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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2  작가와의 만남)&lt;댓글 달기 전에 생각해 봤어?&gt;질문 거리 by 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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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 쓰고 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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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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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쓰고 포스트 작성하기</p></li><li><p>각 장마다 포스트 2개 이상 올리기 </p><p>(1인당 포스트 총 6개 이상 올려야 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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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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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애 #인종 #성별</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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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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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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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신조어 #비속어</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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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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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모 #세대 #계급과 학벌</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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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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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5: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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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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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을 65쪽까지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인종차별이나 장애인을</p><p>비하하는 발언들,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하지는 않았는지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장애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데 지금의 일상에 감사하지 못하면서 세상에 불평,불만 만 가지고 사는 제 자신을 반성하고 뉘우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각자 잘하는것이있고 그거에 대해 흥미를 가지며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는거, 또 우리는 서로 틀린게 아니라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어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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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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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유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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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는 내 쓰는 말들을 생각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나도 모르게 싱처되는 말을 사용한다는걸 알았다. 나도 결정 장애를 사용하고 흑형을 처음으로 들었을땐 좋은 말인 줄 알았던 내가 깊이 반성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내 잘못을 다시 일깨워주는 책인것 같다. </p><p>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도 다른 장애인들처럼은 아니더라도 우리한테도 장애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눈에 뛰지 않아도 우리 약간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p><p>장애인이라고 다 용서를 해줘야하나? 라는 궁금증도 생겼다. 우리와 다르다고 불편하니 용서해달라는데 우리가 받는 벌 중 거기서에 약간에 벌도 줘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편하게 해준다면 그 사람들도 나아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다.</p><p>마지막으로 이 책을 지금 우리가 쓰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줬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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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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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임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19415</link>
         <description><![CDATA[<p>1라운드- 나도 얼마전에 길을 걷는데 초등학생이 그 학생의 다른 친구한테 ’너 장애인이냐‘라고 한걸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책의 1장의 1라운드를 통해 그런 표현은 잘못되었고 그 일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앞으로 그런 표현을 쓰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해줘야겠다.</p><p><br/></p><p> 궁금한점 </p><p>-장애인이라는 표현 말고도 장애인을 존중할수있는 표현은 더 없나요?</p><p>-왜 장애인에 관한 잘못된 비하발언에 대해 글을 쓰셨나요?</p><p><br/></p><p>더하고싶은말</p><p>앞으로 저도 저런 표현을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책이 이해가 잘 가서 왜 그 표현이 나쁜지 등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만들어주세요!1라운드- 나도 얼마전에 길을 걷는데 초등학생이 그 학생의 다른 친구한테 ’너 장애인이냐‘라고 한걸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책의 1장의 1라운드를 통해 그런 표현은 잘못되었고 그 일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앞으로 그런 표현을 쓰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해줘야겠다.</p><p><br/></p><p> 궁금한점 </p><p>-장애인이라는 표현 말고도 장애인을 존중할수있는 표현은 더 없나요?</p><p>-왜 장애인에 관한 잘못된 비하발언에 대해 글을 쓰셨나요?