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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성반] 잇다 - 만약에 나였다면? by 조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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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03: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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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렇게 생을 마감하다니</title>
         <author>sd5517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296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무섭고 긴장된다.오늘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 역으로 간다는 소식에 나와 안중근의사님과 함께 하얼빈역으로 갔다. 자동차를 타고 가는 중에 안중근 의사님께 마루신  8MM 남부 14식권총을 주었다.그리고 안중근의사님의 말은 "나는 절대 후회하지않을 것이다"</p><p> 하얼빈역에 도착하고 안중근의사님은 이토 히로부미가 있는 쪽으로 갖다. 나는 자동차 안쪽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찌그----------''소리가 나고 이토 히로부미가 나왔다. 그리고 안중근의사님은 총을 겨누고 총성이 ''땅땅땅땅'' 4발중에 가슴에 맞은 건 딱 한알 그리고 안중근 의사님이 잡혔다. </p><p> 감옥에 가친 안중근의사 님께서 이토 히로부미는 그 자리에서 죽었다는 말과 함께 안심이 됬다. 그리고 2달뒤 고위 계급을 죽이고 안중근 의사님의 말을 이해 수 있게되었다.그리고 내 이름은 엄인섭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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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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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사건</title>
         <author>sd5523</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0143</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쨍쨍하던그날&nbsp; 우리는 안중근의사와 함께회의를하고있다. 우리는 만주 하얼빈역으로가는 표를사고 간다.도착을했다. 안중근의사는 긴장한것같으면서도무언갈 결심한표정이였다.<br> 드디어 이토히로부미가내린다. 안중근의사는 손이떨리기 시작한다. 안중근의사는 경찰들사이를 비집고 나와총을꺼낸다. 그대로 이토히로부미에게 3발을발사한다. 이토히로부미는 쓰러지고 경찰들이 안중근의사를 감싼다.안중근의사는 외친다.'코레아우라! 코레아우라!'[대한독립만세를 러시아어로]그리거안중근의사는 잡혀간다.<br> 나는집으로가면서도 떨렸다 어떻게저런용기를내지?잡혀가는게무섭지않나? 온통 잡생각이들기 시작했다.안중근의사는어떻게됬지 무섭기도했다.그래서 나는 안중근의사처럼 용기를내야한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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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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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 과정</title>
         <author>sd5520</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1083</link>
         <description><![CDATA[<p>비가 아주 많이 내리는 날이였다. 일본인들은 우리을 무시하고 일본어를 안쓰면 때리기도 했다. 나는 두렵다...</p><p> 그래서 나는 이웃 사람들과 독립운동을 하자고 제안을 했고, 그날 밤 나는 태극기을 아주 많이 만들었다.</p><p>다음 날 나는 1919년 3월 1일, 살면서 처음으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nbsp;그 소리을 들은 사람들은 다 같이 모여서 독립운동을 했다.</p><p>만세운동 규모가 커지자 유관순을 자신에 고향인 충남 천안으로 내려갔다. 고향에 도착하자 사촌 누나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사촌누나에게 우리도 같이 독립운동을 하자고 했고, 그곳에서도 독립운동을 시작했다. 약 1달뒤 일본 헌병들이 너무 규모가 커진다고 해서 그것을 멈출려고 사람들에게 총을 쐈다.</p><p>"탕!탕!탕!" 나는 그 소리가 무서웠다. 하지만 나는 끝내지 않았다. 나는 할 수있는 만큼 최선을 다 해서 독립운동을 했지만, 결국 체포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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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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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 늦게 시작해도 괜찮아 지금이라도 하면 됐어</title>
         <author>sd5510</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1231</link>
         <description><![CDATA[<p>안좋은 일이 일어 날것만 같았던 흐린 날씨였다.1910년 일본에게 지배 당하기 시작했다.그 이후 사람들이 일본의 지배에 불만을 품고 3.1운동을 시작했다.<br>하지만 내친구 호동이와 나는 3.1운동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총칼에 맞아 죽는게 우리는 너무 무서웠다.그래서 호동이와 나는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br>원래 우리집에는 먹을게 많았기 때문에 일본 몰래 숨겨두고 먹으면서 생활했다.가끔은 '나도 3.1운동 할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때 마다 사람들이 3.1운동을 하다가 총칼에 맞아 죽는 소리가 들려 그 생각은 없어졌다.호동이는 자신이 3.1운동을 하지 않고 숨어있다는 죄책감 때문에 반쯤 미쳐 있었다.호동이의 집은 일본 경찰 때문에 집이 없어져 우리 집에서 살고 있었다.<br>몇년후 우린 성인이 되었다. 그때 사람들이 환호성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왜 그러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미국이 일본에게 원자 폭탄을 날려 일본이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는 얘기가 들렸다. 호동이와 나는 독립이 된것에 딱히 기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3.1운동을 하지 않고 나라를 사랑하지 않았는데 독립이 됬다고 기뻐할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3.1운동을 하지 않은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3.1운동을 하지 않은것에 후회했다.그때 호동이가 말했다."지금이라도 사랑하면 되는거야"</p><p>난 이말을 듣고 앞으로 우리나라를 사랑하기로 다짐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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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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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날은 죽음이 되는 날</title>
