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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행복한 4학년 1반의 온책읽기 나눔장 by 교사(4-1)박진희</title>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link>
      <description>4학년 1반 친구들이 방학동안 읽은 책을 서로 공유하고 나누는 곳입니다. 책 많이많이 읽어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7: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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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재웅(1)희망을 준 마지막 잎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716236</link>
         <description><![CDATA[<div>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가게 간판을 그려주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다 끝나고 나면 존시와 수가 건물 밖까지 나와서 반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베어만 할아버지가 사는 마을에 폐렴이 돌기 시작한 뒤부터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기 시작했습니다. 존시 역시 폐렴 때문에 앓아누웠습니다. 존시도 결국 폐렴에 걸린 뒤부터 희망이 없다며 창 밖에 있는 담쟁이의 마지막 잎까지 떨어지면 자신도 눈을 감게 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존시의 얘기를 들은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존시를 도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nbsp; 다음날 아침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담쟁이덩굴 잎이 남아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어쩌면 존시를 구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nbsp; 그 날 저녁,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결국 나머지 한 잎까지 떨어지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베어만 할어버지께서는 존시를 위해서 밤새 잎을 그렸습니다. 다음 날 아침, 존시는 아직까지도 잎이 떨어지지 않을 것을 보고 희망을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밤새 강하고 추운 바람이 불고 비가 오는 저녁에 잎을 그렸던 터라 병에 걸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베어만 할아버지께서는 눈을 감고 말았습니다.<br><br>느낀 점: 베어만 할아버지께서 존시를 구하시려다가 목숨을 잃으신 것이 안타까웠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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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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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780490</link>
         <description><![CDATA[<div>찰리9세 (유령기차와 네번째터널)<br>리스 언니가 나쁜 범인이었다는게 놀랍다. 그런 슬픈 사연이 엮여있는지 몰랐다 . 코린 아저씨가 나중에라도 용서를 빌어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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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4: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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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The Nightinga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794847</link>
         <description><![CDATA[<div>나이팅게일은 숲에서 가장 노래를 잘하는 새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소문이 날 정도였지만 그 나라의 황제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웃 나라 작가가 쓴 책을 본 그 나라의 황제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 황제는 신하들을 불러 당장 나이팅게일을 찾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신하들이 나이팅게일을 데려올 때 황제는 웃음으로 맞이했습니다. 나이팅게일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황제의 눈물이 뺨으로 흘렀습니다. 나이팅게일의 노래에 빠진 황제는 정성으로 나이팅게일을 대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나라 황제가 장난감 나이팅게일을 보냈습니다. 황제는 두 새에게 동시에 노래를 부르게 했습니다. 그러자 장난감 나이팅게일을 정확하게 불렀지만 한 곡 밖에 부르지 못했지만 진짜 나이팅게일은 자유롭게 여러 노래를 불렀습니다. 신하들은 장난감 나이팅게일이 훨씬 노래를 잘 불른다며 진짜 나이팅게일을 나무랐습니다. 황제는 이제 진짜 나이팅게일에게 노래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을 떠나고 없었습니다. 황제는 자신의 말을 거역했다며 벼슬과 정원에서 산책을 시켜주는 궁 활동을 중지시켰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황제가 죽음을 맞이하려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그 날 저녁, 황제는 죽음의 신이 자신의 가슴을 누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식은 땀을 흘리며 구해달라고 얘기해보았지만 군사, 신하들은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 때, 진짜 나이팅게일이 날아와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노래를 듣고 감동한 죽음의 신은 검은 가루로 변해 날아갔습니다. 진짜 나이팅게일 덕분에 황제의 목숨을 구한 것입니다. 그 다음 날, 신하들은 방에 들어오자 깜짝 놀랐습니다. 죽은 줄 알았던 황제가 멀쩡하게 앉아있던 것입니다. 그렇게 황제는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왕이 되었답니다.<br><br>느낀 점: 자신을 나무란 황제의 목숨을 구한 나이팅게일이 정말 착하고, 또 감동적이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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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4: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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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1)빨간 머리 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808109</link>
         <description><![CDATA[<div>앤은 예쁘지도 않고,부모님도 안 계신 고아 이다.<br>하지만 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nbsp;<br>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습관,자신감,인내력 등은 앤 만이 가지고있는 좋은 성격이다.<br>하지만 이런 앤 주변에 있는 마슈 아저씨,마라라 부인,다이애나,길버트,레이첼 린드 부인<br>&nbsp;덕분에 앤이 자기의 생각과 뜻을 펼처 나간 것 같다.<br>그래서 앤은 '선생님' 이라는 꿈을 이루었다.<br>평범한 가정을 가진 아이도 이루기 힘든 꿈인데 앤이 그것을 해내서 대단하기도 하고<br>한편으로는 멋있기도 하다.<br>그리고 앤이 자신의 감정을 서운하다면 서운하다고 말하고&nbsp;<br>기쁘다면 기쁘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는 것이<br>처음에는 어른께 대드는 것 같았지만<br>점 점 갈수록 설직하고 명쾌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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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5: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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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2)동물실험 계속되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82168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 실험은 인류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br>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충격적인 실험은<br>'마스카라를 3.000 번 바르는데 동원된 토끼' 이다.<br>마스카라는 눈에 바르는 일종의&nbsp; 화장품인데<br>이 실험은 토끼의 목을 꼼짝도 못하게 고정해 놓았다가<br>토끼 눈에 몇 시간 간격으로 샴푸나 마스카라에 쓰이는 화약물질을 넣고 안전한지 확인하는&nbsp; 실험을 했다.<br>토끼는 사람과 달리 눈을 잘 깜박이지 않고<br>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씻어내는 눈물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br>화학물질의 유해성을 확인하는데 사용된다.<br>그리고 약 사흘간 힘든 실험을 이겨낸 토끼는<br>결국 안락사 된다.<br>물론 동물 실험도 중요하지만<br>이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했다.<br>내 생각에는<br>&nbsp;인간의 이익을 위해&nbsp;<br>동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이다 생각한다.<br>그리고 동물 실험에서 살아남은 동물들을 좋은 가족에게 입양보내<br>행복하게 살아 갔음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5: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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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892795</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 계획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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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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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권)  나라를 통일한 국민 영웅 가리발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921449</link>
         <description><![CDATA[<div>가리발디는&nbsp;이탈리아에서 선원의 아들로 태어났다.그때는 이탈리아가 여러 작은 나라로 나뉘어 있어서 힘이 없었다.그레서 주변의 간섭을 많이 받았다.가리발디는 이탈리아를 하나로 통일하기로 마음먹었다.          47살 군인을 모아 이탈리아를 위해 전쟁을 버렸다.53살에는 '붉은 셔츠단'이라는 독립군을 이끌었다.이어서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시필리아 섬을 해방시켰다.그 힘을 모아 나폴리 왕국을 해방시키고,베네치아와 로마 교황청까지 되찾았다.마침내 가리비발디는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했다.                                                              고향 카프레라 섬으로 돌아온 뒤에는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았다.그는 이탈리아에서 국민의 영웅의로 존경받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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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7:5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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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재웅(3)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The Girl Who Trod on the Loaf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931745</link>
         <description><![CDATA[<div>잉거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아주 예쁜 아이입니다. 하지만 그 예쁜 얼굴에 마음씨는 딱딱하고 잔인했습니다. 잉거는 소녀가 되자 어느 시골 부잣집의 하녀가 됩니다. 그 부잣집의 주인 부부는 잉거를 친자식처럼 대해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주인 부부가 잉거에게 고향에 갔다 오라고 했습니다. 잉거는 고향에 갔다가 멀리서 부모님의 꼬질꼬질한 옷을 보고 창피하다며 부모님은 만나지도 않고 쌩 가버렸습니다. 6개월 후, 주인 부부가 또 고향에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느님이 주신 빵을 전해 드리라고 했습니다. 잉거가 고향에 가는 길에 늪을 발견합니다. 늪에 바로 들어가면 구두가 더러워질 게 분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하느님이 주신 빵을 늪에 빠트려 징검다리로 쓰려고 합니다. 하지만 잉거가 빵을 밟을 때 마다 잉거의 발이 점점 늪으로 빠졌습니다. 결국 잉거는 완전히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잉거는 늪 밑으로 들어가더니 점점 몸이 굳어갔고 동상이 되었습니다. 늪 밑에는 마녀의 양조장이 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잉거가 늪에 빠진 바로 그 날, 마녀의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마녀 할머니는 잉거 동상이 마음에 든다며 지옥 문 앞에 세워 놓았습니다. 오랜 세월을 고통스럽게 지낸 잉거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잘못을 뼈아프게 늬우쳤습니다. 그런 잉거에게 갑자기 빛이 땅 속을 뚫고 들어 오더니 잉거를 향해 비쳤습니다. 동상이 녹더니 잉거가 서 있던 곳에서 아름다운 새 한 마리가 튀어나오더니 땅 위로 올라갔고 하늘 높이 올라갔습니다. 아름다운 새 한 마리는 그렇게 해님 속으로 날아간 뒤 다시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답니다.<br><br>느낀 점: 잉거가 부모님께 나쁘게 생각하고 무시한 것은 아주 큰 잘못인 것 같아서 화가 날 정도지만 고통스럽게 살다가 새가 되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은 불쌍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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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8:06: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69317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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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bd2011</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7020676</link>
         <description><![CDATA[
45번 박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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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 신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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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온(2)동물실험 계속되어야 할까?
신가온(2)동물실험 계속되어야 할까?
동물 실험은 인류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내가 생각했을 때 가장 충격적인 실험은
'마스카라를 3.000 번 바르는데 동원된 토끼' 이다.
마스카라는 눈에 바르는 일종의  화장품인데
이 실험은 토끼의 목을 꼼짝도 못하게 고정해 놓았다가
토끼 눈에 몇 시간 간격으로 샴푸나 마스카라에 쓰이는 화약물질을 넣고 안전한지 확인하는  실험을 했다.
토끼는 사람과 달리 눈을 잘 깜박이지 않고
눈에 들어간 이물질을 씻어내는 눈물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확인하는데 사용된다.
그리고 약 사흘간 힘든 실험을 이겨낸 토끼는
결국 안락사 된다.
물론 동물 실험도 중요하지만
이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이 죽임을 당했다.
내 생각에는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너무 이기적이다 생각한다.
그리고 동물 실험에서 살아남은 동물들을 좋은 가족에게 입양보내
행복하게 살아 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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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온(1)빨간 머리 앤
신가온(1)빨간 머리 앤
앤은 예쁘지도 않고,부모님도 안 계신 고아 이다.
하지만 앤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모든 것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습관,자신감,인내력 등은 앤 만이 가지고있는 좋은 성격이다.
하지만 이런 앤 주변에 있는 마슈 아저씨,마라라 부인,다이애나,길버트,레이첼 린드 부인
 덕분에 앤이 자기의 생각과 뜻을 펼처 나간 것 같다.
그래서 앤은 '선생님' 이라는 꿈을 이루었다.
평범한 가정을 가진 아이도 이루기 힘든 꿈인데 앤이 그것을 해내서 대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멋있기도 하다.
그리고 앤이 자신의 감정을 서운하다면 서운하다고 말하고 
기쁘다면 기쁘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는 것이
처음에는 어른께 대드는 것 같았지만
점 점 갈수록 설직하고 명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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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번 원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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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번 임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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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번 전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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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번 조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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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번 조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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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번 최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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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성(1권) 나라를 통일한 국민 영웅 가리발디
최미성(1권)  나라를 통일한 국민 영웅 가리발디
가리발디는 이탈리아에서 선원의 아들로 태어났다.그때는 이탈리아가 여러 작은 나라로 나뉘어 있어서 힘이 없었다.그레서 주변의 간섭을 많이 받았다.가리발디는 이탈리아를 하나로 통일하기로 마음먹었다.          47살 군인을 모아 이탈리아를 위해 전쟁을 버렸다.53살에는 '붉은 셔츠단'이라는 독립군을 이끌었다.이어서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시필리아 섬을 해방시켰다.그 힘을 모아 나폴리 왕국을 해방시키고,베네치아와 로마 교황청까지 되찾았다.마침내 가리비발디는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했다.                                                              고향 카프레라 섬으로 돌아온 뒤에는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았다.그는 이탈리아에서 국민의 영웅의로 존경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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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번 최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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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0:44: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70206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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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재웅(4)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What the Old Man Does Is Always righ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7492588</link>
         <description><![CDATA[<div>한 농가에서 사는 농부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전 재산이 말 뿐이었습니다. 말도 꽤나 쓸모있는 동물이지만 세월이 흐린 뒤에 할머니께서 말보다 더 쓸모있는 동물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할아버지께서 장터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장터에 나가는 길에는 우연히 마주친 상인과 암소를 바꿨습니다. 그 다음엔 암소와 양을 바꿨습니다. 또 그 다음엔 양과 거위를 바꿨습니다. 또 그다음엔 거위와 닭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지나가던 마부와는 썩은 사과 자루를 바꿨습니다. 음식점에 가신 할아버지께서는 난로 앞에다가 사과 자루를 두고 멀찍이 떨어져 앉으셨습니다. 그 때, "치익! 치직!" 소리가 난로 쪽에서 들려왔습니다. 사과가 타서 나는 소리였던 것입니다. 두 영국 신사들이 저게 뭐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의 일을 모두 얘기하셨습니다. 두 영국 신사들은 한심한 듯 할아버지께 집에 돌아가면 부부 싸움을 하실 거라고 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영국 신사들의 말을 들었음에도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영국 신사들이 내기를 겁니다. 할아버지께서 이기시면 영국 신사들이 금화 100파운드를 주는 겁니다. 하지만 만약에 할아버지께서 지신다면 썩은 사과 한 자루를 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신사들과 할아버지께서는 할아버지 집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할머니께서는 지금까지의 일을 모두 말했는데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그 모습을 보며 영국 신사들은 결국 두 손을 들고 금화 100파운드를 줬습니다. 하지만 영국 신사들은 오히려 이 모습을 칭찬했습니다. 금화 100파운드를 주는 것도 아깝지 않다고요.&nbsp;<br><br>느낀 점: 끈기 있게 무언가를 하다 보면 언젠간 그에 대한 보상이 온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좋은 이야기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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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22:0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74925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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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3)어린이 경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7637221</link>