</p><p><br/></p><p>더하고싶은말</p><p>앞으로 저도 저런 표현을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책이 이해가 잘 가서 왜 그 표현이 나쁜지 등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만들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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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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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9 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2184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요즘 사람의 외모로 평가하거나 실력으로 평가하면서 남을 비교하는 일이 많아진거 같다.요즘은 예쁘고 잘생긴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는다고하는데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우리는 다 똑같은 사람인데 왜 남과 히교하면서 차별하는지..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점점 더 비하하는 말이나 차별, 비교 같은 말들을 많이 쓰는것같은 기분이 든다.</p><p><br/></p><p>궁금한 점: 만약 지금까지 사진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이런 외모 차별이나 비교가 없었을까?</p><p><br/></p><p>하고싶은 말: 작가님은 만약 지금까지 사진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외모 차별이 없었을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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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2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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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안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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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잘 몰랐던 말들이 많이 나왔는데 정말 많은</p><p>사람들이 그런 표현을 쓰는 것이 놀랐다. 또 내가</p><p>가끔씩 나한테 선택 장애라고 말할 때가 있었는데 그 말도 결국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에 스스로 반성하고 앞으로는 쓰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그리고 우리라는 말이 울타리라는 뜻이 있는건 알아서 가끔씩 쓴 것 같은데 사투리라고 나와있어서 놀랐다. 내가 인종 차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예전에 인종 차별했는데 기억하지 못하거나 내가 잘 모르는 단어를 썼는데 그게 인종 차별과 관련이 있는건 아닐까 깊게 반성하고 앞으로는 잘 알아보며 표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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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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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1 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29476</link>
         <description><![CDATA[<p>1라운드</p><p>이 라운드를 읽으면서 사회에 이런 말까지 있다고? 이런게 욕이였다고? 하며 읽었는데 마지막 까지 읽으니 확실히 장애나 인종차별이 이렇게 문제가 되는지 몰랐습니다.</p><p>특히 저도 흑형은 칭찬인줄 알았는데 책을 보니 흑인들은 오히려 불쾌해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앞으론 말도 더 조심하도록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p><p>1.  작가님은 장애나 인종, 성별 차별을 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p><p>2. 이 문제를 처음 접하셨을때 가장 충격 먹으신게 뭔가요?</p><p>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작가님의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어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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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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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1 함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29970</link>
         <description><![CDATA[<p>10231 함서아</p><p><br/></p><p>이 책을 읽고 장애인이란 말에 대해서 잘 알게되었다</p><p>간혹가다가 친구들이 ㅂㅅ,장애 등등 듣기 싫은말을 하는데 이번기회에 잘알려줘야겠다</p><p>앞으로 말할때는 말조심하고 친구의 마음을 존중하며 공감해주고 조심스럽게 말해야겠다</p><p>나중엔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는일도 하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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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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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 윤미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30293</link>
         <description><![CDATA[<p>나도 모르게 쓰고있던 비하발언들을 알게 되었고 그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부터는 그런 비하발언들을 안쓰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비하발언이라고 인지하지못한 발언들을 할깝하 무섭기도 하다 더 많은 비하발언들을 알아서 그발언들을 삼가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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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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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3 임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30494</link>
         <description><![CDATA[<p>1라운드- 나도 얼마전에 길을 걷는데 초등학생이 그 학생의 다른 친구한테 ’너 장애인이냐‘라고 한걸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책의 1장의 1라운드를 통해 그런 표현은 잘못되었고 그 일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앞으로 그런 표현을 쓰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해줘야겠다.</p><p> 궁금한점 </p><p>-장애인이라는 표현 말고도 장애인을 존중할수있는 표현은 더 없나요?</p><p>-왜 장애인에 관한 잘못된 비하발언에 대해 글을 쓰셨나요?</p><p>더하고싶은말</p><p>앞으로 저도 저런 표현을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책이 이해가 잘 가서 왜 그 표현이 나쁜지 등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많이 만들어주세요!1라운드- 나도 얼마전에 길을 걷는데 초등학생이 그 학생의 다른 친구한테 ’너 장애인이냐‘라고 한걸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이책의 1장의 1라운드를 통해 그런 표현은 잘못되었고 그 일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않았으나 앞으로 그런 표현을 쓰는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해서 하지 말아야한다고 말해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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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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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4 양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32315</link>
