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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미래 에너지 디자인 by Yang Jee Kim</title>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link>
      <description>1분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0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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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의 주제</title>
         <author>yangjee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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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만약 내가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10년 후 미래에는 어떤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나요? </strong><br>내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가능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nbsp;<br>만약 걸림돌이 되는 요인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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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0 10: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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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6643</link>
         <description><![CDATA[<div>황경환 : 원자력 에너지가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주된 에너지가 되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에너지 결핍이 결국 화석연료 사용의 증가로 이루어지게 되고, 결국 환경문제를 가속화된다. 이러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원전 기술의 원천적 발달이 우선되어 안전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관련 예산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장 빠를 것이다. 걸림돌이 되는 부분으로는 자연재해(쓰나미, 지진 등)으로 인해 원전이 예기치 못한 사고를 맞이하게 되면 방사능 유출이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 원전을 더욱 견고하게 하거나 충분히 방어하는 쪽으로 진화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김민정:폐기물 에너지가 미래 사회에서 주된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폐기물을 감량하고 재활용함으로써 폐기물 처리 문제를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로서 이산화탄소 감축효과와 활용가치가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비용이 높고 폐기물 소각시 배출되는 악취에 설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사람들이 잘 살지 않는 불모지에 건설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권소연 :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원자력 에너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우려를 줄이기 위해 위험 요소를 예방해야한다. 자연재해로 인한 방사능 유출을 막기 위해 설계를 철처히 해야하며 , 방사성 물질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보관하는 방법을 계속해서 탐색해야한다.<br><br>박성준 : 저는 파력발전이 중심이 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파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파력발전이 에너지 효율이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걸림돌이 되는 점은 풍력발전과 마찬가지로 파력발전 또한 날씨의 영향(파도가 치지 않으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떨어진다)을 받기 때문에 지속적인 에너지 생산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약한 파도의 진동을 크게 증폭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라남도 해안에 있는 울돌목과 같이 항상 조류가 강한 곳에서 파력발전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br><br>이유찬 : 원자력 발전 에너지가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주요한 에너지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탈원전 으로 인한 에너지 부족은 화석연료 사용 증가를 초래하고, 결국 환경문제를 가속화합니다. 특히 원자력에너지 비중이 매우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신재생에너지의 완벽한 뒷받침전까지는 원자력발전 중심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이러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원전 기술의 원천적 발달이 우선되어 안전 확보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 육성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br>걸림돌이 되는 부분으로는 반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자력중심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원자력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 국민들 설득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상황에서 정부가 원자력 중심 사회로 간다하면 반발이 매우 클것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의견을 가지고 설득을 진행하는것이 노력해야될점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br><br>강주희 : 10년 뒤 수소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소는 지구상 어디에나 있는 물질인데다 공해 물질을 발생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효율성과 사용 범위 내에서도 다양한 장점이 있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폭발의 위험이나 가격 면에서의 문제점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앞으로의 꾸준한 생산, 저장, 공급 기술 개발을 통한 실용화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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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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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6932</link>
         <description><![CDATA[<div>박태윤 - 원자력 에너지<br>원자력에너지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적합한 에너지라고 생각한다.<br>1. 현재 세계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있다.<br>2. 땅이 좁고 산지가 많은 대한민국의 현 특성에 잘 맞는다. 타 발전 대비 좁은 공간에 높은 효율을 가지고, 조건 또한 냉각수를 이용하기 위한 바다에 인접해야하는 쉬운 조건을 가진다.<br>3. 차후 핵 폐기물에 대한 재활용 방안 혹은 다양한 활용방안을 고안할 수 있다.<br>4. 해당 기술력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br>5. 타 에너지 발전보다 높은 경재력을 가진다.<br>대부분의 원료를 수입하는 나라이기에 10년 후에도 원자력에너지가 주력인 에너지로서 활용되어&nbsp;에너지 자립성을 갖추면 도움이 될 것이다.<br><br>문균탁 - 원자력 에너지<br>원자력에너지가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nbsp; 원자력 에너지가 효율이 높고, 온실가스와 탄소 저감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원자력 발전후에 생성되는 폐기물의 처리가 문제인데, 이후 항공우주 산업과 기술이 더 발달하게 되면 원자력 발전 페기물을 우주선에 담아 우주에 버리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다.<br><br>김승환 - 원자력 에너지<br>1. 우리나라는 석탄, 석유 등 에너지 발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연료가 매우 적은 편인데, 원자력발전은 연료비 상승, 운송문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br>2. 발전소를 설치하는 조건이 비교적 쉬운 편이고, 한번 설치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양의 발전이 가능하다.<br>3. 원자력발전을 지속하려면 핵폐기물 관리에 대한 기술과 법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다.<br><br>조예진 -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br>단기간으로 보자면 우리나라의 좁은 면적 및 기술력으로 인해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이 제일 최선이라 생각하지만, 10년 후 및 미래까지 생각해보았을 때 원자력은 위험성이 내재되어있어 불안한 자원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따라서 태양광이나 수소, 바이오매스 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들 신재생 에너지는 초기발전 비용이 막대하고 넓은 면적 등을 필요로 하지만, 에너지 이용 자체가 단기간의 목표가 아닌 장기간에 걸친 목표이기 때문에 천천히 토대를 마련하여 미래에는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자원들을 이용해낼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br>김태호 - 태양광에너지<br>대용량의 에너지를 추출하기 보다는 실생활에서 개인적으로 에너지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를 제로에너지 시스템과 다양한 대체에너지와 연계하여 화석연료의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에 다가올 각종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각 가정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이용하고 잉여 에너지는 공유, 판매하면서 에너지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김솔 - 수소에너지<br>수소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nbsp; 수소에너지는 전기와 열로 전환시 온실가스 배출을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친환경적인 에너지입니다. 