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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6반 글쓰기 by ilhun Song</title>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link>
      <description>간단한 글쓰기를 형식에 맞게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0 05:59:38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0-21 03:50:3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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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저녁 식사(송일헌)</title>
         <author>song1hun</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70951</link>
         <description><![CDATA[<div>     &nbsp; 오랫만에 외식을 했다. 새롭게 발견한 식당이다. 생긴지 오래 되지 않은 거 같은데 정체가 조금 궁금했다. 중국집같기도 하고 그냥 동남아 식당 같기도 했다. 그래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다. 맛있는 게 있어야 할텐데...<br>&nbsp;     &nbsp;눈에 띄는 메뉴가 있었다. 토마토계란볶음밥! 내가 좋아하는 조합니다. 맛이 어떨까 궁금했다. 가끔 집에서 토마토계란을 만들어 먹기도 했지만 식당에서 나오는 맛은 어떨까? 나왔다. 첫 맛을 보자 머리속에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정말 맛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좋아할지 잘 모르겠지만 난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다. 앞으로도 많이 먹으러 가야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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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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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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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많이 잃어버린날 (이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768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어제 태권도에 가려고 도복을 찾고있었다 그런데 도복 바지가 안보여서 계속 찾았다 8시30분 까지 가야하는데 도복이 너무 안보였다 사실 도복바지는 안방에있는데 딱 안방만 빼고 다. 찾다가 40분 쯤에 생각이나서 결국지각했다.<br>설상가상으로 에어팟이 없어져서 찾다가 폰으로 소리 나게 해놓고 찾았는데 오른쪽것만 찾았다 본체랑 왼쪽거는 아직도 못찾았다 학원에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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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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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소 (고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837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엄마랑 강아지랑 산책을 갈 겸 살게 있어서 다이소에 갔다 다른 다이소 두 군데는 내가 찾는 물건이 없어서 11자 상가에 있는 다이소에 갔다 이번에 가는 다이소에는 내가 찾는 물건이 있었으면 좋겠다.<br>&nbsp;다이소에 도착을 했다 엄마랑 강아지는 밖에 있고 나는 다이소에 들어가 물건을 찾았다 그런데 내가 찾는 물건이 없었다 그래서 2,3층 둘 다 가봤는데 없었다 너무 아쉬워서 2분 정도 계속 다이소를 돌았다 그래서 아쉬운 채로 그냥 나왔다 엄마랑 이번 주 토요일에 다른 다이소에 가기로 했다 토요일에 가는 다이소에는 내가 찾는 물건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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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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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 (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872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온라인 수업이 끝나고 학원을 갔다.수학학원을 갔다.60분 수업을 해야 하는데 시간을 잘못 봐서 70분 수업을 했다.지루했지만 열심히 했다고칭찬을 들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 시간이 지나서 저녁을 먹으려는데 저녁을 먹느라 태권도 학원에 조금 늦었다.태권도학원에서 발차기를 하는데 발도 아팠고 미트를 잡는데 팔도 너무 아팠다.발차기가 끝나고.앞구르기,뒷구르기,옆돌기를 했다.재미는 있었는데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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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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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 방문(엄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949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학원이 끝나고 집에서 가까운 할머니댁을 갔다. 