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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심미적 체험(3-5) by 이예선-국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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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심미적 체험은 무엇인가요? 심미적 체험을 나누고 함께 느끼는 활동을 해 봅시다. 조별로 모여모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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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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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 룸푸르의 바트 동굴(힌두교사원)</title>
         <author>jinanmt200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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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72개의 무지개색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깊고 넓은 힌두교 사원이 나온다.( 272는 힌두교에서 인간이 지을 수 있는 죄의 수를 말한다.) 계단을 올라가는 내내 성깔 사나운 원숭이들의 방해와 35도를 육박하는 엄청난 더위와 그에 어울리는 뜨거운 태양. 알 수 없는 냄새, 많은 사람들. </p><p>272개의 계단이 결코 적지 않고 꼭대기는 너무 멀다는 것을 절감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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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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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교의 힘</title>
         <author>jinanmt200020</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63645384</link>
         <description><![CDATA[<p>계단을 오르는 동안 내 눈을 사로잡은 사람들은 힌두교 신자였다. 그 뜨거운 계단을 맨발로 밟으며 머리에는 신에게 바치려는 꽃과 성수(아마도)를 항아리에 담아 지고 있다. 종교가 없는 나에게는 맨발의 수도자들이 너무나 강렬하게 다가온다. 272개의 계단을 오르며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 종교란 무엇일까. 그들에게 신은 어떤 존재일까. </p><p>끝없이 이어지는 행렬을 보며 엄청난 경이로움을 느꼈다. 그날의 뜨겁던 태양만큼 나의 눈을 확 사로잡았던 믿음의 모습이 여전히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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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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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1 한상우:흡수율+반사율+투과율=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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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엑스를 들어가서 돌아다니다 보면 수족관이 나온다. 수족관에 들어가면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바다 크기의 0.1%도 안되겠지만 인간에게는 그저 경이로운 것으로 보이는 것. 특히 해파리와 붉은 조명의 조화는 감탄을 자아낸다. 해수욕장에서는 위험한 것의 이중성이다. 흡수율이 1이었다면, 투과율이 0이 아니였다면 이런 아름다움은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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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1: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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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2 이민후: 나인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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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인우를 처음 본 것은 2020년이였다. 철인왕후 2화에서 나인우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되었다. 당시에는 역할이 별로였어서 <strong>큰 관심을 가지지 못하였지만, 2025년이 되고 철인왕후를 다시 정주행 하였을 때, 쌍커풀이 있는 큰 눈과 큰 키,&nbsp; 넓은 어깨 아련한 서브남주 역할을 맡은 것을 다시금 느끼고 나인우에게 빠져들게 되었다. 190이 넘는 큰 키에 초롱초롱 눈물을 흘릴 때 또르륵 흐르는 그 아름답고 반짝이는 눈망울에 반하였다. 어느 화에서는 잘생겼고, 어느 회차에서는 뭔가 백치미 있게 생긴 것이 뭔가 교차로 분위기를 바꾸어 나에게 새로운 짜릿함을 주는 것 같았다.&nbsp; 심지어 피지컬이 어찌나 좋은지 한복도 잘 어울렸다. 액션 전투씬이 있을 때면 뭔가 분위기 잡는 것도 귀여워 보였고, 큰 손에 있는 핏줄과</strong></p><p><strong>새하얀 피부, 어넓골좁의 완벽한 역삼각형의 몸매까지 정말 완벽한 남자다. 진짜 볼 때마다 경이롭고 아름답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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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1: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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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0  최이현  자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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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전거가 바퀴가 굴러가는 모습을 보면,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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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1: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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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도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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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원을 가기 전, 잠깐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보고 있었다.</p><p>재미가 없어서 생각없이 쇼츠를 내리고 있던 중 한 초등학생이 눈싸움을 하는 내용의 영상이 나왔다. 그런데 상대방으로 IVE의 장원영이 나온것이다.