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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1반의 감각적 표현 이야기 by Eunsuk Jung</title>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link>
      <description>학생들이 감각적 표현을 활용한 글을 공유하고 친구들의 감각적 표현을 칭찬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3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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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 방법</title>
         <author>jesky0102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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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각자 감각적 표현을 활용하여 자신의 경험을 작성하고, 다른 친구들의 글에 칭찬 댓글을 남겨주세요.</p>]]></description>
         <pubDate>2025-07-03 00:3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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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블럭스 앱 삭제</title>
         <author>23jj35e028</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89617</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가 <strong><mark>로블럭스</mark></strong>를 <strong>삭제</strong> 했다.</p><p> 왜냐하면 내가 <mark>책을 1권</mark> 읽으면 게임을 <strong>30분</strong>을 할 수 있는데 내가 <strong>40분을</strong>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가 <strong><mark>버럭버럭 </mark></strong>윽박 지르는 소리가 들렸고,</p><p>내가 <strong>엄마,아빠</strong> 처럼 사랑하는 스마트폰에는 로블럭스 앱이 <strong><mark>번개처럼</mark></strong> 사라졌다.</p><p> 내 인생 의 <mark>도파민</mark>이 사라지고, <strong>가출</strong>하고 싶은 느낌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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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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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어빵은 맛있어😝🤤</title>
         <author>23jj35e030</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94264</link>
         <description><![CDATA[<p>  아빠가 회사일때문에 못 왔었는데 집에 와서 좋다.</p><p> 그 때 할머니가 맛있는게 바다처럼 넘치는 시장에 다녀오시라고 하셨 다.  그래서 아빠랑 언니랑 난 맛 나는게 넘치는 시장에 갈려고 차를 탔다.  나는 시장에 가는 도중 차 안에서 난 시장가는게 너무 좋아서싱글벙글하게 웃고있었다. </p><p>시장에 도착한 뒤 시장 입구에서 냄새를 맡으니 달콤한 냄새가 내 코속으로 퍼졌다.</p><p>  마치 내가 온 세상이 달콤한 냄새가 나는 기분이 들었다. 나와 언닌 두리번 거리며 맛 나는 걸 찾아다녔다. 그 중 언니와 내가 제일 끌리는 음식이 있었다. 그 음식은 따끈 따끈하고 달콤하고 김이 솔솔나는 붕어빵이였다. 나와 언니는 헐레벌덕 뛰어가 아빠에게 붕어빵을 사달라고 했다.</p><p>아빠는 흔쾌히 허락 하셨다. 그래서 나와 언닌 붕어빵 팥붕 아빠와 할머니가 먹을 거 4개 나와 언니는 슈붕 3개를 샀다. 내가 한 입 먹은 순간 내가 붕어빵에 앉아 있는 것 처럼 너무 맛있었다. 언니도 나랑 똑같은 생각인 것 같은 것 같다.</p><p>  나중에 또 와서 붕어빵을 먹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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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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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워터파크🚣</title>
         <author>23jj35e022</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95937</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차를 타고 워터파크를 갔다. 난 멀미가🤢 심해서 속이 울렁 거렸다 엄마한테 속이 울렁거린다고 했다. 거의 다왔다고 하고 차를 최대한 빨리가게 했다. 난 열심이 참고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다.물이 엄청~반짝거렸다✿ 있었다 속이 울렁거리는게 날아가듯 없어졌다. 나는 워터파크에서 워터 슬라이드가🛝"수웅~"하고 내려갔다. </p><p>최대한 열심히 놀았다 배고파서 고기를🥩 "치익~"구워 먹었다 너무너무 맜있었다 배를"볼록하게" 채우고 다시 놀았다 너무 힘들어서 쉬었다가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샤워를 하고🛀 물기를 닦았다. 차에 타서 몇분있다 나는 꿈나라로🛌 "슈웅~" 하고 갔다  너~무 재밌었다.｡*ﾟ+.*.｡ ﾟ+..｡*ﾟ+</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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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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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따뜻한 음식🏵🍗</title>