또한 원료인 물이 많다는 것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수소 추출 과정에서의 비용이 비싸 경제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법에 대한 연구를 통해 경제적으로 효율적인 제법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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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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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69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배민경 :1. 현재 원자력이 약 29%인데 원자력 25%로 줄이고 태양 에너지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를 개발하고 비중을 늘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원자력의 비중을 줄이는 것이 산업적으로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았을 때 가장 유력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분야가 태양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br>2. 과학 기술이 더 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태양전지의 반도체 부분을 더 얇게 만드는 기술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기술들이 더 발전하여서 더 많은 에너지를 적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br>

3. 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원자력 및 다른 신재생 에너지의 위험성과 필요성을 정확하게 인식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느 한 에너지가 좋다는 것 말고 그것이 주에너지가 되었을 때 어떤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지를 알고, 어느 에너지를 선택했을 때 환경 및 산업에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덜 미칠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nbsp;<br>* 김형래 : 10년 후에는 바이오메스(생체에너지)를 중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br>먼저 내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되려면, 바이오메스가 다른 화석연료에 대한 장점을 부각할 수 있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야한다.<br>먼저 장점은 천연 에너지로 에너지 고갈에 큰 제약이 없다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에너지 추출에 어렵고 추출량이 적다는 것이다.<br>또 바이오메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치(차량 등) 개발을 하고 국가적으로 지원을 해주면 바이오메스를 에너지로 이용하는 사회가 될 것 같다<br>걸림돌로는 사람들의 인식이 있는데, 먼저 사람들의 바이오메스에 대한 정보력이 적기 때문에 언론등을 통해 홍보를 많이 하고, 바이오 메스가 세계적인 트렌드가 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 최은서 : 원자력 발전을 줄이고 태양열 발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태양열 발전은 친환경 적이고, 대기오염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환경 파괴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큰 규모의 부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수도권 보다는 평야지대가 많은 전라도 등의 지역과 협력하여 에너지를 생산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땅을 제공하는 대신 전기세나 세금 감면등의 혜택을 주어 상호협력하면 좋을것 같습니다.<br><br>* 김호진 : 신재생에너지만을 100% 이용하는 방식은 기술적, 경제적으로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따라서 기존 석탄화력발전이나 원전을 일부 병행하되, 현재 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율을 더 늘리고, 가장 리스크가 큰 석탄 발전과 원자력 발전 비율을 낮추는 식으로 진행하는 방안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석탄화력발전 같은 경우 가장 큰 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세먼지 저감기술 이용을 법제화하고, 서울시의 사례처럼 발전소를 지하에 짓는 것과 같이, 신재생 에너지의 지속 가능성 뿐만 아니라, 기존 발전 에너지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여 함께 병행하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인 방안인 것 같다. 
R&amp;D 개발에 대한 자원 조달도 같이 병행되어야 변화하는 친환경 발전 위주 사회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걸림돌에 걸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br>* 이한별 : 현시대에도 에너지 사용은 불가피합니다. 따라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만큼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기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많은 기술들로 변화해나가야하는데
그 중 하나가 전기 자동차, 버스입니다. 하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이 
걸릴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에너지 티끌 모아 태산이라하는 것처럼 
집중해서 계속해 연구해나간다면 충분히 석탄, 석유 에너지를 능가하는 
에너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로써 재생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전환으로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br><br><br>* 송은비 : 가능하다면 태양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기후 위기 상황에서 이 문제를 최대한 늦출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에너지일 것 같다
수업 시작때 학생분이 발표했던 것 처럼 옥상공간을 이용하여 태양에너지 발전소를 짓고 각 가정에 소형 태양광에너지 패널을 설치지원하는 것이 도움 될 것 같다.
걸림돌이 되는 것: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것. 에너지 사용량이 굉장히 많은 편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모두 감당할 수&nbsp; 있는지? 기업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도 태양에너지만으로 가능한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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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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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081</link>
         <description><![CDATA[<div>이준범 : 10년 후 미래에는 태양열에너지의 중심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일단, 현재 태양열에너지의 상황을 보면 점점 활용되는 에너지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속적인 투자와 관련 기술에 대한 지원을 한다면 태양열에너지 사업이 크게 성장하여 미래에는 태양열에너지가 에너지의 중심이 될 거 같습니다.&nbsp;<br>태양열에너지의 단점이라 함은 해가 떠있을 때만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10년 후 미래에는 아마 인공태양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아 해결될 것 같습니다.&nbsp;<br><br>김경민:&nbsp; 저는 수소에너지 위주의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소에너지는 최근 수소자동차가 상용화될 정도로 안정화가 된 상태이고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풍부한 에너지원 중에 하나이므로 고갈될 염려가 적습니다. 또한 지역의 제약이 적어 기술만 확보한다면 여러 지역에서 사용될 수 있고 기체나 액체 등 다양한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는 면에서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경제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요, 그러나 수소에너지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생겨나는 등 전망이 좋고 시장의 전망이 2030년 약 1억톤정도로 꽤 높기 때문에 과학기술이 현재보다 발전될 10년 후에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할 수 있는 수소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div><div><strong>이진규:</strong></div><div><strong>신재생에너지들중심의사회가되었으면하네요. 그중에서하나를꼽자면태양광을얘기하고싶네요. 이유는안정적인에너지원이기때문이에요.&nbsp;</strong></div><div>태양광 중심의 사회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점은 효율이 좋은 태양광판이 만들어지고, 태양광 발전기를 추가로 더 설치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많은 투자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효율이 좋지 못해 많은 양의 태양 에너지에 비해서 열에너지로 전환되는 에너지가 많아 많은 에너지를 얻지 못하고 있지만 더 좋은 효율을 갖게 된다면 충분히 주요 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iv><div>하지만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금전적인 문제인데요. 