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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대멸종 원인 조사 탐구활동의１－６ by 이제욱</title>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link>
      <description>대멸종의 주요 원인과 결과를 게시하고 댓글로 연결하여 토론해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1 04: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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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eejeu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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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활동 방법</strong></p><ol><li><p><strong>대멸종 </strong>섹션에는 대멸종의 주요 원인을 게시물로 작성하세요</p></li><li><p><strong>글과 그림, 생명체의 사진도 함께 올려주세요!</strong></p></li><li><p>다른 학생들의 게시물을 읽고 원인과 결과를 연결할 수 있는 댓글과 좋아요를 해보세요.</p></li><li><p>댓글을 통해 원인-결과 관계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세요</p></li></ol>]]></description>
         <pubDate>2025-09-01 04: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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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장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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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p><p>약 6,5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말과 신생대 초의 경계. </p><p>가설 및 내용</p><p>1) 운석 충돌설 - 약 6,600만 년 전, 10km 크기의 거대한 운석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대멸종을 유발했다는 가설</p><p>2)화산 활동설 - 중생대 말에 전 세계적으로 화산 활동이 활발해져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가스가 분출되면서 기후가 변해 생물들이 멸종했다는 가설</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중생대말 대멸종 이후, 공룡을 중심으로 한 파충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포유류와 새, 속씨식물이 번성하며 신생대로 전환. 공룡을 비롯한 대형 파충류와 익룡, 암모나이트 등 많은 생물들이 멸종했고, 텅 빈 생태계의 빈자리를 포유류가 채우면서 급격한 진화를 거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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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4: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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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 신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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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차 대멸종은 약 6600만 년 전 백악기 말에 일어난 사건이다</p><p><br/></p><p><br/></p><p>🦕가설 및 내용🦕 이 시기에 일어난 대표적인 사건은 소행성 충돌이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 칙술루브 지역에 지름 약 10km의 거대한 소행성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충격파와 열이 발생했고, 그 결과 막대한 양의 먼지와 가스가 대기 중으로 퍼져 나갔다. 이로 인해 햇빛이 차단되어 지구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광합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식물과 먹이사슬 전체가 무너졌다. 일부 학자들은 같은 시기 인도의 데칸 트랩 화산 활동도 기후 변화와 멸종에 영향을 주었다고 본다.</p><p><br/></p><p><br/></p><p>🦕생태계 및 변화🦕이 사건으로 인해 공룡(조류를 제외한 대부분)이 완전히 멸종하였고, 바다에서는 암모나이트 같은 대표적인 무척추 동물이 사라졌다. 또한 익룡과 해양 파충류(플레시오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등)도 대부분 멸종했다.</p><p>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멸종은 새로운 진화의 길을 열었다. 대형 파충류가 사라진 뒤, 이전까지 크기와 수에서 제한적이었던 포유류가 빠르게 번성하기 시작하였다. 작은 포유류들은 다양한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며 진화했고, 이후 인류로 이어지는 계통도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살아남은 일부 조류는 점차 다양하게 진화하여 오늘날의 새들로 이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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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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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 김지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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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약 6600만 년 전(중생대), 백악기 </p><p><br></p><p>가설 및 내용 (소행성 충돌설)</p><p>약 6600만 년 전, 지름 약 10~15km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했다는 가설.