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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기가 막힌 3학년 1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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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7 05: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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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환영합니다.</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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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름다움을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작품 창작하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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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5: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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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강병호</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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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의학교 3학년의 미래를위해 우리학교가 나아가면 직업 취직 등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우리가 나아가는 글씨로 써보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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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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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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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는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한테 사랑에 푹 빠진 상황을 표현한 시이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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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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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김하랑</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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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로운 길/길 : 고등학교 , 진로</p><p><br></p><p>이 시는 우리가 이제 익숙했던 중학교를 떠나 또</p><p>새로운 길(고등학교•진로)을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시이다. 우리의 새로운 길은 두려움을 느끼기 보다는 설레고 즐겁도록,우리의 모습이 그림자처럼 마냥 뒤에서 가는 것 보다는 햇살처럼 밝게 비춰주는 것 같기를 바라며 이 시를 썼다. 친구들에게 중학교에 대한 그리움보다는 고등학교의 대한 기쁨과 설레임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이 시를 전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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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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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4 박미현</title>
         <author>kong295</author>
         <link>https://padlet.com/jjosong1/syi8x5654v7u6oli/wish/3378880999</link>
         <description><![CDATA[<p>이 시는 나무에도 자라는 </p><p>과정이 있는것처럼</p><p>나에게도 중학교 3년을 지내며 </p><p>성장하고 변화된 과정을 이 시에 담았다.</p><p><br></p><p>나무가 시간이 지나면서 뿌리를 내리고, 기둥을 세우고, 열매를 맺고, 낙엽을 떨구며 다시 새싹을 피우듯 , 학교에서 친구들과  경험을 쌓고, 도전을 통해 성장하며, 익숙한 것을 떠나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졸업을 통해 하나의 단계를 마무리하고, 고등학교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초심을 잃지않고  높게 뻗을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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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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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5 박하연</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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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시를 쓰게 된 이유는 주제가 일단 3학년이 된 나를 쓰는 거였는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까 3학년까지 오는 데에는 성장이 있었기에 올 수 있었던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시에서 새싹과 나무를 저로 비유해 보았습니다 정말로 성장이 없었더라면 나무가 멋진 나무로 되지 못하는 것처럼 저도 성장이 있었기에 멋지게 3학년이 돼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이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시를 쓰면서 저의 성장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1학년 때와 지금의 3학년까지의 성장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1학년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가만히 있었고 제일 후배였지만 2학년 때는 우리 밑에 후배가 생기고 머리의 지식도 들어오고 3학년 때는 우리가 대빵이 되었고 머리에도 많은 지식들과 지혜가 들어왔어요 정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했기에 이 시를 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p><p><br></p><p>여기에서 나무와 새싹은 저를 비유한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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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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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6 서윤지</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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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길을 걸어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를 썼다. </p><p><br></p><p>남과 비교하고 자책하는 날들이 많았지만,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나의 길을 걸어가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표현해 보았다.</p><p><br></p><p>구름: 목표, 성공</p><p>언덕: 시련, 과정</p><p>새: 다른 사람, 주변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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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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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7 송보리</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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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층권, 중간권 = 유치원, 초등학교, 이제까지 살아온 삶</p><p>우주선 = 학교</p><p>열권 = 고등학교</p><p>우주 = 대학교 / 앞으로의 삶</p><p>무중력 = 3년을 다녀서 편해진 중학교의 분위기 / 관계</p><p>우주선의 가속 =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마주칠 시련들</p><p>짐, 방향 = 진로</p><p>연료 = 고등학교에 가는 나와 함께하는 감정들</p><p>이 시는 제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삶에 대한 감정,상태를 표현하고, 코 앞까지 다가온 고등학교에 대해 쓴 시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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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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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8 유서림</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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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 시는 3학년이 된 나를 주제로 한 시이다.</p><p>3학년은 뭐든 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내가 3학년이 되어보니 뭘 할지 모르고 생각이 많아져서 이 시를 썼다.</p><p>내용은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의 마음을 정직하게 쓴 시이고 엄청난 고민을 했기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군가는 이 시를 보고 공감이 될수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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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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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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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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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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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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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 임재민</title>
