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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여정, 견문, 감상이 드러나게 기행문 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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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1 05: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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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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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고구마 농장 </p><p>7살 때 유치원에서 고구마 농장에 가게 되었다. 가기 전 내가 고구마를 뽑는 상상을 하여 기대하여 잠을 잤다. </p><p> 내일 아침 유치원 버스를 타고 갈 때 둘리 노래가 나와 신났다.버스에서 잠이 와서 잤다.</p><p> 잠에서 깨니 벌써 고구마 농장에 도착하였다. 아침보다 해가 더 떠서 땡볕이 되었다,너무 더웠다. 농장 주인 아저씨에게 고구마 뽑는 방법을 배우고 각자 바구니를  챙겨서 고구마를 뽑았다. 고구마를 뽑다가 지렁이와 각종 벌레가 나왔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선생님께서 원래 나온다 하셔서 친구들도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하는 것 같았다. 고구마를 뽑으면 집에 가서 먹을 생각에 신이 났다, 이렇게 신이 나서 뽑다 보니 바구니에 엄청 많이 쌓였다, 너무 놀랐다.</p><p> 고구마를 뽑는 시간이 다 가고 나서 버스에 탔다. 버스에 타니 역시나 둘리노래가 흘렀다. 친구들이 힘들었는지 모두 노래를 부르지 않고 잠을 잤다.</p><p> 집에 도착해서 힘들어 소파에 누워 있었다. 고모께서 내가 소파에 누워 있을 때 고구마를 삶아 주셨다. 한입 먹었을 때 힘든 것이 날아갈 정도로 달았다.  가족 모두 맛있다며 행복하게 먹었다.</p><p> 지금보니 그때 나 좀 노력한것 같고, 또 먹고 싶은 정도로 생각이 잘 난다.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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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1 05: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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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연(경주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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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 나의 생일때 여행을 못 간것도있고 여행 간지도 오래되어 저번주 토요일에 경주로 가게되었다.</p><p> 1시간 30분을 차로 달려 경주에 도착하자마자 황리단길이라는 곳에 갔다.</p><p>황리단길에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이 있는 소품샵이 있었고 여러 먹거리인 십원빵도 있었다. 십원빵을 먹고보라고 친구들이 추천해주었는데 못 먹어 아쉽기도 하였다.</p><p> 그 다음 유명한 첨성대를 보러갔다. 그런데 첨성대가 아주 오래되어 조금씩 기운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 얘기를 들으니 속상하기도하고 혹이나 첨성대가 위험해질까봐 걱정되기도 했다.</p><p> 계속하여 첨성대를 보고있는데 악기소리가 들리며 신라시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선덕여왕을 태우면서 행진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 행진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고, 화려하였다.</p><p> 마지막으로 불국사에 갔다. 불국사엔 석가탑,다보탑,대웅전이 있었다.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니 생각보다 크고 조상님들의 노력이 보이는 신비로움 이였다. 대웅전에서는 사진도 찍고,기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였다. 석가탑과 다보탑은 꼭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신기하였다.</p><p> 이렇게 경주여행을 끝내였는데 경주는 정말 역사와 관련된 지역이라 역사도 알수있었고 궁금증도 생겼다.</p><p> 경주의 길을 걸을수록 경주의 기운과 역사가 머리속을 스치며 편안함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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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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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 댁 (박도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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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아침에는 설날을 맞이해 할아버지 댁에 가려고 부랴부랴 준비를했다. 설날이여서 그런지 차는 꽉꽉 막혔다.우리 차는 1시에 출발했지만 4시에 도착했다.</p><p>우리 가족은 피곤해서 5시까지 쉬고 할머니,작은아빠,큰아빠와 함께 마트에 고기를 사러갔는데 얼마 안살거같았지만 21만원이 나와버려서 난 크게 놀랐다.</p><p>7시에 이제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입에서 살살 녹았다. 