         <author>23jj35e029</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96342</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가회사에 무슨일이있다고 할머니집에 맡았어.</p><p>그레서할머니가 네기분을 풀기위해 <mark>지글지글갈색으로 뒤덮인 고소한</mark>등갈비를해줬어. </p><p> 그것도 거실까지 퍼질정도로 냄새가 좋았어 맛치 그냥만들게 아니라 <mark>짐심으로 만들어 줬어.💨</mark></p><p>할머니가 너무맛있는<mark> 등갈비가 맛치 사랑으로 더듬더듬한 </mark>음식같았어.</p><p>할머니의 사랑또는<mark>사랑스러운 </mark>고급 음식으로 생각했어.</p><p> 건강하고 따뜻한<mark> 손길로 저르 사랑으로 저를감싸줘서</mark> 너무 고마웠어요.</p><p>할머니 사랑하고 건강하시고 감사해요.</p><p>그때만해도 그음식이 <mark>고소한 사랑같았지.❤‍🔥</mark></p><p>할머니가 등갈비를 할때마다<mark> 정성스럽께</mark> 해주는게 정말 감사했어요.❤</p><p>어려슬때도 지금도그 <mark>고소하고 짭조름한</mark> 냄새를 <mark>잊을수 없었어.</mark></p><p>그레서 등갈비를 볼때마다 <mark>따뜻한 손길로 할머니가덮어준게 </mark>생각이나요.</p><p>그리고 할머니가 등갈비를 해줄때마다 <mark>질겅질겅</mark>먹은적이있어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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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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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찌개🥘</title>
         <author>23jj35e046</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97143</link>
         <description><![CDATA[<p>  엄마께서 내가 김치찌개가 먹고싶다고 해서 끓여주셨다. <mark>새빨간 김치를 사각사각</mark> 잘라서 넣고 스팸과 고기 등등 다양한 재료를 넣은 뒤 ,<mark>보글보글</mark> 끓며 빨게보이는 김치찌개 뚜껑을 덥었다. 몇분 지난 뒤 엄마가 주방으로 와서 김치찌개 간을보라고 하셨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따뜻한 김치찌개를 한숟가락 <mark>듬뿍</mark> 떠 먹었다. <mark>입안에서 매운맛과 따뜻한</mark> 맛이 석여 정말 맛있었다. 엄마가 소금을 넣은뒤 김치찌개가 완성되었다. 나는 밥상앞에 앉아 건더기와 국을 떠 먹었다. 김치가<mark> 아삭아삭</mark> 십히며 정말 맛있었다. 가족들도 맛있다고 하니 엄마가 해맑게 웃었다. 엄마 덕분에 맛있는 저녁 밥이 된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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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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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수박</title>
         <author>23jj35e040</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097158</link>
         <description><![CDATA[<p><mark>  할머니께서 정성스럽게 키우신</mark> 수박을 보내주셨다. 할머니의 수박은 동그랗고 두드려보니 맑고 경쾌한 소리가 났다. 그리고 그것을 엄마가<mark> 수박을 반은 통으로,또 반은 네모나게 잘라주셨다. </mark>그리고 수박을 냉장고에 두었다. 시간이 조금 지났을때,나는 냉장고에 있는 수박을 꺼내었다. <mark>수박은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였다</mark>.나는<mark> 수박을 가져와 한입 베어물어 보았다. 정말  달고,시원함이 온몸에 퍼졌다 </mark>.할머니의 수박은 <mark>정말 잘익어 있었다</mark>.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었더니,수박의 절반을 먹어버렸다. 나는 수박이 너무 달고 맛있어서 할머니께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나는 할머니 한테<mark> 할머니의 수박이 맛있다고 얘기 하였다</mark>. 나는 할머니의 달고 맛있는 수박이 제일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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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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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 가서 물총놀이 이기기🚿</title>
