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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통합사회B by (2021)교사최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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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사는 사회, 아름다운 사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6 02: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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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이 생각하는 인간, 사회, 환경의 의미는 각각 무엇인가요? </title>
         <author>chlal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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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댓글로 <br>달아주세요!</mark> 꼭 사전적 정의를 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선생님이 쓴 예시처럼 학번과 성명을 쓴 뒤,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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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4 15: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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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장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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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린피스를 조사한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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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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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박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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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1차 세계 대전은 약 천만 명이 죽고 약 2천만 명이 부상을 당한 큰 싸움이었었다. 이 전쟁은 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났다. '세계 대전'은 여러 나라들이 한꺼번에 전쟁에 참가해서 붙은 이름이다. 1914년부터 4년간 계속되었던 세계 전쟁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18년 11월 11일 독일의 항복으로 끝난 세계적 규모의 전쟁이다. 이 전쟁은 영국·프랑스·러시아 등의 협상국(<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6690&amp;ref=y">연합국</a>)과, 독일·오스트리아의 동맹국이 양 진영의 중심이 되어 싸운 전쟁으로서, 그 배경은 1900년경의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1054&amp;ref=y">제국주의</a>' 개막의 시기부터 고찰되어야 할 것이다.</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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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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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비정부 기구 20112유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sk/syj8zj8n7cf3g91q/wish/1813178144</link>
         <description><![CDATA[<div>국제 비정부 기구는 인권보장과 환경 보호, 생명 존중 등 보편적인 가치를 일깨우며 국제 사회의 행위 주체이다.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개입하여 활동하며 인류 공통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국제 평화에 기여한다. 국제 비정부 기구에는 어떤 기구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들이 하는 활동과 국제 사회에 주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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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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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유영은 국제 통화기금(IMF)</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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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율과 국제 수지를 감시함으로써 국제 금융 체계를 감독하는 것을 위임받은 국제 기구이다. 회원국의 요청이 있을 때는 기술 및 금융 지원을 직접 제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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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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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오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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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세계보건기구 WHO<br>의미:보건·위생 분야의 국제적인 협력을 위하여 설립한 UN(United Nations:국제연합) 전문기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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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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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 20105 박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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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평온하고 화목함’,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한 상태’ 또한 국가 간의 전쟁과 평화의 대립에 관한 문제에 있다. 이런 의미에서의 평화는 국가의 정책 수행을 위해 무력 수단이 사용되지 않는다.  평화에 대한 바람은 이미 먼 고대로부터 표현되어 왔고 이는 사람들이 서로 생활을 즐기고, 무력 항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좁은 의미로는 '전쟁을 하지 않는 상태'이지만 현대 평화학에서는 평화를 '분쟁과 다툼이 없이 서로 이해하고, 우호적이며, 조화를 이루는 상태'로 이해한다. 인류가 목표로 하는 가장 완전(完全)한 상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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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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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배관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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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2차 세계대전<br><br>요약<br>1939년부터 1945년까지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태평양 등지에서 독일, 이탈리아, 일본을 중심으로 한 추축국과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연합국 사이에 벌어진 세계 규모의 전쟁이다.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낳은 전쟁이다.<br><br>레이테섬에 상륙하는 맥아더이미지 갤러리 가기<br>레이테섬에 상륙하는 맥아더<br>"나는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던 맥아더 원수가 필리핀 레이테섬에 상륙하고 있다.