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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잡 조사하기 B반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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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재난조사하기 환경B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8 04: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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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시마원전사고 </title>
         <author>funny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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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_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br>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br>4. 관련영상 및 사진<br>5. 느낀점&amp;궁금한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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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8 04: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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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funny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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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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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8 04: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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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1 유선화 - 호주 산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2113</link>
         <description><![CDATA[<div>1. 호주 산불은 2019년 2020년에 걸쳐 호주 남동부 지방에서 부터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다.<br><br>2. 장기적이고 극심한 가뭄, 그리고 기록적인 폭염이 원인이었다. 화마가 휩쓸고 있는 호주 남동부는 역사상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다. 산불 피해 지역 가운데 다수는 2019년, 기상관측 이래 가장 건조한 1~8월을 기록했습니다. 11월에는 호주 본토 어디에도 비 한방울 내리지 않는 날이 관측되기도 했다.<br>기온은 계속 치솟아 12월 중순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이런 추세는 2020년 까지 지속되고 있었다.&nbsp;</div><ol><li>호주에는 해마다 산불이 나는 기간이 있다. 하지만 산불 기간이 갈수록 더 일찍 시작되고, 더 오래 지속되며, 더 심각하고 예측 불가능한 양상을 보인다. 기후변화의 영향이다. 게다가 변화한 날씨 때문에 기존 방식으로 산불을 억제하는 일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li></ol><div><br>3. 피해면적은 1020만㏊에 달하는데 이는 남한 국토 면적과 비슷한 규모다. 사망자는 33명이 발생했고 주택은 약 3100채가 소실됐다. 야생동물은 5억 마리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br>이번 산불은 대형 산불에서 발생한 연기가 광범위한 지역에 영향을 미쳤다. 노약자의 경우 호흡기 관련 질병이 악화되는 문제가 보고되기도 했다.<br>산불 규모가 워낙 커 많은 동식물도 희생됐다. 대표적으로 보호종인 코알라의 중요 서식지이자 관광 장소로 유명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SA) 캉가루섬은 섬의 절반 이상이 소실되면서 자연 서식지 파괴로 많은 동물이 희생됐다.<br>호주 정부는 당장의 참사에 대응하는 것과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강력한 조치를 통해 기후변화가 호주 국민, 그리고 세계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br><br>https://youtu.be/bWtgKCq0Xkw<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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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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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아빈 - 경북 의성 쓰레기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2859</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youtu.be/qJ3qrb-e0Uc">https://youtu.be/qJ3qrb-e0Uc</a><br><br>1.시기 장소</div><div>경북 의성군 2016년부터&nbsp;</div><div><br></div><div>2.무엇때문에 일어났는가</div><div>불법 쓰레기 폐기물이 장기간 야적 및 수년간 방치 (약 20만 8천t)</div><div><br></div><div>3.어떤피해발생 / 문제해결노력</div><div>피해</div><div><br></div><div>2018년 화재발생 (자연발화 추정)</div><div>인근 주민들의 쓰레기 타는 냄새와 연기로 인한 고통 -&gt; 업체와 행정당국 관계자 고발</div><div><br></div><div>3월 미국 cnn 보도 -&gt; 세계적 망신</div><div><br></div><div>4.해결노력&nbsp;</div><div>2019년 8월부터 1년 8개월간 약 289억원을&nbsp;</div><div>투입하여 쓰레기산 제거</div><div>2022년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에 선정&nbsp;</div><div>(도시 생태축이 단절 훼손된 지역을 생태적으로 연결하고 복원하는 사업)</div><div>사업비 약 85억원</div><div>2023년 지형정비 및 생태 복원 착수</div><div>다양한 생태지 조성 예정</div><div><br></div><div>5.해외사례</div><div>필리핀 마닐라 플라스틱 쓰레기산</div><div>말레이시아 젠자롬 쓰레기산</div><div><br></div><div>6.느낀점 궁금한점&nbsp;</div><div>다른나라에도 많은 쓰레기산이 있어 안타까웠고 쓰레기산이 빨리 제거되고 많은 생태지를 조성하면 좋겠다.우리가 할수 있는 노력은 뭐가 있을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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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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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존층 파괴-30204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2897</link>