영상은 별 내용이 없었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운 얼굴에 넘기지 못하고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나는 이 영상을 보면서 공부좀 열심히 해서 콘서트를 가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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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1: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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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3 김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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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019년 8월 여름 방학때,</strong></p><p><strong>오랜만에 외할머니 농사 짓는 시골에 가서 저녁 배부르게 먹고 산책을 하고 나서 집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 입었다. 마당 평상에 앉아서 간식을 먹으며 가족들 끼리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이모가 “하늘 봐봐“ 라고 하길래 하늘을 보니 도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별이 많고 이쁜 밤하늘 이였다.</strong></p><p><strong>항상 SNS에서만 보던 별 있는 밤하늘이 실제로 보니깐 기분이 좋고 신기하고 이뻤다.</strong></p><p><strong>또, 시골은 공기도 선선하고</strong></p><p><strong>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를 맡으니깐 더좋고 상쾌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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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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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9 최다윤) 잊지 못할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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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공연장 불이 꺼질 때부터 설레면서 손에 땀이 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눈치가 보여서 소리를 못 낼 것 같았는데 콘서트가 끝나고 나서는 목이 나가서 목소리가 안나왔다. 하지만 아픈 것도 행복할 정도로 기뻤다. 떼창 시간에 다같이 노래를 부르고 응원봉의 빛이 꽉 차서 어둡지만 밝았던 게 정말 아름다웠다. 거의 세시간 가까이 한 공연이었지만 체감상 30분 정도만 지난 것 같았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수 있었구나를 이날 다시 알았다. 공연을 보는 동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내 눈앞에 있다는 것과 그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들로 꽉 차 있다는 것이 행복했다. 콘서트를 보고 나서는 갑자기 모든 게 아름다워 보였다.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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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4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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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2 허은샘 &quot;자연이 만든 한반도&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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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함덕 해수욕장 근처 바위틈을 지나다니며 따뜻한 햇볕과 살짝은 성난 시린 바람을 느끼면서 걸어다녔다.</p><p>걸어다니던 도중에 바위 사이로 한반도 모양의 돌을 발견했다.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래알이 인상적이였고, 적당한 이끼가 하늘에서 보는 한반도의 자연을 표현하는것만 같았고, 사진으로 보면 그냥 모래만 보이지만 유리구슬보다 투명하고 깨끗한 함덕 바다의 물이 차있는 것이다.</p><p>동시에 자연이 이런 모양의 바위를 만들어 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고민했다. 아마 제주의 자연은 지금처럼 더럽고 이미 망가진 한반도보다 물도 깨끗하고 나무와 풀이 무성한, 깨끗한 한반도가 그리웠던것 같았다. 또렷한 바위들과 보이지 않는 또렷함을 가진 바닷물들이 기억에 남는다.</p><p>제주도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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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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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8정승아-황인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382130</link>
         <description><![CDATA[<p>노래를 부르는 황인엽을 보고 잘생겼다고 생각했고 배우임에도불구하고 노래를 잘부르는 모습을보고매력적이고 앞으로도 드라마 등에서 노래를부른다면 더 보고싶다그리고 황인엽을 드라마로 처음봤지만 이제는 노래도 잘부르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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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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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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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김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383251</link>
         <description><![CDATA[<p>코너를 돌자마자 펼쳐지는 다양한 가게들 하나의 거리가 마치 옛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는듯,저마다 다른 색감의 간판들과 특색이 보여진다. 하나를 빼지 않고 어떠한 것 모두 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습들이다.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황리단길에 몰린 것 마냥 언제나 바글바글하고 왁자지껄하다 들어가고 싶은 가게들이 많지만 사람들에 압도되어 주춤하게 되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점점 더 깊숙히 들어가면 내 코를 자극하는 십원빵의 달달하고 고소한 냄새와 닭강정의 매콤한 냄새가 퍼져나가 사람들이 더 몰리기 일쑤였다. 사람이 많은곳을 달갑지 않아하는 나였지만 내 눈 앞에 펼쳐지는 다채로운 풍경들이 그 마음을 다 눌러주는듯 했다 쨍쨍히 내리쬐던 여름의 햇볕 마저 아름다움으로 가득 차 보였다(아래에 더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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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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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0윤수아: 그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384067</link>
