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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글쓰기4_동물(2-3) by 교사고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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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동물, 동물 때문에 무서웠던 경험, 동물원에 가본 일, 내가 키워본 동물, 육식에 관한 나의 생각 등등 동물에 관한 이야기라면 뭐든지 좋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14: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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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박건령</title>
         <author>yur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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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트에&nbsp;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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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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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단후</title>
         <author>yura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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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트에&nbsp;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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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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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1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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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동물 중에 강아지가 제일 좋다. 예전에 강아지 카페를 갔는데 다 너무 정말 정말 귀여웠다. 나는 리트리버가 가장 귀여운 것 같다. 강아지를 키우고 싶지만 부모님이 반대하여 키운진 못해서 아쉽다. 나중에 커서 꼭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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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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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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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집에서&nbsp;강아지를 키우는데 처음에는 말라서 좀 걱정이 되었었다. 할머니집이 시골에 있는데 강아지를 잠깐 거기 맡길때마다 살이 점점늘어나더니 동물병원에 건강검진차 들렸더니 살을 빼야한다고 하셨다. 집에서 보니까 애가 누워있는데 하얀색 공같았다. 최근에 간식도 적게 주고 운동도 많이 시키는데 왜 계속 살이찌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귀엽다. 귀여워서 봐주는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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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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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동물?</title>
         <author>22230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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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예전에 피아노학원을 다닐때 피아노학원선생님이 키우시는 강아지 2마리가 있었다. 피아노를 다 치고 셔틀 기다릴 동안 노는방안에 강아지들이 있었는데 강아지랑 가까이 있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무서웠다. 그래서 그냥 다른곳에서 친구들과 있었는데 피아노선생님이 안무섭다고 들어가보라해서 들어가봤는데 개들이 겁나 나한테 달려오면서 짖고 물어뜯으려고 해서 그때부터 강아지와 거리를 두게 된것같다. 아무리 귀엽게 생겼어도 무섭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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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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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구름이~</title>
         <author>22231311</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679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강아지와 고양이를 엄첨 좋아한다. 우리 엄마도 &nbsp;어렸을 때 강아지를 10마리정도를 키웠다고 한다. 암튼 나는 2020년 6월말부터 지금까지 구름이 즉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3단지에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구름이다. 그리고 실버푸들인데 실버푸들 치고는 엄청 귀엽고 예쁜쪽에 속한다. 그리고 실버푸들은 가끔씩 흥분하면 람보르기니처럼 그냥 막~뛰어다닌다. 그래서 실버푸들 별명이 실보르기니다. 그리고 나중에 내가 어른이 되어도 그때도 꼭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울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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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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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title>
         <author>2223209</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687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할머니댁에서는 강아지들을 키운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갈 일이 없기 때문에 가끔씩 할머니댁에 가서 강아지들을 보는 것이 나에게는 꽤나 힐링이 된다. 지금 할머니댁에 있는 강아지는 총 세 마리이다. 두 마리는 거의 성견이고, 한 마리만 아직 어리다. 이번해 2월에 강아지 네 마리를 낳았는데, 세 마리는 할머니께서 아시는 분들께 입양을 보냈고, 한 마리만 우리가 데리고 있다. 글을 쓰다 보니 또 할머니댁에 놀러가서 강아지들을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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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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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줄 없는 강아지</title>
         <author>222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6909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nbsp;강아지 한마리가 있는데 산책을  시키다가 목줄없는 강아지를 보았다. 처음에는 지나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다가와 살짝 겁을 먹었었다. 등치도 커가지고 물려나하고 생각했지만 다행이 지나갔다. 목줄이 없는데 채우고 다니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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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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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07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698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예전에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본 적이 있다. 그게 언제였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재미있게 다녀온 경험이 있다. 동물원에서 여러 동물들을 보는데 흔하지 않은 동물들도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먹이 주는 게 있었는데 무서워서 못했다 ㅠㅠ 다음에 코로나가 좀 괜찮아지면 가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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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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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194</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699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개인적으로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ㅋ<br>강아지나 고양이는 좋아하는데 보는것만 좋아하는 편이다. 그리고 동물원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초등학교 5학년??떄 가고 가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육식에 대한 나의 생각은........    방학떄 사회숙제로 나의비거니즘 만화라는 책을 보았다. 이책에는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우리가 비건이 되면 못먹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음식도 비건식품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이 책에서는 고기,모피를 얻는과정이 얼마나 비윤리적이고 잔혹한가에대해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보는네네 너무 끔찍했다. 갑자기 책소개(?)가 되어 버렸는데 이 책을 읽고 육식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그후로 아침엔 채식을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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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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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01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70024</link>