         <description><![CDATA[<div>용돈을 잘 관리하려면 돈을 어디에 쓸지 미리 계획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용돈을 쓰고 난 다음은 지출한 내용을 용돈 기입장에 꼼꼼히 기록해야 한다. 이 방법들을 실천하지 않으면 언제 어떤 용도로 사용했는지도 모르게 자신의 용돈이 사라져버린다. 용돈을 잘 관리하려면 용돈 기입장을 써야하는데 그렇다면 이 용돈 기입장은 어떻게 써야 할까? 일단 자신이 용돈을 한달에 4000원 을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수입에 4000 원을 쓰고 같은 줄 내용에는 한달 용돈이나 용돈♡ 등 이라고 쓰면된다.그리고 같은 줄에 오늘이 7월 22일 이면 날짜에 7/22 라고 쓰면 된다. 반대 상황으로 지출 즉,(-)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는 지출 칸에 마이너스가 얼마나 되는지 적고 내용을 쓰면된다. 내용은 수입을 쓰 때처럼 샤프를 샀다면 '샤프' 를 쓰고 돈을 잃어버렸다면 '잃어버림' 이라고 쓰면 된다. 이처럼 용돈을 잘 관리하고 의미있게 쓰려면 용돈 기입장을 쓰며 용돈을 절약하면서 써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0: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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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4)오스칸 와일드 단편선 &lt;행복한 왕자&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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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왕자의 동상은 누구나 지나가면서 감탄하며 한 마디씩 할만큼 멋진 동상이다,칼과 눈에는 '루비' 와 '사파이어' 가 반짝 반짝 빛나고몸은 '순금' 으로 도금에서 눈부시게 아름답다.그래서 사람들은 '행복한 왕자' 라고 동상을 부른다.하루는 그 도시에 특이한 제비 한 마리가 찾아왔다.다른 제비 친구들은 이미 따뜻한 남쪽 나라로 갔다.그 이유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라는 갈대를 보고 사랑에 빠진거다.하지만 갈대는 풀이니 제비가 아무리 말을해도 답해주지 않아 점점 지쳐 결국 남쪽 나라로 가기로 했다.그래서 제비는 이집트로 가기 위해 머물던 곳을 떠났다.조금 뒤 제비는 더이상 날갯짓을 하기 힘들어 행복한 왕자 동상의 발사이에 내려 앉았다.제비가 잠에 들려 했을 때 였다.갑자기 제비의 머리 위에서 물방울이 떨어졌다.그러자 제비는 '멋지기만 하지 빗물 한 방울 막아주지 못하는 동상이네' 라고 생각했다.제비는 다시 날기 위해 한번 위를 쳐다보았다. 알고보니 아까 그 물방울은 빗방울이 아니라 행복한 왕자 동상의 눈물 이었다.&nbsp; 제비가 누구냐고 묻자 동상은 "자신은 사람들이 자신을 행복한 왕자라고 부르지" 라고 했다. 그리고 제비한테 자신의 부탁을 좀 들어달라했다. 그 부탁의 내용은 "제비야, 아주 좁은 골목길에 낡아서 다 쓰러져 가는 집이 있어. 그 집의 여인은 여왕이 입을 옷을 만드는 시녀 란다. 지금 여왕이 입을 옷을 만들고 있는데 그 옆에 침대에는 아이가 병애걸려 신음하고 있지. 아이가 오렌지가 먹고싶다고 하지만. 가난한 어머니는 강에서 길어 온 물 밖에 없다는 구나. 내 칼자루에 루비가 박혀 있단다. 이걸 뽑아다가 아이 어머니에게 전해주지 않겠니?" 그래서 제비는 이집트에 가야 하지만 부탁을 들어주었다. 그 외에도 제비는 희곡을 쓰는 가난흔 젊은이,성냥을 물에 빠트린 성냥할이 소녀 등 여러 사람들에게 왕자의 사파이어 2개, 황금을 여러 사람들께 나누어 주었다. 결국 왕자의 여러 부탁을 들어준 제비는 죽고 말았고 초라해진 왕자의 동상은 녹이기 위해 용광로에 집어 넣었다.하지만 다른 곳은 다 녹았지만 납으로 만든 심장은 녹지 않았다.그래서 사람들은 납으로 만든 심장을 쓰레기 통에 버렸다. 그러던 어느날 하느님이 천사를 땅으로 내려 보내며 "저 도시로 내려가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을 두 가지 가져오너라" 라고 말했다. 그래서 천사는 행복한 왕자에 납으로 만든 심장과 죽은 제비를 가져오았다. 그래서 하느님이 재비는 하늘나라의 정원에서 영원히 노래하며 살 것이고, 행복한 왕자는 황금으로 만든 도시에서 하느님과 함끼 영원히 살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2 0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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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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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말많은 공주<br>공주가 얼마나 많은 말을 했기에 아기들까지 말을 많이 하게 된지 놀랐다. 왕자님이 공주의 입마춤 으로 귀가 열리게 된 원리가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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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5:4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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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5)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The Tinder Box</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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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병사가 전쟁터에 나갔다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노파를 마주쳤습니다. 노파는 병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노파가 병사를 밧줄로 묶을 테니 병사가 나무 구멍 속으로 들어가 부싯돌만 갖고 와 달라고요. 그러면서 나무 구멍 속에 복도가 있는데 쭉 가다가 보면 문이 있다고 해요. 그 안에 있는 금화, 은화, 동전은 얼마든 가져가도 된다고도 덧붙었어요. 그 대신 상자 위에 있는 개를 노파가 주려는 앞치마에다가 두면 안전하다는 얘기까지 해주었지요. 병사는 나무 구멍 속에 들어가 노파에게 주려는 부싯돌과 금화를 챙겨서 나왔습니다. 병사는 노파에게 물었어요. 이 부싯돌을 어디다 쓰려고 그러는 것이 냐고요. 그래도 얘기하지 않자 노파를 죽여버렸어요. 그러고는 부싯돌과 금화 모두 챙기고 도시로 나갔어요. 도시에서 좋고 비싼 음식도 먹고, 제일 좋은 여관에서 지냈어요. 병사가 돈이 많자 친구들도 생겼지요. 평화로운 병사는 공주의 이야기를 친구들에게 들었습니다. 어떤 점술사가 예언을 말했는데 그 예언은 공주가 이름 없는 병사와 결혼한다는 것이였던 겁니다. 병사는 그 공주에 대해 생각해보았어요.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을지요. 하지만 그 돈을 너무 많이 써 버리자 다시 돈이 없어졌고 친구들도 사라졌습니다. 그러자 병사는 노파가 부탁했었던 부싯돌을 쳐 보았습니다. 그러자 저번에 방 안에서 봤던 개들이 하나씩 나타납니다. 그러고는 "주인님, 소원을 말해보세요!"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러자 병사는 다시 돈을 많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말대로 돈을 갖고 왔고 병사는 부자가 다시 됩니다. 그러자 병사는 다시 공주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자 개들이 생각났어요. 병사는 개에게 소원을 말했어요. 공주를 만나게 해달라고요. 그러자 개가 공주를 데리고 왔어요. 잠이 든 공주의 모습은 참으로 예뻤어요. 병사가 공주의 뺨에 입을 맞추자 개가 다시 공주를 성까지 데려갔어요. 잠에서 깬 공주는 왕비를 불러 밤새 있었던 일을 설명했어요. 오랜 시간 끝에 병사는 잡히고 말았어요. 병사는 교수형에 처했을 때, 한 소년을 불러 여관에 있는 놓고 온 부싯돌을 갖다 달라고 부탁했어요. 소년은 병사가 돈을 준다고 하자 냉큼 받고는 부싯돌을 갖고 와서 주었어요. 병사가 죽을 날이 됐을 때, 구경꾼들이 몰려들었어요. 하지만 부싯돌을 갖고 있던 병사는 죽지 않았고 공주와 결혼을 해 1주 동안 성대한 잔치가 열렸답니다.<br><br>느낀 점: 아무한테나 무기를 쓰는 병사가 어리석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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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07:1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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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6)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Clumsy Hans</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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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시골에 늙은 영주가 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 형과 둘째 형은 그 근방에서 똑똑하기로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스는 어리석어서 집안사람들 모두 한스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한스를 '바보 한스' 라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 가장 말을 재치 있게 하는 젊은이를 뽑아서 공주와 결혼시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나라의 많은 젊은이들은 재치 있게 말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영주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형들이 근사하게 옷을 입고 궁전에 가려는 채비를 맞칠 때, 한스가 물었습니다. "형들! 그렇게 근사하게 차려입고 어디 가는 거야?" 라고요. 그러자 첫째 아들이 한스에게 궁전에 가서 말을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을 뽑는다고 얘기해주었습니다. 한스는 형아의 말을 듣더니 영주에게 자기도 말을 달라고 했습니다. 영주가 반대하자 자신의 염소를 타고 형아들과 궁전으로 갔습니다. 형아들은 비웃었지만 가는 동안에 한스는 공주님께 줄 여러 가지를 챙겼습니다. 궁전에 도착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성벽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첫째 형 차례가 됐을 때,&nbsp; 첫째 형아는 "무척 덥군요." 의 대답한 공주의 태연한 말에 말문이 막혀버렸고 탈락해버렸습니다. 둘째 형도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한스는 공주의 태연한 말에도 침착하고 아까 공주님을 위해 챙겨온 것들을 보이며 재미있게 말을 이어갔습니다. 한스의 말에 공주는 만족한 얼굴로 결혼을 하기로 했어요. 그렇게 공주와 한스는 행복하게 살았고, 훗날 한스는 그 나라의 왕이 되었답니다.<br><br>느낀 점: 말을 재치 있게 잘하는 한스를 보면 맏아들과 둘째 아들보다 더 똑똑하기도 하고 지혜로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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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22: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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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7)오스발도의 행복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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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스발도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짹짹' 이라는 작은 새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짹짹은 오스발도의 하나뿐인 친구였어요. 아침이 되면 짹짹이는 지저귀며 오스발도를 깨웠고, 저녁마다 총총대며 오스발도를 반겼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짹짹이가 지저귀지 않았어요. 오스발도는 그런 짹짹이에게 많은 것들을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다음 날 저녁, 오스발도 한 가게를 들어갔어요. 그곳에는 낯선 물건들이 가득했어요. 그 중에 한 작은 화분이 눈에 들어왔어요. 가게 주인은 아주 특별한 식물이라며 누구든 그 식물만 있으면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오스발도는 곧바로 그 식물을 샀어요. 이 식물로 짹짹이가 다시 행복할 줄 안 겁니다. 하지만 역시나 짹짹이는 아무 반응도 없었어요. 다음 날 아침, 오스발도는 비명을 질렀어요. 작은 화분 속 식물이 엄청나게 자라서 온 방을 정글처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새장은 엎어져 있었고 짹짹은 없었습니다. 오스발도는 처음으로 도시를 떠나 짹짹을 찾으로 갔습니다. 오랜 시간 끝에 짹짹이를 찾았지만 짹짹이는 이 정글에서 친구와 함께 사는 게 행복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오스발도는 마음이 아팠지만 짹짹이를 사랑한다면 어쩔 수 없이 내붜려 둬야 했습니다. 하지만 오스발도는 긴 도시 생활보다 이틀 간에 짧은 모험이 더 중요했습니다.<br><br>느낀 점: 오스발도가 짹짹이를 진심으로 사랑한 것 같은데 짹짹이의 행복을 위해 놓고 왔을 것이다.  짹짹이를 보면서 자신이 진정 행복한 것을 찾아 가는 것이 부러웠다. 나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꼭 살아 갈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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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2 23: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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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2권)지혜로 거란을 무리친 장군 강감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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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감찬은&nbsp;어려서부터 학문을 좋아하고 무예가 뛰어났다.당시 고려는 북방 민족인 거란과 사이가 나빴다.거란은 고려로 쳐들어올 기회를 호시탐탐 노렸다.그의 나이 71살 때,거란이 강동 6주의 반환을 요구하며 3번째로 쳐들어왔다.총사령관인 그는 귀주(지금의 의주)의 산기슭에 1만 2천 명의 군사를 숨겨 놓고, 굵은 새끼줄로 쇠가죽을 꿰어 성 동쪽의 냇물을 막아 놓았다.그러고는 적들이 건너갈 즈음 물길을 열었다.거란 군이 거센 물길에 휩쓸려 우왕자왕할 때 공격을 펴부어 큰 승리를 거두었다.이것이 바로 '귀주대첩'이다.이를 계기로 고려군은 잇달아 승리해 거란을 물리칠 수 있었다.                                       고려 시대의 이름난 장군 강감찬은 지혜로 나라를 지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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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3 0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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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3권)진경 산수화를 발전시킨 화가 강세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58815465</link>
         <description><![CDATA[<div>강세황은&nbsp;8살 때부터 시를 짓고,13살에는 그가 쓴 글씨로 병풍을 만드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재능이 뛰어났다.벼슬에 뜻이 없어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데만 마음을 쏟았다.특히 외국의 그림의 기법에 관심이 많아,중국에서 유행하던 기법들을 토대로 새로운 기법을 만들고 서양의 그림 기법을 배워 &lt;첨재화보&gt;,&lt;벽호청서도&gt;,&lt;표현연화첩&gt; 같은 작품에 녹여냈다.그림을 생략하거나 확대해 그리기도 하고 색의 짙고 옅음을 통해 바위를 표현하는 등 그만의 개성 적인 기법도 만들어냈다.                                김홍도와 신위 같은 유명한 화가도 그에게 그림을 배우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그는 평생 그림에만 힘을 기울여 조선 시대 미술계에 큰 업적을 쌓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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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3 01: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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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5)안창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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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창호는 평안 남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농사를 짓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는 바람에 할아버지와 어머니의 보삿필 속에서 자랐다. 안창호는&nbsp; 하루종일 집안일 을 도우면서도 글방에 나가 공부하기를&nbsp; 게을리 하지 않았어요. 또 안창호는 이야기를 정말 실감나게 읽었는데 그래서 안창호의 집 '사랑방' 은 매일 밤마다 동네 어른들로 가득 찼어요. 이렇게 밝고 명랑했던 안창호는 17살이 되자 말수가 줄어들고 책이 수북히 쌓인 방에서&nbsp; 온종일 틀어 박히기도 했어요. 그리고 얼마 전부터 안창호는 골똘히 생각했어요. ' 어째서 다른 나라가 우리 땅에 들어와 전쟁을 벌이는 걸까? ' 라고 말이예요. 그리고 며칠 후 안창호는 알아냈어요. 왜 다른 나라가 우리 땅에서 전쟁을 벌이는지 .그리고 안창호는 외쳤어요. " 이 모든게 우리 민족이 힘이 없기 때문이다. "&nbsp; 라고 그래서 안창호는 학문을 배우기 위해 서울로 가 '구세 학당' 을 찾아 갔어요. '구세 학당' 은 영어,산수,지리,과학 등을 배우는 곳이었어요. 안창호는 날마다 새로운 지식을 배워갔어요. 그리고 '구세 학당' 을 졸업한 뒤 독라브협회도 들어가고 '점진 학교'도 세웠어요. 그리고 미국 땅으로 가서 미국의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하지만 안창호는 대한민국의 동포들을 돕기 위해 공부를 잠시 미루고 동포들의 집에 청소도 하고 유리창도 닦아 주었어요. 1907년 안창호는 조국으로 돌아와 '신민회'를 만들고 평양에 대성 학교를 세워 젊은이 들을 일깨웠어요. 그리고 일본을 피해 미국으로 가는 사이 미국은 일본의&nbsp; 손아귀에 완전히 넘어가고 말았어요. 안창호는 미국에 '홍사단' 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또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서도 활동했어요. 하지만 소년의 집에 기부금을 주려다 그만 숨을 거두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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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3 0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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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8)징검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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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화로운 어느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할아버지께서는 평화롭게 낚시를 하시고 남동생과 주인공은 즐겁게 뛰어 놀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위협감을 느낀 가족들은 어쩔 수 없이 그 마을을 떠났습니다. 피란을 떠나며 매서운 파도도 만났습니다. 가까스로 바다는 건넜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산 것은 아니였어요. 그렇게 가족들은 계속 살기 위해 걸었습니다. 긴 여정 끝에 가족들은 다른 마을로 대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마을에 정착한 주인공은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가족은 두렵지만은 않았습니다. 이 마을은 전쟁, 공포로부터 벗어난 안전한 곳이거든요.<br><br>느낀 점: 난민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출간된 책이라 더 실감나기도 했고 작가의 재치 있는 말에 더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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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3 09: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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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4권)후백제를 세운 왕 견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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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견훤은 뜻이 높고 용감해 따르는 병사가 많았다.당시 신라에는 귀족들이 왕의 자리를 놓고 싸움을 버리느라 백성들이 살기가 어려웠다.견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로 결심하고 세력을 모아 무진주(지금의 광주)와 완산주(지금의 전주)를 차지했다.그리고 신라와 당나라에 망한 백제의 원한을 풀어 주겠다며 백성을 자기편의로 만들었다.견훤의 세력은 점차 커져 900년 뒤에는 완산주를 수도로 삼아 후백제를 세웠다.&nbsp; &nbsp; &nbsp; &nbsp; 후백제는 한때 신라의 수도인 경주까지 쳐들어가 왕을 바꿀 정도로 기세를 떨쳤다.하지만 왕위를 욕심낸 큰아들 신검이 불만을 품으면서 후백제는 서서히 망해 갔다. 결국 후백제는 망하고,견훤은 시름시름 앓다가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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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3 22: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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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9)세 번의 침입, 고려의 승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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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려가 송나라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자 거란이 송나라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거란은 고려를 계속 호시탐탐 노려봤고 결국 쳐들어왔습니다. 거란 황제가 직접 전쟁에 참여한 것입니다. 고려의 장수 강조는 현종의 명령을 듣고 30만 대군과 거란을 무찌르러 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고려는 거란에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현종은 직접 예를 갖추고 거란 황제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러자 거란은 자기 나라로 돌아갔습니다. 현종은 고려가 적에 대한 대비가 소홀했다며 힘을 길렀습니다. 치열한 싸움으로 폐허가 된 개경을 뜯어 고치고 군사들의 힘도 길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란이 약속을 지키라는 내용의 편지를 고려로 보내 왔습니다. 하지만 현종은 이 편지를 무시했습니다. 고려도 거란과 맞설 만큼 강해졌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현종의 무시에 화가 난 거란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왔습니다. 거기에는 거란에서 손꼽히는 장수 소배압도 있었습니다. 고려 장수 강감찬 10만 대군보다 많은 20만 대군으로 거란과 치열한 싸움을 또 다시 벌였습니다. 하지만 고려는 그동안 많은 준비를 했기에 거란에도 지지 않는 강한 나라가 되어 있었고 거란을 물리첬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평화는 계속되었습니다.<br><br>느낀 점: 고려가 거란의 침입으로부터 철저한 대비를 해서 거란을 이긴 것이 본받을 것 같다. 나도 어려운 것이 있으면 부지런하게 미리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더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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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7: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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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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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권<br>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5권<br>&nbsp;외계인이 임무를 받아서 지구에 있는 인간들을 관찰하는 이야기이다. 그중에서 똥케이크를 만드는게 기억이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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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07: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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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5권)백제 의자왕 때의 장군 계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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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제 의자왕은 고구려,신라,백제가 땅을 차지하려고 다투느라 나라가 어지러운데도 나라를 돌보지 않았다.이 틈을 타 신라가 중국 당라와 손을 잡고 백제로 쳐들왔다.계백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급히 군사를 모았지만 겨우 5천 명뿐이었다.그는 죽기를 각오하고 황산벌에서 신라 김유신의 5만 군대와 맞서 싸웠다.군사의 수가 부족해도 이길 의지만 있다면 승리할 수 있다의 병사들의 용기를 북돋워 주웠다.그 덕분에 백제는 적은 수의 군사로도 4번이나 전투에서 이길 수 있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러나 결국 계백과 결사대는 신라군의 공격에 모두죽고 말았다.백제도 멸망했다.비록 나라는 구하지 못했지만 계백 장군은 죽는 순간까지 나라를 지키려 애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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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4 22: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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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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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권<br>돌 씹어먹는 아이<br>다리나 손가락에 뼈를 끼운다는게 징그러웠다. 또 귀나 꼬리를 팔고 혀를 사서 '꿀꺽'삼킨다는 표현이 섬뜩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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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5 04: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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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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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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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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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5 04: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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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6권)비운의 대한 제국 황제 고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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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종은 12살의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다.22살 때부터 직접 나라를 나라를 다스리며 굳게 닫혀 있던 문화를 개방했다.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고, 서양의 여러 나라와도 외교를 맺었으며, 백성이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갑오개혁도 실시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일본이 조선을 차지하려고 하자,고종은 러시아 공사관으로 몸을 피했다가 되돌아와 나라 이름을 '대한 제국' 이라고 바꾸고 황제가 되었  다.1905년 일본과 강제로 을사늑약을 맺게 되자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알리려 했지만 일본의 방해로 실패했다. 이 일로 고종은 황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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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6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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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윤(1)소공녀 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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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라는 어른스럽고 아름다운 여자 아이 입니다. 세라는 아버지가 부자이고 인도에서 런던 학교로 오게 되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은 부자들만 좋아하고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힘든일을 해야했습니다.<br>세라는 좋은친구들을 사귀며 즐겁게 지내던 때 아버지의 친구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았는데, 다이아몬드를 캐려면 많은돈이 필요해 아버지가 돈을 빌려 주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br>그런데 다이아몬드 광산이 실패하고, 아버지의 친구는 돈을가지고 달아나 버렸습니다.<br>&nbsp;그러다가 열병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세라가 돈이 없어지자, 교장선생님은&nbsp; 세라를 다락방으로 쫓아냈습니다.&nbsp;<br>세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주의 마음' 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다가&nbsp;<br>달아나 버린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 돈을 다시 돌려 받고,&nbsp; 그 지옥같은 학교에서 벗어나 행복 하게 살았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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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6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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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희(1)체육 선생님의 퉁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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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룡이라는 아이가 있었다.<br>해룡이는 장난을 치는 아이여서 반장은 매일 노트에다가 해룡이가 장난을 쳤다고 써놨다.<br>어느 덧 체육시간이 되었다.<br>근데 해룡이는 체육시간에 장난을 쳤고, 그걸본 체육 선생님이 퉁소로 해룡이를 내리쳤다.<br>해룡이는 멍이 이곳저곳에 났고, 그치만 해룡이는 지민이 한테 하나도 안 아파...! 라면서 지민이에게 관심을 끌었다.<br>느낀점:수업시간에 장난치면 안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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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7 04: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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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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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7권)고려의 힘을 되찾기 위해 애쓴 왕 공민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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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민왕은 어릴 때 원나라(몽골)에 볼로 잡혀가 10년이나 머무르며 원나라의 노국 대장 공주와 결혼했다.그 뒤 충정왕이 물러나자 고려로 돌아와 왕이 되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공민왕은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우선 고려에 유행하던 원나라의 풍습을 없앴다. 원나라가 만든 기관인 정동행성을 없애고,원나라 황실과 사돈이라는 이유로 날뛰던 일파도 내쫓았다.또 귀족이 빼았은 땅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풀어주기도 했다.하지만 홍건적과 왜구의 침략으로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왕비마저 죽자 공민왕은 의욕을 잃고 나랏일을 승려인 신돈에게 맞겼다.그러다 신돈의 반란의로 나라가 어지 러워졌고,공민왕은 결국 최만생 등에게 살해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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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8: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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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8권)한글 타자를 발명한 안과 의사 공병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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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병우는&nbsp;우리나라 최초의 안과 의사로, 33살에 첫 안과 개인 병원인 '공안과' 를 열었다.그는 눈병을 치료하러 온 한글학자 이극로를 통해 한글의 가치를 새삼 깨닫고 본격적으로 한글을 연구했다. 일본어로 된 책을 한글로 번역하기도 했다.                    공병우는 사람마다 글씨체가 달라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깨닫고 타자기를 연구하기 시작했다.마침내 한글의 특성을 고려한 과학적인 3벌식 한글 타자기를 발명했다.                                                                            그의 사랑과 한글 기계화 운동을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한글 텔라타이프,한글 영어 겸용 타자기,점자 타자기 등을 차례로 발명했다.또한 국내 처음으로 콘택트렌즈를 개발해 의사로 서도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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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8 08: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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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미성(9권)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장 곽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3805754</link>
