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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주의팀] 석탄과 기계가 세상을 지배하다 (금 희진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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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행평가 대비 산업혁명 조사 디지털 글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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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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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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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르주아&nbsp;/ 자본주의 / 이윤 / 농업 혁명 / 제3신분 / 프랑스 혁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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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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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식민지&nbsp;/ 젠트리 / 인클로저 / 수공업 / 나는 북 / 방적기 / 증기 기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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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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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클로저&nbsp;/ 자본가 / 임금 / 노동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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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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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주&nbsp;/ 장원 / 농노 / 자본가 / 노동자 / 물질 만능주의 / 자본주의 / 노동조합 / 사회주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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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해 볼 단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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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농업&nbsp;혁명 / 봉건적 / 장원 제도 / 모직물 공업 / 면직물 공업 / 방적기 / 역직기 / 조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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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0 04: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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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현] 산업혁명의 시작과 기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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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간은 오래전부터 노동으로 무언가를 생산해 먹고 살았다. 인간이 농사를 짖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이다. 그 때 있었던 큰 변화를<strong> </strong><strong><mark>농업혁명</mark></strong>이라 한다. <strong><mark>산업 혁명</mark></strong>도 그렇다. 산업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 공업에 큰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로 인해 산업의 비중이 더욱 더 높아졌다.<br><br>&nbsp; 이런 변화가 처음 일어난 곳이 바로 영국이다. 영국은 일찍 장원 제도가 무너졌고, 16세기 부터 모직물 공업이 발달했다. 자원도 풍부했다. 대표적인 자원이 <mark>철과 석탄</mark>이다. 산업혁명을 위해서는 기계가 필요한데 기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철이 필요하고 기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료가 될 수 있는 석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영국에는 철과 석탄 둘 다 풍부했다.<br><br>&nbsp; 산업혁명 초기에는 <mark>면직물 공업</mark>에 쓸 다양한 기계가 발명되었다. 증기기관의 성능도 날로 발전하고 좋아졌다. 점점 더 큰 공장과 좋은 기계와 사람들을 수백명 씩 고용해 면직물을 대량으로 생산했다. 이런 기계화로 면직물 공업은 정말 눈부시게 발달해, 영국의 중심 공업이 되었다. 그후 산업 혁명은 더욱 발전하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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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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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노동자들의 비참했던 현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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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임금이란?</mark></strong><br>근로자가 노동의 대가로 사용자에게 받는 보수. 급료, 봉급, 수당, 상여금 따위가 있으며 현물 급여도 포함된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strong><mark>인클로저 운동이란?</mark></strong><br>근세 초기의 유럽, 특히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 미개간지나 공동 방목장과 같은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blockquote><div><br></div><div>&nbsp; <mark>인클로저 운동</mark>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쫒겨나,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쫒겨난 사람들의 대다수는 공장 노동자로 일했다. 이들은 쫒겨나면서 가진 게 없었기 때문에, 자신의 노동력을 자본가에게 팔고 그 대가로 <mark>임금</mark>을 받았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은 더욱 비참한 결과를 낳았다.</div><div><br>&nbsp; 공장에서의 생활은 농촌의 생활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달랐다. 농촌에서는 농사를 지을 땐, 자신이 스스로 작업 시간을 정했고, 다른 바쁜 일이 있을 때는 농사일을 잠시 미룰 수도 있었다. 몸이 아플 땐 쉬어도 괜찮았다. 하지만 공장 생활은 달랐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야 하고, 하루에 약 12~14시간동안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기 위해 쉴새없이 움직여야 했다. 몸이 아프다고 해도 마음대로 공장을 쉴 수도 없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 널려 있어서, 공장 주인 눈 밖에 났다가는 일자리를 잃는 것은 순식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이 버는 돈은 너무나도 적어서 그들의 가족, 심지어 어린 아이들까지도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겨우 입에 풀칠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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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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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 삶을 바꾼 발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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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nbsp;인클로저란 근세 초기의 유럽, 특히 영국에서, 영주나 대지주가 목양업이나 대규모 농업을 하기 위하여 미개간지나 공동 방목장과 같은 공유지를 사유지로 만든 일을 뜻한다.<br></em>젠트리나 부유한 지주들이 농민들을 쫒아내고, 대규모 농장을 운영하고 더 많은 이익을 얻기위해 인클로저를 법으로 정하여 많은 이익을 얻었다.&nbsp; 영국은 식민지 건설과 해상무역으로 발전하면서 도시의 수와 규모가 커지고, 인구가 크게 늘었다. 그러자 인구가 늘어난만큼 더 많은 식량이 필요했다.