투자대비 당장에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미미한 점이 걸림돌이 될 것 같네요.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인식시키며, 투자를 늘려 개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br><br>김경희 : 바이오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바이오 에너지란 버드나무나 아카시아 같은 나무, 식물, 폐기물 등을 에너지원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것의 장점으로는 적정한 환경만 갖춰진다면 언제 어디서나 개발이 가능하고, 재생이 가능하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 있다. 또한, 환경을 파괴하거나, 위험성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다른 에너지와 달리 비교적 환경적 측면에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바이오 에너지의 단점으로는 넓은 토지가 필요하다는 점과 옥수수나, 식물과 같은 식재료를 원료로 사용하게 된다면 생기는 식량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영토가 넓지 않아 토지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울 수는 있지만, 식재료와 관련된 문제는 폐기물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김성환 :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조금 더 높아졌으면 좋을 것 같다. 화석연료에 비해 발전 효율이 좋고 (1g 우라늄 = 석탄 3톤), 전기 수요에 따라 발전량의 조절이 용이해 자원의 효율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원자력 발전은 연료 연소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온실가스 감축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한다.</div><div>&nbsp; &nbsp;원자력 발전이 지닌 큰 문제는 결국 안전에 관한 내용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진, 홍수 등 다양한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튼튼한 발전소 건설이 필요하고, 화재 등 사고에 대처하기 용이한 화재 진압시설, 냉각 시설 등을 구비해야 할 것이다. 또한 방사성 폐기물의 후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체 피폭문제, 토양, 수질 오염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nbsp; &nbsp;</div><div>즉, 발생가능한 문제들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설정하고 관리 감독하며 정부, 전문가, 지역사회가 모두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안전수준이 확보된다면 지속가능한 에너지원으로써 원자력 발전이 좋은 자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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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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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308</link>
         <description><![CDATA[<div>김동찬<br><br></div><div>핵융합 발전이 중심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핵융합 발전은 기존의 원자력 발전이 사용하고 있는 핵분열 발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nbsp;<br><br></div><div>핵융합 발전의 가장 잘 알려진 장점은 기존의 원자력 발전보다 안전성과 친환경적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유해 물질을 거의 발생시키 않는다는 점에서 지구 온난화나 대기 오염 등의 현시대의 큰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데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겠다는 기대를 할 수 있습니다.<br><br></div><div>이러한 핵융합 발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기술의 부족이 있습니다. 핵융합 발전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굉장히 높은 온도가 필요한데, 이렇게 높은 온도를 발전을 위해서 충분한 시간동안 유지시키는 것 또한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핵융합 발전 초기 연구 때에 비해 지금까지 점진적으로 가동 시간을 늘려오는 발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충분한 투자를 통해 핵융합 발전이 실용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연구를 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div><div>배성필: 핵융합 에너지. 당장은 구현되지 않은 기술이지만, 십년 내에 충분히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br><br></div><div>홍도현<br><br></div><div>원자력발전의 비율을 늘려야 함<br><br></div><div>석유,천연가스 등 발전의 원료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의존성은 그 자체로 전력 수급에 불안정성 요소&nbsp; -&gt;원자력 발전의 원료의 출처?<br><br></div><div>반면 원자력 발전은 그런 걱정 없이 안정적인 전력 수급이 가능<br><br></div><div>원자력 발전의 기술적인 측면에 연구개발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는게 탄소중립을 실현하면서 전력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br><br></div><div>현실적으로 가장 쉬운 방안이라고 생각<br><br></div><div>손대위<br><br></div><div>내가 생각하는 미래 에너지는 원자력 에너지이다.<br><br></div><div>원자력 에너지는 에너지 공급의 효율성, 안정성에 있어서 어떠한 에너지보다 뛰어나며 발전 방식 역시 친환경적이다.<br><br></div><div>또한 우리나라는 선진적인 원자력 발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br><br></div><div>그러나 원자력 발전은 높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전쟁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원전 사고의 위험성이 높다.<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안채원<br><br></div><div>우리 미래 세대의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서라도 태양광, 풍력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를 연구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발전 효율이 낮고 지금처럼 값싼 비용에 전기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은 물론 산업 부분에도 큰 걸림돌이 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껏 인간중심적으로 경제를 발전시켜온 결과로, 향후의 생존조차 불투명한 상태이기 때문에 탄소배출 최소화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단기적으로는 화석연료 발전을 먼저 감축하고, 장기적으로 원자력 발전과 병행하며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발전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div><div>&nbsp;<br><br></div><div>&nbsp;<br><br></div><div>양윤영: 압전소자를 사용해 일상속에서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 더욱 개발된다면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압전 에너지 기술은 압전체에 물리적 힘을 가해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로 지하철역 계단에서 보이는 밟으면 연주가 되는 피아노같은 경우도 이러한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물리적인 힘을 가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도로에 상용화하여 자동차가 가하는 힘을 이용한다면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만 발생되는 전기가 매우 소량이기에 에너지 발전량을 더욱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해내야 하는 것이 과제이다.<br><br></div><div>압전소자를 통한 발전시설의 내구도/비용?<br>-&gt;현재 도로에 설치된 압전소자에 자동차가 가하는 힘을 사용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서 이 부분은 더 개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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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3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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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352</link>
