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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ㄴㄷ 여름방학 썰 풀기(10반) by nanamito8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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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4 03: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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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0 정유진</title>
         <author>nanamito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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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을 하루 앞둔 날</p><p>ㄴ.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p><p>ㄷ. 담임이 방학식에 없다니 어쩐댜.. 그래도...</p><p>ㄹ. 르그(느그)들끼리 방학식 잘 할 수 있지?</p><p>ㅁ. 마음에 걸렸지만 반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방학을 맞았다.</p><p>ㅂ. 방에 들어가 이틀 간 했던 격리생활은 천국이었다..</p><p>ㅅ. 실컷 넷플릭스 밀린 걸 봤다. </p><p>ㅇ. 엄마 나와 놀지 않을래~? 딸이 문 밖에서 울었다.</p><p>ㅈ. 제주도에 가려면, 너까지 코로나 걸리면 안돼..ㅠ 미안해ㅠ</p><p>ㅊ. 출발~ </p><p>ㅋ. 코로나라는 역경을 딛고, 드디어 제주도로 갈 수 있게 되었다. </p><p>ㅌ. 탑승하는 비행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딸이 좋아했다. </p><p>ㅍ. 파도에 몸을 싣고 물놀이도 실컷 했다.</p><p>ㅎ. 호텔에서 바다뷰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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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3: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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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2 김가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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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가족같이 편한 세영이랑 축구를 보러갔다.</strong></p><p><strong>ㄴ.나는 축구를 몇 번 보러 못가서 길 을 잘몰랐는데 축구를 많이 보러 다닌 세영이가 다 안내 해줬다.</strong></p><p>ㄷ.도구쪽에 위치해있는 스틸러스 경기를 보러가는데 버스를 좀 오래타고 가야해서 너무 힘들었다.</p><p>ㄹ.라면을 경기장에서 먹었는데 너무나도 맛있었다 아마 축구 경기를 보면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다.</p><p>ㅁ.마법주문을 외워서 우리 팀이 이기길 바랬는데 아쉽게도 서울에게 2-1로 졌다..</p><p>ㅂ.반갑게 다행이도 선수들이 많이 속상해 있지않고 인사해줘서 다행이였다.</p><p>ㅅ.사람들은 져서 많이 아쉬워서 상대 팀을 욕하기도 했었다.</p><p>ㅇ.오로지 나는 우리 팀을 끝까지 응원할거라서&nbsp;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p><p>ㅈ.주심 심판이 판단을 자꾸 이상하게 내려서 사람들이 다 화나있었다.</p><p>ㅊ.축구는 내가 제일 좋아하고 또 내가 하는 운동이라서 되게 집중해서 봤다.</p><p>ㅋ.카톡으로 아빠에게 우리가 졌다고 알렸다.</p><p>ㅌ.태우러 오라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이미 앞에 있다고 말해서 깜짝 놀랐다.</p><p>ㅍ.포스코를 지나서 가야하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가는데 한 몇십분은 걸린거 같았다.</p><p>ㅎ.힘들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걸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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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5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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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9 민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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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겨울이 그리워 지는 여름방학이다.</p><p>ㄴ. 너무 덥다.</p><p>ㄷ. 다들 어디 놀러가던데,</p><p>ㄹ. 라는(나는) 학원 때문에 놀러가지도 못 한다.</p><p>ㅁ. 무척이나 답답하다.</p><p>ㅂ. 밖을 보니 해가 쨍쨍했다.