         <description><![CDATA[<div>오존층 파괴<br><br>오존층이란?<br>오존 분자는 산소원자 3개로 이루어져 있다. 이 분자들은 지구 상공 24~32km를 떠다니는데,&nbsp; 특히 지구 상공 25km 높이에서 한데 뭉쳐 오존층(ozne layer)을 형성하고 있다. 오존층에서는 태양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을 흡수한다.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피해를 막아주고 있다.<br><br>오존층 파괴의 심각성<br>존층은 햇빛으로부터 오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자외선이 지구로 그대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nbsp;<br>존층이 없이 자외선이 그대로 지구에 들어오면 모든 사람은 자외선을 과도하게 쬐게 되고, 피부가 붓거나 피부암에 걸리기도 하고 눈에는 백내장이 발생하고, 면역 체계에 영향을 주어 생각하지도 못한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br><br>오존층 파괴의 원인</div><div>&nbsp;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된 물질은 염화플루오린화탄소(CFC), 즉 프레온 가스이다. 프레온 가스는 냉장고의 냉매로 쓰이는 물질이며 프레온 가스가 오존층을 파괴하는 이유는 프레온 가스가 자외선을 쐬게 되면 그 자외선을 흡수하여 분해되면서 염소 라디칼을 만들고 이것이 오존을 파괴하기 때문이다.<br><br>오존층 파괴 해결방안<br>프레온 가스 사용으로 인한 더 이상의 오존층 파괴를 막기 위해 1987년 9월에 24개국의 대표가 캐나다 몬트리올에 모여 기후 협약을 맺었는데, 이를 몬트리올 의정서라고 불렀다.몬트리올 의정서를 통해 선진국은 1999년까지 프레온 가스의 생산과 사용을 절반으로 줄일 것을 협약했으며, 개발도상국은 유예 기간을 거쳐서 2010년 이후 프레온 가스를 생산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몬트리올 의정서를 계기로 세계 각국은 프레온 가스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개발에 나서고 있다.<br><br>오존층 회복?<br>파괴됐던 남극 상공 오존(O<sub>3</sub>)층이 최근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는 이유가 밝혀졌다. 염화불화탄소(CFC·프레온)의 사용 금지 조치로 남극의 ‘오존층 구멍’이 2005년보다 20% 줄었다는 관측 결과가 나온 것이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앤느 더글라스 NASA 고다드우주비행센터 박사는 “CFC 기체는 50~100년의 긴 시간 동안 대기에 머물기 때문에 30년 전 배출을 금지한 효과가 최근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nbsp; (2021년 9월 16일)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대기 모니터링 서비스팀(Copernicus Atmosphere Monitoring Service)의 과학자들은 현재 남극 오존층에 있는 구멍이 남극 대륙 자체보다도 크다고 전하며 올해의 오존층 구멍은 여느 해 이맘때보다도 더 크다고 밝혔다.<br><br>나의생각 <br>오존층은 회복되어가고있다 과학자들은 2065년 정도가 되면 오존층은 1982년 수준으로 되돌릴수있다고 했다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이 아직은 확신할수없고 다이클로로메테인 배출급증 등 다양한 이유로 오존층파괴가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회복되었다고 무시할 것이아니라 조금더 많은 관심이 필요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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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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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이예소-아프리카 돼지 열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3112</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프리카 돼지 열병<br><br>2. 1921년에 케냐에서 처음 보고되었다<br><br>3.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은 전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 이름처럼 아프리카 에 서식하는 혹맷돼지, 숲돼지 등의 돼지과 동물간에 전염되어 왔다.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기 때문에 오염된 돼지고기나 가공품을 섭취해도 건강상의 문제가 없지만 돼지가 발병하면 백신, 치료제가 없고치사율이 100%에 가까운데다 전파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한번 발생하면 근절도 어렵거니와 전국의 돼지농가, 요식업 및 관련산업 전반을 없애버릴 수도 있다. 또한 돼지고기값이 폭등하는 것, 다른 식품과 생활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피해 정도가 매우 크다.<br><br>4. <a href="https://youtu.be/CUj-yXzW16w">https://youtu.be/CUj-yXzW16w</a><br><br>5. 만약 이 바이러스가 계속 확산된다면 전세계의 돼지가 전멸된 끔찍한 상황이 실현될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FRBsRkcP58" />
