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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독서토의 &lt;에밀&gt; 책 대화하기 by 박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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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아래 + 버튼을 누르고 추가해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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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8: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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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들(학번)</title>
         <author>chandeul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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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7p.) 나는 사람들로부터 '실현 가능한 일'을 제안하라는 말을 끊임없이 들어왔다. 이는 해오던 대로 계속 하라고 제안하는 말이거나, 적어도 현재의 잘못된 방법과 타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라는 말과 같다. 그런데 후자의 제안은 어떤 면에서는 나의 제안보다 훨씬 더 공상적이다. 왜냐하면 이런 타협의 관계에서는 좋은 쪽은 나빠지지만 나쁜 쪽은 좋아지지 않기 때문이다.&nbsp;<br><br>(인상깊은 이유) '적당히'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고, 의식적으로도 그런 말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적어도 교육에서 만큼은 그러려고 노력한다. 학교는 잘 하라고 있는 곳이 아니지만, 적당히 사는 법을 배우라고 있는 곳은 더더욱 아니다. 노력에는 적당히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적당한 노력으로는 결코 얻어낼 수 없는 것이기에. 배움의 과정이 이러한데, 하물며 가르침의 과정에서 적당한 것이 있을까. 가르침은 배움의 연속이다. 그저 학생들보다 한 과목 조금 더 배웠다는 이유로 가르칠 자격을 얻었는데, 그것에서도 적당하려고 하면 교사는 학생들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최선일 수는 없어도 최선이고자 노력한다. 그래야 학생들은 최선을 다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고 믿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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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8: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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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들(학번)</title>
         <author>chandeul82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589922558</link>
         <description><![CDATA[<div>태초의 인간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키워 나가야 한다. 교사의 역할은 인간의 본성이 자연을 닮아가는 과정에서 다른 것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nbsp;<br><br>루소는 &lt;에밀&gt;이라는 책을 통해 교육에 대한 관점을 드러내면서 '에밀'이라는 이상적인 아이를 상정하고 자신의 교육관을 적용한다. 그러한 루소의 교육에 대한 사고 실험은 지나칠 정도로 엄격하지만, 모든 것은 결국 인간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키워 나가기 위한 목표로 귀결된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 지나친 규율을 필요로 하는 이유는 그만큼 현실이 이상적인 교육과 괴리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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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4 09: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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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 (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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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65)<br>예견하건대 누구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토록 신성한 의무를 소홀히 하는 자는 오래도록 자신의 잘못에 대해 쓰라린 후회의 눈물을 쏟게 될 것이며 결코 그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것이다.<br>(인상 깊은 이유) 이 구절을 읽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해주고 나에게 현재에 행동을 잘하여 미래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구절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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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15: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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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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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p.) 학생을 위해 교육자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그를 자유롭게 혼자 내버려두어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가 무엇을 하는지 그저 바라보라. 그리고 그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처신하는지를 관찰하라".......................... 어린이에게는 그들 고유의 가치가 있고 그 가치에 따라 활동하면서 어린이로서의 삶이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먼저 아이에 대해 알아야 하고,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다.<br><br>(인상깊은 이유) 선생님은 학생을 잘 알아야 한다. 학생의 성격, 능력, 성향, 기질, 장단점 등을 알아야 그에 맞게 가르쳐 바르게 자라도록 도울 수 있다. 학생을 잘 알기 위해 관찰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행동하도록 보장해주고 바라보며 세심하게 관찰하여 학생을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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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21: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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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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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 교사는 학생들이 인간으로서의 삶을 살아가도록 가지고 태어난 본성에 따라 훈련 시키는 일을 해야 한다.<br><br>루소는 당시 어린이들을 소중하게 여지기 않는 것을 비판하고 어린이 자체로 가치가 있다고 주장한다. 교육의 목적은 부모의 기대나 사회의 목적에 맞게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를 위해 태어나면서 어머니의 보살핌과 자라면서 아버지의 교육이 중요하다. 특히 어른들의 편의가 아닌 아이들의 타고난 본성에 따라 훈련시켜야 인간으로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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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7 2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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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2추진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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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이는 어린이 답게가 인상깊었다 어른들이 교육에 있어서 아이들 생각을 한다고는 하는데 본인들 생각으로 교육을 지향 하는게 있어서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게 현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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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6: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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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들(학번)</title>