맛있는 고기를 다먹고 우리와 함께온 강아지와 놀고,쉬고를 반복하고 있었는데 할아버지 댁이여서 그런가 오래된 물건이 많았는데</p><p>재미있게생긴것도 있었다.</p><p>난 세벽에 먹을 야식을 고르러 다시 마트에 갔는데 사촌형,사촌누나,친누나가 같이와서 고르기 쉬었다.</p><p>그리고 사촌 형,누나에게 나랑같이 늦게자면 안되냐고 부탁을했는데 사촌형,누나들은 3시에 자고 나는 3시30분에 잤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할아버지,할머니에게 절을하고 아침을 먹었는데</p><p>거기에는 내가 좋아하는 갈치가 있어서 맛있게 먹고 다시 대구인 집으로출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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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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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채   제목: 가족들과 김해롯데워터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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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 4학년때  여름방학과 엄마아빠의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김해롯데워터파크를 갔다.   내가 수영하는것을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기대되서 하늘을 날것 같았고  저녁부터 기대되는 맘에 짐을 열심히 쌌다.</p><p>   그 다음날이 되고 나서 집에서 출발을 하고 도착을 하고 나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서 워터파크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신기했다.   우리는 실내에서는 좀 아쉬웠지만 나중에 올거라고 하고 일단 정말 기대되고 신나는 마음으로 나왔다.</p><p>   먼저 파도풀에 들어갔는데 너무 시원하고 파도가 몰려오는데 너무 스릴 있었고 좀 있다가 사람이 많이 들어와서 물이 미지근 해져서 좀 속상했다. ㅠㅠㅠㅠㅠ</p><p>   파도풀에서 한참을 놀다가 놀이기구로 갔는데 패밀리 워터슬라이드가 있길래 한번 타봤는데 신났지만 나한텐 좀 겁이났다.  더 타고 싶었지만  줄이 길어서 더 못탔고 제일 줄이 짧은 혼자타는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나서 넘 배고파서 간식과 치킨을 사서 먹었는데 물놀이 하다가 먹으니까 왠지 모르게 너무 꿀맛이였다. </p><p>   좀 있다가  워터팡팡도 해서 정말정말 재밌고 차가웠다.   좀 어두워지니까 실내에 들어갔는데 유수풀도 있어서 10번 동안은 돌았는 것 같다.</p><p>   한참을 실내에서 놀고 이제 나가야해서 정말 정말 아쉽고 나가기가 싫었는데 다음에 오자는 생각도 하면서 나갔는데 다 씻고 깨끗하게 나오니 나오니 너무 몸이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p><p>    엄마께서 갈비도 사주신다고 해서 워터파크 근처에 가서 갈비를 1개 뜯었는데 배고파서 더 맛있었는것 같고 워터파크에서 먹는것 보다 더 맛있었는것 같고 몸이 너무 상쾌하서 더 맛있었는 것 같다.   정말 재밌는 하루였고 다신 못 잊을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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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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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경주여행) 1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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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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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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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서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ismalobjecthistory/sz4rtpsmhp7z50n2/wish/3042979738</link>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아빠께서 긴 휴가를 받으셔서 서울여행을 가기로 했다. 부모님께 그 말을 들었을때 처음 가보는 서울 여행인 만큼 너무 설레서 하늘로 날아갈듯한 기분이었다. 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설렘지수는 점점 높아져 갔고, 드디어 당일이 되자 설렘을 넘어 기쁨이 되어 폭발했다.</p><p> 차를 타고 가서 경복궁에 갔다. 경복궁에 들어가기 전, 한복 대여점에 들러서 그라데이션이 들어있는 예쁜 한복을 골라서 입고 머리에 예쁜 핀이랑 장식을 선생님께서 꼽아 주셨다. 내가 조금 더 예뻐진것 같아서 자심감이 생겼다. 경복궁은 조선시대 태조 4년 때 만들어 졌다. 경복궁은 엄청 넓었다. 다니다가 길을 잃어도 이상하지 않을 곳 이었다. 경복궁 안에는 명성황후가 시해 된 장소가 있다. 고종 때 그 장소에 계시다가 일본군에게 살해 되셨다고 한다.그 장소에서는 사진을 찍는게 예의가 아닌것 같아 지나쳤다. 아직 우리나라 모든 궁을 가보진 못했지만 정원이랑 호수도 있어 제일 아름다운것 같았다. 다음에 서울에 올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은 장소 TOP 3 안에 드는 장소이다!</p><p> 그리고 또 방문한 장소는 화폐 박물관이다. 화폐 박물관은 내가 생각했던것과 달리 대규모여서 깜짝 놀랐고, 클래식한 분위기여서 엄청 마음에 들었다. 박물관 안에는 옛날 화폐들과 동전들이 엄청 많이 보관되어 있었고 다른나라 화폐들도 꽤 많아서 놀라웠다. 화폐는 아주아주 먼 옛날 청동기 그런 시대 부터 화폐를 사용했다고 한다. 