         <description><![CDATA[<div>곽제우는 이름난 성리학자인 조식 밑에서 학문을 배우고 틈틈이 무술을 익혔다.41살 때인 1592년에 임진왜란이 일어나 많은 백성이 죽는 것을 보고,그는 의병을 모아 누구보다 먼저 의병장으로 나섰다.붉은 옷을 입고 뛰어난 전술로 일본군을 무찌르는 근는 '홍의 장군' 이라 불리며 유명해졌다.일본군은 붉은 옷만 보아도 벌벌 떨 정도였다.그해 5월 말,일본군이 곡창 지대인 전라도를 차지하기 위해 남강을 건너려고 했다.그는 일본군을 진흙탕으로 유인한 뒤 화살을 퍼부어 큰 승리를 거두었다.임진왜란이 끝나자 나라에서는 그에게 여러번 벼슬을 내렸다.하지만 곽제우는 정치의 실망하고 벼슬에서 물러나 고향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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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9 05:2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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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재웅(10)유치원에 괴물이 나타났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3831637</link>
         <description><![CDATA[<div>덕배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유치원 친구들을 밀치고 괴롭혔습니다. 그러면서 덕배는 무서운 괴물 흉내를 냈어요. 그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소라와 그루는 덕배를 혼내주기 위해 괴물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낮잠 이불을 타고 날아서 일본에 있는 갓파를 만났어요. 갓파는 아이들을 물속에 빠트리려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얼른 그 곳을 빠져나갔습니다. 그 다음에는 몽골에서 올고이 코르고이를 만나고, 또 그 다음엔 예티, 그리핀, 트롤, 모스맨, 그리고 크라켄을 만났습니다. 모두 아이들을 반기지 않고 해치려 들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은 유치원으로 돌아와 직접 괴물 흉내를 내서 덕배를 혼내주었습니다.<br><br>느낀 점: 친구를 괴롭히면 언젠간 나에게도 피해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책이라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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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9 06: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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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가온 (6) 기적의 역사 논술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4612323</link>
         <description><![CDATA[<div>신석기 시대에는 돌을 갈아 만든 간석기 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용하는 도구가 점점 다양해지기도 하고 편해지기도 했습니다. 이때 지구의 날씨가 따뜻해지고 물이 풍부해지면서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농사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구석기 시대 처럼&nbsp; 돌아다니면서 살아가지 않고 정착 생활을 하며 살아갔습니다. 이때 사람들은 움집 을 짓고 살아갔습니다. 신석기 사람들은 농사를 지어 재배한 곡식들을 흙으로 만든 그릇인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했습니다. 불과 토기를 사용하여 음식을 먹게 되면서 병에 덜 걸리고 영양 상태도 좋아져서 구석기 시대 사람들보다 오래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nbsp;<br><br> 신석기 시대사람들 중에 움집이나 간석기를 만든 사람을 알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30 03: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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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서윤(2) 종이 봉지 공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4882987</link>
         <description><![CDATA[<div>공주는 왕자와 결혼하기로 해 즐겁고 행복 했던 날, 용이 성을 꿀~꺽 &nbsp; 삼켜버리고, 공주의 아름다운 옷도 태워버렸지요. 용이 왕자도 잡아갔어요.<br>공주는 왕자를 구하려는데 옷이 몽땅 타버려서 종이봉지를 입고 용이 사는 동굴로 향했어요.<br>공주는 용을 일부러 칭찬해서&nbsp; 용이 힘이 빠질 만한 행동을 요구했고, 용이 지쳐 쓰러져 일어나지 않자, 왕자를 구출했어요.<br>왕자는 전혀 공주처럼 보이지 않는 옷 차림을 한 공주에게 꼴이 엉망이라고 진짜 공주 처럼 입고 다시오라며 막말을 퍼부었어요.<br>공주는 그런 막말을 한 왕자에게 겉만 번지르르한 껍데기라며 말을 했고 결국 두 사람은 결혼을 하지 않았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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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9: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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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1)세계를 바꾼 위인 중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4885565</link>
         <description><![CDATA[<div>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았어요. 넬슨의 아버지는 매일 자연에서는 우리 모두가 형제라는 것을 말씀하셨어요. 어른이 된 넬슨이 변호사가 됐을 때, 영국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지배했어요. 흑인들은 백인들에 차별을 심하게 받았어요. 백인 경찰마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백인들에게 총을 쏘아댔어요. 그러자 흑인들도 무기를 들고 나서려고 했어요. 하지만 백인 경찰들은 눈에 불을 켜고 넬슨을 찾으려고 했고, 경찰들에 눈에 걸린 넬슨은 감옥으로 들어갔어요. 넬슨은 종신형을 선고받았어요. 하지만 백인 정부는 쉽게 넬슨을 죽일 수 없었어요. 넬슨을 죽이면 흑인들의 분노가 전 세계로 뻗어나갈 것이기 때문이였지요. 흑인들은 넬슨이 감옥에 생활한 27년 동안 넬슨의 석방을 도왔어요. 그 덕에 27년만에 넬슨은 감옥 밖으로 나왔고, 흑인들이 투표하는 선거에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첫 번째 흑인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어요.<br><br>느낀 점: 백인이 흑인들을 심하게 차별했는데도 흑인들을 이끌어 한 국가의 대통령으로까지 당선된 넬슨이 참으로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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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9: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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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재웅(12)세계를 바꾼 위인 중 마틴 루터 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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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틴 루터 킹은 흑인 지도자입니다. 그는 백인 경찰들이 총을 겨눠도 무기로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화적으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사실 이 운동을 벌이는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로자 파크스' 라는 아주머니가 있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버스에 탔습니다. 물론 흑인들이 앉을 수 있는 뒷자리로요. 근데 갑자기 어떤 백인이 나타나더니 비키라는 거 아니겠어요? 로자 파크스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다가 버스 기사의 신고로 경찰에게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을 '로자 파크스 사건' 이라고 불릅니다. 그래서 버스 안 타기 운동을 벌인 거예요. 흑인들은 전단지를 뿌리기 시작했어요. 걱정했지만 결과는 대성공이였어요. 그런 마틴 루터 킹은 흑인들을 이끌고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떤 사람이 쏜 총에 맞아 목숨을 잃고 말았어요.<br><br>느낀 점: 흑인들을 이끌고 간 마틴의 노력이 대단하고, 죽기 전까지 흑인들을 위한 활동을 많이 해서 백인과 흑인의 차별을 거의 없앤 것도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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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10: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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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윤(3) 오페라의 유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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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틴은 이름없는 조연을 맡아 처음 오페라 극장에 찾아갔어요. 그리고 오페라 극장을 같이 다니는 친구에게 오페라의 유령 이야기와 저주 받은 귀빈석 이야기를 들어요.&nbsp;<br>크리스틴이 혼자 극장에 남아 열심히 연습을 하고있을 때 목소리가 들렸어요. 크리스틴이 열쇠를 가지고있는데 말이죠. 그 목소리는 자신을 그 소문의 주인공 오페라의 유령이라고 소개했어요. 오페라의 유령은 크리스틴에게 노래를 잘 부르는 법을 가르쳐 주었어요.<br>"아무도 잠들지 못 하리"<br>한편 ,오페라 극장의 인기가수 카를로타는 어려운 노래를 부름에도 불구하고 연습을 게을리 하여 카를로타가 맡은 주연을 다시 뽑는 심사가 열렸어요. 크리스틴은 유령이 알려준 방법으로 불러 당선 되었어요.&nbsp;<br>크리스틴은 무대에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후 분장실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똑 똑'&nbsp;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크리스틴은 오페라의 유령이 왔는지 문을 열었지만 아쉽게도&nbsp; 오페라의 유령이 아닌 라울 자작이였어요. 라울자작은 식사를 제안했지만 크리스틴은 매번 거절했어요.<br>유령을 만나고 싶었기 때문이예요.<br>하지만 두 가지 소문을 알려준 친구 때문에 같이 식사하기로 했어요.<br>셋이서 함께 차를 타고 가는 도중 거지를 만나게 돼요. 거지는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말했지만 라울 자작은 지폐를 구겨 거지에게 던졌어요. 거지는 지폐를 쫓았어요. &nbsp; 크리스틴은&nbsp; 그 모습을 보고 라울 자작이 숙녀에게는 예의있게 행동하지만, 마음이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크리스틴은 차에서 내리겠다고 말했고, 라울자작이 던진 지폐를 줍고, 자신의 지갑까지 거지에게 주었어요. 크리스틴은 오페라 극장으로 돌아왔어요. 아무도 없는 무대에 혼자서는 건 오랜만이었지요. 크리스틴은 저주 받은 귀빈석이라고 불리는 곳을 올려다 보며 오페라유령에게 당신은 유령인지 사람인지 알려 달라고 말했어요. 잠시후 발소리가 들렸어요.' 뚜벅,뚜벅' 키가 크고 가면 무도회에 쓸법한 이마와 코를 덥는 가면을 쓴 남자가 모습을 드러냈어요.크리스틴은 그의 이름 좋아하는것, 좋아하는 책 등을 물어보았지만 유령은 알려주지 않았어요. 크리스틴은 얼굴이라도 알려 달라고 부탁했어요. 처음에는 거절했다가 이내 포기한듯 가면을 벗겼어요.<br>크리스틴은 온몸을 부르르 떨었어요.유령의 얼굴이 너무 끔찍했기&nbsp; &nbsp; 때문이예요. 말라비틀어진 해골같은 얼굴이였어요.크리스틴은 눈앞이 캄캄 해졌어요. 커다란 충격에 의식이 가물가물 멀어지는게 느껴졌어요. 유령의 가면이 손에서 미끄러졌어요. 곧이어 크리스틴의 몸도 무너져 내렸어요.<br>........<br>크리스틴은 어둡고 추운 낯선곳에서 눈을 뜨자 촛불이 콘크리트 바닥을 비추는 모습이 어렴풋이 보였어요.<br>공기는 축축하고, 썩은 시궁창 같은 냄새가 났어요<br>크리스틴이 여기가 어딘지 생각하고있을 때 유령이 보였어요. 크리스틴은 그에게 다가가려고 했지만 철창에 부딫쳤어요. 크리스틴이 갇힌 곳 은 지하 감옥 이였어요. 유령은 여기가 자신의 집이라고 말했어요.<br>크리스틴은 유령에게 제발 나를 나가게 해달라고 말했어요.<br>크리스틴은 울면서 철창을 두드렸지만, 튼튼한 쇠창살은 끄떡도 하지않았어요. 유령은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갔어요. 크리스틴이 흐느껴 울고있을 때&nbsp; 몽샤르맹 지배인님이 열쇠로 감옥 문을 열었어요 그러고는 크리스틴을 동굴 밖으로 데리고 나갔어요. 몽샤르 맹은 작은 배에 크리스틴을 태우고 노를 젓기 시작했어요.<br>몽샤르 맹은 여기가 오페라 극장의 호수라고 말했어요.<br>몽샤르맹은 유령이 자신의 아들이고 아내는 그아이를 유령이라 부르며 겁을 냈고, 그 아이는 오페라 극장 지하에 숨기고 몰래 먹을것 등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했어요. 또 그 아이는 음악 천재 였다고 말했지요.<br>크리스틴은 주먹을 쥐고 오페라 극장으로 갔어요.<br>그리고 오페라를 마친 후 옷을 갈아입으려고 분장실로 돌아왔을 때 유령이 들어 왔어요.<br>유령의 목소리는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br>크리스틴은 그에게 상처를 줘서&nbsp; &nbsp; &nbsp;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br>그리고 입을 맞췄지요.<br>유령은 크리스틴에게 왜 입을 맞춘거냐고 물었어요.<br>크리스틴은 말했어요&nbsp;<br>"사랑하니까요."크리스틴은 당신의 아버지께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버지가&nbsp; 당신께 미안해 하고 있다고 말했어요. 유령은 몸이 굳었고 이내 진정한뒤&nbsp;유령은 심각한 표정으로 지하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말했어요.<br>크리스틴은 왜 그랬냐고 물었어요.<br>유령은 그대가 도망친 뒤 날 멀리 한 모두에게 복수를 하고싶어 설치했다고 말했어요.<br>유령은 아버지께 모든 걸&nbsp; 설명하고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경찰들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그리고 유령은 말했어요. "내 이름은 에릭이요"<br>그리고 무대에 올라가 가면을 벗고<br>내가 오페라의 유령이다! 라고말해 사람들을 내쫓고 처음에 에릭이 크리스틴에게 알려준 노래를 부르며 사라졌어요.<br>"아무도 잠들지 못 하리"<br>&nbsp; ......&nbsp;<br>터진 오페라 극장이 다시 세워지고<br>처음 무대에 선 사람은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오페라 가수가 된 크리스틴이었어요. 조명아래를 거닐던 크리스틴은 손에 든 장미 한송이를 무대에 가만히 올려놓고 추억의 곡을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br>"아무도 잠들지 못 하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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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1 00: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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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7) 기적의 역사논술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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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팔만대장경을 만드는 과정<br>1) 산벚나무나 돌배나무를 잘라 바닷물에 2년간 담가 둡니다.<br>2) 2년이 지난 후에 나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른 뒤 소금물에 삶습니다.<br>3) 소금 물에 잘 삶은 나무를 바람이 잘 드는 그늘에서 1년간 말립니다.<br>4) 1년간 잘 말린 나무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글자를 새깁니다.&nbsp;<br>5) 한 장씩 찍어내고 틀린 글자를 골라냅니다.<br>6) 기퉁이를 구리판으로 마감하고 옻칠을 합니다.<br><br>상감청자를 만드는 과정<br>1. 점성이 뛰어나고 철 성분이 적당히 들어간 붉으스름한 흙을 찾습니다.<br>2. 그 흙을 반죽합니다.<br>3. 무늬를 새기고 새긴 자리에 다른 색 흙을 넣읍니다.<br>4. 물레를 이용해 그릇 모양을 만듭니다.<br>5. 자기에 유약을 바르지 않고&nbsp; 낮은 온도로 굽습니다.(초벌구이)<br>6. 유약을 바릅니다.<br>7. 초벌구이한 자기에 유억을 발라 높은 온도로 굽습니다<br><br> 팔만대장경을 만들려면 최소 3년이 필요할텐데 그 것을 만든 사람들은 참 끈기있는 것 같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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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1 10: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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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0권)폭군이라 불린 불행한 왕 광해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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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해군은&nbsp;조선의 제15대 왕이다. 임진왜란 때 세자가 되어 나랏일에 힘썼다. 전쟁이 끝난 뒤 신하들이 영창 대군을 세자로 세우려 하자, 그는 영창 대군을 죽이고 인목을 가두었다. 이 때문에 폭군으로 알렸지만 사실은 나라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왕이다.                                                                 광해군은 군사를 키우고, 어는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 외교를 펼쳤다. 당시 후금과 싸우던 명나라가 도움을 요청하자 그는 강홍립에게 상황을 따라 유리한 쪽을 택하라며 군사 1만 명을 내주었다. 명나라가 지자 조선도 함께 위험해 졌지만, 광해군의 지혜로 후금의 침략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신하들은 명나라를 배신했다며 광해군을 왕위에서 끌어내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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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00: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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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1권)후고구려를 세운 왕 궁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6144411</link>
         <description><![CDATA[<div>궁예는 신라 왕족의 후손이라고 해요. 훗날 궁예가 나라에 위험을 끼칠 예언에, 왕이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게 했다.이때 눈을 다치는 바람에 애꾸눈이 되었다고 한다.                                    거듭되는 흉년으로 나라가 어려워 져 백성들이 들고일어나자, 궁예는 앞장서서 싸우며 백성에게 먹을것을 나누어 주었다. 그러면서 그를 따르는 백성들이 점점 많아졌다.그는 개성에서 왕건을 만나 세력을 키운 뒤 새로운 나라 후고구려(태봉)를 세웠다.궁예는 후고구려를 통해 고구려를 정신을 이으려 노력했다.그런데 나라가 커지면서 자신감이 생기자 스스로 '미륵볼' 이라 불리며 점차 폭군이 되었다.그러다 결국 왕위에서 쫓겨나 백성에게 잡혀 주고 말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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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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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2권)행주 대첩을 이끈 장군 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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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의정 권철의 아들로 태어난 권율은 여러 벼슬을 거쳐 의주 목사가 되었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군을 크게 물리쳤지요.이듬해에 군사 2,800여 명과 함께 행주산성을 지키고 있을 때&nbsp; 3만 명의 왜군이 또다시 쳐들어왔다.그는 빼어난 지도력으로 부하들을 이끌었고 의병,승병,여자들까지 죽을 힘을 다해 싸워 큰 승리를 거두었다.이게 바로 '행주 대첩' 이다.여자들이 앞치마로 돌을 날라 싸움을 도왔던 것으로도 유명하다.1597년 왜군이 다시 쳐들어 오자 그는 명나라 장수 마귀와 함께 왜군의 북상을 막기 위해 준비했다.하지만 명나라가 갑자기 물러나는 바람에 전쟁에 지고 말았다.권율은 전쟁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병으로 세상을 떠났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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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01: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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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3권)통일 국가를 위해 노력한 독립운동가 김규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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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규식은 1918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약소민족 대회와 1919년 파리강화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면서부터 정치와 독립운동을 시작했다.이어 '민족혁명당' 을 만들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 국무 위원으로 일하면서 세계에 조선의 독립 의지를 알리는데 힘썼다.해방된 뒤 조국에 돌아와 김구와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몸을 바쳤다.                                             이승만이 남한만의 단독 정부를 세우려 하자,이에 반대하며 남북 협상을 통한 통일 정부를 만드는 데 힘을 기울였다.그러나 북한에서 열린 남북 협상이 아무 성과 없이 끝나면서 통일 정부 수립 운동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김규식은 육이오 전쟁 때 북한에 납치되어 만포진에서 눈을 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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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02:2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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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3)세계를 바꾼 위인 중 노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6502855</link>
