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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고구마반 1학기 학급신문 by JaeYe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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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17 07: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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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에 가장 빛나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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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처음 졸업사진을 찍는 날 5월 9일 우리는 학교 옆 2단지 놀이터에가서 친구들끼리 모여 재미있는 포즈를 하고 찍었다. 찍는데 좀 현타가 오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또 개인으로 사진을 찍었다. 개인으로 하니 조금 쑥스러웠다. 그다음 우리가 정한 문구를 한 명씩 들고 뒤에 이쁜 꽃과 나무 배경에서 찍었다. 원래 우리반 반티를 입고 단체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우리 담임 쌤이 안 오셔서 나중에 찍었다. 근데 어쩜 포즈 취하기가 힘들었는지 다리가 저렸다. 애들은 빨리 찍고싶은데 몸이 안 따라 주었다. 그래도 완성작을 보니 뿌듯했다.<br>&nbsp; 마지막 졸업사진 찍는날 5월30일 증명사진과 커스튬을 찍었다.<br>처음에 커스튬한 복장으로 찍었다. 비록 커스튬을 안 한 친구들이 몇몇 있었지만 모두 이쁘게 꾸미고 오니 우리 반이 밝고 빛나 보였다. 친구들이 찍는 것을 보았는데 다들 다 웃고 있어서 마치 우리 반이 햇살 같았다. 커스튬을 찍고 난 후 증명사진을 찍었다. 나만 느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커스튬을 안 해도 다 이쁘고 귀여웠다. 커스튬을 찍는 것과는 달리&nbsp; 증명사진은 웃음기가 별로 없었다. 마지막에 지금까지 찍은 사진 중에 선택하는 것이 있었는데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우리 반은 무엇을 하든 항상 밝은 것 같다.<br><br>강보경 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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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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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여성인권운동자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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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6일 한적한 3교시 6학년 3반은 마지막 배구 수업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수업이 끝났을 땐 남자 친구들 대부분이 울고 있었지만 여자 친구들은 멀쩡했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6학년 3반에 있는 한 남자 아이의 증언을 들어봤다. 증언자의 말론 여자애들과 패스 시합을 했지만 배구 선생님이 여자애들에겐 몸을 날려서까지 도와줬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애들을 도와줄 땐 배구선생님은 도와주는 척을 하며 공을 낮게 주고 일부러 밀치는 등 수많은 반칙을 했다. 이 일 때문에 배구 선생님이 여성인권운동자를 연상시켰다며 정말 끔찍하고 눈물이 났다 했다. 그리고 증언자는 이런 말을 할 때 정신 이상 증세를 보이는 걸 보면 트라우마가 깊게 남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여자애들의 증언에 따르면 선생님이 도와준다고 했을 때 반칙은 안하겠지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애들에게 반칙을 선사하고 온 다음 여자애들에겐 따봉을 날렸다며 좀 이상하다고 했다. 하지만 자기들은 이런 건 상관없고 남자애들이 내기의 내용을 안지켰다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 또 배구 선생님은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며 남자애들을 도와줄 때 자꾸만 졸음이 밀려와 잘 안됐다는 말도 안되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br>-최은율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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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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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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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구마반은 4월28일에 봄나들이를 갔다. 걸어 30분정도 되는거리였다. 중앙공원에 도착하자마자 모둠별로 모여서 자리를 잡아서 앉았다. 간식을 먹은 다음에 선생님이 미션을 주셨다 먼저 모둠끼리 점프샷 찍기였다. 다음 미션은 착시현상 찍기였다.다들 착시를 잘찍었다. 우리 모두는 물병위에 올라가 있는것을 찍었다. 그리고 보물찾기를 했다. 나는 너무 어려운 곳에 숨겼는데도 애들은 찾아버렸다. 마지막은 수건돌리기를 했다. 노래를 틀면서 계속 됐다. 노래가 멈췄을 때 걸린 사람은 벌칙으로 춤울 췄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즐거운 추억이었다. (남태민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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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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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초콜릿에 담겨있는 의미?&amp;노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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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월4일의 하루전인 5월3일에 수현이와 함께 학교에 남아서 선생님을 도와드리며 고구마 초콜릿 포장지를 만들었다. 처음엔 재미있을줄 알고 시작했다. 옆반 애들도 만들고 있길래 우리도 해볼까?라는 식으로 시작했지만 5-10개 까진 괜찮았는데 그 다음부터는 정말 귀찮고 힘들었다. 