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위치한 ‘칠룸 분화구(Chicxulub crater)’가 그 증거로 발견됨.충돌로 인해 엄청난 먼지와 가스가 대기 중으로 퍼져 햇빛을 가려, 광합성 작용이 멈춤.이로 인해 기후가 급격히 변화하고, 생태계가 붕괴되면서 대규모 멸종 사태가 발생함.</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공룡을 포함한 많은 파충류와 암모나이트 등 해양 생물들이 멸종.포유류와 조류 등 새로운 생물군이 다양해지고 번성하기 시작함.생태계가 재구성되면서 진화의 방향이 크게 바뀌어, 이후 생물 다양성이 증가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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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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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 김민준          중생대 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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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행성 충돌로 먼지와 재가 햇빛을 차단해 지구 온도가 떨어지고 식물들이 광합성을 하지 못해 먹이사슬 붕괴되어 공룡, 암모나이트를 포함한 다양한 생물들이 멸종하였다</p><p><br></p><p>파충류 대신 포유류가 겉씨 식물 대신 속이 식물들이 번성하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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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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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 배성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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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생대 말의 대멸종(백악기 대멸종 또는 K-Pg 멸종이라고도 함)은 약 6,500만 년 전 지구 생명체의 약 75%가 멸종한 사건이다.</p><p><br/></p><p>¹ 운석 충돌 _ 가장 유력한 원인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 부근에 떨어진 대형 소행성(칙술루브 충돌체)입니다. 이 충돌로 인한 급격한 환경 변화가 생명체 멸종을 초래했습니다. </p><p><br/></p><p>² 대규모 화산 활동 _ 소행성 충돌로 촉발된 화산 활동이나 다른 요인으로 인한 대규모 화산 활동도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p><p><br/></p><p>³ 기후 변화 _ 운석 충돌과 화산 활동으로 인해 지구 전체의 급격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 생태계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입니다. </p><p><br/></p><p>대멸종 이후 공룡을 포함한 대부분의 파충류, 어룡, 익룡, 암모나이트, 벨렘나이트 등이 멸종했다. 파충류의 시대가 끝나고, 포유류가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신생대를 주도하게 되었다. 겉씨식물이 주도하던 중생대와 달리 신생대에는 속씨식물이 번성하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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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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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대멸종(오르도비스기 대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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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억 4천만년 전 고생대에 일어났던 첫 번째 생물 대멸종</p><p><br></p><p>가설: 과거 초대륙이 이동하던 중 남극과 만나게 되면서 대륙과 바다가 얼음으로 뒤덮이고 해수면이 낮아지는 급격한 기후변화가 있었다.</p><p><br></p><p>생물계의 변화: 기후변화로 인해 그 당시 얕고 따뜻한 바다에 살던 산호와 완족류와 같은 생물이 멸종하였다. </p><p><br></p><p>1616 이수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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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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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윤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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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멸종시기: 고생대 말 (페름기 트라이아스기)</p><p><br/></p><p>화산 폭발설: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약 2억 5천만 년 전 시베리아 트랩의 초대형 화산 폭발에서 비롯되었다.</p><p>이 과정에서 방출된 이산화탄소와 황 화합물은 지구 온난화, 산성비, 바다의 산소 고갈을 초래했다.</p><p>그 결과 해양 생물의 90%, 육상 척추동물의 70% 이상이 멸종하는 사상 최대의 대멸종이 일어났다.</p><p><br/></p><p>생물계의 변화: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 뒤 삼엽충 등 많은 종이 사라지고, 암모나이트와 조개류가 번성했다.</p><p>육상에서는 대형 양서류가 몰락하고, 공룡의 조상과 포유류의 조상이 살아남아 진화했다.</p><p>이 변화는 중생대 공룡 시대와 포유류 발전의 토대가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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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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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멸종 1 (고생대 중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789730</link>