         <pubDate>2022-03-10 0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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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박윤서 - LA스모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325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LA스모그(광화학 스모그)</div><div>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div><div>1943년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서 황갈색 안개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함.&nbsp;</div><div>&nbsp; &nbsp;</div><div>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탄화수소 등이 태양빛을 받아 유독한 스모그를 형성함.&nbsp;</div><div><br></div><div>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div><div>&nbsp;가슴통증 호소 , 눈병 환자 급증함. 공장에서 배출된 매연이 먼지로&nbsp; 뭉쳐 하늘이 까매짐.&nbsp; /스모그 통제 방법으로 탄화수소의 배출을 줄이고, 정유공장의 배출에 대해 통제를 가함.&nbsp;<br><br></div><div>4. 관련영상 및 사진</div><div>&nbsp;https://youtu.be/dcvvJcy1lkU<br><br></div><div>5. 느낀점&amp;궁금한점</div><div>&nbsp; &nbsp;사진이나 영상을 보면서 심각성을 깨달았다. 시민들의 말에 따르면 도시 풍경을 전혀 볼 수없는 상태였고 건강까지 악화되었다고 한다. 환경의 영향이 크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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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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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김경준 - 이타이이타이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3961</link>
         <description><![CDATA[<div>일본 도야마현(富山縣) 신쓰가와(神通川) 유역에서 1910년경부터 발생한 병으로 환자가 아픔을 호소할 때 '이타이 이타이(いたいいたい, 아프다 아프다)'라고 하는 것에서 붙여진 병명이다.<br><br>과거 주변의 광산에서 아연의 제련 과정에 의해 배출한 폐광석을 통해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w_7258">카드뮴</a>이 유출되며 강으로 흘러들어가 이를 식수나 농업용수로 사용한 주민들에게 발병한 것으로 밝혀졌다.&nbsp;<br><br>카드뮴이 체내에 들어오면 혈류를 타고 간과 신장으로 확산되며 골연화증을 일으킨다. 카드뮴에 중독된 환자는 칼슘 부족으로 뼈가 굽거나 금이 가기 때문에 기침만으로도 늑골이 골절될 수도 있다. 이들은 허리와 관절에 심한 통증을 느끼고, 팔ㆍ늑골ㆍ골반ㆍ대퇴골 등에 골절 현상이 일어났다.<br><br>https://youtu.be/_T0hK9B5g9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_T0hK9B5g98" />
         <pubDate>2022-03-10 02: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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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은경-런던 스모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4015</link>
         <description><![CDATA[<div>장소: 영국 런던<br>&nbsp;시기:1952년 12월<br>&nbsp;원인: 이산화황에 의한 스모그<br>&nbsp;<br>&nbsp;발생 및 원인<br>&nbsp;: 1952년 12월에 영국 런던시에서는 석탄 연소에 따른 연기가 정제되지 않은 채 대기중으로 배출되었고, 무풍현상과 기온역전으로 인해 대기로 확산되지 못하고 지면에 정체하게 되었다. 배출된 연기와 짙은 안개가 합쳐져 스모그를 형성하였고, 특히 연기 속에 있던 이산화황은 황산안개로 변하였으며, 이러한 스모그 현상은 1주일간 지속되었다.<br>&nbsp;<br>&nbsp;피해<br>&nbsp;: 사건 발생후 첫 3주 동안에 호흡장애와 질식 등으로 4,000여명의 시민들이 사망했고, 그후 만성 폐질환으로 8,000명이 추가 사망하여 총 1만 2,000명이 1주일 동안의 심한 대기오염 현상으로 인해 생명을 잃게 되었다. 당시 사망자들은 주로 노인, 어린이, 환자 등 비교적 허약한 체질의 사람들이었으며, 모든 연령층에서 심폐성 질환이 급증하였고, 특히 45세 이상은 중증을 나타내었다.<br>&nbsp;<br>&nbsp;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br>&nbsp;: 영국에서는 1953년에 비버위원회를 설립하여 대기오염의 실태와 대책을 조사하고 연구하기 시작하였으며, 1956년에 이 위원회가 제출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대기오염 청정법이 제정되었다. 한편 가정 난방 연료를 점진적으로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대체하기 시작하였다.<br>&nbsp;<br>&nbsp;관련영상 및 사진: https://youtu.be/xajjmbJrfEM<br>https://youtu.be/6d2rouq5br0<br>&nbsp;<br>&nbsp;느낀점/궁금한점: 좀 오래된 일이다보니 이름만 들어보고 잘 알지 못하는 사건이였는데 이번에 조사를 하면서 런던 스모그 사건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로 인해 스모그의 위험성을 깨달았고 우리나라도 요즘 미세먼지가 심한 문제가 됐는데 이런 사람이 죽는 심각한 일까지 발생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d2rouq5br0" />
         <pubDate>2022-03-10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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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남소은 - 아프리카 돼지 열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4702</link>
         <description><![CDATA[<div>1.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출혈성 돼지 전염병이다. 이병률이 높고 급성형에 감염되면 치사율이 거의 100%에 이르기 때문에 양돈 산업에 엄청난 피해를 주는 질병이다&nbsp;<br><br>2.아프리카돼지열병은 1920년대부터 아프리카에서 발생해 왔으며 대부분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 풍토병으로 존재하고 있다.&nbsp;<br><br>3.산과 열에도 강해 낮은 요리 온도에서 죽지 않기 때문에(60°C 이상에 30분 이상 있어야 파괴)&nbsp; 훈제되거나 공기 건조된 식육 산물에도 바이러스가 들어있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지역의 돼지 또는 감염된 돼지로 만들어진 식품을 반입하거나, 가열되지 않은 음식물을 돼지에게 먹이는 것은 이 질병을 확산시키는 원인이 된다.&nbsp;<br><br>4.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전파될 경우 양돈 사업에 큰 피해를 준다.<br><br></div><div>​5.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생농장 반경 3km 밖까지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는 등 방역을 강화했다. 그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보상금을 시가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br><br>6.https://youtu.be/oqdWhrhiPvY<br><br>7.100년 전 부터 이 전염병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아직까지도 치료제와 백신이 없다는게 정말 놀라웠다 그나마 사람에게는 아무런 해를 입히지 못해서 다행인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oqdWhrhiPvY" />