옛날에는 물건으로 화폐를 쓰고, 조선시대 때는 상평통보 같은 엽전을 사용하며 점점 지금 화폐를 사용해 간다고 한다. 옛날 화폐들도 볼수 있어서 너무 인상 깊었다. 지폐를 내 얼굴로 만들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해보았더니 너무너무 웃기고 좋은 기념품이 생긴것 같아서 기뻤다. 화폐에 잘 알지 못하다양한 무늬를 볼수 있는 장치가 있어 해보니 다양한 무늬가 있는데 왜 있냐 하면 지폐로는 무엇이든지 살수 있으니 그런 자세한 무늬가 없다면 불법 화폐를 만들수 있으니 그런 불법 사례가 일어 나지 않도록 다양한 무늬를 넣었다고 한다. 화폐 박물관에서 다양한 지식과 새로운 경험을 얻고 나와서 너무너무 뿌듯하고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다.</p><p> 서울을 다닐때 너무 많은 장소를 다녀서 다리가 얼얼 했지만 꾸준히 열심히 다녔다고 부모님께 칭찬을 받아서 너무 뿌듯했고 아픈 다리가 다 나은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교통이 혼잡해서 머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그것 덕분에 웃긴 추억도 많이 생긴것 같아서 지금 생각하면 괜찮은것 같다. 청계천을 보러 갔을때 빅 내려 아쉽고 속상했지만 서울 여행은 지금까지 다닌 여행중 가장 새로운 여행이였고, 최고의 여행인것 같다.이 여행을 가게 해주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드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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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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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지(경주여행) 2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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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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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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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한(사촌동생들의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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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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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김신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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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을 맞아 제주도에 갔다. 그런데 가기전에 너무 떨려서 5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4시에 깨버려서 피곤한 상태로 갔다.</p><p>비행기에서 내려 랜트카를 타고 만장굴에 도착했다. 근데 도착해서 만장굴에 들어갈려고 발이 들어갔는데 너무 추워서 잠바를 입고 들어갔는데 바닥에 물이있어서 놀라고 너무 어두워서 2배로 놀랐다.</p><p> 그후 나와서 흑돼지 두루치기를 먹었는데 매콤한데 적당히 짜서 밥이랑 먹으니 금상첨화였다.</p><p>그뒤에 귀몽이라는 축제에 갔는데 귀신이 나오는건데 8신가9시에 축제가있어서 떠돌아다니다가 8시가되서 축제를 시작했다. 귀신이 나와서 비보잉 을 했다. 근데 10시가 되서 쉬는시간 인데 엄마가 숙소에 가야한다고 해서 슬러시를 사서 숙소에 갔다.</p><p>가는길에 야시장에 들렀다. 야시장에서 떡볶이를 먹었는데 매콤해서 맛있었다.</p><p>근데 만장굴이 귀몽보다 무서웠다. 그래서 뭔가 귀몽이 덜 무서웠던것 같다. 그리고 비행기 타고오는데 비가와서 아쉬웠고 한라산에 올라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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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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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규윤                                            제목:{엄마와 함께 시내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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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시내에 있는 안과를 가야해서 시내에 가게됐다.</p><p>3달에 1번씩 아빠와 가는데 오늘은 엄마가 밖에 나가고 싶다고 해서 엄마와 병원에 가게 됏다. </p><p>   진료를 끝내고 배가고파서 초밥집을 무작정 찾아 나섰다.어쩌다보니 </p><p>저번에  갔던 초밥집에 가게 됬다. 그 초밥집은 토로로 컨셉이라서 인기가 많은데 밥을 좀 일찍 먹어서 줄을 안서고 먹었다.</p><p> 안에 들어가 보니 더 예뻤고, 정말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였다. </p><p> 초밥도 배고파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p><p>   배도 꺼트릴 겸 오락실에 들어갔다. 오락실은 게임기구가 정말 많았다.</p><p>나 혼자하는 게임도 재미있었지만,엄마와 함께 하는 게임이 더 재미있었</p><p>다.</p><p>  오락실이 너무 더워서 근처 빙수집에 들어갔다.  예쁜데  사람이 별로 없엇  좋았다. 음식은 너무 비쌌다. 그래도 거기서 엄마와 함께 재밌는</p><p>이야기를 한것으로 난 만족했다.</p><p> 3층 모두가 노래방인 곳이 있어서.