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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금 상화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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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로움 / 그리움 / 관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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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혼자&#39; 혹은 &#39;그리움&#39;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48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nbsp; 알렉스는 누구보다 안전한 곳에서 편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충분히 지적인 대화를 나눌 인공지능 상대도 있지요. 그런데도 알렉스는 스스로를 '혼자'라고 느껴요. 그리고 책 속의 대상이나, 먼 곳에 있어 실제로 어떤지도 모를 여우에게 그리움을 느끼지요. <br>&nbsp; 여러분도 사람이 많은 곳에서 이상하게 나만 '혼자'라고 느끼거나, 누군가에게 '그리움'을 느껴본 적이 있을 거예요. <br>&nbsp; 오늘은 '혼자' 혹은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strong><br>① 왜 우리는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br>② 사람은 언제 '혼자'라고 느끼는 것일까요?<br>③ '그리움'은 어떤 대상에게 생기는 것일까요?<br>④ 혼자라고 느꼈던 순간이나,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일을 말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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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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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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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알렉스는 거대 기업 ‘티타니아’의 연구소에 갇혀 있다. 인공지능 로즈워터는 알렉스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티타니아는 빛보다도 빨리 생각을 전할 수 있는 알렉스의 능력을 연구·활용해 새로운 통신 기술을 개발하려 한다.&nbsp;<br>&nbsp; 티타이나의 경쟁사인 ‘란차오 상방’은 알렉스를 빼앗아 오기 위해 군을 보낸다. 티타이나의 공격으로 파견군의 우주선이 파괴되고, 부대원 중 슈잉만이 살아남는다. 한편 반려동물로 생산된 여우는 의무 리콜 명령을 거부하고 사막으로 도피한 신세다. 티타니아 그룹은 여우를 수거하려 한다.&nbsp;<br>  알렉스, 여우, 슈잉은 모두 거대 기업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으려 한다. 알렉스의 텔레파시로 서로 연결된 셋은 여러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돕는다. 셋은 그들만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직접 만나기로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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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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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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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외로움</blockquote><div>사막에서 혼자 사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자연의 여우, 평범한 여우는 혼자서 잘 살아간다고 한다. 여우가 이 사막을 택한 것도 그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사람과 함께 산 다음에 혼자 살기는 무척 힘들다는 것을, 여우는 이곳에 온 뒤에야 깨달았다.</div><div><sub>[김성일,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 돌베개, 2020, p. 14.]</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그리움</blockquote><div>“슈잉은 그런 후회를 하는 자신을 우습게 여기면서도, 동생의 모습을 한 아이가 다시 말을 걸어 주기를 기다리며 눈을 감았다.</div><div><sub>[위의 책, p. 40.]</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관계</blockquote><div>“로즈워터, 나는 여우가 사는 사막을 봤어. 쓰레기가 가득했지만, 적어도 뭔가가 가득하기는 했어. 아니, 아무것도 없어도 사실 상관없어. 거기 내 친구가 있으니까. 심지어는 저 우주 공간에도, 슈잉이 타고 온 것 같은 우주선들이 다녀. 그런데 여기는 너밖에 없어. 모니터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도 그렇고, 전부 너야. 나는 너밖에 없는 곳에 계속 갇혀 있었던 거야. 그게 진짜로 해치는 게 아니면 뭐야?”</div><div><sub>[위의 책, p. 93.]</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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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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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로즈워터&#39;의 문제점은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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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보기&gt;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널 만나러 지구로 갈게』에 나오는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작성해보세요.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장자》편에는 새를 끔찍이 아낀 임금 이야기가 있다. 
