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 수학 독서 감상 활동 by 권재희</title>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link>
      <description>수학 독서 감상문을 작성해봅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1 07:22:2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1-06 07:02:1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d6.png</url>
      </image>
      <item>
         <title>10231 허강희</title>
         <author>s5dwcykc6t</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10784397</link>
         <description><![CDATA[<p>예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1-11 07:3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10784397</guid>
      </item>
      <item>
         <title> .</title>
         <author>5xgj5t862t</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799954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5 08:4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79995463</guid>
      </item>
      <item>
         <title>10123</title>
         <author>rgbb2008</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426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0:13: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42698</guid>
      </item>
      <item>
         <title>10122 윤소연 독후감</title>
         <author>a01049454960</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46355</link>
         <description><![CDATA[<p>수학에 큰 관심이 없기도 하고 어려워해서 많은 공식들을 설명해주는 책들보다 조금 철학적인 내용이 더 많아보이는 "수학에서 느끼는 삶의 지혜"를 읽었다. 책의 내용은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기호가 나온다기보단 중학교 수준의 수학공식에 우리의 삶을 빗대어 설명해주었다. 덕분에 책의 내용이 어렵게 와닿진 않았고 수학적 내용에 관심이 없던 나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만약 나같은 친구들이 있다면 한번쯤 추천해주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0: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46355</guid>
      </item>
      <item>
         <title>머릿속에 쏙쏙! 미분·적분 노트(사가와 하루카)</title>
         <author>cllee0324</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67036</link>
         <description><![CDATA[<p>‘머릿속에 쏙쏙! 미분·적분 노트’를 읽으며 일상과는 멀게 느껴졌던 미분과 적분에 한 걸음 가까워지는 경험을 함. 익숙하지 않은 수학적 원리를 친근한 예제로 풀어주어 이해하기 쉬웠음. 그리고 교통이나 재판과 같이 예상하지 못한 분야와도 관련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0: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367036</guid>
      </item>
      <item>
         <title>10403 김가현 </title>
         <author>qgqmkdqp7g</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2446</link>
         <description><![CDATA[<p>돈키호테는 수학 때문에 미쳤다 : 이 책을 읽고 1학년 동안 배웠던 수학 단원들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어려워했던 도형과 한걸음 가까워지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3:5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2446</guid>
      </item>
      <item>
         <title>10410 김태원</title>
         <author>b7x4rkjvv6</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5194</link>
         <description><![CDATA[<p>범죄 수학은 14살 소년 라비가 14가지의 범죄 사건에서 수학을 이용해 범인을 잡아가는 과정을 담고있다. 창의적인 수학 사고와 적분과 같은 선행 개념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 과학 수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수학 논리를 이용한 수사가 이토록 유의미하고 흥미로운 것인지 새롭게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5194</guid>
      </item>
      <item>
         <title>10414 배연진</title>
         <author>cw6tvhh46g</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9340</link>
         <description><![CDATA[<p>&lt;수학이 필요한 순간&gt;은 수학이 일상생활과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는 수학이 문제 해결 능력과 사고 방식을 개선하는 도구임을 강조한다. 수학적 사고가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푸는 데 유용하다는 점을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이 책은 수학을 더 친숙하게 만들고, 두려움을 극복하게 도와준다. 결국, 수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언어이자 사고법임을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39340</guid>
      </item>
      <item>
         <title>10429 한초희</title>
         <author>chgml08</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4348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수학적 사고를 통해 물리학, 생물학, 화학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설명하며, 수학의 개념들이 실제 과학적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다룬다. 저자는 수학을 과학의 언어로 보고, 복잡한 과학적 원리들을 수학적인 모델과 이론을 통해 풀어내려고 한다.수학을 과학으로 본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나도 내 꿈을 위해 과학과 연관시키며 살아간다면 더 흥미롭게 살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1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43482</guid>
      </item>
      <item>
         <title>10405 김송현 </title>
         <author>kimsonghyun08</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52447</link>