들어 가봤다 더놀라운건 방이 거의 꽉 찼다는거다.</p><p> 방마다 컨셉이 달랐다. 나와 엄마는 벽지가 아이스크림인 방에 들어갔다.  우리는 총 스물다섯곡을 불렀다.난 몰랐는데 엄마가 내 생각보다 잘 불러서 놀랐다. </p><p> 그런 다음 엄마의 옷을 사러 갔다. 그런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안 샀다.</p><p>사실 엄마가 시내에서 고기 먹고싶어서 온거여서 배가 고플때 까지 </p><p>만화방을가서 엄마와 만화도읽고 빔도 있어서 서치2라는 영화 를 봤다</p><p>그렇게 만화 방에서 2시간을 보내고  고기를 먹으로 갔다 </p><p>  엄마가 먹고싶었던 고기는  1mm 냉동 삼겹살이였다. 믿기지</p><p> 않았지만 정말 1mm 여서 10초도 않돼서 다 구워져서 정신이 없었다.</p><p>   고기를 먹고 지하 상가에 가서 책을 사고 집에왔다.</p><p>엄마랑 오랜만에 놀아서 좋았고 동생 방해 없이 놀아서 더더욱 좋았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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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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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민우(애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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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학년 때 가족들과 함께 푸바오를 보고 놀이공원을 타러 애버랜드를 갔다. 처음으로 가서 설렜고 푸바오가 기대가 되었다.</p><p> 애버랜드에 가서 먼저 푸바오를 보러 갔는데 일찍 가서 빨리 보았다. 푸바오가 대나무만 먹고 아무것도 안 하는게 웃겼다. 가족들이 계속 푸바오만 봐서 래서판다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p><p>푸바오를 보고 난 후 밥을 먹으러 햄버거집에 가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었다. 놀러와서 먹으니 햄버거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p><p> 그리고 티익스프레스를 탈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기다려야 되서 놀랐고 계속 서있어서 다리가 아파서 아빠가 의자를 가지고 오셨다.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휴대폰을 하며 기다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되어서 떨렸다. 많이 기다렸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p><p> 아마존을 타러갔는데 아마존도 너무 많이 기다려야되서 힘이 빠졌다. 하지만 게속 기다려서 탔는데 바지가 젖어서 찝찝했다.</p><p> 그리고 동물도 봤는데 백호가 있어서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다. 백호 말고 다른 동물도 봤는데 동물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p><p> 놀이기구를 타는데 너무 많이 기다려서 다리가 아프고 놀랐다. 그래도 재미있었고 큰 기념품도 사서 기분이 좋았다. 가족들과 함께 놀러가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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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4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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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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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람단 활동을 한 날</p><p> 아람단 활동을 하러 갔는데 재미있었던 기억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글을 쓰게 되었다.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내 마음만큼은 아주 설렜다.</p><p>  오늘의 아람단 활동 목적지는 '밀양치즈스토리'라는 곳이다. 치즈와 피자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다.버스를 타고 목적지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다.비가 많이 올까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금방 비가 그치길 기도하면서 밀양으로 갔다.</p><p>  '밀양치즈스토리'에 도착해서 먼저 컵 만들기를 했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 선생님이 자기가 그린 그림이 있는 컵을 만들어 주신다.그림이 잘 완성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  피자와 치즈를 만들었다.여러가지 재료로 피자를 만들었다.내 손으로 직접  피자와 치즈를 만드니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p><p>  우리가 만든 피자로 점심을 먹었다.내 손으로 만든 피자여서 더 맛있었던 것 같다.스파게티, 콜라도 먹었다.벌써 배불러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꾸만 피자에 손이 갔다.</p><p>  그곳에 농장도 있어서 가 보았다.토끼와 강아지, 닭을 보았다.토끼에게 먹이를 주었는데 먹이를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강아지와 닭도 보았다.</p><p>  토끼를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다.