할머니댁을 가서 인사를 드릴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주무시고있으셔서 그냥 조용히 있었다. 아무도 없어서&nbsp; 깜짝놀랐다.할머니가 잠에서 깨셔서 나는 집에 있는 플라스틱 그릇 두개를 설거지했다.&nbsp;<br>  산책을갔다. 너무 추워서 돌아갈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기껏 나왔으니 좀 돌고가기로 했다. 할머니와 탄천을 걸었다.&nbsp;탄천에 있는 짚라인을 타고 운동장을 돌고 들어갔다.<br>  어제는 너무 추운 날이였다.. 집에가서 밥을 먹고&nbsp;드라마를 봤다. 할머니가 내일 모임이 있다고 하셔서 바지를 다림질했다. 다림질을 하고 나는 숙제를 하고&nbsp; 할머니는 Tv를 보셨다. 11시쯤에 숙제가 끝나서 씻고 할머니와 잤다.<br>   다음날에 수업 때문에 오후 8시 19분에 집에서 나와서 8시 30분에 도착하고 수업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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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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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악 (서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0996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보강을하려고 영어학원에 갔다.학원 선생님이 6시에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선셍님이 3시30분인데 잘못말했다하셨다.그런대 수요일 학원이&nbsp; 없어서 6시까지 놀려했는데 친구들이다 바빠서 집에있었다. TV도 못봐서 심심했다.<br>&nbsp;아빠가 화요일에 백신을 맞아서 테니스를 못 갔다. 오랜만에 테니스를 가려고하는데 못갔다.요즘테니스가 좋아졌다 왜냐하면 최근에 아빠한테 혼나서다.(이유:비싼대 똑바로 안하니까 돈날리는거라고 말했다)아무튼 열심이하니 테니스 선생님과 할떄 맨날 졌지만 열심히하니까 이겨서 재미있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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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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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구학원에서 있었던 일(김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015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영어학원을 끝나고 농구학원에 갔다. 1주일에 한번 수요일에 농구학원을 가서 기대가 됐다. 농구학원에 연우와 시현이랑 같이가서 연우랑 시현이랑 갔다. 농구학원에 가서 친구들과 형들과 농구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할때 시현이랑 연우랑 골 내기를 했는데 시현이가 너무 잘 넣었다. <br> 연습을 하고 나서 경기를 시작했다. 나는 시현이와 연우와 같은 팀이였다. 첫번째 경기는 시현이가 급발진을 해서 10:0으로 이겼다. 거의 시현이는 날라다녔다.역시 키가 크면 농구할떄 유리할거 같았다. 2번쨰 경기를 할때도 시현이가 잘했다. 연우는 공을 받을 려고 하는데 계속 공을 뺏겼다. 2번째 경기때는 ㅇㄹ(이름 초성)이라는 형 한테 농구를 하다가 얼굴을 3번이나 부딫쳤다. 별로 아프지는 않았지만 안경이 날라가서 좀 아프게 보인거 같았다. 자꾸 괜찮냐고 물어봤다ㅋ. 마지막에 10초정도 남았는데 농구공에 안경을 맞아서 코에 상처가 나서 피가 났다. 그래도 많이 안나서 다행이였다.&nbsp;<br>&nbsp;농구가 끝나고 농구버스를 타고 오는데 방탄 노래를[Permission to dance][butter][dynamite]엄청들었다. 다이너마이트는 당연히 연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불렀다. 같이 타는 형들은 수요일만 생각 하면 방탄노래만 생각난다고 했다ㅋ.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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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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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학원 (임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098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제 영어학원에 갔다. 나는 월요일, 수요일마다 간다. 월요일 수업은 재미없지만 수요일 수업은 재밌다. 수요일은 토론 수업인데 남자애들이 시끄러워서 항상 여자 대 남자로 토론한다.<br>&nbsp; 어제 주제는 이민이었다. 나는 이민에 반대했다. 하지만 남자애들이랑 같이 하면 머리가 터지기 때문에 찬성 쪽에 섰다. 남자애들이 시끄러운 이유는 계속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해대고 어떤 애는 일본이 싫다고 난리를 친다. 정말 말도 아니다. 계속 대꾸를 해주다가 결국 선생님이랑 언니들 그리고 나는 결국 체념한다. 항상 그런다. 남자애들이 시끄럽고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기는 하지만 웃기다. 덕분에 많이 웃고 수업도 재밌어진다. 그리고 선생님도 재밌게 받아주시기 때문에 수업이 즐겁다.<br>&nbsp; 수업이 끝나고 선생님들 네 분 정도가 오셔서 5분정도 같이 떠들었다. 평소에 원어민 선생님들이랑 대화를 편하게 하지 못하는데 수요일 토론 수업을 하면서 많이 편해진 것 같다. 어제는 자연스럽게 얘기한 것 같다.<br>&nbsp; 5분정도 얘기를 하다가 옆반으로 가서 나머지 수업을 들었다. 수요일 토론 수업은 항상 즐겁지만 어제는 특히나 더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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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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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약속(강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122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요즘 저녁에 세영이와 자주 만나서 논다. 