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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학계열 by 장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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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놀하는 즐거움을 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2 15: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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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 조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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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가&nbsp;<br>생명체에서 얻은 물질을 이용해 인간을 치료하는 약을 개발.<br>대표적으로 동물 실험, 세포 배양, 임상 실험 등의 연구 개발을 주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세포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분석 방법을 연구하고, 특허를 받을 수 있는 성분을 개발하거나 약품을 만드는 과정을 점검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nbsp;<br>생물 공학 기술의 발달로 유전자 조작이나 줄기세포 활용 등과 같은 전문적인 실험과 연구를 담당.<br>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가는 생물이나 화학 등의 과학 과목을 기본적으로 좋아해야 한다.<br>이 직업의 미래는 전망이 좋다. 실험이나 실습으로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므로기계장치나 도구를 다루는 것에 흥미가 있어야 한다.<br>인간의 수명이 길어지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의약품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더불어 약을 만드는 산업의 중심이 화학 합성 의약품에서 바이오 의약품으로 이동하는 추세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잘 판매되는 의약품 10개 중 8개가 바이오 의약품이며, 특히 세포 치료제와 유전자 치료제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다. 우리나라도 미래 성장에 큰 힘이 되는 산업으로 제약 · 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가는 점점 더 많이 필요해질 것.<br>대학교에서는 생물학, 생화학, 약학, 유전 공학 등을 전공 해야 함.<br><br>약학과 대학 비교<br>성균관대: 학생부종합 (학과 모집) 30명&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서류 100%<br>경희대: 학생부위주 (지역 균형 전형) 4명<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학생부70% 서류30%<br>연세대: 학생부위주 (추천형) 6명<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단계: 학생부 100%<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단계: 면접 40% 1단계 성적 60%<br><br>전국 약대 순위<br>1. 옥스퍼드<br>2. 모나쉬<br>3. 하버드<br>4. 캠브리지<br>5. 노팅햄<br>6. 노스캐롤리나 채플힐<br>7. UCL<br>8. UC 샌프란시스코<br>9. 존스홉킨스<br>10. 토론토<br><br>약학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생물학과, 생물공학과, 생명과학과, 생명공학과, 유전공학과, 농업생명과학과, 의·약학계열 등 관련 학과의 석사학위 이상의 학력이 필요하다. 대학원 과정에서 자신이 관심 있는 세부 전공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연구원이 되면 보통 석사과정의 세부전공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학생 시절 다양한 연구에 참여하여 관련 논문을 저널에 제출하는 등 연구 경력을 쌓는 것이 필요하며, 연구보조원으로 일해보거나 일부 정부출연연구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장연수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관련 기관의 입직 시 많은 도움이 된다. 향후 5년간 약학연구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의약품시장은 2005년 이후 연평균 6%대의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 2016년 1조 1,000억 달러(약1,260조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연 평균 4~7%의 성장속도를 보이며 2020년 최대 1조 4,300억 달러(약 1,650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지만 최근 5년간 미국을 비롯한 EU 5개국, 일본 등 선진 제약 시장은 연평균 3~6%의 성장률을, 특히 중국과 브라질 등 파머징 국가의 제약시장은 연 평균 10% 이상의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도 바이오 제약, 바이오 에너지, 뇌 과학 등 첨단생명공학기술 개발과 바이오산업 육성에 국가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부가가치 창출이 유망한 바이오 분야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정부의 정책 때문에 특히 줄기세포 연구, 뇌 연구 및 신약 개발이 활성화될 것이다. 따라서 생명공학산업의 기반이 될 각종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약학연구원의 일자리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br>※ 일자리전망은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향후 5년간 일자리 변화에 대해 물은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br>대입정보포털 - 진로정보 - 직업정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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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23: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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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임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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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약학과는 생명과학과 화학 관련 강좌가 주를 이룬다.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br>진로선택과목은 화학 Ⅱ, 생명과학 Ⅱ, 융합과학, 생활과 과학 등이 있다.<br>대학의 필수 이수 과목으로는 약품생화학1, 약품분석학1, 약품물리1, 약물치료학, 약학통계학, 약학실습4, 약학개론(PBL), 약품분석화학1, 물리약학1, 유기약화학, 생화학1, 생약학1가 있다.<br>약학과를 졸업하여 가기 좋은 관련직업으로는 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 등이 있다.<br>관련자격은 약사면허이다.<br>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이약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br>공부하는 주요 교과목으로는 무기약화학, 약품생화학, 일반생물학, 약학개론, 약품미생물학 등이 있는데 이중에 일반생물학은 생물체릐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운다.<br>서울대학교는 2023년에 약학게열에서 수시로지역균형전형 8명, 일반전형 29명 정시로 지역균형전형 10명, 일반전형 16명으로 총 63명을 모집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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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2 23: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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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이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angtch/swny0vbyx2hzwooi/wish/2195026060</link>
         <description><![CDATA[<div>약학계열은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 *에듀넷 가이드북<br>약학부의 세부관련학과에는 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이 있다.&nbsp;<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 관련직업으로는 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 등이 있으며, 관련자격으로는 약사면허가 있다.&nbsp;<br>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의약 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졸업 후 진출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기업 및 산업체 분야에는 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이 있고, 학계 및 연구 기관 분야에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정부 및 공공기관 분야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 등이 있다.&nbsp;<br>약학과에서 공부하는 주요 교과목은 다섯 가지이다. 무기약화학: 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운다./ 약품생화학: 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운다./ 일반생물학: 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운다./ 약학개론: 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운다./ 약품미생물학: 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운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br>약학과 관련 고등학교 선택 과목으로는 &lt;일반 선택&gt;확률과 통계, 미적분, 정치와 법, 생활과 윤리, 화학 I, 생명과학&nbsp; I, 보건 등/ &lt;진로 선택&gt;기하, 화학 II, 생명과학 I, 생활과 과학 등이 있다. *대입의 로드맵<br>2022학년도 대입부터 전국 37개 약학대학이 6년제로 학부 신입생을 모집했다. 2022학년도 대입 이전, 약대는 대학 2학년까지 마친 학생을 편입생으로 받아 4년간 교육하는 2+4년제로 운영됐다. 그러나 2022학년도 대입부터는 학부 신입생을 뽑는 통합 6년제로 전환됐다.<br>입시 전문가들은 “2008년 이후 14년 만에 약대가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올해 입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약대 편입학을 위한 PEET(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도 2023학년도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만큼 상위권 학생들 간 치열한 눈치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대학저널 수시 모집 가이드<br>지난해 수시 성균관대 약학 논술전형은 666.4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이처럼 약대 자체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약대가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 판도에 끼치는 영향도 주요 관심사다. 약대는 올해 37개 대학에서 정원내로 1743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 약대는 의약학계열 중 정시 선발 비중이 43.8%(763명)로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다음으로 학생부교과 선발 비중이 30.0%(523명), 학생부종합 비중이 22.4%(390명), 논술 비중이 3.8%(67명) 수준이다. 정시 비중은 권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지방권보다는 수도권(경기·인천)이, 수도권보다는 서울권의 정시 비중이 높다. 지방권의 정시 비중은 36.3%(325명)에 불과한 반면 수도권의 정시 비중은 45.3%(68명), 서울권은 평균 53.0%(370명)에 달한다. 약대도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이월하는 수시이월을 감안하면 서울권의 실제 최종 정시 비중은 평균 50%대 중반까지 상승할 수 있다. 서울권에서 대학별로 보면 이화여대의 정시 비중이 75.0%(90명)로 가장 높고, 숙명여대 66.3%(53명), 중앙대 54.2%(65명), 덕성여대 50.0%(40명) 순으로 정시 비중이 높다. 반면 지방권 약대는 학생부교과 선발 비중이 높다. 평균 47.7%(427명)를 학생부교과로 선발한다. 기본적으로 약대는 수능 학습이 매우 중요한 구조라고 할 수 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중앙대와 이화여대의 선발인원이 120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숙명여대·덕성여대가 각각 80명, 조선대 75명, 영남대 70명, 성균관대 65명, 서울대 63명 순으로 선발인원이 많다. 약대는 높은 정시 비중뿐 아니라 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비율도 높다. 수시 선발 중 평균 79.6%에서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이렇게 정시와 수시 수능 최저 적용 등 수능 성적을 반영해 선발하는 비중은 전체 모집인원 중 88.5%(1543명)에 달한다. 사실상 수능 성적이 필수인 셈이다. 수시 수능 최저의 수준은 높다. 중앙대 학생부교과와 논술 전형, 이화여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4개 등급합 5로 수능 최저 수준이 가장 높다. 영남대 학생부교과는 4개 등급합 6을 맞춰야 하고, 아주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4개 등급합 7을 충족해야 한다. 이처럼 수능 최저가 높은 곳은 영역별로 1~2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준이다. 전형유형별로 수능 최저 수준을 살펴보면 학생부교과에서는 3개 등급합 7을 요구하는 대학이 가장 많다. 수능 최저를 요구하는 학생부교과 선발인원 중 31.3%에 달한다. 충북대, 제주대, 강원대, 목포대, 순천대, 우석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등이 해당한다. 다음으로 3개 등급합 5를 요구하는 대학으로 충남대, 가천대, 가톨릭대, 경북대, 경성대, 계명대, 고려대(세종), 대구가톨릭대, 삼육대, 숙명여대, 한양대(에리카) 등이 있다. 학생부종합도 3개 등급합 7의 비중이 가장 높다. 서울대, 경상국립대, 목포대, 순천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등이 해당한다. 논술전형은 수능 최저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중앙대 논술전형이 4개 등급합 5로 가장 높고, 경희대·동국대·부산대는 3개 등급합 4를, 성균관대·가톨릭대·고려대(세종)는 3개 등급합 5를 요구한다. 약대는 14년 만에 지난해 학부 선발로 전환하면서 지금까지 합격선에 대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이다.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는 통상 6월까지 전국 대학의 수시 및 정시 합격선을 업로드한다. 대학별 발표도 5~6월 사이 집중된다. 약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지난해 입시 결과를 반드시 점검해봐야 한다. *생글생글 진학 길잡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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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1: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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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 지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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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약학과]<br>- 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약학과는 생명 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 과학으로서 자연 과학의 특수 응용 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 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 능력이 필요하다.