         <description><![CDATA[<p>약 4억 4,500만 년 전 고생대 중기에 일어난 대멸종 사건으로 해양 생물종의 85%가 멸종하였다 유력한 가설로는 기후변화설이 있다</p><p><br/></p><p>-기후변화설</p><p>기후변화는 현재 남반구 땅 전체를 포함하고 있던 과거 초대륙 곤드와나가 지질변화로 이동하던 중 남극에 닿았기 때문에 일어났다. 이후 기온은 급격히 떨어졌고 대륙과 바다가 얼음으로 뒤덮이고, 해수면 수위는 낮아지기 시작했다. 대기와 해양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식물의 수가 급감하고 생태계가 무너진 것으로 추정된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우선 기후변화의 대멸종으로 인해 해양 생물 80%가 멸종, 해양 무척추 동물의 100여 과 가 멸종, 완족류, 태선류(이끼 벌레)의 2/3가 멸종, 삼엽충, 필석류, 극피 동물 그리고 코노돈트의 멸종이 벌어졌다 이후 생물계에서는 식물들이 지상으로 진출하고 최초의 양서류가 해안에 나타나는 등 육상 생물의 출현으로 생태계에 변화가 일어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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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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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황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789862</link>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 :고생대 말 </p><p>기후 변화설 가설:대멸종 시기에 급격하고 극심한 기후 변화가 발생하여 생태계가 불안정해졌고 적응하지 못한 다수의 생물 종이 멸종에 이르렀다.</p><p>기후 변화의 원인:화산 활동의 증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의 급격한 변화 ,기후 변화를 초래했을 가능성이 있다.</p><p>고생대 말, 약 2억 5천만 년 전 일어난 페름기 말 대멸종은 지구 역사상 가장 심각한 생물 대량 멸종 사건 중 하나로, 해양과 육상 생물의 약 90% 이상이 사라졌다</p><p>기후 변화 가설:극심한 기온 상승과 해수 온도 변화가 생태계에 큰 충격을 주었고, 이는 생물들의 서식지 파괴와 생존 환경 악화로 이어졌다.</p><p>고생대 말 대멸종 이후 생물계 변화</p><p>생물 다양성 급감과 생태계 붕괴:대멸종으로 인해 해양과 육상 생물 종의 약 90% 이상이 멸종하면서, 생물 다양성이 크게 감소하고 기존 생태계 구조가 붕괴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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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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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9 서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792606</link>
         <description><![CDATA[<p>해양 무산소 사건</p><p>데본기 후기에는 바다 깊은 곳에 산소가 극심하게 부족해지는 무산소화 현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이는 두 차례의 주요 멸종(켈바세르 사건, 하겐베르크 사건)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고 여겨진다. 심해의 산소가 감소하면 대부분의 해양 생물, 특히 완족류, 삼엽충, 산호류 등 해저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이 생존할 수 없게 되어 대량으로 사라졌다.</p><p><br></p><p>무산소 혈암층이 지층에 남아 있는 것을 통해 당시 대량의 산소 고갈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무산소화는 해수면 변화(빙하로 인한 급격한 수면 변동)와 동반되거나, 해양 순환이 막히고 영양분 과다로 조류가 폭증하면서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p><p><br></p><p>육상 식물(나무) 진화와 부영양화</p><p>이 원인설은 최근 들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데본기 시기 육상에 나무가 급격히 늘어나고 뿌리가 진화하면서, 토양의 인 등 영양분이 대량으로 바다로 유입되었다. 그 결과 해양의 영양상태가 과도하게 좋아져(부영양화), 조류(해양 식물플랑크톤)가 비정상적으로 번식했고, 이들이 산소를 급격히 소모해 바다에 '데드존(무산소 지역)'을 만들어 해양생태계를 붕괴시켰다.</p><p><br></p><p>2차 대멸종 이후 해양 생태계가 심각하게 재편되었으며, 삼엽충·산호류 등 주요 해양 생물이 대거 사라지고 해양 공동체 구조가 크게 바뀌었다. 육상에서는 나무와 관다발식물의 번성으로 최초의 울창한 숲이 생겨나 육상 생태계의 다양성이 크게 증가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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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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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대멸종 페름기 대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793137</link>
         <description><![CDATA[<p><br></p><p>지금부터 약 2억 5000만년 전인 폐름기 말기에 일어난 후기고생대 대멸종은 지질시대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멸종이다. 공룡의 멸종보다 훨씬 이전에 있었고 그보다 더 심각했던, 전멸에 가까웠던 대사건으로 육지와 바다를 막론하고 96%의 생물이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 폐름기의 대멸종이라고 불리는 이 사건으로 고생대는 끝을 맺고, 중생대라는 새로운 지질시대가 열리게 된다.</p><p><br></p><p><strong><em>01 화산활동설</em></strong></p><p>약 2억 5000만년 전인 폐름기 말, 시베리아 지방을 중심으로 일어난 화산활동으로 인해 지구 생태계 생물종의 96%가 멸종했다는 가설이다.</p><p><strong><em>02 초대륙 판게아의 영향설</em></strong></p><p>고생대 말에 대륙판들이 모여 초대륙 판게아를 형성했다. 이로 인해 대륙붕 면적이 줄어들어 얕은 바다에 사는 생물들 사이의 경쟁이 심해졌고 그 결과 점차적으로 생물의 멸종이 일어났다는 가정이다.</p><p><strong><em>03 운석충돌과 복합적인 작용설</em></strong></p><p>폐름기에도 수시로 외계물질들이 충돌 하였다는 증거가 발표되면서 운석충돌로 인한 멸종설도 제기되었다. 