         <description><![CDATA[<div>김요셉:&nbsp;<br>에너지 포트폴리오: 태양광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사회가 되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우선 지구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가장 가깝고 시간과 상관없이 무한이 쓸 수 있다는 점과 아무 부작용이나 위험이 없다는 이점을 통해서 인간 사회에 가장 적절한 에너지라고 생각했습니다.<br><br>노력: 최대한 많은 열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는 장치들을 설치하고 많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더욱 친숙하고 간편하게 사용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br><br>걸림돌: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만드는데 비용이 드는 것 뿐만 아니라 축적하는 양이 적고 기후 변화에 따른 감소도 감수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동반한다는 점이 걸림돌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김동건: 10년 후 미래 에너지 포트폴리오에서 원자력 발전소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원자력 발전소가 더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대표적인 두가지 이유가 안전이랑 방사성 폐기물 처리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적인 발전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방사성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위의 문제가 해결되고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한동근: 10년 후 미래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핵심 키워드는 탄소배출 없는 에너지 믹스입니다. 따라서 탄소배출이 없는 대표적인 발전 방법인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발전을 적절히 혼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신재생에너지는 전력 생산 과정 중 탄소 배출이 없고 환경 오염 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나, 자연 환경에 의존하는 특성 상 전력 생산량이 일정하지 않아 원하는대로 전력을 뽑아 쓰기에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br>원자력 발전은 탄소 배출이 없으면서도 기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 가능하나, 안전성 이슈와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br>따라서, 이 두 가지 발전 방법을 적절히 혼합하여 총 탄소 배출량이 적으면서도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이우주: 태양광 에너지 사용 중심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태양의 빛 에너지를 이용하는 전력인데, 태양의 빛이라는 자원은 무한으로 얻을 수 있고, 친환경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연환경은 항상 일정하지 않아 일정한 양을 늘 얻을 수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미래 과학이 발전한다면 남은 에너지를 저장하거나 필요한 곳에 이동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김수지: 태양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태양을 통한 에너지는 무한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환경 오염 문제도 덜 발생시키기 때문이다.&nbsp;<br>이때 태양 에너지는 날씨 등으로 인해 일정하게 얻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원자력도 같이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nbsp;<br>물론 원자력도 안전상의 문제로 많은 논의가 있지만 현재 과학과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위험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류혜령: 만약 내가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10년 후 미래에는 태양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었으면 생각한다.<br>노력:많이 설치하고 에너지를 보존할 장치를 많이 설치하고 자금을 많이 투입 한다.<br>걸림돌은 태양 에너지가 불안정 적이고 날씨가 흐릴 경우나 태양이 없을 때 많이 불편하다고 생각되고 해결 방법은 에너지 보존 할수 있는 장치를 연구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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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352</guid>
      </item>
      <item>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619</link>
         <description><![CDATA[<div>강상구 : 탄소 배출량을 줄이면서 현대 사회의 전력량을 충족 시킬 수 있는 것은 현재로서는 원자력발전 뿐인 것 같습니다. 지난 수업시간에 배운 것 처럼 전문가들이 대중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류채림 : 현재 상황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중에서는 풍력 에너지가 대체 에너지로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풍력에너지는 설치에 드는 시간이나 비용이 적은편이며 설비가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풍력에너지는 풍차와 같은 설비를 통해 관광 자원화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좋은 인식과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풍력에너지는 접근성, 주변 민원을 고려하였을 때 경제성이 있는 지역을 찾기가 어려운 점과 발전기 소음에 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점을 보완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다.<br><br>신춘영: 앞으로 지구온난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녹색직업이 확대될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녹색직업에서는 온실가스인증 심사원,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등이 촉망받는 직업이 될 전망이다. 재생하기 쉬운 에너지가 많이 사용될것 이다.<br><br>박재현: 개인적으로는 태양광 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혼용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 특히 인구밀집도가 높은 도심에서 태양전지를 활용한 건물일체형 태양광 에너지는 높은 효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를 위해서는 소재의 효율성 증진 및 태양전지의 단가저감을 위한 기술적 노력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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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619</guid>
      </item>
      <item>
         <title>1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78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5김세인: 저는 10년 후 미래에는 원자력(핵융합) 에너지 및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현재 핵분열 발전으로 나온 핵폐기물이나 다른 기타 물질들이 너무나도 많기에 발전된 핵융합 기술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만들고, 신재생에너지는 부가적으로 부족한 전력을 부가적으로 도와주는 역할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br>1-1: 먼저 핵융합 기술에 대한 더욱 전폭적인 지원과 대중들의 관심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많은 대중들이 석유와 석탄 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 경각심을 가지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언론이나 TV등 여러 대중매체를 통해서 관심을 제고하고 관련 기초과학에 투자하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1-2: 먼저 걸림돌이 되는 요인은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라는 것입니다. 핵융합 기술과 같은 신기술은 개발기간이 길고 단기적으로 봤을 때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 어렵기에 정부에서 연간 지원 예산을 정해놓고 꾸준히 지원해 주는 인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대중들의 비판입니다. 앞에서 말한대로 대중들은 이러한 기술 발전이나 새로운 기술에 투자할 때 단기적인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블랙아웃등) 그렇기에 정부와 여러 기관에서 이 문제에 대해 같이 문제인식을 공유하고 양해를 구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장영욱:&nbsp;<br>&nbsp;단지 10년 후 만을 생각했을 때는 원자력 발전이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사이에 기술의 발전이나 해결책을 마련해 재생에너지만으로 전력공급에 문제가 없다면 그렇지 않지만, 원자력의 위험성으로 인해 부족한 에너지를 화석에너지에서 충당한다면 환경문제에 영향이 클 것이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원자력 에너지에 대해서는 리스크가 큰 만큼 우려와 반대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사전에 충분히 철저하게 계획을 갖추고 안정성을 검증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것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또한 이에 대해 대중에게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준비와 설명이 필요할 것이다.<br><br>안진형 : 향후 10년 안에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으로 우리나라 전기 소비량 대부분을 감당하기는 사실상 어려운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발전 비중을 보면 석탄 35.6%, 원자력 29.0%, 가스 26.4%, 신재생 6.6%, 기타 2.4% 인데, 탄소가 가장 많이 나오는 석탄과 가스 발전은 확실하게 줄이는 것이 탄소중립을 위한 첫 걸음입니다. 원자력도 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 신재생 기술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꾸준히 하고 신재생 발전량이 확연히 늘어날 때까지는 탄소 발생량이 상대적으로 훨씬 낮은 원자력 발전을 기반으로 탄소 중립의 첫걸음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신재생 발전이 주력이 되었을 때까지도 원자력 발전의 사용후 핵연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사용후 핵연료는 방사능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시설을 점차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방향으로 정책을 잡아야 하고, 개인은 탄소 줄이기 캠페인, 전기 아껴쓰기 운동 등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이를 장려하기 위해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실행한다면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 변화의 속도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br>양성규 :원자력 발전은 특별히 필요한 자원도 없고, 기술만 있다면 발전소를 지어 막대한 에너지 효율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nbsp;<br>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원자력 발전은 친환경 에너지 발전이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를 막는데도 꼭 필요하다고<br>생각한다.