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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도시락_리뷰미팅_진설(불곡중) by dosira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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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보자.! 우리의 체인지메이커 리뷰 메시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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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29 04: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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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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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에있는문제를 해결하고싶고, 수업이재밌을거같고 기대된다<br>10719이승호&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7: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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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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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인지메이커로써 이 사회에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싶다!<br>그리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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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8 이서현<br>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싶다<br>앞으로 수업이 재미있을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07: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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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에게 재미를 줄 수 있고 심심한 부분을 아름답게 매꿔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인지 메이커가 된다면 자신이 매꾼 사회가 아름다워졌을때 뿌듯할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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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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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에 큰도움이 될수있고 내가 좋아하는 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도와줄수 있다는것이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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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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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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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6&nbsp;<br>사회에 변화를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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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주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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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체인지 메이커가 되어서 사회의 불편한 점을 보안을 해서 사람들이 좋아한다면 너무 뿌듯하고 보람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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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1: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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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618이서영<br>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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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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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와 사회 곧곧에서 곤란해하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준다. 나에게는 사회적 심각성을 고스란히 깨닫게 해주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타인에게는 사회적으로 도움이 되며, 불편을 해소하는데 작든 큰든 대안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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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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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인지 메이커가 무엇인지 배웠는데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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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2김강현 오늘 체인지 메이커 동아리에서 하는 수업과 마지막에 성남시 도시락 발표가 있다고 들어서 기대되고 열심히 수업을 들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3-31 12:1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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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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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인지 메이커의 의미 외에 다른 것들이 뭐가 있는지 알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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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31 13: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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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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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인지 메이커가 된다면 나의 아이디어 하나로 사회가 변하고 발전 할 수 있다는 게 좋은 일이인 것 같다.<br>그리고 체인지 메이커가 된다면, 사회뿐 아니라 나에게도 장점이 생긴다.<br><br>체인지 메이커는 사회를 어떤 물건/해결방안으로 발전하거나 체인지 하는 일이다.<br>그러므로 사회의 문제점 대해 알아야 한다.<br>예를 들면,사회의 문제점 중에 '환경 오염' 문제점 대해 생각해 보자.(나는 사회의 문제점 중에서 가장 먼저 풀어야 할 문제가 환경 오염 문제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또한 환경 오염으로 일어난 것 같기 때문이다.)'환경 오염을 해결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br>또는 '환경 오염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좋을까?'등 다양한 생각으로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점점 나아간다. 이때 우리의 사고 방식은 넓어진다.<br>따라서 체인지 메이커가 된다면 나의 생각하는 실력이 늘어난다.<br><br>또 생각은 자기 혼자만 하는것 보단 여러명이 하는 것이 낮다. 자신이 끙끙 거리는 문제를 여럿이 생각한다면 더 좋은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다.<br>이렇게 여러명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고 서로의 생각의 단점과 장점을 찾으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그 협동심을 갖게 되고, 사회성도 길을 수 있을것 같다.<br><br>마지막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한다면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br>그러므로 자아존중감을 느낄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특히 우리나라 사람)은 남의 시선을 너무나도 의식하고 자기 자신과 남과 비교한다. 이럴때면 '왜 나는 이렇게 생겼지?','난 왜 뭐든지 부족할까?' 등 이런 생각을 통해 자괴감,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br>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이용해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면 '아무도 생각지 못한 생각을 내가 해냈어!!' '이 세상을 내가 바꾸었어!!!' 등 나도 다른 사람만큼 소중한 사람이라고 느껴질 테다.<br><br>따라서, 체인지 메이커가 된다면 생각하는 능력이 늘어나고 사회성과 협동심이 강화되고 자아존중감을 얻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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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4 05: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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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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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의 변화를 주며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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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승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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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에&nbsp;변화를 준다고 하니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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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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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사인 게임으로 프로게이머 지망생들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nbsp;시작한 프로젝트가&nbsp;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면 나에게는 큰 경험이 될 것이다. 만약 프로젝트가 성공을 한다면&nbsp; 매우 뿌듯할 것 같다. 그리고 프로게이머 지망생들에겐 큰 도움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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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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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평소에 강아지, 유기견 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는데, 오늘 활동을 하고 나의 아이디어로 유기견의 새로운 주인을 만들어 줄수있다는 것이 정말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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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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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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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김단아</title>