         <description><![CDATA[<p>중학교 2학년, 학원을 가던 길이었다. 여름의 따가운 햇살 아래에서 허덕이다 머리 위로 드리워진 그늘에 반가워하며 위를 올려다보았다. 나에게 시원한 휴식을 선물해 준 대상인 탓이었을까,  내 위로 펼쳐진 작은 초록색 장막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점점이 찍힌 수많은 옥빛 사이로 새어나오는 따사로운 흰 빛들. 여름이라는 단어 속에서 내게 가장 많은 부피를 차지하는 것이  식물의 녹빛인 것에 이 때의 감상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초록색의 따뜻한 잎사귀들이 만들어낸 무채색의  서늘함을 나는 요즘도 올려다보며 소소한 즐거움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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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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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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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박석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387680</link>
         <description><![CDATA[<p>학원이 끝나고 다리를 건너 집에 가는길에 해가 지고있어 호수공원을 보았다.</p><p>다른 주황색 불빛도 있었지만 구름에 가려져도 주황빛으로 밝게 빛나고있는 석양을 보니 굉장히 아름다워보였다.</p><p>몇달간 학원에서 구르며 힘들었지만 집에 가는길에 아름다운 주황빛 불들을 보니 정말 인상적인 광경이였다.</p><p>풍경을 보자마자 감탄을 하며 사진을 찍었고, 10분정도 보다보니 해가 모두 져 하늘이 파란빛이 되었지만, 오히려 그것또한 아름다워 보여 위안이 되었다.</p><p>석양을 보며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하고싶다고 한거니까 힘을 내서 열심히 하자'라며 생각을 되새겼다.</p><p>정말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모습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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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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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9 박호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387870</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릴스를 보다가 “그거 아세요”라는 노래를 커버한 영상을 보았다 </p><p>에스파라는 그룹에서 재미있게 커버를 하였다</p><p>나는 영상에서 아름다운 인물을 보았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윈터라고 검색을 해서 봤는데 노래 부를때에 음색이 좋아서 맨날맨날 듣게 되었다 </p><p>앞으로 돈을 열심히 벌어서 팬미팅에 가보고 싶다</p><p>우연히 본 영상으로 도파민을 잔뜩 얻을 수 있어서</p><p>좋았다 이렇게 덕질을 통해 삶의 의지를 채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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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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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4 남윤주 &lt;시골강아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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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에 할머니댁에 가서 옆집에 있는 강아지를 보았다. 처음에는 달려오던 강아지에 놀랐었지만 너무 귀여웠다. 작고 털이 보들보들한 두 강아지가 집에 데려가서 키우고싶을 정도로 귀여웠다. 심심했던 시골에서 핸드폰을 보는 대신 강아지를 보러 밖에 자주 나갔었다. 그러나 다음에 다시 갔을땐 이미 강아지가 다른 곳으로 갔는지 보이지 않아 슬펐다. 다시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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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5: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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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 김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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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카페거리 쪽으로 들어서면 마음마저 웅장해지는 대릉원이 있다 무덤만 있었더라면 눈길을 끌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 그 옆에 보란듯 자리하고 있는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크고 높은 나무가 있었다 나무에 이끌려 사람들이 모여있었던 거 같다 그 나무 속의 공간에 내가 들어가 하늘을 바라볼때면 살면서 느끼지 못했던 경이로움 마저 느낄 수 있었다 나무 속에 들어온 것뿐인데 숲속에 들어서있는 기분이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가볍게 산들거리는 나뭇잎들의 부대끼는 소리가 온마음을 편하게 만들었다 시간에 맞춰 서서히 사라지는 강렬한 불빛, 노을덕에 그 경주의 밤이 더욱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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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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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박재완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노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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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베트남, 다낭 어느강에 바구니배 속.</p><p>지평선에 들어가고 잇는 노을과 울렁이는 아름다운</p><p>물결, 배 위에서 춤추고 '내 나이가 어때서'를 부르고 잇던 어떤 베트남 아저씨.. 엄청 우스꽝스러웟지만 한편으론 행복해 보이던 아저씨. 우리 가족을 팽이처럼 배를 돌리시던 우리배의 아저씨 어찌 그렇게 중심을 잘 잡으시니 신기할 따름이다. 황혼이 다가가 는 노을 일렁이는 물결, 주변의 노래와 사람들의 소음이 어울어져 여행 마지막 날이 더욱 아름다웠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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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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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권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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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6년 어렸을때</p><p>몇번째인지는 모르지만 할머니 집을 갔을때였다.도시와는 달리 공기가 엄청 맑아 숨시기가 엄청 좋았다.