경하기<br>8.스트레칭하기<br>9.물건 새로사기<br>10.샤워하고 에어컨/전기장판 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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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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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창작시만들기}<br>행복이란? 자세히 관찰하면 항상 우리곁에 있는 것이다.<br>나는 그저그런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행복을 좋아한다.<br>나는 해가 지며 내뿜는 강렬한 색의 노을을 보면 행복하다.<br>노을은 무척 아름답다.<br>다시 떠오를 내일의 아침을 고대하며 건네는 태양의 끝인사.<br>나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단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br>{행복십계명 만들기}</div><ol><li>매일 맛있는 음식을 먹기</li><li>잠을 잘 자기</li><li>좋은 친구들을 만나기</li><li>많이 웃기</li><li>행복한 생각 많이 하기</li><li>할 일 제 때에 다하기</li><li>맛있는 음료수 마시기</li><li>노력해서 성공하기</li><li>귀여운 동물사진 보기</li><li>몸을 적당히 움직이기</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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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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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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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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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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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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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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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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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br>행복이란 회전목마처럼 다시 돌아오는것<br>행복이란 밤하늘의 별처럼 센 수 없는것&nbsp;<br>행복이란 공기처럼 주변에 있지만 볼 수 없는것<br>행복이란 무지개처럼 반짝 빛났다 사라지는 것<br>만약 당신이 행복을 원한다면,남에게 행복을 줄것<br><br>행복 십계명<br>1.매일아침 일어나 점프 100개하기<br>2.매일저녁 발차기 100개 차기<br>3.매일아침 뱃살운동하기<br>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빈둥거리기<br>5.공부하다 힘들때 5분쉬기<br>6.힘든 일 있으면 누군가에게 털어늫기<br>7.꾸준히 취미생활하기<br>8.화날때 남의 입장도 생각하기<br>9.힘들어도 참기<br>10.잘난척안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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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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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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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행복이란<br>&nbsp;나에겐 행복이란 저울이다 왜냐하면 행복의 가치는 항상 다르기 때문이다<br>&nbsp;행복이란 월남쌈이다 야채와 각종 재료들을 넣는것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처럼 행복도 다양하고 달라지는것이기 때문에 행복은 월남쌈이다<br>&nbsp;행복이란 모래에서 바늘찾기 이다 모래에서 바늘 찾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이 어렵고 소중하기 때문에 그만큼 행복은 소중해,모래에서 바늘 찾기 이다<br><br>행복 십계명<br>-신체적 건강<br>1 하루에 물 1리터 이상 마시기<br>2 엘베(x)계단 오르기<br>3 유산균 먹기<br>-정서적 건강<br>4 NCT음악 듣기 박지성 나라세워 😻😻<br>5 자기전에 잔잔한 음악 들으며 자기<br>6 맘 편하게 울기<br>7 매운거 먹기<br>-사회적 건강<br>8 친구에게 먼저 인사하기<br>9 어른,이웃에게 먼저 인사하기<br>10 잘난척 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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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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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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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 행복이란 &gt;<br><br>-열심히 노력하면 오는 이익처럼<br>&nbsp;행복도 열심히 노력하면 오는 이익이다<br>-행복이란 회전목마처럼 돌고 돌아 언젠가는 나한테&nbsp;<br>&nbsp;오는 것이다<br>-행복이란 바다에 있는 썰물과 밀물처럼 행복은 찾아왔다가 사라지는 것이다<br><br>&lt;행복십계명&gt;<br>1.&nbsp; 매일 아침 건강하게 스트레칭 하기<br>2. 스트레스 쌓일때 운동하기<br>3. 매일 저녁식사후 줄넘기하기&nbsp;<br>4. 매일 좋은 음악 듣기<br>5. 가끔씩 자전거 타기<br>6. 가끔씩 상쾌한 아침 공기 마시면서 걷기<br>7. 가끔씩 공부하다가 멍때리기<br>8. 친구하고 사이좋게 지내기<br>9. 이웃만나면 반갑게 인사하기<br>10. 가끔씩 가족들과 여행가기&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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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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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제목:행복이란&gt;10401강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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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행복이란 혼자 있으며 넓은 공간이 아닌</div><div>좁더라도 친구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공간이다.</div><div>친구들과 함께 있는 시간 그것이 행복이다.<br><br></div><div>행복이란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것이다.</div><div>힘듬과 고통을 참고 견디며 끝까지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br><br>행복이란 해질녘처럼 짧은 순간이지만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는 것이다.</div><div>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보는 해질녘</div><div>그것이 바로 행복이다.<br><br>&lt;행복십계명&gt;<br>1. 물을 많이 마시기</div><div>2.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div><div>3. 1시간 이상 걷기<br>4.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기<br>5. 기분 좋은 일을 떠올린다.<br>6.&nbsp; 조용한 시간을 갖는다.<br>7.&nbsp; 가족이나 친구와 놀기<br>8. 재밌는 책 읽기<br>9.&nbsp; 인사를 먼저한다.<br>10. 한달에 3번 이상 가족과 좋은 시간 갖기</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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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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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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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br>주말에 가족들과 거실에서 영화보는것<br><br>추운겨울에<br>&nbsp;담요덥고<br>선풍기키고<br>영화보면서<br>귤 까먹는것<br>일요일마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는것<br>비오는날 물장난 치는것<br>눈오는 날 친구들불러서&nbsp;<br>눈싸움하는것<br>따뜻한 햇빛 아래에서 낮잠자는것<br>제희,아라,서윤,시율이와 함께 노는것<br><br>십계명<br><br>1 햄스터 간식주면서 재롱보기<br>2 엄마가 끓어주신 물마시기<br>3 머쉬룸 리조또 지바스찬과 등교하기<br>4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기<br>5 k pop 노래듣기<br>6 산책하기&nbsp;<br>7 나 스스로를 칭찬하기<br>8 나 깎아내리는 친구들한테 선긋기<br>9 일찍자기<br>10 집가기<br><br><br><br>집가기싶다....ㅠ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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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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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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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은&nbsp; 작은 &nbsp; 순간에 &nbsp; 낚시를&nbsp; &nbsp; &nbsp;할 때&nbsp; &nbsp; &nbsp; &nbsp;큰 물고기나 많이 &nbsp;희귀한 물고기를&nbsp; 잡았을 때&nbsp; 느끼는&nbsp; 감정처럼&nbsp; &nbsp; 오랜 시간 동안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다.&nbsp;&nbsp;나에게 행복은 선물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물은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니까    안에  어떤  물건이  들어있을지  몰라서  그 순간에 기대를 해서 선물은 행복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열심히&nbsp; 하면&nbsp; 나중에는&nbsp; 그&nbsp; 일에&nbsp; 정점에&nbsp; 도달해서&nbsp; 자유 시간이&nbsp; 많아지지만&nbsp; 일의&nbsp; 어려워지는&nbsp; 대신에&nbsp; 돈을&nbsp; 더&nbsp; 많이&nbsp; 받아서&nbsp; 열심히&nbsp; 해서 하루가&nbsp; 계속&nbsp; 순환&nbsp; 돼서&nbsp; 나중에는&nbsp; 연봉&nbsp; 1억이면&nbsp; 인생을&nbsp; 걱정&nbsp; 없이&nbsp; 살&nbsp; 수&nbsp; 있기 &nbsp; 때문에 수업을 많이 열심히 들어야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lt;행복십계명&gt;                                                                1.하루에 1L이상 물  마시기                                            2.몇십 분 동안 휴식  갖기                                                  3.매일 몇십 분 동안 걷기 혹은 달리기 하기                         4.잠을 몇 시간  자기                                                              5.게임 하기                                                                       6.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                                                 7.눈치 보지 않고 살기                                                      8.계획을 여러 개를 한번에 하지 말기                           9.수행평가 준비하기                                                       10.주말에 가족과 같이 있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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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12: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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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 이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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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 :행복이란?&gt;<br>톨탑을 쌓으며 소원을 비는거 처럼&nbsp;<br>소소한 소망과 즐거움이 바로 행복이다<br>행복은 멀리있지 않다<br>가까이에 있다 아직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면 찾아보자<br>행복은 누군가에겐 그림그리는것이 될수도 있다행복은 느끼기에 달렸다<br>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모두 다르다<br><br><br>&lt; 행복십계명 &gt;<br>1.축구하기<br>2.긍정적으로 생각하기<br>3.뭐든지 열심히 하기<br>4.윗몸일으키기하기<br>5.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기<br>6.앞으로 일어날 일은 좋은일이라고 생각하기<br>7.주말에 놀기<br>8.일찍자기<br>9.숙제가 많으면 행복을 느끼지 못하기에&nbsp;<br>숙제를 줄여달라고 선생님께 부탁하기<br>10.남한테도 잘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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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2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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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민104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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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동화에서 나올법한 곳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는 것<br>짹짹이와 산공기 마시면서 스트레칭 하는것<br>잠이 잘 오는 잔잔한 노래를 듣고<br>은은한 향기를 맡으며 내 얼굴보다 이쁜 불빛을 보는 것 이런것을 다 누리는 것이 행복이다<br>이와 같이 평화로운 삶을 사는것이 행복이다<br><br>1.아침에 스트레칭하기<br>2.아침 밥 꼭 잘 챙겨먹기<br>3.화날 때 심호흡하기<br>4.항상 좋은 일만 생각하기<br>5.친구에게 칭찬하기<br>6.가족이랑 야식먹기<br>7.일찍자서 키크기<br>8.물 많이 먹기<br>9.평화롭게 살기<br>10.항상 사람들 배려하기<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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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2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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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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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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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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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시골에 가서 별을 보는 것이다.<br>하늘에 아름답게 반짝이는 별<br>아름다워 하나 따고 싶습니다.<br><br>하지만 손을 뻗어도<br>사다리를 타고 높이 올라가도<br>닿지 않습니다.<br><br>행복,행복이란 그런 것입니다.<br><br>행복 십계명<br>1.비타민 먹기<br>2.팔굽혀 펴기 50개 하기<br>3.너무 기름진 음식만 먹지 않고 채소도 먹기<br>4.포켓몬스터 보기<br>5.김백설 100편씩 보기.<br>6.포켓몬카드와 종이접기 하기<br>7.삼국지 50쪽씩 읽기<br>8.좋은 친구 많이 사귀기<br>9.말조심 하기<br>10.나쁜 친구는 거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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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23: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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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학</title>
         <author>ybht21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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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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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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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행복&gt;<br>행복이란<br>사막 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노을을 보는것<br>아름다운 잔디를 다니는 동물을 보는것<br>매마르는 냇가에서 발견한 올챙이를 보고 희망을 놓지 않는것 이럴때 느끼는 감정이 바로 행복이다.<br>이렇게 행복이란 주변에서 찾을수있다.<br><br>&lt;행복십계명&gt;<br>1.레고사기<br>2.요리하기<br>3.음악듣기<br>4.친구와 놀기<br>5.부모님 뵈러가기<br>6.부모님과 놀러가기<br>7.일주일 마다 달리기 30분 하기<br>8.패스트 푸드,즉석직품 많이 먹지않기<br>9.주4회 줄넘기 하기<br>10.다른사람의 행복을 찾아주고 다른사람 에게 상처주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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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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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 유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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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황금 달걀처럼 소중하고 빛나고 너무 소중 하여 돈으로 살수 없다.<br><br>행복이란 도자기처럼 다양한 모양이다 사람의 지문 처럼 사람 마다 다 다르다<br><br>행복이란 비가 오는 날에 비를 맞으며 노는 것이다.<br><br>행복해 지는 방법&nbsp;<br>누워서 노래 듣기<br>샤워하기<br>산책하기<br>뛰어놀기<br>배구하기<br>노래들으면서 자기<br>그냥 폰보기<br>아롱이랑 놀기<br>음료수 마시기<br>친구 만나기<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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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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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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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나에겐 행복이란 여친과 피자를 나눠막는것이다<br><br>나에겐 행복이란 여친이랑 폭죽을 보면서 낭만있게 데이트를 하는것이다<br><br>나에겐 행복이란 여친과 집차를 타고 사막에서 낭만있게 달리는것이다<br><br>나에겐 행복이란 여자친구와 음식을 먹으며 데이트를 하는것이다<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행복십계명<br>1.많이먹기<br>2.운동하기<br>3.많이자기<br>4.여친사귀기<br>5.거울보며 잘생겼다하기<br>6.정신승리하기<br>7.연락많이하기<br>8.자연스럽게 칭찬하기<br>9.식사같이하기(대충술같은거)<br>10.생일때 편지와 선물을 꼬박꼬박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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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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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5김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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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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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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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란 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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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장독대이다</div><div>오래 보관 할수록 맛있어 지는 것 처럼</div><div>오대 행복 할 수록 더 행복하기 때문이다.</div><div>하지만 너무 많이 보관하면 썩는 것처럼</div><div>행복도 너무 많이 행복하면 썩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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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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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행복 십계명 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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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nbsp;체크리스트 안걸리기</li><li>&nbsp;욕설 사용하지 않기</li><li>&nbsp;폭력은 사용하지 않기</li><li>&nbsp;학원 빠지지 않기</li><li>&nbsp;공부 열심히 하기</li><li>&nbsp;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li><li>&nbsp;양심없는 행동 하지 않기</li></ol><div>&nbsp; 8.&nbsp; &nbsp; 지각하지 않기</div><div>  4.    열심히 살기</div><div> 10.   행복하게 살기</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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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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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이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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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br>소중한 방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이다.<br>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행복이기 때문이다.<br>행복이란?<br>늘 곁에서 도와주는 존재다.<br>항상 도와주고 희망을 주고 곁에 있는 존재가 행복이기 때문이다.<br>행복이란?<br>건강한 꽃 이다.<br>밝고 이쁜색인 꽃잎으로 주변을 꾸며주고 존재하는 걱 만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때문이다.<br>네잎클로버와 세잎클로버는 각각 행운과 행복을 상징한다.<br>그리고 사람들은 행운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좋아하고 세잎클로버는 아무 관심이 없다.<br>하지만 더 좋은것은 잠깐의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운이 아닌 행복 그 자체다.<br><br>행복해지는 습관<br>1.신체적 건강:유산소 운동 30분 이상<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밥 골고루 먹고 물 많이 마시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잠을 많이 자기<br>2.정신적 건강:마음에 안정을 주는 노래 듣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남의 시선에 너무 신경쓰지 않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자신감 가지기<br>3.사회적 건강:친구들과 자주 놀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당당해 지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의견을 잘 전달하기<br>                     남 입장 생각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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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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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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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이란 추운겨울을 지나 또 지나 기다리고 기다려서 겨울에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첫눈을 보는것 이다.<br><br>행복이란 비빔밥처럼 궁합이 잘맞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힘든일을 척척 해내는 것이다.<br><br>행복이란 많은 노력을 쌓고 또 쌓아서 결과물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시간이다.<br><br>행복이란 마지막 종을 치듯이 죽는 순간에도 가족과 함께 있는게 마지막 행복인것 같다.<br><br>&lt;행복 10가지 습관&gt;<br>1.주 4회 주짓수 가기<br>2.매일 집에서  윗몸 일으키키랑 푸쉬업 하기<br>3.매일1L 이상 물마시기<br>4.매일1L 이상 우유 마시기<br>5.턱걸이 매주 30개 채우기<br>6.간식 같은거 많이 먹지 않기<br>7.밥 굶지 않기<br>8.핸드폰 2시간 이하로 하기<br>9.잠10시전에 자기<br>10.가족에게 효도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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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0: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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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ybht21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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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습관&gt;<br>1<br>2<br>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5-31 05: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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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ybh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0115671</link>
         <description><![CDATA[<div>&lt;행복 정의&gt;<br><br>&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나쁜 습관&gt;<br>1<br>2<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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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5: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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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징지윤 </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0127569</link>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5가지 나쁜 습관&gt;<br>1.다른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는것<br>2.나의 생각을 잘 말하지 못하는것<br>3.나를 타인에게 맞추는 점<br>4.우울한 생각을 하는것<br>5.무엇이던지 참아버리는것<br><br>&lt;행복을 정의&gt;<br><br>행복은 온기이다<br>아무리 힘들어도 누군가가 주는 소소한 행복은 온기처럼 따뜻하기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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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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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행복을 망치는 3가지 나쁜 습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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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학원 다니는 것<br>2.숙제하는 것&nbsp;<br>3.롤에서 자꾸 다른 사람이랑 싸우는 것<br><br>&lt;행복의 정의&gt;<br>함께 모여다니는 물고기들처럼 친구들이랑 함께 모여서 노는 것<br>&lt;이유&gt;<br>친구들이랑 놀면 기분이 좋고 재밌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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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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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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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 3가지&gt;<br>1.나는 못한다는 말 하는것.<br>2.친구들에게 내 의견 잘 못 말하는것.<br>3.자신감이 많이 없는것.<br>&lt;행복 정의&gt;<br>1.나에게 잘하기<br>2.난 할수있다라는 말 하기<br>3.친구들에게 내 의견을 잘 말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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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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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제희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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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행복을 망치는 습관<br><br>1 ) 주변 사람들과 자주 다툰다<br>2 ) 아무 이유 없이 예민하게 주변 사람들을 대하고<br>이해하려 노력하지 않는다<br>3 ) 우울증에 시달림<br>4 ) 밥을 먹지 않는다<br>5 ) 건강은 무시한다<br><br>&lt; 행복을 정의 &gt;&nbsp;<br><br>&nbsp; 행복이란<br>*생활에 만족하여 즐겁고 흐뭇하게 느끼는 감정이나 상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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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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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 이률우</title>
         <author>23115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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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gt;<br>1.나는 안됄거야 라고생각함<br>2.다른사람 시선을 신경씀<br>3.나와다른사람을비교함<br>&lt;행복의정의&gt;<br>행복은 용기이다&nbsp; &nbsp; &nbsp; &nbsp;내안에있지만 찾기위해 다른사람의도움이 필요한것이고 용기가있으면 더재미있는게있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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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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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2 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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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에 대한 정의<br>행복은 환경이 만들어 내는법<br><br>산소 탈물질 발화점이상의 온도가 연소의 조건인것 처럼 행복도 아무생각없어아하고 마음의 편안해야하고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않을때 비로소행복이 완성된다<br><br>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br>1.자신과 남을 비교하기<br>2.안풀리는 문제 계속 푸는것&nbsp;<br>3.친구를 비방하는 것&nbsp;<br>4.부모님께 심술 부리는것&nbsp;<br>5.친구를 놀리는 것<br>6.못하는 것을 하려 노력하지 않는 것<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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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태희104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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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향복이 없어지는 습관<br><br>1)안좋은 친구를 가려서 사귀지 않는것<br><br>2)시간을 낭비하는것<br><br>3)건강을 챙기지 안는것<br><br>4)너무 나만 생각하기<br><br>5)다른사람을 먼저 생각하기<br><br>행복은 사람마다 다르며 보물같이 소중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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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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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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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진은.. 딱히 없다<br>왜냐하면 난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해서!¡<br><br>행복이란 내가 생각했을때 기분이 좋아지는 모든것,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것<br>그게 행복일거다&nbsp;<br>나는&nbsp;<br>사실 내가 언제 행복한지 잘 모르겠다<br>행복 사이에 너무 많은 감정이 있어서<br>그게 정말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 느낌?<br>근데 보고싶었던 사람을 만났을때&nbsp;<br>그 사람 곁에서 내가 진심으로 웃을 수 있을때<br>그때만큼은 내가 진짜로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거같다<br><br>&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나쁜 습관&gt;<br>1.부정적인 생각 하는거<br>2.나의 불행을 인지하고도 방치하는거<br>3.(몸, 마음 전부)아픈데 무시해서 더 힘들어져도 그냥 내버려두는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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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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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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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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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망치는 4개의 습관<br>1. 옛날에 나쁜일에 얽매이지 않기<br>2.엄마 말씀 잘 안 듣는 것<br>3.욕을 툭하면 쓴다.<br>4.공부 열심히 안하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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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1 06: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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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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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공부 할때마다 졸린 것<br>2.숙제하기가 싫다는 것<br>3.학원에 가기 싫다는 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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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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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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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 정의&gt;<br>행복은 인간다움이다(인간이 행복을 만들기 때문)<br><br>&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나쁜 습관&gt;<br>1.자연을 느끼지 않고 흥청망청 인생을 낭비하는것.<br>2.남을 깍아내릴려고 하는것.<br>3.자연을 함부로 쓰고 파괴하는것.<br>4.말을 생각하지않고 함부로 말하는것.<br>5.자신을 아끼지 않는것.<br>6.자신을 미워하는것.<br>7.모든게 자신 잘못 이라고 생각하는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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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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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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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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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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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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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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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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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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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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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행복을 망치는 나의 나쁜 습관&gt; (10423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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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의 정의란 학원이 끝나고 인라인을 타는것&gt;<br>1)&nbsp; 나쁜 말 하는것<br>2)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것<br>3) 안좋은 생각 하는것<br>4) 나의 단점을 계속 생각하는 것<br>5) 남들이 나한테 말하는 안좋은말 대꾸하는것<br>6) 나를 안좋게 여기는 애들한테 말걸기<br>7) 세상을 재미없게 보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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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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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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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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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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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행복에 대한 정의<br>행복이란 넓고 푸른 나무이다<br>왜냐하면 행복이란 의미와 가치는 넓고 다양하기 때문이다<br><br>-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br>1 남 잘되는 것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습관<br>2 하루를 허비하는 습관<br>3 놀 생각만 하는 습관<br>4 소중한 사람을 아끼지 않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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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 김하경&lt; 행복정의,행복을방해하는습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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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의정의&gt;<br>행복은 자신감이다.(행복은 자신감으로부터 나와서.)<br>&lt;행복을 망치는습관&gt;<br>1.자기한일을 안하고 노는것.<br>2.자연을 소중히 대하지&nbsp; 않는것.<br>3.소중한 사람을 아끼지 않는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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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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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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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 정의<br>행복=자신이 느껴야 얻는 것<br>이유:남들이 다 행복하네~~ 라고 해도 자신이 못느끼면 행복이 아니여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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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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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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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br>1. 늦게 자기<br>2.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기<br>3. 수업할 때 졸기<br>4. 핸드폰 너무 많이 하기<br><br>행복 정의<br>행복이란 아무걱정없이 자유로운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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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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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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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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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1 이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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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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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은 자유다<br>왜냐하면 쉴때가 자유이기때문이다<br><br>행복을 망치는습관은 다리 꼽는다<br>다리를 꼬면 하반신이 구부려지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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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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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6 행복을 망치는 3가지 습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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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약속 어기는 것<br>2.게임<br>3.비속어<br><br>행복의 정의<br>하나님(예수님)<br>하나님이 없으면 행복도 없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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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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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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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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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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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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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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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 정의&gt;<br>행복이란 아무 걱정없이 파도를 타며 즐기는것<br><br><br><br><br>&lt;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gt;<br>1.늦게 자는것<br>2.너무 늦게까지 TV보는 것<br>3.컴퓨터를 많이 보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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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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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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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의 행복을 망치는 3가지 습관&gt;<br>1. 남과 비교해서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습관<br>2. 하고싶은 것만하고 해야되는것을 안하는 습관<br>3. 숙제를 미리하지않고 나중으로 미루는 습관<br><br>행복이란 자연 그그대로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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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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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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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1 이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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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 10가지&gt;<br>1.부정적 생각하기</div><div>2.혼자 다하려고 무리하기</div><div>3.쉽게 포기하기</div><div>4.나 자신보다 남을 믿기</div><div>5.자신이 해야 할 목표를 세우지 않고 살기</div><div>6.뭐든 자신의 잘못으로 생각하기</div><div>7.힘들었던 상황을 계속 생각하기</div><div>8.취미활동 하지않기</div><div>9.다른사람을 부러워하기만하고 아무것도 안하기</div><div>10.다른사람을 미워하기<br><br>&lt;행복의 정의&gt;<br>학교 끝나고 언니랑 카톡하기<br>(언니와 하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행복하기 때문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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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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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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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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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나쁜 습관&gt;<br>1. 힘들때 힘들다고 말 안하기<br>2. 울고 싶을때 마음껏 울지 않기<br>3. 짜증내기<br>4. 부정적인 생각을 자주하기<br>5. 남의 눈치를 과하게 보기<br><br>&lt;행복의 정의&gt;<br>남들과는 달라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다 같이 웃을 수 있는것이다. 차별받고 차별하는 순간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없어지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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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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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9 노시율&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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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nbsp;<br>1.집에서 쓰레기 아무데나 놔두기<br>2.숙제 미루기<br>3.부정적 생각하기<br><br>행복의 정의&nbsp;<br>핸드폰 보기<br>(핸드폰을 보는 것이 재미있고 잡생각이 사라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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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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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9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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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정의&gt;<br>나에게 행복은 잠이다.<br>충분한 숙면은 내일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br>&lt;행복을 망치는 3~10가지 나쁜습관&gt;<br>1. 할 일 제때 안하기<br>2.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기<br>3. 세 끼 꼬박 안챙겨먹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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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2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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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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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 정의&gt;<br>행복이란 평등이다.<br>이유:행복은 공평하게 누구 에게나 오고 공평하게 누구 에게 있기 때문이다.<br>&lt;행복을 망치는 습관&gt;<br>1.거짓말<br>2.배신<br>3.폭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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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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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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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습관&gt;<br>1.사람들을 무서워 하는 것<br>2.편하게 울지 못하는 것<br>3.관심 받는 것을 무서워 하는 것<br>&lt;행복의 정의&gt;<br>행복이란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다.<br>소중한 사람이 있으면 고민이나 걱정을 함께 나누며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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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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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이효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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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망치는 나쁜 습관<br><br>1.남에게 맞추기<br>2.공부 하지 않기<br>3.큰 행복만 찾기<br><br><br><br><br><br>행복 정의<br>행복은 돈이다&nbsp;<br>왜냐하면 돈이 있어야 원하는걸 얻고 사고 할수 있기 때문에 이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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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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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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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행복정의&gt;<br>행복 정의는 아무런 걱정 없이 사는것이다.<br>이유는 아무런 걱정 없이 살면 마음 편히&nbsp;<br>살수 있기 때문이다.<br><br>&lt;행복을 망치는 습관&gt;<br>1.비속어 사용<br>2.폭력 사용<br>3.거짓말 하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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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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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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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방해하는 10가지 나쁜 습관<br><br>1. 돈이 전부인것처럼 행동하기<br>2. 억지로 행복해지려 하기<br>3. 울지 않기<br>4. 모든 사람을 믿지 않고 싫어하기<br>5. 복수하려하기<br>6. 나쁜 사람 좋아하기<br>7. 외모지상주의<br>8. 외사랑 계속하기<br>9. 질투하기<br>10. 집착하기<br><br>행복의 정의<br>-해피엔딩<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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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1 00: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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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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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을 망치는 3가지 습관<br>1. 시간에 쫒기기<br>2. 1등에 몰입하지 않기<br>3. 해보지도 않은 일 포기하지 않기<br><br>행복의 정의<br>행복은 내가 살아 숨 쉬는 것.&nbsp;<br>내가 살아있지도 않으면 행복도 오지 못하는것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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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02: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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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의 방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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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공중부양에서 혼자 명상하는 것처럼 혼자만의 휴식 시간을 가질 것이다.<br><br>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동할 것이다.<br><br>나는 나의 취미를 찾아 취미생활을 즐길 것이다.<br><br>나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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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5: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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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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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작시 만들기(빠밤⭐️)<br><br>X 주의!! : 22문장이.. 나오더라구요..?&nbsp;<br>내 시가 읽고 싶다면.. 음.. 얘들아 인내심을 가져~~^^ X<br><br>제목 : 나<br>나는 시든 장미가 되고 싶다<br>비록 지금은 시들어서 나중에 저버린다고 해도<br>그때 시든 꽃잎으로 땅의 거름이 되어&nbsp;<br>새로운 꽃을 피우고 싶다<br><br>난 오늘 하나의 경험을 했다<br>이미지 카드를 뽑았을때 나온,&nbsp;<br>나무로 엮은거 같은 공 카드<br>그걸 밝은 빛에 비추고 나서야,&nbsp;<br>비로서 발견할 수 있는 글씨들<br>그 문장의 주인을 알 수는 없지만<br>열심히 연습해서 아이돌이 되고,<br>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고 싶다는&nbsp;<br>누군지도 모르는 한 사람<br>난 그 사람을 응원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나는 내가 되고 싶고, 나 자신을 존경한다<br>내가 나 자신이 되지 않으면, 아무도 내가 되지 못한다<br>결국 마지막까지 내 곁에 있는건 나다<br>난 어설프게 남을 보고 싶지는 않다<br>남들은 조력자고, 주인공은 나니까<br>나 스스로 날 빛나게 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br>난 나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br>너도 너를 아름답게 하는 멋진 사람이 되기를 바랄께<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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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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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3122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토바이 처럼 빠르게 살고싶다.<br>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빠르게 달려가고 싶다.<br><br>나는 웃으면서 살고싶다.<br>항상 밝고 행복하고 웃으면서 살고싶다.<br><br>나는 지하철 처럼 살고싶다.<br>가만히 앉아있어도 빠르게 달려가고 싶다.<br><br>나는 돈처럼 살고싶다.<br>어디서든 필요있는 돈처럼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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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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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10426 정재상 &gt; 행복 마지막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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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석처럼 살고싶어<br>빚나고 아름다운 보석처럼 살고싶어<br><br>나는 게임캐릭터처럼 살고싶어<br>영원한 삶과 행복한 삶을 살고싶어<br><br>나는 비행기처럼 살고싶어<br>높은 하늘에서 멋이있는<br>풍경을 보며 전세계를 구경할수있는<br>비행기처럼 살고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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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0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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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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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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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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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1 이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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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br>나는 이런 삶을 살고싶다<br><br>큰소리가 나게 해주는 마이크처럼<br>큰소리를 내며 당당하게 살며<br><br>남들과 달라도&nbsp;<br><br>남들과 같아도<br><br>어떻게 살아도<br><br>항상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br>그렇게 올바르고 행복한<br>바른어른이 되는 삶을 살고싶다<br><br>내일이 어떤지 알든 모르든<br>오늘을 위해 행복하게 살아가는<br>그런 삶을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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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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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박ㅂㅎ민ㄴ<br><br>나는 나와 잘 맞는 친구들과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며 살고싶다.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잊을 수 있으니까😮‍💨<br><br>나는 내 인생의 걸림돌을 마주했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 빠르게 헤쳐나가고 싶다. 마음의 안정을 이룰 수 있으니까😻<br><br>나는 좀 모자라도 엉뚱한 삶을 살고 싶다. 무어ㅛ보다도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br><br>나는 물 위에서 자고 싶다. 그래야 피로를 날려보낼 수 있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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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0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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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장지윤 &lt;나&gt;</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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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바위같이 살고 싶다.<br>그 어떤것의 간섭도 받지 않고<br>굳건라게 나의 자리를 지키면서 살고 싶다.<br><br>나는 때때로 녹슬어버린 톱니처럼 정해진 자리에서 벗어나<br>다른 곳으로 가 새로운 삶을 살고싶다.<br><br>나는 날카로운 다트처럼 단지 내가 가야하는 곳의 정상,최고를 위해 살아가고 싶다.<br><br>나는 장독대처럼 살고싶다.<br>내 안에 있는 장 같은 재능를 오랫동안 성장시키며&nbsp;<br>구더기와도 같은 시련들을 이겨내고 싶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무언가를 동경하여 그 것이 되고 싶어하는 나, 동경하지 않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진 ‘나’자신 처럼, 나 답게 살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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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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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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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br>나는 평화롭게 살고싶어.<br>높은산에서 경치를 보면서<br>평화롭게 살고싶어.<br><br>나는 재미있게 놀고싶어.<br>가족들과 함께 수영하면서<br>재미있게 놀고 싶어.<br><br>나는 1등을 하고싶어.<br>복싱대회에 나가서<br>값진 1등을 하고 싶어.<br><br>나는 열심히 노력해서<br>꼭 성공을 하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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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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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 이률우 제목:나</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3919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산딸기처럼 살고싶어&nbsp;<br>아무도 모르는 산속에서도 예쁜 열매를<br>피워내는 산딸기처럼 아무도 몰라줘도 결과를&nbsp;<br>피워내고 싶어<br>나는 장승처럼 살고싶어시간이지나도&nbsp;<br>그자리에 서있는 장승처럼 오래오래 변하지<br>않고 살고싶어<br>나는 랜턴처럼 살고싶어<br>어두운 방을 밝히는 랜턴처럼 밝게<br>빛나는 사람이 되고싶어<br>나는 돈이 되고싶어 아무리 망가져도<br>소중한 돈처럼 소중한사람이 되고싶어<br>나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싶어<br>무엇을해도 행복하게 할수있는 사람이 되고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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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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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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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1043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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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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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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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2 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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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br><br>&nbsp;나는 돌멩이같은 삶을 살고 싶다<br>아무것도 안 해도 자연이 떠먹여 주니까<br><br>&nbsp;나는 물결같은 삶을 살고 싶다<br>아무것도 안 해도 흐르는대로 가니까<br><br>&nbsp;나는 구름같은 삶을 살고 싶다<br>지구가 돌아가는 걸 따라서 편하게 다니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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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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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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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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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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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작시:나  10430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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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 자루 붓같아.<br>남에 써지고 남에 웃고<br>하루가 1년 같고 번개가 치고있어.<br>언제 백성이 될지 몰라.<br>아침에 맺힌 이슬같아 언제 떨어질지 몰라.&nbsp;<br>무너지는 집처럼 늘 삭막할 수 있어.<br>괜찮아! 나는 바다의 돌고래야!<br>늘 삭막하고 두려워도 바다에서 자유롭고<br>시원하게 사는<br>그런! 돌고래야!&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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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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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4311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nbsp;<br><br>나는 시소 같은 삶을 살고 싶지않아<br>나를 남과 비교하는 게 싫은까<br><br>나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손을 뻗어 줄래<br>도움을 주면 받을 수도 있으니까<br><br>나는 마을을 비추는 큰 나무가 될래<br>사람들이 감탄할만한 삶을 살고 싶어<br><br>나는 비옥한 땅에 빛이 될 수 있는 삶을 살래<br>가지고 있는 능력을 줄 줄도 아는 삶이 좋으니까<br><br>나는 남과 비교하는 삶이 싫고<br>남을 도와줄 수 있을만한 능력을 가진 삶을 살고 싶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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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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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 :나 &lt;10408김하경&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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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무늘보처럼 느릿하고 편안하게 살고싶어.<br>나는 아침에 농사를 짓고싶어.<br>나는 조용한곳에서&nbsp; 멍때리고싶어.<br>나는 해변가에서 편안하게 산책하고싶어<br>우주처럼 끝도없고<br>밭처럼 평화로운곳에서 살고싶어.<br>나는 내방식대로 살고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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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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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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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 나 &gt;<br>나는 목표도 없이 떠돌다가 의미 없이 시간을 보냈다<br>어쩌다가 목표가 생기면 그만큼 실망을 했고 성공할 듯 하다가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전부 빗나가버렸다<br>다시는 무엇도 기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믿지도 않았다<br>내 인생 중에서 지금이 가장 의미없지만 가장 편하다<br>앞으로도 이렇게 살다가 큰 고난이 와도<br>상처는 받지 않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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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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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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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br>나는&nbsp; 말 처럼 자유롭고 빠르게 살고싶어.<br>매일 아침 촉촉한 빵을 먹으며 부드럽게 살고싶어<br>나무가 나쁜 공기를 걸러주는 것처럼 나도 내 주위에<br>안좋은 사람들을 걸러내고 행복하게 살고싶어.<br>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잘때까지 넓고 하얀 눈을 밟고 노는 북극곰처럼 행복하게 살고싶어.&nbsp;<br>매일 돌고도는 회전목마처럼 나도 매일 반복되는<br>행복한 일상을 매일 돌고돌아 만나고 싶어.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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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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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나            &lt;10407 김승혁&gt;</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4544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주처럼 끝없는 삶을 살고싶어&nbsp;<br>왜냐하면 나는 영생을 하고싶기 때문이야<br><br>나는 개미처럼 열심히 살고싶어 왜냐하면 한번사는 인생 돈을 많이 벌어서 펑펑 쓰고싶기 때문이야.<br><br>나는 가족을 가지고 싶어<br>왜냐하면 가족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행복이 1~2배가 되기 때문에 이런 삶을 살고싶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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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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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0409 노시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45509</link>
         <description><![CDATA[<div>나<br>나는 매우 게으르다<br>나는 아직 노력해야할 것이 매우 많다<br>하지만 나는 이루고 싶은것이 많다<br>나는 골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br>골프선수처럼,<br>정갈하게 정리된 당구공처럼,<br>잘 쌓인 돌탑처럼,그렇게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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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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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231153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7462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멈춘 톱니 바퀴 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br>나는 언제나 돈을 많게 살고 싶다.<br>나는 엄청 많은 돈들과 같다.<br>나의 마음은 엄청큰 우주와 같다.<br>왜냐하면 나는 엄청 착하기 때문이다.<br>그리고 나는 맑은 하늘처럼 마음이 넓다.<br>나는 맛있는 마르게리타 피자와 같다.<br>왜냐하면 사람들이 나를 자주 찾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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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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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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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힘든일을 같이 해도<br>행복한 그런 소중하고 귀한 인생을 살고 싶다<br>&nbsp;힘들땐 가끔씩 쉬면서<br>힐링하는 인생을 살고 싶다<br>&nbsp;일정하게 돌아가는<br>회전목마 처럼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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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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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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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베짱이 같이 놀고싶어<br>매일 놀고먹고 자고싶어<br>나는 황금 알처럼 특별하고싶어<br>황금알처럼 다른알보다 특별하고싶어<br>나는 물을 맞고싶어<br>물을맞으면 잠이깨고 개운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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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9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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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gt;<br>나는 종처럼 가까운 사람에게 영향력있는 삶을 살고싶다. 나는 해야할게 많고 어려워서 힘들어도 기어이 길을 찾아내서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볼링처럼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더라도 미로같이 어려운 길을 가더라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라도 꼭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끈기있게 사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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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lt;10424 이효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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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모두에게나 선물같은 행복을 주는 사람으로 살고싶어&nbsp;<br>돈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면서 살고 싶어<br>창문 앞에서 꽃을 보듯이 행복을 바로 앞에서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어<br>나는 잘 익은 감처럼 살고 싶어&nbsp;<br>왜냐하면 사람들은 감을 다 따지않고 조금 남기는데 까마귀나 다른 동물을 위한것이드<br>이처럼 사람,동물들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가 되고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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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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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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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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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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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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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gt;<br>나는 주변을 밝혀주고 따뜻하게 해주며</div><div>다른 사람 기분좋게 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촛불처럼 살고 싶어.<br><br></div><div>나는 밤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br>한걸음 한 걸음 씩&nbsp;<br>나의 목표를 향해 다가가고 싶어.<br><br></div><div>나는 끝없이 흐르고 돌고돌며</div><div>눈에는 안보여도 항상 어딘가에 있는<br>물처럼 살고 싶다.<br><br></div><div>나는 항상 일정하게 떨어지며</div><div>거꾸로 나두면 계속해서 떨어지는<br>모래시계처럼 살고 싶다.<br><br></div><div>아무도 나를 바꿀수 없다.<br>나는 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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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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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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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돈 처럼 소중하고 무지개처럼 빛나는 삶을 살고싶다<br>나는 장애물이 많은 스릴있는 삶을 살고싶다.<br>나는 비둘기처럼 자신만의 색을 가지고 있는 삶을 살고싶다&nbsp;<br>나는 비둘기처럼 자유로운 영혼처럼 살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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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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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시 10412 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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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말처럼 자유롭고 싶어.<br>근데 먼지를 휘날리고 싶지 않아.<br>하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아.<br><br>나는 친구들과 가족들과 지내고 싶어.<br>근데 그사이에 숨고 싶지 않아.<br>너도 그러고 싶지 않아?<br><br>나는 남들과 같이 목표를 이루고 싶어.<br>근데 정해진 길로 가고 싶지 않아.<br>하지만 혼자서는 너무 외롭잖아.<br><br>나는 나무와 같이 살고 싶어.<br>많은 이들의 그늘이 되어주는 나무 말이야.<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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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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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나 (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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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모든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br>경기장 가운데 있는 축구공처럼 날뛰고 싶어<br>바다에있는 파도처럼 공부와 숙제라는 수갑을 풀고 자유를 찯아 떠나고 싶어<br>차도에 있는&nbsp;stap표지판을 무시라는 것처럼 남의 말을 따라살지 말고,내 인생은 내가 정해서 살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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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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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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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br>나는 다른사람과 행복을 나누며 차분해 지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꽃들 처럼 삶을 살고 싶어.<br>————————————————<br>나는 혼자 있을때 다른 금붕어들이 있는 곳으로 가는 금붕어 처럼 외로울때 친구들 과 함께 있는 삶을 살고 싶어.<br>————————————————<br>나는 차 위에 있는 꽃잎 처럼 평화로운 삶을 살고 싶어.<br>————————————————<br>나는 사막처럼 넓은 곳 을 혼자 걷지만 배경 덕분의 외롭지 않는 삶을 살고 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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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6: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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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404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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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폭죽처럼 아침에는 진가를 못내지만 밤에는&nbsp;진가를 내는 사람이 되고싶다.&nbsp; 유희를 즐기는 아이처럼 놀고 살고싶지만&nbsp;숙제등을 해야하니까 유희를 즐기고 싶다. 변화에 빨리 적응해서 인기있는 영상을 보고 현실에도 이용하는 사람이 되고싶다.용기와 도약을 용기있게 도전하고&nbsp;문제를 잘 풀고싶어서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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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7: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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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6908748</link>
         <description><![CDATA[<div>&lt;제목: 나&gt;<br>나는 행복하게 살고 싶다.<br>바느질 할 때 쓰는 실처럼 얇아도<br>때로는 끊어져도 다시 이을 수 있는 실처럼<br>나의 작은 행복도 놓치지 않으며 살고 싶다.<br><br>나는 아궁이의 장작처럼<br>추운 겨울날 오들오들 떠는 사람에게<br>따뜻한 불의 온기로 위로해주며<br>같이 헹복하게 살고 싶다.<br><br>나는 바다 위의 서퍼처럼<br>때로는 큰 파도가 와도&nbsp;<br>용감하게 파도에 들어가 파도를 타며<br>도전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br><br>이렇게 산다면 그 끝에는<br>박사 학위를 받는 듯 좋은 결과가 찾아오겠지.<br>그래서 난 행복하게 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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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08: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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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0 이민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70091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nbsp;<br>나는 높은 곳에서 외주을 타는것처럼 복잡하고 힘든곳 한가운데에서 복잡한 일을 풀어나가듯이 높은 외줄에서 한발자국씩 걸어나가면서 살고 싶다.<br>&nbsp;<br>나는 평화로운 일상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나의 삶을 180° 변화 시키고 싶다.<br>하지만 나의 삻은 언제나 행복했으면 하다.<br><br>나는 산정상에서 돌을 올리는것처럼 나의 발전한 모습의 꼭대기에서 노력을 쌓아올려 조금이나마 더 발전하면서 살고싶다.<br><br>나는 축구공에 짓밟히는 것처럼 다른사람이 날 짓밟는 사람이 있어도 당당히 나아가며 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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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7 11: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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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17621565</link>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을 망치는 습관&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잠을 많이 늦게 자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균형잡힌 식단을 안하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밖에 많이 나가지 않기&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행복의 정의&g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행복은 성실하게 일을 해서 나중에는 찾고 노력하지 않고 찾는게 행복이 아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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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8 0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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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2704464</link>
         <description><![CDATA[<div>&lt;행복이란&gt;<br>행복이란 땀처럼 우리가 열심히 달린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br>더워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행복도 있겠지만 끝까지 노력한 뒤에 오는 행복은 메달처럼 값질 것이다.<br>(까먹고 있다가 급하게 써서 많이 못썼어요ㅠㅠ)<br><br>&lt;행복 십계명&gt;<br>1.일주일에 2번은 땀이 나도록 열심히 운동하기<br>2.12시 이전에는 자기<br>3.물을 하루에 6잔 이상 마시기<br>4.친구들이랑 되도록 싸우지 않기<br>5.때로는 나만의 시간을 갖기<br>6.남의 눈치 과하게 보지 않기<br>7.도움이 필요하다고 한 사람을 도와주기<br>8.어른 분들께 예의 바르게 인사하기<br>9.내게 주어진 일은 최선을 다하기<br>10.여가시간 충분히 갖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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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3 2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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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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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인생의 가치 사전😉&gt;<br><br>내가 선택한 장점 1순위:&nbsp;<br>❤️사랑-나의 가족, 친구를 사랑한다<br>~우리 지윤이가 말해준 나의 장점!!<br>&nbsp;#. 내가 선택한 장점을 빛내기 위해 실천할 일 3가지<br>1.친구를 사랑하기위해 노력한다<br>2.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린다<br>3.가족과 찬구에게 더 많은 것을 베푼다<br><br>내가 선택한 장점 2순위:<br>🔥믿음직함 -친구-<br>어떤 일이 있어도 약속을 꼭 지켜서<br>~우리 사라가 말해준 장점!!<br><br>&nbsp;#. 내가 선택한 장점을 빛내기 위해 실천해야 할 3가지<br>1.약속을 꼭 지킨다<br>2.상대방이 날 믿을 수 있게 노력한다<br>3.나도 상대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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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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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  최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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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 사전&gt;<br><br>1.남을 믿는 신뢰의 마음<br>-인간의 선한 면을 본다.<br>-인간의 악한 면을 보지 않는다.<br>-착한 사람들하고만 지낸다.<br><br>2.열정<br>-열등감을 만든다.<br>-오랫 동안 해야 하는 일을 한다.<br>-목표를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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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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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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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예의<br>&nbsp;☆부모님께 존댓말 쓰기<br>&nbsp;☆어른들 만날때마다 인사하기<br>&nbsp;☆어른공경하기<br>2.자율<br>&nbsp; ♧자유롭게 나가기(적어도 7시30분까지 들어오기)<br>&nbsp; ♧자유롭게 게임하기(하루에 3시간30분만 게임하기)<br>&nbsp; ♧자유롭게 놀기(주말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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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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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3878552</link>
         <description><![CDATA[<div>1등으로 갖고 싶은 장점 : 책임감 (엄마)<br>•실천해야할 일 3가지&nbsp;<br>1. 모든 중요하다고 생각하기<br>2. 멘탈 바로잡기&nbsp;<br>3. 다른사람과 의견이 달라도 휘말리지 않기<br><br>2등으로 갖고싶은 장점: 끈기(나)<br>•실천해야할 일 3가지<br><br>1. 꼭 할수있다고 믿기<br>2. 실패해도 다시하기<br>3. 남의 의견대로 하지만은 않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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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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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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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가치 사건<br><br>1 ) 한결같음 , 너그러움 | 노시율 |<br><br>• 한결같기<br>• 너그럽게 생각하고 행동하기<br>• 힐링하기<br>* 그렇다고 너무 게을러 하지 않기<br><br>2 ) 겸손 | 누군가가 |<br><br>• 예의를 지킨다<br>• 기만을 하지 않는다<br>• 착하게 살다<br>• 양심이 있게 산다<br>* 너무 호구처럼 행동하지는 말기<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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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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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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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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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의 가치 사전<br><br>용기<br><br>1.나보다 쎈사람한테 대들기&nbsp;<br>2.불의스러운 일 보면 해결하기<br>3.친구들 지키기<br><br>.선생님,선배들 제외.<br><br><br><br><br>상냥<br><br>1.남의 입장도 이해하기<br>2.모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하기<br>3.무턱대고 화내지 말기&nbsp;<br><br>.적당히 상냥하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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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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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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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 사전&gt;<br>겸손:이쁜것도 모르고 착한것도 모르고 항상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br>• 자신의 장점 많이 찼고, 나 그대로를 사랑하기<br>• 남이 자신을 칭찬할 때 어느정도는 받아들여보기<br>• 착한 마음으로 다른사람에게도 기분 좋은 말 하기<br><br>소신:항상 나는 남이 뭐라 하던지 나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br>• 남의 말을 듣기전, 먼저 자신의 생각 정리해보기<br>• 남의 말에 너무 쉽게 휘둘리지 않기<br>• 그렇다고 너무 자신의 의견만 우기면 안되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소중히 여겨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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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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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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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신<br>•복싱을 더 열심히 간다<br>•명언을 마음에 새긴다<br>•소신을 열심히 지킨다(학원을 빠지지 않는다)<br><br>자율(김승혁)<br>•공부을 열심히 한다(미래의 자율을 위해서)<br>•주말에 놀기(지금의 자율을 얻기 위해서)<br>•게임 많이 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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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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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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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사전&gt;<br><br>1. 긍정<br><br>•부정적인 마인드를 긍정적이게 바꾸기<br>•말 이쁘게 하기<br>•최대한 화나도 참기<br><br>2.그림,창의<br><br>•그림 공부하기<br>•그림 연습 많이 하기<br>•그림 많이 찾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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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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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하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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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장점&nbsp;<br>사랑&lt;최준원&gt;<br>1.가족이랑 많은 말을 주고 받는다.<br>2.여친을 사귀어야 한다.<br>3.가족이랏&nbsp; 여행을 자주간다.<br><br>두번째 장점<br>평온함<br>1.평온하게쉬기<br>2.평온하게 눕기<br>3.평온하게 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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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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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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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협동(조규호)<br>친구에게 폭력을 휘드르지 않기<br>친구를 믿기<br>친구에게 욕하지 않기<br><br>2.배려<br>남을 먼저 생각함<br>역지사지 하기<br>내가 싫은 일 남에게 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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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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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9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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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사전&gt;<br>1. 너그러움,평온함,자유(이제희)</div><ul><li>충분한 수면으로 너그러운 상태가 되기</li><li>흥분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쉽게 가라앉히기</li><li>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기 &nbsp;</li><li>너무 가만히 있지는 않기</li></ul><div>2. 이해(최지나)</div><ul><li>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li><li>공감해주기</li><li>공감하지 못했더라도 공감하는 말 &nbsp; 해주기</li><li>너무 아는척 하지 않기</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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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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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인생의 가치사전&gt;</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3881525</link>