&nbsp;<br>-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의약 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br>-약학 대학의 필수 이수 과목에는 약품생화학1, 약품분석학1, 약품물리1, 약물치료학, 약학통계학, 약학실습4, 약학개론(PBL), 약품분석화학1, 물리약학1, 유기약화학, 생화학1, 생약학1 등이 있고, 약학과의 세부 관련 학과에는 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 등이 있다.<br>-공부하는 주요 과목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nbsp;<br>&nbsp; &nbsp;-무기약화학에서는 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우다.&nbsp;<br>&nbsp; &nbsp;-약품생화학에서는 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운다.<br>&nbsp; &nbsp;-일반생물학에서는 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운다.&nbsp;<br>&nbsp; &nbsp;-약학개론에서는 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운다.<br>&nbsp; &nbsp;-약품미생물학에서는 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nbsp; &nbsp; &nbsp;대사, 유전 등 생활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운다.<br>-서울대에만 약학 관련 대학이 약학기본과정(2+4학제), 제약학과(2+4학제), 약학과(2+4년제), 약학대학, 제약학과, 약학과로 6 개가 있다.&nbsp;<br>-약학과 입학 희망자는 대략 입학자의 3배 정도이고, 졸업 후 대략 76%가 취업, 6%가 진학, 18%가 기타의 선택을 한다. 취업율은 90.5% 정도이고, 졸업 후 첫 직업 분야는 86%가 보건/의료직이다. 첫 직장 월급의 평균값은 387.6만원이다.&nbsp;<br>-서울대학교 약학계열(6년제)의 교육 목적은 인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기술을 연마하게 함으로써, 지도자로서 인격과 역량을 갖춘 약학자와 약사를 양성하고자 함이다.,<br>이에 따른 다음의 네 가지 교육 목표가 있는데<br>∙ 신약 개발의 전주기 연구, 개발 및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약학 연구자 양성<br>∙ 제약 기술의 발전과 의약품의 치료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에 능통한 약사 양성<br>∙ 윤리적 사고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융합형 약학 지도자 양성<br>∙ 국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div><div><br>[신약 개발 연구원]<br>-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기 위하여 생명체에 특별한 작용을 가지는 화합물(두 가지 이상의 원소가 화학 변화를 통하여 만들어진 물질)을 발견하고, 원리에 기초하여 후보 화합물을 설계하고, 실제로 합성하여 화합물의 생리활성(생체기능이나 활동)을 확인한다.<br>-항바이러스계 신약, 화학요법제 및 의약품 원료, 중간체합성(복잡한 화학구조를 갖고 있는 합성 의약품의 주성분 제조) 등에 관하여 연구·개발한다.<br>-항생물질(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물질로서, 세균이나 기타 미생물을 파괴하거나 발육을 억제하는 물질), 생리활성물질(생물이 삶을 영위함에 있어서 생체의 기능을 증진시키거나 억제시키는 물질), 생화학제제(강력하게 면역계의 작용을 억제시키는 물질), 화학요법제(병원미생물이나 새로운 생물에 선택적으로 직접 작용해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 등을 분석하여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개발한다.<br><br>-생물학 및 자연과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자연법칙과 과학적 연구방법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논리력, 추리력, 관찰력 등이 요구된다.<br>-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정신과 호기심이 요구되며 장시간의 실험과 분석을 견뎌낼 수 있는 인내심과 꼼꼼함, 세밀함이 요구된다.<br>-생명체와 생명현상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br>-탐구형과 현실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다.<br><br>-신약개발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에서 생물학, 생명과학, 화학, 생화학, 약학, 유전공학, 유기화학 등 관련학과의 석사이상의 학력이 필요하다.</div><div>- 신약개발연구원이 되기 위해서 요구되는 관련 국가공인자격증은 없다.</div><div><br>-입직 및 취업 방법으로는 공채나 특채를 통해 제약회사, 생명과학연구소, 신약개발기업 등에 진출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생물학, 생명과학, 화학, 생화학, 약학, 유전공학, 유기화학 등 관련학과의 석사학위 이상의 학력을 요구하고 있다.</div><div>-고용현황 : 향후 5년간 신약개발연구원과 관련 직업인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 확대, 인구고령화에 따른 의약품 필요성 확대, 고부가가치인 신약 및 바이오의약품 등의 개발에 대한 기업의 관심 증가 등으로 의약품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에서는 제약기업의 해외 임상, M&amp;A, 오픈이노베이션 등 자금 및 기타 지원을 통해 신약개발 등 제약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nbsp;<br>-신약개발연구원과 관련 직업인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의 임금수준은 하위(25%) 3850만원, 평균(50%) 4474만원, 상위(25%) 4905만원이다.&nbsp;<br>-신약개발연구원과 관련 직업인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의 학력분포는 전문대학교 졸업 2%, 대학교 졸업 26%, 대학원 졸업 70%, 박사과정 졸업 2% 이다.&nbsp;<br>-신약개발연구원과 관련 직업인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에 대한 직업 만족도는 32%(100점기준) 이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br><br>-신약개발연구원이 포함된 자연과학 연구원은 다른 직업과 비교하여 임금이 매우 높은 편이다.<br>-정규직으로 고용되는 비율은 평균에 비해 낮았으나 고용이 유지되는 정도는 평균에 비해 높은 편이다.<br>-자연과학 연구원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업으로 자기개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br>-근무시간이 규칙적이며, 물리적 환경이 쾌적하여 육체적 스트레스는 심하지 않으나 정신적 스트레스는 평균에 비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br>-자연과학 연구원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에 대한 자율성이나 권한이 높다. 사회적으로 평판이 좋고 사회적인 기여나 소명에 대한 의식이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br>-고용에서 성별이나 연령에 따른 차별이 없는 편이다.<br><br>-주요한 업무 수행 능력에는 기술 분석(새로운 방법을 고안하고 기존의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현재 사용되는 도구와 기술을 분석), 장비 선정(업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도구나 장비를 결정), 장비의 유지(장비에 대한 일상적인 유지 보수를 하고 장비를 유지하기 위해 언제 어떤 종류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 가), 품질 관리 분석(품질 또는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제품, 서비스, 공정을 검사하거나 조사), 판단과 의사 결정(이득과 손실을 평가해서 결정을 내림), 선택적 집중력(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자극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일에 집중) 등이 있다.&nbsp;<br>-중요한 지식에는 생물(동식물 또는 생명 현상에 관한 지식), 의료(질병이나 치아의 질환 여부를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에 관한 지식), 화학(물질의 구성, 구조, 특성, 화학적 변환 과정에 관한 지식) 등이 있다.&nbsp;<br>-업무 환경에서는 정밀성, 정확성, 새로운 기술습득, 앉아서 근무, 실수의 심각성, 실내 근무 등이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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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2: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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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1 이상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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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약학과]</strong>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 그 중 구체적으로 의약연구원으로 바이오산업과 관련된 진로 고려 중이다.<br><br> [바이오생명정보과] 바이오생명정보과에서는 우리 몸의 유전정보를 알아내고 세포에서 유전자를 추출하는 방법과 세포 내의 유전자를 바꾸는 기술을 배우며, 새로운 의약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공부하는 주요 과목 중 생명공학 및 실험의 내용으로는 생명공학의 기초 이론과 실험 기술에 대해 교육한다. 사회적 이슈가 되는 바이오 분야의 최신 경향을 이해시키고, 아울러 기본적인 무게/부피 정량에서부터 마이크로 피펫 등의 기본적인 바이오 실험기구들의 사용법, 시약 제조법, pH 측정법, 그리고 기초적인 분석기기 사용법 등을 실습을 통해 개인별로 숙달되도록 훈련한다.<br>'취업분야:<br>단백질 정제실무자, 동물세포배양실무자, 바이오데이터분석실무자, 생명정보연구원, 염기서열분석가, 유전자검사실무자, 유전자클로닝실무자&nbsp;<br><br>[바이오의약학과-건국대학교] 바이오의약학전공에서는 생명과학과 유기화학을 기본축으로 해서 동식물, 미생물의 다양한 생물시스템과 대사시스템을 분자수준에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식품, 합성의약품, 향장품, 바이오의약 소재의 개발, 질병발생 및 진단 연구 등의 응용분야의 내용을 습득하게 함으로써 관련 산업계 및 연구 분야에 경쟁력 있는 교육을 통해 바이오화학 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br>`취업분야:<br>바이오의약품연구원, 생명공학연구원,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영업원, 의학연구원, 이공학계열교수, 치의학연구원, 한의학연구원<br><br>[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고려대학교]&nbsp;<br>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는 생명과학과 의과학의 기초 및 응용학문을 교육하고, 이를 연계 및 융합함으로써 인간의 건강과 질병극복을 추구하고 첨단 의생명산업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창의적, 융합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함.<br>`취업분야:<br>공무원, 교수, 바이오산업 및 식품회사, 보건위생연구원, 보건의료관련관리자, 생명공학연구원, 생명과학연구원, 식품관련분야 정부기관 공무원 및 산업체 식품연구소 연구원<br><br>진로선택과목&nbsp;</div><ul><li>[탐구]화학 Ⅱ, 생명과학 Ⅱ, 융합과학, 생활과 과학 등</li><li>[생활·교양](한의예과의 경우) 한문 Ⅱ, 중국어 Ⅱ</li></ul><div>[2022 서울대 약대 모집]<br>학생부종합 일반전형 32명, 정시에서는 나군에서 19명 선발.<br>-수시 일반 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100퍼센트)/ 2단계 성적 50, 면접 및 구술고사 50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최종 합격자 선발.<br>-정시는 나군에서 수능 100 전형, 수능 영역별: 국어 100/ 수학(미적/기하) 120/ 과탐(2) 80으로 표준점수 활용. (과탐은 서로 다른 과목 I, II나 II, II 과목 응시)<br><br></div><div>글로벌 제약사 순위</div><ul><li>존슨앤존슨 4503억 달러 (한화 535조원)</li><li>로슈 3926억 달러 (466조원)</li><li>화이자 3314억 달러 (394조원)</li><li>릴리 2642억 달러 (314조원)</li><li>애보트 2488억 달러 (296조원)</li><li>애브비 2393억 달러 (284조원)</li></ul><div><br>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현황&nbsp;</div><div>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매출액 상위 10대 기업이 전체 바이오의약품 매출액의 약 62%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이는 전체 의약품 매출액 상위 10개 기업의 점유율이 41.9%인 것에 비해 20%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이처럼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일반 의약품 시장 대비 시장 집중도가 높은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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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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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정하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angtch/swny0vbyx2hzwooi/wish/2195244022</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약학대<br><br>"질병이 있는 곳에 약이 있다."<br></strong>&nbsp;시간이 지날수록 질병이 인류에게 주는 위압감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감염병 뿐만 아니라 암과 만성질환을 비롯한 수많은 질병을 겪고 있는 인류의 역사에 약은 언제나 함께해왔습니다. 약학은 세상을 바꾸는 한 알의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뿐만 아니라 약이 환자의 건강에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약사는 국가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약의 전문가이자 보건의료인입니다. 따라서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임상약료, 제약산업, 보건정책, 신약개발 등 넓은 스펙트럼에서 전문역량을 펼칠 수 있는 약학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br><br>-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침<br>-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함 <br>-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br>&nbsp;<br>-졸업 후 진출 분야 : 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br><br>-관련 직업 : 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br><br>-취업률 : 90.5% <br>-첫 직장 월평균 임금 : 300만원 이상이 71.4%<br><br><br><strong>바뀐 입학 전형<br>-</strong>2022년도에 입학 전형이 바뀜<br>-37개교에서 1753명을 모집<br>-2+4년제와 6년제를 동시진행<br>&nbsp; -&gt; peet시험에 사교육비를 줄임 &amp; 2+4년제 체제의 단점 보완 <br><br><br><strong>약대 정원</strong><br>-올해 37개 대학에서 1743명 선발(전년과 동일)<br>-의약학계열 중 정시 선발 비중이 43.8%(763명)로 가장 높음<br>-정시 43.8%(763명) &gt; 학생부 교과 30.0%(523명) &gt; 학생부 종합 22.4%(390명) &gt; 논술 3.8%(67명)<br><br><br><strong>지역인재 선발<br>-</strong>올해 의대, 치대, 한의대와 함께 약대도 수도권 외 지역에서 지역인재를 40%까지 확대<br>-(2023 전형계획안 기준) 약대의 지역인재 선발 비중은 41.7%로 파악됨<br>-부산·울산·경남권:&nbsp; 51.2%(87명)<br>-호남권: 45.6%(139명)<br>-대구·경북권: 37.2%(67명)<br>-충청권: 36.2%(47명)<br>-강원권: 22.0%(11명)<br>-제주권: 33.3%(10명)<br><br><strong>수시 전형: 수능 최저 기준</strong><br>수시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비율도 높다. 수시 선발 중 평균 79.6%에서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이렇게 정시와 수시 수능 최저 적용 등 수능 성적을 반영해 선발하는 비중은 전체 모집인원 중 88.5%(1543명)에 달한다. <br><br>수시 수능 최저의 수준은 높다. 중앙대 학생부 교과와 논술 전형, 이화여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4개 등급합 5로 수능 최저 수준이 가장 높다. 