일부 학자들은 위의 모든 현상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대멸종이 일어난 것이라 주장하기도 한다.</p><p><br></p><p>생물계의 변화로 멸종된 생물로는 에다포사우르스, 스쿠토사우르스, 고르고놉스, 칼라미테스, 시길라리아 등이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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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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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 권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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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차 대멸종</p><p>기본 정보</p><p>- 시기: 약 2억 1천만 년 전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p><p>- 규모: 전체 생물종의 76-80% 멸종</p><p><br/></p><p>배경: 판게아의 분리</p><p>4차 대멸종은 약 2억 1,400만 년 전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 발생했다. 이때는 초대륙 판게아가 분리되기 시작했으며, 대륙 내 건조화와 해수면 하강 등 극심한 환경 변화가 진행 중이었다.</p><p><br/></p><p>멸종된 생물들</p><p>- 해양: 다양한 무척추동물, 일부 암모나이트</p><p>- 육상: 대형 양서류, 트라이아스기 파충류들</p><p>- 결과: 기존 생태계 지배종들이 대거 사라짐</p><p><br/></p><p>원인</p><p>중앙대서양 마그마 분포지역(Central Atlantic Magmatic Province, CAMP)에서 발생한 거대한 화산폭발이 주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로 인해 방출된 이산화탄소와 황산염 등은 대기중 태양빛 차단, 급격한 냉각(화산 겨울), 이후 장기적 온난화, 해양 산성화, 산소 결핍 등을 초래했다. 추가로 초대륙 판게아의 분리 과정에서 판구조 운동에 의한 지각 변동, 기후 불안정성, 내륙 건조화와 해수면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이러한 환경 변화는 산소 농도의 감소와 먹이사슬 붕괴로도 이어져 생물들의 생존에 큰 타격을 주었다.</p><p><br/></p><p> 특징 및 영향</p><p>전체 생물종의 약 76~80%가 멸종했다.</p><p>주된 피해 대상은 해양 무척추동물(암모나이트 등), 다양한 육상 파충류, 대형 양서류, 초기 포유류형 파충류였다.</p><p>대규모 멸종 이후 공룡 등 새롭게 진화한 파충류가 육상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부상하며, 중생대 쥐라기 생태계가 열렸다.</p><p>멸종으로 인해 생물 다양성은 급감했으나 이후 빠르게 회복되고 새로운 생태계 구조가 자리잡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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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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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원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793937</link>
         <description><![CDATA[<p>가설 및 내용</p><p>:소행성 충돌성으로 기후가 급격히 냉각되어 생테계가 붕괴되었다</p><p>중생대말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중생대말 대멸종 이후 포유류가 번성하고 조류가 발전하였으며 파충류와 양서류의 비조류 공룡이 전멸하고 주요생태적 지위를 잃어 물가나 열대지역에서 생존중이고 어류,갑각류,연체동물등이 다양화 되었으며 포유류에서 진화한 해양생물(고래,돌고래 등)등장하고 동물들이 다양화 되었으며 다양한 수목과 풀,꽃이 등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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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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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홍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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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멸종원인: 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시베리아 트랩에서 발생한 거대한 화산 폭발로 인해 대규모의 이산화탄소와 이산화황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구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고 해양이 산성화되었으며, 산소 결핍이 발생하여 육상과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멸종이 일어났습니다. </p><p><br/></p><p>생물계의 변화: 트라이아스기-페름기 대멸종 이후 생물계는 해양 생태계가 크게 재편성되고, 육상에서는 공룡과 파충류가 번성하는 중생대 시대로 전환되었습니다. 멸종 후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적응방산 과정을 통해 새로운 종들이 폭발적으로 진화하며, 전반적인 생물 다양성도 점차 증가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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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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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이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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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시기는 중생대 백악기와 신생대 팔레오기의 경계로 공룡뿐 아니라 육상 생물 종의 75%가 이때 사라졌다. 과학자들은 이 시기 일어난 소행성 충돌과 대형 화산 폭발로 급격한 환경 변화가 일어났고 대멸종으로 이어졌다고 추측했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이런것들이 있다.