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학년 국어 수행평가(1~3반) by 이찬영</title>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24 07:2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5 06:06:1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이찬영 선생님</title>
         <author>dkuke80</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4151688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에 반 번호 이름을 작성하세요!!!<br>1. 자신의 진로와 연관된 이슈를 찾으세요.<br>2.. 해당 이슈와 연관된 본인의 의견을 입론 형식으로 작성합니다.<br>3. 분량은 500자~600자 사이입니다.<br>&nbsp; &nbsp;(마지막에 잣수 입력 하세요:네이버 이용)<br>4. 이슈는 개인적으로 찾을 수 있고<br>또는 기존 친구들이 찾은 이슈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br>&nbsp; (내용은 동일하면 안되겠죠!!)<br>5. 내용은 여기다 직접 작성하세요<br>&nbsp;오른쪽 하단 +부분을 클릭하면 됩니다. (한글 에서 작성 후 복사하세요)<br>6. 안내문 예시 ,최보람선생님 수행평가  내용  인용은  미응시로 처리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06:2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415168895</guid>
      </item>
      <item>
         <title>동물실험을 실행되어야하는가? 10321 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27229226</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이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하여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과학적 절차를 말한다. 나는 이러한 동물실험에 반대한다. 그 이유는 동물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한 생명으로서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고 그러한 동물을 인간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않기 때문이다. 물론 동물실험을 통해 인간에게 도움을 사례도 많지만 사람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약 1.17%로, 임상시험에서 같은 결과가 나올 확률은 8%로 정도로 매우 낮은 수치를 가지고있고 피부구조도 다르기 때문에 동물에게서 실험결과가 좋았더라도 사람에게도 안전할 것이라는 논리는 신빙성이 부족하다. 이 사례로 관절염 치료제인 오프렌은 동물실험을 통과했지만 61명의 사망자를 만들었다. 그리고 현재 동물실험에 동원되는 동물의 수는 우리나라에서만 약 3백 8만여마리이고 이중에서도 극심한 고통으로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실험에 동원되는 동물은 약 33.3%이다. 동물실험에 동원되는 동물의 권리를 법률로 규정하고 있지만 암암리에 비윤리적으로 동물실험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을 도입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 것이다. 현재 동물실험의 대체제로 장기칩이 급부상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의 장기를 비슷하게 구사하여 만들어놓은 것으로 동물실험보다 높은 안정성을 띠고있다. 초기 투자비용은 많이 들겠지만 활성화된다면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은 최소한으로 진행 될 수 있을 것이고 인간에게는 안전성 높은 제품들이 보급될 수 있을 것이다. &nbsp;600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5 16:16: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27229226</guid>
      </item>
      <item>
         <title>간호사 태움 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160009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0310 이수아&nbsp;<br><br></div><div>예전이나 지금이나 간호사 사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간호사 태움 문화이다 태움이란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 라는 뜻이다 즉 선배 간호사들이 후배 간호사들을 괴롭 히는 것을 간호사 태움 이라 한다 이렇게만 들어보면 후배들은 선배들 한테 배우면서 크는거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날이 갈 수록 괴롭히는 수위가 높아져서 문제 인것 이다 간호사 태움 문화로 고통을 받던 간호사들은 간호사 라는 꿈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지만 그만 두는 간호사들이 대부분 이였으며, 심지어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 간호사 분들도 있다 이러한 피해가 나날이 심해지자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이 생겨 났다 하지만 태움 문화가 변함이 없다는 입장이 71%,오히려는 8%는 증가 하였다고 하였다 태움 문화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 뒤에서 사람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괴롭히는 것 이었다 참다참다 간호사 한 분이 자신을 괴롭혔던 간호사 선배가 간호과 교수가 된다며 도와달라며 청원을 올리기도 하였다 이렇게 피해를 받은 피해자들은 많지만 정작 그 고통을 안겨준 사람들은 떵떵 거리고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태움 문화 속에서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서는 법을 강력하게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태움 이라는 문화가 조금 이라도 사그라 들 것 이다 가해자들에게 더이상 선처가 아닌 마땅한 벌을 주고 다시는 아무도 피해를 받고 꿈을 잃는 일이 없도록 간호사 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534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7 14:5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1600097</guid>
      </item>
      <item>
         <title>아동학대로 살인을 저지른 경우 법정 최고형을 선고해야 한다고 생각한다.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4712275</link>
         <description><![CDATA[<div>10108 손다빈<br><br>&nbsp;요즘 차마 입에도 담기 힘든 사건들 중에 아동학대 사건이 있다. 최근에 본 기사 중 “정인이 사건”이 있는데 그 기사를 중심으로 정인이 사건을 요약하자면, 입양한지 8개월 된, 태어난 지 14개월 밖에 되지 않은 아이 정인이를 양부모가 학대하여 사망에 이르게 하였다는 것이다. 이 사건에서 정인이 주변의 어린이집 교사들이 경찰에 몇 차례 신고를 하였음에도 불구하고 경찰 측에선 입양모의 입장만 듣고 도움을 주지 않았다고 한다. 정인이를 진찰한 소아과 의사도 경찰에 신고를 했지만 그 때도 별 조치 없이 넘어갔다. 그러고 나서 일주일 후 정인이는 사망했다. 양부모들은 잘 대해줬다, 교육을 위해 방에 가두었다는 등 말도 안되는 변명으로 일관했다. 이렇게 교육지도라는 가면으로 아동을 학대한다는건 말도 안된다고 생각한다. 정인이 사건 이후로 정인이 법도 생겼지만 며칠 전에도 아동학대 사건이 또 발생했다. 정인이 법이 만들어졌는데도 불구하고 계속 학대하는 상황에서 아동을 더 보호 할 수 있는 강력한 방법들을 찾아야 할 것이다. 경찰의 조사를 더 자세히 분명하게 하고, 신고가 들어갔을 경우 보다 주의 깊은 관찰과 면담 등이 필요할 것이다. 또한 이렇게 아동을 학대하여 사망에 이르게 했다면 이것은 명백한 살인 행위이기 때문에 법들을 더 강화시켜 법정 최고형까지 구형해야 한다고 생각한다.&nbsp;<br><br>(공백제외: 572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8 08: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4712275</guid>
      </item>
      <item>
         <title>정신병원의 강제입원은 금지되어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120318</link>
         <description><![CDATA[<div>10213 신원경<br><br></div><div>&nbsp;강제입원이란 자유로운 의료계약에 따르지 않고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공적 권력 등에 의해서 강요되는 입원입니다. 강제입원의 목적은 치료, 본인 및 주변 사람의 보호 등입니다. 하지만 환자의 인권이 충분히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이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nbsp;</div><div>&nbsp;강제입원은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타의에 의해 강제로 입원이 결정됩니다. 또한 강제입원 시 본인의 의사는 무시되고 퇴원도 더욱 어려워집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따르면 강제입원된 사람이 어렵게 퇴원하더라도 병원 앞에서 다시 구급차에 태워 곧바로 다른 병원에 옮겨지는 '회전문 입원'이 공공연하게 이뤄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강제입원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인 자유권, 자기 결정권 등을 침해합니다.</div><div>&nbsp;정신복건법이 개정된 후 강제입원에 대한 최초 입원 심사기관으로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가 신설되었습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를 통한 퇴원, 퇴소가 전체 심사 건 수 중 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강제입원 절차 개선과 환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마련된 제도들 또한 강제입원에 대한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강제입원된 환자들은 여전히 인권유린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div><div>&nbsp;이러한 상황에서, 강제입원을 금지하면 환자들의 인권이 침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와 자해 방지 및 주변 사람 보호인 정신과 치료의 목적을 조화롭게 추구하여 정신질환 환자와 주변 사람 모두 보호받기 위해 강제입원이 금지되는 것에 찬성합니다.<br><br>587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1:3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120318</guid>
      </item>
      <item>
         <title>10313 이혜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1259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민식이법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작년에 워낙 사회를 뜨겁게 달군 화젯거리였기에, 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매우 적을 것이다. 민식이법의 유명세의 근거로는 그 내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하는 사람이 매우 많은 이 법안에 대하여 나 또한 매우 부정적인 입장이다.<br>&nbsp;상술했듯 이 법안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은 많다. 운전자들은 물론, 본 목적과는 다르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피해가 생기고 있는 학부모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법안에 의해 생겨난 두려움으로 인해 학원차량이나 학부모 차량 등 많은 차량 등이 점점 스쿨존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일반 운전자들 또한 스쿨존을 피하여 운행을 하고 있다. 심지어는 스쿨존 우회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이 등장할 정도로 그 수는 점점 늘고 있다.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이 학생들을 보호구역 밖으로 밀어내고 있는 것이다.<br>&nbsp;이 법안의 악영향은 단순히 사람들이 스쿨존을 기피하고 있는 현상에서 그치지 않는다. 작년부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아주 위험한 놀이가 그 증거이다. 그 이름은 민식이법 놀이로, 아이들이 스쿨존을 지나는 차를 쫓아다니다 접촉 사고 비슷한 일을 저지르는 것이다. 금전, 혹은 단순 재미를 목적으로 한 이 놀이의 위험성은 설명만으로도 충분히 드러난다.<br>&nbsp;민식이법은 단순히 법안의 내용으로 인한 여파 말고도, 법리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보통 법률이라 함은 범죄의 고의성의 여부를 따지는데, 민식이법은 이 보편적인 원칙에서 벗어나 결과를 따진다. 또한 민식이법 중 특정범죄가중법 개정안을 보면 제12조제3항을 따른다는 부분이 있고, 이 제12조제3항은 제12조제1항을 준수하라는 부분이 있다. 이 제12조제1항을 보면 마지막 부분에 '시속 30킬로미터 내로 제한할 수 있다.'라는 부분이 있는데, 민식이법 옹호 측의 일부는 이 부분을 내세우며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달리면 되지 않냐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주장이다. '제한해야 한다'와 '제한할 수 있다'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과속의 명확한 기준이 드러나지 않은 것이다. 이렇게 법안에 법리적 오류가 존재한다는 것으 큰 문제이며, 더 나아가 이 허술한 법안의 목적이 정치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낳게 한다.<br>&nbsp;이처럼 민식이법의 내용과 그로 인한 여파 등은 사회의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여러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말한 것들을 근거로 삼아 정대하게 말할 수 있다. 민식이법은 명백한 악법이다.<br>936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1:3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125945</guid>
      </item>
      <item>
         <title>10103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73896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사형 제도는 폐지 되어야 하는가?<br><br>대한민국의 마지막 사형 집행일은 1997년 12월입니다. 사형집행이 23년 동안 없어 사형제도가 폐지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직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사형제도는 법적으로 유효합니다. 국내 인권 단체들은 사형제 완전 폐지를 호소하고 있다고 하는데요.<br><br>저는 사형제도가 폐지 되는 것에 반대합니다. 2012년도 9월 5일경 사형제도 존폐와 관련된 조사를 한 결과, 사형제도의 존속에 찬성이 69.9%, 폐지는 18.5%로 조사되었습니다.이 통계는&nbsp; 대한민국 사람 10명 중 7명이 사형제도에 찬성하는 것을 나타내기 때문에 사형 제도를 폐지 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사형 제도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형법인데요. 이 제도를 무시할 경우, 국민들의 법의식에 큰 영향력을 줄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리고, 세상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던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과 같이 잘못이 명백하거나 혹여나 사회에 복귀했을 때 범죄자를 신고했거나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민간인, 공무원에게 복수를 할 수 있다는 대중의 불안을 해소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또, 우리나라의 형법의 목적에는 응보형주의가 있습니다. 응보형주의란 형벌의 본질이 범죄에 대한 정당한 응보에 있다는 것인데요. 사형제도는 응보형주의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고, 일반인에게도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범죄 예방 효과를 줄 수 있기에 잔혹하고 흉악한 범죄에 대한 나라의 적절한 응보라고 생각합니다. [57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4:1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738965</guid>
      </item>
      <item>