다음에는 가족들과 같이 이곳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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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4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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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익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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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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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04: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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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1년만에 놀러간일 김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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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을맞이해  바다로 놀러갔다. 아침부터 졸려서 깨지않아서 등쩍한대 맞고일어나 너무 짜증났다.</p><p>차를 탔는데, 벌써멀미가 와서 잠에들려했다, 하지만 속이 울렁거려서 잠에 들지못했다. 잠깐 휴게소에 들려서 죽다살아나는줄 알았다. 그래도 맛있는 점심을 먹어서 너무좋았다. 다시출발하려니 너무 졸려 꿀잠을 잤다</p><p>잠시 깼는데, 벌써 마트에 또 들렸다 갔다는게 나는 짜증났다. 다 산뒤에 몇시간에 드디어 도착했는데 또 비가와서 놀지못하기는 아니고 몰래ㅐ 나가서 신나게 놀았다. 놀고 저녁을 먹었다 솔직히 맛이 없는고기였지만 그래도 배는 불렀으니 그것으로 만족했다 다음날엔</p><p>놀려고 뛰어가는데 무슨 비닐같은거에 넘어져서 너무아팠다 어떤사람에게 물어보니 비닐 찌꺼기 같은거라고 하셨다 무슨 쓰레기가 바다에서 나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게도 잡았는데 그냥 통에 넣어흔들었는데, 기절한거 같은거처럼 움직이지 않아 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려는데 물에 발만 담그려고 갔는데 해파리같은게 떠밀려 왔습니다 혹시나 해파리 촉수같은게 있을까봐 들어가진 않아 습니다. 하지만 들어가는건 못참아서 결국엔 들어갔습니다.여기서 이제 차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바로 출발항순간에 바다가 잘보여 잘보내는 느낌 이었습니다.</p><p>처음엔 사실 피곤해서 별기대는 안했는데, 가보니 시원 바다물과 해산물들이 있어서 더  좋았고,, 마지막 통에 넣고 흔들어버린 게들 아직도 생각나서, 아직도 슬프진 않습니다. 앞으론 이런 추억들은 기억에 남겨야 겟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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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0: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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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은성(피구대회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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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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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0: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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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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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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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lt;제주도&gt;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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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1학기 5월에 제주도에 갔다 원래 제주도에는 가는생각을 안했지만 아빠가 제주도에가서 나도 가고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했더니 갈수있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기쁜 마음으로 갔다.</p><p>도착한뒤 나는 숙소에갔다 가서 짐을두고 박물관은 살아있다에 가 3D그림을 보고 사진을찍고 그다음으로 제주도 레일 바이크에 갔다 레일 바이크는 조금 오래 된곳이었다 그많큼오래 했다는거다 그렇게 레일 바이크를 타는데 조금무서웠다 갑자기 너무 확떨어져서 너무 놀랬다 그렇게 나는 1박2일로 가족들과 제주도에서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왔다.