영남대 학생부교과는 4개 등급합 6을 맞춰야 하고, 아주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4개 등급합 7을 충족해야 한다. 이처럼 수능 최저가 높은 곳은 영역별로 1~2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준이다.<br><br><br><br><strong>수시 전형: 경쟁률</strong><br>2022학년도 수시 약학대 경쟁률: 44.14:1<br>-정원 내 기준 960명 모집에 4만 2374명이 지원한 결과<br>-이과 인기학과였던 의대, 치의대, 한의대에 못지않은 관심을 받음<br>-약학대학의 높은 인기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임<br><br><br><strong>2023 약대 입시</strong><br>-2023학년도 약학대학 전체 모집인원: 1,743명<br>-서울대 자연계열 인원 1,700여 명과 비슷<br>-주로 상위권 학생들이 진학 -&gt; 자연계열 상위권 판도에 큰 영향<br>-2023학년도는 약학대학 전형을 처음 실시하는 2022학년도 입학결과를 참고하여 지원할 수 있음<br><br>수시 :<br>-수시 인원: 980명(56.22%)<br>학생부 교과 전형: 523명<br>학생부 종합 전형: 390명<br>논술 전형: 67명<br>-정시 인원: 763명(43.78%) <br>-의대와 치의대보다는 정시 비율이 약간 높은 편<br><br><br><strong>졸업 후 진로</strong><br><br><strong>-대학원</strong><br>-학부 과정을 마치고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우기 위해 세부 전공을 선택하여 대학원에 진학<br>-특정 분야를 선택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와 경험을 할 수 있음<br> <br><strong>-임상약사 </strong><br>-병원약사: 병원 내의 의약품 관리, 처방 검토 및 조제, 투약, 복약지도, 의약품 정보제공, 임상시험연구, 팀의료 등<br><br>-지역약국약사: 약국을 개국, 개국약사로서 약국을 운영, 관리<br>-&gt; 관리약사로서 처방전 검토 및 조제, 투약, 복약지도를 담당<br><br><strong>-산업약사 </strong><br>-제약회사에서 영업, 마케팅, 개발, 허가, R&amp;D, 의약품 품질관리 등<br><br><strong>-공직약사</strong><br>-보건소: 지역 주민의 질병을 예방, 관리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br>-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바이오, 의료기기 및 임상시험 대한 허가 및 심사와 사후 품질관리<br>-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새로운 약제에 대한 보험등재, 급여기준 설정, 비급여 약제 사용 승인 등에 대한 검토 및 정책 지원 업무<br>-국민건강보험공단: 의약품 관련 제도 운영 및 관리, 약제비 분석 및 모니터링, 약가 협상, 약가 사후 관리, 요양급여비용 계약 등<br><br><strong>-기타 </strong><br>-변리사, 법조인: 졸업 후 약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변리사, 법조인 등 다른 분야로 진출 가능<br><br><br><strong>Q&amp;A<br></strong><em>Q.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약사가 사라진다는 말이 사실인가요?</em><br>A. 약국에서 약사가 하는 일에는 약을 제조하는 일처럼 AI가 대체 가능한 영역도 있지만 복약 상담, 처방 중재 등 대체할 수 없는 영역도 있습니다. 따라서 AI를 단순 업무 처리 및 약사 고유 기능 강화 도구로 활용하여 AI와 약사의 장점을 융합한 co-work 체제로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AI가 몇 가지 업무를 대체하는 만큼 약사는 환자와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욱 중요시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개국약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가 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약사가 사라진다는 말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br><br> <em>Q. 생명과학, 화학을 한 번도 공부해본 적이 없는데 약대를 준비해도 되나요? </em><br>A. 2+4년제의 경우 약학대학에 늦게 관심이 생긴 학생 또는 생명과학, 화학 계열이 아닌 학생이라도 선수과목 이수, PEET 공부를 통해 약학 전공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다질 수 있습니다. 물론 공부하는 데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할 수 있지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6년제가 되더라도 1학년 때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등 선수과목으로 요구하던 과목이 1학년 과목으로 개설될 것이라 예상하기 때문에 입학 후 성실히 노력한다면 따라갈 수 있습니다. <br><br><em>Q. 약대 입시에 어떤 것이 도움이 될까요?</em><br>A. 약학과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이라면 제약 산업, 신약 개발, 보건 의료 서비스 등과 관련한 도서나 영화를 미리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의료 봉사활동, 유기동물 봉사활동 등과 같은 봉사 동아리에 참여하여 약학도의 기본 소양인 생명존중 및 봉사정신에 대해 직접적으로 느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흥미, 적성 등이 약학과와 맞는지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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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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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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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약학과]</strong><br>약학과 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약학과 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합니다.<br>+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br><br>-<strong>약학과 세부관련 학과</strong><br>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 공부하는 주요 교과목<br>무기약화확<br>약품생화확<br>일반 생물화확<br>일반생물학<br>약학개론<br>약품미생물학<br><br>+약품생화학1, 약품분석학1, 약품물리1, 약물치료학, 약학통계학, 약학실습4, 약학개론(PBL), 약품분석화학1, 물리약학1, 유기약화학, 생화학1, 생약학1<br><br>-<strong>졸업 후 진출 분야</strong><br>-기업 및 산업체</div><div>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학계 및 연구기관</div><div>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정부 및 공공기관</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br><br><strong>-학과 전망<br></strong>-입학 상황<br>지원자-&gt;3032<br>입학자-&gt;1337명<br><br>-취업율: 90.5%<br><br>-첫 직장 만족도 <br>매우 만족:14%<br>만족:14%<br>보통:29%<br>불만족:32%<br>매우 불만족: 11%<br><br>-첫 직장 임금 (월) - 평균값 : 387.6만원<br><strong><br>대학정보(adiga)</strong><br>- 수능 위주 전형이 많아 지고 있음<br>-취업율 대부분 50~70대 정도<br>- 서울 관련학과 대학 15건 나옴<br><br><strong>-고등학교에서 해야 하는 공부</strong><br><br></div><ul><li>[탐구]화학 Ⅱ, 생명과학 Ⅱ, 융합과학, 생활과 과학 등</li><li>[생활·교양] 한문 Ⅱ, 중국어 Ⅱ</li></ul><div><br></div><div><strong>-약학과 vs 제약학과(서울대, 이화여대, 부산대...)<br></strong><br><strong>약학과</strong>: 기초생명 약학 중심<br><strong>제약학과</strong>: 제조 약학 중심</div><div>-출처: 구글 <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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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6: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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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9 이지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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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의약 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br><br>약대 졸업 진출분야<br>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br><br>정시와 수시 인원<br>2023학년도 <strong>약학대학</strong>은 총 37개 대학에서 정원 내 기준 1,743명을 선발한다. <strong>수시</strong>모집으로 980명(56.2%), <strong>정시</strong>모집으로 736명(43.8%)을 선발하는데 <strong>수시</strong> 전형별 선발인원은 학생부교과 523명, 학생부종합 390명, 논술 67명이다.<br>지난해 대학입시는 ‘약대 돌풍’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약대를 둘러싼 이슈가 많았다. 지난해 수시 성균관대 약학 논술전형은 666.4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이처럼 약대 자체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약대가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 판도에 끼치는 영향도 주요 관심사다. 약대가 자연계 최상위권 입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올해도 약대의 인기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학년도 약대 입시에 대해 알아본다.<br><br>약대는 올해 37개 대학에서 정원내로 1743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은 전년과 동일하다. 약대는 의약학계열 중 정시 선발 비중이 43.8%(763명)로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다음으로 학생부교과 선발 비중이 30.0%(523명), 학생부종합 비중이 22.4%(390명), 논술 비중이 3.8%(67명) 수준이다.<br><br>정시 비중은 권역에 따라 차이가 있다. 지방권보다는 수도권(경기·인천)이, 수도권보다는 서울권의 정시 비중이 높다. 지방권의 정시 비중은 36.3%(325명)에 불과한 반면 수도권의 정시 비중은 45.3%(68명), 서울권은 평균 53.0%(370명)에 달한다. 약대도 수시에서 뽑지 못해 정시로 이월하는 수시이월을 감안하면 서울권의 실제 최종 정시 비중은 평균 50%대 중반까지 상승할 수 있다. 서울권에서 대학별로 보면 이화여대의 정시 비중이 75.0%(90명)로 가장 높고, 숙명여대 66.3%(53명), 중앙대 54.2%(65명), 덕성여대 50.0%(40명) 순으로 정시 비중이 높다. 반면 지방권 약대는 학생부교과 선발 비중이 높다. 평균 47.7%(427명)를 학생부교과로 선발한다. 기본적으로 약대는 수능 학습이 매우 중요한 구조라고 할 수 있다.<br><br>또 한 가지 특징적인 점은 약대는 의약학계열 중에서 서울권의 선발 비중이 가장 높다는 것이다. 의학계열은 지역 의료인력 양성을 위해 지방권 대학에 상당수 정원을 배정한다. 약대는 이런 제한에서 다소 자유로운 편이다. 약대 전체 선발인원 중 서울 소재 약대의 선발 비중은 40.0%에 달한다. 의대의 서울권 선발 비중은 28.7%, 치대는 29.4%, 한의대는 15.1%, 수의대는 22.0%에 불과하다.<br><br>대학별로 살펴보면 중앙대와 이화여대의 선발인원이 120명으로 가장 많다. 다음으로 숙명여대·덕성여대가 각각 80명, 조선대 75명, 영남대 70명, 성균관대 65명, 서울대 63명 순으로 선발인원이 많다.<br><br>수시 수능 최저의 수준은 높다. 중앙대 학생부교과와 논술 전형, 이화여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4개 등급합 5로 수능 최저 수준이 가장 높다. 영남대 학생부교과는 4개 등급합 6을 맞춰야 하고, 아주대 학생부종합 전형은 4개 등급합 7을 충족해야 한다. 이처럼 수능 최저가 높은 곳은 영역별로 1~2등급을 맞춰야 하는 수준이다.<br><br>올해 약학대학 중에 정시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숙명여대로 전체의 77.5%인 62명을 정시에서 선발하고, 정시 비중이 가장 낮은 대학은 경북대로 전체의 16.7%인 5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br>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보면 특히 올해는 정시에서 수학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대의 수학 비중이 45%로 가장 높고,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가톨릭대, 단국대(천안), 전북대, 목포대도 수학 비중이 40%로 높은 편에 속한다. 과학탐구의 비중도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며, 대부분 대학이 2과목을 반영한다.<br>또, 대부분 대학이 수학 영역에서 선택 과목으로 미적분 또는 기하를 요구하고 있다.<br>다만 경상국립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우석대는 미적분, 기하, 확률과 통계 모두를 허용한다. 인문계열을 별도로 선발하는 인제대는 수학 영역 선택 과목으로 확률과 통계를 지정했다.<br>김명찬 소장은 “약대 정시에서는 전반적으로 수학의 비중이 높아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올해 선택형 수능 도입으로 수학 과목의 표준점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학성적이 저조하면 약대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며 수능 수학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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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6: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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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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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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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23:2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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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 정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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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약학과]</strong>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br><br><br></div><div>&lt;서울대학교&gt; <strong>교육목표</strong></div><div>&nbsp;약학대학의 교육목적은 인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기술을 연마하게 함으로써, 지도자로서 인격과 역량을 갖춘 약학자와 약사를 양성하고자 함.<br>이에 따른 다음의 네 가지 교육목표가 있음.<br>∙ 신약 개발의 전주기 연구, 개발 및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약학 연구자 양성<br>∙ 제약 기술의 발전과 의약품의 치료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에 능통한 약사 양성<br>∙ 윤리적 사고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융합형 약학 지도자 양성<br>∙ 국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div><div><strong>교육과정</strong></div><div>면역학, 명저와 약학, 물리약학, 병리학(심화), 병리학(핵심), 비판적 심화탐구, 생리학, 생약학(심화), 생약학(핵심), 생화학 1, 생화학 2, 세포와 유전, 심화 물리약학, 약대 신입생을 위한 세미나, 약물학 1, 약용식물학, 약품분석학(심화), 약품분석학(핵심), 약품유기화학 1, 약품유기화학 2, 약학개론, 약학리더십, 약학미생물학(심화), 약학미생물학(핵심), 약학실습 1, 약학실습 2, 약학윤리, 약학자와 약사를 위한 의사소통, 예방약학 1, 예술속의 약학, 응용약학통계학, 의약분자생물학, 의약품개발사, 의약품약리단합성, 의약품합성화학, 제제학과 약물동태학의 기초, 해부학</div><div><strong>진로취업분야</strong></div><div>생명과학연구원, 약사, 약학연구원, 한약사<br><br>&lt;딘국대학교&gt; <strong>교육목표</strong></div><div>보건약료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음과 같은 목표아래 교육을 수행합니다. 