나는 세영이와 저녁을 먹고,8시까지 놀이터에서 만나기로했다. 나는 허둥지둥 준비를 끝내놀이터로 향했다.&nbsp; 막상 만나니까 어색했다.<br>&nbsp; &nbsp; 어색함을 풀고,우리는 같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가서 맛있는 간식을 샀다. 우리가 산 간식은 초콜릿,젤리,쫀득이등을 샀다. 놀이터에 가면서 하나 먹었는데&nbsp; 왠지 그날따라 더 맛있었다.<br>&nbsp; &nbsp; 놀이터에 도착한 우리는&nbsp;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nbsp; 밤이라&nbsp; 캄캄 했는데 그래서 더욱 무서웠다.&nbsp;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nbsp; 긴장감이 있었다.&nbsp; 그래도 재밌었다.<br><br>&nbsp;&nbsp;<br>&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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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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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제 학교식당이 파업을해서 하루만 교실어서 점심을 먹은일(정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178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줌이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엄마가 식당이 파업을해서 오늘은 다른 점심을 먹는다고 했다.난 깜짝놀랐다.엄마가 저녁에 왜 파업했는지 알려준다고 했다.<br>&nbsp;난 학교에갔다. 가서 저번 미술시간에 만들었던 한지 그릇을 확인했다. 몇몇은 잘때지는데 몇몇은 잘때지지 않았다.그중에 내꺼는 너무 때지지 않았다.너무나 슬펐다.좀더 보고 나중에 한번더 떄보기로했다.<br>&nbsp;점심먹으러 오는 친구들이오고 점심은 교실에서 먹기로 했다.방시현이 점심(카스텔라,요구르트,과일)을 받으러 간사이 우리는 손을 씻으러 갔다. 손을씻고 점심을 먹으러 교실로 갔다.<br>&nbsp;난 처음으로 교실에서 점심을 먹어서너무 떨렸다.교실에서 점심을 먹으니 너무 좋았다 그런데 키스텔라가 너무 퍽퍽했다.분명 포장지에는 `촉촉`하다는데 아니였다.그리고 너무 많았다.그래도 빵을 다먹고,요구르트도 먹고 과일도 다 먹었다.<br>&nbsp;난 빨리 학원을 가야해서 학교에서 빨리 나왔지만 다음엔 이런경험은 없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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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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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256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제 줌 수업 9시부터12시까지 줌수업을 끝내고 12시30분에 밥을 먹고 밥 먹은후에 학원가기전까지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고 있었다.<br>&nbsp;나는 오후 3시에 학원에 갖다 .4시까지 수업을 하고 집에 와서 4시40분까지 영어학원 숙제를 하고 영어 학원에 갖다. 2시간 수업을 하고 차에 타서 친구랑 이야기 하고 갔다. 집에 와서 게임을 했다. 재미 있었다. 게임 1시간 하고 9시부터11시50분까지 공부하고 1시간 TV보고 잤다<br>오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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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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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이어트 해야하는데..(한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25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요일에 친구 세명이랑 학원이 끝나고&nbsp; E마트 앞 테이블에서 같이 라면을 사먹고 숙제를 했다.<br>&nbsp;원래는 젤리를 사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추워서 따뜻한 라면을 먹기로 했다.나는 불닭볶음면이 2+1세일을 하길래 쌓아두고 먹으려고 까르보 불닭 한개랑 새로나온 로제불닭 한개를 샀다.나는 매운걸 잘 못먹어서 불닭소스를 4/1만 넣었다.그런데도 살짝 매워서 추가로 사과주스2개를 샀다.친구들이랑 라면을 다먹어서 숙제를 하려는데 또 불닭이 먹고싶어서 한개를 또 먹었다.이번엔 라면을 먹으면서 숙제를 했는데 불닭을 먹고나니 갑자기 단게 땡겨서 젤리 한봉지를 사먹었다.<br>&nbsp;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집에가서 닭갈비를 또 먹었다.이날 살 엄청 쪘을게 분명하다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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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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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 생일(박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280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20일은 나의 생일이다 아침에 생일때만 먹을수있는 미역국을 먹고 동생과 학원에 갔다.