<br>원자력 발전이 너무나 위험한 기술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실제로 사고가 난다면 처참한 피해를 끼치긴 하지만, 사고가 난 경우는 체르노빌 원전과&nbsp;<br>후쿠시마 원전 두 경우 뿐이고, 철저히 관리 감독한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단느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 안심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br>원자력 발전은 딱 한가지 단점이 있는데, 발전소에 사고가 날 경우 막대한 피해가 생긴다는 것이다.<br>원자력 발전소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사고가 일어날 경우, 주변이 완전히 못쓰게 되는 땅이 돼버리고, 엄청난 양의 방사능 오염물질이 나온다. 따라서 발전소는<br>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할 것이며, 우리나라도 지진에서 안전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내진 설계 등으로 지진을 대배해야 한다.<br><br>문지현: 저는 미래에는 소음을 이용한 에너지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태양열, 풍력 등의 에너지원은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는 반면 소음의 경우 도시화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 근래의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적용할 수 있는 범위가 매우 넓을 것 같습니다. 일반도로 및 고속도로의 자동차 소음과 지하철 및 각종 다양한 종류의 도시소음들이 엄청난 과학적 진보를 통해 소음없는 도시가 만들어지지 않는 한 가히 무한한 에너지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nbsp;하지만 소음이 에너지원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노력은 효율성의 증대라고 생각합니다. 핵발전이 위험하지만 사용하는 이유는 그만큼 방대한 양의 에너지를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소음을 에너지로 변환했을 때 그것이 과연 기대할 만큼의 효율성을 낼 수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그렇기에 소음을 잘 받아들이고, 에너지를 잘 뽑아내는 발전기계의 혁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br>&nbsp;마지막으로, 소음 에너지 발전에 있어서, 가장 큰 걸림돌은 발전기의 설치입니다. 현재 도시화가 진행되고 각종 미관상의 이유로 전선도 지하로 매장하고 있는데, 이를 미루어 보았을 때 발전기도 매장하는 것이 맞지만, 그것이 효율을 낮추는 것은 아닌지, 또한 거대한 도시에 대체 얼마나 많은 발전시설이 필요하게 되는 지의 문제가 매우 큰 걸림돌인 것 같습니다. 소음이라는 특성 상 그 가용 장소가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설치'를 한다는 개념 자체가 매우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음을 증폭시켜 흡수한다던지, 기존 시설들에 기대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방법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br><br>신가은 : 만약 제가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10년후에는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도 수력과 태양력이 중점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수력의 경우, 유량이나낙차가 크다면 많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을 정도로 유용한 에너지원입니다. 실제로 수력을 통해 많은 비율의 에너지를생산하는 나라가 많다는 자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nbsp;</div><div>제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기능하려면 먼저 기술의 발전이 필요합니다. 낮은 효율인 신재생 에너지를 주 에너지로 사용하려면 독일처럼 태양을 따라 돌아가거나 차가 다니는 도로 전체에 깔 수 있도록 하는 태양에너지판의 기술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nbsp;</div><div>걸림돌이 되는 요인으로는 현지주민들의 민원, 막대한 초기비용, 투자하는 부지에 비해 낮은 효율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현지주민들의 민원 측면에서 보면, 해결책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공급과 이를 통한 이익의 선순환 유도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nbsp; 초기비용과 낮은 효율의 경우, 다른 에너지 사업은 환경파괴, 높은위험성과 같이 생명에 직결하는 위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과 초기비용이 막대하더라도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고려했을 때 초기 비용과 낮은 효율의 문제는 눈 감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div><div><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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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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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821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만약 내가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10년 후 미래에는 어떤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되었으면) 한다고 생각하나요? </strong><br>내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가능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nbsp;<br>만약 걸림돌이 되는 요인이 있다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br>조민희:저는 10년 후 미래에는 수소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석유 대신 수소를 기반으로 하면 탄소배출을 적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소연료전지는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장이나 운반이 용이하지 않다는 게 걸림돌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저장 기술이나 수소 운반 설비 등에 관한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br><br>박지민:&nbsp; 10년 뒤에는 태양에너지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되었으면 . 태양에너지는 태양합니다. 태양이 존재하는 한 그 지속성이 보장되고, 다른 화석연료에 비해 끼치는 환경오염도가 월등히 적기 때문에 인간이 자연과 더불어 살며 환경친화적인 삶을 지속하려면 태양에너지 사용 비율을 증가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태양에너지가 널리 보급되지 못하고, 태양에너지 중심 사회가 되지 못했던 이유를 살펴보면, 태양에너지가 거시적인 측면에서는 인간의 수명동안 언제나 존재하기에 지속성이 보장되었다고 하지만, 미시적으로는 날씨나, 밤낮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 첫번째 이유라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해주는 태양전지판이 아직 다른 에너지가 내는 만큼의 에너지 효율을 끌어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태양전지판을 설치하는 데에도 상당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현재 태양에너지의 상용화가 어려운 두번째 이유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0년 뒤, 인류가 태양에너지를 주축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태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해야할 것이며, 그 기술에는 밤낮, 기상변화에도 영향받지 않도록하는 것도 포함되어야 할 것입니다.<br><br>이해인: 신재생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리적, 기후적 위치로 인해 태양광 에너지 중심이 되어야할 것이다.<br>지난해 한국 발전량에 따른 전원(電源) 구성을 보면, 석탄(35.9%), 원자력(29%), LNG(26.5%), 신재생(6.3%), 석유(0.4%) 순으로 이루어져 있다.&nbsp;<br>화석연료에 해당하는 석탄 및 석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다르게 보자면, 전력생산에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으려면 그만큼 다른 발전원의 비중을 높여야 할 것 같다.<br>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려면 신재생 에너지의 비율을 높여야하는데&nbsp; 우리나라의 신재생 에너지 생산은 태양광이 50%가 넘게 차지고하고 있다. 현재는 수도권에 태양광에너지 발전단지가 주로 분포해있는데, 앞으로 많은 광역시에 더 많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건설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수요에 맞는 에너지 발전량을 예측하고, 기상자료를 적절히 사용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여야한다고 본다.&nbsp;<br>걸림돌이 되는 요인이 있다면 다른 지역 국가들은 아직 기후 위기가 몸소 와닿지 않아서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요인인 것 같다.