"노나라 임금이 새를 친히 종묘 안으로 데리고 와 술을 권하고, 구소(九韶)의 음악을 연주해주고, 소와 돼지, 양을 잡아 대접했다. 그러나 새는 어리둥절해하고 슬퍼할 뿐, 고기 한 점 먹지 않고 술도 한 잔 마시지 않은 채, 사흘 만에 죽어 버리고 말았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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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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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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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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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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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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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합니다.&nbsp;</div><div>  첫째, 우리는 때로 동물과 인간보다도 더 밀접한 관계를 맺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가 사망한다면 저는 슬플 겁니다. 그러나 제가 알지도 못하는 이의 죽음보다, 오랫동안 함께 한 반려동물의 부상이 저에게 더 큰 아픔입니다. 이러한 감정은 저만 느끼는 게 아니라 보편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동물과 인간 이상으로 친밀한 사이입니다.</div><div>  둘째, 동물의 권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100년 전 미국에선 흑인에게 투표가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예전 미국인들은 백인과 흑인 사이엔 당연히 위계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상식이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어떻습니까? 인종차별인 것이지요. 여성에 대한 차별도 마찬가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이 다르다고 믿는 상식도 얼마 후엔 차별로 밝혀질 것입니다. 역사의 발전은 곧 권리의 확대 과정이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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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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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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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nbsp;</div><div>  첫째, 법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인간과 법인2)만이 재산권의 주체로 인정됩니다. 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는 것이지요. 이는 우리사회의 상식, 즉 동물과 인간은 동등하지 않다는 견해에 기반을 둔 법조항입니다.</div><div>  둘째, 동물과 인간은 완전하게 동등해질 순 없습니다. 저 역시 동물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동물이 인간보다 못하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그들을 대해서 된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애완동물은 저와 대화하고, 어떤 일을 함께 기획하고, 같이 실행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와 함께 의견을 나누고 더불어서 무언가를 꿈꾸고 그걸 향해 나아가는 존재는 오직 인간뿐입니다. 그렇기에 동물에게 인간과 같은 권리를 인정할 순 없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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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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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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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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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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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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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br>[핵심어휘] : 밀접한 관계, 동물의 권리<br>[요약하기]<br>&nbsp;: <mark>우리는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동물의 권리도 인정받아야 한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mark><br><br>(나)<br>[핵심어휘] : 재산권의 주체, 인간과 동등<br>[요약하기]<br> : <mark>반려동물은 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없고, 동물은 인간과 완전히 동등해질 수 없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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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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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여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3문장'으로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lt;보기&gt;의 내용을 활용하지 않거나, 로즈워터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거나, 3문장을 쓰지 않는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 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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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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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왕은 자기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바라본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방이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입장에서 상대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걸 준다. 그걸 받는 상대방의 기분은 생각하지않는다. 자기 입장만 강요하는 것은, 상대방에게는 강요이자 폭력임을 고려하지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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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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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둘 모두 상대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묻지 않고 자기 기준에 맞춰 일방적으로 베풀고 있다. 그리하여 상대를 위한다는 것이 도리어 상대를 죽이고 가둬놓는 결과를 초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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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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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진심이 통하는 세상</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함께 사는 인간과 서로 마음을 나누는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와는 물론, 자기 자신과도 친밀한 관계를 맺기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살아갑니다. 그런 상황에서 집에 돌아가면 변함없이 꼬리를 흔들며 맞아주는 반려견 혹은 반려묘가 있다면 관계에 목마른 우리의 외롭고 고단한 마음이 생기와 위안을 얻지 않을까요? 우리와 함께하는 동물들은 우리의 우울증을 방지해주는 약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도 도와줄 수 없는 일을 우리 인간을 위해 기꺼이 함께합니다. 가령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에게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충실한 동반자가 됩니다. 주인을 안전한 길로 이끄는 것은 물론 주인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지켜줍니다. 그러고도 동물은 보답을 바라지 않습니다. 사실 보호받고 있는 것은 우리 인간인지도 모릅니다. 이름을 지어 붙이고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의지하는 동물들이 우리가 매일매일 거듭해서 사랑하며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주는 것 아닐까요. 이렇게 무조건적으로 헌신하며 주인을 위험과 외로움에서 구해준 동물에게 단지 동물이라는 이유로 유산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은 지극한 모순입니다. 