         <description><![CDATA[<div>진실함<br>※거짓말하지않기<br>※나한테진실해지기<br>※솔직해지기<br>야심이있어 도전하는 용기<br>※용기있게 한번 도전하기<br>※무서워도해보기<br>※목표를설정하고 목표를향해 나아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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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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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23115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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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려:남을 위하고 원하는걸 양보해서 배려가 있다.<br>1.친구들에게 친절히 대하기.<br>2.친구들에게 양보하기.<br>3.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기<br><br>창의성:창의적인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br>1.친구들에게 재밌는 이야기 해주기.<br>2.창의성이 떠오르면 바로 작성하기.<br>3.친구글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 말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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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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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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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사려(유동현)<br>•상대를 존중하고, 입장 생각해보기<br>•내가한 생각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기<br>•내 생각 대로만 할려고 하지 않기<br><br>2.예의(구나윤)<br>•인사 먼저하고, 자주 웃기<br>•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친하게 지내기<br>•너무 예의 바르면 주변 사람들이 싫어할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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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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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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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결같음 - 한가지가 좋아지면 다른것은 관심이 없어진다<br>1. 한번 마음 먹은 일은 끝까지 한다<br>2. 하나가 좋아져도 너무 좋아하진 않는다<br>어쩔수없이 포기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포기할수있을만큼 좋아한다<br>3. 쓸데없는 변덕은 하지 않는다<br><br>자유로움 - 자유를 추구한다<br>1. 나만 생각한다<br>2. 쓸데없는 생각 / 행동은 하지 않는다<br>3. 가끔 아무 생각하지 말고 미쳐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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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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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조규호(내인생의 가치 사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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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기<br>-공포 영화 보기<br>-귀신의 집가기<br>-유명한 페가 가기<br>-주의상황- 무서워서 숨이 멎을 수 있음<br><br>2.확신<br>-확신하는 일하기<br>-확신하는 삶살기<br>-확신하는 미래 살기<br>-주의상황- 확신하면서 살면 그의 대까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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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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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사전&gt;<br><br>1. 진실함(이제희)<br>•거짓말을 하지 않기<br>•사실 그대로를 말하기<br>•다른 사람 기분 좋으라고 거짓섞인 말을 하지 않기<br>* 주의사항<br>다른 사람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이면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다. 거짓말을 하는건 안 좋은거니까..<br><br>2. 열정(최서윤)<br>•자신감을 갖기<br>•언제든 활기찬 기분으로 시작하기<br>•매사에 적극적으로 행동하기<br>*주의사항<br>열정적이게 행동하려고 너무 나서지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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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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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 16 유동현 &lt;내인생의 가치 사전&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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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존중(구나윤)<br>1번:다른사람 이해 하기<br>2번:다른사람을 무시하지 않기<br>3번:다른사람에게 친절 하기<br>————————————————<br>2.친절(강채린)<br>1번:주변 사람 잘챙기기<br>2번:다른 사람을 벼려 하기<br>3번:다른 사람 잘 도와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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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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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7유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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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창의성,좋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발견해나간다.<br>창의성을 키울 활동을 한다<br>아이디어가 생기면 아이디어를 사용한다<br><br><br>2)정의로움&nbsp;<br>거짓말을 하지 않는다<br>편을 들지 않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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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3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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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임감<br>책임감 있고 모든일에 책임감 있게 행동해서<br>-책임감 있게 먼저 행동하기<br>-의견을 먼저 재시하기<br>-맡은일 책임있게 하기<br><br>예의<br>예의 있게 행동하고 예의를 주의시 여겨서<br>-예의 있게 행동하기<br>-이웃에게 먼저 예의 있게 인사하기<br>-공손하게 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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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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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용기:친한친구<br>1.여친앞에서 용기가 있어야함<br>2.가족앞에서 용기가 있어야함<br>3.농구할때 용기가 있어야함<br><br><br>예의:변재민<br>1.이웃집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함<br>2.선생님들께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함<br>3.처음본 사람들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함<br><br>주의사항:<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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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title>
         <author>231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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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용기&gt;<br>☆항상 어디에서나 달라기<br>☆다른 사람에게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나아가기<br>☆공놀이하면서 용기있게 나서보기<br><br>&lt;사려&gt;<br>책 많이 읽기<br>마음을 평온하게 하기위해 명상하기<br>위인전 많이 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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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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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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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br>1.잘못된 일과 올바른 일 나눠서 생각하기<br>2.사람들 도와주기<br>3.거짓말 하지 않기<br>인내<br>1.화내기 전에 생각하기<br>2.화나는 일이 있으면 쌓아두지 않기<br>3.상담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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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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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 이효준 내 인생에 가치 사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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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려(친구누구)<br><br>1.양보하기<br>2.친구들에게 잘하기<br>3.몇번만 하지말고 계속 실천하기<br><br><br>열정&lt;친구 누구&gt;<br><br>1.뭐든지 열심히 하기<br>2.나에게 흥미롭지 않아도 열심히 하기<br>3.열정적으로 한답시고 남탓하지 말기<br><br>*사진이 안들어가서 사진 첨부 못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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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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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5-장지윤 &lt;내 인생의 가치사전&gt;</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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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당당함 : 어떤일이던지 당당하니까<br>•당당하게 행동하기<br>•나를 숨기지 않기<br>•나를, 내 장점을 사랑하기<br>•두려워하지 않기<br><br>당당한것도 좋지만 내가 잘못했을때,내가 용서를 빌어야 할때는 굽힐줄도 알아야 해요. 눈치있게 굽힐땐 굽히고 당당해야할땐 당당한게 좋아요.<br><br>강채린-책임감: 모둠활동 같은 것에서 상당히 열심히 참여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했다.<br>•내가 싫어하는 일도 하기<br>•할일 미루지 않기<br>•내가 해야할건 무조건, 시간이 늦어져도 완성하기<br><br>책임감이 많은건 좋지만 책임감이 너무 많아서 다른사람이 해야할것을 내가 대신 해주는것은 피할줄도 알아야해요. 책임감은 내가 하는 일에 대한 것으로도 충분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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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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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0421 이아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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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장점 1순위</div><div>존중</div><div>(사람들을 존중해주며 대해주기 때문에)</div><div><br></div><div>내가 선택한 장점을 빛내기 위해 실천할 일 3가지</div><div><br></div><div>1.사람들을 존중해주기</div><div>2.사람들에게 보상을 원하지않고 친절하게</div><div>&nbsp;대해주기</div><div>3.모든 사람들을 존중하고 정직하게 대해주기</div><div><br></div><div><br></div><div>친구가 선택한 장점 1순위</div><div>열정</div><div>(모든일에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함)&nbsp;</div><div>&lt;10422제희&gt;</div><div><br></div><div>친구가 선택한 장점을 빛내기 위해 실천할 일 3가지</div><div><br></div><div>1.무엇이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참여하기</div><div>2.나는 무엇이든지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nbsp;</div><div>살기</div><div>3.모든일을 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는 안될거야 라는 마인드는 버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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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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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 김민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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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내 인생의 가치 사전&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배려&nbsp; &nbsp; &nbsp; &nbsp;&nbsp;<br>사람 도와주기<br>평소에 봉사하기<br>주의상황&nbsp;<br>섬넘는 친구한테 거절할수 있는 용기&nbsp; &nbsp;&nbsp;<br>2.끈기<br>포기 하지 않기<br>일이 있으면 많이 도전하기<br>주의상황&nbsp;<br>포기를 하지 않지만 어떤 때는 포기하기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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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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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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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열정&gt;<br>1.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br>2.안될것 같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3.끈기를 가진다.<br><br>&lt;사랑&gt;<br>1.차별 없이 모두 사랑한다.<br>2.싫어하는 사람 없이 모두 사랑한다.<br>3.진심으로 사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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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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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ybht21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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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용서(유동현)<br>복수하지 않기<br>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br>내 감정을 잘 표현하기<br>2.배려(강채린)<br>때때로 양보하기<br>억지로 배려하지 않기<br>선은 넘지 않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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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5 00:5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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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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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정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8876556</link>
         <description><![CDATA[<div>정직<br>정직할려면 무슨일이있어도 솔직히말해야한다<br>정직하지않다면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것이다<br>겸손<br>겸손할려면 자기가 자랑하고싶어도 나대면 안된다<br>겸손하지 않다면 주변사람들에게 욕을 먹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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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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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4485</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br>1. 안락사 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상황에서 개인 이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을존중하는 행위다.&nbsp;<br>2.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의 경우 적 극적 안락사는 고통을 완화하고 존엄 한 죽음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br>3. 환자의 죽음을 고통과 수 치심 없이 그리고 존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간다 움 죽음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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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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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노시율 //안락사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5956</link>
         <description><![CDATA[<div>근거 1. 악용과 남용<br>근거 2. 자기결정권 침해<br>근거 3. 생명 존중<br>http://www.snuh.org/board/B003/view.do?bbs_no=588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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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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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노쥬원</title>
         <author>231153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6425</link>
         <description><![CDATA[<div>찬성의 이유로는 △남은 삶의 무의미(30.8%) △좋은(존엄한) 죽음에 대한 권리(26.0%) △고통의 경감(20.6%) △가족 고통과 부담(14.8%) △의료비 및 돌봄으로 인한 사회적 부담(4.6%) △인권보호에 위배되지 않음(3.1%) 등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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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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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이효준/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6849</link>
         <description><![CDATA[<div>1.인간의 생명은 존엄하다.<br><br>2.인간에게는 다른 인간의 생명을 거둘 권리가 없다. 있다면 본인 스스로 뿐이다.<br><br>3.안락사의 대상이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식물인간의경우)<br><br>4.안락사는 불법적인 방법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 (재산권 문제, 자녀가 부모의 재산을 노리는경우)<br><br>5.안락사의 방법, 안락사를 시키는 의사의 자격 문제 등 사회적으로 요구될 사항이 많다.<br><br>6.본인이 안락사를 요청하여도 이후 몸이 회복되면 안락사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br><br>&nbsp; (ex : 암 치료중 매우 고통스러운 가운데에는 안락사를 많이 요청하지만 이후 고통이 가라앉으면 안락사를 거부한다는 것)<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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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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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 최윤제 안락사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7206</link>
         <description><![CDATA[<div>1. 안락사도 어찌 보면 사람을 죽이는 일입니다.<br>2. 안락사를 악용하여 무고한 사람들이 잘못하여 죽을 수도 있습니다.<br>3.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많아져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을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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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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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7481</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lt;찬성&gt;<br>1. 죽고 싶다는 사람을 굳이 안죽일 필요는 없다!<br>&nbsp;<br>2. 자살보다는 안락사가 더 낫다<br><br>3. 환자 가족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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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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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6935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안락사 찬성<br><br>1) 개인의 자기결정권<br>-인간은 자신의 삶과 죽음에 대해서 자신이 결정을 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다.<br>2)고통완화<br>- 일부 환자들은 고통스럽게 죽지만 안락사를 하면 편하게 죽을수 있다<br>3) 인간다운 죽음<br>- 환자의 죽음을 고통과 수치심 없이 존엄하게처리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간다운 죽음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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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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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10421 이아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06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반대<br><br>1.윤리적인 문제</div><div>안락사는 생멸을 종멸시키는 행위로,&nbsp;<br>윤리적인 문제이다</div><div>그리고 안락사를 허용할시 생명의 존엄성,<br>인간의 권리와 의무,그리고 생명의 끝에대한 존엄한 대우와 관련하여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다</div><div><br></div><div>2.종교 문제</div><div>종교와 문화에 따라서 안락사와 존엄사를 선택하는것을 인정하지 않는다</div><div><br></div><div>3.원하지않는 죽음</div><div>경제적 부담이나 정신적 부담으로 인하여</div><div>환자들이 안락사를 해야만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진다</div><div>환자는 살고싶어도 가족이나 의료진으로 인해&nbsp;</div><div>연명치료가 중단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div><div>이 행동은 일종의 살인행위이다</div><div>그리고 늙은부모를 방치하며 부모에게 안락사를</div><div>종용하고 설득하는 사태또한 발생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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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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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15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lt;반대&gt;<br><mark>1.유가족들이 슬프다<br>2.죽는것은 나쁘다<br>3.하나님이 싫어하신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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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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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쥬원</title>
         <author>231153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1762</link>
         <description><![CDATA[<div><br>1) 환자의 목숨에 대한 결정권은 그 환자 자신에게 있다.</div><div><br>&nbsp;생명은 소중하고 항상 존중 받아야 하지만, 그의 처분권은 그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환자에게 자신의 목숨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줌으로써 환자는 자신의 죽음에 더 대비 할 수 있고, 더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br>또한 불필요한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더 품위있게 삶을 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br>&nbsp;</div><div><br>2) 환자의 가족의 형편도 생각해야한다.</div><div><br>&nbsp;남아있는 환자의 가족도 생각해야 합니다. 환자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는걸 옆에서 지켜 봐야 하는일도 남은 가족에게 고통이겠지만, 후에 다가올 경제적 부담은 더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안락사를 허용하지 못한다면 남은 가족은 계속 환자의 병원비를 지원해야 할 것이고 이는 가족에게 벗어날 수 없는 수갑을 채울 것입니다. 또한 환자에게도 가족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여 환자의 심리적은 고통도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div><div><br>&nbsp;</div><div><br>3) 안락사 확산은 세계적인 추세이다.</div><div><br>&nbsp;네덜란드를 시작으로 스위스, 벨기에등 안락사는 유럽을 중심으로 점점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물론 네덜란드에서는 의사가 약물을 투여할 수 있는 적극적 안락사, 스위스는 자신이 직접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조력 자살에 한하는 등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고통없이 안락사 할 수 있는 기술이 확립 되었고, 세계적으로도 확산 되는 추세인 안락사를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스위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하는 안락사도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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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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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장지윤-안락사 찬성</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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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안락사는 자살하고 싶지만 스스로가 목숨을 끊는게 두려운 사람에게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자살을 하여 남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는 자살보단 남은 사람들과 상의하여 정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2.사람은 죽음의 존엄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내가 죽고 싶은 방향대로,원하는 대로 할 권리가 있습니다.<br>3.나 자신이 원하는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원하는것,내가 죽고싶어하는것을 누군가가 내가 죽지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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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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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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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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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br><br>|개인의 자기결정권|<br>•인간은 자신의 삶과 죽음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다. 안락사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상황에서 개인이 자신의 죽음을 결정할 수 있는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행위이다.<br><br>|고통 완화|<br>•일부 환자들은 심한 고통과 불편을 격으며 삶의 질이 현저히 저하될 수 있다.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의 경우 적극적 안락사는 고통을 완화하고존엄한 죽음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환자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br><br>|인간다운 죽음|<br>•적극적 안락사는 환자가 자신의 죽음을 인간다운 방식으로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이다. 환자의 죽음을 고통과 수치심 없이 그리고 존엄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간다움 죽음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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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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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lt;안락사 반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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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생명 존중 가치 훼손<br><br>​안락사를 통해 생명유지를 중단하는 일은 생명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일이다. 생명이란 그 자체로서 존엄성을 가지며 인간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br><br>2. 악용할 소지<br><br>​안락사가 만약 시행될 경우 안락사를 악용할 소지의 위험의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의사에 의해 뇌사 상태로 판정될 경우 실시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얼마든지 위험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다.<br><br>3. 살아날 가능성 존재&nbsp;<br><br>뇌사상태에 빠진 환자의 경우에 확률적으로 극히 드물긴 하지만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과학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뇌사상태에 이른 인간은 죽은 것과 같은 상태라고 볼 수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과학의 범주에서 평가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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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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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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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합니다<br><br>죽고 싶은 사람은 죽어야 합니다<br>물론 주변 사람은 슬프겠지만,<br>우린 그 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야 합니다<br>그 사람을 안락사하지 못하게 잡아둔다면,&nbsp;<br>그건 그 사람을 더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될겁니다<br><br>지금 너무 아픈 환자가 있다고 예를 들어볼까요?<br>그 환자의 고통은 살아있는 것이 죽는 것보다 훨씬 아플것입니다<br>그런 사람은 자신의 결정하에 고통을 줄이고 안락사를 시켜주는개 좋지 않을까요?<br><br>그리고 또 다른 예를 든다면,<br>한 환자의 집이 가정 형편이 안 좋다고 해볼까요?<br>그 환자의 집은 경재적 부담이 매우 클거고<br>환자 자신또한 가정에 부담이 되고 싶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br>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충분히 있습니다<br><br>악용될 가능성이 있다면&nbsp;<br>우리는 악용을 막을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됩니다<br>절차를 더 구체적이고 자세히 하는 등<br>여러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br><br>환자의 목숨에 대한 결정권은 환자 자신에게 있고<br>환자의 가정형편을 고려해야 하며<br>악용의 가능성은 그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됩니다<br>그렇기에 저는 안락사에 찬성합니다<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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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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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유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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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중요하다.</div><div><br>&nbsp;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아주 소중한 것이고, 신이 아닌 그 누구도 이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안락사를 허용한다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이는 사회에 굉장한 악영향을 끼칠 것입니다.</div><div><br>&nbsp;</div><div><br>2)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div><div><br>&nbsp;안락사를 허용한다면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살인을 안락사로 위장 할 수도 있고 이를 이용하여 협박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악용할 확률이 너무 높기 때문에 안락사를 허용해서는 안됩니다.</div><div><br>&nbsp;</div><div><br>3) 의사의 판단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div><div><br>의사가 오진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이지만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이에 환자가 안락사를 선택했을 때 환자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이와 동일한 논리로 우리나라도 사형집행을 그만둔지 오래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는 불치병이라도 미래 기술로는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일 수도 있습니다. 백혈병이나 에이즈도 과거에는 불치병이였지만, 현재는 약만 꾸준히 먹으면 되기 때문에 만성병이라고 불립니다. 이렇든 현재 의사의 판단이 완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락사를 허용해서는 안됩니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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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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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 안락사</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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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대다<br>이유:<br>1.생명의 가치:안락사 반대자들은 생명을 보호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2.윤리적 문제:안락사는 의료 전문가들과 사회에 윤리적인 도전과 난기를 제기한다<br>생명 종료에 대한 규제와 균형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br>3.오용과 악용:안락사의 허용은 오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br>안락사를 남용하여 노인,장애인 또는 정신적으로 약화된 사람들을 포함한 취약한 그룹에 대한 압력이 생길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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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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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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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반대 의견<br>-악용<br>&nbsp;본인이 직접 원하는 안락사가 아닌 타인으로 인한 악용일수 있기 때문이다<br>-생명<br>&nbsp;생명은 소중하고 존중해야 하는것이기 때문이다<br>-윤리적 문제<br> 안락사는 생명을 종결시키는 행위로 생명의 가치와 윤리적인 원칙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생명의 존엄성,인간의 권리와 의무,그리고 생명의 끝에 대한 존엄한 대우와 관련하여 다른 견해를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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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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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4 김민준 &lt;안락사 찬성&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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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간은 자기 의식 있을때 자살하면 많이 아프고 후회하지만 안락사 하면 본인이 직접 안락사를 하기 때문에 후회없고 가족들도 보니까 가족들도 심리적 피해를 안받기 때문에 안락사는 필요하다.<br>2.가족들의 집안 형판을 보고안락사 결정하기<br>치료할 수&nbsp; 없는 병이면 병원을 게속 병원에 있으면 돈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안락사를 해서 국가도 가족도 이득이기 때문에 안락사가 필요하다.<br>3.대부분 국가가 안락사를 추진하고있기  때문에 안락사는 필요하다.<br><br><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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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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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안락사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4985</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중요하다.</div><div>인간 생명의 존엄성은 아주 소중한 것이고, 신이 아닌 그 누구도 이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안락사를 허용한다면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고 이는 사회에 굉장한 악영향을 끼칠 것입니다.<br><br><br></div><div><br>2) 환자의 가족의 형편도 생각해야한다.</div><div>남아있는 환자의 가족도 생각해야 합니다. 환자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는걸 옆에서 지켜 봐야 하는일도 남은 가족에게 고통이겠지만, 후에 다가올 경제적 부담은 더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안락사를 허용하지 못한다면 남은 가족은 계속 환자의 병원비를 지원해야 할 것이고 이는 가족에게 벗어날 수 없는 수갑을 채울 것입니다. 또한 환자에게도 가족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여 환자의 심리적은 고통도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br><br>3. 안락사는 위험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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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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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사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5330</link>
         <description><![CDATA[<div>1.고통속에서의 죽음보다는 평온한 죽음을 갖게하는 것이 생명에 대한 존엄일 수 있다<br>2.치료 가능성이 없는 환자의 고통을 덜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br>3.(이따 수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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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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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5707</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br>☆근거 1:남은 삶의 무의미이다. (계속 되는 치료로&nbsp;<br>마지막 죽음은 치료하다 죽을것 이기 때문.)<br>☆근거 2:가족 고통과 부담이다.(안락사를 안한다면<br>언제 죽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가족의 고통이 가슴<br>깊이 남을 것 이고 계속 되는 병원비 때문에&nbsp;<br>부담스럽기 때문이다.)<br>☆근거 3:마지막으로 <br>사람은 언제나 존엄과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br><br>https://youtu.be/WRGkZhe7Oac&nbsp;<br>(찬성의견은 7분까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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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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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1최준원:안락사 찬성 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5836</link>
         <description><![CDATA[<div>1.죽음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권리이다.<br>의미없는 목숨의 연명은 환자에게 있어 크나큰 자존감 하락을 야기할 수 있다.(연명:목숨을 겨우 이어 살아감)<br><br>2.경제적 신체적 고통을 낮춰주어야 한다.<br>소생 가능성이 없는 환자와 그 가족들은 이미 큰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받고있다.그러므로 경제적,정신적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안락사가 생겨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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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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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락사반대 10412변재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71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악용<br>준비되지 않은 안락사의 허용은 사회적 약자의 손쉬운 처리방법으로 정책을 정말 치밀하게 결정하지 않는 이상, 악용될 소지마저 충분하며, 이러한 사례도 실제로 나타난 바 있습니다.<br>오심<br>불치병을 앓고있는 환자가 안락사를 고려하고 있더라도 그것이 오심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안락사를 제도적으로 찬성하지는 말아야합니다<br>가족<br>남은 가족의 고통도 생각해야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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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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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최서윤/안락사 반대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2957861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결정권침해<br>2. 악용과 남용의 위험성<br>3. 생명존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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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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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정재상 안락사 반대</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4662528</link>
         <description><![CDATA[<div>1.하나님이 주신 목숨을 함부로 쓰면 안된다<br>2.안락사를 악용하는일도 많다<br>3.의사의 판단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div><div>의사가 오진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병이지만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이에 환자가 안락사를 선택했을 때 환자를 다시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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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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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근거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4662772</link>
         <description><![CDATA[<div>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환자는 장기 이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줌으로써 더 많른 사회적 효용성을 낳을 수 있으며 이 경우 환자 스스로도 본인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에 자신의 죽음에 대해 기쁜<br>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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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0:2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4662772</guid>
      </item>
      <item>
         <title>1042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4670652</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br><br>1 ) 원할때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br><br>2 ) 어떤 환자가 살아날 가능성이 없는 경우에 고통<br>을 받고 있을 때 편하게 죽을 수 있다<br><br>3 ) 살아갈 의지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고통을 받지 않고도 죽을 수 있다<br><br>4 ) 안락사를 하는 그런 기계는 분명 사람의 고통을 없애주기 위해 만든 물건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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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9 0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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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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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6494925</link>
         <description><![CDATA[<div>&lt;안락사 찬성&gt;<br>1.죽음으로 인한 유가족들의 고통을 그나마 덜어 줄 수 있다. 왜냐하면 안락사를 선택한 건 본인이고 계속 자신이 아끼는 사람이 고통받는 건 주위 사람들도 원치 않을 것 이다.<br>2. 치료에 나가는 돈을 절약 할 수 있다. 안락사를 하면 치료비가 매달 몇백만원씩 나가는 걸 줄일 수 있다.<br>3. 환자가 고통 속에서 죽지 않고 편안히 생을 마감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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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2 08: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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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cwkt55y2z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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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br>이!유!<br>1) 환자의 목숨에 대한 결정권은 그 환자 자신에게 있다.</div><div>&nbsp;생명은 소중하고 항상 존중 받아야 하지만, 그의 처분권은 그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환자에게 자신의 목숨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줌으로써 환자는 자신의 죽음에 더 대비 할 수 있고, 더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또한 불필요한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으며 더 품위있게 삶을 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div><div>&nbsp;</div><div>2) 환자의 가족의 형편도 생각해야한다.</div><div>&nbsp;남아있는 환자의 가족도 생각해야 합니다. 환자가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는걸 옆에서 지켜 봐야 하는일도 남은 가족에게 고통이겠지만, 후에 다가올 경제적 부담은 더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안락사를 허용하지 못한다면 남은 가족은 계속 환자의 병원비를 지원해야 할 것이고 이는 가족에게 벗어날 수 없는 수갑을 채울 것입니다. 또한 환자에게도 가족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여 환자의 심리적은 고통도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div><div>&nbsp;</div><div>3) 안락사 확산은 세계적인 추세이다.</div><div>&nbsp;네덜란드를 시작으로 스위스, 벨기에등 안락사는 유럽을 중심으로 점점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물론 네덜란드에서는 의사가 약물을 투여할 수 있는 적극적 안락사, 스위스는 자신이 직접 약물을 복용해야 하는 조력 자살에 한하는 등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고통없이 안락사 할 수 있는 기술이 확립 되었고, 세계적으로도 확산 되는 추세인 안락사를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스위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하는 안락사도 허용이 되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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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4 09: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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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승혁</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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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서아프리카에서 상여꾼들이 관을 어깨에 지고 춤을 추며 장례를 치른다<br>망자를 눈물로 보내는 대신, 신나는 음악과 과장된 춤을 통해 즐겁게 작별을 고하고 조문객들을 위로하는 것이다.<br><br><br>2.이번 수업으로 다양한 장례를 치르는 방법을 알게되었고 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은 먹다 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런 신나는 분위기에서 장례식을 치르고싶고 내가 죽으면 내 장기는 쓸데 없으니깐 장기 기증을 하고 싶다.<br>나의 마지막은 이렇게 신나고 풍족하게 마무리 하고싶다.왜냐하면 마지막이 신나고 풍족해야 가는 길도 신나고 풍족하기 때문이다 먹다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해서 많이 먹고 죽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bit.ly/3NXBgaX" />
         <pubDate>2023-07-05 06: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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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죽음 /동반자살 사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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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796580&amp;cid=49347&amp;categoryId=49347&nbsp;<br><br>사례 : 두 여성이 동반자살을 해 이승에선 하지못한 사랑을 하겠다고 달리고 있는 기차에 뛰어들었다.<br><br>소감 : 자살을 하는 사람은 뉴스나 기사에서 많이 봤었는데 동반자살은 책 정도에서만 봤었다 . 이 사건은 사랑때문에 동반자살을 했다고 하니 이유가 매우 궁금하다 .. 왜 이승에선 사랑을 못 했을까 .?? 응 ...&nbsp; 이해는 간다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죽는 것도 좋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 나도 죽는다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죽고 싶다 . 저승에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수 있다는 믿음만으로도 행복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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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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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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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0&amp;py=1433&amp;sx=40&amp;sy=146&amp;p=i6RcYwpr44VsskNFTIKssssssZo-305779&amp;q=%EC%A0%81%EA%B7%B9%EC%A0%81+%EC%95%88%EB%9D%BD%EC%82%AC+%EC%82%AC%EB%A1%80&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cFbMBgtnGXFy3V%2Ff%2BnvGBg%3D%3D&amp;time=1688537034150&amp;abt=%5B%7B%22eid%22%3A%22INTENT-NAVI-REFQUERY%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235%22%7D%2C%7B%22eid%22%3A%22QR-WEB%22%2C%22vid%22%3A%227%22%7D%5D&amp;a=nws*j.title&amp;r=7&amp;i=880000ED_000000000000000003749689&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23%2F0003749689%3Fsid%3D104">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0&amp;py=1433&amp;sx=40&amp;sy=146&amp;p=i6RcYwpr44VsskNFTIKssssssZo-305779&amp;q=%EC%A0%81%EA%B7%B9%EC%A0%81+%EC%95%88%EB%9D%BD%EC%82%AC+%EC%82%AC%EB%A1%80&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cFbMBgtnGXFy3V%2Ff%2BnvGBg%3D%3D&amp;time=1688537034150&amp;abt=%5B%7B%22eid%22%3A%22INTENT-NAVI-REFQUERY%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235%22%7D%2C%7B%22eid%22%3A%22QR-WEB%22%2C%22vid%22%3A%227%22%7D%5D&amp;a=nws*j.title&amp;r=7&amp;i=880000ED_000000000000000003749689&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23%2F0003749689%3Fsid%3D104</a><br><br>2)요약 ; 어린 자식들을 죽인 엄마가 자살을 시도하다가 실패했고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 받고 16년 후 안락사를 신청했다. 선택한 날짜는 자식들이 세상을 떠난 날짜이다.<br>3) 내가 생각 하기에 좋은 죽음이란 수면제를 먹고 죽는 것 이다. 왜냐하면 수면제를 먹는 것은 것은 원할때 언제든지 먹을수 있고 그 시간에 가족들과 이별을 준비할 시간과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주워진다.&nbsp;<br>그리고 고통없이 죽을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40&amp;py=1433&amp;sx=40&amp;sy=146&amp;p=i6RcYwpr44VsskNFTIKssssssZo-305779&amp;q=%EC%A0%81%EA%B7%B9%EC%A0%81+%EC%95%88%EB%9D%BD%EC%82%AC+%EC%82%AC%EB%A1%80&amp;ie=utf8&amp;rev=1&amp;ssc=tab.m_news.all&amp;f=m_news&amp;w=m_news&amp;s=cFbMBgtnGXFy3V%2Ff%2BnvGBg%3D%3D&amp;time=1688537034150&amp;abt=%5B%7B%22eid%22%3A%22INTENT-NAVI-REFQUERY%22%2C%22vid%22%3A%222%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235%22%7D%2C%7B%22eid%22%3A%22QR-WEB%22%2C%22vid%22%3A%227%22%7D%5D&amp;a=nws*j.title&amp;r=7&amp;i=880000ED_000000000000000003749689&amp;g=&amp;u=https%3A%2F%2Fn.news.naver.com%2Farticle%2F023%2F0003749689%3Fsid%3D104" />
         <pubDate>2023-07-05 06: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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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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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웰다잉<br>https://youtu.be/tPkhX3WYjy4<br>이동영상은 장기기증사례중 하나이다<br>이동영상에나온여성분이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서 달른 환자에게 장기기증을 한 내용이다<br>소감:나는 장기기증이&nbsp; 나쁜건줄 알았는데 이동영상을보고 나서&nbsp; 생각이 달라졌다.<br>나도 갑작스러운 죽음이&nbsp; 오면&nbsp; 장기기중 하겠습니다.<br>내가 생각한 웰다잉은 편안하게 죽는것이다.<br>내가원하는 장례식은 재미있는 장례식이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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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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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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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부족의 식인장례식3</title>
         <author>23124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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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원시부족들의 식인 장례 풍습'을 소개하겠다<br>독특한 외모의 야노마미족은 죽은 이를 화장한 뒤 유골 가루를 바나나 스프에 섞어서 나눠 마신다고 한다. 이 스프를 먹으면 영혼이 자신의 몸 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한다<br><br>식인 풍습으로 생겨난 장례의식으로 파푸아뉴기니의 포레족은 고인의 몸을 나눠먹는 것이었는데 이들은 근육경련을 하다가 죽음에 이르는 쿠루병에 걸리고 장례풍습을 금지시켰다.<br>소감:개인적으로 좀잔인하다고 생각되는데<br>이유를 들어보니 약간 이해가되는것같기도하다<br>웰다잉이라는주제에 아주어울리진않지만 그래도 기억해주는이가 있는것만으로 좋은죽음 즉 웰다잉인것같다내가원하는장례식...&nbsp; 우리가족들이하고싶은대로 슬퍼하고싶으면슬퍼하고 아니라면 웃고 기왕이면 웃으면서보내주길 바란다<br>내가생각하는웰다잉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나마즐겁고 힘들지않게 죽는것인데 굳이바라자면<br>"언제든지"말그대로 언제든지 기뻐도,슬퍼도 찾아올수있는 그런곳에서 편안하게 눈을감고싶다<br>웰다잉의기준은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유가족들이 힘들지않고 행복한모습을보고싶은건 비슷하지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C%8B%9D%EC%9D%B8" />
         <pubDate>2023-07-05 06: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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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59480</link>
         <description><![CDATA[<div>박지선이란 사람이 어머니와 함께 동반자살을 했다.<br><br><br>-소감-<br>나는 안락사가 가장 편안하게 가는거라고 생각해서&nbsp;<br>안락사를 웰다잉 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lZpo0ARKHA" />
         <pubDate>2023-07-05 06: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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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59783</link>
         <description><![CDATA[<div>이 동영상은 가나의 영상이다.<br>사람이 죽었어도 기쁘게 보내주는 모습이다.<br><br><br>웰다잉은 '준비된 죽음'을 의미하며, 편안하게 고통 없이 죽는 것, 행복한 죽음을 맞이한다는 의미다<br><br>내가 선택한 장례식은 '내가 죽었을때 사람들이 기뻐해주는 죽음'이다.왜냐하면 우리나라처럼 내가 죽었을때 사람들이 슬퍼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는데,사람들이 좋아해주면 나도 좋아질것 같아서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BmOQ6_AJrM" />
         <pubDate>2023-07-05 06: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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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09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웰다잉&lt;좋은죽음&gt;<br><br>1. 위에 링크 있습니다<br><br>2.2014 년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조사에 따르면 65 세 이상 노인의 10 명 중 9 명은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 연명치료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으며 , 집에서 본인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가족과 함께 이야기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br><br>3.좋은 죽음이란 다른 사람에게 추억을 휘날리며<br>죽는것이 좋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nbsp;<br>내가 추구하는 장례식은 사람들이 울거나 그러지&nbsp;<br>않고 모두 장례식이 축제처럼 정말 행복하고&nbsp;<br>술마시면서 사람들과 사람들이 모여 오순도순<br>축제를 하는 장례식이 됬으면 좋겠다.&nbsp;<br>난 장례식이 꼭 슬퍼야 한다는건 이상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장례식은 사람들이 웃으면서 신났으면&nbsp;<br>좋겠다. 그리고 이번을 통해 내가 좋은 죽음에<br>대한 생각이 깊이 새겨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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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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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1296</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다양한 장례 문화<br><br>1.몽골인지 그쪽은 시신을 언덕에 놓으면 독수리가 뜯어먹게 하잖아요. 계곡 벽면에 시신을 달아놓고 1년에 한번씩&nbsp; 위치를 바꿔놓는 것도 보았습니다.<br><br>2.프랑스 장례식할때 고인의 가족과 친지 지인분들에게 유족이 직접부고장을&nbsp; 보냄<br><br><br><br>소감:세계의 많은 장례문화를 써봤는데 생각보다 슬프고 잔인했습니다 몽골은 독수리가 관을 뜯어먹는다고 했을때도 잔인했습니다&nbsp; 많은 장례는 사람들이 잘보내는것같다 몽골은 언덕에 안놓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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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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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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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주제:웰다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2317</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리카 케냐는 고인이 되신분이 다시 아기가 되어 행복한 나라에서 태어 난다고 믿기 때문에 축제로 고인을 보낸다. 이처럼 죽음은&nbsp; 나라마다 다르다<br>————————————————<br>소감: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은 내가 편한하게 죽는것 하지만 다른사람은 나의 생각과 다를수있다. 이처럼 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과 다른사람이 생각하는 좋은 죽음은 다르지만 그건 나와 그 사람의 생각이니 괜찮다.그리고내가 선택 하고싶은 장례식은 매장 이다. 왜냐하면 매장은 한국 토종 장례식 이면서 내가 생각 하기에 가장 편안한 죽음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나와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웰다잉은 다르지만 내가 생각하는 웰다잉은 편안하게 맞이하는 죽음 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915c9At3Hk" />
         <pubDate>2023-07-05 06:1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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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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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_동반자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277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xD65VhIH<br><br>내가 생각하는 웰다이는 안락사인거 같다</div><div><mark>왜냐면 안락사는 자신이 원할때,아프지 않게 죽을수 있기 때문이다.<br>그렇기에 안락사가 웰다이라고 생각된다</mark><br>그래서 난 많이 아플때 계속해서 산소호흡기<br>등을 계속해서 사용하면서 생명만 연장하는것 보다&nbsp;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게 죽을수 있는 안락사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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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27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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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1 이아라&gt;/ 좋은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295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WF8obLyooKI">https://youtu.be/WF8obLyooKI</a><br>자살을 선택한 사람들<br>자살의 사례는 대표적으로 아스트로 문빈이 있다</div><div>그는 4월 20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채 발견되었다고&nbsp;</div><div>한다&nbsp;</div><div>문빈의 팬들은 빡빡해진 일정,잦은 해외 스케줄,식습관,생활패턴과 습관,문빈의 생전발언등을&nbsp;</div><div>근거로 하여 과로사 한것이 아닐까 추측하고있다</div><div><br></div><div>내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죽음은</div><div>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죽는것이 가장 아름다운것</div><div>같다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가족들과 시간을&nbsp;<br>보내며 마지막에 죽는것이 가장 행복한 죽음인것<br>같다. 자신의 소원을 다 이루고 그 때에 죽는것 또한 아름다운 죽음이라 말할 수 있을것 같다</div><div>누군가는 자살도 아름다운 죽음일 수 있지만<br>&nbsp;내 생각에는 자살은 비극적인 죽음인것 같다&nbsp;</div><div><br></div><div>그리고 내가 원하는 장례식은 모두가 웃을 수 있는&nbsp;<br>누구도 슬퍼하지 않는 그런</div><div>아름다운 장례식이 가장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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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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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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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daehanwelldying.org/">http://www.daehanwelldying.org/</a><br><br>웰다잉협회<br>신기해서 가져와봤지 :)<br><br><a href="https://www.google.co.kr/search?q=%EC%9B%B0%EB%8B%A4%EC%9E%89+%EC%82%AC%EB%A1%80&amp;client=safari&amp;channel=iphone_bm&amp;ei=SAelZLWXB4Pd2roP2uy-0A0&amp;oq=%EC%9B%B0%EB%8B%A4%EC%9E%89+%EC%82%AC&amp;gs_lcp=ChNtb2JpbGUtZ3dzLXdpei1zZXJwEAEYADIFCAAQgAQyBQgAEIAEMgUIABCABDIFCAAQgAQyBggAEB4QDzIGCAAQHhAPMggIABAIEB4QDzIGCAAQBRAeOgoIABBHENYEELADOgcIABCKBRBDSgQIQRgAUKQFWMMGYMEMaAFwAXgBgAGzAYgBgASSAQMxLjOYAQCgAQHAAQHIAQo&amp;sclient=mobile-gws-wiz-serp#fpstate=ive&amp;vld=cid:ee522659,vid:EKWqTKv4l3g">https://www.google.co.kr/search?q=%EC%9B%B0%EB%8B%A4%EC%9E%89+%EC%82%AC%EB%A1%80&amp;client=safari&amp;channel=iphone_bm&amp;ei=SAelZLWXB4Pd2roP2uy-0A0&amp;oq=%EC%9B%B0%EB%8B%A4%EC%9E%89+%EC%82%AC&amp;gs_lcp=ChNtb2JpbGUtZ3dzLXdpei1zZXJwEAEYADIFCAAQgAQyBQgAEIAEMgUIABCABDIFCAAQgAQyBggAEB4QDzIGCAAQHhAPMggIABAIEB4QDzIGCAAQBRAeOgoIABBHENYEELADOgcIABCKBRBDSgQIQRgAUKQFWMMGYMEMaAFwAXgBgAGzAYgBgASSAQMxLjOYAQCgAQHAAQHIAQo&amp;sclient=mobile-gws-wiz-serp#fpstate=ive&amp;vld=cid:ee522659,vid:EKWqTKv4l3g</a><br><br>웰다잉 첫사례로, 위 영상 이외의 다른 사례는 발견하지 못한걸로 봐서 웰다잉은 아직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거 같아요<br><br>소감:<br>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죽음(웰다잉)은<br>내 주변 사람들이 내 죽음에 크게 슬퍼하지 않는것 같다<br>예를 들어서.. 내가 죽었다고 했을때<br>내 주변에 있던 사람들중 내 친구나 가족같은 관계일 경우 아마 일상이 무너질 정도로 크게 슬퍼할거고<br>그렇게 되면 나도 마음이 편하지않을거 같다<br>난 남들이 내 죽음에 너무 많이 이파하지 않으면 좋겠다<br>슬퍼하더라도, 그래도 내가 남긴 추억을 생각하며<br>가끔은 내 생각이 나면 웃기도 하고<br>그렇게 날 기억하면서<br>이게 끝이아니라고<br>죽음이 꼭 슬프기만 한건 아니란걸<br>알아줬으면 좋겠다<br>내가 선택하고 싶은 장례식은.. 음<br>딱히 없고 남은 사람들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br>그래도 굳이 바라는걸 바라자면<br>장례식 끝나고 유골함에 넣든지 땅에 묻든지 해서<br>누군가 날 그리워한다면<br>내가 보고싶어진다면<br>언제든지 날 보러올 수 있는 곳에서<br>편안하게 쉬고 싶다<br><br>요약하자면<br>내가 죽어도 너무 슬퍼하지 말고<br>좋은 추억을 떠올리면서<br>그래도<br>서로를 위해서<br>잘 살아가달라고<br>그런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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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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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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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6년 미국 유학중이시던 (고)김유나님께서 교통사고로 인해 뇌사에 빠지게 되신다. 아버님께서 미국 장기기증 담당 직원에게 기증을 하겠다고 하셨다.<br>(고)김유나님의 장기기증으로 인해서 6명의 사람이 새 생명을 찾아 정상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nbsp;<br><br>소감:<br>자신이 죽고 나서 남은 힘든 사람들에게<br>뜻깊은 새 인생을 선물해 주는게 좋은 죽음<br>인거 같다. 남은 유가족분들도 장기기증을<br>받은 분들을 보며 기뻐하실 거 같고,<br>그 분들의 안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br>받을 수도 있을 거 같다. 장기기증은<br>좋은거 같다!!!!!!!!! 내가 죽고난 후, 살린 분들이<br>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면 기분이 좋을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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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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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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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아영이라는 3살 아이가 죽자 부모님께서 아영이의 장기를 4명에게 기증을 했다는 사례가 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소감<br>좋은 죽음이란 자면서 죽는것 같다. 하지만 아영이라는 아이는 의식불명이였고 병원에서 죽었다고 한다. 난 아영이라는 아이가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치만... 아영이는 죽었지만 장기기증이라는 뜻 깊은 일을 하고 갔기 때문에 너무 존경(?)스럽다.<br>그래도 난 내가 오래 살지 않아도 행복하게 죽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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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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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다잉-(좋은죽음)</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062</link>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m.blog.naver.com/totalfitness/220182302917">https://m.blog.naver.com/totalfitness/220182302917</a><br><br></div><div>2.반고흐,그는 생전 화가로서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당하고 무시당하기만 하였죠. 그리고나서 자살을 하였다는 설이나 살해를 당했다거나, 하는 설이 나오고 있습니다.<br><br>3-1 죽음이 무엇일까? 저는 진짜죽음은 누군가에게 잊혀지는 것이라고 생깍합니다. 반 고흐는 생전 순탄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남은 사람들에겐 아주 훌륭한 화가로 남아있습니다. 그는 인간으로서의 죽음은 마쳤습니다. 하지만 그는 반 고흐로서의 죽음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nbsp;<br>그이유는 사람들이 그를 잊지 않아서 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한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의 안에서는 그사람이 살아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3-2.내가 죽으면 나의 장례식에는 내가 좋아했던 음식들을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제사가 고인의 생전 좋아했던 음식을 올리는 것인 만큼 저도 제가 죽으면 제가 원하는 음식을 올려주었으면 해요.<br>슈크림 빵이나…초콜릿이나….배나..사과..꿀..떡…치킨…같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죽어서도 먹고싶어요.<br>(+많은 사람들이 와서 제 죽음을 슬퍼해주는것도 저를 좋아했기때문-이라 생각하기에 좋지만 제 장례식에서는 행복하게 웃으며 장례식을 해주었으면 해요. 그리고 락 음악과 밴드 음악은 덤으로 더 좋아요 *^^*)</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totalfitness/220182302917" />
         <pubDate>2023-07-05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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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최준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09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nyslydia/222794652789<br>&nbsp;<br>내용 요약:전남 완도에서 죽은 조유나양(10)이 사고사가 아닌 의도한 죽음일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부모님에게 살해당했거나 자살을 강요당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동반 자살 사례가 나온다.<br><br>좋은 죽음이란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죽음인 것 같다.자신이 곧 죽을거라고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죽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죽는 것이 멋지고 좋은 죽음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나는 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처럼 남들에게 최소한의 피해만 끼치고 죽고 싶다.그리고 나의 장례식은 한국이 하는 그대로 하고 묘지를 만들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니깐 화장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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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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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10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사례:미국에서 드라이브을하고 있는데 죽어서&nbsp; 고인의 명복을 빌기위해 드라이브 장례식을 차로 나가서&nbsp; 울었다.<br>&nbsp;소감:<br>&nbsp;장례식 드라이브등 여러가지를 장례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장례식장에서만 한다고 생각을 해서 장례가 이해는 못해도 이유가 있다는걸 알아서 신기하다.다른장례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장례식 드라이브가 최고는 아니었고 웰 다잉은 좋은 죽음 이라는 뜻이다.&nbsp; &nbsp; &nbsp; &nbsp;웰 다잉이 찬성 반대가 있지만사람들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의견이 나와도 이게 맞다고 할수 없으니까 웰 다잉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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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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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12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themis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80">https://www.themis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580</a><br><br>2018년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 호주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이 임종 직전 부른 베토벤 교향곡 9번 ‘환희의 송가’ 가사 일부다. 당시 104세였던 그는 “질병은 없으나 건강이 안 좋아지면 지금보다 더 불행할 것”이라며 약물이 담긴 정맥 주사 밸브를 직접 돌려 수 분 내 사망했다. 의사 처방 독극물을 환자가 접종한 ‘의사조력자살’ 사례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소감<br><br>너무 슬픕니다 네 . 제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이란 잠에 들어 아무것도 모른채 편한하게 고통없이 죽는 것입니다 . 자는 도중에 죽으면 고통도 없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 자는 사이에 죽기 때문에 가족이 자는 줄 알고 하루종일 방치 할 수 있다 ! )<br>만약에 제가 그런 방법으로 죽으면 장례식에 마라탕이 있었으면 좋겟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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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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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323</link>
         <description><![CDATA[<div>이스라엘사람 모세는 하나님을 믿으며 행복하게 죽었다<br><br>1.하나님을 믿어서 죽으면 천국갈것을 믿고 두려움없이 행복하게죽었기때문이다<br>2.하나님이 시키는데로하면서 백성들을 돕고 멋있는죽음을 했기때문이다<br>3.모세는 하나님을 항상 믿으며 매일 기도를 하고 모든 어려운일을 극복하며 항상 행복한 마음을 유지하며 죽었다<br>소감<br>내가 선택하고싶은 죽음은 하나님을 믿고 죽는것이다<br>하나님을 믿고죽는게 행복하고 편안하고 불안하지않는 죽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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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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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64338</link>
         <description><![CDATA[<div><br><a href="https://amp.seoul.co.kr/seoul/20211123500089">https://amp.seoul.co.kr/seoul/20211123500089</a><br>좋은 죽음이란 병원에서 죽는게 아닌 집,자기가 제일&nbsp; 좋아하고 자기에게 기쁨을 주는 장소에서 죽는 것이다.공개적이고 시끄러운 병원보다 다른 장소에서 죽는게 더 좋고 편안하게 죽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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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2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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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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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웰다잉<br>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rebom_jr&amp;logNo=220350457085<br>이 장례문화는 가나의 문화이다. 가나에선<br>&nbsp;죽음이 새로운 여행이라 생각하여 즐거운 분위기로 장례를 한다. 우리가 밈으로 보는 일명 관짝춤도 가나의 장례식 장면이다. 관도 고인이 전생에 좋아한 것의 모양으로 만든다. 물고기, 구두 등 여러 모양으로 만든다. 또 가족이 못 모일때&nbsp; 시신을 잘 보관해 둔다고 합니다.<br><br>소감:이런 가나의 문화처럼 내가 죽었을때 사람들이 울거나 슬퍼하지 말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면 요단강 건너고 염라대왕을 만났을때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보면 내가 그나마 어깨가 가벼워져 저승에서도 내가 잘 있을 것 같다. 이런 독특한 관모양도 저승의 나를 위로할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rebom_jr&amp;logNo=220350457085" />
         <pubDate>2023-07-05 06: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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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 웰다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571653</link>
         <description><![CDATA[<div>소쿠신부츠: 일본 승려들이 부처가 되기 위해 10년동안 나무와 견과류만 먹고 지방,박테리아와 수분제거를 하고 스스로 미라화하여 죽는다<br>소감: 자신의 신념을 위해 힘든 일을 하는 것이 대단하다. 강한사람만이 할 수 있을 것같다. 내가 생각하는 웰다잉은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죽는것이다. 소쿠신부츠는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위해 아프고 힘들게 죽는것이다. 대단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ostshare.co.kr/archives/194575" />
         <pubDate>2023-07-05 06:3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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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 안락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862371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com/shorts/U0KAagAt2pc?feature=share<br><br>해리성장애를 앓고있는 여자가 어린시절 20번의 파양과 집단 괴롭힘으로인해 극한의 상황까지 몰려 적극적 안락사를 결정해 적극적 안락사가 합법인 벨기에로가 안락사를 준비중이라한다.<br><br>소감:저 상황자체가 무척 안타까우며 저 결정을한 인격이 다른인격이라 생각해서 소름돋는다<br><br>내가생각하는 좋은죽음은 자연사이다. 죽기전날 가족들과 여행가서 신나게 놀다가 집에와서 잠들듯이 죽고 천국에가고,장례식에 사람들이 조금씩 울고, 편안히 집에 돌아갔으면 좋겠다.<br><br>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웰다잉이란 정신이 온전한 상태에서 가족들과 이별할 시간을 가지며<br>잠들듯이 편안히 죽는다.그것이 웰다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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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7:4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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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900998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죽음은 세계의 다양한 장례문화다.<br>이 링크에서는 세가지 나라가 나오는데 나는 그중에서 미국의 장례문화가 제일 나은것같다.<br>왜냐하면 화장을해 잠 자고 있는 것처럼 평온한 모습으로 꾸며놓고 자신이 입었던 옷 중 가장 좋아했던 옷을 입기 때문이다. 또 어떤 곳은 그 사람의 사진이 걸려있듯이 죽은 사람을 많이 존중하는 문화 같기 때문에 이 나라의 장례문화를 선택했고 우리나라도 이런 장례문화를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이런 죽음이 좋은 죽음이라 생각한다.<br><br>소감<br>난 지금까지 죽음이 두렵고 무서웠지만 죽음이 어떤 나라에선 축복받을 일인게 놀랍고 또 한편으론 우리나라도 그런 문화를 가지면 좋겠다.그런 문화만 있으면 두렵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한발짝 빠져나간 것같다.<br>나에게 웰다잉이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편안히 죽는 것이다.<br>나는 죽을때 지금처럼 죽음을 두려워하지않고,기쁜마음으로 받아들이며&nbsp;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며 (이왕이면)편하게 자다가 죽고싶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blog.naver.com/rodem299/222798738590" />
         <pubDate>2023-07-05 21: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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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390432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05515?lfrom=kakao" />
         <pubDate>2023-07-05 23: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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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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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주제는 동반 자살 이다. 동반 자살중 한 사례를 가져왔는데 그 사례는 한 여성이 갓 태어난 자녀 두 명을 살해하고 몇 년간 냉장고에 보관해오다 뒤늦게 발각된 것이다. 더욱 기가 막혔던 것은 그녀가 경찰 조사에서 밝힌 살해 이유였다. 기사에 따르면 이 여성은 ‘세 명의 자녀가 있는데 또 다시 아이가 태어나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할까봐 아이들을 살해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육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두려워 제 손으로 갓 태어난 본인의 자녀들을 살해했다는 말이다. 동반자살이 이정도로 엽기적이진 않지만 자녀와 함께 죽음을 꾀하는 동반자살 사례가 대표적이다<br><br>소감:갓태어난 아기도 엄연한 생명인데 마치 마트에서 필요하지 않다가 반품하는 생명처럼 쉽게 물리는것이 아닌데 이렇게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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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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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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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 문제로 고통받던 가족이 초등학생 딸을 데리고 동반 자살을한 사건이다 신고도 학교에서 너무 안 나와서 했다고 한다<br><br>아무도 신고 해주지 않았고 유족도 오지 않았다고 하니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br>한 사람이라도 도움을 줬으면 이런 선택까진 하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이 많이 아팠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더 안타갑다 앞으로 사람들이 이런 선택을 하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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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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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23115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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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7122004&amp;logNo=221600162211&amp;proxyReferer=<br>신고를 받은 관청에서는 국영 장의사를 유족에게 연결해준다. 모스크바 등 대도시에서는 공영묘지 부설의 화장장 및 장의장에서 장례를 치르게 된다. 장례식은 주로 무(無)종교의식으로 치러지는데 고인이 속했던 곳의 상사가 조사를 읽고 유족대표가 조문객들에게 인사하는 방식으로 간략하게 거행된다.<br><br>소감:우리 나라와 다른 문화의 장례를 보니 엄청 신기하고 신기했다.그리고 인사하는 방식으로 간략하게 거행된다라는 것이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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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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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bht21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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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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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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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다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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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위 사례는 김씨(가명)가 아들 두명을 죽인 사건이다.범행후 극단 선택을 하려고 했다만 이틀 후 경찰에게 자수 했다고 한다.범행을 저지른 이유는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지자 남편에게 복수하려고 자녀들을 살해 했다고 한다.<br>2.동반 자살은 좋은 쪽으로 보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갈 수 있는 좋은 죽음으로 볼 수 있지만, 안좋은 쪽으로 보면 가족의 의견 없이 가족을 살해해도 동반 자살 이라고 하기도 해 안좋은 죽음이 됭 수 있다.<br>3.개인적으로 동반 자살엔 좋은 점도 있지만 자신 때문에 가족을 죽이는 것 때문에 안좋은 죽음 같다.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웰다윙)은 적극적 안락사 같다.적극적 안락사를 자살 이라고 생각해 웰다윙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은데 나는 적극적 안락사가 웰다윙 이라고 생각한다.안락사는 갑작스러운 죽음이 아니여서 가족들이 내 죽음에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고 자신도 죽음을 맞이할때 고통 없이 편안하게 죽을 수 있기 때문이다.나도 나중에 죽을 때가 되면 편하게 적극적 안락사를 받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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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3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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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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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 문제로 고통받던 가족이 초등학생 딸을 데리고 동반자살 한 사건이다 신고도 학교에서 너무 안 나오고 전화도 안 받아서 했다고 한다<br><br>아무도 신고 해주지 않았고 유족도 오지 않았다고 하니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br>한 사람이라도 도움을 줬으면 이런선택까진 안 했을거란 생각이 든다 초등학생이 많이 아팠을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안타깝다 앞으로는 사람들이 이런 선택을 하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 나는 절대 이렇게 죽지 않고 몇 명은 내 장례식에 왓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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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0: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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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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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장 장례식은 주로 티베트 고원에서 하는 장례로 사람의 시체를 새에게 먹이로 주는 문화이다. 야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티베트 고원은 추워서 화장이나 땅을 파거나 무덤을 지을 자원도 부족하여서 할 수가 없다.(자료로는 잔인한 장면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넣지 않았습니다.)<br>소감: 내가 생각하는 웰 다잉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죽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조장은 묘지로 쓰였을 땅을 줄여 그 땅에서 농사 등 일을&nbsp;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 이번 주제로 선택하였다. 또한 배고픈 새들의 허기를 채워줄 수도 있다. 장레를 치르기 어려운 환경에도 편하게 할 수 있는 조장을 하는 티베트인들이 지혜롭다고 생각한다.<br>&nbsp; 그러나 나에게 조장 장례식을 하라고 하면 굳이 하지는 않을 것 같다. 이유는 굳이 조장이 아니어도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장기 기증 같은 거) 다른 장례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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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23: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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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47149</link>