</p><p><br/></p><p> </p><p><br/></p><p>1)대멸종의 원인으로는 소행성 충돌이 지목된다. 6600만 년 전 멕시코 유카탄반도 부근 바다에 떨어지며 지름 200㎞의 ‘칙술루브’ 충돌구를 만든 소행성 충돌의 여파로 급격한 환경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p><p><br/></p><p>2)지난해 9월 미국 텍사스대를 비롯한 국제 대륙 과학 시추 프로그램(ICDP) 연구진은 칙술루브 충돌구를 굴착해 충돌구가 일으킨 당시 상황을 재구성했다. 충돌로 인해 바위가 녹고 물이 밀려오며 수 시간만에 130m 높이의 퇴적층이 쌓였고, 지구 지반 암석이 대기로 퍼지며 비처럼 쏟아져 내려 산불을 일으켰다. 특히 충돌로 암석 속 황 3250억 t이 대기에 방출되며 에어로졸을 형성해 햇빛을 막았고 지구의 기온이 엄청나게 떨어지며 대멸종으로 이어졌다.</p><p><br/></p><p> </p><p>3)이 시기에 발생한 화산 폭발도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해 왔다. 인도 북서부 데칸 용암대지를 만든 대형 화산 폭발로 인한 기후변화도 대멸종에 영향을 줬다는 것이다.</p><p><br/></p><p>4)화산이 폭발하면 이산화탄소나 이산화황과 같은 온실가스가 대량 방출되며 지구온난화를 일으킨다. </p><p><br/></p><p>결론은 "소행성이 유일한 멸종 원인”이다.</p><p><br/></p><p>이에 의해 바닷물이 산성화하며 석회질 조류가 살아남지 못했고 바다 상층부의 여러 생명체도 사라졌다는 것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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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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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0서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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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트라이아스기 대멸종</p><p>트라이아스기(2억 5천만년전 ~ 2억 3백만년전)말에 발생한 네 번째 대량 멸종으로 과 수준에서 생물 종의 12%, 속 수준에서 47% 등 해양 동물군 22%와 해양 생물군 52%가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p><p>멸종된 동물의 예로 암모나이특가 있습니다.</p><p><br/></p><p>가설 및 내용</p><p>대규모 화산 폭발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되며, 이로 인한 극심한 온난화, 화산재로 인한 추위 , 또는 유독 가스(이산화황, 황화수소 등) 방출로 생태계가 파괴되습었다.</p><p><br/></p><p>대멸종 이후 공룡, 익룡, 악어형류를 제외한 지배파충류들이 사라졌고, 쥐라기에 본격적인 공룡의 시대가 시작되어 육상 생태계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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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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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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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1차 대멸종&gt; 급격한 기후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806487</link>
         <description><![CDATA[<p>대멸종 시기: 약 4억 4천만 년 전 발생</p><p><br/></p><p>가설 및 내용: 지구의 온도가 크게 하강하면서 대규모 빙하기와 그로 인한 해수면 변화가 생물종의 85%를 멸종에 이르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얕은 바다에 살던 해양 생물들이 멸종의 주된 피해를 입었다. </p><p>그 속에서도 생존한 해양 생물은 완족류와 태선류가 있다. 3분의 2가 멸종했지만, 살아남은 종들이 후대를 이어갔다. 해양 생물 외에도 큰 피해를 받았지만 살아남은 생물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삼엽충과 코노돈트가 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해양 무척추동물을 중심으로 새로운 생물들이 등장하며 중생대에는 파충류와 포유류가 번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p><p><br/></p><p>-10622조서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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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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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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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전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jeuk/sv713d9jenz33oc1/wish/3562808622</link>
         <description><![CDATA[<p>1차 대멸종</p><p><br></p><p>대멸종 시기:약4억4천만년(고생대)</p><p><br></p><p>가설및 내용:</p><p>기후 변화설(기온 급격히 떨어졌고 빙하기가 시작되었습니다.빙하기 형성으로 해수면의 높이가 낮아지면서 이산화탄소 농도가 떨어져 생물의 수가 급감했다는 내용입니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대멸종으로 갑주어,완족류들이 일부 멸종했으며, 사라진 생물들의 빈자리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 다른 생물들이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며 다양하게 분화했고, 새로운 종으로 진화하면서 생물 다양성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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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5: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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