유산이란 자신이 떠나도 남겨진 동물이 세상에서 변함없이 안전하게 사랑받고 살기를 바라는 주인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이승에서의 마지막 표현일 텐데, 그 진심이 부디 통하는 세상을 우리 같이 만들어 갑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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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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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인간과 동물은 다르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반려동물이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해도, 동물은 인간과 달라서 재산을 소유 및 활용하지 못합니다. 동물이 아무리 영리하다고 해도, 인간처럼 소유 및 활용이라는 개념을 알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면 동물에게 상속된 유산의 가치는 애매모호해질 것이고, 그에 따른 사회적 혼란이 필연적으로 생길 것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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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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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수진] 인간과 동물, 본질적인 차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16195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물은 인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div><div>&nbsp; 인간이 유산을 동물에게 상속한다해도 동물은 그 유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유산'이 무엇인지 동물은 그 개념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인간은 인간의 삶이, 동물은 동물의 삶이 있습니다. 동물이 이해할 수도 없는 유산을, 동물 과연 필요로 할까요?</div><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남긴다면 그 유산을 사용할 이는 누구일까요? 결국 그 동물을 대신 맡아 기를 누구, 즉 사람일 것입니다. 그 사람이 유산을 어떻게 쓰는지, 진짜 동물을 위해서만 쓸지는 그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오히려 유산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지요.&nbsp;</div><div>&nbsp; 유산을 활용할 수도 없는 동물에게 유산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동물은 사람과 살아가면서 특별한 관계를 맺습니다. 우리는 살아있을 때 동물에게 최선을 다하고, 죽을 때가 되면 동물을 위해 새로운 동반자를 찾아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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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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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사람은 혼자 살 수는 없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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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 태어나자마자 만나게 되는 엄마, 아빠와의 관계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사람은 자라면서 가족,&nbsp; 친구, 이웃 등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된다. 결국 사람이 진정으로 '혼자 있는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다. 그러다보니 사람이 혼자 있게 될 때에는 '낯설은 감정'이 드는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에도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흔히 '군중 속의 소독'이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지만 '혼자'라고 느끼는 것이다. 이는 물리적으로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그 중 누구와도 '관계'가 맺어지지 않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다.&nbsp;<br>&nbsp; '그리움'은 '관계'를 맺었던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관계를 맺지 않은 사람에게서 그리움을 느끼지는 않을 것이다. 그 관계가 실제로 만난 관계이든, 만나지 않은 관계이든 그것은 상관 없다. 물리적인 관계가 아닐지라도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어 있는 관계라면 충분히 '그리움'을 느낄 수 있다.&nbsp;<br>  나는 외동아들에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어렸을 때부터 혼자 있었던 적이 많았다. 때문에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누군가와 함께 있는 시간을 좋아한다. 주로 물리적으로 혼자 있을 때 '혼자'라고 느끼는 것 같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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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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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나와의 접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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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해야 할 일들, 해야 할 말들만 하다보면 어느새 내가 사라지고 없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벽돌 같은 몸뚱이만 남아 저 멀리 우주공간으로 휘발된 내 의식이 조종하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처럼 감각되는 것이다. 시간 맞춰 집을 나서고, 쌓여있는 과제 더미를 어깨에 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밤,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 왈칵 의문이 치솟는다. 그때는 심호흡을 하고 잠시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다. 음악의 가사와 곡조를 따라가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 나는 그 얼굴이 짓는 표정이 좀 더 또렷해질 때까지 곰곰이 그려본다. 그리고 그 얼굴을 한 아이와 나란히 걷던 한낮의 거리를 마음속에서 재현해낸다. 잘 지내니? 너, 살아있니? 서로 안부를 묻고 상상 속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정말로 그애와 내가 다시 연결된 듯한 느낌이 들어 미소가 지어진다. 나는 이렇게 벗 없는 시간을 견디어간다. 그래, 나는 요즘 벗이 그립다. 필요와 요구에 따라 하는 말들이 아닌 가슴 속에 흐르는 외침을 읊조리듯 전하고 싶은 벗. 그래서 쓴다. 연필을 쥐고 오늘 밤도 한 자 한 자 적어나가는 것이다. 우주 저편의 네게 다가가듯, 너를 만나기 50미터 전까지. 그때부터는 시간이 더 이상 신경 쓰이지 않는다. 나는 너를 만나러, 계속 쓴다. 마침내 너를 만나면 묘하게도 그 순간 지구 밖으로 달아나버린 의식이 돌아와 이 몸뚱이와 다시 접속하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비로소 나는 밝아진 마음으로 지금 여기에 살아있구나, 자각하게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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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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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혼자라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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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nbsp; 사람은 사회적 존재이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물론 그 관계가 항상 좋지만은 않을지라도, 우리는 누군가를 생각하고 감정을 갖는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그 관계 속에서 '혼자'보내는 시간을 원하기도 한다. 그러나 잠시의 '혼자'와 평생의 '혼자'는 다를 것이다.</div><div>&nbsp; 나를 혼자라고 느끼지 않게 하는 가장 가까운 존재는 가족이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분이 좋은 일은 무엇인지, 뭔가 큰 사건이 있었다던지 등 가족들에게 시시콜콜 이야기한다. 나의 기분을 표현하고 위로받는다. 그렇기에 나는 혼자가 아니라 느낀다.</div><div>&nbsp; 나를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다면 그건 혼자가 아닐 것이다. 그런데 내 이야기를 누구도 들어주지 않고, 내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게 바로 '혼자'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 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외로움으로 고통받을 것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혼자있고 싶을 때가 있으면서도, 정작 '혼자'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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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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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배려와 폭력 사이에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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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상대방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은 내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다. 