         <pubDate>2022-03-10 02: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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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4봉소정-4대강 녹조현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5083</link>
         <description><![CDATA[<div>녹조로 인한 피해:녹조는 미생물인데 물속의 산소를 소비한다. 적당한 녹조는 좋지만 녹조가 과다해지면 물속의 산소농도가 감소하면서 많은 물고기들이 산소부족으로 폐사하면서 생태계의 균형이 파괴된다.<br><br>녹조의 원인<br>4대강의 녹조현상의 원인은 과영양화, 즉 부영양화물질이다.<br>즉, 4대강으로 유입된 각종 비점오염원이 주요 원인이다. 비점오염원이란<br>오염물질이 불특정한 경로에 따라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말하는데,<br>주로 우수기에 빗물에 의해서 대량으로 4대강에 유입되고 있다.<br><br>4대강 녹조현상의 해결방법은<br>1. 4대강에 유입되는 각종 고농도 비점 오염물질등에 대한 차단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한다.<br>2. 고농도 유기성 오염물질을 정화처리하는 기술을 많이 보급하여 4대강 유입수질을 향상시켜야 한다<br>3. 음식물찌꺼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다같이 노력해야한다<br><a href="https://youtu.be/kdm_0Oa86SY">https://youtu.be/kdm_0Oa86SY</a><br>참고자료<br>느낀점:녹조의 원인이 과영양화인것을 알고 과영양화,비점오염원이 뭔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dm_0Oa86SY" />
         <pubDate>2022-03-10 0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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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6이효선, 조승현 미세 플라스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89821</link>
         <description><![CDATA[<div>미세플라스틱이란<br>지구상에 존재하며 환경과 우리 모두를 오염시키는 5mm이하의 미세한 플라스틱을 말합니다. 생산 당시부터 작게 만들어지 1차 미세 플라스틱이 있고 생산 당시에는 크기가 컷지만 이후 마모되어 5mm이하로 변질된 2차 플라스틱이 있습니다.&nbsp;<br><br>미세플라스틱의 역사와원인<br><br>1836년, 무분별한 밀렵으로 코끼리가 사라져가고 있을때미국의 한 상아 당구공 회사는 공약을 내겁니다."당구공으로 쓸 상아의 대용품을 만드는 사람에게는 1만달러의&nbsp;상금을 주겠다." 거액의 상금을 받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결과&nbsp;미국의 하이하트가 코기리의 상아를 대체할&nbsp;플라스틱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로인해 플라스틱이 최초로 사용되었고 당시에는 플라스틱 사용이 매우 편리 했지만 오늘날에는 플라스틱이 엄청난 골칫거리가 되었습니다.&nbsp;<br>&nbsp;<br>미세 플라스틱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해양 쓰레기 등 대형 플라스틱이 조각나 형성된 미세 플라스틱은 파도, 물결, 태양과, 자외선 등에 의해 발생하고,&nbsp;화장품 스크럽이나 치약의 연마제, 의약품 및 연구, 공업용품 등에 사용되는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인&nbsp; 미세 플라스틱 발생의 주 원인이됩니다.&nbsp;<br><br>미세 플라스틱의 피해<br><br>사람의 경우 다양한 유입원을 통해서 일주일간 평균 5g 정도의 플라스틱을 섭취한다고 보고하였습니다.&nbsp; 미세&nbsp;플라스틱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먹이 사슬을 통해 해양 생물의 몸 속에 축적되어<br>체내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미세플라스틱은 플라스틱 특성(모양, 크기 등)에 따라 세포괴사, 염증반응, 조직손상 등 다양한 물리적 손상을 야기시키며 크기가 작을수록 체내 깊숙히 침투하고 오랜 시간 잔존하며 강한 독성을 유발한다.&nbsp;<br><br>미세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방법<br>식료품 구매시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 사용<br>다회용 컵 사용<br>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wIhjxNJ6MM&amp;t=30s" />
         <pubDate>2022-03-10 02: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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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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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0 현정민 호주 산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0568</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_호주 산불<br>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br>&nbsp;2019년 6월 호주 전역에서 발생<br><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nbsp;당시 호주 산불이 기후변화의 산물이란 분석이 잇따랐다. 기후변화로 인한 기록적인 고온 현상과 유례없는 가뭄이 건조한 땅을 만들었고, 곧 유례없는 산불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br><br>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br>&nbsp;한국 국토면적에 해당하는 약 1000만 헥타르(ha)가 넘는 대지를 태워버렸으며 산불 지역 주민 10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사망자는 최소 24명, 실종자도 20명이 넘는다. 주택 수천 채가 불에 탔다.캥거루와 코알라 등 야생동물 5억 마리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된다.<br><br></div><div><br></div><div>에어비주얼(Air visual)에 따르면 호주 수도 캔버라의 대기오염지수(US AQI)가 285를 기록, 전 세계 95개 주요 도시 중 최악으로 꼽혔다.