         <description><![CDATA[<div>노벨은 아버지께서 무기 공장을 하셔서 누구보다 화약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잘 팔리던 무기가 전쟁이 끝나자 주문이 뚝 끊기고 말았습니다. 노벨은 연구 끝에 엄청나게 쎈 액체 화약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화약은 너무 위험했고 동생 에밀까지 죽고 말았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노벨은 고체 화약을 만드는 데 온갖 노력을 다 했고 '다이너마이트' 라는 쉽게 폭발하지 않는 고체 화약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노벨의 생각과는 달리 전쟁에 위험한 폭발 무기로 쓰였습니다. 노벨은 자신이 만든 것이 전쟁에 쓰인다는 것이 속상했고 고민 끝에 자신의 전 재산으로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주는 노벨상을 만들었답니다.<br><br>느낀 점: 자신의 재산으로 다른 사람을 위한 상을 만든 노벨이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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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07: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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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3)세계를 바꾼 위인 중 노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67078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밑에 12권이 아니라 13권입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8-02 1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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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8) 목화씨를 들여 온 선구자 문익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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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문익점은 중국에서 목화를 들여 와 우리나라에 퍼트란 사람이예요. 그 때에 우리나라는 홍건적과 왜구의 침략으로 살기가 힘들었어요. 또, 백성들은 따뜻한 비단 옷을 입을 수 없었어요. 매우 비쌌기 때문이에요. 백성들은 추운 겨울에도 삼베 옷을 입어야 했어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얼어 죽는 사람도 많았어요. 하지만 문익점이 목화를 들여온 후부터 누구든지 따뜻한 솜옷을 입을 수 있었어요.<br>문익첨은 12살 때 학문과 인격이 높은 이곡 선생에게 (문익점의 어렸을 적 이름은 문익첨이었어요.) 보내 공부를 시켰어요. 그 곳에서 이곡 선생에 아들 이색과 친구가 되었어요.14살이 된 문익첨은 함양에 있는 벽계산으로 가 여러 해 동안 혼자 공부를 하여 성균관에 들어갈 준비를 했고 결혼을 하고 난 뒤 성균관 학생이 되고 꿈 속에서 한 노인이 지어준 이름인 '문익점' 으로 이름을 바꾸었어요. 그리고 문익점은 과거 시험애 두번이나 붙어 순유 박사가 되어 성균관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1363년 공민왕은 문익점에게 좌정언 이라는 벼슬을 내렸어요. 그 때 고려는 해마다 우리나라의 특산물과 젊은 처녀들을 공물로 원나라에 보내야 했어요. 하지만 공민왕은 백성들 까지 괴롭히면서 공물을 원나라에게 보낼 수 없다고 생각한 공민왕은 문익점을 원나라에 사신으로 보내기로 했어요.그 무렵 고려에서 죄를 짓고 원나라애 도망가 살던 최우는 공민왕을 몰아내기 위해 최우는 원나라 황제에게 이번에 고려에서 오는 사신은 원나라를 원탐하러 오는 것이라며 거짓말을 쳤어요. 그 말애 속은 원나라 황제는 고려의 왕을 새로 세우기로 했어요. 그래서 황재는 고려의 왕을 덕흥군 으로 바꿀 것 이니 앞으로 덕흥군 을 도아 일하라고 했지만 문익점은 싫다고했어요. 그래서 황재는 문익점을 중국의 먼 남쪽 시골로 귀양을 가게&nbsp; 되었어요. 귀양을 간 곳애서 문익점은 목화를 발견 해&nbsp; 목화를 두어 송이 갸져왔어요. 귀양 살이가 끝나자 문익점은 붓두껍에 씨앗을 담아 국경을 넘었어요. 그리고 문익점은 햇빛이 잘 드는 곳에&nbsp; 씨앗을 심자 새싹이 돋았어요. 그래서 문익점은 그 새싹을 정성껏 돌보았어요. 여름이 되자 목화 꽃이 피었고 백성들은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div>]]></description>
         <pubDate>2021-08-02 23: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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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재웅(14)세계를 바꾼 위인 중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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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테레사 수녀는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인도의 콜카타로 갔습니다. 콜카타 시에는 죽어 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이 모습을 본 테레사 수녀는 시청에다가 굶어 죽어 가는 사람들이 잠시만이라도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 말에 시청 직원은 마침 힌두교 순례자 숙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테레사는 그 곳에서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돌보았습니다. 힌두교 신자들은 그 모습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테레사 수녀와 죽어 가는 사람들을 몰아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테레사 수녀가 오랫동안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돌보자 힌두교 신자들은 감동했습니다. 평생 동안 힘없이 죽어 가는 사람들을 돌보았던 테레사는 '마더 테레사' 라고 불린답니다.<br><br>느낀 점: 테레사 수녀처럼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돌보는 사람이 나와서 죽어 가는 사람을 열심히 돌봐 사람들이 건강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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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2 23: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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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미성(14권)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 김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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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대건은&nbsp;천주교를 금지하던 조선 시대에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꿈도 신부였다.그는 프랑스 신부인 모방의 추천으로 마카오로 건너가 10년간 공부한 뒤 마침내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신부가 되었다.                                                                     김대건은 우리나라에 돌아와 천주교를 널리 알리기 위해 애썼다. 그러던 중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알아 보다가 관리들에게 붙잡히고 말았다.그는 감옥에 있으면서도 서양 문화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관리들을 설득했다.나라에서도 그의 자질이 아까워 천주교를 믿지 않으면 살려 주겠다고 했다.한지만 그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다.결국 그는 25살의 젊은 나이로 새남터에서 순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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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3 00: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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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계획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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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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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3 04: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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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희(2)치매에 걸린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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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고양이 가족이 있었습니다.<br>그 고양이 가족들중 밍키,엄마,아빠 이렇게 있었고,평소 처럼 저녁을 먹었다.<br>근데 저녁을 먹고 난후 아빠가 물었다.<br>저녁 언제 먹냐고 물어봤고, 엄마는 아까 먹었다고 말했다.<br>그 이후로 아빠의 건망증이 더욱 심해져서, 결국 엄마와 밍키는 아빠를 병원에 대려갔다.<br>아빠의 진료가 끝난후 의사는 이렇게 말했다.<br>"치매인것 같습니다"<br>엄마와 밍키는 놀랐고, 아빠가 건망증을 줄일수 있도록 작전을 엄마와 밍키는 하나의 작전을 짠다.<br>엄마와 밍키는 아빠에게 책을 읽으라고했다.<br>그 이유는 책을 읽으면 건망증이 줄기때문이다.<br>그치만 아빠는 책을 읽으려고 하지않아서 아빠가 좋아하는 사냥터에 갔다.<br>사냥터에서는 그냥 놀고, 집에갔다.<br>그 다음날..아빠는 사냥터에 가자고 계속 말했다.<br>그래서 사냥터에 갔고, 갑자기 아빠가 쥐와 놀았다.<br>그래서 엄마와 밍키는 어리둥절 했고, 그치만 이래서 엄마와 밍키는 즐거웠다. (그치만 아빠에 치매는 안고쳐졌다고한다..)<br><br>느낀점:치매에 걸리면 혼란스럽고, 무서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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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3 06: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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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5)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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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산하는 [최강세찬]의 도시를 공격을 하면서 신나게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방 곳곳을 살펴보는데 방금 전까지 있으셨던 산하 아버지께서 갑자기 없어지셨습니다. 산하는 다시 거실 소파로 앉아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데 갑자기 뉴스 속보로 바뀌었습니다. 화재가 난 건물으로 영웅 타이거맨이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은 그 광경을 놀라워 했습니다. 타이거맨은 건물에 있던 사람들을 구해주었습니다. 한 시간 뒤, 산하 아버지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서류 가방을 들고 온 아버지께 산하가 어디에 갔다오셨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등산을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몸에서 산에 있는 깨끗한 공기는 커녕 타는 냄새가 났습니다. 산하는 그 모습을 보고 기분이 싱숭생숭해졌습니다. 수업 내내 산하는 생각에 잠겨 집중하지 못했고 방과후 수업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온 산하는 아버지 서재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방 안에 있는 옷장에 자물쇠가 걸려 있었습니다. 산하는 자물쇠를 열어서 옷장 안에 있는 서류 가방을 발견했습니다. 아무렇게나 꺼내 봤는데 타이거맨의 복장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산하는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타이거맨은 그 후로도 계속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산하가 배가 너무 아프다며 병원에 가고 말았습니다. 수술이 끝난 후, 산하는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타이거맨 그만두면 안 되냐고요. 산하 아버지께서는 한동안 말씀을 하지 않으셨지만 끝내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한 힘을 가진 사람은 그 힘을 정의로운 데 써야 한다고요. 타이거맨은 그 후로도 계속 사고 현장을 가서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는데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결국 나머지 사람들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타이거맨에게 악플이 쏟아졌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일이 나자 출장을 가신다고 했습니다. 산하에게는 자신의 아버지께 악플이 쏟아지는 것과 같았습니다. 산하는 속상했고 화가 났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산하의 학교 단체로 현장체험학습을 갔습니다. 2시간이 걸리는 공룡 박물관을 가는데 갑자기 사고가 났습니다. 아이들은 저번에 타이거맨을 욕하다가 갑자기 타이거맨이 나오면 좋겠다며 사고 현장을 구경했습니다. 도로에는 흙과 바위가 있었고 트럭이 넘어져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힘을 모아 트럭을 세웠습니다. 그러자 타이거맨이 나타나 사람들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산하는 당황했습니다. 며칠 전만 해도 타이거맨을 욕했던 아이들이 응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타이거맨은 아이들이 탄 버스를 향해 칭찬을 했습니다. 아이들은 "오오오!"하면서 놀라워했습니다. 근데 기자가 나타나더니 사고 현장을 열심히 본 산하에게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산하는 당황했습니다. 산하가 아무말도 못하자 사고 현장은 웃음이 가득 찼습니다. 집에 오자, 출장을 다녀오신 아버지께서 산화 얼굴을 보시더니 선물을 주시려고 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산하를 서재로 부르셨습니다. 거기서 산하에게 줄 타이거맨 복장을 보여주셨습니다. 산하는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미 아버지인 타이거맨과 함께 빨강 망토를 휘날리며 하늘을 나는 모습이 그려졌거든요.<br><br>느낀 점: 사람들이 악플을 하지 않았으면 타이거맨이 더 잘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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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8: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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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9) 동의보감을 쓴 조선의 명의 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8754967</link>
         <description><![CDATA[<div>허준은 서당에세 두번이나 책씻이를 한 우등생이다.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부러워하지만 허준은 서자 였다. 그래서 양반의 아들이라도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과거 시험을 볼 수도 없었다.그러니 아무리 똑똑하고 공부를 잘 해도 허준이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허준은&nbsp; 우연히 의원을 보게 되었다. 허준은 침 몇개로 아픈 다리를 고차는 것을 보고 놀라워 하며 의원이 되기로 했다. 그래서 허준은 젊은 청년이 된 후 싸릿골 의원에게 의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의술을 다 배운 뒤 헌 마을에 가서 여러 사람들을 고쳐주다 유희춘이 허준을 불러 종기를 없에 준 후 내의원이 되었다. 내의원에서 책을 많이 읽어 혜민서로 갔다. 혜민서는 의관들 대부분이 돈도 벌지 못하면서 일만 많은 혜민서를 싫어했지만 허준은 더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어서 좋아했다.그라고 궁궐에서 왕자가 걸린 마마를 고쳐 벼슬이 높아졌다. 몇년 뒤 선조는 내의원에게 우리나라에 맞는 의술 책을 만들라고 했다. 그래서 허준과 다른 의원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새로운 의술 책을 만들었지만 왜군들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왔&nbsp; 때문에 의술 책을 만드는 일은 미루어졌다. 이듬 해, 전쟁은 끝났지만 선조의 건강이 나빠져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러자 신하들은 선조의 건강을 책임 진 허준을 벌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새로 왕이 된 광해군이 어쩔 수 없이 귀양을 가게 되었다. 허준은 귀양을 간 동안 책을 한권 완성했는데 그 책이 바로 동의보감 이다. 1609년 광해군은 허준을 다시 궁궐에 불러 어의로 삼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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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09: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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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윤(4)깊은 밤 필통 안에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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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담이의 필통 속에는 비명으로 가득했어요. 담이가 매일&nbsp; &nbsp; &nbsp;늦게 일어나 뛰어 학교에 가야했거든요. 필통 안으로 담이의 손이 들어와 돌고래 연필을 들고 갔어요. 다른 연필들은 안심했어요. 어질어질한 채로 1교시를 하는건 힘들거든요. 연필들은 어제 밤 늦게&nbsp; 까지 일기를 써 늦잠을 자고있는 물방울 연필이 깰까 봐 목소리를 낮추고 연필들의 생활속 불편한 일들에 대한 불만들을 말하고 있었어요.<br>갑자기 필통이 열리고 딸기 그림 연필을 데려갔어요.<br>1교시 수업이 시작 된지 얼마 안 됐는데 왜 딸기 연필을 또 데려 갔는지 연필들은 의아해 했어요.<br>돌고래연필을 잃어버렸나 하고 지난번 돌아오지 못한 하트연필을 떠올렸어요.<br>얼마뒤, 돌고래 연필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돌고래 연필은 딸기 연필을 보지 못했다지 뭐예요.<br>연필들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어요.<br>딸기연필이 돌아온건 다음날 아침 학교에서였어요.<br>딸기연필은 담이가 친구에게 빌려준 것 이였어요.<br>근데 담이가 먼저 집에 가서 친구가 딸기연필을 자기집으로 데려가서 숙제를 전부 딸기연필로 했다는 거예요.<br>그런데 담이가 쓰는 것 과는 다르게 일기도 술술쓰고 그 일기의 주인공도 자신이었다는거예요.<br>그런데 딸기연필이 신이나서 말하고 있을 때 당근연필이 한숨을 푹쉬며 자신이 쓴 일기의 내용을 들려 주었어요.&nbsp;<br>친구와 다투어 기분이 나빴다는 내용이였어요.<br>그런데 마지막 문장이 기가 막혔어요.<br>'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다.'<br>담이가 매일 마지막에 쓰는 문장 이였어요.<br>어느 날, 밤에 모든 연필이 '서우에게' 라는 말을 적고<br>무지개 연필로 편지를 썼어요.<br>무지개 연필은 몇글자 안 썼지만, 가슴이 막 두근두근 거렸대요.<br>밤이 깊어졌지요.<br><br>어느 날 새 연필이 왔어요. 그 연필은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고, 외국에서 왔대요. 새 연필은 우쭐거리며 잘난 체 했어요.<br>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새 연필은 처음 온 모습 그대로 였어요.<br>그런데 새 연필이 수업이 끝난 뒤 나갔고, 새 연필이 오지 않은 체 집에 왔어요.<br>연필들은 오늘 일기를 쓴 연필에게 물어 봤지만, 다른 내용이 없었대요.<br>새 연필이 한 쪽 끝이 부러진체로 필통 속으로 들어왔어요.<br>새 연필이 말하길 친구가 동생에게 보여주기만 하고 돌려준다는 부탁을 담이가 거절하지 못해 빌려주었는데, 조심스럽게 다뤘지만, 강아지가 물어 뜯어버렸다고 말했어요.<br>친구는 다음 날 학교에서 쓰지 않은 아끼는 수첩을 주었대요.<br>눈물을 뚝뚝 흘리면서요.<br>새 연필은 얼마 후, 물어 뜯긴 자국을 볼 수 없게 말끔히 깎였어요. 새 연필은 긴장하며 첫수업을 했어요.<br>새 연필이 돌아오자 연필들은 수업이 어땠는지 물어보았어요.<br>새 연필은 돌고래와 함께 컴퍼스라는 것을 했대요.<br>둘은 힘들었는데 재밌었다며 말했어요.<br><br>며칠 뒤, 주말을 맞아 담이가 이모네에 가면서 필통을 두고가는 바람에 연필들은 모처럼 휴가를 맞았어요.<br>연필들은 기억에 있었던 일들을 차례대로 말했어요.&nbsp;<br>마지막으로 지우개의 차례였어요.<br>지우개는 천천히 설명했어요.<br>그날 담이는 학교 근처 공원에서 풍경화를 그리는 날 이였는데,<br>몸을 움직이는 바람에 돗자리에 있던 지우개가 떨어졌대요.<br>어두워지도록 수풀속에 혼자있던 지우개는 영영 담이를 못 만나는 줄 알았대요.<br>그런데 부스럭 소리가 나더니, 담이가 자기를 찾아내고 말았대요. 학교가 끝난 다음 지우개를 찾으러 다시 온거예요.<br>담이는 게으르긴해도 자기물건은 정말 아끼는 아이라며 말했어요.<br>맞아요. 담이가 가끔 연필을 입에 물고 머리를 씹긴해도 연필들을 함부로 대하거나 잃어버리지는 않았어요.&nbsp;<br>그런데 담이가 지우개를 잃어버리는 일이 일어났어요. 정확히는 바뀐거지만요. 그럴만도 했어요. 닳은 모양도 비슷하고, 같은 회사에서 나온 지우개였거든요.<br>연필들이 이 사실을 안 건 다음날 아침이였어요.<br>새로온 지우개가 고함을 지르며 흔들리는 필통속에서 불만을 터뜨렸어요.<br>1교시가 끝나고 필통으로 돌아오며 지우개는 이렇게 말했어요.<br>"나 닳아 없어지는 줄 알았네!" 그러고는 투덜 거렸어요.<br>기가죽은 연필들은 뭘 해도 자신이 없었어요. 그나마 잘하던 뺄샘도 자꾸 틀렸어요.&nbsp; 동시의 밑줄친 부분이 무엇을 뜻하는지 문제를 보면 머리 속이 하얘졌고요.<br>당근연필은 동시 문제를 풀고 있었어요.<br>그런데 겨울바다하면 신이난다고 써버리고 말아서 지우개가 너무 벅벅 지우는 바람에 문제집이 찢어졌고, 필통 안은 무섭도록 조용했어요. 그런데 지우개가 울더니 자신의 전 주인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nbsp; 전 주인 가영이의 연필들이 보고싶다고도&nbsp; 말했지요.<br>당근연필이 말했어요. "가영이란 아이도 겨울 바다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나봐"<br>당근연필은 그날일기를 자신이 써서 안다고 말했어요.<br>그날 일기에는 태어나서 처음 바다에 갔다. 갈매기도 봤다. 그런 것 밖에 쓰지 않았지만, 마지막 문장에 매일 쓰는 말이 아니고, 대문짝 만한 글씨로 이렇게 썼대요.<br>"정말 신났다"<br>이 이야기를 듣고 지우개는 예전 지우개를 만난 것 처럼 변했대요.<br>그러던 어느날 그리운 목소리로 지우개가 인사했어요.<br>지우개가 돌아온거예요!<br>그날은 교실에 도착한 담이가 자리에 앉았는데도, 가방안에서 필통은 들썩들썩했어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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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0:0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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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lt;1&gt;혁명 시대와 민주주의 발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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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르와&nbsp; 아미가 방송국으로&nbsp; 현장학습을 가는대&nbsp;<br>우연히 &nbsp; 최면술 프로그램을 보게되서 최면술로&nbsp;<br>&nbsp;과거로&nbsp; 와서&nbsp; 혁명지대와&nbsp; 민주주의&nbsp; 발전을 배우는 책&nbsp; 혁명&nbsp; &nbsp; 시대와&nbsp; 민주주의&nbsp; 발전을&nbsp; 알았고 이렸게 대단한&nbsp; 시대가 있었다는걸&nbsp; 알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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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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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2)프랑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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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미가&nbsp; &nbsp; 프랑스에 간다고 해서 &nbsp; 미르가 &nbsp; 부모님에게&nbsp; 허락을 받아&nbsp; 아미 삼촌이랑 프랑스의 가서 &nbsp; 프랑스 배우는책 &nbsp;<br>프랑스 명소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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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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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3)사마천 사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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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술을&nbsp; 배우는 엄지,꼼지 저녁상 차리기&nbsp; 대결을&nbsp; 해서&nbsp; 꼼지가&nbsp; 지고 돌아다니다 &nbsp; 쓰려진&nbsp; 사람을 발견하고&nbsp; 그사람과&nbsp; 함꼐&nbsp; 과거로&nbsp; 가 천마천&nbsp; 사기를&nbsp; 배운다?&nbsp;<br><br>사마천  사기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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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4 12: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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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가온 (10) 지혜로운 신라의 여왕 선덕 여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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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평왕은 한동안 나랏일도 돌보지 않은 채 산과 들을 다니며 사냥에 온 정신을 쏟았어요. 아들을 얻지 못한 충격이 너무 컸기 때문이었어요. 다행히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진평왕은 마음을 가다듬고 나라를 다스리는데 힘을 기울였어요. 진평왕에 딸은 덕만 공주인데 덕만 공주는 어려서부터 똑똑하고 너그러웠어요. 하루는 당나라에서 모란꽃 그림과 꽃씨를 보내 왔어요. 진평왕과 신하들이 모란꽃 그림을 보고 감탄하고 있는데 옆에서 그림을 살펴보던 덕만 공주가 말했어요. 그림에 그려진 꽃은 아름답기만 하지 향기가 않난다고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덕만 공주의 뜻은 향기로운 꽃에는 벌과 나비가 날아드는 법인데 그림 속에는 벌과 나비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 했어요. 덕만 공주의 지혜에 감탄한 진평헌은 덕만 공주에게 왕위를 물려주겠다 하고 반대하는 사람을 모두 처형했어요. 그러나 반한한 사람들 때문에 진평왕은 사름 시름 알다가 세상을 떠났어요. 이로써 선덕 여왕은 신라의 새로운 임금이자 우리나라 최초의&nbsp; 여자 임금이 되었어요. 선덕여왕은 혼자 사는 노인들과 부모 잃은 아이들에게 집을 마련해 주고 백성들의 어려움을 잘 해결해 주었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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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2: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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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1) 고구려를 구한 장군 을지문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696932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을지문덕은 새벽부터 무예를 갈고 닦았다. 다른 사람들은 고구려를 지켜 낼 훌륭한 장군이 될 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을지문덕 부모님은 을지문덕을 산으로 보내 무예를 가르쳐 주려 했다. 산에 올라간 을지문덕은 하루도 쉬지 않고 무예를 닦았다. 무예를 완벽히 닦은 을지문덕은 산을 내려갔다. 산을 내려간 을지문덕은 무술 대회에 나갔다. 활쏘기 말타기를 둘 다 1등을 하였다. 세월이 흐른 뒤 을지문덕은 용감한 장군이 되었다. 612년 수나라 양제가 고구려에 쳐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수나라의 군사는 백만명이 넘는 어마어마하게 큰 군대였다. 하지만 을자문덕은 청야 작전으로 수나라의 군대를 완전히 없에 버렸다. 이때 을지문덕은 적들을 강으로 몰아 둑을 무너트릴 때 공격했는데 수나라 군사들을 몰은 강이 청청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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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5:4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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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6)세계를 바꾼 위인 중 라이트 형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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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이트 형제는 아버지께서 사 주신 헬리콥터 장난감을 갖고 놀고 있었습니다. 헬리콥터 장난감에서 좋은 생각이 떠오른 형 윌버가 얘기했습니다. 장난감을 크게 만들면 사람이 탈 수 있지 않을 거냐고요. 