         <description><![CDATA[<div>1.일단 새벽이란 유튜버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저 영상에서 유튜버가 현대의학을 믿고 낙천적으로 희망차고 활기차게 보내는것을 보고 신기했다<br>나같았으면 죽을 위기에 처했다고 하면 슬프고 활기차게 지내지 못할것같기 때문이다<br>나도 이 영상을 보고 이제부터는 어떤 상황 에서도 활기차고 명랑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2.나에게 1년의 시간이 남으면 세계일주를 하며 돈을 펑펑 쓰면서 살고싶다<br><br>3.내가 원하는 장례식:슬프지 않은 장례식<br><br>4.죽음이란 "비"이다 왜냐하면 우산을 써도 피할수 없는 비처럼 죽음도 피할수 없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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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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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48261</link>
         <description><![CDATA[<div>죽음이라는게 누구에게나 근접해있고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라도 예외없이 세상을 하직 할 수있다는 사실이 암울했다. 만약 아무리 비극적인 상황이라도 긍정적이면 이겨낼 수있다는 생각을한 새벽이 멋있고 한편으로는 그것이 틀렸다는 사실이 슬펐다.<br>만약 나에게 죽음이 다가왔다면 버킷 리스트를 이루고행복하게 죽을것이다.<br><br><br>버킷리스트&nbsp;<br>1.호텔사기<br>2.레고 다사기<br>3.가족하고 여행가기<br>4.청덕가기<br>5.맛있는 고든램지버거먹기<br>6.<br>7.이효준 배신하기<br>8.그외 기타등등<br>9.원하는것을 다 이루기<br>10. 10 억벌기<br><br>유언&nbsp;<br><br>엄마아빠사랑하고 잘지내요<br><br><br>죽음이란 달이다<br><br>태양이 지면 달이 뜨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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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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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231153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49751</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아름다운 이별<br><br>1.내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인생을 살았는데 이제 열심히 살아야 겠다<br>2.국내에 있는 에버랜드 티익스 프레스를 타고 싶다.그리고 죽기전에 번지점프도 하고싶고 게임도 엄청 하고 싶다.<br>3.나는 이제 목숨이 하루 밖에 안 남았다.내가 살면 좋겠지만 못살아서 오늘 부모님에게 효도를 하고 죽으려고 한다.<br>4.죽음이란 사람에게 잊혀지는 것이다.<br>왜냐하면 아무 사람도 모르면 내가 죽은줄 알고 있을것 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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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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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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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오늘 오늘 나는 뷰티크리에이터 새벽 영상을 보고<br>인상 깊었던 것은 새벽에 멘탈이 좋은것이다<br>새벽은 암에 걸려도 항상 좋은 마인드를 유지하고<br>암에 걸려도 하루하루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사는게<br>너무 감동을 받았고 인상이 깊었다<br>왜나하면 나는 암이 걸리면 그냥 맨탈이<br>날라가고 항상 불안하고 무섭고<br>언제죽을지 모르니까 우울증도 올거같은데<br>새벽은 암에걸려도 항상 좋은 마음으로<br>인생을 좋게 열심히 살아가니까<br>인상이 깊었다<br>2.나에게 1년 생명에 시간이 남았다면<br>항상 나도 새벽처럼 긍정적이게 살고<br>나는 특별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며 죽을거다<br>나는 버킷리스트가 하나님을 믿는것이다<br>3.마지막 하루가 남았다면 하루종일 기도를 하며<br>가족들에게 사랑하다고하고 죽을것이다<br>내 장례식은 기도하는 장례식이면 좋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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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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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50652</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들과 사진을 구경하는 장면</div><div><br>그 장면을 보고 난 새벽이가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다.왜냐하면 암 판정을 받고도 그렇게 웃으면서 말하는 것을보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다.<br><br>버킷리스트<br><br>나는 에베레스트에 가보고,파퀴아오도 만나보고,복싱 시합도 나가보고,마지막엔 가족들과 손을 잡고 자면서 죽을거다.<br><br>유언<br><br>나와 만난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br>징례식)기쁜 장례식<br><br>죽음이란?<br><br>죽음이란 '비'이다.왜냐하면 언제 올지 모르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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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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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 김하경 주제: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51028</link>
         <description><![CDATA[<div>1.인상깊은 장면<br>유튜버 새벽이 가족과 함깨 있는 장면이다.<br>그이유는&nbsp; 암으로&nbsp; 살날이 얼마 안&nbsp; 남아있었는데<br>새벽은 가족과 함깨&nbsp; 지내는 것이&nbsp; 뭉클 했다<br>그리고 새벽이&nbsp; 병원에서 나아지는것을 브이로그로<br>찍은 동영상을 보고&nbsp; 슬펐다.<br>마지막에 가족과 함께 요리 하는 장면이 나왔는데<br>그장면이 너무 보기가 좋았다.<br><br>2 나에게마지막 1년동안 하고싶은 버킷리스트<br>1여친사귀기<br>2결혼하기<br>3공부 안하기<br><br>3.마지막&nbsp; 유언<br>안녕히 계세요.<br><br>&nbsp;<br>&nbsp;<br>4죽음이란 행복이다.<br>경호를 안봐도 대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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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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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51029</link>
         <description><![CDATA[<div>1.새벽이 자신의 가족을 소개하고 , 그 사람들이 자신에게 무엇인지 말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br>그리고 더 살고싶다며 울면서 말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이였다. 살고싶음에도 몇일 살지못한다면 정말 절망적일 것 같다.나는 가끔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하는데 나중에 죽을 때 후회하지않게 앞으론 그런 생각 하지말고 더 즐겁게 살아야겠다.&nbsp;<br><br>2.나에게 1년 생명의 시간이 남았다면 난 무조건 투바투 !!!!!! 콘서트를 갈 것이다. 현실성 없긴 하지만 걍 .... 죽어도 보고 죽는게 훨씬 좋을 것 같다 🩷🩷&nbsp; 그리고 가족이랑 여행 많이 가기 , 그리고 또 기타 배우기 !!!!<br><br>3.마지막 나의 하루 일기는 그냥 환생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글로 도배할 것이담 ㅎㅎㅎ<br><br>4.죽음이란 죽고싶은 사람에겐 행운일 것이고 삶이 행복한 사람에겐 불행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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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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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21 이아라&gt; 주제: 아름다운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5128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장면</div><div>암에 걸렸지만 가벼운 감기라 생각하며</div><div>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평소와 같은 일상을</div><div>보내며 다른사람과 같은 하루를 보내는것이</div><div>인상깊었다. 나였다면 평소와 같은 일상을</div><div>보내는것이 힘들고,슬펐을텐데 그것을 이겨내고</div><div>밝고 긍정적이게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것이</div><div>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것을 보고 긍정적인 사람이</div><div>되는것이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고 중요하다고&nbsp;</div><div>생각하였다. 나도 긍정적으로 살며 어떤 위험이&nbsp;</div><div>닥쳐도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div><div>생각했다.</div><div><br></div><div>2.나에게 1년생명의 시간이 남았다면&nbsp;</div><div>마지막 1년동안 하고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면</div><div>1.새벽풍경을 보고싶다</div><div>2.내가 원하는것을 돈걱정없이 사고싶다</div><div>3.세상에서 가장 예쁘게 꾸미고 놀고싶다</div><div>4.걱정 없이 살고싶다</div><div>5.행복하게 아무생각없이 살고싶다</div><div>6.내 목표를 이루고 싶다.</div><div>7.무언가를 위해 달려가기보다는 여유를 갖고&nbsp;</div><div>느긋하게 살고싶다<br>8.지나랑 여행을 가고싶다</div><div><br></div><div><br></div><div>3.마지막 나의 하루일기</div><div><br></div><div>내가 원하는 장례식</div><div>장례를 치르러 온 사람들의 표정이 우울하지 않고</div><div>파티에 온것같은 행복한 장례식이 좋을것같다.</div><div><br></div><div>4.죽음이란&nbsp;</div><div>죽음이란 천둥번개와 같다</div><div>언제 칠지 모르는 천둥번개처럼&nbsp;</div><div>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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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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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 주제:마지막까지 빛나는 죽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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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무렇지 않게 병원 생활을 하시는 장면보고<br>많이 울컥했다 많이 아프실텐데 열심히<br>뷰티유튜버로 계속 활동하시는 것도<br>존경스러웠다 남은 가족들도 생각하여 씩씩한<br>모습 보여주시고 마지막까지 웃음 남기고<br>가신거 같아 멋있었다 하루에도 몇명씩<br>죽어가는 것도 생각해보면 삶과 죽음의 경계가<br>그리 멀지 않은거 같다 나도 죽음이 몰아쳤을 때<br>묵묵히 이겨낼 것이다<br><br>2. 1년 생명의 시간이 남으면 좌절하지 않고<br>자유로운 모습으로 남은 생을 편안히 보내고<br>싶다 남은 1년이 너무 적다고 좌절할 시간도<br>너무 아까울 거 같다 1년안에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 1년안에 20개국의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br>먹고싶은 음식을 다 먹고 싶다<br>클럽에 가서 놀아보고 싶다<br>물 위에서 자보고 싶다<br>바다에서 친구들과 밤새면서 일출,출몰을 감상하고 싶다<br>반딧불이가 잔잔히 있는 풀숲에서 감성적인 피아노곡을 틀고 명상하고 싶다<br><br>3. ''나는 열심히 살았다'' -박보민-<br>내가 원하는 장례식은 남은 사람들이<br>울기만 하면 속상할 거 같다 나의 대한 추억을<br>나누면 좋겠다 나도 눈물이 많은편이라 좀<br>우는거는 괜찮을 거 같다!! 남은 사람들이<br>나를 기억하면서 행복하게 살아줬으면 좋겠다<br><br>4. 죽음이란 똥이다(유태희 아이디어)<br>똥을 모두들 싫어하듯이 죽음도 싫어하지만,<br>사실 굉장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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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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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준 제목: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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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감:새벽이 현대의학을 믿는데 암4급 이었다가 마지막 검사에서 암이 온몸으로 펴젔다는 말을 듣고 슬퍼하는 장면이 인상깊고 현대의학을 믿었는데 암 판정을 받았을때 우는 모습과 슬퍼하는게 믿었는데 배신당한 느끼이 들어서 암4급은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건강하게 살고 암1급이 으면 생후 갈곳을 정하고 행복하게 암 판정을 받아서 항복하게 살아야겄다<br><br>2.나에게 1년 남았을때 버킷리스트:유럽을 가기<br>3.마지막 나의 하루 일기:일어나서 생활 돌아보고 일기쓰기 장례식은 우리나라 처럼 장례식을 했으면 좋다<br>4.죽음이란 (&nbsp; &nbsp; &nbsp;)이다(비유법):죽음은 공정이다 모든 사람은 공정하게 죽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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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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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 (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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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소감<br>운이 나빠서 암에 걸렸을 때 너무 슬펐을것 같고, 더 살고 싶었는데 더 이상 못 산다는게 너무 안쓰러웠다(?).&nbsp;<br>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산것이 너무 존경스러웠다.<br>남아있는 유가족들도 너무 슬플것 같다. 부모님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어떻게 살까..?<br>또 새벽은 가족들과 더 같이 있고 싶을 텐데 더 이상 못 보고, 못 만난다는게 너무 슬플것 같다. 뉸물이 앞을 가린다...ㅠㅠ<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버킷리스트<br>1. 아라랑 여행가기<br>2. 파자마 파티 하기<br>3. 예중,예고 가기<br>4. 행복하게 죽기...<br><br> 나에게 1년이란 시간이 남았다면 가족들과 인사하고 조용하고 산듯한 무인도에 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br>장례식<br>내 장례식은 소소하고 조용하게 하면 좋겠다. 그냥 몇몇 아는 지인들만 오는 장례식을 해주면(?) 좋겠다...<br><br>죽음이란 비누이다<br>비누도 많이 쓰고 나면 나중에는 사라진다. 죽음도 나중에는 물거품이 되어서 있었는둥 없었는둥 사라질것이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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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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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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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br>아름다운 이별<br><br>소감&nbsp;<br>- 충분히 힘들고 괴로운 상황일텐데 웃음과 긍정 희망을 잃지 않고 오히려 이것을 브이로그로 올려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자신이 죽어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서 올리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고 굉장히 쩔다고 생각하였습ㅈ다 . 정말 멋진 영상이였습니다<br><br>나에게 1년의 시간이 남았다면<br><br>버킷리스트<br><br>• 몇일간 잠 자기<br>• 하루종일 맛있는 것만 먹기<br>• 하루종일 파이팅 하게 살기<br>• 캠핑 가서 침낭에서 따뜻하게 자기<br>• 딱 알맞는 공기와 딱 알맞는 온도에서 자기<br><br>마지막 유언<br><br>세상 개같이 돌아가네<br><br>내가 원하는 장례식<br><br>마라탕 좀 올려주쇼<br><br>죽음이란<br><br>죽음이란 게임이다<br>주인공은 안전하게 세상에 나오는 미션를 마치고 안정적인 죽음 미션를 마치고 게임오버가 된다 !<br><br>+ 엄마는 출산이라는 미션과 나를 안전하고 즐겁게 키우는 미션을 마치고 죽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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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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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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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힘들고 아파도 포기하지않고 언젠간 낫겠지 하며 희망을 가지신모습이 대단하다. 그 사람으로 인해 다른사람들도 희망을 가졌다는게 신기하다. 나였다면&nbsp; 금방 좌절해버릴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좀 더 있고싶다는 부분이 짠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신 것이 대단하다.&nbsp; 나도 힘든일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아야겠다.<br>2. 내게 1년의 시간이 남았다면 나는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을 먹어보며며지낼것같다.<br>3. 나는 평범하게 화장되어 납골당에 있고싶다.<br>4. 죽음이란 언젠가 반드시 찾아오는것.</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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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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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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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35223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br>친구가 옆에서 울어서 그런가..&nbsp;<br>너무 슬펐다..&nbsp;<br>아프지만 그래도 밝게 살아가는 모습이<br>너무 감동적이고<br>아름다웠고<br>존경스러웠다<br>이제 그분이 더이상 아프지 않고<br>행복했으면 좋겠다<br>그리고 남은 사람들도<br>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2<br>만약 나에게 1년 생명의 시간이 남았다면&nbsp;<br>어.. 일단 엄청 울거 같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었던 걸 다 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1년동안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가 있다면<br>난 그동안 내가 하고 싶었던, 참아왔던 말들을 다 하고 싶다<br><br>3<br>내가 원하는 장례식은 따로 없고..<br><br>&lt;&lt;유언&gt;&gt;&nbsp;<br><br>안녕<br>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nbsp;<br>막상 쓰려니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br>난 내가 죽어도 너가 많이 슬퍼하진 않았으면 좋겠어<br>내가 없어도 너가 살아가면 좋겠어<br>나랑 그동안 함께 해줘서<br>많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br>난 널 잊지 못할거 같아<br>너도 나 안 잊을거지?<br>다시 한번 고마워<br>난 너랑 영화볼때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아<br><br>4<br>죽음이란?<br>죽음이란 결말이다<br>죽음은 내 인생이란 이야기의 결말같다<br>우린 작가고,&nbsp;<br>나를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세워 만든 이야기속에서<br>결말을 향해 가고 있다<br>그리고 결말은 언잰가는, 어차피 찾아온다<br>죽음은 이 이야기의 결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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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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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주제: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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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 영상을 보고 자기 자신도 치료하기 어려운 암에 걸려지만 끝가지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고 영상으로 다른 사람과 환자에게 용기와 위로를준 크리에이터 새벽에게 찬사를 보내며 나도 남에게 그런 용기와 위로를 주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생각하면서 성인이되면 나도 남에게 그런 용기와 위로를 주고 싶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지만 그래도 새벽의 영상을 본 사람들은 새벽의 희망을 놓지 않는 끈기를본받았 을 것이다.&nbsp;<br>2.나에게 1년이 남았다면 가족과 있고 친구들과 놀고싶다.<br>3:마지막 나의 하루일기&nbsp;<br>유언:나를 알고 사랑하라 그리고 상대를 알아라<br>4.죽음이란( &nbsp; )이다.<br>죽음이란(산소)이다. 맨날 우리곁 에 있지만 우리는 보고 느끼고 먹을수 없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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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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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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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름다운 이별<br>1. 새벽은 죽기 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갔다. 새벽의 죽음은 모두에게 용기를 준것같다.<br>2. 1. 전국도감 채우기<br>&nbsp; &nbsp; 2. 그랜드캐니언 가보기<br>&nbsp; &nbsp; 3. 남극 가보기<br>3. 오늘따라 해가 밝다. 죽기 전에 보는 황혼인지라 그런듯 하다. 황혼이 기울때 내가 죽을 듯 하다. 내가 가도 아름답게 사세요.<br>4. 죽음은 모두와의 이별이다. 이유:내가 좋아하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을 떠나야 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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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06: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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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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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55420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 내가 생각하기에 인상깊은 장면은 이정주(새벽)이 병이 다 나았다고 생각하고 너튜브에도 거의다 나은것 같다고 한후 검사를 받으러 갔지만 결국 병이 더<br>악화되어 있는게 인상깊었다. 이 장면을 보고 나도 엄청 슬펐다. 나였어도 그 상황을 잘 받히지 못했을것같다.<br><br>2) 나에게 1년밖에 시간이 없다면 1/ 알프스산 정상까지 갔다오기 2/ 세계여행 하기 3/ 고급레스토랑가서 먹고싶은거 다먹기<br><br>3)오늘은 나의 마지막 날이다. 나는 오늘 하고싶은걸 모두 끝냈다. 나의 유언은 내가 죽더라도 슬퍼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장례식은 모든 가족이 보는 앞에서 장례를 치르고 경치가 좋은 곳에 가족들이 나를 묻어주는 것이다.&nbsp;<br><br>4) 죽음이란 야구공이다.&nbsp;<br>야구공을 던지면 언젠가는 바닥으로 떨어지는게 당연하듯이 인간이 죽는것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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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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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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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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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인 모습<br><br>여자는 암판정을 받아도 긍정적이었다&nbsp;<br>나도 저 여자처럼 암 판정을 받으면 긍정적일수 잇을까 라는 생각을했다&nbsp;<br><br>2.버킷리스트<br><br>나는 마음껏 하고싶은대로 살고싶다&nbsp;아마 돈많은 백수고 해외여행을 많이가고싶다<br><br>3. 마지막 나의 하루일기 나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가서 행복한시간을 가지고 세상을 떠날것이다<br><br>4. 죽음이란 공부다 죽음은 죽기싫은데 갑작스런 죽음이있다 공부도 하기싫은데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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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2: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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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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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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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새벽이란 이름이 엄청 인상적이였다<br>나는 오래오래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고싶다<br>그리고 새벽이란 사람이 긍정적으로 사는모습이 너무 좋았다. 나도 이사람처럼 행복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싶다. 왜냐면 긍정적으로 살면 아무걱정 없이 살아도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100살넘게 오래 살거것이다. 돈을 많이 벌어서 건물 15개를 살것이다. 난 엄청 긍정적이게 살것이다<br>난 엄청 부자가 될것이다<br>그리고 부자 남자를 만나서 삼성 부회장이 될것이다.&nbsp;<br>그리고 엄청 오래오래 살거다😻😻<br><br>2.나에게 1년의 시간밖에 안남았다면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기부를 많이 할것이다. 그리고 남은돈으로 내가 하고싶은걸 할것이다.😊☺️☺️<br><br>3.마지막 유언:안녕히계세요<br><br>4.죽음은 민들래 씨 이다. 민들래 씨 가 무엇을 통해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는거 처럼 죽음도 새로운 여행을 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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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3: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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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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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암 진단을 받았어도 끝까지 긍정적이었던 이정주님이 너무 멋있었다.하지만 그런 이정주 님이 돌아가셔서 너무 슬펐다.빨리 의료 기술이 발전해서 암도 쉽게 치료할 수 있게되면 좋겠다.<br>2.롤 챌린저 찍기,롤체 챌린저 찍기,케인 프레스티지 스킨얻기<br>3.평소랑 똑같은 하루를 보내다가 잠을 자는 상태에서 죽는다.(유언:원피스는 실존한다,장례식:일반적인 장례식)<br>4.죽음이란 핵폭탄이다. 둘다 맞으면 즉사하고 피할 수 없기때문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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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4: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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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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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새벽을 보고 나서:병원에서 힘든 항암 치료를 받는 와중에도 좌절하지 않고 계속 하고 싶은 방송을 계속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어서 인상 깊었다. 결국 병은 낫지 못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br>2.나에게 1년이 남았다면: 평소처럼 지내되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완벽하게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마음껏 하고 싶다. 죽을 때 무언가를 못해보았다는 아쉬움 없이 가고 싶다.<br>3.마지막 하루의 일기: 내가 사랑하는 친구들을 모두 초대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다음 저녁엔 가족들과 같이 저녁을 먹고 싶다. 그다음 시간을 보내다 자리를 정리 후 내 방에서 잠에 들듯이 죽고 싶다.<br>마지막 나의 유언: 난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니 더 이상 나 때문에 무너지지 말고 계속 일어나 가세요. 먼저 갈 테니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요.<br>장례식은 교회 장례식으로 치르고 싶다.왜냐하면 제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어릴 때부터 기독교 문화에 익숙해져서 이게 편할 거 같다.&nbsp;<br>4.죽음이란? 죽음이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다. 아무리 의료 기술로 생명을 연장하고 피하여도 결국 죽는 방법은 다르지만 모두가 다 죽기 때문에 굳이 두려워하고 피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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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5: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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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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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지윤_{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669276</link>
         <description><![CDATA[<div><br>소감:</div><div><br></div><div>새벽씨의 이 말이 와닿는다</div><div>“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살고싶어진다”</div><div>너무 힘들어 죽고싶을때, 그런 때가 있었다. 나는 이곳에서 어떻게 벗어났던걸까. 이 사람은 살고싶어진다라는 마음으로 죽음의 생각에서 벗어나려 했다. 생각해보니 나는 나 자신을 깎아 내리며 일어나려 했다.</div><div>“나만 힘든게 아니야”</div><div>이 한마디가 나에게 독이될수도, 약이될수도 있지만 나는 이 약을 먹으며, 그것도 상당히 많이 먹으며, 몸속에 차곡차곡 쌓아 독으로 만들고 있던데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만약 또다시 죽고싶다면, 모든걸 포기하고 싶다면, 약을 가장한 독이아닌 완전한 약, 나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br>그리고 새벽기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충분히 절망할수있는 상황에도 자신의 상황에 글복하지않고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멋져보였다.</div><div><br></div><div>버킷리스트:</div><div><br></div><div>•못다한말 다 해주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등등…)</div><div>•노래방에 가서 밤새 노래 부르기</div><div>•슬 진창마시고 뻣기(성인기준)</div><div>•하루종일 누워있기</div><div>•하루종일 게임</div><div>•떡뽁기랑 치킨 같이 먹고싶다</div><div><br></div><div>마지막 유언:</div><div><br></div><div>난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해, 특히 그 사람의 속마음을. 만약에 네가 네 속마음을 털어놓을것이 없다면, 나에게 와, 네가 무슨말을하던지 다 들어줄게.</div><div><br></div><div>내가 원하는 장례식:</div><div><br></div><div>전에 말 했던거처럼 팝 음악 틀고 제사상에 내가 좋아했던게 올라왔으면 좋을거 같아</div><div><br></div><div>죽음이란?:</div><div><br></div><div>죽음이란 바늘이다.</div><div>바늘로 아름다운 것을 만들어낼수 있지만 영 시원찮은 것을 만들수 있는것처럼, 이름다운 죽음도 있지만 영 좋지 않은 죽음이있고, 바늘이 사람을찌르는것처럼 죽음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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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16: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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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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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새벽이 자기자신이 나을거라고 생각하고,자기가 좋아하는일을 계속 하는 부분</div><div><strong>난 새벽이란 분이 치료하기 어려운 암에 걸렸는데도 자기자신이 나을것이라고 굳게 생각하는게 대단하다고 느꼈다.&nbsp;<br>보통 일반 암에걸려도 많이 아플텐데 그 보다 더 힘든 암에 걸리고 일반 암은 치료를 할수는 있어도 새벽이란 분은 거의 치료가 안되는 그런 암이기 때문이다.&nbsp;<br>그리고 그런 믿음을 본받고 싶다. 나는 잘못하면 죽을 수 있는, 치료하기 어려운병에 걸리면 나을 수 있다는 믿음이 별로 없을 것 같다.<br>나는 그런 믿음은 쉽게 가질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본받고싶고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br>&nbsp;나는 내기억에서 제일 아팠던 기억은 코로나에 걸렸을 때였는데 암은 그것보다 훨씬 아플 것 같다.&nbsp; 그런데도 그 아픔을참고 계속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것도 대단하고 그만큼 본받고 싶다.<br></strong><br></div><div><br></div><div><strong>.버킷리스트 3가지:</strong></div><div><strong>1.가족과 함께 해외 여행가기</strong></div><div><strong>2.친구들과 하루종일 실컷 놀기</strong></div><div><strong>3.좋아하는 일 하기(예:운동,피아노 치기,학교 가기 등)</strong></div><div><br></div><div><strong>유언:나를 아는 사람들은 슬프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라<br><br>장례식:누군가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안을 멋진 장례식</strong></div><div><br></div><div><strong>죽음이란?</strong></div><div><strong>죽음이란 천둥번개다 왜냐하면천둥번개는 아이들을 두렵게 하지만 어른들(한 중,고등학생 정도부터)은 무서워하지 안으며,번개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고,그 뒤에 천둥이 치는것처럼 죽음 다음에 주변 사람들이 놀라고 슬퍼하기 때문이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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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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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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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감)새벽(님)에게 암이 생겼지만 무서워 하지 않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면서 현대의학을 믿으면서 긍정적으로 살았지만 암이 없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고 실망 했지만 행복하게 죽는 장면이 인상깊었다.왜냐하면 새벽은 건강해 지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결과는 정 반대여서 실망하는 장면이 너무 안탁까웠고 마지막 까지 행복하게 떠나는 장면이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br>2.(나에게 1년의 시간이 남는다면)나는 남은 시간동안 편하게 지내고 싶다.친구들과 축구도 해보고 싶고 집에서 좋아하는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서 편하게 누워있고 싶다.그리고 내 나이엔 가능하진 않지만 경찰 이라는 직업을 가져보고 싶고 경찰이 하는 일도 해보고 싶다.<br>3.(하루 일기)맨 처음엔 먼저 친구들이나 친척 들과 인사를 할 것이다.그리고 남은 시간동안 엄마,아빠와 놀고 아침,점심,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싶다.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영상을 보면서 마지막 날이니 댓글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다(안녕하세요 ???님![대충 팬이고 영상 잘 봤다는 내용,대충 작별하는 내용]끝까지 ???님을 기억하겠습니다!)이런 댓글을 쓸 것 같다.그리고 내가 갈 시간이 되면 침대에서 누워서 편하게 가고 싶다.<br>4.죽음이란 슬픈 여행이다.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신기한 여행 이겠지만, 소중한 사람과 헤어지기 때문에 슬프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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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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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이민우 아름다운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817405</link>
         <description><![CDATA[<div>1.자신의 항암 치료모습을 계속올리면서 댜른 아픈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머리털이 다 빠지는데&nbsp;<br>영상을 올리는것도 인상깊었다 안올려도 되는데&nbsp;<br>아픈데 꾸준히 영상을 올리은 모습이 너무 멋졌다<br>하지만 암이 전신에 퍼질때만큼은 슬픈장면이&nbsp;<br>따로 없었다... 나는 그 새벽이란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 새벽이란 사람은 암이 전신으로 퍼질때 어떤마음이 들었을까 쌓아두던&nbsp;<br>희망이 무너지면 어떤 마음일지 알것같았다.ㅜ<br><br>2.나에게 1년이란 시간이 남았으면 1년동안 전국각지에 문화를 맛보거나 보면서 느끼고 거의 죽음에&nbsp;<br>가까웠을때 바다를 보며 울면서 한없이 죽고 싶다.<br><br>3.죽을때 이런 유헌을 남기고 싶다 기다리지마 멀리안갈게 이러면 아는 지인들이 웃으면서 갈수도 있고<br>나한테서 하늘나라에서 우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4. 죽음이란 운명이다 왜냐하면 언제죽을지 모르고<br>언제 살지도 모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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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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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아름다운 이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818321</link>
         <description><![CDATA[<div>1.죽음을 앞두고 있는데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것 죽음을 앞두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려 하는것 계속해서 유튭을 하는것<br>죽음을 앞두고 있는데도 열심히 사는것이 멋진거 같다 나라면 이러지 못할거 같은데 대단한거 같다<br><br>2.세계일주 하기<br>&nbsp; &nbsp;세계에서 가장 큰 산 등반<br>&nbsp; &nbsp;세계에서 가장 좋은 호텔가서 자보기<br><br>3.마지막 유언<br>&nbsp; &nbsp;재산은 첫째한테<br><br>&nbsp; &nbsp;가족이 모두 보는곳에서 장례식을 치르고 싶다<br><br>4.죽음은 날씨이다<br>예상이 되지만 언제든지 바뀔수 있는 날씨이다<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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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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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43820043</link>
         <description><![CDATA[<div><br>마지막 까지 긍정적이고 밝고 다른사람에게 기쁨을 주면서 가서 너무 인성 깊었다 자기가 죽고 다신 돌아 오지 안는데 행복할 수&nbsp; 있는게 엄청 대단하다 .그리고 처음에는 죽지않고 치료받고 다시 삶이 원래 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죽는다고 해서 좀 슬펐다</div><div>&nbsp;</div><div>나의 버켓리스트&nbsp;</div><ul><li>스카이 다이빙 해보기</li><li>1년동안 내가 하고 싶은것만하기 누가 하라는 뭘 소리 없이 원하는 것만하기</li><li>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새벽에 혼자 돌아다니기</li><li>친구랑 세계여행/여행&nbsp;</li></ul><div><br>ㅇ내가 원하는 장례식은 슬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신나는 노래를 틀고&nbsp; 파티 분위기처럼 신나게 만들고 싶다 음식과 디저트를 먹으며 서로 웃고 떠드는 좋은 분위기였으면 좋겠다<br><br>마지막 유언 :집가고 싶다.<br><br>죽음이란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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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2 2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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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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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족들과 같이 사진을 보고 있던 장면이 인상 깊다암 판정을 받았는데도 계속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행동하며 가족들과 같이 사진을 보면서 하는 행동이 긍정적이고 부정적이지 않은 이미지를 보여서 그 부분을 본받고 싶다<br><br>2 내가 만약 암 편정을 받는다면, 시간이 나에게 1년밖에 안남았다면 그동안 못했던거ㅛ을 다 이루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기부하며 살것이다 또 남은 인생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것이당✨✨<br><br>3 마지막 유언:제 인생을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br><br>4 죽음은 회전목마다 죽음은 계속 돌아가고 언젠가 누구에게 다가갈지 모르는것이기 때문에 죽음은 회전목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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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0:1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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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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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가족들이 새벽에 대해 말할 때 항상 밝고 긍정적이라고 말한 장면과 새벽도 인간이기 때문에 가끔 무너진다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새벽이 항상 엄청난 밝은에너지를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가족이 이렇게 좋게 말한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항상 밝을 수는 없다는 것도 알았다 나도 항상 밝을 수는 없더라고 조금 더 밝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br><br>2. 일단 학교를 자퇴하고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돈을 엄청 쓰면서 놀아야겠다 탕후루를 몇십개씩 사서 먹고 싶고 마라탕도 몇그릇 먹고싶다 먹고싶은건 다 먹고싶다 담 생엔 좀 더 행복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것이다<br><br>3. 유언은 딱히 생각이 안 난다 고마웠던 사람과 싫었던 사람을 다 쓸것이다 장례식은 그냥 평범하게 하고싶다 사람들이 조금은 웃었으면 좋겠다<br><br>4. 죽음이랑 끝이다<br>해피엔딩이건 새드엔딩이건 끝이다 그 뒤엔 어떻게 할지 내가 정할 수 없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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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3 00: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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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4470879</link>
         <description><![CDATA[<div>신문이름이 신문<br>(아무튼 진짜로 신문이름이 신문이란 소리입니당)<br><br>주제는 행복¡<br><br>*현재 최종수정은 끝난 상태지만&nbsp;<br>다른 내용이 추가될수 있습니다*<br><br>;에러로 인해 링크를 못올렸어요ㅠㅠ<br><br>- - - 요약본 - - -&nbsp;<br><br>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br><br>1.덴마크와 핀란드가 행복한 이유<br>우선 덴마크가 행복한 이유는 신뢰,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육, 자유와 자율성, 기회균등, 현실적 기대, 공동체 의식, 돈에 초연한 태도, 겸손, 남녀평등 등이 이유라고 한다~~~<br>그리고 이어서, 핀란드가 행복한 이유는 자신을 이웃과 비교하지 않고 자연을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며 서로를 신뢰하고 정직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라고 한다~~~<br>끼를 키워주는 교육과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게 이 마음에 든당<br>덴마크와 핀란드는 둘다 행복한 이유에 공통적인 부분이 있는데, 우리도 이렇게 서로를 신뢰하는 등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덴마크나 핀란드처럼 행복해질수 있지 않을까?&nbsp;<br><br>출처:덴마크_채널예스/핀란드_Korea-EU Research Center&nbsp;<br><br>2.덴마크의 학교<br>덴마크의 학교에선 점수를 매기는 시험이 없다고 한다. 있다고 해도 등수를 매기지 않는데다 진로를 조언하는데 참고만 하는 정도라고 한다. 시험에 시달리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분위기인데, 덴마크는 왜 이런 방법을 선택했을까? 그 이유는 학생들 사이에 경쟁보다는 협력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성적이 좋다고 상을 주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공부를 잘하는건 여러 능력 중 하나이기 때문에 특별히 상을 따로 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거 같다<br><br>출처:책,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_오연호 지음<br><br>3.한국과 내가 행복해지려면¿<br>내 생각이지만 덴마크의 학교처럼 시험을 진로를 참고하는데 쓰는 조언처럼 생각하고 시험에 대한 중압감을 줄이면 나도,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다른 학생들도 행복해질거 같다.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것도 좋을거 같당<br>턱없이 부족한 자기계발 시간과 대화의 부족도 문제가 된다. 앞으로 자기계발 시간을 늘리기 위해 작은 노력이라도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댈화도 많이 하면 좋겠넴..&nbsp;<br><br>출처:자기계발, 대화부족 부분_데이터뉴스<br><br><br>아,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행복해지기 위해 다른 나라가 행복한 이유등을 알아보며 행복해지려 하는것도 좋지만 우리나라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진정으로 우리가 행복해질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br><br>*이 내용은 온전한 제 생각으로 적었습니다*<br>✨<br>:)<br>우리모두 독서신문 화이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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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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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 독서 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4473247</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인 이유는 우리가 바라는 것, 자유, 안정, 평등, 신뢰, 이웃, 환경을 그들은 실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덴마크에서 찾은 6개의 가치이기도 하다.<br>1. 실직자에게?기존 월급의 90% 제공</div><div>덴마크는 실직자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div><div>같은 직장을 1년 이상 다닌 사람이 실직할 경우,</div><div>누구라도 2년간 기존 월급의 90%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div><div>덕분에 더욱 힘을 내서 취업에 도전할 수 있죠.</div><div>이러한 복지 정책으로 덴마크의 취업률은 무려 73%에 육박합니다.2. 근로 시간이 가장 짧은 나라이다<br><br></div><div>2. 덴마크는 OECD 국가 중 일과 가정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나라로 손꼽힙니다.</div><div>일주일에 <strong>평균 37시간 일하고 연간 46,000달러(한화로 5천만 원 이상)를 법니다</strong>.</div><div>이는 ?평균 주당 근로시간이 45시간인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정말 놀라운 수치죠.</div><div>뿐만 아니라 이들에게는<strong> 매년 5주의 유급 휴가</strong>가 주어진다고 합니다.<br><br>3. 대학생에게 매달 생활비 제공<br>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일까요?<br>놀라지마세요.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무료입니다.<br>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대학생에게는?<strong>6년간 생활비로 매달 900달러(한화로 약 백만 원)가 지급</strong>된답니다.<br>출쳐:likes<br>주소:http://likes.co.kr/2016/09/01/9-reasons-why-denmarks-economy-leaves-the-us-in-the-dus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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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4473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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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아라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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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인이 많은 세금을 내고서도 행복한 이유<br>1. 세금을 내서 기쁘다<br>세금을 낼시 혜택<br>•무료 의료 서비스<br>•공부하는 동안의 보조금<br>•내지 않는 대학 등록금<br>•보육료 지원<br>•노인들에게 연금,간병인 서비스 지원<br><br>2.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br>3.신뢰와 안전<br><br>{덴마크인이 그토록 행복한 이유}<br>•수업료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있는 시스템<br>•무료 공중의료 서비스<br>•상대적으로 적은 범죄와 부패<br><br>덴마크인의 중요한 단어<br>•즐거운 주인의식<br>•신뢰<br>•협동 조합<br>•운영의 자율성<br>•자유로운 인간<br>•개인의 자유<br>•보수적으로 개혁<br><br>행복사회를 인정하는 6개의 키워드<br>•자유:스스로 선택하는 즐거움<br>•안정:나를 보호해주는 사회<br>•평등:남이 부럽지 않은 사회<br>•신뢰:아깝지 않은 세금<br>•이웃:의지할수있는 동네친구<br>•환경:아낄줄 아는 행복<br><br><br>한국과 우리나라 사회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나라와 내가 갖춰야할 것<br>•우리나라 사회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nbsp;<br>덴마크인의 행복사회를 인정하는 6개의 키워드를&nbsp;<br>실천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같다<br>•그리고 이러한 덴마크인의 행복사회를 살펴보니<br>우리나라도 충분히 행복하다 느꼈는데<br>이러한 복지와 생각이 있어야 진정한 나라의행복이란<br>생각이 들었다<br>•그리고 남이 만들어주는 행복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방법을 잊게 만드는 것이다&nbsp;<br>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다<br><br>“무슨 멸종돼야 할 동물같아.</div><div>추위도 너무 잘타고,뭘 치열하게 목숨걸고&nbsp;</div><div>하지도 못하고, 물려받은것도 개뿔없고</div><div>그런주제에 까다롭기는 또 더럽게 까다로워요.</div><div>직장은 통근거가 중요하다느니,</div><div>사는곳 주변에 문화시설이 많으면 좋깄다느니,</div><div>하는일은 자아를 실현할수 있는거면 좋겠다느니,</div><div>막 그런걸 따져“</div><div>(대한민국에서 청춘으로 살아남기-한국이 싫어)</div><div><br></div><div>덴마크 휘게 행복의 비결</div><div>1.작은것에 감사하기</div><div>2.편안한 집안분위기 조성하기</div><div>3.적극적인 사회참여</div><div>4.운동즐기기</div><div>5.워라벨</div><div>(Work and LIfe BALance)</div><div>(일과 삶의 균형)</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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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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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 원 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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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사람들의 문화신문<br><br>우리나라는행복지수 57위인 반면 덴마크는 행복지수 1위입니다. 어떻게 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일 수 있을까요? 덴마크에 대해 알아봅시다.<br>&nbsp;덴마크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덴마크의&nbsp;<br>정치는 평등주의적인 성향이 강하며 사회복지제도(보건의료,교육비, 실업보험등)가 발전되어 있습니다.<br><br>덴마크의 문화에서는 스몰토크가 중요합니다.<br>행복해지려면 친목을 도모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해야합니다.그러기위해서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기술이 필요힙니다.<br><br>덴마크의 문화는 현대적이면서 따듯하고 자유를 보장하는&nbsp;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덴마크 사람은 왜 행복할 수 있을까요?<br><br>덴마크는 사회보장 시스템과 복지정책을 강화하어 경제적 안녕과 안녕을 보장합니다.<br><br>덴마크는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근로시간이 합리적이고 휴가 등에 제도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br><br><br>마지막으로 덴마크는 자유와 권리를 중요시합니다.&nbsp; 개인의 의사 결정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개인의 행복과 만족을 추구하여 사람들을 조화롭게 살게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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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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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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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신문이름 - 해행복신문<br><br></mark></strong>1 ) 덴마크 사람들이 행복한 이유<br><br>- 덴마크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비결은 무엇일까?<br>그 10가지 비결을 정리 해 놓은 책이 밀레네 뤼달의<br>&lt; 덴마크 사람들처럼 &gt; 이다.<br>이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휘게라는 단어다.<br>여기서 휘게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아늑한 분위기를 뜻한다. 나는 || 미완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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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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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4480469</link>
         <description><![CDATA[<div>1.핀란드가 6년연속으로 행복지수1위국가인 이유:<br>(1)상대방과 비교하지않기:<br>핀란드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한가에 기준을 두고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않는다.<br>(2)자연 즐기기:<br>핀란드사람들의 87%는 자연이 마음의 평화,안락함을 준다고 응답했다.핀란드의 도시들은 자연에 접근하기 쉽게 구성돼있고 가까운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기 쉽다.<br>(3)지역의 신뢰 깨지않기:<br>한 연구에서 핀란드 거리에 일부러 지갑을 떨구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았다. 그 결과,거의 12명중에 11명이 그 지갑을 파출소에 가져가서 주인을 찾아줬다.이처럼 핀란드는 지역의 신뢰가 매우 높다.(출처:파이낸션 뉴스)<br><br>2.등록금,취업,서열걱정없는 공부<br>덴마크는 등록금을 국가에서 지원해준다.<br>대학생들이 걱정하는 취업 또한 대학생들이 취업하기전까지는 국가에서 어느정도 생활비를 지원해준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 왜냐면 공부에 전년할수있게 해주기위해서이다.그리고 또한 덴마크 학교에는 서열 또한 없다. 덴마크 학생들은 서로 역할 분담을 하고 있고 각각 자기의 강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서열이 필요없다고 한다. 우리 대한민국 또한 이런 면을 닮아가야한다.[출처: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책)]<br><br>3.한국의 행복지수 순위<br>한국의 행복지수는 137개국중 57등,10점만점으로 보면 5.91이다. 왜 이렇게 순위가 낮을까?<br>그 이유 중 하나는 젊은이들이 사무직을 선호하기때문이다.많은 젊은이들이 중고등학교부터 시험을 준비하고 학원,과외도 받지만 원하는 직장에 실패하면 막대한 좌절감이 생기기때문이다.<br>이외에도 불균형한 산업구조,노무 정책 등이 행복감 상실을 초래한다.하루라도 빨리 이런 정책과 산업 구조가 개선되어 밝은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출처:한국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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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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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 (행복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4480519</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를 뛰어 넘어 행복지수1위가 된 핀란드<br><br>핀란드는 2018년부터 행복지수 1위가 되었다고 한다.&nbsp;<br>한 외국 기자가 핀란드 시골 마을 주민에게 행복한이유를 물어보았다.<br>첫째, 따스한 했살이골고루 퍼진 넓은 공원의 풀밭에잎드려 일광욕하거나 책을 볼 수 있다.<br>둘째, 가족과 편하게 기거할 수있는집이한채있다.<br>셋째, 일용할 양식이 있다는 것이었다.<br>어쩌면 많은 사람이 이처럼 소박하고 평범한 것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느끼고 있기 때문에 행복지수가 1위인 나라인것 같다.<br>라고 했다.<br>출처&nbsp;- https://naver.me/GXqUXrPs<br><br>덴마크 복지<br><br>덴마크 사회는 강력한 복지 체제와 소득분배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평등한 국가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지만 자산보유수준으로는 빈부격차가 큰 편이다. 덴마크의 복지는 진보적인 과세 체제를 통해 가능해진 것으로, 바로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는 제도를 도입한 것입니다. 이러한 체제는 모든 덴마크인에게 사회 보장, 의료 혜택, 교육에 대한 동등한 접근성을 보장합니다<br>&nbsp;츨처- https://naver.me/5FkG6Fmv<br><br>덴마크 에프터스콜레<br><br>에프터스콜레는 기초과정(1-9/10학년. 우리<br>나라의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1학년까지를 포괄하는 과정)을 마치기 전의 14-18세 청소년들이 1년 동안(경우에 따라 2~3년까지 가능)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이다. 특정분야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한다는 점에서 일종의 '특성있는 학교'라고 할 수 있다. 외국어, 음악, 미술, 디자인, 연극, 영화, 스포츠, 항해, 여행, 국제교류, 종교, 프로젝트와 현장연구, 난독증 등 학습장애, 혹은 학생의 특수한 요구를위한 학교 등 매우 다양하다. 에프터스콜레재학기간은 공립학교 재학기간과 동일한것으로 법적으로 보장된다.(10학년을 기존 학교에서 보낼 수도있고 에프터스콜레에서 보낼 수도 있는 셈이다.)<br>덴마크 아이들은 대개 기초과정을 마치고고<br>등학교 진학 전에 이 과정을 선택한다. 필요한 경우 대학진학 전에원하는 에프터스콜레를 선택해서 1년간 다녀보기도 한다. 삶의 중요한 길목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자신이 가고자하는길을 가능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인생학교 '인생설계학교'라고 불리기도 한다.<br>&nbsp;출처- https://naver.me/xhnOPAN5<br><br>행복지수 올리는 법<br><br>돈이 많으면 행복 지수는 함께 올라갈까요?<br>올라갑니다.하지만 무한대로 올라가지 않<br>습니다. 반대로 돈이 없으면 행복 지수는 떨<br>어질까요?<br>우리나라 기준으로 경제력은 행복 지수에<br>큰 영향을 미칠 수는 있습니다. "돈이 없어<br>도 웃어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br>돈과 행복지수의 상관관계가 아닌 인간관계<br>와 행복 지수의 상관관계를 살펴봐야 합니<br>다.<br>돈이 없어도 버틸 수 있는 이유는 내 편인<br>사람이있기 때문이고, 돈이 많아도 불행한<br>이유는원만한인간관계가 결여되어 있기<br>때문입니다.<br>행복 지수는 당신이 맺고 있는 관계가 얼마<br>나 건강한 관계인지, 새로운 사람에게 어떻<br>게 다가가는지, 관계가 틀어졌을 때 적시에<br>올바른 방향으로 다시 돌려놓을 수 있는 종<br>합적인 능력이 필요합니다.<br>우리나라에서 자라오면서 부모에게, 학교에<br>서 글을 읽는 법은 배웠지만 '내 감정을 읽<br>는 법'은 배운적 있나요? 말 잘하는 법은 알<br>려주지만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br>있었나요?<br>앞만 보고 달려오기 바빴던 우리나라. 그리<br>고 그 시대를 이끌던 기성 세대 아래에서 자<br>란 아이들이 이제 성인이 되어 인간관계에<br>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불행하<br>다고말하고 있습니다. 외롭다고 말하고 있<br>습니다.<br>출처 - https://naver.me/Gdis8wPu<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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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8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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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지윤_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3437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br>덴마크와 우리나라의 행복 차이<br><br><strong>1.모든 사람들이 공부받을 권리가 있다<br></strong><br></div><div><br></div><div>모든 학교의 등록금이 무료인나라 덴마크, 덴마크는 행복지수가 1위라 불리는 나라이다. 모든학교의 등록금이 무료? 이게 말이 되나 싶지만 놀랍게도 이게 사실이다. 또한, 생활비 또한 지원을 한다! 난 아마 이것이 덴마크가 행복한 이유중 하나일거같다. 모든학교의 등록금이 무료인만큼 모두가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이 시스템에 만족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대학교에 돈을 내고 다니기에배우고 싶음에도 배우자 못하는 학생이 종종 있다. 이것이 한국과 덴마크의 교육 시스템의 차이점이고, 우리가 덴마크에 본받아야 할 점 중 하나이다.</div><div><br></div><div><br></div><div><strong>2.행복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우리는 행복의를 걷고있다.<br></strong><br></div><div><br></div><div>택시기사인 밀보, 그는 놀라울 정도로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고 있다. 그는 실력을 가지곤 있지만 굳이 대학교를 가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했다.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에, 그의 친구들과 그렇다. 친구들의 20~30%만 갔을 뿐, 대부분이 가지 않았는데 여기서 한국과 다른 점이 나온다. 한국은 무조건 대학은 가야해, 라는 선입견이 있다. 이 선입경은 더 넓은 미래로 향할 수 있는 청년의 시간을 갉아멱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대학을 가야지만 성공한다! 라는 사람들의 생각의 잘못된 점 을 짚는다. ‘내가 행복하면 그게 성공한 삶’ 이란 것이 덴마크의 자유로움을 나타낸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br><br></strong><br><br><br><br><br><br><br><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4.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br></strong><br></div><div><br></div><div>덴마크와 우리나라는 차이점이 크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가? 라고 한다면 나는 자신있게 No!라고 말할 수 있다. 덴마크와 우리의 방법이 다를 뿐 우리는 각자만의 행복을 안고 산다. 그 행복이 어떤 형태던지 우리가 행복하단건 틀림없는 사실이다. 단지 덴마크와 다른 성향, 방법이라 해서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것은 아니기에. 행복은 늘 어딘가에 있고, 우린 그 방법을 찾을 뿐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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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23:4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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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0409 노시율 자료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34656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GWr3NFsH<br>https://naver.me/Fm2XZPiH<br><br>덴마크가 행복지수 세계 1위였던 이유<br><br>1.사회적 공정성<br><br>2. 복지시스템<br>&nbsp;<br>3.사회적 안정성&nbsp;<br><br>4.교육과 기회 보장</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m2XZPiH" />
         <pubDate>2023-08-29 23: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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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35002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의 삶이 행복해지는 길http://sti.kostat.go.kr/window/2019a/main/2019_sum_12.html<br>1. 경제적인 삶과 복지혜택이 필요합니다.<br>2. 사회적 관계와 사회통합이 이루어저야함.<br>3. 위험으로부터 자유롭고 환경이 보고되고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하는 환경.<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i.kostat.go.kr/window/2019a/main/2019_sum_12.html" />
         <pubDate>2023-08-29 23: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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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필란드가 2023년에 행복지수 1위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350669</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이 하지 않는 행동이 내생각에는 플란드를 1위로 만드는것 같다&nbsp;<br>첫째. 상대방과 비교하지 않기&nbsp;<br>둘째 모두 평범하고 평등하다고 생각하기<br>셋째. 자기 인생살기 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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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23: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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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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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350729</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의 애프터스쿨;<br>덴마크의 애프터스쿨은 학생들이 자아를 찾는 과정이다. 덴마크에는 254개의 애프터스쿨이 운영중이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와 성취감이 높다. 진로고민이 있는 학생, 학교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예체능에 능력을 보이는 학생등이 선택하는 애프터스쿨은 덴마크 학생의 30%가 이용한다. 애프터스쿨 설립에 큰 영향을 준 그룬트비의 교육철학은 믿음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선생과 제자는 같이 배우며 커야한다 말했다. 정부는 애프터스쿨 수업료와 선생들의 월급 등을 지원해준다.<br>애프터스쿨은 학생들이 같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사회성을 기르게 해주며, 원하는 바, 하고싶은 일을 찾게 해준다. 대한민국도 이처럼 사회에 들어가기 전인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찾을 수있게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nbsp;<br>출처-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72<br>2. 덴마크 실업보조금 제도;<br>덴마크에서는 실업자들을 위해 실업보조금제도를 시행한다. 실업을 한 경우 정부가 실업자들에게 취업 전까지 2년간 직장소득의 90%를 제공한다. 그러나 다양한 직업훈련과 국가가 알선하는 일자리를 회피하면 지급을 중단한다. 그리고 10~15%에 달하는 실업자들이 과도한 복지에 의해 노동의욕을 상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br>우리나라도 이와같은 복지를 조금이라도 시행한다면 많은 청년들이 실업의 두려움 때문에 창업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다.<br>출처-https://www.hansun.org/korean/m/bbs/board_view.php?bbs_code=bbsIdx7&amp;num=7028<br>3. 덴마크의 노인복지주택;<br>덴마크의 노인복지주택에선 노인들이 함께 모여살며 파티를 하고 수영, 공놀이 등 다양한 활동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교육받는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받는다. 노인들은 각자의 공간에서 살지만 다른 층에는 다양한 공동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우울증, 치매, 고독사 등의 문제해소와 방문진료도 받을 수 있다. 노인복지주택은 각방을 쓰기에 6인실을 쓰는 우리나라의 요양원과는 다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찾아가는 요양서비스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에 덴마크의 노인복지주택의 비용대비효과가 더 크다고 볼 수있다. 우리나라도 이처럼 노인복지에 더 투자하여 덴마크만큼 노인복지가 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다.<br>출처-http://www.socialhousing.kr/case/11217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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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9 23: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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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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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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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 명언<br>행복해지려면 다른 사람들과 지나치게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br>To be happy, we must not be too concerned with others.<br><br>곳곳에서 느끼는 기분 좋은 감각을 주로 한 곳에서 표현한 것이 웃음이다.<br>Laughing is the sensation of feeling good all over and showing it principally in one spot.<br><br>슬픔은 찰나의 고뇌이며, 슬픔에 빠지면 인생을 망친다.<br>Grief is the agony of an instant, the indulgence of grief the blunder of a life.</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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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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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 유태희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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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72">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772</a><br><strong>선생은 야단쳐선 안 되고 학생들과 같이 커가는 존재</strong><br> <strong>“자신 안에서 즐거움 찾아야 나중에 뭘 해도 즐거워”</strong></div><div>그룬트비의 교육철학은 ‘내가 너보다 낫지 않고, 네가 나보다 낫지 않다’는 동등함과 사람에 대한 믿음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교육은 내가 누군가보다 나아지려는 게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 것이며, 궁극적으론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으로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다. 덴마크 애프터스쿨의 교육은 그룬트비의 영향을 받아 공동체의 중요성과 함께 평등사회를 가르친다. 사람은 누구나 동등한 존재이며, 약자의 삶을 향상시켜야한다는 것을 배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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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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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핀란드가 세계행복지수 1위인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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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핀란드가 행복지수 1위인 이유는 복지제도가 잘 되어있기 때문이다. 핀란드에 복지제도는 다음과 같다. <br><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7&amp;py=297&amp;sx=37&amp;sy=297&amp;p=iMIixwqVbV8ssCftiJsssssstjG-477400&amp;q=%ED%95%84%EB%9E%80%EB%93%9C+%EB%B3%B5%EC%A7%80%EC%A0%9C%EB%8F%84&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Iau3I6d4XqumNAHA7KF2Vg%3D%3D&amp;time=1693358537326&amp;abt=%5B%7B%22eid%22%3A%22PWB-EXT%22%2C%22vid%22%3A%223%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392%22%7D%5D&amp;a=ksn_kdc*t.link&amp;r=1&amp;i=0811CF1A_0039b237a2af&amp;u=https%3A%2F%2Fterms.naver.com%2Fentry.naver%3FdocId%3D5814249%26cid%3D43931%26categoryId%3D43932&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37&amp;py=297&amp;sx=37&amp;sy=297&amp;p=iMIixwqVbV8ssCftiJsssssstjG-&nbsp; &nbsp; &nbsp;477400&amp;q=%ED%95%84%EB%9E%80%EB%93%9C+%EB%B3%B5%EC%A7%80%EC%A0%9C%EB%8F%84&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Iau3I6d4XqumNAHA7KF2Vg%3D%3D&amp;time=1693358537326&amp;abt=%5B%7B%22eid%22%3A%22PWB-EXT%22%2C%22vid%22%3A%223%22%7D%2C%7B%22eid%22%3A%22SBR1%22%2C%22vid%22%3A%221392%22%7D%5D&amp;a=ksn_kdc*t.link&amp;r=1&amp;i=0811CF1A_0039b237a2af&amp;u=https%3A%2F%2Fterms.naver.com%2Fentry.naver%3FdocId%3D5814249%26cid%3D43931%26categoryId%3D43932&amp;cr=1</a><br>2) 행복 명언 <br>- <mark>당신의 행복에대해 비교하거나 자랑하지마라<br>- 한곳에서 불만인 사람이 다른곳에서 행복하지는 않는다. <br>- 행복은 네가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기억하는것이다.</mark><br>3) 행복시<br><a href="https://m.blog.naver.com/jm_chu1224/222966753106?imageCode=MjAyMjEyMjdfNSAg%2FMDAxNjcyMDcyMDk0MDk0.-sEQ2syADBQJzzppzSbRQlEEB9lIarcbMPwVJxbN9Isg.k_VuNZA5GPN_btvyz0rVTUpuzqXQJjs21kBenU-ddaMg.PNG.jm_chu1224">https://m.blog.naver.com/jm_chu1224/222966753106?imageCode=MjAyMjEyMjdfNSAg%2FMDAxNjcyMDcyMDk0MDk0.-sEQ2syADBQJzzppzSbRQlEEB9lIarcbMPwVJxbN9Isg.k_VuNZA5GPN_btvyz0rVTUpuzqXQJjs21kBenU-ddaMg.PNG.jm_chu1224</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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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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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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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덴마크의 장점<br><br>덴마크가 행복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몇 가지 주요한 이유는<br><br>1. 사회 복지<br>덴마크는 균형잡힌 사회 복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건강 보험, 교육, 실업 보험, 고령자 복지 등 광범위한 사회 복지 제도가 있어 모든 시민들이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br><br>2. 균형 있는 삶<br>덴마크는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한다. 적절한 근로 시간, 유연한 일정, 육아 휴가 및 휴가 등을 통해 개인의 삶과 가족 생활을 즐길 수 있다.<br><br>3. 사회적 신뢰<br>덴마크는 사회적 신뢰가 높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은 서로를 신뢰하고 협력하며, 이는 사회적 안정과 행복을 증진시킨다.<br><br>4. 교육<br>덴마크는 고품질의 교육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평등한 교육 기회와 질 높은 교육을 통해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br><br>5. 자유와 개인권<br>덴마크는 개인의 자유와 개인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사회적인 편견이 적으며, 다양성과 포용성이 높은 사회적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br><br><br>- 덴마크의 단점<br><br>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행복지수를 가진 국가 중 하나다. 그러나 행복지수가 높다고 해서 완벽한 국가는 아니며, 일부 단점도 존재한다. 덴마크의 행복지수와 관련된 일부 단점은 다음과 같다<br><br>1. 낮은 사회적 압력<br>덴마크는 사회적인 압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는 때로는 개인의 동기와 야망을 저해할 수 있을 수도 있다. 일부 사람들은 덴마크 사회가 너무 소외적이고 개인의 성취를 장려하지 않는다고 여길 수도 있다.<br><br>2. 개인의 독립성 제한<br>덴마크 사회는 사회적인 안전망과 복지 시스템이 발달되어 있어 개인의 독립성을 제한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러한 시스템이 개인의 책임과 자율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여길 수도 있다.<br><br>3. 다양성과 포용성의 한계<br>덴마크는 다문화주의와 다양성에 대한 도전을 겪고 있다. 이주민들이나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덴마크 사회에 통합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br><br>4. 계층 구조<br>덴마크는 높은 사회 평등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계층 간의 격차가 존재할 수 있다. 경제적으로 약한 개인들이나 소외된 그룹들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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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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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승혁 한국과 덴마크 복지의 차이</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474601</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와 한국은 복지 체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nbsp;<br><br>덴마크는 고도로 발달한 복지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모든 시민에게 폭넓은 사회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덴마크는 국민들에게 고부가가치의 무료 교육, 보건의료 서비스, 실업 보험, 고용 지원, 노후 재정 지원 등을 제공하여 인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인 평등과 공정성을 강조하여 소득 격차를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br><br>한편 한국은 덴마크에 비해 복지 체계가 덜 발달되어 있습니다. 한국은 빠른 경제 발전으로 인해 사회적인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일부 집중된 분야에서의 복지 제공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국민 기초생활 보장, 국민 건강보험, 공공 헌장, 국가 장애인 복지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보다 포괄적이고 폭넓은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이러한 차이는 각 나라의 역사, 문화, 경제 상황 등에 따라 형성되었으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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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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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 주제 이름 :부탄과 한국의 복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476140</link>
         <description><![CDATA[<div><br>. 사회보장 시스템: 부탄은 "국민 행복 지수"를 중시하는 개념으로 복지와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부탄은 국민의 건강, 교육, 주거, 고용 등을 보장하기 위해 복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도 사회보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국민의 기본적인 복지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2. 교육과 건강 관리: 부탄은 국민에게 무료 교육과 기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 교육과 의료 시스템에 투자하고 있어, 부탄 국민들은 접근 가능하고 질 높은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도 교육과 의료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보다 나은 교육과 의료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br><br>3. 경제적 발전 수준: 한국은 경제적으로 발전한 나라로, 국민들의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이 높은 편입니다. 부탄은 경제적으로 상대적으로 덜 발전한 국가로,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일부 복지 혜택은 부탄에 비해 더욱 널리 확대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br><br>4. 문화적 차이: 부탄은 고유한 문화와 가치관을 가진 나라로, 부탄 사회는 전통과 정신적인 풍요로움을 중시합니다. 한편, 한국은 동양 문화의 영향을 받은 나라로, 다양한 사회적 요소와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문화적 차이로 인해 두 나라의 복지 체계와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br><br>출처:ask up<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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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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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김하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478117</link>
         <description><![CDATA[<div>필란드가 왜 6년째 행복지수1위인 이유<br>&nbsp;1.핀란드인은정직하다. 그이유는 몇년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일부러 지갑을 떨어뜨려 놓고 회송된 비율을 따져 봤더니 핀란드&nbsp; 헬싱키가 1위 였다.<br>2.이런 사회적 신뢰는 정부와 국민의 상호신로로 이어진다. 핀란드가 세계 최초로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영구처리장을 건립할 수 있었던 것도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핀란드 정부가 2000년 부지를 선정하자 방사성 폐기물 처리 전문회사인 포시바(Posiva)는 지하 520m에 이르는 단단한 암반을 뚫는 굴착공사를 완료했다. 2015년 영구처리시설(Repository) 설치 허가를 받았다. 2024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정부에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필자는 2013년 핀란드 부임 직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어봤다. 포시바의 부사장은 “부지 선정 이후 정부가 ‘개방성과 투명성’이라는 확고한 원칙을 갖고 지역 주민을 설득했다”고 말했다.<br>셋째, 타협 문화다. 핀란드의 타협 문화는 정치나 노사관계 등 사회 곳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핀란드는 주요 노사문제에 대해 기본적으로 경영자단체와 노조가 자율협상으로 해결하도록 한다. 정부는 세제·사회보장제도 개편 등을 통해 협약 체결을 촉진하는 보완적 역할을 한다. 노·사·정이 법률적 강제 없이 2년마다 성공적으로 새로운 합의를 이끄는 것도 타협 문화가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br>넷째, 교육이다. 핀란드는 모든 국민에게 동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공교육이 무상이다. 핀란드는 학업성취도(PISA) 측면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한다. 하지만 공부를 강제하지 않으며, 무엇이든 자기 책임에 따라 스스로 하도록 유도한다.<br>다섯째, 우수한 사회보장 제도와 양성평등이다. 핀란드에는 실업·질병·재난에 대비한 사회보험, 노후 연금, 육아 지원 등 기본적인 사회보장제도가 잘 발달해 있다. 그러나 핀란드의 복지 철학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시민 개개인의 일생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시민의 자립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nbsp;<br>출처:중일일보<br>&nbsp;<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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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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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문</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486904</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에서 신 ㆍ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법은풍력이다<br>덴마크인이 많은 세금을 내고서도 행복한 이유<br>1. 세금을 내서 기쁘다<br>세금을 낼시 혜택<br>무료 의료 서비스<br>내지 않는 대학 등록금<br>보육료 지원<br>노인들에게 연금,간병인 서비스 지원<br><br>2.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br>3.신뢰와 안전<br><br>덴마크인이행복한이<br>수업료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수있는 시스템<br>무료 공중의료 서비스<br>상대적으로 적은 범죄와 부패<br><br>행복사회를 인정하는 키워드<br>자유:스스로 선택하는 즐거움<br>안정:나를 보호해주는 사회<br>평등:남이 부럽지 않은 사회<br>신뢰:아깝지 않은 세금<br>이웃:의지할수있는 동네친구<br><br><br><br>한국과 우리나라 사회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나라와 내가 갖춰야할 것<br>우리나라 사회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nbsp;<br>덴마크인의 행복사회를 인정하는&nbsp; 키워드를&nbsp;<br>실천해보는 것도 좋다<br>그리고 이러한 덴마크인의 행복사회를 살펴보니<br>우리나라도 충분히 행복하다 느꼈는데<br>이러한 복지와 생각이 있어야 진정한 나라의행복이란생각이든다&nbsp;<br>그리고 남이 만들어주는 행복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방법을 잊게 만드는 것이다&nbsp;<br>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것이 진정한 행복이다<br>에프터스쿨,신뢰기반사회등은 우리나라도본단으면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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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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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7 김승혁 각나라의 행복명언 </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7487127</link>