</p><p>제주도에 대표인 한라산은 못가봐서 아쉽지만 다음에 가면 더 오래 놀아서 많이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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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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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은 친구들과 함께 간 온슬풀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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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원래 오늘은 아무것도 안하는 날인데 친구들이 온슬풀장에 가자고해 나도 가게되었다 가는 날이 되자 설램이 내 마음속을 가득 가득 채웠다 시간이 되서 엄마의  멋진 전기 자전거를 타고 약속장소에 갔다 하지만 도시에 처음온 사람처럼 길을 자꾸만 잃었지만 그래도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엄마와 인사하고 들어갔다</p><p> 들어가서 친구들과 출발 전 까지 게임 하며 재미있게 행복하게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 시간이 딱 되어서 짐을 챙겨서 차로 이동했다</p><p> 나는 처음에 바로 캠핑장에 갈 줄 알았는데 이마트에서 필요한 것들을 사고 가는것 이라서 우리는 2명씩 나눠서 가기로 했는데 은채랑 사이가 좋은데 은채랑 같이 다니게 되어서 기뻤다 처음엔 자기 군것질용 먹을 것을 1나씩 고르고 캠핑에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바구니에 담는데 이게 마치 탐험대가 보물을 찾는것 처럼 물건을 찾아다니는 것 같았다</p><p> 물건을 다 담고 차를타고 이동했는데 그 안에서 할것이 없어 우리는 잠만 자다가 도착해서 우리는 헐래벌덕 일어나서 바로 숙소로 들어가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재미있게 놀았다</p><p> 다 놀고서는 라면을 먹으러 갔다 가서 국물을 딱 한입만 먹었는데 따듯해서 추위를 녹여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고생하고 먹는 라면이 맛있는것 같다</p><p> 다 먹고서는 친구들과 목욕하고 서는 숙소에서 게임 하다가 저녘이 되어서 캠프파이어 준비를 하고 마시멜로우를 꾸워서 먹었다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동의 눈물이 나올뻔 했다 그리고 친구가 꾸워서 행복이 2배가 되었다</p><p> 다 먹고 우리는 밤을 새며 놀다가 3시 쯤에 잠을 잤다</p><p> 이 쯤 보니 하루만에 많을걸 한것같아서 좋았고 아쉬웠던 점은  여행중에 약간 씩의 다툼이 있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다음 여행 땐 다툼이 줄고 더 재미있게 놀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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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5: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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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우(경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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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아빠 휴가를 맞아 지난 여름 2박3일 경주 여행을 갔다. 가기 전부터 너무 설렜다.</p><p> 첫째 날 경주에 유명한 황남 공원에 맥문동을 보러갔다. 이름이 이상해서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이름과 다르게 보라색 꽃이 정말 아름답고 예뻤다.</p><p> 둘째 날 경주 황리담길에 갔다. 경주 유명 간식인 황남 쫀드기를 먹으며 소품샵을 구경했다. 소품샵을 구경하다 보니 어느 새 배가 고파진 우리 가족은 이탈리아 전문 음식점에 갔다.</p><p> 배고플 때 먹는 샥슈카와 마르게리따피자는 정말 꿀맛이였다.</p><p> 마지막 날 숙소를 나오면서 장줄리앙의 그림을 전시 하고있는 우양 미술관에 갔다. 장줄리앙의 그림이 나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해주었다. </p><p> 경주 여행을 마무리해야 해서 아쉬웠지만 2박3일 동안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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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5 03: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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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승민(이월드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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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요일 저녁에 난 엄마한테 이월드에 가고싶다고 징징 됬다 근데 엄마가 간다면서 엄마도 좋아하면서 나랑 손잡으면서 나도 너무 좋다고 했다 이제 즐거운 토요일이 됬다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형을깨운다음에 차를 타고 이월드에 갔다 근데 난 올래 무서운걸 못탔는데 갑자기 용기가 나와서 물배를 타고 엄마는 무서운걸 잘못타서 아빠랑 형이랑 롤러코스터를 타고 왔다 그래서 형은 재밌다고 하고 아빠는 나이가 들었다면서 재미없다고 했는데 형은 아빠 재밌다고 했잖아 갑자기? 그래서 내가 푹 웃으면서 노리고 맛있는 걸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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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6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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