그렇다고 내가 시작한건데 나갈순 없어서 참으면서 했다. 마지막까지 끝내고 우린 맛있는 초콜릿을 보상으로 받았다. 다음날 나와 수현이가 만든 포장지에 담겨있는 초콜릿을 먹는 친구들을보니 뭔가 뿌듯했다.&nbsp; 그런데 포장지 앞쪽에 영어를 살펴보니 그냥 단어가 아닌것같아서 친구들과 함께 추리했더니 말좀 잘듣자라고 적혀있었다. 우린 그것을 보고 웃었다. 재미있는 어린이날 하루전날이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손유빈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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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1: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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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대 남자 피튀기는 물총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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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10일 흐린 어느날 부천초 6학년 3반이 북적 북적거립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물총놀이를 하는날이기 때문입니다. 1교시 시작 종이 울리자 모두 갈아입을 옷과 물총을 들고 운동장으로 향합니다. 등에 종이를 붙이고 물총을 들어 대결을 시작합니다. 모두 서로를 맞추느라 바쁩니다. 물튀기는 대결의 승리팀은... 여자팀이 승리하였습니다. 대결이 끝나고 자유시간이 생겨 재밌게 놀고있습니다. 바가지로 물을 붓고 물총을 서로를 맞춥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놀고 옷을 갈아입으러 모두 화장실로 향합니다. 물미역이 되었지만 모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br>-김다희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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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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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만남-로동신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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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구마들의 첫만남이 혁명적!!<br><br>3월 2일, 귀여운 고구마들이 만났다. 이건 우리 동지들 사진이라우.<br><br>정말 귀엽다우. 선생님이 우릴 친하게 지내라고 놀이를 많이 했기래.<br><br>그때 정말 재밌었기래.<br>나는 엄청 어색했다우. 지금은 떠나간 간나(박윤호)가 우리들을 고구마<br>라고 불렀다우. 조선에서 제일가는 고구마는 우리일것이네.<br><br>여기 부천초는 아주 좋은곳이네. 서비스가 엄청나우. 놀이를 많이한다우. 내 기억으론 2~3개 한것같다우.<br><br>로동신문 기자-김(남)<br><br>현타가 온다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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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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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순과 짜파게티를 섞다! 무순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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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성스레 무순을 키워온 고구마들. 무순을 수확해 짜장범벅과 같이 먹을 시간이었다! 뜨거운 물을 부어 짜장 범벅을 맛있게 만들고 선생님은 무순을 나누어주셨다. 사실, 전에 무순을 먹은 뒤 충격을 받았던 학생들이 많았다. 이번에도 기대 반 걱정 반인 마음으로 한입 먹었는데......!<br>정말 맛있었다! 무순의 맛과 짜장의 맛이 적당히 어루어져있었다. 그렇게 6학년 3반은 '리틀 포레스트'를 보며 무순게티를 먹었다고 한다.<br>&lt;김서윤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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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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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 가게 열었어요! 어서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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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 기업의 합리적 선택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햄버거 가게 열었다. 입 찢어 버거, 어그로 버거, 무야호 버거, Spicy 버거, 앵그리 버거가 있었다. 조는 5개로 나눴는데 하나의 조 마다 하나의 햄버거 포스터를 만들었다. 그리고 5~6학년들이 오가며 원하는 햄버거를 투표하면 된다. 스티커로 햄버거를 투표하면 되는데, 한사람 당 두개의 스티커를 가지고 투표할 수 있었다. 5~6학년들의 투표를 2일 동안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계산해보진 못했지만 뭔가 진짜 햄버거 가게를 연 것 같아 뿌듯하고 신기한 경험을 격은 날이었다!!<br><br>&lt;정승아 기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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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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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체육대회날</title>