로즈워터와 노나라의 왕은 상대방을 아낀다는 미명 아래, 자기 입장을 상대에게 강요하였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아끼는 상대를 잃게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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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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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39;로즈워터&#39;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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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노나라 임금은 새가 '원하는 것'을 파악하지 못한 채 '자신이 해주고 싶은 것'에만 집중했다. '로즈워터' 역시 알렉스가 '원하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고려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만족한다면 배려는 폭력이 될 수도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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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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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로즈워터의 문제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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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상대방을 아끼고 좋아한다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부터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새의 본능에 대한 완전한 몰이해로 술과 고기, 음악을 대접해 아끼는 새를 죽이고 만 노나라 임금처럼 로즈워터 또한 인간이자 생명으로서 갖는 알렉스의 갈망을 이해하지 못하고 안전하게 보살핀다는 명목 아래 알렉스를 기지에 홀로 가둬놓는다. 이처럼 로즈워터의 문제는 노나라 임금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기 기준에만 맞춰 상대방을 길들이려 한다는 점이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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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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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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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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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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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입장</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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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nbsp;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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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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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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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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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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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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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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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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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그리움의 변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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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커가면서 그리워 했던 대상이 자주 변했다. 어릴때는 일찍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그리워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내용의 책, 영화만 봐도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펑펑울고는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까지 자주 생각나지 않고, 할아버지를 생각하면 슬픔, 그리움 보다는 '할아버지도 이제 좋은곳에 계시겠지' 하는 생각이 더 앞선다. 그렇게 나는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떨쳐보냈다. 지금 내 그리움의 대상은 아직 만나지도 못한 사촌동생이다. 멀리 떨어진 탓에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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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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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소중한 그리움</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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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쩌다 한번씩 우리는 누군가를 그리워 하거나 무언가를 그리워 하곤 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리움 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언제 느끼는 것일까?<br>  내가 생각하기에 그리움은 격리되어있거나 혼자 따로 떨어져있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감정인것같다. 왜냐하면 우리가 여행을 가서 친구들과 떨어져 있거나 다리를 다쳐서 운동을 못할때 우리는 그리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소수의 친구들은 그리움 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것을 찌질 하다고 생각한다. 당연하게도 우리는 그리움을 우울해진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들은 절대로 찌질하거나 구차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느끼므로써  우리는 친구 혹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은 자신의 인생에 없어선 안되는 것 들이라는 것을 알수있고, 그런것들을 더 소중히 여기게 되기 때문에 그리움 이란 감정은 중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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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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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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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우린 &#39;혼자&#39;가 아닌 &#39;함께&#39;이기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02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구나 한번쯤 은 '혼자' 라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자' 있는 것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혼자라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을까?&nbsp;<br>&nbsp; 사람마다 그 이유는 다르겠지만, '혼자' 라는 것은 누군가와 소통을 하지 못하고, 그렇기에 누구와도 마음을 나눌 수 없다. 하지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즉, 우린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행복감을 느껴야 한다. 그리고, 우린 누군가를 만나면서 기쁜 얘기, 슬픈 얘기 등을 하며 상대방의 조언들을 듣고 한번 실천해본다.