         <author>chandeul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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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선천적 본성은 과연 선한가"<br><br>루소는 개인의 본성을 가능한 한 그대로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교육은 목적을 가진 행위이므로, 루소의 교육관은 인간의 본성을 그대로 발현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여길 것이다. 교육은 목적을 갖고 있는 동시에 진보를 지향하기에, 루소의 교육관은 인간의 본성이 선하다는 전제가 성립되어야만 유읨하다. 그런 점에서 인간의 선천적 본성의 선함에 대해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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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6: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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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들(학번)</title>
         <author>chandeul8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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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소가 집필했을 당시 프랑스의 교육적 환경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읽으면 좋겠다. 루소의 교육관은 집필시기에는 진보적이었으나, 지금의 관점에서는 지나친 규율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nbsp;교육관은 시대적 배경, 사회적 배경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루소의 교육관이 현대의 한국 사회에 적용될 수 있을 지에 대해서는 또 다른 문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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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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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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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어떤 물건을 보고 그것을 자기에게 가져다 주기를 원할 때는, 물건을 아이에게 가져가주기 보다는 아이를 물건 쪽으로 데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가르침을 받는 나의 입장에서 과외선생님이 늘 모르는 것을 질문하였을때 답을 알려주지 않으시고 답을 찾아내도록 여러가지 질문을 하며 내가 답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처음에는 모른다는 것에 답답하고 힘들었는데 내 스스로가 생각해보고 틀린 생각들을 보완하며 답을 찾는 과정이 학습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고 공부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이때 내가 미래에 교사가 되었을때 아이들을 이런 방식으로 가르치면 요즘 같이 인터넷에 많이 노출되어 사고가 단순해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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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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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들(학번)</title>
         <author>chandeul822</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59592769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의 교육은 너무 무겁다. 대학입시라는 교육과정의 일부가 교육 전체보다 커져버려서 교육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비대해졌다. 교육을 성적, 등수, 등급, 표준점수 등으로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가치는 획일화가 되어간다. 이러한 흐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교학점제, 자유학년제 등 다양한 교육정책이 진행되고는 있으나, 대학입시는 이러한 다양한 교육정책들 마저 대입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블랙홀이 되었다.&nbsp;<br><br>이런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루소의 교육관은 교육의 목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 준다. 무엇을 위해 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독자들에게 고민을 남겨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간 본성에 대한 선함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고, 교사로서의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기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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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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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 (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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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마디 정리: 아이를 지배하려고 하지말아라.<br><br>루소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해주는 것으로도 충분하니 말을 해보라고 서둘러 요구해서는 안된다<br>아이가 말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 스스로 말을 잘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했다<br>내가 생각하는 것도 아이에게 자신의 기준을 요구하면 아이는 부담감을 느껴 원래라면 100~90% 정도를 발휘 할 것을 70~80% 정도밖에 발휘 할 수 없기 때문에 나에게 핵심은 이 한마디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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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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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진솔(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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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들이여, 인간답게 행동하라. 그것이 그대들의 첫 번째 의무다…..아이가 그들의 놀이와 즐거움과 사랑스러운 본능을 마음껏 누리도록 도와주어야 한다”&nbsp;<br>책을 읽어보니 이 문장으로 정리할수 있겠다고 생각이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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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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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진솔(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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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자기 자신이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아이를 제대로 교육할수 있겠는가 ”<br>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았나라는 생각이 들고 내가 그래서 어떻게 아이들을 잘 가쳐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어서 이 문장을 보고 공감이 갔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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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1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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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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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에 실린 내용: 너무 일찍부터 말을 하도록 재촉받은 아이는 정확하게 발음하는 법을배울 시간도 없고, 사람들이 그에게 시키는 말을 제대로 이해할 시간도 없다.