<br>시드니 등 대도시는 '회색 도시'로 변했고 호흡기 질환자가 속출했으며 일부 학교에는 휴교령이 내려졌다. 산불 재가 식수를 오염시킨다는 우려도 나온다.산불 재는 이웃 나라인 뉴질랜드까지 날아가 빙하를 덮고, 관광용 헬기를 띄울 수 없을 정도로 시야를 가렸다.<br><br>시드니 인근 주요 식수 취수시설의 오염 가능성도 제기됐다. 산불로 인해 발생한 재가 식수 공급시설에 흘러 들어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br><br></div><div><br><br>4. 관련영상 및 사진<br>&nbsp;https://youtu.be/pCJYPJnW3Wk<br><br>5. 느낀점&amp;궁금한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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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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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심소윤-가습기 살균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1117</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가습기 살균재 사건<br>1.무슨 일이 일어났는가?<br>대한민국에서 가습기의 분무액에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로 인하여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폐질환과 폐이외 질환과 전신질환에 걸린 사건이다.<br><br>2.어떤피해가 발생했는가?<br>2020년 7월 17일 기준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집계에 의하면, 환경부에 피해를 신고한 자는 6,817명이며, 그중 사망자가 1,553명이다. 파악되지 않은 사망피해자는 1.4만명으로 추산되며, 건강피해경험자는 67만명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당초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폐질환으로 알려져 임산부나 영아의 폐에 문제가 생겨 폐를 이식받았다. 역학 조사결과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것으로 밝혀져 2011년 11월 11일 가습기 살균제 6종이 회수되었다.<br><br>3.해외라면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는가?<br>위에 사진 선크림3종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서 원료가 된 독성물질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MIT 성분이 검출된 3개 제품은 모두 해외직구를 통해 구매한 선크림이다. 물에 씻어내지 않는 화장품에서 사용이 금지된 MIT 성분이 최소 0.0067%에서 최대 0.0079% 수준으로 검출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ocutnews.co.kr/news/5242932" />
         <pubDate>2022-03-10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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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411 유하연 - 보팔 가스 누출 사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5792</link>
         <description><![CDATA[<div><br><br>https://youtu.be/zBZxyG-vj2k<br>1.&nbsp;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 장소</div><div>1984년 인도 마디아프라데시 주 보팔에 있는 화학공장<br><br></div><div>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nbsp;</div><div>MIC를 저장하고 있던 610번 저장탱크에 약 3800~7500L)의 물이 유입되었다. 대량의 물과 MIC의 만남은 화학적 작용을 통해 급격한 온도 상승을 일으키고, 탱크 내부의 녹이 화학작용을 촉진시키며 탱크의 폭발을 일으킨 것이다.&nbsp;<br><br></div><div>3.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 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div><div>농약 제조에 쓰이는 독성 화학물질인 MIC를 저장하던 610번 탱크가 폭발, 이후 가스가 남동풍을 타고 흘러갔고 이내 사고 현장에서 3,787명이 사망, 후유증을 얻은 1만 6천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558,125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는 인류 최대의 환경 재앙이라 불렸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태때의 인명피해 숫자를 가뿐히 능가하는 수준이다.&nbsp;<br><br></div><div>4. 느낀점&amp; 궁금한점</div><div>너무나 많은 사람이 사망한 끔찍한 사고이고, 이 사건 이후에 상당히 미흡한 대처와 현장 책임자의 망언, 피해자들을 위한 보상조차 제대로 되지 않은 모습이 참 안타까웠다.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란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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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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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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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8 진소영 - 호주 산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6014</link>