         <author>23jj35e025</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0067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strong><mark>계곡</mark></strong>에 같이온 언니들 친구들에게 물총 놀이를 하자고 <strong>졸라서</strong> <strong>첨벙첨벙</strong><mark> </mark>물총놀이를 하다가 물고기들과  <strong><mark>개굴개굴 </mark></strong>개구리🐸, 뒷다리만 나온 <strong><mark>올챙이</mark></strong>도 있었다<strong>.<mark> 물총에 물을 가득</mark></strong>채워 <strong>뿅뿅</strong> 발사를 하다가 <strong><mark>반대팀</mark></strong>이 <strong>나의 얼굴을 정중하게 맞혀</strong>서 조금 놀랐다😱 하지만 우리팀이 이겨서<strong> 너무너무 좋았다.</strong> 좋았다!!우리 팀이 이기니 또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쉽지만 그 뒤로 물 밖으로 나가 삼겹살과 김치전, 라면도 먹었다. 🍜 역시<strong> <mark>물 놀이</mark></strong>를 하다가<strong> <mark>먹으면 뭐든 맛있어&gt;&lt;</mark></strong>😋 그래도 그곳에 모기들이 너무 많아서 <strong>2방</strong>이나 물려서 너무나 간지러웠어<strong> <mark>벅벅</mark></strong> 긁었더니 상처가 생기고 말았다..🦟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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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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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의 일 (3일 여행)</title>
         <author>23jj35e059</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01469</link>
         <description><![CDATA[<p> 가족이랑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숙소에서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잠을 청했다. 그 다음 날 잠에서 일어날 때 몸이 삐걱했다. 제주도로 가면 빠질 수 없는 곳 푸른 바닷물이 있는 곳 해! 변! 가!  해변가로 물고기를 잡을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안되니까 실망 했다. 그 다음 날 전주로 가서 좀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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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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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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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변의 자전거</title>
         <author>23jj35e050</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04785</link>
         <description><![CDATA[<p>천변에 자전거을 타러갔다. 부모님이 오랜만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다른 사람도 많았고, 어르신도 자전거를 휭휭 타셨다. 형아도 부모님도 제빨르게 휭휭 타셨다. 나는 물을 다 마셨서 가는데, 숨이 턱턱 막혔다. 다리는 아파지만 재미는 느꼈다. 중간에 마트를 들려서 살았다.  물하고 에너지바 먹으니, 원펀맨이 된 것 같았다. 오늘은  참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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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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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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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title>
         <author>23jj35e024</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07664</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  나는</strong> 지난 <strong>주말</strong> 학원에서 <strong><mark>친한 친구</mark></strong>와 동생, 언니들과 함께 <strong>계곡</strong>에 갔다. <mark>우리</mark>는 <strong>계곡</strong>을가기 <mark>하루전</mark>, <strong><em>계곡</em></strong>에가서 먹을것과, <s><mark>어디</mark></s>에서 만날지 계획을 짰다. </p><p> 그렇게 <strong><mark>계획</mark></strong>을 다 짠 뒤 <mark>다음날</mark> <strong>계곡</strong>에서 모두 만난 뒤 <strong>수경</strong>과 수영복을 차려 입고 <strong>수영</strong>을하러 <strong>계곡</strong>에 들어갔다. 하지만 <mark>생각한 것</mark>보다 얼음물처럼 물이 너무 <mark>차가웠다</mark>🥶  하지만 <mark>계곡물</mark>에 오래 있다보니 금세 <strong>적응</strong>이 되었다. 그렇게 <strong><mark>신나게</mark></strong> 놀다보니 내 <mark>손과 발</mark>이 <strong>할머니 손</strong>처럼 <mark>쭈글쭈글</mark>해져 있었다. 