할머니가 주시는 음식을 먹는데 너무 많이 주어서 배가 터질것 같았다 음식을 다먹고 밖에 나와서 산책하는데 밤 하늘에</p><p>이쁜 별들이 떠있는것이다.도시에서는</p><p>빛 때문에 볼수 조차 없는 반짝이는 별 말이다.그때 내가 첨이자</p><p>마지막으로 보았던 이쁜 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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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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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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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할머니의 생신을 맞이하여 전북 부안의 변산반도에 놀러갔다.난 이곳에서 나의 심미적 체험을 하였다.나의 심미적 체험 대상은 채석강이다.이 이름의 유래는 퇴적암 단층이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쌓아놓은 듯한 모습이 중국의 채석강을 닮았다하여 채석강이 되었다.난 채석강의 압도되는 듯한 절경에 한 번 차곡차곡 쌓인 퇴적암에 또 한 번 놀라며 심미적 체험을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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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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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7 전혜진-자연의 보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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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질랜드의 퀸스타운에 있는 와카티푸 호수이다. 트랙킹 코스를 걷다가 호수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을 찍었다. 맑은 날에 구름이 드문드문 떠있는 것이 멋져보인다. 잔물결이 치는 호수는 파란색과 초록색이 섞여 아름다운 에메랄드 색이 되었다. 멀리 보이는 산들과 나무들도 푸릇푸릇 하다. 이 모든 요소들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그림같아 보인다. 자연은 정말 아름답고 경이롭다고 느꼈다. 햇빛도 세지 않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날이었다. 기억에 강렬하게 남는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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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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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박정원: 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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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9월 집에 가는 길이었다. 밤인데도 밝은 주위를 보며 하늘을 올려다 봤다. 푸르스름한 어스름 저녁 내 눈에 들어온 달은 해가 밝게 비추는 빛이라면 달은 감싸안는 빛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나의 앞길을 보았더니 어두컴컴한 길이 아니라 밝고 찬란한 길이었다. 밝은 곳에서 빛나는 해보다 어두운 밤에 빛나는 달이 더욱 아름답구나라고 생각했고 2024년의 밤중 가장 인상적이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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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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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4 홍도윤 돌고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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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필리핀에 바다에서 배를 타는데 돌고래가 사람들한테 와서 귀엽게 재롱을 부렸다.</p><p>물 뿜고 공중에서 돌고 그낭 아주 귀여웠다.</p><p>매끈매끈한 피부가 얼마나 빛나는지 태양이 내 눈 앞에 있는거같았다. 눈동자는 또 얼마나 검은지 눈을 처다보면 칠흑속으로 빨려들어가는줄 알았다.</p><p>돌고래는 세상에서 제일 귀엽다. </p><p>나중에 성인이 되면 돈을 벌어서 여행을 가서 돌고래가 귀엽게 재롱떠는걸 보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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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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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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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셔틀콕을 쳤을때 배드민턴라인에 딱 걸치는게 너무 아름답다 그러고 셔틀콕을 쳤을때 딱 정타가맞으면서 소리가 나면 너무좋다.스매싱을 때렸을때 딱 밑으로 날아가는 콕을보면 아주 기분이째진다.그러고 콕깃털이 빠지지않고 깔끔한 콕을 보면 콕이 너무 아름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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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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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이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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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체육시간에 배구를 처음으로 했는데</p><p>배구공을 쳤을때 배구공이 위로 날라가는것이</p><p>너무 아름답다 배구공을 칠때 들리는 소리도 너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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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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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김백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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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봤을때 이 강아지다  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귀여웠다 왈왈 짖는게 너무 사랑스럽다 생긴거와 다르게 너무 겁이 많아 귀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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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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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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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2 권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400556</link>
