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모리 함께 독서 by 최미숙</title>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3 21:21:02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2-05 20:13:3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jutti788</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264334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1816107/877cf32e212107386b09241c02e6ea01/______.png" />
         <pubDate>2023-06-13 21:2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2643341</guid>
      </item>
      <item>
         <title>최미숙</title>
         <author>jutti788</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5178</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순수&nbsp;<br><br>정신없이 살아온 하루하루에서 네모 속에 그림을 보며 멍하니 느리게 멈춰본 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나이가 들수록 주변에 살펴야 하는 사람과 일이 점점 많아지고 나는 나로서 순수하게 남아있지 않았다. 그림을 통해 잠시 멈추기 그리고 작가의 진심을 통해 나의 진심을 알아차리기! 그 이유만으로 그림은 나의 삶에 큰 화두를 던져준다. 그림을 예술을 조금씩 알아보는 요즘, 순수하게 나를 나로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내어보려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91816107/e511261fc1bd5b5bcef241eed468dc05/image.png" />
         <pubDate>2023-06-18 06:5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5178</guid>
      </item>
      <item>
         <title>노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8597</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가면&nbsp;<br><br>나는 진짜 나로 살아가고 있는 걸까? 진짜 나는 누구이고, 나의 마음은 무엇일까? 평화가 깨지는 것이 싫어서 억지 웃음을 짓기도 하고, 거절이 두려워 예스맨이 되고, 그 서운한 마음에 누군가 상처받을까 두려워 누구에게도 풀어놓지 못하는 마음. 그냥 그렇게 또 물을 삼키듯 마음을 삼켜갈 때가 많다. 그래서 집에오면 꽁꽁 숨긴 마음으로 녹초가 될 때가 많다. 유일하게 나의 일기장에 못다한 마음을 풀어내는 것이 유일한 나의 안식처다. 그래서일까? 분장도 지울 겨를 없이 무표정하게 지친 모습으로 앉아 있는 저 삐에로의 마음을 알 것만 같다. 하지만 저 삐에로의 모습이, 내 마음이 애처롭게 느껴진다. 지혜롭게 마음을 표현해가는 방법도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세월에 따라 나이는 먹고 있지만 여전히 배워야 할 인생의 공부와 숙제가 많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5631533/36e7c5e312122408c6bccf3b21d74c7c/______1_001.jpg" />
         <pubDate>2023-06-18 07:0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8597</guid>
      </item>
      <item>
         <title>독서토론을 위한 읽기 노하우 </title>
         <author>jutti788</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98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inyurl.com/2c2hdfgv" />
         <pubDate>2023-06-18 07:1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09865</guid>
      </item>
      <item>
         <title>이명옥</title>
         <author>lmok30311</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89743</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심장<br><br>살아있다. 그림 속의 사람은 살아있다. 빨간 심장이 아직도 뛰고 있고 춤을 추며 팔다리를 움직이는 이 사람은 분명히 살아있다. 온 몸이 검은색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어도 이 사람은 춤을 추며 빛을 본다. 아니 빛을 만들어낸다.</div><div>질병으로 손을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종이를 오려 붙여 그림을 그렸다는 마티스의 작품을 보며 수술 후 불편해진 내 다리를 불평하며 의기소침해 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삶이라는 것이 온전하고 완전한 모습으로 있을 수 없다. 아직도 내 심장은 뛰고 있고, 춤출 수 있으며 빛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러니 내게 없는 것을 보며 절망하지 말고 내가 가진 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6850864/032cabba5331fd419d9a2a804f4c2413/_____________________________.avif" />
         <pubDate>2023-06-18 12:2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289743</guid>
      </item>
      <item>
         <title>강정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538886</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쉼<br><br>일터에서 가정에서 여러 역할을 하는 나는 매일이 분주하다.&nbsp;<br>하루를 잘 보내고 한 숨 돌리려 할 때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면 어느덧 밤10시 .&nbsp;<br>쉼 없이 달려온 나에게  그림이 말을 걸어온다.<br>"혼자서 버티느라고 정말 힘들었지. 여기까지 오느라고 수고했어. 이제는 좀 쉬어. 너는 지금으로도 충분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6615955/9d830734f544aafefe89f80637664309/_.jpg" />