그리고<strong> 몇시간</strong>이 지났는지 <mark>시간</mark>을 봐보니 어느새 <strong><mark>1시간</mark></strong>이나 <strong>지나있었다</strong>. 1시간이 지나니 점점 배고파졌다..  그런데 밖에서 <mark>치익치익</mark> 소리가 나 <mark>계곡물</mark>에서 나와보니 나의 엄마와, 동생의 엄마, 친구의 엄마, 언니들의 엄마가 돋자리위에서<strong>  김치전</strong>과 <strong>삼겹살</strong>을 해주시고 계셨다.  나는 <mark>고소한 냄새</mark>와 <strong>매콤한 냄새</strong>가 섞여 <strong>내 코</strong>에<em> 살랑살랑</em> 들어오니 <strong><mark>군침</mark></strong>이 돌았다. 그래서 <em>나는</em> </p><p>곧장<strong> 돋자리</strong>로 달려가 <mark>냠냠 쩝쩝</mark> 먹었다. </p><p>나는 <strong>그 </strong><mark>순간</mark>이 제일 좋았던 것<strong> 같다.</strong>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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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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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수영장</title>
         <author>23jj35e023</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1838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치고 수박을 먹었다 <mark>아삭아삭</mark> 소리가 나서인지 더맛 잇었다 다시 수영을 하려고 구명조끼를 입고 <mark>첨벙!</mark> 하고들어갔다. <mark>꼬르륵 </mark>잠수 누가제일 많이하나 대결을 했다.</p><p>내가이겼다 친구는 다른데가서 놀고있다. 수영이 끝나고 치킨을 먹었다 좋은날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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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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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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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생신때 놀러간날 🥳🏊</title>
         <author>23jj35e301</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2756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주말에 모항에 있는 풀빌라를 놀러갔다. 왜냐하면  할머니의 생신이 었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밖 풍경이 바다로 뒤덥혀 있었다. 바다에는 빤짝빤짝한 윤슬이 있었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풀장으로 뛰어들었다.</p><p>퐁덩! 이라는 소리와 함께  풀장에 들어갔다.</p><p>  그리고 저녁까지 놀다가 바배큐를 했다고 말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물속에 나와서 바베큐를 먹고있는데 아까 선크림을 안발라서 몸이 온통 새까마게타버렸다.밥을 먹고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해 주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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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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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여름 잠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27606</link>
         <description><![CDATA[<p>여름 잠자리는 어색한 사람이랑 있는것 처럼 불편하다. 아주 포근한 구름같은 침대에 얼음 같은 이불이랑 같이 꼭겨안고 자고싶다 하지만 침대랑 이불은 덥다. 그래서 시원한 바닷물 같은 시원한물로 씻고 씻어도 몸이 찝찝하다... ㅡ_ㅡ 하지만 얼음 물을 꿀꺽 꿀꺽 먹어도 목욕팅에서 나온것 처럼 찝찝하고 무슨짓을 해도 덥다 그래도 하지만 에어컨을 키면된다.    그러면 순식간에 방안이 찜질방 아이스방 처럼 시원해진다. 그럴때는 에어컨이 신같이 보인다. 에어컨를신처럼 느겨진다. 제발 가을이왔으면 좋겠다. 하필 가장 더운곳에 있어서 ㅠㅡ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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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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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3품 심사</title>