         <title>10111 유세영  &lt;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시급한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762565</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국내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어가는 가운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들 중 가장 시급한 정책이 바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이라고 생각합니다<br>저출산은 고용난, 주거난, 수도권 쏠림 등 각종 사회 문제가 얽힌 문제라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지만 저출산 해결을 위한 정책들 중 ‘국공립 보육 시설 확충’은 정부가 의지만 있으면 짧은 시간 안에도 성과를 낼 수 있는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10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 확대’가 정부가 우선시해야 할 저출산 정책 1위로 나타난 것을 보아 대다수 국민이 가장 긴요한 저출산 정책으로 꼽는 과제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nbsp;<br>2021년 4월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124만4396명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아동은 25만3251명이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20.4% 밖에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nbsp;이렇듯 국공립 어린이집 등 믿고 맡길 만한 보육시설이 부족한 현실은 아이를 낳는 것을 주저하게 하고 저출산 문제를 키운 큰 주범들 중 하나이므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시급한 문제입니다<br><br>또한,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보육시설 내 아동학대는 대부분 국공립 어린이집이 아닌 민간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사건들입니다. 때문에 많은 학부모들이 민간 어린이집 보다는 더 믿음이 가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선호하는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이 부족하다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것입니다<br><br>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4: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762565</guid>
      </item>
      <item>
         <title>10312 이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901777</link>
         <description><![CDATA[<div>방송작가를 복직 시켜야 합니다</div><div><br></div><div>&nbsp;지난 3월 13일 중앙노동위원회는 한 방송사에서 일하다 계약이 해지돼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한 방송작가 2명에게 초심 취소 판정을 내렸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지난해 이들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없어 부당해고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없다는 취지로 각하한 사건입니다. 그러자 방송사는 중앙노동위원회의 판정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저는 강제로 계약이 해지되고 부당해고를 당한 방송작가들을 복직 시켜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평소에 티비 프로그램을 자주 보실 겁니다. 그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방영하는 데 있어서 PD, 출연진들, 방송작가 등으로 구성되는데 그 중 방송작가도 그 중의 일원으로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방송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언제 쉴지 모르며, 불리면 언제든지 현장으로 가 일을 해야만 합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직업은 없습니다.) 이렇게 밤낮으로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한 순간 자신의 일자리가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이 이슈에 있는 사람들은 10년 가까이 “뉴스투데이” 라는 프로에서 일을 하다 하루 아침에 전화로 해고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방송작가유니온)은 방송사는 방송작가 노동 문제를 선도적으로 풀어갈 기회와 그 어디보다 청렴하고 공정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할 공영방송으로서 책무를 스스로 저버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의 방송사를 위해서 해고 당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방송작가를 복직시켜야 합니다.</div><div><br>59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4: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5901777</guid>
      </item>
      <item>
         <title>동물실험을 실행되어야하는가?10207박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03307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동물실험 반대주장에 대해 반박합니다.<br>먼저 동물의 권리를 근거로 삼고 있는데,무턱대고 실험하는게 아니라&nbsp; 동물실험의 3R원칙에 따라 막대한 동물실험을 규제할 수 있습니다.여기서 3R원칙이란?Reduction(최대한 적은 숫자의 동물을 대상으로 한다.)Replacement(반드시 이를 시행하기 전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Refindment(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실험을 한다.)라는 원칙입니다.또 다른 근거로 동물실험이 성공해도 사람에게도 안전할 것이라는 논리는 신빙성이 없다하고 그 예시로 관절염 치료제를 들었는데, 저는 이와 반대로 1937년 설파닐아미드 사태을 예시로 들고 싶습니다.미국에서 만든 설파닐아미드라는 항생제는 사람들에게 꽤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동물실험을 거치지않고 바로 인간에게 복용되었으나 107명이 부작용으로 죽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와 같이 동물실험을 거치지않고 사람에게 항생제 같은것을 직접투입하면 이러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동물실험을 통해 안전성이 검증되어 실생활에 화장품이나 의료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동물의 희생은 먹이사슬 구조에서 자연스럽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동물실험이 비윤리적이면 닭과 오리,돼지 같은 것을 잡아먹는 것도 비윤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동물실험으로 인해 의료기술,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현재 인간의 수명이 늘어날 수 있었으므로 저는 동물실험 실행에 찬성합니다.(58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5: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033075</guid>
      </item>
      <item>
         <title>간호사 태움문화는 사라져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491097</link>
         <description><![CDATA[<div>10112 유수연<br><br>간호사에 대해 말할 때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는 태움문화이다. 여기서 태움이란 ‘영혼이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선배 간호사가 신임 간호사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괴롭힘 등으로 길들이는 규율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정부에선 이러한 직장내 괴롭힘을 막기 위해 괴롭힘 금지법을 만들었지만 간호사협회에서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괴롭힘 금지법 시행 후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39%였다. 태움으로 인해 죽음을 선택한 간호사들이 있었음에도 없어지지 않는 태움이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로 간호사는 실수하지 않기 위해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일하며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병원간호사회가 발표한 ‘병원 간호인력 배치 현황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신규 간호사 이직률은 44.5%였다. 잘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이직하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태움은 그 힘든 결정을 내리게 할 만큼 심각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다른나라에 비해 간호사 1명당 담당하는 환자수가 매우 많은 편이다. 대한간호협회가 발간한 '2020 간호통계연보'에 따르면 한국의 인구 1000명당 의료 기관 근무 간호사 수는 3.8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8.9명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대한간호 협회 관계자는 간호사 인력이 부족하여 과도한 업무를 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후배 간호사를 대상으로 태움 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난 괴롭힘을 막을 수 있는 정책이나 병원 측에서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nbsp; 598자<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6: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491097</guid>
      </item>
      <item>
         <title>어린이용 화장품 나와도 될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626424</link>
         <description><![CDATA[<div>(10302 김가은)<br><br>최근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아이들의 연령대가 낮아지며 화장을 하는 아이가 많이 늘어났다. 현재 식품 의약품 안전처는 어린이용 화장품 유형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현재 유통되는 화장품은 영유아, 성인용만 있다. 그래서 정부는 어린이용을 만들고, 공식 기준을 만들어 아이들의 안전을 관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다른 이들의 찬성과 반대로 논란이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어린이용 화장품 생산에 찬성한다. 첫째,&nbsp; 성인과 아이들의 피부는 다르다. 현재 유통되는 어린이용 화장품은 성인제품과 구별 없이 관리되고 있다. 성인의 피부와 아이의 피부는 다르므로, 성인과 아이의 화장품 구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둘째,&nbsp; 아이들의 관심, 흥미가 진로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 어린이용 화장품을 구분하여 만들면 화장품을 반대하는 부모님도 안심해 화장을 허락할 수 있고 아이들은 화장품에 흥미와 관심을 가져 진로로도 발달할 수 있다. 셋째, 성분 때문에 화장을 못하는 이에게 자신을 가꿀 수 있는 권리를 줘야 한다. 어린이용 화장품이 나오는 것을 반대하고, 그렇다고 화장품 사용도 허락하는 것이 아니라면 아이들의 누릴 권리를 억압하는 것이다. 아이 36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이 화장을 하고, 96%가 틴트를 소지하고 있다. 그리고 첫 화장을 시작한 나이는 평균 13세이다. 이처럼 첫 화장은 점점 저연령화 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용 화장품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유통되는 영유아, 어린이와 성인의 피부는 다르고, 아이들의 꾸밀 권리를 위한다는 이유로 어린이용 화장품을 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공백제외&nbsp;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7:0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6626424</guid>
      </item>
      <item>
         <title>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는 우리 민족의 것이다.</title>
         <author>sjhong2201</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197819</link>
         <description><![CDATA[<div>10120 홍서정<br><br>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해 고구려와 발해가 중국의 지방 정권, 즉 속국이라고 주장한다. 이에 나는 고구려와 발해가 우리 민족의 역사라고 주장한다.<br><br>우선 고구려와 발해는 중국과 전쟁이 자주 발발했다. 고구려는 수양제의 113만군을 물리쳐 결국 수나라는 국력 소모로 인해 멸망했고 발해는 무왕 때 끊임없이 당나라를 공격했다. 이는 속국이 아닌 국가 대 국가 차원의 전쟁 규모이다.<br><br>둘째로 고구려와 발해는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했다. 고구려는 스스로 ‘천제의 아들’ 즉 태왕이라 칭했고, 발해는 순목황후의 묘를 통해 왕호를 황제로 칭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는 중국과 구별되는 나라라는 증거이다.<br><br>마지막으로 고구려와 발해는 자국의 정체성이 뚜렷했다. 발해가 일본에 보낸 국서에 ‘고려 국왕 대흠무가 천황의 승하 소식을 듣고 문안하다’라고 적으며 고구려 계승 의식을 나타냈다. 심지어 중국의 사료에서도 이들을 이민족으로 기록했다. &lt;동이열전&gt;에 ‘고구려는 요동의 동쪽 1000리에 있으며, 남쪽으로 조선 및 예맥과 접하고 동쪽으로 옥저와, 북쪽으로 부여와 접해 있다.’라고 기록하며 중국의 땅 요동에서 먼 ‘다른 나라’로 보았다. 또한 고구려를 모두 ‘동이, 이역, 외국, 외기, 외이’등의 이름으로 기록하여 주변국, 외국으로 인식했음을 알 수 있다. &lt;구당서&gt;에서는 ‘발해 말갈 대조영은 본래 고구려의 별종이다. 조영이 고구려, 말갈의 무리를 모아 당군을 크게 물리쳤다.’와 같은 기록에서 발해가 독자적인 집단임을 말해준다.&nbsp;<br>&nbsp; &nbsp;<br>이와 같은 이유들로 발해와 고구려는 중국이 아닌 우리 민족의 역사임을 주장한다. 공백 제외&nbsp; 600자<br><br>&nbsp;<br>&nbsp;</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8 19:14: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197819</guid>
      </item>
      <item>
         <title>10315 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20363</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 코로나 19 상황 전면 등교 시행되어야 하는가<br><br>저는 전면 등교가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코로나 19로 인해 등교 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번갈아 가며 진행되고 있습니다. 등교 수업에는 모든 학생들이 동등한 상황에서 선생님과 소통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수업에는 인터넷 문제, 기기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선생님과 소통이 불가능하거나 인터넷에 장애가 와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등의 본인이 잘못해서가 아닌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얼굴을 마주 보고하는 수업이 수업 내용을 더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으며 집중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전면 등교 수업을 하게 되면 의사소통 문제는 물론 기기의 문제까지도 모두 해결될 수 있는 바입니다. 때문에 전면 등교 시행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선생님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에도 등교 수업 때에 비해서 온라인 수업은 준비해야 할 것도 굉장히 많고 아이들을 화면으로만 보면서 수업을 하면 아이들이 이해를 하는지, 수업을 잘 듣고 있는지 등 모든 상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굉장히 답답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상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수업이 늦게 열리는 경우에 답답하게 기다리고만 있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전면 등교 수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라는 논제에 대해서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29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00:4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20363</guid>
      </item>
      <item>
         <title>간호사 근무환경(처우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47458</link>