         <description><![CDATA[<div>한 곳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은 다른 곳에 불만을 품는다.<br>-이조프-<br><br>Lidé, kteří jsou na jednom místě nespokojení, nejsou šťastní na jiném.<br>-Ezop-<br><br>Menschen, die an einem Ort unzufrieden sind, sind an einem anderen nicht glücklich.<br>-Äsop-<br><br>Люди, неудовлетворенные в одном месте, недовольны в другом.<br>-Эзоп-<br><br>Les gens qui sont insatisfaits à un endroit ne sont pas heureux à un autre.<br>-Ésope-<br><br>คนที่ไม่พอใจในที่หนึ่งจะไม่มีความสุขในอีกที่หนึ่ง<br>-อีสป-<br><br>Ang mga taong hindi nasisiyahan sa isang lugar ay hindi masaya sa iba.<br>-Aesop-<br><br>Những người không hài lòng ở một nơi không hài lòng ở một nơi khác.<br>-Aesop-<br><br>在一个地方不满意的人在另一个地方也不快乐。<br>-伊索-<br><br>Нэг газар сэтгэл хангалуун бус байгаа хүмүүс нөгөө газартаа аз жаргалгүй байдаг.<br>-Эзоп-<br><br>ある場所で不満な人が他の場所で幸せではない。<br>-イソップ-<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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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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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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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인 이유는 우리가 바라는 것, 자유, 안정, 평등, 신뢰, 이웃, 환경을 그들은 실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덴마크에서 찾은 6개의 가치이기도 하다.<br><br>2.<br>위 이미지는 2006년부터 2014년도까지?선진국들의 1인당 국민소득 지표를 나타낸 그래프입니다.<br>보시다시피 덴마크의 국민소득이 월등하게 높죠.<br>2016년 <strong>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이 2만 7천 불(한화로 3천만 원)</strong>인 데 반해<br><strong>덴마크는 5만 2천 불(한화로 5천8백만 원)</strong>으로 무려 두 배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습니다.<br><br>3.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얼마일까요?<br>놀라지마세요. 덴마크의 대학 등록금은 무료입니다.<br>뿐만 아니라 혼자 사는 대학생에게는?<strong>6년간 생활비로 매달 900달러(한화로 약 백만 원)가 지급</strong>된답니다.<br><br></div><div><br>&nbsp;<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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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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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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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124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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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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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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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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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였던 이유<br><br>1.삶을 여유 있게 보낸다.<br>다른 국가와 사람들은 회사나 학원으로 인해&nbsp;<br>인생이 각박하거나 여유롭지 못한다 하지만 덴마크는 삶을 여유있게 보낸다.<br><br>2.덴마크는 신뢰가 굳건하다.<br>덴마크의 시민들은 정부가 국민의 이익을 위한 청책을 실현한다.<br><br>3.덴마크는 우리가 원하는것,바라는것,신뢰,안정,평등,이웃,환경을 실현하고 있다<br><br>출처:문화뉴스<br><br>행복의 조건 3가지.<br><br>1.인간 관계(일단 스스로를 용서하고 수용하며 존중해야한다. 그후에 타인용서,타인수용,타인존중을 기반하여 관계를 확장하면 된다.<br><br>2.건강(어릴때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을수록 체력은 저하 되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체력을 길러놔야 한다.<br><br>3.교육(교육을 잘받아야 행복할수 있다 교육을 제대로 못받으면 행복을 몸으로 느낄수도 없고 만질수도 없다.<br><br>출처:매거진<br><br>다른 나라의 행복조건.<br><br>1.1인당의 국내 총생산(1인당약 3800만원이다)<br><br>2.사회적 지원(사회적 지원이 힘들면 사람이 힘들다)<br><br>3.관용과 부정부패<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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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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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해 기준으로 초등학교 단계의 학생 가운데 일반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약 56만명(1천300개교), 프리스콜레에 재학 중인 학생이 11만2천명(560개)이었다. 자유학교 학생 비중이 전체의 20%나 되는 셈이다.덴마크 최초의 프리스콜레가 이미 1852년에 설립됐고, 1855년에는 &#39;자유학교법&#39;이 제정됐을 만큼 역사도 깊고 제도적 기반도 탄탄하다.이는 대안학교가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극소수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라는 인식이 여전한 우리의 현실과는 아주 대조적이다.우리의 경우 대안학교 관련 법령도 불과 10년 전인 2007년에야 &#39;대안학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39;이라는 이름의 대통령령으로 시행됐다.종교단체, 법인 등이 대안학교를 설립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학부모가 설립 주체가 되는 것도 덴마크 자유학교의 특징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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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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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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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윤제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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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탄이 행복한 이유<br>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14100909390959345<br>부탄은 서로를 믿으며 하나의 우리와는 공동체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또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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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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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 10404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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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는 자유,평등,신뢰등이 모여서 행복지수 2위이다.덴마크의 월급이 비슷한 이유는?<br>1.덴마크의 레고회사는 사장과 직원이 비슷하게 일한다 월급을 많이 받아도 세금이 많이 받아서 택시기사랑 의사과 비슷하게 월급을 받아서 직업관의 차이가 별로 없다.<br>덴마크는 직업을 언제 결정할까?<br>2.덴마크는 초등학교 9학년 고등학교는 11학년 10학년에는 에프터스쿨 다니는데 인생을 어떻게 살 것 인지 결정해서 인생의 여유를 가지는데 대한민국은 대학 등록금이 비싸서 빛을 지고 다녀 불안감이 있는데 핀란드와 덴마크는 대학 등록금&nbsp; 저렴해서 불안감 없이 살고 인생을 결정해서 핀란드와 덴마크가 행복하다.<br>3.우리나라는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는 공부스트레스,대학 등록금 세금이 많은데 대학 등록금이 비싸서 돈이 없으면 빛을 지고있어서 알바를 하는데 덴마크와 핀란드는 대학 등록금이 저렴해서 빛을 안지고 알바를 하면 여행등을 가서 행복하게 한국보다 행복하게 사는데 한국은 에프터스쿨이 없고 회사에서 피드백과 사내 커뮤니케이션도 없고 휴전을 해서 국방비 때문에 대학 등록금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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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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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채린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813203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ub.zum.com/benefit/9236<br>행복한 나라들의 공통점<br><br>1.적어도 24일의 휴가가 있다.<br>우리나라보다 10일 정도 많은 휴가를 잘 사용한다.<br>잘 쉴 수 있어서 만족도도 높다.<br><br>2.대학 등록금이 없다.<br>일단 국공립대학은 무료이고, 사립대학도 (있으면) 50% 이상을 책임져 등록금이 낮다.<br>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대학등록금이 높다. 하지만 안낼수는 없고,그러면 돈을 어떻게든 마련을 해야된다.&nbsp;<br><br>3.건강 보험이 잘되있다.<br>입원비의 경우 90% 이상이고, 외래 항목은 80% 이상이다.<br>그에 비해 우리나라는 입원비 55%, 외래 항목은 62%로 많이 차이가 난다.&nbsp;<br><br>우리나라도 이 3가지만 바뀌더라도 행복지수가 많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br><br>출처:ZUM 허브<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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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2:0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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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821302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 행복지수 1위인 (2023기준) 핀란드와 한국의&nbsp; 사회 복지제도와 접근방식이 다른점이 있다.&nbsp;<br><br>먼저 첫째. 복지 체계: 핀란드는 사회 복지를 기반으로 한 '북유럽 복지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 근로자 중심의 '보험 중심 모델'을 가지고 있으며, 국민 기반의 국민 기초 생활 보장과 사회보험 제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다.&nbsp;<br><br><br>둘째. 세금과 자금 조달: 핀란드는 높은 세금 수준을 통해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한국도 세금을 통해 일부 사회 복지를 지원하지만, 세금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br><br>셋째.&nbsp; 근로 시장 보호: 핀란드는 안정적이고 보호된 근로 시장을 유지합니다. 근로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강력한 노동 법률과 규정이 있습니다. 한국도 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과 제도를 가지고 있지만, 핀란드에 비해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br><br>넷째 교육: 핀란드는 높은 교육 수준을 가진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민에게 공공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교육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한국도 교육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지만, 구조와 접근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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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13: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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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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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도덕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89068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https://3hours.tistory.com/844<br><br>&nbsp; 2011년 조사에서 행복 지수 1위를 차지해 행복하다고 알려졌던 부탄이 2019년 행복 지수를 조사해보니 상위권은 커녕 하위권(세계 150개 나라 중 거의 94위 정도)에 머물러 있었다. 왜 그렇게 까지 행복 지수가 급격히 떨어졌을까?<br>&nbsp;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되기 전, 부탄 주민들은 서로 비교하기 보다 조화와 정신적으로 풍요로움을 중시하였다. 그러나 인터넷과 SNS 등의 발달로 부탄 사람들이 자국이 가난한 것을 알게 되었고 남(다른 나라, 다른 사람들)과 계속 비교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국민들의 행복 지수가 떨어졌다.<br><br>&nbsp; 우리나라도 행복 지수가 OECD 33개 국가 중 최하위권이고..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좋은 직장을 갖기 위해 자신의 진로를 생각해 볼 시간이 많이 없는 것 같다. 덴마크는 에프터 스콜레라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 전 한 학년 동안 자신이 듣고 싶고, 하고 싶은 수업을 할 수 있는 기숙 학교이다.<br><br>&nbsp; 에프터 스콜레는 관심사가 비슷한 여러명이 한 방을 쓰면서 같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고,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런 에프터 스콜레에 있으면서, 진정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을 생각해 보고 진로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한국에 이런 제도가 도입되었으면 좋겠다.(출처: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제 의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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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3: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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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보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892638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우리나라가 행복지수가 낮은 이유<br><br>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9년 `한국인의 행복과 삶의 질에 관한 종합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한 조건 1순위로<br>&nbsp;`좋은 배우자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br>&nbsp;이 31%, `건강하게 사는 것`이 26.3%,<br>&nbsp;`돈과 명성을 얻는 것`이 12.7%, `소질과 적성에 맞는 일을 하는 것`이 10.4%,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이 7.6% 을 순서대로 꼽았다.<br>&nbsp;요즘은 출산에 대한 두려움으로 혼자 사는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br>&nbsp;가족을 꾸린 기혼자의 경우 만족도가 높지만 미혼의 경우 그렇지 못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br>&nbsp;한국인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인중 하나는 바로<br>&nbsp;낮은 사회적 신뢰감이다. `필요할 때 의지할 친구나 가족이 없다` 고 답한 한국인은 19%였다.<br>&nbsp;국민 5명중 1명이 사회적 고립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살율이 높은 나라로 지금까지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배제된 사람들의 삶에 생명력을 되찾아주려는 노력이 매우 시급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공한 사람들을 칭찬하는 사회에서 좌절한 사람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회로 발전해야한다 이렇게 해서 행복지수가 올라가면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이다<br><br>-출처:뉴스톱 송영훈 기자-<br>&nbsp;(링크:https://www.newstof.com/news/article<br>View.html?idxno=20407)<br>&nbs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nbsp;<br><br>주제:대한민국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방법<br>(6년동안 행복지수 1위인 핀란드의 비결)<br><br>첫째 핀란드는 교육의 질이 매우 높은 나라이다 핀란드는 교육을 받는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뛰어난 교사들과 교육 기반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의 교육 체제는 교사와 학생 간의 관계를 강조하고 교육 방식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교육 환경이 핀란드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데 큰 역할을 한다&nbsp;<br><br>둘째 핀란드는 사회복지체계가 매우 발전한 나라이다 핀란드는 국민 모두에게 고용, 건강보험, 주거 등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는 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고 청소년들 역시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경험하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다 이러한 배경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이로 인해 청소년들의 행복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연결된다<br>&nbsp;<br><br>셋째 핀란드는 자연 환경이 풍부한 나라이다 핀란드는 국가의 70%가 숲으로 덮여 있고 다양한 호수와 강들로 인해 자연 환경이 풍부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자연 환경은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게 한다 핀란드 청소년들은 자연을 즐기는 문화가 매우 높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캠핑, 등산, 낚시, 스키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자연 환경에서 즐기는 활동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심신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역할을 한다 또한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도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청소년들이 지속 가능한 자연 환경을 경험하고 환경을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게 한다&nbsp;<br><br>마지막으로 핀란드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핀란드는 예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능한 예술가를 배출하는 나라이다 이러한 문화적인 활동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생각을 발휘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자신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준다또한 핀란드는 청소년들이 문화적인 경험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술,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nbsp;<br><br>이러한 핀란드의 방법을 조금이나마 참고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적용하면 좋겠다<br>&nbsp;<br>-출처:??-<br>&nbsp;(링크:https://sky999korea.tistory.com/77)<br>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br><br>주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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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23: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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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신문/10424이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9299142</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행복명언<br><br>1. "Happiness is not something ready-made. It comes from your own actions." - Dalai Lama<br>&nbsp; &nbsp;(행복은 미리 준비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행동에서 오는 것입니다.)<br><br>2. "The happiest people don't have the best of everything, they make the best of everything." - Unknown<br>&nbsp; &nbsp;(가장 행복한 사람들은 모든 것이 최고인 것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최선으로 만드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br><br>덴마크 교육정책<br><br>1. 평등한 교육 기회 제공<br>2. 학습 중심 교육<br>3. 협력과 사회적 기여<br>4. 교사의 역할<br><br>덴마크 회사 장점<br><br>1.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 덴마크는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직원들은 일하는 동안 유연한 시간 조정이 가능하며, 가족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br><br>2. 평등과 다양성: 덴마크의 회사들은 평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촉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성의 경력 발전을 지원하고 성소수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등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포용합니다.<br><br>3. 공정한 사회적 혜택: 덴마크의 회사들은 사회적 책임과 혜택을 중요시합니다. 근로자들은 공정한 임금, 휴가, 복리후생 혜택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 보장 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br><br>덴마크 친환경과 발전 가능성<br><br>재생에너지: 덴마크는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풍력 발전에 대한 투자와 개발을 추진하여 전력 생산의 주요 원천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발전 및 바이오매스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분야에도 투자하고 있습니다<br><br>자전거 문화: 덴마크는 자전거 문화가 잘 발달한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시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전거 도로망과 인프라 구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의 이용과 도시 내 차량 사용을 줄여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br><br>유기농 농업: 덴마크는 유기농 농업을 촉진하고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학농약 사용을 제한하고 유기농 작물 생산을 증가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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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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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 윤제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930977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통일을 위해 힘쓴 문재인 전 대통령<br>문재인 전 대통령은 통일을 위해서 남북정상회담을 펼쳤다. 이는 노무현때 이후로 처음이다. 통일을 하면 국방비가 줄어든다. 그 줄어든 돈으로 복지제도의 효율을 넓힐 수 있다. 문재인은 통일을 위해 한발짝 더 나아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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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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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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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택시기사들의 월급은 69만원이다.밤새 일하고 얻은 월급치고는 너무 초라한 월급이었다.하지만 덴마크 택시기사들은 한국과 다르게 시간의 쫓기지 않아서 덴마크가 행복지수1위 인것같다.<br><br>덴마크 학교가 사회를 바꿀수 있을까?덴마크의 교육 방식은 근대부터 마련됐다. 덴마크 교육을 말할 때&nbsp; '니콜라이 그룬트비'를 빼놓을 수 없다. 덴마크 중흥의 아버지라 불리며 지금까지도 덴마크의 민족 정서와 전통적 가치를 회복시킨 개혁가로 칭송받고 있다.&nbsp;<br>그룬트비는 덴마크의 근대 교육 철학의 기반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척박했던 덴마크를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룬트비의 철학은 현대까지 이어져 오늘날의 자유롭고 행복한 나라 덴마크를 이루는 기반이 됐다. 덴마크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자유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프리스콜레'와 진로 탐색을 위한 '애프터 스콜레', 시민을 위한 '폴케호이스콜레'까지. 깨어있는 시민, 행복한 국민을 만들기 위해 자유학교가 살아 숨쉬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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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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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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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6380/20180601/%EA%B0%95%ED%83%9C%EA%B4%91-%EC%B9%BC%EB%9F%BC-%ED%96%89%EB%B3%B5-%EC%84%A0%EC%A7%84%EA%B5%AD-%EB%8D%B4%EB%A7%88%ED%81%AC%EC%99%80-%EA%B7%B8%EB%A3%AC%ED%8A%B8%EB%B9%84.htm">https://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6380/20180601/%EA%B0%95%ED%83%9C%EA%B4%91-%EC%B9%BC%EB%9F%BC-%ED%96%89%EB%B3%B5-%EC%84%A0%EC%A7%84%EA%B5%AD-%EB%8D%B4%EB%A7%88%ED%81%AC%EC%99%80-%EA%B7%B8%EB%A3%AC%ED%8A%B8%EB%B9%84.htm</a><br>행복 복지국가 덴마크 뒤에는 덴마크 국부 그룬트비 목사의 사상이 있습니다. 그룬트비 사상은 자유와 평등, 그리고 민중(폴케)으로 요약됩니다. 그는<strong> “부자가 적고 가난한 사람은 더 적을 때, 사회는 풍요로워진다”라고 했습니다.</strong> 그는 “참된 덴마크인은 인간의 자유와 독립과 존엄을 파괴하는 세력에 맞서 싸우는 사람이다”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룬트비 정신에 의하면 국가는 개인의 자유와 독립 그리고 존엄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그룬트비 정신으로 무장한 덴마크는 오늘날 지구상에서 유토피아에 가장 가까운 나라로 알려집니다.<br><br></div><div>그룬트비 정신을 살피다 보면 Folke라는 말을 만납니다. 그는 Folke를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시켜 다양하게 사용하였습니다. 덴마크 사회에서는 Folke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학교(Folkeskole), 교회(Folkekirten), 정당(Folkepart)의 이름에도 Folke가 있습니다. Folke는 그룬트비가 유행시킨 말인데 그가 사용하는 이 용어를 그의 식대로 설명하면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뜻입니다. 그룬트비는 또 “신앙인들이 ‘깨어 있는 시민’이 되어 이웃들을 ‘깨어 있는 시민’으로 세워가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룬트비에 의하면 참 성도는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이웃의 존엄과 자유를 보장해 주고, 그들의 삶에 안녕감을 제공해 주는 사회적 제도 확립에 앞장서는 사람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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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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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 덴마크가 행복한 이유</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79315985</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인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도 행복한 이유가 아주 많다<br>1.덴마크의 복지 시스템<br>2.사회적 안정성<br>3.사회적 공정성<br>4.공공 서비스의 우수성<br>5.교육과 기회의 보장<br>6.사회적 안전망<br>7.사회적 신뢰와 상호연맹<br>8.높은 삶의 질<br>9.경제 발전과 인프라 구축<br>10.사회적 평등과 다양성 존중<br>11.민주주의와 참여<br>12.글로벌 협력과 개방성<br>13.문화와 삶의 풍요로움<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ripjoy.tistory.com/entry/%EB%8D%B4%EB%A7%88%ED%81%AC%EC%9D%B8%EB%93%A4%EC%9D%B4-%EB%A7%8E%EC%9D%80-%EC%84%B8%EA%B8%88%EC%9D%84-%EB%82%B4%EA%B3%A0%EB%8F%84-%ED%96%89%EB%B3%B5%ED%95%9C-%EC%9D%B4%EC%9C%A0" />
         <pubDate>2023-08-31 05: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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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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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유연안전성 모델]<br>유연한 노동 시장: 덴마크는 유연한 노동 시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일자리에 대한 규제가 적어 기업이 쉽게 고용을 조정하고 해고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경제 변동에 대응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br><br>[에프터스콜레]<br>"에프터스콜레"는 덴마크어로 "졸업 후"를 의미합니다. 덴마크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일시적으로 실업자로 남아 있더라도 취업 지원금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에프터스콜레" 지원금이라고 합니다.&nbsp;<br><br>[덴마크 행복사회를 위헙하는 효울과 차별]<br>덴마크는 행복사회 지수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회적 평등과 복지 제도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효율과 차별은 모든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효율을 추구하면서 일부 개인이나 그룹이 차별을 받을 수 있지만, 덴마크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인식과 대처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br><br>[덴마크가 행복지수1위를 유지할수있는이유]<br>덴마크는 높은 수준의 사회적 공정성과 평등을 추구합니다. 소득 격차가 적고, 교육과 일자리 기회가 공평하게 제공되며, 성별, 인종, 출신 등에 따른 차별이 줄어들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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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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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주제: 행복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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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동동 신문<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핀란드&nbsp; 행복지수 1위인 이유<br>첫번째 :상대방과 비교하지 않기<br>마르텔라 박사는 핀란드의 유명한 시 구절에 나오는 “당신의 행복에 대해 비교하거나 자랑하지 말라”를 언급했다. 그는 어느날 시내에서 값비싼 자동차나 운전기사가 모는 자동차를 이용하지 그러면서 자신을 기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것에 덜 신경을 쓰라고 조언했다.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첫 걸음은 자신을 상대방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기준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두번째:자연 즐기기<br>지난 2021년 설문조사에서 핀란드인들의 87%는 자연이 마음의 평안과 에너지, 안락함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 여긴다고 응답했다.하계 휴가만 4주를 보내는 핀란드인들은 도시를 벗어나 자연에 깊이 빠지며 전기나 수도가 없는 곳에서 더 보내려 한다.도시를 떠나 녹지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녹지를 찾아가는 것 외에 집안에 식물을 두는 것도 좋다고 마르텔라 박사는 설명했다.<br>————————————————<br>세번째:지역의 신뢰 깨지 않기<br>리더스 다이제스트가 지난해 세계 16개 도시에서 고의로 지갑 192개를 떨어뜨려 시민들의 정직함을 시험했다.핀란드 헬싱키에서는 분실된 지갑 12개 중 11개 꼴로 주인에게 돌려줬다.핀란드 시민들은 서로를 신뢰하고 정직함을 가치있게 여겨 열차에서 휴대폰, 도서관에서 노트북 컴퓨터를 분실해도 되찾을 수있다.마르텔라 박사는 문을 열 때 뒤따라 오는 사람을 위한 배려나 열차안에서 자리 양보도 신뢰를 키우는 작은 행동들이라며 실천해 볼 것을 제안했다.<br>출처:파이낸셜 뉴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행복의 조건 3가지<br>첫번째는 인간관계 이고<br>두번째는 교육 이고<br>세번째는 건강 이다<br>출처:글토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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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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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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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덴마크가 행복한 나라인 이유):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2위 입니다.덴마크가 행복한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요약을 해보면 “첫 번째, 덴마크는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합니다.두 번째,덴마크는 남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습니다.세 번째,덴마크 사람들은 모두 자유롭습니다.”등이 있습니다<br>2(덴마크의 어린이들 교육):덴마크의 어린이들 교육은 특이합니다.먼저 아이들을 자유롭게 놀게 해줍니다.그리고 10학년이 되면 어린이들은 에프터스쿨레 라는 곳에 갑니다.이곳 에서 어린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정하고,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받습니다.<br>3(다른나라들과 덴마크의 차이점)다른나라에서는 병원비나 대학비같은 돈을 내야 합니다.하지만 덴마크에서는 병원비,대학비 모두 공짜입니다.그리고 차별을 할때가 있는 다른나라와 달리 덴마크에서는 모두를 평등하게 대합니다.부자든 거지든 모두 평등하죠.학교에서도 성적이 좋은 학생이나 성적이 안좋은 학생 모두 차별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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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5:2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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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승연 독서신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682670598</link>
         <description><![CDATA[<div>서승야끼소바 신문<br><br>1.덴마크인들이 세금을 많이 내도 행복한 이유</div><div><br></div><div>-복지시스템</div><div>덴마크는 높은 세금 수준을 유지하면서 광범위한 복지 시스템을 깆추고 있다 이를 통해 덴마크인들은 안정적이고 안락한싦을 영위할수 있으며 개인과 가정의 안녕을 지킬 수 있다</div><div><br></div><div>-높은 삶의 질</div><div>덴마크인들은 많은 세금을 내는 대신 우수한 삶의 질을 제공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공 서비스의 우수성과 편리성,사회적 안전망,교육 시스템의 풍부한 기회 등이 모두 덴마크인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는 이유이다 이러한조건들은 개인의 안녕과 가정의 안정을 보장하며,덴마크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div><div><br></div><div>-사회적 평등과 다양성 존중</div><div>세금 수입은 덴마크에서 사회적 평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데에도 사용된다 덴마크 사회는 인종,성별,출신 등을 존중하며사회적으로는 취약한 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한다 이를 통해 모든 개인들은 공평한 기회를 가지고 사회적 경력을 쌓을 수있다</div><div><br></div><div>2.덴마크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div><div>-신뢰</div><div>-개인의 자유</div><div>-행복</div><div>-자유로운 생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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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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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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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078795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인권 침해 사례<br>1.1990년 "아동의 권리에 대한 국제협약"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청소년인권 문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벌어졌다. 관련논의의 대부분은 일반적인 청소년 즉 학생생활과 관련된 것이었으나 본 연구에서는 체육특기생이라는 특수집단에서 나타나는 인권유린의 사례를 중심으로 인권문제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시도하고 있다.&nbsp;<br>2.특기생에 대한 개별심층면접, 집단면접 및 서면견해, 관계자 면접, 관련 방송 스크립트, 신문기사 등 다양한 질적자료를 중심으로 특기생의 생활세계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사례를 추적하였다.<br>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797276<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인권 존중 사례<br>1.이 연구는 초등학생의 일상적 인권경험이 그들의 인권인식(인권판단력, 자신이 인권존중을 받는 정도에 대한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br><br>2.둘째, 초등학생 자신이 인권존중을 받는 정도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일상적 인권경험 중에서 영향력이 큰 변인은 가정에서 아동참여 인정으로 나타났다.&nbsp;<br>5.넷째, 초등학생 자신이 우리 사회에서 인권존중을 받는 정도 인식에 인권 친화적인 일상경험은 정적인 영향력을, 인권 침해적인 경우에는 부적인 영향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br>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핵가족화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노인인구의 수는 사회변동과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바람직한 해결 방안<br>본 연구는 급증하는 노인의 역할 상실과 여가문제, 경제적 빈곤문제, 질병과 건강보호 문제, 고독과 소외문제 등 노인문제와 노인문화가 형성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노인들의 의식과 행동에 적절한 노인문화를 존중해야 한다.<br>따라서 노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지서비스의 개선과 더불어 고령자의 생활을 중심으로 활동적인 노인문화를 사회정책적인 시각에서 분석함으로써 사회문제를 노인의 생활문화로 구축해야 한다.&nbsp;<br>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1211027<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소감<br>나는 이번에 하면서 느낀점이 많다.이번에 내가 느낀점들은 사회적으로 안좋거나 사회적으로 약자이신 노숙자나 노인분들을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그리고 게이,트렌스젠더,레즈증을 존중하고 우리와 똑같이 생각을 해야했다는 것이다.나는 이제는 사람이든지 동물이든지 다 존중하고 사랑할 것이다.그리고 난는 사회적 약자이신 분들을 도와드리고 착하게 살것이다. 그렇게 살다보면 나도 사회적 약자같은 사람이 돼도&nbsp; 다른 사람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다. 왜냐하면 가는말이 있어야 오는말이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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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1:4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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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사회적 약자(유리천장)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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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제 주제는 유리천장입니다<br><br>드디어<br>!!!<br>에러가 해결됬당<br>이에ㅣㅖㅔㅖ에ㅔ<br><br>피해(침해)사례:지금의 20, 30세대에선 성차별이 없어졌다며 여성고위직할당제라는 유리천장을 해결하는 방안이 잘못된 정책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는 여성은 일을 못하고 야망이 없어서 임원이 되지 못했다는 여성혐오성 발언도 상당수 발견된다고 합니다. 결과를 놓고 보면 사회의 고위직 남성편중 현상은 분명히 존재한다는 겁니다…… (맡에 링크 내용)<br><br><a href="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02747">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02747</a><br><br>(외국의)존중사례:유리천장을 깨기 위한 AMA(미국의사협회)의 노력으론 1994년 의학 분야 성평등 원칙을 제정했고 2019년 6월 그 내용을 보강하고 개정했다고 합니다(밑에 링크 내용)<br><br>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1071920<br><br>바람직한 해결 방안(사회복지 제도):여성과 남성을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승진 기회를 주면 좋겠다. 자세히 말하면 성별과 관계없이 능력이 좋으면 승진, 아니라면 해고 하는등 회사가 원하는 조건에 따라서(여기서 성별은 제외한다) 평등하게 기회를 주는 방안을 사용하면 좋겠다.&nbsp;<br><br>소감!!:조사를 하면서 잘 몰랐던 유리천장에 대해서 더 알게 됬다. 앞으로 이번 기회에 사회적 약자 인권 탐구(이거 맞나..?) 수업을 진행하면서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그리고 조사를 하다보니 성차별이 많이 사라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됬는데 충격적이었다..(왜냐하면 아직도 성차별은 많이 일어나는 일인데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게 신기해서..)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인데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성차별을 많이 받을거 같다. 이 부분도 한번 조사해볼지 고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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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8 01: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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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약자 과제 10412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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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권침해 사례<br>1.노동자<br>일부 기업에서는 근로시간을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하여 요구하거나, 안전보건 규정을 무시하며 노동자들을 과로로 일하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러한 행위는 노동자들에게 극심한 피로를 일으키게하고 심하면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이는 노동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br>https://m.tv.naver.com/v/32369748<br>​2.약자와 장애인<br>일부 사회에서는 약자나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태도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공공시설에서 약자와 장애인을 배려하지 못한 구조 시설 등이 있습니다. 이는 약자나 장애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사례입니다.<br><br><br><br>인권 존중사례<br>1.버스에 타면 매우 아주 완전 많이 흔히 노약자, 임산부 배려석을 본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러한 배려석도 노약자와 임산부의 인권을 존중하는 사례입니다.<br>2.누구나 한번쯤은 어렸을때 공용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세면대가 높아서 손을 씻지 못한적이 있으실겁니다. 하지만 요즘은 왠만한 곳에는 다 어린이?세면대를 설치했더라구요 이또한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한 인권 존중사레에 해당합니댜.<br><br>해결방안<br><br>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인식하고 존중하면 인권침해 사례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br><br>소감. 사람은 사람답게 대우 받을 권리가있다는것을 느낌,피부색이 어떻든 성별이 어떻든 몸이 불편하든 불편하지 않든 나이가 어떻간에 이들도 모두와 다를 바가 없고 당연히 이들도 사람답게 존중받아야 한다는것을 느낌.<br>이번활동을 하면서 많은 인권침해 사례를 배웠고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행동도 인권침해였구나라는 사실도 알고<br>&nbsp;인권존중이라는것은 그리어렵지않고 쉬운일인데 왜 인권존중이 아직 안되지?라는 의문증도 들었고 여러모로 뜻깊은 과제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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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9 12: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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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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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 -미혼모,미혼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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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1.인권침해 사례&gt;</div><div><br></div><div>한국 사회 속 미혼모의 인권<br><br>위에 영상처럼 미혼부들은 출생신고도 미혼모들이&nbsp;<br>해야해서 8달에 거의 할 정도로 미혼부들은 제대로 된 생활을 하기도 힘들다.<br>(MBC 뉴스)<br><br></div><div><br></div><div>그리고 미혼모와 미혼부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지원금 또한 제대로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이다.</div><div><br></div><div>&lt;2.인권 존중 사례&gt;</div><div>스웨덴</div><div>미혼모라고 해서 차별을 받는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며 오히려 변화한 가족문화와 사회변화에 따라서 하나의 가족형태로인정을 받는다. 그리고 미혼모라는 용어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을 줄이기 위해 독신모, 편모, 무의탁도 등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lt;3.바람직한 해결방안&gt;</div><div><br></div><div>1. 학교에서부터 성교육 (적나라하다며 숨기며 지적할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학생들이 알아야 할 공부이다.)</div><div>2. 미혼모에 대한 인식 개선 (본인이 미혼모라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고 하지않았으면 좋겠다.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자격없으니 당당해졌으면 한다.)</div><div>3. 나라에서 줄 수 있는 방안책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만 그 혜택을 받으려 신청하려면 복잡한 절차와 까다로운 심사때문에 거의 못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div><div>4. 어쩔 수 없는 상황을 고려해서 낙태법이 지정되어 있으니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다.</div><div><br></div><div><br></div><div>&lt;소감&gt;</div><div>미혼모 미혼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div><div>이번 수업을 통해 미혼모 미혼부에&nbsp;</div><div>대해 잘 생각해보았고&nbsp;</div><div>미혼모와 미혼부 복지제도가 생각보다 지원되지 않는다는것에 안타까웠다</div><div>미혼모와 미혼부 복지제도가 좀 더 지원되었으면 좋겠다.<br><br><br></div><div>&lt;추가&gt;</div><div>’별을 보내다‘</div><div>미혼모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며</div><div>이 책에는 우리사회의 부작용이 그대로 드러난다</div><div>그리고 미혼모에대해 관심을 가지는만큼 중요한것또한 미혼부이다&nbsp;</div><div>남자화장실에는 기저귀가 없어서 미혼부들이 외출했을시에 어린 자녀를 돌보는것이 어려운내용의&nbsp;</div><div>다큐도 있다.</div><div>그리고 아이가 출생신고가 되어있지 않으면</div><div>유치원,초등학교등의 기본적인 교육도 받기 어려우며 경제적여유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어린아이를 버리는 경우도 있다</div><div>이런 미혼모,미혼부들을 한순간의 쾌락이나 실수로&nbsp; 생긴 아이에 대해 쏘아붙이거나 몰아붙이지 말고&nbsp;</div><div>실수이자 미성숙으로 발생한 일을 사회적으로 보듬어줘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W11W6_FHa0?si=QfzpcBkvCKb69-Lj" />
         <pubDate>2023-09-19 13: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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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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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사회적 약자(성폭렷 피해자)<br>1.인권 침해 사례<br>판사가 성매매를 했는데 나온 처벌은 고작 징역 1년에다가 판사란 직업 때문에 감형, 형사처벌도 뒤늦게 시행해 적발된 후에도 계속 성매매를 한 사건이다. 이런 조치를 뒤늦게 하고 솜방망이 처벌일 때, 성매매 피해자들은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2차 피해를 당할 위험이 높기에 가해자로부터 자유롭지가 않다.-출처 굿모닝 MBN 뉴스<br>성폭력 피해자 2차 가해도 만만치 않은데 검사들이 피해자에게 사건 재현을 이유로 피해자에게 모두가 보는 앞에서 수치심을 주었고, 현재 법은 가해자의 권리 보장 어쩌고 하는데 그 전에 피해자를 먼저 존중하면 좋겠다. 아니 피해자가 우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가해자가 잘못한 건데.. 왜 피해자가 죄인 취급 받으면서 법에게까지 외면 당해야 하는데..<br>2.인권 존중 사례<br>하..이거는 정말 한국에는 거의 없다. 그동안 얼마나 안했으면 이렇게 자료가 없지 싶은 우리나라 사회가 안타깝고 한숨만 나온다..<br>3.바람직한 해결방안<br>이번에 제시하는 바람직한 해결방안은 성폭력,성매매 피해자들과 가해자를 즉!!각!! 분리하고 피해자들을 위한 상담 등을 국가가 지원해 준다. 중요한 건 국가에서 나서서 피해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관을 만들고 확실하게 보호해야지 2차 가해를 하면 절.대. 안된다. 또한 가해자들이 너무 쉽게 악용하는 감형제도를 없애고 가해자의 신상 공개,처벌에 봐주지 말고 제대로 하는 것이다. 또한 감형 이유가 음주,피의자가 고위공직자여서 봐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하게 처벌해야 하지 않나요? 우리가 뽑은 대표인데 대표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지.. 이렇게라도 피해자의 한을 풀어줘야 하지 않을까?&nbsp;<br>4. 이번에 자료조사하며 느낀 소감은 우리나라는 감형제도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가해자들은 온갖 방법으로 감형을 받고 피해자만 온전히 고통받고.. 일단 제발 피해자들이 느낀 고통은 수도 없이 많겠지만 성폭력 당한건 피해자 잘못이 아닌 가해자가 매우 잘못한 것이니 너무 자책 하지 마.. 아니 이번에 사회적 약자 조사하면서 우리나라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제도나 법이 제대로 운영이 안되고 피해자를 죄인 취급하고 가해자의 개인정보는 보호한다면서 신원 공개도 안하고 존중하네 음주 상태에서 범죄 저질렀 감형이네 이런 소리가 나오는건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zQDd9C7NELc" />
         <pubDate>2023-09-19 2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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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 성소수자</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82456</link>
         <description><![CDATA[<div>1.우리나라 대부분의 교실에서는 성소수자 혐오 분위기가 만연하다. 2015년 11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에 따른 차별 실태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청소년 성소수자 200명 가운데 98%가 교사나 또래 친구로부터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발언을 들은 경험이 있다.성소수자라는 이유로 학생에게 생활기록부 벌점을 주거나 강제 전학, 퇴학 등의 징계를 내리는 학교가 있는 사실도 실태조사에서 나타났다. 벌점·정학 등 징계를 부과하는 정책이 있다는 응답이 10명, 강제전학시키거나 퇴학시키는 교칙이 있다는 응답도 6명이었다. 학생들에게 동성애자로 추정되는 친구의 이름과 학년을 적어 내도록 하는 소위 ‘이반검열’이 있다는 응답도 4.5%를 차지했다.</div><div>https://m.hani.co.kr/arti/society/schooling/809657.html#cb<br>2.유럽연합(EU) 회원국에서 처음으로 성소수자 대통령이 탄생했다.</div><div><br>8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친서방 성향 중도 정당인 신통합당 소속 에드가드 린케비치(49) 신임 라트비아 대통령이 이날 수도 리가 의회의사당에서 취임 선서를 했다.<br><br>2011년부터 10여년간 외교장관직을 수행해 온 그는 지난 5월 의회에서 간선으로 진행된 선거에서 에길스 레비츠 전 대통령의 후임이자 제7대 라트비아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러시아에 강경한 입장을 보이면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해 온 린케비치 대통령은 2014년 트위터를 통해 “나는 자랑스럽게 게이임을 알린다”며 동성애자임을 밝힌 바 있다.<br>https://www.google.com/amp/s/amp.seoul.co.kr/seoul/20230709500027<br>3.성소수자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교육과 정보 제공이 필요합니다. 성적 마이노리티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고,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4.성소수자가 불쌍해졌다.왜냐하면 차별을 굉장히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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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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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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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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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게이 인권침해 사례 2가지&nbsp;<br>동성애 혐오와 차별: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차별은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적인 배타, 폭력, 협박, 괴롭힘, 직장 내 차별 등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행위들은 게이 커뮤니티의 안전과 복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br><br>법적 제한과 규제: 일부 국가에서는 동성애에 대해 법적으로 제한하거나 규제하는 법률이 존재합니다. 이는 동성애 행위의 형벌화, 동성애 결혼의 불법화, 동성애자들의 입양 권리 제한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법적 제한은 게이 커뮤니티의 인권을 침해하고 평등한 지위 실현을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br><br>출처 'ASK up'<br><br>2.게이 존중사례<br>열린 마음으로 다양성 받아들이기: 게이 커뮤니티에 속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모든 사람들을 편견 없이 받아들이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이는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에 관계없이 모든 개인의 존엄성과 인권을 존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br><br>동등한 기회와 권리 보장: 게이 커뮤니티에 속하는 사람들에게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보장합니다. 이는 동성애자들이 결혼, 입양, 일자리 차별 없는 기회, 건강 서비스 접근 등을 포함합니다. 게이 커뮤니티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 법적인 차별을 예방하고 인권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3.해결 방안<br>다른 사람을 좋아할수있는 권리가 있기때문에<br>게이의 인권을 침해하면 안됀다.<br><br>4.소감<br>아무리 불편하더라도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는것을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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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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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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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최윤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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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권침해사례(독거노인)<br>여기에 나온 사례들을 말해보자면,&nbsp;<br>20여년전 남편과 사별한 김씨는 제대로 된 가구도 없어 건강도 안 좋아 피폐한 삶을 살고 계신다.&nbsp;<br>또 이씨는 가족들을 한 평생 먹여 살렸으나 가난하여 쌀을 받아먹고 심지어 틀니와 무릎만 있으면 된다고 할정도로 힘든 삶을 사신다.<br><br><br><br><br>2. 인권존중사례 (독거노인)<br>사회적 약자 독거노인<br><br>http://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054<br>&nbsp;독거노인들은 외로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인공지능 친구를 만들어 외로움을 덜어주고 추임새, 감탄사등을 써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br>&nbsp;케어콜은 건강을 물어보는 인공지능입니다. 어르신들은 이 인공지능이 마음에 드시는지 귀엽다 등 긍정적인 평가로 좋은 여론을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br><br>3.해결방안<br>독거노인분들이 공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독거노인이 사시는 시에서 요양보호사나 위에 이야기처럼 Ai가 이야기해주고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게 좋겠습니다.<br><br>4. 소감<br>독거노인분들이 이렇게 외롭게 지내시다 돌아가시는게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나라에서 더 제도를 만들고 더더욱 신경을 많이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거노인들은 모두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인데 이렇게 존중하지 않는건 예의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jan.kr/article/20171011622691" />
         <pubDate>2023-09-20 01:16: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2742</guid>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게이&amp;레즈비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3342</link>
         <description><![CDATA[<div>1.동성애 관계에 있는 여성들은 이러한 정의에 두 가지 방식으로 반응하였다. 첫째는 그들의 사생활을 숨기며 사는 방식이었고, 둘째는 그러한 사회적 낙인을 받아들이고 태생지를 떠나서 유럽과 북미에서 발전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5%98%EC%9C%84%EB%AC%B8%ED%99%94">하위문화</a>에 그 소사회를 형성하는 것이었다. 정부가 동성애에 대해 적극적인 형벌을 가하는 사회적 억압이 존재하던 세계 2차 대전 동안, 여성은 서로를 교육하고 사회화하는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여성에게 허용된 경제적 및 사회적 자유가 증대되면서 레즈비언들은 독립적으로 관계와 가족을 형성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br><br><br><br><br><br><br><br><br>2.동성애와 관련된 용어는 사회적 변화와 함께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성애라는 용어는 이제 주로 LGBTQ+라는 포괄적인 용어로 대체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포괄적인 용어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다양한 성 정체성을 존중하는데 도움이 됩니다<br><br><br>또한, 동성 결혼은 이제 많은 국가에서 합법화되어 있으며, 동반자나 파트너라는 용어가 결혼 파트너를 지칭하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용어의 사용은 동성애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인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br><br>3.바람직한 해결 방안</div><div>수자도 이성애자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고 동성애자에 대한 편견(오해)를 풀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하는 것</div><div>- 성소수자의 이야기를 미디어에서 많이 다루는 것<br><br><br>4.아무리 게이나 레즈비언이 있어도 차별하지않는게 좋을것같다<br><br>출처 네이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B%8F%99%EC%84%B1%EC%95%A0" />
         <pubDate>2023-09-20 01:1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3342</guid>
      </item>
      <item>
         <title>10424이효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3732</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결혼 차별 사례**<br><br>https://naver.me/GPXwobgq<br>​<br><br>동성결혼은 여전히 사회적으로 수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동성애자들은 다양한 차별 경험을 겪게 됩니다. 이번에는 몇 가지 동성결혼 차별 사례를 말씀드리겠슴미다<br><br>​<br><br>1. 결혼식 장소 거부<br><br>​<br><br>일부 식당, 호텔 등에서는 동성애자들의 결혼식 예약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경우에 따라 법적 대응이 가능합니다.<br><br>​<br><br>2. 부동산 거래 거부<br><br>​<br><br>일부 부동산 중개업체나 집주인들은 동성애자들에게 집을 구할 수 없도록 차별적인 행동을 취하기도 합니다.<br><br>​<br><br>3. 이혼 시 비혼이나 자녀 양육 권리 박탈<br><br>​<br><br>일부 국가에서는 동성애자들의 결혼과 이혼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이혼 시 비혼이나 자녀 양육권 등을 박탈당할 수 있습니다.<br><br>​<br><br>4. 성소수자에 대한 폭력<br><br>​<br><br>동성애자들은 종종 성적 취향으로 인해 폭력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폭력은 신체적인 것 뿐만 아니라, 언어적인 폭력이나 인터넷 상에서의 괴롭힘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br><br>​<br><br>5. 직장 내 차별<br><br>​<br><br>동성애자들은 종종 직장 내에서 차별을 받기도 합니다. 이는 승진 기회나 급여, 업무 배정 등에서 차별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br><br>​<br><br>**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br><br>​<br><br>1. 법적인 대응<br><br>​<br><br>법적인 대응을 통해 동성결혼 차별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br><br>​<br><br>2. 교육과 정보 제공<br><br>​<br><br>동성애에 대한 오해와 차별을 줄이기 위해서는 교육과 정보 제공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에 따라 사회적인 정착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br><br>​<br><br>3. 이슈화<br><br>​<br><br>동성애 차별 문제를 이슈화하는 것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첫 걸음입니다. 대중의 관심을 끌고, 이를 인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br><br>​<br><br>4. 다양성 존중 문화 조성<br><br>​<br><br>모든 사람들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동성결혼 차별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br><br>​<br><br>동성결혼 차별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 대응과 교육,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동성애자도 이해하는 문화와 이런사람들을 위한 법률도 생기고 여러 지원도 생기면 좋을거 같다<br>https://naver.me/5FhJd25n</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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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3732</guid>
      </item>
      <item>
         <title>10425-장지윤 성소수자-게이</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567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br></div><div>홍석천, 그는 게이로 유명한 사람. 하지만 그가 게이라고 발켰을때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당하고 무시당했다. ㄱ로인해 방송인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심지어 교회에서 내쫒끼까지했다.</div><div><br></div><div><a href="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a></div><div><br></div><div><br></div><div>자신이 게이라고 발키면 키스하고싶냐 라는 무시하는 말을 듣는다. 이것은 동헝애자의 차별적 발언.</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요즘은 동성애자들의 인식이 괜찮아졌지만 그럼에도 괜찮아 지지 않고 있다. 그러기위해선 성소수자들을 존중하는 법안을 만들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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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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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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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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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유리천장&nbsp;<br><br>1.인권침해사례<br>&nbsp;유리천장지수 한국 11년째 꼴찌<br>&nbsp;한국이 11년째 여성의 유리천장 지수에서<br>&nbsp;꼴찌를 차지하고 있다 남성,여성 차별이 약해<br>&nbsp;보완되고 있지 않다. 다른나라의 비해 여성의<br> 임원비율이 턱없이 낮다.<br>&nbsp;https://www.yna.co.kr/view/AKR20230308076700009&nbsp;<br><br>2.인권존중사례<br>&nbsp;유리천장 박살 프로젝트<br>&nbsp;여성을 위해서 유리천장을 박살하고,<br>&nbsp;남성과 같은 조건으로 뽑고 승급시켜준다.<br>&nbsp;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8231248001&nbsp;<br><br>바람직한 해결 방안(사회복지 제도)<br>&nbsp;여성을 위해서 출산휴직을 4개월 정도 넉넉히 주고, 승급시키거나 직원을 뽑을 때 여자가 아닌<br>&nbsp;사람으로 정당하게 뽑아야 한다.<br>&nbsp;여성,남성 차별에 관한 처벌을 강화시켜서<br>&nbsp;사회에 확실히 확인시켜줘야 한다.<br>&nbsp;소감<br>&nbsp;내가 회사를 다닐 때에는 유리천장이<br>&nbsp;완벽하게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 전에<br>&nbsp;힘듬을 겪었을 여성분들의 마음이<br>&nbsp;너무 공감이 된다. 아기를 낳은 이유로<br>&nbsp;퇴사하는 극단적인 선택들이 없어졌으면<br>&nbsp;좋겠고, 출산이라는 좋은 일로 눈치를 받는<br>&nbsp;일도 없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들로<br>&nbsp;오랜시간 끌지 않고, 확실하게 국가에서<br>&nbsp;깔끔하게 처리를 해줬으면 한다. 그래야<br>&nbsp;모두 평등하게 살아가고 경험할 수 있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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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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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10417 유태희     주제: 아동학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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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11601455735078">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1011601455735078</a></div><div><br></div><div>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름까지 정확히 기억해준 아이, 그게 그에겐 너무 큰 보람이었다.<br>또 있다. 다둥이 가정이었고 남편의 가정폭력이 있었다. 견디다 못한 엄마가 임신을 한 채로 아이들과 집을 나왔다. 탁 과장은 잘 지낼 수 있는 곳을 연결해주고, 필요한 상담을 제공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리용품도 지원해줬다. 출산 후 남편과 화해해 가정으로 돌아갔다. 아이가 100일이라며 떡도 가져다주고, 올해 초엔 너무 감사했다며 연락도 왔다.&nbsp;<br>아이를 살리고 가족을 구하는 일, 그게 그들이 하는 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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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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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 사회적 약자-게이</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8387</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 침해 사례:휴먼라이츠워치와 예일대학교 법과대학 앨러드 K. 로웬스타인 국제인권클리닉은 오늘 발표한 공동조사 보고서에서 <a href="https://www.hrw.org/asia/south-korea">한국</a>의 성소수자 학생들이 학교에서 고립감을 느끼며 인권을 침해당하고 있다고 보고했다.휴먼라이츠워치의 성소수자 권리 전문 연구원인 <a href="https://www.hrw.org/about/people/ryan-thoreson">라이언 토레슨</a>은 “한국의 성소수자 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다른 학생들만이 아니라 교직원들로부터도 종종 괴롭힘과 차별을 당한다”고 지적하면서 “명확한 보호장치가 없는 상태에서 많은 학생들이 교육권과 신체적·정신적 안녕을 침해당하며 침묵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고 말했다.<br><br>https://ko.wikipedia.org/wiki/%EA%B2%8C%EC%9D%B4%EB%B0%94<br><br>2.인권 존중 사례: <strong>게이바</strong>(Gay bar)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C%A6%88%EB%B9%84%EC%96%B8">레즈비언</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A%B2%8C%EC%9D%B4">게이</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6%91%EC%84%B1%EC%95%A0%EC%9E%90">양성애자</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A%B8%EB%9E%9C%EC%8A%A4%EC%A0%A0%EB%8D%94">트랜스젠더</a> 등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C%86%8C%EC%88%98%EC%9E%90">성소수자</a>를 대상으로 영업을 하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A%A4%ED%83%A0%EB%93%9C%EB%B0%94">스탠드바</a>이다. 게이바는 일찍이 게이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일반적이지 않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C%A0%81_%EC%A7%80%ED%96%A5">성적 지향</a>이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_%EC%A0%95%EC%B2%B4%EC%84%B1">성 정체성</a>을 갖는 사람들이 서로 공개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장소 중 하나이다. 레즈비언 바, 게이 클럽 등 각 공동체마다 부르는 용어에는 차이가 있다. 인터넷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8C%EC%85%9C_%EB%84%A4%ED%8A%B8%EC%9B%8C%ED%81%AC_%EC%84%9C%EB%B9%84%EC%8A%A4">소셜 네트워크 서비스</a>가 활성화되고 서방권 세계에서 성소수자 인권이 향상되면서 LGBT 공동체에서 게이바의 존재감도 어느 정도 줄어들었다. 게이바가 없는 지역에서는 공동체에게 우호적인 업소가 게이 나이트를 열기도 한다.<br><br>3.한국 정부는 차별을 금지하는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지지적인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성소수자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br><br>4.난 처음에 성소수자들은 무조건 나쁘고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을 조사하면서 게이나 레즈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br>이제부터라도 성소수자들을 존중하고 배려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성소수자들을 위한 더 많은것을 공부해봐야 되겠다고 생각했고 장난으로라도 너 게이야?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rw.org/ko/news/2021/09/14/379810" />
         <pubDate>2023-09-20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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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6 김소연-사회적약자                 &lt;동성애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798781</link>
         <description><![CDATA[<div>-동성애자 인권침해-<br>‘동성애’가 청소년유해매체물 개별 심의기준으로 규정된 것은 성적지향에 의한 인권침해”라며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진정사건에 대해, 동성애를 차별적으로 명시한 것은 헌법 제10조(행복추구권) 제11조(평등권) 제21조(표현의 자유) 등을 침해한 행위라고 판단하고 청소년보호위원장에게 청소년보호법시행령 제7조 ‘개별 심의기준’ 중 ‘동성애’를 삭제할 것을 권고했습니다.<br><br>-인권존중사례-<br>1.똑같은 사람이므로 똑같이 존중해준다.<br>2.같은 인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존중해준다.<br><br>-해결방안-<br>1.동성애자를 위한 숙소를 만든다<br>2.동성애자도 평등하게 직장에서 일을할수있게해준다.<br><br>-소감-<br>동성애자도 똑같은 사람이고,인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차별하지 않고 존중해주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8DdX10bgw8?si=q1GKwqJoba8jFyES" />
         <pubDate>2023-09-20 01: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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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1최준원: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01128</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 침해 사례:박범석은 11~12살 쯤에 자신이 동성애자(게이)일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학교에서 지지를 받기는 어려웠다.중학교에서 아이들은 동성애자처럼 보이는 아이들을 겨냥해 '게이'라는 단어를 욕설로 사용했다.박범석만이 그런 것이 아니다.동성애자들은 부모와 지인,친구들에게 거부당할것을 두려워하고 지독한 외로움에 시달린다.청소년 성소수자들이 경험하는 괴롭힘이나 차별은 정부의 무대응으로 이루어진다. https://www.hrw.org/ko/report/2021/09/14/379591<br><br>2.게이인권존중사례:대만에서는 동성애자에 대해 결혼과 비슷한 법적 결합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대만의 새 인권 법안 초안에는 '정부는 동성애자를 존중한다.'남성과 여성 동성애자는 법적으로 가정을 꾸릴수있고 아이를 입양할수있다고 명시돼 있다.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60<br><br>3.해결방안:우리나라 또한 유럽의 나라들처럼 완전히 존중해주진 못하더라도 최소한으로 지원을 해주거나 법적으로 가정을 꾸릴수있게 해주는 건이 좋을것같다.<br><br>4.우리나라와 다르게 다른 나라에서는 이미 동성애자들을 존중해주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그리고 나는 게이나 레즈비언,즉 성소수자는 무조건 안 좋은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조사를 통해서&nbsp;<br>게이나 레즈비언도 존중해줘야하고 차별하지말고 성소수자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배웠다.나는 내가 조사를 통해 배운 것을 앞으로는 실생활에서 잘 실천할 것이다.<br>특히 장난으로라도 친구에 "너 게이(레즈비언)이야?!"라는 말은 하지말아야겠다.그리고 앞으로는 성소수자들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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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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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 이준서 : 노키즈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0269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권침해 사례<br>나는 예전에 유명한 카페를 갔다가 쪽겨난 적이 있다. 바로 no kids zone 때문이다. 솔직히 나는 어린이의 인권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37741?sid=103" />
         <pubDate>2023-09-20 01:2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02690</guid>
      </item>
      <item>
         <title>(2) 10417 유태희     주제:아동학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0473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khan.co.kr/local/local-general/article/202105050919001/amp</div><div><br></div><div>부산지역 어린이집 교사는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4살짜리 원생의 손가락을 바늘과 같은 날카로운 물체로 찔러 피가 나게 하고 이를 친구에게 말했다는 이유로 폭행했다가 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선고받았다.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나 화장실로 데려가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때리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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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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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애인 인권침해 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0491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naver.me/5IsyGKRC&nbsp;<br><br>장애인들을 위한 버스 시설 ? 이 대부분 되어잇지 않아 장애인들은 버스를 타기 힘들다 !&nbsp;장애인이란 이유로 친구나 직장생활에 섞여들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다<br><br>장애인들을 위한 돌봄 교실ㄹ이 따로 잇다 !+<br>장애인용 주차장 자리공간이 따로 있다&nbsp;<br><br>장애인들이 차별 받지 않을 세상을 만든다<br>장애인 치료 시설을 더 늘린다<br>장애인 배려 공간을 더 추가한다&nbsp;<br><br>장애를 갖고 잇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는건<br>&nbsp;매우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 자신이 원해서 장애를 가진 것도 아닌데 차별을 받는 것 자체가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세상을 바꾸는 게 첫번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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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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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즈비언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2352</link>
         <description><![CDATA[<div>10408김하경<br>1.사회적 인권 침해<br>열일곱살 레즈비언 윤지(가명)가 정신병원에 끌려다니게 된 건 책상에 올려둔 편지 때문이었다. 윤지의 여자친구가 보낸 편지를 본 어머니는 딸의 성 정체성을 알게 됐다. 갈등 끝에 어머니가 내린 결론은 ‘치료’였다. 윤지는 거부했지만 어머니는 단호했다. 정신병원 의사한테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은 치료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답이 돌아왔지만 어머니는 “치료 가능하다”는 답을 들을 때까지 윤지를 붙들고 여러 정신병원을 전전했다. 다양한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성소수자들은 자신을 숨긴 채 남몰래 고통받는다. 사회에서 자립하지 못한 청소년 성소수자에겐 아픔이 가중된다. 성소수자란 이유로 가족과 갈등이 생길 경우 홀로 서기 어려운데다 학교에서마저 괴롭힘을 당할 수 있어서다. 설립 5주년을 맞은 청소년 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이 지난 5년간 상담·지원한 사례 2055건을 분석한 결과를 보면, 청소년 성소수자는 보호받아야 할 학교와 가정에서마저 차별과 혐오를 간신히 버텨내고 있었다.<br>2.소감문<br>사회적으로 레즈비언이라고 차별을 받는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다음 국가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법을 만들면좋겠다. 이렇게 성소수자를 차별 하는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이제부터는 사회에서 이러한 차별과 갈등 오해가 없었으면 된다.그리고 레즈비언에 대한 편견을 없어야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그리고 게이를 존중을 해줬으면 좋겠다.<br>나는 이제 사회적 약자이신 분들을 도와드리고 착하게 살것이다. 나는 이제 사람이든 동물이든지 다 존중하고 사랑할것이다. <br>3.해결방안<br>학교에서 레즈비언을 존중 해주는캠페인을. 해야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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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2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2352</guid>
      </item>
      <item>
         <title>10423 이준서 - 노키즈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2459</link>
         <description><![CDATA[<div>2.노키즈존 존중사례<br>이 카페에서는 케어키즈존과 예스펫존으로 모두에게 열린 운영을 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671" />
         <pubDate>2023-09-20 01:2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2459</guid>
      </item>
      <item>
         <title>10425 장지윤-사회적약자</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3671</link>
         <description><![CDATA[<div>성소수자-게이</div><div><br></div><div><br></div><div>홍석천, 그는 게이로 유명한 사람. 하지만 그가 게이라고 발켰을때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당하고 무시당했다. ㄱ로인해 방송인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심지어 교회에서 내쫒끼까지했다.</div><div><br></div><div><a href="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a></div><div><br></div><div><br></div><div>자신이 게이라고 발키면 키스하고싶냐 라는 무시하는 말을 듣는다. 이것은 동헝애자의 차별적 발언.</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요즘은 동성애자들의 인식이 괜찮아졌지만 그럼에도 괜찮아 지지 않고 있다. 그러기위해선 성소수자들을 존중하는 법안을 만들어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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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사라 사회적 약자: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3867</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 침혜 사례<a href="https://wspaper.org/article/28452">https://wspaper.org/article/28452</a><br>2021년 외국인 보호소에서 모로코 난민이 자해시도를 하고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전신을 결박 당한 채 수일씩 독방에 강금된 사례가 있었습니다.<br>2.인권 존중 사례<br>2018년 난민 변호사 이일은 이주민은 우리의 이웃이자 형제라는 발언을 하며 난민을 이해하고 배려한 사례가 있습니다.<br>3.해결방안<br>이번에 사례를 알아보면서 인권 존중 사례 기사에 난민 변호사처럼 난민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가능하면 난민들이 살 수 있도록 집을 마련해주거나 난님이 취직을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주거나 난민을 도와주는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br>4.소감<br>사례를 조사하면서 인권 존중 사례보다 인권 침해 사례가 더 많은것을 보고 마음이 찝찝하고 속상했습니다.평소에 난민의 사례들을 찾아보면서 난민을 공감하고 이해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amp/view/AKR20181212142300371" />
         <pubDate>2023-09-20 01: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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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10417 유태희 주제:아동학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5016</link>
         <description><![CDATA[<div>해결방안:&nbsp;<br>이동학대를당한  아이들에게  무료로  심리학자 (태라피스트) 를  만나게해주고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공간을  만들어  준다.  학대를  당해  ptsd ,불안장애등등ㅇ이  생길수  있는데  심리학자가  더  나아지개 위해  도와줄  수  있다. 아이들이 평범한 학교 ,  사회 생활을 하게 도와줄 수 있ㄷ다. 더 행복하게 지내기위해 도와줄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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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563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적약자;노인<br>&nbsp;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1110000299<br>&nbsp;인권침해사례:<br>&nbsp;요양병원에서 노인들에게 고함을 지르고 폭력을 행사하며 과도한 신체 억제대 사용, 건강권, 입퇴소 시 자기 결정권, 환자와 보호자의 알 권리, 종교의 자유·인격권 등을 침해하는 등 인권침해가 발생하고있다.&nbsp;<br><br>인권존중사례:&nbsp;<br>&nbsp;https://www.kon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6<br>&nbsp;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인권존중사례를 발표하며 노인인권존중에 동기부여가 되게하고 노인인권침해에 대해 고찰하며 노인인권을 존중하는 가치,태도가 향상되어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발판을 만들었다.<br><br>사회복지제도:<br>&nbsp;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노인주거복지시설 등의 정책과 노인자원봉사활성화등을 국가가 지원하고있으며 노인의료복지시설, 재가노인복지시설의 요양보험을 운영중이다.<br><br>소감:<br>&nbsp;노인들이 요양하기위해 가는 요양병원에서 노인들에게 해를 가하고 인권을 침해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노인인권존중사례를 발표하며 앞으로 시민들이 노인존중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한것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을거라 믿는다. 노인들을 위해 운영하는 복지제도 중에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인상깊었다. 노인들을 위해 노인복지관, 경로당, 노인교실들이 노인여가복지시설에 해당한다. 경로당 등은 노인의 여가의 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노인들에게&nbsp; 더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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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김민준 노숙자,실업자,빈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7110</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 존중 사례&nbsp;<br>노숙자에게 집을 제공하는데 취업하기는 힘들지만 의료서비스 말고 집을 제공하는게 더 이득으로 노숙자를 집을제공해서 효율적으로 노숙자를 줄일수 있고 노숙자가 적어져서 <br>주소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061411444654966<br>2.인권 침해 사례<br>실업자들을 계속 돈을 주는데 인권은 챙기지만 실업자가 일부로 되도록 퇴사해서 돈을 받아서 사는 사람을 줄이려고 교육을 받고 직업을 가지게 하고 실업자를 계속 챙겨주지 않고 몇년동안 챙긴다.<br>3.인권 침해 해결 방법<br>인권 침해를 해결하려면 다른 사람을 이해를 하면 인권을 침해를&nbsp;덜 하고 문화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고 국가,시민은 전쟁을 하지 않아서 인권 침해를 멈춰야 하고 실업자들이 돈을 계속 받아서 실업자가 일부로<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84711.html#cb" />
         <pubDate>2023-09-20 01: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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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7153</link>
         <description><![CDATA[<div>- 성폭력 피해자<br><br>1. 인권 침해 사례<br>한 남성이 SNS로 초등여학생에게 친구 요청을 하고 일상적이 대화로 친해졌다. 많이 친해진 다음 만나서 룸카페에서 영화를 보다 성관계를 시도했는데 피해자가 거부하자 강제로 성관계를 했다. 이 일로 피해자는 임신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가해자는 18세였다는 점과 잘못을 인정힌다는 점을 고려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br><br>2. 인권 존중 사례<br>성폭력을 당했거나 고민이 잇는 경우에는 성폭력 상담소에 전화하면 된다.<br><br>3. 해결 방안<br>성폭력 상담소에서 상담한다.<br><br>4. 소감<br>자료를 찾아보다보니 생각보다 성폭력 사례가 매우 많았다. 하지만 한국 법은 가해자에게 너무 가벼운 벌만 준다. 법을 더 강화해서 가해자가 더 강력하게 처벌받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QiD2Sy45WxI?si=9cVeVlFaH-XKIYzW" />
         <pubDate>2023-09-20 01: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71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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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주제:사회적 약자(외국인 노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7475</link>
         <description><![CDATA[<div>1.인권 침해 사례<br>돈 많이 벌어서 가족에게 돌아갈 날을 그리며 일하고 있는 이들의 임금을 떼먹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매년 외국인 노동자들이 제때 받지 못한 임금이 1200억원이나 될 정도입니다.<br>———————————————<br>2.인권 존중 사례<br>내국인 노동자와 같이 대우 해 주기및 잦은 휴가와 적당한 임금 등<br>———————————————<br>3.해결 방안<br>외국인 근로자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의 집에서는 무료로 잠자리와 음식을 제공하거나 그들의 인권을 찾아주기 위한 법과 사회제도 마련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한다.<br>———————————————</div><div>4.소감<br>이것을 하면서 외국인 노동자 인권 침해와 인권 존중을 잘알수 있었다.그리고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가 온 이유를 봤을때 한국인 이나 외국인 이나 그게 여행객 이나 노동자 이나 다같은 사람이라는 걸 알수있다. 그러므로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권을 존중하고 지키는 정책이 빨리 생겨나면 좋겠다. 그리고 인권 침해가 없어지면서 더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인권 침해에서 벗어나면 좋을것 같다.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인권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 하며 글을 끝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yvoWPuVLR0?si=SkCU61eF11vmZuAr" />
         <pubDate>2023-09-20 0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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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폭력 피해자 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9024</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의뢰인은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17세의 고등학생이었으며, 가해자들은 피해자와 동갑의 비행청소년들로 그중 한 명은 21세의 성인인데도 고등학생들과 어울리는 사람이었습니다.<br><br>사건 당일 저녁 가해자 중 한 명이 집에 있던 의뢰인을 밖으로 불러냈고, 의뢰인은 가해자들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어서 따라 나갔다가 공원에서 억지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br>가해자들은 술에 취한 의뢰인을 모텔로 데리고 가서 테이프로 의뢰인의 팔다리를 묶고 집단으로 성폭행하면서 동영상 촬영을 하고 친구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보여주기까지 했습니다.<br><br>가해자들은 무려 7일 동안 의뢰인을 감금해놓고 반복적으로 성폭행하고, 촬영해둔 동영상으로 협박하여 의뢰인에게 성매매를 강요하는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성추행의 행위등을 계속 반복했다<br><br>2번째 사례 (n번방 사례)<br>이N번방 사례는 사람들이 노예라는것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이거 해라 저거해라 수치심을 느낄만한 짓을 계속 시키며 온라인속에서 숨어서 수백명의 사람들을 괴롭히면서 그 동영상을 찍고 유포하고 팔면서수백천의 돈을 벌었다<br><br>존중사례<br>1. 피해자를 위한 상담소가있다 이런일 때문에 정신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이해해주고 정신을 돌아오게 만들어주고 피해자를 정신적으로 치료해주는 것이다<br><br>2.피해자를 위한 응급상황으로 낮선곳이다 위험한 상황이닥치면 바로 sos로 신고할수 있는 버튼이 있다<br>이것을 하면 바로 경찰관이 출동하여 피해자를 구하준다<br><br>해결방안: 많은 피해자를 괴롭힌 가해자의 벌을 더 강하게 처벌하는걸 더 강하게 하는것이 해결방안인것 같다<br><br>소감:얼마나 피해자가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고 가해자들은 왜 그렇기 사는지 이해가 안된다 앞으로 이런일은 절대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성포력자에 처벌을 제발 강화를 해야하면 좋겠다 성폭력자들이 법을 너무 쉽게 봐서 이런일들이 자주 일어나는것 같다 만약에 상담소가 생기면 많은 사람들이 찾으러 오고 많은 피해받은 사람들이 이 상담소를 찾아와서 정신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고 n번방 등등 이런 흉악한 문제는 제발 다시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글을 쓴다<br>N번방 사건이후로 법이 강화되서 좋긴하지만 거기에 당한 수천명의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 이런일은 없어 져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lawtalk.co.kr/posts/36586" />
         <pubDate>2023-09-20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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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채린 장애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19768</link>
         <description><![CDATA[<div>1-1.장애인 인권 침해 사례<br>https://m.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241432001/amp<br>앞이 안보여 원하는 버스를 탈려면 근처 사람에게 계속 물어야되고, 버스에 있는 계단 때문에 타기 힘든 장애인들이 있다. 국내 장애인 10명 중6명은 대중교통 수단 이용 등 이동할 때 가장 많은 차별받는다. 또 100명 중 3명은 해고를 경험했고, 입학·진료 거부를 당한 사례도 있다.<br><br>1-2. 장애인 인권 침해<br>http://www.idjnews.kr › articleView<br>지적장애가 있는 분이 아무것도 모르고 가격을 2배로 낸 사건, 휠체어를 타고 한 식당을 방문했지만, 입구에 턱이 높아 휠체어를 타고 올라갈 수 없고, 가게 종업원들은 표정이 좋지 않고, 휠체어 이동을 도와달라는 부탁에도들은 척도 하지 않은 사건, 장애인인데 왜 더 돈을받냐는 등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다.&nbsp;<br>우리 사회에서 인권침해나 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으로 장애인이 29.7%으로 가장 많다.<br><br>2-1.장애인 인권 존중<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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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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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 [독거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2096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권침해 사례|<br>&nbsp;-고독사로 숨지는 경우가 발생한다.<br>-아픈데 돈이 부족해서 병원에 가지 못한다.<br>-노인이라고 회사같은 곳에서 받아주지 않는다.<br><br>2 |인권존중 사례|<br>- 독거노인들이 외로울까봐 집으로 찾아가는 요양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다.<br><br>3 |해결방안|<br>- 노인 인권 보호 법률을 강화하고, 침해<br>사례에 대한처벌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햐여한다.<br>-노인들이 사회에서 격리되지 않도록 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노인들의 건강복지, 문화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br>-가족이나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중요하다. 다양한 이유로 고립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가족들이 노인들을 지원하고, 사회단체가 노인들을 돕는 프로그램<br>을 만드는 것이 좋을것 같다.<br><br>4 |소감|<br>독거노인인 경우, 이미 어려운 상황에서 인권침해가 일어나면 더욱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노인에 대한 차별과 학대를 예방하고, 그들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해주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이를 위해서는 우리 개인이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에게 배려와 존경을 보여줘야 하며,정부와 기업 등대규모 조직이 노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원하기위한 제도와 시설을 강화해야한다.이렇게 함께 노력하여 노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20 01:3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20963</guid>
      </item>
      <item>
         <title>10425- 장지윤 </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24717</link>
         <description><![CDATA[<div>성소수자-게이</div><div><br></div><div><br></div><div>홍석천, 그는 게이로 유명한 사람. 하지만 그가 게이라고 발켰을때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당하고 무시당했다. ㄱ로인해 방송인 생활도 순탄치 못했다. 심지어 교회에서 내쫒끼까지했다.<br>_해결방안| 동성애자의 결혼 허락.(덴마크)</div><div><br></div><div><a href="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https://www.google.co.kr/am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34769</a></div><div><br></div><div><br></div><div>자신이 게이라고 발키면 키스하고싶냐 라는 무시하는 말을 듣는다. 이것은 동헝애자의 차별적 발언_해결방안| 동성야자 차별 금지법안 통과 계속되는 성교육으로 성인식을 바꾸어야한다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요즘은 동성애자들의 인식이 괜찮아쪗지만 그럼에도 우리 마음속에있는 우리와는 다른사람이라는 새앆은 나아지지 안는다. 이것을 바꾸기우ㅏ해선 계속되는 공부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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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3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247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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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35676</link>
         <description><![CDATA[<div>3. 해결방안<br>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은 노키즈존과 패밀리 존을 따로 만드는 것이다. 식당에서도 칸막이를 쳐놓거나벽을 이용해 두개의 공간을 만들면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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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4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35676</guid>
      </item>
      <item>
         <title>(4) 10417 유태희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3688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감 아동학대를 당한아이들을 도와주는 단체가있는지도 몰랐는데 알게되서 좋았다. 아동학대가 얼만아 심각한지도 알게되었다. 아동학대에 더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야겠다.그리고 아동학대가 에디애서나 이루오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생길 수 다는것도 알았다. 아동학대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아동 학대를 더 적게 일어나게 할 수 있디 &nbsp;아동학대는 굉장히 심각하고 흔한일 이라는게 엄청 충격이였다. 이것에 대해알게 되서 좋은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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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0 01: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183688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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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5340797</link>