<br><br>경험: 수학 과외형식을 학원을 다니기 전에는<br>친구들과 같이 수학 수업을 듣는 형식의 학원을 다녔다. 그 학원에서는 예습도 예습이고 친구들과 수업을 같이 들으니 내가 이해를 못해도 넘어가야했다. 하지만 과외 형식의 수학 학원을 다니니 내가 이해를 하지 못해도 선생님께서 기다려주시니 훨씬이해하는 것이 편했던 경험이 있다.<br>그래서 위의 글의 내용에서 읽으면서 공감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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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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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진솔(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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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어린이에 대해 전혀모른다” 라는 문장이 있어서&nbsp;어린이와 학생 중심으로 초점을 맞추면 좋을것같고, 어릴때 자아실현이나 본인이 어느것을 잘 하는지 어느것에 흥미가 있는지를 알고, 어인시절에는 너무 공부에만 얽매이지 않고 여러 활동을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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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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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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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교육을 육아에 비교하는데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다.<br>책 내용에서 육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br>육아도 교육의 한 부분이니 대입해서 읽거나 비교하는데 초점을 맞춰서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는데 편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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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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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진솔(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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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소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 그리고 교육에 관해 성찰<br>등 그가 주장한 교육의 원칙과 방법이 개인과 사회문데에 도움이 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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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8 07: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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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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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28에서 유아기의 초기 발달은 모든 면에서 거의 한꺼번에 이루어진다. 아이는 말하는 것, 먹는 것, 걷는 것을 거의 동시에 배운다.라고 책 내용에 나와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아이를 가정에서 교육하면 개인의 문제를 더 나아가면 사회의 문제를 개선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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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13:0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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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예지(13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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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내용 중에서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있다. 그래서 네이버에 육아라는 키워드를 검색하여 보니 동해시에서 아버지들을 위한 육아 지원시책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한다.<br>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아빠의 육아일기' 체험단이 다양한 체험과 미션수행 등으로 육아참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고, 체험단은 2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주 1회, 총 5주에 걸쳐 무릉계곡·무릉건강숲·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탐방, 요리 및 아트체험을 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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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13: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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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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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아이는 단 한 명의 스승에게 가르침 받을 때와 여러 명을 거쳐 각기 다른 가르침을 받을 때 중 언제 더 나은 교육을 얻는가'</div><div>(설명) 루소는 지속해서 아이의 스승은 단 한 명일 때 최선의 교육이 가능하고 심지어는 아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스승을 붙여두는 것이 낫다고 여긴다. 또, 아이가 여러 스승을 보며 우열을 가리고 열등한 스승의 존재를 아는 순간 그 교육은 실패로 전략한다고 말한다. 허나 이는 아이가 다양한 사람들의 가치관과 시각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데 있어 한계점을 갖는다. 이러한 점에서 어느 상황에 더 나은 교육이 행해지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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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3: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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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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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7p) 당신은 그가 죽지나 않을까 하여 온갖 대비를 하지만, 소용없는 일이다. 그도 언젠가는 죽을 것이기 때문이며, 이를 당신이 그를 잘 보살피지 못한 탓이라 여긴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죽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갈 수 있게 가르치는 것이다.</div><div>(인상깊은 이유) 사람을 돕거나 그저 대할 때 조차도 과하게 공감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내가 도움 되지 못할 때나 그 이외의 다른 일이 제대로풀리지 않을 때 걱정이 심해지고 어느 때는 죄책감까지 느끼게 된다. 우리가 살며 누군가를 가르치고 돕는 일에 있어서 그의 삶에 정말 큰 영향을끼치고, 구원이 되고, 모든 일의 실마리가 되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매 순간 최고의 결과만을 행하려고 하는 것은 때때로 욕심일 수 있다. 