         <author>21018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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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평소에 여성인권과 교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래서 차별받는 여성들이 교육 받을 수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내가 이 프로그램을 만듬으로써 더 이상 차별받는 아이들이 교육에 제한이 없어질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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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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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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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사로 시작된 프로젝트가 나와 사회에 많은 변화를 줄 것이다.<br><br>첫번째는 나, 자신이다.<br>나의 관심사로 시작된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는 무엇보다 내가 가장 즐긴다. 나의 관심사로 시작했으므로 더욱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이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다.&nbsp;<br>그리고 나의 관심사에 대한 프로젝트이기에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나의 관심사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된다. 점점 흥미를 얻어, 어쩌면 나의 취미 생활 또는 나의 꿈에 영향이 끼칠 수 있다.<br>또 나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이 끼친다. 인간은 언제나 하고 싶은 것(욕구)와 해야 할 것(당위)가 있다. 우리가 체인지 메이커라는 동아리에 가입하므로서, 이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억지로 참여할지도 몰라도 이 동아리 활동과 나의 관심사와 연결시키면 억지로 하는 동아리가 아닌 즐겨운 동아리 활동이 된다.<br>즉, 당위에서 욕구로 바뀐다.<br>무엇보다 나의 관심사는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이 프로젝트가 더욱 창의적으로 활동될 것 같다.<br><br>두번째는 사회, 지구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끼칠 변화이다.<br>사회는 변할 것이다. 그게 우리의 목표이고 우리가 실천할 것이다.<br>어쩌면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은 내가 변하게 만든 사회에, 마치 글에 살을 붙이듯이 창의적으로 내 의견에 자기만의 의견을 붙여 더 좋은 결과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나의 관심사로 예를 들어보겠다.<br>나의 관심사는 영어, 독서&amp;글쓰기, 요리이다. 나는 내 관심사이자 재능을 어떤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기부할까란 질문에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지금 현재 우린 코로나 때문에 모든 사람이 고통 받고 있다. 그중에서 난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하려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그래서 나의 해결방안은 바로, 코로나 때문에 취직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직접 쓴 글 한편과 밥 한끼를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나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갖인 한 사람이 내 해결방안에 '자신이 갖고 있는 재능 또는 관심사를 나누어 서로 공감하며 같이 대화를 해보어라'라고 살을 붙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br>그뿐 아니라&nbsp;만약 내 관심사가 자신만의 독특한 관심사라면, 아무도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사회가 변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 관심사를 다른 사람들도 즐기게 되면서 새로운 취미 생활/재능이 생길 수 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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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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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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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체인지 메이커 시간에  사회에 문제에 대해서 써보았는데 나는 요즘 도서관에 갈 수는 있지만 가기 힘들고 코로나 때문에 조심 해야 할 것 같아서 온라인으로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자신이 추천하고 싶은 책을 공유하고 온라인으로 서로 마주 보고 책을 읽을 수 있는 온라인 도서관을 만들어볼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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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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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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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체인지 메이커의 활동과 내가 한번 체인지 메이커가 되어보는 것 처럼 계획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하였다.나는 오늘 계획을 만든는 부분에서 우리 사회에 문제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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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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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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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평소에 좋아하는 일로 인해 다른 다른사람에게 도움이되고 사회에 조금이라도 영향을 줄수있다면 나의 성장에도 도움이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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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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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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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8이서현<br>관심사로 시작해서 내가 더 흥미있게 관심을 가질수 있어서 미래에도 이 관심분야로 더 좋게 나아갈수 있고,내가 더 좋아하는 것은 내가 더 잘 할 수 있고 더 잘 파악할 수 있으므로 좋아하는 것을 해야하므로 사회에 더 좋게 나아 갈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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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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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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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험생들을&nbsp;위한 프로그램을 개획했다.나의 관심사로 시작된 이 프로젝트가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와, 사회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쳐 시너지 효과 즉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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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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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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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사는 계산, 질문, 공부인데 수학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너무나 불안해하고 있어 이를 질문하거나 잘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nbsp;<br>내가 그 프로그램을 만들어놓음으로써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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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07:4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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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416370434</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기 때문에 더욱 성장하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또 사회의 문제들을 발견하고 해결하기에 좋은 환경과 사회를 만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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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3: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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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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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한 활동은 전부 나의 관심사로 부터 비롯된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기획한 프로젝트를 구축할 때마저도, 내 관심사이다보니 더 즐겁게 느껴진 듯 했다.&nbsp;<br><br>일단, 우리의 사회에서 돌출해 낼 변화는, 이 프로젝트가 모두에게 이롭다는 것이다. 우리가 어떠한 문제를 대체하려는 방안을 구축하려고 했을 때, 또 다른 문제가 생겨서는 안 된다. 따라서, 그 개인은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소수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봐야 하기 때문이다. 소수자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로 봤을 떄, 이익은 주지 못할 망정 손해를 줄 프로젝트는 실시하지 않을 것이기 떄문이다.<br><br>또한 그 소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에는 받지 못했던 맞춤 정보나 서비스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단지 내 관심사로 시작한 일이 스스로 한번 자립해 보고, 어쩌면 누려야 할 권리를 공정하게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열쇠일지도 모른다. 물론 그들을 도와준다면, 우리 사회를 하나로 통틀어 바라보면 전보다 분위기가 나아질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반려동물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 이용자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은 반려 동물 학대의 위험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옳지 않는 행동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기회가 될 수도 있다.<br><br>그리고 당연히 그 프로젝트를 실시하는 내게도 도움을 준다. 앞서 첫 번째 문장에서 말했던 것과 같이, 그 프로젝트는, 다른말로, 내 '관심사 공유방'이라고 부를 수 있다. 나의 관심사로 인해 기획되었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생각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더 좋은 방안을 토의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대로, 나와 의견이 맞지 않는 사람도 만날 것이다. 그들과 대화하면서 사회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것도 우리가 우리 사회에서 살아갈 때 필요한 중요한 무기다. 말을 잘 하고 일을 척척 해내는 사람을 싫어하는 직장은 없을 테니.&nbsp; &nbsp;<br>주목할 점은 그 과정마저도 귀찮은 게 아니라 재미있다는 것이다. 어쨌든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관심있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 자신이 관심있는 일을 하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은 없다. 정리하자면, 나는 여러 다른 사람들과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 발짝 성장할 수 있다. 그 과정을 거치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논리적, 창의적, 이타적, 권용적, 적극적으로 변해 있을 것이다. 당연히 그 때쯤이면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것이다. 내가 변화를 일으키는 장본인이니 기본적으로 문제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을 것이고, 소통을 통해 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떄문이다.<br><br>이렇듯 나 하나의 관심사로 시작한 프로젝트이지만, 사회와 나 전체를 뒤바꿔 놓을 수 있다.<br><br>우리는, '난 이렇게 생각해. 근데 상대방 1이 말한대로 허점이 있네. 그럼 상대방 2의 주장을, 내 주장과 통합시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 와 같이 추론이 가능해진다. 특히 체인지 메이커 동아리는 개인 활동만이 아닌 모둠 활동이다. 그렇기에 위와 같은 생각들이 더 쉽고 자연스럽게 가능해 질 것이다. 또 모둠 활동이기에 내 능력을 발휘하고,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해내고, 설계한 일을 더 자세하고 끈기있게 기획할 책임감도 길러질 것이다.<br>어찌보면, 우리 세상보단 나에게 더 이로울 수도 있겠다. 그러나 초점은 나의 의도로 봐야 한다. 왜냐하면 나에게 돌아오는 이로움은, 내가 생각할 기회도 안 주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탄생하기 떄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우리 사회를 위했다면, 그만큼 갚진 결과가 내게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것이다.&nbsp;<br><br>이렇게 글을 쓰며, 마음 속 뭔가의 자극이 느껴졌다. 아마 그것은 내가 이 프로젝트를 우리 모둠과 함께 잘 해낼 수 있을지 하는 불안감,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열어주기에 느껴지는 기쁨, 처음 참여해보는 성남시 발표회에 대한 기대감과 코치 선생님을 앞으로 다섯 번이나 더 만나 자랄 생각의 열매에 대한 두근거림일 것이다. 이 마음도 벌써부터 시작된 나의 변화의 일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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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23: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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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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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게임에 관심이 있기에 프로게이머나 유튜버등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면 뿌듯할 것 같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로 나에게도 배움이 되기에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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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5: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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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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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활동을 한 뒤로 나에대해서 더 잘 알게된 것 같고, 평소 미술에 관심이 있었는데 체인지 메이커를 하니 재미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8 05: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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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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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것으로 인해 사회에 조금이라도영향을끼쳤으면좋겠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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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05: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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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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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사중 하나인 길고양이의 대해 관점을 두고 공감을 하기로해서 좋았다!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8 07: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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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하예지</title>