         <description><![CDATA[<p>1장</p><p><br/></p><p>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평소에 아무렇지 않게 썼던 말들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결정장애"라는 말은 친구들끼리 농담처럼 자주 썼는데, 정말 그걸 겪는 사람들에겐 조롱처럼 들릴 수도 있겠다는 걸 처음 알았다.</p><p>"흑형"이라는 말도 마찬가지다. 겉으로는 친근한 말 같지만, 사실은 인종을 구분하고 편견을 담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p><p>그리고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은 여성들끼리 갈등을 부추기는 말로, 사회의 고정관념이 만들어 낸 표현이라는 것도 인상 깊었다.</p><p>나는 이런 말들을 진짜 나쁘다는 의도 없이 썼는데, 그럼 앞으로는 어떤 표현을 어떻게 바꿔 써야 할까? 우리가 쓰는 언어는 계속 변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조심해야 하고, 또 무조건 다 바꿔야 하는 걸까?</p><p>그리고 이런 표현들이 처음엔 어떻게 생겨났고, 왜 지금까지도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지도 궁금해졌다.</p><p>무심코 쓰는 말 속에도 차별과 고정관념이 숨어 있다는 걸 알려줬고, 이제는 그런 말들을 들었을 때 그냥 넘기지 않고 생각해보게 될 것 같다.</p><p>나부터 바른 언어를 쓰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 주변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서 함께 고민해 보고 싶다. 말은 습관이지만, 습관은 바꿀수있기때문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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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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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2 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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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람들은 장애인을 너무 쉽게 보는거같다 뭐만하면 장애인거리고 놀리는 발언처럼 이야기 하는데 내가 장애인 입장이였으면 정말 속상하고 상처를 크게 받을것같다 내가 이 책을 읽기전에는 장애인의 입장을 생각못했던것같아서 나중에는 너무 후회되고 내가 왜 이런말을 쉽게했는지 너무 자책감이 들었다 그리고 인종차별도 원래는 재미로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너무 후회가 되고 앞으로는 절때 안하려고 한다 작가님은 이 책을 쓰게 되신 계기가 정말 궁금하다 앞으로는 절때 그런말을 안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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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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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 전효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34655</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이라는 것을 알았다. 내가 생각하던 정상인은 장애인들을 차별하는 말이었다는게 나도 사실 마음속에 차별의식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그리고 내가 평소에 사용하던 단어들이 장애인을 비하하고 차별하는 말이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제 그 단어들을 대체할 새로운 단어들을 알았다. 그리고 한국인처럼 생겼다 라는 말이 사실은 다른 인종을 비하하는 말이라는 것과 흑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더 차별받는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다른 인종들을 차별하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양성 평등에 대한 것을 알았고 내가 알던 단어를 차별하지 않는 새로운 단어들로 바꿀 노력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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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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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4 양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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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장<br></p><p>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아무렇지 않게 보거나 들었던 말들이 사실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br>“햄최몇”이라는 표현은 웃자고 한 말일 수도 있지만, 누군가의 외모나 몸을 놀리는 건 결국 ‘비하’라는 걸 알게 됐다.<br>“잼민이”, “틀딱” 같은 말도 나이로 사람을 무시하는 표현이고, “임거”는 경제적인 조건을 차별하는 말이어서 충격적이었다.<br>그동안 이런 말들을 재미있는 인터넷 이나 유행어 정도로 가볍게 넘겼던 내가 부끄러웠다.<br>우리는 왜 이렇게 쉽게 사람을 나누고 비하하는 말을 만들어낼까? 그리고 그런 표현이 왜 그렇게 빠르게 퍼지고, 심지어는 웃긴 말로 받아들여질까?<br>어른들이 쓰면 문제라고 하면서, 왜 청소년들끼리는 장난처럼 사용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까?<br>이런 말을 멈추게 하려면 단지 “쓰지 마”라고 하기보다는, 무엇부터 바뀌어야 할까 궁금해졌다.<br>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이제부터 ‘재미’나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놀리는 말은 쓰지 않기로 마음먹었다.<br>처음엔 별 뜻 없이 한 말이라도, 누군가에겐 그게 모욕이고 차별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br>말은 생각을 담고 있고,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진다. 내가 쓰는 말부터 바꾸면, 세상도 조금은 바뀔 수 있다고 믿는다.<br>그리고 이 책처럼 말의 힘과 책임을 알려주는 책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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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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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남궁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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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을읽고 발달 장애 학생이 두 살배기 어린아이를 창문 밖으로 던져 죽게 만든 사건을 알게 되었다. 근데 발달장 애라고 무고한 판결을 받았다. 사람들은 장애인을 차별 하지 말고,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라했다. 하지만  우리는 범죄를 저질르면 그것의 타당한 벌을 받는다. 근데 왜 장애인이라고 그것의 타당한 벌을 안받는지 이해가 안된다.</p><p>이 책을 읽으면서 법을 바꾸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읽었다. </p><p><br/></p><p>여태까지 흑형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책을 읽고 알게 된 단어다. 