<br>이를 위해 국제사회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신재생에너지 비율 확대를 위한 협력을 시도한다면 더 나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br><br><br>이주영:저는 태양광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판의 면적 당 효율을 높이고 태양광판이 아닌 다른 형태로 에너지를 모을 수 있는 것이 개발 되어 건물 또는 구조물 뿐만이 아닌 다 방면에서 심지어는 개인이 들고다닐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태양광응집기가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기술이 적용되어 밤에는 가로등이나 달 빛을 태양처럼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nbsp;<br><br>이진우 : 경제성, 채산성, 탄소배출량 및 발전단가를 모두 고려할 때 원자력 발전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발전단가가 가장 저렴한 에너지원은 원자력 발전이고, 이로인해 가장 저비용으로 탄소배출량 절감을 이룰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한국에는 충분한 원전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원자력 발전을 택했습니다. 다만 대중들의 불안과 원자력에 대한 감정을 추분히 공감해야 합니다. 전문가들과 대중간의 소통을 통해 불안요소를 해결하고 방사능 폐기물에 대한 안전한 처리과정이 연구된다면 원자력 발전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원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br><br>이준희 : 10년 후,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원의 고갈이 없는 에너지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거의 무한하게 존재하는 태양을 이용하는 태양광,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br>현재 사용되는 에너지들을 모두 태양광, 태양열 에너지로 대체하기에는 효율성 측면과 기술적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 태양 에너지 발전을 위한 부지를 확보하는 문제와 태양광 집적판의 효율 향상 문제가 있다. 따라서, 다양한 방면으로의 부지확보 (부지가 아니더라도 건물 옥상 및 유리 등) 방법을 찾아내야하고 태양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에너지 전환 효율에서의 향상이 필요하다. 집적판을 구성하는 물질의 탐색과 개발을 통해 최고의 효율을 내는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여 다른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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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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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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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손하영:</strong></div><div>저는 친환경적인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환경을 더이상 해치지 않고, 환경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환경친화적인 태양광, 태양력, 풍력, 지력 등 자연의 힘을 이용한 에너지를 보급화하고 상용화하며, 이것으로만 사람들의 에너지 사용률을 충족시키기 어렵다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수소에너지를 연구하고 발전시켜 에너지로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nbsp;<br><br>이경원:<br>어떤 한 분야의 에너지가 주된 에너지원이 된다면, 그 국가와 사회는 에너지원 혹은 발전 장비를 생산하는 나라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 따라서 특정 에너지원에 구애받지 않고 고루 배분되어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br>그러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경우 원자력, 화력 등 원자재에 의해 종속될 수 있는 에너지원의 비중을 줄이고, 자가 발전이 가능한 에너지원에 대해 지속 투자하고, 비중을 늘려 차후 발생 할 수 있는 갑작스러운 기후협약 혹은 자원 경쟁의 영향을 최소화한다.<br>하지만 이는 간단한 문제는 아닌데, 우선 화석연료와, 고농축 방사성 연료에 비해 작은 에너지 밀도를 가진 신,재생 에너지의 효율이 매우 낮아 우리나라와 같이 국토가 작은 국가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단점을 갖는다. 따라서, 지속적인 소재, 시스템 등 다방면의 연구를 통해 에너지 채산성을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다.<br><br>송윤수:<br>저는 10년 후에 핵융합에너지가 미래의 에너지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핵융합에너지는 가벼운 원자핵들이 더 무거운 원자핵으로 합쳐질 때 발생하는 질량 결손에 따라 발생하는 에너지입니다. 현재 연구되고 있는 핵융합에너지는 수소를 이용한 것입니다. 수소는 지구상에 거의 무한할 정도로 풍부하여 원료로써 문제가 없고, 온실가스 배출 없이 반감기가 짧은 방사성 폐기물만을 극소량 배출하기 때문에 환경적으로도 안전한 물질입니다.&nbsp;</div><div>핵융합 반응 과정은 원자핵과 자유전자가 따로 떠돌아다니는 플라즈마 상태에서 일어난다. 핵융합 반응에서 원자핵에 있는 양성자 간의 반발력이 매우 강해서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1억도 이상의 온도가 필요하고, 이 온도에서는 자유전자와 양이온이 분리되는 플라즈마 상태가 됩니다. 플라즈마 상태에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쿨롱 반발력을 이겨내고 핵융합하여 헬륨과 중성자 하나와 에너지를 방출합니다. 중수소나 삼중수소 1g의 핵융합 반응으로 얻어지는 에너지는 석유 약 8톤, 우라늄 1g의 핵분열 에너지의 4배에 달합니다. 이처럼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세계적으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div><div>핵융합 반응이 이렇게도 효율적이고 환경오염에도 문제가 되지 않는데, 현재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1억도 이상의 플라즈마 상태를 오랜 시간 동안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려면 플라즈마 상태가 필요한데, 아직 이것을 초단위 밖에 유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에 한국 KSTAR에서 플라즈마를 30초간 유지하며 초고온 플라즈마를 장시간 운전 세계기록을 경신했다고 합니다.</div><div>앞으로도 계속된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의 지속 시간을 연장한다면 미래에 무한한 에너지인 핵융합 반응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박성민<br>현재 기후변화가 심각한 만큼 기후변화를 최대한 일으키지 않는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제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가능하려면 자연의 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br>또한 태양열의 경우에는 적도지방이 유리하고, 지열발전의 경우 화산지대가 유리한 것 등등 각 지역마다 지역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에너지들이 있는데,<br>국가간의 자유로운 상호 협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br>기술을 가진 국가는 에너지를 가진 국가에게 기술을 제공하고 에너지를 받는 상호보완적인 협의, 조약을 맺는 등 전세계적인<br>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아무래도 자연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은 석유, 석탄, 원자력 등에 비해서 에너지 크기가 크지 않은 것이 걸림돌이 되는 요인인 것 같습니다.<br>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에너지를 집약시킬 것인지 어떻게 증폭시킬 것인지에 대한 기술 개발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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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2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183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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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28978</link>
         <description><![CDATA[<div>김민진:&nbsp;<br>10년후 미래에는 원자력에너지나 수소에너지가 중심이 되는 사회가 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기술력으로는 신재생 에너지로는 효율이 많이 안나는것으로 생각이 되서 비교적 효율이 좋은 원자력에너지가 좋을 것 같고 새로운 에너지로 수소에너지가 좋을 것 같습니다. 원자력 에너지의 장점은 적은것으로 큰 에너지를 낼 수 있는것 이지만 단점은 폐기물 처리를 잘해야 하고 폭발이나 사고시 큰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개발이 거의 중단되다가 재개되고 있기 때문에 빠른 개발과 처리방법이 요구될 것 같습니다. 수소에너지같은 경우는 새로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개발이 현재 진행되고 있지만 수소자동차 등 당장 상용화되기에는 어렵다는 점이 있어서 배터리나 다른 곳에 상용화될 수 있는 형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김해원:<br><br>1. 태양광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석연료는 환경에 좋지 않고, 원자력과 친환경에너지들은 환경에는 좋을 수 있지만, 원전사고의 위험도 있고 생태계에 좋지 못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태양광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br><br>2. 이러한 사회가 가능하려면 사회에서 태양광 발전과 관련된 기술 공정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많이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3. 태양광에너지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에너지 효율이라고 생각해서, 태양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하지훈:&nbsp;<br><br>1. 