         <author>21212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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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공감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공감소통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div><div>공감을 공감 이라는 개념과 확실히 다른 동정, 연민과 비교해 보자.</div><div>공감은 타인을 인식하고 똑같이 대해주는 것이다. 즉, 내가 직접 겪은 것처럼 타인의 힘든 점을 인식하고 나와 똑같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행동하는 것이다.</div><div>연민, 동정은 나와 똑같이 보는 것이 아니라 하대하는 것이다. 수평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힘 들겠다.” “쟤 도움 필요한 것 아니야?”처럼 밑으로 본다.</div><div>공감은 마음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한다. 연민, 동정은 머리로 이해한다.</div><div>&nbsp; &nbsp;</div><div>공감을 잘하기 위해서는 바로 ‘관찰’의 힘을 키워야 한다.</div><div>우리 사람의 눈은 익숙한 것이 아니라 낯선 것을 본다면 피로를 느끼게 된다. 그럼으로 아는 길만 사용한다.</div><div>하지만 그렇게 세상을 바라보면 안 된다. 익숙한 것을 낯설게, 다른 시선을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iv>예를 들어, 우리가 “ ‘불’은 무슨 색인지 그려볼까요?”라고 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불의 색깔을 빨간색으로 그려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에서도 ‘불’이라고 쳐본다면, 활활 타오르는 빨간색 불 사진들이 나온다.</div><div>하지만 불의 색깔은 파란색도 있다. 가스레인지 불이 바로 파란색 불이다. 그뿐 아니라 불꽃에 금속 또는 화합물을 넣어서 나타나는 불꽃의 색도 불꽃에 넣은 금속의 종류나 화합물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화학 반응(Flame Test)이 있다.</div><div>이처럼 뭔가 그저 보이는 데로만 말한다면 아직 관찰의 힘이 키워지지 않은 것이다. 불뿐만 아니라, 하늘 색, 바다 색, 초코릿 색(갈색뿐만 아니라, 햐안 색(White Chocolate)도 있음)등 우리가 보는데 로만 말하면 안된다. 요약해서, 관찰해야 한다.</div><div><br></div><div>다시 한 번 정리하자면, 공감(Empathy)는 있는 그대로 편견십 없이 바라보고 이해한다.“응, 그렇구나.”, “그럴 수 있지.”등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대답하는 것이 공감이다.</div><div>하지만 연민, 동정(Sympathy)는 판단, 추측을 한다. 나의 생각으로 평가하며 충고를 해준다. 그리고 막, “응응, 나도 알아~~그거 해봐서 알아~~” “야, 그거 별로 어렵지도 않아!”처럼 본인이 직접 해보지도 않았던 것을 해봤다는 듯이 대답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 살면서 한번쯤은 해봤을 것 같다.</div><div>물론 나는 그저 선한 마음으로 배려심을 베푼 거지만 상대방/타인은 그것을 동정심으로 느꼈을 수도 있다. 그때를 방지 하게 위해서는 바로 “도움 줄까?” 거나 “도움 필요하면 말해.”등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아 물론, 도와달라고 할 때는 도와주는 게 좋은 친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그리고 언제나 나만 생각하면 안된다.</div><div>이 세상에 사는 사람은 다 귀하고 소중한 생명을 갖진 사람들이다. 그들의 가치 또는 처지를 판단하는 것은 그들의 몫이지 우리의 몫은 아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그저 나와 똑같이 아까 주고 상대방을 존중해 주면 된다고 생각한다.</div><div><br>내가 공감 받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히 나의 관심사와 연결 되어있다.<br>내 관심사를 소개하자면..<br>첫 번째는 바로 영어이다. 영어를 좋아는 이유나 잘하는 이유를 같이 얘기 나누는 때가 내가 공감 받는다는 기분이 든다.&nbsp;<br>예를 들어, 상대방이 나에게 "너 좋아하는 과목 뭐니?"라고 물어봤다. 그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물어보고 만약 상대방이 나와 같은 과목을 좋아한다면 이야기가 훨씬 잘되어 나뿐 아니라 상대방도 공감 받는 기분이 들 것 같다.<br>과목만 아니다. 영어로 하는 이야기가 정말로 많다.<br>영어학원 어떻에 다니는지, 레벨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쭉 나온다.<br>좋아하는 영어 원서 책은 무엇인지, 등등 계속해서 나온다.<br><br>나의 두 번째 관심사는 바로 독서이다. 이 부분에서는 많이 공감 받고 있는 중이라고 나는 느낀다. 왜냐하면, 내 주변의 친구들이 나와 같이 독서를 좋아한다. 독서를 싫어한다 해도 책을 많이 읽는 친구도 있다.<br>이때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본다면 친구가 "너 어떤 종류의 책을 좋아해?"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내가 좋아하는 책 종류를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한 분야에 여러가지의 질문을 통해 많은 공감을 느낄 수 있다.<br><br>글 쓰기가 바로 나의 세 번째 관심사이다. 이 관심사를 공감 받고 싶은 이유는 바로 이 관심사를 알게 되면 나에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나의 현재 꿈은 바로 작가인데, 글을 쓰는 직업이 바로 작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글쓰기라는 주제로 나와 대화를 하다 보면 나는 공감 받고 상대방은 나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다.&nbsp;<br>왜 글쓰기를 좋아하는지, 글쓰기의 재미는 무엇인지, 작가가 되고 싶은 이유는 계기 등등 글쓰기에 대해 공감 받고 싶다.<br><br>이 글을 쓰면서 나에게 드는 생각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대해 공감 받고 싶어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관심사가 공감 받는 다면 공감해주는 상대방에 친근함이 높아져 상대방과 훨씬 더 친하고 가깝게 지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 것 살다오면서 거의 대부분, 나와 비슷한 친구들이었다. 독서를 좋아하고 글도 잘 쓰는 친구들와만 함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무엇보다 공감을 받기 위해서는 공감을 잘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부터라도,  나와 친한 친구들 뿐 아니라 나와 관심사가 다르더라도 색다르거나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관심사를 가진 아이들과 친해져 보고 싶다. 똑같이, 난 그들의 관심사에 대해 알 수 있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반면에, 그들은 나한테 공감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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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8 1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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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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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배운 공감과 연민의 개념을 익히면서 게임을 해 주제선정한 것과 그 이유를 풀이해서 정말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8 13: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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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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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관심사로 시작했다면 아무래도 나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었기에 날 더욱 많이 웃는 사람으로 만들것 같다. 그리고 사회에는 미미한 변화를 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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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9 07: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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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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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수업에서는 '공감', 그 자체의 것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공감해주는 것과, 동정해주는 것은 비슷한듯 다르게 차이가 있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을 같은 입장에서 눈을 맞추며 존중하고 이해해부는 행위이다. 반면에 동정이란, 마치 자신이 다 알고 있다는 듯 상대의 마음을 스스로 판단해버리는 것이다. 즉, 상대를 낮잡아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당연히 누구나 동정보다는 공감을 받고 싶어할 것이다. 이러한 공감을 우리가 시작할 프로젝트에 활용해야 우리가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바꿔놓을 수 있을 것이다.&nbsp;<br><br>내가 받고 싶은 공감은 나의 관심사인 언어에 관한 공감이다. 언어 (영어, 국어) 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나의 생각을 나누고, 글을 쓰고, 타협 및 조율해 나가는 즐거운 과정을 공감받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나의 관심사에 대한 동정에 대한 예를 한 번 들어보겠다. 이런 것이다. "아아~~ 넌 영어 좋아하는구나? 근데 내가 듣기로는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흔해서 나중에 영어 관련 분야에 취직할 때 더 힘들다던데?" 어떠한 사람이 내 관심사인 영어에 대해 이러한 말을 했다고 가정해보자. "아아~~ 넌 영어 좋아하는구나?" 까지는 내의 관심사에 대해 '이해'했음을 보여주므로, 공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뒷 문장인, "근데 내가 듣기로는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흔해서 나중에 영어 관련 분야에 취직할 때 더 힘들다던데?" 는 확실한 동정이다. 상대가 멋대로 내 관심사에 대해 판단한 세 가지가 있기 때문이다.<br><br>1. 내가 영어 관련 분야에 취직할 것이다.<br>2. 나는 내 관심사인 영어로 인해 힘들어질 것이다.<br>3. 내가 조언이 필요할 것이다.<br>(일단 그가 영어 분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는 가설은 제외하자.)<br><br>물론 위 판단이 사실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내 관심사와 나에 대해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솔직히 생각해서, 취직이 힘들지 않을 직업은 이 세계 어느 곳에 있겠느냔 말인가. 언뜻 들어보면, 걱정처럼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상대가 내가 걱정되어서 진심을 다해 한 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 문장은 나를 향한 이해라기 보다, '조언'을 주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난 단 한번도 조언을 요청한 적이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이해한 후 나는 뭘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기분이 상해 그에게 친절하게 대하기는 조금 꺼려질 것이다. 즉, 상대가 나를 공감해줘야 내가 상대를 더욱 공감해줄 수 있고, 내가 상대를 공감해주어야 상대가 나를 공감해줄 수 있다. 진심으로 이 문단에서 '그' 가 한 말을 적으며 ("아아~~ 넌 영어 좋아하는구나? 근데 내가 듣기로는 영어 잘하는 사람은 너무 흔해서 나중에 영어 관련 분야에 취직할 때 더 힘들다던데?" 라는 말) 내 스스로가 동정임을 분석할 때, 화가 났고 짜증이 났다. 저런 사람은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런데 아직도 동정과 공감을 구분할 줄 모르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도 무엇이 공감이고, 무엇이 동정인지를 헷갈릴 때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사용하는 말의 가치를 조금 더 중요시해야 한다. 말의 위력을 이미 우리는 보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명 연애인의 자살)&nbsp;<br><br>나는 영어, 사회적 문제, 외국어고등학교 등에 대한 나의 관심사가 공감되길 바랄 뿐만 아니라 특히 내 마음, 생각, 감정이 공감받기를 원한다. 내가 무엇을 하든지에 상관없이, 그저 나라는 이유로 공감해 주었으면 좋겠다. 때로는 그저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응, 그랬구나." 라는 말 한 마디만이 필요할 때가 있다. '아무 말 없이 그냥 들어주는' 사람. 