         <description><![CDATA[<p>초등학교 저학년 때 가족들과 다같이 강아지를 가정분양받으러 인천에서 세종까지 갔었다 2시간이나 걸려서 많이 피곤했었는데, 기다렸던 강아지를 보니 피곤했던 게 다 사라지는 것 같았다 생후 1개월밖에 안 된 아기 강아지가 아장아장 걸어오는 게 너무 귀여웠고 이렇게 예쁜 강아지와 가족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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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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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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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5 박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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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박형식을 알게 된건 힘쎈여자 도봉순을 볼때인 2020년, 내가 11살일 때였다. 11살 때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박형식이 잘생겼다는 것은 알았다. 그 때 나는 인생 처음으로 심미적 체험을 한 느낌이었다.</p><p>힘쎈여자 도봉순에서 본 박형식은 누구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지고 있고 말랑말랑해보이는 코와 촉촉한 입술까지 그냥 완벽 그자체였다.</p><p>박형식을 볼 때마다 그 초롱초롱하고 촉촉한 멜로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진짜 박형식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다이아몬드보다 값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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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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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30507 김태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403527</link>
         <description><![CDATA[<p>2023년 어느날 숙제를 피해 엠넷을 둘러보고 있었는데 따뜻하게 보이즈플래닛의 방송을 하는걸 보았다. 아이돌 서바이벌이라고 하니 한번 들어가 봤는데 그때 김태래를 처음 봤다. 남자가 사랑할때를 4명이서 나누어 부르고 있었는데 그때 김태래가 양 볼에 보조개가 쏙 빠지도록 이쁘게 웃으며 카메라를 똑바로 보며 노래를 불렀다. 화면을 바라보던 나와 눈이 마주칠때 끝났다. 내 마음이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날라가버렸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이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웃을수 있는지 너무 의문이들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 그 웃음, 그 목소리를 잊을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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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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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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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4 김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405042</link>
         <description><![CDATA[<p><br></p><p>아쿠아리움에서 심미적 체험을 하며 길을 따라 가다보면 사람들이 모여있는 흥미로운 수족관이 있다.</p><p>그 모습에 흥미를 느껴서 인파를 뚫고 유리창 가까이 다가가보면 물속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이는 수달이 있다.</p><p>그 모습은 마치 강아지와 고양이의 귀여움을 한데 모아둔듯한 느낌이다.</p><p>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을 느꼈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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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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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1 이동엽 (큰 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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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여름에 고속도로 위에서 차를 타고 달리고 있던중 큰 산이 나의 눈에 들어왔다 </p><p>나는 바로 휴대폰을 꺼내 바로 사진을 </p><p>찍었다</p><p>막상 찍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없었지만</p><p>이후로 이 사진을 볼때마다 이날 생각이 </p><p>잘 기억난다 아무리 내가 산을 싫어 했어도 </p><p>이날 만큼은 산이 좋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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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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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김도향  세븐틴ㅡ전원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4405966</link>
         <description><![CDATA[<p>콘서트 가기 하루 전날 우연히 알고리즘에 전원우 독 4k 직캠이 떠서 홀린듯이 들어가서 보니 전원우가 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과 코디 모두 완벽했다. 그래서 코디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분과 코디분께 머릿속에서 절을 올렸다. 진짜 세상에 그런 남자가 존재한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그렇게 보다가바로 다음 직캠이 재생되었다. 이번에는 귀여운 느낌의 컨셉이여서 또 한번 눈 입꼬리가 귀에 걸릴정도로 웃으며 영상을 봤다. 정말 앞구르기를 하고 뒷구르기하고 물구나무서기를 해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다른 직캠들도 홀린듯이 보게 되었다. 그렇게 보다가 시간을 보니 새벽3시였다. 자고 일어나 콘서트장인 고양까지 3시간을 달려서 갔다. 혼자서 고양까지 콘서트를 보러 갔다왔지만 후회는 없었다. 왕복 6시간이 걸렸긴 했다. 13명 중 11명만 참여하긴 했지만 11명이 조명을 받으며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을 스크린이 아닌 화면으로 보니 천사가 춤추고 노래하는 줄 알았다. 진짜 완벽한 남자들이지만 사진을 다 올릴 순 없어서 전원우만 올릴거임. 