         <author>kong29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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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 시를 쓴 이유를 말하자면 우리가 시간이 가면서 어쩔수없이 하거나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하는 일이 있잖아요</p><p><br></p><p>그런 일들이 3학년 때에는 뭐가 있을까 생각 해보니까 이런저런게  있더라구요 </p><p><br></p><p>그래서 이 시를 썼는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배우는게  많아지고 그러면 놀시간 점점 없어지고 그러면서 어른이 되잖요</p><p><br></p><p>그 어른이 되어가는 3학년의 과정을 담고 있는 시 입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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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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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 임찬우</title>
         <author>kong295</author>
         <link>https://padlet.com/jjosong1/syi8x5654v7u6oli/wish/3378886633</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1학년,2학년,3학년 동안 쌓아왔던 경험, 일들이 이젠 추억으로만 남아버리는 것에 아쉬움,미련함을 표현하였고, 그러나 이젠 '고등학생'이 되어 새로운 추억을 쌓아간다는 기대감을 표현하였다. </p><p>중학교에서 느꼈던 감정들인 매년 개학날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되는 '설렘', 친구들과 함께한 나날들의 '행복함', 항상 열심히 수업해주시던 선생님들에게 '고마움'으로 표현하였고 그것들 모두 이젠 추억이 된다는 아쉬운 마음을 표현하였다.</p><p>3연 --움으로 열거 되어있는 행에서는 부정적이었던, 안좋았던 감정들이 섞여있는데 그런 감정들 또한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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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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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조하민</title>
         <author>kong295</author>
         <link>https://padlet.com/jjosong1/syi8x5654v7u6oli/wish/3378887101</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시는 마지막 문제 즉 3학년 1학년 이라는 문제와 2학년이라는 문재를 풀고 마지막 문제인 3학년이라는 문제 만나고 나서의 나의 기쁨 셀렘 불안함 아쉬움등 여러가지 감정들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나가는 시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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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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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 차태희</title>
         <author>kong295</author>
         <link>https://padlet.com/jjosong1/syi8x5654v7u6oli/wish/3378887259</link>
         <description><![CDATA[<p>이 시는 1학년때와 3학년때를 비교한 시 입니다. 날개가 없던 그실절과 어린 새 였던 그 시절은 1학년때에 성장을 다하지 못한 모습을 쓴것입다. 날지 못하고 땅에만 있던 그 시절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만 있던 1학년때를 쓴것입니다. 어른 새는 지금에 3학년이 되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쓴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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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0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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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4 장주안</title>
         <author>kong295</author>
         <link>https://padlet.com/jjosong1/syi8x5654v7u6oli/wish/3378958421</link>
         <description><![CDATA[<p>다가오는 출소-학교생활을 감옥에 빗대어서 이제 중학교 생활이 끝나니까 감옥을 나간다-&gt;출소로 함</p><p><br></p><p>벌써 중3이라니, 내 눈은 띠용-벌써 중3이라는것 시간이 빠르다는것을 의태어로 표현 (띠용)</p><p><br>중3은 공부하래, 제발 좀 조용-어른들의 잔소리를 듣기 싫은 마음을 표현</p><p><br>잔소리해도 없어, 아무 소용-이제 중3은 혼자하고싶은 시기니까 어른들이 뭐라해도 안듣는다는 것을 표현</p><p><br></p><p><br>너무 예민해서 절대 안 해 수용-곧 고1입학인데 좀 예민하잖음 그니까 수용 안한다~라고 표현 한거</p><p><br></p><p><br>상상으로 해, 내 개인비서 고용-약간 중2병이 안끝난것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것을 표현</p><p><br></p><p><br>학년 중에 가장 높은 내 신용-3학년은 이제 중1,2학년보다 오래 학교를 다녔으니까 신용이 높다는것을 표현</p><p><br></p><p><br>1,2학년한테 해 권력 남용-중3은 아무래도 1,2학년보다 좀 위잖음 그니까 권력남용한다 라고 한거</p><p><br></p><p><br>살 건 많아서 들어, 많은 비용-사고싶은게 많을 나이니까 비용이 많이 든다는것을 표현 </p><p><br></p><p><br>내 돈을 가져가는 건 다름 아닌 권지용-권지용(GD) 아이돌을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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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5: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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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9유현준 결승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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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시인 유현준 입니다. 저는 사실 이번 시에 주제가 3학년이라고 했을 때 솔직히 슬프고 뭔가 아쉬운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슬픈시를 쓰고자 했는데..마무리는 해피해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제가 적은 시 ‘결승선’은 희망차고 뭔가 활기찬 듯한 메시지를 담아보았습니다. 결승선을 이름으로 한 이유는 여러분이 아시는 마라톤을 저희에 중학교3년과 연관지어 보려했기 때문입니다. 마라톤을 시작할 때 사람들은 생각하죠. 끝은 어디일까? 끝이 있나? 저는 이런 끝과 미래를 알 수 없는 마라톤이 저희에 복잡하고 알수 없는 3년과 연관되어있다 생각했습니다.</p><p>이제 시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우선 첫 연에서 말하는 10번 라인은 저희2010년생들을 의미합니다.그리고 이어지는 연은 마라톤 선수들이 달리기를 하며 경쟁을 할 때 손에 들고 있는 바톤이 학생들이 서로서로 경쟁하는 학업과 같아 보였기 때문에 학업을 들고 뛴다하였고요. 그리고 다음 연에서는 말하죠 친구라는 이름들이 서로서로 도움주네. 저는 친구라는 존재가 경쟁을 하면서도 서로 돕는 학교행활에 윤활유같은 존재라 생각했기에 친구와에 경쟁.친구와에 도움을 글로 적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행에서 나오는 23초 24초 25초는 저희 10년생들이 중학교를 다닌 24~25년도를 초로 표현하였고요. 결승선에 가까워질수록 환호성과 기대감이 높아지는건 선생님이 3학년을 향한 기대와 학부모님들에 고학년이 되었슴에 기대,그리고 아레 후배들이 3학년을 향한 기대를 표현해 봤습니다. 하지만 아레연에서는 이런 기대감이 부담감으로 느껴진다 했는데요. 왜냐하면 3학년학생들은 이런 시선이 가끔은 부담감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생각해서 그렇게 표햔해 보았습니다. 아레연인 마지막 12m는 3학년으로써 남은12개월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행은 중학교라는 끝이 보이지않던 라인이 끝날 무렵, 즉 졸업이 다가오면 여러분들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꽃을 피고 꿈을펼칠 준비만 하면된다는 것을 아직 피진 않은 꽃봉우리에 비유하여 표현해 보았습니다.</p><p>이시에 핵심을 정리하자면, 지금 달리고 있는 라인 위에 끝이 언제인지 모르고 앞으로가 어떻게 될지 몰라도 여러분들은 언젠간 필 꽃봉우리라는 희망찬 메시지가 이시에 핵심인거 같습니다.꽃 필준비를 앞둔 3학년 친구들 화이팅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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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6 04: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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