이런 사람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다. 아무리 소소한 이야기여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했으니.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진심을 터놓고 이야기를 할 공간이 되어주고, 누군가에게는 다른 사람의 진심을 함께 느끼며, 같이 웃고, 울는 사람 사는 이야기에 대해 들으며 자신이 이 세상에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내 옆에 내 이야기를 언제든지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만한 사람이 되기를 희망한다. 그저 일상의 이야기를 듣는 것 만으로도, '나도 이 세계의 누군가와 연결되어 있구나' 하는 유대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공감을 이번 동아리 활동 프로젝트에 접목해보고자 한다.<br><br>이제 체인지메이커로서의 활동을 시작하려면 우리 모둠이 생각한 대상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력을 기르고 실행해줘야 한다. 그래야 그 대상들에게 더욱 알맞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줄 수 있을 테니까. 아무리 프로젝트가 규모가 크더라도, 정작 그 대상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 처럼 말이다. 그 대상을 향한 공감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nbsp;<br><br>정리하자면, 나는 내 존재, 내 정체성을 공감받고 싶다. 내가 무엇을 하든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든지 간에, 나 그 자체를 인정하고 공감받고 싶다. 예를 들어, '난 아침 먹기 전에 양치를 하고, 그 후에 또한번 더 하는데! 너는 밥을 먹고 양치를 하는구나!!' 등과 같이 암묵적으로라도 공감을 받고 싶다. 즉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름'으로 받아드리고, 다른 특별한 행위를 더하지 않는 공감 말이다. 그 대신 평소처럼 일상적으로 행동하되, 더이상 우리의 다름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 않는 공감.&nbsp;<br>누구나 이런 공감을 원할 것이고, 필요로 할 것이다. 우리는 다 같은 한 사회적 집단인 인간일 뿐이니. 이번 회차 수업을 통해서 내가 동정 아닌 공감을 해주어야 상대도 나를 공감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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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9 04: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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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author>2121245</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17072972</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 대상을 결정했으니 이제는 이 공감 대상을 도와 줄 만할 자료를 찾기 위해 리서치를 해야 한다. 리서치는 단순히 자료 검색이 아닌&nbsp; 우리 모둠이 선정한 공감 대상에 대해 훨씬 정확히 알 수 있는 활동이다.<br><br>우리 3모둠이 계획한 리서치 첫 번째 는 바로 인터뷰 였다.<br>이 인터뷰를 실행하기 위한 방안은 바로 우리가 준비한 활동 즉, 일명 중학생 스트레스 구기기 프로젝트를 실행한 뒤 인터뷰 질문들을 작성해 달라고 요구할 것이다. 그럼 우리 모둠은 친구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물해 준다면 우리는 그들의 소중한 대답, 인터뷰 답변들을로 중학생들의 생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br>그럼 이제 어떤 인터뷰 질문들을 할지 생각해야 겠다.<br>무엇보다,스트레스를 푸는 활동이기 때문에 스트레스에 대해 물어봐아겠다.<br>바로 첫번째 질문은 바로 여러분들의 스트레스는 무엇인가요? 이다.<br>두번째는 바로 선생님들이 스트레스에 대해 설명할 때 단짝처럼 등장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물어볼 것이다. 우리 각자는 서로 완전 다르다. 그만큼 스트레스 해소법도 다양할거하고 생각한다. 살짝 비슷할 지도 모르지만 그 방법을 하여 느낀 감정은 다양할 수 있다.<br>마지막 질문은 바로 가장 중요한, 이 활동을 하여 활동에 참가한 참가자들의 소감을 얻기 위해서이다. 바로 이 시험지 찢기 활동을 한 뒤 느낀 소감 말이다. 이것으로 우리는 3개의 질문을 만들었다.<br><br>1). 여러분의 스트레스는 무엇인가?<br>2). 여러분의 스트레스 해소법은?<br>3). 이 활동을 한 뒤의 소감은?<br><br>이 인터뷰의 장단점을 살펴보자면 이렇다<br><br><strong>-장점</strong></div><ul><li>활동 뒤 느낀 점을 알 수 있음(화동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음)</li><li>어떤 스트레스를 갖고 있는 지 알 수 있음</li></ul><div><strong>-단점</strong></div><ul><li>참가자의 이름이 나오므로 조심하야 함(개인정보 유출 될 수 있음)</li><li>인터뷰와 맞지 않는 말들을 쓸 수 있음(변수 발생(?))</li></ul><div><br>두번째 방법은 바로 조사하는 것이다. 바로 인터넷에서 자료를 수집하여 우리 활동의 뒷받침 자료로 이용할 수 있다.<br>특히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얼마나 학업과 시험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알릴 수 있기에 좋운 자료를 찾아야 한다. <br>이 리서치 방법은 장단점은 바로 이렇다.<br><br><strong>-장점</strong></div><ul><li>(인터뷰를 성곡적으로 하지 못할시) 이용하면 좋음</li><li>다양한 정보를 얻으므로서 전에 알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 배울 수 있음</li></ul><div><strong>-단점</strong></div><ul><li>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음(거짓 정보 유출 등)</li><li>좋지 못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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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2 11: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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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51190831</link>
         <description><![CDATA[<div>공감대상을 찾았다면, 이제부터는 그 대상이 놓여있는 상황을 제대로 알기 위해 리서치를 해야한다. 여기서 리서치란, 단순히 직역해서 "조사"하는 것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대상에 대한 "연구"도 뜻한다. 즉, 공감대상에 대한 조사를 하며, 그것을 체계적으로 구조화해 정보로 만들며 더 깊이 있게 탐구하고 연구하는 것이다.&nbsp;<br><br>우리 4모둠이 선택한 리서치 방법은 바로 인터넷 검색 (뉴스)과 인터뷰다. 우선 인터넷 검색에 대해 다뤄보겠다. 인터넷 검색의 장점은 당연히 쉽고 빠른 방법으로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저 커서를 갖다대고 키워드를 입력하면 아라서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나열해주니, 어려울 수가 없다. &nbsp;<br>다만 정확하지 못한 정보가 있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인터넷에 올라온 전반적인 내용 (뉴스)은, 공감대상이 '직접' 올린 내용이 아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바라본 상황의 모습을 그려낸 것이다. 또한 무엇이 거짓 정보이고, 무엇이 옳은 정보인지를 식별하기가 어렵다. 인터넷에서는 "누구나, 쉽게" 정보를 올릴 수 있기에, 정보를 올린 사람이 전문가가 아닌 이상, 옳지 않은 정보일 수도 있다.&nbsp;<br><br>그러나 이러한 단점을 잘 보완하기만 한다면 인터넷 검색은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리서치 대상의 실태를 파악하기에 유용하다. 따라서 우리 모둠은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자신이 찾은 정보를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유해 그것이 적절한지 부적절한지 함께 판단하기로 하였다.&nbsp;<br><br>두번째로 선택한 방법은 바로, 인터뷰이다. 인터뷰의 장점은 우리 모둠이 선택한 공감대상, 또는 공감대상의 주변 사람과 문제 상황에 대해서 깊이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터뷰를 통해 공감대상에 대해 더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공감대상과 이야기 나누는 것 보다 공감대상에 대해 더 잘 아는 방법은 없으니 말이다.&nbsp;<br>다만 이 방법도 조금의 단점이 있다면, 공감대상 또는 주변 사람들을 섭외해야 한다는 점이다. 주변에 관련 사람이 없다면, 인터뷰를 직접 하기가 어렵다. 또한 시간의 제약도 든다. 인터뷰 대상과 대화를 나눌 시간을 맞춰야 하며, 자신이 어떤 질문을 물어볼 것인지도 계획해야 하기 때문이다.&nbsp;<br><br>나는 인터뷰를 맡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 (두 초등학생 친구들)을 인터뷰해보고 나서, 인터뷰를 하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그 사람이 어떠한 문제에 처해있는지, 또 나아가서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즐거웠다.&nbsp;<br><br>이렇게 우리 조는 리서치를 실천해보았다. 이미 어느정도의 리서치는 마쳤지만, 프로젝트 내내 공감대상을 향한 리서치는 끝나지 않을 것이다. 계속해서 대상을 파악하고 이해하려는 과정은 자연스럽게 활동을 하면서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리서치 정보를 가지고, 우리 4모둠은 온라인 학습으로 어려움을 겪고 학교에 오랜만에 전면등교 하게 된 초등학생들을 어떻게 도울지가 기대된다. 중간중간 위기가 오겠지만, 계속헤서 올바른 리서치 방법으로 기틀을 잡아 놓는다면, 고비에도 크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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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0: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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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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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주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150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선택한 리서치 방법은 자유조사이고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큼 정보가 많기에 뭐하나라도 건질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선택한 두번째 리서치 방법은 뉴스이다. 뉴스에서는 인터뷰 보다 얻는 정보가 없겠지만 기사는 찾는 방법이 쉽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5: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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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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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6417</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분들의 삶에대해 공감해보기로 했다.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사는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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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5: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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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6546</link>
         <description><![CDATA[<div>10118 이서현&nbsp;<br>&nbsp;모둠으로 친구들과 이야기 해서 정보를 많이 알아봤는데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고 실천할려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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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5: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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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단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787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주제에 대해서 자료를 조사하기로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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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5: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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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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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 엄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8103</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 3조는 불곡고등학교 앞에서 스티커판에 투표를 할 계획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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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6 05: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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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8873</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끼리 노인들의 불편함을 알아봤다 생각보다 정하는 것이 힘들고 노인들께 전달하는게 힘들것 같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5: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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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3973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은 공감 대상을 결정했으니 리서치 방법은 자료조사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5: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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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이승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342394</link>