누군가에게 험한 말을 하면 그 당사자는 기분이 나쁠것이다, 흑인들에게 흑형이라하면 대부분이 기분을 나빠하는데도 칭찬일까? 다른 외국인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비하하는 말을 하면 우리도 기분이 나쁜거와 같다. 함부로 비하하는 말을 안쓰는것이 좋다. 어떤 사람에게 "와 이쁘다 진짜 한국인처럼 생겼어” 라고 하면 칭찬일까? 한 동남아시아 틱톡커는 이 말을 들었다. 한국사람이 동남아시아 사람 보다 더 우월하다는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에 비판이라고 할수있다.</p><p><br/></p><p>페미니즘이란 확실한 뜻을 안알려줘 아쉬운점이있었</p><p>다. 여적여라고 하면서 남적남 이라고는 안하는 이유가 뭘까? 이것은 차별이라고 해야되는거같다.</p><p>남자애들은 성적인말을 너무 많이한다. 학교에서 대놓고 하거나 어디가서든 꼭 말을 한다. 굳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왜 하는건지 이해가 도저히 안간다. 심지어 남자들은 여자애들이 이 말을 들고 질색을 한다면 재미를 더 가지는것이 이상하다. 여성을 대상화 하는것은 여성혐오 라고했다. 대상화는 상대를 목적으로 위한 도구로 취급하는거다. 왜 남자애들은 여자애들에게만 이런말을 하는지 진짜 이해할수없다. 혐오안에는 차별이있다. 더이상 대상화를 안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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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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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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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외모평가를 왜 하는걸까? 나는 옛날부터 얘들이 다른애들을 얼굴로 평가했을때 너무 충격받았고 이해가 안됬다 다 귀한 자식들인데 이 책을 읽기전에도 너무 이해가 안됬었다 남을 얼평할 시간에 자기 자신을 좀 더 봐야하는거 아닌가.. 웃자고 한 말 이라고 해도 결국은 자신이 얼평 당하면 기분나빠 할것을 왜 남한테 얼평을 하는지.. 작가님도 이 글을 쓰시면서 느낀점이 어땠는지 궁금하다 정말 얼평은 안했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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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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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5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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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도 처음에는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 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한 내가 좀 창피했어요 그리고 나치의 그림 그 아래에 있는 설명들이 읽으면서 조금 화가났고 나치의 그림을 처음봤다 그리고 흑인을 흑형이라고 남자애들이 부르는걸 봤는데 이 책에 흑인을 왜 흑형이라고 부르면 안되는지 나와있어서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봤었던거같다 또 차례에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이게있어서 놀랐는데 그내용에 랄랄이 만든 뮤직비디오 얘기가 나온게 신기했다 2015년에 두 여자 연예인이 말다툼을 하면서 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이런 얘기가 나왔던걸 처음알았다 ’여적여‘는 진짜 맞는말 같다 여중에 있으니까 여자들을 마주치는데 항상 째려보고 눈빛으로 다 얘기하는 느낌이 딱 왔었다 성별에 대한 파트는 엄청 관심을 가지면서 봤었던거 같다 너무 재밌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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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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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양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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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장</p><p><br/></p><p>이 책을 읽으면서 언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나는 평소에 “영어 쓰면 좀 더 멋있어 보여”, “점메추 같은 말은 다들 쓰잖아”, “친한 친구끼리는 욕해도 괜찮지”라는 식으로 생각해왔다.</p><p>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그런 표현들이 우리말을 무시하거나 언어 습관을 흐릴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p><p>특히 욕을 친하다는 이유로 쓰는 것은 상대방이 괜찮다고 말하지 않는 이상 ‘친함’이 아니라 ‘무례함’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p><p>요즘은 영어 섞인 말, 줄임말, 신조어 같은 표현이 너무 많고 빠르게 바뀌는데, 어디까지 받아들여야 할까?</p><p>새로운 언어를 무조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런 표현들이 원래 언어의 의미나 관계를 해치는 순간은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p><p>그리고 욕을 ‘친밀함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 때, 그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바꿔갈 수 있을지도 궁금했다.</p><p>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점은, 말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었다.</p><p>나도 모르게 쓰던 말들이 누군가에겐 무시, 불쾌함, 불편함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걸 이제는 알고 싶다.</p><p>‘알아들으면 그만’이 아니라, 기분 좋게 알아듣게 말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이 가르쳐줬다.</p><p>앞으로는 내가 쓰는 말이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말인지 먼저 생각해보는 사람이 되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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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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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유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0075</link>
         <description><![CDATA[<p>햄최몇 그 말을 들었을땐 그냥 장난으로 여겼다. 햄버거 최대 몇개? 그건 나도 잘 말 할 수 있었데 이것때문에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말에 조금 다시 생각했다. 그리고 고릴라같이 말한다는건 그걸 닮아서라고 생각했는데 상처를 받았다. 그걸 생각한다면 난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기때문에 장난이라도 잘 생각해야겠디고 생각했다.나도 처음에는 잼민이라는 말을 싫어했는데 나도 지금 쓰니 양심이 아파온다. 틀딱도 뭔지 잘 몰랐는데 어르신들을 그렇게 말한다는것을 알았다. 탈딱도 가분 나쁘고 잼민이도 기분 나쁘면 나는 이기적이게 생각했다. 그리고 모두들 자기가 났다고 밀하는것을 보면 이 책은 뭔가 생각이 많아지게 한다.</p><p>궁금점은 임대아파트를 살면 뭐가 나쁜거지? 라고 생각했다. 같은 아파트인데 임대라는것이 이렇게 차별을 한다는것은 조금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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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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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이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0216</link>