         <author>sd5516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12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일본이 쳐들어오고 식민지가 되자 불안을 느끼고 밖으로 내다보았다.밖을보니 수십명, 아니 수백명은 총에맞아 죽고있었던것 같다. 나는 재빨리 안으로 들어가서 한동안 나오지않았다. </p><p>그 고통을 버티고 버텨 1919년, 4월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자 나는 임시정부를 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동생현로와 엄마는 격하게 반대했다. </p><p>"누나 거길 왜가? 가다가 죽..."</p><p>현로가 말하려는데 엄마는 현로의 입을 다급히 막았다.</p><p>"이현로 너 조용히 방가서 앉아있어"</p><p>엄마는 슬픔과 분노가 섞여있는 듯한 목소리로 말했다. 엄마는 나에게 가지말라고 수백번은 설득을 하였다.</p><p>하지만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니다. 나라를 구할거다. 나라를 지킬거다.</p><p>나는 새벽에 몰래 짐을 챙겨 임시정부로 향했다. </p><p>조심조심 가는데 일본 놈들이 나를 보았는지 슬금슬금 다가와 총을 들었다. </p><p>"너 어디가냐?"</p><p>일본놈들이 불만을 품었는지 세게 말했다. </p><p>"ㅈ..저 어디 안가는데요..ㅎ..할머ㄴ...집.."</p><p>나는 불안함을 느껴 그냥 할머니집에 간다고 말했다</p><p>"어디서 거짓말이야!"</p><p>내가 당황하는걸 본 일본놈이 내가 임시정부 간다는 걸 알아채버렸다.</p><p>순간 나는 당황하여 안절부절 하던 그때.</p><p>"도망쳐!"</p><p>현로는 나의 손목을 붙잡고 도망쳤다. 다행히 안심하고 같이도망쳤다.</p><p>하지만 안심도 잠깐이었다. 현로는 도망치다가 넘어졌다.</p><p>"헉! 야 일어나!"</p><p>나는 당황해서 현로를 일으키려고 했는데..</p><p>"미안해.. 누나 먼저가 나도 뒤따라 갈께!"</p><p>나는 곧바로 쫓아오는 일본놈들을 보고 결국 현로를 보다가 눈물을 흘리며 짐을 챙겨 잽싸게 도망쳤다. 한 반나절쯤 도착했을까.. 저멀리서 일본놈들이 현로를 쐈다. "탕"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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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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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환을 만난날</title>
         <author>sd5512</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4924</link>
         <description><![CDATA[<p>날이 맑아 자전거를타러갔다. 타다가 낯이 읽은 사람이 서있었다.</p><p>그래서 잠시 중단했고 말을걸자 갑자기 비가왔다.</p><p>내가 말했다. "비가안온다고했는데?" 그래서 나는 집으로 갔다.</p><p>핸드폰에 카톡이왔다. 그 낯이읽은 사람의 이름이</p><p>방정환이었다.</p><p>그래서 난 날뛰었다. 엄마한테 말을걸었다.</p><p>"엄마 나 방정환 선생님에게 톡왔다 어때나 부럽지?" 엄마가 말했다.</p><p>"그게 신나할 일이야? 으이그" </p><p> 내 방으로 갔다. 깜짝놀랐지만 좋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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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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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섬, 군함도</title>
         <author>sd5513</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38171</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한 일본인이 자기를 따라오면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가겠다고 했다. 왜냐하면 일본군이 우리가족의 재산과 땅을 빼앗아갓기 때문이다.</p><p><br/></p><p> 하지만 나는 영문도 모를 섬에 갔다.일본사람들은 우리에게 곡괭이를 주었다. 우리는 탄광에서 석탄을 캤다. 우리는 하루에 12시간씩 일을 했다. 하지만 일을 해도 돈은 안주고, 밥도 조금 주고, 안전도 보장하지 않았다. 우리는 열악한 곳에서 일을했다. 어느날, 나와 이섬에 같이 온 친구가 쓰러졌다. 왜냐하면 밥을 조금 주어서 영양실조로 쓰러졌던 것이다. 우리는 억울해서 시위를 했다. 하지만, 일본사람들은 우리를 몽둥이로 때렸다. 아팠지만 너무 배고파서 아프다는 생각을 못했</p><p>다. </p><p><br/></p><p>우리는 가스 폭팔 사고도 겪어봤고 그리고 너무 좁았다. 질병, 영양실조, 그리고 익사로 죽은 조선인이 122명이였다. 우리는 그말을 듣고 경악했다. 그리고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에게서 해방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로 가지 않았다. 갈곳이 없기 때문이다. 이곳은 지옥의 섬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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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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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씨개명을 안하면..</title>
         <author>sd5514</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4042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0살이다. 그리고 나는 매일 아침 학교에 간다. <br>지금은 우리나라가 일본한테 지배당하고 있다. 우리 아빠는 전쟁터에 가있다. 나는 아빠를 보고 싶지만 어쩔수 없다.<br> 나는 학교를 가다 수민이를 만났다. 수민이는 내 단짝 친구다. 그런데 오늘따라 수민이의 표정이 시무룩한 표정이었다.<br>"수민아 너 무슨일 있었어?"<br>"아니.. 선생님이 창씨개명 해오라고 하셨잖아..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말했더니 안된데.. 엄마한테 창씨개명을 안하면 학교에 못간다고 했더니 그럼 그냥 가지 말래.."<br> "자, 얘들아 다들 창씨개명을 해왔지?"<br>"네!"<br>모두들 '네' 라고 대답 했다. 한명을 빼고서.. 그 아이는 수민 이였다.<br>그리고 선생님은 창씨개명을 안한사람을 나오라고 했다. 수민이는 앞으로 나왔다. 그리고선 수민이의 얼굴엔 가위표가그려져있었고, 뺨을 맞아 볼이 빨개져 있었다. 수민이는 눈물이 나있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했다.<br> "수민아 너는 내일부터 학교에 못나와!"<br> 수민이는 집에 가면서도 엄마탓이라고 중얼 데면서 갔다. 다음날부터 안보였다. 하루 이틀 … 4년이 지나고 나는 지금 14살이다. 그치만 수민이는 아직도 안보인다. 수민이와 나는 서로의 얼굴도 까먹고 우리사이는 점점 멀어져만 갔다.<br> 나는 이제 20살이 되었다. 그치만 나는 지금 감옥에 있었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일본군에게 걸려서 감옥에 있었다.&nbsp; 그리고 옆 감옥에서는 쿵쿵 소리가 크게 났다. 근데 왠진모르겠지만 목소리도 비슷했고 얼굴도 비슷했다. 바로 수민이었다.나는 궁금증에 수민이에게 물었다.<br>"수민아 너 왜 여기있어?"<br>"나.. 창씨개명을 안해서.. 탈출하려고"</p><p>나와 수민이는 독립운동가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과 달리 독립운동가들은 훨씬 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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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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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들의 영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42902</link>