         <description><![CDATA[<div>10303 김다현<br>간호사는 3디 업종 중 하나이지만 취업은 90% 육박할 정도로 항상 최상위권에 위치한 직업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만큼 퇴사율도 매우 높다고 한다. 그중에 가장 문제점은 근무환경이다 3교대 근무와 빈번한 야간근무가 있으나 그것에 대한 보상은 부족하고 개선은 간호학과 만을 늘리는 것으로 개선이라고 합니다. 업무 중에 가장 힘든 3교대의 근무형태를 다양하게 개선하여 3교대 근무로 인한 불면증, 우울증, 컨디션, 체력 저하, 생리불순, 자가면역 질환 등 건강한 사람도 버티기 힘든 직업이 아니라는 인식을 없게 하고 이런 것이 개선이 이루어지려면 간호인력의 부족과 간호인력의 공급을 확대해야 하며 유휴인력 재취업이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간호사는 돈을 잘 버는 직업이라고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지만 그에 비해 나이트와 3교대 근무환경으로 인해 힘든 건강 상태나 체력이라면 월급은 근무하는 환경에 비해 적다고 생각한다. 간호사는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팅게일이라는 사명감이 없으면 하기 어려운 직업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과 같은 근무환경은 꼭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div><div>543자</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1:0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47458</guid>
      </item>
      <item>
         <title>의료 속 AI, 허용 되어야 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56462</link>
         <description><![CDATA[<div>10314 전채림<br><br>4차 산업 혁명 이후 인공지능이 발달하며 AI를 사용한 수술 또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러한 인공지능을 이용한 수술에 대하여 반대한다.<br>인공지능이란 인간의 학습 능력과 추론 능력, 지각 능력, 자연 언어의 이해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한 기술을 말한다. 즉, 인공지능을 이용한 수술은 의사의 직접적인 수술이 아니다.<br>이러한 의료 로봇에 대하여 우리는 지속적인 윤리적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수술을 하다 보면 항상 생기는 것이 돌발 상황이다. 돌발 상황에 대처 해야 할 때 저장된 데이터로 움직이는 로봇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없고 이에 따른 2차 문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2018년 7월 IBM 왓슨에 대한 내부 문서 검토 결과 잘못된 암 치료 솔루션을 제공했다는 기사가 있다.&nbsp;이처럼 인공지능은 빈번한&nbsp;임명 사고 속 위치하고 있다. 둘째, AI는 의료,행위의 개념에 대한 명시적 정의 규정이 없다. 따라서 병원에 투입된 AI가 의료 사고를 내면 담당 의사와 병원, AI 제조사 중 누구에게도 전적인 책임을 물을 수 없다.&nbsp;즉, AI는 오히려 복합적인 요인에서 발생하는 합병증에 대한 책임 소재를 더욱 불분명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인공지능이 학습함에 따라 증가하는 윤리적 문제와 인간의 존엄과 개인의 자율 속 우리 사회에 큰 혼란을 줄 수 있는 인공지능 수술에 대하여 나는 적극 반대한다. 516자<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1:1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7956462</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cctv 설치 의무화 10121 홍윤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460018</link>
         <description><![CDATA[<div>매년 논란이 되고 있는 아동학대는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 못지않게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도 교사들이 아이들을 학대하는 사건이 아직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원내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점차 증가하자 cctv 설치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어린이집은 2015년 5월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cctv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유치원은 유아교육법의 적용을 받아 ‘학교’로 구분이 되어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닙니다 학부모의 절대다수가 cctv 설치에 찬성하는 것과 달리 교사들80%이상이 cctv 설치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대다수 교사는 cctv가 설치되면 학부모의 간섭이 우려되고, 교사의 인권과 교권이 보호받지 못하면서 일상적인 교육 활동이 침해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2019년 경기도 기준 cctv 설치 비율이 국공립 유치원 3%, 사립유치원 88%이라고 합니다 요즘 신체적인 학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통해 식중독을 일으켜 상해를 입히는 사건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저는 유치원도 cctv 설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권이 침해된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안전보장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는것은 교사로서 의무를 다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백제외 504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6: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460018</guid>
      </item>
      <item>
         <title>10203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474945</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 동물복제는 허용되어야 한다.<br><br>동물복제란 한 개체의 세포나 조직으로부터 그 개체와 똑같은 유전형질을 지닌 세포나 개체가 만들어지는 것을 말한다.&nbsp;<br>나는 동물 복제를 반대한다.<br>왜냐하면 동물복제를 위하여 많은 동물들이 희생되기 때문이다.<br>영국 에든버러 로슬린 연구소의 이언 윌머트 연구소장과 연구원들은 유전공학의 발달과 질병치료를 위하여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켰다. 돌리가 탄생하기까지 돌리가 될뻔한 270마리의 양들은 희생되었다.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을 명목으로 억지로 만든 생명을 희생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못한 일이다.<br>또한 복제 동물의 수명은 매우 짧다.<br>생물의 나이는 세포의 나이와 관련이 깊다. 이는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텔로미어의 길이를 보고 알 수 있다. 복제양 돌리는 같은 나이의 양에 비해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았고, 결과적으로 예상수명보다 10년을 일찍 죽었다. 이는 복제 동물의 큰 문제라 할 수 있다.<br>마지막으로 생태계 문제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br>복제된 동물은 생체 기능이 정상적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외모가 멀쩡할지라도 내부 장기에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동물일 수도 있다. 또 복제된 동물이 집을 벗어나 야생으로 뛰쳐나와 길거리의 유기동물들과의 교배에 의해 돌연변이가 탄생할 지는 누구도 모를 일이다.<br>이와 비슷한 사례로 유럽의 꿀벌과 아프리카 꿀벌의 교배를 통해서 살인벌이 탄생했으며, 이는 수많은 사상자를 만들어냈다.<br>우리나라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체세포 복제분야를 선도하고있지만, 동물복제는 동물의 생명, 동물권, 생태계등의 측면에서 옳지 않다.<br>596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6:2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474945</guid>
      </item>
      <item>
         <title>항공승무원의 휴식시간을 늘려야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581794</link>
         <description><![CDATA[<div>10118 조민지<br>3년 전,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대한항공에서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는 불법적인 노동력 착취와 인권침해에 대하여 글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승무원에 휴식시간을 늘리는데 찬성합니다. 청원 내용에는 휴무일이 9일이지만 스케줄이 계속 변경되기 때문에 개인의 생활이 회사일에 밀려 지킬 수 없게 되고 변동된 스케줄도 그 전날 저녁이 돼서야 만 통보되어 불안정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이후 국토교통부에서는 항공 승무원 과로 논란에 대해 휴식시간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선 방안이 발표된 후에도 대한항공은 인력이 부족하다며 승무원들의 연차휴가를 거의 주지 않고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높은 고도와 협소한 공간에서 서서 일하고, 손님들을 항상 미소로 대해야 하는 힘든 직업입니다. 저는 이렇게 힘든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휴식시간과 휴무일조차 보장되지 않는 것은 노동법에 어긋나며 승무원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div><div>또 인력이 부족하면 부족한만큼 필요한 인력을 더 고용하여 현재 근무하는 승무원들의 휴가와 근무시간이 잘 지켜져서 근무환경이 개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승무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승객들을 미소로 맞이하고 친절히 대해야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감정노동이 심한 직업인데 스트레스도 풀고 휴식을 취해야하는 휴일까지 마음대로 변경하여 노동력을 착취해내는 것 대신 더 좋은 서비스를 승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승무원의 휴식시간을 늘려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573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07:1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581794</guid>
      </item>
      <item>
         <title>10306 박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582039</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무인점포점을 확대해야 한다&nbsp;<br>무인점포점을 확대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반대하는 입장인 박예슬입니다. 무인점포점의 의미는 고객이 직원과 대면하지 않고 원하는 거래가 가능한 점포를 말합니다. 즉 점포안에 사람 없이 운영된다는 겁니다. 이로 인해 요즈음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전보다 무인점포점이 눈에 많이 띄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인점포점이 많이 생기는 것으로 인해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먼 옛날부터 시작해 1997년 IMF 시절에&nbsp; 가장 경제가 폭락하며 현재까지 일자리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만약 무인점포점을 확대한다면 직원이 필요가 없으니 일자리 부족 현상이 완화는 커녕 악화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 요즈음 제일 크나큰 문제는 바로 절도입니다. 무인점포점은 직원이 없으니&nbsp; CCTV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무인점포점 절도 사례들을 보면 CCTV의 수도 많고 현저히 작동함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간내에 현금과 물건들을 가져가는 행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고 거기다가 모자나 다른 것으로 모습을 은폐 하니 수배 하기 더욱 어려워서 점포주분들의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고용비를 줄이기 위해 창업한 것인데 절도나 다른 범죄의 피해로 인해 적자 상태가 되신 점포주분들의 수도 늘어서 점포점을 그만두시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말했습니다. 절도 뿐만 아니라 기물파손,행패 등 이러한 문제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며 수배하는 과정에서 경찰도 고생하고 점포주들이 많은 피해를 입으니 저는 무인점포점을 확대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공백 미포함 590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07: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582039</guid>
      </item>
      <item>
         <title>10221전수빈 이슈:일러스트 퀄리티가 안좋아 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7590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러스트 퀄리티 때문에 표절은 절대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러스트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다. 하지만 퀄리티가 안좋아 표절은 아니라보기 때문이다.미국의 래퍼 릴 우지 버트가 한 한국인 작가의 일러스트 표절해 자신의 앨범 커버 아트로 썼다는 논란을 받고 있다. 반면 우지와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 어떠한 해명도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이 커질 모양이다. 이 씨가 지난 2014년 11월 8일 그린 해당 일러스트는 이미 이 씨 본인의 페이스북 및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한국 일로스트레이터 그룹에 게재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3월 초 공개된 릴 우지의 2집 앨범에는 이 씨가 그린 해당 일러스트와 매우 유사한 형태의 커버 아트가 올라왔다. 해당 아크워크는 지난 1일 릴 우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That way' 영상에도 그대로 사용됐으며, 관련 SNS에도 사용됐다. 근데 여기서 릴 우지 본인이 직접 디자이너에게 이 씨의 그림을 건네고 이를 재창작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디자이너는 "자신은 릴 우지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이라며 당시 일러스트 퀄리티가 낮아, 워터마크가 있는지 보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이에 지난 15일 본지는 이 씨와 직접 연럭을 통해 해당 디자이너가 릴 우지와 직접 주고받은 인스타그램 DM 캡쳐본을 확보했다. 캡쳐본에 "수트를 입은 내 모습으로 그려 달라", "머리색은 오렌지색으로 배경은 흰색으로 해달라" 라는 등 구체족인 지시를 한것으로 발켜졌다. 이처럼 일러스트 퀄리티 때문에 표절은 절대 반대라고 다시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08:33: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759024</guid>
      </item>
      <item>
         <title>10305김애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85734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코로나로 인하여 퇴폐해진 학생 정신건강 상담치료 활성화</div><div><br></div><div>코로나 19 이후에 초,중,고,특수학교 대상으로 학생정서, 행동 특성 검사를 해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요즘 학생들이 코로나로 인하여 학교를 못가게 되어 진로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진로활동등의 여러 활동을 하지 못하고,학교를 많이 나가지 못함에 의해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많다 . 이 처럼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하여 우울,사회성 저하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믾아졌다.이러므로 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퇴폐해진 학생 정신건강 상담치료를 활성화하고 적응력을 높이는 활동을 늘리는 것에 대해 찬성해야한다고&nbsp; 생각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 이유는 학생들의 어려움과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적인 관리 방안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학생 상담 기관인 위(wee) 센터와 연계해 정서 행동에 문제를 보이거나 심리적 위기를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거나 필요한 경우 외부 전문 기관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이 처럼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주며 학교에서도 여러 전문가들을 섭외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과 미술치료등을 실시해야한다.그리고 적응을 잘 하지 못 하는 학생들을 위해 여러 외부기관 그리고 학교에서 여러 활동을 하며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행복한 교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시간등을 가져야한다.<br><br>공백제외 562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9:1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857344</guid>
      </item>