</p><p>ㅅ. 생각해보니 오늘 포함 삼 일 학원 방학이였다.</p><p>ㅇ. 웃음이 절로 나왔다.</p><p>ㅈ. 지금 당장 다른 학교 친구에게 놀자고 연락했다.</p><p>ㅊ. 친구도 좋다하였다.</p><p>ㅋ. 코노에서 만나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p><p>ㅌ. 티키타카하며 정말 신나게 놀았더니…</p><p>ㅍ. 팔다리가 다 아팠다.</p><p>ㅎ. 하하 그래도 오랜만에 본 친구여서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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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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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0 정세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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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고 기다리던 축구보러가는 날이였다</p><p>ㄴ.나는 일어나서 씻고 친구를 만나 버스를 타고 스틸야드에 갔다</p><p>ㄷ.드디어 나는 스틸야드에 도착했다.도착한 순간 나는</p><p>ㄹ.룰루랄라~ 정말 신났다 나는 가자마자</p><p>ㅁ.마음에 드는 키링을 사려고 스토어에 줄을 섰다</p><p>ㅂ.벌써 다 팔린건 아니겠지?이런</p><p>ㅅ.생각이 들었다</p><p>ㅇ.아니..</p><p>ㅈ.줄을 3번째로 섰는데 나는</p><p>ㅊ.축구티켓을 경상북도에서 지원해준 티켓으로 보는거여서 티켓을 받으러가야하는데</p><p>사람들이 너무 많아서</p><p>ㅋ.키링을 포기하고 티켓줄을 섰다</p><p>ㅌ.티켓을 보니까 1층4열이였다 1층4열은 경기장과 가까운 자리여서 기분이 좋았다 친구와 밖에서 구경하다가 경기장에 들어가 7시 까지 기다렸더니 그</p><p>ㅍ.폭염에 있을려니 생각만해도 너무 더웠다</p><p>ㅎ.하지만 축구를 보는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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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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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4유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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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고기다리던 여름방학</p><p>ㄴ.나와 동생은</p><p>ㄷ.더위에 지쳐 물놀이를 가고싶었다</p><p>ㄹ.느므너무 덥다… 제발 물놀이 가자ㅜ엄마 아빠</p><p>ㅁ.맞다!!!!우리는 한가지 잊고있는게 있었다</p><p>ㅂ.바로 초코다 그렇게 우리는 애견동반가능 호텔로 가기로했다</p><p>ㅅ.수수수수수퍼노바~ 차에 노래를틀고 신나게 출발했다!</p><p>ㅇ.야호 도착이다!!!!!!!</p><p>ㅈ.지금바로 수영복 입고 들어가자!!!!</p><p>ㅊ.첨벙첨벙 동생과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초코는 처음으로 수영을 해봤다</p><p>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코의 수영실력에 가족들 모두 즐겁게 웃었다</p><p>ㅌ.타임이 왔다 밥먹을타임.그렇게 우리는 샤워를 하고 맛있게 밥을 먹었다</p><p>ㅍ.편안하게 숙소에서 잠을잤다!!!!</p><p>ㅎ.하루였지만 엄첨 신나고 즐거웠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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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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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8 이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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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이 시작 되었다!</p><p>ㄴ. 너무</p><p>ㄷ. 더운 탓에 친구들과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다!</p><p>ㄹ. 라랄라랄 신나게 계획을 짜고</p><p>ㅁ. 모두 워터파크 가기만을 기다렸다!!</p><p>ㅂ. 바람이 뜨거운 바람으로 느껴지는거 같은</p><p>ㅅ. 상상만 해도 싫은 마음에 얼른 물놀이를 하고싶었다ㅜㅜ</p><p>ㅇ. 어머!! 드디어 친구들과 워터파크를 가는 날이다!!</p><p>ㅈ. 정말 너무너무 기대됐다!!</p><p>ㅊ.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 떠는 사이에 어느새 워타파크에 도착했다!</p><p>ㅋ. 캐리어 크기 만큼 친구들이 짐을 가~득 챙겨와서 놀랬다ㅋㅋㅋ 그리고</p><p>ㅌ. 태어나 처음으로 친구들끼리만 가는 워타파크라 좋은 추억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ㅍ. 파도풀 앞쪽에 가서 사진을 엄청 찍고 워터슬라이드도 실컷타고</p><p>ㅎ. 해피하게 웃으면서 마감시간까지 쭉- 놀다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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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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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7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62737</link>