약학 분야는 생명약학, 산업약학, 임상실무약학, 보건 의약관계법규 등 크게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명약학에서는 생화학, 분자생물학, 약품미생물학, 면역학, 약물학, 약물동력학, 예방약학, 병태생리학 및 해부생리학 등의 교과목을 배우게 되고, 산업약학에서는 유기합성학, 의약화학, 약품분석학, 약제학, 생약학 및 천연물화학을, 임상실무약학에서는 약물치료학, 조제학, 사회약학 등을, 보건의약관계 법규 분야에서는 약사법, 국민건강증진법, 보건의료기본법 등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div><div><strong>교육과정</strong></div><div>기초약무실습, 나노약물전달체개론, 내분비학, 독성학, 동물의약품학, 면역학, 무기방사성의약품학, 물리약학1, 물리약학2, 물리약학실습, 법약학, 병리학, 병원약국실무실습, 병원약국심화실무실습, 병태생리학, 보건의약관계법규및윤리, 분자생물학, 산업약학실무실습, 산업약학심화실무실습, 생물약제학, 생물의약품학, 생물학적시험법, 생약학1, 생약학2, 생약학실습, 신경과학및뇌질환개론, 약물설계론및신약개발, 약물송달학, 약물치료학1, 약물치료학2, 약물치료학개론, 약물치료학심화, 약물치료학연구, 약물학1, 약물학2, 약물학3, 약물학실습, 약전, 약제학1, 약제학2, 약제학실습, 약품기기분석학, 약품미생물학1, 약품미생물학2, 약품미생물학실습, 약품분석학1, 약품분석학2, 약품분석학실습, 약품생화학1, 약품생화학2, 약품생화학실습, 약품합성학1, 약품합성학2, 약품합성학실습, 약학개론, 연구실무실습, 연구심화실무실습, 예방약학1, 예방약학2, 예방약학실습, 의약품정보학, 의약학용어, 의약화학1, 의약화학2, 임상미생물학, 임상약동학, 제약산업학, 제제공학, 조제학, 지역약국실무실습, 지역약국심화실무실습, 천연물신약개발론, 천연물약품학1, 천연물약품학2, 한약제제학, 해부생리학, 해양천연물약품학, 핵약학</div><div><strong>진로취업분야</strong></div><div>바이오의약품연구원, 약사, 약학연구원</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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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23:4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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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이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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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학과개요<br></strong>-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합니다.<br><strong>세부관련학과<br></strong>-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strong>관련직업<br></strong>-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br><strong>학과 특성<br></strong>-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의약 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br><strong>공부하는 주요 교과목<br></strong><em>-무기약화학<br></em>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웁니다.<em><br>-약품생화학<br></em>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웁니다.<em><br>-일반생물학<br></em>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웁니다.<em><br>-약학개론<br></em>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웁니다.<em><br>-약품미생물학<br></em>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웁니다.<br><strong>[서울대학교] 교육목표<br></strong>-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교육목적은 인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기술을 연마하게 함으로써, 지도자로서 인격과 역량을 갖춘 약학자와 약사를 양성하고자 함.<br>이에 따른 다음의 네 가지 교육목표가 있음.<br>∙ 신약 개발의 전주기 연구, 개발 및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약학 연구자 양성<br>∙ 제약 기술의 발전과 의약품의 치료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에 능통한 약사 양성<br>∙ 윤리적 사고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융합형 약학 지도자 양성<br>∙ 국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br><strong>[서울대학교] 교육과정<br></strong>-면역학, 명저와 약학, 물리약학, 병리학(심화), 병리학(핵심), 비판적 심화탐구, 생리학, 생약학(심화), 생약학(핵심), 생화학 1, 생화학 2, 세포와 유전, 심화 물리약학, 약대 신입생을 위한 세미나, 약물학 1, 약용식물학, 약품분석학(심화), 약품분석학(핵심), 약품유기화학 1, 약품유기화학 2, 약학개론, 약학리더십, 약학미생물학(심화), 약학미생물학(핵심), 약학실습 1, 약학실습 2, 약학윤리, 약학자와 약사를 위한 의사소통, 예방약학 1, 예술속의 약학, 응용약학통계학, 의약분자생물학, 의약품개발사, 의약품약리단합성, 의약품합성화학, 제제학과 약물동태학의 기초, 해부학<br><strong>학과전망<br></strong><em>-입학상황</em><br>여자가 남자에 비해 많이 지원을 하고, 많이 현재 입학을 하였다.<br><em>-취업율<br></em>90.5% 취업율이 상당히 높다.<br><em>-졸업 후 상황<br></em>취업자가 76% 가장 많다.<br><strong>첫직장임금(월)<br></strong>-평균값 387.6만원<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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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23: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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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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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약학과란?<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합니다.<br>2. 필요한 능력<br>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합니다<br><br>3. 약대<br>&nbsp;2022학년도부터는 ‘2+4년제’와 ‘통합 6년제(이하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2+4년제’는 약대가 아닌 다른 학과·학부 등에서 2년 이상 기초·소양 교육 이수 후 약대에 편입해 4년의 전공 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체제다. 6년제는 고등학교 졸업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해 6년의 기초·소양 교육 및 전공교육과정으로 이수하는 교육체제다.<br><br>‘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2022학년도부터 전국 32개 대학에서 총 1651명의 6년제 약대 신입생을 선발한다. 발표 이후 강원대, 목포대, 부산대, 숙명여대, 충남대가 2022학년부터 약대를 2+4년제에서 6년제로 전환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체 37개 약대 모두가 2022학년부터 통합 6년제로 운영된다.<br><br>4. 수시·정시 모집 선발인원<br>약학과 수시·정시 모집 선발인원을 지역별로 나눠보면, 서울이 9개 대학 687명으로 가장 많다. 경상 8개 대학 361명, 전라 7개 대학 341명, 경인 7개 대학 250명, 충청 4개 대학 176명, 강원 1개 대학 54명, 제주 1개 대학 33명 등 순이다.<br><br>수시·정시 모집 전체 선발인원을 대학별로 나눠보면, 중앙대가 129명으로 가장 많다. 이화여대 120명, 덕성여대와 숙명여대가 각각 86명씩, 조선대 81명, 영남대 80명, 서울대 71명, 성균관대 70명, 전남대 65명 순이다.<br><br>수시모집 전체 선발인원을 대학별로 나눠보면, 조선대가 57명으로 가장 많다. 중앙대 55명, 영남대 52명, 서울대 48명, 덕성여대 46명, 전남대 42명, 부산대 41명, 성균관대 40명, 대구가톨릭대 39명 순이다.<br><br>정시모집 전체 선발인원을 대학별로 나눠보면, 이화여대가 90명으로 가장 많다. 중앙대 74명, 숙명여대 71명, 덕성여대 40명, 성균관대 30명, 영남대 28명, 조선대 24명, 부산대 24명, 서울대 23명, 전남대 23명 순이다.<br><br>약학과 전체 선발인원을 정원 내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전형별로 나눠보면,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이하 교과전형)은 지방 404명, 수도권 83명으로 총 487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이하 종합전형) 지방 133명, 수도권 272명으로 총 405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지방 20명, 수도권 44명으로 총 64명을 선발한다.<br><br>정시모집 수능 전형도 정원 내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나눠보면, 지방 295명, 수도권 448명으로 총 743명을 선발한다. 즉, 수도권과 지방을 비교해보면, 교과전형은 지방에서 종합전형·논술전형·수능전형은 수도권에서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의 선발인원은 지방 852명, 수도권 847명으로 총 1699명으로 지방에서 5명을 더 선발한다.<br><br>정리하면 약학과는 정원 내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수시모집에서 956명 정시모집에서 743명 총 1699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 213명을 더 선발한다. 전형별로 ‘수능전형 〉 교과전형 〉 종합전형 〉 논술전형’ 순으로 선발인원이 많다.<br><br><br>5.졸업 후 진출분야</div><div><br></div><div><strong>기업 및 산업체</strong></div><div><br>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br></div><div><strong>학계 및 연구기관</strong></div><div><br>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br></div><div><strong>정부 및 공공기관</strong></div><div><br>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div><div><br>6.공부하는 주요 교과목</div><div><br></div><div><strong>무기약화학</strong></div><div><br>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strong>약품생화학</strong></div><div><br>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웁니다.</div><div><br></div><div><strong>일반생물학</strong></div><div><br>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strong>약학개론</strong></div><div><br>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strong>약품미생물학</strong></div><div><br>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웁니다.<br>7.&nbsp; 서울대 약대<br>수시에서는 정원내로 학종 32명, 지균 12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나군에서 19명을 선발. 정원 외로는 수시 기회균형에서 4명, 정시기회균형에서 저소득 2명 이내를 각각 선발한다.<br>수시 일반은 1단계가 서류평가 100%로 모집정원의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는 1단계 성적 50%와 면접 및 구술고사 50%로 수능 최저 없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수시 지균은 지원 자격이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로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2명 이내이다. 서류평가 70%와 면접 30%로 수능 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 최저기준은 국어,수학,영어,과탐 중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가 적용된다/ 정시 모집은 나군에서 수능 100%로 전형하고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은 국어 100, 수학 120, 과탐 80으로 표준 점수를 활용한다. 영어 영역은 감점제를 반영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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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23:5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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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차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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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약학과]</strong><br> 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br><strong>&lt;관련 직업&gt;</strong> <br>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이<br><br><strong>&lt;공부하는 주요 교과목&gt;</strong><br><strong>무기약화학</strong></div><div>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웁니다.<br><strong>약품생화학<br></strong>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웁니다.</div><div><strong>일반생물학<br></strong>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웁니다.</div><div><strong>약학개론</strong></div><div>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웁니다.<strong>약품미생물학</strong></div><div>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웁니다.</div><div><br>+현재 수능으로는 약학대학 신입생을 선발하지 않으며, 2+4의 제도로 일반대학에서 2년 또는 2년제 전문대학 졸업이나 그 이상의 학력을 이수하고 수능처럼 PEET시험에 응시해서 약학대학에 합격하면 4년의 교육기간을 거쳐 약사국가고시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편입이나 학사편입으로도 선발하지 않으므로 현재로서는 2+4제도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약학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화학, 생물이나 화공학과 같은 이공계열 출신이 PEET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br><br><strong>[간호학과]<br></strong>간호학과에서는 실제 필요한 간호 지식을 가르쳐 환자를 잘 돌볼 수 있는 간호사를 키우고자 한다. 간호학과에서는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질병에서 오는 고통을 줄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배운다.<br><br>&lt;<strong>관련직업&gt;</strong><br>간호사, 공중보건연구원, 보건교사, 보건직공무원, 보호관찰관, 생명과학연구원, 수술실간호사, 연구간호사, 응급구조사,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의료코디네이터, 정신건강상담전문가<br><br>&lt;<strong>공부하는 주요 교과목&gt;</strong></div><div><strong>기본간호학</strong></div><div>간호에 입문하는 학생들에게 전문직 간호에 요구되는 기본원리 이해를 돕고, 실무현장에서 이론과 실무를 연결할 수 있도록 배웁니다.</div><div><strong>성인간호학<br></strong>성인기의 공통적 간호문제의 해결을 위해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간호 상황을 진단하고 파악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간호중재법을 배웁니다.<br><strong>아동간호학</strong></div><div>아동의 성장발달과정, 아동기에 많이 발생하는 질병 및 간호문제의 개념을 바탕으로 간호 제공자 및 부모와 건강관리팀 간의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배웁니다.</div><div><strong>해부학</strong></div><div>인체에 대한 육안해부학적 지식을 등, 팔, 머리, 목, 가슴, 배, 골반 및 다리 등에 대해 국소해부적으로 접근, 학습함으로써 인체 각 부위의 정확한 기술 능력을 기르며, 임상과 관련된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배웁니다.</div><div><strong>병리학</strong></div><div>질병을 각 기관계에 따라 분류하여 이들 각 질병에 대한 정의, 원인, 발생기전, 경과, 증상과 징후, 진단, 예후, 합병증 등에 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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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0: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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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장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angtch/swny0vbyx2hzwooi/wish/2196639713</link>