      <item>
         <title>&lt;학업성취에 따른 수준별 학습이 필요한가?&gt; 10113 윤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858496</link>
         <description><![CDATA[<div>수준별 학습이란 학생들의 능력과 적성에 따라 교육의 내용이나 방법을 달리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한 교수학습 형태의 일종이다.</div><div>난 이러한 수준별 학습이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업성취에 따른 수준별 학습이 필요하다는 논제에 반대한다.&nbsp;</div><div>먼저, 수준별 학습은 불평등을 생산한다. 수준별 학습이 교육의 불평등을 실현하고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제안된 것이지만 수준별 학습은 평등을 실현하기는커녕 더 많은 불평등을 초래할 뿐이다. 수준별 학습은 상위권에게는 창의성과 자율성을 길러주는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반면, 하위권에게는 단순암기와 같은 저질의 교육을 제공한다.</div><div>둘째, 수준별 학습을 통해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수준별 학습은 오히려 사교육을 증가시킨다. 실제로 수준별 학습을 하고 있는 제주일고 학생의 부모는 수준별 학습은 학생 간 성적 경쟁을 과열시켜 오히려 사교육 붐을 조장한다고 말한 바가 있다.</div><div>마지막으로 수준별 학습은 상위권만을 위한 학습방법이다. 또한 수준별 학습을 하면 상위권은 계속 발전하는 반면 하위권은 성적이 계속 하락한다는 문제점이 생긴다. 최길례 학자는 중학교 2학년 9개 반을 대상으로 영어교과 성적에 따라 상위권과 하위권으로 반을 나누어 2달동안 가르치고 중간평가를 한 결과 상위권 학습자들은 영어 성적이 더 좋아졌으나 하위권 학습자들은 영어 성적이 더 하락하였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하였다.</div><div>이처럼 수준별 학습은 불평등을 초래하고 사교육을 조장하며 상위권만을 위한 교육방법이라는 점에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9: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858496</guid>
      </item>
      <item>
         <title>수업시간에 초등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소지하는 것을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1794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308 신윤서</strong><br><br>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나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을 소지하는 것을 반대한다.&nbsp;<br><br>우선 수업 중에 스마트폰을 소지하면 판단력이 부족한 초등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할 것이고 이럴 경우 수업 집중력은 떨어진다. 환경부가 발표한 ‘전자파 노출 실태 및 건강 영향 조사’에는 초등학생이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 집중력이 저하된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수업에 집중을 못하면 이해력이 떨어지고 학습 능력에 지장이 생긴다. 그러므로 이런 집중력을 저해하는 요소는 제거해야 한다.<br><br>다음으로 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SNS를 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심한 경우 중독이 된다. 2020년 스마트폰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아동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27.3%이며 2019년 대비 4.4%가 증가한 수치이다.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 소지를 금지한다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br><br>마지막으로 윤리적인 측면에서 볼 때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을 소지할 경우 교칙에 위반되는 문제 행동을 할 수 있다. 시험 부정행위를 하거나 몰래 카메라 같은 문제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런 행동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수업 시간에 소지를 반대한다.&nbsp;<br><br>우리는 일상생활을 할 때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편함을 느낀다. 하지만 학교는 원활한 교육 활동을 위해 교내의 분위기를 방해하지 않는 교칙이 필요하다. 그것의 일환으로 ‘휴대폰 소지’를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br><br>(공백제외 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9:4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17947</guid>
      </item>
      <item>
         <title>10105  박지영 패션 회사 갑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37996</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많은 회사에서 갑질이 일어난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빠질 수 없는 패션계의 회사들이다</div><div>기사로 나온 사례를 들어보자면 한 패션 브랜드 회사 대표가 직원들 머리를 때리거나 모욕적인 말을 한 사례가 있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의 사례를 더 말해보자면 이것도 방금 전 사례와 비슷하게 어느 한 패션 브랜드 회사에서 대표가 직원들한테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을 막 퍼붓는 사례가 있었다 회사 대표는 이 일에 대해 돈으로 해결을 하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다들 자신이 힘들게 공부하여 입사한 회사인데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 해도 여기까지 오려고 한 노력과 정성이 돈으로 해결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또 한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를 치유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하고 기사가 나도 아직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갑질을 하고 있는 사람과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막기 위해선 나라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법을 조정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실행하고 있는 법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즉 직장 갑질 금지법인데 이 법이 2019년에 실행을 하였는데 여기서 문제점은 괴롭힘을 당했을 시 5인 미만 이면 해당이 안 된다는 점이다 법이 만들어진 건 정말 좋지만 적은 인원수는 법에 포함이 안된다는 점이다 이런 점들은 꼭 조정해야 한다 생각한다 그리고 손해배상 청구 등 법이 더욱 강화됐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모든 문제를 나라에서 해결해 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 자신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공백제외)(551)</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9:5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37996</guid>
      </item>
      <item>
         <title>10215 유아린</title>
         <author>nda13s180261</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45831</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 무역 협정은 좋은 무역이다.<br><br>자유 무역 협정, 즉 FTA란 협정을 체결한 국가 간에 상품 또는 서비스 교역에 대한 관세 및 무역장벽을 철폐함으로서 배타적인 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협정을 통해 금융, 통신,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무역 장벽을 제거하고, 투자관련 규제를 완화하여 양국간 투자를 활성화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br>&nbsp;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국이 체결한 자유 무역 협정인 NAFTA로 인해 멕시코는 교역 증가, 외국인투자 증가, 고용 증가, 기업경쟁력 강화 등의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멕시코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선진기술 도입과 비용 절감 등을 통해 국제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경쟁력을 키웠다고 보고 있으며, NAFTA 이행이 1994년 경제위기 극복에 긍정적 역할을 수행했다고 평가합니다.<br>또한,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근 한국과 이스라엘이 맺은 자유 무역 협정에서 한국은 상품 분야에서 전체 품목 중 95.2%에 해당하는 상품의 관세를 철폐하고, 이스라엘은 95.1%의 관세를 철폐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주요 수입품 중 하나인 반도체 제조용 장비와 전자응용기기의 관세가 3년 안에 철폐되게 됨으로써 반도체 산업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고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인 자동차, 화장품 등이 이스라엘의 관세 철폐 품목에 포함되어 관련 사업의 시장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br>&nbsp;이처럼 우리는 자유 무역 협정으로 인해 좋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유 무역 협정을 맺은 국가끼리 서로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면서 국가 간의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외국인의 직접 투자 유입을 늘려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자유 무역 협정은 좋은 무역이라고 생각합니다.<br>676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09:5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45831</guid>
      </item>
      <item>
         <title>10209박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96052</link>
         <description><![CDATA[<div>재개발은 필요하다&nbsp;<br>재개발이란?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도로·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새로 정비하고 주택을 신축함으로써 주거환경 및 도시경관을 재정비하는 사업이다나는 이러한 재개발을찬성한다.<br>그이유는<br>공공의 도시계획사업으로 토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과<br>도로나 상하수도 등의 기반시설을 정비하므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nbsp;<br>만들어낸다 이와같은 연관된 국민일보의 김재중기자님의 기사를 보면&nbsp;<br>불암산 밑자락 구릉지에 자리한 백사마을은 1967년 서울 도심 개발에 내몰린 철거민들이 이주하면서 형성됐다. 2018년 기준으로 550세대 가운데 80% 이상은 60세 이상 고령자, 72%가 임차인이다. 넉넉지 않은 살림에도 주민들은 가족처럼 서로 정을 나누며 살아왔다. 백사마을은 도시의 무분별한 팽창을 막기 위해 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지어진 지 50년이 넘은 노후주택이 많아 정비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어&nbsp;<br>백사마을에 맞는&nbsp; 주거지 보전사업은 땅의 보전, 삶의 지속을 통한 마을 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려고 한다. 신 센터장은 “지역 잠재력을 활용해 공동체가 살아있는 마을을 복원하고, 저렴하고 질 좋은 주거공간을 확보하는게 우선 과제”라며 “나아가 주민에 대한 사회적 경제 교육과 마을공동체 회사 설립, 다양한 주민공동이용시설 활용으로 자족형 마을을 운영하는게 목표”라고 말했다. 센터는 3단계의 마을 자족형 운영 로드맵을 마련했다. 따라서 보다 더 좋은 주거를 위해 재개발은 필요하다라고 생각한다 576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0:2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8996052</guid>
      </item>
      <item>
         <title>10210 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0617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슈 :&nbsp; 영리병원의 설립이 허가되어야 한다.<br><br></div><div>코로나19로 의료산업의 비중이 확대되며 의료사업이 국가의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의료산업에도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며 영리병원 설립에 대한 찬반이 현재까지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선 영리병원이란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병원으로,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아 병원을 운영하고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병원이다. 나는 이러한 영리법원의 설립에 반대한다. 먼저 의료비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 등 의료시설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 증가한다. 즉 경제적인 이유로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의미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영리병원의 설립은 계층 간의 빈부격차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양극화를 증가시킨다. 실제 한국의료패널 자료에 따르면 경제적으로 취약한 환자들의 경우 소득의 20% 이상을 병원비로 낸 경우가 38%에 도달했다. 결국 이런 자료를 분석해본다면 경제수준의 격차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영리병원의 설립이 국가의 경제 향상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현재 영리병원을 설립함으로서 경제향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영리병원을 설립하게 된다면 투자자들은 대형병원에 투자를 할 것이고 이윤을 내는 곳들 또한 대형병원일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규모가 크지 않은 병원들은 대형 병원의 경쟁에 밀리게 되며 그들이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 것이다. 이는 기대했던 효과와 달리 경제성장에 효과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영리병원의 설립을 반대하는 바이다.<br><br>공백 제외 599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1:0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061781</guid>
      </item>
      <item>
         <title> 10304  김민지/ 이슈: 브랜드 카피(짝퉁) 상품은 판매 및 구매를 허용해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07366</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카피란 영어로 copy 즉 복사(하다), 베끼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닌 남이 이미 만든 것을 그대로 복사 및 베끼는 것을 말합니다. 이 행위들을 하면 안 되는 이유는 지식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이고, 제작자의 개성과 권리를 없애버리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작자가 자신만의 생각으로부터 열심히 오랜 시간 동안 만든 창작물로 복제품을 만들거나 표절 또는 베낀다는 것은 엄연히 법을 어기는 범법행위입니다. 이 행위를 통해 수입을 얻게 된 사람들과 이 행위가 익숙한 사람들은 수입을 얻게 되었다는 행복에 휩싸여 또다시 수입을 받을 수 있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이 행위를 반복할 가능성이 있고, 이 행위가 익숙한 사람들은 왜 잘못인지, 굳이 자신만의 생각과 개성으로 상품을 만들어 낼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또다시 반복할 것입니다. 카피 상품만이 아니라 음악의 작사, 작곡, 미술품, 자기소개서 등에서도 카피 즉, 복제나 베끼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2018년 09월 12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2018년도 대학 전형에서 자기소개서 표절로 불합격 처리된 사례는 약 1406명에 달했다고 합니다. 매년 1000명 이상의 자기소개서 표절 학생들이 적발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표절, 복제라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행하는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이 행위는 제작자의 디자인의 가치를 없애버리는 행위입니다. 카피 상품은 판매 및 구매를 절대적으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99자 (공백제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1:32: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07366</guid>
