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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토330 서영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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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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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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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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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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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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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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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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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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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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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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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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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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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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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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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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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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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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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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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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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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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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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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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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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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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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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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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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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6</link>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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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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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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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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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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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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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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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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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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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0493450</link>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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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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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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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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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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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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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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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4: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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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348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mark>용서</mark></em><em>란</em>,<em>서로 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em></blockquote><div>&nbsp; 주교는 갈 곳이 없는 장발장을 집에 들어올 수 있게 했다. 주교는 장발장에게 밥도 주고 잠을 청할 수 있게 침대도 빌려줬다. 그러나 장발 장은 주교의 은혜를 원수로 갚았다. 그 원수로는 장발장은 은 식기를 훔쳤다. 그러나 다음날 장발장은 처참하게 헌병들한테 잡혔다. 장발장은 헌병한테 잡힐 때도 주교가 준 선물이라며 거짓말까지 했다. 그러나 주교는 장발장에게 선물을 준거라며 은 촛대까지 줬다. 그러곤 헌병들한테 가라고 하며 장발장한테 부디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 달라고 하였다.<br>&nbsp; 나는 주교가 장발장이 은 식기를 훔친 나머지 거짓말까지 했는데 선물까지 주며 용서를 한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나는 프랑스 혁명 때는 자신이 먹고 살기도 바쁜데 다른 사람까지 도와주는 것은 못할 것 같다. 주교 같은 분이 전 세계에 한 명이라도 있다면 장발장처럼 착한 사람이 되는 법을 배워 다 착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텐데 현실로는 불가능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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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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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사실을 털어놓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349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고백이란 '마음속에 숨기고 있던 것을 털어놓음',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함'이란 뜻 을 가지고 있다.</blockquote><div><br>&nbsp;장발장은 법정에 선 후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사실을 모두에게 알렸다.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사실을 말하면 엄청난 후폭풍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꿋꿋히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말했다. 하지만 그는 진정한 정발장이 아니었다. 그리고 진짜 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저지른 잘못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장발장이라며 제대로 된 사실을 고백하게 된다.&nbsp;<br> 그는 긴 세월 동안 감옥살이를 해온 사람으로써 이 사실을 말하기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은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면 이 사실을 말할지 말지 굉장히 고민되었을 것 같다. 만약 이 사실을 말하게 된다면 또 고난을 겪게 될 것이니 그 미래를 상상하면 굉장히 끔찍했을 것 같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자신이라고 오해를 받으며 힘든 인생을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 또 안타까워 고민되었을 것 같다. 아마도 장발장은 그 사람에게 평생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 보다 양심껏 말하는 것 이 더 옳은일이라고 생각한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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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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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찬영] 용서에서 찾은 깨달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350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용서</mark>란, 잘못의 피해자가 잘못을 저지른 가해자에게 반응하는 특정한 방식으로, 가해자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mark>과거의 잘못에 연연해 하지 않는 피해자의 태도</mark>를 의미한다.<br><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라는 것은 피해자가 과거의 잘못에 연연해 하지 않는 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나도 친구가 나에게 안좋은 말을 해서 싸워도 서로 화해하면서 친구를 용서 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자신의 뒤를 밟으며 장 발장을 괴롭힌 자베르를 용서하는 것은 고민하는데 많은 시간을 드렸을거 같다. 그만큼 장 발장이 한 용서는 나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용서이다. 자베르는 공화당파에게 잡혀 밧줄에 묶였지만, 장 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해 풀어준다.&nbsp;<br>&nbsp; 장 발장은 자신을 잡아 감옥에 넣으려 한 사람을 왜 용서했을까? 장 발장은 주교에게 자신의 죄 를 용서 받았다. 장 발장이 자베르를 보았을때 계속 자신만의 개념만 보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 자베르에게 깨달음을&nbsp;주려고 하면 좋겠는 마음에 용서해 준것은 아닐까? 아까 말했던 미리엘 주교의 마음을 받았던 장 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할때 마치 예전 용서받기 전에 자신을 본듯한 느낌을 받지는 않았을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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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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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경서] 새 사회를 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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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용서</strong>: 상대방의 허물이나 과실을 눈감아 주거나 혹은 그 책임을 면제해 주거나, 관계를 회복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br><br> <strong>고백</strong>: 속에 숨기고 있던 것을 털어놓음.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한다.<br><br><strong>'주교의 용서'<br></strong>용서는 양심과 겹친다. 양심은 사회적으로 살아가면서 도덕적인 책임감을 갖는 사람의 양심이라고 볼 수 있다. 장발장은 엄청난 큰빵과 은접시를 훔쳐갔다. 탈옥을 시작하자마자 다시 감옥형을 받게 될 상황이였지만 주교는 용서해준다. 이 상황에서 용서란 정말 힘든 것이였을 것이다. 양심과 겹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용서는 ,책임을 눈감아 준다.' 라는 뜻으로 이용되지만 레미제라블에서는 '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행위' 를 나타내지 않을까?<br><br><strong><br>'마리우스에게 고백'<br></strong>흔히 고백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로 들어내는 것이라고 실생활에서는 많이 쓰인다. 자신의 정말 힘든 감정을 사람 앞에서 표현하는 일은 당연코 쉽지 않을 것이다. 고백한다는 것은 자신의 행위를 인정한다는 뜻이다.&nbsp; 진짜 사람에게 어려운 것은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남을 인정하라고 하지만 자신도 인정을 못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고백함으로써 용서를 받을려고 한다. 장발장도 고백 즉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인정함으로써 용서를 받고 싶어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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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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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예랑] 진짜 장발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354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숨기고 있던 것을 털어놓음.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함.