<br>본문<br>제2차 세계대전은 흔히 1939년 9월 1일에 일어난 독일의 폴란드 침공과 이에 대한 영국과 프랑스의 대독 선전포고에서 발발하여,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종결된 것으로 여긴다. 이 기간 동안 1941년 독일의 소련 공격과 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계기로 발발한 태평양 전쟁 등의 과정을 거쳐 세계적 규모로 확대되었다.<br><br>전쟁은 독일과 이탈리아, 일본의 3국 조약을 근간으로 한 추축국[樞軸國, Axis Powers] 진영과 영국, 프랑스, 미국, 소련, 중국 등을 중심으로 한 연합국[聯合國, Allied Powers] 진영의 대립으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전쟁의 경과에 따라 각 진영에 가담한 국가들은 변동이 있으며, 중립을 표방한 나라들 가운데에서도 실제로는 어느 한 진영에 적극 가담한 나라도 있다.<br><br>이 전쟁으로 세계에서 수천만에 이르는 인명 피해가 나타났으며,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영역에도 커다란 변동이 나타났다. 전승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중국을 중심으로 1945년 10월 24일 국제연합이 창설되었으며, 전후 경제 질서의 회복을 위해 1944년 체결된 ‘브레튼우즈 협정’으로 달러가 세계의 기축 통화로 자리를 잡음으로써 미국 중심의 경제 체제가 성립하였다. 소련 군대가 주둔한 동유럽, 외몽고, 북한 등에 공산주의정권이 들어섰고, 중국에서도 중국공산당이 내전에서 승리하면서 세계는 미국과 서유럽을 중심으로 한 자본주의 진영과 소련, 동유럽, 중국을 중심으로 한 공산주의 진영으로 재편되었다. 또한 1960년대까지 패전국의 지배 아래 식민지 상태에 있던 나라들도 상당수가 주권국가로 독립을 이루면서 국제 관계에도 큰 변화가 나타났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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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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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이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sk/syj8zj8n7cf3g91q/wish/18131939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국경없는의사회</mark></strong>(MSF)는 1968년 나이지리아 비아프라 내전에 파견된 프랑스 적십자사 소속 베르나르 쿠시네(bernard Kouchner)를 비롯한 의사와 언론인 12명이 1971년 파리에서 ‘중립 · 공평 · 자원’의 3대 원칙과 ‘정치 · 종교 · 경제적 권력으로부터의 자유’라는 가치 아래, 전쟁 · 기아 · 질병 ·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는 세계 각 지역의 주민들을 구호하기 위하여 설립한 국제 민간 비영리단체로서 정치, 경제, 종교적 권력으로부터 일체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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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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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정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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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국제사면위원회<br>국제사면위원회란,<br>인권 옹호를 위한 <strong><mark>국제</mark></strong>적 민간 조직. 부당하게 체포되거나 투옥된 정치범의 석방 운동을 목적으로 1961년에 창설하였으며, 1977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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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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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서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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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 방지와 평화 유지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활동은 크게 평화유지활동·군비축소활동·국제협력활동으로 나뉘며, 주요기구와 보조기구·전문기구로 구성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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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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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김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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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폭력<br>폭력의 발현형태(發現形態)는 다양하다. 그러므로 인간의 폭력의 본질을 밝히기 위해서는 생물학 ·심리학 ·인류학 ·정치학 ·철학 등이 공동으로, 다양한 폭력현상군(暴力現象群)을 인식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인간성에 있어서 폭력의 발생을 본능적 ·생득적(生得的)으로 보느냐, 환경적 ·학습적(學習的)으로 보느냐에 따라 의견이 대립되고 있다.</div><div>현대에 와서 공격행동은 학습되어지는 것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다. 인간의 투쟁을 본능적인 것으로 본 사람은 S.프로이트이다. 또 다른 본능설에는 K.Z.로렌츠에 의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4201&amp;ref=y">동물생태학</a>면에서 본 이론(1966)이 있다. 이에 비하여 욕구불만의 반작용으로서 공격이론을 학습설의 입장에서 전개한 학자가 J.덜러드인데 이를 ‘욕구불만공격설’이라고 한다. 또 현대의 유력한 학습설로는 A.반두라의 ‘관찰학습설’이 있다. 폭력의 발생근원은 사회적이므로, 폭력적 행위가 개인적 특성으로 돌려지는 듯이 보여도, 궁극에는 사회적 요인이 가로놓여 있다. 폭력은 일반적으로 비합법적 ·반사회적 ·범죄적인 경우의 여러 형태를 가리킨다. 그러나 합법적인 폭력이나, 반드시 반사회적이라고 할 수 없는 경우의 폭력도 존재한다. 국가권력(state power)은 물리적 강제력(physical power)을 최후의 결정적 수단으로 하여, 군대 ·경찰 ·교도소 등의 장치를 두고 있다.</div><div>이 물리적 강제력은 본질에 있어서 폭력이라는 견해가 있다. 그러나 반사회적인 폭력과 달라, 한편으로는 법에 의하여(합법성), 다른 한편으로는 정당한 이유에 의하여(정당성), 그 사회에서 민중의 승인을 받고 있으므로, 이것을 권력이라 한다. 정치세계에서는 정당성 ·합법성이 결여된 물리적 강제력을 모두 폭력으로 단정한다.</div><div>한편, 반(反)권력의 폭력은 합법성을 가지지 않지만, 정치운동으로서 쓰일 경우 반체제 입장에서 자기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그 대표적인 주장이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0417&amp;ref=y">마르크스주의</a>에서 볼 수 있었던 ‘폭력혁명론’이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정치수단으로서의 폭력을 일체 배제하는 것이 간디의 ‘비폭력주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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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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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공석범</title>
         <author>tjrqja448</author>
         <link>https://padlet.com/chlalsk/syj8zj8n7cf3g91q/wish/1813200370</link>
         <description><![CDATA[<h1>홀로코스트</h1><div><br></div><div><strong>요약</strong>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br><br></div><div>일반적으로 인간이나 동물을 대량으로 태워 죽이거나 대학살하는 행위를 총칭하지만, 고유명사로 쓸 때는 제2차세계대전 중 나치스 독일에 의해 자행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2211&amp;ref=y">유대인</a> 대학살을 뜻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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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3 07: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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