         <description><![CDATA[<div>1-2 http://www.cbinews.co.kr › news<br>독일에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아무런 불편 없이 버스와 에스반(S-Bahn, 광역전철을 의미)을 타고 이동하고, 그들을 바라보는 독일 사람들의 ‘특별한 시선’은 그야말로 1도 없다. 배려라고 굳이 표현할 것도 없고,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조차 하지 않는 느낌이다.<br><br>2-2. 장애인 인권 존중<br>접근성 확보: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경사로, 장애인용 화장실, 휠체어 이용 가능한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하는 등의 노력이 있다.<br>고용 기회: 장애인들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하여 그들이 자립하고 사회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있다.<br>교육 및 교육 자료의 접근성: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환경과 교육 자료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노력이 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도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 교육 등이 그 예시다.<br>사회 참여 및 인식 개선: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br><br>이러한 사례들은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존중하는데 일조하고 있다.(출처:아숙업)<br><br>3.해결방안<br>장애인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교육을하고, 장애인도 쉽게 다닐수있는 시설을 만든다.<br><br>4.소감<br>이번 수업을 하면서 장애인은 차별받을 사람이 아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고, 세상에는 차별받아야될 사람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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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23: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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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3 서승연(트렌스 젠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5811826</link>
         <description><![CDATA[<div>트렌스 젠더란 남성이나 여성의 신체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자신의 성을 반대 성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를 말한다<br><br>-인권침해 사례<br>&nbsp;몇몇 국가들은, 동성애자들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과 동등하므로, 동성간의 결혼도 인정해야 한다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하지만 동성결혼법은 아직 논쟁중이다 즉, 동성간의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성간의 사랑과 동등하지 않다는 뜻이고,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침해된다는 주장이다 또 이런 성별을 바꿨다는 이유로 직장에 잘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또 가장 유명한 트랜스젠더 인권 침해 사례 중 하나는 스톤월 사건이다 1969년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 LGBT 커뮤니티의 인권과 평등을 위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 스톤월 이벤트는 경찰의 차별과 학대에 항의하는 시위로 시작되었고 이는 후에 현대적인 LGBT 인권 운동의 출발점으로 여겨지게 되었다<br><br>-인권존중 사례<br>&nbsp;트렌스젠더 인권을 존중하는 사례 중 하나는 "마크스포트"라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사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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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5: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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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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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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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애인 사례 영상<br>1. <a href="https://m.youtube.com/watch?v=jwwV9NGiIQM&amp;pp=ygUQ7J6l7JWg7J24IOywqOuzhA%3D%3D">https://m.youtube.com/watch?v=jwwV9NGiIQM&amp;pp=ygUQ7J6l7JWg7J24IOywqOuzhA%3D%3D</a><br><br>2. <a href="https://m.youtube.com/watch?v=99sDHd3hNyk&amp;pp=ygUQ7J6l7JWg7J24IOywqOuzhA%3D%3D"><strong>https</strong>://m.youtube.com/watch?v=99sDHd3hNyk&amp;pp=ygUQ7J6l7JWg7J24IOywqOuzhA%3D%3D</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jwwV9NGiIQM&amp;pp=ygUQ7J6l7JWg7J24IOywqOuzhA%3D%3D" />
         <pubDate>2023-09-22 05: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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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5847950</link>
         <description><![CDATA[<div>이 no kids zone 을 조사하면서 나는 제주도에 no kids zone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nbsp;<br>왜냐하면 제주도에 관광객이 가장많기 때문이다.&nbsp;<br>인스타에 올려야 하고 즐겨야 하는데 어린이들이 방해하여 불편을 느껴 나중에 후기를 쓸때 안좋게 쓸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어린이에 인권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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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6: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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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지윤- 성소수자 개이(자료보충)</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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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iv><br></div><div><a href="https://m.youtube.com/watch?v=njuqjK3hjSg&amp;pp=ygUM7JmA7Lm07IqI64-E">https://m.youtube.com/watch?v=njuqjK3hjSg&amp;pp=ygUM7JmA7Lm07IqI64-E</a></div><div><br></div><div><br></div><div>와카슈도는 일본의 게이 문화이다. 오래전 헤이안 시대,(약 730년대 즈음) 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랫동안 이어진 문화이다. 이것은 에도 시대(약1700년) 에서도 성행하였다. 그 이유는 전쟁터에서는 주로 남성들이 가는데 그곳에는 여성들이 없으니 성욕을 풀수 없엄ㅅ기에 여자아이같은 남자애들을 데리고와 성관계를 했다. 이것을 남색가문화하고 부르기도 한다. 한동안 이어지다 지금은 거의 끊어졌다.</div><div>이것은 해결방안이 없다. 정확하게는 이게 이상적인 성생활이 아닐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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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6: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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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트랜스젠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5911376</link>
         <description><![CDATA[<div><mark>2020년 12월 14일 국가인권위원회는 제20차 전원위원회를 개최하여 트랜스젠더 군인 변희수 하사에 대한 육군의 강제 전역 처분은 인권침해가 맞다는 결정을 내렸다 대한민국 국가 기관이 트랜스젠더 군인 강제 전역을 인권침해로 인정한 첫 사례이다.</mark><br>변희수 하사는 ㅈ난 2020년 1월 20일 전역심사를 2일 앞두고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하였다<br>동시에 부당한 전역심사를 중지시켜줄 것을 요청하는 긴급구제 신청도 함께 제기하였다 변희수 하사가 이미 성확정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남성 군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신장애 기준을 적용하여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전역심사를 진행하는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라는 것이 진정의 주된 취지였다 당시 인권위는 사안의 긴급정을 인정하여 이례적으로 하루만에 긴급구제 결정을 내리고 1월21일 육군 본부에 전역심사위원회 개최를 3개월 연기할 것을 권고했다 ㄱ러나 육군은 이와 같은 권고를 무시하고 전역심사를 감행 1월22일자로 변 하사를 강제로 전역시켰다 육군이 명사한 유일한 전역 사유는 ' 남성의 음경과 고환을 지니지 못한 점이 장애에 해당한다는 것 ' 이었다<br>인권위는 국방부에도 세계각국이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허용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와 비슷한 징병제 국가인 이스라엘이 북무중 성확정수술을 한 군인의 북무를 허용함은 물론 수술 비용, 호르몬 치료, 성형수술 비용까지 의료보험으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 독일에는 트랜스젠더 중령급 지휘관이 있다는 점, 캐나다, 영국이 트랜스젠더 군인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으리 군도 트랜스젠더의 군 복무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br><br><br>&lt;소감&gt;<br>처음에는 저도 이해가 안 되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수많은 사례를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트젠 등 다양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이햐하려 노력해 볼 것입니다.&nbsp;<br>성전환을 한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한다<br>장애인과 같이 모두 같은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며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eoplepower21.org/peace/1762804" />
         <pubDate>2023-09-22 06: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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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약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6999780</link>
         <description><![CDATA[<div>노키즈존에대한어린이의생각<br>https://www.youtube.com/watch?v=xPSAln2TPwY&amp;pp=ygUT64W47YKk7KaI7KG0IOyCrOuhgA%3D%3D<br>이말들이 마음에 잘와다았다 어른들도 떠드는데<br>아이들이라는 이유로 못 들어가는 경우들이 너무 불합리한 것 같다.<br>https://www.youtube.com/watch?v=aINBDQ3-xDU&amp;pp=ygUT64W47YKk7KaI7KG0IOyCrOuhgA%3D%3D<br>공공 기관에서 어린이는 들어가지 못 하는 건 차별 인듯하다. 공공 기관에서 공공은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에게 두루 관계되는 것이라는 의미인데 어린이를못들어가게하는것은 어린이를 국가나 사회의 구성원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PSAln2TPwY&amp;pp=ygUT64W47YKk7KaI7KG0IOyCrOuhgA%3D%3D" />
         <pubDate>2023-09-23 02: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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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6999902</link>
         <description><![CDATA[<div>레즈비언(Lesbian)은 <a href="https://namu.wiki/w/%EC%97%AC%EC%9E%90">여자</a>가 <a href="https://namu.wiki/w/%EC%97%AC%EC%9E%90">여자</a>를 좋아하는 <a href="https://namu.wiki/w/%EB%8F%99%EC%84%B1%EC%95%A0">동성애자</a>를 뜻하는 단어이다.<br><br>줄여서 흔히 '레즈'라고도 한다. 이를 선호하지 않는 한국 레즈비언들은 퀴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며, 일본의 경우도 과거 '레즈'가 차별발언으로 쓰인 적이 있어서 '비언(ビアン)'이라는 약칭을 주로 사용한다.<br><br>레즈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시대의 유명한 여성 동성애자 시인인 사포가 여자들과 함께 그리스의 레즈보스섬에 살았다는 전승에서 레즈비언이 나왔다<br><br>소감:레즈들도 사랑과 결혼을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mu.wiki/w/%EB%A0%88%EC%A6%88%EB%B9%84%EC%96%B8" />
         <pubDate>2023-09-23 02: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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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178092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행복 신문<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겔럭시 신문<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iv><br>덴마크 사람들이 이처럼 행복해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 10가지 비결을 정리해놓은 책이 밀레네 뤼달의 《덴마크 사람들처럼》이다. 이 책에서 인상적인 것은 ‘휘게(hygge)’라는 단어다. ‘휘게’를 충분히 즐겨라. 행복도 세계 1위 덴마크의 10가지 비결 중 하나라고 한다. 여기서 휘게 외에도 신뢰,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육, 자유와 자율성, 기회균등, 현실적 기대, 공동체 의식, 돈에 초연한 태도, 겸손, 남녀평등 등을 이유로 들었다.<br><br><br>예를 들어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양초를 밝힌 따뜻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거나 맥주를 마시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때 휘게라고 한다. 그래서 12월은 덴마크에서 가장 휘게다운 달이다. 온 나라가 수백만 개의 양초를 밝히고 모여서 따뜻하게 데운 포도주를 마시거나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기 때문이다. 덴마크에서 양초는 휘게의 순간에 빠지지 않고 동참한다. 우리는 과연 공동체를 구성하는 가족, 이웃, 지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지 의문이다.&nbsp;<br><br>&nbsp; &nbsp; &nbsp;<br><br>덴마크 사람들은 가정과 여가생활을 중요하게 여긴다. 오후 5시경에 퇴근해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제활동 인구 중 17%는 아이와 가정을 돌보기 위해 재택근무를 한다. 부모가 오후 4시에 어린이집으로 아이를 데리러 간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친구들은 가족을 돌보거나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근무시간을 조정하기도 한다. 이렇게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다면 일과 가정이 균형을 찾기 쉽고, 사회 구성원들의 행복감은 높아지게 된다. 가정과 사회에서 자녀 보육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출산율도 높아지는 부수적 효과도 거두게 된다.&nbsp;<br><br>&nbsp; &nbsp; &nbsp;<br><br>덴마크 사람들처럼 우리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고, 일찍 퇴근하여 가족이나 친구들과 휘게를 충분히 누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겸손하고,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을 믿고 정부를 신뢰한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겠다. 우리의 현실과 덴마크는 얼마나 다른가? 끊임없이 경쟁하고, 비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장시간 근로에 시달리고 있다. 일자리는 부족하고 소득 격차는 자꾸 벌어지고 있다. 이런 상태다 보니 유엔의 ‘세계행복보고서’ 순위가 41위(2013)에서 47위 (2015)로, 그리고 다시 58위(2016)로 하락하고 있다.</div><div><br>휘게 외에도 신뢰,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육, 자유와 자율성, 기회균등, 현실적 기대, 공동체 의식, 돈에 초연한 태도, 겸손, 남녀평등 등을 이유로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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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4 12: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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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21014621</link>
         <description><![CDATA[<div>웰다잉은 생과 사를 다루는 인생의 인문학으로서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 평안한 삶의 마무리를 일컫는 말이다 . 고령화와 가족 해체 등 여러 사회적 요인과 맞물려 등장한 현상이다 . 삶의 마지막이자 가장 중요한 길이라 할 수 있는 죽음을 스스로 미리 준비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뜻깊게 보낼 뿐 아니라 남아 있는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나타났다 . 올해 2 월 4 일부터 임종을 앞둔 환자에 한해서 자신의 생의 마지막을 결정할 수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됐다 . 이와 관련해 행복한 죽음 , 아름다운 죽음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며 ‘ 잘 사는 것만큼 죽음을 잘 맞이하는 것도 중요하다 ’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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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1:1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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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210231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행복신문<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겔럭시 신문<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인 이유<br><br>휘게는 행복도 세계 1위 덴마크의 10가지 비결 중 하나라고 한다. 여기서 ‘휘게’는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여유로운 시간과 아늑한 분위기를 뜻한다 예를 들어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양초를 밝힌 따뜻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거나 맥주를 마시면서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때 휘게라고 한다. 그래서 12월은 덴마크에서 가장 휘게다운 달이다. 온 나라가 수백만 개의 양초를 밝히고 모여서 따뜻하게 데운 포도주를 마시거나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기 때문이다. 덴마크에서 양초는 휘게의 순간에 빠지지 않고 동참한다. 우리는 과연 공동체를 구성하는 가족, 이웃, 지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지 의문이다</div><div><br>덴마크 사람들처럼 우리도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고, 일찍 퇴근하여 가족이나 친구들과 휘게를 충분히 누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겸손하고,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을 믿고 정부를 신뢰한다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겠다. 우리의 현실과 덴마크는 얼마나 다른가? 끊임없이 경쟁하고, 비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하고, 서로 신뢰하지 못하고, 장시간 근로에 시달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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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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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21029280</link>
         <description><![CDATA[<div>안락사 찬성 입니다<br><br>안락사 또는 의사 조력자살을 찬성하는 가장 큰 이유로 국민 30.8%가 '남은 삶이 무의미하다'를 들었다. '좋은(존엄한) 죽음에 대한 권리'라는 의견이 26.0%로 뒤를 이었다. 그 뒤로는 '고통의 경감'( 20.6%), '가족의 고통과 부담'(14.8%) 순이었다</div><br>조사 대상자의 연령이나 성별, 교육·소득 수준, 종교, 정치적 성향은 찬반 결정과 관련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건강상태가 좋지 못하거나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안락사나 의사 조력자살에 더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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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11:2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210292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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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47262007</link>
         <description><![CDATA[<div>트렌스 젠더란 남성이나 여성의 신체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자신의 성을 반대 성 사람이라고 여기는 이를 말한다</div><div><br></div><div>-인권침해 사례</div><div>&nbsp;몇몇 국가들은, 동성애자들의 사랑도 남녀간의 사랑과 동등하므로, 동성간의 결혼도 인정해야 한다는 법안이 통과되었다 하지만 동성결혼법은 아직 논쟁중이다 즉, 동성간의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성간의 사랑과 동등하지 않다는 뜻이고,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침해된다는 주장이다 또 이런 성별을 바꿨다는 이유로 직장에 잘 취직을 못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또 가장 유명한 트랜스젠더 인권 침해 사례 중 하나는 스톤월 사건이다 1969년 미국 뉴욕에서 발생한 이 사건은LGBT 커뮤니티의 인권과 평등을 위한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다 스톤월 이벤트는 경찰의 차별과 학대에 항의하는 시위로시작되었고 이는 후에 현대적인 LGBT 인권 운동의 출발점으로 여겨지게 되었다</div><div><br></div><div>-인권존중 사례</div><div>&nbsp;트렌스젠더 인권을 존중하는 사례 중 하나는 "마크스포트"라는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사례이다 마크스포트는 2017년부터 트랜스젠더 모델인 한 트랜스젠더 여성과 협력하여 여성용 스포츠 의류 광고를 했다 이 광고는 트랜스젠더 여성의몸과 아이덴티티를 존중하는 내용으로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조하며 사회적인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했다 또 다른 사례로는 "스탠스"라는 양말 브랜드가 있다 스탠스는 트랜스젠더 모델인 한 트랜스젠더 남성과 함께 제품을 홍보하고 있으며 다양성과 포용성을 주장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트랜스젠더 인권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영향을 주는것 같다</div><div><br></div><div>-이런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사회복지 제도)</div><div>•법적 성별 변경: 일부 국가에서는 트랜스젠더 개인이 법적으로 성별을 변경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두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성별 정체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div><div>•의료 지원: 일부 국가에서는 트랜스젠더 개인의 의료 비용 일부 또는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성별확정 수술, 호르몬 치료 등을 포함할 수 있다</div><div>•정신건강 지원: 트랜스젠더 개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또 일부 국가에서는 트랜스젠더 개인을위한 정신건강 서비스나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div><div>•교육 및 취업 지원: 트랜스젠더 개인이 교육을 받거나 취업하기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 시스템이 구성되어 있을수있다 예를 들어 학교나 직장에서 트랜스젠더 개인의 성별 식별에 대한 적절한 대우를 요구하는 정책이 있을슈있다 이외에도 국가 및 지역에 따라 다양한 사회복지 제도와 지원 프로그램이 존재할 수 있다</div><div><br></div><div>&nbsp;나는 트렌스젠더 개인들의 권리와 복지를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지만 나는 트랜스젠더를 더 존중하고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트렌스 젠더가 차별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존중 받아야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트렌스 젠더에 대해 더 공부하면서 트렌스젠더에 대해 더&nbsp; 잘알게 되었고 같은 사람이고 생명이다 파별받고 사회복지,개인의 권리 등등을 존중해주고 또 그 사람들의 대한것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트렌스젠더가 차별받지 않고 존중 받았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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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1: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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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22</title>
         <author>23127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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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고 인식도 딱히 안 하고 알게 됐었어도 딱히 신경을 안 쓰고 있었는데 도덕시간에 직접 알아보고 더 깊이 생각해보니까 굉장히 안타깝다고 샌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짓을 왜 하는지도 이해 안 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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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6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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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 #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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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br>말랄라를 보고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왜냐하면 총을 맞고도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br>2.이크발<br>이크발을 보고 난 존경스러웠다.왜냐하면 4살때 팔려가 카페트 공장에서 일을 했기 때문이다.이런 아를 파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정무역을 통해 가난을 극복하는게 좋을것 같다.<br>3.블로드 다이아몬드<br>나는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보고 너무 슬펐다.왜냐하면 그 작은 돌덩이 하나를 얻기 위해 그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한것을 보고 슬펐다.2000년대에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으로 인해 다이아몬드 독제 기업이 망하면서 내전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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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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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소감10412변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15062</link>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탈레반 정부 여성 교육금지<br><br>나는 말라라의연설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녀의 연설로인해 많은 여성들이 용기를 얻은점이 그녀가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며 심지어 목숨이 위협되는 상황에서도, 총에 맞아도, 여성의 인권을 외치며 탈레반에게 대항하는그녀의 의지가 대다나다고 느껴진다.<br><br>해결방안:탈레반을 소탕하는 작업을 법으로 제정한다.<br>(탈레반이란 아프가니스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이며 이들은 여성의 안전을 보호한다는 핑계로 여성의 교육을 못받게하고 여성의 기본적인 외출과 기본권등을 해치는 집단이다.&nbsp; )<br><br><br>2.이크발-카펫 아동 노동고발. 1만명해방<br><br>나는 이 주제를보고 많은 점을 배웠다. 우리가 지금 교육을 받고 음식을 먹고 놀고 자는것이 당연하다생각했지만 사실은 그것이 아니었다. 파키스탄에 있는 그는 4살부터 매일 인권이보장되지 않은환경에서 매일같이 10시간간 24원의 급여를 받으며 일하였다.이러한 사실을 보며 안타깝다는 생각과 한편으로는 내가 공부를 한다는것이 축복으로 다가왔다.<br><br>해결 방안:파키스탄정부의 사회적취약계층에게 지원금을주고 악덕한공장주들을 검문한다.<br><br><br><br><br>3.블러드 다이아몬드 자원전쟁 독점대기업<br><br>사람들의 부의 상징인 다이아몬드의 뒷모습에&nbsp;<br>노동자들의 피가 담겨있다는사실을 처음알았다.<br>몇몇 특정 계층의 다이아몬드독점과 노동착취는 결코있어서는 안되는일 이라고 느꼈고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잔인한 광물이라고도 느꼈다.<br>(다이아몬드 불매운동:이운동을 요약하자면 이운동은 199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소비자들이 불법채굴된 다이아몬드말고 친환경적이고 공정히생산된 다이아몬드를 쓰자고 유도하고 다이아몬드채굴과정을 투명히 공개하잔 취지를 갖고있닺)<br><br>해결방안: 다이아몬드 채굴과정을 실시간으로 경찰이 보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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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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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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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인권 소감!!<br><br>1 말랄라 -&nbsp;<br><br>*탈레반<br><br>기원은 파슈토어로 ‘학생들’을 나타낸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탈레반 조직이 파키스탄 거주하는 지역의 이슬람 신학교 교육 체계를 이수한 학생들이 내전으로 인해 안좋은 상황이었던 아프가니스탄의 내전을 무력으로 종식시키고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위해 결성한 단체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들은 여성보호를 목적으로 하곤있지만 여성들의 교육, 운전, 외출등을 금지하고 명백한 여성 인권 침해를 하며 심지어는 명예살인을 하기도 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테러단체다.&nbsp;<br><br>탈레반 정부가 그렇게 극단적인지 몰랐는데 영상을 보니 여성 보호라는 좋은 목적을 가지고도 여성 교육 금지, 여성의 성상품화 같은 있어서는 안될 잔혹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게 아이러니했다. 노벨 평화상을 17살의 나이에 받은것이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더이상의 여성인권 침해를 막기 위한 대안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nbsp;<br><br>2 이크발 - 어린나이에 아동 노동을 고발했다는 이유로 총살당한게 너무 안타갑다. 12살에 노벨 평화상에 해당되는 상(이름 까먹었다..)을 받은것이 존경스러웠다. 아직도 세계에는 아동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이 많이 있다고 한다. 이크발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앞으로 공정무역제품을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nbsp;<br><br>3 블러드 다이아몬드 - 사실 자원 전쟁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줄 알지 못했어서 충격을 받았다. 예전에 2000년대?에 다이아몬드 불매 운동이 있었는데, 그로 인해 다이아몬드로 인한 내전이 종식되었다고 한다. 소비자들로 인해 한 나라의 내전이 끝이 날수있다는게 신기하다. 다른 나라에서도 자원 독점을 위한 내전이 더이상 지속되지 않고 평화가 유지되며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겠다.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다시 한번 불매 운동을 하는것도 좋을거 같다.&nbsp;<br><br><br>+<br><br>IS<br>이슬람의 근본주의를 표방하는 국제 범죄 단체라고 한다. 주로 IS라고 줄여서 부른다. 국제 사회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를 추종하는 매우 잔악한 테러 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참고로 이슬람의 근본주의는 무함마드의 가르침과 쿠란, 하디스의 구절에 따라 극단적으로 세속적 가치 및 사상과 타종교에 대한 불관용과 탄압, 배척을 강조하는 일련의 이념들을 지칭하는것 이라고한다.&nbsp;<br><br>다른 친구의 글을 읽고 느낀것<br>아무리 생각해도 난 그 애의 고뇌를 따라갈 수 없다<br>난 그 애의 글을 읽고 문장이 총이나 칼보다 강하다는 말에 공감하게 됬다<br>그 애의 문장은,<br>내겐 총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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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4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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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23823</link>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br>&nbsp;탈레반이라고 해서 그저 반란 무장세력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탈레반의 만행이 그렇게 무서운데, 17살 나이에 자신에 생각을 말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했다. 나도 나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되고싶다.&nbsp;<br><br>2. 이크발<br>&nbsp;이크발은 어린 노동자 소년이었는데, 탈출하기 실패하면 매질을 받아도 안좋은 사실을 알리는게 대단했다. 또한 12살에 나이에 죽었다는게 너무나도 안타깝다. 이런 세상에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br><br>3. 블러드다이아몬드<br>&nbsp;다이아몬드는 아름다운 광물이나 노동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스러운게 적나라하게 느껴졌다. 피의 다이아몬드가 정말 적합한 표현인듯하다. 나도 다이아몬드를 안 사고 싶어졌다.<br>또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으로 전쟁이 그렇게 종전된 것이 놀라웠다. 소비자가 세상을 바꾼다!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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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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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26032</link>
         <description><![CDATA[<div>1. 말랄라<br>말랄라가 학교가는 길에 탈레반 한테 총을 맞은게 너무 안타까웠다. 그래도 머리에 총을 맞았는데도 살아나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말랄라가 노벨 평화상을 받아서 그 부분이 기뻣다.<br>탈레반이란:1994년 10월 마드라사(Madrasa)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에서 결성한 <a href="https://padlet.com/redirect?url=https%3A%2F%2Fm.terms.naver.com%2Fentry.naver%3FdocId%3D1115128%26ref%3Dy">수니파</a>(派) 이슬람 무장단체를 가리킨다.&nbsp;<br>2.이크발&nbsp;<br>이크발이 만약 그 공장에서 탈출하지 못했다면 아동노동 착취를 당하고있는 많은 아이들이 그런 곳에서 탈출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크발이 그 전단지를 보고 다시 용기가 생겨서 다행이고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공정무역 표시가 있는걸 사야겠다.&nbsp;<br>3. 블러드 다이아몬드.&nbsp;<br>처음에는 블러드 다이아몬드가 무슨뜻인지 몰랐는데<br>알고 보니까 피의 다이아몬드 즉 많은 사람들의<br>희생으로 만들어진 다이아몬드 였다. 나도 미래에<br>다이아몬드를 산다면 사기전에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생각해야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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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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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이률우</title>
         <author>ybh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26064</link>
         <description><![CDATA[<div>말랄라의 이야기를 보며&nbsp; 학교를 가다가 총을 맞아서&nbsp; 죽을뻔한 모습에 약간충격을받았고 여성 교육을 극단적으로 반대하는 탈레반 정부(서양 자본주의(성 상품화)에게 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폭력을 사용하는 무장 이슬람 극단 주의 단체를 보며 너무 극단적인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그럼에도 용기 있게 나서서 연설도 하고 노벨 평화상 까지 받는 걸 보니 아주 멋있었다&nbsp;<br>카펫트 공장 아동노동자이크발은 매를 맞더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탈출을 하고 숨어 사는게 아닌 연설을 하고 당당하게 살다가 노벨상까지 받고 12살에 총을 맞아 죽은 것이 너무 안타깝다 블러드 다이아몬드 영화를 보면서  그깟 돌덩이 하나 때문에 사람들이 학대 받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이아몬드를 조금이라도 안 쓰는 방향을 강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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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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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최준원 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26604</link>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 유사프자이:나는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나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노벨평화상을 받고 여성 인권을 되찾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다.그리고 얼굴에 총을 맞았는데도 꺾이지않는 말랄라의 의지가 멋졌다.그리고 탈레반(탈레반은 무장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이다)은 나쁜 것 같다.이유는 아무 잘못없는 소녀에게 총을 쐈기때문이다<br><br>2.이크발:나보다 어린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공정 무역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었다.또한 노벨평화상을 받은 것도 멋있었다.나였으면 용기를<br>내지 못해서 그냥 공장에서 죽을때까지 일했을수도 있었을것같은데 용기를 낸 모습이 멋졌다.하지만 이크발이 죽어서 너무 안타까웠다.<br><br>3.블러드 다이아몬드:솔로몬이 가족과 헤어진게 안타까웠다. 하지만 나중에 다시 가족과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많은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캐느라 피를 흘리고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슬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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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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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인권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1826952</link>
         <description><![CDATA[<div>10408김하경<br>1.말라이<br>이분은 참 용기가 대단한것 같다.<br>왜냐하면 탈레반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용기있게 노예착취를 당한 여자에들에게 학교를 세워서이다.<br>아직도 사람들이많은 기부를 한다.<br>2.이크발<br>나보다 어린나이에도 용기를 냈다는게 놀랍다.<br>이크발은 공적무역을 위해 힘을썼다.<br>이크발은 그모력에 힘을 받아 어린나이에 노밸상을 받았다.<br>3.블러드 다이아몬드<br>아직도 노동착취를 당한 어린이들이 많다.<br>솔로몬 가족이 탈출해서 다행이다.<br>이 사건 땜에 다이아몬드의 불매운동이 일어나서<br>독점대기업이 망하게 됨 그래서 종전이 끝남<br>4.탈레반<br>탈레반이 중요시하게 여기는 문장<br><strong>문장</strong><br><a href="https://namu.wiki/w/%ED%83%88%EB%A0%88%EB%B0%98#fn-2">[2]</a><strong>أشهد أن لا إله إلا الله وأشهد أن محمدا رسول الله</strong><br><a href="https://namu.wiki/w/%EC%83%A4%ED%95%98%EB%8B%A4"><strong>나는 알라 외에는 신이 없음을 증언하며 <br>무함마드가 알라의 사자임을 증언한다.</strong></a><strong><br>탈레반은<br>아</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A%B0%80%EB%8B%88%EC%8A%A4%ED%83%84">프가니스탄</a>의 <a href="https://namu.wiki/w/%EC%9D%B4%EC%8A%AC%EB%9E%8C%20%EA%B7%B9%EB%8B%A8%EC%A3%BC%EC%9D%98">이슬람 극단주의</a> 무장 <a href="https://namu.wiki/w/%ED%85%8C%EB%9F%AC%EB%8B%A8%EC%B2%B4">테러단체</a>. <a href="https://namu.wiki/w/2021%EB%85%84%20%EC%95%84%ED%94%84%EA%B0%80%EB%8B%88%EC%8A%A4%ED%83%84%20%ED%83%88%EB%A0%88%EB%B0%98%20%EA%B3%B5%EC%84%B8">2021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공세</a> 이후에는 아프가니스탄의 단일 <a href="https://namu.wiki/w/%EC%97%AC%EB%8B%B9">여당</a>이자 집권 세력이 되었으며 아프가니스탄의 정규군. 즉 사실상의 <a href="https://namu.wiki/w/%EC%95%84%ED%94%84%EA%B0%80%EB%8B%88%EC%8A%A4%ED%83%84%EA%B5%B0">아프가니스탄군</a>이 되었다.<a href="https://namu.wiki/w/%ED%83%88%EB%A0%88%EB%B0%98#fn-7">[7]</a> 병력 규모는 60,000에서 70,000명으로 알려져 있다.<br>말랄라유사프자이에게 총을 쏜 단체이다<br><br><strong><br></strong><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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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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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인권 소감</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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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연설을 보고 그동안 잘 몰랐던 탈레반 정부 여성교육 금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탈레반 정부에 대항했다는 이유로 총을 맞은게 불쌍햇다. 말랄라가 일기형식으로 영국 신문사에다가 12살때부터 썼다고 했는데 나같았으면 절대 못했을것같다.&nbsp;<br><br></div><div><br></div><div><br></div><div><br>2.이크발이 당한일(아동에 대한 노동학대의 현실과 문제점을 세계적으로 알림)을 모두 밝히고 광고해서 고작 1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총에 맞아서 죽은게 너무 안타까웠다 다음부터는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좋겠다.<br><br>3.영화 잔인한 전쟁과 인권 침해의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다이아몬드 채굴로 얻어지는 수익이 무자비한 전쟁을 부추기고, 무고한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아동에 대한 노동학대의 현실과 문제점을 세계적으로 알리게 되었다. 그런면에서 이 영화는 아주 좋고 멋있는 영환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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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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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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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 텔레반 정부 여성 교육 금지<br>소감:여성인권 존중을 하며 원래는 여성들은 교육을 하지 못해 부족한 점도 많았고&nbsp; 남자들이나 다른사람한테 차별을 받았다 그래서 말랄라는 여자들을 위해 학교를 세웠고 그것으로 말랄라는 상을 받았다 이점이 나에게는 아주 중요하고 멋있다고 생각한다 총에 맞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학교를 세운게 정말 여성 인권을 존중하는 마음이 큰것 같다.<br><br>2.이크발<br>12살이라는 나이에 어린이인권을 존중하기 시작했다<br>예전에 어린이들은 물건처럼 팔리거나 노동자로 끌려갔다 그것때문에 이크발이라는 12살애는 거기에서 탈출하고 이곳저곳 인권존중을 말하며 1~2만명의 어린이들을 구했다 하지만 나쁘게 어린이들한테 노동을 시키는 사람에게는 걸림돌이여서 어떤사람이 그를 사살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애도했고 다시 돈이 없는 부모님의 딸이나아들은 다시 끌려갔다 12살이라는나이에 이런용기가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다 모든 어린이가 이런 용기를 가져 이런 나쁜 어린이 노동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12살이라는 나이에 철도 안들시기에 이런 생각이 든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br>3.블러드 다이아몬드<br>다이아몬드르 캐러 많은 아이들과 성인들이 잡혀가는게 너무 이상하다고 느꼈다 자기들이 캐면되는걸&nbsp;<br>죽이고 다이아몬드를 훔치면 즉시 사살이런게 너무 간혹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2000년도에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으로 내전이 끝난건 정말 잘됬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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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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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세계 인권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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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랄라- 탈레반 정부 여성교육 금지<br>파키스탄의 처참한 여성인권의 현실을 알렸다는것이 용기있고 멋있는거 같다 그리고<br>세계 노벨 평화상 수상은 정말 대단한거 같다&nbsp;<br><br>이크발- 카펫 아동 노동 고발<br>이크발은 4살이 될때쯤 600루피로 팔려가 카페트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다<br>그러디 그가 10살이 되어서 BLLF에 가서 4년괴정을 2년만에 완료하고 아동노동자를 위해 운동했다 이런 점이 멋지고 대단한거 같다<br><br>블러드 다이아몬드<br>한 노예가 약 1000조 상당의 105캐럿 다이아 몬드를 찾아 숨겼고 한남자와 만나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다니는 이야기이다 소감:다이아몬드 때문에 여러사람들이 노예로 끌려가고 다치고 한다는게 정말 속상하다+2000년대에 사람들이 이 일을 알았고 많은 사람들은 이 일을 알고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을 벌여 여러 다이아몬드 독점회사들이 문을 닫아 이 일은 끝이 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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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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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 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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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의 탈레반 정부여성 교육 금지법:아프가니스탄에서는 말랄라와 같은 여성들이 교육하면 안되는 법이 있다. 그래서 여성이 배우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래서 여성들은 남자를 잘만나서 해야만 잘 살수 있다. 근데 말랄라는 학교를 가면 안된다는 이유로 총을 맞아서 죽게 되었다. 이유는 잡아갈려고 하는데 저항을 하여서 총살을 당해서 그 자리에서 즉사를 하였다. 그래서 노벨상을 받게 되었다.&nbsp;<br>2.이크발 카펫 아동 노동 고발:파키스탄의 이크발은 4살정도 되는 어린 아이였는데 부모님곁에서 부터 팔려가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공정무역이 잘안돼서 그렇게 팔려가서 일을 하는것이다.이크발은 카펫공장에서 빠져 나왔는데 나왔다는 이유로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죽게 되었다.&nbsp;<br>3.블러드 다이아 몬드 소감:나는 오늘 블러드 다이아 몬드라는 영화는 봤다. 근데 블러드 다이아 몬드가 왜 블러드 다이아 몬드냐면 노예가 되어서 다이아 를 캐서 그렇게 많이 죽어서 그런것이다.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으로 다이아몬드 사업이 망해서 내전이 끝나였다.<br>그리고 나는 이렇게 내전이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했는데 끝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다이아몬드를 사는사람이 별로 많이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는 이 블러드 다이아몬드 같은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br>IS(이슬람 과격단체)의 뜻은 침입을 받을 경우에만 최소한의 방어적 수단으로 무력을 쓰라는 뜻이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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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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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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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 인권 소감<br>—말랄라<br>2012년 10월 쿠샬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말랄라는 파키스탄 탈레반 무장대원이 쏜 총알에 머리와 목을 맞아 중태에 빠졌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고, 가족과 함께 영국 버밍엄으로 이송되어 재활치료를 받은 끝에 극적으로 회복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파키스탄의 여성교육 문제에 국제적인 이목이 집중되었고,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역대 최연소 노벨상 수상자가 되었다. 이밖에 2013년 유럽의회(EP)가 인권과 자유 수호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사하로프상, 2014년 필라델피아 자유메달과 수백만 명의 세계 어린이 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세계어린이상 등을 수상하였다. 나는 총을 맞았지만 열심히 여성 교육에 힘을 쓰는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존경스럽다<br>————————————————<br>—이크발<br>어느날 한 총성이 울렸다. 그 총성의 희생자는 노동 운동가이크발 마시흐다. 그는 4살때 부모가 진 빛을 갑기 위해 강제로 카펫 공장으로 팔려 갔다. 그러나 그가 받는 임금은 한화 약 24원 정도 이다.그는 이런 대우를 참지 않고 탈출을 감행 했지만 잡혔다. 그는 잡힐때마다. 모진 매를 맏았다. 그는 탈출을 할때마다. 신체와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그러다 운명처럼 한 전단지를 봤다.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어린이로서 살 권리가 있다!" "이렇게 당연한 이야기가 왜 우리에게는 당연하지 않는가." 그는 그 전단지를 배포한 BLLF(노예노동해방전선)을 찾아가서 같이 싸웠다. 하지만 그날 그는 짧은 12년 생활을 마치고 우리의 곁을 떠났다. 나는 아직 할것이 많은 한소년의 죽음에 안타가움과 그 소년이한 일들을 존경스럽다.<br>————————————————<br>—블러드다이아몬<br>다이아몬드를 쟁취하기 위해 정부군과 반군이 내전을 하는것을 알았다. 내전을 하면서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다이아몬드를 헐값에 팔아 다른 나라의 무기를 사 정부군과 반군이 싸우는것을 2000년대에 한기자가 제보를 해 소비자들이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을 벌였다. 그 여파로 다이아몬드 독점 회사들이 줄줄이 파산을 했다. 그때 소비자들이 깨달았다. 나는 이때 소비자들이 세계를 바꾼다는 것을 깨달았다.나는 다이아몬드의 뒷면의 숨어 있는 어두운 그림자를 모르고 있었다는것이 부끄럽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안겄이 자랑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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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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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1이아라 세계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2280439</link>
         <description><![CDATA[<div>(텔레반<br>&nbsp;여성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여성들에게 학습을 금지하고 여성이 히잡을 쓰지않으면 체포를 하는등<br>여성의 권리를 억압한다 하지만 종교적문제라며<br>이러한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br><br>1.말랄라</div><div>말랄라 덕분에 여자아이들이 공부를 하고&nbsp;</div><div>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줬지만</div><div>그 고발 때문에 말랄라가 세상을 떠날뻔 한것이&nbsp;</div><div>가장 안타까웠다 그리고 말랄라를 알지 못하였는데</div><div>이번 수업을 통하여 잘 알게되어서 좋았다</div><div>그리고 말랄라가 주장하는 의견이 더 멀리 퍼졌으면&nbsp;</div><div>좋겠다.</div><div><br></div><div><br></div><div>2.이크발</div><div>이크발이 아직 어린 12살의 나이에 죽은것이</div><div>안타깝고, 이크발 덕분에 1만명의 어린 아이들이</div><div>불공정무역에서 해방되었다는것이 인상깊었다</div><div>이크발의 고발이 여러아이들을 자유로 만들어줬고,</div><div>또 아이들의 불공정무역의 대가를 여러 사람에게&nbsp;</div><div>알려준것이 아직 어린나이인데도 자신감을 가지고</div><div>말한것이 가장 인상깊었다.</div><div><br></div><div>3.블러드 다이아몬드</div><div>그저 아름답기만 한 다이아몬드 뒤에 숨겨진</div><div>어두운 이야기가 안타까웠다</div><div>그 작은 다이아몬드 때문에 내전이 일어나고<br>2000년대 다이아몬드 불매 운동도 일어나며</div><div>많은 사람들이 죽은것 또한 안타까웠다.</div><div>그리고 다이아몬드 앞에 블러드가 붙은 까닭을 알 수 있을것 같다</div><div><br></div><div>4.IS단체</div><div><br></div><div>이슬람 근본주의를 표방하는 국제범죄단체<br>&nbsp;한국에서는 주로 줄여서 <strong>IS</strong>라고 부른다.</div><div>주로 이라크,시리아 일대를 중심 거점으로 삼아</div><div>활동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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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8 07: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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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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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4557437</link>
         <description><![CDATA[<div>1. 말랄라 유사프자이란 소녀는 11살때부터 아프가니스탄을 지배한 탈레반의 만행을 알리다 14세 때 등교 중 탈레반에게 머리에 총을 맞았지만 극적으로 살았다. 탈레반은 '학생들'이란 뜻으로 이슬람 신학을 공부한 학생들이 만든 이슬람 극단주의 폭력단체 IS의 일부이다. 처음에는 여성을 보호한답시고 여성인권,여성교육은 거들떠도 안보고 짓밟히고.. 심지어 명예살인까지 탈레반의 만행은 다른 의미로 굉장하다. 어쨌든 탈레반 때문에 생명의 위협이 오가는 상황에도 세계에 탈레반의 만행을 알리고, 여성들이 교육을 받도록 돕는 말랄라가 존경스럽다.<br>2. 파키스탄 등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4~5살의 어린 나이에 공장으로 팔려가 제대로 임금도 못 받고 일을 하면 할수록 빚이 늘어나는 이런 불의한 현실이 안타까웠다. 그러나 이크발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용기있게 공장을 탈출하고 전 세계 아동노동자 1만명 정도를 해방시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는 점이 대단해서 매우 인상깊었다.근데 이크발이 12살에 괴한에게 죽고, 해방되었던 아이들은 집안이 가난 때문에 교육도 못받고 자유를 잃어버리며 다시 팔려가는 이런 사회가 하루빨리 바뀌었으면 좋겠다. 그러러면 노동자들이 제 값을 받고 일할 수 있는 공정무역에 우리가 더 관심을 기울여서 공정무역이 당연한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br>3.시에라리온 내전을 보면서 인간들은 단지 다이아 같은 걸 팔아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는 그 욕심 때문에 목숨을 걸고 또 무고한 사람들이 죽고 다치면서 평범했던 일상이 철저히 짓밟히는데 이런 욕심을 좀만 버리고 살면 세상이 더 조용하게 평화로워지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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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1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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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260926</link>
         <description><![CDATA[<div>말랄라 _ 같은 지구에 살고 잇는데도 저런 일들이 일어나는것이 매우 기괴한것 같다 같은 일을 겪고 잇는 여성들을 위해 용기를 내는 일이 쉽지않은데 너무 존경스럽다 이런 일이 없어지려면 말랄라 같은 사람이 더 용기를 낼수밖에 없는것같다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싶다<br><br>이크발 _ 같은 처지에 처해잇는 아이들을 위해 연설을 한것이 매우 멋잇는거 같다 12년밖에 안 살앗는데 죽게 되어 매우 안타깝다 어린이 인권을 지키려면 공정무역 제품을 소비하면 아이들이 돈을 더 받고 학교를 다니게 해줄 수 있다 나도 산다면 공정무역 제품을 사야겟다 !!!!<br><br>블러드 다이아몬드 _ 같은 사람인데 왜저렇게 잔인하게 할수 잇는지 의문이다 🥴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지만 아직도 노예생활을 하고 잇는 사람들이 많을거란걸 생각하면 어지럽다&nbsp;저 주인공 덕분에 내전이 끝났다고 하니 매우 멋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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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22:2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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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 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266429</link>
         <description><![CDATA[<p>1.말랄라-탈레반 정부 여성교육 금지</p><p>이 이야기를 듣고 여성을 보호해준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고&nbsp;</p><p>아무것도 못하게 막는 느낌만 들었다. 말랄라는 정말 답답했을것같다. 내가 말랄라였으면 정말 슬프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화났을 것 같다.</p><p>2.이크발은 존경스럽고 멋진거같다 난 4살때 재밌게 놀았는데 이크발은 4살때부터 카페트 공장에서 힘들게 일을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크발처럼 용기를 잘 못낼것같은데 이크잘은 용기있고 대단한거같다.</p><p>3.블로드다이아몬드를 보고 슬펐다 헌신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용기가 않날거같은데 정말 대단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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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9 22: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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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 세계 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749109</link>
         <description><![CDATA[<div>1. 말랄라<br>&nbsp;텔레반으로 인해 교육받지 못하는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어린나이에 큰 협회에서 연설을 훌륭하게 했다는 것이 대단했다.<br>&nbsp;2. 이크발<br>&nbsp;어린이의 인권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다 죽은 이크발이 대단하고 슬펐다.<br>&nbsp;3. 블러드 다이아몬드<br>&nbsp;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이아몬드를 얻으려 했으나 마지막에는 자신이 살 수 없단걸 알고 주인공가족의 행복을 위해 다이아몬드를 주는게 인상적이었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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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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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 &lt;소감&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753740</link>
         <description><![CDATA[<div>1 말랄라-총을 맞았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고, 어린나이에 긴 논설을 했다는것이 멋있었다. 어린이 노벨평화상을 받아서 부럽다.&nbsp;<br>탈레반 정부는 여성교육을 금지했다고 한다. 아프가니스탄의 여자들이 너무 예뻐서 보호허는 차원에서 했다고한다. 어의없다.ㅡㅡ<br><br>2 이크발-4살때 카펫공장에 팔려갔다. 불썅하다. 최초로 어린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nbsp;돈이 없어서 아이들은 다른 곳으로 팔려갔다. 그 아이들이 가난을 극복하려면 소비자가 공정무역 물건을 사야한다.<br><br>3 블러드다이아몬드-흑인이 흑인을 노예로 다이아몬드를 캐게 하는것이 불쌍했다. 아들이 아빠를 죽이려고 한것이 안쓰럽다.2000년대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이 일어나서 다이아몬드 회사가 망했다. 그래서 나라의 내전이 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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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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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756236</link>
         <description><![CDATA[<div>말랄라-테레반 정부 여성 교육 금지<br>&nbsp;말랄라는 정말 연설을 잘하는 거 같고 노벨평화상까지 받을 정도로 여성 교육 운동에 열정적인 거 같다 이 점을 본 받고 싶다. 탈레반 군인에게 총을맞고 기적적으로 일어난게 축복이라고 생각한다.<br>&nbsp;말랄라제단에서 학교를 세우는것이 정말 뜻깊은거 같다.&nbsp;<br><br>이크발-카펫 아동 노동 고발<br>&nbsp;하루에 10시간 넘게씩 일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을 텐데 어렵게 이겨내고 세상에 아동 노동을 고발한게 정말 용기있고 끈기있는 거 같다.&nbsp;<br><br>블러드 다이아몬드-자원전쟁-독점 대기업<br>&nbsp;솔로몬이 어렵게 완전비싼 레드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서 어렵게 노동생활에서 벗어나고 가족을과 다시 만나는게 정말 감동스러웠다. 끈기를 가지고 지켜낸 다이아몬드를 팔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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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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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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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말랄라<br>등교하다가 갑자기 총을 맞은 말랄라.하지만 말랄라는 치료를 받고 또 여성 교육을 위해 연설을 한게 대단하다. 또 총을 맞는다면 그때는 정말 죽을수도 있는데 말랄라의 용기와 다른 사람에 대한 마음을 본받고 싶다.그리고말랄라가 사는 아프가니스탄이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전혀 여성을 위한 행동이 아닌것 같다. 17살 때 노벨평화상을 받은건 정말 축하해 주고 싶고 대단하다. 그리고 왜 다 같은 사람인데 굳이 서로 무언갈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 걸까? 아마 인간의 욕심 때문일것이다. 난 이러한 것들을 보고 인간의 욕심이 매우 무서운 것이라는걸 알았다.<br><br>2.이크발<br>이크발이 4살때부터 팔려가 일을 한게 왜 그런지 궁금하다. 4살이면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즐겁게 지낼땐데 가난 그 하나 때매 팔려가서&nbsp; 힘들게 일을 해야되고 그렇게 일을해도 밥 한끼 먹기 힘든게 불쌍하고 매우 불공평한것같다.&nbsp; 하지만 나도 그런 생각이 들어도 이크발처럼 용기를 내긴 힘들것 같다. 이크발이 한 말은 모두에게 의미있는 말인것같다.공정 무역의 물건에 관심을 가지고 사서 이크발이 한 일이 헛수고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br><br>3.블러드다이아몬드<br>내전으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죽고 붙잡혀 노예가 되는게 불쌍했다. 그리고 다이아를 찾는건 노예들인데 다이아를 가지면 바로 총으로 쏴 죽이는것은 너무 불공평한것 같다. 심지어 솔로몬의 아들이 세뇌당한것은 절대 있으면 안될일이라고 생각 된다. &nbsp;<br>또 솔로몬이 찾은 핑크 다이아몬드처럼 그런 돌덩이 하나 때매 많은 사람들이 주고 싸우고 하는것이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그리고 2000년대에 다이아몬드 불매 운동이 있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다. 소비자가 세상을 바꿀수있고 아무리 작은 일이더라도 내전과 가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조금씩 실천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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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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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7 유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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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감&nbsp;<br><br>&nbsp;<strong>말랄라</strong> 말랄라는 텔레반이 자신을 해침으로 얼굴에 근육을 움직이는것 이 힘들어졌지만 그것이 말랄라의 여성교육운동을 멈추지안았다는것이 멋졌다.</div><div>&nbsp;</div><div><strong>이크발</strong>4살때부터 팔려가 일만하고 돈도 재대로 못받았다.일은 열심히하고 재대로 먹지도 못했을거고 우리였으면 집에서 놀고먹고 있었을텐데 이크발은 카페트 공장에서 일을하고 있었겠더는개 슬프다. 한국에서 태어난게 감사한만큼 난이제 공정무역으로된 묽건이나 간식을 사먹어야겠다.</div><div>&nbsp;</div><div><br></div><div><strong>블러드다이아몬드</strong> 다이아몬드를 위해 일을 너무 힌들게 하여서 좀 않좋았다 끌려가서 일만하고 더이아몬드를 하나라도 가져가면 바로 총으로 죽이는것도 너무한것 같다 2000년대에 다이아몬드 불매운동 덕분에 내전이 없어죠서 다행이라고 느꼈다. 다이아몬드를 안사는게 맞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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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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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title>
         <author>23127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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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인권소감<br><br><mark>말랄라</mark><br><br>말랄라의 용기가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하다. 세상에 이 문제를 알리는 것도 그렇고 총을 맞고 살아있는 것도 여러가지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 나였으면 그런 용기가 없이 그냥 시키는대로 했을 것 같은데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기회가 되면 언제가는 기부해보고 싶다. 세상에 많은 문제를 알려 고맙다고 생각도 한다. 이렇게 된 원인이 가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선 tv에 광고를 내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단 걸 알려 기부금을 받고 나라가 거지들에게 돈을 살 수 있을 정도로 기부하면 좋을 것 같다</div><div><br><mark>이크발<br><br></mark>이크발도 용기가 대단하다고 샌각한다. 모두 공통점으로 용기가 있고 책임감이 있다는 점 같다.&nbsp; 힘든 상황에서도 살기 위해 맞으면서 몸부림 치는 게 너무 안쓰러웠다. 이크발의 목소리 덕분에 해방된 어린이들이 많다 그 어린이들은 이크발을 신으로 여기고 있어야할 것 같다. 어린이 노동을 없애야 한다 이 문제의 원인도 가난인 것 같다 말랄라와 같은 방법으로 광고를 내고 기부금을 받아 또 다시 거지들에게 기부를 하는 것이다. 이 일로 인해 공정무역이 얼마나 소중한 지 알아야 한다</div><div><br><mark>블러드 다이아몬드<br></mark><br></div><div>영화를 보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주인공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할 수 없이 끌려가 일을 했는데 그때 비싼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서 숨겼을 땐 들켜서 심장이 쫄렸지만 다행이도 타이밍이 맞아서 안 들키고 무사히 도망간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아몬드를 얻기 위해 주인공이랑 같이 다이아몬드를 찾으러 다니다가 죽는 등장인물은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도 결과적으론 주인공과 주인공 가족 모두 행복한 거 같으니 됐다고 생각한다. 이것도 또한 돈이 없기 때문에 가난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집 안에 있는 어른들을 일하게 하고 임금을 더욱 더 올린다 그리고 학교를 세워서 어린이들이 배울 수 있게 해주면 돈을 벌고 가정을 꾸리며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br><mark><br><br></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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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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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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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블러드다이아몬드영화를보고 솔로몬이라는사람이<br>반군들이 잡아가서 다이아몬드를 찾으라고했다 하지만 숨기면 사살당하기때문에 무서울것같다 실제로 내아이가 반군에게 잡혀있다면 분노를 엄청표출할것같다<br><br>이크발은 카펫노동자들이 아직도 있다는것에 충격을받았다 이크발 카펫노동자들은 부모님이 팔았다는생각에 마음이 무너지고 아이들은 공부나 아이들과 놀지를 못하고 매일 하루에 16시간이나하는데 24원만받았다 내가 저기있었다면 엄청 우울증에 걸릴것같을것같다<br>해결방안:아이들모두 모여서 사람들에게 시위를한다<br><br>3.말랄라는말을 되게잘하는것같다 총을 맞을것같아도 말랄라는 탈레반에 대항하는것이 되게 용감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말랄라를 제대로 알진못했지만 이번수업으로 말랄라의대해서 제대로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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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5:5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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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조규호</title>
         <author>23124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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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랄라가 학교에가면서 총을 맞고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파습니다. 총을 쏜 탈레반이 말랄라에게 총을 쏜 이유는 탈레반에게 반항하는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총으을 맞은게 불쌍하다<br><br>이크발은 4살때 카펫 공장으로 팔려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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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6:0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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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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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br>여성교육 금지에서 남여 차별이 너무 심각한걸 알았다 남자와 여자도 똑같은 사람인데 이렇게 차별을 하는것 보고 충격을 받았다&nbsp;<br>하지만 말랄라는 용기를 내서 여성교육과<br>남녀차별을 다시 없엔게 너무 멋있고&nbsp;<br>자랑스러웠다 나도 나중에 말랄라처럼<br>용기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 이다<br><br>2.아크발&nbsp;<br>많은 어른들이 가난해서 아이를 파는 일이있는게 너무 슬펐다 아이를 파는건 나쁘다고생각했지만 어른들에 사정은 자기에 가족들이 굶머 죽기 직전이여서 아이를 어쩔수없게 팔게 된거다 해결방법은 이나라에 가난을 없엘수있는것인데 우리가 공정무역을 사서 가난을 조금이라도 극복하도록 하는것이다<br>아크발은 용기를 내서 맛선게 멋있다<br><br>3.블러드 다이야몬드<br>많은 사람들이 욕심이너무많아서<br>다이야몬드를 서로 가져갈려고 싸우고<br>죽이고 하는게 사람이란게 참 지독한것같다<br>이얘기를 듣고 돈 욕심때문에 날리치는 인간들이 너무 안타까운것같다<br>이나라 해결방법도 가난을 없애는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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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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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장지윤 세계인권</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5774080</link>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div><div>&nbsp; &nbsp;그녀는 여성인권을 위해서 자신의 상처를 들어내면서 사람들 앞에 섰다. 나는 그녀가 정말 존경스럽다고 생각한다. 여성인권이 낮은 시대이니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녀가 있던 나라처럼 생각할수도 있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그것을 제쳐두고 여성을 위해서 싸웠다. 총에맞아서 포기할 법도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여 싸우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존경스럽고 말랄라 제단을 세운 그녀에게 존경의 찬사를 보내고 싶다.&nbsp;</div><div><br></div><div>2.이크발-</div><div>&nbsp; &nbsp;카펫 노동자였던 그는 4살에 팔려나갔다가 도망친 후 아이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연설도 하고, 여러모로 열심히 싸웠다. 나는 그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이크발이였다면 그냥 카펫 공장에서 있을걸 같다. 나는 힘들더라도 나의 목숨이 위태로운 짓을 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그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이크발이 였다면 아이들을 위해 인권 운동을 할 수 있을까? 아마 그냥 나혼자 잘 먹고 잘 살려고할거같기도 하다. 그럼에도 혼자서만 살아나온 죄책감이 날 휘김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이런 일이 또 다시 일어나지 않게 공정무역제품을 사용해야겠다.</div><div><br></div><div>3.블러드 다이아몬드-</div><div>&nbsp; &nbsp; 내가 이걸 보고 든 생각은 다이아몬드를 굳이 가져야 할까이다. 다이아몬드는 다른 광물에 비해서 사고 다시 되팔때의 가치가 상당히 떨어진다. 그렇기에 다이아몬드를 살빠엔 차라리 금을 사는게 낫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리고 무수히 많은 사람의 피로 만들어진 다이아는 역시 사기에도 찝찝하고 무엇보다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것을 방지하기도 해야한다. 그렇기 위해선 다이아를 사지않으며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다이아몬드 불매 운동으로 내전이 종식되었었다 이것은 사람들의 손길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고있다.</div><div><br></div><div>소감-</div><div>나는 본래 이런것에 관심이 없다못해 처참한 수준이였다. 그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평화로움에 취해 나의 것 의외의 것은 보지 않으려고 했기때문이다.그렇지만 도덕수업응 하면서 이런 인권운동에 관심이 생겼다. 말랄라의 경우 여성들을 지키자는 취지로부터 시작됬지만 그것의 방식은너무 강압적이였다. 그것은 올바르다고 할 수 없다. 나는 아무리 좋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했다 해도 과정이 옳지못하면 결과또한 옳지하게 된다. 그렇기에 나는 나의 평화로움의 반대편에서는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알고 상당히 역겨웠다. 그래봐야 그사람들도 나와 같은 인간인데 왜그 사람들은 인권을 무시당한채 살아야 하는걸까, 왜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인권을 짖밟는걸까 라는 생각에 자기혐오가 밀려올듯 싶었다. 그렇기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내가 할 수있는방법을 다 동원해 힘들일에 휘말린 사람,아이들을 돕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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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0 06: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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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7614905</link>
         <description><![CDATA[<div>이크발은 당시 팔려 갔을 당시 10시간 넘게 노예처럼 일해 일당 1루피를 받았다. 그가 일한 카페트 공장은 아동들이 도망치는 것을 위해 베틀에 사슬로 묶었다. 하지만 그는 매번 탈출을 할려 했지만 늘 붙잡혀서 매를 맞았다. 어쩌다 1번째 탈출을 했는데 경찰들에게 찾아가 그의 공장주를 신고 했지만 오히려 경찰들이 그를 잡아 다시 공장주에게 팔아 돈을 받았다. 2번째 탈출 했을때는 BLLF[노예노동해방전선]의 전단지를 보고 그곳의 학교에 찾아가 다니게 됀다. 그리고 다른 아동 농도자들을 위해 나선다. 그리고 그가 12살이 되던 해에 어떤 괴한이 총을 쏴서 그는 삶을 마감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크발이 불쌍 하다. 왜냐하면 4살 때 공장에서[거의 아동 학대]일 하고 12살 때 생을 마감 했기 때문이다<br><br>블러드 다이아몬드는 고작 작은 돌덩어라 하나가지고 전쟁이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를 숨기면 총을 쏴서 죽였다. 그사이에서 100억 짜리 핑크 다이아몬드를 발겼했다. 그걸 가지고 도망 갈려하다가 군이 와 숨기고 도망갔다. 그리고 군들과 자기 아들리랑 그걸 찾다가 군 2명을 죽이고 핑크 다이야를 가지고 도망 갔다.이러한 이유로 엄청난 수의 흑인들이 끔살 당했다. 그러한 이유로 2천년 때 사람들은 다이아몬드 불매운동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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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2 10: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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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5김사라 세계 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8210202</link>
         <description><![CDATA[<div>1.말랄라(여성교육금지)아프가니스탄 에선 여성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습을 가리고 있다.게다가 여성들이 교육도 못받고 혼자서 외출을 못나간다.이 이유는 탈레반이 정한 법 때문이다.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테러단체이다.탈레반이 이런 법을 만든 이유는 여성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라는데 여성들을 보호하는 이유라고 하기엔 여성들의 인권을 존중하지도 않았고 너무 여성들을 학대 하는것 같다.그리고 이 법을 저항한 말랄라는 총을 맞았지만 끝까지법을 저항하고 세계에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상황을 알린 것이 너무 멋있다.</div><div>2.이크발(카펫노동자)옛날부터 지금까지 가난한 가정은 살기 위해 자식들을 기업에 팔고있다.그리고 기업에선 아이들을강제로 힘든 노동을 하고 하루에 12원 정도밖에 안하는 적은 돈을 받는다.내 또래들과 어린 아이들이 힘들게 노동하고 적은 돈을 받는것이 너무 화가났다.그리고 옛날에 이크발이라는 어린이가 카펫노동을 하다 탈출해서 아이들의 노동을 세계에 알린적이 있었다.하지만 이크발은 12살에 총에 맞아 죽었었다.어린나이에 아동노동을 알리고 죽은것이 너무 불쌍하고 훌륭하다.</div><div>3블러드 다이아몬드.옛날엔 아프리카에서 아동노동으로 다이아몬드를 얻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성인들까지 노동했었고 사람들을 강제로 노동을 시키기 위해 잡아가거나 때리거나 죽이는 과정이 너무 잔인했다.하지만2000년에 다이아몬드 불매 운동으로 다이아몬드 사실이 발켜져서 다행인 것 같다.솔직히 돌덩이(다이아몬드)하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하는게 비현실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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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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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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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인권운동소감</p><p><br></p><p>-말랄라 </p><p> 파키스탄의 여성 교육 운동가이자 유일하게 미성년자의 나이로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이다 말랄라가 엄청나게 노력을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말랄라가 존경스럽다</p><p><br></p><p>-아크발</p><p> 아크발은 어렸을때 공장을 탈출해서 9살에 노동운동가가 됐다 노동운동가가 된 후 만명의 아이들을 노동에서 해방시켰다 하지만 아크발은 12살에 총에 맞아 사망하게 되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사망해서 슬프다 평소에도 아크발을 기억해야겠다</p><p><br></p><p>-블러드 다이아몬드</p><p> 아프리카에서 무장 세력들이 현지인들을 착취하여 채취한 다이아몬드를 일컫는 말이다 사람들의 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기 때문에 블러드 다이아몬드이다 영화를 보고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게 산다는것을 알았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나도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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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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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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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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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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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10412변재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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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나는 이분이 되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분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세상에 알리기위해(8시간노동8시간휴식8시간 취침)자신의 몸에 불을질러 마지막까지 노동자의 인권을 외치다가 돌아가신분이다. 이분이 존경받을만한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계시다는 근거를 말해보겠다. 이분은 불합리한 상황에서 인권을 외치는 용기를 가지고 계시며 무엇보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불에타는 고통은 고통지수 1위이이다.) 노동자의 인권을 보장하라외치는 정신력은 감히 누구도 따라하지못할것이다.</p><p><br/></p><p>YH무역 김경숙</p><p><br/></p><p>이분은 어린나이에 가발공장에 들어가 부득이한 근로 환경에 (초과근무 휴가 보장없음 임금 밀림)맞서 대항하다가 결국 경찰(정경유착:정치인과 기업과 사이의 부득이한 밀첩관계)의 탄압에 돌아가신 분이다.나는 이 주제를 보고 많은생각이 들었다. 그시절의 노동자들은 몇달씩 잠자고 쉬는시간도 모자란채 열악한 환경에서 일했지만 제대로된 임금도 받지 못한 노동자들이 결코 적지 않았다. 심지어 제대로된 휴가도 받지못하고 몸이 아파도 일하는 그때의 현실이 비현실적이라 느껴졌다.</p><p>우리아빠가 주말마다 쉬고 휴식시간을 보장받는것이 결코 당연하지 않다는것을 알았다.</p><p><br/></p><p>부마항쟁:(부마민주항쟁이란 1976년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부산과 마산지역에서 박정희</p><p>유신독재(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미영하에 장기집권을 위한  독재체제)에 반대한 시위이다. 이시위에 참여한 수백명의 사람들이 박정희 정부에게 폭력적으로 탄압당해 많은 폭력을 당하였다.</p><p>나는 이시위를 보고 느낀점이 우리가 지금 얻은 자유는 많은 이들의 피와 눈물이 일궈냈단 사실을 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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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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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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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감:난 도덕설명을 듣고 우리나라는 참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다.</p><p>1.전태일:전태일은 몸에 불을 붙이면서까지 노동자의 권리를 달라고 시위를 한것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그런데 이렇게까지 시위를 하는데 신문에는 조그만하게 들어갔다.그점이 너무 안타까웠다.</p><p>2.YH무역 김경숙</p><p>김경숙은 1년치 밀린 월급을 달라고 시위를 했지만,정경 유착 때문에 1년치 밀린 월급을 받지 못하였다.그리고 정경유착 때문에 김경숙은 22세라는 나이에 죽었다.</p><p>3.부마 항쟁</p><p>부자들이 요리조리 피해 세금을 안낸다는것을 처음 알았다.그런 부자들이 세금을 낸다면 우리나라의 경재가 좋아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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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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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 &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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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이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nbsp;</p><p>전태일이 정확히 무슨일을 했는지,</p><p>무슨 행동을 하여 우리나라가 이렇게</p><p>되었는지를 이번시간을 통해 새로알았다.</p><p>그리고 노동자에게 주는 자유시간이&nbsp;</p><p>지금은 당연하지만 그때는 당연하지않았고</p><p>이렇게 까지 시위를 하며 노력해야&nbsp;</p><p>하는 것인줄을 몰랐다.</p><p>그리고 이런 노동자의 자유시간과 그 노동에 맞는</p><p>돈을 받기위해 전태일이 시위를 하며 자신의</p><p>의견을 말하고 자신을 희생하며 노동자의 인권을</p><p>보장하자는 주장을 전 세계에 알렸지만&nbsp;</p><p>전태일이 22살이라는 아직 어린나이에 죽은것이&nbsp;</p><p>안타깝다.</p><p>다음부터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p><br/></p><p>김경숙</p><p>공장에서 노예로 일하다가</p><p>일에 맞지않는 시급과 정경유착으로 인해</p><p>여성노동자의 자유를 주장하는 단체</p><p>YH무역에 들어가서</p><p>여성노동자의 자유를 주장하며</p><p>2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세상을 떠났다.</p><p>나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당연한것을</p><p>당연하지 못하게 여기는것을 처음 알았다.</p><p>김경숙이라는 분이 없었으면 지금도 여성노동자의</p><p>자유가 주어지지 않았을테니까</p><p>그리고 김경숙이라는분도 아직어린나이에</p><p>돌아가셔서 안타까운 마음이다.</p><p><br/></p><p>부마항쟁</p><p><br/></p><p>1979년 10월 부산 및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박정희 정권의 유신 독재에 반대한 시위사건</p><p>이 사건으로 인해 박정희가 총살당했다</p><p>나는 이 이야기를 보고 박정희가</p><p>YH사건, 9월 8일 김영삼에 대한 총재직 정지 가처분 결정, 10월 4일 김영삼의 의원직 박탈등과</p><p>연관되어 있다는것을 처음 알았다</p><p>옛날에 박정희가 유신독재를 하였다는것은</p><p>알고있었지만 여러 사건에 까지 관련있는것은</p><p>처음 알게되었다</p><p>그리고 나는 이런 대통령이 다시는 안생겼으면</p><p>좋겠는 마음뿐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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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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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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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0년, 전태일 - 전태일의 분신, 그 이후 10대 소녀를 중심으로 노조가 결성되었다. 노동자의 권리를 열정적으로 소리치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솔직하게 말하면.. 좀 부끄럽지만 난 그렇게 하지 못했을거 같기 때문이다. 자신들을 빨갱이라 부르며 고문을 할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경이로울 정도였다. 지금도 한국의 노동 인권은 고쳐야하는 부분이 많다. 앞으로 그들이 하지못한, 그들이 바라던 일들을 우리가 이룰 수 있다면 좋겠다. 나도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않게 하고 싶다.&nbsp;</p><p><br></p><p>1979년 8월 11일, YH무역 김경숙 / YH무역, 정경유착 등에 대해서는 처음들어봤는데, 충격이 컸다. 이런 큰 사건이 있는데 몰랐다니, 반성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김경숙의 행동은 정말 대단한것 같다. 그렇게 죽기엔 너무 아까운 사람인데, 그 당시의 사회가 정말 안타갑다. 글로만 읽었다면 그 당시 상황이 별로 내 마음에 닿지않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없었을텐데 영상으로 보니 너무 생생하고 고통스러울 정도였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는데, 아직 세상은 더 바뀔 필요가 있는거 같다. 다들 세상이 바뀌었다고 말하는데 난 왜 이런걸 배우면 그런건 다 핑계처럼 느껴지고 도대체 무엇이 변했는지 전혀 모르겠는걸까? 만약 무언가 잘못됬기에 이런거라면, 내가 이걸 바꿀 수 있다면 좋겠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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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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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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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  _전태일은 공장에서 일하던 재단서였다</p><p>1968년에 근로기준법을 알게되고 1969년에 노동청에 방문하여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위생환경 개선을 요구햇으나 거절 당햇다 그해 6월에 노동운동 조직인 바보회를 개설하엿으나 묵살 당하고 11월에 분신 자살을 하며 세상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는 자신의 뜻을 알렸다</p><p><br/></p><p> yh무역 김경숙 </p><p>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1979년 8월 YH무역의 폐업 철회와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며 신민당사 점거 농성에 참여하였다 같은 해 8월 경찰의 폭력적 진압 과정에서 추락사하였다 선량한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운동을 한건데죽게되다니 유신 정부가 매우 잔인한것 같다 다행히 김경숙씨의 뜻이 전달되어 대한민국의 상황이 조금은 괜찮아진것 같아 운동하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p><p><br/></p><p>박정희 유신</p><p>유신 체제는 YH 사건과 김영삼 제명 파동이 터지고 10.26 사건이 터지기 직전에는 부마민주항쟁도 일어낫다 박정희가 대통령으로써 재임하던 유신 체제는 1979년 10월 26일에 심복이엿던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총으로 암살하면서 끝낫다</p><p><br/></p><p>한국의 노동인권 운동들을 보면서 정말 이런 분들이 없엇다면 노동자들의 미래가 없을지도 몰랏을거라는 생각이 들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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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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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주원 한국의 노동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8226640</link>
         <description><![CDATA[<p>1970년 1. 전태일 분신:한국에서 전태일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근데 그분이 노동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면서도 노동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했다.&nbsp;</p><p>소감:나는 전태일이라고 하는 분이 자기 몸에 불을 붙여가면서 까지 노동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계속 불매운동을 하였다. 하지만 전태일이라는 분이 불에 타서 고칠수 없을정도로 몸이 다 타버려서 2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돌아가셧다.</p><p>1978년 YH무역 김경숙: 김경숙이라는 분은 어린나이부터 공장에 팔려가서 계속 일을 하셨다. 일을 계속 하셔서 어린나이에서 이제 청소년이 되어서 그때까지 일을했다. 그런데 일 하던 도중 잡혀가서 고문을 당해서 돌아가셨다.</p><p>소감: 김경숙이라는 분이 계속 일을 계속 하면서 까지 계속 일하다가 공정무역에 들어가서 고문을 받다가 돌아가신게 너무 슬펏다. 이제 이런 고문을 받다가 죽는일이 사라져서 다행이다.</p><p>부마 항쟁: 부마항쟁은 재벌들이 세금을 안내는것을 말했다. 재벌과 일반 평민들도 다 같은 사람인데 왜 그렇게 하는건지 너무 이해가 되지 안됐다.</p><p>소감:이제는 재벌들도 세금을 내는 세상이 왔는데 그때 재벌들이 세금을 내지 않은것이 너무 억울했을것 같다. 그리고 유신처제로 시위를 하는것이 너무 어이없고 슬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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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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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1 최준원 한국의노동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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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0-전태일 분신자살(노동자의 권리를 위해서 목숨을 희생)-노조결성</p><p>1979년8월2일-YH무역 김경숙-정(정치)경(경제)유착-187명의 여공을 경찰1200명이 몽둥이를 휘두르면서 진압-김경숙 사망-이후 김경숙의 죽음은 부마항쟁,10.26사태 등 여러가지 시위로 이어지면서 박정희 정권 종말의 도화선이 되었다</p><p>1979년10월26일-박정희 유신 정부 무너짐-전두환(세금20%)-대기업 탈세</p><p>박정희-일본군 장교(만주에서 독립운동가 진압)</p><p>정경유착(정치와 경제가 손을 잡은 것)으로 인해 수많은 노동자가 고통받음 </p><p>부마항쟁:부산대학교 대학생들이 유신철폐와 독재타도를 외친 시위</p><p><br></p><p>소감:한국노동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전태일이 8시간일하고 8시간자고 8시간 휴식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분신자살을 했을 정도로 한국노동자의 인권이 최악이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또한 김경숙을 포함한 여공들이 회사 운영 정상화와 노동자 생종권 보장을 주장하다가 수많은 경찰들에게 맞았다는 것도 너무 안타까웠다.안타까웠던 이유는 당연한 것을 주장하다가 진압되었기때문이다.나는 이런 사람들의 노력으로 우리나라의 노동자들이 인권을 되찾았다고 생각한다.자신의 목숨을 희생해서라도 다른 사람의 인권을 되찾아주려고 노력한게 너무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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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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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김하경 한국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58226763</link>