</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이름을 바꾸고 새 사람으로 살고 있던 와중 어느 시민이 장발장으로 의심되어 잡혀 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는 소식을 듣고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법정에서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물론 이 사건에 전혀 무관한 시민이 자기 대신에 잡혀갔으니 당연히 장발장은 고백을 해야 한다. 그치만 장발장은 자기의 정체를 밝히면 또 다시 감옥살이를 해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백을 하기 전까지도 많은 고민과 두려움이 생겼을 것이다. 쉽지 않은 일에 용기를 내어 고백한 장발장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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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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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자비로운 그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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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 이라는 뜻이다.</blockquote><div><br>&nbsp; 사람이 자신에게 잘못한, 죄를 저지른 상대를 진심으로 용서하는 일은 매우 힘들고 드문 일이다. 왜냐하면, 상대가 자신에게 잘못을 함으로서 자신도 상대에게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악감정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nbsp;<br>&nbsp;하지만 이 책에선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그에게 자비를 배풀어 새 사람으로 만들어준 인물이 존재한다. 그는 바로 주교이다. 주교는 장발장이 자신 몰래 자신의 은식기를 훔쳤음에도 불구하고 장발장에게 자신의 은식기를 되로 선물하며 그를 달랜다. 이에 장발장은 크게 당황하며 그뒤,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풀게 된다. 이처럼 주교는 자신에게 잘못한 사람을 믿으며 그를 용서하기까지 하였다. 비록 이런 용서는 상대에게 잘못이 괜찮다는 잘못된 생각을 심을수 있지만, 그리고 사람마다 각자가 생각하는 용서의 의미는 다르겠지만, 양심이 있는 상대에겐 이것도 하나의 최고의 자비롭고 대단한 용서이지 않을까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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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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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432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것을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처음에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이름도 바꾸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한테 억울하게 누명을 씌우는데, 나중에는 그 사람을&nbsp; 위해 법정에 가서 자신이 진짜 장발장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은 죄를 지었으니까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내가 만약 장발장이었다면, 나는 법정에 가서 고백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었을 것 같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한 것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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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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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진아] 용서와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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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nbsp;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줌</blockquote><div>&nbsp; &nbsp; 용서는 힘든 것이다. 내에게 잘못을 저지르고, 불행을 가져다 주는 등의 큰 행동들은 더욱 힘들다. 그런 것을 주교와 장발장은 해내었다.<br>&nbsp; &nbsp;<mark>"주교의 용서"<br></mark>&nbsp; &nbsp;미리엘 주교는 장발장이 자신의 은식기를 가져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그에게 선을 배풀었지만, 장발장은 그 선을 악용한 것도 알았다. 하지만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했다. 또 은으로 만들어진 은촛대를 더 주기도 했다. 주교는 장발장을 바꾸었다. 사람을 바꾸는 것은 용서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장발장은 그 것을 바탕으로 자신도 용서를 할 수 있게 된다.&nbsp; 나는 장발장을 용서한 주교도 대단하지만 그 용서로 바뀐 장발장도 대단한 것 같다.<br>&nbsp; <mark>"장발장의 용서"<br></mark>&nbsp; &nbsp;장발장은 자베르 형사를 용서한다. 자신을 범죄자라며, 바뀐 자신을 믿지 않다며, 그를 계속 따라다닌 그 형사를 용서하였다. 그의 삶을 불행하게 한 그 사람의 목숨을 살려주며 용서를 하게 된다. 자베르 형사는 결국 자살한다. 목숨을 구했지만 그는 죽음을 선택했다. 충분히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베르 형사는 왜 죽음을 선택 했을까? 자베르 형사가 세상이 자신이 알던 것과 달라서, 자신의 삶이 잘못된 믿음에 바탕이 되어서, 자신의 양심이 찔려서 자살을 하지 않았을까? 조심히 예상해 본다.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했지만 자신이 자신을 용서하지 못한 것 같다. 형사의 신분으로 정의를 찾던 자베르는 결국 "용서의 힘"을 느낀 것이다. <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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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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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소연] 용서 받기 위한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87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한다.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 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하게 말하는 일을 뜻하기도 한다.</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거나 감추어 둔 사실인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사실을 숨김없이 말했다. 두 번째 뜻에 따르면 장발장은 죄를 용서 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하게 말한 것이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었음에도 양심적으로 사실대로 털어놓았다. 장발장은 믿을 수 있는 누구에게라도 털어놓아서 용서 받고 싶어 했던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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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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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재엽] 아 제목 뭘로 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4876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 란&nbsp;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감정과 태도의 변화를 통한 의도적이며 자발적인 과정이며, 쌓여가는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mark>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이 &lt;레 미제라블&gt; 책에서는 자신의 은 식기를 몰래 훔친 장발장을 용서하는 주교가 나온다. 