         <description><![CDATA[<div>인터넷으로 리서치함</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5: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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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415098</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 도움이 필요한사람들을 공감해보고 그 문제를 위해 무엇을 해보고 우리 주제를 무엇을 할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공감해보니 내가 알지못한 힘든 것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6: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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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418085</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모둠의 공감대상을 정하고 그 대상을 위해 무엇을 햐야할지 이야기해보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6: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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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054390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관심사로 인해 우리조의 공감대상을 도와줄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니 다음 활동이 기대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6 07: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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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5529339</link>
         <description><![CDATA[<div>불편함의 원인을 생각해보았다 . 불편함만 따지지 않고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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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5: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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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565545093</link>
         <description><![CDATA[<div>길을&nbsp;지나가다 보면 길고양이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하지만 길고양이들이 왜 생기는지는 생각해보지 못 했던 것 같다 그 속에 감춰진 슬픈비밀을 외면할 수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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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5: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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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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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 고양이들의 슬픈 비밀을 깊이 공감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자료는 뒷받침해줄 뿐이다.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직접 달려보아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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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5: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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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재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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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nbsp;뉴스기사나 신문등을 보고 사회에 대해서 비판한 적이 여럿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것에서 멈추지 않고 말이 아닌 행동을 먼저 보여야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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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7 15: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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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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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확히 어제 있었던 일은 아니지만, 가장 최근에 내가 겪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불편함을 소개하고 싶다. <br>몇 일 전, 온라인 수업을 하던 중 친구와 함께 학교 스포츠 (파워워킹) 과제로 공원을 걸었던 적이 있었다. 그 날은 날씨도 맑고 너무 덥지도 않은, 푸른빛의 나무가 살랑거릴 정도의 바람이 부는 여름 초기였다. 날씨도, 기분도, 경치도 전부 좋았는데, 가장 불편했던 점은 바로 길거리에버려진 쓰레기였다. 넓은 하늘 위를 바라보다 쓰레기가 버려진 땅을 바라보면 어찌나 분위기가 많이 다르던지. 특히 그 공원에서는 많은 생태가 군림하는데, 그 쓰레기로 인해 위협을 받지는 않을까 우려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기억이 내게 가장 크게 남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 상황이 너무나도 어이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내 친구와 내가 계속해서 앞으로 걷자, 곳 이어 쓰레기통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정작 쓰레기통은 많이 채워져있지 않았는데, 왜 그렇게 길거리에는 쓰레기가 나뒹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어떻게 하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기도 했다. 환경에 대한 입장을 제외하고서도, 나는 화창한 그날 시각적으로는 기분이 좋지 못했다. <br><br>나는 이러한 점은 사회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서로간의 환경과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자 하려는 단결력과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혼자서 열심히 쓰레기통에 제대로 쓰레기를 버린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별로 큰 변화를 주지 못한다. 그러므로 모두가 협력하여 일상에서도 기본적으로 환경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는 의식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쓰레기통이 근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레기가 길거리에 널브러져 있는 이유가 어떤 것이든, 우리 사회가 서로는 위한다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제대로 버린다면 더 많은 쓰레기가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br><br>또 추가로 이 공원에서 말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바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에 관해서이다. 다시 친구와 공원을 거닐 떄의 이야기다. 다 쓴 휴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데, 그때 그 쓰레기통 안에서 수많은 버려진 마스크가 보였다 (길거리에 버려진 마스크도 무수히 많았다). 물론 마스크를 쓰고 버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나, 이 버리는 절차를 제대로 모두가 따르도록 가르쳐주는 것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e학습터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버리는 방법을 배워서 조금은 알고는 있지만, 정확히 어떻게 버리는지는 모른다. 이러한 버리는 절차는 잘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 방법을 따르면, 훨씬 더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고도 한다. <br><br>나는 이 절차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현재 코로나 시대에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를 제대로 버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길거리에는 버리지 말라고 알려주고 싶다. 또 특히나 요즈음에는 뉴스에서 바다에 버려진 마스크를 먹이로 착각한 해양생물이 마스크 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이야기도 많이 보도되고 있다. 이를 통헤 버려진 쓰레기의 문제점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엿볼 수 있다. <br>마스크 올바르게 버리는 법에 대해 글을 쓰다 보니, 나 또한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이 궁금해져 한 번 찾아보게 되었다.<br><br><strong>&lt;식품의약품안전처&gt;</strong><br>김영희: 어쩌면 우리 국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할 수도 있다. 이번 권익위가 관계기관에 개선을 요구한 내용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시 폐기 방법을 함께 안내하고, 마스크 제품 포장지에도 폐기방법 안내 문구를 명시하도록 하거나, 학교 수업 시 마스크 폐기 방법에 대해 교육을 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정부에서 홍보를 열심히 하더라도 우리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어느 시설에 들어가든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있다. 이제 앞으로는 “사용한 마스크는 종량제 봉투에 폐기해 주세요” 라는 문구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br>&gt;&gt; (윗 내용 링크) https://www.ytn.co.kr/_ln/0103_202104091241001651<br><br><strong>&lt;마스크 올바르게 버리는 법&gt;</strong><br>[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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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7 07: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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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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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하교 시간이 낭비되는 것이 너무 싫고 불편했다. 학교까지의 고리가 10분정도의 거리이기에 8시 30분쯤 나가야하는데 준비시간도 있기에 7시에 일어나는 것이 불편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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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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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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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딱히없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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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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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단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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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함이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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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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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8 이서현<br>불편함은 없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5: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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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 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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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가지 계획을 세워서 좋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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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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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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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한 