         <description><![CDATA[<p><br>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드디어왔다!!</p><p>ㄴ) 나는 드디어 공부에서 해방될수 있다는 생각과 친구들과 놀 생각에 심장이</p><p>ㄷ) 두근두근 요동쳤다!!!!!!!! 근데 방학이 3주밖에 안돼?ᩚ</p><p>ㄹ) 라(나)는 당장 친구들과 급하게 약속을 잡기 시작했다</p><p>ㅁ)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친구들과 가게된 곳은..!!!</p><p>ㅂ) 바다다!!!!!!!!!!!!!!!!!!!!! 해파리 걱정도 많이 했지만 우린 운이 좋으니 해파리따윈 안 만날 줄 알았다</p><p>ㅅ) 상상만 해도 기분좋은 친구들과 바다가기는 너무 행복했다ㅎㅎ</p><p>ㅇ) 월포 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로 뛰어가고싶었지만</p><p>ㅈ) 점심시간이라 배가 너무 고파서 밥부터 먹었다 밥을 먹고 이제 진짜 바다 들어간다!!! 라고 속마음으로 외치며 바다에 뛰어들어갔다 물이 생각보다</p><p>ㅊ) 차가워서 놀랐다 그래도 참으며 놀아보는데 친구들이 다리가 계속 따갑다 해서 나왔다 나는 ‘설마 해파리..?ᩚ’ 싶어서 애들한테 그냥 나가자고 했다 바다에서 놀고싶은 마음은</p><p>ㅋ) 컸지만 아프다니 뭐 어쩔수 없다 하며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해파리에 쏘인 사람을 봤다 해파리도 봣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친구들한테 식염수로 씻으라고 해봣지만 친구들은 따갑다고</p><p>ㅌ) 투덜투덜거리면서도 씻지않았다 다행히 해파리한테 쏘인건 아니였는지 해수욕장 옆에있는</p><p>ㅍ) 풀장에 가서 잠깐 놀다가 씻고나왔다 씻고 나오기전까지는 사고친게 없어서 너무 놀라웠지만 나오니 사고만 잔뜩 쳤다. 그래도 너무 재밌는</p><p>ㅎ)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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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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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4 김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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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지 않았던 날이 와버렸다 왜냐하면</p><p>ㄴ. 나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촌동생이 오는 날이기때문이다ㅜ</p><p>ㄷ. 다그닥 다그닥 말을 타고 내렸다 다 타고 아빠차를 타고 집가는 길에</p><p>ㄹ. 라면이 먹고싶었지만 가족들이랑 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참았다</p><p>ㅁ. 마음으로 사촌동생이 나를 얼마나 힘들게 할까 생각하고 집으로 올라갔다</p><p>ㅂ. 바로 도어락을 열고 들어갔더니 사촌동생이 날아오는것 처럼 엄청나게 달려와서 나에게 안겼다</p><p>ㅅ. 사촌동생이 서울에 살아서 아주 조금은 보고싶었지만 벌써 부터 지치는것 같다</p><p>ㅇ. 야호 오늘은 서울에서 온 손님도 있다고 이모할머니 가게에가서 회를 먹기로 하였다 그렇지만 벌써 부터</p><p>ㅈ. 집가고 싶었다</p><p>ㅊ. 차를 타고 이모할머니 가게로 출발하였다</p><p>ㅋ. 카(자동차)에서 사촌동생과 쎄쎄쎄를 했는데 솔직히 집가고싶었다</p><p>ㅌ. 토착(도착)해서 회와 가자미구이 등등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p><p>ㅍ.&nbsp; 파아암 하품이 계속 나왔다 집가서 얼른 씻고 자고 싶었다 하지만 나는 사촌동생과 새벽2시까지 사촌동생은 지치지않아 보인다</p><p>ㅎ. 하품이 또 계속 나온다 너무 졸렸다 .. 근데 사촌동생은 아직도 지치않은것 같다.. 겨우겨우 잠을 잤다 너무 힘들었다 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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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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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1 권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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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 기다리고 기다렸던 여름방학이 다가왔다!</strong></p><p><strong>ㄴ: 나는 방학이 시작하자마자 밀린 넷플릭스를 정주행하기 시작했다.</strong></p><p><strong>ㄷ: 다 보다보니 어느새 방학이 1주가 지나있었다…?</strong></p><p>ㄹ:&nbsp; 레전드다. 어떻게 방학 1주동안을 넷플릭스만 보며 보낼 수 있는거지 ㅎㅎ… 내 자신이 약간 무서워졌다.