장발장은 갈 곳이 없는 자신을 도와준 주교의 은식기를 훔쳤다. 다음 날 장발장은 헌병에게 붙잡히지만, 주교는 자신이 준 선물이라며 헌병들을 보낸다. 그리고 자신의 은식기를 훔친 장발장에게 추가로 은 촛대까지 선물한다. 주교는 장발장을 용서한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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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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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경서]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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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코제트는 장발장의 손에서 살아가게 된다. 만약 자신의 아버지가 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처음에는 좀 충격을 먹었을 수 있다. 그런데 어쩌면 자신의 아버지를 보면서 오히려 더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을 가졌을 수도 있고 아버지가 더 감사했을 수 있다. 장 발장은 죄를 지으면서 고백하고 인간의 미를 찾기 시작하기 때문이다. 코제트는 이런 아버지를 보며 높은 계급만을 위한 사회를 더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을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며 자신도 약층이지만 다른 약층을 도우며 살아가는 아버지가 자랑스러웠을 것 같다. 범죄를 저지르고 깨달은 바가 없다면 실망했을 수 있다. 그래도 생각은 같았을 것이다. 반대로 나는 아버지처럼되지 않아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을 수도 있다.&nbsp;빵을 훔치는 사람들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엄마 팡틴같이 몸을 파는 사람들이 없는 사회를 꿈꾸며 실천하는 생활의 길을 만들어주는 아버지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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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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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빈]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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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이 빵을 훔쳤을때, 그에겐 보살펴야 하는 누이가, 그리고 일곱 아이가 있었다. 그들은 모두 굶주려 있었고, 장발장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는 일자리를 얻을 수 없었다. 매일을 가난 속에서 허우적 거리던&nbsp; 어느날, 그는 그저 큰 빵 한 조각을 너무 배가 고파서 훔친 것이다. 물론, 배가 고프다고,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도둑질은 안되는 일이다. 하지만 그것 가지고 그의 수많은 가족들, 보살펴야하는 연약한 가족들을 두고 감옥에서 19년을 살게 했다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이미 감옥에서 19년을 힘들게 살았다. 더 나아가 깨닳음을 얻고 사람들에게 선행을 배풀기도 하였는데, 이 정도면 당연히 그가 평생을 속죄하며 힘겹게 살 필요는 없지 않은가 생각한다. 우리는 과연 큰 빵 한조각 훔친것이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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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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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미]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할 것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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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만약 자베르가 자살을 하지 않았다면 장발장을 지켜주며 좋을 일을 하도록 인도해주는 사람이 되었을 것 같다. 장발장 덕분에 목숨을 지켰기에 그에게 굉장한 감사함을 느꼈을테니 그가 좋은 길로 가서 바르고 올바르며 의미 있는 인생을 살기 바랄 것 같다. 그리고 장발장은 이미 고난을 겪은 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이상 그가 이상한쪽으로 가지 않고 앞으로 남은 인생을 열심히 살기를 바랬을 것 같다. 또 예전처럼 또 나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할 것이며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위험에 빠졌을 때 도와주며 그를 지킬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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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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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랑]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5084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이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지 않았던 이유는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장발장은 소년에게 화를 내고 소년이 울음을 터트리며 도망가자 그때서야 자신이 한 짓을 뉘우쳤다. 그래서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소년을 찾았지만 이미 소년은 도망간 후 였다. 장발장은 소년을 찾지 못했음에도 그 자리를 떠나 동전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한 신부를 불러 세워 가난한 사람들에게 사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나 같았으면 그냥 못 찾았으니까 내가 원하는 걸 샀을 것 같다. 그런데 장발장은 끝까지 그 동전을 자신이 아닌 다른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려고 했다. 이를 보면 장발장이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지 않았던 까닭은 일부로가 아니였던 것이다. 소년에게 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돌려주려 했으나 이미 소년은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돌려주지 못했던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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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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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영]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50921</link>