사항은 없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5: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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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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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길고양들이 길을&nbsp; 돌아다니며 떠돌아다니는것을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외롭게다니는 것을 공감하고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5: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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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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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15 엄지민<br>없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09 05: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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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 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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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불편함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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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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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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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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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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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강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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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의 공부 스트레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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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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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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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딱히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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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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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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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길고양이의 아픔]]></description>
         <pubDate>2021-06-09 05: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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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이주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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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조는 더위에 지친 노약자분을을 공감 리서치 대상으로 선택하였다. 그 이유는 노약자 분들의 경우 누군가에게 도움을 살짝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하여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도 있기에 공감하여 도와주고 싶어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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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4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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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강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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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더욱 계획을 잘 짜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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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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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강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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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없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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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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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한 주제는 아니였지만 동물에 관련된 것을 하니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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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5: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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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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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조는 더위에 지쳐있는 노인분들을 위해 기부행사를 진행하거나<br>기부를 한 사람들에게는 상품을 주는 것까지 보고서를 다 작성했다.<br>그것을 작성하고 난 후 미리캔버스에 종이를 인쇄하기 위해 기부한 모든 분들깨 감사의 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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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7: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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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19330009</link>
         <description><![CDATA[<div>기업가정신 (Entrepreneur)은 위험이 있더라도 새로운 사업을 운영할 용기가 있고, 그를 위한 위한 창의적이고 모험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것이다. 다른 말로, 틀에 구애 없이&nbsp; 기회를 추구하는 정신이다. 기업가정신은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보완하거나 해결하는 데에 필요한 발상의 전환이다. 이러한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덕에 인류는 한 가지 방법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방향으로 환경에 적응하며 발전을 이루어나갈 수 있었다.&nbsp;그러므로 우리도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기업가정신을 지녀야겠지?</div><div><br>우리 주변에서는 수많은 기업가정신을 찾아볼 수 있다. 그 이유는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편의를 위한 발명이 누군가의 기업가정신으로 탄생했을 확률이 높기 떄문이다. 내가 들어볼 가장 흔한 예 중 한가지로는 핸드폰이 있다. 핸드폰은 주위를 둘러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하나씩은 가지고 있을 보편적인 기기이다. 지금 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 수 있는 이유도 스마트폰을 통한 다른 사람들과의 통신과 공유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의 예를 들어보겠다. 애플의 창시자, 스티브잡스는 기업가정신의 아이콘이라 볼 수 있다. 스티브 잡스가 기억되는 이유는 단순히 새 제품을 선보인 것이 아닌, 우리 사회를 혁신적으로 뒤바꿔 놓았기 때문이다. 그의 시도 이후로 스마트폰 사용은 훨씬 보편화 되었고, 스마트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해나갔다. 스티브 잡스는 지금까지 그 누구도 걸어오지 않았던 길을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 이라는 이유로 아무리 고난이 있더라도 끈기와 용기로 극복하고 추진해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가 없었더라면 우리 사회는 이렇게까지 기술적으로 발전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nbsp;<br><br>우리 체인지메이커 동아리에서도 모두가 프로젝트를 시행하거나 시행하려고 하고 있으므로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나도 기업가정신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nbsp;<br>드디어 우리 모둠이 하게 될 프로젝트의 기획을 다 끝냈다. 시간이 별로 남지 않아서 걱정이지만, 모둠원들끼리 열심히 노력한다면 나름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나는 한치 앞을 모르는 상태에서 시도하는 것 그 자체의 재미를 붙이게 되었다. 또 나 스스로도 이 활동을 통해서 내가 기업가정신을 기르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 뿌듯함도 함께 공존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일의 두근거림을 알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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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09: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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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주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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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은 자전거가 있다. 자전거 같은 경우 커크파트릭 맥밀란이라는 스코틀랜드 사람이 발명했다. 그는 1839에서 1840년 사이에 자전거를 말들었다. 그때는 차가 있었다. 하지만 차는 비싸서 상류층들만 탈 수 있었기에 그는 자전거를 만들어 가까운 거리나 살짝 먼 거리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는 걸어만 다니는 평민을 위한 발명품 이었다. 그래서 불편함을 해결하는 기업가 정신으로 뽑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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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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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author>21212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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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우리 생활 속에 많은 불편함이 존재하지만, 그 중에서 공감이 될 만 할 것들을 뽑아와 보았다.<br><br>첫번째는 바로 온라인 수업이다.<br>우리는 현재 온라인 속에서 대화하며 만나면 공부라고 수업하며 모둠 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하게 되었다.&nbsp;<br>하지만 문제는 바로 이 온라인 것은 문제가 많다. 바로 첫번째가 건강에 좋지 못한다는 것이다. 카메라 앞에 얼굴 전채가 나와야 하는 이유 때문에 우리는 몇 시간 씩이나 화면을 보고 있는다. 이때 우리의 눈은 계속해서 나빠진다. 이처럼 온라인 때문에 건강이 나빠지기도 한다. 눈뿐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앉아 있기 때문에 허리와 목도 아파진다. 두번째 이유는 공부에 효과가 없다. 공부에 효과가 없는 것은 내가 직접 겪기도 하였고 내 주변 사람들도 겪고 있다. 물론 온라인이 무조건 나쁜것은 아니다. 선생님께서 숙제를 주신면 바로 문서에 작성하여 제출하면 되고 귀찮게 프린트로 뽑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공부한다고 해서 학점이 더 늘어나지도 않고 그저 집중력이 더 떨어진다. 그리고 온라인이어서 훨씬 공부를 안하기에 유리하다. 줌을 켜놓은채 동영상을 보거나 음소거하여 게임을 하거나 친구들과 채팅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만큼, 온라인 상에선 집중을 제대로 안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nbsp;<br>세번째, 줌을 들어갈 때 어느 회의실에서는 음소거가 되어 있지 않는다. 이런 경우, 줌을 켜놓은 채 방을 나가만 집에서 나는 모듬 소리를 실시간으로 줌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들을 수 있는 것이다. 남의 사생활이 밝혀 질 수 있다. 그만큼 온라인 생활은 그리 좋지 않다.<br><br>두번재 불편한 점은 바로 학교에서 이용하는 실내화이다. 특히 중국에서 부터 오는 먼지 바람 때문에 더욱 미세먼지가 심한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서 실내화를 사용한다.&nbsp;<br>실제로 국제학교를 다닌 후 한국에 돌아오니 가장 놀라웠고 불편했던 사실이었다. 교과서랑 노트와 필기도구가 들어 있어 무거웠던 가방에 실내화 주머니까지 들으니 매우 불편했다. 특히 지각생들에게는 더욱 불편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가뜩히나 늦었는데 또 멈춰서 신발도 바꿔야 하니 말이다.&nbsp;<br>그렇기 때무에 모두가 불편해하는 실내화를 불편한 점에서 들고 왔다.<br><br>직접 조사를 해보진 않았지만 현재론 이런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 듯했다. 만약 해결 방안 있다면 우리는 지금도 실내화를 들고 가지 않을 테니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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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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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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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떻게 될지 더욱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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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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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author>2121245</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081679</link>