제가 만약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10년 후에는 태양광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마르지 않는 자원으로 아무런 실질적인 손실 없이 에너지를 가져올수 있는 방안으로 반 영구적인 에너지 추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nbsp;<br><br>2. 제가 원하는 에너지 사회가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이 잘들어오는 지역에 대한 사회적인 동의를 받고 그곳에 대규모의 태양광 시설을 건설하고 이러한 것들을 활용하기 쉽도록 태양광 에너지 활용 방법에 대한 갖은 연구와 태양광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후체계에도 박식한 기관이나 단체와 협업하여 바람직한 에너지 사회를 이룩할 수 있도록 협업해야합니다.<br><br>3. 태양광 에너지의 걸림돌은 구름과 같이 기후변화로 인해 낮 시간에 태양광 에너지를 받아오지 못할 경우와 밤 시간에는 태양이 없어 이러한 시간에서의 공백으로 그 빈 시간 동안의 에너지 활용이 불가능한것이 단점으로 이러한 시간동안에는 기존에 저장해놓았던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nbsp; 극복해나가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임민하:&nbsp;<br>수소에너지-수소는 화석 에너지와 달리 전기와 열로 전환될 때 물만 생성할 뿐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미래 대체에너지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대부분의 수소는 탄소와 수소로 구성된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천연가스 ‘개질(Reforming) 방식’으로 생산되는데 이는 생산 비용이 저렴하지만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따라서 앞으로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 생산에 주목해야 한다.<br>또한 아직 경제성이 낮으므로 앞으로 대체전원 및 촉매를 이용한 제조기술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br><br>박현아:<br>&nbsp;태양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nbsp; 태양을 이용하여 태양열에너지와 태양광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환경이 오염될 위험성이 적고 고갈될 염려가 적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nbsp; 하지만 발전효율이 여타 화석에너지나 원자력에너지에 비해 낮은 편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발전이 필요합니다. 또, 환경 오염 위험성이 적기는 하지만 개발되지 않은 자연환경에 패널을 설치하는 경우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이미 건설된 주택이나 건물의 옥상 등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방법이 되리라 생각합니다.<br><br>박태윤:<br>원자력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방사성 물질의 유출을 막는 방법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하며 에너지 발전과정에서 생기는 폐기물들 또한 철저하게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아직까지도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찬반 의사가 갈리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 발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나 안전대책을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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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2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28978</guid>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szfltz74q52kjpvf/wish/21048378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김정주:</mark></strong><br>수소 에너지 중심의 사회<br>수소 에너지는 수소를 태웠을 때의 발생하는 에너지원으로, 물의 전기분해로 쉽게 제조할 수 있으며, 가스나 액체와 같은 형태로 효과적으로 수송할 수 있다. 특히 고압가스, 액체수소 등의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로 저장 가능하며 다시 물로 환원할 수 있어 미래의 지속 가능한 청정 에너지원으로 손꼽힌다. 수소 에너지는 대기오염 물질을 감소시키며 온난화 방지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에너지원이 될 수 있으며 자동 공급이 가능하고, 자원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소 에너지 사용 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점과 수소 에너지를 얻기 위해 필요한 또다른 에너지원이 필수적이고, 경제성과 효율성이 낮으며 수소 에너지 생산에 있어 인프라나 정책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수소 에너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거나 정책을 시행하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br><br><br><mark>유승현:</mark><br>우선 천연자원은 연소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등으로 지속적인 개발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를 사용하기에는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 (땅이 좁음)이나 기후적 특성(기상 변화에 영향을 받음, 4계절), 에너지 생산량의 안정성 부족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적절하지 않은 에너지라고 생각한다. 나는 수소에너지나 원자력에너지가 미래의 주된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소에너지는 수소를 추출하는데 추가적 에너지가 든다는 점, 안정성에 문제가 된다는 점,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등 한계가 있지만 공간효율이나 에너지 효율성이 좋고, 친환경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래 지속개발가능한 에너지라고 생각한다. 원자력 에너지같은 경우 발생하는 폐기물이나 자연재해에 취약하다는 한계가 있지만, 효율이 매우 좋고 미세먼지나 온실가스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고 미래에는 더욱이 안전한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래 에너지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개발, 관심, 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 안전 시스템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br><mark>김서인:</mark><br>10년 후 미래에는 원자력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 에너지는 탄소배출이 거의 없어 친환경적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러-우크라이나 전쟁당시 러시아가 원유수출등을 제한한다고 하자 EU에서는 원래 친환경 에너지법에서 제한했었던 원자력 에너지 발전을 허용하도록 법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또한 소형 원전 모듈이 미국 등 많은 세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어 우리나라 정부도 소형 원전 모듈에 긍정적인<br>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자력 에너지 사회가 가능할려면 일단 원자력 에너지의 큰 문제인 안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이란 방사능 누출, 폐기물 매립, 원전 피폭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제 생각은 원자력 에너지를 국가 주도 발전에너지로 선정한 다음 정부가 주도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공학적으로 접근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방사능 누출, 원전 피폭 등의 문제는 원전 시설과 안전 장비들을 개발하고 보강하여 절대적이진 않지만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욱 강화된 점검 및 감시 시스템을 적용해 시민들이 안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폐기물 매립 등의 문제는 폐자원을 재활용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환경문제를 해결하거나 폐기물을 안전하게<br>매립할 수 있는 장소를 과학적으로 물색해 시민들에게 이것이 얼마나 안전한지 증명해 보인 다음 매립을 시행하는 등의 절차를 진행하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원자력 에너지 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은 정부는 주도하여 정책설립 등을 하고, 공학자들은 관련 연구에 매진하여 결과를 내야 할 것이고, 시민들은 정부와 학자가 공유하는 지식들을 충분히 학습하여 이성적으로 해당 문제의 옳음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br><br><br><mark>김성국:</mark><br>향후 10년 간 석탄원료의 비중을 줄이고, 핵발전 및 재생에너지 발전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핵분열 발전은 사용후 핵연료의 문제와 인체 유해성 등의 사유로 경각심이 극에 달해 있으나, 그것의 에너지 효율이 압도적으로 높기에 이를 무조건적으로 억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보다는 원자력발전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차폐장치나 처리방법등을 연구하여 안전한 에너지 사용을 권장하는 방안이 더욱 적절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또한 핵융합에너지 연구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이를 저원가 고효율의 에너지발전원으로 사용가능하게 하는 것 역시 좋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재생에너지를 시범적으로 운용하여 해당 에너지만으로 지구 내 필요 에너지가 수용가능한지에 대해 다양한 검토와 분석을 해보는 단계를 거쳐야한다. 이를 통해 10년보다 더 지난 미래에서는 현 발전을 통한 성장을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이 환경과 발전 양방을 고려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한다.<br>과학에 대한 무분별한 반대와 경계심을 완화하고, 범지구적으로 균형있는 에너지소비 요구 &amp;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합리적인 에너지 발전을 목표로 나아가는 방향이 적절하다.