         <description><![CDATA[<div>  코제트가 자신을 여렸을 때부터 키워준 사람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그 이유는 장발장은 코제트를 많이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기 때문이다. 또 코제트의 어머니인 팡틴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장발장이 팡틴에게 코제트는 자신이 책임진다고 하고 팡틴이 편하게 쉴수 있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에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코제트는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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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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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엽]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510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장발장이 프티 제르베를 찾지 못했기 때문 생각한다. 장발장은 우연히 40수짜리 동전 위에 발을 얹었고, 충분히 모를 만도 했다. 프티 제르베는 장발장의 신발 밑에 자신의 동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장발장은 모른 척하며 아이에게 큰 소리를 치며 쫓아낸다. 그리고 몇시간이나 지나서야 해가 질 무렵 자신의 발 밑에 가려진 40수 동전을 찾아낸다.&nbsp;장발장은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이미 몇시간이나 지나 찾지 못했기에, 동전을 돌려주지 못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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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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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성]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511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선택 3,4)<br><br><br>  내 생각엔 장발장이 그 돈 위에 자신이 발을 얹인지 몰라서 와 소년을 못 찾아서  돈을 못 돌려줬다고 생각한다.왜냐하면 장발장은 소년이 떠난지 한참 후에야 떠날려고 했을 때 동전을 보고 ("이게 뭐야"😦)라고 했기 때문이다. 또한 동전이 자신의 발 아래 있는 것을 몰라서 소년에게 화를 냈다.만약 장발장이 동전 위에 발을 얹인 것을 알았다면 소년이 떠나자 마자 바로 동전을 주워서 이것 저것 샀을 거다.🤑 그리고 동전을 발견한 후에 그 소년을 찾을려고 했지만 결국 못 찾았다. 그래서 나는 (선택 3,4) 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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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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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찬영]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218539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장 발장에게 용서를 받은 뒤 깨달음을 얻지만 결국 자살을 택하게 된다. 하지만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나의 생각은 자베르가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질거 같다. 자신이 맨날 생각하던 ' 범죄자 = 나쁘다 ' 라는 가치관을 깨고 범죄자에게 깨달음을 얻었다면, 그 후에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 내가 지금까지 나쁘다고만 생각했던 사람한테.. ' 라고 하면서 '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려왔나 ' 라는 고민을 가졌을거 같다. 나는 깨달음이 이기적인 가치관에서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가치관으로 변할때 그 깨달음이란 것이 더 와닿을 거같다. 그래서, 자베르도 자살을 하지 않았다면 경찰이란 직업을 내려놓았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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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7:5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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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소연] 입장 살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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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br><br>  장발장은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빵을 훔치게 되었다. 처벌을 받고 난 뒤 평생을 선행 하며 자신의 죄를 평생 속죄하며 살았다. 장발장이 평생 동안 자신의 죄를 속죄 하며 살아오진 않았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그는 자신이 저지른 잘못 보다 강한 형을 받았고, 미리엘 주교를 만난 후 정말 많은 선행을 했다. 또한 자신과 가족들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저지른 행동인데도 그렇게 큰 처벌을 받아야 했을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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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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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진아] 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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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장발장은 밤에 창문을 돌로 깨어 커다란 빵 한 조각을 훔쳤다. 어떤 이유가 있다고 해도 이는 명확한 절도이다. 그는 이 범죄와 2번의 탈옥으로 19년을 감옥에서 노동을 하며 살게 된다. 그는 바로 바뀌지는 않는다. 그에게는 주교의 용서가 필요했다. 그는 그 뒤로 자신의 자신을 잘못을 반성하며 살게 된다.&nbsp; 장발장은 사람을 구하고, 약속을 지키고, 때로는 포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br>&nbsp; &nbsp; 하지만 나는 장발장이 이렇게 변했더라도 그의 죄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며 사는 것은 반대한다. 감옥에서 나온 후 장발장은 계속 속죄를 한다. 나는 장발장이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었기에 그가 바뀔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보자. 우리가 흔히 사이코페스라고 하는 범죄자들은 그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른다. 그러하여 계속한다. 만약 장발장이 자신의 죄를 잊어버리고 더 이상 반성을 하지 않는다면, 다시 범죄를 저지르게 될 수 있다.&nbsp;<br>      그러므로, 장발장의 변화는 그의 속죄에서 나왔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본성은 그리 착하지 않다. 인간의 본성이 그렇게 착했다면 우리는 범죄가 없는 사회에 살고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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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1 08: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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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림]장발장의 발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ye5gylpzwaythdj/wish/234123890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이란, <em>마음속에 숨기고 있던 것을 털어놓음.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함. 자복(自服)</em></blockquote><div>&nbsp;<br>  장발장은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해야한다. 이 순간 장발장은 굉장히 괴로울 것이다.자신의 정체에 대해서 고백하는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만약 내가 장발장 이었다면 그냥 속이고 하였을 것이다.아니면 그냥 포기하였을 수도 있다.나는 이런 장발장이 정말 대단하다 생각한다. 왜냐하면 과거의 장발방은 죄를 지었었지만 현재의 장발장은 발전한, 자신의 정체를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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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5 09: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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