         <description><![CDATA[<div>내 주변에 찾을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을 보기 전에 기업가정신이 무엇이 뭔지 알아보도록 하자.<br>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이란 말 그대로 단순히 기업가가 소유하고 있는 정신이라는 뜻이 아니라 외부환경에 민감하게 행동하여 자신이 불편하게 느꼈던 것을 기회로 잡아서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여 그로 인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의미한다.<br><br>사실 우리 주변 기업가정신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잘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br>내가 소개해 줄 첫번째 사람은 바로 빌게이츠이다.<br>그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청년기(20대)에 MS사 설립하였으며 변화와 혁신 주도하였다.<br>또,&nbsp; 미래인 21세기 시대 때는 정보화 사회가 올것이가로 예상하며 그런 모델을 을 제시하였다. 또 MS사 장기비전 제시하고 차세대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기술개발에 집중 투자하는 등 분석력과 예측능력을 이용하였다. 그뿐 아니라 경영진과 직원의 아이디어 창출하고 창조적 기술개발을 성공적인 결과로 연결하는 등 창조정신도 발휘하였다.<br>곰곰히 생각해 보니깐, 확실히 기업가정신은 오진 한 기업을 만들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과 창조 정신, 도전정신. 미래 예측 정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br>스티브 잡시가 바로 내가 기업가정신을 가진 두번재 사람이다.<br>애플 즉,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창업자로 유명한 그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통해 기존에 없던 가치를 만들어 내면서’ 성공하였다.<br>그의 기업가정신이 가장 잘 발휘된 사례가 2007년 출시되면서 지구 전체에 스마트 열풍을 불게 만든 아이폰이라고 한다.<br>기업가 정신은 무엇보다 자신이 세운 기업이 잘나게 만들기도 하지만 전세계 사람들에게 도움과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가정신은 매우 중요한 것 같다.<br>기업가정신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패할 것 같은 아이디어들을 아깝게 버리지 말고 도전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에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이나 포기하지 않고 문제점을 파악하거나 피드백을 받아서 다시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기업가정신이 키워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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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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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김단아</title>
         <author>21018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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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탁기인거같다. 세탁기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은 전부손으로 빨래를 했지만 세탁기가 나오고 그런 어려움이없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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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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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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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람을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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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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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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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쇄기 같다. 예전에는 도장 으로 하나씩 찍어서 만들던게 인쇄기가 나오며 사람들의 수고가 줄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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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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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084229</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 인것 같다<br>코로나 때문에 위험을 방지 하도록 집에서 수업을 하는 데 이 전자기기 컴퓨터,태블릿 등 으로 수업을 할수 있어 불편함이 없어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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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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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title>
         <author>21049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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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주변에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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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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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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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28 홍유빈<br>생각보다 쉽지 안음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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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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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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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휴대용 선풍기인 것 같다. 부채를 흔들려 다니기엔 힘들고 선풍기를 들고다닐순 없으니 휴대용으로 잘맞는 작은 사이즈에 선풍기가 더운 여름에 우리에겐 좋은 아이템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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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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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08910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우리가 해낼 수 있을지 막막하긴했지만 결국 우리가 힘을 합쳐 푸로젝트를 해내니 뿌듯하고 다음에 또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을 직접 도와주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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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5: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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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주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14396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nbsp;직접 백지 상태에서 차근차근 프로젝트의 틀을 구상해 나가며 느꼈다. '아. 우리가 직접 백지 상태에서 프로젝트를 구현하고 실천하기까지의 과정은 너무 어렵고 힘들구나' 하지만 막상 차근차근 한단계씩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실행을 하니 65000원이라는 기부 금액이 모였고 결국 우린 프로젝트를 끝냈다. 그동안 힘들었지만 하고 나니 뿌듯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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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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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 민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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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부터 지금까지 우리 모둠이 노력한 것 덕분에 곧 얼마 남지 않아&nbsp;<br>아쉽다고 느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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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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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최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144419</link>
         <description><![CDATA[<div>이 프로젝트를 진행한지 어느새 막바지를 달리면서 내가 처음 이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가 떠오르게 되었다. 아마 1회기 때 작성했었던 리뷰를 한 번 읽어본 덕에 그 기억이 더 떠올랐던 것 같다. 그때에는 정말로 내가 생각하는 대로 프로젝트를 실현해낼 수 있을지 머릿속이 물음표로만 가득찼었다. 반면 현재에는 이 자리까지 온 나를 바라보며 그 수많은 물음표들은 느낌표로 변해갔다. '아, 내가 정말로 하려고 하면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br><br>계절이 겨울에서 여름으로 바뀌고, 키가 2 cm 더 크고, 머리카락을 단발로 자를 때까지의 시간동안 우리 팀은 하나하나 성과를 이뤄나갔다. 이제 슬슬 그 변화를 눈치 채기 시작하면서, 뿌듯함이 느껴졌다. 이러한 생각이 들면서 여러 다른 감정들도 함께 공존했는데, 단 몇개의 단어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아마 그 감정들은 내가 무의식적으로 1회차 때부터 오늘까지 걸어온 길과 성장한 도전의식 때문에 나타난 감정일 것이다. 그 변화를 오늘 전 회차의 리뷰를 살펴보며 느꼈고, 뿌듯함과 한켠의 앞으로의 기대감이 느껴진다. 내가 프로젝트를 실현할 동안 그 과정이 오롯이 원만하지만은 않았고 고난도 많았었지만, 결국 내가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 내가 스스로 해낸 일이라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는다.&nbsp;<br><br>체인지 메이커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아직 몰랐을 적부터 여기까지 달려온 발자국을 바라보며, 조금의 감동이 움켜쥐어졌다. 같이 열심히 따라와 주었던 서영이, 윤준이와 승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서영이, 윤준이, 승호 모두 잘 해줘서 고마워!!!)<br><br>또 정말로 점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보며 결과물이 너무 기대가 된다. 물론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빠듯하겠지만, 그 과정도 다 재미있게 느껴진다. 아직은 완성하기까지 조금의 더 시간이 남았지만, 그 시간이 더욱 짧게 느껴진다.&nbsp;<br>최종 발표일까지 고작 며칠 남은 오늘. 내가 이루어낸 일들을 발표할 생각에 기대감이 든다. 반대로 다른 조들은 과연 어떠한 성과를 이루어냈을지도 궁금했다. 약 4개월 간의 쉼없던 달리기를 끝내고, 그 후에는 어떤 느낌이 들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그때가 되면 오늘이 그리워지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을 하며, 이번주는 최선을 다해 마지막 달리기를 준비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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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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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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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과 함께하니깐 프로젝트가 더 잘된것 같고 함께하니깐 더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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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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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21145319</link>
