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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4반 시대적 배경과 연관된 다양한 미술 작품 소개 by 샘모루2561</title>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link>
      <description>(친구들이 올린 자료를 보고 감상 댓글도 달아봅니다. 1인당 최소 3개 이상)*댓글을 달 때는 온라인 에티켓을 지키고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0:11: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6 04:11:5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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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리가 소개할 작품 : 모나리자</title>
         <author>smr256161</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09979691</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작가:</strong> 레오나르도 다빈치(이탈리아)</p><p><strong>작품명</strong>: 모나리자</p><p><strong>제작시기</strong>: 약1503년-1506년 사이(16세기 초반)</p><p><strong>작품 설명</strong>: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을 대표하고 독특한 미소와 섬세한 표현으로 유명하다. 그림의 모델은 리사 게라르디니라는 여성으로 그녀의 남편인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가 다빈치에게 초상화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진다. 모델의 미소와 눈빛, 그리고 배경의 경치가 독특하게 표현되어 있다.</p><p><strong>나의 느낌</strong>(3~4줄): 나는 이 작품을 볼 때 그림이 부드럽다라는 인상을 받았다.지금 이 모델의 마음이 평온하고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보는 나도 마음이 차분해진다. 알고 보니 레오나르도가 독창적인 기법인 스푸마토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경계와 깊이 있는 색감을 표현했기에 그런 생각이 들었나보다. 다음에 나도 사진을 찍을 때 이런 느낌으로 찍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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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1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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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리가 소개할 작품: 별이 빛나는 밤</title>
         <author>smr256161</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09979696</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빈센트 반 고흐(네덜란드)</p><p>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에</p><p>제작시기: </p><p>작품 설명:</p><p>나의 감상: 밤하늘과 마을 풍경의 어우러짐이 돋보입니다. 이시기에 고흐는 병을 앓고 있어 몹시 힘들었을 텐데도 작품 세계에 몰두했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a/Van_Gogh_-_Starry_Night_2.jpg" />
         <pubDate>2025-07-04 00: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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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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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리가 소개할 작품: 세한도</title>
         <author>smr256161</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09979704</link>
         <description><![CDATA[<p>작가: 김정희</p><p>작품명: 세한도</p><p>제작시기: 조선 후기</p><p>작품 설명: 한국의 대표적 문인화입니다.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르름이 강조된 작품입니다.</p><p>나의 느낌: 세한도의 크기는 23 X 69.2 cm정도로 생각보다 큰 작품이었다.  추운 겨울에 우뚝 솟아 그 자리를 지키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보고  자신의 처지를 빗대어 그린 그림인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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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0: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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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홍준 소개작품:유영국-산</title>
         <author>25sam6402</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196465</link>
         <description><![CDATA[<p>작가이름:  유영국 화백</p><p>작품명:  산</p><p>제작시기:  1968년</p><p>작품설명:  그림들은 자연, 특히 산의 이미지를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그는 산의 형태를 단순화하고, 강렬한 색채와 단순한 구성을 사용하여 자연의 본질을 탐구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실제 산을 눈에 보이는 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산에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했습니다.</p><p><br/></p><p>감상평:   처음에는 "나도 그리겠다"생각했는데 보다보니 빠져든다.산의 생김새가 디테일 하지 않고 단순해서 눈이 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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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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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승언이 감격 받은 미술 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05398</link>
         <description><![CDATA[<p>작품이름: 호방한 기운</p><p>대표 작가 이름: 웨민쥔, 주진스, 쑹둥, 류웨이 (중국)</p><p>느낌: 처음보고 생긴게 너무 괴상하게 생겨서 놀랐다.</p><p>         그런데 보면 볼 수록 괜찮아 졌다.</p><p>         하편으로는 아무 이유 없이 흐믓하게 웃고 있는 것이 볻받고 싶다.</p><p>          중국인들은 이 작품을 수백억에 샀다고 했다.</p><p>           세상에 별난 사람들이 있구나.</p><p>          역시 세상은 참 다양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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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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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수연이가 소개합니다 고흐의 영원의 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06025</link>