<br>&nbsp;학원에 갔는데 전화로 할아버지께서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다 난 할아버지가 걱정이 되서 얼른 학원을 끝네고 할아버지와<br>집에 들어갔다<br>&nbsp;할아버지께서 생일선물을 주셨다 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집에 돌아가셨다<br>&nbsp;나는 족발이 먹고싶어서 어머니께서 족발을 사오신다 하셨다 난 너무 좋아서 뛰어다녔다 그러자 경비실에서 인터폰이 왔다 결국 생일날 혼났다 그래도 족발은 맛이 있었다 내인생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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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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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하루~^^(JI HA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2902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제 Zoom 수업이 끝나자마자 독서실에서 레 미자레블 이라는 책을 읽었다. 레 미자레블은 장발장 이야기이다. 하지만 다 읽지 못하고 영어학원으로 가서 많이 아쉬웠다. 이 책을 간단히 설명해보면 빵 한 조각을 훔쳐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다가 감옥에서 나왔다. 그러던 어느날 목사에 도움을 받아서 마들렌이라는 한 도시에 시장이 됐다. 하지만 자베르 형사한테 감시를 받고있었다. 그러다가 결국 또 잡혀서 무기징역을 받게 되었다. 장발장이 보석하려 나온날 배에 묶인 해군을 구해주다가 바다에 빠졌다.더 빨리 읽었으면 다 읽을 수 있었는데 내일 빨리와서 읽어야겠다.<br>&nbsp; 이제 나는 빨리 영어학원 버스를 타려고 달렸다. 다행이 늦지 않고 버스에 탔다.난 버스에서 지한이와 노래를 들으며 재미있게 학원에 갔다. 지한이는 나와 이름이 같은 친구이다. 처음에 만났을때는 이름이 같아서 놀랐다. 이제는 익숙해졌다.<br>&nbsp; 학원에가서 친구들과 단어시험,리딩을 하고 프로잭트를 했다 이번프로잭트는 smart druds 이라는 제목으로 프로잭트를 만들었다. smart drugs는 '스마트 마약이다' 이 제목으로 의견과 좋은점 나쁜점을 찾아서 만들었다. 프로잭트를 하면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은것 같다.&nbsp; 난 프로잭트시간이 너무 좋다.<br>&nbsp; 독서실에서 책읽고 영어학원에서 공부하는데 힘든시간이였지만 흥미로운 책을 읽고 친구들과 멋진 프로잭트를 만들어서 좋았다. 다음에도 더 멋지고 흥미로운 책을 찾아서 읽고 더 멋진 프로잭트 수업을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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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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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더 한지 그릇 만들기 [변재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300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수요일 저녁 6시 화요일날 한 한지 그릇 만들기 가 너무 기억에 남아서 한번더 집에서 만들어 보았다.<br>&nbsp; &nbsp;학교 에서는 2시간 안에 했지만 집에서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안아서 느긋하게 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 한것보다 편안하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집에있는 색종이 한지로 해서 그런지 잘 붙지 않아서 답답 했다 그렇게 해서 다 만든뒤 생각 했다 뒷정리 어떻게 하지....... 뒷정리가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깨끗히 정리 했다 다정리 하고 한지 그릇을 보니 오랜시간 동안 해서 그런지 뿌듯하고 너무 만족스러웠다.&nbsp;<br>&nbsp; &nbsp; 학교 에서 한것보다 않 예쁘게 되어서 조금 실망 했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만들어서 나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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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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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L코 먹으러 간일 (이상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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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전에 계속 타코 먹으러 가자고 좀많이 졸랐다.&nbsp; 결국 전에 가려던 곳을 취소하고 타코를 먹으러갔다. 줄이 많이 길어서 누나랑 핸드폰으로 체스를 하다 우리 차례가 와서 음료랑 타코를 시켰다.<br>&nbsp;  그집 타코는 신기하게 직접 싸서 먹는거였다 난원래 이렇게 먹는건지 이집이 특별하게 싸먹는건지 잘모른다. 그래도 일단 고기랑 사워크림(?) 이랑 넣어서 먹으니 환상적이었다. 스모크향이 끝내줬다. 맛있어서 전부다 먹었다 친구들에게도 타코를 추천해주고 싶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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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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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원(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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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어제 영어 학원에 갔다. 