      </item>
      <item>
         <title>10211 소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2228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 간호사 태움문제<br><br><br></div><div>나는 간호사 태움문제를 사회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 할 대책을 세워야 될것을 주장한다. 간호사 태움이란 ‘태움’은 간호사들 사이에서 쓰이는 용어로, 선배 간호사가 신임 간호사에게 교육을 명목으로 가하는 정신적ㆍ육체적 괴롭힘을 의미한다.&nbsp; 간호사 태움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2021년 5월에 기재된 ytn의 한 뉴스 중 “ '태움' 고통받다 숨진 故 서지윤 간호사 추모 조형물 세워져 ”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기사가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서 간호사는 지난해 1월 ‘병원 직원들에게는 조문도 받지 말라’는 유서를 남긴 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서 간호사는 업무와 상관없는 파견 근무와 필요한 책상과 컴퓨터도 지급받지 못하는 등 지속적인 간호사 태움을 당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nbsp;</div><div><br></div><div>또한 2016년 4건에 불과했던 국립대 병원 내 2019년 집계된 신체적·정신적 폭력 사건은 77%를 차지하는 수치다. 2020년 상반기에도 28건의 인권침해 사건이 접수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날이 갈 수록 간호사 태움문제는 심각해져가고 있다. 이것을 그대로 방치한다면 위에 사례와 같은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이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간호사’ 라는 직업을 피하게 될 수도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 내 ‘상사평가제도’와 ‘태움방지부서’를 설치하고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는 간호사의 인권을 보호 할 뿐만 아니라 간호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들을 통해 나는 간호사 태움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해결할 대책 방법을 세워야 할 것을 주장한다.(595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1:4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22284</guid>
      </item>
      <item>
         <title>10210 배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439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 : 영리병원의 설립이 허가되어야 한다.<br><br>&nbsp;코로나19로 의료산업의 비중이 확대되며 의료사업이 국가의 경제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의료산업에도 투자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나오며 영리병원 설립에 대한 찬반이 현재까지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우선 영리병원이란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병원으로,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아 병원을 운영하고 발생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다시 돌려주는 병원이다. 나는 이러한 영리법원의 설립에 반대한다. 먼저 의료비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인 이유 등 의료시설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상황이 증가한다. 즉 경제적인 이유로 의료의&nbsp;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의미다. 경제적인 관점에서 보면 영리병원의 설립은 계층 간의 빈부격차와 의료 서비스에 대한 양극화를 증가시킨다. 실제 한국의료패널 자료에 따르면 경제적으로 취약한 환자들의 경우 소득의 20% 이상을 병원비로 낸 경우가 38%에 도달하였다. 결국 이런 자료를 분석해본다면 경제수준의 격차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영리병원의 설립이 국가의 경제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 영리병원을 설립함으로서 경제향상이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영리병원을 설립하게 된다면 투자자들은 대형병원에 투자를 할 것이고 이윤을 내는 곳들 또한 대형병원일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규모가 크지 않은 병원들은 대형 병원의 경쟁에 밀리게 되며 그들이 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 것이다. 이는 기대했던 효과와 달리 경제성장에 효과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나는 영리병원의 설립을 반대하는 바이다.<br><br>공백 제외 599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1:51: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43919</guid>
      </item>
      <item>
         <title>트렌스젠더 군복무 허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87743</link>
         <description><![CDATA[<div>10220임희지<br>육군하사로 군 복무 중이던 전하사는 2019년 11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부대에 복귀하였다. 그는 군에서 계속 복무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군은 의무조사를 거쳐 전 하사에게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내리고 그를 강제 전역시켰다. 전 하사는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하면서 부당한 전역심사 중지를 요청하는 긴급구제신청과 함께 육군본부에 전역 심사위원회 개최를 3개월 연기할 것을 권고했으나 육군은 전역심사를 강행했다 이후 전하사는 육군본부에 전역처분을 다시 심사해달라며 제기한 인사소청이 기각되자 같은 해 전역처분취소를 위한 행정소송을 냈다.하지만 전하사는 자택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 나는 트렌스젠더분들도 군인을 하는것에 찬성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트렌스젠더이든 본인이 군인이라는 사실만은 변하지않고 성별이 뭐가 되었는 다들 힘들게 나라를 지키며 군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일을하는것인데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만으로 군복무하는것이 힘들다는것은 너무 불공평한것같다. 남들과 똑같이 공부하고 남들과 똑같이 노력했기때문에 이자리까지 올라온것이고 군인이라는 직업이 경쟁률이 높은편인데 높은 경쟁률을 뚫고 군인이 되었다는것은 그정도의 실력과 군인의 가치를 지닌 사람이기 때문인것인데 본인들이 면접을 봐서 맘에 들어서 뽑은건데 성전환을 한것때문에 군에서 일하기 힘들다는것은 황당한것같다. 그사람이 성전환수술을 하여서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것도 아니고 본인삶을 그렇게 살고싶다고 스스로가 선택한것인데 제 3자가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강제전역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따라서 나는 트렌스젠더 분들도 군복무를 하는것에 찬성하고 국가에서도 빨리 이와 관련된 정책을 연구해서 방법을만들어 내야할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09: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187743</guid>
      </item>
      <item>
         <title>v</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347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2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34751</guid>
      </item>
      <item>
         <title>10301 강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36782</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교복문제를 개선해야 한다.<br>패션에 대한 가장 큰 이슈가 되는 것은 교복에 관한 문제이다. 교복은 학생들이 학교에 갈 때 꼭 갖추어 입어야 하는 것인데, 점점 여학생들의 교복 치마 길이가 짧아지고 상의 또한 짧아지면서 이러한 교복 문제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어느 여학생들은 교복 상의가 너무 짧고 딱 맞아서 학교에서 생활하는 데에 지장이 간다고 이야기를 하였고, 교복 치마 또한 너무 딱 맞도록 사이즈가 나와서 생활 하기에 불편함을 주었다고 하였습니다. 모든 여학생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여학생들이 점점 교복이 짧아지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이렇듯 교복에 대한 문제들이 점점 커지면서 사회적으로 패션 관련 이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슈에 대한 저의 생각은 교복을 스판이라는 늘어날 수 있는 재질로 만들거나, 무조건 학생들의 정사이즈 보다 한 치수 큰 사이즈로 넉넉하도록 교복을 편하게 입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교복이 불편하면 불편할 수록 학생들은 교복을 입는 데에 거부감이 생길 뿐더러 생활 하는데 에 지장이 생기므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방지를 하여 이러한 이슈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또한 이런 부분에서는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교복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학생들을 위해서 나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학생들이 학업이 아닌 교복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2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36782</guid>
      </item>
      <item>
         <title>10319 최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41589</link>
         <description><![CDATA[<div>- 동물실험은 실행되어야 한다<br><br>&nbsp;현재 약 개발을 할 때 동물실험의 결과로 각종 병에 대해 개선돼가고 있습니다. 동물실험이란 과학적인 목적 달성을 위하여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을 뜻하는데, ‘동물실험을 꼭 해야 하는가?’ 대한 찬반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에 찬성합니다.</div><div>&nbsp;먼저, 사람에게 하는 실험보다 위험도가 낮습니다. 만약 동물실험을 할 수 없다면 실험 대상은 사람으로, 부작용이 일어났을 경우 무고한 사람의 생명이 앗아가게 됩니다. 또,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하면 오랜 시간 관찰해야 실험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동물은 생애 주기가 짧고 번식률이 높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더욱 효율적입니다. 또,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원숭이 실험을 통해 소아마비 백신이 생겨났고 이 밖에도, 신종 코로나 백신 개발 또한 쥐에 투여해서 항체 반응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만약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아 부작용이 일어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때,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입니다. 독성에 대한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고 판매했다가 28명의 피해자들이 사망했습니다. 이처럼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는다면 더 큰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nbsp;</div><div>&nbsp;지금은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질병들에 대하여 미리 대처하고 의학 발전을 더욱 앞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동물실험 결과를 통해 인간의 삶은 더욱 좋아지고 있으며, 덕분에 각종 질병들을 고치고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동물실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2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415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60702</link>
         <description><![CDATA[ 학부모의 간섭이 우려되고, 교사의 인권과 교권이 보호받지 못하면서 일상적인 교육 활동이 침해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현]]></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260702</guid>
      </item>
      <item>
         <title>노인 연령 상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317833</link>
         <description><![CDATA[<div>10216 이서현<br>만 65세 내외로 정해진 노인 연령 기준을 올리는 방안이 검토된다고 한다. 2020년에 처음으로 인구가 자연 감소하였고, 2025년에는 인구 5명 중 1명이 노인인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인구 감소가 시작된 만큼 정부에서는 더는 논의를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이다. 나는 이러한 노인 연령 상향에 찬성한다. 첫 번째 이유는 노인 연령 상향 시 노인부양비가 감소하게 된다.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부양비도 같이 증가하면서 젊은 층의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노인 연령을 70세로 올리면 2040년을 기준으로 노인부양비는 59.2명에서 38.9명으로 낮아지게 되어 젊은 층 인구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고 한다. 두 번째는 경제인구가 증가한다. 노인인구가 70세로 상향되면 60대 인구가 생산가능인구로 편입되어 생산가능인구가 424만명이 늘고 고령인구 비율은 8.4% 감소하게 된다. 또 만 60~69세 까지의 인구가 생산 가능 인구로 편입 되었을 때 정년 또한 확대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div><div>경제활동을 영위할 기회가 많아지고 이는 경제력 증강에도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이다. 무임승차는 1984년 65세 이상 노인이 인구의 약 4%에 불과하던 시절 도입되었다. 하지만 현재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의 20%에 이르면서 무임승차로 인한 손실은 최근 4년간 5814억원 이나 된다. 노인 연령을 상향 시키면 이러한 무임승차 문제도 해결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노인 연령을 상향하는 것에 찬성한다. 584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5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317833</guid>
      </item>
      <item>