         <description><![CDATA[<div>[약학과]<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br>-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인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기술을 연마하게 함으로써, 지도자로서 인격과 역량을 갖춘 약학자와 약사를 양성하고자 한다.<br>이에 따른 다음의 네 가지 교육목표가 있음.<br>∙ 신약 개발의 전주기 연구, 개발 및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약학 연구자 양성<br>∙ 제약 기술의 발전과 의약품의 치료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에 능통한 약사 양성<br>∙ 윤리적 사고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융합형 약학 지도자 양성<br>∙ 국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br>-<br><br>[약학과와 관련된 학과]<br>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br>[관련직업 및 졸업 후 진출 분야 ]<br>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생명과학연구원,&nbsp; 약학연구원, 한약사<br>-<strong>기업 및 산업체</strong></div><div>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strong>학계 및 연구기관</strong></div><div>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strong>정부 및 공공기관</strong></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div><div><br>[관련면허]<br>-약사면허<br><br>[교육과정]<br>-<strong>무기약화학</strong></div><div>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운다.</div><div>-<strong>약품생화학</strong></div><div>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운다.</div><div>-<strong>일반생물학</strong></div><div>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웁니다.</div><div>-<strong>약학개론</strong></div><div>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웁니다.</div><div>-<strong>약품미생물학</strong></div><div>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웁니다<br>(서울대학교의 경우)<br>면역학, 명저와 약학, 물리약학, 병리학(심화), 병리학(핵심), 비판적 심화탐구, 생리학, 생약학(심화), 생약학(핵심), 생화학 1, 생화학 2, 세포와 유전, 심화 물리약학, 약대 신입생을 위한 세미나, 약물학 1, 약용식물학, 약품분석학(심화), 약품분석학(핵심), 약품유기화학 1, 약품유기화학 2, 약학개론, 약학리더십, 약학미생물학(심화), 약학미생물학(핵심), 약학실습 1, 약학실습 2, 약학윤리, 약학자와 약사를 위한 의사소통, 예방약학 1, 예술속의 약학, 응용약학통계학, 의약분자생물학, 의약품개발사, 의약품약리단합성, 의약품합성화학, 제제학과 약물동태학의 기초, 해부학</div><div>- 위에 첨부된 사진 참고&nbsp;<br><br>[고등학교 진로선택과목]</div><ul><li>[탐구]화학 Ⅱ, 생명과학 Ⅱ, 융합과학, 생활과 과학 등</li></ul><div><br>약대의 경우 취업률은 80% 이상으로 졸업 후 첫 임금은 200만원 이상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br>입학 성별의 경우,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br><strong>약대</strong>가 <strong>14년 만에 학부로 전환</strong>되어</div><div>수시모집에서는 평균 '<strong>44.1:1</strong>'의 경쟁률을</div><div>기록했다고 한다. <br>최고 경쟁률은 <strong><em>성균관대 논술전형으로, </em></strong><br>'<strong>666.4:1</strong>'이 기록되었다고 한다.<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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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0: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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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박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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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약학과</strong><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br><strong>2.약학대학</strong><br>-학생부 종합 전형</div><div>올해 2023학년도 약학대 입시를 살펴보면 총 37개 대학에서 선발하며 1,743명을 선발한다. 이중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980명이며 이는 선발 인원의 56.2%를 차지한다. 지난해 평균 경쟁률을 살펴보면 수시는 44:1에 달했다.</div><div>​</div><div>약학대학 수시 선발 방법 중 ‘학생부교과전형’은 31개 대학에서 이 전형을 통해 523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역인재 전형을 포함하고 수시 모집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많은 대학들은 학생부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하기도 하는데, 가천대 지역균형전형,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 연세대 추천형 등 일부 대학들은 평가에 면접평가를 도입해 반영한다. 면접 평가의 유형은 대학에 따라 다르지만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논리적 사고력 등을 묻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면접 평가를 준비하는 학생은 전공과 관련한 화학, 생명과학과 같은 과목에 대한 우수한 학업역량을 갖출 필요가 있다. 동국대, 연세대를 제외한 모든 전형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최저학력기준도 대학마다 다른데, 3개 영역 등급 합 7이내로 적용하는 충북대부터 국, 수(미/기), 영, 과(1) 합 5이내를 적용하는 중앙대까지 대학별로 차이가 꽤 나는 편이다.<br><br>-학생부 종합 전형<br>수시 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는 총 29개 대학에서 선발하는데요, 선발인원은 지역인재 전형 포함 390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부 등 서류와 면접으로 평가를 하는데, 대구가톨릭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충북대, 한양대(ERICA)는 따로 면접없이 서류100%로 선발하기도 한다. 면접은 단계별 전형으로 실시되는데, 1단계에서는 서류평가를 통해 모집인원의 3~5배수를 뽑아 면접을 본다. 면접 미응시자, 수능최저학력기준 미충족자 등이 있을 경우를 고려하면 1단계 통과자의 합격가능성이 높은 편이다.</div><div>​</div><div>하지만 최종 합격을 위해서는 면접도 철저하게 대비할 필요가 있는데요, 학생부 종합 전형 역시 최저 기준을 비교적 높은 수준으로 설정하고 있는 대학들이 많지만 최저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선발하는 대학들도 있으니 잘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div><div><br>-논술 전형<br>논술전형으로 모집하는 규모는 크진 않다. 총 8개 대학에서 논술전형으로 67명을 선발하는데요, 논술전형의 경우 내신 성적에 따른 불리함이 작아 높은 경쟁률을 보입니다. 예를 들어, 지난해 성균관대 약학과 논술 전형은 5명인 소수 선발에 불과했지만 3,332명에 달하는 수험생이 몰려 666.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체 대학 논술 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293.77에 달해 높은 경쟁률을 보여줬습니다.</div><div>​</div><div>논술 시험 유형을 보면 수리논술을 치르는 대학과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함께 치르는 대학으로 구분할 수 있다. 지난해 경희대, 고려대(세종), 동국대, 부산대의 경우에는 수리논술만 치렀고,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는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함께 치뤘다. 올해 성균관대는 수리논술만 실시한다. 논술전형 역시 대체로 높은 최저기준을 적용하는 편이다. 연세대는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전형을 대비하는 학생의 경우 과학 논술 가능 여부와 최저기준 충족 여부 등을 미리 판단하는 것이 좋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 대학 선을 정한 후 해당 대학들의 성향에 맞춰 대비해야 한다.&nbsp;<br><br>-정시<br>정시 모집으로 선발하는 인원 736명이며 선발 인원의 43.8%를 차지한다. 지난해 정시모집의 평균 경쟁률은 11:1에 달했다. 가군에서 322명, 나군 382명, 다군 59명 선발하며 가, 나군 위주로 정시 모집이 진행된다. 전반적으로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수능위주 전형으로 치러지는데 서울대는 교과평가를 지역균형전형에서 40%, 일반전형에서 20% 반영합니다. 아주대는 단계별 전형으로 2단계에서 면접을 5% 반영한다.</div><div>교과평가를 살펴보면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은 편인데요, 충북대 수학 반영비율은 45%이고 서울대 등 40% 수학 반영을 하는 대학도 상당하다. 그러므로 정시로 약대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수학 영역 성적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이공계열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대학인 만큼, 수능 수학에서 미적분 또는 기하, 탐구영역에서 과학탐구를 지정하고 있는 대학들도 많은데요, 삼육대, 이화여대 미래산업약학전공은 확률과 통계와 사회탐구를 응시한 인문계열 수험생도 지원 가능한다.&nbsp;<br><br>-지역인재 특별전형<br>지역인재 특별전형은 교육기사에 의하면 해당 지역 고교의 전 과정을 이수하거나 중학교 과정의 일정 연한을 이수한 후 고교의 전 과정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형을 의미한다.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는데요, 올해 수시에서는 강원대 등 20개 약학대학이 지역인재전형으로 300명을 모집하는데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인원은 236명,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인원은 54명이고 논술전형으로는 부산대에서만 10명을 선발한다.</div><div>​</div><div>일반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 입시결과를 보이기 때문에 지원 자격을 갖춘 학생들이라면 적극적으로 해당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는 전략이다. 단, 강원대, 목포대, 전남대, 조선대, 충북대 등의 최저기준은 일반전형에 비해 낮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전형에 비해 입시결과가 높게 형성될 수도 있다고 교육 전문가들은 언급했다. 정시에서는 7개 대학이 61명을 지역인재 특별전형으로 선발하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한다.<br><br><strong>3. 전국 약학대학</strong><br>가천대학교, 가톨릭 대학교,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경성대학교, 경희대학교, 계명대학교,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 대구 가톨릭 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국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목포대학교, 부산대학교, 삼육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순천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아주대학교, 연세대학교, 영남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제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제주대학교, 조선대학교, 중앙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양대학교<br><br><strong>4. 관련 자격증</strong><br>약사 면허<br><br><strong>5. 관련 직업</strong><br>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br><br><strong>6. 졸업 후 진출 분야</strong><br>기업 및 산업체</div><div>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strong><br></strong>학계 및 연구기관</div><div>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strong><br></strong>정부 및 공공기관</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div><div><br></div><div><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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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3: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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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 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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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strong>[약학과]</strong> 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li></ul><div><br>이수과목: 약품생화학1, 약품분석학1, 약품물리1, 약물치료학, 약학통계학, 약학실습4, 약학개론(PBL), 약품분석화학1, 물리약학1, 유기약화학, 생화학1, 생약학1<br><br><br><strong>관련학과: </strong>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br><br><br><strong>미래산업약학전공</strong> | <strong>이화여자대학교 [본교]</strong> | 서울 <br><strong>미래산업약학전공(인문)</strong> | <strong>이화여자대학교 [본교]</strong> | 서울<br><strong>바이오의약학과</strong> | <strong>건국대학교(글로컬) [분교]</strong> | 충북 | <br><strong>바이오의약학부</strong> | <strong>배재대학교 [본교]</strong> | 대전 | 65 | -<br><strong>바이오제약산업학부</strong> | <strong>세명대학교 [본교]</strong> | 충북 | <br><strong>약과학과</strong> | <strong>경희대학교 [본교]</strong> | 서울 |<br><strong>약학계열(6년제)</strong> | <strong>서울대학교 [본교]</strong> | 서울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가천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가톨릭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강원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경북대학교 [본교]</strong>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경상국립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경성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경희대학교 [본교]</strong> | <br><strong>약학과</strong> | <strong>계명대학교 [본교]</strong> | <br><br> 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합니다. 