         <description><![CDATA[<p>난 1899년 11월 9일에 서울에서</p><p>3남5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p><p> 난 어릴때존중을 받지 못했어서 이것을 만들기로 결심했다</p><p> 성인때 손병희라는 사람과 중매결혼을했다 이 집안은 재산이 넉넉해 집안 형편도 나아졌다</p><p>1919년 손정희를 도와 3.1운동에 참가했다가 고문을 받았는데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난적이 있다 이때부터 난 감시를 받았다 1920~1923년 사이 유학기간에 동화 10편을 실었는데 그중에서 어린이 노래 '불켜는 이'를 발표했는데 이때부터 어린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했다. </p><p>나는 1922년에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1923년 5월1일에 첫 기념식을열었다그리고 난 1923년 어린이 잡지 인 월간 &lt;어린이&gt;를 창간했다. </p><p>또 어린이날은 1927년에 5월 첫째 일요일로 바뀌었고 해방후에는 5월5일로 바뀌었다.</p><p> 4년후 32살인 나는 1931년 7월 9일 사무실에서 코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입원한지 2주후 7월 23일에 어린이들을 위해 힘쓰다가 고혈압,신장염 때문에 난 눈을 감았다. </p><p>나의 가기전 유언은 "문간에 검정 말이 모는 검은 마차가 날 데리러 왔으니 가야겠다. 어린이를 두고 가니 잘 부탁하오." 이었다. 나의 이름은 방정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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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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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이토히로 부미</title>
         <author>sd5507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4895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맑은 날씨였다.</p><p>나는 북한 황해도에서 태어났다. 밤과 아침이 계속 반복되다가 어느덧 나도 어른이 되었다. 날씨가 맑아서 산책을 하러 나갔다.</p><p>하지만 그때 "대한독립 만세!!" 라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오기 시작했다.</p><p>주변을 보니 쓰러진 사람들과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는 사람이 보였다. 만세 소리와 동시에 총을 든 이토히로 부미라는 일본 통치자가 만세를 부르고 있는 한국인한테 총을 쏘아댔다.</p><p> 내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더 할 말이 없이 끔찍했다. 사람들은 피투성이이고 죽은 사람들도 많았다. 나는 산책을 하지 않고 집에 들어왔다.</p><p>'어떻게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만세를 부를까?'</p><p>나는 생각했다.</p><p> 일본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포함한 거의 모든 아시아에 있는 나라를 공격해왔다. </p><p>'한국, 중국, 알본이 힘을 합쳐야 되는데 이토 히로부미라는 일본 통치자 때문에 힘을 합치지 못하고있어!'</p><p>나는 생각했다. 때마침 나는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 역으로 내린다는 소문을 들었다. 드디어 이토 히로부미를 차단할 수 있는 날이 온 것이 었다.</p><p> 드디어 오늘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할 수 있는 날이왔다.</p><p>몸과 심장이 떨리고 죽을 각오를 하고 하얼빈 역 근처로 갔다.</p><p>마침내 이토 히로부미가 내렸다. 그 순간 나는 조심스럽게 권총을 꺼냈다. 이토히로 부미가 날 노려보는 동시에 나는 총을 쐈다.</p><p>"탕! 탕! 탕!" 총소리가 온 세상에 울려퍼졌다. 이토 히로부미는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암살당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일본군한테 체포되었다.</p><p> 오늘은 1910년 3월 26일 죽는날 이었다. 가족들이 왜그랬냐 라는 얼굴로 울고 있었다. 드디어 밧줄이 내려왔다.</p><p>나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p><p>나는 죽었지만 나중에 살아갈 후손들의 생각하며 하늘에서도 만세를 부를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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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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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들의 반란.</title>
         <author>sd5505</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49607</link>
         <description><![CDATA[<p> "대한 독립만세."<br>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어느날, 오늘도 난 부령선인 놈들을 케이무쇼에 끌고 간다. 만주에서 만 벌써 1천명은 넘게 잡혀왔다. 모두들 울부짓었지만, 난 할 수 있는게 없었다. 석방되고 임시정부에서 또 잡혀오는 부령선인들이 너무 불쌍했다. 하지만 난, 할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었다. <br> 오늘도 다른 날과 다르지 않게 백명이 넘는 사람들을 끌고 왔다. 천안 아내우 장터에서만 3천명 이상이 끌려왔다. 그 중에서도 만세운동을 주도 했던 "유관순"이 내 눈에 띄었다. 얼굴은 부우다 못해 물집까지 나있어 많이 아파보였다. <br> 나는 여옥사 8호실에 유관순과 다른 33명의 사람들을 칸보우에 넣었다. 유관순은 거기에서도 사람들과 어떤 계략을 펼치는것 같았다. 유관순은 일본어를 쓰라는 경시총감의 말을 듣지 않고 고문을 당하는 동안에도 대한독립만세와 조선어를 썼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독립 마..ㄴ..." 유관순은 고문에 지쳤지만 "대한 독립 만세" 라는 말은 절때멈추지 않았다. 유관순은 피범벅이 되서야 그만 뒀다.결국 경시총감이 유관순의 출소일을 더 늘렸다. <br> 나는 만주로 독립운동을 하는 부령선인들을 잡고 다시 케이무쇼로 돌아왔다. 그날 1920년 3월 1일, 나는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여옥사 8호실에서 " 대한 독립 만세"라는 소리가 케이무쇼에 울려퍼졌다.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나는 이 소리를 듣자 마자 8호실에 달려가 33명의 부령선인들을 끌고 고문실에 갔다. 다들 고통 받았지만, 유관순 만큼은 절때로 "대한 독립 만세"라는 말을 멈추지 않았다.&nbsp; 유관순이 출소가 남은 2틀 전 사망했다. 고문과 영양실조로 사망한것 같이 보였다. 난 부정하고 싶지만 너무 익숙해져 버렸다.<br> 내가 경시총감을 배신했더라면,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더라면 좀더 사람들이 행복해지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다시 태어난다면 절때로 이 일을 하지 않고 싶다. 나는 죄책감이 들었지만 난 일제강점기가 끝날때 까지 이 일을 계속 해야만 했다. 