진짜 제발 전원우 독 안방직캠 4k 한번씩만봐주세요제발</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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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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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이희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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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현대미술관에 들어가면 최우람작가의 &lt;원탁&gt;전시작품이 하나가 바로 보인다 머리가 없는 18개의 지푸라기들이 둥근 테이블을 몸통에 받치고 그 위에는 머리를 상징하는 지푸라기 공이 굴러다닌다 지푸라기들은 그 머리를 가지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며 노력 하고있고 그 모습을보고 있으면 지푸라기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기계이긴 하지만 포기 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대단하다 생각 했다 또한 둘러보다 보면 검은 방이 보인다 들어가면 작품 이름은 &lt;작은방주&gt; 이지만 실제론거대한 방주가 보인다 방주는 웅장한 사운드와 바다의 파도 처럼 움직이고 있고 사람들은 그 예술 작품을 아무말 없이 멍 때리며 지켜보고 있었다 새로운 경험이라 보는 내내 신기하고 즐거웠었다 </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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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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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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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이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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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같는데 저녁이 되어 갈 때</p><p><br/></p><p>함덕해수욕장에 갔다.</p><p><br/></p><p> 근데 제주도 바다와 만난 제주도 노을이 넓게 퍼지면서 매우 아름다운 배경이 만들어졌다.</p><p><br/></p><p> 그때가 제주도의 첫날을 마무리 하려고 간 곳이였는데 매우 기분이 좋게 끝났다. 나는 제주도를 생각하면 그때의 바다가 가장 많이 생각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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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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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4 이수인 ㅡ 최현욱잘생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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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현욱은 2019년부터 활동한 배우이다. 2021년에는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최현욱이 참여한 작품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반짝이는 워터멜론, 약한영웅, 라켓소년단 등 여러 작품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하는 작품마다 캐릭터에 몰입하여 연기하며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키는 181에 작지 않은 키로 잘생기기까지하며 연기도 잘하는 멋진 배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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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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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고탄휘 펭귄 퍼레이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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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주 멜버른에서 필립아일랜드로 가면</p><p>8시쯤 해가 질때쯤 사냥을 마치고 바다위로</p><p>올라와 집으로 돌아오는 펭귄들을 볼수있다</p><p>노을빛을 등지고 집으로 돌아오는 펭귄을 </p><p>보는데 굉장히 귀엽고 자연경관과 합쳐져 </p><p>아름다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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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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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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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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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릴스를 보다가 보넥도 입덕하게 되었다.</p><p>그러다가 점점 리우에게 눈길이 가기 시작했다.</p><p>리우는 춤을 굉장히 잘춘다. 춤으로만 코즈에</p><p>입사했을정도로 춤을 굉장히 잘춘다. 라이브에서</p><p>춤을 보여준적이 있었다. 앞박 , 뒷박 , 정박을 보여줬는데 어떻게 그렇게 사람이 움직일수 있는지 대단했다. 춤선이 되게 예쁘다. 그리고 춤도 자주 짠다.</p><p>거의 보넥도의 퍼디다. 노래도 메보급으로 잘부르며,</p><p>음색이 진짜 좋다. 그리고 진짜 잘생겼다. 특히 주황머리때가 진짜 잘생겼었다. 핑머랑 갈머도 잘생겼다.</p><p>그리고 깐머도 되게 잘어울린다. 진짜 얼굴이 아름답다고 느껴진다. 너무 잘생겼다. 성격도 그렇고 얼굴이랑 여러가지가 그냥 내 이상형 집합체다. 보다보면 </p><p>빠져들 수 밖에 없다. 이런 사람 진짜 없을거 같다. </p><p>지금 해외투어 중인데 , 콘서트를 국내에서 하게 되면 꼭 가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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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0 06: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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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33 허지원 : 나만의 키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anmt200020/sw6ikvn4scs2s5ss/wish/3378702489</link>
         <description><![CDATA[<p>방학이 끝나기 3일 전 인스타 릴스에서 본 지점토 키링이 너무 예뻐서 급하게 다이소에 가 재료를 사고 최선을 다해 예쁘게 빚어 하루종일 건조시켰더니 물이 부족했던건지 또각 쪼개져버렸다. 너무 허무하고 속상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물을 발라줘서 더 오래 건조시켰더니 단단하게 굳어 예쁘게 채색을 하고 상처를 사포로 갈아 없애줬다. 그러자 내 노력이 담긴 나만의 지점토 키링이 완성되어서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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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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