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합니다<br><br><br>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br><br><br><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약학</a><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1]</a>에 대한 원리와 지식을 가르쳐 약사법(藥事法)<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2]</a> 상 정의된 약사(藥事)<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3">[3]</a><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4">[4]</a>를 수행할 전문직인 <a href="https://namu.wiki/w/%EC%95%BD%EC%82%AC">약사(藥師)</a>를 양성하는 <a href="https://namu.wiki/w/%EB%8B%A8%EA%B3%BC%EB%8C%80%ED%95%99">단과대학</a>.<br><br>기존에는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9%EC%9E%85%EC%8B%9C">대입</a>을 통해 입학하는 '4년제' 대학이었으나 2011학년도 부터 전원 2년 이상의 대학교육을 받은 후 <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EC%9E%85%EB%AC%B8%EC%9E%90%EA%B2%A9%EC%8B%9C%ED%97%98">PEET</a>를 통해 3학년에 편입학하여 6학년까지 4년간 학업을 이수하는 '2+4년제'<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5">[5]</a> 체제로 전환되었다. 이 문서는 기본적으로 2011년 이후의 PEET 체제의 약학대학에 대해 설명한다.<br><br>2022학년도부터는 37개 모든 약학대학이 통합 6년제 학부로만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a href="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564">#</a> 첫 졸업생 배출까지 2년이 더 소요되기 때문에 2022, 2023학년도까지는 기존 2+4 편입(PEET) 선발과 병행하며, 2024학년도부터는 대입 수시와 정시로만 모집한다.<br><br><br><br></div><ul><li>한국 최초의 약학교육을 받은 약학자로서는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일본</a>에서 유학하고 약제사가 되어 귀국하여 <a href="https://namu.wiki/w/%EC%A0%9C%EC%A4%91%EC%9B%90#s-2">대한의원</a> 교수로 임명되었던 유세환(劉世煥)을 들 수 있다.</li><li>1910년 내부령 제5호로 공포된 ‘대한의원 부속의학교 규칙’에 약학과의 규정이 있는데, 이것이 현대 약학교육기관의 시초라고 할 수 있으나, <a href="https://namu.wiki/w/%EC%9D%BC%EB%B3%B8%20%EC%A0%9C%EA%B5%AD">일제</a>의 병탄으로 실현되지 못한 채 유산되었다.</li><li>한국 최초의 근대 약학교육기관은 1915년에 설립된 사설 조선약학강습소이다. 이 강습소는 1918년 <a href="https://namu.wiki/w/%EC%9D%BC%EC%A0%9C%EA%B0%95%EC%A0%90%EA%B8%B0">일제강점기</a> 반도 내에서 일본제국 약사면허 응시자격을 부여받은 사립 경성약학전문학교<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6">[6]</a> 시절을 거쳐 광복 후 사립 서울약학대학(3년제)로 교명을 변경하였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7">[7]</a><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8">[8]</a></li><li>최초의 4년제 약학대학은 1945년에 신규 설립된 <a href="https://namu.wiki/w/%EC%9D%B4%ED%99%94%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ED%95%99%EB%B6%80/%EC%95%BD%ED%95%99%EB%8C%80%ED%95%99">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a>이다. 곧이어 <a href="https://namu.wiki/w/6.25%20%EC%A0%84%EC%9F%81">6.25 한국전쟁</a> 중 1950년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EB%8C%80%ED%95%99%EA%B5%90">서울대학교</a>에, 1953년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B%8C%80%ED%95%99%EA%B5%90">부산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84%B1%EA%B7%A0%EA%B4%80%EB%8C%80%ED%95%99%EA%B5%90">성균관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B%8C%80%EA%B5%AC%EA%B0%80%ED%86%A8%EB%A6%AD%EB%8C%80%ED%95%99%EA%B5%90">대구가톨릭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88%99%EB%AA%85%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숙명여자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A4%91%EC%95%99%EB%8C%80%ED%95%99%EA%B5%90">중앙대학교</a>에 약학대학이 설립되었으며, 이후 휴전 후 1954년에 <a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EB%8C%80%ED%95%99%EA%B5%90">조선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98%81%EB%82%A8%EB%8C%80%ED%95%99%EA%B5%90">영남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B%8D%95%EC%84%B1%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덕성여자대학교</a>, 1955년에 <a href="https://namu.wiki/w/%EA%B2%BD%ED%9D%AC%EB%8C%80%ED%95%99%EA%B5%90">경희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B%8F%99%EB%8D%95%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동덕여자대학교</a>, 1956년에 <a href="https://namu.wiki/w/%EC%B6%A9%EB%B6%81%EB%8C%80%ED%95%99%EA%B5%90">충북대학교</a>, 1965년에 <a href="https://namu.wiki/w/%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원광대학교</a>, 1979년에 <a href="https://namu.wiki/w/%EC%B6%A9%EB%82%A8%EB%8C%80%ED%95%99%EA%B5%90">충남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9A%B0%EC%84%9D%EB%8C%80%ED%95%99%EA%B5%90">우석대학교</a>, 1981년에 <a href="https://namu.wiki/w/%EA%B2%BD%EC%84%B1%EB%8C%80%ED%95%99%EA%B5%90">경성대학교</a>, 1982년까지 <a href="https://namu.wiki/w/%EA%B0%95%EC%9B%90%EB%8C%80%ED%95%99%EA%B5%90">강원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A0%84%EB%82%A8%EB%8C%80%ED%95%99%EA%B5%90">전남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82%BC%EC%9C%A1%EB%8C%80%ED%95%99%EA%B5%90">삼육대학교</a>를 마지막으로 총 20곳이 설립 인가를 받았다. 총 정원 1,203명 정도.</li><li>2011년에 신규 약학대학 설립 및 신입생 대규모 증원이 이루어졌다. <a href="https://namu.wiki/w/CHA%EC%9D%98%EA%B3%BC%ED%95%99%EB%8C%80%ED%95%99%EA%B5%90">CHA의과학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0%80%EC%B2%9C%EB%8C%80%ED%95%99%EA%B5%90">가천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0%80%ED%86%A8%EB%A6%AD%EB%8C%80%ED%95%99%EA%B5%90">가톨릭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2%BD%EB%B6%81%EB%8C%80%ED%95%99%EA%B5%90">경북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2%BD%EC%83%81%EA%B5%AD%EB%A6%BD%EB%8C%80%ED%95%99%EA%B5%90">경상국립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3%84%EB%AA%85%EB%8C%80%ED%95%99%EA%B5%90">계명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A%B3%A0%EB%A0%A4%EB%8C%80%ED%95%99%EA%B5%90/%EC%84%B8%EC%A2%85%EC%BA%A0%ED%8D%BC%EC%8A%A4">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a>, <a href="https://namu.wiki/w/%EB%8B%A8%EA%B5%AD%EB%8C%80%ED%95%99%EA%B5%90">단국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B%8F%99%EA%B5%AD%EB%8C%80%ED%95%99%EA%B5%90">동국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B%AA%A9%ED%8F%AC%EB%8C%80%ED%95%99%EA%B5%90">목포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88%9C%EC%B2%9C%EB%8C%80%ED%95%99%EA%B5%90">순천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95%84%EC%A3%BC%EB%8C%80%ED%95%99%EA%B5%90">아주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97%B0%EC%84%B8%EB%8C%80%ED%95%99%EA%B5%90">연세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9D%B8%EC%A0%9C%EB%8C%80%ED%95%99%EA%B5%90">인제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D%95%9C%EC%96%91%EB%8C%80%ED%95%99%EA%B5%90/ERICA%EC%BA%A0%ED%8D%BC%EC%8A%A4">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a> 이상 15개 대학에 약학대학이 신설되었으며, 기존의 20개 약학대학의 입학정원 또한 늘어나게 되었다. 총 정원 1,693명 정도. 또한 학제가 기존 4년제(1학년 신입학→4학년 졸업)에서 2+4년제(3학년 편입학→6학년 졸업)로 바뀌었다.</li><li>2020년 <a href="https://namu.wiki/w/%EC%A0%84%EB%B6%81%EB%8C%80%ED%95%99%EA%B5%90">전북대학교</a>, <a href="https://namu.wiki/w/%EC%A0%9C%EC%A3%BC%EB%8C%80%ED%95%99%EA%B5%90">제주대학교</a> 2개 대학에 약학대학이 신설되어 총 정원은 1,753명이 되었다.</li></ul><div><br>2008년까지 약대는 4년제 대학으로, <a href="https://namu.wiki/w/%EA%B3%A0%EC%A1%B8">고졸</a>이나 고졸에 준하는 학력자를 <a href="https://namu.wiki/w/%EB%8C%80%ED%95%99%EC%9E%85%EC%8B%9C">대학입시</a>를 통해 1학년 신입생으로 선발했다.<br><br>약학대학의 학제가 6년제로 개편된 2011년부터는 수능을 통해 고졸이나 고졸에 준하는 학력자들을 신입생으로 선발하지 아니한다. 대신 <strong>2년(4학기) 이상의 대학과정 수료(예정)자</strong>나 <strong>(전문)대학 졸업(예정)자</strong>를 대상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EC%9E%85%EB%AC%B8%EC%9E%90%EA%B2%A9%EC%8B%9C%ED%97%98">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a>을 통해 기존 대학에서 공부한 기초과학과 여타 기준으로 평가한 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br><strong>신입생 선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EC%9E%85%EB%AC%B8%EC%9E%90%EA%B2%A9%EC%8B%9C%ED%97%98"><strong>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strong></a><strong> 문서 참조.</strong><br><br>개편된 학제의 첫(2011학년도 입시) 신입생 중 최연소는 1990년생이다. 선발된 신입생들은 3학년 부터 학사 과정을 시작하며 4년 간 대학을 다녀 6학년을 마친 후 졸업한다. 따라서 현행 약학 대학 입시는 약칭 '2+4제도'로 통한다.<br><br>약학대학에 등록했다고 해서 원래 다녔던 대학에서 자동으로 학적이 없어지지 않으므로 약학대학에 등록했다면 반드시 원래 학교에 자퇴원서를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a href="https://namu.wiki/w/%EC%9D%B4%EC%A4%91%ED%95%99%EC%A0%81">이중학적</a>이 되어버린다. 이는 같은 대학끼리도 마찬가지인데, 이 경우는 전과에 준하는 취급을 받는다.<br><br>2022학년도부터는 완전한 6년제 대학으로서 고졸(예정)자를 대상으로 1학년 신입생 선발을 시작하며, 2022~2023학년도에 한해 PEET를 통한 3학년생 선발도 병행된다. 2024학년도부터는 대학 재량에 달려있다. 그리고 6년제란게 의대/치대/한의대/수의대의 예과 2년 + 본과 4년과 비슷해 보이지만 통 6년제(1~6학년)이므로 예과, 본과의 명칭은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br><br>현행 약학대학 입시에 신입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3학년으로 학사과정이 시작된다. 약학대학 입학 후에는 과거 4년제의 1학년 교육과정에 해당하는 <a href="https://namu.wiki/w/%EC%9E%90%EC%97%B0%EA%B3%BC%ED%95%99">기초과학</a>과 <a href="https://namu.wiki/w/%EA%B5%90%EC%96%91%EA%B3%BC%EB%AA%A9">교양과목</a>은 수강하지 않는다.<br><br>규모가 일정 이상이 되는 약대의 경우 약학대학 내에 약학부가 있고, 다시 이는 약학전공과 제약학전공의 두 가지로 나뉜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3">[13]</a> 하지만 두 전공에서 실질적으로 교육과정은 거의 비슷하거나 동일하다. 학교에 따라서 약학 전공이 기초생명약학 중심의 수업이 많고 제약학 전공이 제조약학 중심의 수업이 많은 경우도 있으나 어떤 학교는 같은 학문인데 과목명만 살짝 다르게 설정<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4">[14]</a>해놓았을 뿐 아예 모든 과정이 동일하기도 하다. 전자의 경우라도 어느 쪽을 선택하든 약사가 되는 데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향후 세부 진로 방향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br><br>분석약학(약품<a href="https://namu.wiki/w/%EB%B6%84%EC%84%9D%ED%99%94%ED%95%99">분석화학</a>)(정량, 정성, 기기), <a href="https://namu.wiki/w/%EC%83%9D%EC%95%BD%ED%95%99">생약학</a><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5">[15]</a>, 천연물약품학, 한약제제학, 물리약학(약품<a href="https://namu.wiki/w/%EB%AC%BC%EB%A6%AC%ED%99%94%ED%95%99">물리화학</a>), 무기약품제조학, 유기약품제조학, 방사성약품학, 약화학(<a href="https://namu.wiki/w/%EC%9C%A0%EA%B8%B0%ED%99%94%ED%95%99">유기화학</a>), 의약화학, 예방약학(위생약학), <a href="https://namu.wiki/w/%EC%83%9D%ED%99%94%ED%95%99">생화학</a>, <a href="https://namu.wiki/w/%EB%A9%B4%EC%97%AD%ED%95%99">면역학</a>, <a href="https://namu.wiki/w/%EB%B6%84%EC%9E%90%EC%83%9D%EB%AC%BC%ED%95%99">분자생물학</a>, 독성학, <a href="https://namu.wiki/w/%EB%B3%91%EB%A6%AC%ED%95%99">병태생리학</a>, 약품정보학, 약학통계, 약물치료학, <a href="https://namu.wiki/w/%EC%95%BD%EC%A0%9C%ED%95%99">약제학</a>, 산업약학, 대한민국약전, 의약품품질관리학, <a href="https://namu.wiki/w/%EB%AF%B8%EC%83%9D%EB%AC%BC%ED%95%99">미생물학</a>, <a href="https://namu.wiki/w/%EC%95%BD%EB%AC%BC%ED%95%99">약물학</a><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6">[16]</a>, 사회약학, 약사윤리, 약무관계법규 등을 배운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7">[17]</a> 현재 한국의 약학 교육과정은 과거의 독일식 약학<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8">[18]</a>에서 미국식 약학<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19">[19]</a>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0">[20]</a><br><strong>자세한 내용과 흐름은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strong>약학</strong></a><strong> 문서 참조.