         <description><![CDATA[<p>이 명화는 고통스러워하는 어르신모습을 담아낸 것이다 그때 당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많아서 고흐가 그림에 사람들의 고통을 담아낸 것이다 </p><p>느낌: 그림속 독거어르신이 고통스러워하는 표정과 몸부림이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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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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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시우가 추천하는 작품:뭉크의 절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21834</link>
         <description><![CDATA[<p>뭉크의 절규 작가는 :에드바르트 뭉크 입니다.</p><p>이 작품은 뭉크의 실화이다.</p><p>오후에 뭉크가 집에 괴한 4명이 들어왔습니다. 그때 물건을 도난 당했지만 목숨은 건져서 이런 작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p><p>해가 저물 무렵 주황빛으로 석양이 지는데 그지 낭만적은 풍경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 작품은 공포,불안을 중심으로한 작품입니다.</p><p>저는 이작품을 처음보고 굉장이 기괴한 느낌을 받았지만 나중에 다시 이작품을 보니 정말 멋진 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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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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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우진이 소개할 작품:the bedroo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28244</link>
         <description><![CDATA[<p>작가:빈센트 반 고흐</p><p>작품명:the bedroom</p><p>제작시기:1888년10월</p><p>작품설명:반 고흐가 아를에 있을때 자신의 침실을 </p><p>그린 작품이다.강렬하고 대조적인 색채를 사용하였다.</p><p>나의느낌:파란 벽지에 아늑한 나무 가구 벽에 걸린 그림 이 잘 어울려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든다.</p><p>자신의 방을 평소처럼 어질러져 있는 상태로 그려서</p><p>눈에 끌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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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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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윤이 소개할 작품: &#39;그네&#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32439</link>
         <description><![CDATA[<p>작가: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p><p>작품명:그네</p><p>제작시기:1767</p><p>작품설명:이 그림은 우아하게 차려입은 젊은 여성이 그네를 타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왼쪽 아래 덤불에 숨어 있는 미소 짓는 청년이 모자를 쓴 채 풍성한 드레스를 입은 여인을 가리키고 있다. 오른쪽 그림자에 거의 숨어 있는 미소 짓는 노인이 밧줄로 그네를 밀고 있고, 근처에서 작은 흰 개 한 마리가 짖고 있다. 여인은 베르제르 모자(양치기 모자)를 쓰고 왼발을 뻗어 신발을 던지고 있다. 두 개의 동상이 있는데, 하나는 입술 앞에 손가락을 대고 왼쪽의 젊은이 위에서 지켜보고있는 푸토 중 하나이고 다른 하나는 노인 옆의 오른쪽에 있다.</p><p>나의느낌:처음 보았을때 배경이 너무 아름답다고 느꼈고,빛표현도 내가 좋아하는 표현이였다.정말 몽환적이고 아름답지만은 그림의 해석을 보면 또 그렇지만은</p><p>아닌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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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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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이 소개할 작품: 코미디언</title>
         <author>25sam6412</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33068</link>
         <description><![CDATA[<p>작가: 마우리치오 카텔란</p><p>작품명: 코미디언</p><p>제작시기: 2016년 </p><p>가격: 86억원</p><p>작품내용: 한국에 있는 리움박물관에 전시된 작품. 바나나를 벽에 테이프로 붙인 설치 미술 작품. 처음 공개된 곳은 아트바젤 마이애미에서 처음 공개됨.</p><p>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 뭔가.... 만들기쉬울것같은 느낌이 드재미있기도 하다. 실제로 보진않았지만, 인상깊었고, 실제로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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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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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지효가 소개할 작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344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오베르 교회</p><p>화가:빈센트 반고흐</p><p>제작시기:1890년</p><p>작품 설명:마을 교회를 담은 큼직한 그림이 있는데 짙은 푸른색, 순수 코발트색의 하늘에 맞서 건물에 보라빛 효과를 주었다.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군청색 덩이처럼 보이고 지붕은 보라색에 드문드문 주황색이다. 전경에는 녹색 풀이 자라났고 모래바닥엔 분홍빛 햇살이 반짝인다.뉘넌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m.wikipedia.org/w/index.php?title=%EB%89%98%EB%84%8C%EC%9D%98_%EC%98%9B_%EA%B5%90%ED%9A%8C%ED%83%91&amp;action=edit&amp;redlink=1">오래된 탑</a>과 묘지를 그려봤던 습작을 다시 한번 거의 똑같이 해본 건데, 이제는 색의 표현력이 더 풍부하고 화려해졌다.</p><p>나의 느낌:밤 하늘의 색이 예뻐서 마음에 든다.약간 구불구불해서 귀여워 보인다.뭔가 서양느낌이 나서 멋있어 보이기도 한다.디테일이 많아서 볼수록 예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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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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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민기가 소개하는 작품: 생각하는 사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38798</link>