왜냐, 난 형무관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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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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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봉길 독립운동가의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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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를 뺐긴 이후 윤봉길 나는 독립을 위해 마을 사람들과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나는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칠기세로  독립을 위해 김구선생님을 만나러 갔다. 나는 김구선생님을 만나러 나는 내 내 마음이 복잡해 졌다. 그치만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다는 마음을 바뀌지 않았다. </p><p>김구선생님을 만나자 나는 바로 입에서 </p><p>독립을 위해선 무엇이든 하겠습니다.!.....</p><p> 라고 말이 나왔다. 김구선생님은 그걸 듣고 1932년4원29일에 일본의 왕 생일 전쟁 승리 기념파티에서 도시락 모양폭탄과 물통 모양 폭탄을 가지고 가 기념식에 던질 것 이라고 말했다. 나는 살짝 떨렸지만 그래도 알겠다고 말했다.</p><p> 기념식이 열리는 날 나는 도시락모양폭탄과 물통모양 폭탄을가지고 가서 폭탄을 던지고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 나는 드디어 해냈구나라는 마음으로 김구선생님께 말했다.</p><p> 김구선생님의 시계는 2원이고 내 시계는 얼마전에 산 6원짜리 시계예요 저는 시계를 볼 시간이 1시간 밖에 안남았으니 시계를 바꿔요.</p><p>라고 말하며 시계를 바꾸고 계속해서 도망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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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4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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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운동의 끈질김</title>
         <author>sd552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55555</link>
         <description><![CDATA[<p>탕탕! 밖에서 들리는 총소리, 피가 뚝뚝 아니, 철철. 동네에 진동하는 피냄새. 이것들이 다 일본군들이 독립운동가들을 죽이고 때리는 소리와 냄새다.</p><p> 아 참! 내 소개를 안했네. 나는 17살 독립운동가 주하나다. 나는 독립운동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독립에 관한 일이라면 항상 열심히한다. 그리고 난 독립운동을 해서 잡혀가 고문받고, 사형에 처하는 것도 두렵지 않다. 단 1번이라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쳐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살고있기 때문이다.</p><p> "이제 독립운동을 시작 할 시간이네? 슬슬 나가볼까?"</p><p>나는 독립운동을 시작 할 시간이 되면 당당하게 뚜벅뚜벅 독립운동을 할 장소로 걸어간다.</p><p> "여러분, 준비 됬죠? 오늘도 힘차게 대한독립 만세를 외쳐봅시다!"</p><p>"넵!"</p><p>"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p><p> "저기다! 저기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어! 가서 잡아!"</p><p>"알겠습니다!"</p><p>나는 일본군들이 오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무섭지 않았다. 나라를 지킬 생각을 하면 오히려 더 열심히 외칠 수 있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도망따위는 가지 않았다. 오히려 더 크고, 우렁차게 외쳤다.</p><p>"대한독립 만세! 대한독립 만세!"</p><p> 탕탕! 일본군이 쏜 총에 내 앞에 분이 맞아 쓰러지셨다. 마침내 일본군이 우리를 포위하고 마구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p><p>"대한독립 만세!"</p><p> 하지만 나는 결국 잡혔고, 나와 함께 대한독립을 외치고 있었던 분들도 다 잡혔다. 우리는 머리에 뭘 쓰고 교도소까지 끌려갔다. </p><p> 나는 사람이 많아 눕지도 못하는 좁은 감옥에 갇혔다. 감옥에는 나보다 먼저 끌려온 독립운동가분들이 많았다. 대한독립을 외치고 계시길래 나도 함께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p><p> "대한독립 만세!"</p><p>외친지 얼마 안되서 교도관이 와 조용히하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우리는 계속 외쳤다.</p><p>"대한독립 만세!"</p><p>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고문을 받았다. 온갖고문을 당했지만 나는 고문을 받을떄도 계속 외쳤다.</p><p>"대한독립 만세!"</p><p>고문은 너무 아팠다. 하지만 난 독립이 되는 그 날까지 버틸 것이다. 솔직히 버틸 수 있다는 자신감은 없었지만 지금부터 그 자신감을 만들어나가면 된은것이다.</p><p> 드디어 밥을 준다.</p><p>"아니, 이게뭐야? 여러분, 원래 반찬도 없고 양까지 적은 밥만줘요?"</p><p>"네...."</p><p> 나는 놀랐다. 반찬이 없으면 밥양이라도 많이 줄것이지 양까지 적게주다니..참 고약하다. 하지만 나는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온갖 고문을 당한 나는 입맛이라곤 없었지만 살기 위해선 이거라도 먹어야했다.</p><p> 나는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견디기 힘든 고문을 당했다. 나는 할 수 있는거라곤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거나 반항하며 소리지르는 것 말곤 없었다. 그래서 난 계속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p><p> 몇일 뒤, 난 너무 배고프고 고문 때문에 아팠다. 또 고문 후유증까지 있었다. 내 방관은 파열까지 됬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들었다.</p><p>"안돼...독립이 되는 날은 멀지 않았을텐데...이렇게 숨지면 안돼는데.."</p><p>나는 독립이 되지 않은 상태로 숨질까봐 걱정됬다.</p><p> 나는 오랜 고민끝에 결정을 내렸다.</p><p> "내가 독립이 되지 않은 상태로 숨져도 괜찮으니까 죽기 직전까지라도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자! 대한독립 만세!"</p><p> 그 다음날 하나는 숨졌다. 방관 파열, 고문 후유증 등 견디기 힘든 증상과 고문 때문이였다.</p><p> 하나는 끝까지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숨졌다. 하니는 사람들 기억속에 잊혀질 수 없는 독립운동가였다. 사람들은 하나가 숨졌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었다.</p><p> 만약 아주 작은 확률로라도 다음생이라는 것이 있어서 다음생을 살아가고 있다면, 유관순 열사는 독립이 된 대한민국에 태어나 행복하게 살고있을 것이다. </p><p>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독립운동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존중한은 마음을 갖고 살아가자!</p><p>"대한독립 만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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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4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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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 하늘</title>