도움과 가르침은 오히려 그것이 적절히 주어질 때 노력과 성장을 이끌어내고 진정한 도움이 되리라는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구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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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3: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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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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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리) 인간의 본래의 모습은 선하고 가치 있다. 인간이 그를 둘러싼 환경에게 억압받거나 오염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게 해야 한다.</div><div>(설명) 1권의 앞머리에서 루소는 조물주의 손에서 나온 모든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온전한 반면, 인간의 손에 들어오면서 속수무책 나빠진다 라고이야기한다. 인간은 자연상태 즉, 그 본성을 유지할 때 가장 온전하며 이를 훼손하는 것은 인간 뿐이다 라고 이야기 한다. 핵심은 우리는 이러한 인간의 본성을 보존해야 하고 모든 교육은 그 본성에 맞추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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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3: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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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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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의 내용) 루소는 에밀에서 성선설에 대한 의견을 펼친다.&nbsp;</div><div>(다른 책) 근·현대 다수의 학자들은 이와 반대로 이스터섬, 스탠포드 감옥 실험 등 여러 사례와 실험을 예로 들며 성악설을 주장해왔다. 이로 인해많은 사람들이 사람의 본성은 이기적이며 문명이 가까스로 그것을 보존하고 있으나, 작은 균열 만으로 쉽게 평화가 깨진다는 깊은 믿음을 가져왔다. 뤼트허르 브레흐만은 그의 책 휴먼카인드에서 이 같은 상황에 의문을 제기한다. 인간의 본성은 과연 이기적인가.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불평등과 혐오, 불신이라는 이름들의 덫으로 밀어 넣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인간 본성의 본질보다는 과도한 성악설 프레임으로 인해 가려진 우리의 선한 측면을 일깨워 협력과 화합을 일으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이 내게는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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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4: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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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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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밀이 쓰인 당시의 시대 상황과 오늘날의 교육이 어떤 점에서 차이를 갖고 어떤 점은 아직도 문제가 되는지 또한 초점을 맞추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div><div>(설명) 교육은 분명히 여러 시대를 거치면서 갖가지의 변화와 발전들을 이루어 온 바 있다. 만약 해결된 혹은 사라진 문제상황이 있다면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은 무엇이었을지 찾아보고, 현재와 같은 교육의 형태가 나타난다면 그 이점과 문제점은 어느 부분일지 탐구해 보면 시대적 한계를 뛰어넘어 더욱 다양한 교육적 사고를 갖는 일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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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4: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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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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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0p) 여기서 나는 일반적인 견해와 다른 한 가지를 꼭 집어 맡 해두고 싶은데, 어린아이를 교육할 교사는 젊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명하기만 한다면 최대한 젊을수록 좋다. 가능하다면 교사 자신이 어린아이가 되고, 제자의 친구가 되어 함께 즐김으로써 그의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면 좋다. 어린아이와 장 년기의 어른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지 않아서 둘의 차이를 메울 만한 확고한 애착심이 형성되기 어렵다. 아이들은 때때로 노인들의 비위를 맞추기도 하지만 결코 그들을 사랑하지는 않는다.</div><div>(설명) 나는 누구나 원한다면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하듯이 누구든 원한다면 교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다. 삶에 대한 경험이 있고, 고찰이 있으며 누군가에게 가르치고자 마음먹은 자는 가르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교사에게 있어서 유통기한은 그가 아이를 성장시키고자하는 의지를 잃었을 때 이지,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며 그렇다고 한들 공통점이 적어서 애착심을 형성하거나 그들의 친구가 되는 일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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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4: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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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33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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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소는 이 책에서 무책임하게 아이의 교육을 나 몰라라 하는 부모들을 끊임없이 나무란다. 아이는 유아기에 그 사람이 친부모든 아니든 학교에서는 얻을 수 없는 많은 교육을 가정에서 얻는다. 그렇기에 부모가 아이를 한 명의 시민, 인간이 되게끔 교육하는 것은 당연하게도 중요시된다. 하지만 방임과 아동폭력, 유기는 현대 사회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문제다. 루소의 관점에서 현 상황을 바라본다면 분명 일부분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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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4: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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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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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1p)당신은 학생과 제자를 구분하는가?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학문은 오직 인간의 의무에 대한 것 이다. 이 학문은 오직 하나뿐인 것이며, 크세노폰이 페르시아인의 교육에 대해 무슨 말을 했건, 이 학문은 분할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이 학문을 가르치는 이를 교사라기 보다 스승이라고 부르고 싶다. 지식을 가르치는 것보다 아이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가르침을 주어서는 안 된다. 스스로 그것을 찾도록 해주어야 한다<br><br>이유:지식을 가르치는것 보다, 아이를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럼 한국의 교육은아이들을 과연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인지 의문점이 들었는데, 학생들을 경쟁시켜 학업 성취도를 높여 좋은 대학에 보내는것을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결국 이 글과 반대로 지식&gt;아이를 이끄는 것<br>이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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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4: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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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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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의 목표는 인간다움의 발현인가, 보다나은 인간을 양성하는 것인가.