</p><p>ㅁ: 마법처럼 그 생각은 사그리 사라졌고 미친 듯이</p><p>싸돌아 다니기 시작했다.</p><p>ㅂ: 바보 같았던 나는 그렇게 흥청망청 돈을 쓰다 결국 거지가 되었다.</p><p>ㅅ: 설마 하는 생각에 지갑을 다시 한번 쳐다봐도</p><p>여전히 가볍고 내 머리속처럼 텅텅 비어있었다.</p><p>ㅇ: 이럴리가 없는데… 분명히 10만원 가까이가</p><p>내 지갑에 들어가 있었는데..</p><p>ㅈ: 정말이지 돈의 무서움을 깨닫게 되는 날이였다.</p><p>ㅊ: 친구들과 놀고 다니며 많은 것을 먹고, 탐나는 것들을 충동구매를 반복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p><p>ㅋ: 크윽.. 슬프지만 노는 것을 줄이고, 자린고비 마냥 돈을 아껴써야겠다고 다짐했다.</p><p>ㅌ: 타협을 하며 내 자신을 충동구매에서 부터 빠져나가게 하려고 나 자신과 싸움을 시작했다.</p><p>ㅍ: 패배했다. 너무나 잘생기고 이쁘고 귀여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충동구매를 멈출 수가 없었다…ㅎ</p><p>ㅎ: 하지만 나는 행복했다…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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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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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4 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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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김지우와 박시연과 계곡에 갈 준비를 했다</p><p>ㄴ. 나와 김지우 박시연은 서로 통화를 하면서 준비물을 챙겼다</p><p>ㄷ. 다 같이 서로 내일 보자고하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p><p>ㄹ. 라는(나는) 아침 6시에 일어날 자신이 없어 그냥 밤을 샜다</p><p>ㅁ. 마침내 시연이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다🤭</p><p>ㅂ. 박시연네 부모님 차를 타고 1시간을 차를 타고 달려 하옥계곡에 갔다</p><p>ㅅ. 시연이와 지우와 시연이 부모님과 함께 계곡을 향해 내려가는데 길이 너무 위험했당..🤯😖</p><p>ㅇ. 어찌저찌 내려가 바로 물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p><p>ㅈ. 점심이 되어 시연이 어머니가 고기를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었다!!🤭</p><p>ㅊ. 처음으로 계곡에서 밥을 먹어봐서 신기했당</p><p>ㅋ.커플들이 쫌 있었당..🤯🥲 밥을 다 먹고 고동..?같은 걸 잡았다</p><p>ㅌ.터덜터덜 나는 물속에서 열심히 김지우와 박시연을 따라 고동..?같은 걸 채집했다</p><p>ㅍ. 플라스틱 컵에 있는 그 생물체들을 방생해주고 차에서 옷을 갑아입고 집으로 향했다</p><p>ㅎ. 하옥계곡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잊지 못 할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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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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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7 김지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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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대하던 하이큐 팝업에 갔다</p><p>ㄴ 내 용돈을 탈탈 털어서 갔다</p><p>ㄷ 대구에 있어서 아빠랑 엄마를 꼬셔서 갔다</p><p>ㄹ 라면을 먹으며 입장시간을 기다렸다</p><p>ㅁ 몇분뒤 입장을 시작한다해서 신나는 </p><p>     마음으로 들어갔다</p><p>ㅂ 보자마자 너무 신나서 맘속으로 소리를 </p><p>    지르며 구경했다</p><p>ㅅ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예뻤다 그리고</p><p>ㅇ 엄청 비쌌다</p><p>ㅈ 지나다니는 사람들에게 계속 치여서</p><p>     굿즈를 많이 못 샀었다ㅠㅠ</p><p>ㅊ 치마를 입은 여고생 둘이가 켄마를 욕했다 </p><p>     입을 막아버리고 싶었다</p><p>ㅋ 캐릭터 등신대 사진도 찍었다 진짜 컸다</p><p>ㅌ 터무니 없이 비싼 굿즈였지만 너무 이뻐서 </p><p>    마음에 너무너무 들었다</p><p>ㅍ 팔을 덜덜떨면서 결재를 했다 10만원이 넘었다..ㅎ</p><p>ㅎ 히죽히죽 거리면서 나가고 동생 뽑기를 구경하다 </p><p>    지민이도 마주쳐서 인사 하고 집으로 갔다 정말 좋      은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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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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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3 안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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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고 기다렸던 방학식을 하고</p><p>ㄴ.