이와 함께 과학자들은 가축의 사육과 농지관리, 곡물 재배에 대하여 연구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노력들로 곡물과 고기 생산은 크게 늘었고, 이 과정을 '제 2의 농업혁명' 이라고 부른다.<br><br>&nbsp;하지만 17~18세기에는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상품수요가 크게 늘어났다. 이때 증기기관이 발명됬다.18세기 말~19세기 까지는 산업 혁명의 주 동력 역할을 하던 운송수단으로써, 이전까지 육로를 통해 마차로 운송하던 것과 비교해 엄청난 양의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었다.  그래서 미국과 프랑스, 독일을 비롯해 유럽의 여러나라들이 증기기관을 주요운송 수단으로 삼았다.  이 덕분에 바야하르 철도의 시대가 시작되고 세계의 산업이 눈부시게 성장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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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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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아] 경제의 문을 연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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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자본주의</mark>란 생산 수단을 자본으로서 소유한 자본가가 이윤 획득을 위하여 생산 활동을 하도록 보장하는 사회 경제 체제이다.</blockquote><div><br></div><blockquote>&nbsp; <mark>부르주아</mark>란 중세세 유럽의 도시에서, 성직자와 귀족에 대하여 제삼 계급을 형성한 중산 계급의 시민이다.</blockquote><div><br></div><div><br>&nbsp; 18세기, 영국에서는 부르주아라 하는 새로운 계급이 나타나 자본주의의 발전을 주도했다. 자본주의의 대표가 부르주아라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자본주의가 생겨나기 전에는 경제가 사람들을 다 지배하지 못했지만, 18세기부터 지배하기 시작했다. 부르주아들은 중세 말에 처음으로 등장하고, 경제를 이끌어 나가기 시작했다. 중세 유럽 사회 안정을 바탕으로 발전했는데, 부르주아들은 상업에 열을 다했다. 그러다 해외로 세력을 뻗어나가서, 많은 돈을 벌기 시작했다.<br><br>&nbsp;부르주아가 경제활동을 이끌다보니 신분제가 흔들리게 되었다. 부르주아 처럼 능력이 있어도 신분이 낮으면 별 볼일 없는 사람으로 살아야했다. 유럽은 신분제가 거의 없어져 갔지만, 프랑스는 계속 유지 되었다. 부르주아들은 신분제에 불만을 품기 시작했고, 이들은 프랑스 혁명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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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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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석현] 산업혁명, 세상을 바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xyovz8fxphs03d8/wish/23103365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우리가 지금처럼 살게 되는 데는 그 전에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다. 15세기부터 우리가 사는 시대까지, 근대를 향한 웅직임이 일어났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의 생각도 변화했다. 돈과 풍요를 추구했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뿌리내리며 과학과 기술이 발전했다.&nbsp;<br><br>&nbsp; 이런 변화를 바탕으로 유럽은 18세기부터 눈부신 발전을 시작했다. 그 시작으로 영국에서 산업 혁명이 시작되었고, 산업주의 세상을 열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넉넉해진 건 아니었다. 많은 사람이 어렵게 살아야했고 노동자들은 다양한 노력을 했다.<br><br>  이렇게 유럽은 변화를 격고 발전했지만 이는 제국주의 그리고 세계주의를 낳았다. 산업혁명이 빛과 그림자가 있듯 우리도 내일을 향한 교훈을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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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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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우] 산업혁명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xyovz8fxphs03d8/wish/231033741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산업혁명</strong>(産業革命)은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사회경제적 변화와 기술의 혁신,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아 크게 변한 인류 문명의 총체를 일컫는다.현대인들이 생각할 수 있는 사회 제도의 거의 모든 것이 산업 혁명 시기에 생겨났다고 할 수 있다. 양적인 면에서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주었는데, 15세기와 21세기를 비교하면 인구는 5억에서 70억으로 늘었고 전 세계 총생산은 2,500억 달러에서 60조 달러로 불어났다.<br><br>산업화 이전의 세계에서는 무엇을 하든 물리적인 노동력, 풍력, 또는 수력이 필요했다. 물리적인 노동력, 풍력, 수력에 접근이 가능한 지역에서만, 그리고 물리적인 노동력, 풍력, 수력이 뒷받침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작업이 가능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물리적인 노동력, 풍력, 수력을 마음대로 필요한 장소로 보낼 수 없다는 점이다. 적정한 규모의 인구를 뒷받침할 역량을 갖추지 않고서는 문명이 뿌리를 내리거나 번성하기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대체로 툰드라, 사막, 스텝 지대, 밀림, 산악 기후 지대는 유럽이 달성한 수준의 부(富)와 경제적 발전에 도달하기가 불가능했다. 이것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제약하는 큰 구속이었다. 그래서 산업혁명으로 인해 산업이 왕성히 성장하였고, 이에 따라 공업과 상업의 중심지 도시도 성장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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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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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영, 강수아]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xyovz8fxphs03d8/wish/231034759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신기술이 등장하며 농업과 수공업을 발전시켰고, 그로 인해 인클로저 운동이 벌어지며 이를 통틀어 제 2의 농업혁명이라고 한다. 17~18세기에는 증기기관이 발명되고, 그 이후로 철도의 시대가 시작되며 세계의 산업이 눈부시게 성장했다. 18세기, 영국에서는 부르주아라 하는 새로운 계급이 나타났다.부르주아들은 상업에 열을 다했고, 그러다 해외로 세력을 뻗어나가서 많은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로써 이들은 프랑스 혁명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계가 등장하며, 사람들은 상품을 대량생산 할 수 있게 된다. 산업혁명 초기에는 면직물 공업에 쓸 다양한 기계가 발명되며 증기기관의 성능이 날로 발전하였다. 이런 기계화로 면직물 공업은 정말 눈부시게 발전해, 영국의 중심 공업이 되었다. 그 후, 산업 혁명은 더욱 발전하게 된다. 인클로저 운동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농촌에서 쫒겨나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쫒겨난 사람들의 대다수는 공장 노동자로 일했다. 하지만 공장 생활은 농촌 생활과는 많이 달랐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야 하고, 하루에 약 12~14시간동안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기 위해 쉴새없이 움직여야 했다. 몸이 아프다고 해도 마음대로 공장을 쉴 수도 없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람이 널려 있어서, 공장 주인 눈 밖에 났다가는 일자리를 잃는 것은 순식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들이 버는 돈은 너무나도 적어서 그들의 가족, 심지어 어린 아이들까지도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겨우 입에 풀칠을 할 수 있을 정도였다.&nbsp;<br><br>&nbsp; &nbsp;산업혁명은 점점 더 많이 발전해 나갈 것이다. 요즘에는 4차산업 혁명이 진행중이다. 산업혁명에 대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뉘어지고 있는데, 과연 산업혁명이 좋은 것일까? 나쁜 쪽으로는 희생자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 이 혁명에서는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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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3 1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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