         <description><![CDATA[<p>1.전태일분신&nbsp;</p><p>전태일이란?</p><p>노동자들의 인권을 위해 분실을 한사람이다.</p><p>내가 전태일이였다면 그냥 공장에서 일을했을것같다.</p><p>왜냐면몸을고생해서까지 나설 능력이 없었어 이다.</p><p>다시한번 전태일의 용감한 마음을 다시 알았다.</p><p>2.YH 무역 김경숙</p><p>일단 YH무역이란 </p><p>YH무역은 뉴욕의 한국 무역관 부관장이던 장용호가 왕십리에서 차린 작은 가발공장에서 시작되었다. YH무역은 <strong>1970년대 국내 최대 가발 업체</strong>로 성장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1975년 5월 YH무역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김경숙은 어린나이에 꽃다운 22살에 사망한인물이다.그녀가 죽은이유는 YH에 불공평한 노동 때문에 김경숙이 다른 여자 노동자들과 함께 항의를했지만 경찰의 탄압으로 사망했다. 김경숙이 저무 안타깝고 그녀가 그런일 해서 지금의 노동자들이 편하게 일할수 있는것에 고마움을 표한다.</p><p>3.부마한쟁</p><p>부마힝재이란?</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1979%EB%85%84">1979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10%EC%9B%94%2016%EC%9D%BC">10월 16일</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10%EC%9B%94%2020%EC%9D%BC">10월 20일</a>까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A%B4%91%EC%97%AD%EC%8B%9C">부산직할시</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A%B2%BD%EC%83%81%EB%82%A8%EB%8F%84">경상남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B%A7%88%EC%82%B0%EC%8B%9C">마산시</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OyY47H6" href="https://namu.wiki/w/%EB%B6%80%EB%A7%88%EB%AF%BC%EC%A3%BC%ED%95%AD%EC%9F%81#fn-3"><sup>[3]</sup></a> 등의 지역에서 일어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20%EB%AF%BC%EC%A3%BC%ED%99%94%20%EC%9A%B4%EB%8F%99">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a>을 일컫는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B%B0%95%EC%A0%95%ED%9D%AC">박정희</a> 대통령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C%EB%AF%BC%EA%B5%AD%20%EC%A0%9C4%EA%B3%B5%ED%99%94%EA%B5%AD">제4공화국</a> 유신체제에 대한 민중의 불만이 폭발한 사건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_6GyLTc6K" href="https://namu.wiki/w/YH%20%EC%82%AC%EA%B1%B4">YH 사건</a>과 함께 유신정권을 무너뜨린 결정적인 계기가 된 사건으로 평가받는다.</p><p>4. 소감문</p><p>전태일,김경숙,부마항쟁을 일으킨 시민들 이런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편안하게 일할수 있는것이다.</p><p>다시한번 감사하게 느낀다.</p><p>정경유착(政經癒着)이란 정치와 경제가 밀착되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정치와 경제가 뗄레야 뗄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당연하다. 사람의 삶 중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가 돈이기에, 인간과의 갈등은 대개 돈 문제이며 인간의 갈등을 조율하는 정치는 경제를 외면할 수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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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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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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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한국의 노동인권을 주장할때 빨갱이가 십대여성(소년)들을 고문했다는건 노동자의 권리가 이정도라는것을 나타내는것 같다 사람들이 전태일의 말을 듣지않는데&nbsp;</p><p>이것도 상관없이 바보회를 만들고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부어 불을 붙이고 노동인권을 끝까지 주장하다가 세상을 떠난것은 너무 뜻이 깊은것 같다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까지 노동운동을 하고 이것때문에 노동운동이 재확산했다 희생을해서 재확산하게 하는것이 결코 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태일분은 두려움도 없이 주장을 계속 했다</p><p><br></p><p>김경숙:김경숙씨는 전태일과 같이 자기 주장이 강한사람이다 그 영상에는 돈에 썩어빠진 세상을 보였다</p><p>김경숙씨는 정부 등 자기의 이득을 위해 월급을 주지 않은것 때문에 15세부터 22세까지 일하면서 월급을 주라고 운동하다가 여러 경찰들이 사람을 폭행하다가 김경숙씨가 돌아가셨다 이 사건 이후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다 그리고 yh라는 단체에 들어간것도 너무 대단한데 그토록 열심히 주장했는데 22살 어린나이에 돌아가신게 가슴아프고 너무 안타까운것 같다 그리고 정경유착으로 자신의 이익만 따지는 세상이 너무 한것 같다</p><p><br></p><p>박정희:박정희 유산정부가 무너져서 사람들이 시위를 버린건데 너무 이상하다 제벌들이 법을 피해 세금도 안내는것도 아쉽고 속상하다 다른시민들은 열심히 일해서 세금을내는데 너무 불공평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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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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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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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 분신-&gt;노조 결성(노동자의 권리)</p><p>전태일이 "자기 자신을 위해 죽는 것은 아름다운 죽음"이라고 주장하고 죽음을 맞이하였다. 전태일은 근로기준법을 지켜달라는 외침의 뜻을 밝히고 자기 자신을 분신하였다. 근로기준법은 헌법에도 적혀있는 것이다. 전태일이 불에 타들어갈 때 나의 마음도 무너지는 거 같았다 결국 돌아가셨다니 유감이다. 이 사건으로 모든 노동자들이 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았으면 좋겠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모두 힘을 합쳐 항의했으면 좋겠다.&nbsp;</p><p><br/></p><p>YH무역 김경숙-&gt;정경유착</p><p>김경숙이 1년치 밀린 월급을 받기 위해 항의하다가 그 과정에서 죽음을 맞이한 사건이다. 정경유착이란</p><p>정치와 경제가 밀착되어 있는 형태를 말하는 것이다.</p><p>&nbsp;여성의 생리휴가와 휴식시간을 충분히 줬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쁜 거 같다. 사장이 도망갔다고 했을 때 짜증났다. 1년치 밀린 월급도 안주고 근로자들을 버린게 세상에 다 알려져서 다행이다. 앞으로 근로자들이 충분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줬으면 좋겠다.&nbsp;</p><p><br/></p><p>부마항쟁-&gt;박정희 유신 정부 무너짐</p><p>부마항쟁은  유신 처제에 대항한 시위가 일어난 것을 말한다.</p><p>&nbsp;유신처제 때문에 사람들이 시위를 한 사건인데 정말 속상하다. 재벌들은 법을 피해서 세금을 안내는데 재벌들보다 훨씬 더 못버는 사람들도 세금을 열심히 내는데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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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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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유동현 &lt;한국의 노동 인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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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전태일 분신 사건-</p><p>故전태일은 1970년대의 노동자였다. 그는 초등학교를 졸업도 하지 못한체 동대문 시장에서 물건을 떼어다 파는 행상을 시작했다. 그러다 17살 때인 1965년 청계천 평화시장의 삼일사에 보조원으로 취직하였다. 청계천의 평화시장은 인근의 동화시장, 통일상가 등과 함께 의류 상가와 제조업체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었다. 공장들은 모두 영세한 규모여서 작은 곳은 6.6m²의 공간에 13명이 일하는 곳도 있었고, 큰 곳은 40m²의 공간에 50여명이 일했다. 그러다 1968년 근로기준법의 존재를 알게 되어 그것을 공부하면서 법조차 지켜지지 않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지를 더욱 다지게 되었다. 그후 시위를 하다 경찰의 방해로 시위가 무산되려는 상황에 놓이자 전태일은 자신의 몸에 석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젠태일은 그날 세상을 떠났고, 경기도 마석의 모란공원에 매장되었다. 나는 이번 도덕시간을 통해 전태일을 처음 알았다. 그전에는 그를 몰랐단 부끄러움과 이번에 알았다는 겄이 뿌듯하다.</p><p>2.김경숙 HY사건–</p><p>1979년 8월 9일 가발 업체였던 YH무역의 여성 노동자 190여 명이 회사 운영 정상화와 노동자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신민당사에서 농성을 벌인 사건이다. 'YH 여공 신민당사 점거 농성 사건'이라고도 한다.해당 사건으로 당시 신민당 총재였던 김영삼의 총재 직무가 정지되었고 뒤이어 국회의원직 제명으로 이어지면서 부마민주항쟁을 촉발시켰다.YH무역은 1966년 10여명의 사원으로 출발한 가발회사로 가발 수출의 호경기와 정부의 수출 지원 정책에 힘입어 창립 4년만인 1970년에 종업원 3,000명의 대한민국 최대 가발업체, 수출 순위 15위의 대기업으로 급성장하였다. 그러나 YH무역은 회사 창립자 장용호 회장과 그 동서인 진동희 사장이 경영하면서 미국으로 외화를 반출시키기도 하였고 노동자를 저임금으로 고용하는 것은 물론 노골적인 불법 해고, 부당 전직 및 전출, 감봉 등의 행위를 자행했다.그로인해 많은 노동자들이 실업자가되었다. 그래서 故김경숙을 포함 많은 여성 노동자가 시위를 했다. 그러다 결국 故김경숙을 포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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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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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이준서 &lt;한국의 노동인권&gt;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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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태일 분신: 전태일이 자신의 몸의 불을 질러 희생하는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그래도 그의 희생으로</p><p>노동 운동 발전과 근로 환경 개선에 큰 영향을 끼쳐서. 다행이다&nbsp;</p><p>YH 무역 김경숙: 김경숙 여사가 기업에 들어가서 좋아하다가 그곳에서 힘들게 노동을 하는게 힘들어 보였다. 적어도 사람이 잠은 자야하는데 잠을 자지않고 노동을 하는게 안타까웠고 22살 꽃다운 나이에 돌아가신게 헛되지 않도록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p><p>부마 민주항쟁: 부마민주항쟁에 대해 박정희 정부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사태가 심상치 않게 확대되어나가자 강경책으로 대응했다. 그렇다 부마민주항쟁은 중요하다. 그래서 박정희는 부마항쟁에 참여한 사람들을 모두 잡아들었다. 그리고 나는 박정희가 나쁜사람이라 생각한다. 잘못없는 사람들을 사살하고 잡아가는 일에 대해서 이다. 그리고 그때 부자들과 재벌들은 새금을 내지 않는게 잘못이라 생각한다. 세금만 잘 냈으면 우리나라가 평화롭게 살수 있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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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1: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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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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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0년 전후로 노동자들은 하루에 14시간 일하고도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았다. 처음에는 대화로 요구하였지만 기업에게 뇌물 먹어 부패한 정부와 돈벌레인 기업은 노동자의 권리를 달라는 말을무시하고 경찰들을 동원해 제압했다.</p><p>  결국 1970년 전태일과 노동자들은 하루 근로시간 8시간, 수면시간 8시간, 여가시간 8시간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하였고 이때 전태일은 자신의 몸을 불태우는 분신 자살을 하였다. 그의 나이 22살때 일이다. 나라면은 이런 불합리한 사회에서 전태일처럼 이렇게 용기있게 노동자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어려웠을 텐데 전태일은 분신 자살을 하면서까지 노동 환경의 실태를 고발한 것이 용기있는 것 같아 박수를 보내고 싶다.</p><p>  솔직히 처음에는 전태일이 누구고 어떤 일을 했는지 몰랐고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도덕시간을 통해 전태일이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자는 주장을 했었기에 우리가 지금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점에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  전태일이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며 분신 자살한 게 알려지며 노동자들은 노동자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단체인 노조를 만들기 시작했다. 노조는 주로 제일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던 10대 소녀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탄압해도 이렇게 단결하여 맞서려고 한 노력들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다.</p><p>1979.8월, 김경숙과 187명의 여공들이 YH노조를 만들어 가발공장이 월급 지급 안하고 폐업인 척 노동자를 대거 해고 하니까 밀린 월급을 달라고 했다. 그 당시 김경숙은 집이 가난해 15살에 상경해 가발공장에 취직하였다. 김경숙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동생을 교육 시키기 위해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였지만 가발 공장에서는 1년치 월급을 미루었는데 정말 나빴다. 노동자들도 결국 생계를 위해 일하는데 자기 이익만 챙기니까..</p><p>근데 시위가 일어나자 정치와 경제가 정경유착으로 1200명 경찰을 동원해 무력진압했다. 이 사건이 보도되면서 수많은 시민들이 분노하여 부마항쟁에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안타까운 점은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는데도 신문에는 조그만하게 실리고 그마저도 보도되지도 않고 쓸쓸히 잊혀져 갔던 노동운동들이 많다는 것이다. </p><p>1979.10 부마항쟁은 부산, 마산에서 정경유착으로 부패해진 유신정부의 독재 타도를 외치는 항쟁이 일어났다. 이 항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다쳤는데 마침 1979.10.26 박정희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재규에게 총살당하여 유신정부가 무너졌다.</p><p>해결방안: 오늘날 우리가 노동 인권에 관해 배우고 살 수 있다는 것이 노동자의 권리를 외쳤던 사람들 덕에 이루어 졌다는 걸 감사히 여겨야겠다. 또 민주화랑 노동 인권을 지키기 위한 운동들에 대해서도 더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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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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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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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전태일: 사람들이 다 나서기 무서워할때 노동자의 권리를 얻기 위해 몸을 불살라 시위했던 것이 정말 대단했고 존경스러웠다.<br>2. 김경숙: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다 경찰에 의해 2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희생된 것이 너무 슬펐고 당시 정경유착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었다.<br>3. 전두환: 자신의 이익을 위해 미디어를 장악하고 노동자들의 권리를 짓밟은 전두환이 너무 잔인하고 극악무도하다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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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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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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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전태일 몸에 분신을 할정도로 열악하고 안좋은 환경에서 일을했다는게 참 안타깝고 불쌍하다 하지만 변한게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이라는게 정말 좀 그렇다. 그래도 이 일이 화제가 되어 많은 사람이 알게됐다는게 좋은것같다<br><br>2.김경숙 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1979년 8월 9일 YH무역의 폐업 철회와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며 신민당사 점거 농성에 참여하였고, 같은 해 8월 11일 경찰의 폭력적 진압 과정에서 추락사하였다. 이 일은 다시는 있으면 안되는 일이라 생각한다. 김경숙이란 분은 정말 멋있는 사람인것 같다.<br><br>3.전두환 전두환은 대한민국의 제5대 대통령으로, 1980년 5월 17일 군사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가를 장악한 후, 1981년 9월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습니다. 그리고 1987년 대한민국 역사상 첫 대통령 직선선거를 실시하였습니다.<br><br>전두환 대통령은 경제 발전을 위해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올림픽 개최, 수출 중심 경제 발전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추진에 따라 대한민국 경제는 크게 발전하였습니다.하지만 전두환 대통령 시기에는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미국과의 관계에서도 긴장이 높아지는 등의 사안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1980년 대학생 학살 사건 등, 인권 침해 사례가 많았습니다.<br>저는 전두환이 물론 나쁜건 아주 많이 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을 이끌어낸 사람이기에 막 그렇게 엄청 나쁜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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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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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 &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1963326</link>
         <description><![CDATA[<p>1.전태일은 열악힌 환경에서 태어난사람이여서 안타깝고 전태일은 열악한환경에서 바보회를 조직하고 전태일은 몸에 불을 붇히면서 노동의 권리를 외친게 대딘하다고 생각했다</p><p><br/></p><p>2.YH무역 김경숙</p><p>김경숙사람은 어린나이에 가발을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서 청소년이 될때까지 가발을 만드는 일을했다</p><p>하지만 김경숙은 경찰에게 고문을당해 돌아가신분이다.이사람은 제대로된 휴가도 받지 못했다</p><p>소감:YH무역 김경숙은 어린나이부터 가발공장에 들어갔다는게 너무 힘들것같고 경찰에게 고문을 당한것과 제대로된. 휴가도 받지 못한것이 매우 화가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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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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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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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19659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417 유태희 소감</strong></p><p>한국의 노동인권</p><p><br></p><p>전태일</p><p>전탸일은 한국의 노동인권을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했다. 자기자신을 아프고 힙들게 불의 지저 자살을 하였다. 자기자신을 희생할라면 얼만아 문제가 심각해서 그랬을까 .어린나이의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가웠다</p><p><br></p><p>YH무역 김경숙</p><p>깅경숙이라는 사람은 김태일과 같이 어린 나의에 돌아가신 것이다.&nbsp; 너무 너무 안타깁다. 동생의 교육을 위해 힘들게 일을 했는데 너무 너무 억울하게 죽은것같다 .</p><p><br></p><p>공정무역</p><p>세상에 부자들만 있었으면 소수의 거지들이 너무나 않좋겠다 부자들은 세금을 안내는 방법을 찾을곳이고 세금을 안내면 물가는 더 올라갈것이고 거지들은 절대 부자가될 수 없거나 부자가 되기 점점더 힘들오 지면서 점점더 거지가 될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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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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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 정재상 한국의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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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태일</p><p>전태일은 노동을 하는 불상한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몸에 불을 질러 희생한게 너무 감동적이고 안타까웠다 나였으면 나혼자 잘사려고 신경을 안쓸것같은데 전태일은 아이들은 위해 희생한게 멋있다</p></li><li><p>김경숙</p><p>김경숙은 공장에서 잠도못자고 노동을 했짐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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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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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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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의 노동인권</p><p><br/></p><p>-전태일</p><p>전태일은 대한민국의 봉제 노동자이자 노동운동가, 인권 운동가이다. 1960년대 평화시장 봉제공장의 재봉사, 재단사로 일하며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시킨 인물로 유명하다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은 청계천 앞에서 그저 형식에 불과한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계획했다. 그러나 시작도 하기 전에 경찰과 고용주 측에서 동원한 패거리들에 의해 짓밟힌다. 좌절한 전태일은 동료들이 경찰, 패거리들과 치고받는 사이 평화시장 남쪽 계단으로 향했고, 시위가 무산될 위기에 놓이자 마음을 굳게 먹고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끼얹고</p><p>불을 질러 사망했다 난 전태일이 너무 대단한 거 같다 나라면 나라를 위해 저렇게까지 하지는 못 했을 거 같다</p><p><br/></p><p>-김경숙</p><p>초등학교 6학년 부터 공장에 들어가 일을 했다 그러다 단체에 들어가 운동을 하다가 1979년 8월 11일 새벽 2시 2천여명의 경찰이 ‘101호작전’에 의해 신민당사에 난입, 강제해산시키는 과정에서 의문사했다 난 김경숙이 너무 불쌍하다 어린 나이부터 일을 했다는 것이 가장 불쌍한 거 같다 사실 김경숙이라는 분은 잘 몰랐는데 앞으로 더 알아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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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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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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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1990269</link>
         <description><![CDATA[<p>전태일:전태일은 공장에서 일하던 재단사였다</p><p><br/></p><p>1968년에 근로기준법을 알게되고 1969년에노동청에 방문하여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과 위생환경 개선을 요구하였으나 거절 당하였다 그해 6월에 노동운동 조직인 바보회를 개설하였지만 없어지고 11월에 분신 자살을 하며 세상에 자신의 뜻을 알렸다</p><p><br/></p><p>yh무역 김경숙</p><p><br/></p><p>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조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1979년 8월 YH무역의 철회와 회사 정상화를 요구하며 신민당사 점거 농성에 참여하였다 그 해 8월 경찰의 폭력적 진압 과정에서 추락사하였다 선량한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 운동을 했다 유신 정부가 매우 잔인한것 같다 김경숙의뜻이그나마전해져 개선이된것같아 다행이다 정경유착이 심했던 시대엔 당연한것이 당연하지않았던것이 안타깝다 </p><p>부마항쟁:박정희유신정부 몰락 </p><p>독제정치를하다가 박정희 대통령 각하 서거라는 말과함께 김재규의손에죽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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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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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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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1995832</link>
         <description><![CDATA[<p>(한국노동인권)</p><p><br/></p><p>전태일 분신-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이 노동환경 개선을 외치며 분신을한 사건이다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며 분신을 하며 한게 자신만이 아닌 모두를 위해 희생한거 같아서 멋지다</p><p><br/></p><p>YH무역 김경숙-김경숙은 1970년대 YH무역 노동조합에서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한 노동운동 활동가이다 그러나 경찰 진압과정에서 돌아가신분이다 이런 용기가 멋있는거 같다</p><p><br/></p><p>부마항쟁-유신 체제에 반대하여 1979년 10월에 부산과 마산을 중심으로 대학생과 시민들이 일으킨 민주화 운동이다 재벌들이 세금을 내면 될거 같은데 재벌들은 세금으로 많은 돈이 나가다 보니 여러방법으로 세금을 내지 않게 피해가는데 국가에서 정경유착하며 이런걸 제재하지 않는다는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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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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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최윤제 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2000613</link>
         <description><![CDATA[<p>1. 전태일 분신<br>그 당시 모든 노동자들의 고통이 너무 컸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태일이 몸에 분신을 한 것도 내 생각에는 그런 고통을 분신하여 세상에 알리려고 한듯 하다. 전태일은 정말로 대단한것이 자신의 주장, 아니 나라의 썩어 빠진 모습을 목소리 높여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의 주장도 모르고 어버버하는 사람들과는 매우 대조되는 모습이다. 이런 인재들이야 말로 나라의 문제를 알고 잘 대처하여 나라를 훌륭히하는 사람들이 많이 필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br>2. YH무역 김경숙<br>김경숙은 여자였으나 전태일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주장이 강하고 정보의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할 수 있었다. 돈 많고 썩은 듯한&nbsp; 세상을 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고문을 받다 죽은 것이 너무 안타까웠다. 그녀가 세상에 나오지 못한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정경유착이라는 말은 정치와 경제가 가깝다는 말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정경유착이 정말 맞는 말인듯 하다. <br><br>3. 부마민주항쟁<br>박정희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루어 지금도 지지자가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박정희의 독재와 노동자들의 분노를 탄압하려고 무력을 행사하려다 김재규에게 암살당했다. 세상을 바꾸는건 대통령이나 왕이 아닌 시민과 백성인것 같다. 시민과 백성은 풀의 뿌리와 같은 것이다. 뿌리가 흔들리면 위에 잎과 줄기가 흔들리는 것처럼 시민과 <br>백성들이 모두 가하게 항쟁을 하면 위에 물도 흔들리는 것을 보고 시민의 힘이 강하다는 것을 알았다. 조선시대에도 홍경래의 난, 동학 농민 운동&nbsp; 등 백성들의 분노가 세상을 흔드는 것을 보고 나라의 주인은 시민과 백성이다 라는 것이 부각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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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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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장지윤 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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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전태일 분신사건-</p><p>&nbsp;&nbsp; 사실 우리나라의 노동자들의 취급이 좋지 않다는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사람이 분신자살을 할 정도로 힘들게 살줄은 상상도 못했다. 한편으로는정말 대단하다고도 생각이 된다. 나의 목숨을 내다 버리면서까지 그 거지같은 상황을 해결하려 했다니 고통이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다. 만약 이분들이 용기를 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이자리에서 평등하게 살지 못했을수도 있다.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모두에게동경과 존경의 찬사를 보내고 싶다.</p><p><br/></p><p>2.YH무역 김경숙-</p><p>&nbsp; &nbsp; 남성 노동자의 인권이 밑바닥에 있는데 여성 노동자의 인권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정경유착이라는 쓰레기 같은 상황때문에 이들이 아무리 발버둥처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다. 게다가 여공들 187명을 무차별 폭력한것은 단순 내가 여자이기에 화가나는 것이 아닌 인간으로써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내놓는 사람들인데 왜 이 세상에선 용기있고 나의 주장을 펼칠줄 아는 사람들이 고통받고 피해를 받는 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p><p><br/></p><p>3.부마항쟁-</p><p>&nbsp;&nbsp; 위에있는 일련의 사건이 시발점이 되어서 부마항쟁이 시작되었다. 박정희의 유신정부는 꽤나 나쁘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달력을 서기로 바꾼다거나하는 자그만하지만 쓸모있는 방면에서. 그렇지만 박정희의 독재정부와 유신정부에 문제점이 있었기에 부마항쟁이 있었고, 부마항쟁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이다. 부마항쟁은 와이에이치 무역 노동자였던 김경숙의 죽음이 발화점이 되어서 일어난 항쟁이다. 부마항쟁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는 것이니 부마항쟁이 있었던것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다.</p><p><br/></p><p>4.소감-</p><p>&nbsp;&nbsp; “8시간의 일할 권리와 8시간의 잠을 잘 권리, 8시간의 쉴 권리”</p><p>이것이 전태일이 원했던 세상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면 나는 아마 “아니” 라고 말할것이다. 지금 당장 나의 아버지의 사례를 보아도 그렇다. 우리 아버지는 7~8시에 출근을 하여서 8~10시, 혹은 그 시간이 더 넘어 새벽이 다 되도록 오지 않았던 경험도 있다. 그럼에도 다음날 아침에 몇시간 자지 못하고 다시 출근, 이것이 전태일이 원했던 세상일까 하는 마음에, 그가 분신자살을 하면서 까지 바꿔지길 원했던세상이 바뀌지 않은 것에 분노와 역함이 밀려왔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나의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이 이런 일을 겪고 있지 않다면 이런 생각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에 조금 마음 한편이 아려왔다.</p><p>김경숙은 자신의 생활을 바꾸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생활을 나아지겠금 바꾸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런데 정경유착이라는 것때문에 정부는 그녀들의 편을 들지 않았다. 현대에서는 돈이 상당히 중요하지만 그때에도 그랬을것이다. 그렇기에 살기위해 자신이 얻어야만 하는것을 얻기위해 싸웠지만 죽어버렸다.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가지지 못하는것이 얼마나 슬픈일인지 나는 알 수 없다. 나는 그녀의 죽음이 안타깝지만 그녀의 즉음은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녀의 죽음이 부마항쟁의 시발점이 되었고 부마항쟁으로인해 우리가 행복하게 살 수 있기때문이다 만약에부마항쟁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도 없을 테니 감사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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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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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5김사라 한국위 노동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2003374</link>
         <description><![CDATA[<p>외국의 사례에서만 듣던 노동이 한국에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p><p>1.전태일.전태일은 1970년 열심히 노동 인권 운동을 했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자 몸에 불을 붙여 희생을 하면서겨우 전태일의 노동자의 권리 이야기가 신문에 실렸었다.하지만 전태일이 희생하면서 실린 노동자의 권리 이야기는 신문에 아주 작게 실려있었다.목숨까지 희생하면서 노동자 인권 운동을 했는데 이야기가 신문에 아주 작게 실린 것이 너무 화가난다.</p><p>2.김경숙.김경숙은 15세 부터 22세 까지 어린 나이부터 일하다가 어린 나이에 돌아가셨다.자유롭게 공부하고 자유롭게놀아야하는 학생때 살기위해 공장에서 일한 것이 너무 안타깝고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하면서 월급을 적게 받고 심지어 1년치 월급이 밀린 것이 너무 화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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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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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2 최지나 &lt;한국의 노동인권&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2003507</link>
         <description><![CDATA[<p>| 전태일 |</p><p>저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노조결성 되었다. 이는 빨갱이라고 고문한다고하다. 노동자의 권리를 해치는것이 정말 나쁜것 같다.</p><p>전태일이 일어나서 분신을 하고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지금도 노동자의 권리가 없었을 것이다.</p><p>| YH 무역 김경숙 |</p><p>여성들이 1년치 밀린 월급을 달라고 운동하다가 김경숙이 22살에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김경숙이 어린나이에 돌아가셔서 안타까웠다. 또 그당시 정경유착이 얼마나 심했는지 알 수 있었고,  김경숙이 있어서  여성노동자의 자유가 주어진거니까 고마운 마음도 들었다.</p><p> | 부마항쟁 |</p><p>부산과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박정희 정권의 유신 독재에 반대한 시위사건이다.박정희가 김재규에 의해 총살되었다. 재벌들도 세금을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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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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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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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 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2003560</link>
         <description><![CDATA[<p>1.전태일 분신</p><p>전태일이 자기 몸에 불을 붙이면서 목숨걸고 노동자의 권리를 외친게 대단하다.그런데 신문에 그게 작게 올라간게 정말너무한것 같다.매우 중요한 일인데 자기 이득을 위해 그런 짓을 한게 불공평하다. 8시간 일하고, 8시간 자고, 8시간 휴식해야 된다는 말은 정말 멎진 말인것 같다.</p><p><br/></p><p>2.YH무역 김경숙</p><p>15살 때부터 일하고 22살때 죽은게 너무 아쉽다.학교에 다닐 나이고 배울 나인데 잘살지 못해 일하고, 그래도 월급을 별로 받지 못한게 불쌍하다. 대기업,정부 등은 월급을 줄수있는데도 이득을 위해 그렇지 않았고 그래서 여성들이 1년치 밀린 월급을 달라고 운동을 하다가 죽은 김경숙이 불쌍하다.</p><p>그리고 난 이때 태어나지 않고 지금 태어난게 감사하다. 정경유착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지만 이것 때문에 이렇게까지 어린 사람이 죽고,괴로워하고 해서 참 속상하다.</p><p><br/></p><p>3.부마항쟁</p><p>재벌들이 법을 피해 세금을 안내는게 너무 아쉽다.</p><p>그리고 그런 재벌들과 그 재벌을 돕는 사람들이 나쁘다. 재벌들이 세금을 내면 못사는 사람들이 훨씬 편해질수있을텐데재벌들이 나빴다. 유신처제 때매 사람들이 시위를 한 사건은 좀 속상했다. 요즘도 세금을 안내는 재벌이 있는것 같은데이제부터는 안그랬으면 좋겠다.</p><p>박정희가 굳이 그런 나쁜 마음을 먹어서 통살을 당한건 좀 안타까운것 같다. 좋은일을 했을수도 있었을텐데 그런 선택을한 박정희가 좀 아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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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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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4555959</link>
         <description><![CDATA[<p>한국 노동인 -전태일-</p><p><br/></p><p>전태일은 가나하게 태어났다. 그러나 봉제에서 일을 하던 아버지가 취직하여 월세방 을 마련하면서 월세 생활을 했다.  그러나 1960년 대구 중구로 내려갔다. 이후 그는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하고 거리에서 삼발이를 만들어서 파는 각종 행상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불우한 유년기를 보냈다. 결국 공장에 가서 일을 했는데 돌아온건 밤낮으로 일하는 노동 뿐이었다. 그리고 전태일은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서 죽었지만 결국 노동을 끝네진 못했다.</p><p><br/></p><p>김경숙</p><p><br/></p><p>김경숙은 일 하다가 YH 회사로 이직 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김경숙은 몇일간의 일을 한게 아니라 노동을 하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노동을 알릴려고 투쟁하다가 강제 해시는 과정에서 의문사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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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6 11: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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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사라 한국의 노동 인권(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408261</link>
         <description><![CDATA[<p>외국의 사례에서만 듣던 노동이 한국에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p><p>1.전태일.전태일은 1970년 열심히 노동 인권 운동을 했었는데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자 몸에 불을 붙여 희생을 하면서겨우 전태일의 노동자의 권리 이야기가 신문에 실렸었다.하지만 전태일이 희생하면서 실린 노동자의 권리 이야기는 신문에 아주 작게 실려있었다.목숨까지 희생하면서 노동자 인권 운동을 했는데 이야기가 신문에 아주 작게 실린 것이 너무 화가난다.</p><p>2.김경숙.김경숙은 15세 부터 22세 까지 어린 나이부터 일하다가 어린 나이에 돌아가셨다.자유롭게 공부하고 자유롭게놀아야하는 학생때 살기위해 공장에서 일한 것이 너무 안타깝고 그렇게 많은 노력을 하면서 월급을 적게 받고 심지어 1년치 월급이 밀린 것이 너무 화가났다.경숙은 많은 사람들과 노동자 인권 운동을 했지만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p><p>전태일과 김경숙의 공통점은 어렸을때부터 힘들게 일을 하다가 나중엔 노동자 인권 운동을 했다는 것과 어린 나이인 22살에 돌아가신 것이다.그땐 1970년도인 조금 오래됬을 때인데 아직도 어른들은 아이들의 노동을 쓰는 것이 너무 화가난다.제발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의 노동을 그만 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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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7 00: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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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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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 인권운동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09336</link>
         <description><![CDATA[<p>여성인권운동가 김복동</p><p>나는 이 영상을 보고</p><p>김복동이라는 분을 처음 알았다.</p><p>하지만 지금은 잘 알아야겠다.</p><p>이분이 여성인권운동을 하지 않았으면</p><p>지금 여성들의 인권이 보장되지 않았을수도</p><p>있기때문이다.</p><p>그리고 나는 이분이 돌아가셨다는것을 듣고</p><p>매우 안타까웠다. 그리고 슬펐다</p><p>항상 죄없는 인권운동가는 일찍 세상을 떠나기</p><p>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김복동이라는 여성인권</p><p>운동가를 잘 기억해야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LTo_PzOHv0?si=pXurcbPrnwf3ABrj" />
         <pubDate>2023-10-27 05: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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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인권탐구 10412변재민 인권운동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10877</link>
         <description><![CDATA[<p>마틴루터킹</p><p><br/></p><p>그는 대학교때 인종차별을 받은 뒤로 목사가 된 뒤로 흑인들을 위한 인권운동을 계속하였으며 흑인들이 백인들과 같은 인권을 받기위해 수없이 노력하셨다. 그가 흑인지도자로서 두각을 보인 계기는 버스 보이콧(거부)운동의 대표자로 선출된 후부터인데 버스 보이콧운동이란 흑인여성이 백인남성에게 자리를안비켜줘서 경찰이 그녀를 체포,연행을 한사건인데 이는 흑백분류법의 관련한 법으로 흑인들이 이를 철폐하기위해 벌인 운동이다. 마틴루터킹은 이후로 흑인의 인권을 존중받기위해  많은 시위,행진,연설을하였지만 그는 한 백인과격파단체의 의해 암살당하였다.</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1WiC-OeveaY?si=3XORJbeGQDjBdm7h">https://youtu.be/1WiC-OeveaY?si=3XORJbeGQDjBdm7h</a></p><p><br/></p><p>넬슨만델라</p><p><br/></p><p>넬슨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권운동가이자 정치인이다. 그가 처음으로 인종차별적대우의 부당함을 깨닭은 사건은 자신의 친구가 백인에게 모욕당하는것을 목격했을 때입니다.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화장실, 버스, 교육시설 등의 공공시설을 남아공 전체 인구의 16% 정도였던 백인들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아파르트헤이트’라는 정부 시스템이 있었다. 그는 이 시스템이 부당하다생각해 반아파르트헤이트 운동을 벌이며 본격적인 비폭력적이고 평화로운 흑인인권운동을 한다. 하지만 그는 정부가 폭력적으로 (총격)탄압하자 그는 언제까지 평화적으로 시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정부에게 테러를 가하다 27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게 됩니다. 이후 넬슨만델라는 아파르트헤이트 정책 철폐와 함께 감옥에서 석방되고 대통령선거에 나가 당선이 됐고, 그는 비인종차별적인 대통령이 됩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xL5rRkkor4">https://www.youtube.com/watch?v=dxL5rRkkor4</a></p><p><br/></p><p>소감마틴 루터킹 주니어:항상자신과 남의 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은 그분을 시기하는 사람의 의해 돌아가시는것이 안타깝고 의아하였다. 이런일이 다신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권만큼 남의 인권을 존중하고, 남을 도와야한다. 소감넬슨만델라: 이분은 초반부터 비폭력적인 정신으로 시위를 벌였지만 결국 폭력적인 정부 때문에 폭력적으로 정부에게 대항하는 현실이 정말 안타깝다. 이분은 다른 인권운동가들과 다르게 행복한,대통령이 되는 결말을 맞이한게정말 다행스럽고 좋다.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위해서는 한 인종을 우대하는 태도보단 모드를 평등히 보는 태도를 항상 가져야한다. 그리고 부당한 일의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때는 먼저 평화적으로 시위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xL5rRkkor4" />
         <pubDate>2023-10-27 05: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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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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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16434</link>
         <description><![CDATA[<p>북한인권운동가 살해위협</p><p>북한인권운동가 살해위협 영상을 보고</p><p>나는 안타깝다고 느꼈다</p><p>북한에서 인권운동을 했다고</p><p>살해위협을 받고 진짜로 죽을뻔하기도 해서</p><p>안타깝다 그리고 나는 북한사람들이</p><p>이런 위협을 받지않고 자유롭게</p><p>인권을 가지고 살아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tBxAsNU8IU?si=4qZTLyFcu5TMh_Ci" />
         <pubDate>2023-10-27 05: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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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 《세계 인권 탐구》(성소수자)</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16701</link>
         <description><![CDATA[<p>사례: "성소수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법적 도전"</p><p><br/></p><p>유튜브 영상 1.</p><p>   - 이 영상은 성소수자의 인권과 차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법적 도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합니다. 성소수자의 인권이 어떻게 침해되는지, 사회적 도전과 법적 도전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합니다.</p><p><br/></p><p>2. 유튜브 영상 2: "성소수자를 위한 법적 보호와 성공 사례"https://youtu.be/yUt9ACfZz7o?si=bRog2jQ-5iEeqNLt</p><p>   - 이 영상은 성소수자를 위한 법적 보호와 성공 사례에 대해 다룹니다. 이를 통해 성소수자가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성공적인 법적 쟁취 사례를 알려줍니다.</p><p><br/></p><p><br/></p><p>소감문:</p><p>위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성소수자 인권 보호와 법적 도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성소수자들이 어떻게 차별과 억압을 경험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법적인 보호와 성공 사례를 통해 성소수자가 어떻게 권리를 쟁취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영상은 성소수자 차별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대책을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성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교육, 인식 확산,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p><p><br/></p><p>해결방안 제시:</p><p>1. 법적 보호 강화: 성소수자를 차별하는 법적인 규제를 강화하고, 인권과 평등을 보장하는 법률을 만들고 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p>2. 교육과 인식 개선: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교육과 정보 제공이 필요합니다. 성적 마이노리티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고,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3. 성소수자의 목소리 존중: 성소수자들의 의견과 목소리를 존중하고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의 경험을 이해하고, 그들과의 대화와 협력을 통해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4. 문화적 변화와 인권 교육: 성소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적 변화를 위해 인권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성과 포용을 존중하는 가치를 사회에 뿌리내리는 것이 필요합니다.</p><p>5. 성소수자의 복지와 안전을 보장: 성소수자의 복지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적절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x8upJ92Uhdo" />
         <pubDate>2023-10-27 05: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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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1최준원:세계의 인권 운동가 사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19101</link>
         <description><![CDATA[<p>마틴 루터 킹 주니어:마틴 루터 킹은 미국의 목사이자 흑인 민권운동가이다.마틴 루터 킹은 흑인의 동화를 주장하면서 흑인을 온전한 국민으로 받아들이면 흑인은 '통합'의 미국을 만드는데 기여할수있다고 주장했다.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흑인이든 백인이든 평등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려고 노력했다.하지만 결국 인종차별주의자에 의해 암살당했다.그러나 그의 죽음은 전세계로 퍼져 다른 인권 운동으로 이어졌다.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시민권 운동인  Montgomery 버스 보이콧,Birmirgnam 캠페인,셀마에서 몽고메리까지의 행진 등을 이끌었다.그는 1963년에 '나는 꿈을 꾼다'라는 연설을 하였고 이 연설은 그의 평생의 사명인 인종간평등과 인권에 대한 그의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였다.</p><p><br></p><p>https://youtu.be/1WiC-OeveaY?si=wW05ik0RDTacBfNk</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VDlcDE584Y?si=Ig_q6EyVbw1SyB8p">https://youtu.be/CVDlcDE584Y?si=Ig_q6EyVbw1SyB8p</a></p><p><br></p><p>소감:흑인인권을 위해서 노력하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가 멋졌지만 그런 그가 암살당한 것이 안타까웠다.나도 앞으로 흑인인권에 관심을 가져야겠다.</p><p><br></p><p>해결방안:모든 사람들이 흑인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흑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가지지않고 흑인 인권에 관심을 가져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5: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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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 정재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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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426 정재상 한국의노동인권</strong></p><p><br/></p><ol><li><p>전태일</p><p>전태일은 노동을 하는 불상한 아이들을 위하여 자기몸에 불을 질러 희생한게 너무 감동적이고 안타까웠다 나였으면 나혼자 잘사려고 신경을 안쓸것같은데 전태일은 아이들은 위해 희생한게 멋있다</p></li><li><p>김경숙</p><p>김경숙은 공장에서 잠도못자고 노동을 했다 이영상을 보고 노동자들이 너무 안타깝고 노동을 시키는사람이 너무 화나다 나였으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뛰쳐나갈것 같은데 김경숙은 끊기있는게 멋지다</p></li><li><p><br/></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5: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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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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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 세계 인권 탐구/넬슨 만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3851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JAgXtQN_AY?si=aRmKnlWQaRg117Uc">https://youtu.be/WJAgXtQN_AY?si=aRmKnlWQaRg117Uc</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83CRQ91SAk?si=VveOykRAk8MUPjBP">https://youtu.be/q83CRQ91SAk?si=VveOykRAk8MUPjBP</a>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인권 운동가이다 1960년대 경찰이 흑인을 총으로 쏴 흑인이 사망한 사건이 생겻는데 만델라는 이 사건을 흑인 학살 사건이라며 폭력 투쟁을 시작햇다 그 후로 오랜 세월 만델라는 아프리카 흑인들의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을 위해 싸웟고 이로 인해 수십 년을 감옥에서 지냇다 만델라는 수감당한 뒤에도 포기하지않고 계속해서 인권 운동을 지속하였다 감옥에서 풀려난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의 흑인 참여 자유 선거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되엇다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 차별 정책을 없앤 공을 인정받아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넬슨 만델라가 자신들의 가족과 사람들을 위해 수감될 것을 감수하고 열심히 싸운것이 매우 존경스럽다 앞으로 흑인들을 존중하는 법들을 더 만들어서 흑인들이 더 당당하게 살앗으면 좋겟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6: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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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주원 세계 인권 탐구(흑인 운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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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63년의 워싱턴에서 흑인 인권 운동을 하였다.1960년대에 흑인 권리 운동과 인권 운동을 통해 일정의 법률적인 결과를 획득하였고, 베트남 전쟁 반대 운동에도 동참하였다. 마틴 루터킹이라눈 분은 이라는 이유로 많이 차별받고 슬펐다고 한다. 그래도 자기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1960년에은 흑인 인권 운동을 하였다. 그래서 그와 같은 흑인 사람들에게 존중받기 시작했다. 그런데 마틴루터킹이라는 분은 1960년에 4월 4일은멤피스의 한 모텔 2층 발코니에서 미리 잠입해 있던 테네시 출신 백인 우월주의자이자 인종차별주의자인 제임스 얼 레이가 쏜 총에 킹 목사는 머리를 맞고 돌아가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qKJsbDJnfJU" />
         <pubDate>2023-10-27 06: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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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 최윤제 세계인권탐구 북한 노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140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shorts/c7Vh6B13NL4?si=0t21MZ3Azshx_LLh">https://youtube.com/shorts/c7Vh6B13NL4?si=0t21MZ3Azshx_LLh</a> <br><br>이 영상에서는 북한 군인들이 휴가를 낼 수 없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북한에서는 휴가를 내려면 돈을 내야 하는데 하루 휴가가 쌀 15kg의 돈을 내야 한다. 15일은 쌀 150kg의 가격의 돈을 내야 한다. 북한에서는 공산주의자 개인의 돈이 없다고 들었는데 이 일을 보니 어느 곳에서나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하는 듯 하면서 한편으로는 돈 때문에 사람들이 고생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일을 없애려면 역시 통일을 해야 할 것 같다. 통일을 하면 북한 군대와 우리 군대가 하나가 되어 휴가도 군인들이 편히 갈 수 있을것이다. 북한에 모든 사람들이 노동을 최악의 환경에서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6: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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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1890</link>
         <description><![CDATA[<p>10423 이준서 &lt;아동노동&gt;</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com/watch?v=da2XMm-BPNc&amp;si=Y73sHeoy-C8yrM0N">https://youtube.com/watch?v=da2XMm-BPNc&amp;si=Y73sHeoy-C8yrM0N</a></p><p><br/></p><p>방글라데시에서 학교가 문을닫아 일을 하고 있는 애가 있는데 어린이의 임금은,성인의 인금의 10분의 1이라서 돈도 많이 받지 못하는게 불쌍하다. </p><p>그러나 방글라데시에서 아동노동은 엄연한 불법이지만 펜데믹 이후 불법 아동노동이 급증했다.</p><p>나는 이 영상을 보다가 사미아라는 아이가 일하는 곳에서 망고를 주겠다 약속했고 여기서 일하면 망고를 먹을수 있어서 좋다는 말에 나는 좀 슬펐다. </p><p>이런걸 해결하려면 어떡해해야할지 생각을 해봤다. 해결하려면 방글라데시에 학교를 많이 세워야한다. 왜냐하면 일하는 아이들이 거의 학교가 문을 닫아서 생계를 위해 일을 한다고 나와있기때문에 학교를 나라에서든 세계에서 도움을 주어서 세워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6: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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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 &lt;세계 인권 탐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2279</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HAkso760N6A?si=ygN3grUXed1SwwgY">https://youtu.be/HAkso760N6A?si=ygN3grUXed1SwwgY</a></p><p><br/></p><p>마하트마 간디</p><p>간디라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간디가 </p><p>정확히 무슨일을 했는지,</p><p>어떤 일을 해서 인도가 이렇게 되었는지</p><p>이번 조사를 통해 알게되었다.</p><p>간디는 인도의 독립운동가 이자 </p><p>인권 운동가이다. </p><p>간디가 없었다면 지금도 인도는</p><p>영국의 식민지배를 받고 있었을</p><p> 수도있다. </p><p>인도 사람들은 간디에 </p><p>대해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이 든다.</p><p>그리고 나 였으면 고문이 두려워 물러났을것 같은데 간디는 물로서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내세운 점이 대단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rD0KAulg_Y?feature=shared" />
         <pubDate>2023-10-27 06: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2279</guid>
      </item>
      <item>
         <title>10408김하경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2341</link>
         <description><![CDATA[<p>탈북민 인권사례</p><p>실제로 탈북민들이 탈북하여 한국을 와서 거장 얼웠던게 차별이라 한다. 예를들면 이런거다.</p><p>열심히 일한 탈북민에게는 포상이 있을수있지만 </p><p>열심히 일할수있는 조직문화와 기회를주는 회사가 적기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p><p>그리고 탈북민은 우리 국민이지만 북한에서 온 사람이란 꼬리표를 때지못해서 차별을 받는다.</p><p>2.소감문</p><p>탈북민이이렇게 차별받는게 너무 당황스럽다.</p><p>같은 한민족인데 북한이란꼬리표를 때지못하고 일할수 있는데가 적어서 타지인들에게 차별을 받는게 불공평하다.</p><p>해결방안은 탈북민들을위한 회사를 설립하고 </p><p>회사에서는 탈북민들을 차별하지말자는 캠페인을 </p><p>한다 그러면 점차 북한인이란 꼬리표가 때질것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uouaYWBCVB8?si=RRM0xksWbhIHYQVg">https://youtu.be/uouaYWBCVB8?si=RRM0xksWbhIHYQVg</a> </p><p>탈북민 인권사례 2</p><p>그리고 이영상에는 탈북민들을 위한 학원을 </p><p>설립하여 탈북민에게 공부를 시킨다.</p><p>하지만 차별은 계속된다.</p><p>이런차별을 없애눈 방법은 이러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 배려하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p><p>소감문2</p><p>물론 탈북인들을 위해 재단을 설립하지만 아직도 탈북민들을 오직 북한에서 온사람이라고 차별을한다.</p><p>이러한차별을 나중에 인간사회에 큰 문제가 된다</p><p>그러니까 탈북민들을 멸시하거나 무시를하면 안된다.</p><p>그리고 영상에서 탈북민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p><p>왠지 한국인들이랑 비슷한것 같다.</p><p>이제 해결방안은 영상처럼 재단을 설립해서 탈북민들을 위한 교육과 쉼터를 만들고 학교나 다른데서 북한을 차별하지 앉는 캠패인을 만들어야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zZlaEdtFyg?si=4-A4vf-8zB3Fqqct" />
         <pubDate>2023-10-27 06:1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2341</guid>
      </item>
      <item>
         <title>10418 이나혜 &lt;세계 인권 탐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3196</link>
         <description><![CDATA[<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3wnGioTHNhE">https://m.youtube.com/watch?v=3wnGioTHNhE</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QJJZCRfwybI">https://m.youtube.com/watch?v=QJJZCRfwybI</a></p><p><br/></p><p><br/></p><p>위 영상은 엘리너 루스벨트가 한 말과 그녀의 생애에 대한 영상들, 그리고 아래 요약은 엘리너 루스벨트가 한 인권운동에 대해 조사한걸 요약한거다</p><p><br/></p><p>[요약]</p><p>엘리너 루스벨트는 미국의 제 34대 영부인이자 사회운동가, 인권 옹호자, 정치가로 활동했다. 미국 역사상 최고의 영부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20세기 중반에 여성의 권리, 인종 차별, 빈곤 등 다양한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해 노력했다. 엘리너 루스벨트는 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여성 투표권과 인종 차별에 대해 인권운동을 펼쳤다. 그녀는 여성과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싸웠고, 신문 기사와 라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제 2차 세계 대전 중, 전쟁 동안 어려움을 겪은 군인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 했다. 전쟁 후에는 유엔 인권 선언의 초안 작성에 참여하고, 세계 인권과 평화를 위한 노력했다. 남편의 사후, 그녀는 여성 최초로 UN 인권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엘리너 루스벨트의 여성의 권리와 사회 정의를 위한 업적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녀의 노력은 사회의 변화와 평등을 추구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p><p><br/></p><p>[소감]</p><p>이런 인물이 있는지는 몰랐는데, 조사를 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된것 같다. 난 그동안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우리나라의 인권운동가에게만 관심을 가졌고, 그나마도 거의 관심이 없었기에, 이런것에 대해서는 내가 굳이 알아야하나 싶을 정도로 무관심한 태도를 보였던것같다. 난 이번 수업을 통해 그동안 내가 보였던 무관심한 태도에 대해 반성하게 됬다. 이 사회를 바꾸는 것, 그것 또한 아주 중요한 일이지만 결국 그 사회를 바꾸게 될 내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 모든게 다 무의미한 일이 될것처럼 느껴지고 과거의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더 많은 사람들이 먼저 자기자신의 부족함을 바꾸고, 더 많은 인권운동을 한다면 이 사회가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것같다. 앞으로는 세계의 인권운동가들의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기 위해 노력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조사중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엘리너 루스벨트는 ‘미래는 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정말 멋진 말인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6: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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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 이아라(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4486</link>
         <description><![CDATA[<p>아동노동</p><p>1992년 방글라데시는 '아동노동금지조례'를 발표했지만 30년이 지난 지금도 도시의 공장에서는 아동노동이 버젓이 행해지고 있다.</p><p>아동들은 대부분 건설 현장, 방직 공장, 배터리 공장 등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고방글라데시의 아동노동인구는 740만 명, 전체 아동 인구의 45 퍼센트에 이르는 수치이다</p><p>나는 이러한 이야기를 보고 보호받아야할 어린</p><p>아이들이 보호를 받지 못하고 위험에 처해지며</p><p>인권이 침해되는것을 보고 놀라기도 했고</p><p>또 이상하기도 했다</p><p>고작 노동력때문에 아이들을 파는 행위가</p><p>이해가 되지 않았다</p><p>나는 이런 노동을 하는 아이들의 인권이</p><p>제대로 보장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a2XMm-BPNc?si=iYgwLBxH2A4agWlo" />
         <pubDate>2023-10-27 06: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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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1이아라 (세계인권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5203</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p><p>부산의 한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을 비하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사실이 드러났다.</p><p>피해자 중에는 여섯 살짜리 장애 아동도 있었다</p><p>이런 장애인들이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도 않고</p><p>인권이 침해되며 개인의 사생활또한 다 밝혀지는</p><p>등의 침해사건이 있었다.</p><p>나는 이 이야기를 보고 장애인의 인권이 보장되지</p><p>않고 사생활도 다 드러나며 여러사람들의</p><p>조롱대상이 되는것이 안타까웠다</p><p>신체가 달라도 다 같은 사람인데</p><p>무엇 때문에 그렇게 조롱하고 인권을 침해하는지</p><p>이해가 안된다</p><p>나는 이런 장애인분들이 다른사람들과</p><p>똑같은 대우를 받으며 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jaTYf_vr1U?si=-f2ZO9AzS_8UjOMR" />
         <pubDate>2023-10-27 06: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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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 최윤제 북한의 학대받는 아이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5856765</link>
         <description><![CDATA[<p>이 영상에서는 북한의 세계에서 가장 큰 공연, 아리랑 공연이 나와 있다. 하지만 아리랑 공연에서는 새벽부터 일어나 밤까지 늦게 연습을 한다. 새벽까지 연습하는 경우도 많다. 또 10만명이 연습하는데 화장실을 못 가 기저귀를 차거나 페트병을 아래에 놓고 연습해 냄새가 엄청나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방광에 문제가 생겨 실려가기도 한다. 그래서 해결책이 무려 물을 안주는 것(!)이었다. 이 공연에서는 실수를 하면 사상투쟁회를 열어 실수한 사람을 공개비난한다. 보상은 어느 정도일까? 겨우 사탕 1kg(!)이다.</p><p>난 이 이야기를 듣기 전에도 아리랑 공연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이런 아동학대가 있는 줄도 몰랐다. 이런 문화는 강대국들이 저지하여 아예 없애 버리거나 기네스북 기록에서 '세상에서 가장 악독한 공연' 이라고 기록을 하여 미래에 사람들에게도 이런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om/shorts/BrhGECaeUm8?si=XNs212P3l65TKmkV" />
         <pubDate>2023-10-27 06: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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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승혁 세계 인권 문제</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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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https://youtu.be/NqCQF3IBGak?si=3z3KEtziDk0r9fjQ&nbsp;<br><br>(영상1)난민 문제와 난민들이 직면하는 인권 문제에 대해 다룹니다.<br><br>(영상2)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이야기를 통해 교육과 여성 인권 문제를 다룹니다.<br><br>소감문:영상을 통해 난민 문제와 어린이 노동, 교육과 여성 인권 문제 등이 세계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국경을 넘어 난민이 되어 인권 문제에 혼란을 겪고있다. 또 여성들이 교육과 기회에 대한 제한을 받고 있는 것도 안타깝다.<br>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와 각국 정부들이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난민 문제에 대해서는 국경을 넘어 협력하여 그 사람들을 도와주고,또 교육과 여성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성차별을 없애고 평등한 교육과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jyidH2tzK8?si=HARHa_auUCKnUwyY" />
         <pubDate>2023-10-27 06: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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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 이민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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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악의 독재자들)</p><p>내가 소개할 사람은 최악의 독재자들중 하나인 히틀러다 히틀러는<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A%B5%AD%EA%B0%80%EC%82%AC%ED%9A%8C%EC%A3%BC%EC%9D%98%20%EB%8F%85%EC%9D%BC%20%EB%85%B8%EB%8F%99%EC%9E%90%EB%8B%B9">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a>의 지도자로서 압도적인 표를 얻어 정권을 잡아 1933년 총리가 되었고,&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88%98%EA%B6%8C%EB%B2%95">수권법</a>을 통과시키는 것을 통해 독일의 민주주의 체제를 무력화 시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B%82%98%EC%B9%98%20%EB%8F%85%EC%9D%BC">나치 독일</a>을 수립한 후 1934년&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D%93%8C%EB%9F%AC">퓌러</a>의 자리에 올랐다.&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0%9C2%EC%B0%A8%20%EC%84%B8%EA%B3%84%20%EB%8C%80%EC%A0%84">제2차 세계 대전</a>을 개시하여 막대한 인명 손실을 초래하고, 전쟁 과정에서 일어난&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D%99%80%EB%A1%9C%EC%BD%94%EC%8A%A4%ED%8A%B8">홀로코스트</a>&nbsp;등 독일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s3zppxXT" href="https://namu.wiki/w/%EC%A0%84%EC%9F%81%EB%B2%94%EC%A3%84">전쟁범죄</a>에 책임이 있어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자로 평가받는다 그리고 히틀러는 자기 나라를 강화시킬 신무기들을 도입중지 하고 자기 나라에서 열심히 계획한 청색작전을 말아먹었다 그리고 또 자기 나라에 중요한 전쟁 모스크바 전쟁을 거절했다 이렇게 우리나라 독재자들보다 훨씬 나쁜 독재자인게 이영상에서 들어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7 06: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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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최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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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results?sp=mAEA&amp;search_query=%ED%98%95%ED%8F%89%EC%9A%B4%EB%8F%99+%EA%B0%95%EC%83%81%ED%98%B8">https://m.youtube.com/results?sp=mAEA&amp;search_query=%ED%98%95%ED%8F%89%EC%9A%B4%EB%8F%99+%EA%B0%95%EC%83%81%ED%98%B8</a></p><p>백촌 강상호<br>조선시대 일제강점기 때 백정들을 향한 신분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위해 창립된 형평사의 중앙집행위원 남파(南派)강상호는 1923부터 일어난 백정들의 신분해방운동을 주도했다. 그러나 내부분열로 인해 10여 년 만에 끝나고말았다.<br>백정들이 당시 신분의 차이로인해 많은 차별을 받았던 것이 안타까웠다. 비록 이 신분해방운동은 얼마지나지않아 끝나게 되었지만 오늘날, 신분이라는 것이 사라지고 모두가 평등하게되어 다행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outube.com/watch?v=Pmip9aQyLvI&amp;t=2s&amp;pp=ygUW7ZiV7Y-J7Jq064-ZIOqwleyDge2YuA%3D%3D" />
         <pubDate>2023-10-27 06: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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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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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넬슨 말델라는 1918년 은베조에서 태어났다. 롤리흘라흘라 코사족 구체어로 말썽꾸러기이다. 이후 그의 씨족명인 마디바가 존경받는 어른이 됀다. 그리고 그는 1944년에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에 들어가 청년동맹을 설립하고 의장으로 취임하여 반 아파르트 헤이트 운동을 벌인다. 그리고 1961년 움콘트 웨 스즈웨(민족의 창)라고 하는 군사 조직을 만들어 최초의 사령관이 됀다. 근데 그러한 활동으로 1962년 8월에 체포된다. 1982년 케이프타운 교외의 포르스모아 형무소로 이감 되었다. 1989년 당시 대통령 프레데리크 빌렘 데 클레르크와 회담을 통해 1990녀누석방 된다. 1994년 모든 인종이 참가한 총선이 실시 돼었다. 그리고 그는 2013년에 가족의 품에서 숨을 거두 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JAgXtQN_AY?feature=shared" />
         <pubDate>2023-10-29 10: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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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96김소연</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597766</link>
         <description><![CDATA[<p>-전태일-</p><p>11월 13일 평화시장에서 전태일을 비롯한 삼동회 회원들이 피켓시위를 벌이려다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 당하게 되자 전태일은 휘발유로 자신의 몸을 적시고 불을 붙여 분신 항거하였다. 그는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일요일은 쉬게 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쓰러졌다.</p><p>-김경숙-</p><p>김경숙은 대한민국의 노동 운동가이다. YH 무역의 부당한 회사 폐업 조치에 항의하다가 경찰의 강제 진압 과정에서 1979년 추락사하였다. 열심히 일을하고 주장했지만 22살 어린나이에 돌아가셔서 많이 안타까운거 같고 속상하다. 앞으로 근로자분들이 충분한 대우를 받으셨으면 좋겠다.</p><p>-부마항쟁-</p><p>부산과 마산에서 일어난 민주항쟁이라고 해서 부마항쟁이라고 부르는데, 1979년 10월 부산 및 마산 지역을 중심으로 벌어진 박정희의 유신독재에 반대한 시위사건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해서 돈을버는데 불공평하고 억울할것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13: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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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히틀러 영상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6238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7QLSSXriGc?si=8MQFauQXGQ-9FdGw" />
         <pubDate>2023-10-29 14:1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623899</guid>
      </item>
      <item>
         <title>10403 구나윤- 세계인권탐구 (소년병,소녀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918406</link>
         <description><![CDATA[<p>  위 영상은 시리아 내전에 참전한 우즈베키스탄의 소년에 관련한 사연을 애니화 한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게 시리아 내전에는 정부군인 이슬람교 시아파, 반군은 이슬람교 수니파이다. 시리아 내전이 장기화 되면서 각각 다른나라에 있는 같은 종파의 사람들이 지원을 보내어 싸우는 경우가 늘어나도 있다. </p><p><br/></p><p>  시리아 내전이라 시리아 인들만 서로 싸우고 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중동 국가나 이슬람권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북부의 이슬람 지역도 지원을 하면서 자기 종파와 함께 싸우고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았다. 이렇게 정부 또는 반군에게 지원을 해주는 과정에서 많은 아이들이 자기의 의지와 상관없이 강제로 또는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소년병/소녀병으로 참전하게 되는 게 정말 안타깝다. </p><p><br/></p><p>  파리 원칙에 따르면 무력·무장단체에 징집되거나 투입된 18세 미만의 어린이 또는&nbsp;적대 행위(전쟁 등)에 직접 참여하는 것 외에도 요리사, 우편병, 전달자, 스파이 또는 성적인 목적으로 학대받는 어린이를&nbsp;소년병이라고 한다.</p><p><br/></p><p>  그럼 소년병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아이들은 납치당해서 강제로 군인이 된다. 하지만, 극도로 가난한 아이들이 무장조직인 군대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고 믿어 자발적으로 군인이 되어 전쟁터에 나가는 경우가 있다.</p><p><br/></p><p>  그럼 전쟁에서 소년병들이 하는 일들은 무엇일까? 총 같은 무기를 들고 싸우기도 하지만 보통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거나 무장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전쟁 때 맨 앞에 나가서 총알받이가 되거나 자폭테러에 이용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소년병들은 전쟁터에서 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는 걸 보면서 정신질환과 트라우마로 정신이 남아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p><p>  </p><p>  끌려간 소녀들은 말이 소녀병이지 사실상 군 간부들의 성노예나 다름없다. 마치 우리나라 옛날 일제강점기 위안부라고 생각하면 된다. 소녀들은 하루에도 여러 군인들을 상대해야 하는데, 심지어는 어른들이 이제 막 이성에게 관심이 생긴 어린 소년병들에게 단체로 한 소녀를 성폭행 하라고 시키기도 한다.</p><p> </p><p>  소년병이라길래 단순히 어린 나이에 병사가 된 건 줄 알았는데 대부분 강제로 들어가 인간 대접도 못 받고 군인들에게 세뇌당하여 다른 사람을 죽여야 자기가 사는 소년병들이 매우 안타깝고 불쌍하다. 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소년병들도 결국은 우리같이 어린이/청소년 인데 어른들의 전쟁 때문에 학교도 못 가게 하고 세뇌시키는 어른들이 나빴다.</p><p><br/></p><p>  이런 소년병, 소녀병들이 끌려가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에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재발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매년 2월 12일은 세계 소년병의 날로 지정되어서 세계에 있는 소년병들 징집을 반대하고 풀려난 소년병들을 교육시킬 수 있게 사람들에게 알리는 날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날인거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소년병 실태에 대해, 아니 전쟁에 관심을 가지고 반대하면 좋겠다.</p><p><br/></p><p>  학교에서 소년병의 실태와 세계 소년병의 날에 대해 교육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소년병들이 더이상 전쟁에서 싸우지 않고 교육을 받으려면 우리의 관심이 필요하다. 소년병 참전 반대에 우리가 작은 목소리라도 내면 언젠가는 세상이 바뀔 수 있으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ml_wl-_fIE?si=7KTDI74TkrQORHeb" />
         <pubDate>2023-10-29 23: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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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김민준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923337</link>
         <description><![CDATA[<p>1.블러드 다이아몬드 소감</p><p>다른 나라에서는 강제로 잡아가서 다이아몬드를 </p><p>발견하고 숨기면 사살당해서 숨기면 안되는데 주인공이 핑크 다이아몬드를 숨기고 반군이 잡혀가고 주인공도 잡혀가고 우리는 행복하게 산다고 느겼고 다른 나라를 도와주야한다고 피 다이아몬드에 뜻이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발견하고 숨기고 죽는 피가 다이아몬드라는 걸 알고 </p><p>이 영화가 지금보다 많이 알려지면 좋고 다른 조훈등 사회적 문제를 더 많이 알려지고 현재도 있어서 상황이 많이 변하지 않아 이 영화는 좋다.</p><p>2000년때 다이아몬드 불매운동해서 다이아몬드 독점을 막아서 내전이 부식되서 소비자가 세상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게 대단하다.</p><p>2.말랄라</p><p>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은 교육 금지가 과거에 있는데 현재도 여성교육이 정식이 아니어서 비밀학교가 있다는 사실과 말라라가 여성교육을 문제점 느끼고 여성교육을 알리게해서 말랄라가 용기가 많이 있다는 사실이고 최연소의 노벨상 수상자이면서 미성년자 나이로 받을게 대단하고 여성 교육금지가 없어졌으면 좋겠다.</p><p>2.탈레반 정부</p><p>땅에 광물이 많아서 내전을 하고 미국 러시아가 무기를 팔고 돈을 벌고 내전을 계속해서 미국 러시아만 무기를 파는게 서양 사회주의인데 </p><p>탈레반이 내전을 해서 사람들이 살기 힘들데 말랄라가 학교를 건설하도록 노력을 해서 탈레반이 말랄라를 잡았다.</p><p>3.,이크발  아동노동노 어르밈큼2배 하쿄ㅡ서립</p><p>카펫트 능장이 아이들이 일하는데 돈을 하루 일해도 1달러 벌어서 아동노동이고  아이들도 돈을 더 줘야하고 사건을 알고 카펫트를 안 샀는데 오히려 힘들어져서 이크발이  총에 맞아도 계속 한일이 수포로 돌아가서 지금 보다 어른은 2배이상을 쥐야하고 사라이 힘든걸 도덕시간 덕분에 알고 도와줘야 하겠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23:4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923337</guid>
      </item>
      <item>
         <title>10404김민준 한국의 노동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7924799</link>
         <description><![CDATA[<p>1.전태일 분신</p><p>전태일은 독립운동가,노동운동가등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쟁취한 인물이고 전태일 분신사건이 전태일이 자살을 산 사건이고 이 사건으로 시민이 여자가 일을 15시간을 일하고 최저임금보다 못받아서 예전보다 지금이 살기 좋고 전태일이 자살을 해서라도 여자인권을 알리만큼 힘들어서 유신정권이 심해서 살기 힘든데 살다니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p><p>2.YH무역김경숙</p><p>김경숙은 15세부터 공장을 취업하고 돈을 못벌고 계속 무역을 하고 열심히 노동자의 인권을 바꾸라고 계속 말하는데 정경유착이고 돈을 못 받아도 계속 일해서 YH노조에서 학교를 설립해서 김경숙이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고 죽어서 노동자 탄압등이 분노했다.</p><p>3.부마항쟁</p><p>박정희가 독재 정치로 노동자 인귄,유신정치에 대한 불만이 커져서 박정희를 총에 맞쳐서 박정희 죽어서 좋고 편하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전태일과 김경숙에게 고맙다.</p><p><br></p><p><br></p><p> </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9 23: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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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 장지윤 세계 인권탐구</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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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cLTo_PzOHv0&amp;pp=ygUP7J246raM7Jq064-Z6rCA">https://m.youtube.com/watch?v=cLTo_PzOHv0&amp;pp=ygUP7J246raM7Jq064-Z6rCA</a></p><p><br/></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sjA_sfsgDrQ&amp;pp=ygUP7J246raM7Jq064-Z6rCA">https://m.youtube.com/watch?v=sjA_sfsgDrQ&amp;pp=ygUP7J246raM7Jq064-Z6rCA</a></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1.김복동 할머니-</p><p>&nbsp;&nbsp; 일본 위안부의 피해자이자 인권 운동가이다. 그녀는 일본인에게 속아서 공장에서 일하는것으로 알고 위안부로 갔다. 그녀는 일본의 위안부피해자로 여러 나라를 돌아 다니며&nbsp; 자신의 피해자 임을 발켰다. 나는 이런 인권 운동가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시대가 시대이니 여성의 인권이나 발언력이 비교적낮을때일텐데도 불구하고 그녀는 자신이 피해자라고 당당히 발켰다. 여러모로 엄청난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이분 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주목해 보았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만 죽은 사람의 동료들은 그것을 전할수있다. 나는 김복동 할머니의 찬우분도 멋지다고 생각한다. 친구가 죽은 상황에서 제정신으로 맞써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나였다면 처참한 현실에 좌절하지 않을까 한다. 그렇기에나는 김복동 할머니도 멋지지만 김복동 할머니의 친우분도 멋지다고 생각한다.</p><p><br/></p><p>2.마틴 루터 킹-</p><p>&nbsp;&nbsp; 그는 흑인의 인권을 위해 운동한 흑인운동가이다. 그는 인종 차별과 인권에 대한 평등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그는 평화적인 시민적 불복종을통해 인종 차별과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통해 변화를 이끌었었다. 그는 유명한 "나는 꿈꾸는 사람" 연설로도 알려져 있으며, 1964년에는 노벨 평화상을 수상을 하기도 했다.그가 한 여러 운동중에서 흑인의 인권과 흑인의 투표권을 찾기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싸운 것이 있다. 그런데 미국의 법에서 흑인 투표권이 명시되어있는 법안이 있는데 실제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것이 얼마나 참혹할지 상상도 못한다. 공약으로는하겠다! 실천하겠다! 라는 설탕발린 말을 해놓고서는&nbsp; 나중에와서는 오리발 내빼는 한국의 정치인들 같다고도 생각하며 여기는 말이였지만 미국은법이라는 점에서 더 좋지 않다고 생각 했다. 그의 말중 나의 자녀들이 피부색으로 평가받지 않고 인격으로 평가받는 날이 오는것이 꿈, 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그의 꿈은 반은 이루어졌지만 반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반은 흑인을 존중해주고 반은 아직도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 흑인은 존중해주고 우리같은 황인족은 존중하지 않는것에 약간 이상함을 느꼈다.</p><p><br/></p><p><br/></p><p>소감-</p><p>&nbsp;&nbsp; &nbsp; &nbsp; 김복동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약간 울컥했다. 그 어린나이에, 꽃다운 나이에 위안부로 가게된 할머니와 그녀의 동료들에게 동점심이 생겼다. 한편으로는 이런 일을 당한 피해자가 두눈을 뚜고 멀쩡한 살아있는데 그것을 못본채 하는 일본에게 혐오감이 밀려왔다. 처음엔 이런 일이 있다는것만 알았는데 더 정확하게 알아가니 헛구역질을 할 정도로 역겹다. 그런데도 그 끔찍한 기억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분들은 본인들의 아픔과 기억을 가지고 일본에게 사과를 청구했다. 그 사실은 대단함과 동경심을 불러모았다. 자신의 상처를 들어내는것은 쉬운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그분들이 자신의 상처를 들어내면서까지 받고 싶었던 사과를, 사죄를 우리는 그 분들을 대신하여 받아야만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 정권이 일본과의 일종의 계약으로 한 것을 일본은 위안부에대한 보상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과를 받기위해서 포기해선 안된다. 그리고 끝없이 말해야한다. 우리가피해자라고, 우리는 사과를 원한다고.</p><p>&nbsp; &nbsp; &nbsp; &nbsp; 중국의 코로나19 때문에 미국같은 나라에서 동양인을 무차별 폭력, 살인사건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살해를 당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다. 무엇보다 흑인인 사람이 우리, 황인족을 차별하는 사례도 있다. 내가 의구심이 든 이유는 흑인들도 분명히 인종 차별을 당했고 그것으로인해서 운동도 했고 그만큼 많은 피해를 받았을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당한 행동을 황인족에게 그대로 한다는것. 내가 받은 짓을 그대로 누군가에게 돌려준다는건 모순적이라고 생각한다. 좋은일을 당한것도 아니고 심각한 차별이니까. 이것은 분명히 개선 되어야하는것이 맞다. 내가 당했으니 너도 당해라는 너무 고약한 심보가 아닌가 싶다. 우리는 이것에대해 좀 더 심각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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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9 2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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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0401 강채린&gt; 세계인권탐구-흑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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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mloDebKHjfA&amp;pp=ygUN7Z2R7J24IOywqOuzhA%3D%3D"><br>[투데이 와글와글] 흑인 아이가 손 뻗자 거부‥미국 테마파크, 인종차별 논란 (2022.07.20/뉴스투데이/MBC)MBCNEWS•조회수 86만회•1년 전</a></p><p>흑인 차별 위 영상은 어린 아이가 인형한테 손을 흔들었는데 그 인형이 거부를 한 영상이다.백인은 받아주지만 흑인을 받아주진 않는 인형은 흑인 차별을 한 것이다. 이 외에도 흑인을 집단 폭행 한다든지 욕설을 하는 등 다양한 흑인 차별이 있다. 나도 어렸을 때 지나가다 흑인을 봤을때 뭔가 흑인이 이상한 그런 기분이 들었었는데 지금 이 활동을 하면서 다시는절대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 또 내가 여자여서 하고 싶은걸 못한적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흑인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은 나보다 훨씬 슬프고,기분이 나빴을 것 같다. 이러한 흑인차별을 당연하게 느끼는 백인들은 정말 나쁘고 또 약간사람이 아닌것같은 그런 생각도 든다. 이러한 흑인 차별을 없애려면 일단 교육을 다시해야 될것 같고, 교육을 바꿔야 될것 같다. 나 또한 다시는 차별을 해선 안되겠다. 이런 한명 한명의 실천이 나중에는 세상을 바꿀수있을 것이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sjA_sfsgDrQ&amp;pp=ygUQ7J246raMIOyatOuPmeqwgA%3D%3D">[책 밖의 역사]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EBS뉴스•조회수 3.4만회•8년 전</a></p><p>이 영상은 어떤 시에서 흑인들에게도 참정권을 달라고 하는 운동이다. 이때 그곳은 흑인들이 인구의 절반 정도는 차지하고 있지만 투표권을 가진 흑인은 1%정도 밖에 안된다. 흑인들은 이 참정권을 위해 몽고메리까지 80km 이상의 거리를행진했다. 하지만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에서 무장한 경찰들이 시위대를 무작위로 공격했다. 이때 같이 있지 못한 킹 목사는 다시 사람들을 모아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로 같다. 이 행진에서 흑인을 도운 백인 한 명이 죽었는데 킹 목사는 끝까지비폭력운동을 하며 몽고메리에 도착했고 이 행진은 나중에 흑인 투표 권리법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p><p><br/></p><p>마틴 루터 킹</p><p>마틴 루터 킹은 흑인으로 태어나서 흑인 차별을 없애기 위해 운동을하고 연설 등을 한 사람이다. 그가 어렸을때는 ‘흑인차별 법’이 있었어서 흑인들은백인들과 같은 화장실을 쓸 수 없고, 백인들과 같은 영화관 음식점 등을 사용할수 없었다. 또 흑인들은 뒷문을 이용해야 됬고, 버스의 자리도 나눠졌다.  어느날은 한 흑인 여성이 백인에게 버스에서 자리를 비켜주지 안아서 경찰에잡혀갔다. 흑인들은 분노해 총괄 칼을 들고 백인들에게 맞설려고 했지만 킹 목사는 폭력은 하나도 낮게 만들게 없다며‘버스 안타기 운동’을 했다.말그대로 흑인들이 버스를 안타고 걸어다니는 운동이다. 이 운동이 성공한 이유는 흑인들이 백인들보다 버스를 더 많이 탔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성공하고 킹 목사는 더 많은 운동을 했다. 난 이런 킹 목사를 보고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킹 목사는 폭력을 반대하면서 흑인 차별을 없애려고 노력한 모습이 존경스럽다. 그의 말을 안들어주는 사람도 많았을 텐데 그는 포기하지 않았고 그래서 현재는 흑인차별이 별로 많지 않다. 그런 일을 해낸 킹 목사가 정말 존경스럽다. 킹 목사가 통살을 당한건 너무 안타까웠다. 그는 훌륭한 일을 했는데 백인들한테 미움 받아서 그런게 아쉽고, 그런 백인들이 나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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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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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 16 유동현 &lt;세계 인권 탐구(독재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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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SxUyUe1NuU?si=NhtqP6iLJJ4GC05Z(%EC%98%81%ED%99%94)">https://youtu.be/wSxUyUe1NuU?si=NhtqP6iLJJ4GC05Z(영화)</a></p><p>위 영상은 우간다의 독재자인 이디 아민의 인생을 다룬 영화 이다.</p><p>2.<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oYpT3SxSNsg?si=e_mE_ZNXGKRnV9-p">https://youtu.be/oYpT3SxSNsg?si=e_mE_ZNXGKRnV9-p</a></p><p>위 영상은 독재자 이디 아민을 설명한 영상이다.</p><p><br></p><p>이디 아민은 1925년 우간다의 북서부의 카크와라는 작은 부족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버지는 부족의족장 이였고 그의 어머니는 약초상 이었다.그러나 1931년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버지깨 버림 받았다. 그는 1941년 이슬람 학교에 입학 해서 영어,아랍어,이슬람 경전 인 코란 등을 배웠다. 그러나 년수를 더채위지 못하고 4년만 학교를 다니는 바람의 문맹인 이돼었다. 학교를 나온후 1946년 영국의 식민지군 군대였던 왕립 아프리카 소총연대의 보조 요리사로 입대 하였다. 193cm의 거구로 전 권투와럭비 선수로 활동을 했을 만큼 채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1947년 포병으로 보직을 비꾼후 케냐 영국 식민지군 포병21대대에서 복무 했다.1959년 영국 식민지군의 아프리카 최고</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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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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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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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17 유태희</div><div>히잡 브루카 강제 착용</div><div><br></div><div>체스를 둘때 히잡을 착용을 안했다고 국가에서 자기가 히잡을 안쓴것을 후회한다는 것은 찍지 안으면 이란으로 돌이올 수 앖다고 했지만 카뎀은 무시했다 다행이 지금은 국적을 스페인으로 바뀌었지만 자기 나라로 다시못돌아온 소식을 둘었을땨 너무 충뎍을 받았을곳 같다. 어떻게 사람을 자기나라에서 추방을 시킬수 있는지 궁굼하다 너무너무 잔옥하다.<br>나라로 들어오지못하게할 수 없눈 법이 생기면 좋겠다<br><br><a href="https://youtu.be/9UI-Y6OoBXg?si=Z3MsBXnRd7mqioOq"><br>https://youtu.be/9UI-Y6OoBXg?si=Z3MsBXnRd7mqioOq</a><br><br>카타르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는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외국인 노동자들은 주로 건설, 서비스업, 운송 및 기타 분야에서 일하고 있고</div><div>카타르에는 "카파"라고 불리는 외국인 노동자 보호 법률이 있디. 이 법률은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와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몇 가지 조치를 포함한다. 그러나 카타르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도 있고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주거 및 근로 조건, 임금 체불, 근로시간, 여권 및 여행 제한 등과 관련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도하지만 아직은 부족한것같다</div><div><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4fSaHyeCAQ?si=BhrxPWggG5q3JWJR" />