라이트 형제는 헬리콥터 날개를 만들었지만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라이트 형제는 언젠간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잃지 않았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자 자전거 가게를 차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신문을 보던 라이트 형제가 놀라고 말았습니다. 오토 릴리엔탈이란 사람이 하늘을 나는 데 성공한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이 일을 계기로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실험 결과는 실패였지만 계속 연구했고 결국 '플라이어호'가 하늘을 날았습니다.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 회사를 세워 더 발전된 비행기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어요.<br><br>느낀 점: 자동차로 가지 못하는 다른 국가들을 비행기로 갈 수 있게 만든 라이트 형제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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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08: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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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7)고양이 해결사 깜냥 &lt;아파트의 평화를 지켜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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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깜냥은 길고양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파트 단지에 들어간 깜냥은 경비실로 갔습니다. 그러고는 노크를 했지요. 그러자 경비원 할아버지께서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깜냥은 하룻밤만 묵을 수 있냐고 물어보았지만 안 된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자 깜냥은 그냥 잽싸게 경비실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러고는 잠을 잤지요. 경비원 할아버지께서는 순찰을 돌으시려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 때, 인터폰이 울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깜냥이 받아보았지만 장난 전화였습니다. 화가 난 깜냥은 아이들을 주의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시 경비실로 가려는 데 아이들이 심심하다며 같이 놀아달라고 했습니다. 깜냥이 부모님이 있냐고 물어보자 아이들은 없다고 했어요. 결국 깜냥은 부모님께서 돌아오실 때까지 아이들과 놀아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경비실로 갔습니다. 근데 또 인터폰이 울렸습니다. 502호 주민한테 걸려온 건데 602호 좀 주의 시켜달라고 했어요. 너무 시끄럽다고요. 깜냥은 초인종을 두 번이나 눌렀는데도 음악소리만 들렸어요. 세 번을 누르자 여자아이가 빼꼼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깜냥은 주의를 하라고 하는데 여자아이는 그럴 수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아주 중요한 거라면서요. 그러자 깜냥은 602호 안으로 들어가 여자아이의 춤을 보았습니다. 깜냥은 아주 형편없는 춤이라고 생각했고 춤을 알려주었어요. 그러고는 다시 경비실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또 인터폰이 울렸어요. 택배 기사 아저씨였어요. 택배 기사 아저씨께서는 차단기 좀 올려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깜냥은 차단기가 뭔지 몰랐고 밖으로 나갔어요. 택배 기사 아저씨는 고양이란 것을 알고 차를 세운 다음 짐을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깜냥은 택배 기사 아저씨를 도와줬습니다. 택배 기사 아저씨는 고맙다고 말씀하셨어요. 깜냥은 택배 아저씨 차가 안 보일 때까지 계속 보았습니다. 그러고는 경비실로 들어가 잠을 잤어요. 다음 날 아침, 어제 놀아줬던 두 아이들과 춤을 가르쳐 준 여자아이가 쥐 장난감과 따뜻한 토스트를 주었습니다. 쥐 장난감은 깜냥이 가지고 따끈따끈한 토스트는 경비원 할아버지와 깜냥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경비원 할아버지께서는 그런 깜냥이 참 맘에 들었고 깜냥에게 같이 살자고 얘기했습니다. 깜냥은 생각해 본다고 했어요. 할아버지께서 경비실을 나가자 인터폰이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깜냥은 벌떡 일어나더니 받았습니다. 그러고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고양이 경비원 깜냥입니다."<br><br>느낀 점: 이 책을 읽고 나서 고생하시는 경비원 분들께 감사했다.<br>그리고 깜냥처럼 경비원을 도와주는 사람(고양이)이/가 있다면 경비원 분들이 조금이나마 쉴 수 있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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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5 2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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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12)독립만세를 부른 의로운 소녀 유관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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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관순은 1902년에 소문난 선비 집안에서 태어났다. 유관순의 아버지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마을에 교회와 학교를 세웠다. 그리고 유관순은 이화 학당에 들어가 학교 공부,운동,청소까지 열심히 했다. 또 방학이 되면 고향에 내려와 글을 모르는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정성껏 글을 가르쳤다. 일본 헌병들이 우리글을 못 쓰게 늘 감시를 했지만 우관순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않았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일본의 횡포는 점점 심해졌다.일본이 고종황제에 음식에 독을 넣어 고종황제가 돌아가신 것 이다. 더이상 일본의 행패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이화 여자 고등학교 학생들은(유관순도 이화 여자 고등학교 학생이었습니다.) 3월 1일에 독립 선언식을 하기로 했다. 탑골 공원에 모인 학생들과 사람들은 민족 대표들을 기다렸지만 민족 대표들이 헌병에게 잡혀갔다고 말한 누군가의 한 마디에&nbsp; 사람들은 웅성웅성 거리가 시작했다. 그 때, 정재용이라는 학생이 팔각정 단상으로 뛰어 올라가 우랑찬 목소리로 독립선언문을 읽기 시작했다. 그다음 사람들은 일제히 만세를 와치기 시작했다. 유관순은 고향에 내려가서도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만세 운동을 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일본 헌병이 유관순의 가족들을 모두 해쳤다. 그리고 유관순은 감옥에 가 만세를 외치면서 자기 몸을 챙기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도왔다. 1920년 3월 1일 아침 유관순은 만세를 부르며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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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0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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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조정훈(4) 별과  별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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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꼼지,엄지,삼촌,플루토랑 &nbsp; 돌아나니면서 벌,별자리를&nbsp; <strong><em>알아가는책<br><br>별자리의   이야기가  있다는게  신기하다</em></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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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6 12:0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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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13) 할아버지의 사진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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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승주는 사회 숙제를 하고 있었다. 그 숙제는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 과정을 정리하는것이었다. 승주는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멋져보이고 싶었기 때문에 일부러 어려운 자료만 찾다 보니 그 자료들의 나와있는 내용을 모두 이해하긴 힘들었다. 그래서 승주의 엄마는 할아버지의 사진첩을 한번 찾아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해서 승주는 곧바로 할아버지의 방에서 사진첩을 찾아보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방으로 들어서며&nbsp; 그 사진을 찍을 때 당시 경제 상황이나 있었던 일을 설명해 준다. 할아버지가 해준 경제 이야기 중에는 6.25 이후 경제와 그 시대의 돈이 될만한 것들,그 시대에 했던 일을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덕분에 승주는 사회 숙제를 잘 마무리 하였다.<br><br> 내가 책 속에 할아버지가 해준 이야기 중 가장 기억애 남은 이야기는 IMF 때문에 시민들이 금 모으기 활동을 한게 가장 감동적이었고 또 IMF 때문에 벌어진 일을 더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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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7 11: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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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5)실험관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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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nbsp; 읽어서  마찰력,마찰력의  성질,유선형,실험모형  화산 폭발의  원리,피에이치,기압,고기압,저기압,노아,벌레잡이,삼투압,숯 전지,볼타전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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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4: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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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6)미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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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 책을  읽고 점묘법,그림:예수의 변모,자회상,아테나성당,우는여인,벽화,색의   삼원색등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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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4: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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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권 돌아온 유튜브스타 금은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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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권에서 유튜버였던 은동이가 조회수에 눈이 멀어서 하면 안 되는 짓(마트에서 물건을 훔친일) 을 하고 악플에 시달린되 다시는 그런 짓을 안하기로 다짐 했는데 2권에서 또 협찬을 받지않고 영상을 찍는 짓을해서 안타까웠다. 그 때 힘들더라도 정직하게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라고 금은동에게 말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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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4: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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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권. 책에서 떨어진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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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는 진짜 있는 책인데 책속에 책이 나와서 웃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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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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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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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권. 117층 나무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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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가 이야기를 엉터리로 쓰면 쫓아오는 이야기&nbsp;경찰이 very very very big big 진짜진짜 엄청 대박 나쁘다.  13층씩 올라가는 시리즈책인데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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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07: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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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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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8)고양이 해결사 깜냥 &lt;최고의 요리에 도전하라!&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2212851</link>
         <description><![CDATA[<div>깜냥이 벤치에 누워서 잠을 자고 있는데 맛있는 냄새가 풍기기 시작했어요. 깜냥은 그 냄새를 따라 한 피자 가게 앞으로 갔어요. 그러고는 문을 두드렸어요. 근데 아무도 나오지 않자 문 안쪽을 두드리며 외쳤어요. "아무도 안 계세요?" 라고요. 그제야 주인 아주머니께서 나오며 말하셨어요. "방금 소리친 게 너니?" 라고요. 그러면서 고양이는 음식점 안으로 들어올 수 없다고 말하셨어요. 그러자 깜냥은 태연하게 얘기했어요. 지금은 손님이 없으니 들어가도 괜찮을 거라고요. 들어가서 가방을 의자 옆에 놓고 의자에 앉자 피자 냄새가 코 끝을 간지렵혔어요. 그 냄새를 맡고 깜냥은 피자가 다 됐다고 생각했어요. 아주머니께 얘기하자 아주머니는 황급히 피자를 꺼내 오셨어요. 깜냥은 그 피자를 맛있게 먹었어요. 아주머니께서는 그 모습이 괘씸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어요. 새로운 피자를 만들 때 누군가 그 맛을 평가해준다면 좋을 것 같았지요. 그 때, 전화기가 울렸어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그 전화를 받더니 속상한 표정으로 전화를 끊으셨어요. 그 모습을 본 깜냥은 주인 아주머니를 돕기로 마음먹었어요. 깜냥은 먼저 배달을 나갔어요. 근데 배달을 받은 손님이 피자도 맛있고 배달 직원인 깜냥도 친절하다며 놀라워 했어요. 그러자 주인 아주머니께서 조금만 일을 도와줄 수 있냐고 깜냥한테 얘기했어요. 깜냥은 어깨를 으쓱해 보이더니 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아주머니께서는 시장에 갔다 오신다고 했지요. 근데 아주머니께서 나가자 손님 두 분께서 들어오셨어요. 한 명은 손자, 또 다른 한 분은 그 손자의 할아버지로 보였어요. 할아버지께서는 피자를 드시기 싫어하시며 인상을 쓰셨고 손자는 행복해 보였어요. 어쩔 수 없이 할아버지께서는 피자를 먹으셔야 했어요. 근데 피자를 한 번 베어무는 순간, 할아버지께서는 깜짝 놀라셨어요. 피자에서 고소한 파전 냄새가 났어요. 그 재료의 정체는 쪽파였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손자는 쪽파를 싫어할 텐데도 잘 먹었어요. 그 이유는 그 피자에는 쪽파가 안 들어가 있었던 거에요. 깜냥이 반반 피자를 생각해 낸 것이죠. 할아버지께서는 그제야 흐뭇한 표정을 보이셨어요. 그러고는 피자를 맛있게 먹으시고 가게를 나가셨어요. 다음 손님께도 깜냥은 최선을 다 했어요. 방송을 찍는 아이들인데 예쁜 피자를 만들고 같이 먹방을 찍어주었어요. 아이들은 그 후에 다시 한 번 피자 가게를 찾았어요. 좋아요 수가 51이나 된다고요. 그리고 저번에 피자를 먹으셨던 할아버지께서도 가게를 들어오시더니 모자를 선물해주셨어요. 그러고는 가방에 선물을 넣었어요. 아주머니께서는 그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하셨어요. 깜냥은 들어있는 것들을 일일이 설명하다가 잠이 들었어요. 그러자 주인 아주머니께서는 깜냥에게 담요를 덮어 주셨어요. 며칠 사이에 날씨가 쌀쌀해졌기 때문이죠. 근데 문 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종이 딸랑딸랑 울렸어요. 잠결에 그 소리를 들은 깜냥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서 오세요. 고양이 요리사 깜냥입니다."<br><br>느낀 점: 음식점에 고양이가 요리를 직접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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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8 23: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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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4) 반장선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2312943</link>
         <description><![CDATA[<div>새 학기가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은 날&nbsp; 선생님은 임원 선거가 있을 거를 알려주고 학급 임원이 되고 싶은 사람은 아이들을 설득할 연설을 준비해 오라고 시켰다. 이튿날 , 점심을 먹고 임원 선거가 시작 되었다. 아름이는 지킬 수 있는 공약을 말해 부반장이 되었고 자신을 뽑아주면 피자도 사주고 학교에서 먹는 우유를 초코 우유로 바꾸겠다고도하고 수학 여행은 해외로 가겠다고 했다. 공약은 없이 자신을 뽑아달라고한 한강이와 조용한 민아는 반장,부반장으로 뽑히지 않았다. 부반장이 된 아름이는 맡은 역활을 착실하게 잘 해냈고 반장이 된 지훈이는 피자만 사주고 자기가 싸우다가도 다른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떠들면 바로 칠판에 이름을 적었다. 아이들은 지훈이가 다른 공약을 지키지 않으냐고 물어보자 초코우유는 건강에 좋은 흰 우유로 마시라고 하고 수학여행은 돈도 많이 들으니까 가족들하고 가라고 했다. 지훈이는 그래도 피자를 사주었으니 된 것 아니냐고 하자 아이들은 재선거를 해 아름이가 반장, 민아가 부반장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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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2: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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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19)고양이 해결사 깜냥 &lt;태권도의 고수가 되어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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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깜냥이 쉬고 있는데 갑자기 깜냥 머리 위에 전단지가 붙었어요. '튼튼 태권도' 라는 제목과 함께 이 전단지를 들고 오면 상품이 있다고 했지요. 깜냥은 태권도에 들어가서 상품을 달라고 했어요. 근데 태권도 사범님께서 태권도 학원에 다녀야지만 상품을 준다고 얘기하셨어요. 깜냥은 실망스러웠지만 티를 내지 않고 상품이 뭔지만 알려달라고 부탁했어요. 사범님께서 선물을 보여 주시더니 흰 띠를 깜냥에게 주셨어요. 하지만 띠를 받았는데도 깜냥은 돌아가지 않았어요. 사범님께서는 바쁘신 척을 하시더니 아이들을 데려올 시간이 다 되었다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깜냥도 아이들을 데려오는 차에 탔어요. 그러고는 조수가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했어요. 흰 띄를 주셨으니 일을 해야 할 것 같다면서요. 사범님께서는 그런 깜냥이 기특했고 깜냥을 조수로 맞으셨어요. 깜냥은 사범님과 함께 태권도 생활을 적응해 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주말인데도 깜냥과 사범님께서는 태권도에 있으셨어요.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포장하고 있었거든요. 그 때, 태권도로 올라오는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렸어요. 저번에 부모님 때문에 태권도를 끊을 번했던 나은이와 겨루기를 가르쳐 준 두 아이도요. 세 아이 모두 깜냥에게 선물을 주었어요. 근데 놀랍게도 사범님께서도 선물을 준비하셨어요. 검정 띠와 깜냥에게 맞도록 만든 제일 작은 치수의 도복이요. 깜냥은 그 선물을 보는 순간, 얼음처럼 그 자리에서 굳어 버렸어요. 너무 놀랐던 깜냥은 한 편으로는 행복했어요. 깜냥은 그 선물들을 모두 넣었어요. 아이들과 사범님께서 가방 안에 든 것을 궁금해 하자 일일이 설명하는데 한 아이가 얼굴을 빼꼼 내밀더니 조금만 태권도장을 구경해도 되는지 물어보았어요. 근데 깜냥이 다가가더니 이렇게 얘기했어요. "어서 와. 나는 고양이 사범 깜냥이야." 라고요.<br><br>느낀 점: 깜냥이 앞으로도 사범님과 행복하게 태권도 생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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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4: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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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권 &lt;황제펭귄 펭이와 솜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2656045</link>
         <description><![CDATA[<div>흑 표범 범고래 얼룩이가 잔인 하다.&nbsp; 수풀에 얼룩이가 걸린게 통쾌하다. 황제풩귄이 새끼를 키우는 방법:<br>1.엄마가 알을 낳는다.<br>2.아빠가 50일 동안 발위에 알을 품는다.<br>3. 아이가 부화하면 위에 저장헤 두었던 팽귄 밀크를 꺼낸다.<br>4.엄마가오면 아빠는 바다로가서 쉬며 펭귄밀크를 저장한다.<br>5.엄마는 그동안 저장헤 두었던 팽귄 밀크를 아기한테 준다.<br>6.엄마와 아빠는 번갈아가며 키운다.<br>7.애가 크면 엄마 아빠는 바다로 떠나고 아이는 짝짓기를 해서 1.~7.까지 반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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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09 08: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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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5) 고려의 화약 무기 발명가 최무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3548176</link>
         <description><![CDATA[<div>최무선은 왜구의 공격 때문에 피난을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우리나라에 든든한 무기가 있으면 이런일이 안생기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최무선의 아버지는 똑똑해져서 나라를 위해 일하라고했다. 집으로 돌어오저머저 최무선이 펼친 책은 글공부를 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에 관한 책이었다. 책에서는 대포와 같은 화포를 쏘려면 화약이 필요하다고 쓰여있었다.하지만 아무리 책을 뒤져보아도 화약을 만드는 방법은 나와있지 않았다. 그 뒤로도 최무선의 머릿속엔 온통 할 생각으로 꽉 찼다. 그러던 어느 날 좋은 일이 있어서 나라에서 불꽃을 쏘아 올렸다. 세무서는 아버지께 불꽃을 만들어내는 것이 화약이 아니냐고 물어 보았다. 하지만 그 화약은 중국에서 수입해 온 거였다. 중국에서는 화약을 만드는 방법은 절대 가르쳐 주지 않았다. 그때부터 최무선은 화약 만드는 법은 알아내려고 열심히 책도 읽고 실험도 해보았다. 화약을 만들려면 유황,숯,염초가 꼭 들어가야 하는데 염초를 어떻게 구하는지는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 최무선는 씩씩한 젊은이가 되었다. 어른이 된 후에도 최무선은 염초를 만드는 법을 계속해서 연구해왔다. 그 뒤 최무선은 중국에서 이원이라는 사람을 자기 집으로 데려와 염초를 얻는 법을 배워 드디어 염초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얼마 뒤, 관리들 앞에서 최무선은 화약이 폭발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라에 화통도감이라는 곳에서 화약을 만들었다. 그로부터 몇년 뒤 왜구가 우리나라에 또 쳐들어오자 화약을 이용해 전쟁에서 승리했다. 최무선은 화약을 만드는 방법을 글로 남긴 책인 화약 수령 법을 만들어 아들 최해산에게 물려주라고 하고 세사을 떠났다.<br><br>최무선이 어렸을 때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을 결국 이루는 모습이 멋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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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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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6) 동학을 세운 종교 지도자 최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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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제선은 어렸을 때 부터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총명한 아이였다. 마을 훈장인 아버지가 가르치는 아이들 가운데 가장 뛰어났다. 최제선은 커서 장군이나 정승이 되고 싶어하자 최제선의 아버지는 걱정스러웠다. 최제선의 아버지는 양반이지만 어머니는 아니여서였다. 그 때에는 부모님 모두가 양반이 아니면 과거를 보기 어려워서였다. 최제선의 아버지는 그 사실을 어린 최제선에게 차마 말할 수 없었다. 얼마 뒤, 최제선은 아버지의 걱정을 눈치 챘다. 사실을 알게된 최제선은 그렇게 재미있던 글공부도 전혀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최재선이 17살이 되기도 전에 부보모이 모두 돌아가시고 말았다. 외아들이었던 최제선은 이곳 저곳을 떠돌아다녔다. 최제선은 길에서 똑똑한 사람, 가난한 사람, 고약한 사람, 불쌍한 사람을 모두 만났어요. 하지만 떠돌아다니던 최제선은 마침내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바로 나만 어렵고 힘들개 사는게 아니구나 였어요.다른 나라 사람들이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노리는데 벼슬아치들은 자기들 욕심 채우기에만 바빳기 때문이다. 백성들은 점점 가난해졌고 전염병까지 퍼져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야만했다. 어느 날, 스남 한 분이 최제선을 찾아와 자신이 갖고 있는 책의 뜻을 모르겠다고 했다. 최제선은 3알 만에 스님이 들고 온 책의 내용을 모두 알아냈다. 최제선은 스님이 갖고 온 책에 대해 스님에게 자세히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최제선의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최제선은 그 책은 정말 좋은 책이었고 자신도 많은 걸 배웠지만 힘들게 살아가는 백성을 도우려면 그것 만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몇날 며칠을 고민하던 최제선은 이름을 최재우로 바꾸기로했다. 