         <author>bucheond7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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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월달은 부천초 전학년 체육대회가 있었다. 이날을 위해 반티<br>도 정하고 플랜카드도 만들었다. 청팀,홍팀으로 팀을 나누었다. 우리반은 홍팀이였다. 우리는 설렘 가득 안고 부천체육관으로 갔다. 우리반이 가장 마지막으로 들어갔다.&nbsp; 많은 부모님들이 있어 살짝 무서웠다.&nbsp; 체육대회가 시작하자 춤을 추고 응원점수로 게임을 했다. 게임을 다하고 우리반은 올라가 다른 학년들이 하는 게임을 구경했다. 드디어 우리반 차례가 되었다. 첫번째 게임은 낙하산 달리기였다. 어깨가 너무 아팠지만 열심히 뛰었다. 낙하산달리기가 끝나고 또 기다렸다. 기다리는 시간에는 머리도 묶고 애들이랑 떠들기도하고 홍팀을 응원했다. 그 다음에는 장애물 달리기를 했다. 구멍에 몸을 통과하는게 어려울것 같았다. 결국 나는 3등을 했다. 그 다음에 5,6학년 줄다리기를 했다. 결국 청팀 이겼다. 청팀 피지컬이 너무 쎘었다...&nbsp; 그다음으로 계주를 했다. 우리반은 대표로 박수현과 황건하가 나갔다. 우리반 대표들이 덕분에 홍팀이 이길 수 있었다. 계주를 끝으로 체육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밖으로 나가 단체사진을 찍고 학교로 돌아갔다. 이날 맛있는 급식이 나와 맛있게 먹었다. 이날 보경이가 간식들을 주었다. 간식들도 맛있게 먹고 운동회 참여 선물로 연필과 형광펜을 받았다. 전학년 다같이 해서 더 재미있던 운동회였다.<br>-이다해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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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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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추 샌드위치 만들어 먹은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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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7일 학교 뒤 텃밭에서 상추가 잘자라 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우리 모둠은 치쯔를 넣어서 쫄깃하고 늘어나 맛있었다. 그리고 상추가 아삭아삭 해서 맛있었다. 우리 텃밭에서 잘자라 상추가 유기농 보다 맛있었다.&nbsp; 그러다 상추가 떨어졋는데 상추만 먹으니까 쓰고 아삭했다. 아삭한건 좋지만 쓴건 별로엿다. 상추가 상추 샌드위치에서 메인이라 맛있었다. 고구마반인게 좋다.<br>(유지석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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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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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의 포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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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4일에 우리는 작가님과에 만남이 있었다. 처음 학예실에 들어갈 때부터 심장이 떨렸다. 의자를 두고 다시 올라갔다가 우리반 친구들이랑 다시 작가님을 보러 내려갔다. 그런데... 작가님에 뒷모습부터 포스가 느껴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무 기대되고 떨리는 상태로 들어갔다. 그렇게 만남은 시작되고 작가님의 책소개가 시작되었다. 근데 책들이 너무 많은 것이였다. 그림책까지 합하면 100권이 넘는다는 소리에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작가님은 책을 쓰실려면 직접 책에 쓸 내용을 경험하러 가시는데 돈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재밌을것도 같았다. 그리고 작가님은 결혼을&nbsp; 하셨는데 아들한테 최고급 컴퓨터를 사주셨다는말에 부러웠다. 그렇게 만남은 끝나고 몇몇 애들은 남아서 작가님의 이야기를 더 듣다가 잡에 갔다. 작가님을 만나서 영광이였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안혁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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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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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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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월 어느날 체육시간에 가가볼을 했다. 그날은 처음으로 매운맛 순한맛으로 나눠서 하고 가가볼을 왕도 뽑고 패자부활전 왕도 뽑았다. 남자 매운맛은 시작한지 1분도 안돼서 끝났는데 다른 친구들이 할때는 오래 걸린것 같았다. 나는 매운맛 이였는데 빨리 아웃되서 조금 이쉬웠지만 패자부활전에서 이겨서 남자 결승에 올라갔다. 열심히 해서 이겨서 남자 패자부활전 왕이랑 가가볼 왕까지 다 땄다. 그리고 전체로 했는데 아주아주 열심히 했지만 원준이에게 아웃됐다. 솔직히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최민교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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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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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인형</title>
         <author>bucheond7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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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023년 7월 17일 월요일<br>매듭짓기부터 시작해서 시침질,홈질처럼 기초 바느질을 마스터 한 우리반은 실전에 나서서 양말 인형을 만들기로 약속!!<br>각자 집에서 안쓰는 양말을 가져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양말에 홈질을 하기 시작!<br>또, 양말인형을 만드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었는데 몸통이 없는 대신 만드는 법은 더 쉬운 1번째 방법, 몸통이 있고 팔, 다리까지 있는 대신 만드는 법이 더 어려운 2번째 방법!<br>다들 집에서 가져온 양말로 1번째 방법이나 2번째 방법을 써서 열심히&nbsp;양말인형을 제작하는데.. 나는 2번째 방법을 써서 인형을 만들었다.&nbsp;<br>첫번째로&nbsp; 방금 말한 홈질로 귀와 다리의 위치를 잡아주고 여분을 두고&nbsp;오린 뒤 창구멍을 뚫고 뒤집기! 솜을 넣고 다시 홈질, 마지막으로 팔을 만들고 얼굴을 그려주면서 마무리!⭐<br>나는 시간이 없어서 팔은 만들지 못했지만 다른 친구들의 작품과 함께&nbsp;교실 뒷편 사물함 위에 올려두니 너무 아름다웠다.<br>몇몇 친구들은 옷이나 장신구, 모자 등을 만들어 화려하게 꾸몄다.<br><br>최규리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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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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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title>