<br><br><br><mark>박재한:</mark><br>10년이라는 기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입니다.&nbsp;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0년 이래로 에너지의 형태는 그<br>구성이 완전히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수업 내용대로 그 구성비는 바뀌지 않을까 하고 예상합니다. 그렇다면, 10년뒤에 에너지의 구성이 무엇을 중심으로 이뤄져야할까 한다면 저는 재생에너지, 그 중에서 해양에너지가 그 중심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양에너지는 타 재생에너지들과 마찬가지로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청정에너지이기 때문에 해양생태계나 대기오염과 같은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기댓값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기술의 문제와 비용, 그리고 에너지 효율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향후 10년 동안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기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국제적으로 함께 투명하게 공유하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mark>유환희:</mark><br>원자력에너지가 주에너지원까지는 아니더라도 미래사회에서도 동행하는 에너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사성폐기물이나 사고 위험성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으나, 우리나라가 가진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경제성을 갖춘 원자력산업을 포기할 수 없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가장 낮은 편에 속함으로 앞으로의 친환경 미래에 적합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걸림돌이 될만 한 요소는 정부의 원자력 발전에 대한 정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정권의 교체 여부와 관계없이 국가와 환경유지에 대한 장기적인 관점으로 큰 변화없이 원자력 발전에 대한 지원이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mark>오세희:</mark><br>제가 생각하는 에너지는 바이오 에너지입니다. 바이오 에너지는 메탄가스를 활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인데 나무나 식물, 쓰레기, 폐기물 등에서 변환하여 얻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이오 에너지는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면 지구 어디에서나 얻을 수 있고 메탄가스가 일으키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이오 에너지를 중점적으로 사용하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식물을 대량으로 키울 수 있는 넓은 토지와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에는 기술개발과 바이오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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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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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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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혜민 :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신재생 에너지 중 특히 해양에너지(조력발전, 파도발전)를 중점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 것 같다. 해당 영역은 아직 기술발전이 더디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많이 발전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걸림돌이라고 한다면, 발전시설이 비용적으로 비싸고, 어업활동에 방해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div><div>코멘트<br><br></div><div>이영섭 : 시설의 강도를 높이고, 견고하게 시설을 지어야한다.<br><br></div><div>김지은 : 제가 생각하는 10년 후 미래는 '태양광 에너지 중심 사회'입니다. 우선 태양광은 모듈만 잘 완비된다면 별도의 엄격한 관리 없이 낮 동안 무제한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는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수단으로 건물형 태양광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이에 발맞춰 벽면 태양광이나 경량 태양광 등의 건물 일체형 태양광을 서서히 보편화하고 있기에 10년 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현재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우리의 주요 에너지원으로서 정착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다만 모든 건물에 태양광을 적용하려면 비용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기에 이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재원 확보를 두고 끊임없는 소통 및 타협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br><br></div><div>코멘트<br><br></div><div>고혜민 : 발전비용적 측면이 개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이영섭 : 태양광 판넬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환경적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염두하고 생각을 해야한다고 느낀다.<br><br></div><div>노동휘 : 수소에너지가 차세대 친환경에너지 발전에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소에너지의 경우 물을 원료로 하여 자원의 제한이 없으며, 에너지 생산시에 유해물질이 배출되지 않아 친환경적 에너지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다만 수소에너지의 경우 수소 자체의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 수소는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을뿐더러 폭발시 위험성이 굉장히 크다. 따라서 수소에너지가 더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안전상의 조치가 완벽히 이루어져야만 할 것이다.<br><br></div><div>코멘트<br><br></div><div>&nbsp;<br><br></div><div>박지현 : 태양광 발전이 미래 10년 후의 중심 에너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양광에너지는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면서 많은 가정에서 현재도 사용중인 에너지 발전 형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설치 장소가 마땅하지 않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다에 설치했다가 오히려 수온이 상승되어 생태계가 파괴되거나 산에 설치하기 위해 나무들을 벌목하는 등의 사례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초에 설치할 때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점, 패널 등 부품들을 만들면서도 결국 화석연료를 사용해야한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주는 태양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 이에 대한 투자와 연구를 활발히 한다면 만드는 과정에서의 환경 부담을 줄이고 어떤 환경에서 안전하고 최적화된 발전이 가능할지 등에 대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환경 에너지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다면 위험없이 우리에게 주어진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미래의 에너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바입니다.<br><br></div><div>코멘트<br><br></div><div>&nbsp;<br><br></div><div>이승민 : 10년 후 미래에는 원자력 에너지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iv>원자력 발전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적어 지구 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원전사고가 날 경우 자연 뿐만 아니라 인류의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원전의 구조적 안전성을 기술로서, 그리고 규제적으로서 확보하여 방사능 누출 가능성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br><br></div><div>코멘트<br>박지현-원자력 에너지)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방법을 연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이영섭 : 나는 10년 후 미래에는 원자력발전 중심의 사회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원자력 위험도를 최대한 낮추어야한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선 인재와 자연재해가 원인으로 참사가 벌어졌지만, 안전한 설계와 작동방식을 사용한다면 이와같은 참사는 일어나기 힘들것이며 엄청난 발전효율을 보여주는 친환경적에너지임이 분명하다. 걸림돌이 요인으로선 전쟁중인 적국이 원전을 파괴하는것이 있을텐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하여야하고, 각 국은 원전사고의 위험성을 아주 깊이 인식하고있어야한다.<br><br></div><div>코멘트<br><br></div><div>&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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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08: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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