         <description><![CDATA[<div>윤리적인 관점으로는 단순히 인간만을 위해 권리라는 개념을 만들기보다는 동물에게도 어느 정도의 권리를 주어야 한다. 그러니까 동물원처럼 인간의 편의를 위해서 동물들을 구경시키는 것은 다소 비윤리적일 수 있다.<br>그러나 그렇다고해서 동물의 권리라는 이름으로 현재 행하지고 있는 많은 것들을 철회할 수도 없는 것 같다. 동물의 권리라고 해도 결국은 인간이 정하는 것이기도하고, 동물들을 그냥 내비 둔다면 그들도 인간의 권리 같은 건 생각도 안 할 것 같다. 애초에 권리라는 것이 인간이 창조한 개념이기도 하고.<br>그런데 가끔씩 개 농장이나 심한 생체실험 같은 것들을 보면 인간적으로 동물의 권리를 더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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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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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04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700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물을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동물을 키워보고 싶은데 햄스터를 키워보고 싶다..반면 엄마는 어렸을 때 토끼를 키워봤다 했는데 너무 사납고 당근을 엄청 빨리 매섭게 먹는다고 했다.그래서 감당이 안돼서 시골로 보낼 때 시골가는 도중 도끼가 자신이 있던 박스를 다 갉아 먹었다고 한다. 엄마는 지금도 동물을 키우고 있는데 바로 나하고 형들이다. 엄마는 3형제를 키우느라 힘들 것 같다. 3명 다 이상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아 그리고 나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싫어한다. 예전에 피아노학원에 다닐 때 어느 방에 강아지가 있었는데 내가 강아지를 보러 자주 안가니까 나를 보고 짖어서 강아지는 무서워졌고 고양이는 왠지 개랑 비슷해서 뭔가 무섭다.그러므로 난 햄스터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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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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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16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7027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이다. 요즘에는 길가에 고양이가 많이 보이는데 무척 귀엽다. 내 동생은 고양이보다는 강아지를 좋아해서 종을 다 외우고 다니는데 그게 너무 신기하다. 우리동네에는 별이라는 고양이가 있는데 듣기만 하다가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도 더 귀여웠다. 예전에 일어난 일로는 동생이 다람쥐(?)에 물릴 뻔 한적이 있는데, 동생이 다람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중간에 다람쥐가 나와서 손을 물려고 했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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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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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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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육식은&nbsp;인간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부터 찬찬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닭은 빠르게 성장하는 약을 먹고 1개월 만에 인간에게 먹혀진다는 것이 대다수다. 소는 인간이 맛있어서 많이 키웠는데 메탄가스를 정말 많이 방출한다. 이것처럼 동물에게도, 인간에게도 잔인한 삶을 부여할 수 있는 육식이지만 맛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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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3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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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1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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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토끼가 너무 좋아서 토끼가 되고 싶었던 적도 있었다.&nbsp;지금은 딱히 그럴 마음은 없지만 반려동물 하나쯤은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은 종종하게된다. 길을 지나가다가 강아지를 보면 되게 귀여워서 만져보고 싶어지는데 그날 부모님께 동물을 키우자는 얘기를 하면 항상 안된다고 하신다. 나중에라도  강아지나 고양이쯤은 키워보고 싶다. 어떤 동물을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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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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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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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 적에 일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TV동물농장을 시청하였다. 그 후로 나는 동물이 계속 키우고 싶었고 엄마에게 물어봤지만 답은 안돼라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귀찮아서 키우기 싫다. 나이가 들었나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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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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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친구들</title>
         <author>2223066</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0439913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은 신기하다. 내가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를 보면 동물들도 협력하고 생각한다. 근데 나는 생각보다 협력과 생각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왜 그럴까? 나는 동물보다 못한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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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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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title>
         <author>22230910</author>
         <link>https://padlet.com/yura11/t08bf0esytw13ung/wish/214770056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 유튜브에서 산에서 자유로이 누비며 살아갈 호랑이가 철장 속에 갇혀 탈출하려고 애를 쓰는 영상을 봤는데 보면서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한순간의 유희를 위해 동물들을 우리 속에 가둬두며 이를 당할 동물들의 감정은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동물들도 느끼는 감정을 인간 자신들만 느낀다고 착각하며 다른 동물들이 누릴 자유를 억압하고&nbsp; 그들의 권리를 빼앗는다. 이는 마치 과거에 사라진 노비제도를 떠오르게 했다. 인간이 아니란 이유로 이런 일을 당해도 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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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9 00: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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