<br>&nbsp; '혼자'가 아닌 '함께' 라는 것이 존재하기에, 우리는 '혼자'라는 단어에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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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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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누군가, 무언가에게 느끼는 그리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12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람은 한번 쯤은 그리움을 느낄 것이다. 과연 사람은 언제 그리움을 느끼는 것일까?<br><br>&nbsp; 사람은 누군가 또는 무언가에게 그리움을 느끼는 것 같다. 왜냐하면 누군가 친구나 가족과 놀았던 추억 누군가 같이 무언가를 했던 것이 기억에 남아서 '한번더 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같다. 또한 내가 재미있는 것을 했었던 것이 기억해 남아서 다시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같다. 그리움은 힘든사람에게 많이 나타날 것같다.&nbsp; 왜냐하면 힘들면 즐거웠던 추억이 많이 생각날 것같기 때문이다. 난 옛날부터 같이 놀았던 친구가 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같이 놀지 못해서 그 친구에게 그리움을 느끼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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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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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하준] 나의 존재감은 0%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121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으로 티볼을 할때 어떤 한친구에게 "야 트롤 하준" 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그 친구가 왜 나를 그렇게 부르는지 이해가 되지않았다. 우리팀의 여자들은 모여있고, 공이 와도 잡지 않았다. 그에 비해 나는 공을 잡으러 뛰어다니면서 열심히 했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트롤 하준" 이 한마디 였다. 그 후 나는 그친구에게 너는 친구아냐 등의 말을 들었다. 그러다 문득 학교를 전학오지 말걸 그랬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배프는 나를 포함해서 총 5명이였다. 우리는 학교가 끝날때 함께였다. 또한 우리는 5총사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제 내 옆에는 아무도 없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친구가 아니라고 들었고, 인사를 고민하면서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즉, 나의 존재는 0%인 것이다. 내가 말할때면 다른 사람이 먼저 말을해 내가 못말하게 할때도 있었다. 나는 5총사라고 불리던 때가 그립다. 언젠간 마나길 빌며 오늘의 이야기를 끝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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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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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식사 속의 외로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213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은 다른 사람과 함께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것에 익숙해져있고 좋아한다. 그래서 '혼자'한다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혼자 한다는 것은 깊은 감정이 아니라도 그 순간만큼은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nbsp;<br>&nbsp;<br>&nbsp; 나는 어쩌다 혼자 밥을 먹을 때 외로움을 느꼈다. 밥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식사를 하는 시간은 바쁜 일과 중 맛있는 것을 먹으며 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이 소중한 시간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외로움을 느끼며 보고 싶다고 떠올린 사람은 언젠가 그리워할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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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3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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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현] 텅빈공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373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텅빈공간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br>어릴때 감기에 걸려 중이염이 심하게 온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감기만 걸리면 중이염이 왔다.<br>그런데 3달정도전에 중이염이 왔었는데 여느 때와 같이 축구 훈련을 갔다. 근데 계속 발에 감각도 없고 귀도 멍멍한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내는 소리랑 친구든이 내는 소리가 마음속에서 울리는 느낌이 났다.  짜증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내가 죽는건가?라는 생각도 나고 정말 수만가지 감정과 생각이 났다. 텅빈 공간에 혼자 남겨진 기분이 랄까 하지만 몸은 운동을 하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너무 무서웠다. 그러고 운동이 어느 정도 지나고 도저히 더이상 못 버틸거 같아서 감독님께 얘기하고 집으로 갔다. 알고보니 약 기운 때문에 그런거 같지만 유독 심한거 같았다. 그이후도 약을 먹고 갔지만 다리에 힘이 빠지는 것을 빼고는 이상이 없었다. 이 때는 정말 텅빈 공간에 혼자있는 기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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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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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현준] 1번</title>
         <author>tkvk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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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문제에 대해 대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것은 입장 생각하기 라고 생각한다.<br>  예를 들어 우리가 친구와 싸워서 선생님에게 불려갔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항상 듣는말,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아라.'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우리의 잘못을 알수있고, 반성할수 있기 때문에 로즈워터의 문제점을 알기 위해선 다른사람, 즉 알렉스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이 문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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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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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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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나라&nbsp;임금과 로즈 워터의 공통점은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보기&gt;의 내용에서 임금은 자기 생각만하며 새한테 술, 음식들을 제공하고, 로즈워터는 알랙스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시킨다. 이것은 다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내새워 하는 것은 강요하는 것과 다름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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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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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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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톰점은 둘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로간의 관계를 맺기 위해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해 주어야 하는데 그들은 상대방의 생각과 입장이 자신과 똑같을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을 가질수록 상대방은 정작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고 새처럼 죽음의 길로 인도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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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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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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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한다는것이다. 