         <pubDate>2023-10-30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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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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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인권탐구)/518광주민주화운동</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r9FB6WvJCm8?si=LD5rxqoInmawFG__">https://youtu.be/r9FB6WvJCm8?si=LD5rxqoInmawFG__</a></p><p>2022년 개정교육과정에 518민주화운동이 빠졌다 419형명과 6월 항쟁은 있지만 518민주화운동이 빠졌다 여러 논란이 나오자 교육부에서는 고육과정을 간략히 하는 과정에서 빠졌다고 해명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RNP4DTClmfg?si=vp2yt3PPPT-TSiha">https://youtu.be/RNP4DTClmfg?si=vp2yt3PPPT-TSiha</a></p><p>박정희정부가 무너지고 신군부세력이 정권을 잡으면서 권력을 잡은 부분에 대한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그 결과 많은 시민들의 희생이 있었고 현재도 진실을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p><p><br></p><p><br></p><p>광주민주화운동은 역사적으로 매우 중요하고 감동적인 사건이다 이 운동은 용기와 희생정신을 가진 광주 시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었다</p><p><br></p><p>광주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정착과 인권 보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가치와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함을 깨달았으며,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투쟁하는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p><p><br></p><p>소감: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여 그들의 이상을 계승하고 이어나가야 한다 그러나 교육과정에 518민주화운동이 빠빠졌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518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는게 슬프고 아직도 이 일에 관한 사실을 알기위해 많은 사람이 노력중이라는 사실이 놀랍다</p><p><br></p><p>해결방안으로는 교육과 인식을 개선하고 인권보호를 해야할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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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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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 정재상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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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복동 할머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이자 평화운동가로,&nbsp;1992년 3월 일본군'위안부' 피해 사실을 고발했다.&nbsp;이후 전&nbsp;세계&nbsp;전쟁&nbsp;피해&nbsp;여성들의&nbsp;인권&nbsp;신장과&nbsp;지원을&nbsp;위해&nbsp;'나비기금'을&nbsp;발족하는&nbsp;등&nbsp;인권&nbsp;운동가로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2019년 1월 28일 93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p><p>나는 김복동 할머니의 사건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 일본놈들이 성추행을 하고 막 괴롭히고 등등 했을탠데 김복동 할머니는 엄청난 트라우마가 있음에도</p><p>용기있게 그사실을 고발한게 정의로웠다</p><p>나도 김복동 할머니처럼 정의로운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cp7e4hUOao?si=mZhTZawm9f2WDN1u" />
         <pubDate>2023-10-30 01: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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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인권 탐구(성매매)</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4087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MrtjSAMdNzY?si=LQSfN2cW8zuRVOvC">https://youtu.be/MrtjSAMdNzY?si=LQSfN2cW8zuRVOvC</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loIMPpRHw?si=87QPg4IvE6KoLK3I">https://youtu.be/-TloIMPpRHw?si=87QPg4IvE6KoLK3I</a></p><p>성매매를위해 강남의 10층아파트를 통째로개조해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하고 감염병방지법위반혐의+성매매방지법에따라 처벌을받았다,</p><p>집장촌에서 성행하던 성매매가 성매매방지법이생기며 망하고 오피스텔이나 키스방이라고 부르는곳에서 성행한것이 적발됐다</p><p>소감</p><p>성매매를 하려고 강남의10층아파트를 개조해서 </p><p>까지 성매매를하는것이 돈이아깝고 명백한범죄이므로 하지않으면좋겠다</p><p>해결방안</p><p>성매매방지법을 강화하고 적발시 형량을 늘리면 성매매가 조금이나마 줄어들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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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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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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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인권 탐구</p><p><br/></p><p>-북한의 인권</p><p>북한 여성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성차별과 성폭력에 노출돼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15일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최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북한의 여성 인권 실태를 다뤘다 보고서는 북한 여성 인권 문제를 보건과 형사정책, 생활경제, 탈북 현실 등 분야로 나눠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산모 사망률은 2017년 10만명 당 89명에서 2020년 107명으로 증가했다 여성들은 생리 기간에 적절한 위생 환경과 휴식 등이 필요하지만 북한 사회 안에서 생리 문제는 논의되지 않고 있으며 사회적 낙인의 원인이 된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낙태 역시 규제 범위가 불분명하고 명확한 관련 법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고서는 가정폭력이 금지돼 있지만 어떤 조건에서 처벌하는지 법적으로 정의되지 않았으며 북한의 여성권리보호 및 증진에 관한 법률에서도 가해자 처벌보다는 화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부간 성폭행은 범죄로 취급되지 않는다 또한 보고서는 성폭행에 대해 무거운 처벌 규정이 있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남성이 소수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북한이 최근 통제 수위를 높이고 있는 장마당은 여성의 재정적 자율성을 개선한 배경이 됐지만 시장 참여 여성들에 대한 인권침해 문제를 낳는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 관리들이 상행위 통제를 명목으로 강제적 성행위를 요구하고 여성이 저항하면 시장 접근권을 잃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외에도 보고서는 여성의 의상과 화장방식까지 국가의 통제를 받는 현실, 탈북 여성이 중국 남성과 강제 결혼이나 성 산업에 내몰리는 현실 등도 인권침해 문제로 짚었다 보고서는 북한 당국을 향해 “젠더 기반 폭력의 피해자들과 여성들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유엔과 다른 국제 단체의 활동 복귀를 허용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에는 “여성과 소녀들의 권리를 포함한 인권을 향상시킬 구체적인 방안을 만들어 북한과 협상하라”고 제안했다</p><p><br/></p><p>-소감</p><p>우리나라와 가장 가까운 나라인데 우리나라와 많이 차이 난다는 것이 놀랍다 북한이 최소한이라도 여성의 권리를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vhzy9E5loQ?si=1hsWHea5PLbKTh71" />
         <pubDate>2023-10-30 01: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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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빅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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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인권 탐구 <br><br>https://youtu.be/54JgoN5CFMs?si=7ODkmrPscDNXzKeJ<br> 탈북민 인권<br> 탈북한 10년 정도 전에 자유를 찾아서 한국으로 온 탈북민의 총 임금이 모든 평균 근로자의 임금의 70%밖에 안된다. 이것보다 더 힘들어하시는 것들은 말로 상처를 주는 것이다. 비하를 받을 때 마다 자책감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나라에서 살다가 힘들어서 오신 분들인데 이렇게 맞이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로 이민 온 외국인들과 똑같이 대해줬으면 좋겠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모든 사람을 평등히 생각해야하고 존중해야한다. 근로자들의 임금도 똑같이 줘야한다. 이러한 문제에서는 국가가 직접 나서줘야 한다. <br><br>https://youtu.be/da2XMm-BPNc?si=WroGzVB8AVwSA-0r<br> 아동 노동 착취<br> 방글라데시에서 불법 아동 노동 착취가 팬데믹 이후에 급증했다. 세차장에서 일하고 있는 하루에 12시간 이상 일하는 8살인 사미아가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망고를 받고 먹는 시간이다. 이 아동들이 일을 하는 이유는 가난해서이다. 아기들이 학교도 못가고 일을 해야한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평범하게 학교다니는게 소원이라는게 슬프다. 이러한 가난을 해결하기 위해선 자원이 있으면 골고루 나눠서 가난을 피하는 것이 먼저고 국가만 잘 먹고 사는게 아니라 국민들도 생각해줘야한다. 이기적인 마음은 버리고 더 헌신해야한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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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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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히틀러의 연설전략 (독재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1158</link>
         <description><![CDATA[<p>히틀러의 오월연설은 파시즘 연설의 전형적인 특성을 보여주고있다 히틀러는 이 연설을 통해 독일 민족공동체를 창출해 내고자 하였다 그는 탁월한 연설능력으로 대중을 자신이 의도하는 바로 몰고갔던 것이다 소감: 나는 이 두영상에서 극악무도한 독재자인 히틀러의 연설계획에 빠진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다 세계2차대전을 일으킨 범죄자에게 속여진 사람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사살하고 나치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을 선동한것은 있을수 없는일이다 나는 이 점에서 굉장히 화났다 나라에서 계획한 전쟁 말아먹고 자기 나라의 보호를 위한 신무기 도입을 금지해버렸다 히틀러는 국민을위해 한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난 그점에도 또 화가난다 우리나라 정치 독재자들 보다 훨씬더 나쁜 독재자들이 있던것이 너무 화난다 우리나라 박정희도 만만치 않은데 그것보다 배가 되는 나쁜사람 난 이것이 없어질려면 선거나 투표에서 더욱더 조치를 취하고 강화해야할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sjIR12VhTM4?si=VcxJGaLKwS1rwGby" />
         <pubDate>2023-10-30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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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lt;세계인권 탐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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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여자는 클럽을 왔다가 어떤 MD사람들에게 잡힌 사건이다 이여자는 클럽을 왔다가 MD사람들이</p><p>테이블이랑 술도 무료로줬다 이여자는 분명 MD사람들이 주는 술을 먹고있는데 눈떠보니 밖이고 MD사람들이 엎고어디론가 데려가고있었다</p><p>마약을 먹으면 필름이 딱 끊긴다고 한다 이여자는</p><p>그 남자들을 피해 도망가고 정신적인 피해를입었다</p><p>그리고 VIP방에가면 성관계가 이루어져 성폭행도</p><p>이루어진다고 한다</p><p>소감:내가 클럽은 가지않을거지만 만약내가 저기있었다면 정말 무섭다사람들이 저렇게 무서운짓을 하고있었다니 사람들이 주는것을 함부로 받아먹으면 안된다는게 이해가 되는것같다</p><p>해결방안:클럽을 안가면되지만 만약 가게된다면</p><p>낯선사람을 조심하고 모르는 사람들이 주는것은 함부로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이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4aN7Rk_oSOY?si=iKO91PWEyCGeR6B0" />
         <pubDate>2023-10-30 0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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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인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2498</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의 이렇게 어의 없는 이유로 아프고 삶을 재대로 살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 왜이런 일이 생기는건지 어디서 부터 시작된는 일잉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싫다. 어똫게 자기나라삼울 히잡을 안썼다고 나라로 돌아오지 못하게하는 것은 금지되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똔이유로 라던지 이것은 금지되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원하지않는 노동을 시키거나 정당한 만큼 돈을 주지않으면 더 심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똑같지 당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제발 그만좀 일어나면 좋겠다 너무 별로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01:3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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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10404김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346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qpj9CvZ8igs?si=bsr2ZMATAP9WmjS4">https://youtu.be/qpj9CvZ8igs?si=bsr2ZMATAP9WmjS4</a></p><p>1.세계의 인권 탐구 여성인권</p><p>뮬러가 2012년에 시리아와 터키로 봉사활동을 갔는데 IS에 납치답해서 성 노예를 당했는데 2015년 2월에 공습 과정에서 사망해보였는데 IS의 성 14세 야지디족 소녀가 말했는데 뮬러는 IS지도자 은시처에 야지다족 소녀 5명이 성폭력당하고 알려지고 뮬러가 강제 결혼하고 다른 야지디족 4명은 탈출했고 뮬러는 살아 있지 않다.     IS의 성 노예와 약탈 납치를 막으려면 IS를 사람들이 막아야하는데 이집트 일부지역이 여행금지 시리아등이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되어있는데 납치를 하고 오는 경우도 있어서 해결방안은 IS를 모두 함깨 관심을 가지고 막게 관심을 많이 가지게 인터넷으로 글을 쓰고 막는다.</p><p>2.소감 뮬러가 시리아로 봉사활동 갔다가 삽치당해서 뮬러가 IS 은신처에서 성 폭력을 당하는게 IS가 나쁜 짓을 많이해서 IS가 해체되서  사람이 납치등이 되는 IS가 빨리 없어지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을 해야지만 되서 IS는 없어지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01: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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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23127_</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5340</link>
         <description><![CDATA[<p><br/></p><p>성매매를 합법화한 나라가 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무슨 심리로 성매매를 합법화한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대표적인 성매매를 합법화한 나라는 네덜란드, 독일 등이 있다 심지어 성매매 여성에게 사회보장 혜택까지 제공한다고 한다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이탈리아는 개인적인 성매매는 규제하지 않지만 성매매 영업은 처벌한다고 한다 ㅣ&nbsp; 다른 네덜란드라던가 독일이라던가 이런 성매매를 합법화한 나라들도 다른 합법화를 하지 않은 나라들처럼 합법화를 없애야 할 것 같다 그렇게 하고 싶으면 서로 합의를 하고 제대로 안 상태에서 하는 게 더 즐거울 것이ㅏ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HMKAhnvAIE">https://www.youtube.com/watch?v=eHMKAhnvAIE</a></p><p><strong>조혼</strong></p><p><br/></p><p>알 아누드 후사인 셰르안은 12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결혼을 했다 결혼을 하긴 했지만 훈훈한 부부의 모습이아닌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또 남편에 의해 얼굴에 지울 수 없는 흉터가 생겼다 알 아누드 후사인 셰르안 이외에도 조혼 때문에 시달리는 소녀들이 많다고 한다 ㅣ강제적으로 결혼을 하지 않고 서로가 좋아하고 영원히 잘 살아갈 수 있겠다 하는 사람과 합의를 하여 좋은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로의 합의가 없는 결혼은 돈 내라고 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0FJ_3KsTFMk?si=mgZxn0HpnadK2smt" />
         <pubDate>2023-10-30 01: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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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최서윤 세계인권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8782</link>
         <description><![CDATA[<p>아동인권운동가 방정환<br>방정환은 대한제국당시 활동하였던 독립운동가이자 어린이교육인, 사회운동가이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ADHMaSN0bo8&amp;pp=ygUZ67Cp7KCV7ZmYIOyWtOumsOydtOyduOq2jA%3D%3D%EF%BF%BC%EB%B0%A9%EC%A0%95%ED%99%98%EC%9D%80">https://m.youtube.com/watch?v=ADHMaSN0bo8&amp;pp=ygUZ67Cp7KCV7ZmYIOyWtOumsOydtOyduOq2jA%3D%3D<br>방정환은</a>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사상으로 모두를 평등하게 보았다.<br>어른들이 아이들을 함부로 대하고, 푼돈을 주며 일을 시키는걸 안타깝게 여긴 방정환은 이정교와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고 어린이 운동을 시작했다. 그 결과 1923년 제 1회 어린이날을 맞았다. 이 때 방정환은 어린이인권에 대한 글들을 발표했다. 이는 제네바선언보다 1년 빠르므로 세계에서 가장먼저 아동권리를 주장한 것으로 평가된다.<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p8zl6CbL-NA&amp;pp=ygUJ67Cp7KCV7ZmY%EF%BF%BC%EB%B0%A9%EC%A0%95%ED%99%98%EC%9D%80">https://m.youtube.com/watch?v=p8zl6CbL-NA&amp;pp=ygUJ67Cp7KCV7ZmY<br>방정환은</a> 대륙발견과 전기발명보다 어린이 발명이 더 위대하다 할 정도로 어린이를 사랑하셨다. 방정환은 잡지 '어린이'를 출간했다. 그러나 어린이들의 행렬이 독립을 연상케하여 많은 검열을 당했었다.<br>소감: 어린이날은 그저 어린이들이 놀고 선물받는 날이 아니라 어린이의 인권을 다시금 되새기는 날임을 알게되었다. 또한 방정환이 어린이에게 얼마나 진심이며 어린이를 얼마나 사랑했는지도 알 수 있었다. 과거 어린이들의 인권이 존중받지 못했던 시절에 어린이들의 인권을 위해 어린이인권운동을 주도했던 방정환이 대단하다. 오늘날, 몇몇 어린이들이 아직도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세상 모든 어린이들이 인권을 존중받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어린이인권운동이 홍보되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30 01:3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68058782</guid>
      </item>
      <item>
         <title>10406김소연 세계인권사례 </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70482857</link>
         <description><![CDATA[<p>부산에 한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을 비하하고 불법촬영을했다. 피해자중에는 6살 아동도 있었다. SNS단톡방에는 불법촬영을한 동영상을 보내면서 비하하는말과 성적인 말도했다.</p><p>-소감-</p><p>장애인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을 하고 단톡방에 공유하면서 나쁜말과 성적인말을 하는게 기분이 나빴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p>-해결방안-</p><p>부정적인 마음을 없애고 비하하는 말이나 성적인 말은 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jaTYf_vr1U?si=3YQH6OXWg7iv0rQj" />
         <pubDate>2023-10-31 11:17: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70482857</guid>
      </item>
      <item>
         <title>10496김소연 세계인권사례</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70484336</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 금광 업자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어린 아이들을 위험한 막노동을 시켰다. 아이들은 곳곳에 쓰레기가 널려있는 강물에 상반신만 간신히 내놓은 채 금가루를 찾는다. 아이들은 물속뿐만 아니라 땅 안에서도 막노동에 시달린다.</p><p>-소감-</p><p>단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어린 아이들을 이용해 막노동을 시킨다는 말에 매우 화가나고 놀랐다. 어른이 하기도 어려운일을 어린 아이들을 시킨다니까 어이가없었다.</p><p>-해결방안-</p><p>어린아이들을 막노동을 시키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ny44z_7M5g?si=nwGkrfTDz-r8z46S" />
         <pubDate>2023-10-31 11:1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70484336</guid>
      </item>
      <item>
         <title>&lt;10401 강채린&gt; 페미니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1054</link>
         <description><![CDATA[<p>1.새롭게 알게된 사실</p><p>나는 이번시간에 패미니즘이란 말을 처음 들어봤다. 주변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누구는 여성우월주의라고 하고 또 누구는 양성평등이라고 해서 정확하게 뭔지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몰랐었다. 그런데 이번 시간에 패미니즘에 대해 배우고 정확하게 뭔지, 왜 생겼는지 등을 알게 되었다.</p><p><br/></p><p>2.느낀점</p><p>또 팽크허스트 부인이 어렸을때 아빠가 ‘얘가 남자였다면(아들이였다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무척 슬펐을것같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여성의 참정권을 위해 한 일이 대단하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것이 아니라 법을 고치는 것이다.”라는 말은 정말 멋있는 말인 것 같다.</p><p>약 200년전 프랑스의 올랭프 드 구즈가 말한 “여성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남성과 똑같은 권리를 갖고 태어났다." 와 "여성이 단두대에 설 수 있으면 의정 연설대에도 설 권리가 있다."는 말도 정말 멋있고 마음에 와다았다. 나도 이런 멋있는 사람을 본받고 싶다.</p><p><br/></p><p>서프라이즈를 보고 여성들이 그렇게 힘들게 살고 참정권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한게 대단했다. 그 주인공이 남편에게 버림 받고, 아들을 보지 못하고 일도 못하는등 여성참정권을 얻기 위해 좀 일을 했다고 이러는건 너무한것 같다.&nbsp; 하지만 참정권을 위해 방화를 하고 폭탄을 터트리고, 유리창을 깨트리는 등의 일은 나빴던것 같다.</p><p>여성들이 참정권을 갖는건 너무 당연한일 같은데 옛날에는 그렇지 않고 모든지 남자들을 위주로 진행한게 어이가 없었다. 양성 평등이 되면 여자들도 남자들과 함께 일하고 집안일을 나누고 그러면 남,여 둘 다 훨씬 편해질텐데 옛날에는 그러지 안았던게 뭔가 안됬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지금 태어난건 정말 다행인것 같다. 그리고 이번 시간으로 인해 페미니즘이 중요하단걸 깨달았고 이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만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p><p><br/></p><p>3.페미니즘이란?</p><p>페미니즘이란 양팔저울이다.</p><p>왜냐하면 양팔저울은 양쪽이 똑같에야 균형을 이루고,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치기 때문이다.</p><p>그러니 남자 또는 여자,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안되고 균형(양성 평등)을 이뤄야 된다고 생각한다.</p><p>그래서 페미니즘은 양팔저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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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3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1054</guid>
      </item>
      <item>
         <title>10415신경호-여성 참정권난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2499</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된사실</p><p>1.나혜석그리고 팽크허스트 :나는 나혜석에대해 잘몰랐다 하지만 1919 3.1운동에 여학생의 조직적 참가 논의하다가 일본경찰에 붙잡혀 5개월동안 감옥에있는것</p><p>놀라웠다 여성들이 양성평등을위해 싸운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p><p>새롭게 알게된사실은 남성이 쎌수있지만 여자도 남자보다 여자도 쎌수있다고 생각한다 남자도 약할수있고 여자도 쎌수있는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3 01:4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2499</guid>
      </item>
      <item>
         <title>10402강현규《feminism》</title>
         <author>231075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4499</link>
         <description><![CDATA[<p>1.새롭게 알게된 사실:나는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 라고 나쁘게 생각 했는데,수업을 듣고 보니 나쁜게 아니고,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좋은 것이라고 알게되었다.</p><p><br></p><p>2.소감: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고,또 정말 힘들었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내가 그 상황이였다면 여성참정권을 주장하는 그만한 용기를 내지 못했을것 같다.그리고 페미니즘은 여성 우월주의를  주장하는 것이 </p><p>아닌 양성 평등을 주장한는것이다.앞으로도 지금 보다 더 양성평등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p><p><br></p><p>3.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3 01:41: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4499</guid>
      </item>
      <item>
         <title>10416 유동현 –여성 참정권 운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54625</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된 사실</p><p>나는 이번 시간을 통해 페미니스트를 처음 알았다. 페미니스트는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 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방법의 따라 갈린다. 그러나 양성평등을 주장하는것은 같다. 페미니스트를 잘모르는 사람들은 그들이 여성 우월주의자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나는 사회가 이들의 바람처럼 바뀌면 좋겠다.</p><p>소감</p><p>나는 이 수업을 통해 나혜석과 팽크 허스트를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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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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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23124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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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혜석,펭크허스크,구즈등처음 보는 사람들이많은데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 인줄만알았는데 양성 평등단체였다는걸 알았고 우리는 법을 어기는사람들이아니라 법을바꾸는사람이다 라는말이 정말멋있고 페미니즘사람들을 이제 조사를해서 더많이알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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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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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참정권운동사 (10408김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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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나혜석</p><p>한국에도 여성운동가가 있는지도 몰랐다</p><p>왜냐하면 우리나라에는 여성 차별이 없는줄 알았는데</p><p>있었어 놀라웠다. 나혜석은 20대까지 아름답고 다재다능했는데 결혼도하고 애를 나았는데 영국가서 오직 썸을 탔다고 남편이 이혼소송을 걸었다 그래서 나혜석 운 길거리에서 사망하였다.</p><p>나혜석40대의 모습</p><p>위쪽 사진</p><ol start="2"><li><p>팽크허스트</p><p>팽크허스트는  그는 1903년부터 ‘말이 아닌 행동’을 신념으로 삼는 여성 참정권 옹호 조직인 WSPU를 조직했고 이후 급진적인 여성 참정권 운동을 전개해 유리창을 깨부수거나 우체통에 방화를 하는 행동으로 대중적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녀의 급진적 운동의 영향으로 영국 정부는 1918년부터 30세 이상 여성에게 투표권을 허가했으며 그녀가 사망한 1928년에는 모든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투표권을 부여했다.</p></li><li><p>소감</p><p>만약 이런분들이 없었다면 여성들의 투표권과</p><p>차별이 없을것이다. 그리고 이 운동의 참여한 여러 여성분들게 존경을 표한다.</p><p>다시한번 이런분들 덕분에 감사하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패미니즘</p><p>내가 생각하는 패미니즘이란 용감이라 생각한다 그이유는 그런환경에서 시위를 하는게 용감하다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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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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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승혁 여성 참정권 운동사</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0188</link>
         <description><![CDATA[<div>1.일단 서프러제트란 영화를 보고 여성 참정권을 주장하는 서프러제트를 새로 알게 되었다. 옛날사람들은 서프러제트를 피하고 싫어했는데 요즘엔 거의 모든 나라가 여성 참정권을 인정하고 지지해줘서 좋다.<br>또 옛날의 서프러제트는 요즘 페미니즘이랑 비슷한데 사람들이 안좋은뜻으로 많이 생각하고 있어서 참 안타깝다.<br><br>2.요즘엔 페미니스트가 여성 우월 주의를 의미한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페미는 아주 안좋은 뜻으로 쓰는 사람이 있으며 그런 사람들은 안좋은 사람들을 뜻한다. 옛날의 페미는 여성 참정권을 주장하는 그룹이였지만 최근<br><br>3.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페미니즘은 다양한 시각과 이해가 가능하며, 그 의미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저는 페미니즘은 성별에 기반한 불평등과 차별을 인식하고 그것읏ㄹ 해결하기 위한 운동이라고 생각한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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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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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 ( 여성참정권운동사 )</title>
         <author>23127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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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혜석</p><ul><li><p>나혜석은 한국최초 페미니스트이다 나혜석은 화가와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었다 나혜석은 일본 유학 당시에 읽은</p></li></ul><p><br/></p><p>새롭게 알게 된 점은 여성은 남성에게 무시를 당하고 권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어쨋든 똑같은 사람인데 둘 다 똑같이 자유로울 권리를 줘야지 왜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 되는지.. 편견임 내가 생각하기엔 페미니즘은 동등해지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릴 때에는 솔직히 남자보다 여자가 더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생각하면 그 누구도 강한 건 아닌 것 같다 페미니즘은 절대로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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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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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여성참정권운동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1079</link>
         <description><![CDATA[<p>1 새롭게 알게된 사실</p><p>나혜석과 팽크허스트, 구즈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세분다 어느정도 이름은 들어봤지만 정확히 그분들이 무엇을 했는지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지못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더 자세하고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다음엔 다른 서프러제트들이 여성참정권을 위해 정확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 끝까지 양성평등을 위해 싸운 여성들이 멋지고 존경스럽다. </p><p><br/></p><p>2 소감</p><p>사실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관심을 잘 가지지 않았던것 같다. 그러다 이번에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잘 몰랐다는걸 알게됬다. 이제 더이상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라고 생각하지않아야겠다. </p><p><br/></p><p>3 페미니즘이란?</p><p>정확히 알아야하는것 이라고 생각한다</p><p>나처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그것을 잘 안다고 자만하는건 잘못된것 같다. 나같은 사람이 많을것 같은데 그런면에서 페미니즘은 정확히 알아야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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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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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 (&lt;_/여성참정권운동사\_&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1795</link>
         <description><![CDATA[<p>나혜석과 팽크허스트는 세계적인 여성운동가로 알려져있다 그들은 여성주의와 양성평등을 위해 헌신했다 여성주의는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강조하는 사상이며, 양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이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평등한 지위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p><p> 우리는 여성과 남성이 상호 협력하여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축해야 한다</p><p>우리는 여성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권리를 존중하며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여성우월주의는 인간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무시하는것같다 우리는 양성평등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여성과 남성의 편견의 마음가짐을 서로 나누자는 뜻이다 난 이게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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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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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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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1최준원 여성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3162</link>
         <description><![CDATA[<p>1.팽크허스트가 서프러제트에서 유명한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정확히 어떤 일을 했는지는 몰랐는데 이번 시간을 통해 무슨 일을 했는지 알게되었다.그리고 한국최초페미니스트가 나혜석이라는 것도 이번 시간을 통해 알게되었다.</p><p><br/></p><p>2.팽크허스크가 남긴 명언인 "우리는 법을 어기는 사람이 아니라 법을 고치는 사람입니다."가 정말 멋있는 것 같다.</p><p><br/></p><p>3.페미니즘은 양성펑등ㅇㅣ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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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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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3276</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여성 권리가 남겅보다 못한다는게 놀라웠다 애초에 다 똑같은 사람인데 다른 대우를 받는다는게 이상하다 성별을 정하고 태어나는것도 아닌데 단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보다 아래라고 생각하고 하는게 고정관념에 사로잡혔돈거 같다</p><p><br></p><p>왜 여자와 남자가 다르다고 생각했던건지 모르겠다 물론 분명 다른점도 있지만 왜 차별하고 여자도 잘할수 있는일도 많은데 왜 못하게 하고 돈도 덜 줬는지 모르겠다 나는 이렇게 차별을 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들은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놀랍다</p><p><br></p><p>페미니즘은 똑같은 사람인데 다른 권리를 받는게 이상하기에 양성평등과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고 주장했던거 같다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여성우월주의인 사람도 있다 만약 지금 많은 사람들이 여성이 남성보다 뛰어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면 옛날과 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서로 입장만 바뀔것이다 여성도 남성보다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고 서로 똑같은 사람이다 근데 둘중 하나가 권리를 가지게 된다면 안될거 같다</p><p><br></p><p>페미니즘과 양성평등이 다른점운 서로 똑같이 여성 권리를 올리려는것이지만 페미니짐은 남성과 여성의 권리를 똑같이 하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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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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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30 최윤제 여성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433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서프러제트라는 단체도 몰랐다. 그저 여성들이 투쟁을 하여 참정권을 얻었다 들었을 뿐 자세한 것은 몰랐다. 특히 팽크허스트 부인의 이야기는 인상깊었던 일이었다. 그런 마음가짐과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것은 나도 잘 못할것 같다. 우리나라 최초의 페미니스트 나혜석 씨 이야기도 신선하게 들렸다. 구한말 우리나라에는 페미니스트가 없는 줄 알았다. 페미니스트는 최근에 우리나라에 생긴 것인 줄 알았는데 이런 사람들이 예전부터 여성 권리를 주장한게 인상 깊었다. 그러나 나혜석의 최후가 너무나도 비참했다. 나혜석이 불쌍하기까지 했다. 구즈의 이야기도 불쌍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생각도 못할 단두대행과 엄청난 욕보임 또한 무서웠다.</p></li><li><p>페미니즘을 다룬 노래 &lt;페미니스트를 사랑했었어&gt; 에서 페미니스트가 남성 혐오자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런 부분에서 페미니스트가 남성 혐오자라는 생각이 우리들의 머리속에 박힌 듯 하다. 아예 우리의 생각이 180도 바뀌어 페미니스트는 양성평등을 추구하는 순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으면 좋겠다. 왜 여성이 남성보다 떨어진다고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페미니스트라는게 젠더 갈등의 원인이 아니었으면 좋겠다.</p></li><li><p>페미니즘은 정의이다. 왜냐하면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추구하는데 양성평등이 이뤄지면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이상하게 보인다. 이것은 마치 좋은 일을 하면 적자가 난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기에 정의로운 행동이 꺼려지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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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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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노주원 -여성참정권운동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4732</link>
         <description><![CDATA[<ol><li><p>나혜석:외교관으로 활동하던 남편 김유영을 따라 만주와 프랑스 등에 체류하던 중 프랑스에서 외교관 최린과의 염문으로 이혼하였다. 언론, 작품활동 외에 소설가와 시인, 교육자로도 활약했으며, 한국의 초기 여성 서양화가의 한사람으로 유명하였다. 처음 이름은 아지라는 그림이하고 한다. 나혜석님이 그림으로 자가의 표현을 하는데 페미니즘 때문에 사람들이 패미니즘이 안좋은건줄알고 오해를 했던것이 너무 안좋은 것 같다.</p></li><li><p>팽크허스트:팽크허스트는 지역에서 정치적으로 활동적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팽크허스트는 14세에 여성 참정권 운동에 입문했다. 그녀는 기혼 여성과 미혼 여성 모두의 참정권을 옹호하는 여성 위원회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팽크허스트라는 분은 어떻게든지 여성 위원회에 들어가서 한것이 엄청 대단하다.</p></li><li><p>양성평등:양성 평등이란 사람들이 다 성별 차별 없이 다 평등하게 받는것을 말한다. 왜냐하면 나에게 이런것이 없으면 평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된것이다.그래서 양성평등은 꼭있어야 하는 것이기도 하며 이것이 없으면 우리는 아마도 지금 차별을 받고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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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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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유태희  여성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4786</link>
         <description><![CDATA[<p>페미니즘은 여성인권만을 신경 쓰는것이 안닌 남성의 인권도 같이 생각한다는것을 알게됬다. 오직 여자의 인권만을 생각하는 단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남성과 여성의 인권을 같이 존중하고 도와주는 단체였다</p><p><br/></p><p>나혜석은 잘하는것도 많고 하고싶것도 많있을텐데 결혼을 하고나서 썸을 타기만했는데 시회한테 버림을 받고 남편한테서도 버림받았다</p><p><br/></p><p>내가 생각히는 페미니즘은 모든 사람이 태어날때 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당연한 인권과 권리를 박탈당하지 않고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가지고 있게 도와줄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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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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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5김사라 -여성 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4823</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여성 참정권 운동사는 영국의 서프러즈트(팽크허스트)만 있는줄 알았는데 한국에도 나혜석 이라는 한국 최초 페미니스트도 있었다는걸 알게되었다.</p><p>2.이번 수업을 통해 옛날 생각이 많이 났었다.옛날에 나는 매우 남성스러운 여성이였는데 그러면서 사람들한테 “여자애가 그러면 안되지”라는 잔소리도 많이 들었었고 친구들한테 남자애라고 놀림받은 적도 있었다.그리고 나는 지금 그 사람들한테 양성평등을 알려주고 여성과 남성에 대한 편견을 없어고 싶다.</p><p>3.페미니즘을 여성우월주의라고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페미니즘은 양성평등 이라는 뜻이다(나중에 더 수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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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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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2변재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6011</link>
         <description><![CDATA[<ol><li><p>새롭게 알게된 사실-서프러제트-</p></li></ol><p><br></p><p><br></p><p>  나는 사실 이영화를 전에 본적이 있다. 이 영화는 주인공이 처음엔 여성참정권을 요구하는 서프러제트에 참여하고,동조 할 생각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주인공이 자신이 서프러제트라 말한다. 이처럼 이영화는 주인공의 심적인변화와 서프러제트가 당시 남성에게 여성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하고, 불합리한 상황에 대항하는 서프러제트의 모습이 담겨있다.</p><p><br></p><p>소감: 나는 서프러제트가 영상초반에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을 보고 그들이 나쁜 단체라 생각했는데,그들이 어쩔 수 없이 그랬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미워 할 수 많은 없었다.그리고 당시 그 시대의 남성들은 여성들의 권리(여성참정권,노동급여등)를 중요시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왜 그리행동했는지 이해가 안간다.</p><p><br></p><p>새롭게 알게된사실:1.나는 한달 전 까지만해도 여자가 남자와 항상 동일한 인권을 가지고 있었다 생각했는데 그 인권이 여성들의 눈물과 호소로 이뤄졌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p><p>2.페미니스트가 단지 여성우월주의인 알았지만 그 뜻의 근원은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라 양성평등이란거슬 알았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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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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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9최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6566173</link>
         <description><![CDATA[<p>서프러제트는 영국에서 여성참정권을 주장했던 페미니즘 단체이다.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라 양성평등이다. 과거 나도 여러 페미니스트의 글을 보고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라고 알았다. 그러나 이번에 서프러제트를 보고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이란 걸 알았다. 그리고 과거 남성우월주의로 많은 여성들이 고통받았다는 것과 나혜석과 팽크허스트같이 여러 여성들이 여성의 권리와 양성평등을 위해 노력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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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1: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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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여성참정권운동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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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미니즘</p><p>나는 sns에서 페미니즘을 욕하는 글들을</p><p>보고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p><p>것인줄&nbsp; 알았지만이번 수업을 통해 페미니즘이</p><p>여성우월주의가 아닌 양성평등이라는 것을</p><p>새롭게 알게되었다. 앞으로는 페미니즘을 제대로</p><p>알고 기억해야겠다.</p><p><br/></p><p>소감</p><p><br/></p><p>나혜석</p><p>나는 우리나라에도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분이 있는줄</p><p>처음 알았다. 만약에 그때 나혜석이라는 분이</p><p>양성평등을 주장하지 않으셨다면 우리나라에</p><p>양성평등이 늦게 주장되었을 수도 있었을것같다.</p><p><br/></p><p>팽크허스트</p><p>처음으로 양성평등을 주장하며 ”서프라제트“라는</p><p>단체를 만들어 여성들과 함께 양성평등을</p><p>주장하였다.</p><p>나는 이런사람들처럼 내 의견을 주장하며</p><p>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p><p>이런분들이 있어서 평등을 말할 수 있고 </p><p>여성참정권이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이루는 결과를</p><p>낼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구즈</p><p>나는 구즈라는 분이 한 말중에</p><p><strong>“여성은 단두대에 올라갈 권리를 가지고 있다.</strong></p><p><strong>마찬가지로 여성은 연단에 올라갈 권리를 가져야만 한다.</strong>”</p><p>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단두대에 올라가면</p><p>비난과 죽음뿐이지만  연단에 올라가면 비난과 긍정이 같이 있고, 어떻게 하든 비난을 받기 때문에 가장 인상깊었다.</p><p><br/></p><p><br/></p><p><br/></p><p><br/></p><p>페미니즘이란? (나만의 정의)</p><p>나는 페미니즘은 과일같다</p><p>왜냐하면 페미니즘은 대부분 여성우월주의라고</p><p>생각하지만 원래는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것이기</p><p>때문이다. 또 사과나 수박같은 과일도 초록이나 빨간색이라고 대부분 주장하지만 노란색이나 빨간색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듯이 여성우월주의라는 것은</p><p>과일의 껍질이고 양성평등이라는 것은 과육이라</p><p>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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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12: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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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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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구나윤&lt;여성 참정권 운동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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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래부터 페미니즘하면은 직역하면 여성주의이지만 양성평등을 추구하는 주의라고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었다. 근데 솔직히 페미니즘 하면 여자만 생각하는 것 같다(여성우월주의)는 느낌을 받아서 이번 수업 전에는 좀 거부감이 들었었다. 그러나 이번 도덕 수업을 통해 페미니즘이 여성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릴 뿐 아니라 남성의 부담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이상은 거부감이 들지 않고 오히려 페미니즘처럼 인간의 권리가 잘 지켜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  도덕 시간 중 나혜석, 팽크허스트 이 2명의 주요 페미니스트와 페미니스트를 다룬 영화인 서프러제트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그중 나혜석이란 한국 최초의 페미니스트는 어느 남자와 결혼할 때 당당히 자신이 원하는 바를 들어줘야 결혼해 준다고 했을 정도로 용기가 있다.그 당시에는 주로 신랑, 양가 부모님만이 원하는 결혼이 많아 신부는 그저 따라야만 했는데 나혜석은 당당하게 말해 용기있는 모습이 대단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까지 한다. 또 영국에 갔을 때 잠깐 다른 남자와 썸(심지어 연애도 아님...!!)을 탔다는 이유 만으로 100일밖에 안된 젖먹이를 포함한 자녀들를 놔두고 집에서 쫒겨났다. 그 당시 나혜석의 남편을 포함해 좀 부유한 남자들은 아내 말고도 첩을 여러명 두고 아내는 거의 하녀 취급했다는데 아까 잠깐 썸을 탔다는 이유로 내쫓는 남자들의 내로남불에 정말 어이가 없었다.</p><p><br/></p><p>  그런가 하면 팽크허스트 부인은 페미니즘 운동 때문에 교도소를 집 드나들듯이 많이 가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벌거벗겨지고 억지로 목에 호스를 넣어 음식을 맥이기도 했는데 진짜 인권이 하나도 존중 안되는 거 보니 마음이 아프다. 이때 음식이 폐로 넘어가 폐렴에 걸려 사망하는 페미니스트들이 많았다. 그럼에도 팽크허스트 부인은 변호사로 여성 참정권을 위해 도와주던 남편이 급작스레 사망했음에도 꾸준히 여성 참정권을 달라고 요구했다. 이렇게까지 요구해도 남자들(국회,정부,여성 참정권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무력으로 진압하고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1903년, 팽크허스트 부인은 유리창을 깨고 폭탄을 던지는 등 폭력이 들어간 시위를 하기 시작한다. 계속 여성 참정권을 요구했는데 안 들어줘서 이렇게까지 폭력을 써서라도 여성 참정권을 달라고 했었을까? 물론 상인들 등의 피해는 적잖아 있었겠지만.. 페미니즘 세력이 커지고 시위가 거세지자 결국 1918년 30세 이상의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였다. 여기에 굴하지 않고 모든 성인 여성에게도 참정권을 달라고 요구한 결과 1928년 팽크허스트 부인이 사망하고 몇주 뒤 모든 성인 여성도 모든 성인 남성처럼 투표할 수 있게 되었다.</p><p>  팽크허스트 같이 여성참정권을 위해 싸웠던 페미니스트와 그들을 도와주었던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여성 참정권을 당연하게 누릴 수 있도록 목숨을 바쳐서라도 권리를 지키고 법을 바꾸도록 세상을 변화시켰기에 감사하며 경의를 표한다. 팽크허스트 부인이 나오는 영화 서프러제트를 보고 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스트의 정의는 직접 나서는 경우도 있지만 뒤에서 지원하고 부당한 일에 침묵하지 않는 용기있는 사람들이다. 우리가 잘못된 일에 침묵하지 않고 잘못되었다고 말할 때 역사가 증명하듯 세상은 바뀌어 갈 것이다. 마치 여성참정권 운동처럼.</p><p><br/></p><p>3.페미니즘이란?</p><p>페미니즘이란 안경이다.</p><p>왜냐하면 안경의 두 렌즈 모두 깨끗하고 초점이 제대로 맞아야 사물을 보듯이 남자,여자 모두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서로 존중해야지만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제대로 보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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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16:4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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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페미니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89883678</link>
         <description><![CDATA[<p>1. 새로 알게된 점 _ 여성의 권리가 당연한거라고 생각햇는데 많은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잇엇더는 점을 알게ㅔ 되엇더 페미니즘의 뜻을 새로 알게 되엇다</p><p><br/></p><p>2. 소감 _  너무 감사하다 다른 분들의 노력이 없엇다면 현재까지도 여성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앗을것이다 만약 내가 저 시대에 살앗으면 과연 여성의 권리를 위해 운동햇을까 싶기도 하다 저 용기가 정말 대단한거 같다 난 수업을 허기 전에는 페미니즘이 그냥 남자혐오를 하는 사람이라 샹각햇는데 양성평등이라는 뜻을 담고 잇는지는 몰랏다</p><p><br/></p><p>3.페미니즘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페미니스트가잇다는건 양성평등이 이루어지지않은 나라도 잇다는것이니까 페미니스트가 없어지려면 양성평등이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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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23: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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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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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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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페미니즘 <br><br>페미니즘이란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br> 팽크허스트는 여성 참정권을 주장하신 분이다. <br> 나혜석은 영국에 가서 썸 탄다는 소문이 났다가 남편에게 이혼소송을 당했었다. 구즌는 여성 권리 선언을 하였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은 여성참정권 운동의 명칭이 서프러제트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페미니즘은 나쁜 건 줄 알았다. 유튜브를 볼 때 댓글에 항상 페미니즘을 욕하는 것만 있어서 나쁜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쁜게 아닌 거 같다. 사람들이 여성우월주의 라고 생각을 해서 나쁘다고 하는 거 같다. 하지만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라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양성평등은 좋은 것이다. 왜냐하면 여성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좋은 영향이 되는 것이다.<br> 페미니즘이란 여성과 남성 모두 살길을 주장하는 것이다. 여성도 남성도 남여편견 때문에 마음의 짐을 많이 지고 살아가는데 이것을 모두 없애자는 주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 아니라 너무 좋은 것 이다.<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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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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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이준서 (feminis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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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수업을 하면서 페미니즘(feminism)이라는 단어를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나혜석에 대해서 영상을 보았는데 나는 그 영상을 보면서 나혜석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시대에는 모든 여성들이 그때는 여성이 남성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나혜석은 그 생각을 바꾸기 위해 혼자라고 노력하는 것에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 페미니즘 수업을 들으면서 남성는 여성같은 남성이 될수있고 여성은 남성같은 여성이 될수 있다는걸 새롭게 알게되었다. 앞으로 여성같은 남성 ,남성같은 여성을 보아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남성과 여성이 평등해서 모든 기회를 똑같이 같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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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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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15779</link>
         <description><![CDATA[<p>3.페미니즘은 규칙이다.왜냐하면 양성평등이 이루어져야 사회가 평화로워지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5 01: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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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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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참전권운동사</p><p><br/></p><p>1. 새롭게 알게된 사실</p><p>우라나라도 남성이 우월하다는 인식이 강했다는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문제를 인식하고 처음 세상에 말한 우리나라 여성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 서서히 남성평등이 된줄 알았는데 이런 분들도 있었다는 것이 놀랍다</p><p><br/></p><p>2. 소감</p><p>남성평등을 형식적으로 배우기만 하고 실제로는 남자가 더 힘이 쎄고 여자가 집안일을 하는 게 당연하다는 등 편견이 심하다는것을 알았다 </p><p><br/></p><p>3. 페미니즘이란</p><p>여성의 기본적인 권리를 주장하는 주의이다 페미니즘이 다 안 좋은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성이 우월하고 남성은 존중하지 않는것은 하면 안된다 여성들만 우월하거나 남성들만 우월하다는 것은 비판받아도 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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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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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정재상 페미니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262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 영상을 보면서 남자는 힘이쎄고 사람들은 도와주고 울면안되고 등등 용감해야하는걸로 알았는데</p><p>내가 한 행동은 나에게 맞지않은 일을 억지로 하는거였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한 행동을 반성하고있다</p><p>남자도 힘이 약할수도 있고 잘 울수도있고 도움도 받을수있다 여자도 힘이 셀수도 있고 용감할수도있고 도움도 많이주고 도움도 많이 안받을수도있다</p><p>여자도 돈도 많이벌수도있다.</p><p>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은 같은 사람이다</p><p>왜나하면 옛날에는 남여차별이 엄청 심했다</p><p>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남자와 여자는 똑같은</p><p>하나님이 만든 소중한 사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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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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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 &lt;페미니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38919</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사실|</p><p>처음에는 페미니즘이 여성우월주의 라고</p><p>생각했다. 하디만 페미니즘은 </p><p><br/></p><p>|소감|</p><p>페미니즘을 주장한 사람들이 있어서</p><p>현재에 여자와 남자가 평등하게</p><p>된 것이니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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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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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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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39505</link>
         <description><![CDATA[<p>알게된점:원래는 페미니즘의 뜻을 잘 몰랐었는데 영상을 보고 도덕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나서 더 정확하게 알게된것같다. 원래는 페미니즘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은 존경스럽고 감사한생각이 많이 든다.</p><p><br/></p><p>소감:페미니즘의 뜻을 잘 몰랐을때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좀 알게되니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런분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여성의 권리가 보장되지 않았을것같다. 나였으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을것같은데 용기를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의 뜻: 여성의 사회,정치,법률상의 권리 확장을 주장하는 주의 남녀 동권주의를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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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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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5 장지윤 페미니스트 ( 양성평등)</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47754</link>
         <description><![CDATA[<p>1.새롭게 알게된 사실,</p><p>&nbsp;&nbsp; 나는 처음엔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라서 이 사회에 악영향을 준다고 생각을 했읐다. 그렇지만 현실을 달랐다. 페미니즘은 여성의 인권과 양성평등을 원하는 집단이라는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아주 오래전부터 여성인권 운동가들도 있다는것을 알았다. 무엇보다 옛날이니 그런 페미니즘은없을거라 생각 했지만 아니였다. 팽쿠허스트 부인이 우리는 법을 어시는게 아닌 법을 만드는거다. 라고 한것이 옛날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고빡빡한 시대에서도 멋지게 여성참정권을 원한 그녀가 멋있다는 생각도 했지만 한편으론 옛날이니&nbsp; 페미니스트가 없다고 생각한 내가 고정관념에싸여있다는 생각도 했다.</p><p><br/></p><p>2.소감</p><p>&nbsp;&nbsp; 내가 이 수업을 들으며 든 생각은 패미니즘의 본래 의미가 퇴색되었다는걸 느꼈다. 지금 여러 사람들에게 폐미니즘이 뭔지 물어본다면 여성우월주의라고 말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것이다. 페미니즘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일부 극단적인 페미니스트가 여성우월주의를 보이기때문이다. 이로인해서 젠더갈등이 일어나기도 하였고, 심지어 어디서나 쓰는 🤏 이 손 제스쳐도 남성 혐오 제스쳐가 되기도 했다. 이 사례는 페미니스트들의 성향에 따라서 양성평등을 논할수 있고, 여성의 우월성을 논할 수 있다는걸 보여준다. 양성평등의 사례로는 팽크로스트 부인이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힘을내 싸운 것이 있고, 여성우월의 사례중 2021년 윤지선 남자혐오 논문 게재가 대표적이다. 이 논문은 유튜버 보겸의 인사말, 보이루가 여성의 성기를 비하 하는 말과 하이루를 합쳤다는 내용이 포함되어있고 여성우월주의들은 대부분 남성혐오사상을 띄우고 있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의 성을 사랑하여 목숨을 바쳐서 여성참정권을 요구하는것, 양성평등을 논하는것 등등은 문제될것이 없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를 받아내려 하는것이기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젠더갈등을 일어나겠금 하고 남성을 혐오하고 사회를 분열하겠금 하는 여성우월주의자들은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nbsp; 여혐을 하는 남성에게도 잘못은 있지만 남혐을 하는 여성들에게도 잘못이 있다. 이것은 나의 성 의외는 전부다 쓰레기다, 라는 생각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것은 고쳐야 하는것이다. 우리가 해야할것은 나와 다른 성을 비난하고, 깎아내리고, 무시하고, 혐오하는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같이, 서로 도우며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한다.</p><p><br/></p><p><br/></p><p>3.페미니즘이란?</p><p>&nbsp;&nbsp; &nbsp; 페미니즘은 너와 내가 같이 평등하게 같이 살 수있는 새로운 세상을 목표삼아서 날아가는 비행기. 많은 사람을 인종과 성별에 상관하지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착지를 향해 날아가는 비행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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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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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사라(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0050856</link>
         <description><![CDATA[<p>1.옛날에 영국은 여성에게만 권리가 없는 참혹한 시절이 있었ㄷ</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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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5 01: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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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김민준 페미니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538677</link>
         <description><![CDATA[<p>1.새롭게 알게 된 사실:페미니즘은 여성이 모든 부분에서 평등을 지향하고 활동으로 여성 억압이라는 뜻이 폐미니즘이라고 알아서 페미니즘 활동이 많아져서 여성의 권리가 많아졌다</p><p>2.소감:나혜석이 양성평등을 알린 사람이 되어야한다.</p><p>새롭게 알게 된점은 나혜석이 양성평등을 알린 사람이고 페미니즘이 잘못된 생각을 바꾼 사람이라고 알았다.</p><p>팽크허스트는 우리나라에게도 좋고 영국에도 좋고 다른 나라도 좋아서 팽크허스트는 마음에 기억을 해야한다.</p><p>현재 사람들이 예전 사람들의 의식주나 다른 것을 보고 문화와 의식주를 지키는데 여성이투표나 다른 권리를 없는 것은 가져오지 말고 양성평등이 있는 것을 가져오면 좋겄다.</p><p><br></p><p>3.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페미니즘은 여성과 남성이 인권이 차이가 나서 문제를 해결하고 일어난 사건의 과정이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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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9 23: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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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2 이제희 ( 82년생 김지영 )</title>
         <author>23127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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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지영이 느낀 감정</p><p>혼란 - 자신의 또 다른 면을 갈게 되었을 때</p><p>불안 - 남편이 육아를 후회할까봐 등</p><p>걱정 - 아영의 걱정</p><p>우울 -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점 때문에</p><p>어이없음 - 카페에서 맘충이라는 뒷담을 들었을 때</p><p><br/></p><p>편지</p><p>• 지영아 너는 그래도 많이 노력했어 너는 너가 하고 싶은 것을 할 권리가 있고 물론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야 사람들의 편견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거야 너를 이해해주는 사람도 꼭 있을 거야 힘내고 열심히 돈 벌어</p><p><br/></p><p>해결방안</p><p>•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구한다</p><p>• 사람들의 편견과 생각을 바꾸기 위해 뉴스 같은 것에 제보?를 한다</p><p>• 베이비시터를 구할 동안 남편이 어린 아이를 돌보고 구하면 아내와 같이 다시 일을 해 같이 돈을 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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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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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채린)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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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감정 다섯가지</p><p><br></p><p>1):기쁨</p><p>이유: 자기자신을 걱정해주고,도와줄려는 남편이 있기 때문이다.</p><p><br></p><p>2):화남</p><p>이유: 시어머니가 못되게 굴었기 때문이다.</p><p><br></p><p>3):슬픔</p><p>이유: 일을 하고 싶어도 시어머니가 남여차별을 해서 일을(처음에) 못했기 때문이다.</p><p><br></p><p>4):당황스러운</p><p>이유: 자기자신도 몰랐던 행동을 했다는 사실에 당황스러웠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p><p><br></p><p>5):후련한,시원한</p><p>이유: 자신의 답답함을 말할수있는 사람이 생겼기 때문이다.</p><p><br></p><p>2.편지</p><p>김지영에게</p><p>지영아 네가 시어머니네에가서 일을 할때 정말 힘들고 화났을 것 같에. 또 나도 내가 모르는 말을 막 했다는걸 알았을 때 무척 혼란스럽고,당황스러웠을 것 같기도 해.하지만 네가 그런다고 이상한게 아니야. 누구나 그럴 수 있고, 자기자신이 그랬다는걸 알면 누구나 혼란스럽고,슬프고 그랬을 거야.</p><p>그런걸 이상하게 생각한 시어머니나 그런 사람들이 이상한거지.그렇지만 넌 정말 대단한것 같에. 그런걸 다 극복하고 이겨냈잖아.어떻게든 해결하려고 노력하고,포기하지 않은 너를 본받고 싶어.내가 그랬다면 이겨내기 정말 힘들었을거야.</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너를 존경하는 채린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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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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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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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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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2년생 김지영을 보고 느낀 감정</p><p>1.슬픔:왜냐하면 김지영이 집안일만 하는게 슬펐다.</p><p>2.화남:회사일을 못하고,너무 여자먼 차별을 받아서.</p><p>3.기쁨:공유 같이 좋은 자신을 신경써주는 남자와 결혼 해서</p><p>4.끈기:끝가지 그 병을 이겨내려고 노력을 해서</p><p>5.답답함:자기 자신의 마음대로 잘 안되고,차별받고,힘든 일을 혼자 다 하는데말을 다 못해서.</p><p><br/></p><p>2.편지</p><p>미래의 내 아내야.</p><p>나는 너를 참 대단하다고 생각해.</p><p>왜냐하면 너는 아이를 낳고도 이렇게 잘 살아가고 있잖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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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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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2년 김지영(10423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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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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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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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민우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7608</link>
         <description><![CDATA[<p>1.감정</p><p>증오-다른 사람이 자신을 모르는데도 자신에게 맘충이라는 단어를 말하며 비하해서.</p><p>짜증-시어머니가 집안일을 시켜서 폭발했던 장면에 짜증이 많이 났을것 같아서.</p><p>용기-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내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기 때문에.</p><p>든든한-남편이 옆에서 끝가지 할 수 있다고 말해줘서.</p><p>억울함-의사가 청소는 청소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가 해주는데 몸이 왜 아프냐고 해서.</p><p>2.편지 </p><p>지영아 너가 아기를 데리고 가는중에 커피를 쏟았는데 그걸로 너를 알지도 모르는사람한테 맘충이라는 단어를 들어서 아주 속상했을것 같아 사람을 벌래 취급하다니 진짜 그런건 좀 아닌것 같아 하지만 너가 이런말에 휘말리지 않고 열심히 용기내서 살아갔으면 즇겠어</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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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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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10408김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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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느리로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5가지</p><p>1.슬픔:가정일을 다 며느리가 하니까</p><p>2. 당황:자기자신이 그런병을 가졌다는것에 </p><p> 3.끈기: 끝까지 병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서</p><p>4.감사: 자신을 신경써주고 격려해주는 좋은남편을 만나서</p><p>5.화남: 일을못하고 너무여자만 차별받아서</p><p> </p><p>2. 편지</p><p>안녕 지영아 나는 너의 남편 하경이야 너가 병이 있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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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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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년생 김지영(10431최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7677</link>
         <description><![CDATA[<p>슬픔(아파서),화남(주변 사람들 때문에),우울(육아하느라 힘들어서),억울(명절때 모두가 노는데 혼자서 집안일을 해서),놀람(자기자신에게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서)</p><p><br></p><p>지영아</p><p>육아하느라 힘들고 주변 사람들이 너를 무시해서 힘들겠지만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 앞으로도 화이팅!</p><p><br></p><p>해결방안:아이를 낳지않는 이유는 보통 육아비와 많은 힘이 들기때문인다. 이 문제는 저출산으로 이어지므로 국가의 문제이기도 하다.그러므로 국가가 직접 나서서  출산 혜택을 강화하고 산후 후유증 치료비를 국가가 일정이상으로 지원해줘야한다. 국민들도 '맘충'같은 단어를 사용하지않고 존중해줘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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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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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8 이나혜 &lt;82년생 김지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7879</link>
         <description><![CDATA[<p>김지영의 감정 5개 이상 찾기</p><ol><li><p>슬픔 : 자신에게 일어난 상황에 슬프고 받아들이기 힘들것같다</p></li><li><p>고마움 : 그래도 주인공남편(이름이 기억이 안나요오..)같은 남편이 있어서 고마울거같다</p></li><li><p>당황스러움 : 갑자기 변한 자신을 보고 당황스러울것 같다</p></li><li><p>괴로움 :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아픔때문에 괴로울거란 생각이 든다</p></li><li><p>안심 :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착한 남편이 있어서 안심이 될것같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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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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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년생 김지영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7908</link>
         <description><![CDATA[<p>우울. 자신이 매일 육아할때 우울할 것 같다.</p><p><br/></p><p>공허.매일매일 똑같은 하루(애를 돌보는)가 반복될때 공허할 것 같다.</p><p><br/></p><p>억울함. 시어머니가 명절날 자신에게 쉬지 않고 일을 시키고 지신들은 놀때 되게 억울할 것 같다.</p><p><br/></p><p>격노. 시어머니가 주신단 선물이 촌스러운 앞치마 일때 진짜 화났을 것 같다.</p><p><br/></p><p>혼란. 자신의 이중인격?을 마주 했을때 혼란 스러울것 같다.</p><p><br/></p><p>편지</p><p>To 지영</p><p>안녕 지영아?나는 백현중에 재학 중인 한  학생야. 너의 이야기를듣고 제일먼저 안쓰럽고 딱하다는 생각이들어. 친척들이 너를 부려먹었던 그날, 너의 아이가 계속시끄럽게 울었던 그날, 잠시 정신이 혼란스러웠던 그날 많이 힘들었고 암울했지만 버틴 너가 정말 자랑스럽고, 너에게 절대 모두가 아내를 비관적으로 보지않는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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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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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년생 김지영</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7909</link>
         <description><![CDATA[<div>1.슬픔:내 속마음을 몰라줘서 슬픔<br>2.화남:자기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사회가 화남<br>3.기쁨:본인의 애랑 노는게 즐거워서 기쁨<br>4.까칠:산후우울증으로 까칠하고 예민해짐<br>5.소심:본인을 이해 해주지 않는 사회 때문에 소심해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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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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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  &lt;82년생 김지영&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8077</link>
         <description><![CDATA[<p>1. 답답함- 자신이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고 병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갑갑했을 때</p><p>2. 두려움- 병이 더 커질 수도 있기 때문</p><p>3.  무서움-자신이 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p><p>4. 고마움-자신의 병을 고쳐주려고하고, 도와주려고 했을때</p><p>5. 미안함- 엄마가 자신의 병을 알아버려서 </p><p><br/></p><p>    편지</p><p>지영 아줌마 너무 무서웠겠어요. 아줌마가 병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되었을때 많이 무서웠을 것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정신병원에 잘 다니면서 아줌마 아이의 자아가 생기기 전까지 병을 고쳐야죠. 힘내세요 아줌마! 글구 시어머니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세요! 그 말은 들을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알겠죠?! 아줌마 난 이제 여기에서 끝낼게요! </p><p><br/></p><p>    해결방안</p><p>• 정신병원을 열심히 다니면서 병을 고쳐본다.</p><p>• 맘충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학교에서 교육을 시킨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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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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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0 노주원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5668740</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는 이 영상을 보고 슬픔,기쁨,화남,이상함,억울함을 느꼈다.</p></li><li><p>슬픈 이유: 내가 슬펐던 이유는 사람들이 김지영을 보고 맘충이라고 말할때 김지영님이 당하는 것이 너무 슬펐다.</p></li><li><p>기쁜 이유: 사람들이랑 같이 다닐수 있는 회사를 다닐수 있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좋았다. 그래서 기쁜 감정을 느꼈다.</p></li><li><p>화난 이유:내가 화난 이유는 사람들이 김지영을 카페에서 음료를 쏟았을때 사람들이 맘충이라고 말했을때 화난 감정도 느꼈다.</p></li><li><p>이상했던 이유: 내가 이상함을 느꼈던 이유는 김지영이 할머니인것처럼 이상하게 해서 조금 이상한것이 있었다.</p></li><li><p>억울했던 이유:내가 억울함을 왜 느꼈냐면 김지영은 그냥 아기를 키우는 흔한 엄마인데 사람들은 아기를 키우지도 못하는데 왜 낳았냐고 하는 것이 너무 억울해 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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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0 01: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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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8 조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7883689</link>
         <description><![CDATA[<p>82년생 김지영의 감정 5개 이상 찾기</p><p><br/></p><p>안심:자신의 이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을 위해 뭐든지 잘해주는 남편(공유)이 있으니까</p><p><br/></p><p>슬픔:일을 하고 싶어서 일자를 찾았지만 시어머니가 애가 있으며 애를 돌봐야지 일을 왜하냐고 하니까 슬퍼보인다</p><p><br/></p><p>당황스러움:남편이(공유) 핸드폰으로 영상으로 변한 자신을 보니까 당황스러워 할 것 같다</p><p><br/></p><p>화남:시어머니 께서 자신의 주장을 안들어 주셔서</p><p><br/></p><p>고마움:자신을 다시 돌아봐주게 해주고 일을 도와준 착한 남편이 있으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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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12: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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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구나윤 &lt;82년생 김지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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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감정 5가지</p><p><br/></p><p>1)기쁨</p><p>이유: 지영의 어머니가 아이를 봐주고 지영은 하고싶은 일 하라고 했을 때 지영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쁠 거 같다. 요새 엄마가 직장에 나가 조부모들이 아이를 돌본다는 문제로 갈등을 빚기도 하는데 이 영화에서는 잘 풀려서 다행이다 </p><p>2)좌절함</p><p>이유:일을 하고 싶어도 "아기엄마인데 얘 봐야지","여자가 무슨 일이야" 등 남녀차별로 얼룩진 현실을 보면서 아무것도 못 한다는 점 때문에 좌절했을 거 같다.</p><p>3)답답함</p><p>이유:여자가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자유시간도 없이 집안일을 다 떠맡는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에 많이 답답했을 거 같다.</p><p>4)든든함</p><p>이유: 지영의 남편이 끝까지 지영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었기 때문이다.</p><p>5)시원함</p><p>이유:마지막에 자신을 맘충이라 부르는 사람들에게 하지 말라고 사이다를 날려서</p><p><br/></p><p>2.편지</p><p><br/></p><p>지영아 나 나윤이야. 만나서 반가워. 명절 때시어머니네 가서 혼자 집안일을 다 떠맡았었을 떄 정말 힘들었었을 거 같아. 그 상황에서 나라도 너처럼 정말 화났을 거 같아. 또 의사가 청소는 청소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가 하는데 왜 힘드냐라고 말한 건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아니 네 말대로 사무일 처리를 컴퓨터가 한다고 해서 일이 안 힘든게 아닌데 정말 어이없고 분했겠다. 의사가 그래도 육아우울증은 이상한 게 아닌 자연스러운 거야. 오히려 그런 걸 이상하게 여기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고 자격이 없는거지. 그런 사람들 때문에네가 주눅들지 않고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어. 너는 정말 좋겠다. 옆에서 널 믿어주는 네 남편과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너를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들이 너 곁에서 잡아줄 수 있어서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서 나갈 수 있다는게 정말 부러워. 물론 너가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게 훨씬 크지만 말야 ㅎㅎ 난 지금의 넌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이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노력하는 사람인 너의 모습 매우 존경하고 있어. 정말 넌 대단해. </p><p><br/></p><p>-나윤이가-</p><p><br/></p><p>해결방안: 아이를 낳은 사람들에게는 남편도 출산휴가 보장 의무화, 남여 모두 집안일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편견없이 하는 등 부정적인 인식들을 변화, 베이비시터의 정부에서 지원하는 월급 인상+베이비시터 교육 확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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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23: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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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장지윤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23130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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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p><p>&nbsp; •비참함-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고 시집살이만을 하고, 시어머니가 하라는 대로하고, 사회에서 맘충이라며 무시당하기에.</p><p>&nbsp;&nbsp; •억울함-자신도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지만 시집살이에선 그런것이 전혀 고려되지 않아서.</p><p>&nbsp;&nbsp; •분노-&nbsp; &nbsp;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해서</p><p>&nbsp;&nbsp; •우울- 자신의 슬픔을, 고통을 타인이 알지 못해서</p><p>&nbsp;&nbsp; •어이없음- 자신을 알지못하면서 맘충이라 하는 사람 때문에</p><p>&nbsp;&nbsp; •한탄-자신이 허고 싶은것이 아닌 것들만을 하기에</p><p>&nbsp;&nbsp; •무력감- 인생에 장애물이 너무 많이 노력해도 안돼서</p><p>&nbsp; &nbsp;</p><p><br/></p><p>2.</p><p>&nbsp;&nbsp; 김지영에게</p><p>&nbsp;&nbsp; 어디에나 있는 어머니인 당신은 어머니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멸시당하기 일수죠. 그렇지만 그럴 수록 자신의 뜻을 굽혀선 안돼요. 나의 뜻을확실하게 보여주고 그것에 따른 결과를 보여줘야 이 세상은 인정을 해줘요. 당신이 무시받고 멸시당한 만큼 결과로 그들에게 돌려주자고요. 화이팅~~</p><p><br/></p><p><br/></p><p>3.</p><p>&nbsp;&nbsp; •사람들의 고지식한 생각을 바꾸어 놓아야한다.</p><p>&nbsp;&nbsp; •맘충이라는 말을 사회적으로 금지</p><p>&nbsp;&nbsp; •엄마들도 일을 할 수있도록 가족이 돕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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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1 23: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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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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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슬픔</p><p>여유가 없는 삶이 슬픔</p><p>2. 외로움</p><p>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 같은 삶이 외로움</p><p>3. 괴로움</p><p>행복이 없는 삶이 괴로움</p><p>4. 고마움</p><p>남편과 믿어주는 사람들이 고마움</p><p>5. 비참함</p><p>행복이 없는 삶이 비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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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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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이효준/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51399</link>
         <description><![CDATA[<p>1.비참</p><p>자신이 이렇게 헌신하며 살았다는게 비참할거 같다</p><p>2.우울감 </p><p>내가 무엇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지 생각이 들며 우울할거 같다</p><p>3.슬픔</p><p>나혼자 집안일도 하고 하는데 정작 원하는건하지 못했다</p><p>4.화남</p><p>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들으니 화가 났을거 같다</p><p>5.외로움 </p><p>자신 혼자 다른세상에 있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감정도 들었을거 같다 </p><p><br/></p><p>지영아 너가 많이 힘들었을거 같아</p><p>왜냐면 아무도 너를 이해하고 지켜주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있는거 같던데 너 주변에도 널 위해주는 사람이 많으니 힘내</p><p><br/></p><p>해결방안: 여자는 집안일을 하고 남자는 일을 가야한다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국가에서 공익광고를 만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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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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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51616</link>
         <description><![CDATA[<p>허무함,허탈함 : 시어머니가 자신을 하대할때</p><p>설렘,즐거움 : 복직의 기회가 생겻을때</p><p>화남 : 회사원들에게 맘충이란 소릴 들엇을때</p><p>두려움 : 자신의 이상한 모습을 보앗을때</p><p>감사함 : 복직의 기회를 받앗을때</p><p>고마움 : 남편이 육아휴직을 하겟다고 햇을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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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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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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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52720</link>
         <description><![CDATA[<p>슬픔:아무도 나의 마음을 몰라주고 자기도 슬픈데 아무도 나의 마음을 몰라서 슬플것같다</p><p>화남:나는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것만으로도 맘충이라고 듣는것이 매우 화날것같다.</p><p>고마움:그래도 위로해주는 사람들이나 가족이 있어서 나는 너무 그것만으로도 고마울것같다</p><p>억울함:나는 아이를 데리고 밖을나갔을뿐인데 사람들이 욕하는것을 들으면 슬플것같다</p><p>화당함: 자신이 병이 있다는것을 알았다는 사실의 황당할것같다</p><p>편지:지영아 안녕하세요 아기를 밖에 데려갔는데 맘충이라던가 여러가지 욕을 들으셔서 슬프실것같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겨낸것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저는 만약 그상황에 있었으면 매우 황당해했을것같습니다다음에도 그런상황이일어내면 이겨내시고 아기를 열심히 키워내주시기 바랍니다.</p><p><br/></p><p>해결방안:</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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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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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9최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53129</link>