         <description><![CDATA[<div>의견을&nbsp;통합한다는게 생각보다 까다롭다는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여럿이 함으로써 다행히도 계획에 문제점을 빨리 빨리 잘 잡아낼수 있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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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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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5엄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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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변환경을 돌아보고 힘들고 불편을 겪는사람들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게되어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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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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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단아</title>
         <author>21018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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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함께해서 재미있었고 과연 우리가 발표를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도 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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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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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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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nbsp;같이해서 재미있고 갑자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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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6:0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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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홍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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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nbsp;생각외에 특이한 주제 이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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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7:4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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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8 홍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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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휴대폰&nbsp;인 것 같다.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순 없으니 휴대용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인 하나의 컴퓨터를 만든 것과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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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7: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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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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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118이서현<br>컴퓨터 인것 같다 코로나 때문에 위험을 방지하도롯 집에서 수업을 하는데 이 전자기기 등 으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불편함이 사라지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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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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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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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핸드폰&nbsp;같다. 밖에서도 편하게 들고 다니며 전화를 할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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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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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sirac2021/svea6k53rd2q0nq6/wish/1648992494</link>
         <description><![CDATA[<div>누군가와&nbsp;협조해가며 하는게 힘들지만 재밌었고 나의 경험을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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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5: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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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하예지</title>
         <author>21212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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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리뷰를 쓰면서 우리 모두가 함께 걸어온 길을 떠올려 보았다.<br>처음 동아리 수업을 들었을 때 만해도 프레젠테이션 준비나 프로젝트를 실행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불안함이 함께하였다.<br>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한 것 같다. 다른 반 애들과 섞여서 모둠을 이룬다는 말에 매우 불안했지만 다행히도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함께 하여 즐거웠고 뜻 깊었다.&nbsp;<br><br>체인지 메이커; 이 활동은 즐겨웠다, 신났다 등으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또 특별한 활동이 었다.<br>무엇보다 이 활동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자신이 공감하는 또는 관심있는 대상을 위해 프로젝트를 실행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한 프로젝트였다.<br><br>모둠과 협력하여 공감 대상이었던 스트레스 받는 중학생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갔을 때는 왠지 한 일을 끝내서 뿌듯했다.<br>또 계획하는 동안 빠진게 있을까? 하면서 걱정하기도 했다.<br>하지만 다 준비하고 인터뷰 질문들이 적혀진 판을 세우고 손수 제작한 포스터도 붙이고 시험지와 신문지를 쌓아 두었을 때 걱정은 사라지고 정말로 실행한다는 느낌에 설렘이 함께 하였다.<br>프레젠테이션을 제작할 때 처음에는 꽤 헤메었던 것 같다. 어떻게 제작할까? 하면서 걱정도 들고, 발표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성공할까? 하는 등의 의문뭉들이 구름처럼 뭉게뭉게 떠올랐다. 그래도 우리 모둠이 프로젝트를 실행했던 증거가 담긴 프로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제작하면서 정말 열심히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서 진심으로 뿌듯했다.<br>발표를 하기 전에는 (우리 모둠)모두가 좌절 상태였다.(아, 한명 빼고)그 이유는 발표 순서가 2번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쉬는 시간도 소비하면서 까지 발표할 내용 알려주고 대본 고치는 등의 작업으로 멋지고 바라던 되로 발표도 마무리를 잘했던 것같다.<br><br>마지막으로 3Special 모둠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바쁘지만 언제나 부탁한건 다 잘 들어주고 답도 하였기 때문이다. 모둠원들과 함께 하였기에 훨씬 멋진 결과물이 나왔고 프로젝트 실행도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br>우리 모둠원들뿐 아니라 체인지 메이커 도시락 활동을 한 모든 학생들에게 수고 했고 열심히 도전정신을 키우고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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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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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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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학습으로 인한 학습 격차와 어려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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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1: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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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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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실적인 의견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의견의 한계가 보였다.리서치를 통해 생각보다 더 다양한 의견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공감에 한걸음 더 다가간것 같아 뿌듯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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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1: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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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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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온라인 수업에서의 소통에 직접 만나는것보다 불편하다고 느껴ㅛ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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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1: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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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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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조기<br>비가오는 날이나 빠른 건조가 필요할 때 건조대에 말리는것은 한계가 있었는데 건조기로 인하여 불편함이 줄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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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1: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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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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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변의 문제점과 어려움,불편함 등을 찾고 그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행동하는것을 막연하고 어렵게 느꼈었다.그런데 직접 공감하고 친구들과 함께 계획하고 해결하는것이 뿌듯하고 새롭지만 재미있게 느껴져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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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12: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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