         <description><![CDATA[<p>1장을 읽고나서 우리가 순간순간 가볍게 말하는 말 중 에 장애인 비하, 인종차별 관련된 말이 많다는걸 느꼈고 그 말을 들은 당사자의 기분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때까지는 그런말을 깊게 생각해보지 못하고 넘어갔었는데 이제는 그런 말을 들으면 쉽게 웃을 수 없을거 같다. 사실 장애인을 보면 피하게되고 배려를 해줘야하나? 라는 마음을 가지고있었는데 나도 장애인이 될지 모르고 그런 시선을 받는다고 생각해보니 마음이 달라졌다. 인종차별 발언도 단순히 재미있고 웃겨서 사용했었는데 칭찬하는 뜻이여도 흑인들이 기분나빠 할 수 있기에 앞으로는 사용하지 않도록 할것이다. 이 책을 읽고 차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차별에 대해 경각심을 더 가질수있는 내가 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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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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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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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0한은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0961</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을 비하할 때 '애자'라고 하는걸 몰랐는데 알게 되었고,나도 조금은 '비장애인 중심주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무작정 친절해도 차별이라는 것을 알았고,장애인을 주제로 한 속담이 많은 것도 알았다.'이제는 이렇게'파트에서 장애인 비하말,장애인의 대한 속담 같은 것을 바꾸는것이 신비로웠다.</p><p><br/></p><p>흑인에게 흑형이라 하는지 알았고,인종차별에 서열이 있다는것도 알았다.이러한 인종차별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알았다.실제로 흑인 입장에서 불쾌하다고 말하니,나도 조금은 흑인을 비하하는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다.</p><p><br/></p><p>성별차별이 심한것을 알았고,다시 생각해보니까 우리나라도 너무 성별의 틀에 갇혀 사는 것을 알았다.예를 들어 여자는 미용쪽으로 가야한다고 하고 남자는 3번이상 울면 안된다고 하고,성별로 인한 차별적인 욕도 생겨나고 있는걸 알았다.나도 이제부터라도 성차별을 하지 않으려 노력해야겠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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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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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7 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119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음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편견, 인종 차별, 성별 고정관념, 외모 다양성, 연령 차별, 돈으로 나눈 서열화, 어긋난 맞춤법 사용하기, 지나친 외래어 사용과 비속어를 버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만족한다. 인상깊었던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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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1192</guid>
      </item>
      <item>
         <title>10229 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1855</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우리는 "몰랐다"라는 말을 평소에 자주 쓰면서 변명중의 하나라고 볼수있다. 나도 평소에는 몰랐다라면서 핑계거리로 만들었지만 잘 생각해보면 어쩌면 피해자에게는 억울하겠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했다.</p><p><br/></p><p>궁금한 점: 만약 계속 변명으로 "몰랐다."라고 얘기하면 그 일은 계속 넘어갈까? 계속 넘어가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p><p><br/></p><p>하고싶은 말: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 심한말을 하고있다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큰 피해를 주었는지 생각해보고, 평소에 대화할때도 말 한단어 한단어씩 생각하면서 얘기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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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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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0방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2608</link>
         <description><![CDATA[<p>10210 방규리</p><p>댓글 달기전에 생각해 봤어? 라는 책의 감상문,느낀점을 써보려고합니다. 일단 느낀점은: 생각보다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뒤에 갈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고 몰랐던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1라운드를 본 이후로 나쁜말,욕을 사용안하고 좋은말,뜻 깊은 말을 할거 같아요!! 너무 좋은 책같아요. 정말 나도 이렇게 나쁜말,차별을 안하게될거같아요. 정말 좋은 책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이해가 잘되고 아..나도 이랬었구나 생각이 들어요.다음에도 또 읽고싶어요. 항상 감사해요!! 감상문:일단 처음부터 욕이 나와서 당황했는데 읽어보니 이해가 되고 아..내가 너무 심한 욕을하고 나쁜말을했구나..라는 감정을 느끼게되요.책 제목이 너무 책 내용이랑 잘맞는거 같아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이런 책내용으로 다른책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장애,인종,성별등 다양한것을 1라운드에서 알게되어서 좋았어요!!다음부턴 좋은말 쓰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책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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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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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3 안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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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얀마의 파다웅족은 아름다움 때문에 목에 놋쇠 고리를 평생차고 다닌다는 말에 정말 놀랐다. 미국 여성들은 못생긴 편이라고 말한 사람이 15%이고 우리나라 여학생들은 자신의 외모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77%라고 나와있었는데 정말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자신의 외모에 만족감을 못 느끼지는지 잘 알게되었다. 유튜브 댓글에서 잼민이, 틀딱이라는 말을 많이 써서 좀 불편했는데 이 책에서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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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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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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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 임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4582</link>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일상이 된 외모 품평화에 대해 왠지 모를 씁쓸함을 느꼈다. 