나는 그주 일요일에 바로</p><p>ㄷ.당장 팝업스토어 예약을 해서 신세계 백화점을 가서</p><p>ㄹ.라면을 먹고 팝업 예약 시간이 될때까지</p><p>ㅁ.미친듯이 기다렸다.내가 예약한 시간은 2시였는데 1시50분쯤?</p><p>ㅂ.바로 입장을 했다.들어가자마자 미친듯이</p><p>ㅅ.사진을 찍고 굿즈를 구경하고</p><p>ㅇ.오타쿠인 나영이도 만났다</p><p>ㅈ.즐겁고 너무 행복했었다.지갑안에 있던 돈들은</p><p>ㅊ.처참하게 공중분해가 되었지만</p><p>ㅋ.카게야마를 봤으니 되었다.돈을</p><p>ㅌ.탕진한후 나는 거지가 되었다.하지만 굿즈를 얻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돈을 거의 다 써버려서</p><p>ㅍ.파산위기에 처했다.파산하면 난 더 이상 굿즈를 사지 못한다.정말 슬프지만 추석을 믿고 살아보기로 했다.</p><p>ㅎ.행복하고 꿈같은 시간이였어서 지금도 내가 팝업을 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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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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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06 김유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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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 길고 길던 학교 가는 날이 끝나고 방학을 했다.</strong></p><p><strong>ㄴ 나는 집에서 뒹굴뒹굴 하며 있었는데 초등학생들은</strong></p><p><strong>ㄷ 다 학교 가는 모습에 불쌍했다.</strong></p><p><strong>ㄹ 라는(나는) 학원에 가야 해서 집에서 나왔다.</strong></p><p><strong>ㅁ 머리가 뜨거울 정도로 더웠다.</strong></p><p><strong>ㅂ 밖은 30도가 넘는 온도였다 학원에서 나는 원숭이를 꺼냈다.</strong></p><p><strong>ㅅ 사랑스러운 나의 원숭이를 친구들이 괴롭혔다.(ㅋㅋ)</strong></p><p><strong>ㅇ 이렇게 머리에 머리핀을 하니 나름 귀여웠다.</strong></p><p><strong>ㅈ 저 원숭이와 놀고 있는 나와 친구들은 원숭이의 얼굴에 많이 웃었다.</strong></p><p><strong>ㅊ 참 학원 선생님이 덥다고 아이스크림을 사 주셨다.</strong></p><p><strong>ㅋ 쿠키앤크림을 먹었다 빠삐코도 먹었다.</strong></p><p><strong>ㅌ 타는 것 같은 몸이 시원해 지는 것 같았다.</strong></p><p><strong>ㅍ 푸른 하늘을 보니 또 더워진 것 같았다.</strong></p><p><strong>ㅎ 힘들었지만 방학이라 좋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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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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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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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2 송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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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strong></p><p>ㄴ 내가 가고싶지 않은 학원을 간다</p><p>ㄷ 더운데 학원을 가야하다니</p><p>ㄹ 랄랄라! 기다리던 학원방학!</p><p>ㅁ 망고빙수를 먹으며 방학을 보낸다</p><p>ㅂ 방학이 끝나가는데 제주도를 간다</p><p>ㅅ 신난다!</p><p>ㅇ 야호 제주도다!</p><p>ㅈ 제주도에서 재미있게 수영했다!</p><p>ㅊ 초코소라빵을 사러갔다가 빙수를 먹게 되었다</p><p>ㅋ 커다란 짬뽕을 먹었다 이름이 항아리 짬뽕이었다</p><p>ㅌ 타고말았다 내피부가 어떡하지</p><p>ㅍ 파자마를 입고 산책을 하는데 조금 부끄러웠다</p><p>ㅎ 하지만 재미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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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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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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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0 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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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계곡에 가는날이다 </p><p><br/></p><p>ㄴ 내가 너무너무 기다리던 날이다 내가 기대한 계곡과는 조금</p><p><br/></p><p>ㄷ 달랐지만 그래도 물에서 노니 좀 재밌었다</p><p><br/></p><p>ㄹ 아 근데 화장실 냄새가 진짜 장난아니었다 내가</p><p><br/></p><p>ㅁ 맡아본 냄새중 제일 심했다 변기 밑에는….