         <author>sd5503</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558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매우 당황했다. 솔직히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nbsp; 오늘 아침, 갑자기 일본 경찰들이 오더니 강제로 나와 아빠를 차에 태웠다.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br>"아빠 어디로 가는 거야?" <br>차에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쳐다봤다. 그때였다. 누군가 말했다. <br>"너는 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단 말이야?"<br>"네"<br>나는 그 사람이 날 무시하는 것 같아서 좀 반항조로 말했다.<br>아빠가 말했다.<br>"괜찮아 걱정하지마"<br>"뭔소리야! 우린 강제징용으로 끌려가는 거라고! 일본으로 가서 죽도록 일할거야!"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아빠의 눈빛이 흔들렸다. 아무래도 저 아저씨의 말이 맞는 것 같았다. 나는 패닉에 빠졌다. 그냥 아무 생각도 하기 싫어서 구석에 쪼그려 앉았다. <br> 그렇게 몇시간을 가다가 마침내 항구에 도착했다. 다른 차들도 보였다.운이 나쁘게도 나와 아빠는 다른 배를 타고 갔다. 그게 아빠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그곳에서 나는 개처럼 맞고 죽도록 일했다. 처음엔 좀만 하고 끝나겠지 했는데 일본인은 우리를 거의 죽기직전까지 부려먹었다. 힘이 다 빠져서&nbsp; 기진맥진해 있을 때, 일본인이 나보고 이제 가서 밥을 배식받고 자라고 했다. 사실 정확히는 못알아 들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따라간 것이었다. 배식받은 음식을 봤을 때 나는 <br>'이게 설령 음식인가?'<br>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그치만 배가 등에 붙을 것 같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먹었다. 맛은 또 더럽게 없었다. 잠자리에 들면서 생각했다.<br>'아빠는 잘 있을까?'<br>'설마 내일도 이걸 해야하나' <br>&nbsp; 그렇게 몇달이 지났다. 나도 이제 캄캄한 동굴 생활에 적응을 하였다. 그런데 내 귀에 무언가 들렸다.<br>'자네 그거 들었나? A구역에서 큰 폭발로 100명이나 죽었대!'<br>'진짜? 나는 그쪽에 안가서 다행이다'<br>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br>'A구역은 우리 아빠가 있는 곳인데!'<br>나는 정신없이 A구역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일본인이 날 막아섰다.<br>"어디서 근무시간에 도망치려고 해!"<br>"그게 아니라 저기에 제 아빠가...."<br>퍽. 일본인 순사가 장대로 내 머리를 때렸다. 나는 그대로 기절했다.<br> 다음날 아침 안치실에서 아빠의 얼굴을 보았다. 난 펑펑 울었다.</p><p>18년 인생 중 가장 슬픈 날이었다. 하지만 일본이들은 날 다시 끌고 일을 하게 시켰다. 진짜 하기 싫었지만 나는 살기 위해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이 세상이 싫어졌다.<br> 그 후 4년이 흘렀다. 나는 어느덧 22살이 되어있었다. 나는 이제 완전히 깡말라서 움직일 수 조차 없을 것 같았다. 4년 전 사람들은 나빼고 살아남은 사람이 거의 없었다.&nbsp; 그날 저녁, 나는 여느때 처럼 광산에서 철을 캐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기름에 불씨가 튀더니 순식간에 동굴 안까지 번졌다. 그 순간 내 몸에 불이 붙었다. 나는 그대로 쓰러졌다. 불은 내 몸을 태웠다. 그 동안 겪었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아빠의 얼굴이 보였다. 나는 눈물을 흘렸다. 아빠와 나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잿더미가 되었다. <br>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은 광복되었다. 그 날은 유난이 하늘이 맑았다. 그리고 하늘 위로 나와 아빠의 환한 웃음이 장식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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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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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살 독립운동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0522</link>
         <description><![CDATA[<p>날이 밝았다. 어느때와 같이 엄마의 심부름을 하기 위해 길을 걷고 있었다. 그때, 뒤에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p><p>"김소빈!"</p><p> 10년지기 친구 이서하였다. 4살때부터 친해져 집에 숟가락이 몇개이지도 알것만 같은 가까운 사이다. 그동안 서로</p><p>바빴기에 자주 얼굴을 비추지 못했기에 무척이나 반가웠다.</p><p>"진짜 오랜만이다."</p><p>"그니깐. 내가 최근에 좀 바빠서 자주 못 만났네. 우리집에서 밥이라도 먹고 갈래?"</p><p>"그래."</p><p> 몇개월만에 와보는 서하의 집도 많이 바뀐듯 했다. 집 벽에는 태극기가 걸려있었다.</p><p>"태극기 저렇게 놔도 되는거야?"</p><p> 불안한 마음에 서하에게 물었다.</p><p>"난 조선인인데 태극기도 못 걸겠냐?"</p><p> 서하는 당연하듯이 웃으며 답했다. 틀린 말은 없었지만 자칫하다 일본 경찰에게 걸린다면 감옥에서 평생 수감될지도</p><p>모른다.</p><p> 서하는 남들과 비해 남다른 애국심을 가졌다. 부모님 두 분 다 독립운동을 하시다가 총과 칼에 맞아 서하의 곁에서 먼저 떠나셨다. 서하는 무너지지 않았다. 부모님을 돕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은 일본 경찰의 눈을 잘 피해 빠져나와 목숨은 건졌지만 언젠가 걸리게 된다면 더 이상 같이 노는 상상조차 하지 못할 것이다.</p><p> 우리는 같이 식사를 했다. 오랜만에 만났기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줄줄이 꺼냈다.</p><p>"그.. 있잖아."</p><p>서하가 나에게 물었다.</p><p>"너 3.1 운동 여는거 알아?"</p><p>"알지. 들키면 큰일 날텐데, 참여하시는 분들 용기가 대단하다니깐."</p><p>"나 참여할거야."</p><p> 갑작스러운 서하의 고백에 사레가 걸려 기침을 했다.</p><p>"뭐.. 뭐라고?"</p><p>"3.1 운동 참여 할거라고."</p><p>"아니 잠만, 왜? 위험하잖아. 너 이번에도 걸렸다간 진짜 큰일나!"</p><p>"난 부모님이 했던 일을 물려 받은 것 뿐이야. 우리 나라가 평생 일본한테 지배당할 순 없어."</p><p>"그 전에, 너 죽을수도 있잖아."</p><p>"죽든 말든, 난 할거야."</p><p> 서하의 말을 들으니, 내가 아무리 말리더라도 말바꾸진 않을 것 같다.</p><p>"너 뜻대로 해. 대신 조심해 진짜."</p><p> 서하는 웃으며 "응"이라고 답했다. 난 서하를 믿을수 없었다. 일본 경찰은 마구잡이로 조선인들을 죽일게 뻔하다. 끝없는 걱정을 했지만 내가 바꿀수 있는 건 없었다.</p><p> 3월 1일이 되었다. 나는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한채 집안일을 하고 있었다.</p><p>탕-!</p><p> 밖에서 무작위로 총을 쏘는 소리가 들렸다. 급기에 총 소리와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섞였다.</p><p>"아 맞다.. 서하!"</p><p> 오늘이 3.1 운동 인것을 완전히 까먹고 있었다. 아마 서하는 지금 장터로 갔을거고, 총에 맞아 내가 간 사이에 죽어있을지도 모른다. 난 그대로 장터로 향해 뛰어갔다. 솔직히 나도 죽을까 두려웠지만, 지금이라도 서하를 안전한 곳으로 대려가야 될것 같았다.