         <title>10311 이수연 폭력성, 선정적이 담긴 그림을 예술로 인정할 수 있을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3364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폭력성 선정적인 작품을 예술로 인정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 예술은 말 그대로 주체적인 개물을 통하여 보편적인 표현을 하고자 하는 기술인 동시에 지적 활동이다. 예술가는 보편적인 것을 직관하여 그것을 종이·그림·소리등 물질적 재료에 의하여 표현하고 그 작품을 통해 미를 추창조하는 과정을 예술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적, 폭력성을 담은 그림은 예술이라 보기 어렵다. 그 이유는 이러한 그림이나&nbsp; 작품은 사회에 여러문제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문제로는 폭력성,선정적인 만화.광고,그림등 미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성을 이용해 상품화 하려는 성 상품화의 사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선정적인 만화를 보면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성적,폭력적인 그림이 담겨저 있다&nbsp; 그 외에도 선정적인 사진,그림등을 유포하거나 불법으로 다운을 받는 등 이러한 문제점은 우리 사회와 청소년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다.&nbsp; 만약 청소년들에게 선정적,폭력성인 미디어 그림등을&nbsp;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한다면 순전히 호기심으로 접하다&nbsp; 계속 보게되고 무감각 해지면서 중독에 이르기 까지 할수있고 청소년은 판단력이 매우 흐려 선정적, 폭력성인 것을 보고 무작정 따라 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또한 자라는 청소년들의 세계관과 이성관의 잘못된 성 의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매우 크며 이런 문제들을 악용하여 우리 사회에 범죄를 이르킬&nbsp; 가능성이 있다.따라서 나는 사회와 청소년들에게 많은 문제를 낳게 하는 폭력성,선정적인 그림은 예술로 인정할 수 없다고&nbsp; 생각한다. (공백 제외) 588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2: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3364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091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0122 황정아<br>난민을 수용해야 하는가</strong><br><br>난민 수용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관점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난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다수 사람들의 의견에 반대한다.&nbsp;</div><div>우리나라는 유엔난민기구의 ‘난민 의정서’와 ‘난민 협약’에 모두 가입되어 있다. 난민들에게 국제법에 따른 의무를 준수하여 국제적 보호를 제공해야 하고 여기서 난민들이 특정 국가에게 요구하는 보호 요청은 일종의 권리 행사이기도 하다. 따라서 난민 수용을 반대하고 거부하는 것은 이러한 의무와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다.</div><div>또한 우리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난민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 우리나라도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난민이었던 적이있다. 하지만 한국 전쟁 당시 유엔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도움과 원조를 받아 경제적으로 큰 성장을 할수 있었던 만큼 우리나라는 생존이 어려운 난민들을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자국에서는 생계를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의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기 때문에 먹을것과 집이없는 난민들을 돕는 것은 세계평화의 기본적인 태도이다.</div><div>마지막으로 난민 문제는 출산율과 관련 짓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계속 감소 하고 있는데, 심지어 2021년 세계 인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1.1명으로 198개국 중 198위에 그쳤다. 이런 상황대로라면 대한민국 인구 감소는 2027년 부터 시작된다고 보고 있는데 인구가 줄어들지 않게 하기 위해선 외부로부터의 인구 유입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따라서 적극적인 난민 수용은 적어도 우리나라에 부정적 영향만을 끼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592자(공백 제외)</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3: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09177</guid>
      </item>
      <item>
         <title>10214 양아람입니다.(이슈:태권도 사범의 엽기 체벌 폭행 수업의방식허용해야할까요?)안녕하십니까 태권도사범 수업방식에 대하여 입론을 하겠습니다. 태권도사범님들중에 아이들을 때리고 심한말을 하며 엄하게 수업을 하는 도장사범님들이 있는데요. 옛날에 그런말이 있었어요 운동은 엄격하게 해라 깍듯이 해라 그런 말들이 있는데요 엄격하게하고 힘들게 할 지라도 사람이 맞으면서 까지 수업을 배우는 것은 아닌거같습니다. 사범이라는 이름으로 잘못을 하지않아도 운동을 못한다고처벌하는 등 그런 사건들이 많아 학부모님들은 걱정이 많아집니다. 태권도에는 유치부도 많은데 아이들이 어린데도 처벌을하면 울면서 집에가는데 이런 점들에서 폭행 수업의방식허용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뉴스나 이슈에서도 학생을 집단 폭행하거나 사범이 때려서 멍이 들거나 여학생들 남학생들을 성희롱 성추행등 사건들이 있었는데요. 운동을 얼마나 했냐 만큼 특수폭행이라는 것도 들어가는데 서로 안좋은 점도 있고 어린나이에 맞고 자라면 아이에 성장에 안좋을 수 있고 트라우마가 생길 수 도있다. 또한 사춘기시기에 아이들에게 성추행 폭행등을 하는데 폭행 수업의방식을 허용하는 것은 안좋다고 보고 아이들에게 도를 넘는 엽기폭행을 많이 하는데요 관장님이 아닌 사범님들이 많은 폭행을 하는데 그 도장에도 안좋은 증조가 되고 우리나라만이 아닌 다른나라에서도 많은 엽기 체벌을은 하고 있는데요 이런 사건이 더 이상 안나왔으면 하는바이기에 폭행 수업의방식허용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136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1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13624</guid>
      </item>
      <item>
         <title>10202 구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45557</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사형제도 폐지</div><div><br></div><div>저는 사형제도 폐지에 반대하는입장입니다.</div><div>제가 반대를 주장하는 근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div><div>첫번째,사형제도는 흉악범죄에 대한 적절한 처벌입니다.</div><div>&nbsp;대법원은 “사형의 선고는 범행에 대한 책임의 정도와 형벌의 목적에 비추어 누구라도 정당하다고 인정할 수 있는 특별한 사정이있는 경우에만 허용되어야한다.” 며 사형선고의 기준을 정해두고있습니다. 또한 2013년부터 시행된 현행 ;살인범죄 양형기준에 따르면 살인기준을 5가지 유형으로 나누고있는데 동기에 따라 ‘참작동기 살인’, ‘보통동기 살인’, ‘비난동기 살인’, ‘중대범죄 결합 살인’, ‘극단적 인명경시 살인’이 있습니다. 이 중 사형선고는 제 5유형 ‘극단적인 인명경시 살인’의 판단기준에 피해자가 2인 이상의 다수여야지만 가능합니다.&nbsp;</div><div>두번째,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div><div>2010년 헌법재판소는 사형제도에 관한 위헌심판에서 합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형법 제 41조 제 1호 규정의 사형제도는 우리의 현행헌법이 스스로 예상하고 있는 형벌의 한 종류이고, 생명권 제한에 있어서의 헌법 제 37조 제 2항에 의한 한계를 일탈하였다고 할 수 없으며,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규정한 헌법 제 10조에 위배된다고 볼 수 없으므로 헌법에 위배되지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헌법이 보장한 생명권은 기본권 중의 기본권으로서 존중 받아야 마땅하다면서 우리헌법은 110조에서 사형제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3:2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445557</guid>
      </item>
      <item>
         <title>가수는 직장인인가 학생인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04236</link>
         <description><![CDATA[<div>10204 김민솔<br><br>아이돌 가수의 등장으로 k-pop은 더욱 성장했습니다.하지만 아이돌 가수,이들의 데뷔 연령대는 최근 점점 더 어려지고 있습니다.중고등학생 시절 학업을 뒤로하고 연습에 매진해 성인이 될때쯤 데뷔를 하던 가수들은 이제 중학교 1.2학년때 데뷔하는 흐름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br><br>저는 어린나이에 하는 연예계 데뷔를 반대한다.<br>요근래 데뷔하는 여러 가수들의 나이는 대부분 평균 중학교 1.2학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린 신인들이 데뷔할수록 키보드 뒤에 숨어 상처를 주는 악플러들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br><br>최근 신인 걸그룹 멤버가 라이브 방송 도중 외모 비하를 지속적으로 하는 악플러를 만나자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괜찮다는 말과 함께 방송을 계속 진행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멤버는 미성년자였으며 악플러는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미성년자인 멤버에게 외모,성적 비하는 더욱 크게 다가왔을것이고 이처럼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하게되면 학생으로서 딸로서 가수로서 누군가의 우상으로서, 감수하고 감당해야 할 문제들이 많아질것입니다.<br>그들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나이 학생의 신분으로 연예계 데뷔를 하게되면 학생으로서 지켜야할 도리를 부득이하게 지킬 수 없습니다.여기서 어린나이에 데뷔한 그들의 가수라는 직업이 정말 직업 그 자체 직장인인지, 학생인지 고민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돌 가수라는 명분으로 어른과 같은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어린나이에 하는 연예계 데뷔를 반대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3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04236</guid>
      </item>
      <item>
         <title>10219 이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33942</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여성 징병제는 허용해야 하나?<br>군인에 대해 말할 때 가장 이슈가 되는 주제는 여성 징병제입니다. 지난 19일에 올라온 청와대 국민청원에 자신을 여성이라 밝힌 청원인은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와 같이 저의 주장도 같은 바 입니다. 오래전부터 뜨거운 논쟁이었던 여성 징병제. 여론에서 여성 징병제를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KBS가 16일에 도보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52.8%는 여성 징병제를 도입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답변은 35.4%다. 대한민국의 인구는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누구나 알다시피 아직 휴전국가 즉 전쟁국가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성도 최소한의 의무복무를 이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스라엘·북한 등은 여성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장교와 부사관으로는 여성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군 복무에 부적합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여자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이미 병사들보다 더 뛰어난 체력, 정신력, 판단력 등이 요구되는 장교나 부사관으로는 많은 여성들이 복무하고 있습니다. 병사로만 복무할 수 없다는 것은 매우 모순된 발상입니다. 신체적으로 약해서 병사로 복무할 수 없다면 현직 여군 간부들도 전부 없애는게 앞뒤가 맞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여성 징병제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3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33942</guid>
      </item>
      <item>
         <title>오늘날 사회에서 학생들에게 사교육은 필요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39350</link>
         <description><![CDATA[<div>10217이유민<br>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2017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가구소득 월 200만 원 미만인 가정의 43.1%가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가구소득의 소득수준이 가장 낮은 10%에 해당하고, 부모 모두 경제 활동을<br>하지 않은 가정도 37%가 사교육에 참여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통계로 보면 많은 학생이 대부분 사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  하지만 사교육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 2020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참여 학생 중<br>초등학생은 31만 8천 원 중학생은 49만 2천 원 고등학생은 64만 원이라고 한다.<br>사교육만으로도 비중이 크게 지출되고 아이가 클수록 점점 부담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중학생, 고등학생이 될수록 학교가 늦게 끝난다.<br>지금 나로 예를 들면 중학생 때는 3시에 끝난 것에 반면 고등학생은 4시 30분<br>이후에 끝난다. 학원 준비 등을 하고 끝나면 집에 오면 9~10시 정도 된다.<br>늦은 밥을 먹거나 학교 수행평가 준비와 학원 숙제를 하다 보면 새벽이 다 돼서 자게 된다. 자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br>지금 나는 고등학생이 되어서 사교육이 아닌 자율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시간이 <br>많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여태까지 해왔었던 사교육을 하지 않고 내가 과연<br>혼자 할 수 있겠냐는 두려움 때문에 시도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학생에게<br>자율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있고 그것이 익숙해지게 할 수 있기를 바란다<br>그런데도 내 꿈이 학원 선생님인 이유는 늦었다고 생각하거나 좌절하지 않고<br>자기 학년의 기초를 잘 알지 못하는 학생들을 옆에서 도와주고 공부를 포기하지 않게 <br>하고 싶어서이다. <strong>637자</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4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39350</guid>
      </item>
      <item>
         <title>&lt;자유학기제, 꼭 필요한가?&gt;   10307 배다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7303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자유학기제를 반대합니다.</div><div>‘자유학기제’란 중학교에서 한 학기를 진로수업과 체험활동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고,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등을 키우는 교육 실현을 위해 도입된 정책입니다.&nbsp;</div><div>이러한 자유학기제는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시키는데</div><div>우선, 학생들 간의 학습 격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div><div>자유학기제가 시행되면서 학생들 간의 기초학력미달 비율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 따르면 중학교 3학년의 11.1%가 수학 기초학력에 미달한 것으로 조사돼 심각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특목고를 희망하는 상위권 학생들은 사교육을 통해 진학 준비를 하고, 그에 비해 중하위권 학생들은 시험이 없기 때문에 학업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가 늘어 학습격차가 늘어났을뿐더러 사교육의 증가로 인해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고자 하는 자유학기제의 목적도 변질되었습니다.</div><div>또,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종로학원 학생들 중 자유학기제 경험자 2,80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81.7%가 ‘자유학기제가 적성을 찾는 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div><div>이러한 이유는 활동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교사 부족, 예산 문제 때문에 학생들은 학교가 제시하는 선택지 중에 한 가지를 고르는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즉,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관련된 수업을 듣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수업에 흥미를 잃을 수 있습니다.&nbsp;</div><div>이렇게 자유학기제는 본래의 목적이 변질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저는 자유학기제를 반대합니다.</div><div>&nbsp;<br>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4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573037</guid>
      </item>
      <item>
         <title>유전자 조작 해도 되는 것 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1480</link>