         <description><![CDATA[<div>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br><a href="https://namu.wiki/w/2019%EB%85%84">2019년</a> 9월 2일 <a href="https://namu.wiki/w/%ED%98%B8%EC%A3%BC">호주</a> 남동부 지방에서 발생하여 <a href="https://namu.wiki/w/2020%EB%85%84">2020년</a> 2월 13일 진화된 대규모 <a href="https://namu.wiki/w/%EC%82%B0%EB%B6%88">산불</a>이다.<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기상학자들에 따르면, 호주 산불의 주된 원인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인도양 쌍극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즉 기후 변화 이전에는 번개나 방화와 같은 산불이 비가 내리면서 자연적으로 막을 수 있었는데 인도양 쌍극으로 인해서 인도양 동쪽과 서쪽의 해수면 온도차가 심해져 인도양 동쪽이 가뭄을 겪고, 인도양 서쪽에 면한 동아프리카 지역은 반대로 많은 비가 내리게 되는데, 그렇게 해서 호주 산불 발생 지역에 비가 덜 내리게 되며 산불이 이전보다 더 확산이 된 것이다.<br>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br>뉴 사우스웨일스 주를 비롯하여 빅토리아 주 등 호주 남동부 해변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다. 숲 1860만 헥타르(약 18만 6천 km2)가 소실되었다. 호주의 총 산림 면적이 1억 3400만 헥타르이다. 따라서 이번 산불로 인해 호주 전체 숲의 약 14%가 타버린 셈이다. 산불로 인한 총 사망자 수는 28명에 달하고 있으며, 그중 10여 명이 소방대원이다. 빅토리아 주에서는 실종자가 6명이 발생했고, 들불 때문에 주택 1300채를 포함하여 건물 5700여채가 전소되었으며 야생동물 5억마리가 소사하였다. 2020년 1월 5일, 호주 산불과 들불로 생긴 연기와 재가 바람을 타고 날라와 연무를 형성해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하늘을 황색으로 뒤덮어버렸다. 심지어 불똥이 바다를 건너 날아가 남단에 위치한 호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캥거루 섬에도 화재를 일으켜 섬의 절반을 태워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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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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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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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정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7084</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_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br>1. 환경재난이 일어난 시기/장소<br>1991년 3월 14일 / 경북 구미시 구포동&nbsp;<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br>두산전자의 페놀 원액 저장탱크에서 페놀 수지 생산라인으로 연결된 파이프가 파열하여 30톤가량의 페놀 원액이 낙동강 지류인 옥계천으로 흘러들었다.&nbsp;<br>3. 어떤 피해가 발생했는가/문제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br>수돗물에서 악취가 나 대구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고 조사 결과 두산 전자는 페놀이 다량 함류된 악성폐수 325톤이 옥계천에 무단 방류한 사실이 들어났다. 이로 인해 시민들은 분노하여 두산 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고 국회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당국은 대구지방환경청 공무원 7명, 두산전자 관계자 6명을 구속하고 관계 공무원 11명을 징계했다. 하지만 환경처는 수출에 지장을 준다는 이유로 4월8일 두산전자의 조업재개를 허용했다.<br>허용한지 보름만에 4월 22일 다시 페놀 탱크 송출 파이프 이음새가 파열되면서 패놀 원액 2톤이 유출되었다. 이 사건으로 두산 그룹 박용곤 회장이 물러나고 대구시민들은 두산 측에 물질적 정신적 피해 170억 100만원을 배상 청구하였고 두산은 그 중 10억 1800만원만 배상하고 임산부의 정신적 피해, 확인하기 어려운 물질적 피해등등 은 지불하지 않았다.</div><ul><li>4. 관련영상 및 사진</li></ul><div>패놀 오염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한 영화_삼진그룹영어토익반<br><a href="https://youtu.be/hBzEk2XkzfY">https://youtu.be/hBzEk2XkzfY</a><br><a href="https://youtu.be/hZkYhPmv5aQ">https://youtu.be/hZkYhPmv5aQ</a><br><br><br>5. 느낀점&amp;궁금한점</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BzEk2XkzfY" />
         <pubDate>2022-03-10 02: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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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03 김소민 - 가습기 살균제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3985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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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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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김소민 - 가습기 살균제 사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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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ob8DUTjed9g" />
         <pubDate>2022-03-10 02: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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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1 최하영-런던스모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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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일어난 시기와 장소- 1952년 12월4일부터 12월10일까지 런던에서 일어난 일<br>2.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가?- 1860년대에 '제2차 산업혁명'이 되고 많은 매연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공기는 아황산가스와 이산화 황이 ㅂ</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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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2:5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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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2 김경민 - 미세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unny1121/swy0oq0upbwwpheq/wish/208740504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FSDcygmGQyI<br>미세먼지</div><div>1. 