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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 4모둠(김경민,이석훈,윤종건,유성현) by 김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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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쟁과 음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4-10-21 05: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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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군과 UN 군의 진격(낙동강 전투,인천상륙작전)(김경민)</title>
         <author>k5911960</author>
         <link>https://padlet.com/k5911960/swaow8imk6tt/wish/37947770</link>
         <description><![CDATA[<p>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 앞으로<br>낙동강아 잘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br>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br>꽃잎처럼 떨어져간 &nbsp;전우야 잘자라<br><br>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br>추풍령아 잘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br>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먹던<br>화랑담배 연기속에&nbsp; 사라진 전우야<br><br>고개를 넘어서 물을건너 앞으로 앞으로<br>한강수야 잘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br>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br>노들강변 언덕위에&nbsp; 잠들은 전우야<br><br>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br>우리들이 가는곳에 삼팔선 무너진다<br>흙이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br>떠오른다 네 얼굴이&nbsp; 꽃같이 별같이</p><p>해석:이 노래는 6.25전쟁당시&nbsp;낙동강 전투와 인천상륙작전떄 유행한 전쟁노래이다.&nbsp; 지치고 힘들떄 부르면 힘이나는 그런노래이다.그리고 가사에 북한에 대한&nbsp;원망도 볼수있다. 하늘로 먼저간 전우에 대한 슬픔과 위로도 볼수있다</p><p>느낌:이노래에서는 북한군에 대한 원망이 느껴진다. 전우를 잃은 슬픔도 느껴진다 . 전쟁당시 이노래를 부르면서 낙동강 전투를 했었으면 분노와 자신감을 더 돋울수잇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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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1 0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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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58868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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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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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0-21 05: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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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후퇴했을떄 유행하던 노래/굳세어라금순아(유성현)</title>
         <author>l58868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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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www.youtube.com/watch?v=Cb5_tWTuU6I"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Cb5_tWTuU6I</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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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3 13: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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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군의남친 햇을때 불럿던 노래(윤종건)</title>
         <author>user_1412681062</author>
         <link>https://padlet.com/k5911960/swaow8imk6tt/wish/39803296</link>
         <description><![CDATA[<p>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 정거장<br>잘가세요 잘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br>한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br>판자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에<br>아가씨가 슬피우네 이별의 부산 정거장<br><br>서울 가는 십이 열차에 기대 앉은 젊은 나그네<br>시름없이 내다보는 창밖에 기적이 운다<br>쓰라린 피난살이 지나고 보니<br>그래도 끊지 못할 순정 때문에<br>기적도 목이 메어 소리 높이 우는구나<br>이별의 부산 정거장<br><br>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하고싶은 말 한마디를<br>유리창에 그려보는 그 마음 안타까워라<br>고향에 가시거든 잊지를 말고<br>한 두자 봄소식을 전해주소서<br>몸부림 치는 몸을 뿌리치고 떠나가는<br>이별의 부산정거장</p><p>해석:6.25.전쟁 당시 부산 까지 밀려난 우리는 맥아더 장군의 인청 상륙 작전으로 다시 북 쪽으로 올라가 서울을 침공 하면서 부산에서 서울 까지 시민들이 올라갓다.</p>그러면서 이별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드러낸 기쁨과 슬픔을 같이 느끼는 노래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 노래를&nbsp;들으면서 그때 상황의 사람들의 얼굴까지 생생히 머리에 그려 지는 노래인것 같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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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05 05:2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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