         <description><![CDATA[<p>책을 읽게 된 계기는 교과과정에서 배운 확률과 통계의 기초 개념이 실제 세계와 어떻게 연관될 지 궁금했다. 특히 수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통계학과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IT기술이 결합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내가 선택할 진로와 연관성을 인지하였다. 이 책은 빅테이터가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이를 다루는 기술들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잘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쓰는 날씨예측도 통계와 빅데이터 분석의 결과라는 점이 놀라웠다. 또한 통계적 방법을 사용하여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추출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다. 빅데이터와 통계학을 통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개발, 머신러닝 기술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라는 점이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고 나에게 이 분야로 나아갈 호기심을 더 키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고등학교 수학에서 배우는 통계와 확률의 개념이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되어 쓰일지 고민해야된다는 사실이었다.  따라서 내가 앞으로 배울 확률과 통계라는 단원이 결국 내가 희망하는 분야인 IT계열을 향한 첫걸음이 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나의 진로 탐색에 중요한 자극이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2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52447</guid>
      </item>
      <item>
         <title>10404 김민경</title>
         <author>8ycpg55f5p</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559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017431097/c80e9c95b8fdea054463d27b5aa2a1a0/10404___________.hwpx" />
         <pubDate>2025-01-06 04:2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55908</guid>
      </item>
      <item>
         <title>10427 한예원</title>
         <author>esther_han_0516</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63508</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이 필요한 순간’중 확률론에 대해 읽으며 평소 수학 개념으로만 봐오던 확률을 기차 실험등의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선과 악을 다루는 새로운 관점으로 볼수있었다. 나의 진로인 간호사도 수많은 선택을 해야하는 직업인데, 확률론을 활용하되 확률의 한계를 인지하고 환자의 선택권을 존중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3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63508</guid>
      </item>
      <item>
         <title>10430 황정연</title>
         <author>z8zsgm5bfx</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69099</link>
         <description><![CDATA[<p>‘일하는 수학’에서 지수를 활용해 약물 혈중농도를 계산해서 약효 지속 시간을 아는 점이 인상깊었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서 과학 분야에서 약의 효과를 연구하고 사람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기술로 사용된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생물학적 연구에서도 수학적 사고와 지식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더 탐구해볼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4:4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69099</guid>
      </item>
      <item>
         <title>10416 이가은</title>
         <author>dmfxvr8snt</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87906</link>
         <description><![CDATA[<p>기말고사 시험 범위인 순열 조합을 예습하고 싶어 ‘수학걸’을 읽게 되었다. 순열과 조합의 정확한 개념을 알게되었다. 순열과 조합을 구체적인 예시로 이해를 도와주었다. 기악에 남는 예시는 비밀번호 만들기이다. 순열을 사용하여 중복되지 않게 비밀번호의 개수를 셀 수 있게되었다. 조합은 메뉴정하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p><p>순열과 조합의 개념을 학습하고 심화 학습으로 순열 생성 알고리즙에 대해 탐구해보았다. 순열 생성 알고리즘의 두 가지 주요 기법은 재귀 호출과 백트래킹이다. 재귀 호출을 사용하면 각 원소를 한 위치에 고정시킨 로 다음 원소의 위치를 재귀적으로 결정한다. 백트래킹은 모든 경우의 수를 탐색한 후,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게 한다. 이 과정은 트리 구조의 모든 경로를 탐색하는 것과 유사하다. 이를 탐구하면서 순열의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 유용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5:0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587906</guid>
      </item>
      <item>
         <title>10411 박민정(통계의 미학)</title>
         <author>pmj080409</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1786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것은 대부분의 조사 방법으로는 표본조사를 사용하는데 이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아닌 몇몇의 사람들만을 가지고 조사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우리나라 국민 모두를 조사하는 방법인 진수조사와 오차가 별로 없다. 그 이유는 표본 추출 방법에 있다.</p><p>먼저, '단순임의추출'은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표본추출법으로 대상 집단의 각각의 원소를 동일한 확률로 추출하는 방법이다. 간단한 방법인 만큼 조사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 표본이 고르지 못한 경우 조사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다.</p><p>조사하고 싶은 대상의 특성이 다를 때는 '층화추출'을 사용한다. 층화추출은 조사하고 싶은 표본을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을 층으로 나누는 '층화' 과정을 거친 후 각 층에서 단순임의추출을 하는 방법이다. 같은 층 안의 원소들끼리는 유사하고, 층과 층 사이에는 이질적일 경우 층화추출에 유리하다. 층화 추출은 단순임의추출에 비해 관리가 쉽고 비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층'에 대한 정보가 추가 적으로 필요하고, 이 층을 나누는 기준이 애매할 때도 있어 항상 효율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층화추출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여론조사가 있다. 