대한민국</div><div>2. 중위도 지역에 위치한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편서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div><div>우리나라에서 배출하는 것이 원인이 아니냐라는 말이 있는데 최대 중화학 공업 지역인</div><div>남동해안이 국내 주요 도시권 중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낮을 지역이기 때문에 맞다보기엔</div><div>어렵다</div><div>3. 시야 감소, 각종 질환과 인체 해로움, 산성비로 유적들에 부식이 일어남 등등 .</div><div>화석 연료 연소, 지구 온난화 등 다양한 원인들로 미세먼지는 발생한다.</div><div>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선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나무 심기 등이 있다.<br>5. 미세먼지는 어쩔 수 없이 생겨나는거 같다.<br>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개개인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SDcygmGQyI" />
         <pubDate>2022-03-10 0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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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김서영 이타이이타이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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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타이이타이병</div><div><br></div><div>[환경재난일어난시기와장소]</div><div>1910년경부터 일본 도야마현의 진즈강 하류에서 발생한 병이다.</div><div>[환경재난의원인]</div><div>진즈강 상류 50km 지점 가미오카에 있는 미쓰이 금속광업에서 배출한 카드뮴이 유출되며 강으로 흘러들어가 이를 식수나 농업용수로 사용한 주민들에게 발병한 것으로 밝혀졌다.</div><div>[환경재난피해]</div><div>카드뮴은 철분 대신 뼈에 흡수되며 칼슘의 흡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뼈의 쇠약을 유발시킨다.</div><div>척추와 다리에서의 강한 고통이 주된 증상이며,등뼈나 손발, 관절 등이 아프고 잘 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유사한 질환인 골다골증, 골연화증과는 다른 극심한 고통이 따른다고 한다.</div><div>외에도 카드뮴에 중독된 환자는 칼슘 부족으로 뼈가 굽거나 금이 가기 때문에 기침만으로도 늑골이 골절 될 수 있었고 이들은 허리와 관절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팔ㆍ늑골ㆍ골반ㆍ대퇴골 등에 골절 현상이 일어난다.</div><div>[해결노력]</div><div>카드뮴이 들어있는 배터리를 일반쓰레기로 버리면</div><div>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분리배출하고 담배연기에도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nbsp; 가급적 간접흡연을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카드뮴을 사용하는 각 산업현장에서는</div><div>마스크, 방호복 등의 안전장비를 꼭 착용하는 것이</div><div>필수다.&nbsp;</div><div>[관련영상및사진]</div><div><a href="https://m.youtube.com/watch?v=06eXhhhJ-KI">https://m.youtube.com/watch?v=06eXhhhJ-KI</a></div><div>[느낀점궁금한점]</div><div>&nbsp;다른 경로로 카드뮴에 노출되는 경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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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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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박태진 LA 스모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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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환경재난 일어난 장소<br>&nbsp; &nbsp;1943년 미국 로스엔젤레스&nbsp;<br>2.원인<br>&nbsp; &nbsp;공장과 쓰레기 소각로에서 나온 강하 분진,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질소 산화물, 탄화수소 등이 반응하여 황갈색 스모그 형성한다<br>3.피해,문재점 해결<br>&nbsp; &nbsp; 각막이나 기관의&nbsp;점막을 자극하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며, 식물에 피해를 입힌다. 광화학스모그의 경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주로 눈에 나타난다. 눈이 아프고 눈물이 흐르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외에도 호흡기에 관련되기 때문에 목이 아프고 기침을 하거나, 피부에도 이상이 올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호흡 곤란, 수족 마비,&nbsp;현기증, 두통,&nbsp;발한,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nbsp;벤젠,&nbsp;톨루엔&nbsp;등 voc는 햇빛 등과 반응해 광화학 스모그를 일으키며 장기간 인체에 노출시 백혈병,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nbsp;<br>문제점해결:<br>1.정유과정에서 황을 제거하여 저유황 경유나 중유를 만들어 사용하면 이산화황의 배출량이 감소한다.<br>2.발전소나 공장에 이산화황 제거장치(탈황장치)를 설치한다.<br>3.자동차에&nbsp;촉매변환장치를 부착하여 배기가스 속의 질소 산화물을 이산화탄소와 질소로 분해시킨다.<br>4.코트렐 집진기를 설치하여 분진의 배출량을 감소시킨다.<br>영상:https://youtu.be/15Y9eq672-A<br>5.