차마 못말하겠다 그리고 물놀이를 하고 나서</p><p><br/></p><p>ㅂ 밥을 먹었다. 고기랑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다먹고 난 뒤에는 다시 물에들어가 다슬기를 잡고 놀았다 잡고 놀때 물속에서 친구에 표정은 정말 웃겼다 그래서 물을 먹어버렸는데</p><p><br/></p><p>ㅅ  사례들릴뻔 했다</p><p><br/></p><p>ㅇ 아 드디어 다슬기를 다잡았다 다 잡은걸 본 사람들이 칭찬해주셨다 </p><p><br/></p><p>ㅈ 정말 기뻤다 그리고 놀다보니</p><p><br/></p><p>ㅊ 추워서 물밖에 나와 발을 씻고 옷 갈아입고 라면을 먹어ㅆ다 그리고 수박도 먹었다 그리고 집에갈땐 아빠</p><p><br/></p><p>ㅋ 카를 타고 집에 갔다 완전 재밌었다 그치만 다신 못오겠다 왜냐면 화장실 냄새가 심해서 다시 가긴 힘들거 같다</p><p><br/></p><p>ㅌ 트름냄새보다 심하다 못맡아주겠다</p><p><br/></p><p>ㅍ 포도 냄새보다 심하다(…?)</p><p><br/></p><p>ㅎ 하 진짜 하옥계곡에는 다신 안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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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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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23 최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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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계곡에 갔다.</p><p>ㄴ: 나와 우리가족, 그리고 사촌동생과 같이갔다.</p><p>ㄷ: 다같이 펜션에 갔다가 계곡에가서 놀았다.</p><p>계곡에서</p><p>ㄹ: 라면을 먹으니 더 맛있는것 같았다.</p><p>ㅁ: 물총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았다. </p><p>체력이</p><p>ㅂ: 바닥나서 씻고 펜션에서 노는데</p><p>ㅅ: 사촌동생이 너무 시끄러웠다.</p><p>ㅇ: 엄청 시끄러웠지만 귀여워서 봐줬다.</p><p>놀다보니</p><p>ㅈ: 저녁시간이 되어 고기도 먹었다.</p><p>ㅊ: 참 맛있었다.</p><p>ㅋ: 카메라를 들고있으니 사촌동생이 다가와 “뭐봐?”라고 물었다. 너무 귀여웠다.</p><p>다음번에는 계곡이 앞에있는 캠핑장도 가고싶다.</p><p>ㅌ: 텐트와 캠핑용품이 있어서 꼭 가고싶다.동생의</p><p>ㅍ: 포토타임이 끝난후 동생이</p><p>ㅎ: 하품을하며 잠을잤다.다음에도 꼭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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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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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22차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66716</link>
         <description><![CDATA[<p>ㄱ 김아현,이혜리,김유희와 함께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다</p><p>ㄴ 나는 워터파크를 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설레었다</p><p>ㄷ 더욱이 친구들과 함께 가보는 것은 처음이라 더욱 기대 되었다</p><p>ㄹ 룰루랄라 워터파크로 출발하엿다</p><p>ㅁ 먼저 입장을 했다 </p><p>ㅂ 바글바글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다가 햇빛도 쨍쨍해 너무 힘들었다</p><p>ㅅ 슬라이드도 타고</p><p>ㅇ 유수풀도 탔다 워터슬라이드를 타려면</p><p>ㅈ 정말 높이 올라가야했다</p><p>ㅊ 처음 타보는 거라 좀 무서웠다</p><p>ㅋ 커다란 보트를 타고 내려갓다 생각보다 별로 안무서웠다</p><p>ㅌ 통통 튀어 날아갈 만큼 재밌었다</p><p>ㅍ 파도풀까지 타고 우리는 워터파크를 나왔다</p><p>ㅎ 하루가 1시간으로 느껴질 만큼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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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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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66979</link>