         <description><![CDATA[<p>작가: 오귀스트 로뎅</p><p>작품명:생각하는 사람</p><p>제작시기:근현대</p><p>작품설명:오귀스트 로댕이 만든 조각상이다.</p><p>고뇌를 바라보면서 깊이 생각에 잠긴 남자의 상이다.</p><p>나의 느낌:남자가 생각하는걸 사실적으로 만들어 어떻게</p><p>만든건가 궁금하고 작품이 멋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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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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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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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현이 추천하는 작품:게르니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40533</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게르니카</p><p><br/></p><p>제작시기:1937년</p><p><br/></p><p>설명:이 그림은 파블로 피카소가 그린 작품이다.피카소는  당시 독일군이 스페인 게르니카 지역에 폭격 하는 것을 보고 그린 것이다.</p><p><br/></p><p>느낌:그림을 단순하고 간단하게 그렸는데 도 그 당시 상황을 잘 묘사 한 것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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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2:59: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405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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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인이 소개할 작품: 책 읽는 소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40995</link>
         <description><![CDATA[<p><br/></p><p>작가: 장오노레 프라고나르</p><p>작품명: 책 읽는 소녀</p><p>제작시기: 1769년</p><p>감상: 노란 드레스를 입은 소녀가 등을 기대어 앉아 책을 읽고있다.</p><p>뒤로 단정하게 올려묶은 머리는 보라색 리본으로 묶었고, 시선은 오른손에 쥔 책으로 가 있다.</p><p>느낌: 처음 봤을때 소녀가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였다.</p><p>소녀의 화려한 의상의 비해 주변 배경이 허전해보이고</p><p>표정이 외로워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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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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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원이 소개할 작품 :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52636</link>
         <description><![CDATA[<p>작가:자크 루이 다비드</p><p>작품명:<strong>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strong></p><p><strong>제작시기:1801년 ~1805년</strong></p><p><strong>작품설명:1800년 5월 나폴레옹과 그의 군대가 그레이트 성 베르나르 협곡를 통해 알프스를 건너는 실제 모습을 매우 이상적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strong></p><p><strong>나의 감상:나는 작품을 봤을때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이 멋있어 보였다. 또한 작품이 단순하지 않고 자세해서 좋았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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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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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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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나연이 소개할 작품 :다다익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54747</link>
         <description><![CDATA[<p>작가 : 백남준</p><p>작품명: 다다익선</p><p>제작시기: 1988년 10월 3일</p><p>작품설명: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CRT">CRT</a>&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TV">TV</a>&nbsp;1,003대를 가지고 제작한 높이 18.5 m의 비디오 타워이다.  </p><p>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제작되었고,</p><p>1003대의 TV는 10월 03일인 개천절을 의미한다.</p><p>현재&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A%B3%BC%EC%B2%9C">과천</a>의&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JUgH6Pv" href="https://namu.wiki/w/%EA%B5%AD%EB%A6%BD%ED%98%84%EB%8C%80%EB%AF%B8%EC%88%A0%EA%B4%80">국립현대미술관</a>에 소장되어 있다.</p><p>내 감상: 직접 가서 본 적이 있는데 티브이가 1003개라고 해서 설명 제대로 보지도 않고 왜 하필 1003개로 했는지 궁금했는데 10월 3일을 의미하는 거라해서 신기했다. 전체 모양도 아주 예쁘고 깔끔했다.</p><p>가보면 티비에서 여러가지 화면들도 나오고 지직거리는 ? 여러가지 색이 있는 그런 화면도 나오는데 정말 신기했고 티비 하나하나에 여러화면이 있어서 자세히 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옛날 티비로 만든거라 옛날 티비탐색도 해봤다. 티비를 자세히 보았는데 역시 예전거라그런지(?) 화질이 안좋았다.계속보니 눈이 너어무 아프다.무엇을 표현한건지는 잘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되었지만 그래도 관찰하고 보는 재미가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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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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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수빈이 소개할 작품:파블로 피카소-우는 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55206</link>
         <description><![CDATA[<p>1937년에 나온 피카소의 유명한 그림이다. 그의 연인이었던 도라 마르를 모티브로 하여 그린 그림이다.통곡하는 여인의 얼굴을 창백하면서도 원색의 밝은 색감으로 대비하여 그녀가 느끼는 좌절감은 극대화되고, 큐비즘을 바탕으로 한 산산조각난 얼굴, 손을 뚫고 나오는 일그러진 입, 그리고 과장된 눈물 등의 이미지들이 서로 맞부딪히며 한없는 비애와 절망이 느껴진다. </p><p>현재는 런던의 테이트 모던 현대미술관에서 소장 중이다.</p><p><br/></p><p>감상평:얼굴의 옆모습과 앞모습이 둘 다 보이는게 인상깊었고, 화남,분함,슬픔 이 잘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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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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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원이 소개하는 작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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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작가</strong>: 잭슨 폴록 (Jackson Pollock)</p><p><strong>제목</strong>: <em>Number 31</em></p><p><strong>제작연도</strong>: 1950</p><p>작품설명: 작품의 제목이 number 31인이유는 작품의 제목에 편견을 가지지 말고 작품그대로를 보라는 의도이다. 그리고 그림은 드리핑기법으로 캔버스에 물감을 위에 매달아서 뿌리는 기법으로 만들어 졌다</p><p>느낌:어떻게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고 다른방식으로 접근하는지 놀라웠고 제목에도 의미를 붙인 것이 신기했다 또 내가 작품을 직접 봤었을 때 캔버스가 커서 압도되는 느낌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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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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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지후가 소개할 작품: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title>