요즘 사회적 외모지상주의 문제가 심각해져가고 있는데 요즘 문제를 잘 파악해 그 문제에 대해 글을 쓰신것같아 좋았다. 나도 이글을 읽고 난 후 앞으로 친구들에게 외모평가하는 말을 절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또한 이러한 원인 중 하나가 사진이라고 라니 나도 앞으로 사진을 좀 덜 찍어야겠다.</p><p>궁금한점- 작가님은 2023년에 나온 인어공주 실사판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p><p>-외모평가의 말을 들었을때 어떻게 대답하는게 좋을까요?</p><p>더하고 싶은말- 나도 친구들한테 너 오늘따라 예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앞으로  너 오늘 좋은일있어?얼굴이 밝아보여 라는 표현으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앞으로 이렇게 고쳐야하는 일상 속 말들을 주제로 책 한권 나중에 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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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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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4 임지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5265</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내가 했던 잘못된 행동들이나 안좋은 것들을 고칠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모르던 지식을 얻을 수 있어 내가 성장한 기분이 들어서 괜히 뿌듯했다 </p><p><br/></p><p><br/></p><p><br/></p><p><br/></p><p><br/></p><p>더하고 싶은 말은 앞으로 이 책들이 더 널리 퍼져서 당연한 교육과정이 되면 좋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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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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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10231 함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1645351</link>
         <description><![CDATA[<p>4라운드를 읽고 생각해봤는데 익명성은 진짜 무서운거 같다. 모니터 뒤에 숨고 익명성이라는 글하나로 마구마구 글을 써대는걸 상상하면 징그럽다. 나만잘하면 되는데 굳이굳이 다른사람의 외모를 비하하면 글을 써대는걸 생각하면 수준떨어진다. 그런 사람들 생각하면 자기 자신이니 잘할것이지 왜 상대의 외모나 몸을보고 왜그렇게 말이 많은지 모르겠다. 내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빨리 손절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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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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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 전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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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살만 빼면 예쁠 것 같아 라는 말을 전에 많이 써보기는 했었는데 그 말이 나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다른 사람의 외모를 평가하는 말이었다는게 충격적이었다. 다른 지역에서는 미의 기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이 신기했고 잼민이라는 단어를 대체할 단어를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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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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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오채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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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이는 잼민이 노인은 틀딱이라는 말을 들었을</p><p>때 깜짝 놀랐어요 초등학생을 잼민이 라고 부르는 것은 너무 흔하고 다들 자주 사용해서 어린이를 칭하는 말 같은걸로 알고 생각해보니 저도 모르게 잼민이라는 말을 툭 뱉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책을 읽고 잼민이라는 단어는 초등학생을 조롱하는 말 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그동안의 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수치스럽고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또 중학생들은 급식이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저 또한 기분이 나빠서 앞으로는 절대로 잼민이 틀딱이라는 말을 쓰지 않기로 스스로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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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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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이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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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차별의 종류와 다양한 사실들, 주장을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하지만 글 중간중간 스웩, 페미니즘 등의 단어들은 뜻을 몰라 그 단어가 들어간 문장을 이해하기 힘들었다. 성별을 이용하여 특혜를 얻는 상황이 일상생활에 정말 있는지, 있다면 왜 안되는건지 알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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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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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32 황슬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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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라운드</p><p>오직 피부로 사람을 다르다 취급 하는 사람들의 의식이 아직 있는 것 같다.  나름 살색에서 살구색으로 색의 명칭까지 바꿔 보았지만,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시간 매우 부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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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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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정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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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장을 보는 순간부터 반성을 하게 되었다. 