</p><p> 장터에 도착하자, 바닥에는 피로 물든 시체가 쌓여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서하는 보이지 않았다.</p><p>발소리가 들렸다. 다시 일본 경찰이 오는 소리인것 같아 근처 창고에 몸을 숨겼다. 다행히 일본 경찰은 빠르게 다른 곳으로 갔다. 나는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p><p> 하지만 서하는 찾을수 없었다. 어디든 가봐도 전혀 보이지 않았다. 서하의 집에 찾아가 살펴보았지만 찢어진 태극기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없었다. 이쯤이면 서하는 아마 일본 경찰의 눈에 띄어 총에 맞아 죽은 거일수도 모른다.</p><p>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 한채,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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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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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죽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08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다. 그리고 일본 법정에 넘겨졌다. 하지만 나의 어머니는 대의를 위해서 죽는 것이 어머니에 대한 효도이고, 비굴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당당하게 죽으라고 했기에 법정에서 당당하게 말 할 것이다.<br>먼저 나는 일본법정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살인자가 아니고, 한국은 일본 간섭이 필요없고, 일본은 학살을 일삼고 있을 뿐이고, 나는 15개의 이유로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다." 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리고 끝내 나는 사형에 처했다.<br>나는 마지막으로 내 두명의 동생들에게 대한독립의 소리가 들려오면, 천국에서도 나는 춤을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라고 전하고, 생을 마감했다.<br>이것이 내가 이토히로부미를 죽이고, 나도 죽게 된, 오직 대한독립을 위한 죽음과 죽음의 삶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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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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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정환이 만든 5월 1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213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900년대의 살고있는 어린이다. 오늘하루도 너무 힘들었다. 하루종일 어른들이 시키는 일을하고 어른들은 하루종일 나를 때리고 윽박질렀다. 나는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이렇게 살아야 하나 걱정했다.</p><p> 몇일뒤에 소파 방정환이라는 사람이 잡지를 하나냈다. 이 당시에는 방정환의 잡지,책은 큰인기를 누리고 있어 어른들은 그 잡지를 너도나도 사기 시작했다.</p><p> 그 잡지가 바로 '이린어'다. 이린어라는 잡지에는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대해달라는 글이였다. 사람들은 이 잡지를 보고 어이없다는듯 변하지 않았다. 그때 하나둘씩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p><p> 몇달후. 이제는 아이들에게 폭력을(언어폭력)하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가 되었다. </p><p> 1923년 5월 1일에 '어린이날'이 생겼다. 이제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지낼수 있었다. 이후 1945년 어린이날은 5월5일로 변경되고 어린이들은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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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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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씨개명은 나를 죽음을 만든다</title>
         <author>sd5502royal</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525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초등학교 5학년 김산우다. </p><p>우리는 현재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 즉, 일제강점기 시대다.</p><p>그래서 우리는 창씨개명을 해야한다.</p><p> 나는  창씨 개명을 절대로 하지 않을거다.</p><p>"야 나 창씨개명했다. 부럽지?" 나는 지산이 말에 화가났다.</p><p>나는"야 너는 일본 편이냐"라고 말했다. 그런데선생님이</p><p>창씨개명을 한 지산이 편을 들어주었다. </p><p>그다음날 나는 창씨개명을 하지 않아서 이마에 X표식을 받았다.</p><p>나는 이래도 창씨개명을 절대 안할 것이다.</p><p> 나는계속 창씨개명을 하지 않아서 심한 고문을 받으며</p><p>말했다"일본은 힘이 강하지만 모두가힘을 합치면 이길 수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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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5250</guid>
      </item>
      <item>
         <title>기쁘면서 슬픈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6552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긴장된다 왜냐하면 오늘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때문이다.<br>안중근 의사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난 안중근 의사가 너무 걱정되서 속으로 아... 안중근 의사는 의거를 하고 살 수 있을까? 아니면 죽는거 아닐까? 하지만 안중근 의사의 표정은 이미 마음을 굳게 다짐은 듯 했다.<br>이토 히로부미가 도착했다! 이토 히로부미는 열차에서 걸어나왔다 그때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3발 쐈다 이토 히로부미는 쓰러졌고 안중근 의사는 코레아 우라라고 외쳤다 안중근 의사는 그 자리에서 체포됬고 이토 히로부미는 죽은 것 같았다.<br>난 안중근 의사가 의거를 성공 한 것이 기쁘면서도 안중근이 곧 죽을 수 도 있다는 것에 슬펐다 하지만 나도 안중근에 의지를 이어받아 나도 독립운동을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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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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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독립운동가가 되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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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딸이 태어나고 이름을 지었다 이름은 바로 이ㅇㅇ 기름지게 </p><p>살지 말라는 이름이다. 