         <pubDate>2023-06-19 00: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26538886</guid>
      </item>
      <item>
         <title>최미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593672</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빛&nbsp;<br>2~3장은 그림에 좀 더 다가서고 그림을 만나는 시간이다. 2장에서는 다양한 관점으로 미술을 감상하는 법을 소개해 준다. 특히 관찰하기-&gt;질문하기-&gt;추론하기-&gt;적용하기로 작가가 그림을 보는 4단계의 설명이 친절하다. 많은 그림을 본 경험이 자신만의 그림에 통찰로 자리 잡았으리라. 3장은 중세의 미술에서 바로크 미술까지 작가는 맥락있는 통찰력으로 서양미술사를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고리타분할 수 있는 서양미술사를 시대적 배경과 그림 속 이야기로 친절하고 재미지게 이끌어 주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중세 미술에서는 라파엘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활동이 인상깊었다. 그들은 서로를 멘토 삼아 선의의 라이벌로서 중세 시대 미술을 이끌었다. 바로크 시대로 넘어가며 특히 카라바조의 빛을 활용한 인물의 감정 표현이 인상적이다. 그림이 점점 인간의 감정으로 깊어지는 순간이다.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는 작가의 삶이 그림으로 녹아든 결정적 순간이었다.  그림으로 그 너머의 화가의 진심을 보며 나의 내면의 진심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그림을 경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79790358/c50c12aa9a280ea022d85218107d9221/image.png" />
         <pubDate>2023-06-25 02: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593672</guid>
      </item>
      <item>
         <title>노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637010</link>
         <description><![CDATA[<div>그림: 에드워드호퍼&lt;빈방의 빛&gt;<br>키워드: 비움, 채움</div><div>그림에서 다가서기 위해 느낌대로, 질문하며, 스토리로, 비교하며 그림에 더 가까워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 느낌대로 가장 다가온 그림이 기억이 납니다. 에드워드 호퍼의 빈방의 빛이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텅 비어있는 방 안에 빛이 들어옵니다. 마치 환영을 해주는 것과 같은 빛입니다. 저에게 이 빈방은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한 텅 비움처럼 다가왔습니다. 따스하게 들어오는 빛은 그 시작을 응원해주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채워나간다는 건 설레이는 일인 것 같습니다. 무엇이 채워질지 이 그림을 통해 상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채움의 설레임을 위해 비움의 과정이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무엇을 비워가야 할지, 그리고 또 채워가야 할지. 생각하게 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32380609/4127e0dd9f19fbc1857dc087e81d8e74/_____.png" />
         <pubDate>2023-06-25 06:3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637010</guid>
      </item>
      <item>
         <title>마스크를 쓴 자화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74372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즈음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자꾸 공허함이 밀려온다.<br>난 보건교사를 딱 10년만 해야지 했는데 30년이상을 하고 있다. 이젠 수업도 업무도 많아졌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올해는 넘 힘들다. 이 그림의 마스크을 보는 순간 요즈음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저 웃음을 가장한 마스크...<br>그래서인지 어떤 일을 하든지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782477/cacd228e5cbc5c9116a74df976566a83/20230625_221146.jpg" />
         <pubDate>2023-06-25 13:5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743726</guid>
      </item>
      <item>
         <title>자화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744183</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자 했는데 인정을 받지 못해서 힘들었을 고흐....<br>평생 그림 그림중 한점만 팔렸고.... 정말 힘들었을 것이다.&nbsp;<br>친구라고 믿고 사람과 이별. 혼자의 외로움들이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 애를 쓰고 몸부림을 했을 것이다.<br>고흐의 자화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외롭고 쓸쓸한 모습이지만 굳은 의지의 모습이 보인다.<br>하루하루 살아가는 자신의 모습<br>나도 나의 모습을 그린다면 이런 모습일까?<br>인정 받고 싶고 함께하고 싶고 그리고 잘 살고 싶은 나의 모습<br>조금만 더 버티자. 다 잘될거야....</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63782477/f0391246097d037210eaec4e3d846b25/20230625_221245.jpg" />