평소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게 듣고, 하던 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하게 들릴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하여 썼던 내가 조금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했었다.</p><p>1라운드에서는 장애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것에 대해 나와있었다. 평소에 나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은 전혀 안쓴다고 생각하고 되려 그런 발언을 불편해 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모르게 쓰는 것들이 많아서 놀란 기억이 있다. 1라운드를 읽고, 앞으로는 그런 말들도 안쓰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p><p>2라운드에서는 인종차별에 대해서 나와있었다. 우리나라 소수의 사람들은 본인이 인종차별을 당하는건 불편해 하면서도 흑인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봐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된 것 같다. 사실 나도 흑형이라는 말은 칭찬인줄 알았었는데 그것도 인종 차별에 관한 말이라는걸 처음 알게 되었다. 블랙리스트 같은 것도 대수롭지 않게 썼지만 우리가 좋지 않은 일에는 블랙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는걸 깨닫고 앞으로는 더 신경써서 말을 하게 되었다!!</p><p>3라운드에서는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많은걸 알게 되었었다. 내가 불편해하던 말들도 사실 많이 나왔는데 그런 이유들, 내가 하고싶었던 이야기가 여기에 다 담겨져 있어서 그런 말을 쓰는 친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ㅠㅠ 전체적으로 나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자기 반성을 하게 되었던 책인 거 같다. 아직 못 읽은 부분이 조금 있는데 나중에 사서 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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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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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 김희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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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댓글달기 전에 생각해봤어? 라는 책을읽고 내가 이런 댓글을 썼을때 상대방에 기분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상대방이 기분 나빠할것같은 단어가 있으면 상대방이 보기 좋게 고쳐쓰는게 더 좋을것같다고 다시한번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p><p><br/></p><p>이제 책으로 돌아가면, 흑인에게 흑형은 칭찬아니냐고요? 라는 차례가있는데 흑인을 굳이 피부색으로 부르는건 누구나 기분이 나쁠것같고 이런 단어가 왜 있는지를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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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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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8 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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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 라는 단어가 '비정상' 으로 인식 되고 있는 것 같다. 장애인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선의를 베풀베풀어야 한다는 주장도 결국은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된다는 걸 느꼈다. 궁금한 점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왜 강하지 않다는 인식이라능 것에 궁금하다. 그리고 다음부턴 무심코 장애인의 대한 차별 발언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p><p>'흑형' 이라는 단어는 사실 흑인비하 발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백형' 이라는 단어는 왜 잘 사용되지 않는지 궁금증을 느꼈다. '흑형'은 얼핏 들으면 칭찬 같지만 사실 흑인비하 발언이란 걸 다시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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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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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남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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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p><p> 돌아보니 나는 비장애 중심주의가 있는것 같다. 대개 말하는 보통 사람들과 다른 사람, 장애인을 멀리하거나 피했다. 가끔씩 내가 장애인이 되면 어떡하지? 하고 장애인은 불행하다고 장애인을 차별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그랬다. 하지만 책 읽어본후 이번에 많이 반성하게 된것 같다. 차별하지 않겠다고, 말만 하는것이 아닌 실천을 하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한다.</p><p> 인종차별은 가끔 흑인이 지나갈때 신기하다고 생각하면서 쳐다본적이 있다. 그럴때 마다  입장바꿔 생각해본적이 없던것 같다. 어른들이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하는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니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서로를 이해해야지 이런 차별이 줄어들것이기 때문이다. </p><p> 3라운드는 성별이 어쨌든 혐오가 어쨌든 갈등은 다 생긴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서로가 안맞고 이해를 못하겠으면 혐오하거나 갈등이 생기는것 같다 이 차별이 문제다 문제 고정관념에 갇혀 중요한게 뭔지도 모르는게 너무 아쉽다.</p><p> </p><p>궁금한 점: 청소년들이 자주 쓰는 혐오 표현, 신조어, 비속어를 선정할 때,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 작가님 잘 읽었습니다 정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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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0:5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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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4 김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218199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칭찬인줄 알았던 단어들도 차별이 될수있다는 것에 뜻을 잘알고 차별이 될 수 있나 생각하고 단어를 써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2라운드에 있는 미국대학교에서 일어난 한국인이 범인인 총기 난사 사건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일이 벌어지고 한국에서 전국적인 투모와 잘못을 미국에게 사과하자는 여론이 나와 외교부가 나서 미국에 사과했습니다. 미국에 반응은 황당하다였습니다. 조승희 개인의 잘못인데 한국인 전체가 사과하냐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저도 미국에 이런 반응이 아니었으면 다같이 사과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을거 같아요.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이 민족문화 때문에 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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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7: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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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4 김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2201813</link>