난 이제 곧 학원을 옮길거라서 진도를 빨리 나가야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공부만 했다. 그래서 하루만에 2chapter를 나가서 기분이 좋았다. 가주어랑 too to, enough to를 했는데 집에서 강의를 듣고 가서 이해가 잘되었다. 선생님에게 칭찬도 받았다.<br>&nbsp; 학원이 끝나서 나가려고 카운터에 있었는데 고등 수학 남자 쌤이 있는데 그 쌤이 갑자기 나한테 오늘 배운내용이 뭐냐고 물으시길래 가주어랑 too to, enough to를 배웠다고 했다.<br>그러자 쌤은 그거를 설명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난 수학에 늦었지만 대답은 해야하니 다 설명을 했다...ㅋㅋㅋ그래서 쌤이 오올&nbsp;<br>이러시면서 칭찬을 해주셨다......그래서 선물로 사탕을 받았다..뿌듯하기도 했지만 수학에 늦었다는 생각에 겁나 달렸다.&nbsp;<br>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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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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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제 있었던일(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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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제 친구들이랑 놀았다 그날 일단 친구 한명을 먼저 만났는데 그네를 타고 있어서 나도 덩달아 같이 타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네는 솔직히 언제나 타도 재미있다.<br>&nbsp; 같이 좋아하는 게임에서 웃겼던적을 얘기하다가 아래 놀이터로 내려가서 급식먹고 끝나는 애들을 기다리며 게임을 하고 있었다.&nbsp;<br>&nbsp;나는 라이더라는 것을 하고 친구는 벽돌깨기를 하고있는데 시현이가 그 게임을 정말 잘하는것을 보고 놀랐다 시현이가 표창 캐릭터가 있었는데 그게 자꾸 궤도가 자기 마음대로 움직여 신기하지만 한편으론 짜증났다.<br>&nbsp; 애들이 올시간이 됬는데 안와서 같이 확인하려고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놀이터 통 아래 구멍에서 친구들이 나와 놀랐다. 그때 딱 든 두가지 멘트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랑 상상도 못한 장소였다.<br>&nbsp; 애들을 만나고 몇명의 아이들은 집에가고 넷 밖에 안남아서 아쉽고 좀 노니 배가고파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리고 위에 놀이터에 올라가서 그네만 좀 타다 보드를 타고있었다. 보드를타다가 넘어질 뻔했는데 다행히 착지를 했는데 보드를 앞으로 보내버려서 친구가 내 보드를 낚아채 들고 보내버렸다. 그와중에 난 으아악 하면서 보드를 쫓고 생각으로는 s보드가 타기어려운데 딱 그걸 잡고 날린게 좀 대단해 보였다.<br>&nbsp; 그리고 방시현한테 놀자고 전화를 했는데 받았는데 주위 애들이 일부로 못 듣게 해서 못논다는걸 듣지 못하였다 애들이랑 시현이가 나오는줄 알고 숨었다 그런데 이번에 든 생각은 저번에 방시현이 올때 도망치다가 방시현한테 들켜 죽을 뻔했는데 이번엔 심장이 너무 두그거렸다 근데 방시현이 오지 않아 이상한 마음에 전화를 해봤는데 안 받았다 뭔가 잘못 됬다는 생각과 이럴거면 왜 전화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br>이제 집에가서 tv를 보는데 시현이한테 전화가 왔다 알고 보니까 못논다고 했는데 시끄럽게 해서 못들은 것이다.<br>내일도 놀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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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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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없는날(이동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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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 급식해주시는 사람이 쉬어서 점심에 카스텔라를 먹었다.<br>예전에 부드럽고 맛있던것처럼 맛있을것 같았는데 카스텔라가&nbsp;<br>퍽퍽했다.카스텔라보다 요구르트가 더 맛있었다.어제 만든 그릇<br>도 봤는데 잘 되어있었다.<br>&nbsp; &nbsp;과일은 집에가져갔다.그런데 형한테 뺐겨서 가분이 나빳다.다<br>음엔 조심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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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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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있었던일(송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502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어제 아침에 7시에 일어나서 줌 수업 하기전까지 놀고 줌 수업을 했다. 수업을 시작하고 3교시 4교시에 수학을했는데 화요일날 시험을 봤는데 시험에서 틀린걸 고치고 있었다. 4교시 수학에서는 클래스팅으로 시험을 봤는데 10문제중 1번 문제와 2번 문제는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 1번은 겨우 이해해서 맞추었지만 2번문제는 이해가안돼서 틀렸다.<br>&nbsp; &nbsp; 줌 수업이 끝나고 라면으로 점심을 먹고2시에 학원을 갔다. 공부방에 가서 영어와 수학을 먼저 풀고 인강을 보고있는데 원래 영어 50분 수학30분 인강30분인데 이상하게 영어는 30분도 안걸리고 인강 보는거는 영상이 길고 많아서 50분 이상 걸렸다 인강 보고 문제를 풀수도 있어서 책에있는 문제를 그냥 풀어서 인강만 들어서 정말 지루했다 그래서 내 옆에 친구도 문제를 그냥 풀어서 그냥 친구랑 놀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혼났다. 