지역, 연령, 성별에 따라 정치적 성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들을 대표적인 '층'의 기준이라고 할 수 있다.</p><p>일부 그룹만을 조사하고 싶을 땐 '집락추출'을 사용한다. 이 방법은 전체 모집단을 그룹들로 나누고, 일부 그룹들만을 선택하여 조사하는 방법이다. 집락 내의 원소들은 이질적이고, 집락 간은 동질적일 경우 집락추출에 유리하다. 이 방법은 조사할 때 드는 비용과 시간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p><p>이렇게 이 책을 읽으며 표본조사를 할 경우의 장점과 단점, 각 상황에 맞는 표본조사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외에도 이 책은 우리 실생활에서 통계가 쓰이는 것과 어떤 방식으로 통계가 쓰였는 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다음에는 요즘 한참뜨고 있는 빅데이터와 통계에 관해 다루고 있는 책인 '통계학 빅데이터를 잡다'를 읽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5:4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17866</guid>
      </item>
      <item>
         <title>10408 김진서</title>
         <author>jin0808seo</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23298</link>
         <description><![CDATA[<p>고1 수학에서 원과 직선을 배우면서 이 개념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수학을 좀 더쉽고 간편하게 접하고 싶어서 《수학이 필요한 순간 - 김민형》을 읽었습니다. 이 책은 수학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되는지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수학의 개념을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문제들에 어떻게 적용할수 있는지를 알려주었습니다. 책에서 다룬 여러 주제들은 수학을 단순한 이론으로만 보던 저에게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었고, 수학이 얼마나 실용적이고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제가 꿈꾸는 진로인 건축과 수학의관계에 대해 더욱 궁금해졌습니다. 건축은 공간과 구조를 다루는 예술이자 과학입니다. 이 과정에서 원과 직선은 건축 설계와 디자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건축물의 디자인에서 원을 이용해 원형 건축물이나 구조물을 만들 수 있고, 직선은 건축물의 벽, 길, 도로 등에서 기본적인 형태로 사용됩니다. 또한, 건축에서 원과 직선은 정확한 치수를 계산하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수학적 원리입니다. 수학적 개념이 건축 설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조사해보면서, 수학이 건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5:5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23298</guid>
      </item>
      <item>
         <title>10509 김수연</title>
         <author>sy33suyeon</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40960</link>
         <description><![CDATA[<p>수학은 과학의 시다(세드리크 빌라니)</p><p><br/></p><p>이 책을 읽기 전에는 '수학은 과학의 시다' 라는 말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시와 수학에는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뒤에는 어느 정도 알 것 같았습니다. 수학은 과학에 포함되고, 시를 쓸때와 수학 문제를 풀 때 영감이 필요하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6:2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40960</guid>
      </item>
      <item>
         <title>10406 김시아</title>
         <author>6cjzyw2mvz</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4138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수학으로 일하는 기술 일하는 수학</p><p>지음 : 시노자키 나오코 / 옮김 : 김정환</p><p><br/></p><p>감상문</p><p>: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25가지 일에서의 수학의 사용과 관련 지식들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파마와 원주율이 관련있다는 것이었는데, 고데기를 계속 사용하면서도 그 안에 수학적 원리가 숨어있을 거라는 생각을 못했어서 더 흥미로웠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수학 공부를 마냥 하기 싫고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수학이 생각보다 우리주변과 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사용되고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기술들을 활용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6:2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41382</guid>
      </item>
      <item>
         <title>10402 강서연</title>
         <author>kangseoyeon9593</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53078</link>
         <description><![CDATA[<p>수학 시간에 "십대를 위한 영화 속 수학 인문학 여행"을 읽었다. 내용에 좋아하는 영화들이 나와 있어서 읽었는데 그 중 가장 흥미로웠던건 바다 표현을 방정식으로 한다는 것이었다. 물방울의 속도와 위치 물의 역동성과 표면 질감의 변화를 나타내는 방정식을 각각 세워 문제를 푸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볼 때, 그냥 보지 않고 수학적 개념을 생각하면서 봐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6:33: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53078</guid>
      </item>
      <item>
         <title>10426 차예주</title>
         <author>z8zsgm5bfx</author>
         <link>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81077</link>
         <description><![CDATA[<p>발칙한 수학책은 실생활에서의 수학 예시를 찾아서 기하학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덕분에 평소에 그냥 넘겼던 것들도 다시 유심히 볼 수 있었다. 나는 해당 책에서  왜 커피숍이나 유사한 가게가 근처에 붙어있는지이 대한 이야기를 다룬 파트가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나는 평소 경제에 관심이 많은데, 그 이유를 경제학적으로 설명해주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1-06 07:0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aejjj1023/sy2lhdwdta6tzika/wish/328068107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