         <author>bucheond7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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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이 들어있던 어느날 흡혈귀라는 게임을 하였다.&nbsp; 친구들은 술래에게 터치되지 않으려고 사물함위나 공기청정기 위 창문밖에 또는 박스를 뒤집어 사용하였다.&nbsp; 몇몇은 살짝 다치긴 하였지만 재미있었다.&nbsp; 그리고 술래가 바로 앞에 생존자를 두고 지나칠 때는 심장이 정말 빠르게 뛰었다.&nbsp; 그래도 흡혈귀 게임이 재미있었다.&nbsp;<br><br>최원준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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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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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아듀! 박윤호&quot;좋은 기분 반, 슬픈 기분 반 100일 잔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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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2 우리 반이 100일을 맞은 기념으로 우리반100일 잔치을 했다. 우리는 칠판 앞에 있는 초코파이 케이크를 만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잔치후 케이크로 만들었던 초코파이를 맛있게 나눠 먹었다.<br>하지만 100일 잔치가 딱 돼서 윤호가 전학가게 됐다. 아쉬웠다.<br>윤호는 우리 반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6교시가 끝난 후 선생님은 박윤호한테 작별인사를 했다.&nbsp; 박윤호는 이제 없지만 우리 마음 속 박윤호는 계속 있을 것 입니다.&nbsp; 박상현 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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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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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고구마 카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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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께서 수학 활동으로 음료를 만든다고 했다. 3가지 음료를&nbsp;<br>만들어야 했다. 우리 모둠이 만들 음료는 초코,바나나 음료였다.<br>남은 1가지 음료는 가져온 재료들을 섞어 만들기로 했다.&nbsp;<br>모둠원들끼리 재료를 나눠서 가져왔다. 우리 모둠은 휘핑크림을<br>많이 뿌려 먹었다. 별로 기대는 안하고 먹었는데 조금 달긴했지만<br>꽤 맛있었다. 다른 친구들이 맛을 평가해줬다. 우리 모둠 음료는<br>달다 했다. 비록 우리 모둠 음료가 뽑히지 못했지만 재밌었다.<br><br>이수현 기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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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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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마 63을 위한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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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반은 드디어 반 이름을 정하기로 했다. 다들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다들 많은 의견을 냈다. 많은 의견 중에서 고등학교 6학년 3반, 63계 치킨, 등등 다양한 좋은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반 박윤호가 고등학교 6학년 3반을 비슷하게 해서 지금의 우리반 이름인 고구마 63 이라는 의견을 냈다. 그때 우리 반은 모두 웃었다. 그리고 1인 1역 이름은 정했다. 1인 1역 이름도 윤호가 의견을 많이 냈는데 그중에서도 도끼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도끼는 창틀 닦이 1인1역 이름이였다. 왜 도끼냐고 물어 봤는데 윤호가 도끼를 계속 말해서 닦이가 되었다. 그거 때문에 다들 또 웃었다. 그래서 우리 반 이름은 윤호가 1일 1역 이름은 우리반 모두가 지었다. 참 즐거웠던 날이였다.<br>&nbsp;(임치호 기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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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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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의 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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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피구를 하는날이다. 처음에는 파랑팀이 지고있었고 계속해서 결국에는 파랑팀이 졌다. 두번째는 파랑이 이번에도 지고있다가 갑자기 점점 빨강팀이 줄어들어서 파랑팀이 이겼다.<br>세번째 판는 이번도 파랑팀이 지고있었다. 파랑팀이 결국에는 빨강팀이 이겼다. 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피구를 했으면 좋겠다.<br>- 박수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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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8 02: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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