이름을 바꾼 최제우는 다시 글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최재우는 아버지가 동네 아이들을 가르치던 용담정으로 가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 글공부를 시작했다. 얼마 뒤, 최제우는 양반 이건 상민 이건 다 귀한 것이라 생각했다. 새 세상이 열려야 한다고 생각한 최제우는 동헉이라는 종교를 만들었다. 왜 동학이냐면 그 때 우리나라에 들어온 천주교를 서학이라고 불렀는데 서양 사람들이 서학을 앞세워 우리 것을 마구 빼앗으려고 한다고 느낀 것 이다. 그 뒤로 최제우 사람들에게 동학을 알리기 시작했다. 양반 상민 이건 모두 평등하다는 말에 사람들은 너도나도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벼슬아치들에게&nbsp; 시달리고, 땅을 뺐았기고, 양반들과 싸우다가 쫓기던 농민들이 하나둘씩 최제우를 찾아오기 시작했다. 최제우를 따르는 사람들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그 가운데에는 최시형도 있었다. 최시형은 부지런하고 성실했고, 최제우는 그런 최시형이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양반들은 동학이 퍼져 나가는 걸 싫어했다. 결국 윤 선달이라는 사람이 최제우를 잡아&nbsp; 관가로 끌고가 최제우는 꼼짝없이 관가로 잡혀갔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원님을 찾아갔다. 그리고서는 최재우는 나쁜일을 하지 않았으니 최제우를 풀어달라했다.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두려워진 원님은 최제우를 풀어주었다. 다행히 최제우는 무사히 잡에 돌아올 수 있었다. 하지만 동학이 점점 퍼지자 한양의 벼슬아치들까지 알게 되었다. 벼슬아치들은 최제우와 23명의 제자와 함께 모진 고문을 받았다. 어느날 밤, 최제우가 갇혀있는 감옥으로 최시형이 몰래 찾아왔다. 최제우는 무척 반가웠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최제우는 최시형에게 도망치라 하고, 자신이 쓴 책을 다 불태우라했다. 그 뒤,최제우는 담담하게 죽음을 맞이하였다. 하지만 최재우의 뜻을 물려받은 최시형 덕분에 동학을 믿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고, 동학은 오늘 까지도 천도교라는 이름으로 계속 사랑 받았다.<br><br>최제우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자산의 뜻을 주장헌게 멋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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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4: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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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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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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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5: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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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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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5: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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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7) 천연두를 물리친 의사 지석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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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855년 5월 15일 조용하던 한양의 어느 거리에 지석영이 태어났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지석영의 집에는 몸이 아픈 사람들이 날마다 찾아왔다. 몸이 아픈 사람들은 지석영의 아버지를 찾아 와 약을 지어달라고 하고 약을 받아갔어요. 지석영의 아버지인 지익룡은 한의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집 안에 여러가지 한약 재료가 많았다. 지석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는 아버지가 자랑스러웠다. 지석영이 다섯살이 되던 해 한양에 무서운 전염병치 돌아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그래서 벼슬이 멒은 사람들은 집에서 굿을 하며 전염병을 쫓으려했다. 그 전염병의 이름은 마마 지금은 천연두라 불러지는 무서운 병이였다. 마마에 걸리면 저절로 병이 낫기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대부분 목숨을 잃거나 나아도 얼굴에 흉터가 남았다. 어느덧,공부할 나이가 된 지석영은 아버지의 친구인 박영선을 찾아가 한의학을 공부했다.어느 날, 지석영은 중국에서 들여 온 책을 읽고 있는 데&nbsp; 천연두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써져 있는 것 을 알았다. 하지만 스승인 박영선도 서양 의학에 대해 잘 몰랐디 때문에 알아볼 방법이 없었다. 1876년 4월, 수신사가 일본으로 갈 때 박영선도 함께 가게 되자 지석영은 스승에개 종두법에 대해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박영선은 일본에서 돌아오는 길에 &lt;종두귀감&gt; 이라는 책을 구해다 주었다. 그 뒤 지석영은 박영선에게서 일본어를 배워 &lt;종두귀감&gt; 을 한장 한장 읽어 나갔다. 하지만 서양과 일본의 의학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어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스물 다섯살이 되던 해에 결혼한 지석영은 아버지의 일을 도우며 한의학 공부를 계속 해나갔다.그러던 어느날 지석영의 어린 조카가 천연두에 걸리고 말았다. 지석영은 정성을 다해 조카를 보살폈지만 며칠 동안 시름 시름 앓다가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지석영은 뜨거운 눈물을 흘르며 종두법을 꼭 배우겠다고&nbsp; 결심했다. 그 뒤 지석영은 두 달 동안 마쓰마에 원장에게서 차근 차근 종두법을 배웠다.지석영은 마쓰마에 원장에게서 두묘 3 병과 종두침 2개를 얻어 부산포를 떠났다. 하지만 먼저 한양으로 가기 전 처가로 들러 시험을 해 보기로 했다. 물론 집안 어른들아 반대를 했지만 지석영이 종두법이 무엇인지 자새히 설명을 해 믿음을 얻어 지석영의 어린 처남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우두 주사를 맞게 되었다. 뒤이어 1879년 12월,지석영은 40명의 마을 아이들에게도&nbsp; 우두 주사를 놓아주었다. 지석영은 며칠 동안 처가에 머물면서 우두 주사를 맞은 아이들을 자세히 살펴 보았다. 마침내 성공했다는 것을 알게된 지석영은 두묘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네 우두 주사를 사람들애개 맞추었다.&nbsp;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천연두에 걸란 사람들에게 굿을 해주고 돈을 받던 무당들은 지석영은 서양 귀신으로 몰어세웠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무당들은 거짓말을 쳐 군인들에게 종두장을 불 태우게 만들었다. 그래서 지석영은 한양에 종두장을 세우고 전주에는 우두국을 세웠다. 1883년 지석영은 과거에 합격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또 공주에도 우두국을 새웠다. 그리고 종두법애 관한 책인 &lt;우두 신설&gt;을 완성했다. 시간이 흐른 뒤 신식 의 학교도 세우고 &lt;자전석요&gt; 라는 책을 퍼냈고 1914년 유유당이라는 소아과를 새워 의료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35년 2월 1일 지석영은 조용하 눈을 감았다.<br><br> 지석영이 마마 (천연두) 에서 나라를 구한 것 처럼 의료진들이 코로나로부터 지구를 빨리 구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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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0 09: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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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18)교과서에서 쏙 쏙 뽑은 필수 고사성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4790322</link>
         <description><![CDATA[<div>새옹지마<br>중국 어느 마을에 한 노인이 살고 있었다. 어느날, 노인이 기르던 말이 도망갔다. 마을 사람들은 그소식을 듣고 찾아와 위로를 했지만 노인은 이것이 복이 될지 누가 알겠냐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의아해 했지만 몇달 뒤 노인이 잃어 버린 말이 다른 말을 데리고 온 것을 보고 마을 사람들은 이제부자가 되었다고 축하해주었다. 마을 사람들의 축하에도 노인은 기뻐하지 않고 이것이 오히려 화가 될지 누가 알겠냐고 담담히 말했다. 그리고 노인의 아들은 새로 데려온 말 중 하나를 골라 탔는데 아들이 말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래서 아들은 다리를 크게 다쳤다. 마을 사람들은 노인을 찾아와 또 위로했지만 노인은 크게 슬퍼하지 않고 이것이 오히려 복이 될지 누가 알겠냐고 담담히 말했다. 얼마 후, 전쟁이 일어나 젊은이들은 모두 전쟁터로 가야했는데 노인의 아들은 다리를 다쳐 전쟁터에 나갈 수 없어 노인의 말대로 다리를 다친게 복이 되었다.<br>&nbsp;노인에게 일어난 나쁜 일이 좋은 일이 되고 좋은 일이 나쁜일이 된다는 것처럼 아무리 나쁜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일이 좋은 일이 될 수도 있고 아무리 좋은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쁜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만큼 앞 일은 짐작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nbsp;<br><br>삼고초려<br>중국 후한 말,유비는 관우,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 잡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런데 유비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어요. 바로 지혜로운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자 한 신하가 제갈량이라는 선비를 찾아가 보라고 했어요. 얼마 뒤 유비는 관우,장비 함께 제갈량을 찾아 갔어요. 집에 도착하자 제갈량은 잠시 외출 중이었어요. 셋은 며칠 뒤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왔어요. 며칠 뒤 셋은 또다시 제갈량을 찾아 갔어요. 그런데 제갈량은 또 외출 중이였어요. 관우와 장비는 두 번이나 헛걸음을 하게 해 다른 인재를 찾아보자고 했지만 유비는 인재를 얻으려면 이 정도 노력은 해야 된다고 말했어요. 얼마 후 유비가 다시 제갈량을 찾아갔더니 제가 제갈량은 집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어요. 그래서 유비는 제갈량이 낮잠에서 깨어날 때까지 기다렸어요. 잠에서 깬 제갈량은 유비가 자신을 세 번이나 찾아 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제갈량은 자신한테 보여 준 정성만큼 자신 또한 최선을 다해 돋겠다고 했어요. 그리고서 제갈량은 유비의 신하가 되어 큰 공을 세웠어요<br><br>유비가 제갈량을 신하로 맞아 들이기 위해 제갈량을 오랫 동안 기다린 것 처럼 나도 무언가를 얻고 싶을 때 참을성있게 노력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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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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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재웅(20)한국 대표 동시 60 중 초승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5048834</link>
         <description><![CDATA[<div>초승달이 점점 작아지는 것을 보고 난 뒤 나는 생각을 생쥐가 밤만 되면 초승달을 갉아먹는다고 쓴 시인의 생각이 놀라웠고 동시의 재밌는 특징을 알려주는 것 같아서 유익했다. 앞으로도 시들이 많이 나와서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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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5: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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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가온 (20)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52758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시<br><br>퍼<br>퍼! 물을&nbsp;<br>퍼!&nbsp;<br>꽃밭에 물을 주게<br>퍼! 물을<br>퍼!<br><br>우물 안 개구리가<br>두레박 타고 올라온다.<br>느낀 점: 최승호 시인이 우물안에 개구리가 있어 두레박을 타고 올라간다라는 표현이 재치있다.<br><br>고추밭<br>봄 배추밭<br>배추흰나비<br><br>여름 상추밭<br>무당벌레<br><br>가을 고추밭<br>고추잠자리&nbsp;<br><br>최승호 시인이 고추밭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밭에 있는 곤충을 떠올린게 재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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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09: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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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1)촛국 먹고 아그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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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느 산골에 살던 허 선달이라는 사람이 난생 처음으로 서울을 구경했어요. 신기한 물건이 너무 많다보니 그것들을 보는 새 밤이 되었어요. 허 선달을 한 불이 환한 곳으로 갔어요. 알고 보니 그곳은 초를 파는 곳이었어요. 허 선달을 난생 처음 본 초가 신기해 한 자루를 사서 다시 산골로 내려갔어요. 다시 산골로 온 허 선달은 마을 사람들에게 초를 하나씩 주었어요. 근데 이 사람들 역시 이 초가 뭔지, 어떻게 쓰는지도 몰랐기 때문에 어리둥절했어요. 선물을 준 허 선달에게 다시 물어보는 것이 쑥스러워서 훈장님에게 물어보았어요. 하지만 훈장님 마저도 초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또 얘기하지 못하면 훈장 체면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러자 훈장님이 이 초가 뱅어라는 생선이라고 답했어요. 뱅어를 끓여 먹으면 몸에 좋다고 했어요. 그 맛을 본 사람들은 많이 힘들어 했어요. 토가 나올 것 같았어요. 그 때, 허 선달이 훈장님 댁에 인사를 드리러 온 거예요. 그 때, 한 마을 사람이 뱅어라는 생선을 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허 선달은 어리둥절했어요. 자신은 초를 주었는데 뱅어라고 하니까 어리둥절한 거예요. 그 사람이 국을 보여주자 깜짝 놀랐어요. 초를 끓여 먹었단 걸 이제야 안 허 선달은 이 초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주었어요. 훈장님은 초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냇가로 뛰어가자고 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냇가로 가서 풍덩 몸을 식혔어요. 근데 하필이면 지나가던 나그네가 어두워서 그 모습이 도깨비로 보인 것이에요. 그러더니 마른 나뭇가지에 불을 붓혀 도깨비를 물러가게 했어요. 무서웠던 마을 사람들과 훈장님은 머리까지 물 안으로 쏟 집어 넣었어요. 이제야 안심이 된 나그네는 웃음을 지으면서 말했어요. "역시 도깨비들은 불을 무서워하는군."<br><br>느낀 점: 훈장님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고생한 것을 보면 훈장님이 괘씸했고 마을 사람들은 이런 훈장님이 있다는 것이 불쌍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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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1 22:1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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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19) 정직맨과 고자질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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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보는 경보 선수가 되는게 꿈인 아이이다. 경보를 하며 뒤뚱 뒤뚱 학교를 가고 있을 때 저만치 다리 앞에서 종우랑 민욱이가 머리를 맞댄 채 속닥 대고 있었다. 경보가 둘이 하는 얘길 몰래 들어보니 손가락으로 사인을 만들며 이번에 보는 기말고사 때 커닝하려고 작전을 짜고 있었다. 헛기침을 하면서 커닝을 하면 당연히 들킬 것 같았지만 시험을 무사히 마친 종우와 민우는 무사히 시험을 봤어요. 그래서 종우와 민욱이가 시험을 잘 보는 바람에 경보네 반 평균이 쭉 올라갔고 경보는 민우와 종욱이를 신경쓰다가 시험을 엉망으로 치르고 말았다. 시무룩해진 경보는 현도에게만 민우와 종욱이가 컨닝을 한 것을 알려준다. 현도는 그런일이 있었으면 건의함에 그 일을 적었다. 다음 날 아이들이 등교하자 선생님이 백지를 한 장 씩 나누어 줬어요.선생님은 백지에 시험 때 컨닝을 한 친구는 솔직하게 쓰라고 했어요. 경보는 현도도 무언가를 열심히 적는 것을 보고 경보도 사실대로 밣히는게 친구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 행동을 눈 감아 주면 그 친구는 또 똑같은 잘못을 반복 할 거라 생각하고 백지에 그 날 있었던 일을 자세히 썼는데 알고보니 현도는 연주에게 지우개를 빌려 주었는데 그것을 선생님께서 오해하실 까봐 그 내용을 백지에 썼다고 했다. 4교시가 끝난 후 선생인은 종우랑 민욱이를 부르셨다. 경보와 현도는 종우랑 민욱이가 혼나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경보는 종우와 민욱이의 풀이 죽은 모습에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교실로 돌아가자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고 말았다. 종우랑 민욱이는 눈을 희번덕 거리며 아이들을 놓고 으름장을 놓았거든요. 얼마 뒤에 선생님은 백지를 한번 더 나누어 주었어요. 보라가 지갑을 잃어버렸거든요. 하지만 호준이의 명탐정 놀이에도 선생남의 백지에도 범인은 나오지 않았어요. 경보는 학교가 끝난 후에 운동장에서 경보 연습을 했어요. 종우와 진욱이가 놀렸지만 경보는 계속 경보를 했어요. 종우와 민욱이가 어슬렁거리고 놀이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도 신경쓰지 않았어요. 경보는 훌륭한 경보 선수가 되야하니까 열심히 연습해야 하거든요. 다음 날, 미끄럼틀에 누군가 선생님 욕을 써놓은 일이 발생했어요. 현도와 함께 가보니 돌이나 쇠붙이 같은 걸로 긁어 쓴 선생님의 욕이 보였어요. 그 순간 경보는 어제 놀이터에서 종우와 민욱이 쪽에서 이 소리가 난 것 같다고 말했고 현도도 그럴 것 같다고했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백지를 나누어 주자 경보는 그 일을 썼어요.그런데 현도는 또 그 일을 안 썼어요. 다음날 아침 선생님은 종우와 민욱이한테 혼을 엄청 냈고 벌을 받았어요. 학교가 끝나자 종우는 눈썹 사이애 주름을 만들며 지금까지 종우와 진욱이가 한 짓을 네가 고자질 했냐고 물었어요. 다행히 민욱이와 종우는 벌을 받아야해서 교실로 돌아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현도와 경보가 운동장에서 야구를 하다가 경보가 야구공을 잘못 쳐서 교실 창문을 깨 버렸어요. 그래서 현도와 경보는 재빨리 집으로 갔어요.다음 날 아침 선생님은 어제 야구를 한 사람이 누구인지 물어봤어요. 경보는 대답을 않했어요. 또 선생님은 백지를 돌리기 시작했어요. 일부러 경보는 현도를 보고 활짝 웃었지만 현도는 눈을 피했어요. 종례 시간에 선생님은 경보를 교무실로 대려갔어요. 그리고서 경보는 현도가 배신자라 했어요. 하지만 현도는 경보가 하면 정직한거고 현도가 하면 고저질이라 했어요. 경보는 당황했고 곧 할말을 잃었어요. 경보는 마찬가지로 벌을 받았어요. 현도는 이제 민욱이와 종욱이와 같이 다녔어요. 얼마 뒤 경보의 책상에 경보의 욕이 써저 있었어요. 다들 백지를 쓰자고 하자 선생님은 또 백지를 돌렸어요. 아이들은 백지를 받자마자 신나게 썼어요. 순간 경보는 백지가 무시무시한 괴물 처럼 보였어요. 백지만 없었다면 현도랑 싸우지도 않고 민우와 종욱이에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았을 거예요. 경보는 백지를 찢었어요. 그리고 울었어요. 현도도 같이 울기 시작했어요. 교무실로 불러간 현도와 경보는 아무 말도 못했어요. 그런데 그 때 종우와 민욱이가 경보 책상에 한 낙서를 자기들이 했다고 솔직하게 말 했어요. 며칠 뒤 뱆지는 없어졌고 경보,현도,종우,민욱 은 운동장에서 경보를 하며 놀았어요<br><br>이 책을 읽고 고자질과 정직의 차이를 알았고 경보,현도,종우,민욱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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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01:5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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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윤(5)오만과 편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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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엘리자베스가 사는 시대는 남자 가족에게 재산이 돌아가는 시대였답니다. 그래서 엘리자베스 엄마는 딸들이 돈이 많은 남자와 결혼 하길 원했죠.&nbsp;<br>엘리자베스의 가족들은 무도회에 가게 되었답니다.<br>엘리자베스는 빙리씨라는 사람 옆에 있는 사람이 눈에 밟혔답니다.<br>엄마는 그 사람을 돈이 많고 저택을 가지고 있는 다아시씨라고 말했습니다.<br>함께 춤출 상대를 찾지 못 한 엘리자베스가 우연히 다아시가 빙리와 말을 나누고 있을 때 다아시가 엘리자베스를 헐뜯는 말을 듣고 단숨에 다아시를 싫어하게 되요. 한편 다아시는 그런말을 한 것을 후회하며 엘리자베스에게 단숨에 사랑에 빠지게 되죠.<br>어느날 엘리자베스의 사촌이 와서 가장 형편 없는 청혼을 하게되고, 당연히 엘리자베스는 거절을 했지만, 엘리자베스는 오랫동안 어처구니없어 했답니다.<br>얼마 후, 집에돌아온 엘리자베스는 들떠있는 동생들에게 군부대 장교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데 위컴이라는 멋진 청년도 온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nbsp;엘리자베스는 식사를 하고 위컴과 함께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br>그런데 위컴씨가 다아시씨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nbsp; 진짜 아들처럼 아끼고 사랑했던 위컴에게 제산을 남겨 주었지만, 다아시는 유언을 무시하였고 위컴은 먹고살 길이 없어 군대에 들어가 장교가 되었다는 거짓말로 지어낸 이야기를 말하여 다아시씨를 더 싫어하게 되었습니다.어느 날,갑자기 비에 흠뻑졌은 채 찾아온 오만한 다아시가 엘리자베스에게 청혼을 했답니다.&nbsp;<br>당연히도 청혼을 거절했고, 그냥 가버렸습니다.<br>다음 날, 편지가 한 통 도착했는데, 편지에는 다아시는 위컴씨가 거짓말을 친 것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설명을 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br>사실 위컴씨는 바람둥이에 사기꾼이였던 겁니다.<br>엘리자베스는 다아시에게 미안했습니다.<br>그런데 우연히 다아시의 저택으로 찾아 갔는데 다아시와 마주쳐 버렸답니다.<br>그러다가 둘이 함께 사과를 했고, 함께 산책도 하며 친해졌답니다.<br>엘리자베스는 다아시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동시에, 점점 마음을 열면서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사랑하게 되었답니다.<br>그리고 다시 청혼을 받았고 둘은 고난과 역경을 견뎌 결혼을 했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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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2 10: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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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1) 자석 강아지 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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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화요일, 아기 봅이 태어났어요. 오동통한 강아지가 태어나자 온 가족 모두 엄청나게 기뻐했어요. 할머니도 기뻐하고 할아버지도 기뻐하고 고모도, 고모부도 기뻐했어요. 엄마 아빠는 말할 것도 없죠. 그리고 누나도 기뻐했어요. 어쨋든 처음에는 말이에요.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그 기쁨도 사라졌어요. 누나, 에트나는 남동생이 태어나면 놀 거리를 열심히&nbsp; 생각해두었어요. 에트나는 같이 놀 강아지가 필요했거든요. 그러나 봅과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자 에트나는 충격을 받았어요. 봅은 아기였거든요. 아기는 잠자고, 깽깽거리고, 침을 질질 흘리고, 쩝쩝거리며 먹고, 오줌만 싸잖아요. 실망한 에트나는 무척 기분이 상해 , 하루종일 으르렁 거렸어요. 하지만 다른 가족들은 아기 봅을 여전히 좋아했어요. 그리고 한데 모여 봅을 칭찬했죠. 에트나는 기뻐하지 않았어요. 에트나로서는 좋든 싫든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어요. 자신은 그저 누나일 뿐 완전히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는 걸 말이예요.그동안 아기 봅은 혼자 집안을 돌아다니며 보이는 것마다 건드려 보았어요. 봅의 조그만한 이빨에 공, 책, 장난감 블록들은 구멍이났어요그것만이 아니에요. 봅은 에트나가 가장 아끼는 이불에 종종 오줌을 싸기도 했어요. 어느 날, 에트나는 봅이 거실을 휘젓고 다니는 것을 지켜 보았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이죠? 마술이라도 부린 듯, 물건들이 동생에 몸에 척척 달라붙더니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게 아니겠어요! 에트나가 동생 봅의 냄새를 맡아 보았지만 그저 흔한 어린 강아지 냄새가 났어요. 봅의 배에는 엄마의 개 이름표 2개,클립 2개, 작은 장난감 자동차, 에트나가 한참 전에 잃어버린 가위였어요. 이 물건들이 왜 봅의 배에 달라붙는지 알고 싶던 에트나는 곰곰히 생각해보다. 에트나는 마침내 알아냈다. 쇠로 된 물건들이 봅의 몸에 달라붙는 다는 걸요. 도대체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봅에게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거다. 뭏론 에트나는 이 사실을 혼자만 알고 있기로 했어요. 그리고 머리속에는 몇가지 멋진 생각들이 떠올랐어요. 다음 날, 에트나는 봅을 데리고 놀이터로 가 봅을 살짝 들어올리자&nbsp; 녹슨 열쇠, 작은 보온병, 쇠로 만든 토끼, 가방고리, 50원짜리 동전 까지 봅의 배에 붙었어요. 집으로 돌아가자 엄마는 에트나와 봅이 시간을 맞춰 정확히 돌아오자 엄마는 무척 놀랐어요. 그로부터 며칠 동안 에트나는 딴 사람이 되었어요. 친절하고 명랑했어요. 아기 봅과 함께 동네를 쑤시고 다녔고 보물 구멍에서 쇠로 된 보물들을 몇 시간씩 정리했어요. 이제 에트나의 반 친구들도 이 사실을 다 알았어요. 친구들은 에트나와 봅의 보물찾기 에 종종 함께 했어요. 에트나는 하수구에서건져 올린 돈으로 친구들에게 사탕과 과자를 잔뜩 사 주었어요. 에트나는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봅을 토비와 한니에게 빌려주기도 했어요. 피아노 수업을 받으러 갈 때만 말이죠. 그럼 아기 봅은 어떨까요? 봅도 아주 신이났지요. 오후 내내 누군가의 품에 안겨 동네를 돌아다니며 늘 사탕을 먹었으니까요. 이렇게 며칠이 지났어요. 에트나와 봅은 그동안 모은 동전으로 지갑이 두둑해지자 아이스크림을 사먹기로 했어요. 아이스크람 가게에서 봅이 딸기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는 순간 어두운 색 옷을 입은 남자가 은행에서 뛰쳐 나갔어요. 남자는 손에 커다란 가방을 들고 선글라스를 쓰고 있었어요. 남자는 주변을 살피지도 않고 그냥 거리를 건너더니 곧장 아이스크림 가게 쪽으로 뛰어왔어요. 은행에서는 비상벨이 시끄럽게 울렸어요. 에트나는 혹시 몰라 아기 봅을 보호하려고 팔을 막 잡으려는데 때마침 강도가 옆으로 지나갔어요. 아니나 다를까. 봅은 강도의 커다란 가방에 붙어버렸어요. 봅은 강도를 따라 길모퉁이로 사라져 버렸어요. 에트나는 소리치며 아이스크림을 그대로 둔 채 강도를 쫓아 갔어요. 아이스크림 가게에는 봅을 좋아하는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모두 강도를 따라갔어요. 아직 아이스크림 값을 받지 못한 가게 주인, 강도를 잡겠다고 따라온 은행 직원도요. 봅에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보니 도망가는 도중에 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어요. 슈퍼 마켓 앞에서 쇼팡 수레 여섯대가 그대로 달라붙는 거예요! 강도은 아까보단 약간 느려지기 내도 여전히 덜거덕 소리를 내며 계속 달렸어요. 다들 강도 뒤를 바짝 쫓아 갔어요. 가까운 길모퉁이에 이삿짐 트럭이 서 있었어요. 이삿짐 트럭을 지나자 봅의 몸에는 의자, 후라이 팬, 자전거 등 여러가지 물건이 붙어있었어요. 에트나와 친구들이 강도를&nbsp; 막 따라잡으려는 순간 강도는 학교 앞길로 들어섰어요. 