         <description><![CDATA[<p>햄최몇과 같은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생각없이 사용한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외모지상주의라는 말이 나올만큼 사람들은 외모를 보고 사람을 평가한다. 이런 상황 때문에 나도 외모를 더 가꾸고 나를 평가하는게 느껴졌다. 나는 이런 사회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계급이다. 흔히 말하는 금수저 흑수저 은수저 등 이런 단어들이 나오기도 했다. 금수저라는 드라마가 나오기도 했었다. 유튜브에서 경제가 어려운 학생에게는 흑수저라고 말을 하는것을 보고 충격받았다. 이런식으로 사람들을 돈으로 나누는 세상이 이상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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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8: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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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0 이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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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나오는 노래들은 가사의 절반 이상이 영어인 경우가 많다. 제목부터가 'FAMOSE', 'Dirty Work', 'LIKE YOU BETTRE' 같은 식이다. 노래들을 듣고 있으면 가사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는 부분들이 있다. 이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7라운드를 읽었더니 공감하면서 나도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너무 자주 사용하지 않았나? 하고 반성했다.</p><p>8라운드를 읽으면서 댕댕이, 점심 메뉴 추천 등 신조어를 내가 생각 없이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부터는 신조어나 유행어를 사용하기 전에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지는 않는지 한 번 더 생각해 보려고 한다.</p><p>9라운드를 읽으면서 욕이 친하니까 한다는 장을 보고 양심에 찔렸다. 내가 친하다고 해서 친구들한테 욕을 많이 하지 않나? 하고 생각하고 친구들에게 미안하고 반성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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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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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5 오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svyk0hzebkc0561x/wish/3524091086</link>
         <description><![CDATA[<p><br/></p><p>읽은 소감: 1라운드)우리가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에 흔히 쓰는 말들이 장애인 혐오표현이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고칠려고는 하지 않는 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장애인의 반대말을 정신인 또는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장애인의 반대말은 비장애인이란는 것은 알았고, 어떠한 대상을 가르키는 말을 지칭어라고 하는 것을 알았다. 또 장애가 있지만 자기자신을 믿고 노력하여 훌륭한 과학자이 된 시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p><p><br/></p><p>2라운드)여자, 남자 중, 인종 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한테 '와 예쁘다, 한국사람처럼 생겼어!'라고 하면 칭찬일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걸 들은 당사자는 어떤 기분을지, 이게 모욕하는 말일지 생각하고 말하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틱톡커 중, 응우옌은 베트남 사람인데 이 말을 하는 이유가 외모 면에서는 한국인이 동남아시아 사람들 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비판을 했다고 하였다. 동남아시아에서는 한국인처럼 생겼다는 말이 비판이라고 볼수 았다는 것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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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03: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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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9 남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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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2장을 읽고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말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회를 나누는 칼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었다. ‘잼민이’, ‘틀딱’, ‘임거’와 같은 단어는 처음엔 가볍게 쓰였지만, 어느새 그것이 세대를 나누고,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에 놀랐다. 잼민이 라는 말은 정말 많이 썼기도 하고, 틀딱이라는 소리는 내가 많이 들어봤다..ㅠ 웃자고 쓴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가 되고,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는 씨앗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p><p><br/></p><p> 나부터 말의 무게를 느끼고,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 언어를 고민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계기였다.</p><p><br/></p><p><br/></p><p><br/></p><p>궁금한점: 작가님께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지 않은 인터넷 분위기에서 휩쓸리지 않고 자기 언어를 지킬 수 있게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처음 시작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p><p><br/></p><p><br/></p><p><br/></p><p>하고싶은말: 책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쓰였지만, 사실 모든 연령대가 꼭 읽어야 할 언어 생활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지 ‘올바른 말’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사회 구조 안에서 왜 이런 말이 생겨났고, 그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함께 분석해준 점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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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12: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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