</div><div><br></div><div>루소는 &lt;에밀&gt;에서 끊임없이 아이다움의 필요와, 그것을 위한 교육방법에 대해 언급한다. 즉, 루소는 아이가 아이다울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아이에게는 이미 교육이 필요없는 완전한 인격이 잠재되어있고, 이는 자연적으로 발현될 것이며, 교육의 역할은 아이다움의 자연적 발현 과정에서 외부의 악한 것들이 개입되지 않도록 적절히 통제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육의 목표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이 드러날 수 있도록 유지하는 것인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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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7: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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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016717</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다워질 수 있기 위해 인간이 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루소는 자연이 제시하는 길을 따르라고 말한다. 자연은 끊임없이 인간을 시험할 것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인간들이 만들어 낸 것은 불필요하고, 오히려 인간의 본성을 탁하게 만드는 것이며, 그런 것들로부터 벗어나자연 속에서 자라날 때 비로소 가장 인간다울 수 있다고 말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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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7: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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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017579</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지수를 국가별로 조사했을 때,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는 핀란드라고 한다. 핀란드의 교육방식에 대한 이야기를많이 들어본 터라, 핀란드의 교육에 대해서도 조금 찾아봤다. 핀란드의 교육 목표는 ‘싫어하는 것을 아이에게 강요하지않는다.’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이와는 정반대로 좋든 싫든 정해진 교육과정을 따라야 한다고 학습시키지 않는가. &lt;에밀&gt;을 다 읽은 뒤 핀란드의 교육방식과 &lt;에밀&gt;에서 소개된 교육 방법을 비교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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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7: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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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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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다움에 대해 초점을 맞추면서 읽는 것이 필요하다. &lt;에밀&gt;의 제 1권은 교육의 목표라고 할 수 있는 인간다움의 자연적 발현에 대한 내용으로, 이 책을 읽을 때 끊임없이 떠오른 질문은 ‘인간다움’의 완전무결함에 대한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완전한 인간다움을 가지고 있다면, 수업을 들으면서 무언가를 배웠을 때 느끼는 희열은 무엇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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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7:1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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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019284</link>
         <description><![CDATA[<div>곳곳에서 교육의 어려움에 대한 소식을 많이 접한다. 교사의 교직 만족도는 날이 갈수록 하락하고, 학생들에게도 엄격하게 법적 처벌을 적용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올 만큼 학생 지도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교사를 꿈꾸고 있는 나로서 나중에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떤 상황을 마주할지 두려움이 크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이나마 아이들의 본성적 선함에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고, 나의 걱정을 조금 덜어낼 수도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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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17: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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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28803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의 특징을 알고 그에  따른 단계별 교육 방법을 생각해보는데 초점을 맞추어야겠다. 에밀을 통해 말하는 루소의 교육 방법은 어린이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로부터 이끌어내는 것이다. 나는 이 방법이 교육에 대한 기본 자세로 생각된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발달 단계에 따라 훈련으로 교육 시키는 것이다. 교사나 부모로서 아이의 단계별 특징을 알고 그에 맞게 교육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천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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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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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310152</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는 학생을 자연인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맞는가? 교사는 교육을 위해 학생에게 어느 정도까지 개입 해야 하는가? 교사의 역할은 무엇인가?<br><br>루소는 자연인으로서 아이들을 그대로 바라보며 교사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하라고 한다. 특히 체벌과 훈계를 엄격하게 금한다. 루소가 살던 시대에 행해졌던 가혹한 체벌과 훈계는 나도 반대한다. 하지만 교사로서 학생들이 나쁜 길로 갈 때 진심을 담은 훈계는 필요하지 않을까? 학생들이 하기 어려워하는 것을 성취하게 하여 발전을 시킬 수도 있다. 잘 몰랐던 길을 제시하여 다른 세계를 알려 줄 수도 있다. 교사의 역할이 과연 학생을 자연인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맞는지 생각해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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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2: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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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327313</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교육은 인간다워 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지금 현재 교육은 미래 직업 양성을 위한 교육을 위주로 실시하고 있다.하지만 교육의 본래 목적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간답게,인간다움의 가치를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함으로써 현재 교육의 모습을 개선해나가는데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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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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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328178</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는 진정한 교육은 좋은 일과 나쁜 일을 가장 잘 감당하는 사람이라고 하였으나 나는 진정한 교육은</div><div>스승이 제자에게 가르침을 주었을때 제자가 그 가름침을 마음에 새겨 훗날 본인이 지향하는 미래를 그려 그것에 도달 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과 근거가 되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함. 