이제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나는 떠났다.</p><p>일 때문에 대구로 떠났다. 그리고 난 감옥에 갔다. 대구지점에 있는</p><p>조선은행을 내가 폭발시켰다. 결국 일본형사들에게 체포되어</p><p>1년 7개월동안 고문을 받으면 감옥에 살았다. 이제 석방되다 나는</p><p>나라를 위해 내 이름을 바꿔다. ㅇ원ㅇ에서 ㅇ육ㅇ로 바꿔다. 나는</p><p>독립 훈련을 받으면 살았다. 비밀 조직 같은거라 들키면 안되다. 근데</p><p>결국 들켜 나는 또 감옥에 갔다. 나는 용수를 끼고 딸한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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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3: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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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시간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174662</link>
         <description><![CDATA[<p>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 탔다.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서 정말 좋다. 그런대 비행기가 가는 시간이 약 6시간 정도로 잡혔다. 멍 때려도 딴 짓을 해도 시간이 안 간다. 나는 심심해서 잠깐 가방을 열었다. 마침 책이 있었다. 하지만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다.<br>'이게 원래 있었나?'<br>처음보는 책이였다. 나는 순간 놀랐다<br>'이거 다른 사람꺼랑 바뀐거아냐?!'<br>난 바로 가방에 손을 깊숙히 넣어서 여권을 찾았다. 이상하게도 내 여권은 맞았다. 나는 다행이다하고 꺼내 놓은 책을 다시 집었다. 책 내용이 궁금해서 책 첫장을 넘겼다. 그때 책 속에서 검은 손 하나가 나타나서 나를 끌어 당겼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검은 손을 봤다. 쭈우욱 당겨졌는데 어? 밝은 하늘이 보였다. 구름이랑 새도 봤다. 아마도 이 책속에 끌려 온걸 보니 이 책속의 날씨와 환경 일것 같다. 바닥을 내려다 봤는데.... 흙과 돌이 섞인 바닥이 보였다.<br>'이..이정도면 낙사하는 거 아니야?!'<br>나는 걱정했다. 이대로 죽으면 끝이다. 나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안전하게 내려갈려고 애 썼다. 그리고.. 쿵!<br>눈을 떴다. 여긴 집안인 것 같다. 다행이 죽을 것 같진 않았다. 나는 일어나서 방을 나갔다. 거실은 마치 시골에 사시는 우리 할아버지 집과 비슷했다. 나는 이상해서 순간<br>'이거 환각인가?'<br>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주변에 물을 찾고 눈을 닦았는데도 그 풍경 그대로였다. 나는 당황했다. <br>"생각해보니까 여긴 책속이였지?"<br>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마침 그 집에는 사람이 있었다. 나는 사람들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여학생들이 무슨 회의 같은 걸 하고 있었다. 나는 조용히 앉아서 무슨 회의를 하고 있는지 듣기만 하기로 했다.<br>"우리가 너무 약해 지금 일본한테 지배당하고 있다고"<br>"그럼 어떻게 해? 일본은 너무 강하단 말야"<br>"방법을 찾아야해 어떤 방법이 좋을까? 의견 있는 사람있어?"<br>"나, 내가 있어 밖에 사람들은 독립운동을 하고 있던대? 태극기를 들고 펄럭펄럭 거리면서 말이야"<br>"독립운동이라... 태극기..."<br>그 무리에는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여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언니들이 독립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거다. 나는 생각 했다.<br>'독립운동을 힘들텐데.. 죽을 수도 있고 고문도 받고 엄청 고통스러운데 저 어린 애들이..'<br>그때 어떤 여학생 한명이 날 발견했다.<br>"거기 누구야?"<br>난 놀랐다. 나는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을 그냥 내벴었다.<br>"아.. 그..아! 나도 독립에 대해서 생각하다가 너희가 그말하고 있길래 왔어"<br>그러자 다른 여학생들도 나를 처다봤다 그리곤 각자 한마디씩 하기 시작했다.<br>"뭐 인원이 늘었으니 좋지"<br>"언니도 독립하고 싶지? 일본은 너무 나빠"<br>"너도 여기 껴서 얘기 같이 하자"<br>나는 얼떨결에 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최종결과가 나왔다<br>"자 우리의 최종결과는 동립운동을 하는거야 그게 우리 최선이라고 독립운동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지?"<br>"우선 태극기부터 만들자!"<br>우리는 다같이 태극기 부터 만들고 밖으로 나와 먹을 말렸다. 그중 제일 맏언니가 말했다<br>"내일이면 다들 독립운동을 하러 사람들이 나올꺼야 그떄 우리도 껴서 만세를 부른거다 알겠지?"<br>나도 그리고 동생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후로 다음날..<br> 나는 막상 독립운동을 하러나오니 무서웠다. 그리곤 말했다<br>"얘들아.. 나 못하겠어 너희 끼리 하면 안될까?"<br>그러다 다들 나를 뒤돌아서 이야기를 했다<br>"뭐? 지금 당장인데 그만두겠다고?"<br>"우리가 열심히 했잖아 갑자기?"<br>그러자 맏언니가 설득하기 시작했다.<br>"우리가 열심히 했잖아 그리고 다 나와서 독립운동 시위를 한단말이야 우리도 나와서 소리쳐야지 우리한텐 이게 최선이라고.. 이렇게해서 우리 나라를 잃을 수 없어 이다음에 우리나라를 물려받을 후손들을 생각해"<br>나는 그 미래에 사는 나의 모습을 생각했다 어차피 미국의 원자 폭탄을 맞아서 독립이 된다 하여도 만약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지금 독립이 되지 않았을거다. 미래의 나도 대한민국 사람이 아닐 수 도 있다. 그리곤 난 걸심했다. 나는 독립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우리는 다같이 밖으로 나와서 만세 시위를 벌였다.<br>"대한독립 만세!"<br>"대한독립만세!"<br>곳곳에서 만세 시위를 벌였다. 멀리서 총알이 휙휙 지나갔다. 난 소리치다. 총알에 맞아버렸다. 너무 아프다. 서서히 눈이 감겼다.<br>그리고 번쩍 눈이 떠졌다. 비행기 안이 였다 창문을 봤는데 아침이였다. 대체 그일을 뭐였을까? 나는 다시 가방을 열었다. 그 책은 없어졌다. 꿈이였는지는 모르겠다. 너무 생생했기 때문에다. 꿈이든 아니든 나에게 독립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준 일에 좋았던 것 같다. 나는 앞으로 독립에 대해 잊지않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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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4:0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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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title>