         <description><![CDATA[<p>1. 우울<br>육아우울증으로 집안일에 지쳐서 우울했다.<br>2. 기쁨<br>취직이 가능하단 말을 듣고 기뻐했다.<br>3. 서러움<br>혼자 시댁에서 일하고 커피를 쏟음.<br>4. 슬픔<br>병이 있다는 걸 알게됨.<br>5. 고마움<br>남편이 대신 육아휴직을 해주겠다고 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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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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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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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김민준 (82년생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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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슬픔 이유는 남편이 자신을 이해 안하는 것 같고 나한테만 일을 다 시켜서  </p><p>2.화남 이유는 나의 감정을 이해못하고 나를 아픈 사람 취급해서 정신병자 처럼 대하는 것 같아서 화나서</p><p>3.행복 이유는 남편이 지영이에게 내가 대신</p><p>집안일을해주겄다고 말해서 잠깐 행복해져서 </p><p>4.후회 이유는 내가 엄마와 남편에게 화내고 몰라서 미안해서</p><p>5.미안함 이유는 우리 가족에게 지영이가 화내고 일을 할거라고 말하고 나중에 이 행동을 한걸 후회해서</p><p>2.편지(위로)</p><p>지영이가 남편한테 도움을 많이 받는데 지영이가 출산을 해도 이해를 하는 남편에게 감사할것 같다. 지영이는 용기 있게 하면 일자리를 얻을수 있어 계속 하면 도움이 될 거야 출산휴유증을 버틸수 있고 좋은 남편을 만나서 좋아질거야.다른 혜택도 받아서 좋은 날이 되고 엄마와 사이도 좋아져서 인생을 조금이나마 어렵게 살지 않을 거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을 보는 시각이 달라질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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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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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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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용기,설렘,고마움,슬픔 화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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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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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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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92595</link>
         <description><![CDATA[<p>해결방안</p><p>1.양육비 지급,여유금등 여러 혜택을 지원</p><p>2.정부에서 아이를 돌볼사람을 지원</p><p>3.여자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는 포스터제작</p><p><br></p><p>감정</p><p>혼돈</p><p>육아후유증으로 인해 자기자신을</p><p>잃어갈때</p><p>억울</p><p>카페에서 커피를 쏟았을때 남들이</p><p>욕하는 것을 들었을때</p><p>슬픔</p><p>카페에서 나왔을때 우는 아이를 보고</p><p>기쁨</p><p>남편덕에 자기자신을 찾아갈때</p><p>고마움</p><p>남편이 자신의 직장을 포기하고</p><p>육아휴직을 해줄때</p><p><br></p><p><br></p><p>편지</p><p>지영아 안녕</p><p>너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얼마나 힘든일이</p><p>있었는지 몰라</p><p>그래도 그덕에 너를 찾고 한층 더 밝아질 수</p><p>있었어</p><p>시댁에서도 많이 힘들고 밖에서도 힘들었지</p><p>이젠 괜찮을거야 그렇게 힘든동안 버텨오느라</p><p>수고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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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1:5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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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3이준서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95054</link>
         <description><![CDATA[<p>김지영에게</p><p>지영아 너는 너를 보고 많은걸 느꼈습니다. </p><p>먼저 육아우울증이란걸 새롭게 알게되었고 거기서 육아울을증을 이겨낼려고 취업까지 준비하고 하는 모습이 굉장히 멋있게 느껴졌고 나는 너가 뭐든 하든 응원할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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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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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지</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699239</link>
         <description><![CDATA[<p>지영아  힘내 너는극복할수있을거야 시댁에서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p><p>정신과까지다니는 모습에 걱정일것같다</p><p>정신질횐을 극복하면 이제는 가시밭길이아닌</p><p>꽃길을걸을수 있을거야 공유같은남편도 널응원하니까 힘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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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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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30최윤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702067</link>
         <description><![CDATA[<p>지영아. 너가 가사일을 할때  너무나도 힘들었을것같아. 그 모습이 우리 엄마의 모습같아서 나도 반성을 하게 된거같아. 정신이 이상해지는 산후우울증이 있어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나도 힘들때는 지영이 너를 생각할게. 지영아 나도 미래의 아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나의 아내를 잘 대해 줄거야. 너도 언제나 힘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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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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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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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편지(위로)</p><p>지영아</p><p>너한테 일어난 일이 너무 힘들어보여서</p><p>너가 얼마나 아팠는지 보여서</p><p>그냥, 누가 좀 생각나서</p><p>나는 사실 너가 내 미래가 아니면 좋겠어</p><p>나는 내가 엄청 행복했으면 좋겠거든</p><p>하지만 만약에 너가 내 마래가 된다면</p><p>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널 행복하게 해줄께</p><p>너가 힘들게 세상에 맞춰서만 살아갈 사람이 아니란걸 보여줄께</p><p>그동안 너무 아팠으니까, 이제 더이상 너가 혼자 울지않게 해줄께</p><p>너가 만약에 내 미래가 된다면 말이야</p><p>사실 난 별로 걱정 안 해</p><p>나한테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p><p>언잰가 너가 내 미래에 찾아온다면</p><p>내가 지금 쓴 문장을 그때의 나는 더이상 문장이 아닌 말로 할 수 있게</p><p>내가 열심히 노력해볼께</p><p>육아우울증따위 너를 괴롭힐 수 없게</p><p>같이 이겨내자고 할께</p><p>지금까지 잘 견뎌줘서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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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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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김사라 82년생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702731</link>
         <description><![CDATA[<p>1.(억울함)청소는 청소기가하고 세탁은 세탁기가하는데 왜 아프냐는 말을 들어서.(고마움)남편이 이해해주고 걱정해줘서.(놀람)자신이 가끔 빙의가 된다는걸 알게되서.(미안함)육아우울증으로 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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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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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 유동현 –82년생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798702738</link>
         <description><![CDATA[<p>1.짜증</p><p>지영이가 시댁에서 폭발했을때 짜증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2.억울</p><p>지영이가 카페의 갔을때 맘충이라 들었을때 억울함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3.슬픔</p><p>아무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했을때 슬픔이 느껴졌기 때문이다.</p><p>4.희망</p><p>유일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해한 남편의 모습을 보고 희망을 느낀것이 보였기 때문이다.</p><p>5.기쁨</p><p>마지막 장면에서 신경외과(정신과)를 다닐때 찾은 진짜 자신의 모습이 기뻐 보여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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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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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년생 김지영 편지</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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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지영아 난 김승혁이야.<br>먼저 난 너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았어.<br>넌 평범한 일상속에서도 많은 압박과 어려움을 겪으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을것 같아. 그러면서 많은 내면의 갈등과 고통을 느꼈을거야. 너한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바로 "넌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이야"라고 말해주고 싶어. 마지막으로 우린 너의 이야기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희망을 복돋아줬어.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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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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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 (82년생 김지영에게 편지를 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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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영아 안녕? 나는 백현중에 다니는 노주원이라고 해. 근데 나는 너의 사연을 보고 정말 놀랐어. 왜냐하면 엄청 힘들게 사는 것 같았거든. 근데 나는 이 사연을 보고 엄청 많은 감정을 느꼈어. 나는 슬픔과 기쁨,그리고 대단을 가장 많이 느꼈는데 왜 이런 감정을 느꼈냐면 지영이 너가 너무 사람들한테 맘충이랑 놀리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상처 받은것 같아서 그래서 너가 너무 슬퍼보였어. 그리고 너가 육아 우울증을 극복해서 너무 기뻤어. 그리고 육아우울증을 극복하고 우리랑 같이 회사를 다녀서 정말 기뻤어. 마지막으로 대단하다라는 감정을 느꼈는데 왜냐하면 너가 육아우울증을 극복하고 그거를 극복한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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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2 02: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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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 /지영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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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영아 안녕<br>육아 많이 힘들지. 이제는 남편과 집안일과 육아를 나눠하여 하고싶은걸 하길 바라. 좋은남편을 만난걸 축하해. 행복하게 지내<br>1.시댁-그만두기, 남편과 함께하기<br>2.베이비시터-여러사이트에 글올리기<br>3. 일자리-재택,오전근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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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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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 82년생 김지영</title>
         <author>cwkt55y2z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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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슬픔</p><p>2.괴로움</p><p>3.짜증남</p><p>4.불안함</p><p>5.고마움</p><p><br/></p><p>2.잘못한거 없으니까 자책하지말고 슬퍼하지마세요</p><p><br/></p><p>3.문제 3가지</p><p>(1)사회에서 맘충이라고 무시를 받는다.</p><p>(2)시댁에서 일만한다.</p><p>(3)시댁에서 무시를 받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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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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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노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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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지 _ 지영아 결국 포기하지 않고 일을 하게 됐구나 .!!</p><p>너무 멋잇다 앞으론 남편과 딸이랑 같이 너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기를 바랄게</p><p><br/></p><p>출산한 여성도 일할수잇는 법을 만든다</p><p>전업주부에 대한 인식이 바뀌엇으면 좋겟다</p><p>맘충이 좋은뜻으로 변할지도 모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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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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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신경호[세계시민오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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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쓰레기를 바닥에 버리지않는다</p><p>2.나라를 비하하지말자</p><p>3.버릴물건이 있으면 기부한다</p><p>4.노인을 비하하지말자</p><p>5.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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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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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강현규《세계시민오계명》</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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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지구온난화:길에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습니다.</p><p><br/></p><p>2.저출산:저는 꼭 커서 어이를 많이 낳겠습니다.</p><p><br/></p><p>3.난민:저는 난민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겠습니다.</p><p><br/></p><p>4.성소수자:성소수자를 존중하겠습니다.</p><p><br/></p><p>5.여성참정권:너 페미냐?라는 욕을 사용하지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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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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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8김하경(세계시민 오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0279</link>
         <description><![CDATA[<p>1.외국에서 이민온애를 따듯하게 대해준다.</p><p>2.흑인을 차별하지 않는다.</p><p>3.나라를 비하하지 않는다.</p><p>4.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p><p>5.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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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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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0692</link>
         <description><![CDATA[<p>&lt;세계시민 오계명&gt;</p><ol><li><p>씻을때 너무 오래 씻지말기</p></li><li><p>쓰레기 함부로 버리지않기</p></li><li><p>차별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기</p></li><li><p>상대방을 배려하기</p></li><li><p>나한테 필요없으면 기부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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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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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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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지연아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고 기계처럼 일을 하는 것은 정말 슬플 것 같아 나라면 정말 못 견딜거 같아 항상 힘내 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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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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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유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3282</link>
         <description><![CDATA[<p>1.전기를 많이쓰지 않는다.</p><p>2.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탄다.</p><p>3.우리 동네 내에서 다닐때는 대중교통을 탄다.</p><p>4.소풍이나 어딘가의 놀러갈때 일회용품을 쓰지 말고 도시락이나 물통을쓴다.</p><p>5.종이나 휴지를 많이 쓰지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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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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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 5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3349</link>
         <description><![CDATA[<p>이웃과 마주치면 인사한다</p><p>쓰레기를 길바닥에 버리지않는다</p><p>비속어를 쓰지않는다</p><p>어른들께 예의있게 행동한다</p><p>인종을 신경쓰지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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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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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히 세계시민 오십계명</title>
         <author>23127_</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4057</link>
         <description><![CDATA[<p><br/></p><p>배려 -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p><p>양보 - 나보다 더욱 더 간절한 사람에게 양보</p><p>분리수거 - 분리수거 잘 하기</p><p>샤워 오래 안 하기 - 샤워 오래 안 하기</p><p>존중 - 일부 특별한 취향, 다른 인종 사람들을 존중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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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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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시민 십계명 10434이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4261</link>
         <description><![CDATA[<ol><li><p>세계를 돌아보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가끔씩 후원한다. </p></li><li><p>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준다. </p><p>예를들어 버스에서 노약자나 임산부같은 사람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하기 </p></li><li><p>가정에서 식물을 많이 심겠다. </p></li><li><p>어른이 되면 아이를 낳겠다. </p></li><li><p>사회봉사를 많이 하겠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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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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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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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 매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4271</link>
         <description><![CDATA[<p>1."전쟁반대운동을 벌이자."</p><p>이스라엘 팔레스타인</p><p>우크라이나 러시아</p><p><br/></p><p>2."지렁이를 보존하자."</p><p>토양을 비옥하게 만들기위해</p><p><br/></p><p>3."안쓰는 물건을 기부하자."</p><p><br/></p><p>4."한번에 많은 아내를 허락받고 두자."</p><p><br/></p><p>5."플라스틱을 소멸시키는 물건을 발명하자."</p><p>Ex)쓰레기를 갉아먹는 미생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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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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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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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4870</link>
         <description><![CDATA[<p>1.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겠습니다</p><p>2.나와 다르다고 비판,비난하지 않겠습니다</p><p>3.욕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p><p>4.물,전기를 아끼겠습니다</p><p>5.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겠습니다</p><p>6.내가 한말을 들을 친구 기분을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p><p>7. 숙제를 잘 하겠습니다</p><p>8. 나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도 존중하겠습니다</p><p>9. 외적인것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겠습니다</p><p>10.친환경소재로 만든 물건을 사용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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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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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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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 10420 이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6431</link>
         <description><![CDATA[<p>1.환경을 위협하는 1회용품사용을 안한다</p><p>2.아기를 나면 돈을 1억원씩 준다.</p><p>3.흑인이나 노약자 장애를 가진사람들을 비하하지않는다</p><p>4.페미니즘이라고 욕하지 않는다</p><p>5.나라를 욕하지않고 비하하지않는다</p><p>6.난민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않고 먹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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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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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유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6458</link>
         <description><![CDATA[<p>82년생 김지영</p><p>병이 있다는것을 알고나서 많이 힘들었겠다 엄청 당황스러웠겠다 혼란스럽기도 했겠다. 근데 병을 나을 수 있으니까 괜찮아. 육아 우을증은 노력하면 나아질&nbsp; 수 있을거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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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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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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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난민들을 위해 우리나라로도 데려온다.</p></li><li><p>온난화를 막기위해 쓰레기를 줄이고 물도 절약한다.</p></li><li><p>저출산 문제를 막기 위해 광고를 만들어 홍보한다.</p></li><li><p>성소수자는 존중하고 법을 강화해 성매매를 줄임</p></li><li><p>너 페미냐? 를 하지 않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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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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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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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지구온난화 - 일회용을 쓰지 않고 물을 아껴쓴다</p><p><br/></p><p>2. 인종차별 - 인종차별을 하지 말자는 켐페인을 한다</p><p><br/></p><p>3. 남녀차별 - 편견을 가지지 않는다</p><p><br/></p><p>4. 성소수자 - 존중한다</p><p><br/></p><p>5. 노인차별 - 어른을 우습게 생각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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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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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계명 10417  유태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7926</link>
         <description><![CDATA[<p>1 비닐봉지 많이 쓰지 않기</p><p><br/></p><p>2 않입는 옷 기부하기</p><p><br/></p><p>3 편의점에서 먹고 치우고 가기</p><p><br/></p><p>4 쓰레기 분리수거 하고 버리기</p><p><br/></p><p>5 버스 탈땨 인사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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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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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시민 5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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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분리수거 잘하기(환경보호<br>2. 샤워시간 줄이기(물절약<br>3. 가죽이나 모피 사용하지 않기(동물보호<br>4. 동물복지인증마크있는 달걀 사먹기(동물보호<br>5. 냉난방 이용 줄이기(지구보호<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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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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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 장지윤-세계시민 5계명</title>
         <author>2313070</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48820</link>
         <description><![CDATA[<p>1.지구 온난화- 솔직히 플라스틱을 쓰지 않는건 어려우니 플라스틱을 닦아서 다시 끄는것(숟가락)</p><p>2.사회-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본 장착</p><p>3.학교- 음식물 쓰레기로 지구 온난화가 심해지니 밥을 말끔하게 먹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p><p>4.사회- 성소수나 패미같은걸로 누군가를 놀리는것, 말하는것을 하지 않기</p><p>5.가정- 아이를 낳고 보육원이나 고아원에 버려지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을 입양해서 미래를 만들어 주는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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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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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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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의 나쁜일을 막기<br> 1. 바닥에 함부러 쓰레기를 버리지 않기<br> 2. 흑인들 차별하지 않기<br> 3. 물을 아껴 쓰기<br> 4. 페미니즘을 욕하지 않는다<br> 5. 안입는 옷들 옷수거 단체에 보내기<br> 6. 음식을 많이 남기지 않기<br> 7. 힘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물을 보내주기<br> 8. 성소수자들을 이해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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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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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이아라/세계난민 오계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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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샤워를 하거나 양치를 하는 등, 물을 사용할때에는</p><p>물을 최대한 절약하며 아낀다.</p><p><br/></p><p>2.필요없는 옷을 버리지말고 세계 난민들에게 기부하는등을 실천한다.</p><p><br/></p><p>3.페미니즘,성소수자분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며</p><p>차별하지 않고 이러한 단어를 욕으로 사용하지</p><p>않는다</p><p><br/></p><p>4.페미니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사용한다</p><p>(양성평등)</p><p><br/></p><p>5.세계난민을 위해 음식을 남기지 않고 먹으며,</p><p>먹을만큼만 음식을 그릇에 담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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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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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3 서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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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계 시민 매너</p><p><br></p><p>-분리수거를 잘한다</p><p>-길바닥에 쓰레기 버리지 않는다</p><p>-봉사를 많이 한다</p><p>-식물을 키운다</p><p>-물을 아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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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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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 노주원(세계시민 오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4553316</link>
         <description><![CDATA[<p>지금 많은 나라들이 녹은 빙하 물로 조금씩 물에 잠기고 있다. 그래서 내가 실천할수 잇는 것들을 실천 해볼 것이다.</p><p>1.  쓰레기를 길거리에 버리지 않는다.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게 되면 사소한것이라고 생각할텐데 사소한것도 많이 버리게 되면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버리지 않아야 한다.</p><p>2. 에어컨을 키고 이불을 덮지 않는다. 나는 여름에 에어컨을 키고 이불을 많이 덮는다. 왜냐하면 그러면 온도도 딱 적정이고 그래야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기 때문이다. </p><p>3.  물을 아껴쓴다. 물을 아껴쓰면 지구온낞하가 잘 되지 않고 이 상태로 잘하면 갈수도 있기 때문에 실천 해볼것이다.</p><p> 가정에 대한 매너</p><p>1.  아내를 많이 도와주자. 아내를 많이 도와주게 된다면 아내가 훨씬 힘들지 않고 훨씬 사이도 좋아지기 때문에 아내를 많이 도와줘야 된다!</p><p>2. 아이를 3명 이상 키운다. 아이를 3명 이상 키워야만 아이 평균률이 올라가서 그래야미래가 조금이라도 밝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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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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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시민 5계명 10431최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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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지구온난화: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기</p><p><br></p><p>2.지구온난화:전기 절약하기</p><p><br></p><p>3.지구온난화:가까운 거리는 자전거타고 가기</p><p><br></p><p>4.지구온난화:물 절약하기</p><p><br></p><p>5.성소수자:차별하지 않고 존중해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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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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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영이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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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영아 안녕, 너가 육아 우울증을 걸린 모습을 보고 좀 충격을 받았어.왜냐하면 나는 육아 우울증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었거든.근데 너는 너무 힘들고 괴로워보이고 빙의까지 되는걸 보고 육아 우울증은 심각한 병이라는걸 알게됬어.하지만 너가 육아 우울증을 걸렸다고 이상한건 아니야, 너가 그만큼 힘들었다는 거니까.너처럼 육아 우울증이 생긴 힘든 사람들을 응원할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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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00: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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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 유동현 –82년생김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5210464</link>
         <description><![CDATA[<p>편지</p><p>지영이에게</p><p>안녕 지영아 난 너의 미래의남편 동현이야 니가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다는것에 놀랐어 내가더 빨리 알았어야 하는데 미안해 오늘 부터 더 빨리 알아차맀게 그리고 이제 부터 또 산후우울증이 또 재발하면 그땐 너의 옆에 있어 줄게 그리고 너와 고통을 나누고 너에게 행복을 줄게 좀 많이 모자란 나지만 꼭 너한테는 모자라지 않는 미래의남편이 될게 안녕!</p><p><br></p><p>                 2023년 12월14일 –동현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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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1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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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3 구나윤 &lt;세계시민 오계명&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5758016</link>
         <description><![CDATA[<ol><li><p>다른 사람을 함부로 비난하지 않는다</p></li><li><p>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않는다</p></li><li><p>무턱대고 다른 사람을 돕지 않는다(무작정 돕다가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꼭 먼저 허락을 구하고 적절하게 도와준다)</p></li><li><p>세계뉴스에 관심을 가진다(전쟁,환경문제 등)</p></li><li><p>안 쓰는 불(등)은 끄고 나온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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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23: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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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4김민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5760443</link>
         <description><![CDATA[<p>1.지구온난화</p><p>-실천할 일-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기</p><p>2.성소수자</p><p>-실천할 일-성소수자의 이이지를 바꾸려고 영향을 준다</p><p>3.난민</p><p>-실천할 일-난민이 생기지 않게 난민을 받을수 있도록 국가에서 노력하기</p><p>4.여성 참정권</p><p>-실천할 일-사람들이 여성 참정권을 위해 인터넷으로 도와주기</p><p>5.저출산</p><p>-실천할 일-육아휴직을 주고 육아비 주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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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4 23: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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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21417</link>
         <description><![CDATA[<p>1.물을 아낀다(샤워를 오래하지 않는다,물을 틀어놓지 않는다)</p><p>2.분리배출을 실천한다(페트병에 붙어있는 비닐을 꼭 분리하고 쓰래기에 묻어있는 물질을 닦아서 버린다)</p><p>3.쇼핑을 자제하고 버릴 옷나 물건즐을 나눔하거나 그린디자인을 하여 다시 사용한다)</p><p>4.음식을 남기지 않는다</p><p>5.전기를 아낀다(사용하지 않는 방에 불을 꺼놓고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콘센트를 뽑아놓는다)</p><p>6.난민들을 돕는 봉사에 참여한다</p><p>7.난민들의 생활을 알아본다</p><p>8.난민들을 공감하고 비판하지 않는다</p><p>9.난민들을 차별하지 않는다</p><p>10.성소수자를 차별하지 않는다</p><p>11.페미니즘의 뜻을 정확히 알고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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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4: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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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1 강채린(세계시민 오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23213</link>
         <description><![CDATA[<p>1.엘레베이터에서나 아는 이웃을 만나면 인사하기</p><p>2.안 쓰는 플러그 뽑기</p><p>3.내가 이물건을 살 때 나에게 꼭 필요한지 생각하고 사기</p><p>4.다른 나라 관심갖기(난민이나 하루종일 노동을 하는 아이들 등)</p><p>5.나와 다르다고 그 사람을 차별하거나 따돌리지&nbsp; 않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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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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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셰계시민5계명</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26268</link>
         <description><![CDATA[<p>1.다른 나라에 일에 관심을 가진다</p><p>2.나하나쯤이야 하는생각을 버린다</p><p>3.안쓰는물건을 기부한다</p><p>4.나만아니면돼 라는생각을 버린다</p><p>5.쓰레기를 안버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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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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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1 박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27105</link>
         <description><![CDATA[<p>고맙다 - 남편이 챙겨주는 것이 고마웠을 거 같다.<br> 무섭다 - 자기가 했던 일을 기억을 못해서<br> 불안 - 사회에서 맘충이라고 해서<br> 힘들다 - 시댁살이를 많이 해서<br> 행복하다 - 귀여운 딸이 있어서</p><p>지영아 너는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다보면 행복해 질거야!!!!!! 너는 용기 있고 꿈이 가득한 사람이야 힘들어도 너를 기다려주는 귀여운 딸과 든든한 남편이 있잖아! 산후우울증을 잘 극복해내길 바랄게! 넌 당당하게 다닐 자격이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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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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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7 김승혁 세계시민 5계명</title>
         <author>hh098957</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290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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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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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노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30847</link>
         <description><![CDATA[<p>1.아기를 낳으면 1억원을 보험금으로 준다.</p><p>2.아내를 도와서 아내가 조금이라도 힘들지 않게 해준다.</p><p>3.에어컨을 키고 이불을 덮지 않는다.</p><p>4.장애가 있는 분은 휠체어 같은 지원을 해준다.</p><p>5.여자분들에게 맘충이라고 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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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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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온난화 5계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260373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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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5 05: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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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10 노주원(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79003</link>
         <description><![CDATA[<p>성적 자기결정권이란? 다른사람에 의해 강요받거나 지배 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의해 자율적으로 성행동을 결정하고 선택하며 책임지는 권리이다.</p><p>1.콘돔을 사용한다.</p><p>2.페미돔을 사용한다.</p><p>3. 여성들은 피임주사를 받는다.(3개월에 한번이고 7만원이다)</p><p>낙태를 찬성한다. 왜냐하면 아이를 낳고 싶지 않은데 성관계를 해서 아이를 가졌다고 할수도 있고 돈이 없어서 키울수 없을 정도의 생활 환경이 있을수도 있기 때문에 찬성을 한다.</p><p>내가 생각하는 피임방법 이란 그냥 콘돔이나 페미돔을 끼고 성관계를 하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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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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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02강현규《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23107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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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성적 자기 결정권은 각 개인이 자신의 성적인 선택과 행위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해요. 다른 사람들과의 동의하에 이루어지는 건강하고 안전한 성적 활동을 존중하는 방법입니다.</p><p><br/></p><p>2.피임방법</p><p>여성의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 가지 피임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p><p><br/></p><p>1. 경구 피임약: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약으로, 여성의 생리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복용하여 임신을 예방합니다.</p><p><br/></p><p>2. 콘돔: 성관계 시 사용되는 방전 방지용 콘돔은 임신과 성병 전파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p><p><br/></p><p>3. 주사 혹은 인체에 주입하는 피임약: 정기적으로 의료 전문가에게 주사나 주입을 받아 임신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p><p><br/></p><p>질외 사정법이 실패율이 높은 이유:질외 사정은 성행위 시 남성의 정액이 질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질외 사정은 완벽한 피임 방법은 아니며, 실패할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1. 사전 사정: 남성이 성적으로 흥분하여 사전 사정 시점을 파악하기 어렵거나, 사전 사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p><br/></p><p>2. 불완전한 방법: 질외 사정을 올바로 수행하지 않거나, 사후로 정액이 질 내부로 들어갈 수 있는 경우 실패할 수 있습니다.</p><p><br/></p><p>3. 사전에 발생한 사정: 남성이 성적으로 흥분하여 사전에 발생한 사정으로 인해 정액이 질 내부에 들어가는 경우 실패할 수 있습니다.</p><p><br/></p><p>저는 낙태수술이 반대 입니다. 왜냐하면 뱃속에 있는 아기도 엄연한 생명이고 사람인데,죽이는 것은 살인 이라고 생각해서 반대입니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p><p>방패 입니다.왜냐하면 임신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방패도 칼이나 화살을 막아주는것처럼 임신을 막아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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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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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 강채린(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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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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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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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h0989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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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성적 자기 결정권이란성적 자기 결정권은 개인이 자신의 성적 활동과 관련된 결정을 내릴 권리를 의미합니다.<br><br>2. (1.) 구강 피임약: 일반적으로 "피임약"으로 알려진 구강 피임약은 여성의 생리주기와 호르몬 조절을 통해 임신을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정기적으로 약을 먹는 방법입니당.<a href="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birth-control-pill">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birth-control-pill</a><br><br>&nbsp; &nbsp; &nbsp; &nbsp;(2.) 콘돔: 콘돔은 남성용 또는 여성용으로 사용되는 바리어 형태의 피임용품입니다. 성관계 중에 생식세포가 서로 접촉하는 것을 방지하여 임신과 성병을 방지해줍니다.<a href="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condom">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condom</a><br><br>&nbsp; &nbsp; &nbsp; &nbsp; (3.) 자궁내 장치: 자궁내에 삽입되는 작은 장치로, 임신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호르몬 IUD와 비호르몬 IUD로 나뉘며, 호르몬 IUD는 자궁 내막을 얇게 만들어 임신을 방지하고, 비호르몬 IUD는 스테리 컬을 통해 정자의 움직임을 저해하여 임신을 예방합니다. <a href="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iud">https://www.plannedparenthood.org/learn/birth-control/iud</a><br><br>3.&nbsp; (1.) 생리주기의 불규칙성: 자연 주기법은 생리주기의 정확한 예측이 필요하므로, 생리주기가 불규칙한 경우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br><br>(2.) 정확한 지식과 실천: 질외 사정법과 자연 주기법은 정확한 지식과 실천이 필요한 방법입니다. 이를 충분히 준비하지 않고 시도할 경우, 성공적인 피임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br><br>(3.) 외부 요인의 영향: 생리주기는 여러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생리주기 예측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br>4.낙태 찬성의 근거: (1.) 여성의 자기 결정권: 여성은 자신의 몸과 생명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낙태는 임신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여성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br><br>(2.) 여성의 건강과 안녕: 낙태를 선택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체적, 정신적,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임신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여성은 자신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낙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br><br>(3.) 사회적, 경제적인 요인: 임신과 출산은 큰 책임과 부담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임신을 계속하기 어려운 경우, 여성은 낙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br><br>낙태 반대의 근거: (1.) 생명의 존엄성: 낙태 반대자들은 태아를 인간 생명으로 간주하고, 임신이 시작된 순간부터 그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태아는 자연적으로 발달하고 성장하는 개인으로 인정되어야 하며, 낙태는 이러한 생명의 존엄성을 침해한다고 주장합니다.<br><br>(2.) 윤리적, 종교적 관점: 낙태 반대자들은 종교적 또는 윤리적인 이유로 인해 생명을 보호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종교적 신념이나 윤리적 가치에 따라 태아는 임신 초기부터 피임 후 생명의 시작으로 여겨지며, 낙태는 죄악이라고 여깁니다.<br><br>(3.) 대안적 선택의 가능성: 낙태 반대자들은 임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대안적인 선택지를 제공하고, 임신을 유지하고 태아를 출산하여 양육하거나 입양을 통해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낙태는 필요하지 않은 선택이라고 여겨집니다.<br><br>나의 입장:낙태 반대<br><br>5.피임을 비유적으로 설명해보면 피임은 마치 우산을 펼치는 것과도 비슷합니다. 여성이나 커플이 임신을 피하기 위해 피임을 선택하는 것은 비가 오는 날씨에 우산을 열어 비에 젖지 않도록 하는 것과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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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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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 유동현&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84627</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결정권</p><p>성적 자기결정권은 개인이 자신의 성적 행위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권리다. 이 권리는 성적 지향, 성별, 성적 활동 등에 대한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보장하는 것이다.그리고이에 대한 존중과 자유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p><p>————————————————</p><p>2.피임법 3가지</p><p>1.콘돔</p><p>콘돔은 성적 건강을 보호하고 임신 예방, 성병 전파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예방수단이다.</p><p>————————————————</p><p>2.호르몬 주사제</p><p>호르몬 주사제는 의료적인 목적으로 사용되는 주사 형태의 약물로, 호르몬의 수준을 조절하거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p><p> ————————————————</p><p>3.정관 수술</p><p>정관술수는 일종의 심리적인 기술로, 사람들의 행동이나 태도를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p><p>————————————————</p><p>3.낙태 찬성&amp;반대</p><p>찬성</p><p>1.태어나지 않은 아기보단 모체의 자기결정권이 우선이다.</p><p>2.경력 단절 측면으로 인한 자기 삶의 포기해야 한다.</p><p>3.산모의 건강적인 측면을 들 수 있다.</p><p>————————————————</p><p>반대</p><p>1.낙태는 생명을 죽이는 살인 행위이다.</p><p>2.의료진은 비윤리적인 의료행위를 강요받아서는 안 된다.</p><p>3.태아의 생명권과 행복추구권은 법이 보호해야 한다.</p><p>————————————————</p><p>4.내가 생각하는 피임</p><p>내가 생각하는 피임법은 도움이다.그 이유는  다음에 다시 쓰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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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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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 이제희 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23127_</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85330</link>
         <description><![CDATA[<p>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성행위 여부 및 그 상대방을 결정할 권리이다</p><p><br/></p><p>피임방법</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AyXRAhzhoPY?si=KkfLbk51bTJle1Wj">https://youtu.be/AyXRAhzhoPY?si=KkfLbk51bTJle1Wj</a></p><p>콘돔 끼는법</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wIp9p0O2M7I?si=lSz2wSK7XjJ08fMT">https://youtu.be/wIp9p0O2M7I?si=lSz2wSK7XjJ08fMT</a></p><p>이 영상에 답이 있다</p><p><br/></p><p>1. 질외사정: 질외사정은 남성의 정자가 질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성관을 분리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사전에 정확한 훈련 없이 진행되거나, 훈련 후에도 실수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정자가 질 안으로 들어가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다 피임 방법을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거나, 예기치 않은 사건 등으로 실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실패율이 높을 수 있다</p><p><br/></p><p>2. 자연주기법: 자연주기법은 여성의 생리 주기를 이용하여 피임을 하는 방법이다 생리 주기의 여러 단계를 파악하고, 배란 시기를 피하는 등의 방식으로 피임을 시도한다 그러나 여성의 생리 주기는 다양한 외부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정확한 예측이 어려울 수 있다주기의 변동이나 예측의 부정확성으로 인해 피임 실패가 발생할 수 있다</p><p><br/></p><p>낙태 찬성vs반대</p><p><br/></p><p>나는 찬성한다</p><p>왜냐하면 애기가 생기는 걸 원하지 않았을 상황에 애기가 생겼을 때 집안 사정이 힘들 때 할 수 없이 낙태를 해야할 상황이 올 수 있다 이 외에도 각각 다른 이유로 낙태를 하고싶어할 수도 있으니 찬성한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p><p>자기방어이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을 지키는 수단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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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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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5 신경호 &lt;십대의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85996</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 결정권은 개인이 자신의 성적인 삶과 </p><p>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p><p><br/></p><p>2. 1.구강 피임약: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약으로, 여성의 생리 주기와 호르몬 수준을 조절하여 임신을 예방합니다.</p><p>2. 콘돔: 성관계할 때 사용되는 장벽 피임법으로, 정자가 진입하는 것을 막아 임신을 예방합니다.</p><p>3. 자궁내 장치(IUD): 의사나 간호사에 의해 자궁 내에 삽입되는 장치로, 임신을 예방하거나 임신 후 조기 유산을 유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p><p><br/></p><p>3.</p><p>1. 경구 피임약 (일반적인 사용): 약 0.3% - 9%</p><p>2. 주사나 경구 피임약 (일반적인 사용): 약 0.05% - 6%</p><p>3. 피임 패치: 약 0.3% - 9%</p><p>4. 피임 링: 약 0.3% - 9%</p><p>5. 자궁 내 장치 (IUD): 약 0.8% - 0.1%</p><p>6. 혈액 테스트, 온도 측정 등의 자연주기법: 약 2% - 23%</p><p>7. 동결 저장된 정자 또는 난자 이식: 약 20% </p><p><br/></p><p>4.반대인이유</p><p>1. 생명의 권리: 낙태는 태아를 살해하는 것이라는 주장을 토대로 반대합니다. 그들은 인간의 생명은 태어나기 전부터 보호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p><p>2. 윤리적 문제: 낙태는 삶의 윤리적 가치에 대한 문제라는 주장을 토대로 반대합니다. 그들은 인간 생명의 가치는 절대적이며, 모든 상황에서 보호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p><p>3. 종교적 이유: 많은 종교는 인간의 생명은 신의 선물이며, 인간은 그것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것이 의무라고 믿습니다.</p><p><br/></p><p>5.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p><p>피임은 의도적으로 임신을 예방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이는 성적 활동을 할 때 원치 않는 임신을 방지하고, 성병 등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피임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며, 주로 피임약, 콘돔, 자궁내 장치(IUD), 경구 피임제, 피임 패치, 피임 링 등이 사용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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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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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9 노시율 10대의 성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86683</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을 지키는 힘이다 ㅎㅎㅎㅎ</p><p>2.콘돔,질외사정,피임약</p><p>3.질외사정은 콘돔을 끼지않는거니까 위험률이 높다 https://m.blog.naver.com/golfkimgujin/223157492508</p><p>4.낙태 찬성 / 진짜 어쩔수없이 낳을수 없는 일이 잇을수 잇으니 잇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5. 임신을 막것</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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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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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6 정재상 ㅣ 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89092</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적자기결정권은 ㅣ성적 자기 결정권은 개인이 자신의 성적 활동과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이 권리는 개인의 자유와 자기 결정에 대한 존중을 강조합니다.</p></li><li><p>피임방법ㅣ피임약 , 콘돔 , 스테리라이제이션 , 자궁내 장치 등등 있습니다</p></li><li><p>실패할 이유 ㅣ 외부로 사정하여 정자가 질 내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실패율이 높은 이유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사전 컨트롤과 사정 시점 파악이 어려워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아 임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셋째, 정자가 사전에 나올 수 있어 안전성이 떨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뢰성이 낮아 다른 피임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질외사정법은 외부로 사정하여 정자가 질 내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실패율이 높은 이유는 몇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사전 컨트롤과 사정 시점 파악이 어려워 실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아 임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셋째, 정자가 사전에 나올 수 있어 안전성이 떨어집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뢰성이 낮아 다른 피임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p></li><li><p>낙태 반대ㅣ낙태 반대의 이유는 종종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적 문제에 근거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태아를 인간의 생명으로 간주하여 낙태를 살인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낙태는 태아의 권리와 생명을 침해할 수 있다고 여깁니다. 이로 인해 낙태에 반대하는 입장이 형성됩니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ㅣ아이를 안낳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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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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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1168</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적 자기결정권</p><p>성적 자기결정권이란 개인이 자유롭게 성적인 선택과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권리는 상호 동의와 예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다양한 성적인 측면에서 적용됩니다. 개인의 자유와 삶의 질을 존중하며, 사회적인 이해와 지원이 필요한 권리이다</p></li><li><p>피임방법</p><p><br/></p><p>1. 경구 피임약: 일정한 간격으로 경구로 복용하는 약물로, 여성의 생리주기를 조절하거나 난임 유발을 목표로 한다.</p><p><br/></p><p>2. 콘돔: 성관계 중에 사용되는 남성용 또는 여성용 콘돔은 정액과 질액이 서로 접촉하는 것을 방지하여 임신을 예방한다.</p><p><br/></p><p>3. 스킨 패치: 피부에 붙이는 패치로서 여성의 체내로 호르몬을 방출하여 임신을 예방한다.</p><p><br/></p><p>4. 피임 주사: 주사로서 여성 호르몬을 투여하여 임신을 예방한다.</p></li><li><p>질외사정법</p><p>질외사정법의 실패율이 높은 이유로는 생리주기의 예측 불가능성, 피임제 미사용, 불완전한 방법 등이 있습니다. 질외사정법을 제대로 수행하지 않거나 실수가 있을 경우 효과가 없을 수 있다.</p><p><br/></p></li><li><p> 낙태 찬성VS반대</p><p>나는 낙태에 찬성 한다.</p><p>왜냐하면 첫째 실수한번으로 인생을 망칠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기를 키우려면 많은 돈과 시간이 필요한데 젊을때는 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야하기 때문에 낙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둘째 </p><p><br/></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epgHYgDNT4?si=__vBi0H-Hgv3WOyM" />
         <pubDate>2024-01-03 01: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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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 조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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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상대방의 침묵을 동의로 착각하지 않기</p><p><br/></p><p>2. 내 몸을 지키는 피임법 팀구하기</p><p>1) 피임약</p><p>2) 스킨 패치</p><p>3) 자궁내 장치</p><p>4) 콘돔</p><p>5) 자궁내 피임장치</p><p><br/></p><p>3. 실패률 높은 피임법</p><p>1) 질외사정법 - 사정 직전 나오는 윤활액에도 건강한 정충이 살아 있어 아주 위험한 방법이다</p><p>2) 자연주기법 - 월경주기가 일정하더라도 임신가능기간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워 자연피임법은 상당히 위험한 셈이다</p><p><br/></p><p>4. 낙태 찬성 근거</p><p>1) 키우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아이도 부모도 행복하지 않다</p><p>2) 아이가 더러운 곳에서 태어날 수 있다</p><p>3) 아이를 잘못 키우는 것보다는 낙태를 하는게 낫다</p><p><br/></p><p>낙태 반대 근거</p><p>1) 아이도 하나의 생명이다</p><p>2) 부모가 죄책감이 많이 든다</p><p>3) 책임감 없이 피임을 안 할수 있다</p><p><br/></p><p>5. 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p><p>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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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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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 이아라 10대의 성윤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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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421이아라 10대의 성윤리리</p><p><br/></p><p><br/></p><p>성적자기결정권이란?</p><p>자신의 몸을 지킬수있는 결정권이며</p><p>성적의사결정을 할 권리</p><p><br/></p><p><br/></p><p>내몸을 지키는 피임법 3가지</p><p><br/></p><p>https://youtu.be/oYIn08pOV4M?si=fl8U8-sKz4mQAfYb</p><p><br/></p><p>1.피임약 복용</p><p>경구피임약을 제시간에 복용하면 피임성공률이</p><p>99%이다</p><p>하지만 첫 복용시와 첫 복용 휴약기라면 콘돔을 사용하는것을 권장한다 </p><p><br/></p><p>2.콘돔 사용</p><p>콘돔 사용시 피임률은 97%이가</p><p>실제적으로 피임에 실패하는 경우도</p><p>10% 정도이다.</p><p>실패요인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p><p><br/></p><p>3.난관수술/정관수술/자궁내장치</p><p>난관수술,정관수술등은 가족계획이 끝난</p><p>부부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p><p>영구적으로 불임을 원하는경우에 </p><p>사용하는 방법이다.</p><p><br/></p><p>질외사정,자연주기법의 실패이유</p><p>1.자연주기법</p><p>여성의 주기가 일정하지않고 </p><p>주기예산이 틀릴 수 있기때문</p><p>2.질외사정 </p><p>관계 도중 소량의 정액이 사정될 수 있음</p><p><br/></p><p><br/></p><p>낙태 찬성/반대</p><p>찬성</p><p>이유:낙태를 하는것을 아직 세상에 나오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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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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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9이률우 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2312428</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7363</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결정권이란?</p><p>성적 자기결정권은 개인이 자신의 성적인 행위, 관계 및 생식에 대한 결정을 자유롭게 할 권리를 의미합니다.</p><p><br/></p><p>2.(1)콘돔</p><p>   (2)페미돔</p><p>   (3)성교를 하지 않는다. 단점:성교를 못한다. 장점:피임성공률 100%</p><p><br/></p><p><br/></p><p>4.낙태를 하지 못해 발생하는 영아 살해의 잠재적 위험성을 제거할 수 있다는 점, 원치 않는 임신으로 인해 본인 인생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칠 것에 대해 본인의 의지로서 자기 삶을 개척할 권리가 있다는 점, 법적으로 금지를 함에도 암암리에 음성적으로 행해지는 비합법적 시술로 인해 본인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점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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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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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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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김소연 &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cwkt55y2z5</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7476</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 결정권이란? 성적 자기결정권은 자기 스스로 내린 성적 결정에 따라 자기 책임 하에 상대방을 선택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즉, 타인에 의해 강요받거나 지배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와 판단으로 자율적인 성행동을 결정하는 것으로, 자신의 성적 행동은 자기 자신의 판단만이 기준이 된다는 개념이다.</p><p>2.피임방법</p><p>(1)피임약을먹는다</p><p>(2)콘돔을 사용한다</p><p>(3)페미돔을 사용한다</p><p>4.나는 낙태를 찬성한다 이유는?</p><p>(1)심장이랑 뇌가 없기때문에</p><p>(2)못키울 각오하고 낳는것보다 낙태를 하는데 나을것같아서</p><p>(3)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p><p>5.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 피임이란 매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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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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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박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7603</link>
         <description><![CDATA[<p><br> 1.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 <br> <strong>다른 사람에 의해 강요받거나 지배 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의지와 판단에 의해 자율적으로 성행동을 결정하고 선택하며 책임지는 권리</strong> <br><br>2. 피임 하는 방법 3가지<br> -피임약 복용<br> -콘돔을 사용한다<br> -페미돔을 사용한다<br> 3. 실패율이 높은 피임법 질외사정법/자연주기법<br> 이유? 질외사정법은 질 밖에 사정된 정자가 질 속으로 다시 들어가게 되어 임신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위험하다 자연주기법은 배란하는 주기를 피하는 방법으로 정확하지 않으므로 위험하다<br> 4. 낙태 찬성이다<br> -뇌와 심장이 없을 때는 죽여도 된다고 생각한다<br> -원치 않은 아기를 낳아서 아기를 스트레스 받게하고 학대하는 것 보단 낙태가 낫다고 생각한다<br>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낙태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 5. 피임은 협동이다 남여 서로서로 피임하려고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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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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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변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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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성적자기결정권:자신이 원하지 않는 행동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p><p>2.피임방법3가지</p><p><br/></p><p> 가장좋은 방법으로 애초에 하지않는것이다.</p><p><br/></p><p>루프:자궁내 피임장치로 수정을 방해해 피임효과를 나타낸다.</p><p><br/></p><p>임플라논:피부밑에 이식하는 피임제로 난소에서 배란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배출한다.</p><p><br/></p><p>출처-산부인과의사가 추천하는 피임법</p><p><br/></p><p>3.질외사덩이 안좋은 이유</p><p>왜냐하면 그전에 나오기때문이다.</p><p><br/></p><p>4.낙태 찬성vs반대</p><p>낙태 찬성 의견:</p><ol><li><p>부모의 선택권:아이를 섣불리 낳았다가 둘의 인생을 망칠 수 있기때문</p></li></ol><p>2. 장애 또는 심각한 건강 문제: 태아가 심각한 장애이거나 아내가 심각한 질병을 앓을 수 도 있어서.</p><p>3. 사회적, 경제적 상황: 남성과여성이 적절한 사회적 또는 경제적 조건을 갖추지 못한 경우, 낙태는 그들이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p><p><br/></p><p><br/></p><p>낙태 반대 의견:</p><p> 생명의 존재: 태아는 생명으로 간주되며, 낙태는 무고한 생명을뺐는것으로 간주됨</p><p> 대안적 선택지: 낙태 대신, 출산 후 입양 등의 대안적인 선택지가 있는 경우라면, 낙태보다는 그러한 선택을 권장하는 의견이 있음</p><p> 윤리적문제:낙태도 어쨋든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건데 이것은 윤리적으로 옳지못함.</p><p><br/></p><p>내입장반대.아이도 생명이고 그생명을 죽이는것 있을 수 없는일 그리고 형편적,나이적으로 키울 수 없다면 입양을 보내면 되기때문입니다ㅇ.</p><p><br/></p><p><br/></p><p>내가생각하는 피임이란 법이다.</p><p>법을 당연히 지켜야하는것처럼 피임도 당연한거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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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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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08김하경&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7986</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결정권이란?</p><p><strong>자신이 선택한 방식대로 자신의 삶을 끌고 갈 수 있는 권리이자 능력</strong>을 자기결정권이라고 한다. 자기결정권 행사로 용인되는 선택의 범위에는, 신체나 정신에 해롭거나 위험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권리까지 포함된다.</p><p>2.피임방법 종류</p><p>피임방법 위쪽</p><p>3.자연주기법이 실패율이 높은이유</p><p>비교적 간단하고 저렴한 방법: 자연주기법은 주로 체온 측정, 점액 관찰, 생리 주기 추적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방법은 비교적 저렴하고 간단하며, 복잡한 의학적 개입이나 약물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p><p>4.낙태 찬성3가지 반대 3가지</p><p>낙태 찬성 3가지</p><p><br/></p><p>1. 여성의 선택과 자기 결정권: 낙태를 찬성하는 이유 중 하나는 여성의 선택과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자신의 몸과 생명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낙태는 그 결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p><p>2. 잠재적인 위험 상황: 임신이 여성의 건강이나 생명에 위협을 가질 수 있는 경우, 낙태를 선택하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심각한 질병이나 합병증, 태아의 심각한 이상이 있는 경우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p><p>3. 사회적, 경제적 이유: 가정의 경제적인 상황, 사회적인 지원 부족, 가정 내 폭력 등으로 인해 여성이 출산을 어렵게 여길 수 있는 경우, 낙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가족의 안녕과 여성의 미래에 대한 고려일 수 있습니다.</p><p>반대 3가지</p><p>1. 생명의 존엄성: 낙태 반대자들은 태아를 인간의 생명으로 간주하며, 태아의 생명은 임신 초기부터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에게는 태아도 인간의 권리와 보호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여깁니다.</p><p>2. 윤리적, 종교적 신념: 일부 사람들은 낙태를 종교적, 윤리적인 이유로 반대합니다. 종교나 윤리적인 가치관에 따라 태아는 생명의 시작으로 존중되어야 하며, 태아를 죽이는 행위는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여깁니다.</p><p>3. 대안적 선택 제안: 낙태 반대자들은 임신 중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돕기 위해 대안적인 선택을 제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신 중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는 사회적, 경제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출산 후 입양이나 보호소 등의 대안을 고려하도록 돕는 것을 주장합니다.</p><p>5.내가 생각하는 피임</p><p>피임을 비유할 때, 그것은 마치 안전망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전망은 우리를 위협하는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마찬가지로 피임은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도구입니다. 피임은 우리에게 선택과 자유를 주는 동시에, 삶의 계획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줍니다. 따라서 피임은 우리의 몸과 삶을 존중하며, 원하는 시기에 가족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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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3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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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4이효준&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9775</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성적 자기 결정권은 자신이 관계 임신등을 결정할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p><p>2.피임방법은 약,콘돔,루프시술이 있다</p><p>3.실패율이 높은 피임법과 그 이유</p><p>질외사정은 성관 외부에서 발생하는 사정으로 정확한 타이밍과 적절한 기술이 필요합니다. 실수나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정자가 질 내로 들어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임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연주기법은 여성의 생리 주기를 파악하여 피임을 결정하는 방법으로, 생리 주기의 변동성이나 예기치 못한 여러 가지 요소로 인해 예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피임 실패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p><p>4.낙태/찬성</p><p>찬성 </p><p>1)원하지 않는 임신을 했을때 유용하다</p><p>2)아이까진 가지고 싶지 않았는데 임신을 했을때 유용?하다</p><p>3)안심이된다</p><p>반대</p><p>1). 생명의 존엄성: 낙태 반대자들은 태아를 인간 생명으로 간주하고, 임신은 이미 존재하는 삶의 형태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태아의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 낙태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다.</p><p><br/></p><p>2). 윤리적/도덕적 이유: 낙태 반대자들 중 일부는 임신 중단이 임신 자체의 의도적인 제거로 인해 인간 생명을 훼손한다고 봅니다. 그들은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적 이유에 따라 낙태에 반대하는 입장을 취할 수 있습니다.</p><p><br/></p><p>3). 대체 가능성: 낙태 반대자들은 낙태를 통한 임신 중단 대신 다른 대안들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예방적인 피임, 출산 후 입양, 사회적 지원 시스템의 강화 등을 통해 임신 중단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다고 주장합니다.</p><p><br/></p><p>5.내기 생각하는 피임법이란?</p><p>안전장치이다 만약 위험한 순간이 생기면 안전장치가 도와주는것처럼 피임법도 똑같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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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299775</guid>
      </item>
      <item>
         <title>10417 유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300226</link>
         <description><![CDATA[<p>성적 자기결정권이란 자기가 결정 하는 주제이자 </p><p><br/></p><p>낙태를 찬성한다 왜냐하면 못키울것같거나 키울 자신이 없을 수도 있고 나중에 태어나서 재대로 키우지 못하거나 경재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아기를 굶길 수 도 있고 힘들게 살게 될수도 있으므로 낙태를 하는게 났다</p><p><br/></p><p>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 메너다 책임질수없는 아이를 나으면 안되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1-03 01: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300226</guid>
      </item>
      <item>
         <title>10432 최지나 &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300750</link>
         <description><![CDATA[<p>1.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   국가권력으로부터 간섭 없이 일정한</p><p>사적 사항에 관하여 스스로</p><p>결정할 수 있는 자의적권리</p><p><br/></p><ol start="2"><li><p>피임방법4가지 조사</p><p>•자연피임법</p><p>•차단피임법</p><p>•자궁내장치</p><p>•호르몬피임법</p></li><li><p>낙태 찬/반 [ 나는 찬성]</p><p>찬성</p><p>•여성의 자기결정권과 인권:</p><p>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여성의 기본적인 자기결정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자신의 몸과 건강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으며, 이 권리를 존중하는 것은 인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p><p>•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의료 선택:</p><p> 합법적인 낙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여성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의료 선택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불법 낙태나 위험한 환경에서의 낙태는 여성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p><p>•사회적 및 경제적 이유:</p><p> 여성이 경제적, 사회적, 또는 심리적 이유로 낙태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여성이 자신의 삶을 조절하고 가정과 직업 생활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낙태를 허용하는 것은 여성의 기본적인 자기결정권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성은 자신의 몸과 건강에 대한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으며, 이 권리를 존중하는 것은 인권의 중요한 부분입니다.</p><p>4. 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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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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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0이민우(십대의 성윤리)</title>
         <author>ybht210001</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301604</link>
         <description><![CDATA[<p>1.성적 자기 결정권이란? 차이를 갖는 동등한 개인이 각자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행사함에 있어 타인을 성적 대상화하지 않고 그의 타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인정하며, 이를 존중하면서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것인것 같다.</p><p><br/></p><p>2.피임방법 3개이상</p><p>1.사야나주사: 사야나주사는 3개월 한번씩맞는 피임주사로 13주이상 배란일을 억제시키고 베란이 돌아오기까지 평균 30주이상 소요가 된다. 하지만 임신중이나 원인없는 질 출혈이 평소에있거나 혈액응고,성호르몬에 인한 간성종을 겪은 적이있거나 우울증을 겪은 적이 있는사람은 주사를  안맞는것이 좋다.</p><p>부작용:불규칙한 출혈이 있을 수 있다,골밀도 소실로 2년이상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두통,체중증가,어지러움,복부불편함,유방통,우울감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p><p><br/></p><p>2.경구 피임약: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적정량 섞은 호르몬제인 경구피임약은 난자가 배란되는 것을 막고, 자궁경부의 점액 점도를 끈끈하게 만들어 정자 통과를 힘들게 하는 원리이다. 또한 수정란 착상에 필요한 자궁벽을 변화시켜 수정란이 착상하지 못하도록 한다.</p><p><br/></p><p>3.응급피임약:응급피임약은 성관계 후에 복용하여 임신을 막는 약입니다. 가장 먼저 사후피임약의 중요한 정보에 대해서만 설명 드리면, 사후피임약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만 구입이 가능한 전문의약품으로 <strong>진료 후 처방이 있어야만 복용이가능합니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는 없습니다. </strong></p><p>3.실패율 높은 피임방법</p><p>질외사정법-질외사정을 했을 경우에도 임신할 확률이 20~35%로 꽤 높은 편이다. 사정 전에도 정자가 배출될 수 있으므로 질외사정법은 올바른 피임법이라고 할 수 없다.</p><p><br/></p><p>자연주기법-보통 배란일을 전후로 5~7일을 임신 가능 시기로 본다. 배란이 된 난자는 24~48시간 정도까지 수정이 가능하고, 정자는 사정 후 평균 72시간 동안 수정이 가능하다.<br>배란 시기는 다음 달 시작하는 월경일부터 거꾸로 14일 전을 배란일로 잡으므로 짧게는 배란을 전후한 10일, 길게는 앞뒤 각각 일주일을 임신 가능 시기로 본다. 그러나 월경이 불규칙한 여성이나 출산 후의 여성 등 배란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효과적인 피임법이라고 할 수 없다.</p><p><br/></p><p>4.낙태 반대</p><p>이유</p><p>1. 낙태는 살안과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뱃속에서 한 생명을 태어나게 한건데 그걸 죽이는거니깐 생명을 버리는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다.</p><p>2.산모의 정신적 건강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기가 뱃속에 있다는걸 느끼고 심장이 뛰는소리를 들으면 산모의 정신적으로도 불안함이 많이 때문에다 뱃속에서 사람이 죽는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기 때문이다.<br>3.낙태후증후군이라 불리는 스트레스성 장애를 결험할수 있어서 별로 원하지는 않은것 같다.</p><p><br/></p><p>5.내가 생각하는 피임법.</p><p>내가 생각하는 피임법은 조심이다 조심을 해야지 피임도 잘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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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4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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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나혜 &lt;십대의 성윤리&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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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와 벌써 마지막</p><p><br/></p><p>1. 성적 자기 결정권이란?</p><p><br/></p><p>성적 자기결정권이란 개인이 자신의 성적 활동과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권리를 말한다. </p><p><br/></p><p>2. 피임방법 3개 이상 조사</p><p><br/></p><p>콘돔, 경구피임약, 유산소수술이 있다. </p><p>콘돔은 성병 예방과 임신 방지에 모두 효과적이며 남성용과 여성용 콘돔이 있다. </p><p><br/></p><p>경구피임약은 성관계 후 72~24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임신을 방지할 수 있지만 신체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p><p><br/></p><p>유산소수술은 여성의 자궁 내막을 제거해서 임신을 방지하는 수술이다. 완전한 피임은 보장하지 못하지만 임신을 원하지 않을 경우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한다. </p><p><br/></p><p>3. 낙태 찬성 VS 반대  :  근거 각각 3가지</p><p> (최종 자신 입장 선택)</p><p><br/></p><p>낙태 찬성 근거</p><p><br/></p><p>1. 여성은 자신의 몸과 생명에 대해 결정할 권리가 있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p><p><br/></p><p>2. 의학,심리,사회적인 이유로 낙태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또, 경제적인 이유로 출산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 있다. </p><p><br/></p><p>3. 태아에게 심각한 질병이 있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p><p><br/></p><p>낙태 반대 근거</p><p><br/></p><p>1. 태아를 생명으로 간주해 태아의 생명과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p><p><br/></p><p>2. 낙태가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 보기도 해, 임신중단은 태아의 권리와 존엄성을 해친다 볼 수 있다. </p><p><br/></p><p>3. 출산 후 입양을 보내는등 다른 여러 대안이 있다고 하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이 태아의 생명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방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p><p><br/></p><p>4. 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 ; (비유법)</p><p><br/></p><p>내가 생각하는 피임은 나를 지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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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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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9최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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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적자기결정권이란 원치않는 성적행위를 거부할 권리와 상대방의 거절을 받아들일 의무이다 <br><br>피임방법 1. 콘돔사용<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AvBf_P_xnXQ&amp;pp=ygUP7L2Y64-U7ZS87J6E67KV%EF%BF%BC%EC%BD%98%EB%8F%94%EC%82%AC%EC%9A%A9%EC%9D%80">https://m.youtube.com/watch?v=AvBf_P_xnXQ&amp;pp=ygUP7L2Y64-U7ZS87J6E67KV<br>콘돔사용은</a> 가장 간단한 피임방법이다.<br>콘돔은 열과 마찰에 약해서 주머니나 지갑에 넣지말고 2겹보다 1겹이 더 안전하며 거칠게 찢는경은 찢어질 우려가 있다.<br>콘돔사용전 물을 넣어 확인한다. <br><br>피임방법 2. 피임약<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shorts/VeQlQaXg_34%EF%BF%BC%ED%94%BC%EC%9E%84%EC%95%BD%EC%9D%80">https://m.youtube.com/shorts/VeQlQaXg_34<br>피임약은</a> 약국에서도 구할 수 있으나<br>사후피임약은 산부인과에서 의사에게 받아와야한다. <br><br>피임방법 3. 구리루프<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outube.com/watch?v=ITCgjfrshKI&amp;pp=ygUQ7ZS87J6E67KVIOumvO2UhA%3D%3D%EF%BF%BC%EC%9E%90%EA%B6%81%EC%86%8D%EC%97%90">https://m.youtube.com/watch?v=ITCgjfrshKI&amp;pp=ygUQ7ZS87J6E67KVIOumvO2UhA%3D%3D<br>자궁속에</a> 피임장치를 넣는다. <br><br>3. 낙태 찬성근거<br>1.강간을 당해 원치않는 임신을 했을때 강간범의 흔적을 몸에서 지울 수 있다.<br>2.키울 여건이 없는 미성년자나 미혼모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3.3개월 이내에 낙태를 한다면 살인죄에 해당되지 않는다. <br><br>반대근거<br>1.생명을 존중해야한다.<br>2.낙태 후 부작용이 있다.<br>3.살인죄에 해당 될 수 있다. <br><br>내가 생각하는 피임이란?<br>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절차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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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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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30 최윤제 십대성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bht210001/t1avwb0qk45ac861/wish/2837305508</link>
         <description><![CDATA[<ol><li><p>성적자기결정권이란 자신의 성적 사상과 행동을 결정할 권리를 의미하고 성적 삶에서 자신이 결정할 권리를 뜻합니다.</p></li><li><p>1 콘돔을 낀다 콘돔을 끼면 피임률이 98%라고 하지만 성행위 도중 찢어지면 87%로 떨어진다고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 2 피임약 먹기 피임약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들은 정자가 난자를 만나러 가는 길인 자궁경부의 정액을 끈끈하게 하여 길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고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배란을 억제해서 정자가 혹시나 들어와도 난자를 못만나게 하며 프로게스테론은 자궁 내막을 얆게 만들어 수정란이 만들어져도 착상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경구 피임약은 21개로 이루어져 있어 월경 후&nbsp; 7일 먹고 21일 먹으며 7일 쉬고 다시 먹는 방법으로 먹는다. 이 방법은 피임률 99%(제대로 쓸때)이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먹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다.</p></li><li><p>IUD&nbsp; 이것은 질안에 넣는 기구로 수정란을 안 만들게 하고 착상하지 않게 한다.</p></li><li><p>낙태 찬성 낙태를 해야 여성의 삶이 보장되고 일이 꼬이지 않는다.</p></li><li><p>내가 생각하는 피임 자유를 찾는 것이다 왜냐면 내맘대로 하고 내맘대로 지우는 것이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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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3 01:5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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