느낀점 조사하면서 새로운것을 알게되었고 환경 보호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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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0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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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정민지 낙동강 페놀 오염 p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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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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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은경 런던스모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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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12 01: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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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세플라스틱 조승현 이효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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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5:1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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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4 이상현 태안 원유 유출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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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7년 12월 7일 발생한 서해안 태안 앞바다의 원유 유출 사고는 홍콩 선적의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와 삼성물산 소속 ‘삼성 1호’가 충돌하면서 유조선 탱크에 있던 총 12,547㎘의 원유가 태안 해역으로 유출된 사고이다. 인천대교 공사를 마친 삼성 1호 크레인 부선(동력이 없는 배)을 예인선이 경남 거제로 끌고 가는 과정에서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부선이 인근 바다에 정박해 있던 유조선과 충돌하여 벌어진 일이다. 초기에 파도가 심하여 빠른 대처를 하지 못한 데다 원유가 오일펜스를 넘어가 피해가 커졌다. 파손된 유조선은 이틀 만에 겨우 구멍을 막았지만, 이미 태안군의 양식장, 어장 등 8천여 헥타르가 원유에 오염되었다. 원유가 뭉친 타르 덩어리는 점차 빠르게 확산되어 12월 30일에는 전라남도에서 발견되었으며, 2008년 1월 3일에는 제주도 북쪽 추자도에서도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타르 덩어리가 이렇게 빨리 확산된 데는 조류, 강풍 등의 기상 원인도 있었지만, 관계 당국이 저지선 구축에 소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정부가 태안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기름 유출 사고 전에 비해 바닷속 생물의 개체수가 절반가량 줄어들었다고 한다. 뉴스에서도 앞으로 5년 정도는 더 지나야 조개류가 돌아올 것이고, 10년 정도가 지나야 예전과 같아질 것이라고 한다. 김이나 파래 등의 해조류는 평균 43% 감소했고, 갑각류의 개체수도 급격히 줄었으며, 지중해담치와 쏙의 몸속에서는 벤젠 화합물과 구리, 카드뮴 같은 중금속까지 발견되었다고 한다. 갯벌 퇴적물 속에 있는 기름 성분의 농도도 사고 전에 비해 5배 이상 증가했다. 고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태안군민들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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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5: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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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04 박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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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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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3:4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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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1 유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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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miricanvas.com/v/11czael">https://www.miricanvas.com/v/11czael</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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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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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박은경 야생동물 재활사</title>
         <author>funny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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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1 01:5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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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2 김아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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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3 15: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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