         <author>25sam6407</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5782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이 작품은 '얀 반 에이크'가 1434년에 오크 화판에 유화로 만든 초상화이다. 어떤사람은 결혼식이라고,어떤사람은 단순히 초상화라고 주장한다. 거울속 파란 남자가 얀 반 에이크로 추정되다고 한다.</p><p><br/></p><p>느낀점:처음에 이 그림을 봤을때 르네상스 시대 같았다 왜냐하면 작품에 이름을 남겼기 때문이다. 전반적으로 어두운 느낌이다. 그리고 빛을 잘 표현했다. 또한 자연스럽게 표현하려는 노력과 섬세한 색칠이 눈에 띈다. 강아지의 털이 매우 자연스럽다 다만 초록옷을 입은 여자의 머리가 약간 이상해보인다. 어두운 작품속 밝은 창문이 인상깊다.</p><p><br/></p><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p>|                                                        |</p><p>|             000                000             |</p><p>|             000                000             |</p><p>|               /!\                   /!\               |</p><p>|                !                      !                |</p><p>|               /\          _0       /\               |</p><p>|                          !   !                         |</p><p>|                                                        |</p><p>|   Text art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    |</p><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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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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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시준이 소개할 작품: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62354</link>
         <description><![CDATA[<p>작가:자크루이 다비드</p><p>작품명: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p><p>제작시기:1801~181805년</p><p>작품 설명:"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은 자크 루이 다비드가 그린 그림으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알프스산맥의 성베르나르 고개를 넘는 모습을 묘사한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영웅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캔버스에 유화 로 그려습니다.</p><p>특징인 균형 잡힌 구도와 명확한 윤곽을 사용하여 그림의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p><p>작품 감상평:말이 살아있는것 같이 입체적이여서  신기했다</p><p>그리고 전체적으로 멋있다( 나도 이런 멋있는 그림 그려보고 싶다)</p><p>명확한 윤곽선 때문에 더 입체적이게 표현한 것 같다.</p><p>웅장한 느낌도 있은것 같다.</p><p>유화로 그려서 더 매끈하고 광택이 나는것 같다.</p><p>그리고 깔끔한 느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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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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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은이 소개할 작품: self-portrait with monke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0264917</link>
         <description><![CDATA[<p>작가: 프리다 칼로</p><p>작품명: self-portrait with monkey.</p><p>제작시기: 1938년</p><p>작품설명: 이 작품은 1938년에 그려진 프라다 칼로의 유화 작품으로 프리다 칼로가 자신의 친구와 후원자들을 위해 그린 여러 자화상 중 하나입니다. 프리다 칼로가 자신의 모습을 원숭이와 함께 그린 모습입니다. 원숭이는 프라다 칼로의 애완동물이자, 때로는 그녀의 학생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작품 속 원숭이는 칼로의 어깨에 기대거나 팔을 두르고 있어 친밀한 관계를 보여줍니다. 진한 눈썹과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칼로의 모습이 특징적입니다. 프리다 칼로는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과 삶의 고통, 상실감, 외로움 등을 표현했습니다. 원숭이는 칼로에게 있어 단순한 애완동물을 넘어, 그녀의 삶의 동반자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었습니다.&nbsp;이 그림은 프리다 칼로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중요한 작품 중 하나입니다.</p><p>나의 느낌: 처음에는 조금 우승꽝스러워 보였는데 뜻을 알고 나니까 좀 새롭다. 눈썹이 왜 이어져 있는지 좀 궁금하기도 하다. 이 그림에 있는 뜻이 예상했던거와 거의 다 달라서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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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3: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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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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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영이 소개할 작품: 레드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moru2025/syqsgdt39m7nzl0d/wish/3513178603</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레드보이</p><p>작가: 토마스 로렌스 </p><p>시기: 1825년 </p><p>그림 소개:이그림 속 주인공은 붉은 옷을 입은 찰스 윌리엄 로렌램틈 으로, 6살 무렵의 모습이라한다. 또 아이가 않아있는 곳은 의자가 아닌 바위이고 뒤엔 바다가 보여 아이의 자유로움을 보여준다. 그래선지 나도 뭔가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렇지만 찰스윌리엄 램튼은 이 그림이 그려지고난후, 6년뒤 인 13살 무렵에 병으로 죽었다고 한다. 그 사실을 이니 좀 안타깝기도 했다.</p><p>또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이그림을 보니 어두운면도 있어서 살짝 오싹하기도했지만 이 아이의 편안함표정과 그림의 부드러움이 나타나게 어떻게 그렸는지 신기하기도 하다. 저번에 미술관에서 실물을 보니 그 기분이 그대로 있어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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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8 03: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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