나 또한 초등학교 6학년 담임선생님께서 상대방을 사랑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셨는데 그것이 내가 초등교사라는 꿈을 꾸고 내가 지향하는 교사의 모습의 중심이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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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3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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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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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의 본래 목적과 지금 현재 교육 현황을 비교해보는데 초점을 맞추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인간이 가지는 특성과 이에 맞추어 교육의 목적을 연결지어 설명하였는데 부패하고 줄 세우기식의 변질된 현재의 교육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앞으로 사회가 교육에</div><div>대해 개선해 나가야 할 점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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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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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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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잘 산 사람은 가장 오래도록 산 사람이 아니라 가장 삶을 많이 느낀 사람이다. 100세를 살고도 태어나자마자 죽은것 이나 다름없는 사람이 있다“</div><div>이 내용과 관련하여 국가별 행복지수와 국가별 경제적능력을 비교해보았을때 우리나라의 경제능력은 세계 6위지만 행복지수는 61위라고 한다. 이 수치로 보아 우리나라 국민들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만 하는 강제적인 일에 몰두하다보니 이런 일이 발생한 것 같은데 현대 교육에서 하고 싶은일을 하였을때 행복한 감정이 그 일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하고 본인도 개발된다는 것을 가르쳐주면 경제적 수치와 행복수치의 차이가 줄어들 것 이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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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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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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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교육은 자연으로부터 시작된다.</div><div>즉 인간은 자연의 상태에 있을때 진정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된다. 꾸밈없이도 아름다움과 놀라움을 주는 자연처럼 인간도 사회적인 제도나 규범에 귀속되지 않고 본인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며 가르침을 받았을때 진정한 교육이실현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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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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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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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어난 아이의 절반이 여덟 살이 되기 전에 죽는다. 그러나 이 시련을 견디면 아이들에게는 힘이 생긴다. 이렇게 생명을 유지하는 힘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생명의 원동력은 확고해진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법칙이다. 그런데<br>왜 당신은 자연의 법칙을 거역하려 하는가? 그것을 고치려다가 오히려 자연의 일을 파괴하고 자연의<br>보샐핌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59p)</div><div>아이들 스스로 유지하는 힘을 기르기도 전에&nbsp;</div><div>우리는 늘 답을 요구하며 옳은 답이 나올때까지 독촉하거나 아니면 주입식 교육을 통한 억지 이해를 시키곤 한다. 수능에서도 서술형 문제가 없고 본인의 생각과 견해보다 “그 문항에 대해</div><div>어울리는 답”을 고르는 객관식 문제들로 구성된 것만을 보아도 지금 교육이 아이들을 구석으로 몰아놓고 억압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교육자들이 끊임없이 생각하고 개선해 나가야할 점이라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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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23: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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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404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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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본성을 그 자체로&nbsp; 길러내자.<br>딱 이 문장이 이 책의 내용인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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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2: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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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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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래의 기술중에 자기가 낳고 싶은 아이의 생김새,형태,색 등 형태를 만들어서 낳을 수 있는 기술(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음)이 개발되고 있다는데 에밀에서 태어난 아이의 형태를 주무르고 묶어서 만드는 것은 고문이라고 본다.이러한 관점에서 아이의 형태를 바꾸는 기술을 보면 고문 기술을 발전시키는 셈이다.이 기술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신들의 아이를 사랑해서 고문시키기를 원하는 모습이 아이러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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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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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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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육을 왜 하는가?-교육에 이야기 할때면 언제나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의문이 든다<br>아이들을 교육해서 무얼 하려하는 건지 올바르게 교육해야 할 이유는 또 뭔지 등 아직도 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 나로써는<br>의미가 있어 질문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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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3:5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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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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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모가 유모에게 아이를 맡기고 아이가 좀 크고 나서 유모와의 애착을 없애기 위해 유모를 경멸하게 하는 방법을 쓰고 나서 부모인 자신과의 애착을 가지길 원했으나 결국 부모 역시 경멸하게 되는 아이가 된다는 부분이 인상깊다<br><br>이 부분이 인상깊은 이유는 이러한 아이는 경멸의 범위가 앞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커질 것인데 이 다른 사람들을 경멸 하는 태도가 다른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쳐 경멸이 경멸을 낳아 다른 사람들 역시 자신들 외에 다른 사람들을 경멸하기 시작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경멸하는 모습이 나타날 것 같아 경각심이 들었기 때문이다.