</strong><br><br>약학대학만의 고유한 과목을 굳이 꼽는다면 물리약학, 제제학 및 제조공정관리 등의 제조약학 쪽이며, 약의 창제나 용약을 이해하기 위해서 기초의학도 공부한다. 하지만 실제로 졸업하고 대부분은 약국이나 병원으로 가면서 <a href="https://namu.wiki/w/%EC%9D%98%ED%95%99#s-3"><strong>임상</strong></a> 부분을 많이 활용한다. 사실 임상 파트는 약사 직능에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4년제 제도의 약대 교육과정과 약사국가시험 과목에는 없다시피 했고, 그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있어 왔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1">[21]</a> 그에 따라 6년제로 전환함과 동시에 약물치료학이라는 심화 임상 과목을 만들었다.<br><br>마지막 6학년에 이르면 이전 학년까지의 모든 과정을 마치고 한 해 동안 실무실습으로 협력기관에 파견되어 일정 기간동안 수련하게 된다. 실무실습 교육은 약학대학의 교육과정 중 엄밀한 전공교육이며, 약사면허 취득을 위한 약사국가시험의 응시요건으로서 강제성을 가지고, 약학대학과 수련기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협력교육의 성격을 가진다. 실무실습 교육은 약사(藥師)의 실무 및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 전반에 대하여 교육한다. 실무실습은 기초실무실습(필수실무실습)→심화실무실습(선택실무실습)으로 단계적으로 제공된다.<br><br>기초실무실습은 필수 기초과정이며 약국<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2">[22]</a>, 의료기관<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3">[23]</a>, 제약공장, 약무행정 등에 대해 모두 수련한다. 반면 심화실무실습은 선택 고급과정이며, 앞서 나열했던 기관들에 더하여 연구기관(대학원<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24">[24]</a>, 제약회사) 및 공공기관(연구부서, 의약품행정부서, 국민건강보험부서 등) 등이 있어 이들 중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특정하여 10주~15주간의 실무실습기간을 갖게 된다. 이때, 본인이 원하고 상황 여건이 모두 부합한다면 제약회사 개발부서 등에서 인턴쉽 형식으로 근무하고 실습으로 인정받는 것도 가능하다.<br><br><br>과거에 약대는 여학생들이 주로 선택하고 남학생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a href="https://namu.wiki/w/%EC%97%AC%EB%8C%80">여대</a>에서 주로 관심을 갖고 약대를 많이 개설하였으며, 이것이 문제되지 않았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취업이 어려워지고 <a href="https://namu.wiki/w/%EC%A0%84%EB%AC%B8%EC%A7%81">전문직</a>의 위상이 올라가자, 전문직인 <a href="https://namu.wiki/w/%EC%95%BD%EC%82%AC">약사</a>가 될 수 있는 길인 약학대학의 정원 수를 여대에서 다수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br><br>현재 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은 <a href="https://namu.wiki/w/%EC%9D%B4%ED%99%94%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ED%95%99%EB%B6%80/%EC%95%BD%ED%95%99%EB%8C%80%ED%95%99">이화여자대학교</a>(120명), <a href="https://namu.wiki/w/%EC%88%99%EB%AA%85%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숙명여자대학교</a>(80명), <a href="https://namu.wiki/w/%EB%8D%95%EC%84%B1%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덕성여자대학교</a>(80명), <a href="https://namu.wiki/w/%EB%8F%99%EB%8D%95%EC%97%AC%EC%9E%90%EB%8C%80%ED%95%99%EA%B5%90">동덕여자대학교</a>(40명)으로 총 4개 대학(모두 서울 소재)이 있고, 320명의 정원이 할당되어 있다. 그런데 서울의 약학대학 정원은 573명이고, 서울의 남녀공학 약대에서도 딱히 남학생을 더 뽑지는 않는다. 따라서 인서울 약대중 여학생은 최소 <strong>전체 인서울 약대 정원의 55.84%</strong>에 달하며, 나머지 4개 대학 (<a href="https://namu.wiki/w/%EC%84%9C%EC%9A%B8%EB%8C%80%ED%95%99%EA%B5%90/%ED%95%99%EB%B6%80/%EC%95%BD%ED%95%99%EB%8C%80%ED%95%99">서울대학교</a> 63명, <a href="https://namu.wiki/w/%EC%A4%91%EC%95%99%EB%8C%80%ED%95%99%EA%B5%90/%ED%95%99%EB%B6%80/%EC%95%BD%ED%95%99%EB%8C%80%ED%95%99">중앙대학교</a> 120명, <a href="https://namu.wiki/w/%EC%82%BC%EC%9C%A1%EB%8C%80%ED%95%99%EA%B5%90">삼육대학교</a> 30명, <a href="https://namu.wiki/w/%EA%B2%BD%ED%9D%AC%EB%8C%80%ED%95%99%EA%B5%90/%ED%95%99%EB%B6%80/%EC%95%BD%ED%95%99%EB%8C%80%ED%95%99">경희대학교</a> 40명)에서 남녀 같은 비율로 뽑는다고 하면 인서울 TO의 77.9%에 달한다. 전국으로 따져보면 (2020년 기준) 전체 약대 정원 1753명 중 여학생은 여대만으로 18.25%를 차지하고 있다.<br><br>특히 숙명여대, 덕성여대의 경우, 합격하기 위한 <a href="https://namu.wiki/w/PEET">PEET</a> 점수는 다른 인서울 대학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다. 그래서 남학생이라면 <a href="https://namu.wiki/w/%EB%AA%A9%ED%8F%AC%EB%8C%80">목포대</a>, <a href="https://namu.wiki/w/%EC%88%9C%EC%B2%9C%EB%8C%80">순천대</a> 등 지방 소재 최하위권 약학대학에 입학할 정도인 PEET 점수로 여학생은 인서울 약대에 입학할 수 있다. 인서울 선호 현상은 약학대학 입시에서도 여전히 드러나는 만큼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br><br>이는 여대가 상당 부분 설립한 지 오래된 대학이라 인서울 대학교 개설 제한에 의한 문제이며, 당시 약사의 인식이 여자 직업이라는 경향이 강했기 때문이다.<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48">[48]</a> 그러나 여대에 약학대학이 개설된 것이 여학생에게 특혜를 주는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남녀 가리지 않고 전문직이 선호되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전문직을 보장하는 약학대학에서 한쪽 성별을 일정 수 <strong>할당</strong>한다는 것, 그리고 지역별 TO가 있는데 인서울 TO를 다 차지하는 것은 고쳐져야 할 문제로 여겨진다. 한편, 헌법재판소에서는 여학생이라고 해서 중복지원이 가능한 게 아니고, 남학생 <a href="https://namu.wiki/w/%ED%8B%B0%EC%98%A4">티오</a>가 여대운영의 재량권을 제한해야 될 정도로 심각하게 적지 않다는 사유로 합헌 결정을 했기 때문에 이 문제는 당분간 해결되기 어렵다. 이 판례가 비판을 받는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헌법에서 기회의 균등 원칙을 헌재에서 여대의 전통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구실로 합리화 했다는 것이다. 다만 2022년부터는 6년제 학부로 약대생을 모집하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알려지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다.<br><br>2020년 6월 8일 이와 관련하여 청와대 <a href="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9547">국민청원</a>이 진행되었으나 13,740명의 청원으로 마무리되어 청와대의 답변을 받지는 못하였다.<br><br>2021년 7월 9일, 유튜버 <a href="https://namu.wiki/w/%EA%B0%95%EC%84%B1%ED%83%9C">강성태</a>가 한 <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amp;mid=shm&amp;sid1=100&amp;oid=025&amp;aid=0003117044">언론 인터뷰</a>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약대가 학부제로 전환되는 2022학년도 입시에서 총 37개 대학에서 약 2,000명을 뽑는데, 이 중 중앙대(130명)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정원을 뽑는 학교 2~4위가 <a href="https://namu.wiki/w/%EC%9D%B4%ED%99%94%EC%97%AC%EB%8C%80">이화여대</a>(129명), <a href="https://namu.wiki/w/%EC%88%99%EB%AA%85%EC%97%AC%EB%8C%80">숙명여대</a>, <a href="https://namu.wiki/w/%EB%8D%95%EC%84%B1%EC%97%AC%EB%8C%80">덕성여대</a>이며 인서울만 놓고 보면 총 정원 662명 중 <strong>여대 정원이 345명</strong><a href="https://namu.wiki/w/%EC%95%BD%ED%95%99%EB%8C%80%ED%95%99#fn-49"><strong>[49]</strong></a><strong>으로 52%를 차지</strong>해 오히려 남녀공학 정원보다도 많다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strong>"남학생들은 지원 기회 자체가 제약된다. 남녀차별이다. 기회 평등 관점에서 맞는 건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strong>고 지적했다.<br><br>이와 반대의 경우로 <a href="https://namu.wiki/w/%EA%B5%90%EC%9C%A1%EB%8C%80%ED%95%99">교육대학</a>의 성별 쿼터 제도를 들기도 하는데 이는 초등교육의 특수성과 다양성을 고려해 특정 성별이 일정 비율을 못 넘기게 하는 제도라고 한다. 만약 교대를 지원하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많아지면 여자가 그 수혜를 받을 것이며 실제로 현재 그 비율을 7~80%로 설정하고 있고 남학생 지원이 2~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서 쿼터제 무용론이 나왔으며, 이에 따라 점차 폐지하기 시작해 2023년부터는 12개 <a href="https://namu.wiki/w/%EC%B4%88%EB%93%B1%EA%B5%90%EC%9C%A1%EA%B3%BC">초등교육과</a>(이화여대 제외) 중 경인, 광주, 대구, 제주, 진주, 청주 등 6곳만 남았다. 그래서 남성의 선호도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strong>약대는 여성한테 할당된 TO가 바뀌지 않기 때문</strong>에 다르다는 입장도 있다. 더 비슷한 예시로는 <a href="https://namu.wiki/w/%EC%82%AC%EA%B4%80%ED%95%99%EA%B5%90">사관학교</a>나 국방 관련 학과의 여성 인원 제한학과의가 존재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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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06: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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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약학과에서의 공부<br>-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공부<br>-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공부<br>- 인류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하여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기술을 연마하게 함<br><br>1.25. 주요과목<br><strong>무기약화학</strong></div><div>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움<br><strong>약품생화학<br></strong>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움</div><div><strong>일반생물학<br></strong>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움</div><div><strong>약학개론</strong></div><div>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움<br><strong>약품미생물학</strong></div><div>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움</div><div><br><br></div><div><br><br>1.5. 교육 목표<br>∙ 신약 개발의 전주기 연구, 개발 및 산업화를 선도할 수 있는 창의적 약학 연구자 양성<br>∙ 제약 기술의 발전과 의약품의 치료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소통과 협력에 능통한 약사 양성<br>∙ 윤리적 사고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공감하는 책임감 있는 사회 융합형 약학 지도자 양성<br>∙ 국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br><br>2. 관련 학과<br>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br>2.5. 졸업 후 진출 분야 및 직업<br>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제약회사연구원,생명과학연구원,&nbsp; 약학연구원, 한약사<br><br></div><div>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br></div><div>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br></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div><div><br>3. 약학대학<br>- 2022학년도부터는 ‘2+4년제’와 ‘통합 6년제(이하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음<br>- ‘2+4년제’ : 약대가 아닌 다른 학과·학부 등에서 2년 이상 기초·소양 교육 이수 후 약대에 편입해 4년의 전공 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체제<br>-&nbsp;6년제 : 고등학교 졸업자를 신입생으로 선발해 6년의 기초·소양 교육 및 전공교육과정으로 이수하는 교육체제<br><br>+ 2022학년도부터 전국 32개 대학에서 총 1651명의 6년제 약대 신입생을 선발한다. 발표 이후 강원대, 목포대, 부산대, 숙명여대, 충남대가 2022학년부터 약대를 2+4년제에서 6년제로 전환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전체 37개 약대 모두가 2022학년부터 통합 6년제로 운영된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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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4 23: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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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7 이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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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약학과</strong> <br><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mark>의약품</mark>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 또,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mark>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mark>등을 공부한다.<br><br><strong>2. 학과 특성</strong><br>약학은 국민 건강 회복과 유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응용 과학의 한 분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전 국민 건강 보험 제도와 의약 분업에 따라 전문 약사에 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3. 약학과에서 공부하는 주요 교과목</strong><br>무기약화학 / 약품생화학 / 일반생물학 / 약학개론 / 약품미생물학<br><br><strong>4.관련직업</strong></div><div>공중보건연구원, 대학교수, 약사, 약학연구원, 의약품화학공학기술자, <mark>제약회사연구원<br></mark><strong><mark><br></mark></strong><strong>5. 진로선택과목</strong><br>화 II / 생 II / 융합과학 / 생활과 과학<br><br><strong>6. 등록금</strong><br>약 11174000원<br><br><strong>7. 정시</strong><br>서울대 약대는 국어+수학+탐구(2)의 점수 합이 300점 만점에 293이 컷이다. 