         <description><![CDATA[<div>10206 김은하<br><br>유전자 조작의 가장큰 문제는 다음세대에 미치게 될 미상의 위험입니다.</div><div>1970년대 시행된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진 유전자 변이한 농산물의 일부에서 가축의 기형이나 원인미상의 질병을 유발한 경우가 있었고, 이것은 당대에 영향을 주는것이 아닌 F2 또는 F3에게 피해를 주기때문에 문제가 된다.</div><div>유전자란 수억개의 단백질 조합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퍼즐과 같아서 한개의 유전자배열만 변경하여도 퍼즐이 모양과 형식이 변경되는것과 같이 아주위험한 일이라는점입니다.</div><div>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연구소에서 방사능을 이용한 유전자 변형연구와 각대학에서 체세포 및 생식세포를 이용한 유전자조작연구를 실시하고 있지만 수만번에 한번꼴로 인간에게 이로운 결과를 도추하지만....</div><div>이것도 수세대에 걸쳐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알수없다는 점에서 잠제적 위험이 너무크다는 점이다.</div><div>영화 브레이드2에서 변이를 일으킨 흡혈귀는 결국 동족인흡혈귀를 잡아먹는 결과를 가져오는데 이런 식으로 생태계의 교란이 발생한다면 그피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점입니다.</div><div>단적인예로 유전자 변이를 이용하여 작고귀여운 컵토끼를 만들었다고 합시다. 이토끼는 작지만 약간의 독을 가지고있다고 한다면</div><div>유전자변이 토끼가 실험실에서는 문제가 없는 귀여운 애완동물이지만 자연계에 풀려나게 되면...</div><div>호주의 토끼와 같은 피해를 발생시키게 될것입니다. 호주의 토끼는 일부포식자라도 존재하지만 유전자변이 토끼는 독으로 인해 포식자가 존재하지 않으므로써 결국은 세상을 파멸로 이끌수도 있다는 것이지요.</div><div>또한 유전자 조작은 안정화까지 최소 만세대 이상의 기간을 요구하고 이것은 인간이 의도하지 않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경우 이것이 실험실이 아닌 열린계인 경우 통제가 불가능하며, 인류의 멸종을 가져올 큰 문제가 될수있다는 점 입니다.<br><br>공백제외(68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1480</guid>
      </item>
      <item>
         <title>성별로 커트 가격을 나눠야 하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1485</link>
         <description><![CDATA[<div>10119 최정인&nbsp;<br><br>옛날부터 미용실을 가면 남자컷 여자컷 가격이 나뉘는 것을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남자 커트 1만4000원, 여자 커트 1만6000원. 염색이나 펌과 같은 시술은 보통 여성들이 남성보다 머리카락이 길어 제품이 더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미용실에서 짧은 머리 길이의 여성들에게 남성과 같은 비용을 받을까. 여성들의 미용실 커트 비용과 관련된 이야기는 심심치 않게 제기된다. 예를 들어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핑크 택스(PINK TAX)를 아십니까"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청원인은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더니 여성은 1만8000원 남성은 1만2000원이었다"며 "여성이란 이유로 기장과 스타일이 남성과 별 차이가 없는데도 6000원이나 더 내야 했다"고 했다. 이어 "펌이나 염색은 기장에 따라 요금 차이가 나는 게 이해가 가지만 문제는 한 헤어숍 내에서 성차별적인 커트 요금 부과다"라고 덧붙였다. 핑크 택스란 같은 상품이라도 '여성용'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가격이 좀 더 비싸지는 현상이다. 2015년 미국 뉴욕시 소비자보호원은 24개의 온‧오프라인 소매점에서 판매되는 800개의 제품을 조사했다. 그 결과 여성용이 비싼 제품은 42%, 가격이 같은 것은 40%, 남성용이 비싼 것은 18%였다. 여성용이 남성용보다 평균 약 13% 정도 더 비쌌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에서는 "20~30년 전만 해도 지역별로 가격이 비슷했지만 지금은 미용실마다 요금을 자율적으로 책정하고 있고, 성별에 따른 요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브랜드 미용실 관계자들은 여성 커트가 더 비싼 이유에 대해 대체로 '디자인 값'과 샴푸, 드라이값이라는 입장인데 예를 들어 어떤 헤어 담장자 A와 B를 나눠 보자면 A헤어 담장자는 "남성 헤어 디자인은 여성에 비해 틀이 크게 변동이 없다"며 그러나 여성 헤어디자인은 굉장히 다양하다. 그래서 디자인력이 가격에 더 포함되는 것"이라고 했다. 또 B헤어 담당자도 "실제로 여성 커트는 연차가 쌓이면 할 수 있다"며 "대부분 남성 커트부터 실습을 시작한다"고 주장했다. 문제는 머리가 짧은데도 여성 커트 비용을 비싸게 받는 것은 차별이라는 의견이다. Sns를 사용하는 한 사용자는 "나는 지금 투블럭(옆머리를 자르고 윗머리만 남겨놓은 스타일)인데 커트하러 갔다가 여자라고 남자보다 2천원 더 내야 했다"며 "남자가 머리 길어도 가격 덜 받냐 물어보니 그렇다길래 그냥 자르고 왔다. 다들 이런 건가"라고 말했다. 다른 어떤 한 사용자도 "(짧은 헤어스타일의) 같은 머리 길이인데 한 매장에서 다른 가격으로 커트를 받아 억울했다"고 글을 썼다. 이러한 문제들도 인하여 미용실 가격의 성별에 대한 분류는 보건복지부가 배포한 '이·미용업소 가격게시 및 사전 정보 제공 지침'에 언급돼 있다. 최종 지불가격 게시 지침에 "성별(남·여), 신분(학생, 일반), 할인행사 등 특정 대상·기간에 따라 가격 할인 시, 기본가격과 할인가격을 동시에 표기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혼동 방지"라고 명시돼 있다. 그러므로 성별로 나뉘는 커트 가격을 균일화 하거나 커트 가격을 나눌 시 커트 길이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 1,172</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3: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1485</guid>
      </item>
      <item>
         <title>10212 소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3254</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택배 노동자를 일반 노동자로 전환해야 하는가’'&nbsp;<br><br>'택배 노동자를 일반 노동자로 전환해야 하는가’의 찬성 측 입론을 맡은 소유진입니다.<br>&nbsp;택배 노동자들은 특수고용 노동자로 분류되는데,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회사와 고용 근로계약을 하지 않고, 개인 사업자로 분류되는 노동자들을 말합니다. 코로나19로 배달 수가 증가하면서 택배 노동자들의 과로사 문제가 드러난 부분도 택배 노동자가 특수 고용 노동자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불안정 노동을 하는 한 가지 이유는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지 못하여 최저임금, 부당해고, 법정근로시간 준수 등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기업은 법정 근로시간을 지켜야 할 필요도 없고, 노동자에 대한 책임이 없는 특수고용의 형태로 노동자들을 고용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고용 형태는 택배기사의 과로사 발생의 주된 원인입니다. 주로 택배기사의 과로사 문제는 산재로 인정받지 못해서, 공식적인 통계는 없으나 2020년 1년 동안 쿠팡에서만 6명의 택배기사가 사망하였습니다. 여전히 계속되는 택배 노동자들의 죽음에 대해서 택배사 측과 노동자 측은 과로사인지에 대한 여부를 두고 대립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돈을 더 벌기 위한 노동자들의 개인적인 욕심이 이러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회사에 소속된 노동자가 아니라 개인사업자의 신분이기에 충분히 물량을 조정할 수 있다는 주장은 환상일 뿐입니다. 공식적으로 하루에 정해진 할당량은 없지만, 이는 현장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안전한 근로 환경과 노동법 보장을 위해 택배 노동자의 일반직 노동자 전환을 찬성하는 바입니다.<br>공백 제외 599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3: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603254</guid>
      </item>
      <item>
         <title>간호법 제정의 필요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06341</link>
         <description><![CDATA[<div>10309이서은</div><div>간호사 인력 부족 현상은 수년 전부터 지속돼 왔다. 코로나로 인해 의료기관들은 간호사 부족에 더욱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고 의료기관 병동 일부를 폐쇄한다는 기사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는것이다 실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는 절반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렇게 간호사 인력 부족을 해결하려면 간호 업무 기준을 명확히 하고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간호법을 신속히 제정해야 한다. .선진국들은 간호법 이외에도 추가 법률을 제정해 전문화된 간호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에서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간호법 제정을 주된 이슈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번번이 좌절되었다 그래서신규 간호사의 이직률이 1년 내 42% 가량이고, 간호사 평균 근무 년수가 7년 8개월 정도라고 한다. 숙련된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것은 환자 안전을 위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초고령화 시대 노인 인구 증가 속에서 보건의료 패러다임도 병원에서 지역사회 돌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어 간호 영역 전문성 확대는 더욱더 필요하다. 더불어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법은 꼭 필요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1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06341</guid>
      </item>
      <item>
         <title>10101 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44080</link>
         <description><![CDATA[<div>2014년 12월 5일에 대한항공에서 승무원에게 갑질을 행사한 논란이 있었다. 이 사건은 "대한항공 이륙 지연 사건, 땅콩 리턴, 땅콩 유턴, 땅콩 회항, 땅콩 갑질" 사건 등으로 불린다. 이 땅콩 갑질 사건은 2014년 12월 5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출발하여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 내에서, 대한항공 조현아 당시 부사장이 객실승무원의 마카다미아 제공 서비스를 문제삼아 항공기를 램프 유턴 시킨 뒤 사무장을 강제로 내리게 할 것을 요구하고, 기장이 이에 따름으로써 항공편이 46분이나 지연된 사건이다.&nbsp;조현아라는 이 사람은 자신이 재벌이라는 이유로 승무원에게 갑질을 부리며 말도 안 되는 이유(땅콩을 접시에 주지 않고 비닐채로 줬다는 이유)로 자신뿐만이 아닌 몇십명의 승객들이 타 있는 비행기를 다시 돌려 보냈다. 이 행동은 승무원을 비롯해 탑승객들, 파일럿 등을 자신보다 하등하게 봤다고 생각된다. 갑질이란 갑을관계에서의 ‘갑’에 어떤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인 ‘질’을 붙여 만든 말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이 조현아 땅콩 사건 말고도 승무원은 서비스직이고, 고객한테 함부로 뭐라 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이것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같은 사람인데 자신보다 하등하게 보는 이런 갑질사건이 더는 일어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된다.&nbsp;<br><br><br>공백 제외 522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2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44080</guid>
      </item>
      <item>
         <title>군인들의 대우를 개선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61393</link>
         <description><![CDATA[<div>10205 김은아</div><div><br></div><div>&nbsp;최근 군인 및 코로나로 인해 휴가 복귀 후 격리된 병사들의 부실 급식에 관하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지난 16일 계룡대 예하 부대에서 쌀밥과 볶음김치, 오징어 없는 오징어국 등 부실한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현재 수 많은 부실 급식에 관하여 병사들 사이에서&nbsp; 많은 불만들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전투력을 길러라, 나라를 지켜라 등 많은 요구가 있지만 급식이 이렇게 부실하다면 병사들은 사기가 저하되지 않을까요?&nbsp;</div><div><br></div><div>&nbsp;그리고, 급식 부실에 이어 최근 2년 동안 병사들에게 지급된 피복류 수십만 벌이 불량품으로 확인됐다는 이슈도 있습니다. 한 업체의 육군 여름 운동복 바지는 땀을 흡수하는 속도가 기준치 9배에 달했고, 베레모의 경우 물을 막는 정도가 기준에 한참 못 미쳤다고 합니다. 이렇게 엉터리 피복 논란까지 일어난다면 고된 훈련과 병영생활을 이겨내고 있는 병사들은 허탈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div><div><br></div><div>&nbsp;이와 비롯하여 병사들에게 행해지는 군 간부들의 사적인 지시 등 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슈가 지속되어 일어난다면 군인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도 군 집단에 대한 신뢰도를 잃게 되며 군인을 꿈꾸는 것에 의욕도 상실될 것 입니다. 따라서 국방부나 병무청에서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싸우는 군인들을 위해 그 만큼의 대우를 대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28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26: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61393</guid>
      </item>
      <item>
         <title>10110 오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64101</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 정부 음란사이트 접속 차단이 과연 올바른가?&nbsp;<br>나는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온라인을 통한 성범죄율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nbsp; 대검찰청 범죄분석에서 나온 통계에 따르면 온라인 성폭력이 2012년에는 3379번, 2013년에는 6319번, 2014년 7989번, 2015년에는 8869번이 일어났다고 한다.&nbsp; 또한 2020 성범죄백서에서 나온 통계에 따르면 18세 이하 성범죄자의 수가 2008년에는 1477명이였지만 2017년에는 3078명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나는 이렇게 미성년자 성범죄자수가 증가하는 것과 음란사이트의 음란물과 연관이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동음란물, 혹은 그냥 음란물을 봤을 때 성적 충동 여부가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nbsp;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음란사이트들이 증가하고 있다. 음란사이트들이 증가한다면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미성년자들도 불법음란물을 접할 수 있는 길이 많아진다고 볼 수 있는데 우리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미성년자들을 보호하지 못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아동 상대 성범죄자의 16%는 범행 직전 아동음란물을 봤다고 답했다. 이런 답변을 본다면 음란사이트를 누군가가 접속 차단을 하지 않는다면 더욱 성범죄의 빈도가 높아질 것이다.&nbsp; 만약 나중에 n번방과 같은 사건이 여러 번 발생한다면 그걸 누가 책임질 수 있겠는가? 그런 사건들이 일어나기 전에 처음부터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정부의 음란사이트 접속 차단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nbsp;<br>공백 제외 577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64101</guid>
      </item>
      <item>
         <title>10102 권예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83882</link>
         <description><![CDATA[<div>&lt;항공 여성승무원 유니폼의 비밀&gt;<br><br>나는 항공 승무원 유니폼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승무원이 아름다움만 강조하는 불편한 유니폼을 입어야하는 것은 여전히 논란거리이다. 2013년 8월 초 “단정한 승무원 의상의 비밀” 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된 바가 있다. 그 글에서는 동방항공 승무원 유니폼의 비밀이라며 한 승무원의 블라우스를 공개했는데 그 블라우스 하단에는 팬티가 달린 것이였다 많은 누리꾼들은 이 블라우스를 보고 팬티형으로 되어있는 아랫부분에 찍찍이나 단추가 달려있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진을 보면 그런 것이 전혀 없다 그래서 많은 누리꾼들이 화장실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어떻게 해결할까? 라는 생각이 많았다. 국내 항공사에 문의 해보니 “ 국내 항공사 유니폼은 저런 형태가 아니다”라며 “화장실을 어떻게 갈지는 알 수 없다” 라고 답했다. 나는 이 기사를 보고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져야하는 승무원들이 아룸다움만 강조하는 불편한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이고 안쓰럽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몸에 쫙 달라붙는 흰색치마와 검정 하이힐 차림의 여성 승무원이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다. 이런 차림으로 승객들의 짐을 나르고 기내식과 간식등이 담겨있는 카트를 끌며 다녀야 한다. 또한 승무원들은 속옷이 보일까 걱정하며 카트 뒤에 쪼그려 앉는다 왜 여성이라는 이유로 이런 불편함을 감수해야할까 승무원승객에는 남성만 있는게 아니며 항공기 서비스는 외모가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가 우선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항공 승무원 유니폼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83882</guid>