         <description><![CDATA[<p>ㄱ. 간신히 1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이했다.</p><p>ㄴ. 나는 방학을 맞이했지만 기쁘지 않았다.</p><p>ㄷ. 다낭에 가야했기 때문이다..!</p><p>ㄹ(ㄴ). 난 솔직히 가기 싫었지만, 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따라갔다.</p><p>ㅁ. 마지막으로 짐을 싸고, 다낭으로 출발했다.</p><p>ㅂ. 부지런히 이동해 다낭에 도착한 후 호텔 체크인을 했다.</p><p>ㅅ. 사실 베트남어를 잘 몰라서 조금 힘들었다.</p><p>ㅇ. 우리의 호텔 방은 굉장히 좋았다!</p><p>ㅈ. 저녁을 먹기 위해 근처 식당에 갔다.</p><p>ㅊ. 치킨을 먹었고, 바로 호텔 가서 뻗었다.</p><p>ㅋ. 캐리어를 마저 정리하고, 관광지로 갔다!</p><p>ㅌ. 특이한 조형물과 재밌는 것들을 보았다.</p><p>ㅍ. 표 값도 싸서 좋았다 ㅋㅋㄱㅋ 엄청 재밌었다.</p><p>ㅎ. 호텔에 도착해 편안한 침대에 누운 후 다낭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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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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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5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68184</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을때</p><p>ㄴ: 내 소중한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p><p>ㄷ: 다양한 수영복도 구경하고 구매했는데</p><p>ㄹ(ㄴ): 내 수영복만 좀 달랐던거 같아서 걱정을했지만</p><p>ㅁ: 많이들 블루원에서는 나와 비슷한 수영복이 많았어서 사람들이</p><p>ㅂ: 보기에 튀거나 이상하게 보이지 않아서 다행이였다</p><p>ㅅ: 소중한 추억을 남기며 열심히 놀고 왔다</p><p>ㅇ: 어느날은 갑자기 엄마가 서울에 놀러간다고 얘기를 해줬다</p><p>ㅈ: 자주 갔었고, 수원에 친척집이 있었어서</p><p>ㅊ: 친척집에 가서 어른들을 보고 인사드리기도 하고, 이케아도 가보았는데 엄청 엄청</p><p>ㅋ: 크고 높았어서 너무 재미있게 쇼핑도 했다</p><p>ㅌ: 투털투털 놀림만 가득한 삼촌때문에 계속 기분나빴었는데</p><p>ㅍ: 포상인가?! 삼촌이 아울렛에 가서 닌텐도 칩을 사줬다! 숙모도 신발과 옷을 사줬다 10만원이 넘은 신발과 옷..💗</p><p>ㅎ: 항상 방학동안 공부하기로 마음먹지만 이번 방학은 공부는 안해도 알찬 방학이였던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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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1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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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08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68905</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여름방학이다가왔다</p><p>ㄴ. 나는 집에서 쉬려고 했지만</p><p>ㄷ. 다들(가족) 어딜가자고 했다.그</p><p>ㄹ. 래서 우리들은 방탈출을 하러갔다</p><p>ㅁ. 마음에 준비를 하고</p><p>ㅂ. 방에들어가 방탈출을(주제는 안개꽃)</p><p>ㅅ.시작하였다.</p><p>ㅇ. 우리들은 방탕출이 처음이라</p><p>ㅈ. 잘 못했다.</p><p>ㅊ. 천천히 단서를 찾고있는데 결국 힌트</p><p>ㅋ. 카드를 써버렸다. 쉬운건데,,거기서 시간</p><p>ㅌ. 타임이 많이뺐겼다.그다음 문제는 내가</p><p>ㅍ. 풀어서 손쉽게 풀렸다.</p><p>ㅎ. 하.. 드디어 다른 문제도 풀고 방을 빠져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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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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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0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szaitop47c7l54wc/wish/3075170011</link>
         <description><![CDATA[<p>ㄱ. 그립던 방학이 다시 찾아왔다</p><p>ㄴ. 내가 몇밤을 기다렸는지 방학은 모를것이다</p><p>ㄷ. 그렇지만 다가온 방학과 함께 찾아온 학원 보충수업</p><p>ㄹ. 나는 굉장히 두려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p><p>ㅁ. 많은 이벤트들과 이세돌 개인 콘서트 티저가 나를 덥쳐 기쁘게 만들었다</p><p>ㅂ. 보고싶어 잠 못 이루다 개인 콘서트를 기다리며 키딩</p><p>ㅅ. 스밍을 돌리고 있을때 이세계아이돌 막내, 비챤 콘서트날짜가 다가왔다</p><p>ㅇ. 아이마냥 기뻐 날뛰던 마음을 진정시키며 라이브를 눌렀다</p><p>ㅈ. 자리같은거 없이 집에서 그냥 유튜브 라이브로 볼수있어서 굉장히 편안히 봤다</p><p>ㅊ. 처음본것도 아니고 앞에 이세돌 개인콘서트도 많이 열면서 익숙해졌다 생각했는데 처음 데뷔했을 때가 생각나 가슴이 벅찼다</p><p>ㅋ. 키딩으로 대중들에게 알리며 인지도를 높혔던만큼 일반인들이 보기엔 적응할수 없는</p><p>ㅌ. 타입이어서 입덕하긴 쉽지않지만 처음과 다르게 콘서트때는 실시간이어도 2만명이 기본이된걸 보니</p><p>ㅍ.  피토하고 쓰러져도 여한이 없다 어렵던 날들을 지나고 비챤이</p><p>ㅎ.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니 굉장히 기쁜 방학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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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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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025 홍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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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가족들과 오랜만에 전주에 놀러갔다.