         <author>23jj35e042</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28183</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토요일에 심사를 봤다.심사를 시작 하기 전에 "무슨무슨 품 나오세요"라고 한다. 그때 내 차레 가 됐다.심장이 두근두근 걸렸다. 어떤 사람이 마우스 피츠을 주셨다. 시작 할려고 했을 때 엄마가 소리 치시며 화이팅!! 라고 했다. 나는 용기 확 났다. 난 온 힘을 다해 겨루기를 아뵤!! 힘게 했다. 그리고 다른 친구에 엉청난 기압 소리 나는 그거 보다 더 크게 아!!!!!! 그리고 심사에 학겹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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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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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킥보드를 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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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주말에 아중 호수를 갔다.엄마와아빠는 사진을찍었다.나와 순겸이는 킥보드를 탔다.쌩쌩씽씽 순겸이가 경주를 하자고 했다.나는 좋다고 했다. 준비 시작 순겸이가 내 앞에 있었다.나도 전속력으로 빨리갔다.꽈당!내가 넘어 졌다.나는 너무 아파서 앙앙 하면서 울었다.순겸이가 꺄!하면서 미안해라고 말했다.나는 고마워라고 했다.그렇게 다시 킥보드를 탔다.아빠가 집으로 가자고 했다.순겸이와 나는 네 아빠 라고했다.집으로도착해도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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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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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 키우기🐌</title>
         <author>23jj35e0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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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이모와 사촌동생들은 곤충을 엄청 많이 키운다.</p><p>장수풍뎅이, 잠자리, 개미, 달팽이 등등 많은 곤충을 키운다.</p><p>이게 바로 사촌동생들이 다 가져온거다.</p><p>사촌동생이 곤충을 너무 좋아하는탓에 이렇게 되었다.</p><p>이모네 집에 가면 거실에 곤충통이 10개 넘게 있는데 그 통엔</p><p>다 곤충으로 가득하다.</p><p>어느 날, 갑자기 달팽이가 키우고 싶었다.</p><p>그것도 할머니집에서 그랬다.</p><p>내가 엄마에게 달려가 달팽이를 키우고 싶다했다.</p><p>그러자 엄마는 이모한테 부탁하라고 해서 나는</p><p>'왜 이모지?' 라고 생각하였다.</p><p>나는 이모에게 가서 말 하려고 했는데</p><p>뭘 말 하라는지 몰라서 엄마에게 다시 물어봤더니</p><p>그냥 엄마가 물어본다 해서 난 기다렸다.</p><p>이모와 사촌동생 그리고 엄마가 나왔다.</p><p>이모는 달팽이를 데리고 집으로 가겠다고 해서 난 기뻐서</p><p>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았다.</p><p>며칠 뒤, 이모를 만나 귀엽고 조그만한 달팽이 한 마리와 흙, </p><p>통을 받았다.</p><p>나는 집에서 통을 열어 달팽이를 손 위에 올렸다. </p><p>내 한 마디만한 작은 아이여서 상추도 주고 오이도 주고</p><p>열정을 다해 키우니 내 손바닥보다 커져버려서 깜짝 놀랐다.</p><p>처음엔 내 한 마디 만했는데,,</p><p>이모에게 전화해서 원래 이렇게 크냐 하자</p><p>그것보다 더 커질거라 하였다.</p><p>그러자 엄마는 더 크면 힘들다고 봄에 자연에 보내주자 했는데</p><p>그 땐 겨울이라 시간이 없었다.</p><p>너무 슬퍼서 열심히 키우며 달팽이에게 좋은 것도 더 구해왔다.</p><p>봄이 되자, 자연으로 보낼 시간이 왔다.</p><p>슬펐지만 이 달팽이는 원래 자연으로 가야하니 원래 보내주는거라</p><p>마음이 조금 괜찮아졌다.</p><p>다음에 자연에서 만나면 반겨주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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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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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오는날</title>
         <author>23jj35e056</author>
         <link>https://padlet.com/ajoongelementaryschool/swjtogetmf948uyq/wish/35091290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비오는날이 좋을때도있고 싫을때도있다. 왜냐하면 <strong>장점</strong>은 <strong>비오는날이 어두오고 무서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할수있기 때문이다. </strong>그런데 반면으론<strong> </strong><mark>단점</mark>도있다. 무엇이냐면<mark> 비오는 날에 학교를 가면 친구가 물웅덩이에서 </mark><strong><mark>첨벙첨벙 </mark></strong><mark>점프를 하기때문이다. 바지에 물이묻고 그리고 너무너무너무 습하기 때문이다. </mark>그러므로 나는 비오는날이 좋을 때도있고 싫을때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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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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