이러한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교육이 필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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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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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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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의 본성을 중심으로 자연적인 교육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다.글쓴이는 책에서 갓 태어난 아이의 형태를 가만히 둬도 된다고 하는 부분,적거나 과한 간섭은 아이를 해친다고 말하는 부분 등에서 글쓴이가 자연적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학습을 해야 한 다고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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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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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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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잘 산 사람이란 가잣 오래도록 산 사람이 아니라,가장 삶을 많이 느낀 사람이다."라는 말을 듣고 옛날에 친구가 말해준 말인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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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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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693740</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 2등에 초점을 맞춰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책에서는 자연적인 교육을 추구하는 반면 영화 2등에서는 자신의 자식을 1등으로 만들기 위해 강압적인 교육을 추구하는 부모의 교육 방식을 비교하면서 보면 묘할 것 같아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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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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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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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새봄 선배님의 의견과 완전 일치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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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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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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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국에서 우리가 받는 교육과 비교하면서 읽어보면 괜찮은거 같다. 이 책을 읽고 한국에서는 우리들을 어떤식으로 교육하는가에 대해서는 생각해볼만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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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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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30654</link>
         <description><![CDATA[<div>올바른 교육이란 무엇이며, 올바른 교육은 학생을 어느 방향으로 인도해야 올바른가?라는 질문이 의미가 있다. 우리가 학생의 입장에서 우리가 받는 교육은 올바른가에 생각해보고, 나의 제자들에게 어느것에 초점을 두고 이끌어야하나?라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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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4: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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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진솔(13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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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대로된 교육은 무엇일까?&nbsp;이 책을 읽고 이 질문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이 질문은 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달라서 특정하게 답이 없을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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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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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예지(1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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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아이가 제대로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단 한사람의 안내자만 있어야 할까?<br><br>이유&nbsp;<br>아이가 단 한사람에게만 교육을 받게 되면 그 단 한사람의 교육 가치관에 물들어 세상을 넓은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없을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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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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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63848</link>
         <description><![CDATA[<div>무엇인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늘 자기 자신과 일치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야 한다.<br><br>필자는 항상 자신이 취해야 할 태도를 분명히 정하고 그것을 당당하게 실천하고 지켜나가야한다고 말한다.<br>이러한 태도는 내가 항상 선호하고 그렇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 같아서 인상깊었다<br>내가 선호하고 항상 지키고 싶은 태도가 있지만, 여러가지 혼란들이 겹치면 그 태도를 쉽게 잃거나 놓치는 것 같다.<br>일관된 태도를 유지하고 흔들리지 않게 사는 법<br>그렇게 살려면 어떤 교육을 받아야하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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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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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전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79714</link>
