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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 I 북리딩 by ­서승희 / 학생 / 협동과정 종양생물학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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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 하계 학부생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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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1 06: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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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동현]</title>
         <author>seunghee28</author>
         <link>https://padlet.com/seunghee28/swv9lm5tbizl20cn/wish/1619053231</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 &nbsp;<br><br></div><ul><li>p.398 만성질환은 주로 고소득 국가에 영향을 준다고 알고 있었는데 만성질환 사망자 5명 중 4명은 저중소득 국가에서 발생할 정도로 저중소득 국가에서의 만성질환 발생률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도국에서 암의 약 25%는 만성 감염과 관련된 것으로, 선진국이 아닌 국가들에서는 비감염성 만성질환 뿐 아니라 감염성 만성질환도 고려해야할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li></ul><div><br></div><ul><li>p.449 육체적인 부검 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검도 실시하는데, 실제로 국가 차원의 심리적 부검 사업이 효과적이었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살예방사업으로는 심리적 부검과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li></ul><div><br></div><ul><li>p. 451 손상 및 중독도 만성질환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손상은 남자가 여자보다 1.4배 많은데 노인에서는 여자가 1.2배 높게 나타나며 인간 (숙주)와 매개, 물리적 환경, 사회-경제적 환경에 따라 손상을 관리하는 원칙들을 구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li></ul><div><br>2. 궁금한 점 ,학습이 필요한 부분<br><br></div><ul><li>p.415 체질량지수와 총에너지 섭취량, 지질 섭취량을 함께 표준화한 후 분석한 허혈성심질환에 대한 흡연의 비교위험도 추정값에서 하루 한 갑 이상의 흡연자가 10.5, 한 갑 이하의 흡연자가 2.4, 금연자가 2.7로 나타났는데, 한 갑 이하의 흡연자의 비교위험도가 금연자의 비교 위험도보다 낮게 나타난 이유가 있을까요? 금연자의 간접 흡연 때문일 수 있나요?</li></ul><div><br></div><ul><li>p.418 고혈압 인지율과 고혈압 치료율, 고혈압 조절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고혈압 인지율과 고혈압 유병률, 고혈압 조절률이 모두 향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혈압 관리 수준이 빠르게 향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고혈압 유병률이 1998년 이후로 큰 변화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li></ul><div><br></div><ul><li>p.438 흡연은 크론병 위험도를 높이나 궤양성 대장염 위험도는 낮춘다고 되어있는데, 흡연이 어떻게 궤양성 대장염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li></ul><div><br></div><ul><li>p.457 부정교합 부분에서 우리나라의 유병률은 연구자에 따라 30~90% 수준으로 보고된다고 되어있는데 부정교합에서 연구자에 따라 유병률의 차이가 이렇게 큰 것은 부정교합에 대한 질병의 정의를 연구자마다 다르게 사용해서인가요? 부정교합 외에 다른 구강질환도 모두 마찬가지로 연구자에 따라 유병률 차이가 (다른 질병들에 비해) 큰 편인가요?<br><br></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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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05:4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unghee28/swv9lm5tbizl20cn/wish/16190532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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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지]</title>
         <author>seunghee28</author>
         <link>https://padlet.com/seunghee28/swv9lm5tbizl20cn/wish/1619053374</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 &nbsp;</div><div><br></div><ul><li>p.410 의학적 관점에서 암 발생 인구의 1/3은 예방 가능하고, 1/3은 조기진단만 되면 완치가 가능하며, 1/3은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므로 국가적인 암 관리 사업 시행이 중요하다.</li></ul><div><br></div><ul><li>p.421 당뇨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다뇨, 다음, 다식이며 이를 '삼다'라고 부른다고 한다.&nbsp; 영양분이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나오기 때문에 더 많이 마시고 더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li></ul><div><br></div><ul><li>p.422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중 당뇨병이 처음 발현되는 것이다. 이는 태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에 의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기 때문이다.&nbsp; 임신성 당뇨병을 가진 임산부의 경우 기형아, 거대아 출산, 저혈당, 선천성 기형 등이 더 많다.</li></ul><div><br></div><ul><li>p.449 우리나라는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정신과적 질환과 자살의 관련성이 매우 높은데, 정신적 문제는 주로 사후처방적으로 다뤄지고 있다. 그마저도 생애 정신질환을 경험한 국민 중 22.2% 만이 정신과 의사 등에게 문제를 의논하거나 치료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자살예방사업은 '심리적 부검'과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 등이 있는데 이것들도 자살 혹은 자살 시도 후에 이뤄짐으로 예방 개입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되었다.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도 단순히 문제가 없는 것을 넘어 well-being의 상태가 되기 위해 보다 사전예방적이고 긍정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li></ul><div><br>2. 궁금한 점 ,학습이 필요한 부분<br><br></div><ul><li>p.412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과 세계보건기구의 사망원인을 비교하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지 않은 이유는 왜인가요?</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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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05: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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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은]</title>
         <author>seunghee28</author>
         <link>https://padlet.com/seunghee28/swv9lm5tbizl20cn/wish/1619053499</link>
         <description><![CDATA[<div>1. 새롭게 알게 된 점 &nbsp;</div><div><br></div><ul><li>p.397 만성질환은 이환 기간이 길고 일반적으로 서서히 진행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이환 기간이 길다고 무조건 만성질환인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예로는 결핵, HIV/AIDS 등이 있는데 이들은 이환 기간이 길지만, 보건학적 대처 방법이 뚜렷하게 다르므로 만성질환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nbsp;</li></ul><div><br></div><ul><li>p.402&nbsp; 취약집단은 특정 집단에서 다른 집단에 비해 건강 문제의 위험도가 높다는 것을 뜻하고, 이 집단의 문제는 위험요인의 문제라기보다는 그러한 집단의 특성에 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흡연자들에서 위험의 증가가 흡연이라는 유해요인에 의한 것이고 흡연자 집단의 특성에 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흡연자들을 취약집단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내용에서 취약집단의 개념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li></ul><div><br></div><ul><li>p. 425 비만이 당뇨병을 증가시키는 이유는 인슐린이 관여하는 말초에서의 당 흡수 작용에 대한 저항성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뇨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비만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nbsp; 이 내용을 통해 기전까지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nbsp;</li></ul><div><br></div><ul><li>p.449 &nbsp; 자살 예방의 개념적인 틀인 ‘정신보건 개입의 스펙트럼 모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예방, 치료 그리고 유지 및 관리단계에서 더 나아가 세부 단계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체계적으로 짜여 있었습니다.&nbsp;<br><br></li></ul><div><br>2. 궁금한 점 ,학습이 필요한 부분<br><br></div><ul><li>p.428, 430 대사증후군은 개념적으로 당뇨병이나 심뇌혈관질환과 함께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대사 이상 징후들 즉, 복부비만,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고혈압의 유병 상태를 말하고, 주요 위험인자로 비만이 있다는 것을 보고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렇다면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위험 요인이자 동시에 진단 기준이 되는 것입니까?</li></ul><div><br></div><ul><li>p.438 “흡연은 크론병 위험도를 높이나 궤양성 대장염 위험도는 낮춘다.”라는 내용이 인상 깊어 검색을 통해 더 알아봤는데, 어떤 논문(Dose–response relationship between cigarette smoking and risk of ulcerative colitis: a nationwide population-based study)에서는 흡연이 궤양성 대장염 위험도를 더 높인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서 사실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br><br></li></ul><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6-22 05: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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