         <pubDate>2023-06-25 13:5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1744183</guid>
      </item>
      <item>
         <title>강정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2153653</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불가능은 없다“<br><br>나폴레옹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왕이 되는데 이용한 그림이지만 이 그림만 갖고 본다면&nbsp;<br>말을 타고 알프스 산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럼에도 자크는 말을 과장되게 표현하여 깃털까지 바람에 휘날리게 하고, 로마 황제가 했던 손짓으로 알프스를 뛰어넘는 영웅으로 묘사했다. 그리고 “불가능은 없다“고 외쳤던 나풀레옹.<br>사회가 혼란스러울 때 옛 선조들이 탑을 세워 대중의&nbsp; 관심과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화합을 다짐 했듯&nbsp;<br>삶의 힘든 순간이 찾아올때 자기선언 할 수 있는 바로 이러한 그림을 모델삼아 보면 좋을 것 같다.<br>불가능은 없다 모두 다 가능하다를 외치듯<br>맘이 혼란스러울 때 삶의 길을 밝혀주는 힘을 얻는것 같아.</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71059945/6f872ebf14ef45997ec3422ef30337be/IMG_3630.jpeg" />
         <pubDate>2023-06-26 04: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2153653</guid>
      </item>
      <item>
         <title>최미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35215</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 용기&nbsp;<br>4장은 로코코-&gt;신고전주의-&gt;낭만주의 -&gt; 인상주의로 흐르는 사조와 입체파와 야수파로 형태와 색을 해방하는 시기까지의 미술사 여행이 펼쳐진다. 간간히 화가들의 일화와 그림들을 비교하며 재미지게 이끌어주는 작가의 이야기에 수백년의 시간 여행을 함께 한 기분이다. 새로운 미술 사조로의 변혁을 시도한 작가들의 용기에 눈이 간다. 마네의 &lt;풀밭 위의 점심&gt;으로 지팡이로 그림을 훼손하고 많은 사람들이 침을 뱉었다는 일화가 놀랍다. 아카데미즘에 빠져 있는 당대 화풍에 비판을 가한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그들의 용기가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키가 되었다.&nbsp; 부르주아에서 서민의 삶으로, 형식의 굴레에서 화가의 삶을 보여주는 거울로 그림은&nbsp; 진화했다. 이제 책의 끝을 바라보며 우리도 그림을 통해 나만의 색깔을 찾아볼 때이다. '삶에서 내가 말하고 싶은 주제의식은 무엇인가?' '삶에서 내가 붙잡고 싶은 하나의 단어는 무엇인가? ' 그림이 계속 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소소한 나의 삶에 그 정답은 있으리라. 아직 정답을 찾지 못했지만 나의 소소한 삶이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사실을 작가는 알려주려 그 긴 이야기를 풀어냈나 보다.&nbsp;수 많은 그림과 화가들의 이야기에서 나의 삶을 돌아본 행복한 시간여행이었다. 앞으로 살아갈 내 삶의 그림이 어찌 그려질지 모르지만 그 또한 소소한 행복 속에서 나만의 빛으로 그려질 것이리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083766410/b42298cdd0a66453ca727a2eff3002db/50184plsdl.jpg" />
         <pubDate>2023-07-02 12:00: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35215</guid>
      </item>
      <item>
         <title>노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398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다움</div><div>#르네마그리트 &lt;금지된재현&gt;</div><div>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금지된재현. 그림 속 남자는 거울 속에 얼굴이 아닌 뒷통수만 보인다. 진짜 나는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진짜 나는 누구인지 마그리트는 질문을 던진다. 나도 나에게 물어본다. 나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런데 또 궁금해진다. 그냥 원래의 모습이든 살아오면 갖게된 모습이든. 결국은 다 나인것 아닐까하고 말이다.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와 다르고 내일의 나는 또 모레의 나와 다를 것이다. 내가 나를 찾으려 거울을 보아도 나를 찾기가 어려운 건 나를 찾는 그 순간에도 나는 또 새롭게 달라지고 있으니. 저 그림처럼 늘 뒷모습을 보는 기분은 아닐까. 그러니 뭔가 나를 찾으려 헤매이는 것보다는 순간순간 알아가는 나, 새롭게 알아가는 나와 만나며 받아들여가는게 진짜 나다움이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864878730/25a25a912735b0939096913917ccc7b0/20230702_210903.jpg" />
         <pubDate>2023-07-02 12: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39844</guid>
      </item>
      <item>
         <title>이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64567</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 희망&nbsp;<br><br>완벽주의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을 때가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내가 무능하다고 느낀다면 그날로 퇴사를 해도 좋다는 마음으로 늘 최선을 다했던 당위적인 삶을 살았다. 나를 잊고 타인의 욕구에 맞춰 살았던 지난 날을 돌아보고 너에게 연민을 느끼고 너의 색깔로 살라고 작가는 시와 그림으로 그렇게 나를 위로한다. 지금도 충분하다고. 후배 화가들로부터 추앙받던 마티스는 노년에 이르러 상식을 뒤집기라도 하듯 종이를 오려 붙이는 예술 작업을 한다.&nbsp;삶이 늘 열정적일 수 없으며 과거가 쌓여 현재에 이른다는 말은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 고민이 쌓여있는 내게 희망과 위로를 준다. 마티스의 삶에서 희망과 지혜를 발견한다. 다르게 보기, 늘 희망이 있음을 잊지말기를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2730743D5939DD7F09" />