         <author>sd5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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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박지윤, 일본 군인인 척 스파이로 보내진 조선군인이다.아마도 내가 일본어를 잘해서 보내진 것 같았다.그 날이었다.<br>"너희 둘은 독립운동을 하는 멍청이들을 죽여라"<br>나에게 내려진 첫 번째 임무였다. 나는 이런 일이 벌어질줄 알고있었다.나는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을 찾으로 다녔다.<br>"대한동립 만세!"<br>내 귀에 울렸다. 나는 마음에 준비를 하고 총구를 일본군한테 겨눴다.<br>" 탕! "<br>총이란 참 무서운 무기인 것 같다. 단 한발로 사람에 목숨을 빼았을 수 있다니.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눈을 동그랐게 뜨고 나를 처다보았다. 많이 혼란스러운 표정이었지만 나는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떴다.<br>"쓸데없는놈."<br>나는 일본군 장교에게 한국인들한테 총을 빼았겨 총에 맞아 죽었다고 얘기했다.그렀게 나는 스파이 짓을 계속했다.<br>일본 형사를 꼬드겨 한국인들을 풀어주고, 조선인들에게 음식도 챙겨주었다. 스파이가 된지 5일, 나는 잠에서 깼다. 그리고 일본군과 장교가 나를 둘려 싸고 있었다.<br>"얘를 어떻게 할까요?"<br>"한국인들을 풀어준 나쁜 놈이니 바로 사형을 집행하시죠."<br>그렀다. 내가 조선인들을 풀어준걸 본 목격자가 생긴것이다.나는 바로 사형집행장으로 끌려갔다.<br>"이 놈은 조선인들을 풀어준 놈이다."<br>'그래도 좋은 인생이었다.'<br>총성이 울려퍼졌다.<br>" 탕! "<br>나는 내가 죽은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다. 일본 장교는 사실 조선에서 온 스파이였다. 일본군 총에 장전을 안하고 준것이었다.나는 눈을 동그랐게 뜨고 장교 아니 동료을 쳐다보았다. 많이 혼란스러웠다.<br>나는 그 일 후로 조선인들을 많이 풀어 주었다.그리고 앞으로도 많이 풀어줄것이다.만약 내가 풀어준 조선인들이 <br>"감사합니다!"&nbsp; <br>라고 한다면 나는 정말 행복할 것이다. 그리고 또다시 사람들을 풀어줄것이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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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4: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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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235238</link>
         <description><![CDATA[<p>일제강점기였다.  일본한테 지배당하고 있어서 사람들은 무척 화가 났었다. 물론 나도 화가나있었다.  그래서그런지 매일 같이 한숨을 쉬며 지냈다. 그래서 집에 게속있어는데.. 밖에서 이상한소리가 들렸다.</p><p>그 소리는 바로 사람들이 만세운동을 하고 있어던 것이다. </p><p>사람들이 끝도 없이 나와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사람들은 게속 말했다.  "대한독립 만세!" 난 무서웠지만  사람들이 하는걸 보고 나도용기가나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총소리가 엄청나게 들렸다. 난 너무 무서워서 그만할까라는 생각을 수천번했다. </p><p> 사람들은 거의다죽고 난 그 광경을 가만히 보고만 했다. 그때!</p><p>총알이 내 왼쪽 다리에 박혔다. 너무아파서 소리도 안나왔다.</p><p>난 "아... 죽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그자리에 앉았다. 주변을 둘어봤는데 온 바닥이 피였다. 그때!!! 미국이 와서 일본 한테 원자 폭탄을 날렸다. 그랬더니 일본이 항복을 했다. 한국은 독립이 되었다.</p><p>근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바치면서 만세운동을 했는데 </p><p>원자 폭탄 한번 터뜨리니까 일본은 항복을한게 기쁘면서도 슬프다.</p><p>우리는 독립 운동가들을 생각하며 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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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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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는 필수</title>
         <author>sd5501_1</author>
         <link>https://padlet.com/sandeulpadlet/svh40s1mps4kpelb/wish/3591264261</link>
         <description><![CDATA[<p>  아침에 학교로 가는 하루는 지친다. 맨날 눈치만 보며 등교하고, 이런 생각을 하고 계속 걷다보니 어느새 학교에 도착했다. 반으로 들어서자 내 친구들이 눈빛을 보내며 인사한다. 곧이어 선생님이 들어오자 나는 호다닥 자리에 앉았다. </p><p>''창씨개명 안한 애 나와.''</p><p>선생님이 말을 하자 내 친구들은 손을 덜덜 떨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선생님은 내 친구들에게 돌진해서 곧바로 뺨을 때린다. 친구들은 고개를 숙인채 손을 떨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삿대질을 하며 구박을 한다. 나는 그 모습을 보며 당장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그 모습을 계속 지켜보니 속이 꽉 막힌 것처럼 답답했다.</p><p>  선생님은 창씨개명을 안한 학생에게는 수업을 안하겠다며 나가라고 했다. 그렇게 친구들은 교실을 나가고 선생님은 수업을 시작한다. 나는 수업이 귀에 들어오지 안았다. 수업은 일본어고 지루하다.  내 머릿속은 온통 '친구들은 괜찮겠지..' 라는 생각 뿐이다. 그렇게 지루한 수업이 끝나자 나는 친구들이 있을 곳으로 향했다. 가던 길에 일본 경찰도 만나서 심장이 철렁했지만 나는 꿋꿋이 그곳을 향했다.</p><p>  드디어 '죽은산'에 도착했다. 죽은 산은 원래 그 산의 이름이 아니다. 그냥 나와 친구들은 "아무도 없고 꼭 죽은 것 같다" 라고 해서 죽은 산이고 부르기로 했었다. 죽은 산 중간 쯤에는 나와 친구들이 들어갈만한 아지트가 있다. 거기에 도착하자 역시나 친구들이 있었다. </p><p>  친구들은 선생님께 맞은 부위가 부어있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다가갔다.</p><p>"얘들아, 괜찮아..?" 내가 입을 열자 친구들도 닫혀있던 입은 열었다. "응.. 괜찮아.." 그 말을 들은 나는 순간적으로 직감했다. '아.. 많이 힘들구나..' 나는 친구들에게 말을 했다. "이제 집가자 부모님이 걱정하시겠다.." 그러자 친구들은 내 말에 동의하듯 고개만 끄덕였다.</p><p>  그렇게 나와 친구들은 집으로 향했다. 나는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에 도착했다. 나는 집에 도착해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집 밖으로 나와서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했다.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만세 소리였다. 곳이어 일본인  경찰이 도착했다. ''탕탕'' ''꺄아악'' 비명소리와 총소리가 섞여 들리니 소름이 돋았다.</p><p>  나는 그 자리를 벗어나려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서 나는 바로 털썩 주저 앉아버렸다. 아까에 그 장면은 충격이였다. 나는 그상태로 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너무 힘들고 지쳤었는지 나는 잠들어 버렸다. </p><p>  다음날 나는 어제의 일을 생각하며 학교 갈 준비를 했다. 학교에 가려고 방을 나오자 학교가 쉰다는 말이 들렸다. 그순간 또다시 ''만세''라는 외침을 들었다. </p><p>  그 후로 4개월 후 나는 계속 일본에 지배에 지쳐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 하다가 죽을 뻔도 했지만 괜찮았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용기를 갖자.</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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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04: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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