학교에서는 공사장 일꾼들이 축구장 둘레에 반짝거리는 새 울타리를 열심히 치고 있었어요. 철사로 된 울타리 였어요! 강도는 이곳으로 향했어요. 물론 철망에 걸려 들었지요. 강도, 가방, 쇼핑 수레 여섯대, 정원 램프, 냄비, 그리고 도망중에 이것 저것 들러 붙은 것 까지 모두요. 아기 봅도 물론이고요. 에트나가 봅을 구하려는 순간 '삐뽀 삐뽀' 소리와 함께 경찰이 왔어요.경찰은 경찰용 특수 가위로 쇠뭉치를 잘라 봅을 구해주었어요. 경찰은 강도는 구해 주지 않았어요. 잠든 봅을 데리고 집에 간 에트나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모두 말했어요. 엄마는 많이 놀랐지만 화는내지 않았어요. 엄마는 잠시 생각하더니 봅에게 소금에 절인 양배추를 주었어요. 봅은 한동안 사탕만 먹다 오랜만에 다른 음식을 보자 얼른 먹어치웠어요. 봅이 그릇을 말끔히 비우자 엄마는 봅을 변기통에 앉혔어요. 봅의 뱃속에서 화산이라도 폭발한 듯 우르릉 쾅쾅 소리가 났어요. 그러더니 요란한 소리와 함께 알파벳 자석 26개가 빠져나왔어요. 에트나는 깜짝 놀랐어요. 에트나는 알파벳 자석이 없어진 줄도 몰랐거든요. 그 후로<br>&nbsp;에트나와 봅은 사이좋게 지냈어요.<br><br>요즘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동생과 많이 노는데 나도 에트나와 봅 처럼 싸우지 않고 잘 놀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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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2:4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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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2)한국 대표 동시 60 중 바람과 빈 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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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혼자 떨어져 외로울 때 다정한 친구가 찾아와 놀아준 것처럼 숲 속에 버려진 빈 병에게 찾아와 준 바람은 빈 병에게 매우 소중하고 고마울 것 같다.  바람이 앞으로도 버려진 빈 병과 함께 놀아줘서 빈 병의 외로움을 없애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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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09: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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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7)중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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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고  중국의  요리 관광명소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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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3 11: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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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권 오승환 &lt;육하원칙으로 말하라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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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서 '말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br>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br>습광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br>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라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왜냐하면 그  유명한 오드리 햅번의 명언도 "습관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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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01: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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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2)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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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균 선생님의 과학 교실에서 케이크나 쿠키를 먹으면 동물로 변하거나 액체 ,기체 , 고체로 변한다. 고체의 성질은 사각형 모양 상자에 담아도 원 모양 상자에 담아도 모양은 변하지 않고 잡을 수 있다는 점 이다. 또 액체의 성질은 어떤 그릇에 담아도 그 그릇 모양으로 바뀐다. 하지만 모양은 변하지만 양은 변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기체의 성질은 눈에 보일 수고 안 보일 수도 있다는 점과 만질 수 없다는 성질을 갖고 있다.&nbsp; 그럼 가루는 고체일까? 액체일까? 가루는 고체다. 물론 가루들은 담은 모양에 따라 전체 모양이 달라지지만 가루 하나하나의 모양이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루는 고체이다.&nbsp;<br><br>느낀 점: 원래 나는 가루가 당연히 액체일거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가루는 고체라는 점을 알았다. 또, 여러 물질들의 성질과 특징을 알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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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0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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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3)아름다운 진흙 건축물, 젠네 모스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79405020</link>
         <description><![CDATA[<div>젠네 모스크는 진흙으로 만든 건축물이에요. 젠네 모스크는 감옥처럼 창문을 작게 만들었는데 그 이유는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막기 위해 그런 것이에요. 또 진흙은 마르면 부스러지기 때문에 진흙으로 지은 젠네 모스크는 다시 진흙을 덧발라 주어야 해요. 남자들은 건축물 외벽에 진흙을 덧발라 주고 여자들은 물을 진흙에 붓는 일을 해요. 이렇게 해야 진흙이 말라 외벽이 떨어지는 일이 없지요. 하지만 1년마다 한 번씩 해야 부스러지지 않고 멋진 건축물이 되는 거예요.<br><br>느낀 점: 우리나라에도 개성 있는 특별한 건축물이 있다면 꼭 보러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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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5 11: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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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3) 피라미드의 나라 이집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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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라미드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피라미드는 아주 오랜 옛날애 지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거대하고 정교한 건축물이기 때문이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사람이 죽어도 영혼은 남아있다고 생각해 왕이 죽으면 피라미드 안에 시체와 함께 여러가지 물건을 넣었다고 한다. 시체도 그냥 썩개 둔 것이 아니라 미라로 만들어서 썩지 않게 했다. 피라미드는 단순하게 죽은 사람의 영혼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의 영광을 짐작허개 하는 커다란 보물 창고나 마찬가지이다.&nbsp;<br><br>느낀 점 : 나는 예전에 피라미드가 프랑스의 에펠탑처럼 단순한 건축물인지 알았는데 이제 피라미드는 왕의 무덤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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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6 02: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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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8)옷과  폐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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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첵을 읽고<br><br>뼈바늘,가락바늘,클라미스&lt;히마티온  등을 베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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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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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장재웅(24)혜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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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 아이 혜통은 친구들과 시냇가에서 함께 놀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친구가 수달을 발견했어요. 아이들은 그 수달을 마치 공처럼 다루며 던지고 발로 치며 놀기 시작했어요. 결국 그 수달은 죽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그 수달을 산에 묻어 주었어요. 하지만 혜통은 그 수달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고 수달을 묻은 곳을 갔어요. 근데 그 자리에 수달은 없고 핏자국만 있었어요. 그 핏자국을 따라 가보니 죽은 수달이 새끼들을 돌보고 있었어요. 이에 혜통은 잘못을 늬우치고 스님이 되기로 했어요. 혜통은 당나라의 무외 스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무엇이든 했어요. 하지만 무외 스님은 받아 주지 않았고 화가 난 혜통은 뜨거운 화로를 머리에 인 채 무외 스님을 기다렸어요. 결국 무외 스님은 제자로 받아 주었어요. 세월이 흐르면서 혜통의 도술도 점점 높아졌어요. 그러던 어느 날, 당나라의 공주가 병에 걸렸단 소식을 듣고 흰 콩에게 도술을 부려 흰 갑옷을 입은 병사, 검은 콩으로 검은 갑옷을 입은 병사로 병마를 물리쳤어요. 병마는 용으로 변해 혜통이 살던 나라인 신라를 공격했어요. 보다 못한 정공이 혜통에게 이 사실을 알렸어요. 혜통은 용을 다시 물리쳤어요. 용은 정공에게 원한을 품고 버드나무로 바뀌었어요. 정공은 그 사실은 꿈에도 모른 채 버드나무를 정성껏 키웠어요. 어느 날, 장례 행렬이 지나가는 데 정공의 버드나무가 길을 막아 지나갈 수 없었어요. 병사들은 이 버드나무를 베어야 한다고 했는데 정공은 이를 반대했고 결국 효소왕에게 죽임을 당했어요. 그 일이 있고 좀 되던 어느 날, 신라의 공주가 병에 걸렸어요. 혜통은 이 병을 고쳐 주었어요. 그러자 효소왕은 정공과 친했던 혜통에 대한 경계심도 풀고 정공의 죄를 벗겨 주었어요. 이 사실을 안 용은 더욱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하지만 혜통의 대처 덕분에 용은 더 이상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어요.<br><br>느낀 점: 어떤 일이든 지혜롭게 해결하는 것이 혜통 스님에게 본받아야 할 점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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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09: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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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4) 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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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 동화)<br>할머니는 아들과 함께 살고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가난한여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아직 장가를 가지 못했어요. 2년전, 할머니는 아들을 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도시로 보냈어요. 할머니는 손에 편지 하나를 들고 있었는데 도시에서 일하고 있는 아들에게서 온 것 이었어요. 그러나 할머니는 글을 읽을 줄 몰라 무슨 내용인지 몰랐어요. 그래서 할머니는 누가 나타나서 자기를 위해 편지를 읽어줬으면 했어요. 그 따 마침 저 쪽에서 한 도사가 말을 타고 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할머니가 부탁을 하자 도사는 편지를 받아 한참을 들여다 보더니 도사는 눈물을 흘렸어요. 할머니는 도사가 우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지 알고 도사와 함께 울었어요. ㄱ그 때 숯을 파는 장사꾼이 어디선가 다가왔어요. 숯 장수는 두 사람이 우는 것을 보고 같이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어요. 세 사람의 울음 소리를 듣고 여러 동물들이 모여들었어요. 그 때 다른 사람의 사정을 잘 들어주는 토끼가 와 숯 장수에게 왜 우냐고 물어보았어요. 숯 장수는 작년에 숯을 팔러 가다가 숯을 다 깨 버려 죽은 아내에게 맛있는 음식을 못 사주었는데 그래서 숯 장수는 두 사람이 우는 것을 보고 죽은 아내가 생각나서 우는 것이라 했다. 이번에는 토끼가 할머니에게 할머니는 왜 우냐고 물어보았어요. 할머니는 도사가 아무 말을 안 하고 우는 것을 보고 아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까봐 우는 것이라 했다. 토끼는 제일 먼저 울기 시작한 도사에게 당신은 왜 우냐고 물었다. 도사는 어릴 때 공부가 하기 싫어서 도망다녔는데 지금은 편지 한 장도 제대로 못 읽어서 우는 것 이라 했어요. 토끼는 도사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들더니 편지를 읽고 아드님이 운이 좋아서 도시에서 돈을 많이 벌었고 아들이 이달 보름에 할머니를 보러 예쁜 새 색시와 함께 온다고 했다. 그리고서는 모두들 할머니를 위해 축하해 주었다.&nbsp;<br><br>느낀 점: 할머니의 아들이 잘 되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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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7 12: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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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5) 몽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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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골 동화)<br>옛날에 태평왕이라는 왕이 있었는데 그는 맹세한 일이 있었어요. 그의 나라는 첫째 거지가 없고, 둘째 들개가 없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소원을 만족 시켜 주면 이곳에서 누구 아는 사람에게 안돼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이웃 나라에는 욕심 많은 세 사람이 있었는데 왕에게 무리한 부탁을 해 왕의 돈을 다 뺏어 가기로 했어요. 세 사람은 각각 땅을 덮을 수 있는 비단과 바다를 배울 만큼의 밀가루와 황산을 붙앨 수 있을 만큼의 금을 달라 했어요. 왕은 알겠다 하고 21일 뒤에 다시 오라 했어요. 왕은 알겠다고는 했지만 속으로는 무치 당황스러웠어요. 왕은 가장 똑똑한 관리들과 함께 이 난간을 극복 할려 했지만 문제는 잘 풀어지지 않았어요. 아들과 똑똑한 대신들은 계속 7일 밤을 의논했습니다. 그 중 한 대신은 왕궁과 집이 가까웠습니다. 그에게는 한 아들이 있었는데 어느날 아들이 자신이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문제를 말해보라고 하자 대신은 어려서 아무것도 모를 것 이라 하고 "제가 듣기론 어둠을 없애려면 등불아 많을 수록 좋고 돌을 깨려면 도구가 많을 수록 좋다고 들었습니다. 아버지 께서 저를 못 믿겠다면 저는 집을 나가겠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다. 대신은 왕에게 자신의 아들이 이런 말을 했다고 말하자 왕은 아들을 찾아 이 문제를 해결해 보라 했어요. 아들은 " 그들이 오면 그들보고 땅,산,바다를 잴 수 있는 자와 저울을 찾아 오라하고 그들아 가져온 자와 저울로 각자 원하는 곳에 가서 밤을 새워 재라고 하고 시간도 정한 다음 비단으로 땅을 덮겠다고 한 사람에게는 땅의 치수를 재라 하고 황산에 금을 붙이겠다고 한 사람에게는 저울로 산 아래 부터 위 까지 무게를 달아보고 나온 무개 만큼 금을 주갰다고 하고 마지막 사람에게는 바다를 저울애 달고 물고기,게,거북, 그리고 물과 흙이 모두 몇근인지 말할 수 있으면 밀가루를 그만큼 주세요." 라고 했다. 세명의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평생을 그렇개 하고 살 걸 생각하니 눈 앞이 캄캄 했고 대신과 아들은 왕에게 많은 상금을 밥고 부자가 되었으며, 그 후 왕은 나라를 잘 다스렸다고 한다.<br><br>나도 대신의 아들처럼 답을 알 수 없는 문재를 보더라도 현명하게 생각해보아야 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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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04: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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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서윤(6) 나쁜 어린이 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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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장창!' 건우가 교실에 있는 난초화분을 대걸래로 건들여 화분이 깨지게 되었어요.<br>선생님은 냉정한 얼굴로 집게 손가락을 세웠어요. 그건 '나쁜 어린이 표'라는 뜻이에요.<br>&nbsp;그 '나쁜 어린이 표'를 세장 받으면 다섯시까지 집에 갈 수 없어요.<br>물론 '착한 어린이 표'도 있지요.<br>나쁜 어린이 표는 준비물을 못 챙겼을 때, 수업시간에 떠들었을 때, 욕했을 때, 숙제 안했을 때 , 복도에서 뛰었을 때, 나쁜 어린이 표를 받게 되지요.<br>그런데 건우는 억울하게 문이 안 열려서 수업 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나쁜 어린이 표를 두 장씩이나 받게 되고 말았지요.<br>그 덕분에 다섯 시 까지 교실에 있다가 치과에 가기로 한 약속도 지킬 수 없었지요.<br>수업 시간에 건우는 몰래 선생님에게 선생님이 하신 행동중에&nbsp; '나쁜 선생님 표'를 받을 만할 일들을 적었어요.<br>건우는 나쁜 어린이 표를 받을 행동을 수첩에 적고, 나쁜 어린이 표를 받지 않고, 착한 어린이 표를 받으려고&nbsp; 노력 했지요. 착한 어린이 표로 나쁜 어린이 표를 덜 수 있으니까요.<br>&nbsp; 어느날, 건우는 과학 상자 조립 대회에 나가기로 했어요.<br>하지만 엄마는 준비물이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사주지 않았어요. 다행이 아빠에게 부탁해서 겨우 준비물을 마련했어요. 하지만 아빠의 용돈은 다 떨어졌지요. 건우는 아빠에게 미안했어요. 그래서 아빠의 구두를 닦아 주었지요.<br><br>대회날, 모범생 경식이는 건우와 같이 과학상자 대회에 나가기로 했는데, 경식이와 그만 싸움이 나서 자신이 아끼는 드라이버도 뺏기고, 나쁜 어린이 표가 세 장 이 되었지 뭐에요. 내일 다섯 시 까지 또 남아야 해요. 경식이는 만들기가 생각데로 잘 안되는 모양이였어요.<br>대회가 끝나고, 선생님이 먼저 가시는 바람에 드라이버를 찾지 못 한체 비가오는 학교앞을 감기가 걸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으로 갔지요.<br>다음날, 학교에서 콧물이 나는 바람에 체육시간에 교실에 남아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선생님의 스티커 통에 눈이 들어왔어요. 스티커 통을 열어보자, 세상에! 나쁜 어린이 표가 한가득 들어있었어요. 건우는 저 많은 스티커를 우리가 다 받을 생각에 스티커 한뭉치를 잡고 부들 부들 떨었어요.<br>그때 수업이 끝나는 소리가 들렸고, 건우는 그만 화장실 변기물에 스티커 들을 넣고, 물을 내려 버렸어요!<br>선생님은 결국 건우를 찾아냈고,엎친데 덮친격으로 나쁜 선생님 표를 적은 수첩까지 들통나고 말았어요.<br>건우는 솔직하게 변기에 버렸다고 말했어요. 선생님은 어이없다는듯 혼자 웃었어요. 그리고 나쁜 선생님 표가 적힌곳을 펴서 전부 떼어낸 후, 그걸 선생님 수첩에 고스란히 끼웠어요.<br>그리고 둘이 함께 교실을 나왔어요. 그리고 선생님은 '우리끼리 비밀' 이라고 말했지요. 그리고 서랍나사를 조이느라 건우의 드라이버를 썼다며 내일 돌려 준다고 말했어요. 건우는 선생님이 자신의 드라이버를 썼다는게 기분 좋았어요.<br>선생님은 과학선생님이 건우의 작품을 좋다고 말하셨다며 내일 보자는 인사를 하고 갔어요. 건우는 선생님이 고맙다고 느낀 건 이번이 처음 이였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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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10: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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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훈(9)동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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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고&nbsp;<br><br>석화암,카르스트 지형,어려가지화석,석과동굴,종유관,등등을&nbsp; 배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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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12: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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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5)한국 대표 동시 60 중 고건 모르지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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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밤이 오면 모든 것이 깜깜해지듯이 어둠이 많은 것을 가리고 나서는 큰소리를 쳐도 꽃들이 향기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어둠도 모른다는 내용의 시다. 어둠이 많은 것들을 가리고 나서 큰소리를 친다는 것에서 어둠이 마치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처럼 표현한 것이 재미있었다. 나도 이 시인처럼 재밌는 시를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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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8 1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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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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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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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9: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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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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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09: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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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6) 인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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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 동화)<br>옛날 한 마을에 농부가 살았는데 집이 너무 가난하여 늘 굶주림에 시달렸습니다. 농부네는 밥이라도 배불리 먹기 위해 도시로 들어가 품팔이라도 하기로 했습니다. 날이 어두워지자 이들은 숲 속에 큰 나무 아래서 범을 지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는 땔감을 구해로 가야 한다고 하자 농부의 아들들인 삼형제가 서로 자기가 땔감을 구하러 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농부는 아들들에게 각자의 일을 맡겼습니다. 첫째는 땔감을 둘째는 물을 샛째는 부뚜막을 만들라 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자 땔감과 물, 부뚜막이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곧버로 아버자가 불을 피웠고 어머니가 물을 끓였습니다. 그러자 새 한마리가 나타나 부지런하고 착한데 양식이 하나도 없어서 굶고 있다고 놀리자 삼형제는 화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 이윽고 새는 한 언덕을 파내라고 했습니다. 그 언덕을 파보자 언덕 안에 보물이 가득든 상자를 발견 했습니다. 농부는 보물로 큰 집을 사서 평안한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에 욕심많은 지주가 농부에게 어떻개 부자가 됬는지 듣고 똑같이 따라했는데 지주의 삼형제는 사이가 좋지 않아양식도 바닥나고 재산도 다 써버렸다고 한다.<br><br>느낀 점 : 어느 나라의 동화나 다 착한 사람은 복 받고 욕심이 많고 나쁜 사람은 항상 벌 받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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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19 12: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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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7) 헝가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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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헝가리 동화)<br>추운 겨울 헝가리의 아주 작은 마을에 한 과부가 아들 하나와 살고 있었습니다. 아들은 어머니의 집안일을 도와주지 않고 혀를 내밀며 도망치다가 그만 철 울타리 같은 것에 혀가 붙어버렸습니다. 어머니는 이대로 놔두고 갈 수 없다고 생각해 열심히 아들의 몸을 잡아 당겼지만 아무리 잡아 당겨도 혀와 철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도움을 요청하러 구두 수선공 가게 주인, 푸줏간 주인, 요리사에게 가 보았지만 도저히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마을 사람들까지 모두 모였지만 해결책이 그래도 안 나왔습니다. 그 때 한 사람이 소년 주위에 조그만 오두막을 짓자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서로 도와 조그만 오두막을 금방 지었어요. 그리고서는 울타리 주위에 뜨거운 석탄을 둘러 싸게 해 혀가 때어졌습니다. 그 후로부터 소년은 빵 굽는 사람을 도와 빵도 구워주고 구두 수선공을 도와 신발끈도 매어주는 등 아주 말을 잘 듣는 소년이 되었고 마을 사람들은 언 혀를 어떻게 녹이는 지도 배웠습니다.