수업이 끝나서 4시에 친구랑 같이 끝났다.<br>&nbsp; &nbsp;     심심해서 친구랑 놀이터에 가서 놀았다 재밌었다. 2시간 동안 놀아서 6시에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 밥먹고 씻고 놀다가 11시30분에 잠을 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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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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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헬요일(방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50285</link>
         <description><![CDATA[<div>화요일은 학교의 간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와서 간식을 먹고 학원에간다 학원이 끝나 집에와서 쉬고&nbsp; 과학학원을 간다 집에와서&nbsp; 밥을 먹고 숙제를 한다 그러면 6시쯤 되는데 영어학원을 간다 집에와 책을 읽고 양치하면 11시가 된다&nbsp;<br>잠을 자고나니 zoom을 할시간이다 다듣고 급식먹으러 학교에 간다 밥을 먹고 집에와 숙제를한다 그리고 수학학원을 간다 그리고 집에와 간식먹고 구몬 선생님이 오신다 구몬 수업 40분을 하고 책을 읽는다 다읽고 밥먹고 tv를 살짝보고나니 벌써 7시다 그리고 연우와 같이 농구학원에 간다 집에 오면 씻고 잔다&nbsp;<br>나는 화요일이 세상에서 제일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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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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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학학원(하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568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 급식을 먹으러 갔다가 수학 학원으로 바로 갔다. 수학 학원에 들어갔는데 아는 동생들이 있었다. 반가워서 인사를 하고 책을 가지고 방으로 들어갔다.<br>&nbsp; 수학 학원 에서는 선행학습을하는데 좀 어려웠다. 숙제도 어려워서 많이 하지 못했다. 30분에서 40분 정도를 풀다 보니깐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다.&nbsp;<br>&nbsp;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선생님께 물어 보려고 하는데 선생님 목소리를 들었는데 좀 화가 나신 거 같았다.내 생각엔 떠드는 애들 땜에 예민해지신거같았다. 나라도 선생님께 피해가 되지 않으려고 열심히 공부를 했다.&nbsp;<br>나는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도 1시간 동안 5장 정도 밖에 못 풀었다. 그리고 2시간 정도를 해야 했었는데 1시간 밖에 하지 못했다.&nbsp;많이 하지 못해 선생님께 죄송했다. 내일은 조금이라도 더 해야지 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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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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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임(김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5803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 친구가&nbsp; 4시에&nbsp; 같이 게임 하자고&nbsp; 말을&nbsp; &nbsp; 했을 때&nbsp; 나는&nbsp; 마음이&nbsp; 콩닥 콩닥 거렸다&nbsp; 친구가 오랜만에 게임을&nbsp; 같이 하자고&nbsp; 그래서&nbsp; 그랬나 보다&nbsp;<br>친구와 내가 게임 서버에서  만났다  친구와 아  주 반갑게 인사하고  같이  돈을  벌기로 했다.일단 친구가  아기를 하고  내가  부모로 하기로  했다.  지금 생각을  하면  그때  잘했던 것 같다친구와  30분 정도  하다가  친구가  튕겼다  그래서  카톡으로  물어보니  그만 하자고  해서 나도 답장하고  이 일이  끝났다  그래도  친구가 오랜만에  게임하자고  해서 그런지  기억에남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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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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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제나 숙제는 하기싫어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581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줌수업이 끝났다. 클래스팅 수업까지 한 뒤 배움노트까지 다 썼다. "드디어 끝났다..!" 나는 기쁜마음으로 의자에서 일어났다. 그때.... 내 눈에 학원 가방이 보였다...<br>&nbsp; "학원숙제가 남았구나.."&nbsp;<br>내 마음 속에선 기쁨이 사라지고 스트레스가 쌓였다.<br>&nbsp; 나는 점심을 먹기전에 수학숙제를 하려고 수학학원 가방에서 숙제를 꺼내려 했다. 근데.. 숙제를 학원에 두고 온 것 같았다.&nbsp; &nbsp;<br>&nbsp; "하하.."&nbsp; &nbsp;<br>나는 학원 선생님께 언제 숙제를 가지러 가도 되냐고 문자를 보냈다. 다행히 선생님께서 책을 문 앞에 두신다고 하셨다.&nbsp;<br>&nbsp; 나는 준비를 하고 학원으로 갔다. 사람이 별로 없어 잠깐 마스크를 벗고 공기를 마셨다. 오랜만에 마시는 공기는 아주 상쾌했다. 나는 빨리 숙제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br>&nbsp; 빨리 점심을 먹고 숙제를 하려했다. 