연세대는 289점, 성균관대와 중앙대가 288점, 이화여대,경희대,고려대가 286점, 지방 약대는 284점이 컷이다. (출처-종로학원)<br>또한, 수학성적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가톨릭대 등에서는 수학 성적을 25 % 반영한다.<br>게다가 수학 선택과목도 제한이 커서 확률과 통계 응시생도 지원 가능한 학교는 고려대(세종), 삼육대 등 4개 대학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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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0: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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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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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9 여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angtch/swny0vbyx2hzwooi/wish/219856097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약학과</strong><br>약학과에서는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의약품에 관한 지식을 가르치고, 임상 응용 능력을 갖추어 관련된 학문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학생을 키우고자 한다.<br>약학과에서는 의약품과 약물 치료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 약품의 개발 및 생산, 관리 등을 공부한다.<br>생명현상에 관계되는 물질에 관한 종합 응용과학으로서 자연과학의 특수 응용분야인 만큼 약학과의 교육과정은 의약품에 관한 학술적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고, 우수한 의약품의 개발능력이 필요하다.<br><strong><br>고등학교 진로선택과목<br></strong>일반 선택 :&nbsp; 확통, 미적분 정치와 법, 생활과 윤리, 화1, 생1, 보건 등<br>진로 선택 : 기하, 화2, 생2, 생활과 과학 등<br><br></div><div><br><strong>관련 학과</strong><br>기초의치・약학전공/산업약학과/산업약학전공/산업제약학과/약과학과/약학과(2+4년제),약학과(2+4학제),약학과(6년제)/약학기본과정(2+4학제)/약학대학/약학부/약학전공/의약공학과/제약학과/제약학과(2+4학제)/제약학전공<br><br>규모가 일정 이상이 되는 약대의 경우 약학대학 내에 약학부가 있고, 다시 이는 약학전공과 제약학전공의 두 가지로 나뉜다.하지만 두 전공에서 실질적으로 교육과정은 거의 비슷하거나 동일하다. 학교에 따라서 약학 전공이 기초생명약학 중심의 수업이 많고 제약학 전공이 제조약학 중심의 수업이 많은 경우도 있으나 어떤 학교는 같은 학문인데 과목명만 살짝 다르게 설정 해놓았을 뿐 아예 모든 과정이 동일하기도 하다. 전자의 경우라도 어느 쪽을 선택하든 약사가 되는 데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향후 세부 진로 방향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br><strong><br>대학에서 배우는 필수 이수 과목</strong><br>약품생화학1, 약품분석학1, 약품물리1, 약물치료학, 약학통계학, 약학실습4, 약학개론(PBL), 약품분석화학1, 물리약학1, 유기약화학, 생화학1, 생약학1<br><strong><br>공부하는 주요 교과목</strong></div><div><br></div><div><em>무기약화학</em></div><div><br>물질에 대한 화학적 기본 개념, 원소의 주기율, 원자의 구조, 화학결합론, 물질의 구조와 물리적 성질의 관계, 기체론, 액체 및 고체 등에 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em>약품생화학</em></div><div><br>효소의 성질과 작용 및 생체대사물의 에너지 생성 과정과 에너지 효율, 이용 방법 등을 다루며 영양물의 대사, 합성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웁니다.</div><div><br></div><div><em>일반생물학</em></div><div><br>생물체의 일반적 구조와 기능, 생식과 발생, 유전과 진화, 분류 및 생태에 이르기까지 생물학의 전 영역에 걸쳐 현대 생물학의 기본 원리에 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em>약학개론</em></div><div><br>약학의 역사, 교육 및 연구 분야, 진로 및 전망 등에 관해 배웁니다.</div><div><br></div><div><em>약품미생물학</em></div><div><br>다양한 미생물의 기본 구조, 영양, 성장, 대사, 유전 등 생활사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웁니다.</div><div><br><strong>약대 학제</strong><br>약대 학제는 지난 2006년 약사 전문성 향상을 위해 4년제에서 2+4년제로 개편했다. 이후 3년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09년부터 편입학 체제로 전환했다. 대학 일반학부에서 2학년을 마친 뒤 약대 3학년으로 편입하는 방식이다.<br>약대 입시가 편입학으로 바뀌자 이공계 기초과학분야에서 학생 유출이 심화됐다.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6년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화학·생물 등 이공계 기초학문 분야의 학생 이탈률은 최고 46%에 달했다. 이후 이공계 황폐화 논란이 거세졌고 교육부는 2018년 약대 학제개편 방안 공청회를 열고 이 문제를 공론화했다. 당시 하연섭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는 “매년 약대 편입생 1800여명 중 화학·생물전공이 1100여명을 차지하는데 이런 현상이 10년간 지속되면 기초과학 인력 유출은 1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했다.<br><br><strong>졸업 후 진출 분야</strong><br><em>기업 및 산업체</em></div><div>개인 및 대형 약국(개업 및 관리 약사), 종합병원, 대학병원, 제약업체, 화장품 제조업체, (건강)식품업체, 전통 약제 가공 및 제조업체 등</div><div><strong><br></strong><em>학계 및 연구기관</em></div><div>한국보건의료연구원 등</div><div><br><em>정부 및 공공기관</em></div><div>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등 의학 관련 공공기관</div><div><br><strong>대입</strong></div><div>4일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전국 32개 약대는 2022학년부터 6년제로 전환한다. 선발 인원은 1607명으로, 서강대의 2022학년도 전체 모집인원(1715명)과 맞먹는 규모다.<br><br><br>결국 교육부는 공청회 이후 2022학년부터 약대 학부 선발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37개 약대 중 32곳이 2022학년도 입시부터 학부 신입생을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1607명으로 일반전형(정원 내)이 1433명, 농어촌 등 특별전형(정원 외)이 174명이다. 나머지 강원대·목포대·부산대·숙명여대·충남대 등 5개교 약대도 2023학년도 대입부터 학부 선발로 전환할 전망이다. 전국 37개 약대가 모두 학부 선발로 바뀌면 선발인원은 1700명을 넘어선다.<br><br><strong>약대 커트라인은&nbsp; 지방대 의대 수준</strong><br><br>대학별로는 이화여대와 중앙대가 각각 120명으로 선발인원이 가장 많다. 이어 덕성여대(80명)·조선대(75명)·영남대(70명) 순이다.<br><br>입시전문가들은 의대·치대·한의대 등과 함께 약대를 자연계열 최상위권 모집단위로 꼽는다. 실제로 약대 학부 선발이 이뤄졌던 2007학년도 입학성적을 보면 서울대 약대 지원 커트라인은 을지대·계명대 의대와 비슷하다. 성균관대 약대는 서울대 자연계열 상위권 학과와 비슷한 수준이며 이화여대·중앙대·경희대·숙명여대 등 주요 약대도 서울대 자연계열 입학 수준을 갖춰야 합격이 가능했다.<br><br>2022학년부터 약대가 14년 만에 학부 선발을 재개하면서 자연계열 상위권 학과 순위는 지각 변동이 불가피해졌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는 “약대 학부 선발 재개로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과들의 순위가 요동칠 전망”이라며 “2022학년도 대입에서 약대의 가세로 지방 소재 의대·치대·한의대·수의예과는 합격선이 기존보다 하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br><br>서울 주요 대학 자연계열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다. 임 대표는 “이과 상위권 학과 사이에서 연쇄 이동이 발생하면 주요 대학 자연계열 또한 합격선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주요 대학 자연계열 진학을 노린다면 약대의 등장으로 학과 간 순위 변동이 예상되는 2022학년이 적기”라고 지적했다.<br><br><strong>수능이 중요</strong><br><br>약대 입시 당락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가를 것으로 보인다. 대교협이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보면 학부 선발 전환을 예고한 32개 약대의 정시 수능 선발(정원 내) 비율은 44.1%(632명)다. 내신 비중이 큰 학생부교과전형(27.4%, 393명)이나 학생부종합전형(24.7%, 354명)보다 비중이 크다. 논술전형은 3.8%(54명)에 불과했다. 2022학년도의 전체 4년제 대학의 정시 선발비율은 24.3%다.<br>특히 지역별로는 서울 소재 약대의 정시 비율이 50.2%(325명)에 달할 정도로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 반면 지방 소재 약대 정시모집 비율은 37.4%(239명)로 수도권에 비해 12.8%포인트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br><br>대학별로는 이화여대가 75%(90명)로 정시 선발비중이 가장 컸다. 이어 △단국대(천안) 73.3%(22명) △순천대 60%(18명) △중앙대 58.3%(70명) △한양대 53.3%(16명) △덕성여대 50.0%(40명) 순으로 집계됐다. 임 대표는 “약대 입시에서 정시 비중이 가장 큰 만큼 약대를 목표하는 학생이라면 무엇보다 수능 대비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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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1: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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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임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jangtch/swny0vbyx2hzwooi/wish/2205161995</link>
         <description><![CDATA[<div>과거 약대 학부모집 시절에 약대가 없던 연세대가 메이저 약대로 불리는 성균관대, 중앙대, 경희대와 함께 가군에서 모집을 한다. 과연 새로운 학부모집에서 수험생들은 연세대 약대의 수준을 어느 정도로 보고 지원을 할 것인가? 올해 가군에서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다.<br><br>약대 모집을 다소 늦게 발표했던 숙명여대가 정시모집 선발을 나군으로 결정하면서 이화여대, 동덕여대와 같은 모집군이 되었다. 정원내 모집인원 기준으로 정시나군 약대는 총 370명을 선발하는데 여대 3곳에서 45.4%인 168명을 모집한다. 가군보다 나군의 모집인원이 좀 더 많지만 여대 모집인원을 제외하면 가군보다 나군의 선발 인원이 차이가 많다. 가군과 나군의 지원 패턴이 전혀 다른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다.<br><br>◆ 나군 수능 반영 현황<br><br>나군에서 고려대(세종), 우석대, 이화여대 미래산업약학전공이 수학에 지정과목이 없다. 이화여대는 정시모집에서 약학전공 70명과 미래산업약학전공 20명을 선발한다. 약학전공은 수학은 미적분과 기하 중에서 선택을 해야하고 과탐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미래산업약학전공은 수학과 탐구에 선택과목 지정이 없기 때문에 확률과통계와 사탐을 선택한 문과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국어와 수학의 반영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수학보다 국어를 잘 본 이과 학생들도 지원 기회가 있다. 우석대는 미적분이나 기하를 선택한 경우 수학성적에 10% 가산점을 부여하지만 고려대(세종)은 수학 지정과목이 없으면서 미적분이나 기하에 가산점을 주지 않기 때문에 확통+과탐 조합인 학생들이 지원 가능하다.<br><br>서울대와 이화여대(약학전공)은 탐구 선택에서 서로 다른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동일 과목인 화학I+화학II 같은 선택은 지원이 불가능하다. 서울대는 서로 다른 과목을 선택과 함께 I+I 조합은 지원이 불가하다. 반드시 I+II 또는 II+II 조합으로 선택해야 한다. 대구가톨릭대는 탐구 1과목만 반영을 하게 된다. 영역별 반영비율이 같은 상황에서 탐구 1과목 반영이기 때문에 탐구1과목을 망친 학생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br><br>출처 : 괜찮은 뉴스(http://www.nextplay.kr)<br><br>&nbsp;<br><br>◆ 가군 수능 반영 현황<br><br>가군에서 유일하게 경상대가 수학 지정 과목이 없다. 대신 미적분과 기하를 선택하면 1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 때문에 확률과통계 선택자가 지원하기에는 어려운 조건이다. 인제대는 12명 중에 3명은 확률과통계와 사탐을 선택한 인문계열로 선발한다. 목포대는 탐구영역에 지정과목이 없지만 과탐 선택자에게 5% 가산점을 부여한다. 조선대와 함께 탐구영역은 1과목만 반영하게 되는데 조선대는 과탐비율이 15%이지만 목포대는 30%를 반영하기 때문에 훨씬 더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목포대는 국어와 영어 중에서 성적이 높은 1개 영역만 반영된다. 영역 선택과 탐구 1과목 반영으로 실제 합격선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단국대(천안)은 과탐II를 선택하면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경상대는 처음 발표한 시행계획에서 지구과학을 선택하면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조건이었는데 수정해서 발표한 시행계획에서는 그 조건을 폐지했다. 과탐(I+II) 10%, 과탐(I+I)은 5%의 가산점을 준다. 성균관대, 중앙대, 연세대는 과탐 선택 시 서로 다른 2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예를 들면 동일 과목인 물리I+물리II를 선택하면 지원이 불가능하다.<br>◆ 다군 수능 반영 현황<br><br>정시 다군은 아주대를 제외하면 모두가 백분위를 반영하는 특징이 있다. 삼육대는 수학과 탐구에 지정과목이 없다. 대신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선택은 5%, 과탐 선택은 3% 가산점을 부여한다. 탐구과목은 상위 1과목만 반영을 한다. 순천대는 국어와 영어 중 1개를 선택해서 점수를 반영한다. 목포대와 함께 국어 또는 영어를 망친 학생들이 1개 영역을 제외할 수 있기 때문에 합격선은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대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인성면접을 5% 반영하는 아주대는 1단계에서 수능100로 10배수를 선발한다.<br><br><strong>약대 정시, 수능 수학 영역 선택과목 지정</strong><br>올해 약학대학 중에 정시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숙명여대로 전체의 77.5%인 62명을 정시에서 선발하고, 정시 비중이 가장 낮은 대학은 경북대로 전체의 16.7%인 5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br>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보면 특히 올해는 정시에서 수학의 영향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대의 수학 비중이 45%로 가장 높고,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가톨릭대, 단국대(천안), 전북대, 목포대도 수학 비중이 40%로 높은 편에 속한다. 과학탐구의 비중도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며, 대부분 대학이 2과목을 반영한다.<br>또, 대부분 대학이 수학 영역에서 선택 과목으로 미적분 또는 기하를 요구하고 있다.<br>다만 경상국립대, 고려대(세종), 삼육대, 우석대는 미적분, 기하, 확률과 통계 모두를 허용한다. 인문계열을 별도로 선발하는 인제대는 수학 영역 선택 과목으로 확률과 통계를 지정했다.<br>김명찬 소장은 “약대 정시에서는 전반적으로 수학의 비중이 높아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특히 올해 선택형 수능 도입으로 수학 과목의 표준점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수학성적이 저조하면 약대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며 수능 수학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br><br>출처 : 괜찮은 뉴스(http://www.nextplay.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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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31 00: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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