      </item>
      <item>
         <title>학교 교실내에 cctv 설치해야되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90977</link>
         <description><![CDATA[<div>10222 현다진<br><br></div><div>현재 우리는 학교내에 cctv를 학교 정문이나 복도 등 교실내에 빼곤 설치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수많은 성폭력 사건과 학교폭력 사건 사고 등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그래서 이 사건들을 계기로 cctv설치 여론이 확산되었고 저 또한 교실cctv를 설치 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첫번째로 학교 폭력에 대해 잘 대처할수 있게 된다&nbsp;<br>학교에서 수많은 학교폭력이 일어나지만 정작 피해자는 가해자가 폭력을 했다는 증거가 없어 가해자를 처벌할수 없는 경우가 많았었다 많은 사람이 인적이 드문 곳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cctv없는 개방된 교실에서 일어난다 cctv를 설치하면 학교폭력을 많이 예방할수 있을것이다<br><br>두번째로 시험부정행위등 시험에서도 용이하게 쓰인다<br>학교 시험은 자신의 기록에 남아 대학 면접에도 꼭 필요하다 따라서 성적관련 시험이나 수행평가는 공정해야한다&nbsp;<br>그러나 선생님의 눈을 피해 컨닝을 하거나 다른 부정행위를 하는경우가 있다 물론 적발시 0점 처리를 하지만 선생님의 시선 만으로는 부정행위를 적발하기 어렵다 하지만 cctv를 설치하게되면 쉽게 적발과 동시에 부정행위를 막아 공정한 시험이 될수 있을것다&nbsp;<br><br>마지막으로 cctv설치는 인권을 보장할수 있게 된다<br>대부분의 사람들은 cctv설치를 인권 침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편합한 시야에서의 비롯된 생각이다 cctv설치는&nbsp; 범죄 피해가 줄어들고 학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을 안전한 보장이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이는 오히려 인권을 보호할수 있게됩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등으로 cctv설치를 찬성하며 cctv를 도입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iv>600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32: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90977</guid>
      </item>
      <item>
         <title>10218 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97015</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코로나로 인한 무인점포운영이 확대되어야한다<br>무인점포란 말 그대로 사람 없이 운영되는 점포를 말한다 ‘비대면’코로나 시대에 노래방·편의점·카페 등 업종을 다양화하면서 동네 곳곳에 들어서는 추세다. 사람과의 접촉에 대해 예민한 요즘 나는 무인점포 운영에 찬성한다<br>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식당, 카페 등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직원이 코로나에 감염되어 식당, 카페 등을 방문하는 손님들에게까지도 코로나를 전파하고 그 때문에 2차 감염, 3차 감염 까지 퍼지고 있다 하지만 무인점포 이용은 대면매장보다 훨씬 그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건료와 임대료 부담이 큰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비용과 노동력 절감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날이 갈수록 최저시급이 상승함에 따라 모든 물가가 상승하는 요즘, 무인점포로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인건비 절감은 점포유지가 덜 들게 하고 그 결과 제품가인상을 억제해 모두에게 이득으로 돌아온다 코로나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는 훨씬 저렴한 가격 덕에 다른 창업 아이템과 비교해 큰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 또한, 경력단절로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사람들에게도 저렴한 가격으로 창업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는 코로나 시대로 인해 바뀐 우리 일상에 무인점포점이 많은 편리와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은 무인점포점이 우리 주위에 생겨났으면 하는 바램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3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797015</guid>
      </item>
      <item>
         <title>10107 배은영 비대면 심리상담을 도입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847835</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처럼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기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마음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은 직접 병원 또는 센터에 가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사람들을 대면으로 만나는 것이 코로나 때문에 조심스럽고 거의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대면으로 상담 받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이렇게 계속 상담을 받지 못 한다면 심각한 상황에 이를 수 있으므로 비대면 상담을 도입하는 것에 찬성한다.</div><div>위메프에서 코로나 장기화에 지친 임직원들을 위해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한다고 한다. 위메프는 심리상담 복지 프로그램 ‘W-마음힐링’ 비대면 상담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W-마음힐링’은 전 임직원 대상으로 심리 영역 전반에 걸친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는 위메프 사내복지 제도이다. 동료관계·조직문화·업무적성 등 직무 관련 스트레스를 포함해 가족문제, 개인문제 등 다양한 심리상담을 비용부담 없이 받을 수 있다. 현재까지 'W-마음힐링' 상담은 약 500회 이상 진행됐다. 첫 상담 시점과 전체 상담 종료 시점에 상담사가 심리 상태 등급(보통-주의 등)을 정한다. 상담 종료 후 등급이 낮아지는 긍정적인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전화 및 채팅 상담' 2가지 비대면 방식을 추가해 더 많은 임직원들이 마음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한다.기존 심리상담 센터에 직접 방문하던 1대 1대면 방식에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이처럼 비대면 상담을 도입해서 지금과 같이 대면으로 상담을 하기 어려울 시기에도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588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4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847835</guid>
      </item>
      <item>
         <title>10106 배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883071</link>
         <description><![CDATA[<div>이슈: 암호화폐(가상화폐) 제도화</div><div>&nbsp; &nbsp;</div><div>저는 암호화폐(가상화폐) 제도화에 대해 반대합니다.</div><div>암호화폐(가상화폐)란 실제 시장에서 사용되는 실물 화폐가 아니라 가상 공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화폐이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분산 환경에서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여 만든 디지털 화폐입니다.</div><div>요즘 이것을 이용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마약 거래에 많이 쓰이고 N번방 사건때도 암호화폐로 입금한 범죄자들이 있었습니다. 또, 묻지마 투자 심리를 악용해서 투자 정보방 회원비만 받아서 잠적하는 사기범죄나 유사수신, 다단계 등 암호화폐 관련 범행은 최근 2년 사이 무려 400% 넘게 급증했습니다.&nbsp;</div><div>최근 3개월간 적발한 가상자산 관련 가짜 사이트 사이버 침해는 32건에 달합니다. 해당 사이트들은 정상적인 사이트와 유사한 인터넷 주소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이용자가 아이디와 비밀번호, 일회용 비밀번호생성기 인증번호 등을 입력하게 만든 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탈취하여 피해자들은 금전적인 피해를 보았습니다.</div><div>또한, 가상화폐는 현존하는 화폐처럼 필요한 만큼 찍어낼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에서 보듯이 일정한 갯수가 이미 제한된 상태로 출발합니다. 범죄로 가상화폐를 복제한다면, 종이 지폐는 감별하는 기계가 있지만, 가상화폐는 감별하는 게 어렵습니다. 그리고 가상화폐는 화폐로써 인정할 수 없는 화폐고 가상자산이고, 지급 수단으로 쓰이는 데 제약이 큽니다.&nbsp;</div><div>저는 제도화한다면 암호 화폐에 대한 범죄가 더 늘어나고 투기 위험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암호화폐 제도화에 대해 반대합니다. (579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4:5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883071</guid>
      </item>
      <item>
         <title>10221 전수빈 이슈: 일러스트 퀄리티가 안좋아서 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916322</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일러스트 퀄리티 때문에 표절은 절대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일러스트는 자신의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림을 그리는것이다. 하지만 퀄리티가 안좋아 표절은 아니라보기 때문이다.미국의 래퍼 릴 우지 버트가 한 한국인 작가의 일러스트 표절해 자신의 앨범 커버 아트로 썼다는 논란을 받고 있다. 반면 우지와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 어떠한 해명도 밝히지 않고 있어, 논란이 커질 모양이다. 이 씨가 지난 2014년 11월 8일 그린 해당 일러스트는 이미 이 씨 본인의 페이스북 및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한국 일로스트레이터 그룹에 게재되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3월 초 공개된 릴 우지의 2집 앨범에는 이 씨가 그린 해당 일러스트와 매우 유사한 형태의 커버 아트가 올라왔다. 해당 아크워크는 지난 1일 릴 우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That way' 영상에도 그대로 사용됐으며, 관련 SNS에도 사용됐다. 근데 여기서 릴 우지 본인이 직접 디자이너에게 이 씨의 그림을 건네고 이를 재창작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디자이너는 "자신은 릴 우지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 이라며 당시 일러스트 퀄리티가 낮아, 워터마크가 있는지 보지 못했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이에 지난 15일 본지는 이 씨와 직접 연럭을 통해 해당 디자이너가 릴 우지와 직접 주고받은 인스타그램 DM 캡쳐본을 확보했다. 캡쳐본에 "수트를 입은 내 모습으로 그려 달라", "머리색은 오렌지색으로 배경은 흰색으로 해달라" 라는 등 구체족인 지시를 한것으로 발켜졌다. 이처럼 일러스트 퀄리티 때문에 표절은 절대 반대라고 다시 생각한다. 596자</div>]]></description>
         <pubDate>2021-05-19 14:58: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916322</guid>
      </item>
      <item>
         <title>10201 공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994403</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실험은 반대되어야한다.<br><br>동물실험은 필수적이지 않은 화장품 개발에도 동물실험을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금지해 온 유럽 등 일부국가를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동물실험이 허용되고 있다. 9만 마리의 동물들이 마취도 없이 필요 이상으로 잔인하게 실험을 당하는데, 의료품 뿐만이 아니라 굳이 필요하지 않은 화장품 개발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가 전 세계적으로 1년에 1억마리 정도라고 한다. 심지어 동물실험은 부작용도 크다. 예시로 지사제인 클리오퀴놀은 쥐, 고양이, 개 등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과했으나 1976년에 일본에서 이 약을 먹은 1만 명이 시력상실 장애와 마비 증상을 겪었고, 수백 명이 사망을 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관절염 치료제인 오프렌과 심장치료제 에랄딘의 경우 동물실험을 통과했지만 61명, 23명의 사망자를 만들기도 하였다. 나는 이처럼 동물들의 인권과 권리를 위하여 동물 실험을 금지시켜야한다고 생각하고, 새로운 방안을 도입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한 지금 현대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대체 방안이 많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동물 실험을 중단 시키고 대체 방안을 찾아야한다고 생각을 한다.&nbsp;<br>동물과 사람이 공유되는 병은 전체적으로 2%도 안되는 1.16%에 불과하다 이 수치를 봤을 때 실험에 대한 실효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걸 알수 있다. 그래서 동물실험은 금지해야한다.<br><br>503자<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9 15:1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39994403</guid>
      </item>
      <item>
         <title>유치원 교사 사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41736308</link>
         <description><![CDATA[<div>10318 진예은<br>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을 가르쳐 주는 형태의 직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행동들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어느 날 인터넷에 올라 온 글을 보면, 학부모 한 분이 유치원 교사에게 교사의 사생활까지 침해하며 교사의 행동에 대해 지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학부모는 교사가 단지 친구와 약속으로 술집에 가는 것을 봤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이 끼칠거라며 뭐라고 하였고 더 나아가 개인 SNS에 올리는 사진들까지 간섭을 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교사의 개인 SNS를 볼 일이 있을 수 있다며 다소 공격적인 단어와 말을 내 뱉었다. 또 교사의 휴가 이유를 친구들과 놀러 간다고 쓰고서는 남자 친구와 놀러 갔다는 것을 걸고 학부모는 원장도 아냐며 꾸짖었다. 원장은 아는 상태였고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는 교사의 사생활을 존중해 주지 않고 계속해 공격적 어투로 말을 했다. 또 다른 경우에는 가정 학습 경우에 교사에게 계속 아이들을 맡겨 교사들의 사생활, 휴식기를 존중해주지 않는 모습도 있었다. &nbsp;나는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잘 가르쳐야 된다는 부분은 동의하지만, 유치원 밖에서의 교사의 사생활은 존중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이 가는 것은 유치원 교사의 사생활 보다는 학부모들의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유치원 교사의 사생활에 사사건건 신경 쓰기 보다는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더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또 유치원 교사도 충분히 사생활이 있을 수 있고 그 부분까지 학부모가 왈가왈부 할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20 00: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kuke80/sw23kwdqyzzajtsu/wish/154173630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