예전보단 숙제가 적어 기분이 좋았다. 수학숙제를 반 정도 했을때 갑자기 영어숙제를 빨리 해치워버리고 수학숙제를 하고 싶었다. 영어숙제는 영어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녹음하는 것이였다. 이 숙제는 내가 가장 싫어하는 숙제였다. 하지만 녹음 버튼을 눌러버렸다. 하는동안 계속 졸음이 밀려왔다. 드디어 영어숙제를 다 하고 조금 쉬다가 수학숙제까지 다했다.&nbsp;<br>&nbsp; "끝났다아ㅏㅏ!!"<br>숙제를 하는동안에는 엄청 졸렸었는데 다 하니 하나도 졸리지 않았다&nbsp;<br>&nbsp; 숙제는 언제나 하기 싫지만 다하면 기분이 좋아 그냥 하게 되는것 같다. 내일은 어제보다 더 집중해서 더 빨리 끝내는것을 도전해 볼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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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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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할아버지의 시골 간 날(양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614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랜만에 코로나때문에 못 갔던 시골에 갔다. 오랜만에 가서 신났다. 차를 타고 갔다. 가다가 배고파져서 휴게소를 몆번 들렸다. 휴게소를 가보니까 치킨을 팔고 있어서 먹고 다시 출발했다. 오후에 출발 해서 저녁에 도착했다.<br>&nbsp; 시골에 도착 해서 바로 바닥에 누웠다. 바닥에 누웠는데 바닥이 따뜻했다. 엄마께 여쭈어 보았다 엄마가 온돌덕분에 바닥이 따뜻하다고 말씀 하셨다. 사회 교과서에서만 들었던 온돌을 실제로 누워보니까 따뜻해서 신기 했다. 냄새를 맡아보니까 탄 냄새도 났다. 저녁에 어른들과 예기 하고 잠을 잤다. 일어나고 할아버지와 농사를 하러 갔다. 첫번째로 고구마 캐기를 했다. 옛날에 학교 체험학습으로 고구마 캐기를 할때 재밌었는데 이번에도 하니까 신났다. 할아버지가 먼저 고구마 캐기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셨다 할아버지가 알려주셨을떄는 고구마가 별로 안 보였는데 동생과 내가 캘때는 고구마가 많이 나왔다 옛날에 고구마 캘때는 쉬웠는데 이번에 할때는 좀 어려웠다. 고구마 캐기가 끝나고 방울 토마토와 고추를 땄다. 따는것도 재밌었다. 농사가 끝나고 산소를 갔다 산소를 몇번 가봤는데 어릴때라 까먹었다. 산소를 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보니까 밤이 있어서 주웠다. 시골집으로 돌아와서 밥을 먹고<br>&nbsp; 집으로 갔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 &nbsp;<br>&nbsp;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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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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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엉망진창 요리(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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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제 아빠랑 우리집에&nbsp;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않은 치즈가있어서 지츠파스타,치즈카프레제를 만들었다. 엄마가 살짝 기대하는 표표정과 적녁밥을 안해되서 엄마가 너무편하다고 하셨다<br>&nbsp; 그런데 아빠가 파스타를 한번도 안만들어봐서&nbsp; 살짝 불안했다 그런데 인터넷 요리 선생님들이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믈에 소금을조금넣어서 파스타 면을 삶았다 그런데 파스타면이 들익었다. 그레서 그 순간 망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면을 더 삶고 배아컨과 양파등등을 넣고 시중에파는 파스타 소스를 넣었다파는 파스타 소스가 있어서 다행이었다<br>&nbsp; 그 다음에는 치즈 카프레젠 만들었다 토마토를 아빠가 토마토를 쎃어서 접시에&nbsp; 놓았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치즈를 넣고 소스를 뿌렸다<br>&nbsp; &nbsp;요리가 완성 되었다 먹어보았더니 파스타 가&nbsp; 살짝 소스가 다한거 같지만 맛있었다 카프리제은 엄마가 맛있다고 계속 먹었다 다소 엉망진창이었지만&nbsp; 다음에 하면 더 잘할것 같지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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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1: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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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산에간날(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t0wvwr4l3vvg6fcn/wish/18321891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이모네랑 오대산에 가기로해서 일찍이러나 차에타고 출발했다.차에서도 정말즐거울것같고 좋은추억을 가족들과 만들수있을거같아서 좋았다<br>&nbsp; 도착을한후 산을올랐다 산에올라가는중 약수터를 봣다 근대 물은 마실수 없는것 같아서 아쉬웟다.그래서 앾수터를 지나고 산을다시올라가는대 힘들어서 어디에 안고싶은데 의자가 없어서 그냥 중간에 레려왓다.<br>끝가지 못올라가서 아쉬웟다.