</p><p>ㄴ: 나는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많이 설렜다.</p><p>ㄷ: 두근두근 차를 타고 있는</p><p>ㄹ: 라는(나는) 셀렌 마음이 싹 사라졌다.</p><p>ㅁ: 멀미 때문이다.</p><p>ㅂ:배도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p><p>ㅅ: 세시간 정도 지나서 도착했다.</p><p>ㅇ: 아침을 못 먹고 와서 우리는 </p><p>ㅈ: 점심을 먹기로 하고 메밀냉면이 유명한 식당으로 들어갔다.</p><p>ㅊ: 춥지 않고 시원해서 좋았다.</p><p>ㅋ: 카메라로 음식 사진도 찍고 너무 좋았다.</p><p>ㅌ: 그래서(그래서) 이번 전주 여행이 너무 좋았다. </p><p>ㅍ: 포항으로 돌아와서는 집에 있었지만</p><p>ㅎ: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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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6: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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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1서연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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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곧 있으면 방학을 한다.</p><p>ㄴ.나는 무엇을 할까 고민했다.</p><p>ㄷ.다들 뭐 할지 궁금하기도 했다.</p><p>ㄹ.라는(나는)1박2일 캠프와 2박 3일 캠프가 일정에 있었다.</p><p>ㅁ.ㅁ...맙소사! 나는 2박3일 캠프를 간 다는 것에 기분이 좋았다.왜냐하면 캠프에 친구들도 같이 간다는 생각에 바로 짐을 쌌다.</p><p>ㅂ.별로 챙길게 없을 줄 알아더니...너무 많았다.</p><p>ㅅ.세상에...나는 나와 친한 친구들과 내 친동생이랑 같은 방이었다...너무 즐거울 것 같았다.</p><p>ㅇ.아 나는 짐 싸다가 중간에 귀찮아서 동생은 뭐 쌌는지 보라갔다.</p><p>ㅈ.저기 동생이 보였다. 폰 보고 있었다...</p><p>짐은 바닥에 내팽겨 쳐놓았다...'...?'한숨이 나왔다.</p><p>ㅊ.차라리..괜찮다. 나는 짐을 다 싸고 동생 챙기는 걸 도왔다.</p><p>ㅋ.크~으 역시 나야. 잘 싼거 같았다.</p><p>이제 우린 캠프로 갔다.</p><p>ㅌ.투덜투덜...버스에서 내린 동생이 투덜거렸다.</p><p>우린 캠프 가기전에 박물관과 도자기 체험장에 갔다.</p><p>ㅋ.'....ㅋㅋ'도자기에 글자를 썼는데 붓이 갈라졌다.</p><p>ㅍ.파랑색 물감이 인기가 많았다.</p><p>정작 나는 한 번도 안 썼다.</p><p>이제 캠프가서 신나게 놀았다.</p><p>1일차 마지막 날에 다같이 4시에 잤다.</p><p>그리고 우린 캐리어로 아지트도 만들었다.</p><p>ㅎ.하하..나 물총을 두고 왔다.</p><p>사실 이 캠프는 메인이 물놀이 였지만 우리 방 애들은 우리 방에서 과자파티,양세찬게임,베개 싸움...등등 했다.그래도 물놀이를 많이 안했지만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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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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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15 이다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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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이 왔지만</p><p>ㄴ. 내가 할 일이라곤 학원가는 거밖에 없다</p><p>ㄷ. 더워서 나갈 준비하는 것도 너무 귀찮지만 방학을 이렇게 보내긴 아까워서 약속을 잡았다</p><p>ㄹ. 나는 더위를 많이 타서 나갈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땀이 났다</p><p>ㅁ. 마무리를 할 때 쯤 너무 더워서 나가지 말 걸 후회도 했다</p><p>ㅂ. 밖으로 나갔더니 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p><p>ㅅ. 시원한 곳으로 들어가고 싶어 우린 발걸음을 빨리 움직였다</p><p>ㅇ. 열심히 우리가 간 곳은 시내였다</p><p>ㅈ. 점심 시간이여서 우리가 가장 먼저 간 곳은 두끼였다</p><p>ㅊ. 친구와 밥을 잔뜩 먹고 나와서</p><p>ㅋ. 카페에 갔다 거긴 간식도 먹을 수 있었다</p><p>ㅌ. 티비도 있어서 원하는 걸 볼 수도 있었다</p><p>ㅍ. 피곤했지만 사진까지 찍고 왔다</p><p>ㅎ. 하루하루가 너무 아쉬운 방학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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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7 12: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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