         <description><![CDATA[<div>시민적 질서 속에서 자연의 감정적 우월성을 보전하려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모르는 것이다.<br><br>정해진 규칙과 의무가 정해져 있음에도 본인의 의지와 감정을 굽히지 못하고 고집하는 사람들이 생각났다.<br>그런 사람들을 보며 본인만의 줏대와 신념이 강하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실은 그들은 무언가를 끝까지 고집하면서도 본인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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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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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예지(13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90311</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은 무엇 하나 자연이 만든 그대로를 원하지 않는다. 심지어 같은 인간에 대해서도 그렇다. 조련된 말처럼 길들이고, 정원에 나무처럼 자기 취향에 맞게 구부려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상황은 더 나빠질 것이다. 라는 의견과 나의 의견은 다르다.<br><br>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다운 것이 있듯<br>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자신을 맞추지 말고 나만의 기준과 다른 사람들의 기준을 비교하며 상황을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상황을 해결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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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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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새봄 (33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93650</link>
         <description><![CDATA[<div>(72p) '사람의 인격 형성은 그가 성장한 곳과 관계가 있다.'</div><div>(경험) 성장한 곳이라는 말은 장소로 한정짓기 보다 더욱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주변 사람들과 내가 겪을 수 있는 경험들이 그 예일 것이다. 이를 보고 중학교 때 읽었던 「허구의 삶」 이라는 소설이 떠올랐다. 쌀가게를 하는 외삼촌네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눈칫밥 얻어먹으며 어렵게 자라는상만. 부자집에서 부모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는 허구. 둘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으나 우연한 계기로 친해지며 많은 갈등과 그로인한 삶의 변화들을 겪는다.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둘과 순간순간 내리는 선택으로 인해 바뀌는 결과들이 주인공들을 성장시키는 모습을보면서 나라는 모습을 결정하는 것은 환경 뿐만이 아니라 나 스스로이며, 어떠한 환경에서 자라나 무엇을 겪고 어느 선택을 하였던 간에 그것은 결국 나일 것 임을 생각하게 해주는 소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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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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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205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andeul822/sw483fv4tvdz94t6/wish/2602798167</link>
         <description><![CDATA[<div>교사에게 아이들은 어떤 존재이며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야 하는 것일까?<br><br>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억압을 받지 않고 아이 자체로 온전히 본인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교육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도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사인 입장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교육관이 달라지고 그 속에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도 달라진다.또한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는게 옳은지에 대한 물음은 교사들을 향한 평생의 물음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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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5: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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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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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학교폭력.신기한 용어이다.<br>감히 상상해 볼 수도 존재하지도 않을 것 같은 말이다.나는 이 사회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책을 봤었으나 아직 모르겠다.초등학교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원인과 가해자들의 심리를 알아야 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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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4 06: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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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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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루소는 어린아이를 교육할 교사는 젊어야한다고 말한다. 현명하기만 한다면 최대한 젊을수록 좋다고 한다. 어른아이와 친구과 되어 애착심이 형성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나는 이 의견에 반대한다. 외모가 젊어보인다고 해서 애착심이 형성되지는 않는다. 젊고 안젊고는 상관이 없다. 나를 잘 알아주고 나와 잘 맞고 나를 잘 가르쳐준다는 믿음과 나를 사랑한다는 신뢰가 있으면 된다. 이것은 젊음과는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경험과 지혜와 노하우가 쌓인 나이가 있으신 선생님이 더 좋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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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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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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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다. 요즘은 맞벌이 가정이 많아져 아이를 부모가 돌보지 않고 다른 사람이나 어린이집에 맡긴다. 태어나면서 어머니의 애착과 사랑이 중요하다. 이 때에 기본적인 성향이 형성된다. 자라면서 아버지의 교육이 자녀에게 큰 영향을 키친다. 부모님이 자녀 교육에 가장 큰 영향을 주며 결정적임을 나도 알았고 이 사회도 알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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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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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현(2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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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은 일이 일어나고 크게 즐거워하지 않고 나쁜 일이 일어나도 크게 힘들어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좋은 일은 순간 지나가고 좋아하다가 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쁜 일이 일어나도 너무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대하는 나의 자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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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4: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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