그래도 즐거운하루였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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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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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줌 수업(김하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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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오늘도 어김없이 8:50분에 줌에 들어갔다. 1교시 영어가 시작 되었다. 왠지 모르게 시작하자마자 힘들었다. 영어여서 더 그런 것 같았다. 쉬는 시간이 다가왔다. 이제 막 쉬려고 하는데 선생님께서 들어오라고 하시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몇몇 친구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br> &nbsp;2교시 사회가 시작 되었다. 우리는 역사를 배운다.  5학년 사회는 어렵고,힘들고,지루하다.  중학교에 가면 더 힘들고 어려울텐데 걱정이다. 힘들었던 사회가 끝이 났다. 등도 아프고 온 몸이 뻐근했다. 난 창문 앞에 컴퓨터가 있어서 햇빛을 정통으로 맞는다 그래서 너무 더웠다.<br> &nbsp;3교시 음악이 시작 되었다. 음악은 그래도 괜찮았다. 학교 가서 수업을 듣는 것도 많이 힘들지만 조금 더 괜찮은 것 같다. 3교시가 되니까 목도 너무 아팠다. 힘들어서 자고 싶었다. 그치만 눈이 크게 뜨며 참았다.배도 너무 고팠다.<br>&nbsp;  4교시 수학이 시작 되었다. 끔찍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수학 이여서 더 힘들었다. 그리고 끝난 줄 알았던 줌 수업이, 한 과목 더 해야 한다니 좀 배신감이 들었다. 드디어 줌 수업이 끝났다. 힘들어서 쓰러지기 직전에 줌 수업이 끝나서 다행이었다.<br> &nbsp;줌이 끝나서 침대에 잠깐 누웠다. 등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br>&nbsp; "고마워!"<br> &nbsp;눈,입,머리도 고맙다고 했다.그런데 목은 아무말이 없었다. 아마 너무 힘들어서 말이 안나온 것같았다.오빠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지만 너무 힘들어서 말이 안 나왔다.이런 일이 계속 있다는건 싫지만 그래도 나를 위한거이니까 참고 해야 돼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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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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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여행(최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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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저번 주말에 우리는 충청도 논산시에 있는 할머니 댁에 갔다. 다른 날과 다르게 이번에는 아빠의 친구인 삼촌네 가족과 같이 갔다. 최근에 할머니 댁에 잘 못 간 것은 물론이고 코로나의 영향으로 주변 사람들을 만나지 못한 건 사실이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여행이 정말 기대되었다.<br>&nbsp; &nbsp; &nbsp;우리는 할머니 댁에 가기 전, 삼촌네와 만나기로 했던 음식점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그때 먹은 파스타는 정말 맛있었다. 곧, 삼촌 가족이 왔다. 우리는 차를 타고 시장으로 갔다. 시장엔 맛있는 음식도 많고 필요한 물건도 많았다. 우리는 2일동안 먹을 음식과 필요한 물건 등을 샀다. 중간보에 본 호떡이 맛있어 보였지만 그다지 배고프지 않아서 말하지 않았다.<br>&nbsp; &nbsp; &nbsp;우리는 각자의 차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처음으로 짐을 옮겼다. 그 다음엔 신나게 보드게임을 했다. 오랜만에 보드게임을 하니 재미있었다. 게임을 하다 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았다. 그 다음엔 저녁을 먹었다. 그날 저녁을 삼겹살이었다. 밖이 추워서 우린 실내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 다음엔, 캠프파이어를 하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었다. 마시멜로는 정말 달고 맛있었다. 그 다음엔 우린 모두 양치를 한 다음에 잠들었다.<br>&nbsp; &nbsp; &nbsp;아침이 밝았을 때, 나는 제일 먼저 일어났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깰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 모두가 깨자, 우리는 아침을 먹고 짐을 쌌다. 이제 우리는 관광지 2곳을 들렀다 집에 갈 예정이다. 여행지가 어떨지 기대됬다.<br>&nbsp; &nbsp; &nbsp;첫 번째로 우린 기차역으로 갔다. 그곳은 비록 기차역이지만 기차를 탈 수 없는 그냥 관광지 전용으로 만들어진 곳이었다. 기차역은 여태껏 기차를 타는 곳인줄 만 알아서 조금 생소했다. 아무튼 그곳에서 사진을 실컷 찍은 다음에 다음 관광지로 가기 위해 차를 탔다.<br>&nbsp; &nbsp; &nbsp;두 번째로 우리는 출렁다리를 건넜다. 엄마는 우리가 건너는 다리가 한국에서 제일 긴 출렁다리라고 했다. 건너 보니 처음엔 괜찮았지만 가다 보니 조금씩 무서웠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 카페에 들렸다. 그 곳에서 어른들을 라떼를, 어린이들은 코코아를 마셨다.<br>     우리는 서로에게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오랜만에 만나 반가워서 그런지 시원섭섭했다. 여행을 이렇게 다같이 가는 게 이렇게 재밌는 지 몰랐다. 다음에는 더 많이 놀고 싶고 더 얘기를 많이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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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2: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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