둘다 상대방이 진정 필요한것이 뭔지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강요만 하는것이 같다. 그렇게 해서 그 상대방이 없어지는 결과를 초래하는것도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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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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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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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은 상대방의 위한 것이 무엇인지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베푸는 그들의 호의는 진정한 도움이 될 수 없다. 이런 강요를 받은 그들의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그들의 곁을 떠났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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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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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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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즈워터와 노나라의 공통점은 자신의 입장으로만 다른것을 본다는 것같다. 또 상대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했을 때 필요한 것같은 것을 준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기입장만 강조하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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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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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현]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19884</link>
         <description><![CDATA[<div>노나라&nbsp;임금과 로즈 워터의 공통점은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 생각한다. &lt;보기&gt;를 보면 새를 생각하지 않고 술과 고기들을 권해서 새가 먹지 못했다.이것은 상대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내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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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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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로즈워터와 노나라임금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35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은 모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즉, 둘 다 상대방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물어보지도 않은채 자신 마음대로 베풀고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 '나'는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상대방을 죽음의 길로 안내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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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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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로즈워터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3696</link>
         <description><![CDATA[<div>로즈워터의 문제점은 노나라 임금과 로즈워터의 공통점과 같다. 따라서 문제점은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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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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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로즈 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공통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4105</link>
         <description><![CDATA[<div>노나라&nbsp;임금과 로즈 워터의 공통점은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lt;보기&gt;에서 노나라 임금은 자기 입장만 생각하여  새한테 술과 음식들을 주면서 먹으라고 하고, 로즈 워터는 알랙스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시킨다. 이것은 다른사람의 입장과 생각은 배려하지도 않은체 자신의 생각만 내세워 하는 것은 강요하는 것과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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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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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현]배려?폭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4356</link>
         <description><![CDATA[<div>  노나라 임금은 새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체 인간들이 먹는 술과 고기들을 준다. 이와같이 로즈워터도 알렉스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도 못한체 자신이 해주는 것에만 집중한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자신이 챙겨주는 것만 생각하면 자신은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상대는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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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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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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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현준]불만과 충돌 그리고 로즈워터</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445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자 라는  이야기를 보면 우리는 왕의 행동이 로즈워터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수있는데, 그렇다면 둘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비둘기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환경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왕은 그렇게 하지 않았기에 비둘기는 죽게 되었다. 이는 로즈워터와 알렉스의 관계와 같기에 알렉스와 로즈워터간의 불만이 그리고 생각이 충돌하게 된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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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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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로즈워터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445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는 노나라 임금과 같이 상대방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고려하지 않는다.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일방적으로 베푸는 그들의 호의는 강요가 될 뿐이다. 이런 강요를 받은 알렉스나 노나라 왕의 새는 그들의 곁을 떠날 수 밖에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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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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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한슬] 로즈워터와 노나라 임금의 문제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250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로즈워터는 알랙스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도움으로 가장하여 강요했다. 노나라 임금은 새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가 결국&nbsp;아끼는 상대를 잃었다는점이 공통점이라고 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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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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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현준] 유산과 가족 그리고 모든 가능성</title>