         <pubDate>2023-07-02 14:0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564567</guid>
      </item>
      <item>
         <title>박선미</title>
         <author>enrltkfkd1</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65516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만세<br>프리다 칼로는 어려운 인생을 살았다.&nbsp;<br>소아마비, 교통사고, 이혼과 재혼, 유산 같은 인생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으면서 자신의 마지막 그림을 행고함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br>사는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삶의 무게 그림들을 그렸는데 마지막 그림을 다함께 행복함을 느낄수 있도록 그린 수박그림.<br>나의 마지막 그림은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br>나의 인생 마지막까지 Viva la vida<br>모두가 행복하게 함께 Viva la vida&nbsp;<br>&nbsp;작년 오마주 그림이 갑자기 떠올랐다. 난 프리다 칼로가 행복했으면하면서 그렸던....<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81820341/958e9b51907ac9a20c5c2fb9ed657a34/KakaoTalk_20230703_044407485.jpg" />
         <pubDate>2023-07-02 19:5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6655163</guid>
      </item>
      <item>
         <title>이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7194670</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 자기 만의 색&nbsp;<br><br>2,3장을 통해 그림을 어떻게 감상하는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 형태, 색깔, 질감을 통해 작가의 마음에 다가가 보았다.  &nbsp;<br>풀이 우거진 들판의 나비 그림을 통해 고흐의 마음을 읽어본다. 조울증을 앓고 있으면서도 가난한 자들을 위한 그림을 그린다는 비전을 품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lt;감자를 먹는 농부들&gt;의 고단한 삶을 그려냈다. 무려 5년이라는 시간이 경과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인고의 나날을 보냈을까 생각하니 쓸쓸히 누워 있는 풀밭에 홀로이 날아오는 나비가 더 없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자연은 치유이며 그림을 그리게 하는 동력이 되었으리라 추측해본다.   명작은 결핍을 통해 완성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은 감명을 받는다.  <br><br>2,3장에는 다양한 &lt;성모자&gt;를 그린 화가가 소개되지만 작가들의 작품은 고유한 자신만의 색이 있음을 강조한다. 카라바조, 렘브란트 , 레오나드로 다빈치도 모두 그들만의 미술 세계를 구축하기 위해 자신의 색을 찾고 결국 위대한 화가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부끄럽게도 20년 이상 교직에 몸 담고 있으면서도 나만의 브랜드 혹은 색을 찾지 못했다. 늦은 때란 없다. 나의 색을 만들어보는 고흐의 치열한 노력이 내게도 필요한 순간이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6/17/donga/20230617110922253mind.jpg" />
         <pubDate>2023-07-03 13:1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7194670</guid>
      </item>
      <item>
         <title>강정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7674864</link>
         <description><![CDATA[<div>키워드: 깊이<br>이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나이 72세에 시작해서 80세까지 조각한 것으로 보인다.<br>20대 때의 &lt;피에타&gt;와 비교해보면 작품의 화려함은 덜하다. 70대의 노인은 조각 실력을 뽑내기 보다는 삶의 내리막에서 죽음을 겸허히 맞이하려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 했다.&nbsp;<br>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젊은시절의 화려함으로 내 안에 많은 것을 채워 넣으려했다. 그러나 채우면 채울수록 꾸밈이 많아지고 본질이 아닌것으로 자기 능력을 포장하려한다.&nbsp;<br>잘 자리에 누워 하루를 떠올려보니 복잡하고 빠른 세상 하루를 하고 싶고 해야만 하는 많은일들로 가득채웠음에도 왠지 모를 공허함이 있다. 내 노력 없이도 물 흐르듯 이치가 정해진 것도 있는데 아무리 붙잡으려 노력해도 내가 원하는 예쁜모양은 나오지 않는 것도 있는데 말이다. 그저 하루를 아무것도 아닌듯 자연스럽게 흘려 보낼줄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그래야 작고 단순한 하나에 집중하고 그것에 최선을 다하는 소소한 삶의 위대함을 실천할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6615955/6e97fc479d000a5299f05e5b5858b3dc/KakaoTalk_20230704_131054728.jpg" />
         <pubDate>2023-07-04 04:2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tti788/sx0cvzeho7c5l661/wish/263767486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