&nbsp;<br><br>느낀 점: 여러 오차가 있었지만 각자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뚜렷하게 잘 밝혀서 소년의 혀가 때어진 것 같고 나도 나의 생각을 뚜렷하게 밝혀야 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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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0 01: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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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6)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중 사냥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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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냥꾼은 동물을 사냥해요. 동물을 잡으려면 사냥을 위한 도구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사냥꾼은 올무를 사용하기도 했어요. 올무 안으로 동물의 발목이 들어가면 엄청나게 힘센 동물도 빠져나올 수 없었어요. 또 올무와 비슷한 찰코가 있는데 찰코를 나뭇잎으로 덮고 기다리면 동물이 오는데 동물의 발목이 찰코 안으로 들어가면 튀어 오르면서 동물의 발목을 콱 잡아요. 그러면 그 동물은 옴짝달싹 못하게 돼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설명하자면 벼락틀이라는 도구가 있어요. 이 도구에는 미끼가 있는데 동물이 이 미끼를 건들면 세워져 있던 나뭇가지가 빠지면서 통나무로 만든 틀도 같이 떨지고 결국 그 동물을 덮치게 된답니다.&nbsp;<br><br>느낀 점: 요즘은 대부분의 사냥꾼이 총을 쓰는 데 옛날에는 이런 다양한 도구를 썼다는 것이 신기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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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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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7)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중 상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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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인은 장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들에게 도구는 필요해요. 일단 대표적인 것이 있는 데 그것은 바로 수레예요. 소나 말이 이 수레를 끌어서 물건을 운반해요. 한 번에 많은 물건들을 운반해서 상인들에게 아주 유용한 도구였어요. 또 산가지라는 도구가 있는데 이것은 계산을 하기 위해 쓰던 도구였어요. 옛날에는 계산기가 없었기 때문에 물건 값을 계산하려면 이 산가지를 써야 했어요. 마지막으로 물미장이라는 도구도 있는데 상인들을 딱히 정해진 곳이 없이 모든 곳을 다니며 물건을 팔았어요. 그래서 가끔 사나운 짐승을 만나기도 했어요. 그래서 물미장을 무기 삼아 자신을 보호하려고 한 것이에요. 이 물미장 안에는 가끔씩 칼이 들어 있어서 자신을 보호하는데 유용했답니다.<br><br>느낀 점: 상인들이 물미장을 써서 사나운 짐승으로부터 완벽하게 지켜질 수 있었는지 궁굼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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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08: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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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8)쓱쓱 쟁기 빙글빙글 물레 누가 쓰던 물건일까 중 침선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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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침선장은 바느질로 옷을 짓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바느질을 오래 하다 보면 검지손가락이 많이 아픈데 골무를 이용해 손가락에 상처가 나지 않게 했어요. 또 굉장히 중요한 반짇고리가 있는데 그 안에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를 넣고 써요. 반짇고리 안에 네모 칸을 만들어 도구들이 서로 섞이지 않게 하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다듬잇돌과 방망이가 있었어요. 옛날에는 천연섬유로 옷을 짓다 보니 천연섬유로 만든 옷이 물에 빨면 구겨지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이것을 없애기 위해서 다듬잇돌에 옷을 올려놓고 방망미로 두드려서 구김을 펴 주었답니다.<br><br>느낀 점: 내가 이 시대에 살아서 침선장이었다면 오랜 시간동안 바느질을 해서 힘들었을 것이고 포기했을 수도 있는데 열심히 옷을 짓는 침선장을 생각하니 정말로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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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1 11: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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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 (28) 캄보디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89215447</link>
         <description><![CDATA[<div>( 캄보디아 동화 )<br>옛날, 가난한 사람이 부잣집 근처에 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계절풍이 바뀔 때 마다 이사하곤 하였습니다. 만일 동풍이 불면 식구는 부잣집의 서쪽으로 이사하고, 만일 서풍이 불면 부잣집의 동쪽으로 이사하고 또 북풍이 불면 이 집 식구는 부잣집의 남쪽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이웃집이 바람이 바뀔 때 마다 이사하는 것이 도무자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머슴을 시켜 이웃집에서 왜 자꾸만 이사를 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가난한 집의 사람은 그걸 꼭 말해야 하냐고 묻고 할 수 없이 이유를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부잣집의 음식 냄새를 맡으며 식사를 하기 위해서 라고 했습니다. 머슴아 돌아가서 사실대로 부자에게 말하자 부자는 그렇다면 자신에게 반찬 값을 주어야 옳다고 말했습니다. 그 길로 부자는 부리나케 가난한 이웃집으로 반찬 값을 받으러 갔습니다. 그리고서는 부자는 요리 냄새를 받는 대가로 반찬 값을 요구하였습니다. 가난한 집의 사람은 못 준다고 하자 부자는 사람을 시켜 가난한 사람의 집을 부스라 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러지 말고 토끼 법관에게 판결을 부탁하자고 했습니다. 그 곳에는 판결 잘 하기로 유명한 법관이 있었습니다. 그는 귀가 커서 토끼 법관이라고 불렀습니다. 부자는 알겠다 하였습니다. 그들은 법관 앞에서 그 동안의 일을 자세히 말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토끼 법관은 법원 서기를 시켜 정원에다 흰 천을 펴 놓으라 했습니다. 그리고 흰 천에다 은전을 놓도록 하라 했습니다. 토끼 법관은 부자에게 마당에 흰천 위에 은전이 있는데 그 것들은 반찬 값이라 했습니다. 부자가 정원에서 은전을 가질려는 순간 토끼 법원은 이웃집 사람이 밥을 부잣집에서 먹은 것이 아니고 냄새만 맡았으니 부자도 은전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그림자만 가져가라 말했다.모두 다 토끼 법원에 판정을 좋아했고 그 판정을 유알하게 않 좋아하는 부자는 창피만 당하고 갔습니다.<br><br>느낀 점 : 토끼 법원이 그 상황에 아주 현명하게 판결 한 것이 놀랍고 나도 이런 상황이 만약에 온다면 현명하게 행동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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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01: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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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29)안데르센 대표동화 중 The Snow Ma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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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주 추운 어느 겨울날, 한 눈사람이 서산으로 넘어가는 해를 보고 있었다. 그 해는 눈사람을 노려 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해가 완전히 넘어가고 달이 나타났다. 눈사람은 그것을 보며 자기도 저 둥근 해와 달처럼 움직이고 싶어 했다. 그 때, 쇠사슬에 묶여 있던 개가 말을 걸어 왔다. 눈사람은 그 때부터 말할 친구가 생겼다. 그러던 어느 날, 눈사람이 개에게 어떻게 밖에 나와 살게 되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개는 지하실에서 살았다면서 그곳에 있는 난로가 최고라고 했다. 눈사람은 그 때부터 난로에 애정이 생겼다. 개는 눈사람에게 난로는 매우 위험하다고 주의를 주었지만 눈사람은 그 말도 무시하고 난로에게 계속 눈길을 거두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여름이 되고 아주 뜨거운 햇살이 눈사람을 녹이고 말았다. 근데 개는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눈사람이 녹고 나서 부찌갱이가 남아 있던 것인데 그 부지깽이는 난로를 쑤시는데 사용했던 것이었다. 개는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그 후로부터 눈사람을 기억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nbsp;<br><br>느낀 점: 움직이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지 못한 채 사람들의 기억에도 잊혀지고 없어진 눈사람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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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0: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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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재웅(30)이솝 이야기 중 사랑에 빠진 사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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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자가 사냥감을 구하다가 마을로 내려왔더니 예쁜 아가씨가 있었다. 그 모습에 반한 사자는 결혼을 하기 위해 아가씨의 아버지에게 부탁했다. 그러자 뾰족한 이빨과 발톱을 빼면 무서울 일이 없어서 서로 결혼시켜주겠다고 애기했다. 사자는 그 말에 다시 돌아가서는 이빨과 발톱을 모두 빼고 다시 마을로 내려왔다. 사자는 정말로 뾰족한 이빨과 발톱을 모두 빼 왔다. 하지만 그 아버지는 그 모습을 보고 나서는 결혼은 커녕 방망이로 사자를 실컷 때리며 소리치기 시작했다. 사자는 눈물을 흘리며 다시 산으로 돌아갔다.<br><br>느낀 점: 사람과 결혼하려고 생각한 사자가 엉뚱하기는 했지만 약속을 지키는 커녕 방망이로 사자를 때린 아가씨의 아버지가 나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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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0: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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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화(1) 사흘만 볼 수 있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89442816</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대부분 감각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애인들만 감각의 소중함을 알고있다.&nbsp;친구가 숲을 다녀와서 무엇을 봤냐고 물어보니 별거 없다고 했다. 하지만 사람은 한 감각으로도 여러가지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사람도 감각의 소중함을 알아야 된다. 만약 내가 (헬렌켈러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이 소중한 시간을 세시간으로 나눌 것이다. 그럼 첫날은 설리번 선생님을 만나고 숲으로 가서 여러가지를 볼 것이다. 다음날은박물관에 가서 지구를 알아볼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많이 없어 별로 못 볼 것이다. 다음으로 미술관에 가서 예술을 배울 것이다. 그리고 다음으로 영화관에 가 연극을 볼 것이다. 다음날 즉 헬렌켈러가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그날은 도시에 가 건물들을 구경할 것이다 남은 시간은 또 다시 영화관에 가서 연극을 볼 것이다.  감각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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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1: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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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희(3)몸이 약한 소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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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떠한 몸이 약한 소년 노벨이라는 아이가 있었다.<br>그 아이는 가난했다.<br>노벨의엄마가 동전을 줘서 노벨에게 빵을사오라고 했고,노벨은 빵을 사러갔다.<br>노벨은 아빠와같이 살지 않았고,아빠는 더욱 연구를 하려고 다른 나라로 갔었습니다.<br>그때 노벨이 밖에서 중얼거릴때 동전이 바닥으로 떨어졌고,노벨은 울며 엄마한테 혼날것도 생각을했다.<br>결국 그냥 집에 가버리고 엄마는 괜찮다며 그랬지만 노벨은 자기가 왜 몸이 약한지 자신이 원망스러웠다.<br>그치만 엄마는 몸이 약한거 뿐이라며 말을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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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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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희(4)아버지의 실험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89468988</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떠난지 어느덧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br>드디어 노벨은 아버지가 사는곳에 갔다.<br>아버지의 집은 굉장히컸고, 공장도 물론 굉장히 컸다.<br>아버지와노벨은 공장에 들어가봤고,노벨은 신기한 박스를 발견한다.<br>그치만 아버지가 손대지 말라고 하였고, 그것은 지뢰라는것이였다.<br>노벨은 궁금해서 아버지의 공장에서 화약을 조금씩 모았다.<br>마침내 한줌쯤 되었을 때,아버지가 만든것처럼 따라하며 만들었다.<br>그 폭약을 실험해보고싶은 노벨은 아무도 없는 숲에서 터뜨려보았다.<br>노벨은 놀라워했고, 과학에 대해 더욱 알고싶어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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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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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찬희(5)마법의 설탕 두 조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89472259</link>
         <description><![CDATA[<div>렝켄이라는 아주 착한 아이가 있었습니다.<br>그 아이는 엄마,아빠가 자기 뜻을 전혀 들어주지않아 고민합니다.<br>그래서 렝켄은 요정을 찾아 물어봅니다.<br>요정은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해결 책으로 줍니다.<br>그것을 엄마,아빠 찻잔 속에 타 먹이면 엄마,아빠가 렝켄에 말을 들어주지 않을 때 마다 키가 반으로 줄어듭니다.<br>결국에는 차를 마신 부모님은 정말로 키가 아주작게 줄어들고 맙니다.<br>렝켄은 엄마,아빠가 자기 말을 잘 들어줘서 좋았지만 부모님이 자기를 돌봐줄 수 없을 만큼 작아지자 슬픔과 두려움을 느낍니다.<br>그래서 렝켄은 요정을 다시 찾아갑니다.<br>그리고 다시 되돌릴 방법을 찾는데 유일한 방법은 렝켄이 직접 각 설탕을 먹는 것 입니다.<br>그러먄 부모님이 차를 마시기 전으로 돌아가게 되고, 렝켄만이 기억할 수 있다고 합니다.<br>렝켄이 각설탕을 먹으면 부모님 말을 않들었을 때 키가 작아집니다.<br>그래도 렝켄은 각 설탕을 먹고, 모든 일들은 없었던 일로 되돌아 갔습니다.<br>느낀점:부모님 말씀에 투정 부리지 말고, 부모님도 나의 의견에 무턱대고 반대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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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2 12: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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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신비한 유령 박물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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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이책의 주인공 금동이는 서찬이의 협박으로 유령박 물관에 가게 됩니다. 유령 박물관에 들어가자 100번째 손님이 된 금동이는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어마어마한 혜택을 받게된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때 서찬이의 전화 때문에 바로 앞에 있던 액자 안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자 손이 뜨거워 지고... 잠시후 금동이는 유령 박물관을 나왔습니다. 다음 날 금동이는 유령 박물관의 문자로 유령 박물관에 가게 됩니다. 유령 박물관에서 어제 찍은 사진때문에 액자에서 나온 백설공주 할머니 그리고 뭉게구름 아저씨와 함께 백설공주를 1년 만에 할머니로 만든 악플러를 찾아 나섰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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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6: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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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거짓 소문을 밝혀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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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시험에서 떨어져 이사를 하게된 재민이네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서 거짓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br>그러나 재민이는 곧 친구들에게 거짓이라고 말하고&nbsp;거짓 소문에 당황스러워 하고 집을나간 아빠를 찾으러 버스를 타고 가서 아빠가 내린 버스에서 아빠를 만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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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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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리얼 게임 마스터 한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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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을 정말 하고 싶은 구호는 아프다고 했다가 다시 괜찮아져서 게임을 했습니다. 그러나 곧 엄마에게 들켜 핸드폰을 빼앗기고맙니다.<br>핸드폰을 되찾기 위해 구호는 형이 개발한 리얼게임을 하게 됩니다.<br>처음에는 잘 하다가 하다보니 힘들기도 하고 하기 싫은 구호는 친구에게 떠맏기고, 독후감도 베껴서 씁니다.<br>결국 구호는 리얼게임도 못하게 되고 엄마, 아빠, 형에게 미안함을 전할 방법을 찾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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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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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가온(29) 이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693325171</link>
         <description><![CDATA[<div>( 이란 동화 )&nbsp;<br>옛날 페르시아에 '살렘' 이라는 꾀가 많은 상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경영하는 카펫 가게에 불이 나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타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살고있는 집을 팔기로 했습니다.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면 새로운 집과 가게도 살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살렘은 아주 싼 값에 집을 팔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단 한가지 조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집을 싸게 팔테니 벽에 박힌 못은 팔지 않겠다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집을 사려는 사람들은 모두 못마땅하여 그냥 돌아갔습니다. 어느 날, '아브라함' 이라고 하는 한 남자가 집을 보러왔습니다. 그래서 살렘은 여느 때와 같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집을 샀고 일주일 뒤 살렘은 자기가 판 집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서는 자신의 못애 가방과 옷을 가져와 걸었습니다. 그 후 살렘은 매일 와서 새로운 것을 못애 걸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살램은 죽은 당나귀를 벽에 걸어 놓고 갔습니다. 아브라함과 부인은 살렘에게 불평했지만 살렘은 내 못아라 했습니다. 그들은 결판을 짓기 위해 법정에 섰습니다. 판사는 살렘의 말이 옳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살렘에게 집을 다시 판다했습니다. 살렘은 이미 한번 판 집을 다시 팔려면 반 값에 팔아야한다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살렘은 집을 되 찾고 가게도 잘 되서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 : 살렘이 돈을 들이지 않고 집과 가게를 되 찾은게 훌륭하고 나는 주인공이 안타깝게 되서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집을 판다' 까지만 생각하여   이야기를 추측하지 못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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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9: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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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노르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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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르웨이 동화)<br>옛날에 무뚝뚝하고 투정을 부리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밖에서 하루종일 열심히 일하고 집으로 돌아와 아내가 청소를 절 했는지 않했는지 구석구석 만져보았어요. 만약 먼지가 나오면 그는 아내가 집안일을 한번도 제대로 한적이 없는 것 같아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현명한 아내는 서로 역활을 바꾸자고 했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잘 되었다 생각하고 알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아내는 서둘러 낫을 들고 풀밭으로 일하러 나가고 남편은 집에서 남아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참을 일하고 있으려니 남편은 목아 말랐습니다. 그래서 맥주통에 꼭지를 열고 맥주를 그릇에 따랐습니다 .&nbsp; 그 때 였습니다. 위쪽에 있는 부엌에서 돼지가 요란을 피우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가 부엌으로 돌아왔을 때 돼지는 버터통을 엎고 마룻바닥에 깔린 질퍽 질퍽한 크림을 핥아 먹고 있었습니다.그&nbsp; 화가 끝가지 나서 자신이 맥주 꼭지를 열어났다는 걸 잊고 돼지를 내쫓았습니다. 그는 맥주 통에 꼭지가 열려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허겁지겁 지하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맥주는 이미 바닥에 다 쏟아지고 난 다음 이었습니다. 그는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부엌으로 돌아와 열심히 남은 크림을 젖다가 해가 중천에 뜨도록 젖소에게 먹이를 주지 앉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풀밭으로 젖소를 끌고 가던 그는 젖소를 매어 놓고 올려니 너무 먼 것 같은 샹각이 들었습니다. 문득 남자는 자신의 집 지붕에 풀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널빤지를 지붕 위에 비스듬이 받혀놓고 젖소를 올라가게 하려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엔 아기가 버터통을 엎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버터통을 진 다음 젖소에게 물을 먹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우물물을 길려고 몸을 숙였습니다.&nbsp; 그러자 통 안에 있던 버터가 다 우물에 쏟아져버렸습니다. 남자는 저녁때가 다 되었는데도 저녁을 준비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니 저녁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젖소의 몸을 밧줄로 묶고 젖소를 지붕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젖소를 묶은 밧줄을 지붕으로 통과시키고서는 그 밧줄을 자신의 몸에 묶었습니다. 그런 다음 남편은 죽을 만들었습니다. 잠시 뒤 지붕은 젖소의 무게를 못 견뎌 뿌셔지고 말았고 젖소가 떨어지자 남편은 지붕으로 들어가 얼굴아 잿 투성이가 되었습니다.<br><br>느낀 점 : 남편이 자신의 일만 어렵다고 생각한게 우습고 우리 집에서도 역활 바꾸기를 해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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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8 10: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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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불가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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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aekhyunt200143/swv4vojuqc9wor10/wish/170688298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마을에 큰 부자가 있어요 그는 욕심많기로&nbsp; 소문이 자자 했어요. 영리한 일꾼 1명이 그 부자의 집으로 찾아가 일을 하겠다 했어요. 부자는 해가 질 때 까지만 일하라했어요. 부자는 일꾼을 하루종일 일하게 되고 점심도 빵 한 조각 이었어요. 하지만 일꾼은 쉬지않고 열심히 일해 해가 졌어요. 하지만 부자는 달은 해의 동생이니까 달이 질 때 까지 일하라 했어요. 부자의 말에 기가 막혔던 일꾼은 넓은 밭의 전부를 수확했어요. 다음 날, 부자는 가방을 가지고 오면 곡식을 넣어 주겠다 했어요. 일꾼은 잠시 후 방앗간으로 자루를 가지고 왔어요. 부자는 그것은 자루가 아니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일꾼은 자루는 가방의 형이니 곡식을 담아가야 한다 했어요. 결국 영리한 일꾼은 부자에게 자루 가득 곡식을 받아 돌아갔어요.<br><br>느낀 점: 부자의 나쁜 꾀에도 불구하고 부자가 자기 꾀에 자신이 넘어가게 한 것이 놀랍고 나도 영리한 일꾼처럼 열심이 한 일이 헛 되지 않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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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1:4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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