         <author>tkvkf</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06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모두 각자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남은 가족이 없다. 그래서 유일한 가족이 자신의 반려동물이 될수 있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먼저 죽는다면 유산을 남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족이 살아 있지만 그 가족과 사이도 좋지 않고, 싸웠다면 충분히 반려동물에게 유산을 남길수 있다. 하지만 이를 가족이 살아있거나 가족과 사이가 좋다는 고정관념으로만 바라 보면 그건 어리석은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가능성들을 열어놓고 이 문제를 받아 들여야 하기에 동물에게 유산 상속을 하는것을 인정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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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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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민지] 동물들에게 유산을 상속한다는 것, 잘못된 선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167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nbsp;<br>&nbsp; 첫째, 아무리 동물들과 밀접한 관계를 갖더라도, 아무리 믿을 만한 동물이더라도 동물들은 그 의미를 해석할 수 없습니다. 동물들에게 돈을 맡겼다고 가정해보면, 동물들은 이것이 무엇인지, 갑자기 돈은 왜 주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게다가 몇몇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그들이 살아가는데 사용될 수 있는 엉뚱한데다 유산을 쓸 수도 있다. 그러므로, 동물들에게 돈을 상속한 가치가 없다.<br>&nbsp; 둘째, 동물들에게 상속을 한 뒤 생기는 문제점을 대처해 줄 해결방안이&nbsp; 아직 없다. 동물들에게 상속을 해도 그들을 완전히 믿을 순 없다. 그로 인해 부정적인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그를 대체할 해결방안이 아직 없기때문이다. 게다가, 그러한 법을 제정하는데도 돈이 많이 든다고 하기에 동물들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반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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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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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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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성]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은 안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3037</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물과 인간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동물도 물론 매우 소중한 생명입니다.&nbsp;<br>하지만 동물은 자신과 교감할 수 있지만 대화, 활동을 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돈을 받았을 경우 쓸 수 없기 때문에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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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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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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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빈] 소통의 단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31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br>&nbsp;<br>&nbsp; 첫째, 법적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산을 처리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면 유산 상속자의 의견을 들어봐야 하는데 반려동물은 인간과의 소통이 어렵기 때문입니다.<br>&nbsp; 둘째, 동물은 인간과 동등해질 수 없습니다. 저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동물을 정말 아끼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한다는 것은 사랑과 상관 없이 불가능한 일입니다. 동물은 돈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돈이 많아도 자발적인 소비는 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돈을 소비하기 위해서는 사회의 일원이 되어야하는데 이것은 사회의 질서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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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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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정현] 위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3187</link>
         <description><![CDATA[<div>애완동물에게&nbsp;재산을 상속하는 것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나의 재산상속으로 인해 나의 애완견이 피해를 본다면 더더욱 마음이 아플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어는 한 대기업의 부회장이다. 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 내가 죽는 다면 모든 재산을 강아지에게 했다. 그렇다면 강아지가 어떻게 돈을 쓰고 그런 돈을 보고 오는 나쁜사람들이 돈을 보고 강아지를 해치고 모든 돈을 가로 채면 죽어서도 억울할거 같다. 그렇게 강아지를 위험에 빠트리고 상속하는건 자유이지만 처음에는 애완동물을 위해 상속했지만 애완동물이 내가 죽고나서 위험해지면 마음이 아플거 같아 반대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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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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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한슬] 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367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하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산을 자기가 원하는 사람, 동물에게 상속하는것은 그 사람의 자유이자 권리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문제점이 발생할수 있고 부정적인 시선이 많더라도 유산은 엄연히 주인의 것이고 그 사람은 자기의 유산을 누구에게 상속하든 아무도 그 권리를 침해할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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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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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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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준] 애완동물과 인간의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sw1t7inxy5mlp9s0/wish/1963033784</link>
         <description><![CDATA[<div>동물에게 유산을 상속할 수 있어야 한다.<br>첫째, 애완동물은 유일하게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맺은 생물이다. 만약 내가 알고있는 사람이 죽으면 슬플것이다. 하지만 몇십년을 함께 살아온 생물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어떨때는 힘이 되주기도 하는 애완동물이 갑자기 죽는다면 더욱 슬플 것이다.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동물들이 죽는다면 많은 사람들은 큰 외로움, 슬픔 등의 감정들이 몇일동안 계속 갈것이다. 이렇듯 동물과 인간은 아주 친밀한 관계이다.<br>둘째, 동물의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 100년 전 미국에선 흑인의 투표는 허락되지 않았다. 백인과 흑인 사이에는 계급, 등급 등이 있는줄 알았는데 지금보면 이것은 인종차별이다. 여성에 대한 차별도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동물을 물건 취급하는 것은 곧 바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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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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